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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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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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E3442

이더리움을 다 팔아버렸다. 이더리움 기반 NFT 생태계에 의심이 생겼다. 이더리움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NFT 생태계는 막 자라나고 있는 플젝의 싹을 잘라버린다. 그렇게 이미 잘되고 있는 소수의 프로젝트만 잘되는 구조인데 이것은 가볍게 들어오는 유저들을 금방 포기하게 만든다.

카지노에서는 최소한 입구에서는 돈을 벌게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입구에서부터 참여자들의 포기를 만들어낸다면 NFT 생태계가 과연 확장되어 나갈 수 있을까?

망하는 게임 대부분이 부자들만 잘되는 유료아이템으로 밸런스가 무너져 새로진입한 유저들이 재미를 못느끼고 금방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고 훨씬 더 큰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텐데 아쉽긴하다. 그렇게 모두가 무너지면 신뢰할 수 있는 기존 브랜드들이 들어와 그 자리를 모두 대체해 버릴듯 싶다. 장사는 돈보다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이것을 브랜드는 잘 알고 있다. 그때가 되면 다시 봐야겠다.
분산 아이디가 왜 우리의 미래에 중요한 것일까?

신분증(ID)은 우리의 사회적 권리와 행복추구권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국가 인프라로서 기본적인 사회, 정치 활동 참여를 위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국가의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로 인해 이러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금융에서는 더더욱. 만약 우리의 모든 데이터가 은행이 관리하는 중앙 서버에 저장되어있는데 그 중앙 서버가 해킹당하면 우리의 개인정보 및 계좌가 날라 갔을 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라온시큐어에서 옴니원이라는 DID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옴니원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개발한 자기 주권형 분산 아이디 ( DID, Decentralized IDentity )이다.

소비자가 자신의 자격정보를 스마트폰의 안전한 영역에 보관하도록 하고, 서비스 업체가 사용자의 자격정보를 검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택하는 신원 증명 서비스이다.

옴니원은 EOS.IO를 활용해 분산 아이디에 최적화해 개발했으며 합의에 이르는 속도를 크게 개선해 상용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으로 완성했다.

라온시큐어는 이미 옴니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정부 협력하에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병무청과 함께 블록체인 인증방식을 도입하기도했다. (써 본 결과 굉장히 편리함) 또한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전자 신분증 도입 또한 라온시큐어에서 개발한다는 소식도 있다.

또 최근에 시행된 공인인증서의 폐지는 앞으로 한국에서 분산 아이디를 통한 신원인증 확인이 훨씬 더 요구되고 필요로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cryptostoryoffical
스테판 커리가 75년된 성공 방정식을 무너뜨린 방법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가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는 현대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꿨는데요. 75년 역사를 자랑하는 NBA의 성공 방정식을 완전히 뒤엎었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1. 우선 생존하세요. 그는 불리한 신체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생존법이 필요했는데요. 압도적인 3점슛 능력을 키워 프로선수가 됩니다. 모두가 마이클 조던이 되고 싶어 할 때 자신만의 길을 간 겁니다.

2. 기존 문법을 파괴하세요. 그는 NBA 역사상 최고의 3점슛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골 밑을 장악해야 승리한다는 기존의 문법은 그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그의 탁월한 역량 덕분에 그의 조직도 달라졌습니다.

3. 작은 승리를 반복하세요. 성공은 '능력' 곱하기 '시도 횟수'입니다. 커리는 '시도 횟수'가 많은 선수입니다. 높은 확률로 한 번 시도하는 것보다 낮은 확률로 더 많이 시도하는 것이 그의 승리 비결입니다.

4. 커리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항상 '가장 높은 버전의 나'를 만들기 위해 자신을 스스로 끊임없이 업데이트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색을 찾으세요"
@장중혁

이더리움에서 초기 이더리움에 기여했던 채굴자들이 퇴출될 수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최종적으로 블록체인 커뮤니티는 '누구'의 이해를 대표해야 하는가? '코인 홀더'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정체성이어야 하는가? 체인의 사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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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실수로 글이 지워져서 재업로드 합니다. 죄송합니다.

정치판 된 IT판
https://t.me/cryptostoryoffical/1748

크립토스토리 X EOS
https://t.me/cryptostoryoffical/1749

알고리즘 불신의 시대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1

블록체인이 메타버스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3

코인을 살때 정확히 무엇을 사는것일까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4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10가지 정신적 오류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5

여전히 우리는 미국 패권주의 시대에 살고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7

2022 게임 산업 트랜드 PDF자료
https://t.me/cryptostoryoffical/1758

웹3.0 시대에 등장하는 무언가는 우리 삶을 크게 바꿀것이다
[1]https://t.me/cryptostoryoffical/1759

[2]https://t.me/cryptostoryoffical/1760

펄어비스 도깨비가 그릴 게임속 한국과 의미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1

크립토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3

비트코인을 샀는데 망할까봐 걱정이 된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4

NFT에 관한 사용자 경험의 핵심은 스토리텔링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5

아직 크립토시장은 너무 작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6

디지털 세상이 구현되기 위한 조건
https://t.me/cryptostoryoffical/1769

자상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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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s too early to get excited about Web3

@이덕주

웹3.0 이라는 단어가 인터넷을 휩쓰는 와중에 웹2.0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팀 오라일리(2003년부터)의 웹3.0 에 대한 평가.

인터넷 세상은 탈중앙화와 재중앙화가 반복되는 것이니 놀랄 것 없다에서 시작해
기술적 진보는 예외없이 버블을 통한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졌는데 웹3.0 은 무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냐
웹3.0 의 개념이 실제 세상을 뭐라도 바꾸는 것이 있는가

라며 비판적으로 접근.

언젠가 크립토의 세상이 올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는 결론.
최근 언론을 도배하는 NFT와 메타버스,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간다는 미래의 모습에 눈이 팽팽 돌아갈 지경이다.

나이든 사람들은 용어의 생소함에 겁부터 날 정도이며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렇게 빠른 기술적 변화를 바라보며 나는 FOMO가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남들이 모두 떼돈을 벌고 앞서가는데 나만 뒤쳐진 게 아닌가 하는 공포감에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러나 역사를 아는 현자(賢者)는 여유롭다. 그들은 포커판의 호구가 되는 것을 어떻게 피하는지를 안다. 내공이 깊은 투자자는 소음에 휘둘리지 않는다. 모든 기술적 변화, 혁신의 소용돌이 속에서 경거망동 하면 피해를 입기 십상이다. 

역사까지 들먹이지 않아도 과거 인터넷 버블과 ICO 버블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시장이 탄생 할 때 준비된 사람만이 그 흐름에 올라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준비 안된 사람이 무리한 욕심을 내는 것은 튤립버블에서 최후에 구근을 매수한 피해자에 불과 할 뿐이며 폰지 사기에서 폭탄 돌리기의 최종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우리는 FOMO를 두려워할 게 아니라 투자를 자제할 줄 아는 자신에 대한 뿌듯함을 느껴야 하는 시기다. 

과연 우리가 기대하는 바와 같이 탈중앙화된 메타버스가 등장할지 또는 메타의 세계에서도 중앙화 된 절대 권력이 존재할지 그것 역시 두고 봐야 할 일이다. 따라서 많은 것이 불확실한 현재 메타버스에 대한 섣부른 투자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FOMO를 두려워할 게 아니라 투자를 자제할 줄 아는 자신에 대한 뿌듯함을 느껴야 하는 시기다. 군중이 다 같이 부자가 된 사례는 인류 역사상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투자는 서두르면 필패다. 공부하지 않아도 필패다. 투자는 여윳돈이 아니라 빚내서 하면 필패다. 

그 어떤 투자라도 옥석이 가려진 후에 투자해도 절대로 늦지 않다. 따라서 “아직은” 메타버스와 NFT, 그리고 DeFi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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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광고나 후원을 받지 않고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Respect_Invest

결혼하고 2012년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다시 읽었을때, 투자소득을 올려야 한다며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부동산 투자는 이제 국내상황엔 안맞지.. 저건 미국얘기지" 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난 주식투자 하고 있으니깐 괜찮네~" 라며 스스로 정당화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6년쯤부터 로버트기요사의 말이 무슨 의미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다행히 늦지 않은 타이밍에 부동산 투자에 진입해 다주택자가 된 2018년쯤 '부의 추월차선' 책을 읽으면서 주식 부동산 투자 뿐만 아니라 퍼스널브랜딩을 통한 컨텐츠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글을 보고 "저건 직장을 못구한 사람들이나 인정된 직장이 없는 사람들 얘기지"라며 난 직장이 있으니깐 직장생활 하면서 투자만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넘겼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21년. 난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그때 그 내용이 진리였음을 깨달았다. 결국 명저의 내용은 언제나 진리였음을.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부정하고 싶은 시기마다 마음대로 편집해 받아들였던 것이고, 그 결과는 늘 남보다 늦은 깨달음과 그만큼 놓친 기회비용으로 다가왔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지만 대부분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은 대동소이하다.

나만의 특별함으로 다른 법칙이 적용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니 빨리 내가 바뀌어야 한다. 내가 명저의 내용들을 못 받아들이겠다면 받아들을 수 있도록 경험하고 더 공부해야 한다. 안그러면 시간이 한참 지나고 깨닫는다. 그리고 후회한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자신의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는 준비와 자세가 중요하다.
@이장우

21년전 뉴스 기사
“인터넷은 어려워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일시적인 유행으로 지나갈것이라는 내용”

이게 틀렸다는 것은 지금은 모두 깨닫고 있다.

Web3.0으로 표현되는 블록체인기반의 서비스 역시 비슷한 길을 걷겠지만 그걸 깨닫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을듯 싶다.
<“NFT,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팔아 봤습니다.”>

얼마 전 ‘pet rock 053’이라는 ‘NFT' 상품 하나가 13억 원에 판매됐습니다. 작품의 이름을 번역하면 ‘애완용 돌멩이 53번’입니다. 혹시 53이라는 숫자에 심오한 의미가 있거나, 애완용이라는 개념에 대한 철학적 함의가 있을까요? 답은 ‘아니다’입니다.

가히 광기 어린 시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Ctrl C + V만 하면 누구나 복사할 수 있는, 심지어는 별로 복사하고 싶지도 않은 돌멩이가 수십억에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500원짜리 붕어빵을 슈크림으로 먹을지 팥으로 먹을지 고민하는 게 더 익숙한 우리에게 NFT는 그저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모르고 지나치기엔 온갖 온라인 사이트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그렇다고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전에 사는 작은 붕어빵 애호가인 저는 NFT를 일단 팔아 보기로 했습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229/?fbclid=IwAR3FM60QY4wmJGM8igjKdP91rPgPrUD-1_rdMmR8G9frgah_2LQ2DxoU6v4
Forwarded from ₿.R.E.A.M
[불리쉬 정식 출시 : 규제를 충족하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디지털 자산 분야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술 회사인 불리쉬는 오늘 자사의 주력 제품인 불리쉬 거래소가 아시아 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및 라틴 아메리카의 선별된 관할권에 있는 자격을 갖춘 개인 사용자와 기관에 제공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거래 플랫폼은 규제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와 함께 탈중앙화 금융(DeFi)의 혁신을 활용함으로써 기관 및 소매 거래자들이 풍부한 유동성과 저비용 거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1월 말에 선별된 기관을 대상으로 거래소를 개설한 데 이어 Bulish는 20억 달러 이상의 현금 및 디지털 자산으로 자체 유동성 풀에 수분을 공급했으며, 이미 24시간 총 거래량이 1억 5천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전통적인 거래소에서 발전한 불리쉬의 독점적 하이브리드 주문서는 기존의 CLOB(Central Limit Order Book)의 고성능과 투명하고 시장 중립적이며 결정론적인 방식으로 가격을 촉진하는 수학적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인 자동 시장 만들기(AMM)를 결합합니다. BULISH 유동성 풀은 고객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동시에 변동성이 매우 큰 시장 조건에서 규모에 맞는 수동적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불리쉬 거래소는 프라이빗 EOSIO 기반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블록체인의 고유 기능이 갖는 전략적 이점을 플랫폼 설계에 통합하고 새로운 수준의 보안, 투명성, 복원력을 실현합니다. 공개 키 암호화를 사용하여 암호에 내재된 많은 보안 취약점을 제거하는 WebAuthn 표준과 결합하면, 사용자는 암호가 없는 인증 환경을 경험하게 되어 보다 안전한 온보드 프로세스 및 지속적인 계정 액세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불리쉬는 이전에 FPAC와의 사업결합을 통해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다양한 승인과 조건에 따라 합병이 2022년 1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리쉬 거래소는 Bulish (GI) Limited에 의해 운영되며 지브롤터 금융 서비스 위원회의 통제를 받습니다.
저는 web3가 유토피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류 역사의 보편적 진리는 엘리트 계층이 항상 "권력"을 컨트롤하여 계층 구조와 불평등을 생성한다는 것입니다.

테크 및 금융 엘리트들은 web3 혁명을 주도하고 그들의 힘을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web3가 web2보다 훨씬 나을 거라 믿습니다.

https://twitter.com/btcthinker88/status/1473487647649972224?s=21
@김남웅

사실 어떤 블록체인이, 또는 어떤 dApp이 "누구에게 펀딩을 받느냐"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게. 2017-2018년도에 만연했던 ICO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 땐,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적어놨던 10~20장 분량의 백서만 있으면 10억 20억은 하루만에 모을 수 있었던 시기였죠. 그 때 펀드레이징은 '이더리움'처럼 일반 유저들이 이더리움을 컨트랙트에 보내고 토큰을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결과가 어땠나요? 그 때 그런 방식으로 자금을 모집한 프로젝트들이 지금 이 시장을 이끌고 있나요?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 때 많은 자금을 모았던 프로젝트들을 현재 시장에서 찾아보기가 힘들죠.

그렇다고 했을 때, 대중에게 민주적인 방식으로 펀딩을 받는게 해당 블록체인, 또는 프로토콜의 가치를 산정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냐?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토큰 메트릭스를 설계하느냐고, 레이어1이면 어떤 가치를 가지고, 또 어떤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또, dApp이라면, 기존 dApp들이 경험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는지. 또, 그것이 현실 가능한지가 중요하겠죠.

이상한 맥시멀리즘 담론에 휘둘려서 본질을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자산을 100배로 늘리는 4가지 비법>

1.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라. 그것도 많이 필요하다.

맥도널드McDonald나 월마트 혹은 IBM과 같은 성숙한 대기업(우리로 치면 삼성전자)이나 유틸리티 주식을 사고는 가까운 시일에 (언젠가는) 100배 주식에 가까워지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성장 모멘텀은 성숙기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성장은 우리가 봐 왔던 것처럼 사업 크기 그리고 시장에서 주식에 부여하는 배수 양쪽 모두에서 필요하다. 이 둘을 ‘성장의 두 엔진’이라 부른다.

2. 100배 주식의 분포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소매 업체, 음료제조 업체, 식품 가공 업체, 기술 업체 및 기타 여러 종류가 있다. 그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유일한 특징이 이 연구의 주제다. 모두 최소 100배의 수익을 냈다.

3. 100배 주식이 되기 위해서는 회사가 아주 작아야 한다는 미신 역시 걷어내야 한다.

100배 주식을 기록한 회사들은 대체로 중소 회사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100배로 오르기까지의 시작점에서 평균 매출액은 1억 7,000만 달러였다. 매출액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은 그런 50센트짜리 동전 주식은 아니다.

4. 100배 주식을 쭉 살펴보면 저렴하다고 보기 힘든 주식이 더 많다.

100배 주식의 매출액 대비 주가 배수를 보면 중앙값이 거의 3이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데, 이는 어떤 기준으로도 저렴하다고 말하기 힘들다.



100배 주식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봐야 한다. 크게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현재의 회사 크기와 향후 예상되는 크기를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방식을 훈련해야 한다.

눈에 띌 만큼 거대한 시장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소규모 회사도 틈새 시장을 장악하면서 충분히 100배 주식이 될 수 있다. 폴라리스Polaris는 스노모빌을 만드는 데도 100배 주식이 되었다.

- <100배 주식>
유니콘과 예비 유니콘 수는 많아졌지만 사업영역이 모두 B2C에 몰려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스럽다는 지적도 나온다.

올 들어 유니콘이 된 컬리 직방 당근마켓 버킷플레이스 오아시스마켓 두나무 엔픽셀 등은 모두 직접 소비자를 상대로 매출을 일으키는 회사다.

반면 전 세계 유니콘 기업들은 주로 웹서비스나 소프트웨어, AI 등의 사업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회사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에 따르면 세계 유니콘 917곳 가운데 핀테크 분야 유니콘이 185개(20.2%)로 가장 많고 이어 소프트웨어(164개·17.9%), AI(72개·7.9%) 순이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121986721?fbclid=IwAR2lUH5C6U2oVmFA33KAIF9q1FQSpKK2gq7kmlxxm8V9WQuYqsK_Mw5Gmj8
1995년 인터넷 시대를 설명하면서 토크쇼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던 빌 게이츠.

시대를 앞서가는 천재들은 진짜 그 시대가 도래하기 전까지 대다수의 대중들로부터 바보 또는 사기꾼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안타까울것 없다. 제레미 리프킨이 말한것 처럼 세상은 항상, 0.1%의 창조적 인간과, 그를 남들보다 빨리 깨닫고 따라가는 0.9%의 통찰적 인간과, 나머지 99%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는 조금씩 다르지만 비슷한 형태로 되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