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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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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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예상 FDV:
- $250m 이상: 83%
- $500m 이상: 40%
- $1b 이상: 15%
- $2b 이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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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님의 스테이블 대시보드:

273명이 1조가 넘는 돈을 6분 만에 밀어넣음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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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가 어제 3Q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주요 지표
- 거래량(현선물): 2,428억 달러 (+70.9%)
- 수수료: 1억 2,150만 달러 (+47.5%)
- 매출액: 4,580만 달러 (+19.2%)
- 시가총액: 13억 5,000만 달러 (-1.46%)
- 시가총액/연환산 매출 = 7.4배

2. 사업부문별 수익 구성

- 무기한 선물: 수수료 9,840만 달러 / 매출 2,460만 달러
- Ultra (어그리게이터): 수수료 및 매출 1,130만 달러
- Studio (런치플랫폼): 수수료 650만 달러 / 매출 310만 달러
- JupSOL: 수수료 320만 달러 / 매출 53만 달러
- Recurring DCA / Trigger / Lend / RFQ 등 기타 서비스를 포함한 총 매출은 약 4,580만 달러

3. $JUP 향방
- DAO 축소: 거시적 의사결정(토크노믹스, 재무 운용)에만 집중하고 세부 운영은 팀 중심으로 전환
- 언스테이킹 기간 단축: 기존 30일 → 7일로 축소
- Litterbox Trust 투표 예정(Q4): DAO 보유 1.22억 개($JUP 유통량의 약 4%) 토큰의 전량 소각 여부를 투표로 결정 예정

4. 기타
아울러 4분기부터는 1) 예측시장, 2) 에테나와 협업하여 자체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3) ICO 플랫폼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핫한 것들만 모아놨네요).

https://docsend.com/view/bihwsdikxcpnv3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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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주피터가 어제 3Q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주요 지표 - 거래량(현선물): 2,428억 달러 (+70.9%) - 수수료: 1억 2,150만 달러 (+47.5%) - 매출액: 4,580만 달러 (+19.2%) - 시가총액: 13억 5,000만 달러 (-1.46%) - 시가총액/연환산 매출 = 7.4배 2. 사업부문별 수익 구성 - 무기한 선물: 수수료 9,840만 달러 / 매출 2,460만 달러 - Ultra (어그리게이터): 수수료 및 매출 1…
meow가 굉장히 똑똑하고 팀의 제품 개발 역량이 매우 뛰어나다는건 잘 알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주피터는 스팟 어그리게이팅 외에는 특별히 차별화된/엣지있는 제품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게 좀 아쉽네요.

(이번에 4q에 준비하겠다고 하는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역시 실제로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기대할 만한 건 ICO 플랫폼 정도인데, 주피터가 그래도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워낙 파워가 있으니 딜 소싱만 잘 된다면 흥행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 또한 유의미한 매출 성장 -> $JUP 가치 환원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스팟 어그리게이터조차 Ultra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구조라 수익성이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3분기 동안 주피터는 무려 $174b의 스팟 거래량을 처리했지만,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보면 스팟 어그리게이팅 부문 매출은 고작 $11M에 불과했습니다.

한가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Work Group 폐지 및 DAO 축소한 결정입니다.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겠으나 어쨌든 이를 과감히 정리한 것은 매우 불리시합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주피터는 현재 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는 훨씬 낫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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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 메타는 사실상 끝났지만, Hyperliquid Strategies나 Hyperion DeFi 같은 DAT들은 앞으로 전통 금융권 기관 수요를 온보딩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매우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봅니다.

DAT 팀들이랑 이야기해보면, 전통 금융권에서도 $HYPE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쪽 관계자들 중 상당수는 매력적인 자산이라 투자하고 싶지만, 지금은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직접 $HYPE를 매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DAT은 그런 기관 자금을 연결해줄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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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를 선택한 이유 (@ThogardPvP 트윗):

“최근 들어 많은 VC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들은 거의 예외 없이 같은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왜 하필 모나드인가?’

나를 아는 사람일수록 그 질문을 더 자주 한다. 나는 평소에 블루 마스코트나 에어드랍 파밍으로 유명한 체인에서 빌드할 사람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MEV 연구, 시퀀싱, 리서치, 팟캐스트, 콘퍼런스에서의 내 발언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내가 이런 L1에 몸을 담을 거라고 예상하진 않았을 것이다.

게다가 나는 솔라나 진영과 가까운 팀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미 PMF를 찾은 애플리케이션 시퀀서로 매출과 트래픽 모두 빠르게 성장 중이다.

즉, 새 체인에 도전할 이유도, 단기적 인센티브도 없었다. 그런 내가, 그것도 아직 메인넷도 나오지 않은 L1에 모든 리소스를 쏟아붓고 있으니 다들 고개를 갸웃거린다.

더군다나 모나드는 아직 테스트넷 단계고, 기술적으로도 세상에 없는 10배짜리 혁신을 내세우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솔라나보다 빠르지도 않고, 이더리움보다 생태계가 크지도 않다.
코스모스처럼 싱글 슬롯 파이널리티를 제공하지도 않으며, 베라체인처럼 화려한 인센티브 구조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나는 모나드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모나드는 유일하게 ‘결함이 의도된 체인’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완벽함’을 목표로 설계된다. 그러나 완벽을 꿈꾸는 설계일수록 결국 예상치 못한 비효율과 오류를 낳는다. “나중에 분산화할 거야”, “2.0에서 고칠 거야”, “브리지 속도는 곧 개선될 거야” 같은 말들이 결국 그들의 현실을 대변한다.

모나드는 정반대다.

모든 결함이 계산된 결과물이며, 그 결함을 감수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건 ‘이상적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는 철학이 아니라, 현실적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는 철학이다.

모나드는 가장 빠르지도, 가장 탈중앙화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충분히 빠르고, 충분히 탈중앙화되어 있으며, 그 모든 결함이 감당 가능한 수준이다. 이건 나 같은 빌더에게 매우 중요한 조건이다. 나는 불완전한 토대 위에서 제품을 만들고 싶지 않다. 빌딩하는 도중에 기반 레이어가 바뀌는 일은 지옥이다.

모나드는 그런 불확실성이 없는 체인이다.

모든 선택이 명확하고, 모든 트레이드오프가 납득 가능하다. 팀의 코드와 아키텍쳐 문서를 읽어보면, 그들의 엔지니어링이 얼마나 현실적이고, 동시에 얼마나 정교한지 명확히 드러난다.

‘왜 모나드인가?’

정답은 단순하다.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모나드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모나드만이 ‘불완전함을 완벽하게 받아들인’ 체인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내 시간과 팀의 미래를 걸었다.

언젠가 당신도 이게 왜 그렇게 명확한 선택이었는지 알게 될 거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아마 그 이상하게 생긴 보라색 동물들(monanimals)도 조금은 귀엽게 보일지도 모른다.”

https://x.com/ThogardPvP/status/195275776199507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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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뉴트럴 오리진 프로그램: 7,500만 달러로 입증된 수요
작성자: 포뇨

- 1차 5,000만 달러는 20분 만에 완판되고, 2차 2,500만 달러는 1시간 내 마감되며 시장 수요를 입증하고 초기 유동성을 확보했다. 예치 자금은 Aave와 Euler에 루핑 전략으로 운용된다.

- 뉴트럴은 3~6개월 만기의 2차 OTC 거래 및 델타 헷지 전략을 결합하여 수익을 발생시킨다.

- 뉴트럴은 2년 내 TVL 20억 달러를 달성하여 NUSD·sNUSD를 디파이 생태계내 핵심 인프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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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다음 app.hyperliquid.xyz 프론트엔드 업데이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검증인이 운영하는 무기한 선물은 담보 자산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름이 변경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ETH 무기한 선물은 ETH-USD 대신 ETH-USDC로 표시될 것입니다. 이것은 표시(display)만을 위한 변경 사항입니다. 컨트랙트 사양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 HIP-3 무기한 선물이 표시될 것입니다. 이 마켓들은 무허가 메커니즘을 통해 제3자에 의해 온체인에서 독립적으로 배포됩니다. 새로운 배포자 무기한 선물은 초기에 "all" 목록에 추가될 것이며, 사용자 채택 및 유동성에 따라 "strict"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HIP-3 배포자는 무기한 선물이 표시되기 전에 컨트랙트 사양이 포함된 문서 페이지 링크를 공유해야 합니다. 참고로, 마켓이 "strict"에 포함된다고 해서 위험이 낮다는 의미는 아니며, 보증이나 평가를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사용자는 어떤 마켓에서든 거래하기 전에 항상 독립적으로 위험을 평가해야 합니다.

* HIP-3 무기한 선물에 대한 덱스 추상화(DEX abstraction)는 사용자가 연결할 때 자동으로 활성화될 것입니다. 단, 사용자가 덱스 추상화를 명시적으로 거부한 경우(예: 다른 프론트엔드 또는 설정 드롭다운에서)는 제외합니다. 덱스 추상화가 켜져 있으면, 사용자는 기존 무기한 선물 및 현물 잔액을 통해 HIP-3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https:
//t.me/hyperliquid_announcements/468
하이퍼리퀴드는 HIP-3로 얼마나 수익을 벌 수 있을까?

HIP-3가 1년만에 연간 약 7,6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고 500만 달러의 HYPE를 확보할 것.

(가정)

1) 거래 수수료
HIP-3 거래량은 하이퍼리퀴드 전체 거래량의 1%-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기본 시나리오는 5%. 평균 거래 수수료율은 0.08%.

- Bear case: 연간 거래 수수료 2,60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사용자는 HIP-3 시장에서 거래를 거의 하지 않을 때.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지 못 할 경우

- Base case: 연간 거래 수수료는 6,000만 달러.

일부 비하이퍼리퀴드 사용자들이 HIP-3 시장에서 거래하고 포인트를 얻음. 주식 투자자들을 확보.

- Bull case: 연간 거래 수수료 1억 3,500만 달러.

HIP-3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주식 거래량이 알트코인과 비슷해질 경우.

2) 티커 경매
평균 경매 가격 $55,000, 표준 편차가 $30,000. HIP-3 연간 경매 수수료는 1,6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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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선물 주식(equity perps)에 관한 Flood 트윗:

"아직 감이 안 오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글로벌 금융 역사에서 진짜 0→1의 순간이다.

온체인에서 CLOB 기반으로 허가 없이(permissonless) 24시간 365일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은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다.

주말에도 열려 있는 유일한 실질적 주식시장이다.

전 세계에는 주식에 접근하고 싶지만 접근할 수 없는 수억 가구가 있다.
이 시장은 그들에게 처음이자 유일한 온체인 익스포저 경로가 될 것이다.

게다가 이 기능은 네이티브 프론트엔드에 직접 통합되어 있다.
따라서 올해 안에 바이백과 수수료 구조 모두 대대적인 리레이팅이 일어날 것으로 본다.

나는 이미 내 포지션을 전부 다시 늘렸다.
그리고 솔직히, 당신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https://x.com/ThinkingUSD/status/198218968177832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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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반대의견 (@ImperiumPaper 트윗):

“난 이 의견의 반대편에 서겠다. 주식은 본질적으로 무기한 선물과는 맞지 않는다.

첫째, 주식은 장기 보유할수록 성과가 나는 자산이다. 특히 1년 이상 보유 시 세율이 낮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파생상품과는 애초에 맞지 않는다.

둘째, 배당(dividend) 이 있는 주식의 경우 롱 포지션에서는 이를 포기해야 한다. 배당은 장기 수익률에서 중요한 구성요소인데, 무기한 계약에서는 이를 반영할 수 없다.
반대로 숏 포지션은 배당 부담이 없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더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 이 자체가 파생상품과 현물 주식의 괴리를 만든다.

셋째, 무기한 선물 거래는 비규제 시장이다. 특정 참여자들이 은밀하게 청산 면제 조건(no-liquidation deals)을 가진 경우가 있어 리스크를 투명하게 평가하기 어렵다.

주식은 원래 규제된 스팟·파생 시장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 구조적 불확실성은 훨씬 더 큰 문제가 된다.

넷째, 주식 브로커는 SIPC 보험처럼 예금보다 폭넓은 보호 체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퍼프 DEX나 CEX는 이런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에 이들이 주식 거래를 제공하려면 완전히 다른 신뢰 인프라가 필요하다.

다섯째, 퍼프는 기초자산의 실제 소유권을 정산하지 않는다. 즉, 100% 투기 시장일 뿐이며, 투자 기반 시장이 만들어내는 깊이(depth)는 존재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온체인 주식(토큰 형태든 퍼프 형태든)은 시간대에 따라 자산 성격이 바뀌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 거래시간 중에는 달러 페깅된 토큰처럼 움직이지만, 장 마감 후에는 일종의 선물 포지션처럼 작동한다. 이 전환 과정에서 포지션이 얇아지고 가격 왜곡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요약하자면, ‘온체인 주식 선물’는 흥미로운 개념일 수 있지만, 실질적 투자 수단으로 기능하기엔 구조적 한계가 너무 크다.”

https://x.com/ImperiumPaper/status/198243943164775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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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계산해보는 Ventuals 포인트당 가치

가정:
- 기간: 2025/10/16 ~ 2025/03/06 (총 20주)
- 1주차: 5m
- 2주차~20주차: 주당 1m
- 총 24m 포인트 분배
- FDV: $500m
- 에어드랍 비율: 20% ($100m)

포인트당 가치
= $100m ÷ 24m ≈ $4.17/pt
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 MegaETH 세일 참여 시 주의사항

오늘 오후 10시부터 Sonar에서 MegaETH 퍼블릭 세일 참여를 위한 USDT 입금이 시작됩니다.

저는 MegaETH의 첫번째 ECHO 토큰 세일 참여자라서 애네가 무조건 잘되었으면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너무 좋은 말만 보여서, 아예 모르는 사람도 무지성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조금은 리스크를 인지할 수 있도록 몇가지 주의 사항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기회비용 측면
- 공개 입찰, 즉 USDT를 입금하는 기간 10월 27일 22시부터 30일 22시까지 기본적으로 돈이 묶임
- 만약 MEGA 토큰을 조금이라도 할당 받는다면 입금한 모든 돈이 11월 19일까지 묶임
- 보통 많은 할당을 받기 위해서 입찰 최대 금액 186,282 USDT를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거의 3주간 묶인다고 생각하면 MEGA 토큰 할당을 받더라도 기회비용 측면에서 아쉬운건 사실
- 심지어 원화 기준으로 하면 2억 6천만원이 묶이는 수준이라 상대적으로 시드 여유가 없는 입장에서는 적절히 당첨 가능성과 묶이는 기간 인지하고 참여할 필요가 있음

2️⃣ 락업 리스크
- MEGA 토큰 세일 당첨 확률을 높이는 기준에 1년 락업 선택지가 존재
- MegaETH가 정말 내년까지 계속 높은 벨류에이션을 유지한다면 옳은 선택이겠지만 당장 언제 시장이 무너질지 모르는 크립토판에서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크게 다가옴
- 게다가 1차 ECHO 토큰 세일 참여자 언락 조건 듣기로는 1년 락업 후 1년 선형베스팅으로 1년 락업이 퍼블릭 세일과 동일한데 토큰 세일 벨류는 220M과 1B로 5배 가까이 차이남 (이건 변경 가능성 있다고 함)
- 헷징을 하기에도 너무 긴 시간이고 메가이더 NFT인 플러프의 tge 언락 50% 조건과 비교한다면 너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MegaETH에 대한 종교적 믿음이 없다면 그리 좋은 선택지는 아닌 것 같음
- 물론 시드 여유가 있다면 장기 투자에 배팅한다는 생각으로 묶어서 대박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첨 확률이 조금 낮아지더라도 락업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MEGA 토큰 가격이 퍼블릭 세일 단가에 비해 PreMarket이 4배가 넘기 때문에 참여는 필수로 보입니다.

다만 자신의 풀시드 겨우 넣을 정도로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1년 락업이라는 선택지를 고르는 부분은 너무 악수로 보이네요

오늘 10시부터 청약 입금이 시작되는데 적절히 본인 시드와 앞으로 시장 상황, 락업 리스크 고려해서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egaETH 10B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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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d:

"하이퍼리퀴드의 주식 무기한 선물(Equity Perps) 시장이 네이티브 프론트엔드에서 첫 거래일을 맞이했습니다.

출시 첫날부터 거래량은 빠르게 증가하며 24시간 기준 약 1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다만 아직 미결제약정 한도(Open Interest Cap) 가 4,000만 → 5,000만 달러로 제한되어 있어 신규 포지션을 열기가 어려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수요는 훨씬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첫날 거래량은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낮게 잡힌 수치입니다.

팀 내부에서는 올해 말까지 24시간 거래 가능한 주식 무기한 시장이 크립토 무기한 선물과 동일한 수준의 수익 창출 섹터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평균 거래량은 수십억 달러 단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인덱스형 주식보다 단일 종목 무기한 시장의 거래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시장 가격은 이러한 잠재력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하이퍼리퀴드는 리테일이 관심 갖는 거의 모든 자산을 24시간, 온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는 ‘Everything Exchange’ 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https://x.com/ThinkingUSD/status/1982916442967126060
하이퍼비트(Hyperbeat) 주간 업데이트:

1. 주요 지표
- Earn & Morphobeat TVL: 약 $469M
- Validator Stake: 4.05M HYPE (~$189M)
- Masterswap 거래량: $222.3M (+$5.5M)
- beHYPE TVL: 1.27M HYPE (~$59M)
- 신규 빌더 코드 발급: 19건
- Week 29 Hearts: 50.58M/51M 분배 완료

2. 주요 업데이트
- dnTokens 및 hbUSDT/C 간 Instant Position Migration 기능 활성화
- lstHYPE Morphobeat Markets 정식 오픈
- MasterSwap 브리징 기능 정식 활성화
- Ecosystem Share Cards 공개
- Beater Web 지원 추가
- hbUSDC, @pendle_fi 상에서 공식 런칭 (2026년 1월 22일)
- dnHYPE, $20M Cap 도달
- hbUSDT/C Instant Liquidity Module 베타 종료
- beHYPE Enshrined Instant Liquidity Module 베타 런칭
- dnTokens Instant Liquidity Module 베타 런칭

3. 향후 업데이트 (예정)
- Hyperbeat Pay 베타 출시
- @ventuals VLP HIP-3 Vault 업데이트
- @nunchitrade “NLP” HIP-3 Vault 출시
- beHYPE Staking Discount Module 도입
- beHYPE Modular Security Framework 런칭 예정

https://x.com/hyperbeat/status/198290655817988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