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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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차트
여자아이들 27위 상승하여 105위

보통 음악 발매후 순위가 하락하는데 아이들 노래는 상승에 성공했습니다.

이 추세를 살려 어디까지 오를지 살펴보면 좋아보입니다.
삼성家 세모녀, 여성 주식부호 '부동의 톱3'…지분가치 170%↑
-홍라희 7조7204억 '1위'···이부진 6조·이서현 5조
-오너家 여성 주식부호 '톱30' 평가액 23조7000억

국내 여성 주식부호 상위 30명의 주식평가액이 코로나 이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삼성가(家) 세 모녀’는 상속으로 보유 주식이 늘면서 여성 주식부호 1~3위를 지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92357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돈은 시간이 벌어다 주는 것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요즘에는 주식투자 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투자를 하면서 멋진 분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주식투자 안했으면 이런 분들 만날 기회나 있었을까 생각하면, 정말 고민의 시간들이 헛되지는 않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즐겁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Tesla: 사상초유 광고 활동 시작

In a sign of tough times even for Tesla, the market leader in electric cars, Musk said the company would try to advertise its vehicles, something it has not done before. "We'll try out a little advertising and see how it goes," he said.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succession-planning-demand-focus-ahead-shareholder-meeting-2023-05-16/
Pluto Research
Tesla: 사상초유 광고 활동 시작 In a sign of tough times even for Tesla, the market leader in electric cars, Musk said the company would try to advertise its vehicles, something it has not done before. "We'll try out a little advertising and see how it goes," he said.…
테슬라에게 있어서 광고란 이 구간(?)을 빠르게 정리하려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테슬라가 광고를 하는 것을 다른 회사들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에스엠] 에스파 월드투어 발표

8-9월 미국 8회 / 남미 3회 / 유럽 3회

출처: 에스엠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상승상위20종목

- 반도체가 대거 등장
'중요한 건 비즈니스 모델이 잘 성장하고 있는지 내재가치가 차곡차곡 잘 싸이고 있는지다.'

https://blog.naver.com/sunsetfrappuccino/223107007872
저는 잘 모르는 종목. 스터디가 덜된 종목은 굳이 어떤 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하다보면 투자의 고수라는건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종목의 고수가 있을뿐이죠
깊이 있는 분석이 얼마나 된가에 따라 확신이 생기고 비중 투자가 가능합니다. 아무리 많은 종목을 안다고 해도 비중 투자 못하면 그냥 적당한 그저그런 투자자일 뿐입니다
반대의견은 언제든지 낼수 있고 주주라면 그부분 더 공부를 해보시면 되고요~ 스터디 했는데도 불안하시면 더 좋은 종목 스터디하시면 됩니다

시장은 항상 반복했습니다
이번엔 다르다. 이런 이야기 흔들리지 마시고 주말동안 좀 더 깊이있게 살펴보시는게 어떨까요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방시혁 연구:빅방 이론
K팝의 미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한 방에 탐구. (월~금 연재)
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166
Forwarded from YM리서치
MBK 의 투자관점과 탑픽
https://m.blog.naver.com/emp930204/223107412067
: MBK가 보는 주요 관점은 중국은 거대한 내수시장이 되어간다는것
탑픽은 역시 중국 내수와 늙어가는 한국/일본 헬스케어
Forwarded from 큐코노미
나이가 들수록 경험을 할수록 공부를 더할수록 단정적으로 무언가를 말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특히, 내가 평생해온 경영이나 리더십, IT 등 전문분야 일수록 더더욱 그러하다. 오랜 연구를 해온 훌륭한 교수님들은 나보다 더 하시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상 단정하지 않는다. 이에 나는 "이게 맞다" "진실이다"라는 표현보다 "가능성이 높다"라는 표현을 더 쓰게 된다.

사실, 이공계가 아닌 분야는 거의 모두가 확률적이다. 심지어 이공계의 영역도 수식으로 딱 떨어지기 보다는 확률적인 영역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현실은 right or wrong이 아니라 확률적으로 더 높거나 낮은 선택이 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페북이나 유튜브, 책을 보다보면 단정적으로 말하시며 인기를 끄는 분들이 많다. 무슨 경영이나 재테크, 경제, 사회의 심판관이나 도사 역할을 하신다. 자신이 통달한것처럼 말한다. 순진하고 어려움에 빠진 분들 모아놓고 이건 맞고 이건 틀리고 하며 교주나 선생 노릇하시는 분들도 있다. 물론, 어려울때는 도움이 될수 있으나 추종하다가는 낭패를 볼수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보지만 사이비종교도 처음에 특히 어려울때 뭔가 가치를 준다. 이후 점점 이것만이 진리라고 세뇌하며 착취한다.

그런데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균형"이나 "확률"보다는 "단정"을 더 좋아한다. 주식을 생각해보라. 일반인은 대개 "복잡한 설명말고 오를 주식 찍어줘" 이런식으로 묻는다. "오를 확률이 70프로지만 내릴 확률도 30프로야" 또는 "이런 전망은 있지만 단기적 가격 예측은 어려워" 라고 말하는 전문가 보다는 "이거 오르니 무조건 사라"라고 말하는 도사같은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러니 사기꾼들과 도사들이 득세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꼭 틀리냐? 그렇지는 않다. 이렇게 해서 맞는경우도 있다. 수차례 맞기도 한다. 이러니 사람들이 꼬이는것이다. 그러나 계속되는 행운은 확률적으로 거의 불가능함을 과학은 이미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요즘같은 시대는 멀쩡한 분들도 흑화될 위험이 높다. 정말 합리적인 분들조차 유튜브 조회수에 목숨을 걸고, 영상 찍은 사람들이 모이면 조회수가 제일 많은 사람이 칭송받고 권위를 자랑하기도 한다. 이에 " 누구나 100억 버는 비법" "한달만에 100프로 버는 주식" "누구나 100억 사업체 만들수 있다" "신사업 100프로 성공비결" "100만 조회수 찍는법" "완벽한 리더십" 뭐 이런 정도 제목을 남발한다. 사실 자극적이지 않으면 사람들이 별로 오지 않으니 말이다. 대단한 제목들을 보면 경탄을 금하지 못할때가 많다.

이런 말을 하는 나는 예외일까? 그럴리 없다. 나도 이럴때가 종종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단정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위해 확신있게 말하곤 한다. 때로 교주가 되고 선생이 되고자하는 유혹도 있다. 그러기에 주의한다. 저도 뭔가를 right or wrong, true or false, 100프로 맞다라는 식으로 단정하여 말한다면 믿지마시라.

물론, 어느 정도의 확신과 자신감은 필요하다. 자신감이 부족하면 더 높은 위치에 오르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불리하다. 그러나 선을 넘으면 흑화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 확신이 뛰어난 사람은 고행길을 거친 현자일수도 있으나 한두번의 운이 따른 성공이나 어쥽잖은 지식으로 자신감만 충만한 멍청한 사람일 가능성 또한 높다.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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