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암호화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가 CEO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대신 자신이 창업한 또다른 회사 '스퀘어'(Square)를 통해 암호화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간 실리콘밸리에서 알아주는 '암호화폐 예찬론자'였던 잭 도시는 은퇴하자마자 이 스퀘어의 이름을 '블록'(Block)으로 바꾸기도 했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잭 도시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어떻게 세상을 바꾸려 하는지 알아봅니다.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가 CEO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대신 자신이 창업한 또다른 회사 '스퀘어'(Square)를 통해 암호화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간 실리콘밸리에서 알아주는 '암호화폐 예찬론자'였던 잭 도시는 은퇴하자마자 이 스퀘어의 이름을 '블록'(Block)으로 바꾸기도 했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잭 도시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어떻게 세상을 바꾸려 하는지 알아봅니다.
T Times
"내 인생에 암호화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가 CEO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대신 자신이 창업한 또다른 회사 '스퀘어'(Square)를 통해 암호화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간 실리콘밸리에서 알아주는 '암호화폐 예찬론자'였던 잭 도시는 은퇴하자마자 이 스퀘어의 이름을 &
<web3/DAO의 장단점>
🔶web3/DAO의 장점
🔶a) 플랫폼 권한의 제한과 전념
web2에서의 문제라고 지적되는 부분은 플랫폼들이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나던 안 나던, 수익구조나 의사결정을 플랫폼을 위해서 한다는 점들이 있다. 예를 들어, 도어 대시가 갑자기 배달 수수료를 올린다던지, 애플이 앱스토어 제3자 결제를 막아버린다던지, 페이스북이 특정 정치 콘텐츠를 금지를 시킨다던지 등.
잘 만들어진 DAO에서는 이런 것들이 투명하게 그리고 미리 정해진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서 결정되기에, 플랫폼 주인들의 권한에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위 Rarible에서 수수료의 비율은 on-chain 투표를 의해서만 변경될 수 있다. Minds도 마찬가지로 만약 플랫폼에 맞지 않은 콘텐츠가 있더라도 유저들의 투표를 통해서 모더레이션을 한다.
🔶b) 인센티브
기존 조직이나 플랫폼에서는 주로 지분으로 인센티브를 맞춘다. 예를 들어, 창업자와 초기 직원, 혹은 투자자와 창업자 등. DAO에서 토큰은 비슷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지분보다는 조금 더 자유롭게 인센티브를 맞출 수 있다.
일단은, 더 많은 이해 당사자들에게 토큰을 줄 수 있다. 직원뿐만 아니라, 참여 유저 그리고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는 여러 참가자들. 이렇게 되면, 여러 참가자들이 참여할 인센티브가 생길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좀 더 활발한 커뮤니티의 느낌을 줄 수가 있다. 예를 들어, DAO들이 초창기에 얼리 유저들에게 토큰을 에어 드롭하는 것으로 출발을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web3/DAO의 단점
🔷a) 의사결정의 비용
가장 직관적이고 바로 보이는 문제는 의사결정의 비용이다. 너무 많은 참가자들의 의견을 모아야 한다는 점. 이는 애초에 조직과 기업이 왜 중앙화가 되었는지와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첫 번째, 참가자들이 많다는 점은 그만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그 안에서 그룹이 생기게 되고, 여러 가지 로빙, 정치적 행위 등이 생겨 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의사결정이 비효율적이고 느려질 수 있다.
두 번째, 참가자들이 기회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어떠한 참가자들은 DAO의 존속보다는 DAO의 토큰의 가격이 오르길 바랄 수도 있다. 그렇기에, 한 번에 많은 토큰을 구매한 후 자신들의 목소리를 의사결정에 반영하게 한 후 바로 엑시트 할 수도 있다. 주식회사에서는 그래서 vesting이라는 옵션을 두기도 하고 DAO에서도 그런 개념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과 플랫폼 간의 비대칭적 정보가 결국 참가자들로부터 정보로 인한 투표 참여가 아닌, 자신들의 주위에 가 하는 대로 혹은 투표에 참여할 동기가 적을 수 있다. 나라의 대표를 뽑는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을 봐도 알 수 있다. 또한 DAO 콘셉을 잘 모르는 투표자들도 참여할 테니깐.
🔷b) 법적인 제재
아직은 web3/DAO의 토큰들이 법적인 규제 범위 안에 없지만, 그 말은 결국 이러한 토큰들도 암호화폐들처럼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항상 새로운 제제가 생기게 마련임으로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
☑️ 결과
이렇게 장단점을 보고 나니, web3/DAO가 조금은 더 적합한 사업이나 조직 형태가 있을 테고, 맞지 않은 형태들도 있을 것이다.
종합적으로 1)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하고, 플랫폼 중 독점 플랫폼이 나타나서 과한 파워를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 산업 2) 참가자들의 목적의식이나 선호하는 것이 대부분 비슷한 조직에서 web3/DAO 형태가 맞을 가능성이 높다.
중앙화와 탈중앙화가 흑백적인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는 게 중요해 보인다. 투명성과 전념이 중요한 분야는 web3적 콘셉트를 그리고 다른 사업과의 경쟁, 그리고 인재 채용/해고, 투자 같은 경영 전략은 중앙화 된 채로, 그 사이에 어딘가가 최적이지 않을까.
https://saconyreview.glivery.co.kr/p/2270015726135
🔶web3/DAO의 장점
🔶a) 플랫폼 권한의 제한과 전념
web2에서의 문제라고 지적되는 부분은 플랫폼들이 시간이 지나고 성과가 나던 안 나던, 수익구조나 의사결정을 플랫폼을 위해서 한다는 점들이 있다. 예를 들어, 도어 대시가 갑자기 배달 수수료를 올린다던지, 애플이 앱스토어 제3자 결제를 막아버린다던지, 페이스북이 특정 정치 콘텐츠를 금지를 시킨다던지 등.
잘 만들어진 DAO에서는 이런 것들이 투명하게 그리고 미리 정해진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서 결정되기에, 플랫폼 주인들의 권한에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위 Rarible에서 수수료의 비율은 on-chain 투표를 의해서만 변경될 수 있다. Minds도 마찬가지로 만약 플랫폼에 맞지 않은 콘텐츠가 있더라도 유저들의 투표를 통해서 모더레이션을 한다.
🔶b) 인센티브
기존 조직이나 플랫폼에서는 주로 지분으로 인센티브를 맞춘다. 예를 들어, 창업자와 초기 직원, 혹은 투자자와 창업자 등. DAO에서 토큰은 비슷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지분보다는 조금 더 자유롭게 인센티브를 맞출 수 있다.
일단은, 더 많은 이해 당사자들에게 토큰을 줄 수 있다. 직원뿐만 아니라, 참여 유저 그리고 오픈소스 개발에 참여하는 여러 참가자들. 이렇게 되면, 여러 참가자들이 참여할 인센티브가 생길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좀 더 활발한 커뮤니티의 느낌을 줄 수가 있다. 예를 들어, DAO들이 초창기에 얼리 유저들에게 토큰을 에어 드롭하는 것으로 출발을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web3/DAO의 단점
🔷a) 의사결정의 비용
가장 직관적이고 바로 보이는 문제는 의사결정의 비용이다. 너무 많은 참가자들의 의견을 모아야 한다는 점. 이는 애초에 조직과 기업이 왜 중앙화가 되었는지와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첫 번째, 참가자들이 많다는 점은 그만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그 안에서 그룹이 생기게 되고, 여러 가지 로빙, 정치적 행위 등이 생겨 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의사결정이 비효율적이고 느려질 수 있다.
두 번째, 참가자들이 기회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어떠한 참가자들은 DAO의 존속보다는 DAO의 토큰의 가격이 오르길 바랄 수도 있다. 그렇기에, 한 번에 많은 토큰을 구매한 후 자신들의 목소리를 의사결정에 반영하게 한 후 바로 엑시트 할 수도 있다. 주식회사에서는 그래서 vesting이라는 옵션을 두기도 하고 DAO에서도 그런 개념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과 플랫폼 간의 비대칭적 정보가 결국 참가자들로부터 정보로 인한 투표 참여가 아닌, 자신들의 주위에 가 하는 대로 혹은 투표에 참여할 동기가 적을 수 있다. 나라의 대표를 뽑는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을 봐도 알 수 있다. 또한 DAO 콘셉을 잘 모르는 투표자들도 참여할 테니깐.
🔷b) 법적인 제재
아직은 web3/DAO의 토큰들이 법적인 규제 범위 안에 없지만, 그 말은 결국 이러한 토큰들도 암호화폐들처럼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항상 새로운 제제가 생기게 마련임으로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
☑️ 결과
이렇게 장단점을 보고 나니, web3/DAO가 조금은 더 적합한 사업이나 조직 형태가 있을 테고, 맞지 않은 형태들도 있을 것이다.
종합적으로 1)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하고, 플랫폼 중 독점 플랫폼이 나타나서 과한 파워를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 산업 2) 참가자들의 목적의식이나 선호하는 것이 대부분 비슷한 조직에서 web3/DAO 형태가 맞을 가능성이 높다.
중앙화와 탈중앙화가 흑백적인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는 게 중요해 보인다. 투명성과 전념이 중요한 분야는 web3적 콘셉트를 그리고 다른 사업과의 경쟁, 그리고 인재 채용/해고, 투자 같은 경영 전략은 중앙화 된 채로, 그 사이에 어딘가가 최적이지 않을까.
https://saconyreview.glivery.co.kr/p/2270015726135
saconyreview.glivery.co.kr
web3/DAO의 장단점
보스턴 대학의 Andrei Hagiu 교수와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Julian Wright이 운영하는 플랫폼 관련 뉴스레터에 실린 내용. 이 글은 블락 체인을 연구하는 N
크립토시장에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1)
@BTCThinker88
(2) t.me/cryptostoryoffical/1741
(3) t.me/cryptostoryoffical/1742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25% 하락한 2.3조 달러입니다. 크립토 시장에 겨울이 오고 있나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더이상 70% 이상의 조정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의 겨울은 예전만큼 잔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 자금 유입
✅ETH와 BTC의 디커플링
✅신흥 멀티체인 생태계
✅스테이블코인 성장
✅DM의 포괄적인 규제
1️⃣ 과거 사이클에서 기관자금 유입은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전설적인 투자자(ptj_official, RayDalio CathieDWood) 와 미래 지향적인 기업(Tesla ,Twitter blocks)이 크립토시장에 합류했습니다.
자금 흐름 측면에서 전체 암호화폐 펀드 AUM은 12월 21일 1주차 기준 USD 730억에 달했습니다. 또한 기관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기관 등급 투자 상품이 있습니다.(심지어 암호화폐 기반 ETF까지!)
참고로 현재 기관자금 유입은 #BTC , #ETH 에 크게 국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BTC 및 ETH 제품은 전체 암호화폐 펀드 AUM의 각각 65% 및 26%를 나타냅니다. 알트코인은 대부분의 기관에서 실험적인 베팅인 것 같습니다.
2️⃣ 인프라 측면에서 크립토 스타트업은 3Q21에 66억 달러의 사상 최대 금액을 모금했습니다. 기관은 크립토 분야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유망한 크립토 인프라(예: 거래소, 수탁, 엔지니어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막을 수 없습니다.
부켈레 대통령은 BTC를 기업 수준을 넘어 국가 의제로 확대했습니다. 그는 다른 비트코인 억만장자(마이클 세일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낮은가격에서 사기 위해 끊임없이 자본을 투입했습니다. 이는 BTC의 단점을 제한합니다.
@BTCThinker88
(2) t.me/cryptostoryoffical/1741
(3) t.me/cryptostoryoffical/1742
크립토 시장의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25% 하락한 2.3조 달러입니다. 크립토 시장에 겨울이 오고 있나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더이상 70% 이상의 조정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의 겨울은 예전만큼 잔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 자금 유입
✅ETH와 BTC의 디커플링
✅신흥 멀티체인 생태계
✅스테이블코인 성장
✅DM의 포괄적인 규제
1️⃣ 과거 사이클에서 기관자금 유입은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전설적인 투자자(ptj_official, RayDalio CathieDWood) 와 미래 지향적인 기업(Tesla ,Twitter blocks)이 크립토시장에 합류했습니다.
자금 흐름 측면에서 전체 암호화폐 펀드 AUM은 12월 21일 1주차 기준 USD 730억에 달했습니다. 또한 기관 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기관 등급 투자 상품이 있습니다.(심지어 암호화폐 기반 ETF까지!)
참고로 현재 기관자금 유입은 #BTC , #ETH 에 크게 국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BTC 및 ETH 제품은 전체 암호화폐 펀드 AUM의 각각 65% 및 26%를 나타냅니다. 알트코인은 대부분의 기관에서 실험적인 베팅인 것 같습니다.
2️⃣ 인프라 측면에서 크립토 스타트업은 3Q21에 66억 달러의 사상 최대 금액을 모금했습니다. 기관은 크립토 분야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유망한 크립토 인프라(예: 거래소, 수탁, 엔지니어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막을 수 없습니다.
부켈레 대통령은 BTC를 기업 수준을 넘어 국가 의제로 확대했습니다. 그는 다른 비트코인 억만장자(마이클 세일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낮은가격에서 사기 위해 끊임없이 자본을 투입했습니다. 이는 BTC의 단점을 제한합니다.
크립토시장에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2)
@BTCThinker88
(1) t.me/cryptostoryoffical/1740
(3) t.me/cryptostoryoffical/1742
3️⃣ ETH의 BTC 디커플링: ETH는 주로 Defi, NFT, L2 및 Ethereum 2.0에 대한 기대로 인해 지난 분기 동안 BTC를 능가했습니다. 플랫폼이 비트코인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ETH/BTC 비율은 현재 > 0.08로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것은 "일시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BTC가 크립토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이 문제에 대해 다룰 예정).
BTC와 ETH에 대한 투자 논지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BTC는 중앙 은행의 자금 조작 위험을 헤지하기 위한 건전한 돈이지만 ETH는 파괴적인 블록체인 기술 베팅에 더 가깝습니다.
그러나 ETH 가격은 역사적으로 BTC와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최근 BTC와의 디커플링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그 어느 때보다 성숙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지표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유용성을 보여줍니다. (Defi TVL, NFT 시장 활동, DAO 재무 등)
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총 스테이블코인 mkt 한도는 > USD 160b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테더 FUD는 합의에 도달한 후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농업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시장이 더 많은 구매력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죽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 정치인들과 규제 당국은 USD 페그 스테이블코인 성장이 실제로 $에 좋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분산 스테이블코인은 그들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BTCThinker88
(1) t.me/cryptostoryoffical/1740
(3) t.me/cryptostoryoffical/1742
3️⃣ ETH의 BTC 디커플링: ETH는 주로 Defi, NFT, L2 및 Ethereum 2.0에 대한 기대로 인해 지난 분기 동안 BTC를 능가했습니다. 플랫폼이 비트코인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ETH/BTC 비율은 현재 > 0.08로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며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것은 "일시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BTC가 크립토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이 문제에 대해 다룰 예정).
BTC와 ETH에 대한 투자 논지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BTC는 중앙 은행의 자금 조작 위험을 헤지하기 위한 건전한 돈이지만 ETH는 파괴적인 블록체인 기술 베팅에 더 가깝습니다.
그러나 ETH 가격은 역사적으로 BTC와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최근 BTC와의 디커플링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그 어느 때보다 성숙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지표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유용성을 보여줍니다. (Defi TVL, NFT 시장 활동, DAO 재무 등)
4️⃣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총 스테이블코인 mkt 한도는 > USD 160b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테더 FUD는 합의에 도달한 후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농업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시장이 더 많은 구매력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죽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 정치인들과 규제 당국은 USD 페그 스테이블코인 성장이 실제로 $에 좋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분산 스테이블코인은 그들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크립토시장에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3)
@BTCThinker88
(1) t.me/cryptostoryoffical/1740
(2) t.me/cryptostoryoffical/1741
5️⃣ DM의 포괄적인 크립토 규제: 중국은 코인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그들은 허가받은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DCEP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과 다른 선진국들은 허가받지 않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크립토를 받아들였습니다.
인트라넷 대 인터넷, 만약 당신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터넷의 역사를 공부해야합니다. 암호화("블록체인 아님")는 인터넷의 가치이며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픈파이낸스는 사람들에게 재정적 자유를 줄 것입니다.
저의 가장 큰 걱정은 크립토가 주식과 결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잠재적인 역풍(예: 테이퍼링, 오미크론,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 증가 등)은 주식과 크립토 시장에 크게 타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위험을 관리하세요. 주머니에 약간의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 우량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습니다. HODL은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승리합니다.
@BTCThinker88
(1) t.me/cryptostoryoffical/1740
(2) t.me/cryptostoryoffical/1741
5️⃣ DM의 포괄적인 크립토 규제: 중국은 코인 채굴과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그들은 허가받은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DCEP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과 다른 선진국들은 허가받지 않은 블록체인에 기반한 크립토를 받아들였습니다.
인트라넷 대 인터넷, 만약 당신이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터넷의 역사를 공부해야합니다. 암호화("블록체인 아님")는 인터넷의 가치이며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픈파이낸스는 사람들에게 재정적 자유를 줄 것입니다.
저의 가장 큰 걱정은 크립토가 주식과 결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잠재적인 역풍(예: 테이퍼링, 오미크론,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 증가 등)은 주식과 크립토 시장에 크게 타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와 위험을 관리하세요. 주머니에 약간의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저렴한 가격에 더 많은 우량 암호화폐를 얻을 수 있습니다. HODL은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승리합니다.
[🤔 인스타그램의 추천순 알고리즘 폐지?]
인스타그램의 CEO 아담 모세리에 따르면 2022년부터 알고리즘에 기반한 추천순 피드 대신 최신순 피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확한 내부 상황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결정이 굉장히 반갑게 느껴지네요.
앞서 페이스북은 내부고발로 인해, 사회적으로 다양한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죠.
👉 유해물 유통을 방치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다
👉 알고리즘이 양극화와 적대감을 만든다
👉 사실을 알고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
이후 메타로 사명을 변경하고 내부에서도 다양한 변화의 시도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가 수익 창출 외에도 사용자들의 정신적인 건강과 직간접적 영향에 대한 더 긍정적 뉴스를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1209n13343?fbclid=IwAR1FfIEqrH_yyewX_6jmGI6G3PLYtT1l77Id3JMqhKDHQpapp6KgUt82IUE
인스타그램의 CEO 아담 모세리에 따르면 2022년부터 알고리즘에 기반한 추천순 피드 대신 최신순 피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확한 내부 상황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결정이 굉장히 반갑게 느껴지네요.
앞서 페이스북은 내부고발로 인해, 사회적으로 다양한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죠.
👉 유해물 유통을 방치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한다
👉 알고리즘이 양극화와 적대감을 만든다
👉 사실을 알고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았다
이후 메타로 사명을 변경하고 내부에서도 다양한 변화의 시도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 글로벌 소셜 미디어가 수익 창출 외에도 사용자들의 정신적인 건강과 직간접적 영향에 대한 더 긍정적 뉴스를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1209n13343?fbclid=IwAR1FfIEqrH_yyewX_6jmGI6G3PLYtT1l77Id3JMqhKDHQpapp6KgUt82IUE
모바일 네이트 뉴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폐지…'최신순' 피드만 제공 | 세계 : 네이트 뉴스
세계 뉴스: 인스타그램이 내년부터 알고리즘에 기반한 콘텐츠 노출을 포기한다. 대신 콘텐츠를 생산한 시간 순서대로 배열할 계획이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아담 모세리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의회 청문회에 처음으로 출석해 이 같은 계획을 ...
최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여전히 양분화 된 가운데, 금융시장의 대가들 역시 상반된 의견을 제시했던 것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 시대의 가장 성공한 투자자 중 한명이라 일컬어지는 워렌 버핏의 오른팔로 불리는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은 한 컨퍼런스에서 자본시장의 버블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특히 가상자산 관련 버블은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금융시장의 대가인 브릿지워터의 CEO인 레이 달리오 역시 경제 재앙에 대해 경고했으나, 이를 대비해 비트코인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금융시장의 주요 인물들이 한 목소리로 자산시장의 버블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점이 더욱 부각되며 하락을 야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파월 의장의 연임과 그의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 역시 자본시장에 하방 압력을 더 하고 있습니다.
미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 역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언급하며 미 정부 주요 인사들 역시 비우호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주요 인사들의 전망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며 가상자산 과세 시행시기가 2023년 1월로 1년 유예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 마련 등 법과 제도를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였으며, 단기적인 리스크 역시 해소된 모습입니다. 향후 가상자산이 제도권 정착에 있어 여러 요인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점차 가상자산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현 시대의 가장 성공한 투자자 중 한명이라 일컬어지는 워렌 버핏의 오른팔로 불리는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은 한 컨퍼런스에서 자본시장의 버블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특히 가상자산 관련 버블은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금융시장의 대가인 브릿지워터의 CEO인 레이 달리오 역시 경제 재앙에 대해 경고했으나, 이를 대비해 비트코인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가상자산에 우호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금융시장의 주요 인물들이 한 목소리로 자산시장의 버블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점이 더욱 부각되며 하락을 야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파월 의장의 연임과 그의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 역시 자본시장에 하방 압력을 더 하고 있습니다.
미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 역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언급하며 미 정부 주요 인사들 역시 비우호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주요 인사들의 전망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며 가상자산 과세 시행시기가 2023년 1월로 1년 유예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 마련 등 법과 제도를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였으며, 단기적인 리스크 역시 해소된 모습입니다. 향후 가상자산이 제도권 정착에 있어 여러 요인을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점차 가상자산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1995년 넷스케이프가 인터넷 기업중 최초로 IPO를 하자 본격적으로 월가 자금이 물밀듯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미국 전역에 2000개가 넘는 닷컴 기업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당시 오픈소스 네트워크인 인터넷 상의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다며, 자기들이 직접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고 검증하는 ‘인트라넷’을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월가의 자본들도 서로 어느 기업이 먼저 인터넷의 문제점을 해결한 가장 진화한 인트라넷을 내놓을것인지 맞추기 위해 경쟁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남발했죠.
이때 등장했던 유명한 펫츠닷컴, 웹밴닷컴 등은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자동차산업의 태동기때처럼 이들도 너무 빨랐던 것이 패착입니다. 아직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물건도 많지 않았고 무엇보다 인터넷이 충분히 빠르지도 않았기 때문이죠. 물론 이들이 인터넷을 대체하기위해 만들던 기업형 인트라넷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기업은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집단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인트라넷을 만들겠다고 했던 기업들은 애초에 고객이 가진 문제를 잘못 파악했던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모든 정보가 공개되는 오픈 네트워크적 특성은 문제점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성공할 수 있었던 장점이었으니까요.
지금의 인터넷이 가진 문제점은 거대 플랫폼의 데이터 독점과 이를 금전적으로 악용하는 사례입니다. 우리가 웹 3.0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바로 ‘centralization’ 인 셈입니다. 지금 뜨겁게 거론되는 수많은 메타버스, 웹3.0 테마의 코인들이 정말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알아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섣불리 투자했다간 수년 안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 모르니까요.
이번주 한경 코알라 칼럼은 이 관점에서 실리콘밸리의 두 천재가 각각 어떤 자세로 웹 3.0에 대비하고 있는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직접 암호화폐를 만들어 국가의 화폐 발권력을 가져오려 했던 저커버그, 그리고 이와는 다르게 이미 나와있는 탈중앙 네트워크 위에 킬러앱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잭 도시가 주인공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8010
이들 중 대부분은 당시 오픈소스 네트워크인 인터넷 상의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다며, 자기들이 직접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고 검증하는 ‘인트라넷’을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월가의 자본들도 서로 어느 기업이 먼저 인터넷의 문제점을 해결한 가장 진화한 인트라넷을 내놓을것인지 맞추기 위해 경쟁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남발했죠.
이때 등장했던 유명한 펫츠닷컴, 웹밴닷컴 등은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자동차산업의 태동기때처럼 이들도 너무 빨랐던 것이 패착입니다. 아직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물건도 많지 않았고 무엇보다 인터넷이 충분히 빠르지도 않았기 때문이죠. 물론 이들이 인터넷을 대체하기위해 만들던 기업형 인트라넷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기업은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집단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인트라넷을 만들겠다고 했던 기업들은 애초에 고객이 가진 문제를 잘못 파악했던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모든 정보가 공개되는 오픈 네트워크적 특성은 문제점이 아니라 오히려 인터넷이 성공할 수 있었던 장점이었으니까요.
지금의 인터넷이 가진 문제점은 거대 플랫폼의 데이터 독점과 이를 금전적으로 악용하는 사례입니다. 우리가 웹 3.0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바로 ‘centralization’ 인 셈입니다. 지금 뜨겁게 거론되는 수많은 메타버스, 웹3.0 테마의 코인들이 정말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알아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섣불리 투자했다간 수년 안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 모르니까요.
이번주 한경 코알라 칼럼은 이 관점에서 실리콘밸리의 두 천재가 각각 어떤 자세로 웹 3.0에 대비하고 있는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직접 암호화폐를 만들어 국가의 화폐 발권력을 가져오려 했던 저커버그, 그리고 이와는 다르게 이미 나와있는 탈중앙 네트워크 위에 킬러앱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잭 도시가 주인공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8010
Naver
'웹 3.0'을 대하는 잭 도시와 마크 저커버그의 차이 [한경 코알라]
▶12월 8일 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 주 5회, 매일 아침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 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 Web 3.0이란?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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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19
비트코인이 폭락한 이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3
자기 기질에 맞는 투자가 최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4
사업의 검증은 시장이 한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6
코로나 백신 인증을 왜 블록체인으로 할까?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7
크립토 커뮤니티에 가장 큰 문제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9
원래 인생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0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뛰어든 진짜 이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1
고팍스 인사이트: 웹3.0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2
온라인 결제와 간편 결제의 등장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5
한국, 서유럽처럼 부유하지만 소득불평등 심각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6
DAO도 민주적인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조직일뿐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7
내 인생에 암호화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8
웹3.0, DAO의 장단점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9
크립토 시장에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https://t.me/cryptostoryoffical/1740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19
비트코인이 폭락한 이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3
자기 기질에 맞는 투자가 최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4
사업의 검증은 시장이 한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6
코로나 백신 인증을 왜 블록체인으로 할까?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7
크립토 커뮤니티에 가장 큰 문제
https://t.me/cryptostoryoffical/1729
원래 인생은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0
머스크가 비트코인에 뛰어든 진짜 이유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1
고팍스 인사이트: 웹3.0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2
온라인 결제와 간편 결제의 등장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5
한국, 서유럽처럼 부유하지만 소득불평등 심각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6
DAO도 민주적인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조직일뿐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7
내 인생에 암호화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8
웹3.0, DAO의 장단점
https://t.me/cryptostoryoffical/1739
크립토 시장에 겨울이 다가오고 있나요?
https://t.me/cryptostoryoffical/1740
"정치판 된 IT판, 블록체인 기반 트래블룰 안정성·성능 떨어져"
간담회에서 발표를 맡은 차명훈 대표는 코드의 트래블룰 솔루션이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만들어져 이용자 편의성이 람다256의 트래블룰 솔루션과 다르다고 언급했다.
간담회 관련 보도가 나간 후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차명훈 대표의 말에 반박했다.
박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정치판같은 IT판이 된 것 같네요"라며 차 대표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코드의 트래블룰 솔루션과 그렇지 않은 람다256의 솔루션이 유저 편의성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고 언급한 기사를 공유했다.
특히 박 대표는 "블록체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만병통치 수단이 아니다"라며 "필요한 곳에 적절히 써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지적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1916&fbclid=IwAR3vwOFIXZ4vn9JJcG92cxY2HeaLd3wZ3HsamlpIxT4MR-kkEB5QgB1QGXA
간담회에서 발표를 맡은 차명훈 대표는 코드의 트래블룰 솔루션이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만들어져 이용자 편의성이 람다256의 트래블룰 솔루션과 다르다고 언급했다.
간담회 관련 보도가 나간 후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차명훈 대표의 말에 반박했다.
박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선정치판같은 IT판이 된 것 같네요"라며 차 대표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코드의 트래블룰 솔루션과 그렇지 않은 람다256의 솔루션이 유저 편의성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고 언급한 기사를 공유했다.
특히 박 대표는 "블록체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만병통치 수단이 아니다"라며 "필요한 곳에 적절히 써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믿는다"고 지적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1916&fbclid=IwAR3vwOFIXZ4vn9JJcG92cxY2HeaLd3wZ3HsamlpIxT4MR-kkEB5QgB1QGXA
www.techm.kr
박재현 람다256-차명훈 코인원, SNS서 설전...트래블룰에 블록체인을 적용해야 할까? - 테크M
트래블룰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두고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으로 꼽히는 기업들의 수장이 설전을 벌여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차명훈 코인원 대표와 박재현 람다256 대표다. 차명훈 대표는 트래블룰...
EOS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EOS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그동안 커뮤니티는 블록원의 규제준수의 성과는 다른 토큰과 달리 성공의 핵심이라고 외쳐왔습니다. EOS를 규제를 준수하는 블록체인이라며 B1 관련 자본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사업하는 것에 대해 기대했습니다.
또한 최근 브록피어스의 Helios는 다양한 방면으로 EOS 대규모 인프라 투자 유치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댄은 올초 B1 사퇴후 자신의 하이브 블로그에 ("EOS가 확장하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운영 비용이 많이 드는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하다. 이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은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커뮤니티가 이 경로를 선택한다면 블록원은 이 방향으로 나아가기에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반면에 나는 정부 규제당국의 변덕에 의해 내 혁신이 제한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라고 할 정도로 B1의 규제 친화적 행보와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댄은 EdenOs라는 DAO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커뮤니티에 기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댄은 ENF와 함께 B1의 약속 불이행을 주장하며 부정적인 스탠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EOS 블록체인에 대해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여 프렉탈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DAO를 구상함으로서 규제 친화적인 B1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B1의 사업성과 규제 친화적인 블록체인을 주장했던 커뮤니티와, 4년간의 B1 약속 불이행을 주장하고 주도권을 가져와야한다는 커뮤니티간의 논쟁 사이에서 홀더들은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속에서 조그만 기회 요인을 찾아내고, 여기에 역량을 집중해 성과로 연결해 성공하는 것처럼, 모두가 EOS의 성공을 바라는 방향은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EOS는 유래없는 관심과 이목을 받고 있습니다. EOS는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와는 가고자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그게 EOS만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부디 커뮤니티가 협의와 소통을 통해 EOS가 성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해결 방안이 되길 응원합니다.
그동안 커뮤니티는 블록원의 규제준수의 성과는 다른 토큰과 달리 성공의 핵심이라고 외쳐왔습니다. EOS를 규제를 준수하는 블록체인이라며 B1 관련 자본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사업하는 것에 대해 기대했습니다.
또한 최근 브록피어스의 Helios는 다양한 방면으로 EOS 대규모 인프라 투자 유치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댄은 올초 B1 사퇴후 자신의 하이브 블로그에 ("EOS가 확장하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운영 비용이 많이 드는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하다. 이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은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커뮤니티가 이 경로를 선택한다면 블록원은 이 방향으로 나아가기에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반면에 나는 정부 규제당국의 변덕에 의해 내 혁신이 제한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라고 할 정도로 B1의 규제 친화적 행보와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댄은 EdenOs라는 DAO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커뮤니티에 기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댄은 ENF와 함께 B1의 약속 불이행을 주장하며 부정적인 스탠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EOS 블록체인에 대해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여 프렉탈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DAO를 구상함으로서 규제 친화적인 B1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B1의 사업성과 규제 친화적인 블록체인을 주장했던 커뮤니티와, 4년간의 B1 약속 불이행을 주장하고 주도권을 가져와야한다는 커뮤니티간의 논쟁 사이에서 홀더들은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 속에서 조그만 기회 요인을 찾아내고, 여기에 역량을 집중해 성과로 연결해 성공하는 것처럼, 모두가 EOS의 성공을 바라는 방향은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EOS는 유래없는 관심과 이목을 받고 있습니다. EOS는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와는 가고자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그게 EOS만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부디 커뮤니티가 협의와 소통을 통해 EOS가 성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해결 방안이 되길 응원합니다.
유럽연합이 '플랫폼 노동에 관한 입법지침 초안'에 플랫폼 종사자를 근로자로 추정하는 원칙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침에 따르면 플랫폼 종사자의 근로실태가 5개 요소 중 2개 요소에 해당하면 고용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 내용으로는
△플랫폼 기업이 보수나 보수 상한선 결정
△플랫폼 기업이 복장, 서비스, 작업 등에 관한 구속력 있는 규정 마련
△플랫폼 기업이 업무를 감독하거나 업무 수행의 질을 평가(알고리즘 등 전자적 평가 포함)
△플랫폼 종사자들이 노동 시간 또는 작업 대체자를 고용하는 등 '업무상 조직'하는 것이 제한됨
△고객 기반 확대 또는 제3자를 위한 작업이 제한됨 등 5가지다.
지침은 '사실 우선'의 원칙도 확인했다. 즉 플랫폼 종사자의 계약관계가 표준계약서 등에서 자영업자처럼 규정돼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독립적 지위로 볼 수 없다면 문제제기를 하고 재분류를 주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플랫폼 종사자들은 계약서에 상관 없이 플랫폼 노동자의 업무가 고용관계로 볼 수 있는 경우 근로자로 재분류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38936?sid=001
지침에 따르면 플랫폼 종사자의 근로실태가 5개 요소 중 2개 요소에 해당하면 고용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 내용으로는
△플랫폼 기업이 보수나 보수 상한선 결정
△플랫폼 기업이 복장, 서비스, 작업 등에 관한 구속력 있는 규정 마련
△플랫폼 기업이 업무를 감독하거나 업무 수행의 질을 평가(알고리즘 등 전자적 평가 포함)
△플랫폼 종사자들이 노동 시간 또는 작업 대체자를 고용하는 등 '업무상 조직'하는 것이 제한됨
△고객 기반 확대 또는 제3자를 위한 작업이 제한됨 등 5가지다.
지침은 '사실 우선'의 원칙도 확인했다. 즉 플랫폼 종사자의 계약관계가 표준계약서 등에서 자영업자처럼 규정돼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독립적 지위로 볼 수 없다면 문제제기를 하고 재분류를 주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플랫폼 종사자들은 계약서에 상관 없이 플랫폼 노동자의 업무가 고용관계로 볼 수 있는 경우 근로자로 재분류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38936?sid=001
Naver
"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추정"...유럽연합, 급진적 지침 마련
유럽연합이 '플랫폼 노동에 관한 입법지침 초안'에 플랫폼 종사자를 근로자로 추정하는 원칙을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 전체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내용인만큼, 플랫폼 종사자의 사회적 권리를 확대할 것이라는 목소리와
<'알고리즘 불신'의 시대>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적잖은 사용자들은 알고리즘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전문적인 사람이 편집한 기사 배열 방식보다 알고리즘 기사 배열을 더 신뢰한다는 응답이 7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투명성 항목과 관련해서는 84.7%가 알고리즘이 더 낫다고 평했습니다. 이처럼 알고리즘에 대한 선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던 것이 불과 2년 전의 일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기사 배열 등에서 불신과 편향의 원인으로 알고리즘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불신은 인간의 기대와 기계의 한계간 불일치에서 비롯
사람들은 알고리즘이 100% 완벽하길 기대한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인간보다 높은 성과와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100%가 아니라면 알고리즘을 믿지 않습니다. 이들 연구진은 이를 '알고리즘 혐오'라고까지 했습니다.
알고리즘에 의한 배열이 다시금 우리 앞에 펼쳐진다면, 인간의 제어권과 조화를 이룬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에 의해 부분적으로 통제되는 모습으로, 협업의 일정 수준에서 전제되는 유형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대한 비판의 대안으로 사용자 선택권의 확대가 꾸준히 논의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현이 되진 않고 있습니다.
설명가능한 알고리즘에 인간의 제어권이 개입될 수 있는 형태의 알고리즘이라면 지금과 같은 '알고리즘 불신', '알고리즘 혐오'는 완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https://mediagotosa.com/algorijeum-bulsinyi-sidae/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적잖은 사용자들은 알고리즘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전문적인 사람이 편집한 기사 배열 방식보다 알고리즘 기사 배열을 더 신뢰한다는 응답이 7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투명성 항목과 관련해서는 84.7%가 알고리즘이 더 낫다고 평했습니다. 이처럼 알고리즘에 대한 선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던 것이 불과 2년 전의 일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기사 배열 등에서 불신과 편향의 원인으로 알고리즘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불신은 인간의 기대와 기계의 한계간 불일치에서 비롯
사람들은 알고리즘이 100% 완벽하길 기대한다는 사실입니다. 분명 인간보다 높은 성과와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100%가 아니라면 알고리즘을 믿지 않습니다. 이들 연구진은 이를 '알고리즘 혐오'라고까지 했습니다.
알고리즘에 의한 배열이 다시금 우리 앞에 펼쳐진다면, 인간의 제어권과 조화를 이룬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인간에 의해 부분적으로 통제되는 모습으로, 협업의 일정 수준에서 전제되는 유형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대한 비판의 대안으로 사용자 선택권의 확대가 꾸준히 논의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실현이 되진 않고 있습니다.
설명가능한 알고리즘에 인간의 제어권이 개입될 수 있는 형태의 알고리즘이라면 지금과 같은 '알고리즘 불신', '알고리즘 혐오'는 완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https://mediagotosa.com/algorijeum-bulsinyi-sidae/
인도네시아 MZ세대, 미래 투자 수단으로 암호화폐 주목
12일 코트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이 작성한 'MZ세대의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지난 2018년 암호화폐 거래를 합법화한 이후 현재 13개 거래소가 등록돼 운영 중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가운데 하나다.
인도네시아는 암호화폐를 거래 수단이 아닌 투자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역부 산하 상품선물거래규제국에서 담당한다. 인도네시아는 비트코인·이더리움·바이낸스코인·리플 등 229개 코인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코트라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정부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정부 공식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8934
12일 코트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이 작성한 'MZ세대의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지난 2018년 암호화폐 거래를 합법화한 이후 현재 13개 거래소가 등록돼 운영 중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가운데 하나다.
인도네시아는 암호화폐를 거래 수단이 아닌 투자 자산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역부 산하 상품선물거래규제국에서 담당한다. 인도네시아는 비트코인·이더리움·바이낸스코인·리플 등 229개 코인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코트라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정부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정부 공식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28934
www.theguru.co.kr
인도네시아 MZ세대, 미래 투자 수단으로 암호화폐 주목
[더구루=홍성환 기자] 인도네시아 MZ세대(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사이에서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가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12일 코트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이 작성한 'MZ세대의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지난 2018년 암
Yat Siu : Animoca Brands Founder & CEO (Opensea, Dapperlabs, Axie, MANA) Invester.
👤💬 전통자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록체인 기술이 개방된 메타버스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Yat Siu🗣 전통 자산에 주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 분야에 접근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방법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 회사를 투자한다고 했을 때, 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건 '이 회사가 어떤 자원을 갖고 있는가' 겠죠.
한 15~20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은 에너지 회사였습니다. 그당시에 가장 중요한 자원인 원유를 그들이 갖고 있었으니까요. 현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데이터 입니다. 데이터가 목화라면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천이자 공장인것이죠.
전통 자산 투자자로서 암호화폐 시장은 접근하실때 어려운 점은 그 '자원'이 눈으로 보이는 어느 한 곳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회사가 천연가스나 원유를 많이 갖고 있으니 돈을 많이 벌겠지' 였습니다. 그러나 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데이터가 우리들 그러니까 유저들로부터 오다 보니까 유저 수를 앎으로서 데이터의 가치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비슷한 가치 선정을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볼 때 리더들도 중요하지만 결국 커뮤니티를 보셔야합니다.
사실 리더십도 중요한데, 어떤 커뮤니티가 만들어 지느냐가 그 리더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착취적이고 이익만을 쫒는다면 좋은 커뮤니티 형성을 해내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걸 2017, 2018년 ICO붐때 봤었고 수 많은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이익만을 쫒다가 크립토 겨울이 왔었죠.
https://youtu.be/wuNgnJaw-dw
👤💬 전통자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록체인 기술이 개방된 메타버스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Yat Siu🗣 전통 자산에 주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 분야에 접근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방법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 회사를 투자한다고 했을 때, 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건 '이 회사가 어떤 자원을 갖고 있는가' 겠죠.
한 15~20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은 에너지 회사였습니다. 그당시에 가장 중요한 자원인 원유를 그들이 갖고 있었으니까요. 현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데이터 입니다. 데이터가 목화라면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천이자 공장인것이죠.
전통 자산 투자자로서 암호화폐 시장은 접근하실때 어려운 점은 그 '자원'이 눈으로 보이는 어느 한 곳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회사가 천연가스나 원유를 많이 갖고 있으니 돈을 많이 벌겠지' 였습니다. 그러나 데이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데이터가 우리들 그러니까 유저들로부터 오다 보니까 유저 수를 앎으로서 데이터의 가치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비슷한 가치 선정을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볼 때 리더들도 중요하지만 결국 커뮤니티를 보셔야합니다.
사실 리더십도 중요한데, 어떤 커뮤니티가 만들어 지느냐가 그 리더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착취적이고 이익만을 쫒는다면 좋은 커뮤니티 형성을 해내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걸 2017, 2018년 ICO붐때 봤었고 수 많은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이익만을 쫒다가 크립토 겨울이 왔었죠.
https://youtu.be/wuNgnJaw-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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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메타버스의 아버지 얏시우 애니모카 회장 인터뷰! (샌드박스 코인 등)
#yatsiu #코인 #샌드박스
--
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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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Yat Siu : Animoca Brands Founder & CEO (Opensea, Dapperlabs, Axie, MANA) Invester. 👤💬 전통자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블록체인 기술이 개방된 메타버스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Yat Siu🗣 전통 자산에 주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 분야에 접근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방법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에너지 회사를…
👤💬 그럼 정확히 무엇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해야 할까요? 주식투자는 아닌거 같고 제가 샌드박스 코인을 살때 정확히 뭐를 사는 것일까요?
Yat Siu 🗣두가지가 다르다고 보셔야 하는건 맞습니다. 해당 회사 주식에 투자할 수도 있고 해당 코인에 투자할 수도 있죠.
주식투자를 먼저 말하자면, 주식을 사신 그 회사는 프로젝트의 지적 재산권을 만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팀은 프로젝트 내에서 어떤 걸 만들지 또는 보유할지를 정하겠죠. 당연히 회사인 만큼 그 프로젝트의 거래 수수료 등에서 오는 매출도 있을 것이고요.
그러므로 블록체인 회사에 주식 투자하는 것은 다른 투자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개발을 할때 그 성공여부는 커뮤니티의 형성에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의 경제력 즉 GDP는 해당 코인에 반영이 되겠죠.
DAO가 됐던 아니건 코인을 들고 있는 주체는 해당 커뮤니티일것이고 코인을 이용해 투표를 할 수 있을것이며 그 커뮤니티가 프로젝트에 소유권을 얻는 방식입니다.
국가로 비유해보자면 국가가 국가소유의 땅을 팔때 국가는 땅에서 창출되는 세금과 경제활동의 이득을 분명히 볼 것입니다. 국민들이 그땅을 이용해 가치 창출을 할 것이니까요.
그 세상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결국 커뮤니티에서 오는 것입니다.
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걸 이해하셔야합니다. 코인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 커뮤니티의 가치를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이익이 높아지는 것과는 다릅니다.
https://youtu.be/wuNgnJaw-dw
Yat Siu 🗣두가지가 다르다고 보셔야 하는건 맞습니다. 해당 회사 주식에 투자할 수도 있고 해당 코인에 투자할 수도 있죠.
주식투자를 먼저 말하자면, 주식을 사신 그 회사는 프로젝트의 지적 재산권을 만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팀은 프로젝트 내에서 어떤 걸 만들지 또는 보유할지를 정하겠죠. 당연히 회사인 만큼 그 프로젝트의 거래 수수료 등에서 오는 매출도 있을 것이고요.
그러므로 블록체인 회사에 주식 투자하는 것은 다른 투자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개발을 할때 그 성공여부는 커뮤니티의 형성에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의 경제력 즉 GDP는 해당 코인에 반영이 되겠죠.
DAO가 됐던 아니건 코인을 들고 있는 주체는 해당 커뮤니티일것이고 코인을 이용해 투표를 할 수 있을것이며 그 커뮤니티가 프로젝트에 소유권을 얻는 방식입니다.
국가로 비유해보자면 국가가 국가소유의 땅을 팔때 국가는 땅에서 창출되는 세금과 경제활동의 이득을 분명히 볼 것입니다. 국민들이 그땅을 이용해 가치 창출을 할 것이니까요.
그 세상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결국 커뮤니티에서 오는 것입니다.
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걸 이해하셔야합니다. 코인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그 커뮤니티의 가치를 반영한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이익이 높아지는 것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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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ilBloom
@Brain HoonJong Paik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밖에 없는 10개의 mental errors. 아무리 정교한 모델을 세워도 주식이나 코인의 가격을 예측하는것이 번번이 틀리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인간이) 의사결정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의사 결정을 방해하는 10가지 일반적인 정신적 오류:
생존 편향
역사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그러나 "생존자"를 연구하고 배우면서(그리고 "사망자"를 체계적으로 무시하면서) 결론에서 물질적 왜곡을 만듭니다. 우리는 성공에 대해서만 읽기 때문에 성공 확률을 과대평가합니다.
소박 실재론
인간은 일반적으로 자신을 매우 높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완벽한 객관성으로 본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와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지하거나, 정보가 없거나, 편견이 있어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오류는 많은 사회적 문제의 핵심에 있습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
인간은 자신의 능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과제에서 낮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 과제에서 자신의 능력을 체계적으로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 강세장에서는 누구나 천재입니다.
손실 회피
인간은 이익을 얻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는 고통은 그것을 얻는 기쁨보다 더 강력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체계적으로 과대평가합니다.
확증 편향
인간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믿음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보고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긍정적? 이 아이디어가 맞는것. 새로운 데이터가 부정적? 오류가 있을것. 매우 흔하고 매우 위험합니다.
근본적인 귀인 오류
인간은 다음과 같은 경향이 있습니다. (1) 누군가의 행동을 그들의 상황이나 맥락이 아니라 그들의 성격에 귀속시킨다. (2) 우리의 행동을 우리의 성격이 아니라 상황과 맥락에 귀속시킨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바더-마인호프 현상
무언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은 그것이 더 자주 나타난다는 환상을 만듭니다. 우리는 항상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방금 배운 내용이 주변의 모든 곳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 적이 있습니까?
정박 효과
"앵커"는 정보의 기준점으로, 일반적으로 주제에 대해 수신하는 첫 번째 정보입니다. 이후의 모든 생각이나 결정은 이 지점에 조용히 "고정"됩니다. 앵커링은 과학자(및 중고차 판매원)에 의해 여러 번 입증되었습니다.
편승 효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말하고 행동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순응에 대한 우리의 열망은 우리의 의사 결정을 좌우합니다.
지식의 저주
전문가 또는 일반적으로 지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주제에 대한 배경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잘못된 가정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아직 학습 곡선에 올라와 있는 사람들을 위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가르치거나 인도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https://t.co/qMB8i60ney?amp=1
@Brain HoonJong Paik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밖에 없는 10개의 mental errors. 아무리 정교한 모델을 세워도 주식이나 코인의 가격을 예측하는것이 번번이 틀리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인간이) 의사결정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의사 결정을 방해하는 10가지 일반적인 정신적 오류:
생존 편향
역사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그러나 "생존자"를 연구하고 배우면서(그리고 "사망자"를 체계적으로 무시하면서) 결론에서 물질적 왜곡을 만듭니다. 우리는 성공에 대해서만 읽기 때문에 성공 확률을 과대평가합니다.
소박 실재론
인간은 일반적으로 자신을 매우 높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완벽한 객관성으로 본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와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지하거나, 정보가 없거나, 편견이 있어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오류는 많은 사회적 문제의 핵심에 있습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
인간은 자신의 능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과제에서 낮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 과제에서 자신의 능력을 체계적으로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 강세장에서는 누구나 천재입니다.
손실 회피
인간은 이익을 얻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잃는 고통은 그것을 얻는 기쁨보다 더 강력합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체계적으로 과대평가합니다.
확증 편향
인간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믿음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보고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긍정적? 이 아이디어가 맞는것. 새로운 데이터가 부정적? 오류가 있을것. 매우 흔하고 매우 위험합니다.
근본적인 귀인 오류
인간은 다음과 같은 경향이 있습니다. (1) 누군가의 행동을 그들의 상황이나 맥락이 아니라 그들의 성격에 귀속시킨다. (2) 우리의 행동을 우리의 성격이 아니라 상황과 맥락에 귀속시킨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바더-마인호프 현상
무언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은 그것이 더 자주 나타난다는 환상을 만듭니다. 우리는 항상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방금 배운 내용이 주변의 모든 곳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보인 적이 있습니까?
정박 효과
"앵커"는 정보의 기준점으로, 일반적으로 주제에 대해 수신하는 첫 번째 정보입니다. 이후의 모든 생각이나 결정은 이 지점에 조용히 "고정"됩니다. 앵커링은 과학자(및 중고차 판매원)에 의해 여러 번 입증되었습니다.
편승 효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말하고 행동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순응에 대한 우리의 열망은 우리의 의사 결정을 좌우합니다.
지식의 저주
전문가 또는 일반적으로 지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주제에 대한 배경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잘못된 가정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아직 학습 곡선에 올라와 있는 사람들을 위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가르치거나 인도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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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tpak
<NFT 버블?>
아니요, 대부분의 NFT는 가치를 잃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수집가가 창출한 ‘거래 가치’를 뛰어넘는 가치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추가 가치를 창출하는 것들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사라질 것입니다.
따라서, 혁신에 집중하십시오.
그래서, 아니오, 이것은 단순히 호기심에 따른 버블 시장이 아닙니다. 이것은 디지털 자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분명한 전환입니다.
이제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NFT 버블?>
아니요, 대부분의 NFT는 가치를 잃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수집가가 창출한 ‘거래 가치’를 뛰어넘는 가치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의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추가 가치를 창출하는 것들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사라질 것입니다.
따라서, 혁신에 집중하십시오.
그래서, 아니오, 이것은 단순히 호기심에 따른 버블 시장이 아닙니다. 이것은 디지털 자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분명한 전환입니다.
이제 겨우, 시작일 뿐입니다.
Great Protocol Politics
@김남웅
코인베이스의 CTO였고, a16z의 GP였던 Balaji 가 쓴 글인데 매우 흥미롭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세계의 패권이라고 하는 것이 미국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물어봤을 때, Ian Bremmer와 같은 정치학자는 MAANG과 같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에게 갈 것이라고 했고, Stephen Walt의 경우엔 계속 국가들에 패권이 머무를 것이라고 한 반면. Balaji는 인터넷으로 패권이 넘어갈 뿐만 아니라 국가와 기업의 형태까지 바꿀 것이라는 굉장히 급진적인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게 왜 재밌냐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글이랑도 상당히 밀접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정말 이제는 새로운 파라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여태까지 세상의 패권은 계속해서 옮겨 다니기는 했습니다. 처음으로 글로벌 패권을 쥔 것은 로마였죠. 일명 팍스 로마나로 불리는, 로마제국을 중심으로 전개된 태평성대의 시대. 이는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영적 인간의 시대와도 맞물립니다. 팍스 로마나의 시대는 기독교 전파의 시절과 맞물려있죠.
그 다음에도 유럽이긴 했지만 프랑스, 독일, 영국에게 패권이 넘어갑니다. 계몽주의 시대죠. 데카르트, 흄, 칸트로 이어지는 계몽주의의 시대는 과학적 방법론이 진리로 여겨지던 시대였습니다. 지적 인간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이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시작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경제논리가 진리로 여겨지던 경제인의 시대였습니다. 이 때 패권은 처음으로 유럽이라는 대륙을 벗어나 미국에 정착하게 됩니다.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 다음 패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에 대한 정치학자들의 논쟁이 뜨겁죠. 누군가는 중국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는 인도가 될 것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중국은 예상대로 벌써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G2의 반열에 올랐고, 인도는 소프트 파워로 미국 IT기업들을 장악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미국 패권주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 와중에 Balaji 는 제 3의길을 이야기 합니다. 패권이 중국도, 인도도, 미국도 아닌 디지털 세상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이야기죠. 호모 디지쿠스의 세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있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써놨습니다.
저도 저만의 근거들을 나열해보자면, 디지털 세상이 지금 물리적 세계보다 더 매력적인 세상이 되려면 일단 1. 개인이나 하나의 주체가 주도하는 질서는 지양해야 합니다. 2. 다양한 공동체가 공존하고 상호운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3.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질서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런 조건들을 나열해보니, 블록체인이 필수재가 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입니다.
디지털 세상이 현생보다 더 나을 것인가?에 대해선 사실 모르겠습니다. 처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이 다르듯,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그 초창기의 비전은 퇴색되기 마련이고 이에 반하는 방향으로 역행하더라고요. 미국이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라는 토양 위에 건설되었지만, 지금은 어떤 나라보다도 더 막강한 패권주의를 자랑하듯이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어차피 대안이 없다면,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김남웅
코인베이스의 CTO였고, a16z의 GP였던 Balaji 가 쓴 글인데 매우 흥미롭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세계의 패권이라고 하는 것이 미국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물어봤을 때, Ian Bremmer와 같은 정치학자는 MAANG과 같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에게 갈 것이라고 했고, Stephen Walt의 경우엔 계속 국가들에 패권이 머무를 것이라고 한 반면. Balaji는 인터넷으로 패권이 넘어갈 뿐만 아니라 국가와 기업의 형태까지 바꿀 것이라는 굉장히 급진적인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게 왜 재밌냐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글이랑도 상당히 밀접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정말 이제는 새로운 파라다임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여태까지 세상의 패권은 계속해서 옮겨 다니기는 했습니다. 처음으로 글로벌 패권을 쥔 것은 로마였죠. 일명 팍스 로마나로 불리는, 로마제국을 중심으로 전개된 태평성대의 시대. 이는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영적 인간의 시대와도 맞물립니다. 팍스 로마나의 시대는 기독교 전파의 시절과 맞물려있죠.
그 다음에도 유럽이긴 했지만 프랑스, 독일, 영국에게 패권이 넘어갑니다. 계몽주의 시대죠. 데카르트, 흄, 칸트로 이어지는 계몽주의의 시대는 과학적 방법론이 진리로 여겨지던 시대였습니다. 지적 인간의 시대입니다.
그 다음이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을 시작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경제논리가 진리로 여겨지던 경제인의 시대였습니다. 이 때 패권은 처음으로 유럽이라는 대륙을 벗어나 미국에 정착하게 됩니다.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이 다음 패권이 어디로 갈 것이냐? 에 대한 정치학자들의 논쟁이 뜨겁죠. 누군가는 중국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는 인도가 될 것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중국은 예상대로 벌써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G2의 반열에 올랐고, 인도는 소프트 파워로 미국 IT기업들을 장악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미국 패권주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 와중에 Balaji 는 제 3의길을 이야기 합니다. 패권이 중국도, 인도도, 미국도 아닌 디지털 세상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이야기죠. 호모 디지쿠스의 세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있을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써놨습니다.
저도 저만의 근거들을 나열해보자면, 디지털 세상이 지금 물리적 세계보다 더 매력적인 세상이 되려면 일단 1. 개인이나 하나의 주체가 주도하는 질서는 지양해야 합니다. 2. 다양한 공동체가 공존하고 상호운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3.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질서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런 조건들을 나열해보니, 블록체인이 필수재가 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입니다.
디지털 세상이 현생보다 더 나을 것인가?에 대해선 사실 모르겠습니다. 처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이 다르듯,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그 초창기의 비전은 퇴색되기 마련이고 이에 반하는 방향으로 역행하더라고요. 미국이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라는 토양 위에 건설되었지만, 지금은 어떤 나라보다도 더 막강한 패권주의를 자랑하듯이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어차피 대안이 없다면,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Foreign Policy
Great Protocol Politics
The 21st century doesn’t belong to China, the United States, or Silicon Valley. It belongs to the internet.
2022_게임_산업_10대_트랜드.pdf
22.3 MB
삼정KPMG는 2021년 12월 13일 발간한 '2022 게임 산업 10대 트렌드' 보고서에서 "2022년 게임업계에서 메타버스와 NFT의 비즈니스적 활용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정KPMG은 "신기술과 차별화 전략으로 게임업계의 판도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보다 활발해질 것"이라며 "게임업계의 역동성이 지금과 또 다른 양상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삼정KPMG은 "신기술과 차별화 전략으로 게임업계의 판도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보다 활발해질 것"이라며 "게임업계의 역동성이 지금과 또 다른 양상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