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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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이슈. 가격 차트, mark oracle price, oi, 거래량 호가창 등 보면 느낌 오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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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gmeow

Happy Birthday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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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만약 Polymarket이나 Kalshi가 내일 토큰을 출시한다면, 그 토큰은 몇 년 안에 0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예측시장 전체를 망가뜨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토큰의 FDV가 지분(equity)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을 때, 그 높은 밸류에이션을 CEO로서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을까요?

옵션 1: 수익 기반 바이백
Polymarket은 올해 약 1억6천만 달러 정도를 벌었는데, PumpFun 대비 –72%, Hyperliquid 대비 –87% 수준입니다. Kalshi는 5천만 달러 정도로, PumpFun 대비 –89.5%, Hyperliquid 대비 –95% 뒤처져 있습니다.

지분 보유자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왜 우리가 벌어들이는 모든 수익을, 주주에게 아무런 실질적 가치를 가져다주지 않는 토큰을 위해 포기해야 하지?" 즉, 이 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옵션 2: 거버넌스와 유틸리티
이건 수백 번 봐왔습니다. 거버넌스·유틸리티는 토큰에 단기적인 관심을 끌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전혀 적합하지 않습니다. Plasma를 보세요. Uniswap을 보세요. 그리고 사실상 모든 L2를 보세요.

옵션 3: 토큰 대신 IPO — 가장 가능성 높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토크나이제이션을 완전히 포기하고, 그냥 전통적 IPO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암호화폐 시장에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야심찬 프로젝트들이 정당화 가능한 밸류에이션을 만들 수 없어서, 토큰 발행 자체를 막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1년에는 가능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전혀 다른 시대입니다.

옵션 4: ERC-S 모델
지분의 10~20%를 토큰 생태계에 앵커링하고, 나머지 지분은 회사가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구조라면 주주 가치 창출 = 토큰 보유자 가치 창출이 됩니다.

알트코인 시장에는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나마 이 문제를 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에쿼티 + 토큰 워런트 구조에 투자해온 일부 VC들뿐입니다.

만약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퍼블릭 비히클들이 2년 안에 0으로 수렴하도록 설계된 구조가 아니었다면, 암호화폐의 GDP 창출 역사는 지금과 완전히 달랐을 겁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이 시장은 계속 같은 비극을 반복할 것이고, Day 0부터 예외적인 실력과 자본을 갖고 있는 하이퍼리퀴드 같은 소수 프로젝트만 살아남을 겁니다.

https://x.com/MiyaHedge/status/199515340882779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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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사이클마다 반복되듯 CT서 베스팅 논쟁이 다시 뜨겁습니다. 아래는 주요 VC 인사들의 발언을 간단히 요약한 내용입니다.

멀티코인 카일 사마니:
“나는 여러 해 동안 포트폴리오 회사들에게 데이원 100% 언락을 주장해왔습니다. 진짜 가격 발견을 하려면 이 방식이 가장 투명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구조를 가장 근접하게 실행했던 팀이 솔라나였죠. 9개월에 한 번 찍히는 하나의 대형 클리프만 있었을 뿐입니다.”

드래곤플라이 하십:
“이건 역사 왜곡 그 자체입니다. 제가 2017년에 시장에 들어왔을 때는 누구에게도 베스팅이 없었고, 투자자·창업자·직원 모두 토큰을 즉시 팔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2018년 ICO 붕괴에서 그대로 드러났죠. 팀의 단기 덤핑, 인센티브 붕괴, 프로젝트 방치가 이어졌고 자본시장 전체가 망가지는 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베스팅 없는 프로젝트 대부분은 사실상 스캠처럼 행동했고, 제가 면접 봤던 팀조차 ‘우리 토큰을 즉시 덤핑하는 건 바보나 하는 일’이라며 락업이 필요 없다고 주장했는데 결국 그 프로젝트도 망했습니다.

베스팅은 원래 스타트업 세계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인센티브 구조입니다. 솔라나 역시 초기엔 짧은 락업을 택했지만 이후엔 오히려 FTX 에스테이트가 들고 있는 다년 락업 물량처럼 강한 장기 락업을 적용했습니다. 락업이 길수록 유통량이 줄고 가격 안정성이 생기는데, 언락이 0으로 수렴할 때가 더 좋다는 논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판테라 메이슨:
“토큰 출시가 부진할 때마다 ‘100% 언락이 답이다’라는 얘기가 반복되지만, 장기 기대가치(EV) 관점에서 회사에 가장 좋은 구조는 언제나 베스팅입니다. 회사의 목적은 가격 발견이 아니라 가치 창출입니다. 베스팅은 직원, 창업자, 투자자의 이해관계를 장기적으로 일치시키는 유일한 방식이고, 즉시 언락 구조는 그 반대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토큰이 잘 오르지 않는 이유는 락업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시장이 그 제품을 가치 있게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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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ondom:

"$HYPE 오더북에서 흥미로운 죄수의 딜레마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EST), Sonnet은 Hyperliquid Strategies Inc. 및 Rorschach I LLC와 합병해 HYPE DAT를 만들기 위한 표결을 다시 진행합니다.

지난 11월 18일 표결은 95%가 찬성했음에도 주주 참여율 부족으로 부결됐습니다.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합병을 지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발행주식의 과반 동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이번에도 참여율을 채우지 못한다면, $HYPE 가격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이번에 합병안이 통과된다면 DAT를 통한 구조적 매수 압력이 본격화되며 현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보유(LTCG) 구간에 있는 홀더들은 가격 하락 리스크와 향후 구조적 수요의 가능성 사이에서 스스로의 기대값을 판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https://x.com/crypto_condom/status/1995573194279841993?s=46&t=GGfSyHiCndGBTNUM6DWk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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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Federal Reserve officially ends quantitative tightening.

@WatcherGuru
어제자 올라온 Jeff Dorman의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글 번역입니다: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Forwarded from Kinetiq Announcement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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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Markets by Kinetiq, ft. Hyperdash (PvP), Kaiko, and USDH by Native Markets.

https://x.com/markets_xyz/status/1995845513225404883?s=20
Forwarded from Mlm onchain
USDe is now an available quote asset on both Hyperliquid spot and HIP-3 markets.

app.hyperliquid.xyz/trade/HYPE/US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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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SONNET BIOTHERAPEUTICS, PARADIGM LED HYPERLIQUID DAT, APPROVES MERGER TO GO LIVE: BBG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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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ynoptic NewsWire
↑ KALSHI RAISES 1 BILLION IN NEW FUNDING ROUND - NYT
: : [리포트] 2026 Outlook: Restructuring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크립토 시장 전체가 새로운 운영 원칙과 경제 모델을 향해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를 Restructuring, 재구성의 해라고 정의한다.

- 2025년,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의 깊이를 읽는 능력이 다음 싸움에서의 우위를 결정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맥락 속에서 포필러스 리서처 각자가 바라보는 2026년 시장 전망과 관점을 담았다. 우리의 시선이 내년 크립토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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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K-101: 영지식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작성자: 인근

- 블록체인의 한계인 과도한 투명성과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금 등장한 영지식 증명(ZKP)은 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사실을 입증해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이다.

- 영지식 증명 기술은 정보를 숨겨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연산을 압축해 확장성을 높인다는 두 가지 가치 위에서 블록체인을 인큐베이터로 삼아 빠르게 실용 기술로 자리 잡아 왔다.

- 지금의 영지식 기술은 단순한 활용 단계를 넘어 zkVM과 증명·검증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신뢰를 생산하는 거대한 인프라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자본 유입이 커지면서 AI와 금융을 비롯한 전 산업으로 확장이 본격화되는 중이다.

- 결국 영지식 증명은 다가올 AI 시대의 자율 에이전트를 검증하는 필수 안전장치이자 디지털 세계의 상호작용을 떠받치는 새로운 신뢰 규칙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 서문: 당황하지 마세요! — 이 안내서에 관하여
▫️ 제 1장. 이 여정이 시작된 이유
▫️ 제 2장. 여행의 나침반: 정보 없이 진실에 닿는 기술
▫️ 제 3장.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필드 가이드: 영지식 증명 시스템
▫️ 제 4장. 여행자를 위한 두 개의 필수품: ‘압축’과 ‘은닉’
▫️ 제 5장. 어느 여행자의 영지식 생태계 항해 일지
▫️ 제 6장. 패러다임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영지식의 최전선
▫️ 제 7장. 잘 지내, 그리고 모든 영지식 증명들에게 고마워!

📱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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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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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하나 나왔습니다.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American Psychological Bulletin)에 2025년 9월자로 실린 메타분석인데, 약 10만 명의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숏폼 비디오 사용 증가가 인지능력 저하와 정신건강 악화와 뚜렷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결론내립니다.

핵심 결과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숏폼 사용량이 많을수록 인지 기능(cognition) 저하
• 특히 주의력(attention), 억제통제(inhibitory control)에서 효과 크기가 가장 큼
• 정신건강에서도 스트레스, 불안, 우울과 유의미하게 연관
• 청소년·성인, 플랫폼 종류(TikTok, Reels, Shorts)와 무관하게 일관된 결과

흥미로운 점은, 신체상(body image)이나 자존감과는 유의미한 상관이 없었다는 것. 즉, 숏폼은 감정적 상처보다 순수한 인지 능력 측면에서 훨씬 더 크게 악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https://x.com/aaditsh/status/199658356836205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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