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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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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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DEX 트레이더 수 90% 감소

https://dune.com/ilemi/solana-dex-met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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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직통 데이터 AI 데이터 프로토콜 포세이돈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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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작도 있고 리더보드 작도 있습니다. 반드시 해둬야겠지? 이번에도 A16Z가 아예 혼자서 $15M을 박았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되는 바라서 저도 무조건 참여하려고 합니다.

구글메일로 가입하면 제시하는 단어를 읽고 녹음파일을 제출하면 되는 방식인데, 가입 후엔 다양한 언어를 녹음해보면서 포인트를 쌓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A16Z 진심펀치가 들어간 프로젝트들 (스토리, 수이, 월러스)의 에어드랍이 아주 맛있었던 기억이 많아 포세이돈도 바짝 따라가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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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이 어제 중요한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ynamic Fee 도입 (시총에 따라 크리에이터 수수료 변동)
2. CTO 심사 속도 가속화

짧게 설명드리면, dynamic fee는 시총이 작을 때는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올리고, 시총이 커지면 수수료를 낮춰 트레이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즉, 작은 코인은 크리에이터 생존을 돕고, 큰 코인은 거래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된 겁니다.

CTO는 Community TakeOver의 약자로, 러그풀된 코인을 커뮤니티가 대신 운영할 때 권한을 위임받는 절차를 뜻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심사 과정을 더 빠르게 처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https://x.com/pumpdotfun/status/19629162270907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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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이더리움 재단, 1만 ETH 매도 예정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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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친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TCG 테마 코인들, 그 중에서도 특히 @Collector_Crypt의 $CARDS는 이틀 만에 거의 10배 오른 상황입니다.

참고로, Collector Crypt는 포켓몬 카드 판매하는 RWA 플랫폼인데, 요즘 포켓몬 카드가 미국에서 굉장히 핫해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TCG 내러티브의 중심에 있는 Ash가 밀고 있는 $CARDS 내러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수익 창출 앱 보유 (찾아보니 저번주에 약 $900k 매출을 기록했더라고요. 꾸준히 오르는 추세)
- 최초의 TCG 테마 토큰 (Courtyard도 토큰 없음)
- 솔라나내 TCG 마켓 리더 구축 포지션 가능성
- 로또/가챠 메커니즘이라는 신선한 요소 존재
- 향후 토큰 바이백 계획

https://x.com/ahboyash/status/196291845804539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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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포켓몬 카드에 미쳐있는 친구가 있어서, 이게 얼마나 큰 시장이고 내러티브가 매력적인지는 이해합니다. 다만 내러티브 하나로 오를 수 있는 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인 것 같아, 어제 산 게 아니라면 지금 매수하는 건 r/r이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실제로 카드 수급이 원활한지, 실물 카드 교환 시스템이 잘 굴러가는지, 컬렉터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지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포켓몬 카드 하이프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꽤 컸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천천히 모니터링하면서 향후 진입 지점을 노리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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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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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포탈 업데이트

번역
우리는 계속 준비해왔고, 이제 정말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portal.abs.xyz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개념 증명에 불과합니다. 네, 작동했고, 이제 우리는 이걸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측면에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물꼬를 트기 전에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고 전환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첫인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크립토(암호화폐) 세계 밖에서는 더욱 그렇고, 심지어 크립토 안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크립토 쪽이 외부보다는 약간 더 관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외부 세계가 정말 좋아할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돈을 허비하거나, 억지로 시장 적합성을 만들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플랫폼이 그 단계에 도달하면 명확하게 준비가 됐다는 신호가 올 겁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정말 엄청난 순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출처
$ENA , $PUMP 퍼포먼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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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갤럭시 디지털이 이더리움이 아닌 솔라나를 선택한 게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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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별 월 포켓몬 카드 거래량 차트

8월 거래량은 Courtyard ($78m) > Collector Crypt / $CARDS ($44m) > Phygitals ($2m) 순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 기록

https://x.com/avgjoescrypto/status/196324270557353581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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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attarUdai:

"HIP-3는 정말 큰 변화가 될 겁니다.

저는 전통 금융 출신으로 지금은 Hyperliquid 위에서 @computeindex라는 스타트업을 빌드하고 있는데, 여기서 컴퓨트 선물(Compute Futures)을 만들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사용자가 스팟 컴퓨트 가격에 대해 헤지·투기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컴퓨트 퍼프(Compute Perps)를 Hyperliquid 인프라로 구현하는 것이죠."

https://x.com/KhattarUdai/status/1963161965284425992


참고로 컴퓨트 가격은 GPU 1시간당 비용($/hr)으로, 현재는 @awscloud, @googlecloud, @PrimeIntellect 등 주요 스팟 마켓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의 유스케이스일 뿐입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롱테일 시장들이 HIP-3 위에서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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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씹덕이 쓴 글인데, 내용이 좋아 포켓몬카드 RWA 테마에 투자하고 계시거나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일독을 권합니다. 글 중 중요한 부분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 포켓몬 카드 RWA는 아직 혁신적이라 하기엔 전통 시장(eBay, PSA vault 등) 대비 뚜렷한 차별점이 적습니다.
- 다만 카드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 수집가·크립토 유저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능입니다.
- TCG RWA 프로토콜은 크립토 네이티브에겐 또 다른 투기, 겜블 수단으로 작동할 뿐, 수집가 관점에서는 현재 시장의 공백/니즈를 메우진 못합니다.
- 포켓몬 카드 시장은 본질적으로 실물 카드 보유욕과 희소성(예: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41장) 때문에 일반적인 토큰화 자산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 따라서 “모든 카드=모든 토큰” 식으로 가격이 같이 오르는 게 아니라, 블루칩·중간급·잡주로 나뉘고, 대다수는 펌핑 없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 내러티브 열풍이 꺼지면, RWA 토큰과 카드 모두 급락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오히려 전통 수집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포켓몬 카드 RWA는 현재로선 투기적 성격이 강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출 담보 등 일부 유즈케이스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implepeanut3/status/196319624302030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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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후 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얘기들이 좀 보이는데요, 현재 펌펀 수수료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딩커브 + 시총 420 SOL 이하 코인: 총 1.25%
- 그 이상: 프로토콜 수수료 0.05% 고정, 크리에이터 수수료는 0.3%까지 점진적 감소

0.25% 인상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서 트레이딩하는 유저들 성향을 보면 보통 10~20%가 아닌 최소 30~50% 플립을 노리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 수익은 크리에이터 보상 ->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 프로토콜 수수료 -> 바이백으로 이어지니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경쟁자인 Bonk.fun은 여전히 1% 일괄 수수료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B Crypto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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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d 트윗:
“옵션을 굳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무기한 선물보다 열등한 상품일 뿐.”
TradFi에서도 0DTE 옵션이 대부분인데, 만기 가까워질수록 그냥 선형 페이오프에 가까워질 뿐이라는 얘기죠.

이 주장에 대해 저 역시 100% 동의합니다. 무기한 선물이 있는데 옵션을 매매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HIP-3 Wins.

https://x.com/ThinkingUSD/status/196326998260054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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