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 씹덕이 쓴 글인데, 내용이 좋아 포켓몬카드 RWA 테마에 투자하고 계시거나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일독을 권합니다. 글 중 중요한 부분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 포켓몬 카드 RWA는 아직 혁신적이라 하기엔 전통 시장(eBay, PSA vault 등) 대비 뚜렷한 차별점이 적습니다.
- 다만 카드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 수집가·크립토 유저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능입니다.
- TCG RWA 프로토콜은 크립토 네이티브에겐 또 다른 투기, 겜블 수단으로 작동할 뿐, 수집가 관점에서는 현재 시장의 공백/니즈를 메우진 못합니다.
- 포켓몬 카드 시장은 본질적으로 실물 카드 보유욕과 희소성(예: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41장) 때문에 일반적인 토큰화 자산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 따라서 “모든 카드=모든 토큰” 식으로 가격이 같이 오르는 게 아니라, 블루칩·중간급·잡주로 나뉘고, 대다수는 펌핑 없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 내러티브 열풍이 꺼지면, RWA 토큰과 카드 모두 급락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오히려 전통 수집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포켓몬 카드 RWA는 현재로선 투기적 성격이 강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출 담보 등 일부 유즈케이스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implepeanut3/status/1963196243020300478
- 포켓몬 카드 RWA는 아직 혁신적이라 하기엔 전통 시장(eBay, PSA vault 등) 대비 뚜렷한 차별점이 적습니다.
- 다만 카드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 수집가·크립토 유저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능입니다.
- TCG RWA 프로토콜은 크립토 네이티브에겐 또 다른 투기, 겜블 수단으로 작동할 뿐, 수집가 관점에서는 현재 시장의 공백/니즈를 메우진 못합니다.
- 포켓몬 카드 시장은 본질적으로 실물 카드 보유욕과 희소성(예: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41장) 때문에 일반적인 토큰화 자산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 따라서 “모든 카드=모든 토큰” 식으로 가격이 같이 오르는 게 아니라, 블루칩·중간급·잡주로 나뉘고, 대다수는 펌핑 없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 내러티브 열풍이 꺼지면, RWA 토큰과 카드 모두 급락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오히려 전통 수집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포켓몬 카드 RWA는 현재로선 투기적 성격이 강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출 담보 등 일부 유즈케이스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implepeanut3/status/196319624302030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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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als 코파운더 Alvin Hsia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무기한 선물 시장, 벤추얼스(Ventuals), HIP-3, Pre-IPO 시장에 관한 유익한 내용들이 많으니 시간날때 들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MilkRoadDaily/status/1963224059346297043
https://x.com/MilkRoadDaily/status/1963224059346297043
X (formerly Twitter)
Milk Road (@MilkRoadDaily) on X
How This $HYPE Project Is Changing the Game for Retail Investors w/ @ventuals_ Co-Founder @alvinhsia
You’ve heard of perpetual futures in crypto.
Now imagine using them to trade private companies before IPO.
Tune in to know more
⏱ TIME POINTS ⏱
00:00…
You’ve heard of perpetual futures in crypto.
Now imagine using them to trade private companies before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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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듄의 HyperEVM 지원 소식이 오늘 새벽에 뜬 것 같은데, 갓수빈님이 벌써 대시보드를 만들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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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펌프펀이 어제 중요한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ynamic Fee 도입 (시총에 따라 크리에이터 수수료 변동) 2. CTO 심사 속도 가속화 짧게 설명드리면, dynamic fee는 시총이 작을 때는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올리고, 시총이 커지면 수수료를 낮춰 트레이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즉, 작은 코인은 크리에이터 생존을 돕고, 큰 코인은 거래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된 겁니다. CTO는 Community TakeOver의…
펌펀, Project Ascend 업데이트 출시 후 24시간 만에 크리에이터 수수료 $2.4m 분배
솔라나 재단에서 직접 샤라웃
https://x.com/solana/status/1963314336254075092
솔라나 재단에서 직접 샤라웃
https://x.com/solana/status/196331433625407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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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후 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얘기들이 좀 보이는데요, 현재 펌펀 수수료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딩커브 + 시총 420 SOL 이하 코인: 총 1.25%
- 그 이상: 프로토콜 수수료 0.05% 고정, 크리에이터 수수료는 0.3%까지 점진적 감소
0.25% 인상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서 트레이딩하는 유저들 성향을 보면 보통 10~20%가 아닌 최소 30~50% 플립을 노리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 수익은 크리에이터 보상 ->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 프로토콜 수수료 -> 바이백으로 이어지니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경쟁자인 Bonk.fun은 여전히 1% 일괄 수수료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본딩커브 + 시총 420 SOL 이하 코인: 총 1.25%
- 그 이상: 프로토콜 수수료 0.05% 고정, 크리에이터 수수료는 0.3%까지 점진적 감소
0.25% 인상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서 트레이딩하는 유저들 성향을 보면 보통 10~20%가 아닌 최소 30~50% 플립을 노리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 수익은 크리에이터 보상 ->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 프로토콜 수수료 -> 바이백으로 이어지니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경쟁자인 Bonk.fun은 여전히 1% 일괄 수수료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B Crypto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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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d 트윗:
“옵션을 굳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무기한 선물보다 열등한 상품일 뿐.”
TradFi에서도 0DTE 옵션이 대부분인데, 만기 가까워질수록 그냥 선형 페이오프에 가까워질 뿐이라는 얘기죠.
이 주장에 대해 저 역시 100% 동의합니다. 무기한 선물이 있는데 옵션을 매매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HIP-3 Wins.
https://x.com/ThinkingUSD/status/1963269982600548731
“옵션을 굳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무기한 선물보다 열등한 상품일 뿐.”
TradFi에서도 0DTE 옵션이 대부분인데, 만기 가까워질수록 그냥 선형 페이오프에 가까워질 뿐이라는 얘기죠.
이 주장에 대해 저 역시 100% 동의합니다. 무기한 선물이 있는데 옵션을 매매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HIP-3 Wins.
https://x.com/ThinkingUSD/status/1963269982600548731
X (formerly Twitter)
Flood (@ThinkingUSD) on X
Nobody actually wants to trade options. Such an inferior product compared to Perpetual Swaps.
0DTE options comprise the majority of volume in TradFi, a product with a payoff that becomes more linear as it gets closer to expiration.
American retail years…
0DTE options comprise the majority of volume in TradFi, a product with a payoff that becomes more linear as it gets closer to expiration.
American retail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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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KBW 기간동안 Hyperliquid 사이드 이벤트 리스트 공유
📍 hlh In-Person Hackathon
하이퍼리퀴드 첫 오프라인 해커톤, $20K 상금풀, 20여개의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 14개의 부스 운영
📍 hlh - DAY1: Build on Hyperliquid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토크, 키노트가 진행됩니다. 해커가 아니지만, 하이퍼리퀴드에 궁금하신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 hlh - DAY2: Demo Day & Connect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 토크, 키노트, 그리고 데모데이가 진행됩니다. 데모데이 후에는 애프터파티도 이어집니다.
📍 Hyperliquid Seoul Gathers
HypurrCorea: SKYGG × DeSpread, HypurrCo, Hyperliquid_KR이 함께 특별한 프라이빗 네트워킹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Hyperliquid 생태계의 핵심 빌더, KOL, 마켓 메이커, 주요 홀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피치, 대화, 네트워킹을 통해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드는 시간을 가집니다.
📍 Meow-gather seoul
📍 Meow-gather seoul - Night Party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하이퍼리퀴드 첫 오프라인 해커톤, $20K 상금풀, 20여개의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 14개의 부스 운영
날짜: 2025년 9월 21~22일
시간: 이틀간, 21일 오전 9시반 - 22일 저녁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acker-Only) : https://lu.ma/5wzngdgk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토크, 키노트가 진행됩니다. 해커가 아니지만, 하이퍼리퀴드에 궁금하신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날짜: 2025년 9월 21일 (일)
시간: 오후 1시 ~ 오후 5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ttps://lu.ma/bystb0hs (Open to general attendees)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 토크, 키노트, 그리고 데모데이가 진행됩니다. 데모데이 후에는 애프터파티도 이어집니다.
날짜: 2025년 9월 22일 (월)
시간: 오후 4시 ~ 오후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ttps://lu.ma/u735bvuo (Open to general attendees)
HypurrCorea: SKYGG × DeSpread, HypurrCo, Hyperliquid_KR이 함께 특별한 프라이빗 네트워킹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Hyperliquid 생태계의 핵심 빌더, KOL, 마켓 메이커, 주요 홀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피치, 대화, 네트워킹을 통해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드는 시간을 가집니다.
날짜: 2025년 9월 23일 (화)
시간: 오후 6시 - 오후 8시반 (KST)
장소: TBA
신청하기: https://luma.com/hwfhyz82?tk=fnIkM8
(RSVP required. No +1s are permitted)
날짜: 2025년 9월 25일 (목)
시간: 1 PM KST
장소: 446, Bongeunsa-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신청하기: TBA
날짜: 2025년 9월 25일 (목)
시간 : 8PM KST
장소 : 17 Teheran-ro 1-gil, Gangnam-gu, Seoul
신청하기: TBA
공지방 | 채팅방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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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KBW 기간동안 Hyperliquid 사이드 이벤트 리스트 공유 📍 hlh In-Person Hackathon 하이퍼리퀴드 첫 오프라인 해커톤, $20K 상금풀, 20여개의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 14개의 부스 운영 날짜: 2025년 9월 21~22일 시간: 이틀간, 21일 오전 9시반 - 22일 저녁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acker-Only) : https://lu.ma/5wzngdgk 📍 hlh - DAY1: Build…
아울러 다가오는 9월 22일, 제가 Imperator에서 주최하는 하이퍼리퀴드 해커톤 (hlh.builders)에서 “Why HIP-3?”라는 주제로 패널 세션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하이퍼리퀴드 OG 및 핵심 빌더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HIP-3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제프도 온다고 합니다.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하이퍼리퀴드 OG 및 핵심 빌더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HIP-3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제프도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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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leafcap 트윗:
"예전에는 디파이 시장이 커지려면 언더/무담보(un/undercollateralized) 대출 쪽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거의 모든 자산을 토큰화해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자산을 담보로 저비용 레버리지/유동성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통 금융 시장 대비 10배 개선이라는 거죠.
즉, 과담보(overcollateralized) 대출 시장만으로도 충분히 크며, 결국 선도적인 렌딩 프로토콜들은 강한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면서 사이클을 거듭할수록 TVL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https://x.com/MapleLeafCap/status/1963414876111716701
"예전에는 디파이 시장이 커지려면 언더/무담보(un/undercollateralized) 대출 쪽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거의 모든 자산을 토큰화해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자산을 담보로 저비용 레버리지/유동성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통 금융 시장 대비 10배 개선이라는 거죠.
즉, 과담보(overcollateralized) 대출 시장만으로도 충분히 크며, 결국 선도적인 렌딩 프로토콜들은 강한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면서 사이클을 거듭할수록 TVL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https://x.com/MapleLeafCap/status/19634148761117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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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Mapleleafcap 트윗: "예전에는 디파이 시장이 커지려면 언더/무담보(un/undercollateralized) 대출 쪽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거의 모든 자산을 토큰화해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자산을 담보로 저비용 레버리지/유동성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통 금융 시장 대비 10배 개선이라는 거죠. 즉, 과담보(overcollateralized) 대출 시장만으로도 충분히 크며…
$AAVE도 상당히 매력적인 토큰이라 생각하는데, 나중에 시간 날 때 한 번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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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핵심 커뮤니티 멤버 Ryanberckmans가 mNAV < 1.0 상황에서 tier-1 DAT들이 ETH를 매도할 가능성은 낮다는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는 것을 가장 추천드리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TH는 결국 수조 달러(multi-trillion) 자산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그 과정은 단기간의 펌핑이 아니라 구조적 채택과 신뢰 축적을 통한 장기적 성장일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DATs는 단순한 매수 주체를 넘어, 이더리움 생태계의 정치적 영향력과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지점은 mNAV < 1.0 상황에서 tier-1 DAT들이 ETH를 매도할 가능성인데, 실제로 그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유는 다섯 가지입니다:
1. tier-1 DAT들은 부채 구조를 청산 리스크가 없도록 신중히 설계합니다. 단순한 사이클 변동으로 강제 매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적 안전장치를 두는 것입니다.
2. DAT가 보유한 ETH는 단순 자산이 아니라 Strategic Ethereum Reserve입니다. 이를 매도하는 순간 DAT의 정체성과 전략 자체가 무너지고,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크게 훼손됩니다.
3. 게임이론적 관점에서 볼 때 <1.0 mNAV 구간에서 먼저 매도하는 DAT는 평판을 크게 잃게 됩니다. 이는 향후 자본 조달, 파트너십, 거버넌스 참여 등 모든 영역에서 신뢰를 잃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4. DAT는 단순히 ETH 보유에 그치지 않고 스테이킹 수익뿐 아니라 파트너십이나 신규 상품을 통한 비커머디티 수익 창출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매도보다는 장기 보유의 기대값이 훨씬 크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5. 최종적으로는 DAT 주식 자체를 L1에서 유동성 있게 거래할 수 있게 하여, 가격 하락 시 외부 투자자와 기관이 유입돼 주식 가격을 안정시키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ETH와 BTC 모두 최근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에 가격의 일부는 구조적 신뢰 축적이 아니라 단순한 반사적인(reflexivity) 효과에 기반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거시 변수나 전통 금융시장 조정이 발생할 경우, DAT의 mNAV는 단기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의 문제는 ETH 강제 매도가 아니라, DAT 리더십의 신뢰가 시험대에 오르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https://x.com/ryanberckmans/status/1963679880995815743
원문을 직접 읽어보시는 것을 가장 추천드리지만,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TH는 결국 수조 달러(multi-trillion) 자산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그 과정은 단기간의 펌핑이 아니라 구조적 채택과 신뢰 축적을 통한 장기적 성장일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DATs는 단순한 매수 주체를 넘어, 이더리움 생태계의 정치적 영향력과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지점은 mNAV < 1.0 상황에서 tier-1 DAT들이 ETH를 매도할 가능성인데, 실제로 그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유는 다섯 가지입니다:
1. tier-1 DAT들은 부채 구조를 청산 리스크가 없도록 신중히 설계합니다. 단순한 사이클 변동으로 강제 매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적 안전장치를 두는 것입니다.
2. DAT가 보유한 ETH는 단순 자산이 아니라 Strategic Ethereum Reserve입니다. 이를 매도하는 순간 DAT의 정체성과 전략 자체가 무너지고,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크게 훼손됩니다.
3. 게임이론적 관점에서 볼 때 <1.0 mNAV 구간에서 먼저 매도하는 DAT는 평판을 크게 잃게 됩니다. 이는 향후 자본 조달, 파트너십, 거버넌스 참여 등 모든 영역에서 신뢰를 잃는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4. DAT는 단순히 ETH 보유에 그치지 않고 스테이킹 수익뿐 아니라 파트너십이나 신규 상품을 통한 비커머디티 수익 창출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매도보다는 장기 보유의 기대값이 훨씬 크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5. 최종적으로는 DAT 주식 자체를 L1에서 유동성 있게 거래할 수 있게 하여, 가격 하락 시 외부 투자자와 기관이 유입돼 주식 가격을 안정시키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ETH와 BTC 모두 최근 급격히 상승했기 때문에 가격의 일부는 구조적 신뢰 축적이 아니라 단순한 반사적인(reflexivity) 효과에 기반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거시 변수나 전통 금융시장 조정이 발생할 경우, DAT의 mNAV는 단기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의 문제는 ETH 강제 매도가 아니라, DAT 리더십의 신뢰가 시험대에 오르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https://x.com/ryanberckmans/status/19636798809958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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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펜들 TVL이 $11b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제 생각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펜들은 예치자산을 PT와 YT로 분리해 이자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이자 트레이딩 시장의 선구자입니다. 이더리움 리퀴드 스테이킹 및 디파이 내러티브에서 늘 탑티어 플젝으로 거론돼왔고, 에테나, 아베, 아이겐레이어 같은 업계 최상위 프로젝트 딜도 성사시키며 딜소싱 능력까지 입증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선물 펀딩비 흐름에 직접 베팅할 수 있는 신제품 Boros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펜들은 이자 트레이더와 유동성 공급자들의 최선호 대상이 되었고, PMF 자체는 확실합니다. 토큰 역시 밸류 캡처 구조가 명확합니다. PT/ YT 스왑에는 5% 수수료가 붙고, Boros 수익의 80%는 vePENDLE 홀더에게 돌아갑니다.
그럼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구조적으로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전략을 세운 뒤 포지션을 방치하는 경향이 강해 거래 빈도가 낮습니다. 실제로 연환산 매출은 약 $75m에 불과한데, 이는 $11b에 달하는 TVL 대비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2. 제품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디파이를 잘 이해하고 금융지식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지죠. 이런 점에서 펜들은 진입 장벽이 낮은 펌프펀과는 뚜렷한 차이가 납니다.
결국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Boros가 펜들의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이 되어 수익성이 개선되는지입니다 (현재 보로스 누적 거래량은 $524m 정도)
2.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으로 내려올 경우입니다. 현재는 멀티플이 10배 조금 넘는 수준인데, 충분한 조정이 온다면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펜들은 예치자산을 PT와 YT로 분리해 이자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이자 트레이딩 시장의 선구자입니다. 이더리움 리퀴드 스테이킹 및 디파이 내러티브에서 늘 탑티어 플젝으로 거론돼왔고, 에테나, 아베, 아이겐레이어 같은 업계 최상위 프로젝트 딜도 성사시키며 딜소싱 능력까지 입증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선물 펀딩비 흐름에 직접 베팅할 수 있는 신제품 Boros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펜들은 이자 트레이더와 유동성 공급자들의 최선호 대상이 되었고, PMF 자체는 확실합니다. 토큰 역시 밸류 캡처 구조가 명확합니다. PT/ YT 스왑에는 5% 수수료가 붙고, Boros 수익의 80%는 vePENDLE 홀더에게 돌아갑니다.
그럼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구조적으로 매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전략을 세운 뒤 포지션을 방치하는 경향이 강해 거래 빈도가 낮습니다. 실제로 연환산 매출은 약 $75m에 불과한데, 이는 $11b에 달하는 TVL 대비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2. 제품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점입니다. 디파이를 잘 이해하고 금융지식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지죠. 이런 점에서 펜들은 진입 장벽이 낮은 펌프펀과는 뚜렷한 차이가 납니다.
결국 관전 포인트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Boros가 펜들의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이 되어 수익성이 개선되는지입니다 (현재 보로스 누적 거래량은 $524m 정도)
2.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으로 내려올 경우입니다. 현재는 멀티플이 10배 조금 넘는 수준인데, 충분한 조정이 온다면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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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Meow-Gather Seoul, luma 떳냐?
이벤트 일시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00 - 오후 6:00
https://luma.com/mhpqyz0j
드디어 떳습니다
Hyperliquid KR 멤버분들을 위한, HL 에코 팀들이 진짜 한국 Hyperliquid 사용자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최대한 HLKR 멤버들을 선별적으로 골라서 우선 승인할 예정이니 텔레그램 닉네임을 잘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대화방에서 신청했다고 알려주시면 승인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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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sk Finance
- Hyperbui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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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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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lbulDao
- Bo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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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Mogie가 만든 Kinetiq 듄 대시보드
https://dune.com/mogie/kinetiq
https://x.com/mogie__/status/1963813017625457138
https://dune.com/mogie/kinetiq
https://x.com/mogie__/status/1963813017625457138
Dune
Kinetiq | Dune
Dune is the all-in-one crypto data platform — query with SQL, stream data via APIs & DataShare, and publish interactive dashboards across 100+ blockchains.
Forwarded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하이퍼리퀴드, 자체 스테이블코인(USDH) 출시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서는 유동성 개선 및 사용자 불편 감소 목적으로, 두 현물 자산 간 현물 거래 쌍에 대해 테이커 수수료, 메이커 리베이트 및 사용자 거래량 기여도가 80% 인하됩니다.
현재 프로토콜이 보유 중인 USDH 티커는 검증자 투표를 통해 투명한 온체인 절차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 USDH 티커는 하이퍼리퀴드 우선, 하이퍼리퀴드 연계, 규정 준수형 USD 스테이블코인에 적합합니다.
+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검증자들은 사용자 주소가 USDH 티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상장 폐지 투표와 동일한 방식으로 하이퍼리퀴드 L1 트랜잭션을 통해 완전히 온체인에서 이루어집니다.
+ USDH는 수요가 높은 표준 티커이므로, 검증자들은 네이티브 발행 하이퍼리퀴드 우선 스테이블코인을 구축할 역량이 가장 뛰어난 팀을 선정하기 위해 투표합니다. 티커 운영을 희망하는 팀은 신규 🪙︱usdh 포럼에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검증자 과반수 선정 시 USDH 티커를 배포할 사용자 주소를 포함해야 합니다. 승인된 팀은 여전히 일반적인 스팟 배포 가스 경매에 참여해야 합니다.
참고로, 스팟 호가 자산은 향후 테스트넷을 시작으로 무허가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스테이킹 요건과 슬래싱 기준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서는 유동성 개선 및 사용자 불편 감소 목적으로, 두 현물 자산 간 현물 거래 쌍에 대해 테이커 수수료, 메이커 리베이트 및 사용자 거래량 기여도가 80% 인하됩니다.
현재 프로토콜이 보유 중인 USDH 티커는 검증자 투표를 통해 투명한 온체인 절차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 USDH 티커는 하이퍼리퀴드 우선, 하이퍼리퀴드 연계, 규정 준수형 USD 스테이블코인에 적합합니다.
+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검증자들은 사용자 주소가 USDH 티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투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상장 폐지 투표와 동일한 방식으로 하이퍼리퀴드 L1 트랜잭션을 통해 완전히 온체인에서 이루어집니다.
+ USDH는 수요가 높은 표준 티커이므로, 검증자들은 네이티브 발행 하이퍼리퀴드 우선 스테이블코인을 구축할 역량이 가장 뛰어난 팀을 선정하기 위해 투표합니다. 티커 운영을 희망하는 팀은 신규 🪙︱usdh 포럼에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검증자 과반수 선정 시 USDH 티커를 배포할 사용자 주소를 포함해야 합니다. 승인된 팀은 여전히 일반적인 스팟 배포 가스 경매에 참여해야 합니다.
참고로, 스팟 호가 자산은 향후 테스트넷을 시작으로 무허가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스테이킹 요건과 슬래싱 기준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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