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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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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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도 메가이더 덕분에 트위터 계정이 커지기도 했고, 프로젝트 리서치 아티클을 쓰는 데에도 재미를 붙였던 터라 메가이더에 많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종현님이랑 같이 메가이더 팠었는데 어느새 종현님은 대기업이 되어가고 계시네요,,

리스트에 오른 김에 그동안 메가이더에 대해 써왔던 아티클들만 골라서 정리해봅니다.

1. 빙을 만나고 나서 메가이더에 대해 느꼈던 첫인상
https://x.com/SiwonHuh/status/1882420126802497823

2. 플러플과 커뮤니티 빌딩 방식에 대한 생각
https://x.com/SiwonHuh/status/1887048292275773496

3. 메가이더 관련 기술적 논의 정리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4. 메가마피아 Hop Network 리서치
https://x.com/SiwonHuh/status/1907006456920240501

5. 메가이더 생태계 리포트
https://x.com/SiwonHuh/status/1948673709436535273


기술도 기술이지만 팀을 믿어보자에 베팅했던 프로젝트이기에 별 보상 없이 1년 가까이 글도 쓰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종현님과 같이 메인넷 이후를 기다려봅니다,,
Maestro Monologues
Stable Coin Yield Sheet *Disclaimer - I did this up pretty quickly so lmk if you spot any inaccuracies* Parameters - Min $10m TVL - Excluded protocols w inflated APY due to the xUSD / StreamDefi collapse : Morpho, Euler, Compound - APY for Perps Vaults only…
디파이 마에스트로의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시트 정리

디파이마에스트로가 최근 주요 스테이블 운용 프로토콜들의 수익률을 정리한 시트를 공유했습니다.

(기준: TVL 1천만 달러 이상 / xUSD, StreamDefi 관련 왜곡된 APY 제외)

핵심 내용
- Lighter: 11월 10일 이후 기준 35% APY로 가장 높은 수익률. TVL·거래량 모두 안정적.
- Pendle: 상위권 유지 중이나, USDai는 아직 실험적이라 위험 성향에 따라 호불호 존재.
- Orderly: $22M TVL 기준 19.5% 수익률로 의외의 강세.
- Neutral, EtherFi: 안정적이지만 StreamFi 여파로 수요 위축.
- HLP: 11/10 이후 수익률 낮지만, HIP-3 배포가 본격화되면 개선 기대.
- Aave (USDe): 리퀴드 레버리지 기능 덕에 보수적 투자자에게 가장 무난한 선택.

그는 향후 Variational OLP 공개 시점의 초기 수익률에 기대 중이며,
현재는 Lighter, Aave, Pendle PTs에 분산 투자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시트는 참고용으로만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오늘 새벽 하리 커뮤니티에서 HIP-5 (AF-2) 제안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프로토콜 수수료의 최대 5%를 HyperEVM 생태계 토큰(BL: Strict List, 예: PURR, HFUN 등)의 바이백에 배정하고, 그 비율과 대상은 $HYPE 스테이커의 온체인 거버넌스로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현재까지의 구조(AF-1)는 모든 수수료의 99%를 $HYPE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는데,
HIP-5는 이 중 일부를 생태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돌려 ‘가버넌스 기반 게이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형태입니다.
(초기 1%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5%까지 확대 예정)

이를 통해:
1. HYPE의 디플레이션 압력은 유지하면서,
2. 하리 위에서 빌드하는 프로젝트(Strict List)의 유동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3. HYPE 스테이킹을 생태계 성장의 중심축으로 재정의하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하루 약 $100K 수준의 재배분(≈ 전체 수수료의 3~5%)은 HYPE 가격에 유의미한 영향 없이 연간 약 $55M 규모의 추가 생태계 바이백 자금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HIP-5는 단기적인 토큰 매수압과 장기적인 생태계 확장의 균형점을 찾는 실험입니다. “$HYPE를 사느냐, 빌더를 키우느냐”의 제로섬이 아니라 HYPE 스테이킹을 매개로 프로토콜 성공과 생태계 성공을 동일한 선상에 올리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x.com/ericonomic/status/1986118677788512663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새벽 하리 커뮤니티에서 HIP-5 (AF-2) 제안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프로토콜 수수료의 최대 5%를 HyperEVM 생태계 토큰(BL: Strict List, 예: PURR, HFUN 등)의 바이백에 배정하고, 그 비율과 대상은 $HYPE 스테이커의 온체인 거버넌스로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현재까지의 구조(AF-1)는 모든 수수료의 99%를 $HYPE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는데, HIP-5는 이 중 일부를 생태계 프로젝트 지원으로 돌려 ‘가버넌스…
이와 관련하여 트위터에 올린 제 의견도 공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리 커뮤니티의 강점이자 한계는 명확합니다. 지금의 구조는 사실상 $HYPE 중심의 컬트적 생태계에 가깝습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 대부분이 HyperEVM 토큰을 오래 보유하려 하지 않고, 시가총액만 봐도 가장 큰 $PURR이 약 6천만 달러 수준에 불과합니다 (반면 $HYPE은 약 13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런 불균형 속에서 HyperEVM 빌더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동기 저하를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새 프로젝트가 TGE를 추진하더라도, 이미 존재하는 HyperEVM 토큰들과 밸류에이션이 직접 비교되기 때문에 낮은 시총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누구도 쉽게 빌드하고 싶다는 확신을 갖기 어렵죠.

물론 $HYPE의 가격 상승이 전부라면 이런 문제는 부차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리가 장기적으로 ‘House of All Finance’라는 목표를 지향한다면, HyperEVM 생태계의 성장 또한 필수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HIP-5는 이 간극을 메우려는 현실적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첫째, 거버넌스 리스크입니다. Strict List 진입을 둘러싼 브라이빙(bribing)이나 비공식 조율(backroom deals)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둘째, LSD 제외 문제입니다. Kinetiq, HyperBeat 같은 LSD 프로젝트들은 $HYPE을 HyperEVM 디파이 생태계 전반에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들이 투표에서 배제될 경우 참여도와 네트워크 효과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다만 1의 경우 궁극적으로 탈중앙화를 추구하는 모든 블록체인이 피할 수 없는 숙제라고 볼 수 있으며, 2의 경우에는 제안서에서 명시했듯, LSD 프로토콜이 개별 홀더 기반 거버넌스 구조(holder-based governance)를 도입하면 향후 다시 참여 자격을 회복할 수 있다고 언급되어 있어 해소 가능한 이슈라고 판단합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86258498427240524
6👍1
HyperEVM 디파이 토큰 가격 퍼포먼스 참고
https://discover.getmoni.io/

메가이더에서 할당 지갑 기준"Moni Score" 라는 것을 사용했는데

Moni 플랫폼은 크립토 중점으로 소셜 데이터(주로 트윗)를 분석하여 얼리 프로젝트들을 알려주거나 소셜 계정에 대한 점수를 평가해주는 곳인데

상단 그림에 보이듯이 Delphi, Nansen, AlfaDao, UDao, GBV(Sungjae님 있는 곳) 등 저명한 알파 다오, 리서치 조직이 활용하는 곳임

메가이더에서 Moni Score 200이 넘으면 조건 충족하는 조건 중 하나로 인정해줬다는데

다들 트위터 계정 한번 체크해보세요.

메가이더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이러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차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 트위터 활동 열심히 하면 좋을듯?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안녕하세요, 코백장님과 함께 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전략 리드 강희창입니다.

주혁님과 아치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하셔서 이번에 멘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업계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지만, 포필러스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해외 팀 및 스테이블코인/RWA 회사들을 만나며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 주제로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해 주세요!

*행사를 기획해 주신 주혁님과 비하베스트 정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luma.com/g1rqqy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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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RedStone, 하이퍼EVM을 위한 첫번째 HIP-3 전용 오라클 출시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에서 빌더들이 허가 없이 perp futures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HIP-3라고 합니다.

하이퍼 EVM 기반으로 운영되는 Hyperbeat, Felix Protocol, Hyperlend, USDH는 이미 레드스톤 오라클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를 넘어선 하이퍼EVM을 위한 첫번째 HIP-3 전용 오라클 HyperStone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HyperStone은 이미 2달의 테스트를 거쳐 데이터 소싱부터 처리 및 전달까지 전반적인 안정성 부분을 검증하고 메인넷 출시 준비까지 완료되었다는데요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USDH의 공식 오라클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첫번째 HIP-3 마켓을 출시한다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나의 체인에 멈추지 않고 확장하는 속도 자체는 Redstone만큼 빠른 오라클이 없는 것 같네요

👉 HyperStone = HIP-3 + RedStone 공지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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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스테이블 예치 컨트랙트로 직접 쏘는건 돈 먹을수도 있으니까 사이트로 직접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컨트랙트에는 하드캡이 안박혀있어서 트잭순으로 알아서 자른다고 해요.. 이 부분도 주의하시고 트잭 들어간다고 막 집어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0712184167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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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 무직이다
스테이블 예치사이트인듯?

https://www.hourglass.com/stable
Forwarded from Ian's Intel
MEGAETH PUBLIC SALE ALLOCATION NOW LIVE ON OFFICIAL SITE

SOURCE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VPN을 써야하는 건 진짜 레전드네..
VPN 써도 서명 불가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491M 끼;에에에에게!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https://api.hourglass.com/auth/tos/check?address=자기 주소

{"authenticated":false,"address":"0x"}

false 뜨면 안된건듯
사전 예치 캠페인 2단계: 수정된 진행 방향

사용자는 Hourglass 프론트엔드(권장) 또는 온체인 직접 예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보안을 위해 프론트엔드 사용을 권장합니다.)

예치는 이 공지 시점으로부터 24시간 동안 재개되며, 지갑당 최대 $1M, 최소 $1K까지 가능합니다.


KYC 절차 완료 전까지 예치금은 언제든 1:1로 출금 가능합니다.

이미 예치를 완료한 사용자는 기존 예치가 그대로 유지되며, 정상적으로 인정됩니다.


🪪 자격 요건 및 KYC (Eligibility & KYC)

예치 종료 후 72시간 이내에 KYC 제출이 필요합니다.

KYC 검토 완료 후, 모든 적격 예치금은 커스터디언에 이전된 뒤 은행 파트너에게 예치됩니다.

전체 적격 예치금 중 일부는 비례(pro-rata) 방식으로 은행에 예치되며,
남은 금액은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청구(회수) 할 수 있습니다.

예시: 총 적격 예치금이 $1B일 경우,
각 지갑은 예치금의 50%만 할당받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를 통해 회수 가능합니다.


💵 정산 (Settlement)
최종 배정 금액(USDT 기준)은 늦어도 12월 31일까지 Stable 메인넷에 정산됩니다.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t=UNhJgdCE1WlCzNi7twXUbA&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