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스테이블 예치 컨트랙트로 직접 쏘는건 돈 먹을수도 있으니까 사이트로 직접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컨트랙트에는 하드캡이 안박혀있어서 트잭순으로 알아서 자른다고 해요.. 이 부분도 주의하시고 트잭 들어간다고 막 집어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071218416763239
그리고 컨트랙트에는 하드캡이 안박혀있어서 트잭순으로 알아서 자른다고 해요.. 이 부분도 주의하시고 트잭 들어간다고 막 집어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071218416763239
❤1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https://api.hourglass.com/auth/tos/check?address=자기 주소
{"authenticated":false,"address":"0x"}
false 뜨면 안된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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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e 뜨면 안된건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사전 예치 캠페인 2단계: 수정된 진행 방향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예치는 이 공지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동안 재개되며, 지갑당 최대 $1M, 최소 $1K까지 가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이미 예치를 완료한 사용자는 기존 예치가 그대로 유지되며, 정상적으로 인정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총 적격 예치금이 $1B일 경우,
각 지갑은 예치금의 50%만 할당받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회수 가능합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저는 HIP-5 제안은 완전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키네틱은 체인링크와의 협업으로 kHYPE의 이더리움-HyperEVM간 CCIP 브릿지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체인링크 Data Streams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체인 단위가 아니라 개별 앱 단위로는 처음으로 Data Streams를 적용하는 케이스인 것으로 보입니다. 체급 평가에 꽤 긍정적인 뉴스인 것 같네요.
https://x.com/chainlink/status/1986449451829878851
체인링크 Data Streams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체인 단위가 아니라 개별 앱 단위로는 처음으로 Data Streams를 적용하는 케이스인 것으로 보입니다. 체급 평가에 꽤 긍정적인 뉴스인 것 같네요.
https://x.com/chainlink/status/1986449451829878851
🔥5
Forwarded from Maestro Monologues
Seems like HyENA will be launching soon.
Hyperliquid + Ethena. Probably two of the best GTM teams in the industry.
Not gona fade the HyENA platform once its launched
Hyperliquid + Ethena. Probably two of the best GTM teams in the industry.
Not gona fade the HyENA platform once its launched
자가본드가 디스코드서 아즈키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아즈키를 장기 IP 프랜차이즈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 아즈키의 다음 행보는 Trading Card Game → 만화 →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이어지는 IP 확장.
- 아즈키가 가진 강점(독창적 세계관, 스팀보이의 오리지널 아트, 컬렉션 문화, PBT 기술)을 중심으로 전개.
- 목표는 “Base Set Charizard”처럼 초기 Azuki NFT를 문화적 1세대 아티팩트로 만드는 것.
전략적 관점
-NFT를 웹3 네이티브 자산으로 묶어두지 않고, 주류 문화와 결합된 글로벌 IP로 확장하겠다는 포지셔닝.
- 단기적으로는 TCG 시장(연 8B 달러 규모, 7~8% 성장률)에 진입해 브랜드 입지를 쌓고, 이후 만화·애니로 서사와 팬덤을 확장하는 구조. 단기 로드맵
- LA 지역 TCG 토너먼트 및 1세트 출시 (미국 내 유통 포함) - 아즈키 세계관을 확장할 공식 만화 제작 착수 - 이후 Set 2 및 글로벌 TCG 확장
- 별도로 Anime.com 팀이 독립 운영하며 애니메이션 중심의 소셜 플랫폼 구축 예정
자가본드는 “웹3는 아즈키의 뿌리지만, 우리가 만드는 브랜드는 웹3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난 8년간 크립토에 몸담으며 내린 결론은, 장기적으로 pmf을 가진 프로젝트는 체인, 거래소, 프로토콜뿐이었다는 점. 아즈키는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지속 가능한 성장은 IP와 제품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Azuki는 Trading Card Game → Manga → Anime라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NFT로 쌓은 미학과 커뮤니티 정체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비재이자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경로죠.
자가본드는 TCG가 단순히 수집 시장이 아니라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중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입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산업은 포켓몬, 원피스처럼 IP 기반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고, 아즈키의 예술·서사·컬렉션 문화가 자연스럽게 맞닿는 영역입니다. 결국 NFT 그 자체보다 IP와 제품을 중심으로 장기적 브랜드 가치를 쌓겠다는 의도죠.
이 시장은 여전히 정답이 없는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NFT 프로젝트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과정은 누구도 먼저 가본 적 없는 길이니까요. 최근 성과나 가격 퍼포먼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방향을 잃지 않고 잘 버텨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https://x.com/Zagabond/status/1986898688883757235
주요 내용 요약
- 아즈키의 다음 행보는 Trading Card Game → 만화 →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이어지는 IP 확장.
- 아즈키가 가진 강점(독창적 세계관, 스팀보이의 오리지널 아트, 컬렉션 문화, PBT 기술)을 중심으로 전개.
- 목표는 “Base Set Charizard”처럼 초기 Azuki NFT를 문화적 1세대 아티팩트로 만드는 것.
전략적 관점
-NFT를 웹3 네이티브 자산으로 묶어두지 않고, 주류 문화와 결합된 글로벌 IP로 확장하겠다는 포지셔닝.
- 단기적으로는 TCG 시장(연 8B 달러 규모, 7~8% 성장률)에 진입해 브랜드 입지를 쌓고, 이후 만화·애니로 서사와 팬덤을 확장하는 구조. 단기 로드맵
- LA 지역 TCG 토너먼트 및 1세트 출시 (미국 내 유통 포함) - 아즈키 세계관을 확장할 공식 만화 제작 착수 - 이후 Set 2 및 글로벌 TCG 확장
- 별도로 Anime.com 팀이 독립 운영하며 애니메이션 중심의 소셜 플랫폼 구축 예정
자가본드는 “웹3는 아즈키의 뿌리지만, 우리가 만드는 브랜드는 웹3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난 8년간 크립토에 몸담으며 내린 결론은, 장기적으로 pmf을 가진 프로젝트는 체인, 거래소, 프로토콜뿐이었다는 점. 아즈키는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지속 가능한 성장은 IP와 제품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Azuki는 Trading Card Game → Manga → Anime라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NFT로 쌓은 미학과 커뮤니티 정체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비재이자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경로죠.
자가본드는 TCG가 단순히 수집 시장이 아니라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중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입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산업은 포켓몬, 원피스처럼 IP 기반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고, 아즈키의 예술·서사·컬렉션 문화가 자연스럽게 맞닿는 영역입니다. 결국 NFT 그 자체보다 IP와 제품을 중심으로 장기적 브랜드 가치를 쌓겠다는 의도죠.
이 시장은 여전히 정답이 없는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NFT 프로젝트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과정은 누구도 먼저 가본 적 없는 길이니까요. 최근 성과나 가격 퍼포먼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방향을 잃지 않고 잘 버텨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https://x.com/Zagabond/status/1986898688883757235
X (formerly Twitter)
Zagabond (@Zagabond) on X
@CryptoGorillaYT Here's the full announcement which is about Azuki's roadmap and focus. It provides clarity to the community on our strategy, not complaining about anything (or didn't intend for it to come across that way)
👍3
MLN:
"하이퍼리퀴드 팀이 현재 Hypercore 테스트넷에서 BLP (BorrowLendingProtocol)로 보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네이티브 대출·예치 마켓 형태로, borrow / supply / withdraw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USDC와 PURR 두 자산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티마진(multi-margin)을 보다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초 대출 레이어 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아직은 어디까지나 추측 단계입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87112690393682196
"하이퍼리퀴드 팀이 현재 Hypercore 테스트넷에서 BLP (BorrowLendingProtocol)로 보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네이티브 대출·예치 마켓 형태로, borrow / supply / withdraw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USDC와 PURR 두 자산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티마진(multi-margin)을 보다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초 대출 레이어 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아직은 어디까지나 추측 단계입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8711269039368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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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MLN: "하이퍼리퀴드 팀이 현재 Hypercore 테스트넷에서 BLP (BorrowLendingProtocol)로 보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네이티브 대출·예치 마켓 형태로, borrow / supply / withdraw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USDC와 PURR 두 자산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티마진(multi-margin)을 보다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초 대출 레이어 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HyperEVM 프로젝트들한테 좋지 않은 소식인데....
BLP 관련하여 CT에 올린 제 생각 공유드립니다:
솔직히 HyperEVM이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이번 BLP(BorrowLendingProtocol) 테스트 이후로 계속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BLP가 실제로 HyperEVM에 도움이 되려면 두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
1. BLP의 토큰화
2. Core → EVM 메시징이 언젠가 도입될 것
하지만 Core → EVM은 현재 구조상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EVM 디파이 빌더들이 그나마 BLP를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Core 상태를 비동기로 미러링하는 EVM 래퍼를 활용하는 것 뿐입니다. 이 경우 레이턴시(지연), 신뢰 가정, 그리고 고스트 BLP 토큰 (예: Core에서 청산된 포지션이 EVM에선 여전히 살아 있는 알맹이 없는 토큰) 문제를 막기 위한 엄격한 소각 로직이 필요합니다.
설령 두 전제가 모두 충족된다 해도, 그 시점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솔직히 지금 EVM의 미래가 그리 유리하게 보이지는 않네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제프가 HyperEVM과 CoreWriter를 만든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이 말하는 “house of all finance” 비전을 실현하려면, 결국 완전한 스마트컨트랙트 환경과 컴포저빌리티가 필요합니다. 순수하게 결정론적이고 무허가(permissionless) 빌딩이 불가능한 체인만으로는 그 미래를 완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건, 왜 이렇게 많은 하리 맥시들이 HyperEVM 생태계를 적대시하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87437469089026112
솔직히 HyperEVM이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이번 BLP(BorrowLendingProtocol) 테스트 이후로 계속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BLP가 실제로 HyperEVM에 도움이 되려면 두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
1. BLP의 토큰화
2. Core → EVM 메시징이 언젠가 도입될 것
하지만 Core → EVM은 현재 구조상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EVM 디파이 빌더들이 그나마 BLP를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Core 상태를 비동기로 미러링하는 EVM 래퍼를 활용하는 것 뿐입니다. 이 경우 레이턴시(지연), 신뢰 가정, 그리고 고스트 BLP 토큰 (예: Core에서 청산된 포지션이 EVM에선 여전히 살아 있는 알맹이 없는 토큰) 문제를 막기 위한 엄격한 소각 로직이 필요합니다.
설령 두 전제가 모두 충족된다 해도, 그 시점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겁니다. 솔직히 지금 EVM의 미래가 그리 유리하게 보이지는 않네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제프가 HyperEVM과 CoreWriter를 만든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이 말하는 “house of all finance” 비전을 실현하려면, 결국 완전한 스마트컨트랙트 환경과 컴포저빌리티가 필요합니다. 순수하게 결정론적이고 무허가(permissionless) 빌딩이 불가능한 체인만으로는 그 미래를 완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 되는 건, 왜 이렇게 많은 하리 맥시들이 HyperEVM 생태계를 적대시하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87437469089026112
X (formerly Twitter)
Ponyo (@13300RPM) on X
I want HyperEVM to win badly, but honestly I can’t stop thinking it might be cooked after the whole BLP thingy..
For BLP to actually benefit hyperevm (like borrowing/lending on core spilling over to evm demand), two big assumptions need to hold:
1. BLP can…
For BLP to actually benefit hyperevm (like borrowing/lending on core spilling over to evm demand), two big assumptions need to hold:
1. BLP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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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Loracle의 관점도 흥미롭네요: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의 강점을 “속도”나 “UX”로만 이해하지만, 진짜 차별점은 기술적 설계 철학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범용 체인처럼 모든 걸 올리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금융 프리미티브(오더북, 무기한 선물, 토큰 스탠다드 등)를 체인 상태에 통합해버립니다.
바뀌지 않을 구조라면 굳이 느리고 비싼 범용 체인 위에 둘 이유가 없다는 거죠.
새로운 프리미티브를 실험하려면 여전히 범용 환경(EVM 등)이 필요하지만, 일단 그 모델이 안정되고 표준화되면 Core 레벨로 통합해버리는 게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이자율 곡선이 있는 풀형 렌딩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효율이 입증된 구조이기 때문에, 그 로직을 EVM 위에서 느리게 가스 쓰며 실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Core에 하드코딩하면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돌아갑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하이퍼리퀴드이 초기에 택한 유연한 네트워크 및 상태 업그레이드 구조 덕분입니다. 새로운 표준을 추가하거나 체인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속도가 다른 L1이나 ZK 회로 기반 체인 대비 10~100배 빠릅니다.
https://x.com/laurentzeimes/status/1987448470760796438?s=46&t=GGfSyHiCndGBTNUM6DWkOA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의 강점을 “속도”나 “UX”로만 이해하지만, 진짜 차별점은 기술적 설계 철학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범용 체인처럼 모든 걸 올리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금융 프리미티브(오더북, 무기한 선물, 토큰 스탠다드 등)를 체인 상태에 통합해버립니다.
바뀌지 않을 구조라면 굳이 느리고 비싼 범용 체인 위에 둘 이유가 없다는 거죠.
새로운 프리미티브를 실험하려면 여전히 범용 환경(EVM 등)이 필요하지만, 일단 그 모델이 안정되고 표준화되면 Core 레벨로 통합해버리는 게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이자율 곡선이 있는 풀형 렌딩 모델은 이미 시장에서 효율이 입증된 구조이기 때문에, 그 로직을 EVM 위에서 느리게 가스 쓰며 실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Core에 하드코딩하면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돌아갑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하이퍼리퀴드이 초기에 택한 유연한 네트워크 및 상태 업그레이드 구조 덕분입니다. 새로운 표준을 추가하거나 체인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속도가 다른 L1이나 ZK 회로 기반 체인 대비 10~100배 빠릅니다.
https://x.com/laurentzeimes/status/1987448470760796438?s=46&t=GGfSyHiCndGBTNUM6DWkOA
X (formerly Twitter)
🔮(𝕏ᵀ𝕏) - loracle.hl (@loraclexyz) on X
A lot of people don’t seem to understand where the advantage of Hyperliquid is. Hyperliquid technological decision is to ciment in the chain state all the primitives that have proven themselves on general purpose chain. Instead of going general purpose, they…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요즘에 수이에서 노이즈가 많은데, 미스텐랩스의 대장인 에반이 직접 목소리를 내서 몇 가지 이슈를 정리해서 드리고 제 생각도 공유해드립니다.
제 생각:
개인적으로 제가 이카의 데이빗을 굉장히 안좋아하고,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이번 이슈는 데이빗의 말도 상당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스텐이 수이에 필요하지만 아무도 빌딩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빌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직접 해야하는건데. 문제는 생태계 빌더들이 좀 모자라더라도 직접 빌딩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고, 그것을 미스텐랩스에서 알고 있는 상태에서도 이들과 면밀한 소통 없이 경쟁 프로덕트를 만들고 빌딩하고 있다는 것이죠.
에반이 “기관들이 너희의 프로덕트를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거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사실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설상 그렇다고 해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카 팀이랑 사적으로 하고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은 자제하는게 어떘을까요?
저같은 일개 글쟁이야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과 공개적으로 싸우고 노이즈를 만들어도 문제가 안되지만, 에반은 사실상 생태계의 대장이니까요.
지금 수이는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 하이프는 증명했지만 지속성은 증명하지 못한 상태에서 미스텐 주도가 아닌 생태계 주도의 킹메이킹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IKA가 그런 프로덕트가 되어주겠느냐? 하면 사실 잘 모르겠고, 저는 이카와 여태까지 수많은 싸움을 해왔기 때문에 아니다쪽에 더 가깝다고 하더라도 생태계 플레이어랑 이런식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적인 대화를 주고받는건 절대로 올바른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재밌는게, 히이퍼리퀴드던 수이던 지금 코어 < > 생태계간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이퍼리퀴드는 그 자체부터가 이미 성공한 앱이라서 수이랑은 좀 결이 다르긴 하지만, 생태계와 코어팀간의 이해관계가 부딪히고 있는 시기라는 점이 앞으로 지켜볼만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과연 수이는 하이프가 있는 인프라를 넘어서, 이더리움 솔라나 레벨의 생태계로 성장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수이에서 유명한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Matteo가 Mert의 글을 인용하며 "수이가 부족한 것은 미스텐랩스가 만들지 않는 것중에 좋은 프로덕트가 없다는 것이다."라고 주장.
2. 이에 저랑도 악연이 깊었던 IKA의 데이빗이 "다 좋은데 외부의 빌더들이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해도, 미스텐이 직접 만드는 프로덕트가 외부 빌더들의 프로덕트들에 대한 "경쟁 프로덕트"인 경우가 많다. 이러면 외부 빌더들이 수이에 빌딩할 이유가 뭐냐." 라고 작심 비판.
3. 추가적으로, 미스텐이 직접 수이에 필요한 인프라를 빌딩하는 것은 초기에 수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핵심이었지만, 문제는 "이들이 이것을 언제 중단해야할지 모른다는 것."이라며 추가적으로 비판.
4. 이에 미스텐 대장인 에반이 직접 등판. "미스텐랩스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명확한 관점이 있고, 현재 수이에 필요하지만 아무도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들을 직접 빌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반박. 이어서, "우리는 이카를 펀딩부터, 마케팅부터, 모든 부분에서 다 도와줬고 수이 스택에 중요한 테크 스택이라고 강조까지 해줬는데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 라고 비판에 대한 반박.
5. 이에 데이빗은, 지금 니들이 빌딩하고 있는 것들도 그냥 생태계 빌더들이랑 콜라보로 같이 만들면 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왜 너희는 너희 생태계의 자체적인 빌더들과 "경쟁"을 선택하는 것이냐?
6. 이에 에반은 "이카 니들이 빌딩하고 있는 BTC 관련 프로덕트가 기관향 BTC 보유자들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그러면 우리가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겠냐? 그리고 니들이 만들고 있는 것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면 너희는 너희의 프로덕트에 대해서 더 잘 빌딩하기 위해서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우리는 생태계 빌더들과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채우지 못하는 부분들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제 생각:
개인적으로 제가 이카의 데이빗을 굉장히 안좋아하고,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이번 이슈는 데이빗의 말도 상당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스텐이 수이에 필요하지만 아무도 빌딩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 빌딩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직접 해야하는건데. 문제는 생태계 빌더들이 좀 모자라더라도 직접 빌딩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고, 그것을 미스텐랩스에서 알고 있는 상태에서도 이들과 면밀한 소통 없이 경쟁 프로덕트를 만들고 빌딩하고 있다는 것이죠.
에반이 “기관들이 너희의 프로덕트를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거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사실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설상 그렇다고 해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카 팀이랑 사적으로 하고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은 자제하는게 어떘을까요?
저같은 일개 글쟁이야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과 공개적으로 싸우고 노이즈를 만들어도 문제가 안되지만, 에반은 사실상 생태계의 대장이니까요.
지금 수이는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이클에 하이프는 증명했지만 지속성은 증명하지 못한 상태에서 미스텐 주도가 아닌 생태계 주도의 킹메이킹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IKA가 그런 프로덕트가 되어주겠느냐? 하면 사실 잘 모르겠고, 저는 이카와 여태까지 수많은 싸움을 해왔기 때문에 아니다쪽에 더 가깝다고 하더라도 생태계 플레이어랑 이런식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감정적인 대화를 주고받는건 절대로 올바른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재밌는게, 히이퍼리퀴드던 수이던 지금 코어 < > 생태계간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하이퍼리퀴드는 그 자체부터가 이미 성공한 앱이라서 수이랑은 좀 결이 다르긴 하지만, 생태계와 코어팀간의 이해관계가 부딪히고 있는 시기라는 점이 앞으로 지켜볼만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과연 수이는 하이프가 있는 인프라를 넘어서, 이더리움 솔라나 레벨의 생태계로 성장할 수 있을지..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Matteo (@matteodotsui) on X
This is what @SuiNetwork lacks
Someone building and shipping cool shit that isn’t Mysten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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