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안 좋게만 생각해 보면,
명문화 된 노예제도는 사라졌지만 엄밀하게는 존재한다.
자본주의하 약한 수준의 노예 : 생계를 위해 가장 귀한 자원인 나의 시간을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에게 갖다 주고 소정의 금액을 받는다
강한 수준의 노예 : 빚을 갚기 위해 일한다, 그 빚은 생산수단에 투자되어 있지 않고 소비재 소비로 증발했다.
명문화 된 노예제도는 사라졌지만 엄밀하게는 존재한다.
자본주의하 약한 수준의 노예 : 생계를 위해 가장 귀한 자원인 나의 시간을 생산수단을 소유한 사람에게 갖다 주고 소정의 금액을 받는다
강한 수준의 노예 : 빚을 갚기 위해 일한다, 그 빚은 생산수단에 투자되어 있지 않고 소비재 소비로 증발했다.
Forwarded from 매일경제
지난해 6938명으로 57% 차지 중국인까지 합치면 70%로 확대 1인당 평균 금액은 630만원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총 762억 지급지난해 한국계 중국인(조선족) 근로자가 국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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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실업급여 가장 많이 받아간 외국인은 조선족…다음은 중국인 - 매일경제
지난해 6938명으로 57% 차지
중국인까지 합치면 70%로 확대
1인당 평균 금액은 630만원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총 762억 지급
중국인까지 합치면 70%로 확대
1인당 평균 금액은 630만원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총 762억 지급
Forwarded from 매일경제
1분기 가구 소득·지출 분석 1분위 저소득층 월 46만원 적자 학원비등 교육비는 35% 늘려올해 1분기 소득 하위 20% 가구가 살림살이 적자에도 불구하고 교육비를 1년 전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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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먹는 건 줄여도 학원비는 못 줄여”...살림 팍팍해도 교육비 늘었다 - 매일경제
1분기 가구 소득·지출 분석
1분위 저소득층 월 46만원 적자
학원비등 교육비는 35% 늘려
1분위 저소득층 월 46만원 적자
학원비등 교육비는 35% 늘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지적 능력이 아니라 기질이다. 군중과 함께 하거나 군중에 역행하는데서 큰 기쁨을 느끼지 않는 기질이 필요하다.
"군중과 의견이 같다고 해서 옳거나 틀린 것도 아니고, 군중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틀리거나 옳은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사실과 추론이 옳기 때문에 옳은 것이다."
#워런버핏
"군중과 의견이 같다고 해서 옳거나 틀린 것도 아니고, 군중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틀리거나 옳은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사실과 추론이 옳기 때문에 옳은 것이다."
#워런버핏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대학생들의 성장세가 이런 트렌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체력+열정은 이기기가 힘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9941?cds=news_my_20s
체력+열정은 이기기가 힘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9941?cds=news_my_20s
Naver
新슈퍼개미의 투자법…"심리·차트 분석해 단기 매매"
실적에 기반한 가치투자를 지향하던 1세대 전업 투자자와 달리 투자 심리와 차트까지 분석해 종목을 고르는 2세대 전업 투자자가 늘고 있다. ‘신(新)슈퍼개미’라 불리는 이들은 사무실을 갖추고 대학생 인턴까지 고용하기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P의 거짓' 디렉터가 말하는 '개발 비하인드' [게임라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4522?cds=news_media_pc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4522?cds=news_media_pc
Naver
'P의 거짓' 디렉터가 말하는 '개발 비하인드' [게임라운지]
동화 '피노키오' 이야기를 주제로 만든 소울라이크(다크소울처럼 유저 경험을 중심으로 한 게임류) 액션 RPG 'P의 거짓'은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구상한 데서 출발했다. 개발사 라운드8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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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엔비디아의 올해, 내년 실적추정치가 일주일 사이에 얼마나 올라갔는지를 보면 입이 쫙 벌어지는데요(당연히 회사가 가이던스를 미친듯 올리니깐요).
무서운 점은 이게 시작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금융시장의 Fomo가 아닌 산업현장에서의 Fomo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마벨 이외 AI 핵심반도체 기업들도 같이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529111928663cq
무서운 점은 이게 시작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금융시장의 Fomo가 아닌 산업현장에서의 Fomo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마벨 이외 AI 핵심반도체 기업들도 같이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529111928663cq
Naver
엔비디아의 급격한 추정치 상향 + 핵심 AI반도체 기업들 분석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입니다. 아래 그림은 엔비디아의 FY24(23년 2월~24년 1월), FY25(FY24년 2월~25년 1월) 매출 추정치 변화를 나타낸 것인데요. 연한 녹색은 지난 5월 23일 실적발표 이전 시장 컨센서스, 진한 녹색은 실적발표 이후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장이열리지 않은 오늘은, 방문 걸어잠궈두고 음지에서 약 2,400종목 차트를 돌려봤습니다.
간단하게 느낀점을 얘기하자면...
1. 주가 오를 때 회사나 시장참여자들이 한 말이, 나중에 봤을 때 지켜진 경우는 거의 없다.
2. 산업이 꺾이면 (시차는 있겠으나) 그 산업에 속한 종목은 거의 다 꺾인다.
3. 개별종목 이슈로 가는 것보다 산업(테마)타고 우르르 가는 경우가 훨씬 많다.
4. 올해 시장이 좋은 것 같아도 현 시점에선 상태가 좋지 않은 종목이 훨씬 더 많다.
간단하게 느낀점을 얘기하자면...
1. 주가 오를 때 회사나 시장참여자들이 한 말이, 나중에 봤을 때 지켜진 경우는 거의 없다.
2. 산업이 꺾이면 (시차는 있겠으나) 그 산업에 속한 종목은 거의 다 꺾인다.
3. 개별종목 이슈로 가는 것보다 산업(테마)타고 우르르 가는 경우가 훨씬 많다.
4. 올해 시장이 좋은 것 같아도 현 시점에선 상태가 좋지 않은 종목이 훨씬 더 많다.
Forwarded from 내가 커버하는 주식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5/24/CPEPUQXR75AMJLXT5GNGAVY4IU/
애플이 다음 달 연례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3′을 열고 새로운 운영체제(OS)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랜 기간 베일에 싸여있던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처음으로 공개할지 주목된다.
WWDC는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받)
내가 보기에 그 날 언론의 관심거리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될 것이다. 그것은 a.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기기 발표 여부와, b. OLED용 아이패드 관련 언급이다.
언론에서는 그 날 전부터, 그리고 5일 동안 이런저런 기사들이 막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에 따라 늦어도 우리 시간으로 6월 5일부터는 애플 테마주가 형성되어 기세를 떨칠 것이다. (아직 테마이므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현재까지 애플 공급망에서 확인된 아이패드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통상적이라면 올해 10월에 아이패드 신모델이 선을 보일 것이지만, 올해는 이를 건너뛰고 내년 상반기에 OLED 패널로 완전 새롭게 출시된다. 이전 LCD모델보다 훨씬 화질이 개선된다. 구체적인 출시시점은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여러 채널을 통해 확인해보면 내년 봄이 유력하고, 늦어도 5월을 넘어가지 않는다.
- 참고로 고객사(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용 OLED패널의 본격적인 양산 시점은 내년 1월로 굳어지고 있다.
2. 고객사의 하이브리드 OLED 패널이 장착될 것이며 아이패드의 두께는 이전 모델보다 훨씬 얇아지고 가벼워진다.
- 그리고 테두리가 거의 없는 베젤리스를 지향한다.
3.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모델은 이전과 같은 11인치와 12.9인치 외에도(기존 모델대비 약간의 사이즈 변경도 가능) 14.1인치가 새로 추가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4. 새로 나올 아이패드에 탑재되는 CPU는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는 신형 M3칩이 장착된다.
애플이 다음 달 연례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대회(WWDC) 2023′을 열고 새로운 운영체제(OS)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랜 기간 베일에 싸여있던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처음으로 공개할지 주목된다.
WWDC는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받)
내가 보기에 그 날 언론의 관심거리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될 것이다. 그것은 a.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기기 발표 여부와, b. OLED용 아이패드 관련 언급이다.
언론에서는 그 날 전부터, 그리고 5일 동안 이런저런 기사들이 막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에 따라 늦어도 우리 시간으로 6월 5일부터는 애플 테마주가 형성되어 기세를 떨칠 것이다. (아직 테마이므로 보수적인 접근 필요)
현재까지 애플 공급망에서 확인된 아이패드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통상적이라면 올해 10월에 아이패드 신모델이 선을 보일 것이지만, 올해는 이를 건너뛰고 내년 상반기에 OLED 패널로 완전 새롭게 출시된다. 이전 LCD모델보다 훨씬 화질이 개선된다. 구체적인 출시시점은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여러 채널을 통해 확인해보면 내년 봄이 유력하고, 늦어도 5월을 넘어가지 않는다.
- 참고로 고객사(삼성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용 OLED패널의 본격적인 양산 시점은 내년 1월로 굳어지고 있다.
2. 고객사의 하이브리드 OLED 패널이 장착될 것이며 아이패드의 두께는 이전 모델보다 훨씬 얇아지고 가벼워진다.
- 그리고 테두리가 거의 없는 베젤리스를 지향한다.
3.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모델은 이전과 같은 11인치와 12.9인치 외에도(기존 모델대비 약간의 사이즈 변경도 가능) 14.1인치가 새로 추가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4. 새로 나올 아이패드에 탑재되는 CPU는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는 신형 M3칩이 장착된다.
Chosun Biz
애플, ‘WWDC’ 라인업 공개… MR 헤드셋 발표 ‘주목’
애플, WWDC 라인업 공개 MR 헤드셋 발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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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애플 관련 최대 수혜주 - 애플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애플 관련 최대 수혜주 - 애플 테슬라 관련 최대 수혜주 - 테슬라 엔비디아 관련 최대 수혜주 - 엔비디아 답지가 뻔히 있는데 다들 중복 정답을 찾기위해 노력중이다.
가격 전가가 가능한 3대장: 애플,테슬라,엔비디아.
한참 지금 이 상황에 맞는 무형자산을 만든다면, 아마도 지금 하는 투자를 어떤 상황에서도 좀 더 즐겁게 편안하게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내가 아는 모든 주식투자자(지금 연락이 되고 안되고 상관없이)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내가 누군가를 질투한다면 그것은 말이나 글에 어떻게든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러한 감정은 나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은 내가 지향하는 편안한 투자에 큰 방해가 될겁니다.
보유 종목이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팔면 그만이고, 정말 끌리는 마음이 안든다면 그런 생각이 들때까지 연구하거나 투자 안하면 될 것입니다. 못샀는데 급등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것이지 껄무새나 햇제아저씨가 되진 않으렵니다.
[출처] 무형자산|작성자 와시즈
https://blog.naver.com/morgoth/223115428442
만약 내가 누군가를 질투한다면 그것은 말이나 글에 어떻게든 드러나게 마련이고 그러한 감정은 나에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생각은 내가 지향하는 편안한 투자에 큰 방해가 될겁니다.
보유 종목이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팔면 그만이고, 정말 끌리는 마음이 안든다면 그런 생각이 들때까지 연구하거나 투자 안하면 될 것입니다. 못샀는데 급등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것이지 껄무새나 햇제아저씨가 되진 않으렵니다.
[출처] 무형자산|작성자 와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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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
인생에 있어 크나큰 3가지 불행 중 하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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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00불
AMD 130불
테슬라 200불
AI 수혜주는 그냥 대장들. 가격 전가하는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가격 전가할테고요.
AMD 130불
테슬라 200불
AI 수혜주는 그냥 대장들. 가격 전가하는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가격 전가할테고요.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엔비디아 CEO “AI시대, 누구나 프로그래머 될 수 있다”
- 황 CEO는 이날 포럼에서 몇 개의 명령어만으로 엔비디아를 칭찬하는 노래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을 시연했다.
- 디지털 광고용 생성형 AI 콘텐츠를 포함한 다국적 광고그룹 WPP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여러 새 애플리케이션(앱)도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05234?sid=105
- 황 CEO는 이날 포럼에서 몇 개의 명령어만으로 엔비디아를 칭찬하는 노래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을 시연했다.
- 디지털 광고용 생성형 AI 콘텐츠를 포함한 다국적 광고그룹 WPP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여러 새 애플리케이션(앱)도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05234?sid=105
Naver
엔비디아 CEO “AI시대, 누구나 프로그래머 될 수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가 컴퓨팅 혁명을 이끌고 있다며 “AI 시대엔 누구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29일(현지 시각) 대만 타이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