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t가 최근 트윗에서 솔라나 DAT들이 네이티브 스테이블을 발행하고 그 수익을 생태계에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솔라나에서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수익은 대부분 경쟁 체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은 커머디티(commodity) 성격을 띠는데, 그렇다면 왜 솔라나가 경쟁자를 지원해야 하느냐는 문제 제기입니다.
- Mert는 가상의 스테이블 예시인 “USDmanlet”을 들었습니다.
- USDmanlet이 발생시키는 모든 이자를 DAT가 가져와 SOL 매입에 사용
- 따라서 유동성 풀에서 USDmanlet을 쓰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SOL 밸류 캡처에 기여
- 나아가 앱 레이어와 연동해 이 수익을 생태계 디앱 지원이나 SOL 소각으로도 환원 가능
- 하이퍼리퀴드의 USDH 경쟁 구도처럼, 발행사들이 점유율 경쟁을 위해 수익을 네트워크에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음
즉, 솔라나 재단이 직접 나서지 않더라도, 여러 DAT들이 경쟁하면서 SOL 밸류 캡처 구조를 자연스럽게 설계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https://x.com/0xMert_/status/1965802049360253101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솔라나에서 사용되는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수익은 대부분 경쟁 체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은 커머디티(commodity) 성격을 띠는데, 그렇다면 왜 솔라나가 경쟁자를 지원해야 하느냐는 문제 제기입니다.
- Mert는 가상의 스테이블 예시인 “USDmanlet”을 들었습니다.
- USDmanlet이 발생시키는 모든 이자를 DAT가 가져와 SOL 매입에 사용
- 따라서 유동성 풀에서 USDmanlet을 쓰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SOL 밸류 캡처에 기여
- 나아가 앱 레이어와 연동해 이 수익을 생태계 디앱 지원이나 SOL 소각으로도 환원 가능
- 하이퍼리퀴드의 USDH 경쟁 구도처럼, 발행사들이 점유율 경쟁을 위해 수익을 네트워크에 환원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음
즉, 솔라나 재단이 직접 나서지 않더라도, 여러 DAT들이 경쟁하면서 SOL 밸류 캡처 구조를 자연스럽게 설계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https://x.com/0xMert_/status/19658020493602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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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마지막 며칠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이렇게 한 커뮤니티가 열정적으로 뭉쳐 움직이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검증인들과 직접 대화하면서 몇 가지 우려 사항들을 받아들였습니다:
- Ethena는 Hyperliquid 네이티브 팀이 아니다
- USDH 외에 다른 제품 라인도 가지고 있다
- 우리의 목표는 단일 파트너 거래소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지적들은 모두 타당하며, 우리는 이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이제 결정이 거의 확실해진 상황이라, 저희는 제안을 철회하고 검증인들이 원한다면 다른 팀에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Markets 팀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일부는 그들의 신뢰도 부족을 문제 삼고 있지만, 저는 이번 성과야말로 Hyperliquid와 그 커뮤니티가 가진 특별한 점을 완벽히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누구도 규모, 배경, 이력, 자금력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신생 팀이라도 커뮤니티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공정한 기회를 받아 성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제안을 지지해주신 커뮤니티 안팎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빌드할 수 있다는 건 큰 특권이자 영광입니다.
또한 이번에 나온 다른 제안들도 모두 훌륭했으며, 이 생태계가 점점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가 말했던 것들을 그대로 해낼 것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 금리 하락기에 국채 수익률에서 5%를 얻는 건 우리에게 흥미로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계획 중 가장 사소한 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우리를 진짜로 흥분시키는 건, 네이티브 팀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제품 개발입니다:
- hUSDe 네이티브 합성 달러,
- USDe 기반 저축 및 카드 결제 상품,
- Hyperliquid에서의 헷징 플로우 지원,
그리고 Ethena만이 구현할 수 있는 HIP-3 마켓 디자인 공간
> 보상 기반 거래 담보,
> 모듈형 프라임 브로킹,
> 주식 기반 영구선물
우리는 이번 결과와 상관없이, 이 부분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프로덕트의 경쟁으로 모든 팀을 압도할 것입니다.
https://x.com/gdog97_/status/1966137801650614362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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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구성원들과 검증인들과 직접 대화하면서 몇 가지 우려 사항들을 받아들였습니다:
- Ethena는 Hyperliquid 네이티브 팀이 아니다
- USDH 외에 다른 제품 라인도 가지고 있다
- 우리의 목표는 단일 파트너 거래소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지적들은 모두 타당하며, 우리는 이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이제 결정이 거의 확실해진 상황이라, 저희는 제안을 철회하고 검증인들이 원한다면 다른 팀에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Native Markets 팀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일부는 그들의 신뢰도 부족을 문제 삼고 있지만, 저는 이번 성과야말로 Hyperliquid와 그 커뮤니티가 가진 특별한 점을 완벽히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누구도 규모, 배경, 이력, 자금력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신생 팀이라도 커뮤니티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공정한 기회를 받아 성공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의 제안을 지지해주신 커뮤니티 안팎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빌드할 수 있다는 건 큰 특권이자 영광입니다.
또한 이번에 나온 다른 제안들도 모두 훌륭했으며, 이 생태계가 점점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우리가 말했던 것들을 그대로 해낼 것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 금리 하락기에 국채 수익률에서 5%를 얻는 건 우리에게 흥미로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계획 중 가장 사소한 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우리를 진짜로 흥분시키는 건, 네이티브 팀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제품 개발입니다:
- hUSDe 네이티브 합성 달러,
- USDe 기반 저축 및 카드 결제 상품,
- Hyperliquid에서의 헷징 플로우 지원,
그리고 Ethena만이 구현할 수 있는 HIP-3 마켓 디자인 공간
> 보상 기반 거래 담보,
> 모듈형 프라임 브로킹,
> 주식 기반 영구선물
우리는 이번 결과와 상관없이, 이 부분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지금까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프로덕트의 경쟁으로 모든 팀을 압도할 것입니다.
https://x.com/gdog97_/status/196613780165061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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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파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50만 다운로드 돌파
펭구만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가고, 확실한 성과를 내는 팀은 드뭅니다. 장기적으로 도지를 압도하는 마인드셰어를 가진 Web3 대표 IP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만큼, 도지를 잇는 유일한 밈코인 후보는 $PENGU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66147142869041453
펭구만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다가가고, 확실한 성과를 내는 팀은 드뭅니다. 장기적으로 도지를 압도하는 마인드셰어를 가진 Web3 대표 IP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만큼, 도지를 잇는 유일한 밈코인 후보는 $PENGU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66147142869041453
X (formerly Twitter)
Pudgy Penguins (@pudgypenguins) on X
Pudgy Party has officially passed 500,000 downloads on the Apple App Store and Google Play Store.
Billions will party 🐧
Billions will par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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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YGG (Hyun)
gmeow
이번 한 주간 USDH 투표는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밸리데이터와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팀들이 피드백을 반영하며 제안을 다듬어 갔습니다. 단순한 티커 경쟁이 아니라, 탈중앙 거버넌스의 첫 실험이자 Hyperliquid-first 스테이블코인을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HypurrCorea도 이 논의 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Native Markets가 규제 대응력, 팀 역량, 유동성 전략, 커뮤니티 가치 면에서 가장 USDH를 잘 이끌어갈 팀이라고 판단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허나 여전히 커뮤니티에서는 Native Markets를 “Max 중심, Max여서 모두가 뽑는 팀”으로만 보는 오해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Max가 HyperEVM 생태계에 지금까지 가장 큰 기여를 해온 인물 중 하나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것이 팀의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보여드리고 싶어 팀의 또 다른 코파운더인 Mary-Catherine Lader를 모셔서 팀의 배경과 커뮤니티가 Native Markets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AMA를 Hyperliquid_KR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AMA의 요약입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우리가 목격한 건 단순히 티커 경쟁이 아니라, 빌더들이 앞장서고 커뮤니티가 깊이 참여하며 거버넌스가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Hyperliquid의 모습이었습니다. USDH는 단순한 티커가 아니라, Hyperliquid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우리 모두가 그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HypurrCorea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이 생태계의 스튜어드로서 Hyperliquid-first 빌더들을 지원하고, 오늘처럼 커뮤니티와 팀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AM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Hyperliquid Korea 커뮤니티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USDH 투표는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밸리데이터와 커뮤니티가 참여하고, 팀들이 피드백을 반영하며 제안을 다듬어 갔습니다. 단순한 티커 경쟁이 아니라, 탈중앙 거버넌스의 첫 실험이자 Hyperliquid-first 스테이블코인을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HypurrCorea도 이 논의 속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Native Markets가 규제 대응력, 팀 역량, 유동성 전략, 커뮤니티 가치 면에서 가장 USDH를 잘 이끌어갈 팀이라고 판단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허나 여전히 커뮤니티에서는 Native Markets를 “Max 중심, Max여서 모두가 뽑는 팀”으로만 보는 오해가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Max가 HyperEVM 생태계에 지금까지 가장 큰 기여를 해온 인물 중 하나라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그것이 팀의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보여드리고 싶어 팀의 또 다른 코파운더인 Mary-Catherine Lader를 모셔서 팀의 배경과 커뮤니티가 Native Markets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AMA를 Hyperliquid_KR과 진행했습니다.
아래는 AMA의 요약입니다.
Mary-Catherine의 주요 경력
- 변호사 출신으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커리어 시작
- BlackRock에서 6년간 Managing Director 및 COO로 재직, 디지털 자산 및 핀테크 전략 총괄
- Uniswap에서 4년간 대표 및 COO로 재직, 10명이던 초창기 팀을 디파이의 중추적인 역할로 성장시키며 지갑, 체인, API 등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미국의 반-암호화폐 정책 환경에 대응 (규제 조사 4번)
- 2025년 여름 Uniswap을 떠나 Native Markets를 공동 창업,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준비
Q1. Native Markets가 발행사를 직접 통제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에서 Stripe/Bridge와의 파트너십에 있어서 커뮤니티가 우려해야 할 리스크가 있을까? 또한 Issuer-agnostic 모델이 Genius Act 규제에 부합하는 구조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
- Native Markets는 '발행사 중립적(Issuer-agnostic)' 모델: USDH의 신뢰는 특정 발행사가 아닌 Native Markets 자체에 기반하며, Bridge와 같은 발행사는 기술과 규제 준수를 제공하는 '벤더(vendor)' 역할
- Bridge의 선택 이유는 대부분의 발행사가 갖춘 라이선스, 준비금 등의 기본 요건 외에,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술을 차별점으로 선택
- 차세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하게 쓰이기 위해 필요한 글로벌 확장 가능한 API, 자동화, 운영 단순성, 규제 및 준비금 관리 기능을 API화하여 제공하는 기술 역량 모두 고려
-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Stripe, Tempo(Stripe의 블록체인), Bridge는 완전히 분리된 독립 법인으로 운영
- 만약 Bridge가 Hyperliquid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계약을 종료하고 다른 발행사로 전환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
- Genius Act는 아직 큰 틀만 정해졌을 뿐, 세부 규칙은 향후 3년에 걸쳐 만들어질 미완성 법안이며 그 어떤 발행사도 현재 상황에서 Genius Act를 완벽하게 준수할 수 없음
- 최종적으로 새 라이선스 취득/면제가 필요하며 Native Markets는 여러 규제 라이선스를 보유한 발행사와 협력하여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음
- 200개국에서 서비스하는 Strip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USDH의 글로벌 확산을 기대
Q2. Paxos, Ethena, Sky 등 다른 후보들은 Hyperliquid를 확장하고 토큰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굉장히 공격적인 활성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Native Markets의 USDH에서도 우리가 비슷하게 기대할 수 있는 큰 그림이나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가?
- 다른 후보들이 제시한 공격적인 외부 자금 유치 전략과 달리, Native Markets는 지속 가능한 내부 성장 모델을 처음으로 제안
- 50/50 수익 분배 중 50%는 HYPE 토큰 바이백 이후 AF으로 전송하여 토큰의 가치를 부양, 나머지 50%는 Builders Code 기반 비즈니스, HIP-3 디플로이어, EVM 프로젝트 등 Hyperliquid 생태계 파트너십에 재투자하여 성장의 선순환 구조 생성
- 외부 생태계의 자원을 가져오는 방식이 아닌, USDH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자생적 구조가 목표
- USDH 티커의 의미는 단일 스테이블코인의 독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현 시점에서 가장 Hyperliquid 생태계에 전념하는 팀을 상징
Q3. 실제로 50%의 생태계 지원 자금이 어떤 방식으로 배분되고, 어떻게 성장을 촉진할 계획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는가?
- 지난 4년간 유동성 시스템과 DEX를 설계 운영하며 확실하게 배운것이 있다면 지원금을 너무 많이 주면 PMF를 제대로 검증할 수 없고 너무 적게 주면 파트너의 선의에만 의존하게 됨
- 시장과 사용자 관점에서 달라질 수 있는 적정 인센티브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
- 향후 며칠간 Builder, EVM 프로젝트 등과 직접 만나 실질적인 필요와 의견을 수렴할 계획
- 고정된 비율이 아닌, 채택 및 성장 단계별로 차등화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설계할 것 (Hyperliquid의 단계별 수수료 모델 참고)
- 핵심은 의미 있는 유동성이 확보될 때까지 필요한 만큼 지원을 집중
Q4. USDH가 정식 출시되기 전에 명확한 민팅/리딤 가이드라인이 나올 예정인가?
- 이미 6주간 커뮤니티 일부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번 주 추가 교육 세션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온보딩할 예정
- 초기 방식은 간단한 KYC 인증 후 USDC를 예치하여 USDH를 발행하는 구조
- 전체 로드맵과 세부 일정은 곧 공유될 예정
Q5. 초기 유동성 공급(Liquidity Provision)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 디파이, DEX 쪽을 운영하며 느낀 점 중 하나는 너무 앞서서 준비물을 다 내놓기보다는, 상황을 보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중요
- 지금 이미 유동성 공급을 바로 시작할 준비가 된 몇몇 파트너들이 있고, 이번 주만 해도 훨씬 더 많은 관심과 참여 의사 확인
- 필요시 추가 마켓 메이커 계약을 체결하는 등, USDH가 Hyperliquid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자산이 되도록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우리가 목격한 건 단순히 티커 경쟁이 아니라, 빌더들이 앞장서고 커뮤니티가 깊이 참여하며 거버넌스가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Hyperliquid의 모습이었습니다. USDH는 단순한 티커가 아니라, Hyperliquid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우리 모두가 그 길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HypurrCorea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이 생태계의 스튜어드로서 Hyperliquid-first 빌더들을 지원하고, 오늘처럼 커뮤니티와 팀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AM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Hyperliquid Korea 커뮤니티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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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현물 시장 기준 통화 등록 개방
앞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현물 시장의 기준 통화(quote asset)를 직접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테스트넷 단계에 있으며, HIP-3를 통한 선물 시장 쪽 도입은 추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k HYPE 스테이킹 필요 (테스트넷은 50 HYPE)
- 발행자는 거래 수수료 수익을 가져가지 않음
- 매수/매도 오더북 양쪽에 일정 규모의 유동성을 항상 유지해야 함
- 예: USDC 페그 기준, 0.998~1.002 구간에서 10만 USDC 이상 양쪽 유지
- HYPE/QUOTE 페어는 5만 QUOTE 이상을 0.5% 스프레드 안에서 양쪽 유지
- 조건이 3일 연속 미충족되면 검증인 투표에 따라 스테이킹한 HYPE가 슬래싱될 수 있음
- 예외: USDC, USDT는 이미 규모와 신뢰성이 입증되어 있어 스테이킹 면제
즉, 누구든 조건만 맞추면 자신이 발행한 스테이블을 기준 통화로 삼아 거래 페어를 만들 수 있으며, 품질 관리는 검증인 투표와 슬래싱 메커니즘으로 이뤄집니다.
팍소스, 에테나, 메이커, 프랙스, 반에크 등 이번 USDH 티커 경쟁에서 낙찰되지 못한 팀들도 이 경로를 통해 자신의 스테이블코인을 하이퍼리퀴드에 침투시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이는 테더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따라서 USDH 티커가 Native Markets에 돌아갔다 하더라도, 하이퍼리퀴드의 스테이블코인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앞으로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현물 시장의 기준 통화(quote asset)를 직접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테스트넷 단계에 있으며, HIP-3를 통한 선물 시장 쪽 도입은 추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k HYPE 스테이킹 필요 (테스트넷은 50 HYPE)
- 발행자는 거래 수수료 수익을 가져가지 않음
- 매수/매도 오더북 양쪽에 일정 규모의 유동성을 항상 유지해야 함
- 예: USDC 페그 기준, 0.998~1.002 구간에서 10만 USDC 이상 양쪽 유지
- HYPE/QUOTE 페어는 5만 QUOTE 이상을 0.5% 스프레드 안에서 양쪽 유지
- 조건이 3일 연속 미충족되면 검증인 투표에 따라 스테이킹한 HYPE가 슬래싱될 수 있음
- 예외: USDC, USDT는 이미 규모와 신뢰성이 입증되어 있어 스테이킹 면제
즉, 누구든 조건만 맞추면 자신이 발행한 스테이블을 기준 통화로 삼아 거래 페어를 만들 수 있으며, 품질 관리는 검증인 투표와 슬래싱 메커니즘으로 이뤄집니다.
팍소스, 에테나, 메이커, 프랙스, 반에크 등 이번 USDH 티커 경쟁에서 낙찰되지 못한 팀들도 이 경로를 통해 자신의 스테이블코인을 하이퍼리퀴드에 침투시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이는 테더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따라서 USDH 티커가 Native Markets에 돌아갔다 하더라도, 하이퍼리퀴드의 스테이블코인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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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Why HIP-3?
작성자: 포뇨
- 무기한 선물은 만기를 없애고 레버리지를 통한 자본 효율성과 24시간 글로벌 접근성을 제공하는 가장 진화된 거래 구조다.
- 전통 금융에서 무기한 계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규제와 제도의 한계 때문이였으며,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가능하게 한 실험 환경을 제공했다.
- HIP-3는 인프라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자원으로 전환시킨다. 이제 거래소 사업의 핵심은 백엔드 기술이 아니라 유통(Distribution), 자본(Capital), 신뢰(Trust), 그리고 수요(demand)를 확보하는 역량으로 이동한다.
- 투자자에게 HIP-3는 기존 전통 자산 시장으로의 확장과 동시에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 무기한 선물은 만기를 없애고 레버리지를 통한 자본 효율성과 24시간 글로벌 접근성을 제공하는 가장 진화된 거래 구조다.
- 전통 금융에서 무기한 계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규제와 제도의 한계 때문이였으며,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가능하게 한 실험 환경을 제공했다.
- HIP-3는 인프라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자원으로 전환시킨다. 이제 거래소 사업의 핵심은 백엔드 기술이 아니라 유통(Distribution), 자본(Capital), 신뢰(Trust), 그리고 수요(demand)를 확보하는 역량으로 이동한다.
- 투자자에게 HIP-3는 기존 전통 자산 시장으로의 확장과 동시에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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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Why HIP-3? 작성자: 포뇨 - 무기한 선물은 만기를 없애고 레버리지를 통한 자본 효율성과 24시간 글로벌 접근성을 제공하는 가장 진화된 거래 구조다. - 전통 금융에서 무기한 계약이 존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규제와 제도의 한계 때문이였으며,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가능하게 한 실험 환경을 제공했다. - HIP-3는 인프라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자원으로 전환시킨다. 이제 거래소 사업의 핵심은 백엔드 기술이 아니라 유통(Distribution)…
HIP-3가 중요하다는 직감은 있었지만, 저 역시 이를 명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논리를 정리해 보았고, 이번 글은 그 과정을 담은 시도입니다. HIP-3가 생소하신 분들은 이 글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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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포켓몬 카드 거래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Phygital 거래소의 성장세가 두드러집니다.
아울러 금일 $CARDS가 가챠 머신을 재입고했는데, 1시간 만에 완판되며 약 13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https://x.com/sandraaleow/status/1966444156764541313
아울러 금일 $CARDS가 가챠 머신을 재입고했는데, 1시간 만에 완판되며 약 13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https://x.com/sandraaleow/status/19664441567645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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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예측 시장의 두 강자 폴리마켓과, 칼시의 엄청난 펀드레이징 소식이네요.
현재 평가받는 폴리마켓의 밸류는 90-100억 달러, 칼시는 50억 달러 밸류 정도입니다.
폴리마켓은 6월에 10억 달러 밸류를 받았는데 3개월만에 10배(이게맞나)올랐고, 칼시도 20억 달러로 받았던 패러다임 투자 이후 3개월만에 밸류가 2.5배가 됐네요. 예측시장 붐이 오나봅니다.
현재 평가받는 폴리마켓의 밸류는 90-100억 달러, 칼시는 50억 달러 밸류 정도입니다.
폴리마켓은 6월에 10억 달러 밸류를 받았는데 3개월만에 10배(이게맞나)올랐고, 칼시도 20억 달러로 받았던 패러다임 투자 이후 3개월만에 밸류가 2.5배가 됐네요. 예측시장 붐이 오나봅니다.
Polymarket는 오래된 만큼, fully onchain, 탈중앙성을 강조하고 많은 사용자를 보유. 미국 정부의 미허가로 인해 벌금도 냈고 조사도 받아 컴플라이언스 이슈. 일론 머스크의 X와의 공식 파트너십으로 포지션 강화.
Kalshi는 CFTC에 승인되어 미국에서 완전히 합법적으로 규제받는 서비스. 패러다임 투자도 받았고 최근에 로빈후드까지 연동하면서 시장 확장. Pre-IPO 같은 서비스도 고려 중인듯.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12억 달러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나스닥의 2024년 순이익(11.3억 달러)을 넘어섰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나스닥보다 직원 수가 832배 적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의 98%를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x.com/asxn_r/status/1966508059007582458?s=46&t=HsLVoWShV6YaRZiwG2br3Q
더 놀라운 점은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나스닥보다 직원 수가 832배 적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의 98%를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x.com/asxn_r/status/1966508059007582458?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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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가 상장 프로세스를 공개했네요.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비용·타임라인
- 지원은 무료. 모든 자산은 동일 기준으로 평가. 신청은 Asset Listings 페이지에서. 완성도 높은 서류가 심사 속도를 좌우. 일정은 수시간~수개월까지 자산 복잡도/서류 완성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평균적으로 실사 1주 + 승인 후 2주 내 거래 개시 가능. 통상 검토→상장 < 30일이지만 네트워크 지원 여부/팀 응답 속도/기술 통합에 따라 단축·지연됨. 지원 네트워크(Ethereum, Base, Solana, Arbitrum, Optimism, Polygon, Avalanche) 는 더 빠르게 진행 가능. 지역 규제로 지역별 순차 상장 가능.
단계별 절차
1. 신청 제출: 백서, 팀, 토크노믹스, 소스코드/익스플로러/감사보고 등 제출.
2. 사업 평가: 수요/커뮤니티 트랙션/통합 난이도.
3. 핵심 평가 요소
- 규제 적합성: 해당 관할에서 증권성 여부 등 법·규제 프레임워크 적합성.
- 컴플라이언스 & 리스크: 토큰 분배/온체인 활동 기반의 금융범죄·소비자보호 리스크.
- 기술 보안: 컨트랙트·설계·운영 리스크, 커스터디 가능성. 신규 체인은 합의·내성·거버넌스까지 점검.
4. 커뮤니케이션: 이메일/콜로 질의응답(일정·상장 여부는 사전 공개 불가).
5. 승인: 내부 승인 후 기술 통합을 거쳐 거래 시작.
가점 및 감점 요인
- 가점 (상장 속도 가속화 요인): 높은 수요(거래/시총/유동성), 트랙션(보유자/활성지갑/TVL/온체인 활동), 정성지표(커뮤니티·팀 트랙레코드).
- 지연/리스크 요인: 백서·웹사이트·마케팅의 과도한 투자 유인 표현(moon 등)은 규제 리스크를 키움 → 목적/거버넌스/실사용을 명료히.
- 중앙화된 구조에 따른 보안 리스크: (싱글 키/업그레이드 권한) 등 보안 구조.
- 그 외 거버넌스·토크노믹스·기술 문서 미비, 심사 중 변경 미통지.
상장(거래) 지원 프로세스
- Transfer-only → Auction(최소 10분 수요 수집) → Trading 단계.
- Trading은 Limit-only 또는 Full trading으로 전개. 각 단계에서 유동성·호가 심도·변동성 모니터링, 필요 시 옥션 유지/종료/정지 가능
빌더를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
- 완결성 있는 신청서(감사보고/코드/토크노믹스/거버넌스)
- 시장·커뮤니티 데이터(수요·활동성) 정리
- 백서나 공식 자료에서 투자 유혹성·과장 표현을 줄이고, 목적·거버넌스·실사용 중심으로 명확히 설명
- 보안/운영 계획(키관리·업그레이드 프로세스·새 체인이면 인프라 설계)
https://www.coinbase.com/en-sg/blog/A-Guide-to-the-Digital-Asset-Listing-Process-at-Coinbase
지원·비용·타임라인
- 지원은 무료. 모든 자산은 동일 기준으로 평가. 신청은 Asset Listings 페이지에서. 완성도 높은 서류가 심사 속도를 좌우. 일정은 수시간~수개월까지 자산 복잡도/서류 완성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음.
- 평균적으로 실사 1주 + 승인 후 2주 내 거래 개시 가능. 통상 검토→상장 < 30일이지만 네트워크 지원 여부/팀 응답 속도/기술 통합에 따라 단축·지연됨. 지원 네트워크(Ethereum, Base, Solana, Arbitrum, Optimism, Polygon, Avalanche) 는 더 빠르게 진행 가능. 지역 규제로 지역별 순차 상장 가능.
단계별 절차
1. 신청 제출: 백서, 팀, 토크노믹스, 소스코드/익스플로러/감사보고 등 제출.
2. 사업 평가: 수요/커뮤니티 트랙션/통합 난이도.
3. 핵심 평가 요소
- 규제 적합성: 해당 관할에서 증권성 여부 등 법·규제 프레임워크 적합성.
- 컴플라이언스 & 리스크: 토큰 분배/온체인 활동 기반의 금융범죄·소비자보호 리스크.
- 기술 보안: 컨트랙트·설계·운영 리스크, 커스터디 가능성. 신규 체인은 합의·내성·거버넌스까지 점검.
4. 커뮤니케이션: 이메일/콜로 질의응답(일정·상장 여부는 사전 공개 불가).
5. 승인: 내부 승인 후 기술 통합을 거쳐 거래 시작.
가점 및 감점 요인
- 가점 (상장 속도 가속화 요인): 높은 수요(거래/시총/유동성), 트랙션(보유자/활성지갑/TVL/온체인 활동), 정성지표(커뮤니티·팀 트랙레코드).
- 지연/리스크 요인: 백서·웹사이트·마케팅의 과도한 투자 유인 표현(moon 등)은 규제 리스크를 키움 → 목적/거버넌스/실사용을 명료히.
- 중앙화된 구조에 따른 보안 리스크: (싱글 키/업그레이드 권한) 등 보안 구조.
- 그 외 거버넌스·토크노믹스·기술 문서 미비, 심사 중 변경 미통지.
상장(거래) 지원 프로세스
- Transfer-only → Auction(최소 10분 수요 수집) → Trading 단계.
- Trading은 Limit-only 또는 Full trading으로 전개. 각 단계에서 유동성·호가 심도·변동성 모니터링, 필요 시 옥션 유지/종료/정지 가능
빌더를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
- 완결성 있는 신청서(감사보고/코드/토크노믹스/거버넌스)
- 시장·커뮤니티 데이터(수요·활동성) 정리
- 백서나 공식 자료에서 투자 유혹성·과장 표현을 줄이고, 목적·거버넌스·실사용 중심으로 명확히 설명
- 보안/운영 계획(키관리·업그레이드 프로세스·새 체인이면 인프라 설계)
https://www.coinbase.com/en-sg/blog/A-Guide-to-the-Digital-Asset-Listing-Process-at-Coinbase
Coinbase
A Guide to the Digital Asset Listing Process at Coinbase
TL;DR Here’s what project teams need to know about the digital asset listings process on our centralized exchange (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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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리알로의 아데:
응~ 밑에 체인링크꺼 코드 3줄이면 리알로에서 전부다 할 수 있어
https://x.com/itachee_x/status/1966919541583405072
응~ 밑에 체인링크꺼 코드 3줄이면 리알로에서 전부다 할 수 있어
체인링크:
폴리마켓이랑 파트너십 맺었다! 자산 가격 피딩, 데이터 스트리밍 등등 즉각적인 결제와 보안을 기반으로 제공 가능하다~ 어쩌구
https://x.com/itachee_x/status/196691954158340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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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네이티브 마켓이 하이퍼리퀴드에서 USDH 티커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에서 제안서를 꼼꼼히 검토해 주신 모든 HYPE 스테이커와 네트워크 밸리데이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안을 제출해 주신 모든 팀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 그들이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자신들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며칠 내로 USDH HIP-1과 이에 대응하는 ERC-20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트랜잭션당 최대 800달러 규모의 발행 및 상환 테스트 단계를 진행합니다. 그다음에는 USDH/USDC 현물 오더북 개설과 함께 제한 없는 발행 및 상환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에서 대규모 거래를 진행하시는 분들 중 API 테스트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fiege_max/status/1967262666730430866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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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에서 제안서를 꼼꼼히 검토해 주신 모든 HYPE 스테이커와 네트워크 밸리데이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안을 제출해 주신 모든 팀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 그들이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자신들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며칠 내로 USDH HIP-1과 이에 대응하는 ERC-20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트랜잭션당 최대 800달러 규모의 발행 및 상환 테스트 단계를 진행합니다. 그다음에는 USDH/USDC 현물 오더북 개설과 함께 제한 없는 발행 및 상환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특히 하이퍼리퀴드에서 대규모 거래를 진행하시는 분들 중 API 테스트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fiege_max/status/1967262666730430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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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pman 트윗: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L1을 제외하면, 매출액 기준 상위 섹터는 다음과 같이 변화해왔습니다:
- 2023년: CDP와 DEX
- 2024년: 텔레그램 봇, 런치패드, 지갑
- 2025년: 퍼프덱스와 런치패드
처음에는 ARB·ETH에서 시작해 SOL로 옮겨갔고, 최근에는 SOL과 HYPE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SOL 황금기에서였지만, 이후 성장세는 SOL과 HYPE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출 메타 자체는 늘 존재해왔습니다. 다만 대다수 프로젝트들이 토큰 보유자와 수익을 나누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을 뿐입니다.
https://x.com/poopmandefi/status/1967421811475513372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L1을 제외하면, 매출액 기준 상위 섹터는 다음과 같이 변화해왔습니다:
- 2023년: CDP와 DEX
- 2024년: 텔레그램 봇, 런치패드, 지갑
- 2025년: 퍼프덱스와 런치패드
처음에는 ARB·ETH에서 시작해 SOL로 옮겨갔고, 최근에는 SOL과 HYPE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매출액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SOL 황금기에서였지만, 이후 성장세는 SOL과 HYPE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실 매출 메타 자체는 늘 존재해왔습니다. 다만 대다수 프로젝트들이 토큰 보유자와 수익을 나누는 것을 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을 뿐입니다.
https://x.com/poopmandefi/status/196742181147551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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