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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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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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민

학자금 인플레이션과 한국 경제에 대한 개인적 견해

요즘 여러 부분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구조적이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것은 학자금 인플레이션인 것 같다. 학자금 인플레이션은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통을 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교육이라는 사회적 자본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이것은 다른 인플레보다도 훨씬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1998-2005년까지 대학을 다녔는데, 1997년 외환위기로 명예퇴직하신 아버지께서 군대 포함 무려 7년 동안 학자금과 용돈을 지원해 주셨다. 당시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 큰 지원이었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학자금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고 특히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이나 도시의 간접적 인플레이션(주거, 생활비 등)이 두드러지고 있다. 서울은 대표적인 곳이다.

한편 전세계 기성세대의 자발적, 강제적 은퇴가 발생하고 있고, 한국도 마찬가지 압력을 받고 있다. 그리고 1997-1998년과 같은 외환위기의 충격은 없지만, 한국에서 명예퇴직 등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있다.

가족을 부양할 책임감을 고스란히 느낄 기성세대와 대학에서 배우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할 청년세대가 모두 고통스러운 시기인 것 같다.

지금은 1997-1998년과 같이 큰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는 직관이 든다. 차이가 있다면 지금은 전세계가 마치 1997-1998년 한국과 유사한 상황에 놓여져 있다는 점이다. 위기가 기회라는 생각도 드는 한편 더 큰 위기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도 든다.
디지털 세상이 구현되기 위한 조건에 대하여

@김남웅

엊그제 Balaji의 글을 보면서 '아, 내가 먼저 쓰려고 했는데.' 했던 글이 있는데, 바로 이 글 입니다. 사실 메타버스에 대한 글들이 넘쳐나는 이 시점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다루는게 꺼려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 자체에 대한 뜻을 바로잡고, 로블록스나 메타의 가상세계에 대한 커멘터리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메타나 로블록스가 구현하고자 하는 가상세계는 구성적 설계주의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개인이나 기업이 모두가 만족하는 가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존중하지만, 전 그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세상은, 누군가의 의도나 설계없이 자생적이고 자발적으로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질서 위에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은 의도적이어야 하지만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좁은 의미에서의 국가는 사람들의 의도로 만들어졌지만, 그보다 더 넓은 개념의 사회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의도보단 개별적인 참여자들이 자생적으로 형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봤을 때, 블록체인이나 암호자산이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가지는 벨류 포지션은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꽤 긴 글인데,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
2000년대부터 약 20년간 이어져 온 메신저 서비스의 성장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Z세대는 차별화된 메신저 서비스에 관심을 둡니다. 최근 ‘디어유 버블’ 같은 팬덤 기반의 메시징 서비스나, 아바타를 전면에 내세워 대화하는 메신저 등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기업의 업무 메신저도 3D로 구현하는 페이스북의 호라이즌(Horizon),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시(Mesh) 등으로 커뮤니케이션과 상호작용 방식 자체가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텍스트로 시작된 메신저는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플랫폼의 형태로 진화하고, 기술 측면에서는 음성과 비디오로 확장합니다. 

여기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더해진 형태가 될 것입니다. 미래의 메신저는 플랫폼의 지위를 강화하면서, 음성과 영상, 가상현실이 혼합된 모습으로 차차 바뀌어 갈 전망입니다. 

https://blog.lgcns.com/2741?fbclid=IwAR235M1y6vrrp3bxm-aShWhfkZFY3H1PBOBULPKWPyejonmzmiM-W-aK-gE
‘메타버스 싸이월드’는 무엇일까. 싸이월드 ‘3D 미니룸’을 만들고 그 공간에서 미니미(싸이월드 안에서 유저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것이 뼈대다.

서비스 내 콘텐츠·아이템 구매에 쓸 수 있는 ‘싸이도토리’도 내놓을 전망이다. 예전 도토리와 다른 점은 통합결제 서비스업체 다날이 개발한 가상자산 ‘페이코인(PCI)’과 연동해 싸이월드 밖에서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IBK기업은행은 싸이월드 메타버스에 영업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싸이월드Z는 한글과컴퓨터(한컴)와도 전략적 제휴에 나섰다. 한컴이 출시할 예정인 메타버스 ‘한컴타운’과 싸이월드 3D 미니룸을 연결해 화상회의·고객 상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고유 제작 툴을 제공해 자신만의 디지털 아이템을 만들고 거래할 수도 있게 만들었다. 일종의 창작자 경제체제인 것이다. 사용자가 싸이월드에 게시한 콘텐츠 역시 NFT로 소유권을 사고팔 수 있게 할 계획이다.

https://weekly.donga.com/3/all/11/3076541/1
국내 가상자산업계는 원화마켓이라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받은 거래소가 업비트를 비롯해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곳에 그치고 있다.

신규로 발급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추가 확보가 미지수인 상태로 시장 내 독점 지위가 절대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업비트가 해명한 대로 해외 거래소 거래량을 함께 비교해야한다는 해명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반응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가상화폐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해외 입출금이 빈번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다수의 국내 코인 투자자들은 해외보다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다"며 "나아가 공정거래를 논하려면 관련 시장은 국내 시장으로 한정해야 하는 게 맞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업비트에 대한 독점 우려가 단순히 시장점유율만 놓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다만 현재 거래량 기준 시장점유율, 다수의 이용자들의 인식 상 업비트가 독점적 사업자의 지위로 느낄 수 있음에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별다른 노력이 부족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21602109963074001&ref=naver
박관우 대표는 이날 '메타버스로의 여정'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은 우리 삶이 디지털 안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라며 “삶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요소가 디지털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했다.

일, 친구, 여가생활, 자아, 쇼핑, 자산 등이 디지털 전환을 이뤄 궁극적인 메타버스로 구현된다는 분석이다.

과거 인간이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일했다면, 데이터가 사람을 위해 일하는 시대로 탈바꿈했다. 박 대표는 “도로 위 상황을 영상, 빅데이터로 학습한 AI가 다시 현실 세계에 이를 적용해 자동차를 제어한다”면서 데이터, AI를 활용한 기술 진일보가 가시적이라고 했다.

다만, 박 대표는 기술적인 관점으로만 메타버스에 접근해선 안 된다고 역설했다. 가령 단순히 무인도에 사람을 안착시킨다고 해서 도시가 형성되는 게 아니듯, 메타버스 기술 근간을 확립하면서 동시에 사회·경제·문화가 메타버스에서 공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기술이 만들어 낼 새 패러다임에 대한 판단도 중요하다”면서 “메타버스는 일상생활 전부를 대체할 공간이므로, 이 세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이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메타버스가 현실을 대체하기 위해선, 이에 걸맞은 법·제도 등 뒷받침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11216175303
@Hey.News

세대별로 ‘월급의 의미‘가 달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서 직장인 3293명을 대상으로 ‘월급의 의미‘를 조사했다.

‘회사에서는 딱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하면 된다‘고 답한 비율은 20대(78.5%)와 30대(77.1%)에서 가장 높았다. 40대는 59.2%, 50대는 40.1%로 더 낮았다.

월급에 대한 가치관도 세대별로 달랐다. ‘월급 이상의 업무를 해야 인정받는다’고 생각한 세대는 40대(61.8%)와 50대(70.2%)에서 더 높았다. 20대(49.4%)와 30대(47.2%)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 비율이 더 높았다.

그래픽🎨: 김혜린
암호화폐거래소가 금융위원회의 등록 신고를 통해 제도권에 진입하면서 코인 관련 금융업이 본격적으로 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암호화폐 예금·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리오의 정상호 대표는 “수탁(커스터디)업에서 시작한 업체들이 운용이나 대출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며 “코인 금융사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수탁업체는 코인으로 ‘이자’를 얹어주는 ‘은행’ 역할도 한다.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이나 테라프로젝트의 루나 등을 맡기면 지난 13일 기준 연 2~5%대 이자율로 코인을 돌려준다.

문건기 KODA 대표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며 “운용사 리스크를 고려해야 하는 투자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구조”라고 말했다.

델리오는 최근 코인 담보대출 서비스를 내놓기도 했다. 사실상 ‘코인 은행’이란 설명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121479781?fbclid=IwAR3dXCfW4OFmXMQB6IGj6LuyHnbhWBP1xubn81AJCtPeoWYzypvyjL4zOVQ
@손경덕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
3살 때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고 세 명의 의부 밑에서 자랐다. 그는 난독증이다. 하키 선수가 되겠다는 그의 꿈은 심각한 사고로 산산이 부서졌다.

그의 딸은 태어나자마자 죽었고., 아내는 교통사고로 죽었다. 또한 절친인 리버 피닉스는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었다. 여동생은 백혈병과 싸웠다.

수행원도 없고 호화 주택도 없고 키아누는 평범한 아파트에 살며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종종 뉴욕시의 지하철을 타는 것이 목격된다.

영화 '호수의 집(the lake house)'을 촬영하던 중 우연히 의상 도우미 두 명이 나누는 대화를 들었는데, 한 명은 2만 달러를 내지 않으면 집을 잃게 된다며 울었다. 키아누는 도우미에게 필요한 돈을 구좌에 송금했다. 그외에도 영화 '매트릭스'로 벌어들인 7500만 달러를 포함한 수입중 많은 금액을 병원에 기부했다.

2010년 생일날, 키아누는 빵집에 걸어들어와 촛불과 함께 브리오슈를 사서 빵집 앞에서 먹고, 그에게 말을 걸어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를 권했다.

1997년, 몇몇 파파라치들은 로스앤젤레스의 한 노숙자와 함께 걷고 몇시간이나 말을 나누는 장면을 목격했댜.

살다 보면 내면의 상처가 깊은 사람이 남을 가장 기꺼이 돕는 사람일 때가 있다.

이 남자는 모든 것을 살 수 있다, 대신 매일 살 수 없는 것을 하나 고른다.

자상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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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우

메타버스의 3요소 : 소셜 미디어 , 리얼타임 엔진, 거래 인프라


우리는 이미 트위터라는 텍스트로 된 멋진 메타버스 서비스를 가지고 있다. 유튭, 트위터, 디스코드, 틱톡, 인스타, 페이스북은 모두 뚜렷한 개성을 가진 인터넷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이다.

사람들은(특히 MZ세대) 자신의 나이, 취향에 맞춰서 이들을 적절히 조합해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스마트폰이 가지는 작은 사각형에 언젠간 한계가 올 것이라고 했지만, 어느날 혁신적인 3D 커뮤니티 서비스가 등장한다고 기존 서비스가 갑자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으로 생각되진 않는다. 우리는 아직도 모니터에서 웹브라우저를 띄우고 있지 않은가.

메타버스를 표방하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나오더라도 최초에는 소셜 미디어 생태계라는 거대한 톱니바퀴의 한 조각의 이빨로 합류할 뿐, 소셜 미디어 전체를 호령할 순 없을 것이다.

이미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로블록스, 포트나이트도 전체 생태계에서 바라본다면 한낱 이빨에 불과할 뿐이다. 오히려 신규 서비스일 수록 생태계를 호령하는 기존 서비스와 어떻게 융화될지 신경써야 할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지난 수 년간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관련 콘텐츠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약진했다는 것이다. 정보 과잉의 시대에 이들 콘텐츠가 현 소비자들의 Attention을 끄는데 승리한 것이다.

이제는 전 세계가 소셜 미디어로 묶여있어 우수한 콘텐츠는 눈깜짝할 사이에 전 지구로 퍼지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창작자 집단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들의 노력을 보상받는 국경 없는 거래 인프라다.

그래서 국경 없는 화폐 블록체인과 인터넷 주소만 있으면 쉽게 입출금되는 패트리온과 같은 결재 서비스들이 메타버스 시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내년에 있을 많은 변화들이 기대된다.
NFT로 NPC가 될 기회를 팔겠다던 해외 개발사, 계획 전면 중단

"NFT에 관한 모든 계획을 취소하겠습니다."

신작 FPS <스토커 2: 하트 오브 체르노빌>(이하 스토커 2)을 개발 중인 GSC 게임 월드(이하 GSC)가 게임 속 NPC가 될 기회를 NFT(대체 불가 토큰)로 판매하겠다던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GSC는 오늘(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용해 <스토커 2>에 포함될 예정이었던 모든 NFT 계획을 취소하기로 했다"라며 "팬들이 신경 쓴다면 저희 역시 따라야 한다"라고 전했다.

👤💬 NFT로서 가치가 유지되려면 나중에 사고팔만한 이유가 있어야되는데 1회성으로 NPC로 출연시켜드립니다! 이러면 누가 사냐고 애초에 ㅋㅋ 뭐 나중에 소유주가 그거 팔때마다 NPC를 바꿔줄건가? NFT 붙이면 다되는줄 아나봄 ㅋㅋ
@TKE3442

이더리움을 다 팔아버렸다. 이더리움 기반 NFT 생태계에 의심이 생겼다. 이더리움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NFT 생태계는 막 자라나고 있는 플젝의 싹을 잘라버린다. 그렇게 이미 잘되고 있는 소수의 프로젝트만 잘되는 구조인데 이것은 가볍게 들어오는 유저들을 금방 포기하게 만든다.

카지노에서는 최소한 입구에서는 돈을 벌게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입구에서부터 참여자들의 포기를 만들어낸다면 NFT 생태계가 과연 확장되어 나갈 수 있을까?

망하는 게임 대부분이 부자들만 잘되는 유료아이템으로 밸런스가 무너져 새로진입한 유저들이 재미를 못느끼고 금방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고 훨씬 더 큰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텐데 아쉽긴하다. 그렇게 모두가 무너지면 신뢰할 수 있는 기존 브랜드들이 들어와 그 자리를 모두 대체해 버릴듯 싶다. 장사는 돈보다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이것을 브랜드는 잘 알고 있다. 그때가 되면 다시 봐야겠다.
분산 아이디가 왜 우리의 미래에 중요한 것일까?

신분증(ID)은 우리의 사회적 권리와 행복추구권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국가 인프라로서 기본적인 사회, 정치 활동 참여를 위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국가의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로 인해 이러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금융에서는 더더욱. 만약 우리의 모든 데이터가 은행이 관리하는 중앙 서버에 저장되어있는데 그 중앙 서버가 해킹당하면 우리의 개인정보 및 계좌가 날라 갔을 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라온시큐어에서 옴니원이라는 DID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옴니원은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개발한 자기 주권형 분산 아이디 ( DID, Decentralized IDentity )이다.

소비자가 자신의 자격정보를 스마트폰의 안전한 영역에 보관하도록 하고, 서비스 업체가 사용자의 자격정보를 검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택하는 신원 증명 서비스이다.

옴니원은 EOS.IO를 활용해 분산 아이디에 최적화해 개발했으며 합의에 이르는 속도를 크게 개선해 상용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으로 완성했다.

라온시큐어는 이미 옴니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정부 협력하에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병무청과 함께 블록체인 인증방식을 도입하기도했다. (써 본 결과 굉장히 편리함) 또한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전자 신분증 도입 또한 라온시큐어에서 개발한다는 소식도 있다.

또 최근에 시행된 공인인증서의 폐지는 앞으로 한국에서 분산 아이디를 통한 신원인증 확인이 훨씬 더 요구되고 필요로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cryptostoryoffical
스테판 커리가 75년된 성공 방정식을 무너뜨린 방법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가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는 현대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꿨는데요. 75년 역사를 자랑하는 NBA의 성공 방정식을 완전히 뒤엎었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1. 우선 생존하세요. 그는 불리한 신체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생존법이 필요했는데요. 압도적인 3점슛 능력을 키워 프로선수가 됩니다. 모두가 마이클 조던이 되고 싶어 할 때 자신만의 길을 간 겁니다.

2. 기존 문법을 파괴하세요. 그는 NBA 역사상 최고의 3점슛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골 밑을 장악해야 승리한다는 기존의 문법은 그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그의 탁월한 역량 덕분에 그의 조직도 달라졌습니다.

3. 작은 승리를 반복하세요. 성공은 '능력' 곱하기 '시도 횟수'입니다. 커리는 '시도 횟수'가 많은 선수입니다. 높은 확률로 한 번 시도하는 것보다 낮은 확률로 더 많이 시도하는 것이 그의 승리 비결입니다.

4. 커리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항상 '가장 높은 버전의 나'를 만들기 위해 자신을 스스로 끊임없이 업데이트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색을 찾으세요"
@장중혁

이더리움에서 초기 이더리움에 기여했던 채굴자들이 퇴출될 수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최종적으로 블록체인 커뮤니티는 '누구'의 이해를 대표해야 하는가? '코인 홀더'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정체성이어야 하는가? 체인의 사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