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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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https://linktr.ee/crypto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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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숙제를 합시다
그리고 해답..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질문자) OpenAI 연 매출이 130억 달러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1조 4천억 달러 컴퓨팅 투자를 약속하셨습니다. (엔비디아, AMD, Oracle, Azure) 말이 되나요?

(샘 알트먼) OpenAI 주식을 팔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제가 직접 사줄 사람을 찾아드릴 수 있습니다. 모두가 주식을 사고 싶어합니다. 트위터에서 “OpenAI는 곧 파산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럼 공매도(숏)를 쳐보세요. 곧 손해보게 될 겁니다.” (웃음)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매출이 훨씬 더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hatGPT뿐 아니라 AI 클라우드, 소비자용 디바이스, 과학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컴퓨팅 확보’라는 대규모 투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베팅입니다. 이 리스크는 충분히 계산된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샘 알트먼은 지금까지 자신이 세운 계획을 달성하지 못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매출 성장과 실행력 모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탁월합니다.

(샘 알트먼) 맞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지난 1년간 컴퓨팅 자원을 10배로 늘렸습니다. 만약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수 있었다면, 매출도 그만큼 더 늘었을 겁니다. 우리는 여전히 ‘컴퓨팅 부족(compute constrained)’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큰 컴퓨팅 투자는 계획된 리스크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l833wXRz0&list=WL&index=4&t=353s

말도 안되는 돈 투자해 주는 생태계도 대단하고, 그것 현실화 해줄 수 있는 전략가와 오퍼레이터 있는 것도 대단하다. 꿈 꿀 수 있는 사람들도 대단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결국 성과 몇배씩 매년 만들어가는 사람들.
ChatGPT가 더 이상 의료, 법률, 금융 관련 조언을 제공하지 않게 됨.

이제 이 도구는 “교육용 도구”로만 정의되며, 구체적인 처방·법적 전략·투자 조언 등을 금지함.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음.
• 약품명이나 복용량 제시 금지
• 소송 서식, 법정 전략,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식의 지시 불가
• 투자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조언 금지

현재는 원리 설명, 일반적 구조 개요, 그리고 전문가 상담 권유 정도만 가능함.

과거에는 AI가 ‘주머니 속 변호사’나 ‘가정용 상담사’처럼 작동했으나, 규제 강화와 법적 책임 우려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이 소송 위험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됨.

https://openai.com/ko-KR/policies/usage-policies/
오랜만에 주기영 형님의 긴 스레드

" 비트코인 가격 예측은 포기했지만, 데이터 분석은 포기하지 않았다 "


- 비트코인 지갑 평균 매수가 $55.9K
- 보유자 평균 상승률 ~93%
- 가격 상승 멈춘 건 수요 약화 아니라 매도 압력 때문
- 신규 유입은 ETF와 비트코인 재무 회사 중심

👉자세히보기

#BTC
CZ가 노골적으로 밀어준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구나 걍 옛날 도지파더마냥 계속 언급해주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정답 나왔다...!!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삼성, SK, 현대차, 네이버 4대장

내년 26년에 위 회사들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이 거의 200조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온체인 매출 전체가 30조원 규모임 - 출처)

생각해 보니 AI 핵심반도체, 피지컬 AI, 소버린 AI 모델 이 모든걸 갖춘 나라는 미국, 중국을 제외하고는 찾아보기 힘들긴 하더라고요. 젠슨황 형님이 얘기한 것처럼 한국이 AI허브 국가로 잘 성장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진짜 마지막 기회 아닐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실이 있는데,

xUSD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Stream Finance라는 회사가 운용하는 고수익 고위험 투자상품의 지분 토큰입니다.

지금 덱스시장에서 xUSD에 대한 '디페깅'이 일어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디페깅이 아니라 실제로 USD 배킹이 완벽하다는 전제하에 원래 가격보다 싸게 거래되는 디페깅입니다.
근데 만약 그 돈이 충분치 않다면...??

온체인 펀드에 돈을 넣을 때는 이 친구들이 어떻게 운용하는지 잘 살피고 돈을 넣어야합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죠. 온체인도 엄청 복잡하게 연결되어있고 온체인이 아닌 곳으로도 돈이 흘러가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돈을 넣을거라면 최대한 공개적으로 포지션을 밝히고 있는 곳에 넣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트림은 온체인 공개를 꺼려했었던 애들임...

분위기 보니 xUSD관련 포지션 들고계신 분은 없는 것 같아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피곤하네요
12시에 fraction ai 민팅하고 잘랬는데 지금 그냥 자고 아침에 해야겠어요...
Forwarded from 머니보틀
CBB가 Hyperithm한테 계속 xUSD로 시비걸었었는데

CBB 덕분에 다행히 하이퍼리즘의 mHYPER도 xUSD에 노출이 없는 상태

xUSD는 93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인듯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85559254279811242
🤔왜 크립토는 장기적 빌딩이 어려운가 source
크립토는 내러티브→자본→피벗의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이 기본값이라, 완료·안정보다 새 시작과 피벗이 더 크게 보상됨. 그래서 제품보다 피벗 자체가 제품이 됨


1)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
- 내러티브 발생 → 자본 유입 → 전방위 피벗 → 6개월 빌드 → 내러티브 소멸 → 재피벗
- 과거 4년→2년이던 주기가 지금은 ~18개월 수준. 이 주기에서는 인프라, PMF 같은 장기 과제가 구조적으로 불리

2) 왜 피벗이 기본값이 되는가
- 성장 정체·자금 경색 신호가 오면 즉시 피벗하는 게, 기존 노선을 더 밀어붙이는 것보다 생존·조달 확률이 높음
- 완성하면 한계가 드러나지만, 거의 완성 상태는 잠재력이 무제한처럼 보임. 시장은 완성보다 오히려 [미완+확장성]을 선호
- 신규 스토리+프로덕트 無가 수천만 달러를, 구 스토리+실사용은 자금 안 모임
- 핫 내러티브가 연봉을 끌어올리며 인재를 빨아감. ‘끝까지 완성하자’는 팀은 채용·유지에서 불리
- 유저는 새로움/에어드롭/화제성에 반응. 내러티브 이동 시, 제품 개선과 무관하게 이탈
- 즉, "지속 불가능한 유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

3) 구조적 모순
- 실속 < 꿈, 만원 한장 < 천원짜리 복권
- 완성된 제품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숙한 계획
- 돈을 벌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가능한 프로젝트 < 아무런 메트릭/수익이 없어서 평가조차 불가능한 프로젝트
- 지속되는 것은 대체로 사이클 전에 조용히 빌딩됨. 사이클에 탄 것들은 사이클과 함께 소멸함
- 그러나 사이클 사이에 빌드하면 자금·관심·엑시트가 희박함

4) 왜 바뀌기 힘든가
- 창업자·투자자가 성숙 이전에 유동성 엑싯 가능. 단기 최적화가 합리적 선택이 됨
- 빌딩 속도보다 정보 확산이 빠름. 3년 빌드하는 사이, 복제 + 마케팅으로 3개월 만에 추월당할 수
- 시장은 완성보다 시작(내러티브, 옵션가치)을 보상, 장기 구축·완료보다 새 출발·피벗을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보상 설계를 갖고 있음
- 그래서“제품=피벗”이라는 냉소적 결과가 발생, 최소 완성·최대 가치포착 전략이 반복됨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크립토 공포탐욕지수 21로 4월 이후 역대 최저래서 찾아본 미장 공포탐욕지수..

이건 기뻐서 느끼는 공포인가요
🔥 0xIntuition : 세상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졌고, 인간은 따라잡지 못했다

✍️ Intuition $TRUST
🟢 탈중앙화 지식 네트워크 인프라 InfoFi
🟢 사람들이 올린 정보나 주장을 기록 검증하고 지식 그래프(정보 연결망) 구축
🟢 ConsenSys, Shima, GSR 등 $2.9M 투자 받음


✅ 직관의 기원
오늘날의 기술은 편리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행동을 조종한다.

좋아요 버튼 하나, 알고리즘 추천 하나가 우리의 생각과 선택을 조용히 통제한다.

Intuition은 ‘인간 중심의 기술’을 꿈꾼다.
즉, 사용자의 선택을 ‘유도’하지 않고,
자율적인 사고를 돕는 기술.

데이터를 강제로 구조화하지 않는다.
대신, 사람이 믿는 관계를 자연스럽게 기록한다.
기술이 ‘직관(Intuition)’을 압도하는 게 아니라,
그걸 디지털화해서 보조하는 형태다.

이 접근은 단순히 UX 디자인 철학이 아니다.
Web3 시대의 ‘신뢰 인프라’ 에 대한 선언이다.
Intuition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를 위한 도구’ 로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다.
원문


🏓 홈페이지 l 트위터 l Docs
#TRUST #INTUITION #INF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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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그리고 디너에서 조슈아님 @JoshuaDeukKOR 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투자 / 트레이딩에 대해서 진짜 많이 배웠습니다.

스스로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왜 매수 / 매도 버튼을 누르는가에 대한 논리가 명확해야 돈을 벌 수 있다를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예를 들면 지금 장이 떨어지고 있는데 "가격이 떨어졌으니 산다"가 아니라 "왜 떨어지고 있는가, 그외 지표는 어떠한가, 그렇다면 현재 가격은 적정한가?" 로 사고가 이루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가격 때문에 사고 싶으면 참아라" 라는 말 만큼 중요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스테이블코인 경제의 다음은 발행사 아닌 앱, 체인 source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커지겠지만, 과실이 테더·서클 같은 발행사에만 가지 않음. 배포력을 가진 앱·체인이 이자 수익을 내부화하는 국면


1. 왜 발행사 해자가 약해졌나
- 배포력 > 네트워크 효과: 대형 플랫폼은 유통 지위를 무기로 예치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래서 외부 발행사를 살찌우기보다 자체/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함
- 크로스체인 상호대체성↑: 브리지·메시징·라우팅 고도화로 체인 간 스왑이 저마찰이 됨 → 특정 발행사 고집 이유 약화
- 규제·화이트라벨 성숙: 규제 명확화+발행 인프라 표준화로 발행·운영 비용 하락, 리저브 이자를 내부화할 유인이 커짐

2. 지금 디파이에서 벌어지는 일
- Hyperliquid: 약 55억 달러 USDC 파킹 → USDH 입찰로 수익 50%를 생태계 기금에 귀속하는 모델 채택, 수익의 주인은 배포를 쥔 앱이 됨
- Ethena(SaaS) 기반 Sui·MegaETH·Jupiter 등은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도입으로 수익 재순환 설계
- Pump.fun, Hyperliquid 등 앱은 실제 현금흐름을 토큰으로 환원하며 낮은 멀티플로도 설득력 확보

3. 스테이블코인 세금과 체인 경제학
- 주요 체인에 300억 달러+ USDC/USDT가 놀며 연 11억 달러가 발행사로 감
- 부분만 회수해도 수수료 의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L1은 스테이블코인 수익 내부화로 과대 밸류 논란을 줄이고 사용자 비용↓커뮤니티 정렬↑ 가능
- Solana는 USDC 경로의존이 커 전환 비용이 큼, Sui는 이른 도입으로 리스크 축소함

✍️다음 사이클 승자는 ‘누가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유통을 쥐고 이자를 내부화하느냐’ 로 갈림. 배포력이 해자고, 파이프가 아니라 흐름을 통제하는 앱·체인에 주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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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ments system을 장악해야함
피터틸의 메모: 젊은이들을 프롤레타리아(무산계층)로 만들어버리면, 그들이 공산주의자가 되는 걸 두고 놀라지 말라

✍️팩트 및 요약
진보성향 뉴욕 시장 맘다니 당선 이후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피터틸이 2020년 페이스북 경영진을 대상으로 보낸 메모. https://fortune.com/2025/11/08/peter-thiel-millennails-socialism-capitalism-communism-boomers-mamdani/

1. “젊은 층이 ‘프롤레타리아화(proletarianise)’되면 공산주의적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Thiel은 젊은 세대가 자산이 마이너스 상태(예: 큰 학자금 대출, 주택 구입 불가 등)에 놓이면 기존의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소외되고, 그 결과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적 요구에 동조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 즉, 문제는 이들이 ‘기회의 사다리’에 올라탈 수 없는 상태이며, 이 상태가 누적될수록 기존 시스템에 대한 반발이 생긴다는 지적입니다.

2. 베이비붐 세대와의 세대갈등 및 자본주의 신뢰의 약화
Thiel은 특히 베이비붐 세대(boomers) 중심의 자본·주택·금융구조가 젊은 세대에게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다고 보고,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자본주의/시장경제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가 좋아졌다”고 보기보다는, 기성세대 중심 구조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냉소가 강해졌다는 관점입니다.

3. 자본주의 체제 개선 혹은 재구축의 필요성
Thiel은 “젊은 층이 사회주의에 기울고 있다면 자본주의 쪽이 더 잘 작동하도록 바꿔야 한다”는 논리를 제시합니다.
→ 즉, 단순히 사회주의로의 이동을 막기 위해 억압하거나 무시할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젊은 세대에게도 실질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재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의견
- 평균적으로 젊은 세대가 부모 세대 대비 가난한 것은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

- 원래 출생 신분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역사적 표준. 중산층의 태동, 자수성가, 아메리칸 드림이 가능했던 20~21세기가 아주 특이했던 것.

- 테크노 유토피안은 지금 젊은 세대가 부자되기 가장 좋은 시대라고 하지만, 창업이나 인플루언서는 아무나 하나. 보통은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음.

- 일확천금을 원하는 젊은 세대의 투기는 꺼지지 않을 것. 코인, 테마주가 절대 없어지지 않는 이유. 최종 승자는 하우스 (코인거래소, 로빈후드, 토스 같은 MZ 핀테크 앱)

- 기성세대 엘리트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응할 지 궁금. 하수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포퓰리즘으로 대응할 것이고, 고수는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울 고도화 된 시스템을 만들 것.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후자.

- <멋진 신세계>에 나오는 마약 소마처럼, "죽도록 즐기는" 디지털 콘텐츠가 (숏폼 SNS, 넷플릭스, 메타버스 등) 젊은 세대의 불만을 잠재우고 잠재적인 혁명을 방지할 수단으로 기능할수도. 바보 만들기. 미국의 테크 엘리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싶음.
🏆Talk

2년 유예 더 가보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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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그런데 트론은 왜...?
- 트론 바이럴 vs USDT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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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빗썸에서 API 거래하면 10만원 준대요

1. 여기가서 신청하고

2. 파이썬 깔아서

3. 이거 돌리세용

API 사용 이력이 없는 계정만 준다고 하는데, 저는 예전에 다 돌려놔서 못쓰네요 🥹

빗썸 API 발급과 파이썬 설치에 관해 잘 모른다면 파실다님이 잘 정리해주신 글 참고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Gensyn 노드 구동 가이드

리눅스, 우분투 편입니다.

대부분의 노드는 윈도우 보다는 리눅스 환경에서 더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아무래도 윈도우 환경에서 구동하면 램누수나 장기간 구동시 안정성이 떨어지거든요.

우분투 OS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노드 구동까지 A-Z 전부 가이드에 작성해두었습니다!

가이드 미디엄 링크 «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피닉스 뉴스, 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BVNK에 20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 취소: 포춘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