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내러티브 붕괴·수익성 악화·협상력 약화로 급위축되었고, 마케팅/KOL·인큐베이션·세컨더리·구조화 금융(DAT 등)으로 역할 전환을 시도 중
1. 왜 이렇게 됐나?
- 락업 종료 시점에 내러티브 소멸 → 가격·회수 부진
- 이전 사이클의 높은 밸류 포지션 다수 → 실적 미달로 손실 전환
- 거래소 상장·MM·KOL 유입이 가격·엑시트를 좌우
- VC는 비싼 가격으로 불리한 조건을 받는 경우 다수
- 메이저코인·디파이로도 연 30% 수익 가능하단 인식 확산
- 전통 달러 LP 축소, 중동 국부·아시아 패밀리오피스로 교체 중
2. 업계의 대응
- 서비스화(마케팅/KOL 대행) 및 인큐베이션 중심으로 변모
- 현물/파생·세컨더리 비중 확대, 펀드 수명 연장/수수료 축소
- ETF/DAT/PIPE 등 구조화된 회수 경로 탐색 중
- 일부 하우스는 AI 헬스케어/모델/인프라로 투자 피벗
- 신규 투자·차기 펀드 중단, 기존 포트폴리오 엑시트에 집중
3. 앞으로의 기회
- 스테이블코인 → 결제/정산/클리어링/컴플라이언스 레일에서 B2B 인프라
- RWA → 발행·커스터디·온체인 결제 전 구간에서 VC의 엔트리 존재
- 거래·결제·리스크/KYC·세틀먼트·오라클·회계/감사 레그테크
- DAT/PIPE/SPAC/ETF 등 혼합형 펀드 구조로 LP의 확정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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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요즘 알트코인에 회의적인 이유
저는 크립토에 꽤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는 몇 번 말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크립토 산업이 우상향하는 것과는 별개로, web3 업계가 우상향할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web3 업계는 혁신을 입에 달고 사는 것과는 달리, 정작 "혁신"을 보여준 적이 없기 때문이죠.
당장 퍼프덱스들, 기술력 대단하다 놀랍다 하지만 본질은 그냥 토토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토토는 스포츠 경기로 한다면 퍼프덱스는 그냥 가격 데이터 받아서 하는 것이죠. 실제 자산이 움직이는 게 아닌, 그저 오라클 데이터 따와서 홀짝 하는 것에 불과한데 이게 무슨 금융 산업의 혁신입니까. 자본이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지 않는데 금융에 무슨 효율을 만들어냈죠? 그냥 그럴듯하게 이름 붙인 온라인 카지노지.
예측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web2도 주목할 정도의 정확도니 엄청난 돈이 쏠리느니 뭐니 해도 제가 보기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오라클 리스크부터 유동성 문제, 카테고리 구조화까지 그야말로 블럭이 다 빠진 젠가마냥 위태롭게 서 있는 게 예측 시장이죠. 예측 시장에서 문제가 터지지 않은 이유는 예측 시장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예측 시장이 털 가치조차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 web3 쪽에서 역대 최대 규모 청산이 터지든 말든 사람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물론 그 고통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작 web3 업계를 벗어난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카지노에서 돈을 잃고 울부짖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것이죠.
솔직히 제 눈에는 퍼프덱스와 밈코인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자본이 더 나은 수익률을 제공해줄 수 있는 곳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그냥 카지노 내에서 돌고 도는 거면, 퍼프덱스나 밈코인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돈은 잘 벌겠지만, 그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세상을 바꾸지 못할 거면, 지금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일까요? 아무도 강원랜드를 PER 100을 주고 사진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web3 업계가 맨날 똑같은 카지노 이름만 새롭게 달아서 팔아먹고 있을 때, web2에서는 실질적으로 크립토 산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로빈후드, 블랙록, 코인베이스 등등은 서서히 토큰화를 준비하고 있고, 스트라이프는 자체 블록체인으로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구글은 자신만의 블록체인을 만들려 하고 있죠. web3 업계가 한 줌 디젠들이 즐길 만한 카지노 만들어놓고 코 묻은 돈 빼앗고 있을 때, 이들은 진짜 거대한 시장을 정조준중이죠.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코인 살 바에야 크립토 관련주를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오히려 지금 밈코인 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 쓰레기 뿐이고 다들 재단이 러그칠 생각 밖에 없는 한심한 장이라면, 오히려 정직한 밈코인이나 할란다 하고 나갈 것 같기도 하거든요.
세 줄 요약
- 지금 web3 업계는 혁신은 존재하지 않고 그냥 이름만 바꾼 카지노만 운영 중이다.
- 퍼프덱스니 예측시장이니 결국 PVP로 디젠들 돈 빼먹는 거지 더 큰 시장을 조준할 수 없다
- 정작 진짜 "혁신"은 web2에서 일어나고 있고, 크립토 산업을 믿는다면 거기에 배팅하는 게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저는 크립토에 꽤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는 몇 번 말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하지만, 크립토 산업이 우상향하는 것과는 별개로, web3 업계가 우상향할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web3 업계는 혁신을 입에 달고 사는 것과는 달리, 정작 "혁신"을 보여준 적이 없기 때문이죠.
당장 퍼프덱스들, 기술력 대단하다 놀랍다 하지만 본질은 그냥 토토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토토는 스포츠 경기로 한다면 퍼프덱스는 그냥 가격 데이터 받아서 하는 것이죠. 실제 자산이 움직이는 게 아닌, 그저 오라클 데이터 따와서 홀짝 하는 것에 불과한데 이게 무슨 금융 산업의 혁신입니까. 자본이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지 않는데 금융에 무슨 효율을 만들어냈죠? 그냥 그럴듯하게 이름 붙인 온라인 카지노지.
예측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web2도 주목할 정도의 정확도니 엄청난 돈이 쏠리느니 뭐니 해도 제가 보기엔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오라클 리스크부터 유동성 문제, 카테고리 구조화까지 그야말로 블럭이 다 빠진 젠가마냥 위태롭게 서 있는 게 예측 시장이죠. 예측 시장에서 문제가 터지지 않은 이유는 예측 시장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예측 시장이 털 가치조차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러니 web3 쪽에서 역대 최대 규모 청산이 터지든 말든 사람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물론 그 고통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아니지만, 정작 web3 업계를 벗어난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카지노에서 돈을 잃고 울부짖는 것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 것이죠.
솔직히 제 눈에는 퍼프덱스와 밈코인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자본이 더 나은 수익률을 제공해줄 수 있는 곳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그냥 카지노 내에서 돌고 도는 거면, 퍼프덱스나 밈코인이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요? 돈은 잘 벌겠지만, 그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세상을 바꾸지 못할 거면, 지금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일까요? 아무도 강원랜드를 PER 100을 주고 사진 않습니다.
하지만 정작 web3 업계가 맨날 똑같은 카지노 이름만 새롭게 달아서 팔아먹고 있을 때, web2에서는 실질적으로 크립토 산업이 성장하는 계기가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로빈후드, 블랙록, 코인베이스 등등은 서서히 토큰화를 준비하고 있고, 스트라이프는 자체 블록체인으로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구글은 자신만의 블록체인을 만들려 하고 있죠. web3 업계가 한 줌 디젠들이 즐길 만한 카지노 만들어놓고 코 묻은 돈 빼앗고 있을 때, 이들은 진짜 거대한 시장을 정조준중이죠.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코인 살 바에야 크립토 관련주를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오히려 지금 밈코인 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 쓰레기 뿐이고 다들 재단이 러그칠 생각 밖에 없는 한심한 장이라면, 오히려 정직한 밈코인이나 할란다 하고 나갈 것 같기도 하거든요.
세 줄 요약
- 지금 web3 업계는 혁신은 존재하지 않고 그냥 이름만 바꾼 카지노만 운영 중이다.
- 퍼프덱스니 예측시장이니 결국 PVP로 디젠들 돈 빼먹는 거지 더 큰 시장을 조준할 수 없다
- 정작 진짜 "혁신"은 web2에서 일어나고 있고, 크립토 산업을 믿는다면 거기에 배팅하는 게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더 가팔라 질 것이라고 해요. 7% 수준으로요. 물론 전체 파이는 커지겠죠. 가속도도 붙고요. 이것이 다만 특정 국가의, 특정 기업의 쏠림으로 이뤄질까봐 걱정도 되네요. 항상 그랬듯이요. 아크 인베스트먼트 관점은 언제나 신선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kkhClwZ7vA
YouTube
경제성장률 7% (캐시우드)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더 가팔라 질 것이라고 해요. 7% 수준으로요. 물론 전체 파이는 커지겠죠. 가속도도 붙고요. 이것이 다만 특정 국가의, 특정 기업의 쏠림으로 이뤄질까봐 걱정도 되네요. 항상 그랬듯이요. 아크 인베스트먼트 관점은 언제나 신선해요.
Translated by J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Translated by J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BZCF | 비즈까페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더 가팔라 질 것이라고 해요. 7% 수준으로요. 물론 전체 파이는 커지겠죠. 가속도도 붙고요. 이것이 다만 특정 국가의, 특정 기업의 쏠림으로 이뤄질까봐 걱정도 되네요. 항상 그랬듯이요. 아크 인베스트먼트 관점은 언제나 신선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kkhClwZ7vA
재미있네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Cathie Wood said,
- 경제성장률이 기존 3%에서 7%로 확대될것
- 관세 영향이 사라지고, 신기술의 폭발시대로 이어간다면 성장 모멘텀이 클것
- 단기적으로는 자율주행분야가 가장큰 수익창출원이나, AI의 가장 큰 응용분야는 헬스케어
» » ex) 시퀀싱기술 + AI + 유전자편집
- 진정한 파괴적 혁신은 5년간 연평균 약 50%의 수익률 기록 예상
(위 수치는 상장된 stock 마켓 기준이고, 비상장 stock 마켓에는 더 기대해도 좋다 높다 등)
주요 메인 기술 요소들 (15개의 미래 기술 중 대표 기술 5가지)
- 로보틱스
- 에너지 스토리지
- 인공지능
- 블록체인
- 멀티 오믹스시퀀싱(생물학적 데이터통합분석기술)
Cathie Wood said,
- 경제성장률이 기존 3%에서 7%로 확대될것
- 관세 영향이 사라지고, 신기술의 폭발시대로 이어간다면 성장 모멘텀이 클것
- 단기적으로는 자율주행분야가 가장큰 수익창출원이나, AI의 가장 큰 응용분야는 헬스케어
» » ex) 시퀀싱기술 + AI + 유전자편집
- 진정한 파괴적 혁신은 5년간 연평균 약 50%의 수익률 기록 예상
(위 수치는 상장된 stock 마켓 기준이고, 비상장 stock 마켓에는 더 기대해도 좋다 높다 등)
주요 메인 기술 요소들 (15개의 미래 기술 중 대표 기술 5가지)
- 로보틱스
- 에너지 스토리지
- 인공지능
- 블록체인
- 멀티 오믹스시퀀싱(생물학적 데이터통합분석기술)
Forwarded from 실비로운 코인생활
💬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민간판 CBDC다” - VC 창업자 Jeremy Kranz
제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 번 올렸는데, 너무 좋은 점만 본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이번 기사를 요약해왔습니다.
모든 것에는 양면이 존재하죠. 장점만 혹은 단점만 가지고 있는 코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리스크도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
📌 핵심 요약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000억 달러를 넘었고, 미국 GENIUS 법안 이후 규제와 통제 이슈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좋은 점만 볼 게 아니라, 그게 어떤 구조와 시스템 위에 있는지 제대로 이해해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 Cointelegraph 기사 원문
제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 번 올렸는데, 너무 좋은 점만 본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이번 기사를 요약해왔습니다.
모든 것에는 양면이 존재하죠. 장점만 혹은 단점만 가지고 있는 코인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리스크도 함께 짚어보고자 합니다.
📌 핵심 요약
✔️ 감시, 동결, 제어 가능성 → CBDC(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와 다를 바 없다
✔️ 알고리즘·오버콜래터럴 방식 모두 디페깅·뱅크런 위험 존재
✔️ 투자자에게 필요한 건?
👉 “작은 글씨까지 읽고, 구조를 이해하라”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000억 달러를 넘었고, 미국 GENIUS 법안 이후 규제와 통제 이슈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좋은 점만 볼 게 아니라, 그게 어떤 구조와 시스템 위에 있는지 제대로 이해해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 Cointelegraph 기사 원문
Forwarded from X iticle
"Cobie는 billionaire야 맞지?"
사람들이 이런 주장을 할 때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지, 혹은 10억 달러가 실제로 얼마나 큰돈인지에 대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200달러를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 샀던 비트코인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거래 한 번 없이 계속 보유했다면, 약 30만 달러를 갖게 됐을 겁니다.
만약 대신에, 그 순간부터 모든 암호화폐 사이클의 최고점에서 팔고 최저점에서 비트코인을 샀다면, 그리고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면, 저는 약 6백만 달러를 가졌을 겁니다.
만약 제가 제 모든 순자산을 이더리움 ICO에 투자하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전 약 1억 5천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시장에 있었던 기회들로 10억 달러 이상을 버는 것이 분명 가능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제가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돈을 쓸 필요도 없으며, 레버리지를 통해 과도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도 없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현실에서 저는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고 학자금 대출도 직접 갚아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테스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대학 졸업 후에는 월세를 내고 생활비를 충당해야 했고, 결국에는 살 집도 사야 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비교적 적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고, 그중 몇몇은 괜찮게 성장했지만 여전히 비유동 자산이라 어떤 형태의 엑시트가 있기 전까지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어쩌면 제가 저질렀던 몇 번의 바보 같은 실수와 자산 하락을 지울 수 있거나, 혹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오늘날 제 대답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완벽한 hindsight vision(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을 가지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어디서 더 최적화할 수 있었는지 보기 쉽고, 과거가 모든 것을 너무나 명확하게 만들어주기에 당시의 결정들이 어리석어 보이죠.
진실은 저는 언제나 제 인생을 즐기는 것과 자산이 0이 되지 않는 것에 최적화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안전망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행동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만약 제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돈을 더 맹렬히 쫓았다면 아마 돈을 더 적게 벌었을 겁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하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 싸움이고, 저는 그 판돈이 낮을 때만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어쩌면 CT(크립토 트위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믿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현대의 CT는 암호화폐를 막판 뒤집기를 위한 복권판으로 보기 때문이죠. 그들에게 최적의 전략은 좋은 20%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떠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5배 레버리지를 거는 것입니다. 혹은, 말 그대로 Ansem이 산다고 들은 다음 코인에 올인하는 것이죠. 그러니 아마 그들에게는, 과거 차트를 돌아볼 때 성공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현실에서 저는 레버리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위험을 더하기보다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지난 5년간 위험을 더하기 위해 쓴 것은 아마 세 번 정도이고, 제 인생 전체를 통틀어도 15번 정도일 겁니다). 저는 어떤 것에도 절대 올인하지 않으며, 지난 10년간 그렇게 했던 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입니다. 다른 자산을 살 때는, 그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가치가 0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금액으로 위험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항상 유동 포트폴리오의 1% 미만으로 투자합니다). 또한 미래에 제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 포트폴리오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도 더 작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물론 저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 시장에 12년이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CT는 "10년 만에 부자 되기" 같은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지 않죠. 저는 지금 제 위치에 만족하며, 돈을 최대로 버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거나 최적화한 적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함께 즐기는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삶을 사는 것을 우선시했습니다.
출처
사람들이 이런 주장을 할 때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지, 혹은 10억 달러가 실제로 얼마나 큰돈인지에 대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200달러를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 샀던 비트코인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거래 한 번 없이 계속 보유했다면, 약 30만 달러를 갖게 됐을 겁니다.
만약 대신에, 그 순간부터 모든 암호화폐 사이클의 최고점에서 팔고 최저점에서 비트코인을 샀다면, 그리고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면, 저는 약 6백만 달러를 가졌을 겁니다.
만약 제가 제 모든 순자산을 이더리움 ICO에 투자하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전 약 1억 5천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시장에 있었던 기회들로 10억 달러 이상을 버는 것이 분명 가능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제가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돈을 쓸 필요도 없으며, 레버리지를 통해 과도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도 없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현실에서 저는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고 학자금 대출도 직접 갚아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테스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대학 졸업 후에는 월세를 내고 생활비를 충당해야 했고, 결국에는 살 집도 사야 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비교적 적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고, 그중 몇몇은 괜찮게 성장했지만 여전히 비유동 자산이라 어떤 형태의 엑시트가 있기 전까지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어쩌면 제가 저질렀던 몇 번의 바보 같은 실수와 자산 하락을 지울 수 있거나, 혹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오늘날 제 대답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완벽한 hindsight vision(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을 가지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어디서 더 최적화할 수 있었는지 보기 쉽고, 과거가 모든 것을 너무나 명확하게 만들어주기에 당시의 결정들이 어리석어 보이죠.
진실은 저는 언제나 제 인생을 즐기는 것과 자산이 0이 되지 않는 것에 최적화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안전망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행동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만약 제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돈을 더 맹렬히 쫓았다면 아마 돈을 더 적게 벌었을 겁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하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 싸움이고, 저는 그 판돈이 낮을 때만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어쩌면 CT(크립토 트위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믿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현대의 CT는 암호화폐를 막판 뒤집기를 위한 복권판으로 보기 때문이죠. 그들에게 최적의 전략은 좋은 20%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떠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5배 레버리지를 거는 것입니다. 혹은, 말 그대로 Ansem이 산다고 들은 다음 코인에 올인하는 것이죠. 그러니 아마 그들에게는, 과거 차트를 돌아볼 때 성공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현실에서 저는 레버리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위험을 더하기보다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지난 5년간 위험을 더하기 위해 쓴 것은 아마 세 번 정도이고, 제 인생 전체를 통틀어도 15번 정도일 겁니다). 저는 어떤 것에도 절대 올인하지 않으며, 지난 10년간 그렇게 했던 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입니다. 다른 자산을 살 때는, 그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가치가 0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금액으로 위험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항상 유동 포트폴리오의 1% 미만으로 투자합니다). 또한 미래에 제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 포트폴리오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도 더 작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물론 저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 시장에 12년이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CT는 "10년 만에 부자 되기" 같은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지 않죠. 저는 지금 제 위치에 만족하며, 돈을 최대로 버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거나 최적화한 적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함께 즐기는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삶을 사는 것을 우선시했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블룸버그 "다수 암호화폐 채굴사, AI 사업 전화 가속"]
다수 암호화폐 채굴사들이 AI 인프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채굴사들은 경쟁 심화와 채굴 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채굴 시설을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199
다수 암호화폐 채굴사들이 AI 인프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채굴사들은 경쟁 심화와 채굴 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채굴 시설을 AI 데이터 센터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199
CoinNess
블룸버그 "다수 암호화폐 채굴사, AI 사업 전화 가속" - 코인니스
다수 암호화폐 채굴사들이 AI 인프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채굴사들은 ...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자율→공적규제로 전환”
급한 이유가 있었구나
금융위는 우선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업무 규제와 관련 △상장·폐지 기준 △거래 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상장심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신규 거래지원(상장) 후 가격 급변동(상장빔)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상장빔을 막기 위해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 내용이 2단계 법안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급한 이유가 있었구나
Forwarded from 부식의 Web3 공방
혹시 연말이나 연초쯤 Web3 채용 박람회같은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만 있는데 수요가 좀 있을까요ㅎㅎ
Anonymous Poll
77%
(구직자) 무적권 감
7%
(구직자) 별로 관심 없을듯
11%
(회사) 우리팀 소개 의향 있음
5%
(회사) 관심 없음
Forwarded from 캣피탈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에테나 설립자 "3개월 내 USDe 필적 2가지 프로덕트 출시"]
에테나 설립자가 3개월 내에 USDe에 필적하는 두 가지 신규 프로덕트를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283
에테나 설립자가 3개월 내에 USDe에 필적하는 두 가지 신규 프로덕트를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283
CoinNess
에테나 설립자 "3개월 내 USDe 필적 2가지 프로덕트 출시" - 코인니스
에테나 설립자가 3개월 내에 USDe에 필적하는 두 가지 신규 프로덕트를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고 BWE뉴스가 전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왜 지금 로보틱스?
- AI·자율주행·크립토까지 연결된 지금, 로봇이 실제 노동을 대체하는 국면 진입
- 기업 입장에선 스케일의 해방. 수요는 B2B부터 일상까지 확장
- 실제 과금이 붙는 로봇 작업(물류/정밀작업/라스트마일)과 연결된 토큰/수익모델에 주목
2. 크립토가 들어갈 3개 레이어
- 파이낸셜: 로봇 지갑/마이크로페이먼트, 기계 플릿에 대한 분할 소유·토큰화
- 코디네이션: 컨트랙트로 작업 배정→검증→정산 자동화, 거버넌스로 가격/업그레이드 결정
- 인프라: 위치, 맵/통신/ID/컴퓨팅을 공유. 로봇은 지갑으로 신원 증명·온체인 평판 축적
3. 워치리스트
- peaq: 머신 이코노미 특화 L1. 로봇을 온체인 경제 주체로 만들 도구 제공. 로보틱스 IaaS
- Auki: 디바이스가 센서데이터/연산을 교환해 공유 공간지도 형성
- Geodnet: 분산 RTK로 센티미터급 위치 정확도 제공
- CodecFlow: Solana 기반 에이전트 실행 레이어
- Silencio: 사용자 기기에서 소리 데이터 수집→로봇의 오디오 인지 학습
✍️로보틱스 x 크립토의 핵심은 로봇이 벌고 쓰는 경제를 온체인으로 표준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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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립토 뉴스
1️⃣ Circle, ‘Bridge Kit’ 출시 - 크로스체인 USDC 전송 간소화
금융·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Circle이 개발자용 툴킷 “Bridge Kit”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C의 여러 체인 간 전송이 더 쉬워지고, 온체인 결제 및 디파이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Tether, 아프리카 결제 인프라 구축 기업 Kotani Pay에 투자
Tether가 아프리카 지역의 웹3 온-/오프램프 인프라 기업 Kotani Pay에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의 디지털 자산 접근성과 국경간 결제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3️⃣ Coinbase Global, 크립토 투자 플랫폼 Echo 3.75억 달러 인수
미국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Coinbase가 블록체인 기반 자금조달 플랫폼 Echo를 약 3.75억 달러에 현금+주식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인수는 Coinbase의 기업 대상, 블록체인 기반 자금모집 영역 확대 전략의 일환입니다.
4️⃣ 🇯🇵 일본 규제당국, 은행 계열사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허용 검토 중
일본 금융청(FSA)이 은행 지주회사 계열사가 암호화폐 자산 서비스(Crypto Asset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는 일본 내 암호화폐 시장 접근성 확대 및 금융 기관 참여 활성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스완의 코인노트
1️⃣ Circle, ‘Bridge Kit’ 출시 - 크로스체인 USDC 전송 간소화
금융·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Circle이 개발자용 툴킷 “Bridge Kit”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C의 여러 체인 간 전송이 더 쉬워지고, 온체인 결제 및 디파이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2️⃣ Tether, 아프리카 결제 인프라 구축 기업 Kotani Pay에 투자
Tether가 아프리카 지역의 웹3 온-/오프램프 인프라 기업 Kotani Pay에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아프리카 지역의 디지털 자산 접근성과 국경간 결제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3️⃣ Coinbase Global, 크립토 투자 플랫폼 Echo 3.75억 달러 인수
미국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Coinbase가 블록체인 기반 자금조달 플랫폼 Echo를 약 3.75억 달러에 현금+주식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인수는 Coinbase의 기업 대상, 블록체인 기반 자금모집 영역 확대 전략의 일환입니다.
4️⃣ 🇯🇵 일본 규제당국, 은행 계열사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허용 검토 중
일본 금융청(FSA)이 은행 지주회사 계열사가 암호화폐 자산 서비스(Crypto Asset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는 일본 내 암호화폐 시장 접근성 확대 및 금융 기관 참여 활성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스완의 코인노트
blockchainreporter
Circle Unveils Bridge Kit To Simplify Crosschain USDC Transfers For Developers
Circle announces the launch of Bridge Kit, a new developer toolkit from the firm that simplifies and speeds up crosschain USDC transfers using CCTP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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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에서 애그리게이터 진짜 좋아하는데,
Hyperliquid에도 드디어 생겼네요!
Hypertrade란?
👉 Hyperliquid에서 스왑할 때 최적의 가격을 찾아주는 DEX 애그리게이터입니다 (HyperCore와 HyperEVM 모두 지원)
사용법
👉 레퍼럴 코드: FQSBJ2
https://ht.xyz?referral=FQSBJ2
작동방식?
👉 Hyperliquid Spot, Hyperswap, Prjx 등 여러 DEX를 동시에 검색해서 가장 좋은 스왑 가격을 찾아줍니다. 필요하면 거래를 여러 거래소로 자동 분할해서 최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네요.
클로드로 작성해봤는데 잘써주네요
Hyperliquid에도 드디어 생겼네요!
Hypertrade란?
👉 Hyperliquid에서 스왑할 때 최적의 가격을 찾아주는 DEX 애그리게이터입니다 (HyperCore와 HyperEVM 모두 지원)
사용법
👉 레퍼럴 코드: FQSBJ2
https://ht.xyz?referral=FQSBJ2
작동방식?
👉 Hyperliquid Spot, Hyperswap, Prjx 등 여러 DEX를 동시에 검색해서 가장 좋은 스왑 가격을 찾아줍니다. 필요하면 거래를 여러 거래소로 자동 분할해서 최대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네요.
클로드로 작성해봤는데 잘써주네요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PerpDEX 간단 비교 (10/13~19)
데이터는 DeFiLlama 참조함. Perpetualpulse 는 현재 데이터가 안나와 추후 정상화되면 빈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약세장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Ostium 과 GRVT 만 상승인데, 아마 Variational 도 상승추세를 타지 않았으려나 합니다만,
Variational 데이터는 Perpetualpulse 가 안되니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Dune 이 있긴 한데, Vol 도 안나오고... TVL 로는 확실히 우상향하며 상승 기울기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19일 단일 기록
Vol 하락 대비 OI 는 거의 빠지지 않았네요
Wash Trading 이 줄어든건지, 지난 주 OI 하락한것에 비해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강보합 상태입니다.
Vol/OI 를 보면 GRVT와 Extended, Ostium 외에는 다들 하락하였으며,
Aster 는 특히 57% 가 하락했습니다.
Hibachi 는 아직 상대적으로는 미약하지만, 절대치로 70% 에 가까운 갑작스런 상승세가 나오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알파로는, 아마 다음주에 꽤 임팩트있는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TVL 은 혼조세입니다.
edgeX 가 eLP 의 매력도로 인해 매우 늘어난 탓인지, 전체적으로 41% 상승 했습니다.
다른 PerpDEX 들도 소폭 상승 중이나, Hyperliquid / Aster 는 하락했습니다.
OI/TVL 은 오히려 상승한 곳이 많네요
PerpDEX 과열세가 약간은 진정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OI 가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 PerpDEX 의 근본가치가 하락세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파밍 하시는 분이라면, 각 거래소의 거래량을 보시면서 하시되
Lighter 등 Wash Trading 에 엄격한 곳은 주의하시기 바라며,
API 나 양빵, 또는 실사용 하시는게 언제나 유리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는 DeFiLlama 참조함. Perpetualpulse 는 현재 데이터가 안나와 추후 정상화되면 빈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Volume
약세장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Ostium 과 GRVT 만 상승인데, 아마 Variational 도 상승추세를 타지 않았으려나 합니다만,
Variational 데이터는 Perpetualpulse 가 안되니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Dune 이 있긴 한데, Vol 도 안나오고... TVL 로는 확실히 우상향하며 상승 기울기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OI
19일 단일 기록
Vol 하락 대비 OI 는 거의 빠지지 않았네요
Wash Trading 이 줄어든건지, 지난 주 OI 하락한것에 비해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강보합 상태입니다.
Vol/OI 를 보면 GRVT와 Extended, Ostium 외에는 다들 하락하였으며,
Aster 는 특히 57% 가 하락했습니다.
Hibachi 는 아직 상대적으로는 미약하지만, 절대치로 70% 에 가까운 갑작스런 상승세가 나오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알파로는, 아마 다음주에 꽤 임팩트있는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TVL
TVL 은 혼조세입니다.
edgeX 가 eLP 의 매력도로 인해 매우 늘어난 탓인지, 전체적으로 41% 상승 했습니다.
다른 PerpDEX 들도 소폭 상승 중이나, Hyperliquid / Aster 는 하락했습니다.
OI/TVL 은 오히려 상승한 곳이 많네요
파구의 변
PerpDEX 과열세가 약간은 진정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OI 가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 PerpDEX 의 근본가치가 하락세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파밍 하시는 분이라면, 각 거래소의 거래량을 보시면서 하시되
Lighter 등 Wash Trading 에 엄격한 곳은 주의하시기 바라며,
API 나 양빵, 또는 실사용 하시는게 언제나 유리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