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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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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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포켓몬 카드에 미쳐있는 친구가 있어서, 이게 얼마나 큰 시장이고 내러티브가 매력적인지는 이해합니다. 다만 내러티브 하나로 오를 수 있는 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상태인 것 같아, 어제 산 게 아니라면 지금 매수하는 건 r/r이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실제로 카드 수급이 원활한지, 실물 카드 교환 시스템이 잘 굴러가는지, 컬렉터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지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포켓몬 카드 하이프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꽤 컸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천천히 모니터링하면서 향후 진입 지점을 노리는 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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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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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포탈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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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계속 준비해왔고, 이제 정말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portal.abs.xyz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개념 증명에 불과합니다. 네, 작동했고, 이제 우리는 이걸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측면에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물꼬를 트기 전에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고 전환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첫인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크립토(암호화폐) 세계 밖에서는 더욱 그렇고, 심지어 크립토 안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크립토 쪽이 외부보다는 약간 더 관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외부 세계가 정말 좋아할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돈을 허비하거나, 억지로 시장 적합성을 만들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플랫폼이 그 단계에 도달하면 명확하게 준비가 됐다는 신호가 올 겁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정말 엄청난 순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출처
$ENA , $PUMP 퍼포먼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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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갤럭시 디지털이 이더리움이 아닌 솔라나를 선택한 게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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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별 월 포켓몬 카드 거래량 차트

8월 거래량은 Courtyard ($78m) > Collector Crypt / $CARDS ($44m) > Phygitals ($2m) 순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 기록

https://x.com/avgjoescrypto/status/196324270557353581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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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attarUdai:

"HIP-3는 정말 큰 변화가 될 겁니다.

저는 전통 금융 출신으로 지금은 Hyperliquid 위에서 @computeindex라는 스타트업을 빌드하고 있는데, 여기서 컴퓨트 선물(Compute Futures)을 만들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사용자가 스팟 컴퓨트 가격에 대해 헤지·투기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컴퓨트 퍼프(Compute Perps)를 Hyperliquid 인프라로 구현하는 것이죠."

https://x.com/KhattarUdai/status/1963161965284425992


참고로 컴퓨트 가격은 GPU 1시간당 비용($/hr)으로, 현재는 @awscloud, @googlecloud, @PrimeIntellect 등 주요 스팟 마켓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의 유스케이스일 뿐입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롱테일 시장들이 HIP-3 위에서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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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씹덕이 쓴 글인데, 내용이 좋아 포켓몬카드 RWA 테마에 투자하고 계시거나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일독을 권합니다. 글 중 중요한 부분을 일부 발췌했습니다:

- 포켓몬 카드 RWA는 아직 혁신적이라 하기엔 전통 시장(eBay, PSA vault 등) 대비 뚜렷한 차별점이 적습니다.
- 다만 카드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 수집가·크립토 유저 모두에게 의미 있는 기능입니다.
- TCG RWA 프로토콜은 크립토 네이티브에겐 또 다른 투기, 겜블 수단으로 작동할 뿐, 수집가 관점에서는 현재 시장의 공백/니즈를 메우진 못합니다.
- 포켓몬 카드 시장은 본질적으로 실물 카드 보유욕과 희소성(예: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41장) 때문에 일반적인 토큰화 자산과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 따라서 “모든 카드=모든 토큰” 식으로 가격이 같이 오르는 게 아니라, 블루칩·중간급·잡주로 나뉘고, 대다수는 펌핑 없이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 내러티브 열풍이 꺼지면, RWA 토큰과 카드 모두 급락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오히려 전통 수집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포켓몬 카드 RWA는 현재로선 투기적 성격이 강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출 담보 등 일부 유즈케이스에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simplepeanut3/status/196319624302030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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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후 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얘기들이 좀 보이는데요, 현재 펌펀 수수료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딩커브 + 시총 420 SOL 이하 코인: 총 1.25%
- 그 이상: 프로토콜 수수료 0.05% 고정, 크리에이터 수수료는 0.3%까지 점진적 감소

0.25% 인상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기서 트레이딩하는 유저들 성향을 보면 보통 10~20%가 아닌 최소 30~50% 플립을 노리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 수익은 크리에이터 보상 -> 크리에이터 생태계 활성화, 프로토콜 수수료 -> 바이백으로 이어지니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더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경쟁자인 Bonk.fun은 여전히 1% 일괄 수수료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B Crypto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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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od 트윗:
“옵션을 굳이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무기한 선물보다 열등한 상품일 뿐.”
TradFi에서도 0DTE 옵션이 대부분인데, 만기 가까워질수록 그냥 선형 페이오프에 가까워질 뿐이라는 얘기죠.

이 주장에 대해 저 역시 100% 동의합니다. 무기한 선물이 있는데 옵션을 매매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HIP-3 Wins.

https://x.com/ThinkingUSD/status/196326998260054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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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기간동안 Hyperliquid 사이드 이벤트 리스트 공유

📍hlh In-Person Hackathon
하이퍼리퀴드 첫 오프라인 해커톤, $20K 상금풀, 20여개의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 14개의 부스 운영
날짜: 2025년 9월 21~22일
시간: 이틀간, 21일 오전 9시반 - 22일 저녁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acker-Only) : https://lu.ma/5wzngdgk


📍hlh - DAY1: Build on Hyperliquid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토크, 키노트가 진행됩니다. 해커가 아니지만, 하이퍼리퀴드에 궁금하신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날짜: 2025년 9월 21일 (일)
시간: 오후 1시 ~ 오후 5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ttps://lu.ma/bystb0hs (Open to general attendees)


📍hlh - DAY2: Demo Day & Connect
일반 참여자에게도 오픈된 세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코시스템 부스 체험, 패널 토크, 키노트, 그리고 데모데이가 진행됩니다. 데모데이 후에는 애프터파티도 이어집니다.
날짜: 2025년 9월 22일 (월)
시간: 오후 4시 ~ 오후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ttps://lu.ma/u735bvuo (Open to general attendees)


📍Hyperliquid Seoul Gathers
HypurrCorea: SKYGG × DeSpread, HypurrCo, Hyperliquid_KR이 함께 특별한 프라이빗 네트워킹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Hyperliquid 생태계의 핵심 빌더, KOL, 마켓 메이커, 주요 홀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피치, 대화, 네트워킹을 통해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드는 시간을 가집니다.
날짜: 2025년 9월 23일 (화)
시간: 오후 6시 - 오후 8시반 (KST)
장소: TBA
신청하기:
https://luma.com/hwfhyz82?tk=fnIkM8
(RSVP required. No +1s are permitted)


📍Meow-gather seoul
날짜: 2025년 9월 25일 (목)
시간: 1 PM KST
장소: 446, Bongeunsa-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신청하기: TBA


📍Meow-gather seoul - Night Party
날짜: 2025년 9월 25일 (목)
시간 : 8PM KST
장소 : 17 Teheran-ro 1-gil, Gangnam-gu, Seoul
신청하기: TBA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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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KBW 기간동안 Hyperliquid 사이드 이벤트 리스트 공유 📍hlh In-Person Hackathon 하이퍼리퀴드 첫 오프라인 해커톤, $20K 상금풀, 20여개의 에코시스템 프로젝트 참여, 14개의 부스 운영 날짜: 2025년 9월 21~22일 시간: 이틀간, 21일 오전 9시반 - 22일 저녁 11시 (KST) 장소: 성수 밤부 12 신청하기 (Hacker-Only) : https://lu.ma/5wzngdgk 📍hlh - DAY1: Build…
아울러 다가오는 9월 22일, 제가 Imperator에서 주최하는 하이퍼리퀴드 해커톤 (hlh.builders)에서 “Why HIP-3?”라는 주제로 패널 세션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하이퍼리퀴드 OG 및 핵심 빌더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HIP-3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제프도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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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netiq Announcements
Week 7 of kPoints has been distributed.
Mapleleafcap 트윗:

"예전에는 디파이 시장이 커지려면 언더/무담보(un/undercollateralized) 대출 쪽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거의 모든 자산을 토큰화해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자산을 담보로 저비용 레버리지/유동성을 즉시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통 금융 시장 대비 10배 개선이라는 거죠.

즉, 과담보(overcollateralized) 대출 시장만으로도 충분히 크며, 결국 선도적인 렌딩 프로토콜들은 강한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면서 사이클을 거듭할수록 TVL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https://x.com/MapleLeafCap/status/19634148761117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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