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니보틀
CBB가 Hyperithm한테 계속 xUSD로 시비걸었었는데
CBB 덕분에 다행히 하이퍼리즘의 mHYPER도 xUSD에 노출이 없는 상태
xUSD는 93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인듯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85559254279811242
CBB 덕분에 다행히 하이퍼리즘의 mHYPER도 xUSD에 노출이 없는 상태
xUSD는 93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인듯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8555925427981124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왜 크립토는 장기적 빌딩이 어려운가 source
1)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
- 내러티브 발생 → 자본 유입 → 전방위 피벗 → 6개월 빌드 → 내러티브 소멸 → 재피벗
- 과거 4년→2년이던 주기가 지금은 ~18개월 수준. 이 주기에서는 인프라, PMF 같은 장기 과제가 구조적으로 불리
2) 왜 피벗이 기본값이 되는가
- 성장 정체·자금 경색 신호가 오면 즉시 피벗하는 게, 기존 노선을 더 밀어붙이는 것보다 생존·조달 확률이 높음
- 완성하면 한계가 드러나지만, 거의 완성 상태는 잠재력이 무제한처럼 보임. 시장은 완성보다 오히려 [미완+확장성]을 선호
- 신규 스토리+프로덕트 無가 수천만 달러를, 구 스토리+실사용은 자금 안 모임
- 핫 내러티브가 연봉을 끌어올리며 인재를 빨아감. ‘끝까지 완성하자’는 팀은 채용·유지에서 불리
- 유저는 새로움/에어드롭/화제성에 반응. 내러티브 이동 시, 제품 개선과 무관하게 이탈
- 즉, "지속 불가능한 유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
3) 구조적 모순
- 실속 < 꿈, 만원 한장 < 천원짜리 복권
- 완성된 제품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숙한 계획
- 돈을 벌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가능한 프로젝트 < 아무런 메트릭/수익이 없어서 평가조차 불가능한 프로젝트
- 지속되는 것은 대체로 사이클 전에 조용히 빌딩됨. 사이클에 탄 것들은 사이클과 함께 소멸함
- 그러나 사이클 사이에 빌드하면 자금·관심·엑시트가 희박함
4) 왜 바뀌기 힘든가
- 창업자·투자자가 성숙 이전에 유동성 엑싯 가능. 단기 최적화가 합리적 선택이 됨
- 빌딩 속도보다 정보 확산이 빠름. 3년 빌드하는 사이, 복제 + 마케팅으로 3개월 만에 추월당할 수
- 시장은 완성보다 시작(내러티브, 옵션가치)을 보상, 장기 구축·완료보다 새 출발·피벗을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보상 설계를 갖고 있음
- 그래서“제품=피벗”이라는 냉소적 결과가 발생, 최소 완성·최대 가치포착 전략이 반복됨
크립토는 내러티브→자본→피벗의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이 기본값이라, 완료·안정보다 새 시작과 피벗이 더 크게 보상됨. 그래서 제품보다 피벗 자체가 제품이 됨
1)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
- 내러티브 발생 → 자본 유입 → 전방위 피벗 → 6개월 빌드 → 내러티브 소멸 → 재피벗
- 과거 4년→2년이던 주기가 지금은 ~18개월 수준. 이 주기에서는 인프라, PMF 같은 장기 과제가 구조적으로 불리
2) 왜 피벗이 기본값이 되는가
- 성장 정체·자금 경색 신호가 오면 즉시 피벗하는 게, 기존 노선을 더 밀어붙이는 것보다 생존·조달 확률이 높음
- 완성하면 한계가 드러나지만, 거의 완성 상태는 잠재력이 무제한처럼 보임. 시장은 완성보다 오히려 [미완+확장성]을 선호
- 신규 스토리+프로덕트 無가 수천만 달러를, 구 스토리+실사용은 자금 안 모임
- 핫 내러티브가 연봉을 끌어올리며 인재를 빨아감. ‘끝까지 완성하자’는 팀은 채용·유지에서 불리
- 유저는 새로움/에어드롭/화제성에 반응. 내러티브 이동 시, 제품 개선과 무관하게 이탈
- 즉, "지속 불가능한 유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
3) 구조적 모순
- 실속 < 꿈, 만원 한장 < 천원짜리 복권
- 완성된 제품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숙한 계획
- 돈을 벌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가능한 프로젝트 < 아무런 메트릭/수익이 없어서 평가조차 불가능한 프로젝트
- 지속되는 것은 대체로 사이클 전에 조용히 빌딩됨. 사이클에 탄 것들은 사이클과 함께 소멸함
- 그러나 사이클 사이에 빌드하면 자금·관심·엑시트가 희박함
4) 왜 바뀌기 힘든가
- 창업자·투자자가 성숙 이전에 유동성 엑싯 가능. 단기 최적화가 합리적 선택이 됨
- 빌딩 속도보다 정보 확산이 빠름. 3년 빌드하는 사이, 복제 + 마케팅으로 3개월 만에 추월당할 수
- 시장은 완성보다 시작(내러티브, 옵션가치)을 보상, 장기 구축·완료보다 새 출발·피벗을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보상 설계를 갖고 있음
- 그래서“제품=피벗”이라는 냉소적 결과가 발생, 최소 완성·최대 가치포착 전략이 반복됨
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
🟢 탈중앙화 지식 네트워크 인프라 InfoFi🟢 사람들이 올린 정보나 주장을 기록 검증하고 지식 그래프(정보 연결망) 구축🟢 ConsenSys, Shima, GSR 등 $2.9M 투자 받음
오늘날의 기술은 편리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행동을 조종한다.
좋아요 버튼 하나, 알고리즘 추천 하나가 우리의 생각과 선택을 조용히 통제한다.
Intuition은 ‘인간 중심의 기술’을 꿈꾼다.
즉, 사용자의 선택을 ‘유도’하지 않고,
자율적인 사고를 돕는 기술.
데이터를 강제로 구조화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이 믿는 관계를 자연스럽게 기록한다.
기술이 ‘직관(Intuition)’을 압도하는 게 아니라,
그걸 디지털화해서 보조하는 형태다.
이 접근은 단순히 UX 디자인 철학이 아니다.
Web3 시대의 ‘신뢰 인프라’ 에 대한 선언이다.
Intuition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위한 도구’ 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다.
원문
#TRUST #INTUITION #INFOFI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그리고 디너에서 조슈아님 @JoshuaDeukKOR 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투자 / 트레이딩에 대해서 진짜 많이 배웠습니다.
스스로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왜 매수 / 매도 버튼을 누르는가에 대한 논리가 명확해야 돈을 벌 수 있다를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예를 들면 지금 장이 떨어지고 있는데 "가격이 떨어졌으니 산다"가 아니라 "왜 떨어지고 있는가, 그외 지표는 어떠한가, 그렇다면 현재 가격은 적정한가?" 로 사고가 이루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가격 때문에 사고 싶으면 참아라" 라는 말 만큼 중요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왜 매수 / 매도 버튼을 누르는가에 대한 논리가 명확해야 돈을 벌 수 있다를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예를 들면 지금 장이 떨어지고 있는데 "가격이 떨어졌으니 산다"가 아니라 "왜 떨어지고 있는가, 그외 지표는 어떠한가, 그렇다면 현재 가격은 적정한가?" 로 사고가 이루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가격 때문에 사고 싶으면 참아라" 라는 말 만큼 중요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커지겠지만, 과실이 테더·서클 같은 발행사에만 가지 않음. 배포력을 가진 앱·체인이 이자 수익을 내부화하는 국면
1. 왜 발행사 해자가 약해졌나
- 배포력 >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은 유통 지위를 무기로 예치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래서 외부 발행사를 살찌우기보다 자체/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함
- 크로스체인 상호대체성↑: 브리지·메시징·라우팅 고도화로 체인 간 스왑이 저마찰이 됨 → 특정 발행사 고집 이유 약화
- 규제·화이트라벨 성숙: 규제 명확화+발행 인프라 표준화로 발행·운영 비용 하락, 리저브 이자를 내부화할 유인이 커짐
2. 지금 디파이에서 벌어지는 일
- Hyperliquid: 약 55억 달러 USDC 파킹 → USDH 입찰로 수익 50%를 생태계 기금에 귀속하는 모델 채택, 수익의 주인은 배포를 쥔 앱이 됨
- Ethena(SaaS) 기반 Sui·MegaETH·Jupiter 등은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수익 재순환 설계
- Pump.fun, Hyperliquid 등 앱은 실제 현금흐름을 토큰으로 환원하며 낮은 멀티플로도 설득력 확보
3. 스테이블코인 세금과 체인 경제학
- 주요 체인에 300억 달러+ USDC/USDT가 놀며 연 11억 달러가 발행사로 감
- 부분만 회수해도 수수료 의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L1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내부화로 과대 밸류 논란을 줄이고 사용자 비용↓커뮤니티 정렬↑ 가능
- Solana는 USDC 경로의존이 커 전환 비용이 큼, Sui는 이른 도입으로 리스크 축소함
✍️다음 사이클 승자는 ‘누가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유통을 쥐고 이자를 내부화하느냐’ 로 갈림. 배포력이 해자고, 파이프가 아니라 흐름을 통제하는 앱·체인에 주목하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피터틸의 메모: 젊은이들을 프롤레타리아(무산계층)로 만들어버리면, 그들이 공산주의자가 되는 걸 두고 놀라지 말라
✍️팩트 및 요약
진보성향 뉴욕 시장 맘다니 당선 이후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피터틸이 2020년 페이스북 경영진을 대상으로 보낸 메모. https://fortune.com/2025/11/08/peter-thiel-millennails-socialism-capitalism-communism-boomers-mamdani/
1. “젊은 층이 ‘프롤레타리아화(proletarianise)’되면 공산주의적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Thiel은 젊은 세대가 자산이 마이너스 상태(예: 큰 학자금 대출, 주택 구입 불가 등)에 놓이면 기존의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소외되고, 그 결과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적 요구에 동조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 즉, 문제는 이들이 ‘기회의 사다리’에 올라탈 수 없는 상태이며, 이 상태가 누적될수록 기존 시스템에 대한 반발이 생긴다는 지적입니다.
2. 베이비붐 세대와의 세대갈등 및 자본주의 신뢰의 약화
Thiel은 특히 베이비붐 세대(boomers) 중심의 자본·주택·금융구조가 젊은 세대에게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다고 보고,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자본주의/시장경제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가 좋아졌다”고 보기보다는, 기성세대 중심 구조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냉소가 강해졌다는 관점입니다.
3. 자본주의 체제 개선 혹은 재구축의 필요성
Thiel은 “젊은 층이 사회주의에 기울고 있다면 자본주의 쪽이 더 잘 작동하도록 바꿔야 한다”는 논리를 제시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로의 이동을 막기 위해 억압하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젊은 세대에게도 실질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의견
- 평균적으로 젊은 세대가 부모 세대 대비 가난한 것은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
- 원래 출생 신분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역사적 표준. 중산층의 태동, 자수성가, 아메리칸 드림이 가능했던 20~21세기가 아주 특이했던 것.
- 테크노 유토피안은 지금 젊은 세대가 부자되기 가장 좋은 시대라고 하지만, 창업이나 인플루언서는 아무나 하나. 보통은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음.
- 일확천금을 원하는 젊은 세대의 투기는 꺼지지 않을 것. 코인, 테마주가 절대 없어지지 않는 이유. 최종 승자는 하우스 (코인거래소, 로빈후드, 토스 같은 MZ 핀테크 앱)
- 기성세대 엘리트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할 지 궁금. 하수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포퓰리즘으로 대응할 것이고, 고수는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울 고도화 된 시스템을 만들 것.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후자.
-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마약 소마처럼, "죽도록 즐기는" 디지털 콘텐츠가 (숏폼 SNS, 넷플릭스, 메타버스 등)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우고 잠재적인 혁명을 방지할 수단으로 기능할수도. 바보 만들기.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싶음.
✍️팩트 및 요약
진보성향 뉴욕 시장 맘다니 당선 이후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피터틸이 2020년 페이스북 경영진을 대상으로 보낸 메모. https://fortune.com/2025/11/08/peter-thiel-millennails-socialism-capitalism-communism-boomers-mamdani/
1. “젊은 층이 ‘프롤레타리아화(proletarianise)’되면 공산주의적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Thiel은 젊은 세대가 자산이 마이너스 상태(예: 큰 학자금 대출, 주택 구입 불가 등)에 놓이면 기존의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소외되고, 그 결과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적 요구에 동조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 즉, 문제는 이들이 ‘기회의 사다리’에 올라탈 수 없는 상태이며, 이 상태가 누적될수록 기존 시스템에 대한 반발이 생긴다는 지적입니다.
2. 베이비붐 세대와의 세대갈등 및 자본주의 신뢰의 약화
Thiel은 특히 베이비붐 세대(boomers) 중심의 자본·주택·금융구조가 젊은 세대에게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다고 보고,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자본주의/시장경제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가 좋아졌다”고 보기보다는, 기성세대 중심 구조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냉소가 강해졌다는 관점입니다.
3. 자본주의 체제 개선 혹은 재구축의 필요성
Thiel은 “젊은 층이 사회주의에 기울고 있다면 자본주의 쪽이 더 잘 작동하도록 바꿔야 한다”는 논리를 제시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로의 이동을 막기 위해 억압하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젊은 세대에게도 실질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의견
- 평균적으로 젊은 세대가 부모 세대 대비 가난한 것은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
- 원래 출생 신분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역사적 표준. 중산층의 태동, 자수성가, 아메리칸 드림이 가능했던 20~21세기가 아주 특이했던 것.
- 테크노 유토피안은 지금 젊은 세대가 부자되기 가장 좋은 시대라고 하지만, 창업이나 인플루언서는 아무나 하나. 보통은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음.
- 일확천금을 원하는 젊은 세대의 투기는 꺼지지 않을 것. 코인, 테마주가 절대 없어지지 않는 이유. 최종 승자는 하우스 (코인거래소, 로빈후드, 토스 같은 MZ 핀테크 앱)
- 기성세대 엘리트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할 지 궁금. 하수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포퓰리즘으로 대응할 것이고, 고수는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울 고도화 된 시스템을 만들 것.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후자.
-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마약 소마처럼, "죽도록 즐기는" 디지털 콘텐츠가 (숏폼 SNS, 넷플릭스, 메타버스 등)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우고 잠재적인 혁명을 방지할 수단으로 기능할수도. 바보 만들기.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싶음.
Fortune
Billionaire Peter Thiel warns if you 'proletarianize the young people,' don't be surprised they end up communist | Fortune
"Capitalism is not working for a lot of people in New York City. It’s not working for young people."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빗썸에서 API 거래하면 10만원 준대요
1. 여기가서 신청하고
2. 파이썬 깔아서
3. 이거 돌리세용
API 사용 이력이 없는 계정만 준다고 하는데, 저는 예전에 다 돌려놔서 못쓰네요 🥹
1. 여기가서 신청하고
2. 파이썬 깔아서
3. 이거 돌리세용
API 사용 이력이 없는 계정만 준다고 하는데, 저는 예전에 다 돌려놔서 못쓰네요 🥹
빗썸 API 발급과 파이썬 설치에 관해 잘 모른다면 파실다님이 잘 정리해주신 글 참고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Gensyn 노드 구동 가이드
리눅스, 우분투 편입니다.
대부분의 노드는 윈도우 보다는 리눅스 환경에서 더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환경에서 구동하면 램누수나 장기간 구동시 안정성이 떨어지거든요.
우분투 OS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노드 구동까지 A-Z 전부 가이드에 작성해두었습니다!
가이드 미디엄 링크 «
리눅스, 우분투 편입니다.
대부분의 노드는 윈도우 보다는 리눅스 환경에서 더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환경에서 구동하면 램누수나 장기간 구동시 안정성이 떨어지거든요.
우분투 OS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노드 구동까지 A-Z 전부 가이드에 작성해두었습니다!
가이드 미디엄 링크 «
Medium
Gensyn RL-Swarm Node 구동 가이드 — [Linux](UbuntuGUI)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gensyn.ai/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피닉스 뉴스, 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BVNK에 20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 취소: 포춘 —🔗link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Binance U.S, $PURR 입금 지원
https://x.com/BinanceUS/status/1988812620821065869?s=20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PURR/USDT 거래는 11월 13일 오후 8시(동부 표준시)에 시작
PURR은 Hyperliquid L1의 첫 번째 HIP-1 네이티브 토큰이며, Hyperliquid의 성장하는 DeFi 환경에 참여하는 커뮤니티 중심의 방식이 되었습니다.
https://x.com/BinanceUS/status/1988812620821065869?s=20
공지방 | 채팅방 | 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의 AI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abs.xyz/aipioneers
AI x Crypto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라면 신청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선정된다면 앱스트랙트 팀의 서포트, 소셜 홍보, 엘리트/기가 채드들의 참여와 홍보 등이 지원될 것 같습니다.
특히 포탈 스포트라이트, 뱃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abs.xyz/aipioneers
AI x Crypto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라면 신청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선정된다면 앱스트랙트 팀의 서포트, 소셜 홍보, 엘리트/기가 채드들의 참여와 홍보 등이 지원될 것 같습니다.
특히 포탈 스포트라이트, 뱃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앤트로픽에서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강력하게 의심되는 집단에서 Claude Code를 이용한 대규모 바이브 해킹 작전을 수행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저도 간략하게만 훑어보았는데, 인간은 타겟 설정 / 단계 전환 등 결정 과정을 위주로 참여하고, Claude 에이전트가 MCP로 해킹 툴에 붙어서 대부분의 익스플로잇을 수행했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LLM을 간단하게 위협모델링을 하거나 단순한 익스플로잇을 짤때 정도의 말 그대로 바이브 해킹에만 썼었는데, 이제는 딱히 마이크로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단순한 공격 벡터에 대해서는 인간 수준의 해킹을 수행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나봅니다.
이러한 공격 시도가 앤트로픽 팀에 의해 식별되어 공격의 구체적인 플로우까지 분석되었기에 근시일 내로 이에 대한 대책을 들고 나올 것 같긴 한데.. 이러한 시도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잘 생각나지 않네요. 결국 AI를 또 방어편에 세워서 싸우게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리포트 전문 링크 같이 첨부드립니다. https://assets.anthropic.com/m/ec212e6566a0d47/original/Disrupting-the-first-reported-AI-orchestrated-cyber-espionage-campaign.pdf
저도 간략하게만 훑어보았는데, 인간은 타겟 설정 / 단계 전환 등 결정 과정을 위주로 참여하고, Claude 에이전트가 MCP로 해킹 툴에 붙어서 대부분의 익스플로잇을 수행했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LLM을 간단하게 위협모델링을 하거나 단순한 익스플로잇을 짤때 정도의 말 그대로 바이브 해킹에만 썼었는데, 이제는 딱히 마이크로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단순한 공격 벡터에 대해서는 인간 수준의 해킹을 수행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나봅니다.
이러한 공격 시도가 앤트로픽 팀에 의해 식별되어 공격의 구체적인 플로우까지 분석되었기에 근시일 내로 이에 대한 대책을 들고 나올 것 같긴 한데.. 이러한 시도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잘 생각나지 않네요. 결국 AI를 또 방어편에 세워서 싸우게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리포트 전문 링크 같이 첨부드립니다. https://assets.anthropic.com/m/ec212e6566a0d47/original/Disrupting-the-first-reported-AI-orchestrated-cyber-espionage-campaign.pdf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기관들이 온다. Institutions are buying the dip. 살려달라.
코인베이스, 컴벌랜드, 갤럭시 디지털, 윈터뮤브에서 커스터디 업체 앵커리지 디지털로 4,094 $BTC($405M) 이체.
코인베이스, 컴벌랜드, 갤럭시 디지털, 윈터뮤브에서 커스터디 업체 앵커리지 디지털로 4,094 $BTC($405M) 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