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하락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990년 이후 최고치인 6.2%를 기록,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라 美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가상자산 시장 외에도 위험자산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두번째 요인은 SEC의 반에크(VanEck)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거절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ETF가 출범하면서 자연스레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으나 SEC에서 비트코인 시장의 사기 및 조작 가능성 우려로 승인을 거절하면서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번째는 비트코인의 탭루트 업그레이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탭루트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네트워크 수수료 및 보안성 개선에 초점을 둔 업그레이드로 프로토콜의 변화에 따른 상승 모멘텀이 발생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기대되는 호재가 없어 단기 차익 실현을 기대한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기폭제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15일 서명한 인프라 법안은 미국의 도로와 교량, 인터넷 통신망 등 낙후한 물적 인프라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안으로 1조 달러가 넘는 재원 중 일부를 가상자산 관련 세금에서 충당하도록 하는 조항을 담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그 여파로 가격이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첫째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990년 이후 최고치인 6.2%를 기록,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라 美 연준에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가상자산 시장 외에도 위험자산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두번째 요인은 SEC의 반에크(VanEck)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거절입니다.
비트코인 선물 ETF가 출범하면서 자연스레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으나 SEC에서 비트코인 시장의 사기 및 조작 가능성 우려로 승인을 거절하면서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번째는 비트코인의 탭루트 업그레이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입니다.
탭루트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네트워크 수수료 및 보안성 개선에 초점을 둔 업그레이드로 프로토콜의 변화에 따른 상승 모멘텀이 발생하지 않았고 오히려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기대되는 호재가 없어 단기 차익 실현을 기대한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기폭제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15일 서명한 인프라 법안은 미국의 도로와 교량, 인터넷 통신망 등 낙후한 물적 인프라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안으로 1조 달러가 넘는 재원 중 일부를 가상자산 관련 세금에서 충당하도록 하는 조항을 담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그 여파로 가격이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당신은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은가?
커뮤니티는 내가 가진 내러티브를 끌어낸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정말로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같이할 사람을 모으는 과정인것이다.
이 때 NFT는 서로의 관계를 확인시켜주는 도구이다. 커뮤니티라는 맥락 안에서 정체성을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터리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도구인것이다.
NFT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진짜 원하는 삶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이걸 표현하기 위해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면 좋을지 상상해보면서 NFT와 경제구조를 설정한다면 당신의 고유한 내러티브를 담은 커뮤니티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블록체인법학회 자료집 : NFT 콜라보레이션 자료집(PDF)을 읽고싶다면
t.me/cryptostoryoffical/1561
커뮤니티는 내가 가진 내러티브를 끌어낸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정말로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같이할 사람을 모으는 과정인것이다.
이 때 NFT는 서로의 관계를 확인시켜주는 도구이다. 커뮤니티라는 맥락 안에서 정체성을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터리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도구인것이다.
NFT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진짜 원하는 삶이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이걸 표현하기 위해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면 좋을지 상상해보면서 NFT와 경제구조를 설정한다면 당신의 고유한 내러티브를 담은 커뮤니티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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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매주 토요일마다 한 주의 크립토 소식을 요약해드립니다.
이해가 별로 없이 설계된 NFT는 잘 안팔릴것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2
그래서 그 코인 왜 사야하는데?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5
NFT 콜라보레이션 - 메타버스로 가는 길에서 만난 NFT (댓글에 순서 있습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8
NFT 유행은 결국 거대한 버블을 만들어내는 폭탄
https://t.me/cryptostoryoffical/1633
디지털 전체주의 시대
https://t.me/cryptostoryoffical/1635
가치투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636
복은 가슴으로 들어와 주둥이로 나간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637
플랫폼의 정의는 과연 무엇인가
https://t.me/cryptostoryoffical/1638
클레이튼 네트워크 중단사태에 대해
[1]https://t.me/cryptostoryoffical/1639
[2]https://t.me/cryptostoryoffical/1640
[3]https://t.me/cryptostoryoffical/1641
비트코인은 세상을 고친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644
라이트닝 네트워크 리스크
https://t.me/cryptostoryoffical/1645
해시드가 전망하는 NFT
https://t.me/cryptostoryoffical/1649
크로스체인 브릿지의 필요성
https://t.me/cryptostoryoffical/1650
다음 메타는 DID?
https://t.me/cryptostoryoffical/1651
세일러는 왜 비트코인에 몰빵할까?
https://t.me/cryptostoryoffical/1652
이해가 별로 없이 설계된 NFT는 잘 안팔릴것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2
그래서 그 코인 왜 사야하는데?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5
NFT 콜라보레이션 - 메타버스로 가는 길에서 만난 NFT (댓글에 순서 있습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628
NFT 유행은 결국 거대한 버블을 만들어내는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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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체주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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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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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가슴으로 들어와 주둥이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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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의 정의는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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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네트워크 중단사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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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ttps://t.me/cryptostoryoffical/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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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세상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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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네트워크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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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가 전망하는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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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브릿지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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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타는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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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는 왜 비트코인에 몰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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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가장 효율성이 높은 사람들에게 보상을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그냥 비트코인을 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채굴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단해 보이는데요?
세이페딘 아모스🗣 전력망(energy grid)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에너지원이 있거나 에너지를 값싸게 확보할 방법이 있다면 비트코인 채굴하기에 엄청 좋죠.
조던 피터슨💬 그럼 이건 비트코인이 값싸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의 자원을 전기가 더 비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의미인가요? 저렴한 전기의 가치를 올리는 게 되는 거잖아요?
세이페딘 아모스🗣 저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해요.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에너지를 팔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거든요. 전 세계의 수 많은 곳에 에너지가 많이 있지만 인구 밀집지역으로 보내는 것은 엄청 비싸죠.
조던 피터슨💬 그럼 전선이 필요없는 거네요?
세이페딘 아모스🗣 전기를 온타리오 북부해서 토론토까지 보내려면 전선이 많이 필요해요. 이런것들은 상당히 비싸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인터넷에 접속만 되면 에너지가 있는 곳으로 비트코인 채굴기를 가져가서 이 에너지를 비트코인으로 변환시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어요.
조던 피터슨💬 그럼 전세계의 전기 가격에 비트코인이 끼치는 효과는 뭔가요? 이 말은 전기가격에 디플레이션 효과를 가져온다는 뜻인가요?
세이페딘 아모스🗣 지난 50년간 명목화폐가 망가진 형태의 에너지를 지원해주는 바람에 전력망이 불안정해졌는데 비트코인이 구세주처럼 등장해서 전기를 싸게 생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글로벌 보조금"을 주고 있는 거에요.
조던 피터슨💬 에너지가 저렴한 곳으로 가는거 뿐 아니라 자산을 투자함으로써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름에 따라 확실하게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이건 비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오를 것 이라는 것을 가정하긴 하지만.. 그리고 비트코인은 제한적이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용되고 있으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내리기보다는 오를 가능성이 높은 투자인 거네요.
https://youtu.be/CP-VBqYnPd4
세이페딘 아모스🗣 전력망(energy grid)으로부터 떨어진 곳에 에너지원이 있거나 에너지를 값싸게 확보할 방법이 있다면 비트코인 채굴하기에 엄청 좋죠.
조던 피터슨💬 그럼 이건 비트코인이 값싸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지역의 자원을 전기가 더 비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의미인가요? 저렴한 전기의 가치를 올리는 게 되는 거잖아요?
세이페딘 아모스🗣 저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해요.
역사상 처음으로 지역에 상관없이 에너지를 팔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거든요. 전 세계의 수 많은 곳에 에너지가 많이 있지만 인구 밀집지역으로 보내는 것은 엄청 비싸죠.
조던 피터슨💬 그럼 전선이 필요없는 거네요?
세이페딘 아모스🗣 전기를 온타리오 북부해서 토론토까지 보내려면 전선이 많이 필요해요. 이런것들은 상당히 비싸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인터넷에 접속만 되면 에너지가 있는 곳으로 비트코인 채굴기를 가져가서 이 에너지를 비트코인으로 변환시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어요.
조던 피터슨💬 그럼 전세계의 전기 가격에 비트코인이 끼치는 효과는 뭔가요? 이 말은 전기가격에 디플레이션 효과를 가져온다는 뜻인가요?
세이페딘 아모스🗣 지난 50년간 명목화폐가 망가진 형태의 에너지를 지원해주는 바람에 전력망이 불안정해졌는데 비트코인이 구세주처럼 등장해서 전기를 싸게 생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글로벌 보조금"을 주고 있는 거에요.
조던 피터슨💬 에너지가 저렴한 곳으로 가는거 뿐 아니라 자산을 투자함으로써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름에 따라 확실하게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이건 비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오를 것 이라는 것을 가정하긴 하지만.. 그리고 비트코인은 제한적이고 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용되고 있으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내리기보다는 오를 가능성이 높은 투자인 거네요.
https://youtu.be/CP-VBqYnPd4
YouTube
사토시의 천재성에 기겁한 조던 피터슨 (Feat. 조던 피터슨 & 세이페딘 아모스)
8월부터 비트코이너들의 기대를 모으게 했던 조던 피터슨 교수와 비트코인 관련 서적 중 바이블로 불리우는 '비트코인 스탠다드'의 저자 세이페딘 아모스의 인터뷰가 11/15에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세이페딘의 신간 '피앗 스탠다드'의 출간에 맞춰 인터뷰도 공개된 것 같은데 비트코인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정치인, 환경, 교육 등 많은 사회적인 이슈들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들도 상당히 있었습니다. 중요했던 영상들을 몇번에 걸쳐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이페딘의 신간 '피앗 스탠다드'의 출간에 맞춰 인터뷰도 공개된 것 같은데 비트코인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정치인, 환경, 교육 등 많은 사회적인 이슈들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들도 상당히 있었습니다. 중요했던 영상들을 몇번에 걸쳐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김민현
탈중앙화 보다 "논리적 중앙화" 가 중요하다.
블록체인은 마냥 탈중앙화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측면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1) 구조적인 탈중앙화
(2) 정치적인 탈중앙화
(3) 논리적인 중앙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 기술이라는 것인데, 오히려 (3) 번 논리적인 중앙화가 블록체인이 인터넷에 가져온 가장 강력한 특성입니다.
(1) (2) 같은 경우는 기존 web2에서도 있어온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중앙화가 일어나는 특성이 있고, 블록체인도 마찬가지 성향을 보입니다.
(1) 제한된 전문 인프라 업체만 노드를 돌리고, (2) 명망있는 밸리데이터를 통해서 거버넌스에 참여합니다.
이는 누구나 집에있는 컴퓨터로 홈페이지 서버를 돌릴 수 있는 시절이 aws로 대체되는 역사를 돌이켜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단, (3) 의 경우 논리적 중앙화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된 인터넷 위에서 강력한 하나의 글로벌 상태를 관리하는 것으로, web2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상이며, 이를 통해서 web3의 주요 데이터들의 상태를 무결하게 관리하는 백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의 업적을 한줄 요약하라 하면 인터넷 상에서 "논리적 중앙화" 를 이뤘다는 것으로 대답합니다.
탈중앙화 보다 "논리적 중앙화" 가 중요하다.
블록체인은 마냥 탈중앙화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측면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1) 구조적인 탈중앙화
(2) 정치적인 탈중앙화
(3) 논리적인 중앙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 기술이라는 것인데, 오히려 (3) 번 논리적인 중앙화가 블록체인이 인터넷에 가져온 가장 강력한 특성입니다.
(1) (2) 같은 경우는 기존 web2에서도 있어온 것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중앙화가 일어나는 특성이 있고, 블록체인도 마찬가지 성향을 보입니다.
(1) 제한된 전문 인프라 업체만 노드를 돌리고, (2) 명망있는 밸리데이터를 통해서 거버넌스에 참여합니다.
이는 누구나 집에있는 컴퓨터로 홈페이지 서버를 돌릴 수 있는 시절이 aws로 대체되는 역사를 돌이켜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단, (3) 의 경우 논리적 중앙화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된 인터넷 위에서 강력한 하나의 글로벌 상태를 관리하는 것으로, web2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상이며, 이를 통해서 web3의 주요 데이터들의 상태를 무결하게 관리하는 백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의 업적을 한줄 요약하라 하면 인터넷 상에서 "논리적 중앙화" 를 이뤘다는 것으로 대답합니다.
@한중섭
전통 금융사는 crypto 혁명에 의해 2가지를 잃게 될 것. 바로 고객과 인재. 사람이 핵심 경쟁력인 금융업 특성상 후자가 더 치명적일 수 있음. 앞으로 전통 금융 비즈니스 멀쩡히 잘하고 있던 젊고 우수한 인재들이 crypto 업계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 Fiat만 취급하는 핀테크 회사도 전통 금융사의 처지와 마찬가지임.
국경을 초월한 오픈 파이낸스를 가능하게 만든 crypto이전의 금융은 아이폰 혁명 이전의 모바일이라 볼 수 있고 앞으로 10-20년 동안 crypto 섹터에서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 만국의 금융쟁이들이여, 넥타이를 벗고 뛰어들자! 불확실성과 안티프레질의 법칙이 지배하는 crypto의 바다로!
추신: 실제로 요새 buy/sell 할 것 없이 crypto full time이직에 대한 금융권 지인들 문의가 많은데 한국에 지금보다 관련 일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전통 금융사는 crypto 혁명에 의해 2가지를 잃게 될 것. 바로 고객과 인재. 사람이 핵심 경쟁력인 금융업 특성상 후자가 더 치명적일 수 있음. 앞으로 전통 금융 비즈니스 멀쩡히 잘하고 있던 젊고 우수한 인재들이 crypto 업계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 Fiat만 취급하는 핀테크 회사도 전통 금융사의 처지와 마찬가지임.
국경을 초월한 오픈 파이낸스를 가능하게 만든 crypto이전의 금융은 아이폰 혁명 이전의 모바일이라 볼 수 있고 앞으로 10-20년 동안 crypto 섹터에서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 만국의 금융쟁이들이여, 넥타이를 벗고 뛰어들자! 불확실성과 안티프레질의 법칙이 지배하는 crypto의 바다로!
추신: 실제로 요새 buy/sell 할 것 없이 crypto full time이직에 대한 금융권 지인들 문의가 많은데 한국에 지금보다 관련 일자리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박상욱
각종 다양한 작품들이 NFT위에 오르고 팔리는데 본질적으로 이런 친구들이 갖는 가치는 몇가지가 빠진 채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 나온김에 난 아이돌을 미친듯이 파고 관련 노래가 흘러나오면 진짜 거의 다 맞출 수 있는 케이팝 고인물인데 기존 엔터사에서 펼치고자 하는 NFT 사업을 예시로 들면 그렇다.
기업에도 진짜 미친듯이 마케팅 리소스를 퍼부어가며 홍보활동을 하지만 그 밑은 2-3차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와 홈마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유튜브 숏츠만 봐도 에스파 카리나, 윈터 모먼트들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온다. 여전히 이들은 팬덤이 더 퍼지고 내 새끼 예쁜거 보세요 주접떠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10만이 넘어도 광고를 붙이지 않고 비영리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애들이 사실 NFT로 올라가지고 수익을 엔터사와 나누는게 맞지 않나 싶다.
당연히 기존 엔터사는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밈도 사실 마찬가지다. 방송과 도네에서 시발점이었던 짤들을 경매로 올린다고 한들 그게 최초로 밈으로 배포한 사람이 제일 큰 영향력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아니 최소한 컨트랙트로라도 수익에 대한, 그 영향력에 대한 것을 분배해서 설정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실재하고 있는 거래소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아닐까.
틀렸다고 하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Community first를 고려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할게 아니면 순수한 또 다른 성질을 갖고 있는 유틸리티 토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본질적으로 NFT가 모든걸 다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지 않고 우리도 그런 이야기를 딱히 하진 않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은 채 그냥 이거잖아라는 채로 단정 짓게되면 사실 크게 할 말이 없는 것 같다. 커뮤니티, DAO, 그리고 자체를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각종 다양한 작품들이 NFT위에 오르고 팔리는데 본질적으로 이런 친구들이 갖는 가치는 몇가지가 빠진 채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 나온김에 난 아이돌을 미친듯이 파고 관련 노래가 흘러나오면 진짜 거의 다 맞출 수 있는 케이팝 고인물인데 기존 엔터사에서 펼치고자 하는 NFT 사업을 예시로 들면 그렇다.
기업에도 진짜 미친듯이 마케팅 리소스를 퍼부어가며 홍보활동을 하지만 그 밑은 2-3차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와 홈마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유튜브 숏츠만 봐도 에스파 카리나, 윈터 모먼트들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온다. 여전히 이들은 팬덤이 더 퍼지고 내 새끼 예쁜거 보세요 주접떠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10만이 넘어도 광고를 붙이지 않고 비영리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애들이 사실 NFT로 올라가지고 수익을 엔터사와 나누는게 맞지 않나 싶다.
당연히 기존 엔터사는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이건 밈도 사실 마찬가지다. 방송과 도네에서 시발점이었던 짤들을 경매로 올린다고 한들 그게 최초로 밈으로 배포한 사람이 제일 큰 영향력을 가져야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아니 최소한 컨트랙트로라도 수익에 대한, 그 영향력에 대한 것을 분배해서 설정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 실재하고 있는 거래소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아닐까.
틀렸다고 하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Community first를 고려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렇게 커뮤니티를 활용할게 아니면 순수한 또 다른 성질을 갖고 있는 유틸리티 토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
본질적으로 NFT가 모든걸 다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지 않고 우리도 그런 이야기를 딱히 하진 않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은 채 그냥 이거잖아라는 채로 단정 짓게되면 사실 크게 할 말이 없는 것 같다. 커뮤니티, DAO, 그리고 자체를 모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TechCrunch
ConstitutionDAO’s bold crypto bid for US Constitution falls short
There are 13 surviving copies of the original print of the U.S. Constitution. Today, a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DAO) announced it lost its bid to buy one from art dealer Sotheby’s after a high-stakes bidding war that captured the internet’s…
@Plan2F
일론 머스크, 베리 실버트, 플랜B나 유명인들을 너무 맹신하거나 신격화하지 마세요. 무슨 다빈치 코드 찾듯이 해석하고 그러시는데… ㅎㅎㅎ
믿고 의지하거나 따르고 싶은 대상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당신이 손실 났다고 그들이 메꿔주지 않습니다.
일론 머스크, 베리 실버트, 플랜B나 유명인들을 너무 맹신하거나 신격화하지 마세요. 무슨 다빈치 코드 찾듯이 해석하고 그러시는데… ㅎㅎㅎ
믿고 의지하거나 따르고 싶은 대상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당신이 손실 났다고 그들이 메꿔주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이 70달러일때부터 생각했던 것
스티브 워즈니악 (2018)🗣 이건 마치 2000년대와 비슷해요. 우린 인터넷을 보고 "언젠간 우리 삶을 바꿀거야, 이 모든것들이 인터넷으로 가능하데!"
그리고 모든 회사들이 투자해서 망했죠. 그런데 지금 2018년을 보세요 우리의 일상생할의 모든게 인터넷을 통해 성장했어요.
결국엔 일어날 일이에요. 그저 문화가 빨리 바뀌길 원치 않는거죠. 제가 보기엔 블록체인이 지금 그때와 같은 상황에 있어요. 버블이 있을수도 있지만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비트코인은 생산량이 한정적이에요. 실제 화폐와는 다르죠. 정부가 원하는 만큼 찍어내는 그 화폐와는 다르죠. 우린 좀더 현실적이고 "자연이 정의한 것"에 착수하고 있는거에요. "자연이 정의한것"의 의미가 제게는 "인간이 정의한 것"의 의미로 좀 더 다가오네요.
ㄴ[댓글]👤💬 모든 가치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느냐 에따라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빵은 인간의 배고픔이라는 욕구를 해소 시켜 주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동차는 인간이 빠르게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욕구를 해소시켜주죠. 금은 인간의 심미성에 대한 욕구를 충족 시켜줍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인간의 재산권에 대한 자유의 욕구와 희소성이 있는 자산을 가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https://youtu.be/kTJXX_INOvw
스티브 워즈니악 (2018)🗣 이건 마치 2000년대와 비슷해요. 우린 인터넷을 보고 "언젠간 우리 삶을 바꿀거야, 이 모든것들이 인터넷으로 가능하데!"
그리고 모든 회사들이 투자해서 망했죠. 그런데 지금 2018년을 보세요 우리의 일상생할의 모든게 인터넷을 통해 성장했어요.
결국엔 일어날 일이에요. 그저 문화가 빨리 바뀌길 원치 않는거죠. 제가 보기엔 블록체인이 지금 그때와 같은 상황에 있어요. 버블이 있을수도 있지만 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비트코인은 생산량이 한정적이에요. 실제 화폐와는 다르죠. 정부가 원하는 만큼 찍어내는 그 화폐와는 다르죠. 우린 좀더 현실적이고 "자연이 정의한 것"에 착수하고 있는거에요. "자연이 정의한것"의 의미가 제게는 "인간이 정의한 것"의 의미로 좀 더 다가오네요.
ㄴ[댓글]👤💬 모든 가치는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느냐 에따라 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빵은 인간의 배고픔이라는 욕구를 해소 시켜 주기에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동차는 인간이 빠르게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욕구를 해소시켜주죠. 금은 인간의 심미성에 대한 욕구를 충족 시켜줍니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인간의 재산권에 대한 자유의 욕구와 희소성이 있는 자산을 가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https://youtu.be/kTJXX_INOvw
YouTube
비트코인이 70달러일때부터 생각했던 것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 블록체인)
2017&2018년, "스티브 워즈니악"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스티브워즈니악은, 애플의 공동창업자로써 사실상 애플 컴퓨터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강한 엔지니어적 성향을 갖고있는 그가 생각하는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에 대해 알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워즈니악은 2019년에 '이포스(Efforce)라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워즈니악의 이름을따서 'WOZX'라는 코인을 발행하는데, 기업들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스티브워즈니악은, 애플의 공동창업자로써 사실상 애플 컴퓨터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강한 엔지니어적 성향을 갖고있는 그가 생각하는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에 대해 알 수 있는 인터뷰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워즈니악은 2019년에 '이포스(Efforce)라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설립했습니다. 워즈니악의 이름을따서 'WOZX'라는 코인을 발행하는데, 기업들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단순히 게임을 하면 돈을 번다라는 수준에 그쳐선 안됩니다. 게임 자체의 재미로 유저가 몰입할 수 있고 노력의 결과를 환급 받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게임을 통해 돈을 번다는 행위 자체는 P2E 블록체인 게임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수 많은 온라인 게임에서 작업장 등이 판치며 게임 재화와 아이템 등을 고가에 판매했다. 이러한 작업장 구동 인원이 많다고 그 게임을 호평하는 유저는 없다.
물론 과거 온라인 게임 작업장과 블록체인 게임의 P2E 성격을 동일시 할 순 없다. 그러나 게임업체들이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데 있어 재미 대신 P2E에만 집중한다면 그건 게임이 아닌 작업장을 돌리는 하나의 디지털 툴에 불과하다.
http://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013
사실 게임을 통해 돈을 번다는 행위 자체는 P2E 블록체인 게임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수 많은 온라인 게임에서 작업장 등이 판치며 게임 재화와 아이템 등을 고가에 판매했다. 이러한 작업장 구동 인원이 많다고 그 게임을 호평하는 유저는 없다.
물론 과거 온라인 게임 작업장과 블록체인 게임의 P2E 성격을 동일시 할 순 없다. 그러나 게임업체들이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데 있어 재미 대신 P2E에만 집중한다면 그건 게임이 아닌 작업장을 돌리는 하나의 디지털 툴에 불과하다.
http://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013
www.tgdaily.co.kr
[기자25시] “게임의 본질 잊지 말아야” - 더게임스데일리
“단순히 게임을 하면 돈을 번다라는 수준에 그쳐선 안됩니다. 게임 자체의 재미로 유저가 몰입할 수 있고 노력의 결과를 환급 받을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최근 중소업체 한 관계자는 P2E 블록...
엘살바도르는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국채를 발행하고 소득, 재산 및 양도소득세가 없는 비트코인 시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엘살바로드는 Liquid Network를 통해 6.5%를 지불하기 위해 토큰화된 미국 달러로 1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자율 6.5% 달러표시 채권)
소위 "화산 채권"의 자금의 절반은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지열 에너지로 구동되는 인프라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될 것입니다.
https://trib.al/q8Wm0Jk
엘살바로드는 Liquid Network를 통해 6.5%를 지불하기 위해 토큰화된 미국 달러로 1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자율 6.5% 달러표시 채권)
소위 "화산 채권"의 자금의 절반은 비트코인으로 전환될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지열 에너지로 구동되는 인프라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될 것입니다.
https://trib.al/q8Wm0Jk
Bloomberg.com
El Salvador Plans Tokenized Bitcoin Bonds and Tax-Free ‘Bitcoin City’
El Salvador intends to issue the world’s first sovereign Bitcoin bonds and build Bitcoin City, which will be free of income, property and capital gains taxes, President Nayib Bukele announced in the beach town of Mizata to a crowd of cheering Bitcoin enthusiasts.
"소유자의 특성은 자산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이클 세일러🗣무엇인가를 소유한 사람들의 특성.. 만약 당신이 '조 랜덤 요요' 코인 같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토요일밤 풋볼게임 결과에 따라서 코인을 팔기 위해 소유한다면 이것이 그 자산의 운명인 것이죠.
그 자산은 단기적일 겁니다. 사람들이 단기적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언제 무엇을 사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세요. "내가 사고자 하는 것을 사는 사람들의 특성, 의도, 전략, 믿음이 무엇인가?"
사람들이 강아지 코인 갖고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강아지 코인이 있나요? 48개 정도 되나요? 만약 47번째 강아지 코인을 산다면 결국엔 49번째 강아지 코인이 당신의 강아지 코인 가치를 뺏어 갈거에요.
https://youtu.be/HbE0Ix_atFs
마이클 세일러🗣무엇인가를 소유한 사람들의 특성.. 만약 당신이 '조 랜덤 요요' 코인 같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토요일밤 풋볼게임 결과에 따라서 코인을 팔기 위해 소유한다면 이것이 그 자산의 운명인 것이죠.
그 자산은 단기적일 겁니다. 사람들이 단기적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언제 무엇을 사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세요. "내가 사고자 하는 것을 사는 사람들의 특성, 의도, 전략, 믿음이 무엇인가?"
사람들이 강아지 코인 갖고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강아지 코인이 있나요? 48개 정도 되나요? 만약 47번째 강아지 코인을 산다면 결국엔 49번째 강아지 코인이 당신의 강아지 코인 가치를 뺏어 갈거에요.
https://youtu.be/HbE0Ix_at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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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인과 비트코인의 차이 그리고 마이클 세일러의 완전 미친 가격 전망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영상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3E91-RGjQE
#마이클세일러 #비트코인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하이퍼인플레이션
영상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3E91-RGjQE
#마이클세일러 #비트코인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하이퍼인플레이션
@장중혁
법정화폐의 역사적 기원은 정부가 발행하는 신용화폐다. 화폐는 시장권력과 정치권력이 가격 결정권을 두고 벌이는 권력투쟁의 장이다. 인플레이션은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전쟁의 양상이다.
법정화폐의 역사적 기원은 정부가 발행하는 신용화폐다. 화폐는 시장권력과 정치권력이 가격 결정권을 두고 벌이는 권력투쟁의 장이다. 인플레이션은 치열한 권력투쟁이 벌어지는 전쟁의 양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현재 공개입찰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를 꾸릴 개발업체 선정을 마쳤다.
고객 데이터 저장, 이슈대응 차원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백오피스(Back Office)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대체불가능한토큰(NFT)과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검증도 완료했다.
신한은행이 타사처럼 기술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IT 대기업과 협업하면 기술 개발은 수월하겠지만 정보통신보호망법 등에 저촉돼 출시가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은행들의 메타버스 사업이 외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회의·행사 일부를 진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유다.
https://m.ajunews.com/view/20211119141714379
고객 데이터 저장, 이슈대응 차원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을 위한 백오피스(Back Office)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대체불가능한토큰(NFT)과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검증도 완료했다.
신한은행이 타사처럼 기술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메타버스 개발에 나선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다.
IT 대기업과 협업하면 기술 개발은 수월하겠지만 정보통신보호망법 등에 저촉돼 출시가 지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재 주요 은행들의 메타버스 사업이 외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회의·행사 일부를 진행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유다.
https://m.ajunews.com/view/20211119141714379
아주경제
신한은행, 자체 개발로 메타버스 선점 승부수...연내 1호 영업점 나오나 | 아주경제
[사진=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이 메타버스 1호 영업점 개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자체 개발 승부수를 던진 신한은행은 가상공...
"우리가 한 모든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생각해보라고 이야기 해줄 순 없지만 무엇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고 얘기해줄순 있다"
마이클 세일러🗣만약 제가 계속 CPI, 인플레이션은 없어 라고 말하면 당신은 동의할겁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정부가 1조 달러를 발행해 주식시장을 뒤흔들어도 사람들은 "자산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어" 라고 하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어!" 라고 말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말하는건 "우린 정말 똑똑해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잖아? 대단하지 않아?"
전혀 대단하지 않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현금 흐름을 가치 기반으로 둔 회사에게는 좋은 상황이 아니에요.
미래에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가치를 둔 주식을 갖고 있고 할인율이 M2 화폐 공급과 같을 때, 화폐 공급량이 1년에 15퍼센트 상승했다면 당신의 현금 흐름의 가치는 15퍼센트나 줄어듭니다.
여기서 당신은 깨닫게되죠. 화폐를 찍어내는 것이 모든 가치주들의 가치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궁극적으로 가치 저장할 수 있는 곳으로 우르르 몰려갈 것입니다.
그건 부동산도 아니고 채권도 아니고 현금도 아니고 가치주도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 사람들은 기존 시스템 밖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눈을 돌려야합니다.
https://youtu.be/WH6CYGBK9wg
마이클 세일러🗣만약 제가 계속 CPI, 인플레이션은 없어 라고 말하면 당신은 동의할겁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정부가 1조 달러를 발행해 주식시장을 뒤흔들어도 사람들은 "자산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어" 라고 하지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어!" 라고 말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이 말하는건 "우린 정말 똑똑해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잖아? 대단하지 않아?"
전혀 대단하지 않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현금 흐름을 가치 기반으로 둔 회사에게는 좋은 상황이 아니에요.
미래에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가치를 둔 주식을 갖고 있고 할인율이 M2 화폐 공급과 같을 때, 화폐 공급량이 1년에 15퍼센트 상승했다면 당신의 현금 흐름의 가치는 15퍼센트나 줄어듭니다.
여기서 당신은 깨닫게되죠. 화폐를 찍어내는 것이 모든 가치주들의 가치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궁극적으로 가치 저장할 수 있는 곳으로 우르르 몰려갈 것입니다.
그건 부동산도 아니고 채권도 아니고 현금도 아니고 가치주도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 사람들은 기존 시스템 밖으로 몰아내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눈을 돌려야합니다.
https://youtu.be/WH6CYGBK9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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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남들보다 30년 빨리 은퇴하는법 (마이클 세일러 인터뷰, 비트코인, 가상화폐)
2021년 3월 11일에 업로드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인 마이클세일러의 인터뷰내용중 일부입니다.
남들보다 30년 빨리 40세에 은퇴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즉, 파이어족(F.I.R.E)들을 위한 그만의 전략을 얘기하면서 왜 인플레이션을 알아야하고 위험한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파이어족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만 따와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그들은 수입의 절반이상을 저축을 함으로써 30대 말이나…
남들보다 30년 빨리 40세에 은퇴하고싶어하는 사람들 즉, 파이어족(F.I.R.E)들을 위한 그만의 전략을 얘기하면서 왜 인플레이션을 알아야하고 위험한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파이어족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앞글자만 따와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그들은 수입의 절반이상을 저축을 함으로써 30대 말이나…
@정주형
[몇가지 최신 트랜드에 대한 자문자답]
"N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수집하는 유저와 가격이 오를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거래에 참여하는 유저는 엄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은 '좋아하기 때문에 거래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무리한 가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코인시장이 실용성을 떠나서 투자와 거래기능만으로 성장했듯 당분간은 그쪽으로 바라봐야할듯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온라인으로 옮기려하면 실패할 것이고(더 불편해지니까), 온라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면 현실에서 하지 못했던 재밌는 일들이 가능해지니 좋겠네요.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까지는 하나의 제품을 팔기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방법 같습니다. 판매 그 이상의 효용이나 전략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이 중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트랜드를 쫓아가면 기회의 희생양이 되기 좋으므로 오랜기간 축적해온 역량이나 자산의 토대 위에서 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던 일 열심히 하다보면 만나는 접점이 오겠죠.
[몇가지 최신 트랜드에 대한 자문자답]
"N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아하기 때문에 수집하는 유저와 가격이 오를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거래에 참여하는 유저는 엄연히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은 '좋아하기 때문에 거래에도 참여할 것'이라는 무리한 가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코인시장이 실용성을 떠나서 투자와 거래기능만으로 성장했듯 당분간은 그쪽으로 바라봐야할듯합니다.
"메타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온라인으로 옮기려하면 실패할 것이고(더 불편해지니까), 온라인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면 현실에서 하지 못했던 재밌는 일들이 가능해지니 좋겠네요.
"라이브 커머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직까지는 하나의 제품을 팔기 위해 가장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방법 같습니다. 판매 그 이상의 효용이나 전략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이 중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트랜드를 쫓아가면 기회의 희생양이 되기 좋으므로 오랜기간 축적해온 역량이나 자산의 토대 위에서 트랜드를 기회로 활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던 일 열심히 하다보면 만나는 접점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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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 Han
부의 축적 I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부를 축적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관심이 많을까요? 그것은 바로 먹고사는 문제(의, 식, 주)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이러한 경제 시스템은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구체화되어 있을까요?
부를 이루는 자산은 크게 Stock과 Flow,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어쓰자면 현재까지 모은 자산(Stock)은 어떻게 되며 매월 벌어들이는 수입(Flow)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겁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부를 성장시켜야 할까요?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의 흐름(글로벌 거시경제)에 맞춰 위에 언급한 2가지 자산(Stock & Flow)의 밸런싱을 잘 관리한다면,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 피케티는 그의 저서 ' 21세기 자본(2013)'에서 자본 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서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그는 금융 소득, 부동산 임대세 등으로 축적되는 자본의 이익률이 노동 소득의 증가율을 크게 압도하면서 ‘부’가 대물림되고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다는 비판을 했죠.
그럼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야 할까요?
피케티의 이론대로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노동 소득보다 높은 자본 수익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즉 자산 투자를 통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그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바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통찰력 있게 파악하고(적) 나의 현재 자산(Stock & Flow, 나)을 잘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의 축적 I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부를 축적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관심이 많을까요? 그것은 바로 먹고사는 문제(의, 식, 주)라서 그렇습니다. 그럼 이러한 경제 시스템은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 구체화되어 있을까요?
부를 이루는 자산은 크게 Stock과 Flow, 이렇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풀어쓰자면 현재까지 모은 자산(Stock)은 어떻게 되며 매월 벌어들이는 수입(Flow)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겁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부를 성장시켜야 할까요?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시대의 흐름(글로벌 거시경제)에 맞춰 위에 언급한 2가지 자산(Stock & Flow)의 밸런싱을 잘 관리한다면,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 피케티는 그의 저서 ' 21세기 자본(2013)'에서 자본 수익률이 경제성장률을 앞서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그는 금융 소득, 부동산 임대세 등으로 축적되는 자본의 이익률이 노동 소득의 증가율을 크게 압도하면서 ‘부’가 대물림되고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된다는 비판을 했죠.
그럼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부를 축적해야 할까요?
피케티의 이론대로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노동 소득보다 높은 자본 수익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즉 자산 투자를 통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죠. 그럼 우리는 어떻게 그 기회를 잡아야 할까요? 바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통찰력 있게 파악하고(적) 나의 현재 자산(Stock & Flow, 나)을 잘 알고 있다면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DoYoung Han
부의 축적 II
미리 당부하지만, 저는 투자에 대해서 조언만 할 뿐 투자의 최종 판단은 본인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2019년에 최초 보고된 Coivd-19 팬데믹 사태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깊은 침체(Stagnation)의 수렁에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 처한 인류가 신기술 혁신으로 새로운 형태의 mRNA 백신이 개발됐다는 것이죠. 그러나 아직 인류를 구원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본질이 다른 훨씬 더 강도 높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계 경제를 이끄는 Fed가 무제한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새로운 신경제 시스템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경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미시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인간의 필수재인 의식주와 관련된 물가 상승에만 신경 쓰고 체감할 뿐이지, 거시적인 글로벌 경제 움직임에 대해서는 체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거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면 그 환경에 맞게 미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경제의 메커니즘을 알게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게 됩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원자재,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각국의 부동산 또한 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꾸준히 상승(Inflation)하고 있으나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필립스 곡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은 서로 반비례한다는 것이 경제학의 정설인 필립스 곡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거시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전조증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부의 축적 II
미리 당부하지만, 저는 투자에 대해서 조언만 할 뿐 투자의 최종 판단은 본인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2019년에 최초 보고된 Coivd-19 팬데믹 사태로 인하여 사상 초유의 깊은 침체(Stagnation)의 수렁에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 처한 인류가 신기술 혁신으로 새로운 형태의 mRNA 백신이 개발됐다는 것이죠. 그러나 아직 인류를 구원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의 글로벌 금융위기와 본질이 다른 훨씬 더 강도 높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세계 경제를 이끄는 Fed가 무제한 양적완화라는 정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새로운 신경제 시스템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경제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들은 미시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인간의 필수재인 의식주와 관련된 물가 상승에만 신경 쓰고 체감할 뿐이지, 거시적인 글로벌 경제 움직임에 대해서는 체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거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면 그 환경에 맞게 미시경제 시스템이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경제의 메커니즘을 알게되면 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게 됩니다.
현재 글로벌 거시경제는 원자재,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각국의 부동산 또한 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꾸준히 상승(Inflation)하고 있으나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고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필립스 곡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은 서로 반비례한다는 것이 경제학의 정설인 필립스 곡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다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 거시경제에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전조증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종한박
제2의 솔라나? 비트코인+이더리움?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 보면, '제2의 무엇'이라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는 주식은 경계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가령 요즘으로 치면,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루시드나 리비안을 살 거면, 그냥 테슬라를 사라는 의미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피터 린치의 이 말이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그런데 암호화폐 시장은 신생 자산시장인데다, 기술과 트렌드의 변화도 빨라서, 어떤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지 선점하기가 어렵고, 시장에서 회자되는 암호화폐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단순히 거품이라고만 하기에도 좀 애매한 게 이후 나름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제 사용성을 늘려나가는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이다.
솔라나의 경우 올 한해 동안 12,000% 상승을 이루어내기도 했다.(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 테더 제외하고) 카르다노, 폴카닷 역시 내내 제2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렸다. 결국, 가치를 판단해야 하는 건 투자자의 몫.
한편 이런 상황에는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중요했다. 암호화폐가 사람들의 '신뢰'를 통해서 가치를 인정 받는 자산인 만큼 커뮤니티의 힘은 원래부터 이 산업의 핵심 중 하나다. 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NFT도 예외는 아니고.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2의 이더리움보다 이더리움이 여전히 훨씬 가치가 높다고 본다.
제2의 솔라나? 비트코인+이더리움?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 보면, '제2의 무엇'이라며 투자자의 주목을 받는 주식은 경계하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가령 요즘으로 치면,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루시드나 리비안을 살 거면, 그냥 테슬라를 사라는 의미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피터 린치의 이 말이 참 임팩트 있게 다가왔다.
그런데 암호화폐 시장은 신생 자산시장인데다, 기술과 트렌드의 변화도 빨라서, 어떤 프로젝트가 향후 시장을 주도할 지 선점하기가 어렵고, 시장에서 회자되는 암호화폐가 크게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단순히 거품이라고만 하기에도 좀 애매한 게 이후 나름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제 사용성을 늘려나가는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이다.
솔라나의 경우 올 한해 동안 12,000% 상승을 이루어내기도 했다.(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 테더 제외하고) 카르다노, 폴카닷 역시 내내 제2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렸다. 결국, 가치를 판단해야 하는 건 투자자의 몫.
한편 이런 상황에는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중요했다. 암호화폐가 사람들의 '신뢰'를 통해서 가치를 인정 받는 자산인 만큼 커뮤니티의 힘은 원래부터 이 산업의 핵심 중 하나다. 현재 가장 뜨거운 화두인 NFT도 예외는 아니고.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2의 이더리움보다 이더리움이 여전히 훨씬 가치가 높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