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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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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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Paradigm):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nkieIsLost/status/196510012391212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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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개인적으로 Max와 Native Markets 팀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피상적인 요소들에 의존하지 않고 진실성 하나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진실성은 며칠 사이에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 그간의 행보

우선 위에서 포뇨가 다뤘듯, 대부분의 경쟁자가 95~100% 수익 환원을 약속할 때 끝까지 50% 수익 환원을 약속하면서 현실성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이건 다른 팀이 현실성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다른 외부 팀이 50% 수익 환원을 약속했다면 커뮤니티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었을까요? 아마 바로 격추당했을 겁니다.

즉, 애초에 50% 수익 환원 약속이 가능했던 이유는 커뮤니티 내에서의 Max의 위상, 그리고 그것을 가능케 한 그간의 행보 때문입니다.

Max는 하이퍼리퀴드 초창기부터 전재산을 생태계에 투자하고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 정보 전달을 앞장서 해왔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빌더들을 도와줬습니다. 이런 모습이 있었기에 이 사람이 "50%는 성장에 재투자하겠다"고 해도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이죠.

언제나 말보다 행동입니다.

2. 네임밸류

VanEck, Paxos, Frax, Maker 등의 쟁쟁한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Stripe 또는 Bridge를 전면에 내세우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었으나, 제안서나 팀 이름에서 그걸 메인으로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Stripe/Bridge 팀은 어제가 되어서야 개개인이 지지 선언을 게시했는데, Stripe의 네임밸류가 실어줄 힘을 고려한다면 진작에 전면에 내세워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죠.
(참고: https://x.com/zcabrams/status/1965139189412102294)

여담으로, Stripe/Bridg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Paxos나 다른 발행인들보다 뒤쳐질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사실 이번 투표 공지가 올라왔을 때 제가 우려했던 건 "내정자" 여부였습니다.

다시 말해, 하이퍼리퀴드 팀이 이 사안에 대해 누군가와 사전 교류를 했고 이미 파트너를 정한 상태에서 무늬만 공개 입찰로 진행하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흥미롭게도 Jeff는 수개월 전부터 유니스왑의 전 COO이자 재단 회장이었던 MC Lader를 뜬금없이 팔로우하기 시작해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번에 그녀가 Max와 같은 팀으로 USDH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있죠.

그런데 팀에서 지지 선언은 커녕 투표를 기권하겠다고 천명했고, MC Lader는 지난 며칠 간의 드라마에서 모습을 아예 비치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중요하지도 않죠.

결국 공정한 거버넌스 결정 과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에 문제될 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만일 Native Markets 팀이 승리한다면 이것과 관련해서 구설수가 터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걸로 비난하는 사람은 지금 밸리데이터가 몇명이고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지 알리가 없으니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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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e 바낸 상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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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xbt가 제 글을 인용하며 남긴 메시지를 공유드립니다.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HYPE 가격은 약 60달러에 도달하기 직전입니다
2. YT를 태워서 Kinetiq 포인트를 얻는 방식은 한 달 전만큼의 ROI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300~400 HYPE 이상 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견해입니다.
3. vKHYPE YT는 무의미하므로 매도하는 것이 낫다는 조언입니다.
4. 스윙 트레이딩 용도로는 여전히 활용 가능하지만, 9월 이후에는 YT는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낫다고 강조합니다.
5. 대신 kHYPE를 여러 프로토콜에서 직접 활용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6. 궁극적으로 HYPE와 HyperEVM은 조 단위 규모의 생태계로 성장할 것이므로, 지금 소중한 HYPE를 태우지 말라는 메시지입니다.

https://x.com/katexbt/status/19653275706787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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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현
100억 달성. https://blog.naver.com/cnkxkxxj1/224001755585
레전드. 조일현님 채널 들어가서 축하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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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ERIC TRUMP REMOVED FROM BOARD OF WORLD LIBERTY TREASURY COMPANY "ALT5 SIGMA" DUE TO NASDAQ RULES: FORBES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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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씨, 10월 초에 TGE 시점 공지 예고

https://x.com/HollanderAdam/status/1965098349800853956
: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 FP Validated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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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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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왓킨스가 Andy와의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발언을 했습니다.

“I think that we’re in the beginning stages of creating the next Mag 7 in the crypto economy.”

그의 요지는 명확합니다. 시장이 고점이냐 저점이냐는 본질적으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코인들은 결국 0으로 수렴할 것이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소수의 코인들은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미국 주식시장의 Mag 7(MSFT, AAPL, NVDA, META, AMZN, GOOGL, TSLA)처럼 장기적으로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가 구체적으로 언급한 프로젝트는 HYPE와 ENA였습니다.

https://x.com/ayyyeandy/status/196559596739230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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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인터뷰에서 $PUMP DAT 가능성 언급?

펌프펀 코파운더 Noah는 “DAT 같은 걸 고민해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자 “진지하게 검토 중입니다. 더 이상은 말할 수 없네요”이라고 답변했습니다.

https://x.com/CryptoStreamHub/status/1965678672792494278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USDH 관련해서 들리는 소문이 좀 있네요.
제게 공개할 권한은 없어 곧 공개되면 정리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크립토판이 너무 사기로 가득해서 액면 그대로 안 믿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저도 마찬가지),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도 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약간 옆길로 새면 "하리 사람들은 에어드랍으로 뇌가 망가져서 팔지를 않는다"는 드립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그간 하리 생태계에 고시총 생태계 토큰이 등장하지 않았던 건 HYPE보다 못하거나 "하이퍼리퀴드 정신 (Ethos)"에 맞지 않으면 고래들이 가차없이 팔아버려서 그렇습니다.

그 돈이면 HYPE 사거나 선물 하는게 그들에게는 더 나으니 묻지마 홀딩을 하지 않는겁니다.

이처럼 제가 느낀 OG 고래들의 특징은 이 "하이퍼리퀴드 정신"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점입니다.

제프 얀 선생님부터 솔선수범해서 투명성, 커뮤니티 환원, 공정함을 챙기는데 개개인이 감화되지 않을 수 없죠.

저는 진지하게 이것이 단순한 "어깨걸기"를 넘어선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놀이판에서 "하이퍼리퀴드 정신" 운운하는걸 정신병이라고 여기는건 완전히 자유인데, 적어도 이걸 하나의 컨셉질로 여기고 커뮤니티에게 접근하면서 말과 행동이 달랐다면 대가를 치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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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P Validated] 수이 Thesis - “언포커블한 네트워크 스택을 구축하다”
작성자: 스티브

인프라 양산의 시대에는 각자만의 확실한 메리트를 가진 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수이는 구조적 설계부터 비전에 이르기까지 기존 블록체인과는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레이어1 시장에서 유의미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포필러스가 수이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 스레드 전문 (포스트)
🎓 Thesis 전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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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 Validated에 스테이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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