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discover.getmoni.io/
메가이더에서 할당 지갑 기준에 "Moni Score" 라는 것을 사용했는데
Moni 플랫폼은 크립토 중점으로 소셜 데이터(주로 트윗)를 분석하여 얼리 프로젝트들을 알려주거나 소셜 계정에 대한 점수를 평가해주는 곳인데
상단 그림에 보이듯이 Delphi, Nansen, AlfaDao, UDao, GBV(Sungjae님 있는 곳) 등 저명한 알파 다오, 리서치 조직이 활용하는 곳임
메가이더에서 Moni Score 200이 넘으면 조건 충족하는 조건 중 하나로 인정해줬다는데
다들 트위터 계정 한번 체크해보세요.
메가이더에서 할당 지갑 기준에 "Moni Score" 라는 것을 사용했는데
Moni 플랫폼은 크립토 중점으로 소셜 데이터(주로 트윗)를 분석하여 얼리 프로젝트들을 알려주거나 소셜 계정에 대한 점수를 평가해주는 곳인데
상단 그림에 보이듯이 Delphi, Nansen, AlfaDao, UDao, GBV(Sungjae님 있는 곳) 등 저명한 알파 다오, 리서치 조직이 활용하는 곳임
메가이더에서 Moni Score 200이 넘으면 조건 충족하는 조건 중 하나로 인정해줬다는데
다들 트위터 계정 한번 체크해보세요.
메가이더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이러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차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 트위터 활동 열심히 하면 좋을듯?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안녕하세요, 코백장님과 함께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전략 리드 강희창입니다.
주혁님과 아치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하셔서 이번에 멘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업계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지만, 포필러스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해외 팀 및 스테이블코인/RWA 회사들을 만나며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주제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해 주세요!
*행사를 기획해 주신 주혁님과 비하베스트 정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luma.com/g1rqqygp
주혁님과 아치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하셔서 이번에 멘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업계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지만, 포필러스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해외 팀 및 스테이블코인/RWA 회사들을 만나며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주제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해 주세요!
*행사를 기획해 주신 주혁님과 비하베스트 정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luma.com/g1rqqygp
Luma
Get a job! · Luma
아치 네트워크, 비하베스트, 포필러스가 힘을 합쳐 크립토 커리어 멘토링 이벤트를 주최합니다!
프로그램 개요
5:1 집중 멘토링 (참여 인원 25명 제한)콘텐츠, 리서치, 전략, 개발, 사업개발 중에 택1
자유 네트워킹
크립토 커리어 채팅방 참여
참여 방법
아래 각 멘토의 소개를…
프로그램 개요
5:1 집중 멘토링 (참여 인원 25명 제한)콘텐츠, 리서치, 전략, 개발, 사업개발 중에 택1
자유 네트워킹
크립토 커리어 채팅방 참여
참여 방법
아래 각 멘토의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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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에서 빌더들이 허가 없이 perp futures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HIP-3라고 합니다.
하이퍼 EVM 기반으로 운영되는 Hyperbeat, Felix Protocol, Hyperlend, USDH는 이미 레드스톤 오라클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를 넘어선 하이퍼EVM을 위한 첫번째 HIP-3 전용 오라클 HyperStone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HyperStone은 이미 2달의 테스트를 거쳐 데이터 소싱부터 처리 및 전달까지 전반적인 안정성 부분을 검증하고 메인넷 출시 준비까지 완료되었다는데요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USDH의 공식 오라클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첫번째 HIP-3 마켓을 출시한다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나의 체인에 멈추지 않고 확장하는 속도 자체는 Redstone만큼 빠른 오라클이 없는 것 같네요
👉 HyperStone = HIP-3 + RedStone 공지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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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스테이블 예치 컨트랙트로 직접 쏘는건 돈 먹을수도 있으니까 사이트로 직접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컨트랙트에는 하드캡이 안박혀있어서 트잭순으로 알아서 자른다고 해요.. 이 부분도 주의하시고 트잭 들어간다고 막 집어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071218416763239
그리고 컨트랙트에는 하드캡이 안박혀있어서 트잭순으로 알아서 자른다고 해요.. 이 부분도 주의하시고 트잭 들어간다고 막 집어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0712184167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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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https://api.hourglass.com/auth/tos/check?address=자기 주소
{"authenticated":false,"address":"0x"}
false 뜨면 안된건듯
{"authenticated":false,"address":"0x"}
false 뜨면 안된건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사전 예치 캠페인 2단계: 수정된 진행 방향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예치는 이 공지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동안 재개되며, 지갑당 최대 $1M, 최소 $1K까지 가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이미 예치를 완료한 사용자는 기존 예치가 그대로 유지되며, 정상적으로 인정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총 적격 예치금이 $1B일 경우,
각 지갑은 예치금의 50%만 할당받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회수 가능합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저는 HIP-5 제안은 완전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1) HyperCore 매출로 HyperEVM 빌더들을 지원해야 할 당위성 부족
2) 바이백 대상으로 선정하는 빌더들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3) 바이백 대상이 늘어날수록 기대되는 효과가 없다시피 함
HyperEVM 지원이 부족해서 디앱이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최근에 새로 나온 체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키네틱은 체인링크와의 협업으로 kHYPE의 이더리움-HyperEVM간 CCIP 브릿지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체인링크 Data Streams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체인 단위가 아니라 개별 앱 단위로는 처음으로 Data Streams를 적용하는 케이스인 것으로 보입니다. 체급 평가에 꽤 긍정적인 뉴스인 것 같네요.
https://x.com/chainlink/status/1986449451829878851
체인링크 Data Streams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체인 단위가 아니라 개별 앱 단위로는 처음으로 Data Streams를 적용하는 케이스인 것으로 보입니다. 체급 평가에 꽤 긍정적인 뉴스인 것 같네요.
https://x.com/chainlink/status/1986449451829878851
🔥5
Forwarded from Maestro Monologues
Seems like HyENA will be launching soon.
Hyperliquid + Ethena. Probably two of the best GTM teams in the industry.
Not gona fade the HyENA platform once its launched
Hyperliquid + Ethena. Probably two of the best GTM teams in the industry.
Not gona fade the HyENA platform once its launched
자가본드가 디스코드서 아즈키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향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아즈키를 장기 IP 프랜차이즈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 아즈키의 다음 행보는 Trading Card Game → 만화 →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이어지는 IP 확장.
- 아즈키가 가진 강점(독창적 세계관, 스팀보이의 오리지널 아트, 컬렉션 문화, PBT 기술)을 중심으로 전개.
- 목표는 “Base Set Charizard”처럼 초기 Azuki NFT를 문화적 1세대 아티팩트로 만드는 것.
전략적 관점
-NFT를 웹3 네이티브 자산으로 묶어두지 않고, 주류 문화와 결합된 글로벌 IP로 확장하겠다는 포지셔닝.
- 단기적으로는 TCG 시장(연 8B 달러 규모, 7~8% 성장률)에 진입해 브랜드 입지를 쌓고, 이후 만화·애니로 서사와 팬덤을 확장하는 구조. 단기 로드맵
- LA 지역 TCG 토너먼트 및 1세트 출시 (미국 내 유통 포함) - 아즈키 세계관을 확장할 공식 만화 제작 착수 - 이후 Set 2 및 글로벌 TCG 확장
- 별도로 Anime.com 팀이 독립 운영하며 애니메이션 중심의 소셜 플랫폼 구축 예정
자가본드는 “웹3는 아즈키의 뿌리지만, 우리가 만드는 브랜드는 웹3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난 8년간 크립토에 몸담으며 내린 결론은, 장기적으로 pmf을 가진 프로젝트는 체인, 거래소, 프로토콜뿐이었다는 점. 아즈키는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지속 가능한 성장은 IP와 제품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Azuki는 Trading Card Game → Manga → Anime라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NFT로 쌓은 미학과 커뮤니티 정체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비재이자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경로죠.
자가본드는 TCG가 단순히 수집 시장이 아니라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중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입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산업은 포켓몬, 원피스처럼 IP 기반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고, 아즈키의 예술·서사·컬렉션 문화가 자연스럽게 맞닿는 영역입니다. 결국 NFT 그 자체보다 IP와 제품을 중심으로 장기적 브랜드 가치를 쌓겠다는 의도죠.
이 시장은 여전히 정답이 없는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NFT 프로젝트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과정은 누구도 먼저 가본 적 없는 길이니까요. 최근 성과나 가격 퍼포먼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방향을 잃지 않고 잘 버텨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https://x.com/Zagabond/status/1986898688883757235
주요 내용 요약
- 아즈키의 다음 행보는 Trading Card Game → 만화 →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이어지는 IP 확장.
- 아즈키가 가진 강점(독창적 세계관, 스팀보이의 오리지널 아트, 컬렉션 문화, PBT 기술)을 중심으로 전개.
- 목표는 “Base Set Charizard”처럼 초기 Azuki NFT를 문화적 1세대 아티팩트로 만드는 것.
전략적 관점
-NFT를 웹3 네이티브 자산으로 묶어두지 않고, 주류 문화와 결합된 글로벌 IP로 확장하겠다는 포지셔닝.
- 단기적으로는 TCG 시장(연 8B 달러 규모, 7~8% 성장률)에 진입해 브랜드 입지를 쌓고, 이후 만화·애니로 서사와 팬덤을 확장하는 구조. 단기 로드맵
- LA 지역 TCG 토너먼트 및 1세트 출시 (미국 내 유통 포함) - 아즈키 세계관을 확장할 공식 만화 제작 착수 - 이후 Set 2 및 글로벌 TCG 확장
- 별도로 Anime.com 팀이 독립 운영하며 애니메이션 중심의 소셜 플랫폼 구축 예정
자가본드는 “웹3는 아즈키의 뿌리지만, 우리가 만드는 브랜드는 웹3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난 8년간 크립토에 몸담으며 내린 결론은, 장기적으로 pmf을 가진 프로젝트는 체인, 거래소, 프로토콜뿐이었다는 점. 아즈키는 그 범주에 속하지 않기에, 지속 가능한 성장은 IP와 제품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Azuki는 Trading Card Game → Manga → Anime라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NFT로 쌓은 미학과 커뮤니티 정체성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비재이자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경로죠.
자가본드는 TCG가 단순히 수집 시장이 아니라 8조 달러 규모로 성장 중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입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산업은 포켓몬, 원피스처럼 IP 기반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고, 아즈키의 예술·서사·컬렉션 문화가 자연스럽게 맞닿는 영역입니다. 결국 NFT 그 자체보다 IP와 제품을 중심으로 장기적 브랜드 가치를 쌓겠다는 의도죠.
이 시장은 여전히 정답이 없는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NFT 프로젝트가 브랜드로 진화하는 과정은 누구도 먼저 가본 적 없는 길이니까요. 최근 성과나 가격 퍼포먼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방향을 잃지 않고 잘 버텨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https://x.com/Zagabond/status/1986898688883757235
X (formerly Twitter)
Zagabond (@Zagabond) on X
@CryptoGorillaYT Here's the full announcement which is about Azuki's roadmap and focus. It provides clarity to the community on our strategy, not complaining about anything (or didn't intend for it to come across that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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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N:
"하이퍼리퀴드 팀이 현재 Hypercore 테스트넷에서 BLP (BorrowLendingProtocol)로 보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네이티브 대출·예치 마켓 형태로, borrow / supply / withdraw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USDC와 PURR 두 자산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티마진(multi-margin)을 보다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초 대출 레이어 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아직은 어디까지나 추측 단계입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87112690393682196
"하이퍼리퀴드 팀이 현재 Hypercore 테스트넷에서 BLP (BorrowLendingProtocol)로 보이는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이름 그대로 네이티브 대출·예치 마켓 형태로, borrow / supply / withdraw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테스트넷에서는 USDC와 PURR 두 자산만 지원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멀티마진(multi-margin)을 보다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한 기초 대출 레이어 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아직은 어디까지나 추측 단계입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8711269039368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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