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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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도움 되는 크립토/경제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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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nthropic's Founder Voting Bloc Its Biggest IPO Risk? - Uneasy Money

Unchained

AI는 이제 기업공개 서류, 수학 난제, 보안사고, 사회적 의사결정까지 동시에 흔들고 있고, 이번 대화의 핵심은 “가장 큰 리스크는 기술 그 자체보다 인간 거버넌스와 인간의 패닉 반응”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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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IPO보다 무서운 건 사람이다

1. Anthropic S-1에서 눈에 띈 건 적자가 아니라 거버넌스였다. Kain Warwick은 7명의 창업자가 공동으로 움직여야 하는 50% 의결권 블록을 “언젠가 터질 구조”로 봤고, 크립토가 이미 DAO·멀티시그 실험으로 그 결말을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2. 숫자만 보면 Anthropic은 괴물이다. 2025년 매출 50억달러, 2026년 2분기 매출 120억달러, 직원 1인당 매출 870만달러 수준으로, 2004년 Google IPO와 비교해도 성장 강도는 훨씬 더 공격적이다.

3. 하지만 패널들의 투자 포인트는 “AI가 돈을 벌 수 있느냐”가 아니었다. 경쟁(OpenAI, Google, Meta, 중국)보다 더 큰 리스크는 창업진의 도덕적 우월감과 비정상적 지배구조가 스스로 회사를 망칠 수 있다는 점이었다.

4. 이건 크립토 투자자에게 익숙한 장면이다. “좋은 의도”로 설계된 집단 거버넌스는 시간이 지나면 인센티브가 흐트러지고, 조정 비용은 폭증하고, 결국 의사결정이 마비된다. Austin Griffith는 이를 “모든 멀티시그가 결국 겪는 문제”라고 비유했다.

5. AI 쪽 더 큰 구조 변화도 나왔다. 검색은 이미 “링크 나열”에서 “하나의 정답 제시”로 바뀌고 있고, 가장 좋은 답을 내는 모델이 승자독식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 Google 검색 광고 모델과는 다른, 더 강한 중앙집중형 파워가 생긴다는 얘기다.

6. 실제로 그 조짐은 보안 영역에서 이미 나타났다. AI 모델들이 버그바운티 분쟁을 SEAL 911로 보내는 이상한 행동을 했고, 잘못된 정보가 모델 가중치에 스며들면 트래픽과 신뢰가 특정 서비스로 자동 집중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7. “AI says ETH is false”로 회자된 수학 이슈도 중요했다. 단순 밈처럼 보이지만, 핵심은 AI가 인간이 오랫동안 못 푼 수학·최적화 문제를 점점 더 빠르게 깎아내리고 있다는 것. 이는 암호학, 엔지니어링, 계산 효율, 과학 연구 생산성 전반에 장기적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8. 크립토 실무에선 보안 경보가 더 직접적이었다. Keystone은 고객 주문정보 약 2.5만건과 디바이스 서명키가 유출됐고, Foundation도 메일 시스템이 털려 공식 이메일 계정에서 피싱 메일이 발송됐다. 패널들의 결론은 명확했다. “지금은 크립토 역사상 가장 위험한 시기 중 하나이고, 최선의 방어는 덜 행동하는 것”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논점이 “매출 성장”에서 “거버넌스 프리미엄/디스카운트”로 이동할 수 있다. 동시에 크립토에선 보안이 다시 핵심 테마가 되며, 하드웨어 월렛·지갑 UX·온체인 권한관리 인프라의 재평가가 가능하다.

• 가격/포지셔닝: AI 상장주·프라이빗 밸류는 실적보다 지배구조 할인 가능성을 봐야 한다. 크립토에선 사용자 액션이 줄고 보수적 자산관리 수요가 커질수록 거래 빈도는 둔화될 수 있지만, 보안 인프라·멀티시그·계정추상화 계열은 상대강도 테마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nthropic IPO 과정에서 창업자 의결권 구조가 어떻게 시장에 설명되는지, AI 검색/추천이 실제 광고·커머스 트래픽을 얼마나 빨아들이는지, Keystone·Foundation 후속 포렌식 공개 여부, Ethereum의 Glamsterdam 취소 이후 업그레이드 검증 프로세스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K1ZYXqaIQcQ
Matt Hougan & Ryan Rasmussen: The Next Bull Run Is Already Here (There Are No Sellers Left)

The Rollup

단기 악재는 많아 보여도, Bitwise의 Matt Hougan과 Ryan Rasmussen은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고, 이제는 규제·기관·접근성의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며 다음 강세장의 연료가 쌓이고 있다”는 쪽에 베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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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사람은 다 팔았다

1. 이들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2024년 10월~2025년 6월 사이 크립토에서 이탈할 자금은 대부분 빠져나갔고, 이제 AI에서 조금만 자금이 순환 유입돼도 가격 충격은 생각보다 클 수 있다는 것.

2. 지금 시장이 비관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Fed, 대선, AI 버블, 규제 지연 같은 단기 쇼크는 눈에 잘 띄는데, 금융자문사 30만 명의 2% 배분 확대나 GENIUS Act 같은 장기 호재는 느리게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3. 둘은 다음 메가테마를 비트코인 외부에서 찾는다: stablecoin, tokenization, perps, 그리고 여기에 lending(Aave, Morpho류)까지 붙는 온체인 금융 스택이 핵심 수혜 섹터라는 시각이다.

4. 구체적으로 Ryan은 11월 Anthropic IPO와 AI 관련 증자 이벤트가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자금을 빨아들일 수 있지만, 그 물량이 소화된 뒤 12월 이후에는 “다음 큰 것”으로 자본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본다.

5. 여기서 중요한 변화는 접근성이다: ETF 덕분에 전통 투자자는 이제 CEX나 DEX를 거치지 않고도 BTC, 일부 메이저 알트, 인덱스 노출을 쉽게 살 수 있고, 이것이 과거와 다른 구조적 수요를 만든다.

6. 두 사람은 “이번 사이클은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장”이 아니라는 점을 반복한다: 실사용, 수수료, 매출, 사용자 지표가 있는 자산에는 dip-buying이 붙지만, 질 낮은 프로젝트는 더 이상 베타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

7. 그래서 주목한 이름들도 꽤 명확하다: Hyperliquid, NEAR, Zcash, 일부 DeFi 프로토콜, 그리고 Coinbase·Robinhood·Figure·Securitize·Circle 같은 크립토 인프라/금융주가 stablecoin·tokenization 테마의 우회 플레이로 거론된다.

8. 흥미로운 포인트는 “스토어오브밸류 시장의 다극화”다: Bitwise는 Bitcoin의 지배력이 유지되더라도, Zcash 같은 프라이버시 머니가 귀금속 시장의 silver 같은 보조 축으로 커질 수 있다고 보고, Zcash가 Bitcoin 시총의 10분의 1까지 갈 수 있다는 식의 논의도 나온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주도 서사가 “BTC ETF 승인”에서 “온체인 금융의 실질 매출과 글로벌 자산 토큰화”로 이동 중이며, stablecoin-tokenization-perps-lending가 다음 리레이팅 축이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이 인터뷰의 가장 강한 메시지는 수급이다: “더 나올 매도자는 적고, 아직 본격 유입된 전통 자금은 많지 않다”는 판단이며, 메이저(BTC, ETH, SOL)와 펀더멘털 알트(HYPE, NEAR, 일부 DeFi) 모두 추가 업사이드를 열어둔다.

• 체크포인트: Anthropic IPO 이후 AI 자금 순환 여부, 금융자문사들의 실제 크립토 배분 확대, GENIUS Act 등 규제 진전, ETF 확장, Hyperliquid·NEAR·Aave·Morpho 같은 프로토콜의 매출/유저 성장, 그리고 “조정 시 실제 매수세가 붙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3_rgzDYQrog
Tristan Thompson: Why This NBA Champion Is Betting on Crypto (and why you should too) | E192

When Shift Happens

유명 스포츠 스타의 크립토 발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트코인을 장기 저축 자산으로 보고 솔라나 생태계는 현금흐름형 온체인 플레이로 활용하며, AI·로보틱스를 다음 메가트렌드로 겹쳐 보는 자산배분 사고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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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 톰슨의 비트코인과 솔라나 베팅

1. 트리스탄 톰슨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골드”이자 “디지털 401k”로 규정하며, 단기 트레이딩 대상보다 장기 축적형 저축 자산으로 보고 있고 100만 달러 도달 가능성도 강하게 믿는다고 말했다.

2. 그의 개인 자산 중 크립토 비중은 약 10~15%이며, 포트폴리오를 한쪽에 몰지 않고 비트코인, 금, 벤처, 후기단계 투자 등으로 분산하는 전형적 리스크 관리 사고를 드러냈다.

3. 알트 관점에선 “I have a little degen in me”라고 말할 정도로 온체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며, 특히 SOL을 많이 보유하는 이유를 솔라나 자체의 철학보다 LP 풀, 스테이킹, 온체인 유동성 활용 같은 실사용성에서 찾았다.

4. 구체적으로 비트코인과 SOL 대량 보유를 언급했고, Poppi 프리시드 투자로 Pepsi 약 15억 달러 수준 인수의 수혜를 본 반면, 밈코인에서 멀티 7피겨 평가이익을 보고도 greed 때문에 3분의 1 수준만 실현한 사례를 직접 털어놨다.

5. 이 인터뷰에서 중요한 시장 시그널은 크립토가 더 이상 “기술 베팅”만이 아니라, 유명 운동선수급 고액자산가에게도 금과 유사한 대체저장 수단, 그리고 솔라나 기반 수익 농사 도구로 동시에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다.

6. 그는 레버리지 트레이딩도 3년 정도 해왔고 Zcash, HYPE 롱으로 돈을 벌었다고 했지만, 동시에 6자리 손실도 여러 번 겪었다고 인정해 “온체인 네이티브처럼 행동하는 신규 셀럽 자금”이 얼마나 변동성 높은지 보여준다.

7. AI 쪽에선 LLM 자체보다 physical AI와 로보틱스에 더 큰 베팅을 하고 있으며, Amazon류 물류창고 자동화, 공급망 효율화, 노동비 절감, 반품률 축소 같은 실제 비용 절감 영역이 돈이 되는 지점이라고 봤다.

8. 흥미로운 포인트는 그가 투자에서 학벌보다 창업자 집착과 실행력을 더 본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Harvard, Stanford 라벨이 실제 자금조달에는 강력한 신호라는 점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결국 VC 시장도 실력과 내러티브, 브랜드가 함께 가격에 반영된다는 얘기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은 셀럽 발언 차원을 넘어 “장기 저축 자산” 내러티브가 강화되고 있고, 솔라나는 밈코인 체인만이 아니라 스테이킹·LP·온체인 현금흐름 체인으로 재포지셔닝되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거시 불안과 법정통화 불신의 수혜 자산으로, SOL은 사용자 활동과 자본 효율이 붙는 리테일 친화 자산으로 읽힌다. 반면 Zcash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은 내러티브는 좋지만 구조적 수급과 규제 디스카운트가 여전히 크다.

• 체크포인트: BTC ETF 및 장기 보유 지표, 솔라나 온체인 TVL·DEX 볼륨·스테이킹 수익률 지속성, 셀럽/기관 자금의 알트 확산 여부, AI에서는 physical AI 상용화 속도와 물류·제조 자동화 기업들의 실제 매출 전환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_OVODjtmG3E
The Fed Can’t Hike Its Way Out of This | James Lavish

What Bitcoin Did

미국의 40조달러 부채 구조에서는 연준이 인플레를 잡기 위해 금리를 크게 올리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내리면 장기금리가 튀어 더 꼬일 수 있어서 결국 자산 보유, 그중에서도 비트코인이 가장 직접적인 해법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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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이 게임을 이길 수 없다

1. 제임스 라비시는 “지금의 비트코인은 단순 리스크자산이 아니라 통화가치 훼손의 가장 순도 높은 반영물”이라고 본다. 부동산·주식과 달리 지역, 세금, 개별 기업 리스크가 덜하고 결국 법정화폐 디베이스먼트를 가장 깔끔하게 먹는 자산이라는 논리다.

2. 핵심은 미국의 부채 구조다. 현재 미국 부채는 40조달러, 2035년엔 80조달러를 넘길 수 있고, 내년엔 13조달러 차환 + 2조달러대 재정적자를 소화해야 하는데 여기서 금리를 5%p 더 올리면 이자비용만 7,500억달러가 더 붙는다. “볼커식 15~20% 금리 인상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3. 그래서 연준은 진퇴양난이다. 금리를 올리면 재정이 터지고, 내리면 시장이 인플레 재가속으로 받아들여 10년물 금리가 오르면서 모기지 금리까지 되레 뛸 수 있다. 트럼프가 원한 “금리 인하로 경기 부양”도 장기금리 구조상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포인트가 중요하다.

4. 비트코인이 아직 “안 ripping”하는 이유도 흥미롭다. AI로 자금이 빨려 들어갔고, 단기채·MMF에서 5% 수익을 그냥 주는 환경이라 기관이 굳이 55% 변동성 자산을 서둘러 살 유인이 약했다. 여기에 OG들의 콜 매도와 시장조성 헤지숏이 현물 상승을 계속 눌렀다는 미시구조 해석도 붙는다.

5. JP모건이 비트코인을 향후 10년 기대수익률 최상단 자산으로 본 점도 언급된다. 다만 연 변동성 55%가 커서 기관 포트폴리오에선 1~2% 이상 비중 확대가 쉽지 않고, 이 때문에 “기관이 왜 아직도 느리냐”는 질문엔 수익률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 예산 문제라고 답한다.

6. 라비시는 비트코인 바닥이 이미 나왔고 다시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본다. 베이스케이스는 2029년 초~중반 40만~50만달러, 상단은 60만달러까지도 열어두지만, 그 뒤엔 다시 60~70%급 대형 드로다운이 올 수 있다고 본다. 체크메이트식 표현으로 “강한 불마켓이 다음 베어마켓의 규모를 만든다”는 해석이다.

7. 흥미로운 부분은 이번 사이클이 약했던 이유를 파워로(power law) 관점에서 설명한 점이다. 과거 대비 블로오프 탑이 점점 약해졌고, 이번엔 10만달러 부근에서 OG 매도와 2024년 10월 디레버리징 이벤트가 겹치며 탑이 너무 일찍 꺾였다고 본다. 그래서 이번 드로다운이 -55%에 그쳤다고 해서 미래의 -80%형 하락이 영영 사라진 건 아니라는 얘기다.

8. 시장 심리 측면의 진단도 날카롭다. 젊은 자금은 더 이상 비트코인/알트코인 사이를 돌지 않고 Polymarket, 스포츠베팅, 각종 도박 앱으로 이동했다. “저축해봐야 못 따라잡는다”는 허무주의가 크립토 수요를 잠식 중이라는 해석인데, 반대로 말하면 다음 강한 가격 상승은 신규 비트코이너 리크루팅을 다시 시작시키는 촉매가 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은 “유동성 장세에서 같이 오르는 자산”을 넘어, 재정지배 fiscal dominance와 국채시장 불안의 장기 헤지라는 프레임으로 다시 읽혀야 한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론 AI 쏠림, 고금리 현금수익, 옵션시장 콜매도 오버행 때문에 상단이 눌릴 수 있지만, 중장기론 8만달러대가 구조적 디스카운트일 수 있다는 시각이다.

• 체크포인트: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에 따른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와 모기지 금리, 재무부의 장기채 매입/유동성 공급 확대, 2026 중간선거 전 정치 변수, 그리고 비트코인 10만달러 재돌파 후 신규 수급 유입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BdCQM4k2L4o
Hacking Just Got 1000x Cheaper

Delphi Digital

사이버 공격 비용이 100분의 1~1000분의 1로 떨어진 세상에서는 보안, 컴퓨트, 온체인 금융, 그리고 AI 인프라의 수익구조까지 한꺼번에 다시 가격 매겨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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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이 1000배 싸진 시장

1. 패널들의 시장 뷰는 공통적으로 “지금은 강한 방향성보다 박스권”이다. 다만 이번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진 않고,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와 연말 시즌성까지 감안하면 하방보단 시간 조정 쪽에 무게를 둔다.

2. AI 쪽 핵심은 Anthropic S-1이 단기 불안을 상당 부분 잠재웠다는 점이다. 현금 보유, 고객 다변화, 매출 가시성이 확인되며 메모리와 일부 네오클라우드에 안도 랠리가 들어왔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픈소스와 모델 상품화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다.

3. 흥미로운 포인트는 “효율성 개선이 오히려 누구를 죽이느냐”다. 추론·학습 비용이 10배 싸지면 프론티어 랩은 가격경쟁 압박을 받지만, AI를 쓰는 비AI 기업은 마진 개선과 멀티플 확장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시각이 나왔다.

4. Jake Sylvestre는 현재 보안 업계의 핵심 변화를 “공격 비용 급락”으로 정리했다. 중간 인증기관 SSL 인증서가 뚫리면 패치되지 않은 IoT, 레거시 디바이스, 산업 장비까지 신뢰 체인이 무너질 수 있고, 이게 또 다른 멀웨어·봇넷으로 번지는 연쇄 공격 시대라는 것.

5. 그래서 역설적으로 이들은 “보안은 불리시 컴퓨트”라고 본다. 방어자는 모든 진입점을 지켜야 하지만 공격자는 한 군데만 뚫으면 되기 때문에, 방어 비용이 공격 대비 10배~1000배 더 들고 결국 토큰/컴퓨트 소비가 폭증할 수 있다는 논리다.

6.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리스크도 길게 토론했다. 단순히 사토시 코인이 털리느냐보다, 한 번이라도 초기 UTXO가 이상 이동하면 시장은 “키가 깨졌다”는 공포를 먼저 가격에 반영할 가능성이 크고, 커뮤니티 포크로 해결 가능하더라도 그 자체가 BTC의 “변하지 않음” 내러티브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7. Synapse가 브릿지에서 Hyperliquid 기반 옵션 프로토콜 Hypercall로 피벗한 배경도 흥미롭다. 브릿지/메시징은 경쟁 심화로 마진이 사실상 붕괴했고, 반면 옵션은 여전히 구조적으로 자본 비효율이 커서 이를 개선할 여지가 컸다는 것.

8. Jake의 강한 주장 하나는 “온체인 옵션의 진짜 경쟁자는 다른 옵션 덱스보다 Robinhood”라는 점이다. 24/7 거래, 소액 분할 옵션, 퍼프/현물/대출을 엮는 머니 레고, Hyperliquid의 저렴한 헤징 비용이 결합되면 결국 크립토 네이티브 옵션 시장은 2~3개 과점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9. 퍼블릭/프라이빗 시장 쪽에선 “역사상 가장 큰 유동성 배수” 가능성도 제기됐다. Anthropic 같은 초대형 IPO와 AI CAPEX가 동시다발적으로 자금을 빨아들이면 상장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초기 벤처는 그 엑시트 머니가 다시 흘러 들어오며 유리해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10. 추가 알파로는 SpaceX가 컴퓨트 인프라 시장에서 가장 강한 포지션이라는 주장, 그리고 신용·비담보 대출이 다음 온체인 프론티어라는 의견이 나왔다. 마지막엔 Kessler syndrome까지 언급됐는데, 저궤도 우주 쓰레기 연쇄충돌이 현실화되면 통신·위성·우주 인프라 전체가 테일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브릿지 다음은 옵션, 옵션 다음은 신용이라는 온체인 금융 스택의 진화가 더 선명해지고 있다. 동시에 보안 리스크 증가는 “사이버 디펜스와 컴퓨트 수요”를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해석하게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시장은 방향성보다 박스권/선별 장세에 가깝고, AI에선 프론티어 랩보다 메모리·인프라·비AI 수혜주 쪽 상대강도 논리가 살아 있다. 크립토에선 Hyperliquid 생태계, 옵션 인프라, 그리고 온체인 신용 프로토콜이 밸류 재평가 후보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Anthropic IPO 밸류와 상장 후 수급, AI 컴퓨트 현물 가격, Hypercall 볼륨과 vault 확장, Hyperliquid 옵션 생태계 성장, SSL 인증서 해킹 후속 피해 확산, 그리고 BTC 양자 리스크 관련 개발자 논의 및 체인 업그레이드 움직임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WM1psGJomXg
Has the Bitcoin Price Bottomed? Yes, According to Multiple Metrics

Unchained

BTC는 이미 6월 말 바닥을 찍었고, 지금은 “추세 확인 후에도 crowd가 아직 안 탄” 드문 구간이라는 게 Galaxy Alex Thorn의 핵심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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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론의 진짜 포인트

1. Thorn의 바닥론은 단순 감이 아니라 50주 이동평균선과 200주 이동평균선이라는 사이클 프레임에 기대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BTC가 약세장에서 50주선을 다시 탈환하고 몇 주간 지키면 더 낮은 저점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2. 지금 시장의 더 중요한 변화는 가격보다 보유자 성격이다. Millennium, D.E. Shaw, Brevan, Capula 같은 매크로·멀티스트랫 자금은 비트코인 ETF 익스포저를 줄였고, 반대로 Mubadala 같은 국부펀드와 Morgan Stanley WM 계열 자금은 늘렸다는 점에서 “빠른 손은 나가고 느린 손이 들어왔다”는 해석이다.

3. 이건 투자적으로 꽤 중요하다. AI trade 불안, 주식시장 변동성, 거시 헤드라인에 민감한 플레이어들이 이미 많이 빠졌다면, BTC는 예전보다 나스닥 쇼크에 덜 흔들리는 구조로 바뀌고 있을 수 있다.

4. 숫자도 흥미롭다. Thorn에 따르면 5년 이상 장기 휴면 코인 각성 물량은 2024년 월 6.7만 BTC, 2025년 4.7만 BTC에서 2026년 1~9월 월 3.4만 BTC로 줄었다. 2024~25년의 OG 매도 물량 소화 국면이 지나가며 구조적 매도 압력이 약해졌다는 뜻이다.

5. 그는 “디지털 금” 내러티브가 오히려 더 강해졌다고 본다. 미국 국가부채는 2020년 23조달러에서 현재 40조달러로 뛰었고, AI 데이터센터·인프라 증설도 사실상 신용팽창과 재정 인센티브 위에 세워지고 있어, AI 붐 자체가 또 다른 debasement trade라는 주장이다.

6. 흥미로운 대목은 AI를 단순 생산성 테마가 아니라 감시국가 가속기로 본 시각이다.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프로그래머블 머니는 편리하지만 동결·검열 가능성이 내재돼 있고, Thorn은 이럴수록 “발행자 없는 bearer asset”인 BTC의 존재 이유가 커진다고 본다.

7. 역설적으로 지금 시장의 유행인 tokenization/RWA 열풍도 그에겐 비트코인 강세 신호다. 2015~16년, 2018~19년처럼 “블록체인은 좋지만 BTC는 별로”라는 분위기가 강해질수록 나중에 BTC가 반전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인데, 즉 지금의 컨퍼런스 패널 구성이 오히려 contrarian signal이라는 해석이다.

8.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가장 명확한 무효화 조건은 BTC가 50주선을 이탈한 뒤 한 달 이상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고, 그 외에는 20%급 주식시장 급락, AI발 대형 사이버 사고, 양자컴퓨터나 암호가정 훼손 같은 tail risk를 든다. 다만 그는 AI 버블이 터져도 결국 구제금융과 유동성 확대가 나와 BTC에는 다시 강세일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이 밈·알트·토큰화로 쏠릴수록 오히려 BTC의 “무정책·무발행자·반디베이스먼트” 서사가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바닥에서 칼잡이하는 구간은 지났지만, 장기 자금이 받치고 단기 자금이 덜 얹힌 상태라면 지금은 후행 확인형 롱 진입 구간으로 볼 수 있다; Thorn은 보수적으로 전고점 12.5만달러 복귀, 더 길게는 2027년 말 25만달러를 언급했다.

• 체크포인트: 50주 이동평균선 유지 여부, 11월 16~17일 전후 13F를 통한 ETF 보유주체 변화, 장기 휴면 코인 이동량 추세, AI capex/크레딧 팽창 지속 여부, 그리고 주식시장 조정 시 BTC의 상대강도 확인이 핵심이다.

https://youtu.be/Y1Th6qvfS5s
Will Druck Kick Off The Next Phase of Crypto's Bull Market?

Empire

TradFi 인프라 거인들이 결국 크립토 레일 위로 올라타기 시작했고, 이건 단순 호재가 아니라 다음 불장의 주도권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보여주는 신호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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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가 던진 신호와 크립토의 다음 라운드

1.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은 Stanley Druckenmiller의 TradeXYZ 언급, ICE의 Hyperliquid 연계, Google Cloud의 MPC custody 진출이 한 줄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크립토가 더 이상 반체제 실험이 아니라 기존 금융 인프라의 확장판이 되고 있다.

2. 진행자들은 이번 일을 2020년 Paul Tudor Jones의 “비트코인은 fastest horse” 발언에 비유했다. 당시엔 비트코인 매수의 커리어 리스크를 없앴다면, 지금은 온체인 자본시장과 DeFi 사용의 커리어 리스크를 낮추는 사건이라는 해석이다.

3. Druckenmiller가 실제로 보는 건 “거래”보다 “가격 발견”일 가능성이 크다. Anthropic, OpenAI, SpaceX 같은 프라이빗 자산의 pre-IPO 가격과 주말 리스크를 24/7로 읽을 수 있는 시장 데이터 자체가 기관엔 가치다.

4. 다만 숫자는 아직 작다. 예시로 Anthropic의 TradeXYZ OI는 1,700만달러 수준, 실질적 헤지 가능 물량은 400만달러도 안 된다고 언급되며, 지금은 대형 헤지보단 “시장 센서”에 가깝다는 시각이 나왔다.

5. ICE가 중요해진 이유는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NYSE와 거대한 데이터 비즈니스를 가진 규제 친화적 플레이어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Hyperliquid/TradeXYZ를 미국으로 들여오면, perps는 이제 “크립토 변방 상품”이 아니라 미국 시장 구조를 건드리는 주류 이슈가 된다.

6. 반론도 명확하다. CME는 이미 24/7 perps와 규제 분류를 놓고 CFTC와 싸우고 있고, US regulated perp 시장은 KYC·감시 의무 때문에 기존 해외 유동성을 그대로 못 쓴다. 즉 “미국 진출=즉시 폭발”보단, 규제전쟁과 유동성 파편화가 먼저 올 수 있다.

7. Google Cloud의 custody 진출도 상징적이다. 이들은 Fireblocks처럼 완성형 커스터디 앱이 아니라 MPC/키관리 백엔드 인프라를 파는 쪽이지만, 포인트는 “구글이 보기에 이 시장이 충분히 커졌다”는 점이며 크립토 네이티브 인프라 회사들엔 시간 압박으로 읽힌다.

8. YC의 crypto wishlist는 흥미롭지만, 패널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AI 자본조달 온체인화, non-USD stablecoin, 토큰화, 에이전트 트레이딩 등이 거론됐지만, 이런 “VC식 아이디어 리스트”는 대개 늦고 피상적이며 진짜 알파는 이미 perps·stablecoin·실사용 자본시장 인프라 쪽에 있다는 평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중심 불장에서 “온체인 금융시장 인프라 불장”으로 서사가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Hyperliquid, TradeXYZ, prediction market, stablecoin, tokenized market data가 같은 축으로 묶이기 시작했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이미 많이 반응했지만, 시장이 다시 묻기 시작한 질문은 “비싼가?”가 아니라 “이게 100B에서 끝인가, 300B~500B로 가는 플랫폼인가?”다; 단기 과열 가능성은 있어도 상대강도는 여전히 이쪽이 세다.

• 체크포인트: ICE가 실제로 어떤 미국 상품 구조를 내놓는지, CFTC/CME/Nasdaq 쪽 법적 충돌이 얼마나 커지는지, 미국 내 별도 오더북 유동성이 붙는지, 그리고 Coinbase/Base/Robinhood 같은 배포 채널이 DeFi TVL을 얼마나 빨아들이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sZVsldH7spg
Why Bitcoin’s Biggest Bears Might Be Wrong

Bankless

비트코인 약세론, 하이퍼리퀴드의 월가 침투, 토큰화 주식 전쟁, 그리고 체인 수익모델의 허상이 한 주에 동시에 터지면서 크립토 시장이 “무엇이 진짜 가치인가”를 다시 묻고 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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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베어들과 하이퍼리퀴드의 반격

1. Jason Calacanis는 “비트코인 지금 팔아라, 12개월 내 57K 재테스트”를 외쳤지만, 진행자들은 오히려 이런 노골적 조롱이 사이클 후반이 아니라 초기 강세장의 역발상 신호일 수 있다고 봤다.

2. 반대로 Willy Woo는 1만 회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2028년 BTC 24만~41.3만달러를 기본 구간으로 제시했고, Galaxy의 Alex Thorn도 “이번 사이클 바닥은 이미 확인됐다”는 쪽에 섰다.

3. 핵심 쟁점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누가 다음 10조달러 자산으로 밀어 올릴 것인가”다. Saylor 매수세가 둔화된 상황에서 ETF 이후의 신규 구조적 매수자가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점은 강세론의 가장 큰 빈칸이다.

4. 매크로는 깔끔하지 않다. FOMC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Polymarket상 12월 인상 확률은 약 80%, 9월 PCE는 3.6%로 3개월 연속 가속했고, 유가 111달러와 중동 리스크는 인플레 재가열 서사에 기름을 붓고 있다.

5. 이번 주 진짜 구조 변화는 Hyperliquid였다.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가 Trade XYZ와 함께 Hyperliquid 기반 CFTC 규제 미국 시장을 추진하고, Stanley Druckenmiller가 공개 지지, Elon Musk까지 리트윗하면서 “크립토 네이티브 퍼프스 인프라가 월가로 역수출”되는 그림이 나왔다.

6. 이건 단순 호재가 아니라 퍼프스, 24/7 시장, 온체인 가격발견, 실물자산 익스포저라는 네 가지 흐름이 한 점에서 만난 사건이다. HYPE는 이에 반응해 사상 최고가 근처까지 상승했다.

7. 토큰화 주식 전쟁도 흥미롭다. ICE와 OKX의 토큰화 주식 상장에 대해 Microsoft, Alphabet, Goldman, Coca-Cola 등 30개 넘는 기업이 SEC 혁신 면제 30일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상장 거부를 요청했지만, 이건 “거부가 쉬워서 일단 막은 것”에 더 가깝고 장기적으로는 발행사도 유동성 확대를 거부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했다.

8. 반면 Robinhood Chain은 “온체인 수익의 잔혹함”을 보여줬다. 9월엔 하루 평균 830만달러를 벌었지만 최근 하루 수익은 3.2만달러 수준까지 급감했고, 초기 열풍을 실적으로 연환산하는 전통 금융식 해석이 얼마나 위험한지 드러났다.

9. Zcash는 20% 블록보상이 개발/그랜트로 배분되는 구조인데, ZEC 급등으로 그랜트 금고가 1.25억달러까지 불어나며 정치가 시작됐다. 성인 박람회 부스 지원 논란은 표면일 뿐이고, 본질은 “프로토콜 머니가 커지면 필연적으로 배분 싸움이 생긴다”는 점이다.

10. Venice의 VVV 소각은 10월 100만달러를 돌파했지만, 여기서 나온 더 큰 질문은 “토큰 바이백이 진짜 주주환원인가, 아니면 아직도 어설픈 대체재인가”다. 시장은 이제 수익 없는 토큰보다 수익연동 토큰을 선호하지만, 동시에 너무 이른 환원은 성장투자 기회를 죽일 수도 있다.

11. Ethena는 Athena Pay 내 달러 예치 12% 수익 상품을 내놨고, 진행자들은 이 높은 수익률이 매력적이지만 구조적 리스크와 지속가능성 검증이 먼저라고 봤다.

12. 마지막으로 Anthropic IPO 1.5조~2조달러 밸류 논쟁은 AI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구글 검색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 아래로 내려오며 AI가 기존 인터넷의 현금창출 엔진을 잠식 중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AI 랩 자체가 장기 가치 포착의 최종 승자라는 보장은 없다는 경계도 나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강세론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크립토 인프라가 월가 상품 구조를 먹기 시작했다”는 점으로, HYPE/퍼프스/토큰화 주식/24시간 가격발견이 하나의 메가테마로 묶이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57K 붕괴 베어콜보다 50주 이평(약 76K) 방어 여부가 더 실전적이고, HYPE는 내러티브와 실제 제도권 채널이 동시에 붙으며 상대강도 우위가 뚜렷한 반면, ETH는 최근 2주 ETF AUM -6%로 BTC 대비 수급 열세가 확인된다.

• 체크포인트: 12월 Fed 경로, 유가와 중동 확전 여부, ICE-Hyperliquid의 실제 CFTC 승인 진척, 토큰화 주식에 대한 SEC 면제 체계 유지 여부, Robinhood Chain 수익 반등 여부, Zcash의 그랜트 구조 개편, 그리고 “수익을 토큰에 어떻게 귀속시킬 것인가”에 대한 시장 표준의 형성이 다음 관전 포인트다.

https://youtu.be/mCIMg7oYC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