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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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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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백서에 포함된 x402 프로토콜이 어떻게 AI 에이전트와 인간 사용자 모두에게 이점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1. 핵심 아이디어
기존의 API 접근이나 뉴스 구독 모델은 모두 ① 계정 생성, ② 카드 등록, ③ 구독 관리 과정을 필요로 하지만, x402는 이 모든 중간 과정을 제거합니다.

AI 에이전트와 인간 사용자 모두 HTTP 402 Payment Required 응답을 통해 즉시 결제(USDC 등)를 수행하고 즉각적인 액세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AI Agents 시나리오
- 기존 방식: 여러 API 계정 구독 필요 + 화이트리스트 승인 절차 존재
- x402 방식:
1. AI가 API 요청
2. 서버가 402 응답(가격 명시)
3. AI가 USDC 결제 후 재요청
4. 즉시 액세스 및 데이터 반환
→ AI가 사람 개입 없이 자체 결제·데이터 접근 가능.

3. Human Users 시나리오 (기사 유료 결제)
- 기존 방식: 계정 생성, 정기 구독, 카드 등록 필요
- x402 방식:
1. 사용자가 기사 클릭
2. 402 응답으로 가격 표시
3. 지갑에서 USDC 결제
3. 기사 즉시 열림 — 카드 정보 저장 불필요
→ “Sign up 없는 결제 경험 + 온체인 마이크로페이먼트의 실현”

https://x.com/0xCygaar/status/198259963318150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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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d , 에어드랍 할당 공개 임박

- 오늘 에어드랍 등록 마감 & 할당 공개 예정

- 모든 계정 및 지갑 연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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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시큐리타이즈가 토큰화 플랫폼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네요

- $1.25 Billion valuation으로 SPAC 통해 상장

- 투자자는 ARK Investment, Blackrock, Morgan Stanley, Hamilton Lane 등등

사실상 블랙록을 토큰화 시장으로 데려왔고, 꾸준히 시장에서 빌딩하던 회사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진짜 기대되네요
1
: : [코멘트] 시큐리타이즈와 토큰화에 대한 고찰
작성자: 강희창

앞으로 블랙록, 아폴로, KKR 같은 대형 운용사들의 펀드뿐 아니라, 나스닥 상장 기업의 주식, 그리고 글로벌 은행의 예금까지 토큰화되기 시작될 것이다.

금융의 본질은 결국 신뢰다. 그리고 아직 불신이 가득한 블록체인 업계에 대한 시선을 시큐리타이즈(Securitize)는 바꾸고 있었다.

모든 혁신은 처음에는 불신의 대상이었다. 테슬라, 스페이스X, 토스 - 모두 규제와 의심 속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불신은 신뢰로 바뀌었고, 신뢰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토큰화 역시 그 길을 걷고 있다.

📱 코멘트 요약 (포스트)
🌎 코멘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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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 대규모 청산이 발생하면서 바닥가가 1 ETH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해서, 아즈키는 예전부터 애정 깊게 지켜봐오던 컬렉션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렇게까지 위상이 떨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7
$MEGA 프리세일에서 시빌 행동이 포착됐다는 트윗이 올라왔는데 아마 동일 인물이 가족이나 지인 명의의 여러 ID를 통해 중복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저나 '이재명.eth'씨는 진짜 시선 강탈이네요

https://x.com/bubblemaps/status/1983223027417657490
제 생각에 $HYPE가 현재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통량에 대한 오해: 현재 표시된 시가총액은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어 있습니다. AF 물량은 유통량으로 잡히지만 실제로는 시장에 풀리지 않는 물량입니다.
2. 기관 접근성 부족: 기관의 수요는 명확히 존재하지만,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DEX를 통한 직접 매수는 불가능합니다. DAT들과 이야기해보면 펀드들은 $HYPE 익스포저를 원하지만 접근할 수단이 없다고 전달받았습니다.
3. 내러티브 격차: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DEX 정도로만 인식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Builder Codes, HIP-3, 그리고 향후 나올 HIP-4/5/6을 통해 글로벌 금융 백엔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이 모든 건 단기적인 이슈이며 조만간 해소될 문제라고 봅니다.

특히 두 번째 요인인 기관 접근성 부족 이슈는 조만간 구조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큽니다. 로빈후드의 $HYPE 상장과 함께 Hyperliquid Strategies 및 Hyperion DeFi 같은 DAT들이 공개 회사가 되면 그동안 진입하지 못했던 기관 매수세가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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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Stable) pre-deposit 캠페인 페이즈2 공지

예고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4시간 카운트다운
- 총 예치 한도 고정
- 지갑별 예치 한도 설정
- 개별 지갑 참여 요건 존재

세부 정보는 곧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x.com/stable/status/1983385757432881352
Forwarded from Cookie Reads 🍪
안녕하세요, 모나드 생태계 팀의 Cookies 입니다.

저는 다양한 팀들이 모나드에 온보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AI와 DePIN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파이, 페이먼트, 소비자 서비스, 인프라 등 모든 섹터를 두루 살펴보고 있습니다.

저는 크립토 커리어를 VC의 애널리스트로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리서치에 대한 애정이 생겼고, “Cookies Reads” 라는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 처음에는 제가 읽은 글을 기록하고 투자 논리를 정리하기 위한 개인 노트였지만, 지금은 크립토 리서치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을 정말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어도 조금 할 줄 아는데, 사실 런닝맨을 보면서 배웠어요 😄. 내년에 다시 한국을 방문해 더 많은 한국 친구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를 응원해주신 한국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포필러스: 스티브, 캘빈, 희창
- XIT DAO: EWL, 불타는청춘, 종명, 싸이버트럭, Dorong
- 아이겐레이어: Ditto

포필러스 팀과 디토는 거의 2년 가까이 친하게 지낸 친구들입니다. MEV, ZK 리서치 시절부터 지금의 컨슈머 애플리케이션까지 함께 깊이 탐구해왔고, 제 글에 대한 피드백도 많이 주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죠.

올해는 XIT DAO 친구들을 만났는데, 정말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이 친구들은 항상 새로운 내러티브와 토큰 트렌드에 누구보다 빠르고, 정말 성실합니다. 다음에 한국에 가면 꼭 같이 치맥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공유하는 콘텐츠를 한국 분들도 계속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나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가장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사례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혹시 빌더로써 새로운 체인을 찾고 계신다면, 언제든 트위터 DM 주세요 👉

https://x.com/jingling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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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스테이블 메인넷 띄웠네요. 스테이블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나올듯..

RPC: https://rpc.stable.xyz
ChainID: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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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은 11/27 tge가 거의 확정인듯 합니다

https://x.com/x256xx/status/198354626045277010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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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COINBASE 3Q EARNINGS:

*REV. $1.87B, EST. $1.8B
*EPS $1.5, EST. $1.2
*SUBSCRIPTION, SERVICES REV. $747M, EST. $734M
*ADJUSTED EBITDA $801M, EST. $695.7M
*TXN REV. $1.04B VS 764M (Q2'25)
*TRADING VOL $295B VS 237B (Q2'25)
*COINBASE SEES 4Q SUBSCRIPTION & SERVICES REV. $710M TO $790M

AMAZON 3Q:

*NET SALES $180.17B, EST. $177.82B
*EPS $1.95, EST. $1.58
*AWS NET SALES $33B, EST. $32.39B
*AMAZON SEES 4Q NET SALES $206.0B TO $213.0B, EST. $208.45B
*AMAZON SEES 4Q OPER INCOME $21.0B TO $26.0B, EST. $23.78B
*AMAZON'S JASSY: AWS GROWING AT PACE WE HAVEN'T SEEN SINCE 2022

APPLE 4Q:

*EPS $1.85, EST. $1.77
*REV. $102.47B, EST. $102.19B
*SERVICES REV $28.75B, EST. $28.18B
*APPLE 4Q IPHONE REVENUE $49.03B, EST. $49.33B
*GREATER CHINA REV. $14.49B, EST. $16.43B
👍1
휴가 마지막 날이라 트위터 잠깐 켜봤는데 타임라인이 온통 둠포스팅에 시장은 박살나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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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크립토는 장기적 성과를 만들기 어려운가 (Why Crypto Can't Build Anything Long-Term) - @therosieum"

크립토의 어두운 단면을 짚은 글인데, 읽다 보면 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공유드립니다. 크립토는 특히 내러티브가 빠르게 돌고 쉽게 피벗되기 때문에 창의적인 프로토타입 제품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빠르게 실험, 확산된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를 꾸준히 오래 빌딩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라는 구조적 한계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크립토 생태계는 구조적으로 ‘단기적 사고’를 강요받는 게임에 갇혀 있다.
내러티브가 생기면 자본이 몰리고, 모두가 그 방향으로 피벗한다.
하지만 이 주기가 점점 짧아지면서, 무언가를 끝까지 만들어낼 시간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

1. 18개월짜리 시장 구조
한때 3~4년이던 내러티브 사이클은 이제 1년 반으로 줄었다. Q2 2025 기준 VC 펀딩은 전 분기 대비 60% 감소하며, 창업자들은 “이번 사이클 안에 뭔가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에 쫓긴다.
결국 진짜 제품보다는 “다음 펀딩을 위한 내러티브”가 우선순위가 된다.

2. 완성보다 ‘피벗’이 더 큰 보상을 받는 시장
지속 가능한 성장은 시간이 걸리지만, ‘새로운 이야기’는 단기간에 자본과 관심을 불러온다.
그래서 시장은 완성된 제품보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
그 결과,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항상 “거의 완성된” 상태에 머문다.

3. 자본과 인재, 그리고 유저 모두 ‘관심(attention)'을 따라 움직인다
VC는 주목받는 내러티브에 투자하고, 개발자와 마케터는 더 ‘핫한’ 프로젝트로 옮기며,
유저는 에어드랍이나 트렌드에 따라 이동한다. 지속 불가능한 구조 위에서는 지속 가능한 제품이 나올 수 없다.

4️⃣ 역설적으로, 진짜 지속된 것은 ‘사이클 밖’에서 만들어진 것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시장의 관심이 없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하입 속에서 탄생한 프로젝트는 대부분 그 하이프와 함께 사라졌다. 자본이 빠졌을 때도 계속 빌드할 수 있는 팀만이 살아남는다.

결국, 크립토의 근본적 한계는 속도다. 정보는 번개처럼 퍼지지만, 인프라는 느리게 쌓인다.
느리게 만든다는 건 이미 시장에서 뒤처진다는 뜻이다. 이 구조 안에서 ‘장기적 빌드’를 선택하는 건 원칙이 아니라, 어쩌면 가장 비효율적인 전략이 되어버렸다.

크립토는 완성품의 시장이 아니다. 새로운 시도의 순환으로 유지되는, ‘무한 프로토타입’의 시장이다.

https://x.com/therosieum/status/19849877506473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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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착하니 비트 100k 뚫려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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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99%의 알트코인들이 전고점은 커녕 지하실로 다시 처박혔네요.

코인 가격이 점점 더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흐름이라 이게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동안 미장/국장이 강세를 보이는 동안 코인은 제대로 힘을 못 받았던 터라 이번 조정은 유독 더 크게 느껴지고 좀 씁쓸하네요.

한편으로는 기관 자금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진짜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는 시기라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남는 건 펀더멘털이 탄탄한 프로젝트일 테니까요. 이런 구간일수록 그런 자산들을 천천히 모아가는 게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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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1000x in Crypto 글 요약 - @0xmert

"비트코인의 초창기 문제의식은 세 가지였습니다.
1. 정당성(legitimacy)
2. 확장성, 프로그래머빌리티
3. 프라이버시

비트코인은 1을 해결하며 제도적 신뢰를 얻었고, 이더리움·솔라나는 2를 해결하며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퍼즐은 3, 프라이버시입니다.

비트코인이 ‘모두가 서로의 잔고를 봐야 이중지불을 막을 수 있다’는 구조적 제약 때문에 투명성을 기본값으로 설계했던 반면, Zcash는 처음으로 ZK 기술을 실사용 단계로 끌어올리며 그 반대 방향의 진화를 시도했습니다.

다만 당시엔 기술이 너무 미숙했고, 신뢰가 붙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죠.

지금은 그 기술적 토양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ZK, FHE, MPC 같은 프라이버시 스택은 이제 실제 구현 가능한 상태에 도달했고, 동시에 확장성이나 프로그래머빌리티 서사는 이미 기술적 상한선에 근접했습니다.

비트코인이 정당성을, 이더리움이 확장성을 가져갔다면 이제 남은 비대칭 기회는 프라이버시가 될 것이라는 게 그의 논지입니다.

https://x.com/0xMert_/status/198583183580982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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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The Last 1000x in Crypto 글 요약 - @0xmert "비트코인의 초창기 문제의식은 세 가지였습니다. 1. 정당성(legitimacy) 2. 확장성, 프로그래머빌리티 3. 프라이버시 비트코인은 1을 해결하며 제도적 신뢰를 얻었고, 이더리움·솔라나는 2를 해결하며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퍼즐은 3, 프라이버시입니다. 비트코인이 ‘모두가 서로의 잔고를 봐야 이중지불을 막을 수 있다’는 구조적 제약 때문에 투명성을 기본값으로…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가 Zcash를 특정 투자 대상으로 언급한 게 아니라, 비트코인 이후 프라이버시라는 기술적 가지를 처음 현실화한 사례로 다뤘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프라이버시 내러티브의 출발점이 Zcash였다는 맥락이지 Zcash가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그가 제시한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1. 사토시가 Zooko를 인용했다는 점 (초기부터 프라이버시의 필요성이 인식되어 있었다는 증거)
2. Zcash가 세계 최초로 ZK 기술을 실제 프로덕션 단계에 올렸다는 점

즉 Zcash는 역사적 상징성은 있지만 현재 경쟁 우위의 근거는 아니다는 뜻이죠.

결국 그는 Zcash를 시초로 인정하되, 실제 주도권은 ZK·FHE·MPC 등 프라이버시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될 것이라 봅니다.

저 역시 이 부분에 동의합니다. 프라이버시가 다음 내러티브가 될 수 있다는 큰 프레임에는 설득력이 있지만, ‘왜 하필 Zcash인가’에 대한 구체적 근거는 없고 저 역시 설득되지 않았습니다.

될 만한 프로젝트였다면 이미 됐을 것이고 Zcash가 주목받을 때는 대체로 사이클 막바지였다는 점도 부정하기 어렵죠.

결론적으로, 이건 $ZEC을 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Privacy as the last asymmetry’라는 관점은 충분히 생각해볼만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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