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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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늘 Max(Native Markets), Marcin(Redstone), Edison(BasedApp)과 함께 ‘Why HIP-3?’라는 주제로 패널 세션을 진행했는데, 세 분 모두 수준 높은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셨고 내용이 알차서 영상 용량이 너무 크면 직접 정리본을 만들어 공유드리겠습니다 (너무 고맙게도 @Habandong님이 직접 촬영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작은 에피소드 하나를 덧붙이면, 영어 발음을 두고 에이치아이피-쓰리인지, 힙쓰리인지 헷갈렸는데, 제프가 전자로 발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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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앱스트랙트의 어벤저스가 온다"

개인적으로 내일 BIG 기대를 하고 있는 행사가 2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23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GREENHAUS입니다.

사실상 앱스트랙트 이너서클들의 모임이라고 봐도 좋고, 핵심 생태계 멤버들이 자리를 빛내는 시간이예요.

- 포필러스가 말아주는 앱스트랙트 이야기
- Cambria, PoP 등 한국 시장 공략을 원하는 게임들의 러브콜
- Cosmo와 함께하는 트리플에스와 아르테미스 공연


저는 Cambria 팀이랑 약속을 잡아뒀는데, 한국 게이머들이 너네 시즌3 딥따 기대하고 있다고 뭐 기대할 수 있는 거 없냐고 마구 물어보고 오겠습니다!

🙂 행사 링크 > https://luma.com/udgdqvzq?tk=Ej88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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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페이팔 벤처스에서 스테이블(Stable)에 투자했네요

PR 원문

포필러스에서 작성한 스테이블 관련 리서치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 스테이블: USDT의, USDT에 의한,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

- 스테이블이 테더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
CT에서 레전드 격으로 추앙받는 Jon Charbonneau와 Hasu가 합작하여 HYPE의 총 발행량을 즉각적으로 45% 이상 줄이자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FE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커뮤니티 리워드 및 미래 인센티브 용도로 할당돼 있으나 아직 발행되지 않은 약 4억 2천만 개 HYPE의 권한 전부 취소
- AF(Assistance Fund): 현재 AF가 보유 중인 약 3,100만 개 HYPE를 전량 소각하고, 앞으로 AF가 바이백 등을 통해 확보하는 물량도 지속적으로 소각
- 총 발행량: 총 발행 한도(1bn cap) 제거. 이후 스테이킹 보상이나 커뮤니티 리워드 등을 통한 신규 발행은 공급량 증가로 반영

이 세 가지 조치를 통해 즉시 전체 공급량의 45% 이상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두 사람은 주장합니다.

문제 제기
- 둘은 HYPE가 현재 ‘유통되지 않은 공급량(authorized non-outstanding supply)’을 과도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합니다.
- FECR(약 4.2억 개)과 AF(약 3천만 개) 물량이 존재함에 따라, 데이터 제공업체들이 이를 전부 총 발행량에 포함시켜 FDV를 계산합니다.
- 그 결과, HYPE는 실제보다 FDV가 과도하게 부풀려져 보이고, 시장에서는 이를 잠재적 오버행(overhang)으로 인식해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즉, 불필요하게 높은 FDV 수치 때문에 하이퍼리퀴드가 현재 과소평가되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제안의 의의
- Charbonneau와 Hasu는 이번 제안이 기존 홀더들의 지분율이나 프로토콜 경제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단순히 회계적 정합성을 높이는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 외부 투자자 입장에서는 FDV 계산이 명확해져 하이퍼리퀴드의 가치를 보다 정확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특정 목적에 할당된 토큰이 사라짐으로써, 자본 배분 결정을 순수하게 경제적 효용 기준에 따라 내릴 수 있습니다.
- 또한 발행 한도를 없애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스테이킹 보상 등 신규 발행이 필요할 때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BTC처럼 절대적 공급 한도에 묶이지 않고, ETH나 SOL과 유사한 모델로 전환되는 방향이라고 설명합니다.

결론
- 둘은 이번 제안이 하이퍼리퀴드의 회계 구조를 더 명확히 하고, 시장 평가에서 불필요한 디스카운트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홀더에게 불리하지 않으며, 오히려 하이퍼리퀴드가 외부 투자자와 커뮤니티 모두에게 더 이해하기 쉬운 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정리했습니다.

Jon이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점차 DBA를 액티비스트 펀드처럼 운영하고 있네요. 하이퍼리퀴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원문을 읽어보셔요.

링크: https://x.com/jon_charb/status/19701176270171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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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비트코인닷컴 뉴스에서 포필러스 사장님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btctn/status/197029180047793385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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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이어서, 리서치 기계 김포뇨 선생의 앱스트랙트 강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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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루카가 인정한

”포필러스 펏지펭귄 레포트“

서울숲 이벤트 베뉴에서 절찬 전시 중 🔥

https://x.com/lucanetz/status/1970364555172684154?s=46&t=Qyns4Kfmifo6n646v4GU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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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앱스트랙트 행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루카의 샤라웃도 너무 귀하네요..

리포트는 근시일내 온라인버전으로도 볼 수 있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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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두 손 공손하게 모으고 제프 얀 선생님의 말씀 경청했습니다
바이든이랑 옆에서 같이 두 손 모아 경청했습니다. 또 봐도 그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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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오늘 앱스트랙트 x 포필러스 x 모드하우스 행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저기에서 루카가 인정한 포필러스 메가 리포트가 미쳤다는 얘기가 들려오네요. 작성해주신 갓-폰뇨님과 갓-캘빈님께 큰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제가 엊그제부터 몸살로 좀비 상태라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은 펭구와 함께하는 27일 그린룸 행사에서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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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하이퍼리즘의 초대로 에테나 디너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에테나는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정말 좋아하던 프로젝트였는데, 다른 일정으로 인해 조금 늦게 도착해 많은 분들을 뵙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가이영, 팀원을 비롯해 많은 분등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체 자리인 만큼 깊이 있는 대화를 오래 하지는 못했지만, 짧게나마 교류할 수 있어 큰 기쁨이었습니다.

행사에는 해외에서는 Spark, Morph, Neutral, DeFiance Capital의 Arthur 등 내로라하는 분들이, 국내에서는 코같투님, 머피님 등 업계에서 존경받는 분들이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늦게 도착해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가이영을 비롯해 대화를 나누었던 많은 분들께서 한결같이 포필러스를 높이 평가하며 함께해주어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한국을 알리고 보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리를 마련해주신 하이퍼리즘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선물로 받은 라부부는 항상 가방에 달고 다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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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다 끝났다 https://fxtwitter.com/DegenerateNews/status/1970671830470926623
담주에 관련해서 바이든과 글 하나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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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를 빌딩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입니까?”

제프의 영상과 글, 그리고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며 그가 단순히 돈만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업계에 남긴 변화는 감히 하리 전 / 후로 구분할 만큼 결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역사를 BC/AD로 나누듯).

그래서 이번 자리에서는 테크니컬한 질문들을 모두 제쳐두고, 이 근본적인 질문을 꼭 던지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돈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인생은 너무 짧기에 살아 있는 동안 열정을 쏟아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하면서 조금이라도 효용을 느끼고, 이 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그 어떤 것보다 그것이 제게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사실 하리가 출시되기 전 무렵, 저는 리서치를 이어가는 것이 조금씩 지쳐가던 시기였습니다. 겉으로는 커뮤니티와 신뢰를 내세우면서도 뒤에서는 말을 바꾸거나, 말과 행동이 다른 프로젝트,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빌딩하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넘쳐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프의 대답이 더 크게 울림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초대해주신 갓빤뚱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같이 셀카도 찍었는데 진심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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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Luca Netz:
"We 💙 FourPi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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