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2.9K subscribers
408 photos
9 videos
494 links
TG 채팅방: https://t.me/+wsAlcUY92B0xY2Y1
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24시간 청산 규모 $1.7b. 근데 바낸 선물 거래량의 11%밖에 안 되는 하리에서 $600m이 청산됐고 정작 바낸은 고작 $200m인게 말이 되나.,.
😁2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How To Approach Working At A Crypto Fund

Easily observable traits to figure out if you are at a FAT crypto fund: No real core strengths, a lazy team, a lack of strong relationships with the people (the real people) behind tokens, pure constant fomo and a lack of long term thinking, a lack of accountability, and impulsive, constant and confusing pivots.


https://open.substack.com/pub/mohitpandit/p/how-to-approach-working-at-a-crypto
: : [이슈] 라이도 V3: 270만 ETH 탈환 전략
작성자: 포뇨

- 라이도(Lido) V2의 획일화된 설계는 다양한 스테이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2023년 중반 이후 스테이킹 시장이 73% 성장하는 동안 라이도는 34% 성장에 그쳤으며, 미포착된 270만 ETH는 연간 약 2,000만 달러의 기회비용에 해당한다. 유출된 자금은 네이티브 스테이킹(850만 ETH)과 경쟁 LST(450만 ETH)로 양분되었고, 수익률 추구형(APR Maxi) 세그먼트는 라이도를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및 LRT의 단순 유입 경로로만 활용하면서 부가가치 레이어를 상실했다. V3는 이 세 가지 세그먼트 모두를 대상으로 설계되었다.

- V3는 리퀴드 스테이킹의 핵심 트레이드오프를 구조적으로 해소한다. 기존 리퀴드 스테이킹은 획일화된 리스크 풀을 수용해야만 했다. V3에서 도입된 st볼트(stVault)는 사용자가 직접 오퍼레이터, 수수료 구조, 리스크 구성을 선택하는 맞춤형 스테이킹 서비스다. 볼트 포지션에 대해 stETH를 발행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도 있고, 발행 없이 네이티브 스테이킹처럼 운용할 수도 있다.

- 다만 리스크 격리에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 정상적인 운영 환경에서는 볼트(Vault) 리스크가 격리된 상태를 유지하지만, 극단적 시장 상황 발생 시에는 강제 리밸런싱 메커니즘을 통해 손실이 코어 풀(Core Pool)로 전이된다. 이러한 점에서 V3는 95% 수준의 리스크 분리로 평가된다.

- V3는 라이도가 그동안 놓친 세 가지 세그먼트를 탈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네이티브 스테이커는 유동화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고, 기관은 자산 분리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추며, 수익률 추구형 사용자는 라이도를 기반 레이어로 활용한 컴포저빌리티를 얻는다. 전체 이더리움의 70%가 아직 스테이킹되지 않은 상태인 가운데, V3는 라이도가 잃어버린 점유율을 회복하고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직업이란

요즘 커리어랑 회사 방향성 고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I 발전하는 꼬라지 보니 리서처라는 직업 자체가 1~2년 내로 사라지면 어쩌누"

클로드한테 이런저런 생각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뭘 준비해야 되냐고 물어봤다. 들려오는 답변이, 본안이 분석이든 리서치든 의사결정이든 자기가 더 잘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인간이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처음엔 "오리지널리티 있는 질문들을 던지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건 인간만 할 수 있다. 취향은 자동화 못 한다. 투자할 때 종목 분석은 AI가 해도 최종 결정하고 매수/매도 버튼 누르는 건 인간이다."같은 1차원적인 답변이 왔다.

그럴듯했는데 생각해보니 다 반박할 수 있었다. 각기 다른 인스턴스를 가진 AI끼리 대화하면 인간이 생각도 못 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실제로 누군가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그런 실험들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취향 비슷한 것도 생기지 않을까. 에이전트한테 지갑 연결하고 권한을 주면 AI가 직접 매수/매도도 할 수 있다. 오히려 공포에 팔고 탐욕에 사는 건 인간이고, AI는 감정이 없으니까 투자도 더 잘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부분들을 지적하니까 클로드가 솔직히 네가 듣고 싶어하는 답 주려고 대충 얼버무린 거라고 인정했다. 미친놈인가.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이건 리서처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변호사, 회계사, 교수, 선생님, 개발자, 작가, 디자이너, 컨설턴트. 머리 쓰고 정보 뽑아내는 일은 다 위험하지 않나. 그럼 뭐가 남을까. 몸 쓰는 일? 운동, 건강 관련 직업들. 예술. 법적 책임을 질 사람. 고소당할 사람, 사인할 사람. ㄹㅇ 말 그대로 인간만 할 수 있는 것들. 이 정도인가?

근데 여기서 좀 불편한 생각이 들었다. 애초에 직업이라는 게 뭐였을까. 사회가 뭔가 필요했고, 인간이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일 만들어서 돈 주고, 그게 자원 분배 방식이었던 거 아닌가. 사람들한테 살아갈 의미도 주면서. 근데 AI가 필요한 것들을 다 해버리면 직업은 뭐하러 있는 거지.

어쩌면 직업이 핵심이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간이 원하는 건 의미, 지위, 기여, 교감, 관계 이런 거였을 지도. 앞으로 일=생산이라는 공식이 아니게 될 수도 있겠다. 스포츠. 예술. 정치. 영향력. 남들이 관심을 주는 게 직업이 되는건가. 아니, 직업이라는 개념이 애초에 있으려나.

모르겠다. 근데 확실한 건 어찌됐든 살아갈 이유는 있어야 한다. 관계. 건강. 관심사. 유희. 커뮤니티. 이런 것들은 오래가지 않을까.
22
오늘은 역대급 청산 규모 TOP10 IN

- 25년도 10월 10일 크래쉬 $19.1B
- COVID crash $1.2B
- FTX crash $1.6B
- 오늘 $2.51B


#청산
Garrett Jin 롱 포지션 전액 청산, 약 3600억 원 손실 기록
브라이언 암스트롱, 월가 최대의 적?
중앙은행들이 유동성을 풀수록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

https://x.com/zerohedge/status/2017679054619414773
라올 폴(GMI):
월시는 AI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 잡아줄 거라고 가정하고 경기 과열시키는 95-00년 시대 그린스펀 플레이북을 돌릴 것임. 내말 못 믿겠으면 드러켄밀러 말 믿읏헴

https://x.com/RaoulGMI/status/2018033116351254664
이 형님은 진짜 인정이다
3
;;;;
1
하리에서 이름 날리던 트레이더들 전부 청산
멀티코인 HYPE 매수?

추가적으로 아서 헤이즈도 오늘 재매수했다는 소문이 있음

https://x.com/mlmabc/status/2017564401356665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