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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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Ling | NLH (@chrisling_dev)
@HyperliquidX HIP-3 is probably all over your feed but who’s actually deploying there and what will the first few weeks of HIP-3 mainnet look like?
@tolycrypto and I looked at all 34 markets deployed on testnet and what they do, here's a breakdown:
@tolycrypto and I looked at all 34 markets deployed on testnet and what they do, here's a breakdown:
Steve’s Catallaxy
리알로의 CEO 아데가 한국 와서 오늘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본인이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술부터, 전략, 비전, 방향성까지 모두 막힘없이 이야기하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면서 질문을 던지면 즐거워하며 답변하는 파운더가 얼마만인지.. 여태까지 막 물어보면 "독스 봐라." "우리 기술자 연결해줄테니 걔랑 이야기 해라." 가 대부분으로 흘러갔던 대화가, 이번에는 그냥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를 배워가는 자리. 물론 이런다고 잘…
스티브님이 하도 옆자리에서 리알로 칭찬을 많이 해서 이제 귀가 따가움. 이 정도면 컨빅션이면 그냥 무조건 잘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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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은 corewriter를 통해 Hypercore와 가장 활발히 상호작용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1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https://x.com/frank_harmonix/status/1967118641016828012
https://x.com/frank_harmonix/status/196711864101682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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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Haseeb이 에어드랍 최적화 방안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남겨 공유드립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IPO와 에어드랍의 차이
IPO는 블랙록·피델리티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할인 배정을 줘서 장기 홀더를 확보하려는 구조입니다. 리테일은 이런 평판이 없으니 시장가로 매수합니다. 크립토 역시 VC/기관은 평판 덕분에 더 좋은 조건을 받고, 리테일은 정가를 지불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에어드랍의 문제
지금까지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파머·시빌’을 걸러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홀더이고 누가 덤퍼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지 못하니 토큰은 덤핑되고 신뢰도는 떨어집니다.
해결책: Holder Score
프로젝트는 단순히 할당 리스트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 보유 기간(7/30/90/365일)
- 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 제품 사용·수수료 지불·LP 제공 일수
- 빌더 기여
등을 종합한 Holder Score를 발표해야 합니다. 이후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 점수를 보고 분배에 반영하면, 유저는 장기 홀딩과 기여를 유인받게 됩니다. 즉, 메타 인센티브가 만들어집니다.
크라우드세일 모델
무분별하게 에어드랍을 지급하는 대신,
- 우수 유저 = 낮은 가격에 더 큰 물량
- 파머 = 비싼 가격 or 아예 배제
구조로 크라우드세일을 설계하면 유저에게 스킨 인 더 게임이 생기고, 홀딩 유인이 강화됩니다.
Haseeb은 에어드랍은 성과 보상(pay-for-performance) 상황에선 여전히 유효하지만, 광범위한 무차별 분배는 크게 의미없다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소규모 에어드랍(<15%)만 남기고, Holder Score 기반 크라우드세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하면 파머가 아닌 실제 홀더와 기여자가 보상받고, 분배가 깔끔해지며 PMF 신호도 명확해집니다.
https://x.com/hosseeb/status/1967639851089662278
IPO와 에어드랍의 차이
IPO는 블랙록·피델리티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 할인 배정을 줘서 장기 홀더를 확보하려는 구조입니다. 리테일은 이런 평판이 없으니 시장가로 매수합니다. 크립토 역시 VC/기관은 평판 덕분에 더 좋은 조건을 받고, 리테일은 정가를 지불하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에어드랍의 문제
지금까지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파머·시빌’을 걸러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홀더이고 누가 덤퍼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지 못하니 토큰은 덤핑되고 신뢰도는 떨어집니다.
해결책: Holder Score
프로젝트는 단순히 할당 리스트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 보유 기간(7/30/90/365일)
- 스테이킹/거버넌스 참여
- 제품 사용·수수료 지불·LP 제공 일수
- 빌더 기여
등을 종합한 Holder Score를 발표해야 합니다. 이후 다른 프로젝트들이 이 점수를 보고 분배에 반영하면, 유저는 장기 홀딩과 기여를 유인받게 됩니다. 즉, 메타 인센티브가 만들어집니다.
크라우드세일 모델
무분별하게 에어드랍을 지급하는 대신,
- 우수 유저 = 낮은 가격에 더 큰 물량
- 파머 = 비싼 가격 or 아예 배제
구조로 크라우드세일을 설계하면 유저에게 스킨 인 더 게임이 생기고, 홀딩 유인이 강화됩니다.
Haseeb은 에어드랍은 성과 보상(pay-for-performance) 상황에선 여전히 유효하지만, 광범위한 무차별 분배는 크게 의미없다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소규모 에어드랍(<15%)만 남기고, Holder Score 기반 크라우드세일로 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하면 파머가 아닌 실제 홀더와 기여자가 보상받고, 분배가 깔끔해지며 PMF 신호도 명확해집니다.
https://x.com/hosseeb/status/196763985108966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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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er 포인트 OTC 거래 소식
-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비공식 OTC 채널인 @LighterOTC에서 @Lighter_xyz 포인트가 포인트당 $33에 거래됨.
- 총 거래 규모는 $363k.
- 채널은 @Rijk__ 가 만들었고, 멀티시그에는 @SigmaSquared_이 참여.
- 라이터 팀은 OTC 거래를 공식적으로 언급하거나 지원하지 않음
혜자딜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도네요.
https://x.com/satoshiheist/status/1967609601316012456
-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비공식 OTC 채널인 @LighterOTC에서 @Lighter_xyz 포인트가 포인트당 $33에 거래됨.
- 총 거래 규모는 $363k.
- 채널은 @Rijk__ 가 만들었고, 멀티시그에는 @SigmaSquared_이 참여.
- 라이터 팀은 OTC 거래를 공식적으로 언급하거나 지원하지 않음
혜자딜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도네요.
https://x.com/satoshiheist/status/196760960131601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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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앱스트랙트 KBW 행사 공개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회사 포필러스와 tripleS, ARTMS, identt 소속사인 Modhaus가 함께하는 경험과 리서치 중심 행사입니다. 펭구와 앱스트랙트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Decipher, 고려대학교의 Blockchain Valley, 연세대학교의 BAY와 함께합니다.
모드하우스, 그린하우스... 방문하시면 눈이 즐거우실
시간: 23일 1-5:30 PM
신청하기: Luma
펭구와 앱스트랙트의 테마파크, 빙수, 다양한 경험, 게임, 그리고 네트워킹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간: 23일 6-10 PM
신청하기: Luma
펭구도 보고 tripleS도 즐길 수 있는 1타 2피 행사이며 OpenSea와 YGG와 함께합니다.
시간: 24일 1-5 PM
신청하기: Luma
서울세계불꽃축제인 27일, One Earth와 함께 위플갤러리에서 네트워킹으로 시작하여 루프탑 파티로 KBW를 마무리합니다.
시간: 27일 3-10 PM
신청하기: Luma
https://x.com/AbstractChain/status/1967954378389852644
1. Green Haus (23일)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회사 포필러스와 tripleS, ARTMS, identt 소속사인 Modhaus가 함께하는 경험과 리서치 중심 행사입니다. 펭구와 앱스트랙트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Decipher, 고려대학교의 Blockchain Valley, 연세대학교의 BAY와 함께합니다.
시간: 23일 1-5:30 PM
신청하기: Luma
2. PENGU Winder Wonderland (23일)
펭구와 앱스트랙트의 테마파크, 빙수, 다양한 경험, 게임, 그리고 네트워킹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간: 23일 6-10 PM
신청하기: Luma
3. PENGU KPOP (24일)
펭구도 보고 tripleS도 즐길 수 있는 1타 2피 행사이며 OpenSea와 YGG와 함께합니다.
시간: 24일 1-5 PM
신청하기: Luma
4. The Green Room (27일)
서울세계불꽃축제인 27일, One Earth와 함께 위플갤러리에서 네트워킹으로 시작하여 루프탑 파티로 KBW를 마무리합니다.
시간: 27일 3-10 PM
신청하기: Luma
https://x.com/AbstractChain/status/196795437838985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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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앱스트랙트 KBW 행사 공개 1. Green Haus (23일) 아시아 최고의 리서치 회사 포필러스와 tripleS, ARTMS, identt 소속사인 Modhaus가 함께하는 경험과 리서치 중심 행사입니다. 펭구와 앱스트랙트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Decipher, 고려대학교의 Blockchain Valley, 연세대학교의 BAY와 함께합니다. 모드하우스, 그린하우스... 방문하시면 눈이 즐거우실 …
본 행사에서 저와 캘빈님이 직접 작성한 앱스트랙트+ 펭구 메가리포트 하드카피를 현장에서 나눠드리고, 이어서 두 프로젝트에 관한 짧은 발표도 준비했습니다.
알차게 준비했으니 앱스트랙트 생태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참고로 이번 굿즈도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알차게 준비했으니 앱스트랙트 생태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참고로 이번 굿즈도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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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해져보자.
작성자: 100y
-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는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에 대해서 정부, 의회, 기업의 입장과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본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본질은 “순유입-순유출”게임이다. 블록체인은 금융의 접근성을 높이며, 국가와 기업은 높아진 접근성으로 인해 자금의 순유입이 많아질지, 순유출이 많아질지 고려하여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을 수립해야할 것이다.
- “순유입-순유출 게임” 측면에서 보았을 때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정부나 기업 입장에서 참 애매한 키워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 시스템은 블록체인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한국이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금융 시스템 발전의 흐름속에서 한참 뒤쳐질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100y
-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는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에 대해서 정부, 의회, 기업의 입장과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본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본질은 “순유입-순유출”게임이다. 블록체인은 금융의 접근성을 높이며, 국가와 기업은 높아진 접근성으로 인해 자금의 순유입이 많아질지, 순유출이 많아질지 고려하여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을 수립해야할 것이다.
- “순유입-순유출 게임” 측면에서 보았을 때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정부나 기업 입장에서 참 애매한 키워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 시스템은 블록체인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한국이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금융 시스템 발전의 흐름속에서 한참 뒤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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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해져보자. 작성자: 100y -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는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에 대해서 정부, 의회, 기업의 입장과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본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본질은 “순유입-순유출”게임이다. 블록체인은 금융의 접근성을 높이며, 국가와 기업은 높아진 접근성으로 인해 자금의 순유입이 많아질지, 순유출이 많아질지 고려하여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을 수립해야할 것이다. - “순유입…
전설적인 리서처 코백장님이 최근 수많은 정부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논의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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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Kalshi의 John Wang, HIP-4 Event Perpetuals 제안
하이퍼리퀴드 빌더들이 자체 perp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HIP-3는 이벤트를 위한 예측 마켓에 활용하기엔 제한적인 부분이 많아 (오라클 지연, 1틱 변동성 1% 제한, 급격한 가격 변화 반영 어려움) 예측시장에 특화된 컨셉을 제안. 오프닝 경매, 오라클 및 가격 조작 가능성 없음.
https://www.bedlamresear.ch/posts/hip-4-event-perpetuals/
하이퍼리퀴드 빌더들이 자체 perp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HIP-3는 이벤트를 위한 예측 마켓에 활용하기엔 제한적인 부분이 많아 (오라클 지연, 1틱 변동성 1% 제한, 급격한 가격 변화 반영 어려움) 예측시장에 특화된 컨셉을 제안. 오프닝 경매, 오라클 및 가격 조작 가능성 없음.
https://www.bedlamresear.ch/posts/hip-4-event-perpet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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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Kalshi의 John Wang, HIP-4 Event Perpetuals 제안 하이퍼리퀴드 빌더들이 자체 perp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HIP-3는 이벤트를 위한 예측 마켓에 활용하기엔 제한적인 부분이 많아 (오라클 지연, 1틱 변동성 1% 제한, 급격한 가격 변화 반영 어려움) 예측시장에 특화된 컨셉을 제안. 오프닝 경매, 오라클 및 가격 조작 가능성 없음. https://www.bedlamresear.ch/posts/hip-4-event-perpetuals/
이 글 너무 재밌네요. HIP-3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제안한 HIP-4 구조를 보면서 아 예측시장은 이렇게 작동하고 이런 요소들이 필요하구나 알게되어서 참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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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안녕하세요.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LST도 나왔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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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안녕하세요.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LST도 나왔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희에게 스테이킹해주시면 스티브님의 1:1 프리미엄 집중 케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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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u 트윗:
스테이블코인이 대출 시장보다 본질적으로 더 수익성이 높다는 생각은 디파이에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입니다.
대출 시장과 스테이블코인 모두 결국 철수에게 빌려 영희에게 빌려주고, 그 과정에서 스프레드를 취한다는 구조입니다.
스테이블코인에는 편의 프리미엄(convenience yield)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이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때 단순히 이자 수익 이상의 부가가치를 얻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USDT·USDC처럼 전 세계 어디서나 즉시 송금·결제·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편의 프리미엄입니다.
하지만 이런 프리미엄은 글로벌 유동성과 널리 채택된 소수(USDT, USDC)만 누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 스테이블들은 결국 동일한 자본 풀을 두고 경쟁하며, 점점 동일한 수준의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규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 조달력: 더 싸게 조달할 수 있는 능력
- ALM(Asset-Liability Management): 더 비싸게 빌려줄 수 있는 능력
https://x.com/hasufl/status/1968242030510788929
스테이블코인이 대출 시장보다 본질적으로 더 수익성이 높다는 생각은 디파이에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입니다.
대출 시장과 스테이블코인 모두 결국 철수에게 빌려 영희에게 빌려주고, 그 과정에서 스프레드를 취한다는 구조입니다.
스테이블코인에는 편의 프리미엄(convenience yield)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이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때 단순히 이자 수익 이상의 부가가치를 얻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USDT·USDC처럼 전 세계 어디서나 즉시 송금·결제·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편의 프리미엄입니다.
하지만 이런 프리미엄은 글로벌 유동성과 널리 채택된 소수(USDT, USDC)만 누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 스테이블들은 결국 동일한 자본 풀을 두고 경쟁하며, 점점 동일한 수준의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규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 조달력: 더 싸게 조달할 수 있는 능력
- ALM(Asset-Liability Management): 더 비싸게 빌려줄 수 있는 능력
https://x.com/hasufl/status/1968242030510788929
라이터, 폴리마켓에서 TGE시 FDV $2B 이상 달성 54% 예상
$2B FDV 달성 시 포인트당 가격:
10% 분배: $16.67
20% 분배: $33.33
30% 분배: $50
40% 분배: $66.66
50% 분배: $83.33
라이터 파머분들 축하합니다.
https://x.com/theHYPEconomist/status/1968314337325654423
$2B FDV 달성 시 포인트당 가격:
10% 분배: $16.67
20% 분배: $33.33
30% 분배: $50
40% 분배: $66.66
50% 분배: $83.33
라이터 파머분들 축하합니다.
https://x.com/theHYPEconomist/status/1968314337325654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