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2.9K subscribers
415 photos
9 videos
504 links
TG 채팅방: https://t.me/+wsAlcUY92B0xY2Y1
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cryptocondom:

"$HYPE 오더북에서 흥미로운 죄수의 딜레마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EST), Sonnet은 Hyperliquid Strategies Inc. 및 Rorschach I LLC와 합병해 HYPE DAT를 만들기 위한 표결을 다시 진행합니다.

지난 11월 18일 표결은 95%가 찬성했음에도 주주 참여율 부족으로 부결됐습니다.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합병을 지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발행주식의 과반 동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번에도 참여율을 채우지 못한다면, $HYPE 가격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이번에 합병안이 통과된다면 DAT를 통한 구조적 매수 압력이 본격화되며 현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보유(LTCG) 구간에 있는 홀더들은 가격 하락 리스크와 향후 구조적 수요의 가능성 사이에서 스스로의 기대값을 판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https://x.com/crypto_condom/status/1995573194279841993?s=46&t=GGfSyHiCndGBTNUM6DWkOA
👍1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Federal Reserve officially ends quantitative tightening.

@WatcherGuru
어제자 올라온 Jeff Dorman의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글 번역입니다: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Forwarded from Kinetiq Announcements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Introducing Markets by Kinetiq, ft. Hyperdash (PvP), Kaiko, and USDH by Native Markets.

https://x.com/markets_xyz/status/1995845513225404883?s=20
Forwarded from Mlm onchain
USDe is now an available quote asset on both Hyperliquid spot and HIP-3 markets.

app.hyperliquid.xyz/trade/HYPE/USDE
2
Forwarded from Zoomer News
SONNET BIOTHERAPEUTICS, PARADIGM LED HYPERLIQUID DAT, APPROVES MERGER TO GO LIVE: BBG

🔗 velo.xyz
🔥2
Forwarded from Synoptic NewsWire
↑ KALSHI RAISES 1 BILLION IN NEW FUNDING ROUND - NYT
: : [리포트] 2026 Outlook: Restructuring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크립토 시장 전체가 새로운 운영 원칙과 경제 모델을 향해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를 Restructuring, 재구성의 해라고 정의한다.

- 2025년,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의 깊이를 읽는 능력이 다음 싸움에서의 우위를 결정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맥락 속에서 포필러스 리서처 각자가 바라보는 2026년 시장 전망과 관점을 담았다. 우리의 시선이 내년 크립토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PDF)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 ZK-101: 영지식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작성자: 인근

- 블록체인의 한계인 과도한 투명성과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금 등장한 영지식 증명(ZKP)은 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사실을 입증해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이다.

- 영지식 증명 기술은 정보를 숨겨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연산을 압축해 확장성을 높인다는 두 가지 가치 위에서 블록체인을 인큐베이터로 삼아 빠르게 실용 기술로 자리 잡아 왔다.

- 지금의 영지식 기술은 단순한 활용 단계를 넘어 zkVM과 증명·검증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신뢰를 생산하는 거대한 인프라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본 유입이 커지면서 AI와 금융을 비롯한 전 산업으로 확장이 본격화되는 중이다.

- 결국 영지식 증명은 다가올 AI 시대의 자율 에이전트를 검증하는 필수 안전장치이자 디지털 세계의 상호작용을 떠받치는 새로운 신뢰 규칙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 서문: 당황하지 마세요! — 이 안내서에 관하여
▫️ 제 1장. 이 여정이 시작된 이유
▫️ 제 2장. 여행의 나침반: 정보 없이 진실에 닿는 기술
▫️ 제 3장.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필드 가이드: 영지식 증명 시스템
▫️ 제 4장. 여행자를 위한 두 개의 필수품: ‘압축’과 ‘은닉’
▫️ 제 5장. 어느 여행자의 영지식 생태계 항해 일지
▫️ 제 6장. 패러다임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영지식의 최전선
▫️ 제 7장. 잘 지내, 그리고 모든 영지식 증명들에게 고마워!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3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하나 나왔습니다.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American Psychological Bulletin)에 2025년 9월자로 실린 메타분석인데, 약 10만 명의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숏폼 비디오 사용 증가가 인지능력 저하와 정신건강 악화와 뚜렷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결론내립니다.

핵심 결과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숏폼 사용량이 많을수록 인지 기능(cognition) 저하
• 특히 주의력(attention), 억제통제(inhibitory control)에서 효과 크기가 가장 큼
• 정신건강에서도 스트레스, 불안, 우울과 유의미하게 연관
• 청소년·성인, 플랫폼 종류(TikTok, Reels, Shorts)와 무관하게 일관된 결과

흥미로운 점은, 신체상(body image)이나 자존감과는 유의미한 상관이 없었다는 것. 즉, 숏폼은 감정적 상처보다 순수한 인지 능력 측면에서 훨씬 더 크게 악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https://x.com/aaditsh/status/1996583568362053756
👍4
KNTQ 스테이킹 기능 열렸습니다. 다만 아직은 딱히 매력적인 부가가치는 없는듯.

어제 KNTQ 홀더들에게 kmhype 슬롯 주긴 했는데 그건 굳이 민팅할 필요 없이 2차 시장에서 공개매수하면 될 것 같고 kpoints s2 시작되서 스테이킹하면 포인트 좀 줄 것 같습니다.

https://x.com/kinetiq_xyz/status/1998075153310200294
패러다임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폴리마켓 듄 대시보드 거래량이 2배 부풀려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체 프론트엔드 데이터는 제외). 자전거래 때문이 아니라 온체인 이벤트 구조 자체가 중복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라는 주장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온체인 트랜잭션은 단일 체결임에도 OrderFilled 이벤트가 두 번 발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YES 토큰을 $4.13에 매수한 거래에서 같은 금액의 OrderFilled 이벤트 두 개가 발생해, 대부분의 분석 대시보드에서는 이를 $8.26 규모 거래로 잘못 집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중복 이벤트 문제는
- notional volume(계약 수 기준 거래량)
- cashflow volume(거래 시점의 실제 금액 기준 거래량)

두 가지 모든 유형의 볼륨 데이터를 동시에 과대 계산하게 만듭니다.

https://x.com/notnotstorm/status/1998127491609923969?s=46
파캐스터 dwr:

Varun과 저는 Farcaster를 개발한 지 5년이 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매일 10억 명이 사용할 수 있는, 대규모 분산형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고, 지금까지 많은 진전을 이루긴 했지만 여전히 목표를 달성하기까지는 몇 단계가 아니라 수십 배 이상의 거리가 남아 있습니다.

초기부터 우리는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믿어왔습니다.
바로 충분한 탈중앙화, 그리고 제품 중심(product-led)의 프로토콜 개발입니다. 이 철학 덕분에 우리는 low level 프로토콜을 설계할 때 이념적·교조적 접근 대신 실용적이고 반복적인 결정들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자체 앱도 같은 방식으로 계속 개선해왔고, 그 과정에서 탈중앙화 극단주의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처음 4.5년 동안 우리는 소셜 퍼스트 전략을 추구했습니다. 여러 독립 팀들이 별도의 허가 없이도 프로토콜 위에서 빌드하고 통합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탈중앙화된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차례 시도(그리고 짧은 기간의 성장 스파이크 몇 번)에도 불구하고,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가 필요로 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메커니즘, 즉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찾는 데는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