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OpenAI와 Anthropic이 금융을 못 먹는가
1. Gabe Stengel(Rogo)은 금융 AI의 본질을 “챗봇”이 아니라 “거래를 실제로 굴리는 인프라”로 본다. 모델이 아무리 좋아도 MNPI 처리, 감사추적, 데이터룸, CRM 업데이트, 딜 워크플로우 연결 없이는 월가에서 돈이 안 된다.
2. 그래서 당장 AI의 최대 수혜는 공개시장보다 사모시장이다. 퍼블릭은 데이터가 열려 있지만 이미 자동화가 많이 됐고, 프라이빗은 인간이 엑셀·PPT·이메일로 붙들고 있는 비표준 업무가 너무 많아 AI가 먹을 여지가 크다.
3. 인상적인 포인트는 “투자 아이디어 생성”보다 “거래 조율”이 먼저 돈이 된다는 점이다. 데이터룸 해석, DDQ 작성, 실사 정리, IC memo, 매니징디렉터 deck 수정 반영 같은 더럽고 느린 업무가 바로 AI의 첫 현금흐름이다.
4. 그는 01 Pro 시점에 검색형 도구가 겨우 쓸 만해졌고, Opus 4.5 이후엔 “주니어 뱅커/애널리스트 업무 대부분”이 가능해졌다고 본다. Rogo는 현재 대형 은행 중심으로 배포되고, “10,000 agents가 24시간 토론해 아이디어 1개를 준다”는 식의 멀티에이전트 투자 리서치도 실험 중이다.
5. 시장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는 “기업가치의 원천” 이동이다. Gabe는 10년 뒤 최고의 은행·운용사는 EV의 90%가 사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데이터, 시스템에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 말은 곧 금융회사도 사람 장사에서 소프트웨어 장사로 리레이팅될 수 있다는 뜻이다.
6. OpenAI·Anthropic의 한계로 그가 꼽는 것은 TAM이 아니라 집중력이다. 이들은 범용 지능과 수백억~수천억달러 시장을 향하지만, 금융 현장은 데이터 권한관리, 컴플라이언스, 에이전트 간 거래 프로토콜 같은 “귀찮은 마지막 1마일”이 핵심이라 수직 플레이어가 깊게 파고들 여지가 크다.
7. 투자자 관점에서 더 흥미로운 대목은 “AI 도입 = 비용절감”이 아니라 “서비스 불가능했던 시장 개방”이라는 주장이다. 예시로 JPMorgan이 SMB M&A로 내려가는 그림처럼, AI로 딜팀 1인이 가능해지면 과거엔 수수료가 작아 외면받던 롱테일 시장이 열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정확도보다 더 중요한 건 감사가능성(auditability)인데, 금융 규제상 설명 불가능한 에이전트는 못 쓴다. 둘째, private markets의 자동화 속도는 규제·표준화·사람 간 신뢰 문화에 묶여 있다. 셋째, 모델 발전이 너무 빨라 제품이 6개월마다 갈아엎어질 수 있어, 승자는 기술력보다 “재구축 속도”에서 갈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LLM 랩스에서만 찾는 프레임이 약해질 수 있다. 금융·법률·헬스케어처럼 규제와 워크플로우가 무거운 산업에선 “모델 승자”보다 “수직 통합 애플리케이션/시스템 오브 레코드”가 더 큰 가치포집을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순수 모델 업체의 멀티플만 보지 말고, Bloomberg·FactSet·S&P·PitchBook·ION 같은 정보/워크플로우/거래 인프라 기업의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 반대로 사람 수에 비례해 돈 벌던 전통 금융 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 마진 압박과 밸류체인 재편 리스크가 커진다.
• 체크포인트: 대형 은행·PE·크레딧 펀드의 AI 예산이 seat-based에서 outcome-based로 옮겨가는지, 데이터룸·CRM·컴플라이언스 시스템까지 AI가 침투하는지, 그리고 AI-native 투자은행/사모시장 거래 플랫폼이 실제 체결량을 만들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0illwrqUG0
1. Gabe Stengel(Rogo)은 금융 AI의 본질을 “챗봇”이 아니라 “거래를 실제로 굴리는 인프라”로 본다. 모델이 아무리 좋아도 MNPI 처리, 감사추적, 데이터룸, CRM 업데이트, 딜 워크플로우 연결 없이는 월가에서 돈이 안 된다.
2. 그래서 당장 AI의 최대 수혜는 공개시장보다 사모시장이다. 퍼블릭은 데이터가 열려 있지만 이미 자동화가 많이 됐고, 프라이빗은 인간이 엑셀·PPT·이메일로 붙들고 있는 비표준 업무가 너무 많아 AI가 먹을 여지가 크다.
3. 인상적인 포인트는 “투자 아이디어 생성”보다 “거래 조율”이 먼저 돈이 된다는 점이다. 데이터룸 해석, DDQ 작성, 실사 정리, IC memo, 매니징디렉터 deck 수정 반영 같은 더럽고 느린 업무가 바로 AI의 첫 현금흐름이다.
4. 그는 01 Pro 시점에 검색형 도구가 겨우 쓸 만해졌고, Opus 4.5 이후엔 “주니어 뱅커/애널리스트 업무 대부분”이 가능해졌다고 본다. Rogo는 현재 대형 은행 중심으로 배포되고, “10,000 agents가 24시간 토론해 아이디어 1개를 준다”는 식의 멀티에이전트 투자 리서치도 실험 중이다.
5. 시장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는 “기업가치의 원천” 이동이다. Gabe는 10년 뒤 최고의 은행·운용사는 EV의 90%가 사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데이터, 시스템에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 말은 곧 금융회사도 사람 장사에서 소프트웨어 장사로 리레이팅될 수 있다는 뜻이다.
6. OpenAI·Anthropic의 한계로 그가 꼽는 것은 TAM이 아니라 집중력이다. 이들은 범용 지능과 수백억~수천억달러 시장을 향하지만, 금융 현장은 데이터 권한관리, 컴플라이언스, 에이전트 간 거래 프로토콜 같은 “귀찮은 마지막 1마일”이 핵심이라 수직 플레이어가 깊게 파고들 여지가 크다.
7. 투자자 관점에서 더 흥미로운 대목은 “AI 도입 = 비용절감”이 아니라 “서비스 불가능했던 시장 개방”이라는 주장이다. 예시로 JPMorgan이 SMB M&A로 내려가는 그림처럼, AI로 딜팀 1인이 가능해지면 과거엔 수수료가 작아 외면받던 롱테일 시장이 열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정확도보다 더 중요한 건 감사가능성(auditability)인데, 금융 규제상 설명 불가능한 에이전트는 못 쓴다. 둘째, private markets의 자동화 속도는 규제·표준화·사람 간 신뢰 문화에 묶여 있다. 셋째, 모델 발전이 너무 빨라 제품이 6개월마다 갈아엎어질 수 있어, 승자는 기술력보다 “재구축 속도”에서 갈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LLM 랩스에서만 찾는 프레임이 약해질 수 있다. 금융·법률·헬스케어처럼 규제와 워크플로우가 무거운 산업에선 “모델 승자”보다 “수직 통합 애플리케이션/시스템 오브 레코드”가 더 큰 가치포집을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순수 모델 업체의 멀티플만 보지 말고, Bloomberg·FactSet·S&P·PitchBook·ION 같은 정보/워크플로우/거래 인프라 기업의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 반대로 사람 수에 비례해 돈 벌던 전통 금융 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 마진 압박과 밸류체인 재편 리스크가 커진다.
• 체크포인트: 대형 은행·PE·크레딧 펀드의 AI 예산이 seat-based에서 outcome-based로 옮겨가는지, 데이터룸·CRM·컴플라이언스 시스템까지 AI가 침투하는지, 그리고 AI-native 투자은행/사모시장 거래 플랫폼이 실제 체결량을 만들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0illwrqU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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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OpenAI and Anthropic Won't Win Finance
Gabe Stengel is the co-founder of Rogo, an AI platform built for financial institutions. He joins Invest Like the Best to explore what happens as AI moves beyond helping investors search for information and starts taking on the work itself — from analyzing…
AI 감시국가와 비트코인의 마지막 역할
1. Erik Caso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AI의 승자는 최고의 모델을 만든 회사가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의 행동·선호·사고를 통제하는 국가-기업 연합이며, 그래서 “오픈 모델 + 자가 소유 AI + 비트코인 결제”가 방어선이 된다는 것.
2. 그는 이미 미국식 자본주의는 끝났다고 본다. 2001년 9·11 이후 국가안보가 경제 위에 올라탔고, 2008년 이후 정부 개입이 상시화되면서 지금은 시장경제라기보다 감시·군사·금융억압이 결합된 체제로 이동 중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를 둘러싼 다음 전장이 기술 성능이 아니라 “누가 통제하느냐”라는 점이다. Anthropic, OpenAI 같은 미국 프런티어 랩은 규제와 안보 논리를 업고 폐쇄형 독점으로 가고, 중국 오픈모델은 반대로 글로벌 배포를 무기로 미국 소프트파워를 잠식할 수 있다는 그림이다.
4. 그는 Dario Amodei, Anthropic, OpenAI를 강하게 비판하며,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종말론이 실제로는 정부 통제를 정당화하는 서사라고 본다. 반면 진짜 위험은 자율 AI 자체보다도, 이미 진행 중인 드론 타격·감시·타깃팅처럼 정부가 AI를 무기화하는 현실에 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투자 포인트는 오픈소스 AI의 속도다. Cason은 중국 오픈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몇 달 수준까지 좁혔다고 보고, 앞으로는 범용 SOTA보다 특정 작업에 특화된 파인튜닝·증류 모델 수만 개가 쏟아질 것으로 본다.
6. 여기서 나오는 알파는 인프라다. 모델 그 자체보다 로컬 추론 하드웨어, 프라이버시 보안 레이어, 암호화 기반 개인 데이터 저장, 검열 저항적 결제망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 그가 만드는 Vora도 이 테마 위에 있다.
7. 그는 “디지털 9·11”을 경고한다. 대형 AI 악용 사건이나 인프라 해킹이 발생하면, 정부는 KYC 인터넷·자택 GPU/서버 단속·오픈모델 규제·허가형 AI 접근 같은 방식으로 통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다.
8.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단순 저장수단이 아니라 AI 시대의 결제 레일로 제시된다. 미국이 중국 모델 접근을 차단하면, 사용자는 Tor 같은 경로로 해외 모델에 접속하고 Bitcoin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필요해질 수 있다는 것. 즉 “not your keys, not your AI”가 “not your keys, not your cognition”으로 확장된다는 프레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프런티어 모델 밸류에이션”에서 “오픈소스 확산 vs 규제 포획”, “AI 보안”, “개인 AI”, “검열 저항 결제”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로는 폐쇄형 앱레이어보다 오픈모델 수혜 인프라, 로컬 컴퓨트, 보안/암호화, 디지털 자산 결제망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반대로 규제 리스크가 커질수록 미국 상장 AI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책 보호”와 “정책 리스크”를 동시에 안게 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오픈모델 규제 움직임, Anthropic/OpenAI의 국방·정부 계약 확대, 중국 오픈모델의 성능 격차 축소 속도, 로컬 추론 하드웨어 수요, AI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사용 사례 증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87VwVWH2VHY
1. Erik Caso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AI의 승자는 최고의 모델을 만든 회사가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의 행동·선호·사고를 통제하는 국가-기업 연합이며, 그래서 “오픈 모델 + 자가 소유 AI + 비트코인 결제”가 방어선이 된다는 것.
2. 그는 이미 미국식 자본주의는 끝났다고 본다. 2001년 9·11 이후 국가안보가 경제 위에 올라탔고, 2008년 이후 정부 개입이 상시화되면서 지금은 시장경제라기보다 감시·군사·금융억압이 결합된 체제로 이동 중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를 둘러싼 다음 전장이 기술 성능이 아니라 “누가 통제하느냐”라는 점이다. Anthropic, OpenAI 같은 미국 프런티어 랩은 규제와 안보 논리를 업고 폐쇄형 독점으로 가고, 중국 오픈모델은 반대로 글로벌 배포를 무기로 미국 소프트파워를 잠식할 수 있다는 그림이다.
4. 그는 Dario Amodei, Anthropic, OpenAI를 강하게 비판하며,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종말론이 실제로는 정부 통제를 정당화하는 서사라고 본다. 반면 진짜 위험은 자율 AI 자체보다도, 이미 진행 중인 드론 타격·감시·타깃팅처럼 정부가 AI를 무기화하는 현실에 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투자 포인트는 오픈소스 AI의 속도다. Cason은 중국 오픈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몇 달 수준까지 좁혔다고 보고, 앞으로는 범용 SOTA보다 특정 작업에 특화된 파인튜닝·증류 모델 수만 개가 쏟아질 것으로 본다.
6. 여기서 나오는 알파는 인프라다. 모델 그 자체보다 로컬 추론 하드웨어, 프라이버시 보안 레이어, 암호화 기반 개인 데이터 저장, 검열 저항적 결제망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 그가 만드는 Vora도 이 테마 위에 있다.
7. 그는 “디지털 9·11”을 경고한다. 대형 AI 악용 사건이나 인프라 해킹이 발생하면, 정부는 KYC 인터넷·자택 GPU/서버 단속·오픈모델 규제·허가형 AI 접근 같은 방식으로 통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다.
8.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단순 저장수단이 아니라 AI 시대의 결제 레일로 제시된다. 미국이 중국 모델 접근을 차단하면, 사용자는 Tor 같은 경로로 해외 모델에 접속하고 Bitcoin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필요해질 수 있다는 것. 즉 “not your keys, not your AI”가 “not your keys, not your cognition”으로 확장된다는 프레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프런티어 모델 밸류에이션”에서 “오픈소스 확산 vs 규제 포획”, “AI 보안”, “개인 AI”, “검열 저항 결제”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로는 폐쇄형 앱레이어보다 오픈모델 수혜 인프라, 로컬 컴퓨트, 보안/암호화, 디지털 자산 결제망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반대로 규제 리스크가 커질수록 미국 상장 AI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책 보호”와 “정책 리스크”를 동시에 안게 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오픈모델 규제 움직임, Anthropic/OpenAI의 국방·정부 계약 확대, 중국 오픈모델의 성능 격차 축소 속도, 로컬 추론 하드웨어 수요, AI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사용 사례 증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87VwVWH2V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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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Is Dead: The Rise of the AI Surveillance State | Erik Cason
“I think the primary product that they’re the most interested in selling is AI psychosis.”
Erik Cason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American capitalism has already ended, how AI could accelerate the rise of the surveillance state, and why owning your…
Erik Cason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American capitalism has already ended, how AI could accelerate the rise of the surveillance state, and why owning your…
기관 FOMO와 모멘텀장의 시작
1. 진행자들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 8.6만달러, ETH 2,700달러 상회, NEAR 급등, HYPE 95달러까지 오면서 시장은 이미 강세지만, 더 중요한 건 기관 인프라와 정책 변화가 동시에 붙고 있다는 점이다.
2.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바벨 전략”의 재정의다. 그동안은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과 HYPE·PUMP·Lighter 같은 실수익 온체인 비즈니스가 아웃퍼폼했지만, 이제는 펀더멘털보다 “다음 돈이 어디로 몰리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모멘텀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봤다.
3. HYPE의 100달러 돌파를 두고 이른바 “Hundy roll” 밈까지 언급됐는데, 그냥 농담이 아니라 심리적 라운드넘버 돌파가 단기 수급을 더 끌어당기는 전형적 강세장 심리로 읽으면 된다.
4. 구체 사례도 강하다: Tom Lee는 ETH를 추가 매수했고, Binance는 Circle에 1억달러 투자, CME는 10월 19일 UNI 선물 상장 계획을 공개했다. Robinhood Chain에는 Frax의 frxUSD가 라이브됐고,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는 곧 하루 52만달러 수준의 매수 여력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왔다.
5. 인터뷰의 백미는 Anchorage Digital CEO Nathan McCauley였다. 그는 Genius Act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만 합법화한 게 아니라, 체인·블록체인·온체인 결제 인프라 전체를 제도권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승인한 것과 비슷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6. 특히 Clarity Act 지연은 “성장 저지”가 아니라 “가속도 둔화” 정도로 해석했다. 이미 은행들은 디지털자산을 안 할 수 없는 상태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예금·BTC 담보대출·토큰화 증권 등으로 각 부서별 도입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7. 토큰화 예금에 대한 시각도 흥미롭다. 겉보기에 덜 섹시하지만, 은행이 지갑 인프라·온체인 원장·24/7 결제 레일을 깔게 만드는 첫 단추라서 결국 스테이블코인과 BTC 수탁으로 이어지는 입구 역할을 한다는 논리다.
8. 매크로도 짚었다. 11월 5일 미 재무부의 QRA(분기 차입계획)에서 Scott Bessent가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비중을 높이면, 사실상 유동성 완화로 읽힐 수 있고 이는 2023년 재닛 옐런의 유동성 공급 이후처럼 연말 산타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반(反)은행 크립토”에서 “은행도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크립토”로 이동 중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기관 수탁이 하나의 메가테마로 합쳐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HYPE 같은 기존 리더는 여전히 강하지만, 방송은 이제 이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모멘텀 장세를 경고한다. 즉, ETH처럼 하드머니도 아니고 수익주도 아닌 자산도 “중요해 보이기 때문에 오르는” 구간이 열릴 수 있다는 얘기다.
• 체크포인트: 10월 19일 CME의 UNI 선물 상장, 11월 5일 QRA,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 매수 개시, 은행들의 토큰화 예금/스테이블코인 발표, Binance-Circle 협업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ewrX7na6oc
1. 진행자들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 8.6만달러, ETH 2,700달러 상회, NEAR 급등, HYPE 95달러까지 오면서 시장은 이미 강세지만, 더 중요한 건 기관 인프라와 정책 변화가 동시에 붙고 있다는 점이다.
2.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바벨 전략”의 재정의다. 그동안은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과 HYPE·PUMP·Lighter 같은 실수익 온체인 비즈니스가 아웃퍼폼했지만, 이제는 펀더멘털보다 “다음 돈이 어디로 몰리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모멘텀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봤다.
3. HYPE의 100달러 돌파를 두고 이른바 “Hundy roll” 밈까지 언급됐는데, 그냥 농담이 아니라 심리적 라운드넘버 돌파가 단기 수급을 더 끌어당기는 전형적 강세장 심리로 읽으면 된다.
4. 구체 사례도 강하다: Tom Lee는 ETH를 추가 매수했고, Binance는 Circle에 1억달러 투자, CME는 10월 19일 UNI 선물 상장 계획을 공개했다. Robinhood Chain에는 Frax의 frxUSD가 라이브됐고,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는 곧 하루 52만달러 수준의 매수 여력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왔다.
5. 인터뷰의 백미는 Anchorage Digital CEO Nathan McCauley였다. 그는 Genius Act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만 합법화한 게 아니라, 체인·블록체인·온체인 결제 인프라 전체를 제도권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승인한 것과 비슷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6. 특히 Clarity Act 지연은 “성장 저지”가 아니라 “가속도 둔화” 정도로 해석했다. 이미 은행들은 디지털자산을 안 할 수 없는 상태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예금·BTC 담보대출·토큰화 증권 등으로 각 부서별 도입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7. 토큰화 예금에 대한 시각도 흥미롭다. 겉보기에 덜 섹시하지만, 은행이 지갑 인프라·온체인 원장·24/7 결제 레일을 깔게 만드는 첫 단추라서 결국 스테이블코인과 BTC 수탁으로 이어지는 입구 역할을 한다는 논리다.
8. 매크로도 짚었다. 11월 5일 미 재무부의 QRA(분기 차입계획)에서 Scott Bessent가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비중을 높이면, 사실상 유동성 완화로 읽힐 수 있고 이는 2023년 재닛 옐런의 유동성 공급 이후처럼 연말 산타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반(反)은행 크립토”에서 “은행도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크립토”로 이동 중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기관 수탁이 하나의 메가테마로 합쳐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HYPE 같은 기존 리더는 여전히 강하지만, 방송은 이제 이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모멘텀 장세를 경고한다. 즉, ETH처럼 하드머니도 아니고 수익주도 아닌 자산도 “중요해 보이기 때문에 오르는” 구간이 열릴 수 있다는 얘기다.
• 체크포인트: 10월 19일 CME의 UNI 선물 상장, 11월 5일 QRA,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 매수 개시, 은행들의 토큰화 예금/스테이블코인 발표, Binance-Circle 협업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ewrX7na6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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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M LEE BUYS MORE ETH! HYPE Hits The Hundy Roll! Binance Apes 100M in CRCL. Anchorage Joins
Happy Tuesday, live from South Florida.
The rally just won't quit.
Robbie is locked in at Rollup HQ in SoFlo…as for Andy, well, still euphoric on the beach.
Well deserved.
Bitcoin's at $86K, and the whole board's lit up green, ETH's above $2,700, NEAR…
The rally just won't quit.
Robbie is locked in at Rollup HQ in SoFlo…as for Andy, well, still euphoric on the beach.
Well deserved.
Bitcoin's at $86K, and the whole board's lit up green, ETH's above $2,700, NEAR…
토큰화의 진짜 전장
1. Carlos Domingo는 업계가 ‘토큰화’라는 한 단어로 3가지 전혀 다른 상품을 섞어 팔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핵심은 “무엇을 샀는지”를 다시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그가 나눈 3개 모델은 ① 토큰이 곧 실제 주식인 모델 ② 실제 주식에 대한 entitlement를 토큰화한 모델 ③ Robinhood식처럼 주식이 아니라 그 경제적 노출만 주는 파생·부채성 모델인데, Carlos는 Robinhood 상품을 사실상 “stock token이 아니라 debt security”에 가깝다고 봤다.
3. 이 포인트가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장이 Robinhood 발표를 보고 “드디어 토큰화 대중화”라고 해석하지만, Carlos 시각에선 그 수요는 대중이 아니라 크립토 디젠 서브셋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 그는 미국 브로커에서 Apple 주식을 사도 실제 share 자체가 아니라 securities entitlement를 받는 구조라고 짚으면서, 그래서 토큰화의 본질은 “온체인에서 진짜 권리를 어떻게 법적으로 담보하느냐”라고 설명했다.
5. SEC 쪽에서는 최소 3개 축이 움직이고 있다고 봤다: transfer agent modernization proposal은 이미 공개돼 코멘트 접수 중이고, re-crypto도 코멘트 단계이며, 반면 tokenized securities를 위한 innovation exemption은 아직 공식안이 아니라 기대 단계다.
6. 특히 transfer agent 현대화는 Carlos가 Gensler 시절 직접 밀었지만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던 아젠다였고, 지금은 Hester Peirce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시 살아났다는 점에서 정권 교체의 실질적 수혜 테마다.
7. SEC의 코멘트 마감은 11월이며, Carlos는 “이번 SEC는 진짜 읽는다”고 강조했다; 규칙이 지금 써지는 중이라는 뜻이라, 향후 승자는 기술보다도 코멘트를 통해 제도 설계에 관여한 플레이어일 수 있다.
8. Securitize의 정책 방향은 명확하다: 종이, 우편, 물리 주소, 오프라인 proxy voting 같은 레거시를 걷어내고 지갑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완전 디지털 transfer agent 체계를 열자는 것이다.
9. 회사 측면에선 Securitize가 상장 이후 수수료와 비용 차감 후 $250M 이상 현금을 확보했고, Carlos는 “9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생존 걱정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M&A도 적극 검토 중이다.
10. 그의 가장 큰 강세 논리는 공급이 아니라 수요다: 자산운용사들은 이미 준비돼 있고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인프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진짜 변곡점은 “할머니도 토큰화 자산을 사는 순간”이라는 것, 즉 시장이 crypto-native 수요를 넘어설 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곧바로 대중화’가 아니라 ‘무슨 권리를 토큰화했는가’로 시장 프레임이 바뀔 수 있고, 향후 밸류에이션은 단순한 온체인 발행 수보다 규제 적합성·권리구조·유통 허용범위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Robinhood류의 permissionless stock token 내러티브는 단기 모멘텀은 강하지만 구조적으로는 디젠 수요에 치우친 테마일 수 있고, 반대로 transfer agent, regulated RWA rails, 디지털 증권 인프라를 가진 플레이어는 정책 구체화 시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11월 SEC 코멘트 마감 전후 제출 의견들, transfer agent 최종안 문구, innovation exemption 실제 공개 여부, Robinhood형 모델에 대한 추가 규제 해석, Securitize의 M&A와 신규 자산운용사 온보딩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hh-j9Sxv9q0
1. Carlos Domingo는 업계가 ‘토큰화’라는 한 단어로 3가지 전혀 다른 상품을 섞어 팔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핵심은 “무엇을 샀는지”를 다시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그가 나눈 3개 모델은 ① 토큰이 곧 실제 주식인 모델 ② 실제 주식에 대한 entitlement를 토큰화한 모델 ③ Robinhood식처럼 주식이 아니라 그 경제적 노출만 주는 파생·부채성 모델인데, Carlos는 Robinhood 상품을 사실상 “stock token이 아니라 debt security”에 가깝다고 봤다.
3. 이 포인트가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장이 Robinhood 발표를 보고 “드디어 토큰화 대중화”라고 해석하지만, Carlos 시각에선 그 수요는 대중이 아니라 크립토 디젠 서브셋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 그는 미국 브로커에서 Apple 주식을 사도 실제 share 자체가 아니라 securities entitlement를 받는 구조라고 짚으면서, 그래서 토큰화의 본질은 “온체인에서 진짜 권리를 어떻게 법적으로 담보하느냐”라고 설명했다.
5. SEC 쪽에서는 최소 3개 축이 움직이고 있다고 봤다: transfer agent modernization proposal은 이미 공개돼 코멘트 접수 중이고, re-crypto도 코멘트 단계이며, 반면 tokenized securities를 위한 innovation exemption은 아직 공식안이 아니라 기대 단계다.
6. 특히 transfer agent 현대화는 Carlos가 Gensler 시절 직접 밀었지만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던 아젠다였고, 지금은 Hester Peirce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시 살아났다는 점에서 정권 교체의 실질적 수혜 테마다.
7. SEC의 코멘트 마감은 11월이며, Carlos는 “이번 SEC는 진짜 읽는다”고 강조했다; 규칙이 지금 써지는 중이라는 뜻이라, 향후 승자는 기술보다도 코멘트를 통해 제도 설계에 관여한 플레이어일 수 있다.
8. Securitize의 정책 방향은 명확하다: 종이, 우편, 물리 주소, 오프라인 proxy voting 같은 레거시를 걷어내고 지갑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완전 디지털 transfer agent 체계를 열자는 것이다.
9. 회사 측면에선 Securitize가 상장 이후 수수료와 비용 차감 후 $250M 이상 현금을 확보했고, Carlos는 “9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생존 걱정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M&A도 적극 검토 중이다.
10. 그의 가장 큰 강세 논리는 공급이 아니라 수요다: 자산운용사들은 이미 준비돼 있고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인프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진짜 변곡점은 “할머니도 토큰화 자산을 사는 순간”이라는 것, 즉 시장이 crypto-native 수요를 넘어설 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곧바로 대중화’가 아니라 ‘무슨 권리를 토큰화했는가’로 시장 프레임이 바뀔 수 있고, 향후 밸류에이션은 단순한 온체인 발행 수보다 규제 적합성·권리구조·유통 허용범위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Robinhood류의 permissionless stock token 내러티브는 단기 모멘텀은 강하지만 구조적으로는 디젠 수요에 치우친 테마일 수 있고, 반대로 transfer agent, regulated RWA rails, 디지털 증권 인프라를 가진 플레이어는 정책 구체화 시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11월 SEC 코멘트 마감 전후 제출 의견들, transfer agent 최종안 문구, innovation exemption 실제 공개 여부, Robinhood형 모델에 대한 추가 규제 해석, Securitize의 M&A와 신규 자산운용사 온보딩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hh-j9Sxv9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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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Domingo: Why Tokenization Goes From Billions To Trillions (Full Thesis)
Carlos Domingo says what Robinhood issued are debt securities, and the industry is conflating three very different products under one word. He walks through all three models, explains why only one gives you actual ownership, and argues the digital assets…
비트코인 DeFi는 비트코인 없이 온다
1. Zcash는 최근 1주일 +32%, NEAR는 +69%를 기록했는데, 두 게스트는 이를 단순 알트 랠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거래”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로 해석했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를 체인 간 경계를 지우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로, Mert Mumtaz는 Zcash를 “암호화된 비트코인”이자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이 붙은 저장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3. 이 대담의 핵심 프레임은 명확하다: 비트코인 진영이 오래 말해온 “Bitcoin DeFi” 비전이 정작 비트코인이 아니라 ZEC 같은 프라이버시 저장 자산과 NEAR 같은 실행 레이어 조합에서 먼저 구현될 수 있다는 것.
4. NEAR Intents는 체인 추상화 기반 RFQ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사용자는 예를 들어 Solana 자산을 내고 Zcash를 받겠다는 의도만 제출하면 솔버가 가격을 제시하고, NEAR의 MPC 네트워크가 여러 체인에서 결제를 조율한다.
5. 숫자도 꽤 세다: 방송 기준 NEAR Intents TVL은 약 2.06억달러, 이 중 Zcash 관련 TVL은 약 7,000만달러 수준으로 언급됐고, 게스트들은 이것을 “실제 사용성”의 초기 증거로 봤다.
6. 프라이버시 논리는 투기보다 기업/기관 수요 쪽이 더 강하다: 커피값 결제만 해도 상대가 내 잔고를 다 보는 구조는 말이 안 되고, 기업 입장에선 공급망 비용·지급처·자금 흐름이 전부 노출되는 현재 온체인은 실사용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이다.
7. Mert는 프라이버시를 온보딩보다 리텐션 도구로 봤고, Illia는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 번 비공개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는 다시 완전 공개형 UX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얘기다.
8. 기술적으로는 Zcash가 ZK 기반의 강한 익명성, NEAR는 MPC+Secure Enclave+ZK를 결합한 “confidential compute”에 가깝다; 전자는 저장 자산에, 후자는 프로그래머블 DeFi와 기관용 애플리케이션에 더 맞는 구조라는 구분이 나왔다.
9. 보안 이슈도 솔직히 짚었다: Zcash는 과거 카운터피팅 버그로 Orchard 풀을 Ironwood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 이는 “강한 프라이버시는 강한 검증 없이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10. 반면 NEAR 측은 완전 익명 시스템과 달리 내부 상태를 계산하는 프라이빗 샤드가 있어 모니터링과 이상 탐지가 가능하며, 실제로 Litecoin 익스플로잇 여파 때 Shield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일부 트랜잭션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11. 중요한 또 하나의 시사점은 보안 패러다임 변화다: 두 사람 모두 “몇 명의 똑똑한 감사인이 PDF 써주는 시대는 끝나고, AI+정형검증(formal verification)이 필수”라고 봤다.
12. Zcash 업그레이드 모멘텀도 강하다: NU7/Project Tachyon은 블록타임 75초→25초, 확장성 100배, 더 단순한 ZK 회로, 완전한 양자내성, 프라이빗 거버넌스/투표 같은 내러티브를 제공한다.
13. Mert의 발언 중 흥미로운 포인트는 “프라이버시가 영구적 경쟁우위는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많은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붙일 것이고, 그러면 승부는 저장 자산의 신뢰성, 실행 레이어의 사용성, 그리고 실제 유동성 연결 능력에서 갈린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더 이상 “규제 회색지대의 취향 상품”이 아니라 기관·기업·고액 사용자 온체인 진입을 위한 필수 인프라 테마로 이동 중이며, ZEC-NEAR 조합은 저장 자산+실행 레이어의 새로운 스택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비트코인 대체 저장 자산 +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리레이팅을, NEAR는 “체인 추상화 + confidential DeFi + 크로스체인 결제 허브” 멀티플 확장을 받는 구조라 상대강도가 이어질 수 있지만, 둘 다 내러티브 과열 구간에 들어가면 실사용 지표가 못 따라올 때 되돌림도 세게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Intents TVL/거래량/솔버 수 증가, ZEC 실사용 지갑·shielded pool 활동, NU7 및 Project Tachyon 일정, formal verification 도입 범위, 프라이버시 기능에 대한 규제 톤 변화, 그리고 “기관이 실제로 이 레일을 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muxtGE5nxDM
1. Zcash는 최근 1주일 +32%, NEAR는 +69%를 기록했는데, 두 게스트는 이를 단순 알트 랠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거래”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로 해석했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를 체인 간 경계를 지우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로, Mert Mumtaz는 Zcash를 “암호화된 비트코인”이자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이 붙은 저장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3. 이 대담의 핵심 프레임은 명확하다: 비트코인 진영이 오래 말해온 “Bitcoin DeFi” 비전이 정작 비트코인이 아니라 ZEC 같은 프라이버시 저장 자산과 NEAR 같은 실행 레이어 조합에서 먼저 구현될 수 있다는 것.
4. NEAR Intents는 체인 추상화 기반 RFQ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사용자는 예를 들어 Solana 자산을 내고 Zcash를 받겠다는 의도만 제출하면 솔버가 가격을 제시하고, NEAR의 MPC 네트워크가 여러 체인에서 결제를 조율한다.
5. 숫자도 꽤 세다: 방송 기준 NEAR Intents TVL은 약 2.06억달러, 이 중 Zcash 관련 TVL은 약 7,000만달러 수준으로 언급됐고, 게스트들은 이것을 “실제 사용성”의 초기 증거로 봤다.
6. 프라이버시 논리는 투기보다 기업/기관 수요 쪽이 더 강하다: 커피값 결제만 해도 상대가 내 잔고를 다 보는 구조는 말이 안 되고, 기업 입장에선 공급망 비용·지급처·자금 흐름이 전부 노출되는 현재 온체인은 실사용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이다.
7. Mert는 프라이버시를 온보딩보다 리텐션 도구로 봤고, Illia는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 번 비공개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는 다시 완전 공개형 UX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얘기다.
8. 기술적으로는 Zcash가 ZK 기반의 강한 익명성, NEAR는 MPC+Secure Enclave+ZK를 결합한 “confidential compute”에 가깝다; 전자는 저장 자산에, 후자는 프로그래머블 DeFi와 기관용 애플리케이션에 더 맞는 구조라는 구분이 나왔다.
9. 보안 이슈도 솔직히 짚었다: Zcash는 과거 카운터피팅 버그로 Orchard 풀을 Ironwood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 이는 “강한 프라이버시는 강한 검증 없이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10. 반면 NEAR 측은 완전 익명 시스템과 달리 내부 상태를 계산하는 프라이빗 샤드가 있어 모니터링과 이상 탐지가 가능하며, 실제로 Litecoin 익스플로잇 여파 때 Shield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일부 트랜잭션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11. 중요한 또 하나의 시사점은 보안 패러다임 변화다: 두 사람 모두 “몇 명의 똑똑한 감사인이 PDF 써주는 시대는 끝나고, AI+정형검증(formal verification)이 필수”라고 봤다.
12. Zcash 업그레이드 모멘텀도 강하다: NU7/Project Tachyon은 블록타임 75초→25초, 확장성 100배, 더 단순한 ZK 회로, 완전한 양자내성, 프라이빗 거버넌스/투표 같은 내러티브를 제공한다.
13. Mert의 발언 중 흥미로운 포인트는 “프라이버시가 영구적 경쟁우위는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많은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붙일 것이고, 그러면 승부는 저장 자산의 신뢰성, 실행 레이어의 사용성, 그리고 실제 유동성 연결 능력에서 갈린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더 이상 “규제 회색지대의 취향 상품”이 아니라 기관·기업·고액 사용자 온체인 진입을 위한 필수 인프라 테마로 이동 중이며, ZEC-NEAR 조합은 저장 자산+실행 레이어의 새로운 스택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비트코인 대체 저장 자산 +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리레이팅을, NEAR는 “체인 추상화 + confidential DeFi + 크로스체인 결제 허브” 멀티플 확장을 받는 구조라 상대강도가 이어질 수 있지만, 둘 다 내러티브 과열 구간에 들어가면 실사용 지표가 못 따라올 때 되돌림도 세게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Intents TVL/거래량/솔버 수 증가, ZEC 실사용 지갑·shielded pool 활동, NU7 및 Project Tachyon 일정, formal verification 도입 범위, 프라이버시 기능에 대한 규제 톤 변화, 그리고 “기관이 실제로 이 레일을 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muxtGE5nx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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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Bitcoin DeFi' Finally Taking Off — Except With Zcash and NEAR?
Zcash and NEAR are both ripping this week, and Illia Polosukhin and Mert Mumtaz say privacy is the reason why. Is this how the “Bitcoin DeFi” vision comes true?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how-zcash-and-near-are-driving-this-crypto-bull…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how-zcash-and-near-are-driving-this-crypto-bull…
밈코인의 진짜 용도는 주식 유동성 부트스트랩일지도 모른다
1. David Hoffman, Eric Conner, Andy8052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밈코인 메타가 또 왔다”가 아니라, 이번엔 FOMO 같은 소셜 그래프와 Robinhood 체인 위 주식 페어 밈코인이 결합되며 시장 구조 자체가 조금씩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 이들은 밈코인이 매 사이클마다 “대부분 0으로 가지만, 메타 자체는 절대 죽지 않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상품이라고 봤고, 2024년의 밈코인 붐이 업계 브랜딩에는 악영향을 줬어도 시장의 본능적 수요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 흥미로운 변화는 FOMO가 만든 “조명된 소셜 그래프”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지, 단기 덤퍼인지, 집단 보유가 강한지 보이면서 예전보다 사회적 책임성과 정보 투명성이 올라갔고, 이게 밈코인 시장의 미세한 성숙 신호로 해석된다.
4. 이번 사이클의 핵심 사례는 Robinhood 체인 기반 주식-페어 밈코인이다. 대표가 artificial inu AI로, Nvidia 토큰화 주식과 페어링됐고 시총 약 3.5억달러까지 성장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사실상 전체 stock-paired meme coin 메타의 벤치마크처럼 본다.
5. long.xyz는 이 메타를 밀어붙인 핵심 런치패드로 언급됐다. 같은 티커 재발행을 24시간 막고, 오래된 대형 코인의 티커는 영구 잠그는 식으로 “강한 셸링 포인트”를 만들어 유동성 분산과 카피캣 희석을 줄이려 한다.
6.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해석은 “밈코인이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유동성을 공짜로 키워준다”는 주장이다. AI/Nvidia처럼 밈코인을 사려면 중간에 Nvidia 페어 유동성을 통과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Uniswap LP와 마켓메이커가 붙으면서 Robinhood 주식 토큰의 주말 유동성까지 개선된다는 논리다.
7. 이 프레임이 맞다면, 밈코인은 쓸모없는 잡음이 아니라 토큰화 자산의 유동성 엔진이 된다. 전통 브로커에서 못 하던 방식으로 retail speculative flow를 끌어와 주식 토큰 시장을 키우는 셈이다.
8. 구체적 드라마도 있다. HIMS 관련 밈코인 Boner는 한때 거래량이 실제 HIMS 주식 거래량의 약 10%까지 접근했고, HIMS는 시총 약 65억달러에 공매도 비중 30% 수준이라 “밈코인 꼬리가 주가라는 개를 흔들 수 있나”라는 상상력을 자극했다. AMC 관련 밈코인도 한때 1.25억달러까지 갔다.
9. 다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괴리가 크다. David는 HIMS 토큰화 주식이 Robinhood 체인에서 약 350만달러 수준에 불과해, 이런 규모로 상장사 CEO가 진지하게 반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고 실제로 인터뷰 요청도 무시당했다.
10. 그럼에도 패널들은 더 작은 상장사에선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시총 3천만달러짜리 소형주가 온체인에 올라오고 그보다 밈코인 시총이 더 커지는 순간, “커뮤니티 takeover”나 “회사가 아예 온체인 전환을 밀어붙이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상상 가능하다는 것이다.
11. 리스크는 여전히 크다. 번들링, 시리얼 스캐머, 카피캣 티커, 내부자 정보 비대칭은 그대로이고, AI 툴이 이를 탐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반대로 더 정교한 사기 제작에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12. 트레이딩 관점에서 Andy는 저시총 진흙탕은 정보·타이밍 비대칭이 너무 커 FOMO 단독 사용은 위험하다고 했고, Eric은 오히려 1천만달러 이상 중대형 밈코인에 더 큰 확신 베팅을 하는 쪽으로 스타일을 바꿨다고 말했다.
13. 둘 다 공통적으로 “새 코인 주소를 넣었을 때 홀더 분산도, 번들 여부, 런치패드 품질, 같은 주소의 연쇄 발행 이력”을 빠르게 체크하는 온체인/AI 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향후 밈코인 분석 자동화가 더 보편화될 것으로 봤다.
14. 손절 원칙도 흥미로웠다. Andy는 “지금 이 돈이 현금이라면 이 코인을 다시 살 것인가”를 기준으로 보라고 했고, Eric은 별생각 없이 남겨둔 먼지가 다음날 수천만달러 시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밈코인에선 dust가 누군가의 moonshot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을 단순 사기/카지노로만 볼 게 아니라, 소셜 그래프 + 토큰화 자산 + 유동성 부트스트랩이라는 새 조합으로 봐야 하며, 특히 stock-paired meme coin은 이번 사이클의 실험적 신섹터다.
• 가격/포지셔닝: AI는 사실상 stock-paired meme의 리더로 상대강도 지표 역할을 하고, Boner/HIMS 같은 종목은 작은 규모에서도 상장주 수급 상상력을 자극한다; 다만 저시총 추격보다 이미 커뮤니티와 유동성이 검증된 중형 밈코인 중심 접근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I 시총과 LP 성장, long.xyz 발행 퀄리티 유지 여부, Robinhood 체인 토큰화 주식 유동성 증가, 실제 상장사 CEO·IR의 반응, 공매도 높은 소형주 온체인 상장, 그리고 FOMO/AI 기반 분석 툴의 대중화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R8e_cHU-SQ
1. David Hoffman, Eric Conner, Andy8052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밈코인 메타가 또 왔다”가 아니라, 이번엔 FOMO 같은 소셜 그래프와 Robinhood 체인 위 주식 페어 밈코인이 결합되며 시장 구조 자체가 조금씩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 이들은 밈코인이 매 사이클마다 “대부분 0으로 가지만, 메타 자체는 절대 죽지 않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상품이라고 봤고, 2024년의 밈코인 붐이 업계 브랜딩에는 악영향을 줬어도 시장의 본능적 수요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 흥미로운 변화는 FOMO가 만든 “조명된 소셜 그래프”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지, 단기 덤퍼인지, 집단 보유가 강한지 보이면서 예전보다 사회적 책임성과 정보 투명성이 올라갔고, 이게 밈코인 시장의 미세한 성숙 신호로 해석된다.
4. 이번 사이클의 핵심 사례는 Robinhood 체인 기반 주식-페어 밈코인이다. 대표가 artificial inu AI로, Nvidia 토큰화 주식과 페어링됐고 시총 약 3.5억달러까지 성장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사실상 전체 stock-paired meme coin 메타의 벤치마크처럼 본다.
5. long.xyz는 이 메타를 밀어붙인 핵심 런치패드로 언급됐다. 같은 티커 재발행을 24시간 막고, 오래된 대형 코인의 티커는 영구 잠그는 식으로 “강한 셸링 포인트”를 만들어 유동성 분산과 카피캣 희석을 줄이려 한다.
6.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해석은 “밈코인이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유동성을 공짜로 키워준다”는 주장이다. AI/Nvidia처럼 밈코인을 사려면 중간에 Nvidia 페어 유동성을 통과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Uniswap LP와 마켓메이커가 붙으면서 Robinhood 주식 토큰의 주말 유동성까지 개선된다는 논리다.
7. 이 프레임이 맞다면, 밈코인은 쓸모없는 잡음이 아니라 토큰화 자산의 유동성 엔진이 된다. 전통 브로커에서 못 하던 방식으로 retail speculative flow를 끌어와 주식 토큰 시장을 키우는 셈이다.
8. 구체적 드라마도 있다. HIMS 관련 밈코인 Boner는 한때 거래량이 실제 HIMS 주식 거래량의 약 10%까지 접근했고, HIMS는 시총 약 65억달러에 공매도 비중 30% 수준이라 “밈코인 꼬리가 주가라는 개를 흔들 수 있나”라는 상상력을 자극했다. AMC 관련 밈코인도 한때 1.25억달러까지 갔다.
9. 다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괴리가 크다. David는 HIMS 토큰화 주식이 Robinhood 체인에서 약 350만달러 수준에 불과해, 이런 규모로 상장사 CEO가 진지하게 반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고 실제로 인터뷰 요청도 무시당했다.
10. 그럼에도 패널들은 더 작은 상장사에선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시총 3천만달러짜리 소형주가 온체인에 올라오고 그보다 밈코인 시총이 더 커지는 순간, “커뮤니티 takeover”나 “회사가 아예 온체인 전환을 밀어붙이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상상 가능하다는 것이다.
11. 리스크는 여전히 크다. 번들링, 시리얼 스캐머, 카피캣 티커, 내부자 정보 비대칭은 그대로이고, AI 툴이 이를 탐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반대로 더 정교한 사기 제작에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12. 트레이딩 관점에서 Andy는 저시총 진흙탕은 정보·타이밍 비대칭이 너무 커 FOMO 단독 사용은 위험하다고 했고, Eric은 오히려 1천만달러 이상 중대형 밈코인에 더 큰 확신 베팅을 하는 쪽으로 스타일을 바꿨다고 말했다.
13. 둘 다 공통적으로 “새 코인 주소를 넣었을 때 홀더 분산도, 번들 여부, 런치패드 품질, 같은 주소의 연쇄 발행 이력”을 빠르게 체크하는 온체인/AI 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향후 밈코인 분석 자동화가 더 보편화될 것으로 봤다.
14. 손절 원칙도 흥미로웠다. Andy는 “지금 이 돈이 현금이라면 이 코인을 다시 살 것인가”를 기준으로 보라고 했고, Eric은 별생각 없이 남겨둔 먼지가 다음날 수천만달러 시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밈코인에선 dust가 누군가의 moonshot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을 단순 사기/카지노로만 볼 게 아니라, 소셜 그래프 + 토큰화 자산 + 유동성 부트스트랩이라는 새 조합으로 봐야 하며, 특히 stock-paired meme coin은 이번 사이클의 실험적 신섹터다.
• 가격/포지셔닝: AI는 사실상 stock-paired meme의 리더로 상대강도 지표 역할을 하고, Boner/HIMS 같은 종목은 작은 규모에서도 상장주 수급 상상력을 자극한다; 다만 저시총 추격보다 이미 커뮤니티와 유동성이 검증된 중형 밈코인 중심 접근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I 시총과 LP 성장, long.xyz 발행 퀄리티 유지 여부, Robinhood 체인 토큰화 주식 유동성 증가, 실제 상장사 CEO·IR의 반응, 공매도 높은 소형주 온체인 상장, 그리고 FOMO/AI 기반 분석 툴의 대중화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R8e_cHU-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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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Coins May Have Found a Real Use Case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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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coins are back, but this time the more interesting story may be what they're building around them. David sits down with Eric and Andy to unpack the latest meme-coin…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Meme coins are back, but this time the more interesting story may be what they're building around them. David sits down with Eric and Andy to unpack the latest meme-coin…
재보험이 디파이 최고의 담보가 될 수 있는 이유
1. OnRe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재보험은 원래 연기금·PE·ILS 펀드만 먹던 기관 전용 수익원인데, ONyc로 이를 온체인화하면서 “고수익 저변동 비상관 담보”로 바꿨다는 것.
2. 재보험 수익은 크립토 레버리지 수요나 토큰 가격과 거의 무관하고, 보험사가 꼬리위험을 넘기며 내는 premium에서 나오기 때문에 트레이더 입장에선 스테이블 수익원의 성격이 훨씬 강하다.
3. 그래서 이들은 ONyc를 “단순 RWA”가 아니라 “쓸모 있는 담보”로 본다; Kamino에서 빌리고, Exponent에서 principal/yield 분리하고, 향후 senior/junior tranche까지 얹을 수 있어 디파이 내 자본 효율이 높다.
4. 숫자로 보면 Ryan Connor는 2006년 이후 Swiss Re Cat Bond Index가 연 13%대 수익률, 변동성 2.8% 수준이었다고 언급했고, 같은 기간 S&P 500은 연 8%대 수익률에 변동성 15% 수준이었다는 비교를 제시했다.
5. ONyc 구조상 투자자가 넣은 자금 중 약 85%는 BNY Mellon 신탁 계정 내 미 국채 담보로 들어가고, 실제 재보험 계약은 그 담보와 보험사 premium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실제 디파이 활용도다; 인터뷰 시점 기준 ONyc는 Kamino 내 최대 RWA 마켓 중 하나로 성장했고, Ryan은 디파이 내 활용률이 96% 수준이라며 “가장 유용한 담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7.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 이유는 많은 RWA가 결국 “체인 위에 올린 머니마켓펀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토큰화가 의미 있으려면 기존 오프체인 상품보다 구조적으로 더 낫거나 더 많이 쓰여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8. 리스크는 분명하다: ONyc 보유자는 OnRe의 글로벌 property cat 재보험 북에 직접 노출되며, 허리케인·지진·산불 같은 catastrophe event가 크면 연간 yield가 날아가거나 NAV가 깎일 수 있다.
9. 다만 팀은 premium의 50%를 시즌 전체에 걸쳐 reserve로 잡고, 지역·레이어 다변화를 하며, 이벤트 발생 시 24시간 내 온체인 NAV 반영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Ali Labs 리포트 기준 worst case 분석은 약 20% NAV drawdown 시나리오라고 한다.
10. 디파이 레버리지가 얹히면 별도 리스크도 생긴다; 자체 NAV 손상보다 먼저 루프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나올 수 있어, 실제 투자 포인트는 “기초자산 리스크”보다 “LTV 설계와 오라클 반영 속도”일 수 있다.
11. Ryan의 큰 그림은 더 세다: 토큰화 주식이나 사설대출보다, 원래 유통이 닫혀 있고 온체인에서 구조 개선 효과가 큰 자산이 진짜 승자이며, 재보험은 그 조건에 가장 잘 맞는다는 것.
12. 향후 확장 방향도 명확하다: Solana는 작년엔 RWA 경쟁이 덜했고 Kamino의 multiply 루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먼저 갔지만, 앞으로는 체인보다 “어떤 앱이 ONyc에 더 많은 utility를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시장의 포인트가 “국채를 체인에 올렸다”에서 “디파이에서 실제 담보로 굴러가는 기관 전용 대체수익”으로 이동할 수 있고, 재보험은 그 대표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ONyc류 자산은 크립토 베타와 무관한 캐리 자산으로서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에 유리하고, 강세장에서도 담보로 빌려 리스크 자산에 재배치할 수 있어 단순 예치형 RWA보다 가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허리케인 시즌 NOAA/ACE 데이터, OnRe transparency dashboard와 Ali Labs 리스크 리포트, Kamino 내 ONyc 대출 utilization과 LTV 변화, Exponent·트랜칭 상품 확장, 타 체인/앱으로의 배포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4pvYMLUMxDc
1. OnRe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재보험은 원래 연기금·PE·ILS 펀드만 먹던 기관 전용 수익원인데, ONyc로 이를 온체인화하면서 “고수익 저변동 비상관 담보”로 바꿨다는 것.
2. 재보험 수익은 크립토 레버리지 수요나 토큰 가격과 거의 무관하고, 보험사가 꼬리위험을 넘기며 내는 premium에서 나오기 때문에 트레이더 입장에선 스테이블 수익원의 성격이 훨씬 강하다.
3. 그래서 이들은 ONyc를 “단순 RWA”가 아니라 “쓸모 있는 담보”로 본다; Kamino에서 빌리고, Exponent에서 principal/yield 분리하고, 향후 senior/junior tranche까지 얹을 수 있어 디파이 내 자본 효율이 높다.
4. 숫자로 보면 Ryan Connor는 2006년 이후 Swiss Re Cat Bond Index가 연 13%대 수익률, 변동성 2.8% 수준이었다고 언급했고, 같은 기간 S&P 500은 연 8%대 수익률에 변동성 15% 수준이었다는 비교를 제시했다.
5. ONyc 구조상 투자자가 넣은 자금 중 약 85%는 BNY Mellon 신탁 계정 내 미 국채 담보로 들어가고, 실제 재보험 계약은 그 담보와 보험사 premium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실제 디파이 활용도다; 인터뷰 시점 기준 ONyc는 Kamino 내 최대 RWA 마켓 중 하나로 성장했고, Ryan은 디파이 내 활용률이 96% 수준이라며 “가장 유용한 담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7.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 이유는 많은 RWA가 결국 “체인 위에 올린 머니마켓펀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토큰화가 의미 있으려면 기존 오프체인 상품보다 구조적으로 더 낫거나 더 많이 쓰여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8. 리스크는 분명하다: ONyc 보유자는 OnRe의 글로벌 property cat 재보험 북에 직접 노출되며, 허리케인·지진·산불 같은 catastrophe event가 크면 연간 yield가 날아가거나 NAV가 깎일 수 있다.
9. 다만 팀은 premium의 50%를 시즌 전체에 걸쳐 reserve로 잡고, 지역·레이어 다변화를 하며, 이벤트 발생 시 24시간 내 온체인 NAV 반영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Ali Labs 리포트 기준 worst case 분석은 약 20% NAV drawdown 시나리오라고 한다.
10. 디파이 레버리지가 얹히면 별도 리스크도 생긴다; 자체 NAV 손상보다 먼저 루프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나올 수 있어, 실제 투자 포인트는 “기초자산 리스크”보다 “LTV 설계와 오라클 반영 속도”일 수 있다.
11. Ryan의 큰 그림은 더 세다: 토큰화 주식이나 사설대출보다, 원래 유통이 닫혀 있고 온체인에서 구조 개선 효과가 큰 자산이 진짜 승자이며, 재보험은 그 조건에 가장 잘 맞는다는 것.
12. 향후 확장 방향도 명확하다: Solana는 작년엔 RWA 경쟁이 덜했고 Kamino의 multiply 루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먼저 갔지만, 앞으로는 체인보다 “어떤 앱이 ONyc에 더 많은 utility를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시장의 포인트가 “국채를 체인에 올렸다”에서 “디파이에서 실제 담보로 굴러가는 기관 전용 대체수익”으로 이동할 수 있고, 재보험은 그 대표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ONyc류 자산은 크립토 베타와 무관한 캐리 자산으로서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에 유리하고, 강세장에서도 담보로 빌려 리스크 자산에 재배치할 수 있어 단순 예치형 RWA보다 가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허리케인 시즌 NOAA/ACE 데이터, OnRe transparency dashboard와 Ali Labs 리스크 리포트, Kamino 내 ONyc 대출 utilization과 LTV 변화, Exponent·트랜칭 상품 확장, 타 체인/앱으로의 배포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4pvYMLUMx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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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Reinsurance Could Become DeFi’s Best Collateral | Ryan Connor & Ayyan Rahman
Is reinsurance becoming DeFi’s most useful collateral?
This week, we're joined by Ryan Connor of RockawayX and Ayyan Rahman of OnRe as we examine how ONyc turns institution-only reinsurance into composable onchain yield.
We explore uncorrelated premiums…
This week, we're joined by Ryan Connor of RockawayX and Ayyan Rahman of OnRe as we examine how ONyc turns institution-only reinsurance into composable onchain yield.
We explore uncorrelated premiums…
유가 쇼크 위에 금리인상 올리는 시장
1. Eric Wallerstein의 핵심 뷰는 단순하다: 미국 경기가 아주 나쁜 건 아니지만, 연준이 에너지발 공급충격에 반응해 내년까지 긴축을 이어가면 2022년형 베어마켓이 다시 나올 수 있다는 것.
2. 그는 최근 글로벌 금리 상승의 본질을 “성장 재가속”보다 “유가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본다. 실제로 10년물 금리 차트와 최근 유가 차트가 거의 겹치고, 유가가 105달러가 아니었다면 이번 인상 확률도 훨씬 낮았을 것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선 미국만 볼 게 아니라 “전세계가 같은 공급충격에 동시 긴축 중”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성장 부진한 캐나다조차 추가 5회 인상이 가격에 반영된 건, 중립금리 상승이라기보다 에너지 인플레에 대한 기계적 대응일 수 있다.
4. 구체적으로 그는 캐나다를 대표적 경고 신호로 본다. 2025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성장 거의 없고, 미국과의 무역 갈등 리스크도 큰데 시장은 여전히 강한 긴축 경로를 보고 있다.
5. 시장 구조적으로는 “AI가 경기 체력을 과대평가하게 만드는 왜곡”도 지적한다. 데이터센터를 제외하면 비주거 건설은 2024년 1분기 이후 매분기 연율 -5% 수준이고, 주택도 약하며, AI가 없었다면 지금 금리는 이미 충분히 제약적이라고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6. 그가 가장 중시하는 선행지표는 은행 C&I 대출과 SLOOS다. 올해 초엔 이 지표가 개선돼 약세론을 접었지만, 만약 추가 인상 이후 대출이 꺾이면 “중립금리 상승” 서사가 아니라 “과긴축” 서사가 힘을 얻는다.
7. 2022 재연의 메커니즘도 명확히 제시한다: 에너지 쇼크 + 높은 밸류에이션 + 글로벌 중앙은행 동시 긴축 + 재정 드래그. 즉 “AI만 빼면 이미 취약한 경제에 유가와 금리와 재정이 동시에 역풍”이라는 그림이다.
8. 지역별로는 유럽을 더 취약하게 본다. 유럽은 에너지 충격을 더 크게 받고, 무역의존도가 높으며, 프랑스 등은 성장률보다 조달금리가 높아지는 R-G 악화까지 겹친다. 반면 일본 주식은 선호하지만 엔화 강세엔 회의적이고, 일본 금리는 숏, 한국 원화와 한국 자산은 AI 제조업 붐의 수혜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지금 시장은 “중립금리 구조적 상승 + 성장 재가속”으로 읽고 있지만, 이 인터뷰는 이를 “유가 100달러가 만든 착시”로 뒤집는다. 이 프레임이 맞다면 AI 낙관론 아래 묻혀 있던 2022식 멀티플 압축 리스크가 다시 전면으로 나온다.
• 가격/포지셔닝: 미국 주식 전반엔 점점 방어적, 특히 단순 베타엔 경계적이다. 상대적으로는 유럽/캐나다 금리 경로 상방 베팅, 일본 장기채 숏보다 벨리 숏, 엔화보단 원화 선호, 일본 주식과 한국 AI 제조업 체인 상대강도에 무게를 둔다.
• 체크포인트: 유가와 정제마진, 중동 전쟁 장기화 여부, 미국 은행 대출(C&I)과 SLOOS, 캐나다/유럽 경기, 연준 인사들의 “에너지 인플레를 어디까지 정책 반응 함수에 넣는지”, 그리고 AI 외 섹터의 실제 투자 확산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DtuS3vrYAMg
1. Eric Wallerstein의 핵심 뷰는 단순하다: 미국 경기가 아주 나쁜 건 아니지만, 연준이 에너지발 공급충격에 반응해 내년까지 긴축을 이어가면 2022년형 베어마켓이 다시 나올 수 있다는 것.
2. 그는 최근 글로벌 금리 상승의 본질을 “성장 재가속”보다 “유가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본다. 실제로 10년물 금리 차트와 최근 유가 차트가 거의 겹치고, 유가가 105달러가 아니었다면 이번 인상 확률도 훨씬 낮았을 것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선 미국만 볼 게 아니라 “전세계가 같은 공급충격에 동시 긴축 중”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성장 부진한 캐나다조차 추가 5회 인상이 가격에 반영된 건, 중립금리 상승이라기보다 에너지 인플레에 대한 기계적 대응일 수 있다.
4. 구체적으로 그는 캐나다를 대표적 경고 신호로 본다. 2025년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성장 거의 없고, 미국과의 무역 갈등 리스크도 큰데 시장은 여전히 강한 긴축 경로를 보고 있다.
5. 시장 구조적으로는 “AI가 경기 체력을 과대평가하게 만드는 왜곡”도 지적한다. 데이터센터를 제외하면 비주거 건설은 2024년 1분기 이후 매분기 연율 -5% 수준이고, 주택도 약하며, AI가 없었다면 지금 금리는 이미 충분히 제약적이라고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6. 그가 가장 중시하는 선행지표는 은행 C&I 대출과 SLOOS다. 올해 초엔 이 지표가 개선돼 약세론을 접었지만, 만약 추가 인상 이후 대출이 꺾이면 “중립금리 상승” 서사가 아니라 “과긴축” 서사가 힘을 얻는다.
7. 2022 재연의 메커니즘도 명확히 제시한다: 에너지 쇼크 + 높은 밸류에이션 + 글로벌 중앙은행 동시 긴축 + 재정 드래그. 즉 “AI만 빼면 이미 취약한 경제에 유가와 금리와 재정이 동시에 역풍”이라는 그림이다.
8. 지역별로는 유럽을 더 취약하게 본다. 유럽은 에너지 충격을 더 크게 받고, 무역의존도가 높으며, 프랑스 등은 성장률보다 조달금리가 높아지는 R-G 악화까지 겹친다. 반면 일본 주식은 선호하지만 엔화 강세엔 회의적이고, 일본 금리는 숏, 한국 원화와 한국 자산은 AI 제조업 붐의 수혜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지금 시장은 “중립금리 구조적 상승 + 성장 재가속”으로 읽고 있지만, 이 인터뷰는 이를 “유가 100달러가 만든 착시”로 뒤집는다. 이 프레임이 맞다면 AI 낙관론 아래 묻혀 있던 2022식 멀티플 압축 리스크가 다시 전면으로 나온다.
• 가격/포지셔닝: 미국 주식 전반엔 점점 방어적, 특히 단순 베타엔 경계적이다. 상대적으로는 유럽/캐나다 금리 경로 상방 베팅, 일본 장기채 숏보다 벨리 숏, 엔화보단 원화 선호, 일본 주식과 한국 AI 제조업 체인 상대강도에 무게를 둔다.
• 체크포인트: 유가와 정제마진, 중동 전쟁 장기화 여부, 미국 은행 대출(C&I)과 SLOOS, 캐나다/유럽 경기, 연준 인사들의 “에너지 인플레를 어디까지 정책 반응 함수에 넣는지”, 그리고 AI 외 섹터의 실제 투자 확산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DtuS3vrY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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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nergy Shock and Rate Hikes Could Mean a 2022 Style Bear Market | Eric Wallerstein | Clocktower
Eric Wallerstein, Chief Macro Strategist at Clocktower Group, joins OPM to discuss why he sees substantial risk that the Fed is making a policy mistake by hiking into a supply shock that could cause a 2022 style bear market. He also explores the global coordination…
돈이 피드백이 되는 소셜
1. FOMO 공동창업자 Se Yong Park의 핵심 주장은 명확하다: 페이스북의 소셜 그래프, 인스타그램의 관심 그래프 다음은 “누가 무엇에 베팅해 돈을 벌었는가”가 드러나는 스펙큘레이션 그래프이며, 이게 소셜 미디어 3의 시작이라는 것.
2. FOMO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한 카피트레이딩 앱이 아니라, 밈코인에서 시작해 토큰화 주식·예측시장·수익형 자산까지 묶는 “금융의 소셜 레이어”를 노린다는 점이다; Se Yong은 향후 6~12개월 내 온체인 거래에서 tokenized equities 비중이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본다.
3. 투자 포인트는 체인보다 “볼륨이 있는 자산군”을 따라간다는 전략이다; FOMO가 Arc 같은 기관형/AI 지향 체인에도 붙는 이유는 체인 자체보다 그 위에 올라올 새로운 유동성, 특히 주식·AI 에이전트 거래 흐름을 선점하려는 의도다.
4. 숫자도 꽤 강하다: 누적 유저 250만, 월간 재방문율 약 75%, 최근 3주간 Creator Rewards 1,100만달러, 리퍼럴 600만달러 지급; 팀은 이걸 나중의 대형 에어드롭 약속보다 현재형 보상 시스템으로 해석한다.
5. 가장 중요한 구조적 차별점은 “우리는 런치패드도, AMM도, 손실에서 수수료를 더 뽑는 인프라도 소유하지 않는다”는 부분이다; 즉 유저가 빨리 잃고 떠나는 것보다 오래 남아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하는 것이 플랫폼과 이해관계가 더 맞는다.
6. 이 인터뷰에서 가장 날카로운 문장은 “소셜 역사상 첫 객관적 피드백 루프”다; X에서는 왜 바이럴됐는지 해석이 필요하지만, FOMO에서는 돈을 벌었는지 아닌지가 객관적이고, 이게 인간뿐 아니라 AI 에이전트에게도 동일한 평가 기준이 된다.
7. 실제 시장 드라마도 이미 보인다: Dumb Crayon Eater, Quarty, Point Farm Cap 같은 트레이더들이 8자리수 미실현 수익을 찍었고, 문제는 “공개 계정으로 크게 벌었을 때 언제 파느냐”가 곧 평판 리스크가 된다는 점이다; Se Yong은 결국 룰 기반 매매와 reputational discipline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 본다.
8. 흥미로운 대목은 리텐션 곡선이 “7개월 차부터 다시 웃기 시작했다”는 발언이다; 초반 이탈은 크지만 시장이 돌아오고 제품이 개선되면 휴면 유저가 재활성화되는 구조라, 트레이딩 앱은 단기 고착률보다 사이클 복귀 탄력성이 더 중요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 소셜 트레이딩은 일회성 광기가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온체인 브로커리지+소셜 디스커버리+평판 시스템이 합쳐진 새로운 금융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적 상장 토큰 플레이는 없지만, 수혜 축은 tokenized equities 인프라, AI agent 체인, 온체인 브로커리지 UX, 그리고 소셜 분배를 잘하는 앱 레이어다; 반대로 밈만으로 성장한 플랫폼은 자산군 확장 실패 시 멀티플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FOMO 내 주식/ETF 거래 비중 증가 여부, Arc·Robinhood 계열 체인에서의 실제 유동성, 고래 트레이더의 실현손익 패턴, Creator Rewards가 건강한 소셜 그래프를 만드는지 아니면 단기 farming으로 끝나는지, 그리고 토큰화 증권 관련 규제 명확화가 핵심이다.
https://youtu.be/GgyiISC7OoI
1. FOMO 공동창업자 Se Yong Park의 핵심 주장은 명확하다: 페이스북의 소셜 그래프, 인스타그램의 관심 그래프 다음은 “누가 무엇에 베팅해 돈을 벌었는가”가 드러나는 스펙큘레이션 그래프이며, 이게 소셜 미디어 3의 시작이라는 것.
2. FOMO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한 카피트레이딩 앱이 아니라, 밈코인에서 시작해 토큰화 주식·예측시장·수익형 자산까지 묶는 “금융의 소셜 레이어”를 노린다는 점이다; Se Yong은 향후 6~12개월 내 온체인 거래에서 tokenized equities 비중이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본다.
3. 투자 포인트는 체인보다 “볼륨이 있는 자산군”을 따라간다는 전략이다; FOMO가 Arc 같은 기관형/AI 지향 체인에도 붙는 이유는 체인 자체보다 그 위에 올라올 새로운 유동성, 특히 주식·AI 에이전트 거래 흐름을 선점하려는 의도다.
4. 숫자도 꽤 강하다: 누적 유저 250만, 월간 재방문율 약 75%, 최근 3주간 Creator Rewards 1,100만달러, 리퍼럴 600만달러 지급; 팀은 이걸 나중의 대형 에어드롭 약속보다 현재형 보상 시스템으로 해석한다.
5. 가장 중요한 구조적 차별점은 “우리는 런치패드도, AMM도, 손실에서 수수료를 더 뽑는 인프라도 소유하지 않는다”는 부분이다; 즉 유저가 빨리 잃고 떠나는 것보다 오래 남아 다양한 자산으로 확장하는 것이 플랫폼과 이해관계가 더 맞는다.
6. 이 인터뷰에서 가장 날카로운 문장은 “소셜 역사상 첫 객관적 피드백 루프”다; X에서는 왜 바이럴됐는지 해석이 필요하지만, FOMO에서는 돈을 벌었는지 아닌지가 객관적이고, 이게 인간뿐 아니라 AI 에이전트에게도 동일한 평가 기준이 된다.
7. 실제 시장 드라마도 이미 보인다: Dumb Crayon Eater, Quarty, Point Farm Cap 같은 트레이더들이 8자리수 미실현 수익을 찍었고, 문제는 “공개 계정으로 크게 벌었을 때 언제 파느냐”가 곧 평판 리스크가 된다는 점이다; Se Yong은 결국 룰 기반 매매와 reputational discipline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 본다.
8. 흥미로운 대목은 리텐션 곡선이 “7개월 차부터 다시 웃기 시작했다”는 발언이다; 초반 이탈은 크지만 시장이 돌아오고 제품이 개선되면 휴면 유저가 재활성화되는 구조라, 트레이딩 앱은 단기 고착률보다 사이클 복귀 탄력성이 더 중요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 소셜 트레이딩은 일회성 광기가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온체인 브로커리지+소셜 디스커버리+평판 시스템이 합쳐진 새로운 금융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적 상장 토큰 플레이는 없지만, 수혜 축은 tokenized equities 인프라, AI agent 체인, 온체인 브로커리지 UX, 그리고 소셜 분배를 잘하는 앱 레이어다; 반대로 밈만으로 성장한 플랫폼은 자산군 확장 실패 시 멀티플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FOMO 내 주식/ETF 거래 비중 증가 여부, Arc·Robinhood 계열 체인에서의 실제 유동성, 고래 트레이더의 실현손익 패턴, Creator Rewards가 건강한 소셜 그래프를 만드는지 아니면 단기 farming으로 끝나는지, 그리고 토큰화 증권 관련 규제 명확화가 핵심이다.
https://youtu.be/GgyiISC7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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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Yong Park: Why The Trillion Dollar Opportunity Is Social (Ground Floor)
Se Yong Park says FOMO has the first objective feedback loop in social media history: you made money, or you didn't. He frames it as social media three, the speculation graph following Facebook's social graph and Instagram's interest graph, and explains why…
Tempo가 노리는 진짜 시장은 송금이 아니라 결제 운영체제다
1. Tempo는 Stripe와 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결제 특화 L1로, 목표는 “스테이블코인 전송”을 넘어서 기업 결제와 AI 에이전트 결제를 위한 전용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다.
2. 핵심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지금도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은 보낼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선 커스터디언, RPC, 가스, 계정추상화, 토큰 표준, 모니터링, 스윕 서비스까지 붙는 순간 복잡도가 폭증하고, Tempo는 이걸 프로토콜 레벨에서 “의견 있는 방식”으로 줄이려 한다.
3. 투자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포인트는 마이크로페이먼트와 agentic payments다. 사람은 2센트 결제도 귀찮아서 안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API 호출, 데이터 조회, 추론 비용을 자동으로 지불할 수 있어 402 Payment Required가 처음으로 실사용될 조건이 생겼다는 주장이다.
4. 이를 위해 Tempo와 Stripe가 설계한 MPPP(Machine Payments Protocol)는 서버가 “이 서비스는 3센트, Tempo/Solana로, USDC/기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 가능” 같은 챌린지를 보내고, 에이전트가 결제 후 증명을 제출하는 구조다. 더 나아가 세션 기반 결제로 5달러를 에스크로한 뒤 inference마다 0.001달러씩 차감하는 one-way payment channel도 지원한다.
5. Tempo의 설계 차별점은 꽤 과감하다. 네이티브 토큰이 없고, 수수료는 USDC·USDT 등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낼 수 있으며, 검증자도 원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수취한다. 중간엔 fee AMM이 있어 대략 30bp를 유동성 공급자에게 주고 토큰 간 수수료 정산을 처리한다.
6. 또 ERC20을 단순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니라 프로토콜이 인지하는 TIP-20 형태로 “엔슈라인”했고, 계정추상화도 일부 기능을 프로토콜 기본값으로 내장했다. 가스 스폰서십, 배치 트랜잭션, 기업용 가상계좌(virtual accounts) 같은 기능이 대표적이며, 이건 사실상 결제용 “체인 레벨 SaaS”에 가깝다.
7. 특히 virtual accounts는 흥미롭다. 기업이 수조 개 수준의 가상 입금주소 네임스페이스를 받아 고객별 주소를 발급하면, 유저가 그 주소로 보낸 자금이 자동으로 실제 등록 지갑으로 귀속된다. 기존처럼 주소별 모니터링, 가스 충전, 스윕 실패 리스크를 줄여 기업 UX를 크게 단순화한다.
8. 온체인 데이터도 내러티브와 맞아떨어진다. 인터뷰 시점 기준 총 트랜잭션 약 1,000만 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약 2.5억달러, 9월 초 20일 동안 공급량이 약 150% 증가했다. 더 중요한 건 거래 패턴이 Hyperliquid식 24/7 투기가 아니라, 평일 집중·주말 둔화, 일부 토큰은 월 1일·15일 급증 같은 “급여/정산형” 패턴을 보인다는 점이다.
9. 실제 수요처도 Web3 네이티브보다 기업이다. Deel 같은 계약자 급여 플랫폼은 white-label 스테이블코인 deal/USD를 발행해, 단순 지급에서 끝나지 않고 수취자에게 수익형 볼트와 향후 직불카드까지 제공하는 방향을 보여준다. 송금·급여 앱이 네오뱅크로 확장되는 그림이다.
10.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아직은 소수 대형 파트너의 온보딩이 지표 점프를 만드는 단계라 네트워크 효과가 검증됐다고 보긴 이르다. 검증자 수는 10~20개 수준이고, MEV가 적은 건 장점이지만 반대로 투기성 유동성과 소매 관심이 약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11. 또 수수료를 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받는 구조는 편리하지만, 실질적으로는 fee AMM 유동성 공급자가 디페그 리스크를 떠안는다. 지금은 “달러계 스테이블코인끼리는 파”라는 전제 위에 서 있는데, 시장 스트레스 구간에서 이 가정이 흔들릴 수 있다.
12.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프라이버시다. Tempo는 Tornado Cash식 완전 익명성이 아니라, 기업이 컴플라이언스와 실사용 사이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형 프라이버시”를 메인넷에 내놓을 예정인데, 이게 성공하면 결제 체인 경쟁의 축이 속도에서 데이터 통제로 이동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량 증가”에서 “결제 스택 수직통합”으로 이동 중이다. 결제 특화 체인, 기업용 프라이버시, 에이전트 결제, 네오뱅크형 수익모델이 한 묶음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밈코인형 트래픽은 약하지만, Stripe·Visa·Deel·Meta 같은 기업 파트너 기반 증가는 더 느리고 더 끈적한 수요일 수 있다. 토큰이 없는 구조라 직접 베팅 대상은 제한적이지만, 결제 인프라, RWA 수익모델, 에이전트 결제 수혜 체인/프로토콜을 상대강도 관점에서 볼 만하다.
• 체크포인트: Tempo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과 TPV 증가율, 주말 거래 비중 변화, deal/USD 같은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확장, debit card/earn product 출시, 프라이버시 메인넷 도입, 그리고 대형 기업 파트너의 실제 활성 사용자 전환 여부를 추적해야 한다.
https://youtu.be/1s6A8BOeYek
1. Tempo는 Stripe와 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결제 특화 L1로, 목표는 “스테이블코인 전송”을 넘어서 기업 결제와 AI 에이전트 결제를 위한 전용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다.
2. 핵심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지금도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은 보낼 수 있지만, 기업 입장에선 커스터디언, RPC, 가스, 계정추상화, 토큰 표준, 모니터링, 스윕 서비스까지 붙는 순간 복잡도가 폭증하고, Tempo는 이걸 프로토콜 레벨에서 “의견 있는 방식”으로 줄이려 한다.
3. 투자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포인트는 마이크로페이먼트와 agentic payments다. 사람은 2센트 결제도 귀찮아서 안 하지만, AI 에이전트는 API 호출, 데이터 조회, 추론 비용을 자동으로 지불할 수 있어 402 Payment Required가 처음으로 실사용될 조건이 생겼다는 주장이다.
4. 이를 위해 Tempo와 Stripe가 설계한 MPPP(Machine Payments Protocol)는 서버가 “이 서비스는 3센트, Tempo/Solana로, USDC/기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 가능” 같은 챌린지를 보내고, 에이전트가 결제 후 증명을 제출하는 구조다. 더 나아가 세션 기반 결제로 5달러를 에스크로한 뒤 inference마다 0.001달러씩 차감하는 one-way payment channel도 지원한다.
5. Tempo의 설계 차별점은 꽤 과감하다. 네이티브 토큰이 없고, 수수료는 USDC·USDT 등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낼 수 있으며, 검증자도 원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수취한다. 중간엔 fee AMM이 있어 대략 30bp를 유동성 공급자에게 주고 토큰 간 수수료 정산을 처리한다.
6. 또 ERC20을 단순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니라 프로토콜이 인지하는 TIP-20 형태로 “엔슈라인”했고, 계정추상화도 일부 기능을 프로토콜 기본값으로 내장했다. 가스 스폰서십, 배치 트랜잭션, 기업용 가상계좌(virtual accounts) 같은 기능이 대표적이며, 이건 사실상 결제용 “체인 레벨 SaaS”에 가깝다.
7. 특히 virtual accounts는 흥미롭다. 기업이 수조 개 수준의 가상 입금주소 네임스페이스를 받아 고객별 주소를 발급하면, 유저가 그 주소로 보낸 자금이 자동으로 실제 등록 지갑으로 귀속된다. 기존처럼 주소별 모니터링, 가스 충전, 스윕 실패 리스크를 줄여 기업 UX를 크게 단순화한다.
8. 온체인 데이터도 내러티브와 맞아떨어진다. 인터뷰 시점 기준 총 트랜잭션 약 1,000만 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약 2.5억달러, 9월 초 20일 동안 공급량이 약 150% 증가했다. 더 중요한 건 거래 패턴이 Hyperliquid식 24/7 투기가 아니라, 평일 집중·주말 둔화, 일부 토큰은 월 1일·15일 급증 같은 “급여/정산형” 패턴을 보인다는 점이다.
9. 실제 수요처도 Web3 네이티브보다 기업이다. Deel 같은 계약자 급여 플랫폼은 white-label 스테이블코인 deal/USD를 발행해, 단순 지급에서 끝나지 않고 수취자에게 수익형 볼트와 향후 직불카드까지 제공하는 방향을 보여준다. 송금·급여 앱이 네오뱅크로 확장되는 그림이다.
10.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아직은 소수 대형 파트너의 온보딩이 지표 점프를 만드는 단계라 네트워크 효과가 검증됐다고 보긴 이르다. 검증자 수는 10~20개 수준이고, MEV가 적은 건 장점이지만 반대로 투기성 유동성과 소매 관심이 약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11. 또 수수료를 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받는 구조는 편리하지만, 실질적으로는 fee AMM 유동성 공급자가 디페그 리스크를 떠안는다. 지금은 “달러계 스테이블코인끼리는 파”라는 전제 위에 서 있는데, 시장 스트레스 구간에서 이 가정이 흔들릴 수 있다.
12.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프라이버시다. Tempo는 Tornado Cash식 완전 익명성이 아니라, 기업이 컴플라이언스와 실사용 사이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형 프라이버시”를 메인넷에 내놓을 예정인데, 이게 성공하면 결제 체인 경쟁의 축이 속도에서 데이터 통제로 이동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량 증가”에서 “결제 스택 수직통합”으로 이동 중이다. 결제 특화 체인, 기업용 프라이버시, 에이전트 결제, 네오뱅크형 수익모델이 한 묶음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밈코인형 트래픽은 약하지만, Stripe·Visa·Deel·Meta 같은 기업 파트너 기반 증가는 더 느리고 더 끈적한 수요일 수 있다. 토큰이 없는 구조라 직접 베팅 대상은 제한적이지만, 결제 인프라, RWA 수익모델, 에이전트 결제 수혜 체인/프로토콜을 상대강도 관점에서 볼 만하다.
• 체크포인트: Tempo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과 TPV 증가율, 주말 거래 비중 변화, deal/USD 같은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확장, debit card/earn product 출시, 프라이버시 메인넷 도입, 그리고 대형 기업 파트너의 실제 활성 사용자 전환 여부를 추적해야 한다.
https://youtu.be/1s6A8BOeY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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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s Big Bet: Better Payments beyond Stablecoin Transfers
Tempo's Big Bet: Better Payments beyond Stablecoin Transfers
Today we're joined by Mallesh Pai Forward Deployed Researcher and Recovering Economist at Tempo to dive into what it takes to build a blockchain specifically for payments.
We discuss:
What is…
Today we're joined by Mallesh Pai Forward Deployed Researcher and Recovering Economist at Tempo to dive into what it takes to build a blockchain specifically for payments.
We discuss:
What is…
2퍼센트 인플레 사기와 AI 돈의 귀환
1. Peter St Onge는 “2% 인플레이션”을 경제 안정장치가 아니라 정부·월가·차입자에게 유리한 합법적 가치이전 장치로 규정했고, 중앙은행은 물가를 잡는 기관이 아니라 애초에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기관이라고 본다.
2. 그의 오스트리아학파 프레임은 단순하다. 기술 발전과 생산성 향상이 계속되면 원래는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데, Fed가 통화팽창으로 그 ‘자연스러운 디플레이션’을 흡수해버리면서 생활비 하락 대신 자산버블과 부채 의존 성장만 남았다는 것.
3. 디플레이션 공포도 정면 반박한다. TV·컴퓨터처럼 가격이 계속 떨어져도 수요는 사라지지 않으며, 진짜 위험한 디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이 만든 신용버블이 붕괴할 때 나타나는 “부채 디플레이션”이지 생산성 기반 가격하락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4. 금리의 “정상값”으로는 Bank of England의 900년 데이터까지 끌어와 실질금리 2.5~3%, 명목으로는 대략 5.5~6%가 자연스럽다고 봤고, 현재 미국 정책금리는 역사적으로 보면 의외로 꽤 중립적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5. 문제는 미국 재정이다. 금리가 6~7%대로 더 오르면 미 국채 이자비용이 연 2조 달러 수준까지 불어날 수 있고, 경기침체가 오면 적자가 현재보다 더 악화돼 GDP의 13% 수준, 약 4조 달러 적자도 가능하다고 본다.
6. 경기침체를 보는 시각도 전형적 오스트리아학파다. 중앙은행이 저금리로 붐을 만들고, 인플레가 터지면 급브레이크를 밟아 침체를 만든 뒤, 다시 돈을 뿌려 왜곡을 연장하는 것이 곧 비즈니스 사이클이라는 설명이다.
7.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대목은 AI다. 그는 AI를 닷컴보다 “모든 면에서 5배” 큰 현상으로 보면서도, 아직 완전한 광기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자신의 체감상 지금은 1997~초기 1999년쯤이며, 버블 피크는 2027년 후반~2028년 초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8. 다만 AI 안에서도 승자는 다를 수 있다. Nvidia·Broadcom 같은 picks and shovels는 돈을 벌지만 OpenAI·Anthropic 같은 모델 사업은 가격경쟁이 심한 commoditized product가 될 위험이 크고, IPO가 오히려 버블의 꼭짓점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 서사지만, “모델 회사가 아니라 인프라·칩이 돈 번다”는 쪽으로 시장 인식이 더 선명해질 수 있고, 동시에 재정적자·YCC·재통화팽창 서사가 다시 붙으면 비트코인이 “기술주 대체재”가 아니라 “통화 붕괴 헤지”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가격/포지셔닝: Peter는 실제로 AI picks and shovels에서 수익을 내고 일부를 BTC로 옮기는 접근을 쓴다고 했고, 그의 프레임대로라면 단기 상대강도는 아직 AI 쪽이지만, AI의 10배 상승 구간은 이미 지나갔고 향후엔 AI→BTC로 자금 순환이 나올 가능성에 베팅할 만하다.
• 체크포인트: 미국 CPI의 에너지 제외 추세, 장기금리와 국채 입찰 수요, 재정적자 확대 속도, Fed의 추가 인상/인하 경로, OpenAI·Anthropic의 IPO 움직임, AI 모델 가격 인하 경쟁, 그리고 침체 혹은 YCC 같은 “빅 프린트 이벤트”가 실제로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WpbefY1nKTU
1. Peter St Onge는 “2% 인플레이션”을 경제 안정장치가 아니라 정부·월가·차입자에게 유리한 합법적 가치이전 장치로 규정했고, 중앙은행은 물가를 잡는 기관이 아니라 애초에 인플레이션을 만드는 기관이라고 본다.
2. 그의 오스트리아학파 프레임은 단순하다. 기술 발전과 생산성 향상이 계속되면 원래는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데, Fed가 통화팽창으로 그 ‘자연스러운 디플레이션’을 흡수해버리면서 생활비 하락 대신 자산버블과 부채 의존 성장만 남았다는 것.
3. 디플레이션 공포도 정면 반박한다. TV·컴퓨터처럼 가격이 계속 떨어져도 수요는 사라지지 않으며, 진짜 위험한 디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이 만든 신용버블이 붕괴할 때 나타나는 “부채 디플레이션”이지 생산성 기반 가격하락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4. 금리의 “정상값”으로는 Bank of England의 900년 데이터까지 끌어와 실질금리 2.5~3%, 명목으로는 대략 5.5~6%가 자연스럽다고 봤고, 현재 미국 정책금리는 역사적으로 보면 의외로 꽤 중립적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5. 문제는 미국 재정이다. 금리가 6~7%대로 더 오르면 미 국채 이자비용이 연 2조 달러 수준까지 불어날 수 있고, 경기침체가 오면 적자가 현재보다 더 악화돼 GDP의 13% 수준, 약 4조 달러 적자도 가능하다고 본다.
6. 경기침체를 보는 시각도 전형적 오스트리아학파다. 중앙은행이 저금리로 붐을 만들고, 인플레가 터지면 급브레이크를 밟아 침체를 만든 뒤, 다시 돈을 뿌려 왜곡을 연장하는 것이 곧 비즈니스 사이클이라는 설명이다.
7.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대목은 AI다. 그는 AI를 닷컴보다 “모든 면에서 5배” 큰 현상으로 보면서도, 아직 완전한 광기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자신의 체감상 지금은 1997~초기 1999년쯤이며, 버블 피크는 2027년 후반~2028년 초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8. 다만 AI 안에서도 승자는 다를 수 있다. Nvidia·Broadcom 같은 picks and shovels는 돈을 벌지만 OpenAI·Anthropic 같은 모델 사업은 가격경쟁이 심한 commoditized product가 될 위험이 크고, IPO가 오히려 버블의 꼭짓점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 서사지만, “모델 회사가 아니라 인프라·칩이 돈 번다”는 쪽으로 시장 인식이 더 선명해질 수 있고, 동시에 재정적자·YCC·재통화팽창 서사가 다시 붙으면 비트코인이 “기술주 대체재”가 아니라 “통화 붕괴 헤지”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가격/포지셔닝: Peter는 실제로 AI picks and shovels에서 수익을 내고 일부를 BTC로 옮기는 접근을 쓴다고 했고, 그의 프레임대로라면 단기 상대강도는 아직 AI 쪽이지만, AI의 10배 상승 구간은 이미 지나갔고 향후엔 AI→BTC로 자금 순환이 나올 가능성에 베팅할 만하다.
• 체크포인트: 미국 CPI의 에너지 제외 추세, 장기금리와 국채 입찰 수요, 재정적자 확대 속도, Fed의 추가 인상/인하 경로, OpenAI·Anthropic의 IPO 움직임, AI 모델 가격 인하 경쟁, 그리고 침체 혹은 YCC 같은 “빅 프린트 이벤트”가 실제로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WpbefY1nK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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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Lie in Economics | Peter St Onge
“You don’t need inflation for anything whatsoever. It’s essentially a counterfeiting cartel.”
Peter St Onge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2% inflation is a scam, how central banks transfer wealth from savers to governments and Wall Street, and why technological…
Peter St Onge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2% inflation is a scam, how central banks transfer wealth from savers to governments and Wall Street, and why technolog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