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욱
각종 다양한 작품들이 NFT위에 오르고 팔리는데 본질적으로 이런 친구들이 갖는 가치는 몇가지가 빠진 채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 나온김에 난 아이돌을 미친듯이 파고 관련 노래가 흘러나오면 진짜 거의 다 맞출 수 있는 케이팝 고인물인데 기존 엔터사에서 펼치고자 하는 NFT 사업을 예시로 들면 그렇다.
기업에도 진짜 미친듯이 마케팅 리소스를 퍼부어가며 홍보활동을 하지만 그 밑은 2-3차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와 홈마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유튜브 숏츠만 봐도 에스파 카리나, 윈터 모먼트들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온다. 여전히 이들은 팬덤이 더 퍼지고 내 새끼 예쁜거 보세요 주접떠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10만이 넘어도 광고를 붙이지 않고 비영리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애들이 사실 NFT로 올라가지고 수익을 엔터사와 나누는게 맞지 않나 싶다.
당연히 기존 엔터사는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밈도 사실 마찬가지다. 방송과 도네에서 시발점이었던 짤들을 경매로 올린다고 한들 그게 최초로 밈으로 배포한 사람이 제일 큰 영향력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아니 최소한 컨트랙트로라도 수익에 대한, 그 영향력에 대한 것을 분배해서 설정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실재하고 있는 거래소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아닐까.
틀렸다고 하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Community first를 고려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할게 아니면 순수한 또 다른 성질을 갖고 있는 유틸리티 토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본질적으로 NFT가 모든걸 다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지 않고 우리도 그런 이야기를 딱히 하진 않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은 채 그냥 이거잖아라는 채로 단정 짓게되면 사실 크게 할 말이 없는 것 같다. 커뮤니티, DAO, 그리고 자체를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각종 다양한 작품들이 NFT위에 오르고 팔리는데 본질적으로 이런 친구들이 갖는 가치는 몇가지가 빠진 채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 나온김에 난 아이돌을 미친듯이 파고 관련 노래가 흘러나오면 진짜 거의 다 맞출 수 있는 케이팝 고인물인데 기존 엔터사에서 펼치고자 하는 NFT 사업을 예시로 들면 그렇다.
기업에도 진짜 미친듯이 마케팅 리소스를 퍼부어가며 홍보활동을 하지만 그 밑은 2-3차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와 홈마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유튜브 숏츠만 봐도 에스파 카리나, 윈터 모먼트들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온다. 여전히 이들은 팬덤이 더 퍼지고 내 새끼 예쁜거 보세요 주접떠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10만이 넘어도 광고를 붙이지 않고 비영리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애들이 사실 NFT로 올라가지고 수익을 엔터사와 나누는게 맞지 않나 싶다.
당연히 기존 엔터사는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밈도 사실 마찬가지다. 방송과 도네에서 시발점이었던 짤들을 경매로 올린다고 한들 그게 최초로 밈으로 배포한 사람이 제일 큰 영향력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아니 최소한 컨트랙트로라도 수익에 대한, 그 영향력에 대한 것을 분배해서 설정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실재하고 있는 거래소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아닐까.
틀렸다고 하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Community first를 고려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할게 아니면 순수한 또 다른 성질을 갖고 있는 유틸리티 토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본질적으로 NFT가 모든걸 다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지 않고 우리도 그런 이야기를 딱히 하진 않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은 채 그냥 이거잖아라는 채로 단정 짓게되면 사실 크게 할 말이 없는 것 같다. 커뮤니티, DAO, 그리고 자체를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TechCrunch
ConstitutionDAO’s bold crypto bid for US Constitution falls short
There are 13 surviving copies of the original print of the U.S. Constitution. Today, a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DAO) announced it lost its bid to buy one from art dealer Sotheby’s after a high-stakes bidding war that captured the internet’s…
@Plan2F
일론 머스크, 베리 실버트, 플랜B나 유명인들을 너무 맹신하거나 신격화하지 마세요. 무슨 다빈치 코드 찾듯이 해석하고 그러시는데… ㅎㅎㅎ
믿고 의지하거나 따르고 싶은 대상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당신이 손실 났다고 그들이 메꿔주지 않습니다.
일론 머스크, 베리 실버트, 플랜B나 유명인들을 너무 맹신하거나 신격화하지 마세요. 무슨 다빈치 코드 찾듯이 해석하고 그러시는데… ㅎㅎㅎ
믿고 의지하거나 따르고 싶은 대상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당신이 손실 났다고 그들이 메꿔주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70달러일때부터 생각했던 것
스티브 워즈니악 (2018)🗣 이건 마치 2000년대와 비슷해요. 우린 인터넷을 보고 "언젠간 우리 삶을 바꿀거야, 이 모든것들이 인터넷으로 가능하데!"
그리고 모든 회사들이 투자해서 망했죠. 그런데 지금 2018년을 보세요 우리의 일상생할의 모든게 인터넷을 통해 성장했어요.
결국엔 일어날 일이에요. 그저 문화가 빨리 바뀌길 원치 않는거죠. 제가 보기엔 블록체인이 지금 그때와 같은 상황에 있어요. 버블이 있을수도 있지만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비트코인은 생산량이 한정적이에요. 실제 화폐와는 다르죠. 정부가 원하는 만큼 찍어내는 그 화폐와는 다르죠. 우린 좀더 현실적이고 "자연이 정의한 것"에 착수하고 있는거에요. "자연이 정의한것"의 의미가 제게는 "인간이 정의한 것"의 의미로 좀 더 다가오네요.
ㄴ[댓글]👤💬 모든 가치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느냐 에따라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빵은 인간의 배고픔이라는 욕구를 해소 시켜 주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동차는 인간이 빠르게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욕구를 해소시켜주죠. 금은 인간의 심미성에 대한 욕구를 충족 시켜줍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인간의 재산권에 대한 자유의 욕구와 희소성이 있는 자산을 가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https://youtu.be/kTJXX_INOvw
스티브 워즈니악 (2018)🗣 이건 마치 2000년대와 비슷해요. 우린 인터넷을 보고 "언젠간 우리 삶을 바꿀거야, 이 모든것들이 인터넷으로 가능하데!"
그리고 모든 회사들이 투자해서 망했죠. 그런데 지금 2018년을 보세요 우리의 일상생할의 모든게 인터넷을 통해 성장했어요.
결국엔 일어날 일이에요. 그저 문화가 빨리 바뀌길 원치 않는거죠. 제가 보기엔 블록체인이 지금 그때와 같은 상황에 있어요. 버블이 있을수도 있지만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비트코인은 생산량이 한정적이에요. 실제 화폐와는 다르죠. 정부가 원하는 만큼 찍어내는 그 화폐와는 다르죠. 우린 좀더 현실적이고 "자연이 정의한 것"에 착수하고 있는거에요. "자연이 정의한것"의 의미가 제게는 "인간이 정의한 것"의 의미로 좀 더 다가오네요.
ㄴ[댓글]👤💬 모든 가치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느냐 에따라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빵은 인간의 배고픔이라는 욕구를 해소 시켜 주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동차는 인간이 빠르게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욕구를 해소시켜주죠. 금은 인간의 심미성에 대한 욕구를 충족 시켜줍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인간의 재산권에 대한 자유의 욕구와 희소성이 있는 자산을 가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https://youtu.be/kTJXX_INOvw
YouTube
비트코인이 70달러일때부터 생각했던 것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블록체인)
2017&2018년, "스티브 워즈니악"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스티브워즈니악은, 애플의 공동창업자로써 사실상 애플 컴퓨터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강한 엔지니어적 성향을 갖고있는 그가 생각하는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에 대해 알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워즈니악은 2019년에 '이포스(Efforce)라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워즈니악의 이름을따서 'WOZX'라는 코인을 발행하는데, 기업들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스티브워즈니악은, 애플의 공동창업자로써 사실상 애플 컴퓨터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강한 엔지니어적 성향을 갖고있는 그가 생각하는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에 대해 알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워즈니악은 2019년에 '이포스(Efforce)라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워즈니악의 이름을따서 'WOZX'라는 코인을 발행하는데, 기업들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단순히 게임을 하면 돈을 번다라는 수준에 그쳐선 안됩니다. 게임 자체의 재미로 유저가 몰입할 수 있고 노력의 결과를 환급 받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게임을 통해 돈을 번다는 행위 자체는 P2E 블록체인 게임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수 많은 온라인 게임에서 작업장 등이 판치며 게임 재화와 아이템 등을 고가에 판매했다. 이러한 작업장 구동 인원이 많다고 그 게임을 호평하는 유저는 없다.
물론 과거 온라인 게임 작업장과 블록체인 게임의 P2E 성격을 동일시 할 순 없다. 그러나 게임업체들이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데 있어 재미 대신 P2E에만 집중한다면 그건 게임이 아닌 작업장을 돌리는 하나의 디지털 툴에 불과하다.
http://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013
사실 게임을 통해 돈을 번다는 행위 자체는 P2E 블록체인 게임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수 많은 온라인 게임에서 작업장 등이 판치며 게임 재화와 아이템 등을 고가에 판매했다. 이러한 작업장 구동 인원이 많다고 그 게임을 호평하는 유저는 없다.
물론 과거 온라인 게임 작업장과 블록체인 게임의 P2E 성격을 동일시 할 순 없다. 그러나 게임업체들이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데 있어 재미 대신 P2E에만 집중한다면 그건 게임이 아닌 작업장을 돌리는 하나의 디지털 툴에 불과하다.
http://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013
www.tgdaily.co.kr
[기자25시] “게임의 본질 잊지 말아야” - 더게임스데일리
“단순히 게임을 하면 돈을 번다라는 수준에 그쳐선 안됩니다. 게임 자체의 재미로 유저가 몰입할 수 있고 노력의 결과를 환급 받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최근 중소업체 한 관계자는 P2E 블록...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국채를 발행하고 소득, 재산 및 양도소득세가 없는 비트코인 시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엘살바로드는 Liquid Network를 통해 6.5%를 지불하기 위해 토큰화된 미국 달러로 1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자율 6.5% 달러표시 채권)
소위 "화산 채권"의 자금의 절반은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지열 에너지로 구동되는 인프라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될 것입니다.
https://trib.al/q8Wm0Jk
엘살바로드는 Liquid Network를 통해 6.5%를 지불하기 위해 토큰화된 미국 달러로 1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자율 6.5% 달러표시 채권)
소위 "화산 채권"의 자금의 절반은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지열 에너지로 구동되는 인프라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될 것입니다.
https://trib.al/q8Wm0Jk
Bloomberg.com
El Salvador Plans Tokenized Bitcoin Bonds and Tax-Free ‘Bitcoin City’
El Salvador intends to issue the world’s first sovereign Bitcoin bonds and build Bitcoin City, which will be free of income, property and capital gains taxes, President Nayib Bukele announced in the beach town of Mizata to a crowd of cheering Bitcoin enthusiasts.
"소유자의 특성은 자산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이클 세일러🗣무엇인가를 소유한 사람들의 특성.. 만약 당신이 '조 랜덤 요요' 코인 같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토요일밤 풋볼게임 결과에 따라서 코인을 팔기 위해 소유한다면 이것이 그 자산의 운명인 것이죠.
그 자산은 단기적일 겁니다. 사람들이 단기적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언제 무엇을 사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세요. "내가 사고자 하는 것을 사는 사람들의 특성, 의도, 전략, 믿음이 무엇인가?"
사람들이 강아지 코인 갖고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강아지 코인이 있나요? 48개 정도 되나요? 만약 47번째 강아지 코인을 산다면 결국엔 49번째 강아지 코인이 당신의 강아지 코인 가치를 뺏어 갈거에요.
https://youtu.be/HbE0Ix_atFs
마이클 세일러🗣무엇인가를 소유한 사람들의 특성.. 만약 당신이 '조 랜덤 요요' 코인 같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토요일밤 풋볼게임 결과에 따라서 코인을 팔기 위해 소유한다면 이것이 그 자산의 운명인 것이죠.
그 자산은 단기적일 겁니다. 사람들이 단기적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언제 무엇을 사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세요. "내가 사고자 하는 것을 사는 사람들의 특성, 의도, 전략, 믿음이 무엇인가?"
사람들이 강아지 코인 갖고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강아지 코인이 있나요? 48개 정도 되나요? 만약 47번째 강아지 코인을 산다면 결국엔 49번째 강아지 코인이 당신의 강아지 코인 가치를 뺏어 갈거에요.
https://youtu.be/HbE0Ix_atFs
YouTube
강아지 코인과 비트코인의 차이 그리고 마이클 세일러의 완전 미친 가격 전망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영상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3E91-RGjQE
#마이클세일러 #비트코인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하이퍼인플레이션
영상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3E91-RGjQE
#마이클세일러 #비트코인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하이퍼인플레이션
@장중혁
법정화폐의 역사적 기원은 정부가 발행하는 신용화폐다. 화폐는 시장권력과 정치권력이 가격 결정권을 두고 벌이는 권력투쟁의 장이다. 인플레이션은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전쟁의 양상이다.
법정화폐의 역사적 기원은 정부가 발행하는 신용화폐다. 화폐는 시장권력과 정치권력이 가격 결정권을 두고 벌이는 권력투쟁의 장이다. 인플레이션은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전쟁의 양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현재 공개입찰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를 꾸릴 개발업체 선정을 마쳤다.
고객 데이터 저장, 이슈대응 차원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백오피스(Back Office)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대체불가능한토큰(NFT)과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검증도 완료했다.
신한은행이 타사처럼 기술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IT 대기업과 협업하면 기술 개발은 수월하겠지만 정보통신보호망법 등에 저촉돼 출시가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은행들의 메타버스 사업이 외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회의·행사 일부를 진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유다.
https://m.ajunews.com/view/20211119141714379
고객 데이터 저장, 이슈대응 차원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백오피스(Back Office)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대체불가능한토큰(NFT)과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검증도 완료했다.
신한은행이 타사처럼 기술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IT 대기업과 협업하면 기술 개발은 수월하겠지만 정보통신보호망법 등에 저촉돼 출시가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은행들의 메타버스 사업이 외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회의·행사 일부를 진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유다.
https://m.ajunews.com/view/20211119141714379
아주경제
신한은행, 자체 개발로 메타버스 선점 승부수...연내 1호 영업점 나오나 | 아주경제
[사진=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이 메타버스 1호 영업점 개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자체 개발 승부수를 던진 신한은행은 가상공...
"우리가 한 모든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생각해보라고 이야기 해줄 순 없지만 무엇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얘기해줄순 있다"
마이클 세일러🗣만약 제가 계속 CPI, 인플레이션은 없어 라고 말하면 당신은 동의할겁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정부가 1조 달러를 발행해 주식시장을 뒤흔들어도 사람들은 "자산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어" 라고 하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어!" 라고 말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말하는건 "우린 정말 똑똑해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잖아? 대단하지 않아?"
전혀 대단하지 않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현금 흐름을 가치 기반으로 둔 회사에게는 좋은 상황이 아니에요.
미래에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가치를 둔 주식을 갖고 있고 할인율이 M2 화폐 공급과 같을 때, 화폐 공급량이 1년에 15퍼센트 상승했다면 당신의 현금 흐름의 가치는 15퍼센트나 줄어듭니다.
여기서 당신은 깨닫게되죠. 화폐를 찍어내는 것이 모든 가치주들의 가치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궁극적으로 가치 저장할 수 있는 곳으로 우르르 몰려갈 것입니다.
그건 부동산도 아니고 채권도 아니고 현금도 아니고 가치주도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 사람들은 기존 시스템 밖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눈을 돌려야합니다.
https://youtu.be/WH6CYGBK9wg
마이클 세일러🗣만약 제가 계속 CPI, 인플레이션은 없어 라고 말하면 당신은 동의할겁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정부가 1조 달러를 발행해 주식시장을 뒤흔들어도 사람들은 "자산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어" 라고 하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어!" 라고 말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말하는건 "우린 정말 똑똑해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잖아? 대단하지 않아?"
전혀 대단하지 않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현금 흐름을 가치 기반으로 둔 회사에게는 좋은 상황이 아니에요.
미래에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가치를 둔 주식을 갖고 있고 할인율이 M2 화폐 공급과 같을 때, 화폐 공급량이 1년에 15퍼센트 상승했다면 당신의 현금 흐름의 가치는 15퍼센트나 줄어듭니다.
여기서 당신은 깨닫게되죠. 화폐를 찍어내는 것이 모든 가치주들의 가치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궁극적으로 가치 저장할 수 있는 곳으로 우르르 몰려갈 것입니다.
그건 부동산도 아니고 채권도 아니고 현금도 아니고 가치주도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 사람들은 기존 시스템 밖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눈을 돌려야합니다.
https://youtu.be/WH6CYGBK9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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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남들보다 30년 빨리 은퇴하는법 (마이클 세일러 인터뷰, 비트코인, 가상화폐)
2021년 3월 11일에 업로드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인 마이클세일러의 인터뷰내용중 일부입니다.
남들보다 30년 빨리 40세에 은퇴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즉, 파이어족(F.I.R.E)들을 위한 그만의 전략을 얘기하면서 왜 인플레이션을 알아야하고 위험한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파이어족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만 따와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그들은 수입의 절반이상을 저축을 함으로써 30대 말이나…
남들보다 30년 빨리 40세에 은퇴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즉, 파이어족(F.I.R.E)들을 위한 그만의 전략을 얘기하면서 왜 인플레이션을 알아야하고 위험한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파이어족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만 따와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그들은 수입의 절반이상을 저축을 함으로써 30대 말이나…
@정주형
[몇가지 최신 트랜드에 대한 자문자답]
"N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수집하는 유저와 가격이 오를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거래에 참여하는 유저는 엄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은 '좋아하기 때문에 거래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무리한 가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코인시장이 실용성을 떠나서 투자와 거래기능만으로 성장했듯 당분간은 그쪽으로 바라봐야할듯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온라인으로 옮기려하면 실패할 것이고(더 불편해지니까), 온라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면 현실에서 하지 못했던 재밌는 일들이 가능해지니 좋겠네요.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까지는 하나의 제품을 팔기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방법 같습니다. 판매 그 이상의 효용이나 전략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이 중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트랜드를 쫓아가면 기회의 희생양이 되기 좋으므로 오랜기간 축적해온 역량이나 자산의 토대 위에서 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던 일 열심히 하다보면 만나는 접점이 오겠죠.
[몇가지 최신 트랜드에 대한 자문자답]
"N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수집하는 유저와 가격이 오를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거래에 참여하는 유저는 엄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은 '좋아하기 때문에 거래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무리한 가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코인시장이 실용성을 떠나서 투자와 거래기능만으로 성장했듯 당분간은 그쪽으로 바라봐야할듯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온라인으로 옮기려하면 실패할 것이고(더 불편해지니까), 온라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면 현실에서 하지 못했던 재밌는 일들이 가능해지니 좋겠네요.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까지는 하나의 제품을 팔기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방법 같습니다. 판매 그 이상의 효용이나 전략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이 중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트랜드를 쫓아가면 기회의 희생양이 되기 좋으므로 오랜기간 축적해온 역량이나 자산의 토대 위에서 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던 일 열심히 하다보면 만나는 접점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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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 Han
부의 축적 I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부를 축적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관심이 많을까요? 그것은 바로 먹고사는 문제(의, 식, 주)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이러한 경제 시스템은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구체화되어 있을까요?
부를 이루는 자산은 크게 Stock과 Flow,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어쓰자면 현재까지 모은 자산(Stock)은 어떻게 되며 매월 벌어들이는 수입(Flow)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겁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부를 성장시켜야 할까요?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의 흐름(글로벌 거시경제)에 맞춰 위에 언급한 2가지 자산(Stock & Flow)의 밸런싱을 잘 관리한다면,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 피케티는 그의 저서 ' 21세기 자본(2013)'에서 자본 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서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그는 금융 소득, 부동산 임대세 등으로 축적되는 자본의 이익률이 노동 소득의 증가율을 크게 압도하면서 ‘부’가 대물림되고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다는 비판을 했죠.
그럼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야 할까요?
피케티의 이론대로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노동 소득보다 높은 자본 수익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즉 자산 투자를 통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그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바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통찰력 있게 파악하고(적) 나의 현재 자산(Stock & Flow, 나)을 잘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의 축적 I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부를 축적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관심이 많을까요? 그것은 바로 먹고사는 문제(의, 식, 주)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이러한 경제 시스템은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구체화되어 있을까요?
부를 이루는 자산은 크게 Stock과 Flow,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어쓰자면 현재까지 모은 자산(Stock)은 어떻게 되며 매월 벌어들이는 수입(Flow)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겁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부를 성장시켜야 할까요?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의 흐름(글로벌 거시경제)에 맞춰 위에 언급한 2가지 자산(Stock & Flow)의 밸런싱을 잘 관리한다면,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 피케티는 그의 저서 ' 21세기 자본(2013)'에서 자본 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서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그는 금융 소득, 부동산 임대세 등으로 축적되는 자본의 이익률이 노동 소득의 증가율을 크게 압도하면서 ‘부’가 대물림되고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다는 비판을 했죠.
그럼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야 할까요?
피케티의 이론대로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노동 소득보다 높은 자본 수익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즉 자산 투자를 통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그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바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통찰력 있게 파악하고(적) 나의 현재 자산(Stock & Flow, 나)을 잘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DoYoung Han
부의 축적 II
미리 당부하지만, 저는 투자에 대해서 조언만 할 뿐 투자의 최종 판단은 본인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2019년에 최초 보고된 Coivd-19 팬데믹 사태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깊은 침체(Stagnation)의 수렁에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 처한 인류가 신기술 혁신으로 새로운 형태의 mRNA 백신이 개발됐다는 것이죠. 그러나 아직 인류를 구원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본질이 다른 훨씬 더 강도 높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계 경제를 이끄는 Fed가 무제한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새로운 신경제 시스템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경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미시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인간의 필수재인 의식주와 관련된 물가 상승에만 신경 쓰고 체감할 뿐이지, 거시적인 글로벌 경제 움직임에 대해서는 체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거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면 그 환경에 맞게 미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경제의 메커니즘을 알게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게 됩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원자재,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각국의 부동산 또한 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꾸준히 상승(Inflation)하고 있으나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필립스 곡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은 서로 반비례한다는 것이 경제학의 정설인 필립스 곡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거시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전조증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부의 축적 II
미리 당부하지만, 저는 투자에 대해서 조언만 할 뿐 투자의 최종 판단은 본인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2019년에 최초 보고된 Coivd-19 팬데믹 사태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깊은 침체(Stagnation)의 수렁에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 처한 인류가 신기술 혁신으로 새로운 형태의 mRNA 백신이 개발됐다는 것이죠. 그러나 아직 인류를 구원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본질이 다른 훨씬 더 강도 높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계 경제를 이끄는 Fed가 무제한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새로운 신경제 시스템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경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미시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인간의 필수재인 의식주와 관련된 물가 상승에만 신경 쓰고 체감할 뿐이지, 거시적인 글로벌 경제 움직임에 대해서는 체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거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면 그 환경에 맞게 미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경제의 메커니즘을 알게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게 됩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원자재,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각국의 부동산 또한 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꾸준히 상승(Inflation)하고 있으나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필립스 곡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은 서로 반비례한다는 것이 경제학의 정설인 필립스 곡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거시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전조증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종한박
제2의 솔라나? 비트코인+이더리움?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 보면, '제2의 무엇'이라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는 주식은 경계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가령 요즘으로 치면,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루시드나 리비안을 살 거면, 그냥 테슬라를 사라는 의미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피터 린치의 이 말이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그런데 암호화폐 시장은 신생 자산시장인데다, 기술과 트렌드의 변화도 빨라서, 어떤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지 선점하기가 어렵고, 시장에서 회자되는 암호화폐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단순히 거품이라고만 하기에도 좀 애매한 게 이후 나름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제 사용성을 늘려나가는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이다.
솔라나의 경우 올 한해 동안 12,000% 상승을 이루어내기도 했다.(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 테더 제외하고) 카르다노, 폴카닷 역시 내내 제2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렸다. 결국, 가치를 판단해야 하는 건 투자자의 몫.
한편 이런 상황에는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중요했다. 암호화폐가 사람들의 '신뢰'를 통해서 가치를 인정 받는 자산인 만큼 커뮤니티의 힘은 원래부터 이 산업의 핵심 중 하나다. 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NFT도 예외는 아니고.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2의 이더리움보다 이더리움이 여전히 훨씬 가치가 높다고 본다.
제2의 솔라나? 비트코인+이더리움?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 보면, '제2의 무엇'이라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는 주식은 경계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가령 요즘으로 치면,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루시드나 리비안을 살 거면, 그냥 테슬라를 사라는 의미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피터 린치의 이 말이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그런데 암호화폐 시장은 신생 자산시장인데다, 기술과 트렌드의 변화도 빨라서, 어떤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지 선점하기가 어렵고, 시장에서 회자되는 암호화폐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단순히 거품이라고만 하기에도 좀 애매한 게 이후 나름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제 사용성을 늘려나가는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이다.
솔라나의 경우 올 한해 동안 12,000% 상승을 이루어내기도 했다.(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 테더 제외하고) 카르다노, 폴카닷 역시 내내 제2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렸다. 결국, 가치를 판단해야 하는 건 투자자의 몫.
한편 이런 상황에는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중요했다. 암호화폐가 사람들의 '신뢰'를 통해서 가치를 인정 받는 자산인 만큼 커뮤니티의 힘은 원래부터 이 산업의 핵심 중 하나다. 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NFT도 예외는 아니고.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2의 이더리움보다 이더리움이 여전히 훨씬 가치가 높다고 본다.
The Cryptostory
https://t.me/creamer_news/4923
수 많은 암호화폐중 5년간 한 코인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하는 것도 엄청 어려운 일인데 더 좋은 컨텐츠와 퀄리티를 제공하신다 하여 참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정보 전달 부탁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1990년 vs 2021년 미국 시가총액 순위
김단테🗣솔직히 말해서 우량한 기업 이야기할때, 그 당시에 시가총액 높은 기업을 가지고 이야기 하잖아요. 그럼 90년에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던 기업들이 2021년인 지금 시점에서 봤을때 우량한 기업이냐는 거에요. 30년뒤인 시점에 봤을때.
지금도 시가총액 10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 표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우량주 장기투자 너무 좋은 말이지만, 30년뒤에 어떤 회사가 우량주일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거에요.
30년전 애플이 30년전 후에도 우량할지 어떻게 알까요?
20년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면 나는 닷컴주식을 안 살 수 있을까?
김단테🗣 가끔 이런 공상을 많이 하거든요? 타임머신을 타고 20년전으로 돌아가면 제가 과연 나스닥을 안 살 수 있을까? 기술주를 안 살 수 있을까? 저는 이 당시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을거 같아요. 그냥 기술주나 나스닥을 샀을거 같아요.
인터넷 기업이 혁신을 선도한다
김단테🗣 결과적으로 맞았던 아이디어 인데 다만 실현되기 까지 15년이상 필요했을 뿐이에요. 그런데 투자자들은 15년이란 세월을 기다릴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4차산업혁명이 올거라는 의심은 없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솔직히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https://youtu.be/tBpIJ9rJaa8
김단테🗣솔직히 말해서 우량한 기업 이야기할때, 그 당시에 시가총액 높은 기업을 가지고 이야기 하잖아요. 그럼 90년에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던 기업들이 2021년인 지금 시점에서 봤을때 우량한 기업이냐는 거에요. 30년뒤인 시점에 봤을때.
지금도 시가총액 10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 표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우량주 장기투자 너무 좋은 말이지만, 30년뒤에 어떤 회사가 우량주일지 아닐지는 모른다는 거에요.
30년전 애플이 30년전 후에도 우량할지 어떻게 알까요?
20년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면 나는 닷컴주식을 안 살 수 있을까?
김단테🗣 가끔 이런 공상을 많이 하거든요? 타임머신을 타고 20년전으로 돌아가면 제가 과연 나스닥을 안 살 수 있을까? 기술주를 안 살 수 있을까? 저는 이 당시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을 수 없을거 같아요. 그냥 기술주나 나스닥을 샀을거 같아요.
인터넷 기업이 혁신을 선도한다
김단테🗣 결과적으로 맞았던 아이디어 인데 다만 실현되기 까지 15년이상 필요했을 뿐이에요. 그런데 투자자들은 15년이란 세월을 기다릴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4차산업혁명이 올거라는 의심은 없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솔직히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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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닷컴버블을 다시 생각하자.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
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닷컴버블 #삼성전자주식 #애플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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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요즘 유통업계에서도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입니다. 편의점(CU), 호텔(한화호텔앤드리조트) 뿐 아니라 최근 백화점과 홈쇼핑 등 젊은 층들이 주축이 아닌 업계에서도 메타버스에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목적은 마케팅입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에서도 10대인 Z세대, 잠재 소비자가 될 이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지요.
그러나 궁극점에는 커머스가 있습니다. 향후 사람들이 모여들 가능성이 높은 공간인 메타버스에 유통업체들이 직접 찾아가 제품을 팔겠다는 거지요. 이른바 ‘메타 커머스’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32061?sid=001
지금의 목적은 마케팅입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에서도 10대인 Z세대, 잠재 소비자가 될 이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지요.
그러나 궁극점에는 커머스가 있습니다. 향후 사람들이 모여들 가능성이 높은 공간인 메타버스에 유통업체들이 직접 찾아가 제품을 팔겠다는 거지요. 이른바 ‘메타 커머스’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32061?sid=001
Naver
'메타 커머스'의 시대 온다...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 뛰어드는 유통업체[한경 엣지]
메타버스는 요즘 유통업계에서도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입니다. 편의점(CU), 호텔(한화호텔앤드리조트) 뿐 아니라 최근 백화점과 홈쇼핑 등 젊은 층들이 주축이 아닌 업계에서도 메타버스에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C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1. 다른 종류의 디앱간에 NFT와 호환
하나의 NFT로 발행된 게임 아이템이 있다고 하자. 예를 들어, 그 게임 아이템이 자공차 아이템이라면 그 자동차 NFT를 가지고 레이싱 게임에서 자동차 경주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른 RPG 게임에서 이동 수단이 되는 아이템으로도 그 자동차 NFT를 사용할 수도 있다. 비슷하게 하나의 칼 아이템 NFT를 가지고 여러 게임에서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다른 종류의 블록체인 기반 어플리케이션에서 같은 NFT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끼리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 NFT 컨트랙트 각각에 대한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하게 된다.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 NFT 콜라보레이션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t.me/cryptostoryoffical/1561
1. 다른 종류의 디앱간에 NFT와 호환
하나의 NFT로 발행된 게임 아이템이 있다고 하자. 예를 들어, 그 게임 아이템이 자공차 아이템이라면 그 자동차 NFT를 가지고 레이싱 게임에서 자동차 경주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른 RPG 게임에서 이동 수단이 되는 아이템으로도 그 자동차 NFT를 사용할 수도 있다. 비슷하게 하나의 칼 아이템 NFT를 가지고 여러 게임에서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다른 종류의 블록체인 기반 어플리케이션에서 같은 NFT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종류의 어플리케이션끼리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해 NFT 컨트랙트 각각에 대한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하는 작업이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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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정신건강을 오래토록 유지하려면, 시장의 모든 기회를 먹을 수 없음을 받아들여야한다.
누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메타버스 세계는 어떻게 통제될까?
팬데믹으로 인하여 전 세계 인구가 사회적 고립을 겪은 이후 가상 공간에서 연결되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는 현상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초창기의 웹 경험은 텍스트 위주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접속은 모바일로 바뀌었고, 속도는 더 빨라졌고, 직관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증가했다.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차세대 인터넷 버전을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나만의 아바타로 메타버스 미팅에 참석할 수 있다면 줌(Zoom) 미팅에 참가하기 전에 외모를 가다듬고 배경화면을 신경쓰는 일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내고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게 될까?
현재 메타버스를 준비하는 그룹은 크게 네 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구글, 애플, 텐센트, 스냅, 줌, 엔비디아, 디즈니는 메타버스에 막대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메타버스 시장을 두고 인터넷 플랫폼, 통신사, 콘텐츠 제작자, 디바이스 제조사 간의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보면 메타버스는 기존 빅테크 기업들의 전유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훨씬 더 거대하다.
메타버스에 뛰어든 두번째 그룹은 온라인 게임 플랫폼들이다. 포트나이트 게임의 제작사 에픽 게임즈(Epic Games), 로블록스(Roblox), 포켓몬고(Pokémon Go)를 운영하는 유니티(Unity)는 가상 세계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이름들이다.
게임 개발 기술은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에 적합하다. 게임회사들은 MZ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 캐릭터의 가치 또한 알고 있다. 로블록스 앱은 미국 10대들이 유튜브와 틱톡(Tiktok)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앱으로 꼽혔다. 로블록스에는 ‘구찌 가든’이 공개되었고 곧 ‘나이키랜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세번째 그룹은 블록체인 기술을 메타버스와 접목하려는 기업들이다.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사용자들의 참여에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온라인 게임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디센트랄랜드 (Decentraland), 솜니움(Somnium), 크립토 복셀(CryptoVoxels), 더 샌드박스(The Sandbox) 등 블록체인 플랫폼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랜드(Land)로 불리는 디지털 토지의 거래에는 NFT가상화폐가 사용되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실행된다.
네번째 그룹은 분산형 블록체인, NFT, 암호화폐을 이용하여 분산형 자율 조직(DAO)을 구현하려는 웹 3.0이다.
웹 3.0은 몇 안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손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터넷과 다른 방식으로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 원한다. 탈중심적이고, 상호 호환이 가능한 ‘오픈 메타버스’를 이상적인 설계로 여긴다. 네 그룹 가운데 지금으로서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 회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 구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전 세계 인구가 사회적 고립을 겪은 이후 가상 공간에서 연결되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는 현상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초창기의 웹 경험은 텍스트 위주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접속은 모바일로 바뀌었고, 속도는 더 빨라졌고, 직관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증가했다.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차세대 인터넷 버전을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나만의 아바타로 메타버스 미팅에 참석할 수 있다면 줌(Zoom) 미팅에 참가하기 전에 외모를 가다듬고 배경화면을 신경쓰는 일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내고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게 될까?
현재 메타버스를 준비하는 그룹은 크게 네 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구글, 애플, 텐센트, 스냅, 줌, 엔비디아, 디즈니는 메타버스에 막대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메타버스 시장을 두고 인터넷 플랫폼, 통신사, 콘텐츠 제작자, 디바이스 제조사 간의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보면 메타버스는 기존 빅테크 기업들의 전유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메타버스는 훨씬 더 거대하다.
메타버스에 뛰어든 두번째 그룹은 온라인 게임 플랫폼들이다. 포트나이트 게임의 제작사 에픽 게임즈(Epic Games), 로블록스(Roblox), 포켓몬고(Pokémon Go)를 운영하는 유니티(Unity)는 가상 세계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이름들이다.
게임 개발 기술은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에 적합하다. 게임회사들은 MZ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을 갖추고 있고 디지털 캐릭터의 가치 또한 알고 있다. 로블록스 앱은 미국 10대들이 유튜브와 틱톡(Tiktok)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앱으로 꼽혔다. 로블록스에는 ‘구찌 가든’이 공개되었고 곧 ‘나이키랜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세번째 그룹은 블록체인 기술을 메타버스와 접목하려는 기업들이다.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사용자들의 참여에 보상을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온라인 게임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디센트랄랜드 (Decentraland), 솜니움(Somnium), 크립토 복셀(CryptoVoxels), 더 샌드박스(The Sandbox) 등 블록체인 플랫폼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랜드(Land)로 불리는 디지털 토지의 거래에는 NFT가상화폐가 사용되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실행된다.
네번째 그룹은 분산형 블록체인, NFT, 암호화폐을 이용하여 분산형 자율 조직(DAO)을 구현하려는 웹 3.0이다.
웹 3.0은 몇 안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손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터넷과 다른 방식으로 메타버스 세계를 구축하기 원한다. 탈중심적이고, 상호 호환이 가능한 ‘오픈 메타버스’를 이상적인 설계로 여긴다. 네 그룹 가운데 지금으로서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 회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 구도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MIT Technology Review
누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메타버스 세계는 어떻게 통제될까? - MIT Technology Review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주체는 누구이며 메타버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메타버스의 주도권을 둘러싼 전투에서 누가 승리하고 메타버스 세계는 어떻게 통제할지 등 메타버스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어봤다.
현재 정의된 NFT 표준의 한계
2. NFT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
오픈씨나 라리블과 같은 NFT 마켓플레이스들은 내가 가진 컨텐츠를 가지고 NFT를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종의 디지털 아트를 NFT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NFT를 발행하면서 창작자의 수수료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창작자의 수수료를 10%로 설정하였다면, NFT가 거래될때 마다 거래 대금의 10%를 창작자가 받는 식이다.
이러한 NFT 유통과정에 있어서 창작자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NFT를 이용하여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런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마켓플레이스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존해야 한다.
만약 어떤 마켓플레이스 에서 발행한 NFT룰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한다면, 창작자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이 생긴다면 NFT의 유통이 좀더 자유롭게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 NFT 콜라보레이션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t.me/cryptostoryoffical/1561
2. NFT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
오픈씨나 라리블과 같은 NFT 마켓플레이스들은 내가 가진 컨텐츠를 가지고 NFT를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종의 디지털 아트를 NFT로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NFT를 발행하면서 창작자의 수수료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창작자의 수수료를 10%로 설정하였다면, NFT가 거래될때 마다 거래 대금의 10%를 창작자가 받는 식이다.
이러한 NFT 유통과정에 있어서 창작자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NFT를 이용하여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런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마켓플레이스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존해야 한다.
만약 어떤 마켓플레이스 에서 발행한 NFT룰 다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한다면, 창작자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마켓플레이스 간의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이 생긴다면 NFT의 유통이 좀더 자유롭게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 NFT 콜라보레이션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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