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아시아와 웹3, 3개 국어론(論)
예전에 간단히 3개 국어론에 대해 쓴 글을 발전시켜 적어보기로 마음먹었다.
본인은 운 좋게도 중고등학교를 국제학교로 다니고 해외에서 대학교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잘한다. 그런데 이번에 KBW에 가서 여러 사람을 만난 후로는 이것을 비교우위로 써먹기엔 한계가 있어서 아시아 나라의 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걸 깨달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웹3 자체가 영어 지배적인 구조라 한국인이 웹3에 있으면 어느 정도 영어는 하게 되어 있다.
각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필요한건 중상급의 말하기/듣기 능력일 뿐. 엄청 잘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웹3 해외 회사 취업 할 때 영어를 잘한다고 특별한 대우를 받는 건 없다. 당연히 해야 할 뿐.. 영어를 엄청 잘한다고 만에하나 채용 잘되는건 일단 한국 회사 한정이다.
2. 우리는 아시안이니까 당연히 APAC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웹3 관점에선 중요한데 영어를 특히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
가장 신빙성 있는 EF의 영어능력지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아시아에서 'Moderate proficiency', 즉 중급 수준을 넘어가는 나라는 싱가폴 (최상), 필리핀, 말레이시아 (상), 홍콩, 한국, 네팔, 방글라데시 (중) 밖에 없음. 솔직히 이 나라에서 온 사람들 다 만나봤는데 영어는 대충 다 됨.
문제는 하급 수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하), 태국 (최하)의 나라는 서로 영어 하다보면 답답해서 그냥 내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게 빠르다고 느껴질 정도임.
근데 이 나라들이 웹3에선 중요하다.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에 따르면 전세계 기준 베트남이 4위, 인도네시아 7위, 태국이 17위, 일본이 19위임. 한국은 15위. 그리고 내 생각엔 중국도 포함시키긴 해야함. 자본이 거기서 많이 흘러나오고, 화교들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는 없고 무지성 경험에 의존한 발언)
일본 빼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인구는 꾸준한 증가세다. 태국은 7천만, 나머지는 1-2억의 인구를 가진 대국이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안타깝게도 이 나라들의 언어는 ...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어마무지한 플러스요소가 될 것.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그 나라의 언어를 안다는 것은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진다는 얘기. 디시인사이드에서 떠도는 얘기를 외국 애들이 알리가 없다. 똑같은 이치로 각 나라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현지화된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을까.
또, 그 나라의 언어를 중상급으로 하게 되면 소통과 토의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어 못 하는 사람 앞에 두고 영어로 제발 알아듣겠지? 알아들어라.. 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언어로 때려박는게 훨씬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는 중요한 문장 한두개만 알아듣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3. 한국어를 잘 하는 건 이미 큰 혜택이지만, 우린 최고를 노린다.
웹3에 있어서 이미 한국은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걸 감사히 여기자.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 리포트와 APAC Crypto adoption 리포트를 보면, 한국은 특이한 범주로 여겨져서 따로 다뤄지는 섹션이 있다. 예시를 들자면 법정통화를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량(fiat on-ramp)이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다. 그 다음이 EU 전체 (...) 얼마나 특이한 나라인가. 또 다른 통계론 APAC에서 스테이블코인 구매량의 88.2%가 한국 원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하여튼 요약해서 얘기하자면 한국은 이미 크립토에 미친 나라다. 한국이 있고 없고가 유동성에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다주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 업비트/빗썸 상장빔이 왜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한국어를 하니까 글로벌/APAC 채용시장에서는 이미 너무 좋은 조건이다. 영어 + 한국어가 이미 되니까. 이제는 하나만 더 하면 찐 금상첨화다. 영어 + 한국어 + (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를 하게 되면 우릴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에필로그
1. 대 AI 시대라고 얘기들은 하지만, 그러면 왜 당신은 외국 나가서 어버버하고있는지 생각해보자. 소통은 순간적인 것이다. 매분매초 바로 완벽하게 context를 이해하고 통역해주는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아직도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중국에서 5년 살고, 홍콩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중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게 한이다. 내가 중고등학생일때 어머니가 그렇게 중국어 과외 받지 않을래라고 말씀하셨는데 - 안 했다. 머리 말랑말랑할때 지금이라도 언어 하나만 더 해야겠다. 일본어, 중국어 중에 고민중.
예전에 간단히 3개 국어론에 대해 쓴 글을 발전시켜 적어보기로 마음먹었다.
본인은 운 좋게도 중고등학교를 국제학교로 다니고 해외에서 대학교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잘한다. 그런데 이번에 KBW에 가서 여러 사람을 만난 후로는 이것을 비교우위로 써먹기엔 한계가 있어서 아시아 나라의 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걸 깨달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웹3 자체가 영어 지배적인 구조라 한국인이 웹3에 있으면 어느 정도 영어는 하게 되어 있다.
각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필요한건 중상급의 말하기/듣기 능력일 뿐. 엄청 잘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웹3 해외 회사 취업 할 때 영어를 잘한다고 특별한 대우를 받는 건 없다. 당연히 해야 할 뿐.. 영어를 엄청 잘한다고 만에하나 채용 잘되는건 일단 한국 회사 한정이다.
2. 우리는 아시안이니까 당연히 APAC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웹3 관점에선 중요한데 영어를 특히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
가장 신빙성 있는 EF의 영어능력지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아시아에서 'Moderate proficiency', 즉 중급 수준을 넘어가는 나라는 싱가폴 (최상), 필리핀, 말레이시아 (상), 홍콩, 한국, 네팔, 방글라데시 (중) 밖에 없음. 솔직히 이 나라에서 온 사람들 다 만나봤는데 영어는 대충 다 됨.
문제는 하급 수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하), 태국 (최하)의 나라는 서로 영어 하다보면 답답해서 그냥 내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게 빠르다고 느껴질 정도임.
근데 이 나라들이 웹3에선 중요하다.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에 따르면 전세계 기준 베트남이 4위, 인도네시아 7위, 태국이 17위, 일본이 19위임. 한국은 15위. 그리고 내 생각엔 중국도 포함시키긴 해야함. 자본이 거기서 많이 흘러나오고, 화교들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는 없고 무지성 경험에 의존한 발언)
일본 빼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인구는 꾸준한 증가세다. 태국은 7천만, 나머지는 1-2억의 인구를 가진 대국이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안타깝게도 이 나라들의 언어는 ...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어마무지한 플러스요소가 될 것.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그 나라의 언어를 안다는 것은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진다는 얘기. 디시인사이드에서 떠도는 얘기를 외국 애들이 알리가 없다. 똑같은 이치로 각 나라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현지화된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을까.
또, 그 나라의 언어를 중상급으로 하게 되면 소통과 토의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어 못 하는 사람 앞에 두고 영어로 제발 알아듣겠지? 알아들어라.. 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언어로 때려박는게 훨씬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는 중요한 문장 한두개만 알아듣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3. 한국어를 잘 하는 건 이미 큰 혜택이지만, 우린 최고를 노린다.
웹3에 있어서 이미 한국은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걸 감사히 여기자.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 리포트와 APAC Crypto adoption 리포트를 보면, 한국은 특이한 범주로 여겨져서 따로 다뤄지는 섹션이 있다. 예시를 들자면 법정통화를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량(fiat on-ramp)이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다. 그 다음이 EU 전체 (...) 얼마나 특이한 나라인가. 또 다른 통계론 APAC에서 스테이블코인 구매량의 88.2%가 한국 원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하여튼 요약해서 얘기하자면 한국은 이미 크립토에 미친 나라다. 한국이 있고 없고가 유동성에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다주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 업비트/빗썸 상장빔이 왜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한국어를 하니까 글로벌/APAC 채용시장에서는 이미 너무 좋은 조건이다. 영어 + 한국어가 이미 되니까. 이제는 하나만 더 하면 찐 금상첨화다. 영어 + 한국어 + (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를 하게 되면 우릴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에필로그
1. 대 AI 시대라고 얘기들은 하지만, 그러면 왜 당신은 외국 나가서 어버버하고있는지 생각해보자. 소통은 순간적인 것이다. 매분매초 바로 완벽하게 context를 이해하고 통역해주는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아직도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중국에서 5년 살고, 홍콩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중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게 한이다. 내가 중고등학생일때 어머니가 그렇게 중국어 과외 받지 않을래라고 말씀하셨는데 - 안 했다. 머리 말랑말랑할때 지금이라도 언어 하나만 더 해야겠다. 일본어, 중국어 중에 고민중.
Ef
EF EPI |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 EF Global Site (English)
The 2025 edition of the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ranks 123 countries and regions by their English skills.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The amount of projects fighting / trying to TGE between now and EOY is insane
1. Layer 1/2
- Monad
- MegaETH
- Abstract
- RISE
- Anoma
- Fogo
- Canton
- Irys
- Fogo
- Katana
- Altius
- Inco
- Fhenix
- Soneium
- Pharos
- Tabi
2. Wallets
- Metamask
- Rabby
- Rainbow
- Privy
3. AI
- Sentient
- Sahara AI
- Mira Network
- Talus
- GTE
-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 Everlyn
- Almanak
4. Perp Dex
- Lighter
- Pacifica
- edgeX
- GRVT
- Ostium
- GTE
- Ranger Finance
- Variational
5.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 Kalshi
- Limitless
6. Infra
- Symbiotic
- Karak
- Paxos Labs
- Enso
- Zama
- Conduit
- Double Zero
- Brevis
- Cysic
- Optimum
- Aligned Layer
- Espresso
7. Stablecoins
- Stable
- Falcon Finance
- USD AI
- Codex
- Cap Money
- Perena
- Yala
8. Bitcoin Network
- Arch network
- Citrea
- Build on Bitcoin (BOB)
- Mezo
- Botanix
9. Consumer Apps
- PuffPaw
- Noise
- Ethos
10, NFT
- Opensea
- Moonbirds
11. DeFi
- Infrared Finance
- Hyperlend
- Kuru
- aPriori
- Doppler Finance
-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 Openmind
-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1. Lay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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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gaETH
- Abstract
- RISE
- Anoma
- Fogo
- Canton
- Irys
- Fogo
- Ka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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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ros
- Tabi
2. Wal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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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 Sentient
- Sahar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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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us
- GTE
- GAIB
- Hyperbolic
- Crossmint
- Kit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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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erp 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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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ifica
- ed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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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n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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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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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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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Bitcoin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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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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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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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end
- Kuru
- aPri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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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utrl Labs
- Kintsu
12.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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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smaX
- Reborn
- XMAQUINA
Questions
a) Who is going to bid them?
b) How can the market support these valuations when there is no new inflow of capital + outflow of capital into DATs?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다양한 기술이 융합되고 산업이 빠르게 개편되고 바뀌는데 법률이 기술과 산업의 발전 속도를 도저히 따라가질 못 함.
특히나 금융 + 테크에서는 더더욱.
특히나 금융 + 테크에서는 더더욱.
금산분리도 시대에 뒤처졌다는 비판이 나오는 마당에 또 다른 규제 논의가 시작되는 것 같아 씁쓸하다.
Naver
[천자칼럼] 금가(金假)분리
금산(金産)분리는 한국에서는 산업자본의 금융 지배 금지를 의미하지만, 미국에선 금융자본의 산업 지배 제한을 가리키는 말이다. 미국에서 금산분리가 이런 뜻으로 쓰이게 된 배경엔 JP모간이 있다. JP모간은 19세기 후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loudflare도 달러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 발표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71417112787718403
* 클라우드 웹사이트 트래픽 가속화(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CDN), DNS 관리 및 최적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 이런거 하는 회사임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71417112787718403
Forwarded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약관으로 본 Hypurr NFT
- 순수한 디지털 컬렉터블이고 금융적 권리, 토큰적 효용은 없다고 명시함. 다만 유틸리티가 있더라도 추가적, 임의적이고 계약상 의무가 아님을 명시함.
- 제 3자가 HypurrNFT 보유자한테 유틸리티 주는 건 우리랑은 관련 없다고 명시.
- 라이센스 명시와 범위가 상당한데 NFT를 보유하는 동안 universe-wide한 로열티 프리·양도 가능·재라이선스 가능한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고 허용범위는 복제, 배포, 2차저작물 제작, 전시, 공연, 상업적 이용이 모두 포함.
- 라이센스와 NFT는 절대 나눌 수 없고 보유자가 양도하는 순간 라이센스가 즉시 종료된다고 함.(지갑 기준이기에 판매용으로 리스팅해도 라이센스가 종료됨.)
- 위를 종합하면 금융적인 역할은 보장못하지만, 비금융적인 역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기대함으로서 HypurrNFT를 의도한 것으로 보임.
약관: https://hyperfoundation.org/nftTerms
- 순수한 디지털 컬렉터블이고 금융적 권리, 토큰적 효용은 없다고 명시함. 다만 유틸리티가 있더라도 추가적, 임의적이고 계약상 의무가 아님을 명시함.
- 제 3자가 HypurrNFT 보유자한테 유틸리티 주는 건 우리랑은 관련 없다고 명시.
- 라이센스 명시와 범위가 상당한데 NFT를 보유하는 동안 universe-wide한 로열티 프리·양도 가능·재라이선스 가능한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고 허용범위는 복제, 배포, 2차저작물 제작, 전시, 공연, 상업적 이용이 모두 포함.
- 라이센스와 NFT는 절대 나눌 수 없고 보유자가 양도하는 순간 라이센스가 즉시 종료된다고 함.(지갑 기준이기에 판매용으로 리스팅해도 라이센스가 종료됨.)
- 위를 종합하면 금융적인 역할은 보장못하지만, 비금융적인 역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기대함으로서 HypurrNFT를 의도한 것으로 보임.
약관: https://hyperfoundation.org/nftTerms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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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폭락하는 코인 특징? 토크노믹스 7대 죄악 source
1. TGE에서 과도하게 부풀린 FDV
• 비교 가능한 동종 프로젝트 대비 훨씬 높은 FDV로 출시
• 즉각적인 하방 리스크를 만들고, 유기적 진입을 저해
• 이전 라운드에서 낮은 가격의 내부자 매수한 경우와 결합되는 일이 잦음
→ 리테일의 출구 유동성화, 2차 시장 성과 부진
2. 저유통량(Low-Float)의 함정
• TGE 시 유통량이 매우 적음, 클리프와 가파른 언락 구조
• 인위적 희소성으로 초기 급등하나, 폭발적 인플레로 하방 압력을 가속
→ 지속 불가능한 하이프 사이클, 언락 이후 급락
3. 내부자 중심 토큰 할당
• VC·팀·어드바이저에 과도한 물량 배정, 락업이 약하고 짧음
• 커뮤니티와의 얼라인이 깨지고, 자연적 보유자의 인센티브가 부족
→ 정렬보다 추출이 우선, 영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
4. 유틸리티 시어터(가짜 수요)
• 실질적 소모(sink) 없이 거버넌스·인플레성 스테이킹 용도로만 사용
• 사용을 늘리기보다 보유자를 희석시키는 ‘스테이크 투 언’ 발행
→ 투기적 로테이션만 증가, 규모가 커져도 구조적 수요 부재
5. 싱크 없는 발행
• 유동성 유치를 위한 보상은 있으나, 재흡수·소각 메커니즘(ve-락, 수수료 소각, 바이백)이 없음
• 즉시 매도하는 용병형 농사꾼들에게만 보상
→ TVL 용병 유입, 보상 축소 시 유동성 데스 스파이럴
6. 유동성 기근
• 본격적 MM 부재, 얕은 DEX 풀, 최상위 CEX 상장 X
• 펀더멘털이 좋아도 대규모 매수·매도가 불가능
→ 높은 슬리피지, 낮은 참여, 변동성 악순환
7. 내러티브 단절
• 토크노믹스가 제품 모델·생태계 내러티브와 얼라인 X
• 성장 플라이휠 없이 높은 인플레의 소비자 앱 토큰, 가치 포착 장치 없는 디파이 토큰
→ 내러티브–제품–토큰의 일관성 붕괴, 토큰의 무의미화
1. TGE에서 과도하게 부풀린 FDV
• 비교 가능한 동종 프로젝트 대비 훨씬 높은 FDV로 출시
• 즉각적인 하방 리스크를 만들고, 유기적 진입을 저해
• 이전 라운드에서 낮은 가격의 내부자 매수한 경우와 결합되는 일이 잦음
→ 리테일의 출구 유동성화, 2차 시장 성과 부진
2. 저유통량(Low-Float)의 함정
• TGE 시 유통량이 매우 적음, 클리프와 가파른 언락 구조
• 인위적 희소성으로 초기 급등하나, 폭발적 인플레로 하방 압력을 가속
→ 지속 불가능한 하이프 사이클, 언락 이후 급락
3. 내부자 중심 토큰 할당
• VC·팀·어드바이저에 과도한 물량 배정, 락업이 약하고 짧음
• 커뮤니티와의 얼라인이 깨지고, 자연적 보유자의 인센티브가 부족
→ 정렬보다 추출이 우선, 영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
4. 유틸리티 시어터(가짜 수요)
• 실질적 소모(sink) 없이 거버넌스·인플레성 스테이킹 용도로만 사용
• 사용을 늘리기보다 보유자를 희석시키는 ‘스테이크 투 언’ 발행
→ 투기적 로테이션만 증가, 규모가 커져도 구조적 수요 부재
5. 싱크 없는 발행
• 유동성 유치를 위한 보상은 있으나, 재흡수·소각 메커니즘(ve-락, 수수료 소각, 바이백)이 없음
• 즉시 매도하는 용병형 농사꾼들에게만 보상
→ TVL 용병 유입, 보상 축소 시 유동성 데스 스파이럴
6. 유동성 기근
• 본격적 MM 부재, 얕은 DEX 풀, 최상위 CEX 상장 X
• 펀더멘털이 좋아도 대규모 매수·매도가 불가능
→ 높은 슬리피지, 낮은 참여, 변동성 악순환
7. 내러티브 단절
• 토크노믹스가 제품 모델·생태계 내러티브와 얼라인 X
• 성장 플라이휠 없이 높은 인플레의 소비자 앱 토큰, 가치 포착 장치 없는 디파이 토큰
→ 내러티브–제품–토큰의 일관성 붕괴, 토큰의 무의미화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pretrillions
확정화리는 823등까지 줬네여
가격도 티어별로 다른듯
- 퍼블릭 민팅가는 $100불
- 다음주 민팅
https://www.pretrillions.com/profile
확정화리는 823등까지 줬네여
가격도 티어별로 다른듯
- 퍼블릭 민팅가는 $100불
- 다음주 민팅
https://www.pretrillions.com/profile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출근하시며 보면 좋은 영상입니다. 캐시우드가 비자, 관세, 정책, 인공지능, 중국, 틱톡 등 여러 주제를 정말 그녀 관점에서 논해주는 시야가 넓어지는 영상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https://youtu.be/7Qnk7AodLA0?si=yUeFy2N6iakXP5q0
YouTube
캐시우드와 대화 : 비자, 관세, AI, LLM, 중국, 틱톡
출근하시며 보면 좋은 영상입니다. 캐시우드가 비자, 관세, 정책, 인공지능, 중국, 틱톡 등 여러 주제를 정말 그녀 관점에서 논해주는 시야가 넓어지는 영상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Translated by J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ranslated by J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코인베이스 CEO "美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하려 로비 중"]
미국 은행들이 기존 독점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를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대형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가 보장하고 있는 USDC 보상 권리를 없애려는 로비에 나섰다. 이는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이며, 우리는 상원에 불합리함을 알리고, 대형 은행의 이익을 위해 일반 소비자가 그 대가를 치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지니어스법에 따라 이자 지급은 금지돼 있지만, 보상은 허용된다.
https://coinness.com/news/1139629
미국 은행들이 기존 독점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를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대형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가 보장하고 있는 USDC 보상 권리를 없애려는 로비에 나섰다. 이는 소비자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이며, 우리는 상원에 불합리함을 알리고, 대형 은행의 이익을 위해 일반 소비자가 그 대가를 치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지니어스법에 따라 이자 지급은 금지돼 있지만, 보상은 허용된다.
https://coinness.com/news/1139629
CoinNess
코인베이스 CEO "美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하려 로비 중" - 코인니스
미국 은행들이 기존 독점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보상 금지를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코인베이스 CEO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