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여는 온체인 증권시장
1. Johann Kerbrat은 SEC의 새 Innovation Exemption을 “토큰화가 이제 해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 본토로 들어오는 신호”로 해석했고, Robinhood가 그동안 해외에서 만들던 구조를 미국으로 가져올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봤다.
2. 핵심은 Robinhood의 현재 주식 토큰이 완전한 현물주식 자체가 아니라 debt security 구조라는 점인데, SEC가 열어준 새 길은 더 직접적인 토큰화 증권에 가깝기 때문에 Robinhood도 미국용 제품 구조를 다시 설계할 가능성이 크다.
3. Johann은 “토큰이 발행될 때 실제 주식을 1:1로 매수한다”고 강조했고, 이 포인트는 시장이 Robinhood stock token을 단순 합성자산이 아니라 실물 backing이 있는 wrapper로 재평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4. 체인 데이터상 Robinhood Chain은 약 2개월 만에 $2.1B 토큰화 자산, $1B+ 스테이블코인, $165M RWA, $1.5B 앱 예치금, 14M 지갑, 누적 7.5억 tx, $50M 매출·$44M 이익에 근접했다고 언급됐고, 이건 “대형 배포력을 가진 브로커가 체인을 붙이면 온체인 부트스트랩이 얼마나 빨라지는지”를 보여준다.
5. 가장 중요한 수요 신호는 거래의 70%+가 주말·장외 시간대에 발생한다는 점으로, 토큰화 주식의 PMF가 “주식을 온체인에 올리는 것” 자체보다 24/7 price discovery와 글로벌 접근성에 있다는 게 확인된다.
6. 주말에 가격이 현물과 괴리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Johann은 이것을 새로운 문제가 아니라 다중 거래소 간 가격수렴 문제의 온체인 버전으로 봤고, market maker 확대와 in-kind redemption이 붙으면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7. 투자적으로 더 흥미로운 부분은 Robinhood가 단순 토큰 발행자가 아니라 spot 주식토큰 + DeFi collateral + perp 시장을 한 세트로 보며, 실제로 Lighter, Arculus, Morpho, Ethena, Uniswap 같은 인프라와 이미 연결하고 있다는 점이다.
8. 장기적으로 Johann의 뷰는 명확했다. “몇 년 뒤엔 전통시장과 블록체인 시장을 따로 부르지 않을 것이고, 결국 하나의 시장이 된다.” 즉 토큰화는 사이드 쇼가 아니라 시장 인프라의 기본 레일 교체라는 선언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의 중심축이 국채에서 주식·ETF·원자재·사모자산으로 확장되는 구간이며, 수혜는 단순 발행자보다 거래, 담보, 파생, 유동성 라우팅을 잡는 체인·DEX·브로커에 갈 가능성이 높다.
• 가격/포지셔닝: ETH에는 우호적이다. Robinhood Chain이 Ethereum L2로 구축됐고 gas도 ETH를 쓰기 때문에, 대형 핀테크의 온체인 증권 유통이 커질수록 ETH는 “투기 자산”보다 금융 인프라 자산 내러티브를 강화받는다. 동시에 Arbitrum 계열 스택, 온체인 MM, perp DEX, RWA 미들웨어도 상대강도 후보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SEC exemption의 세부 한도와 5년 시한, 미국 내 KYC/permissioned 증권토큰 구조, Robinhood의 voting rights·in-kind redemption 도입 여부, 주말 괴리 축소 속도, Robinhood 자체 주식 HOOD 토큰화 여부, 그리고 US 앱 내 perps/토큰화 증권 출시가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VhG7jHcxSQg
1. Johann Kerbrat은 SEC의 새 Innovation Exemption을 “토큰화가 이제 해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 본토로 들어오는 신호”로 해석했고, Robinhood가 그동안 해외에서 만들던 구조를 미국으로 가져올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봤다.
2. 핵심은 Robinhood의 현재 주식 토큰이 완전한 현물주식 자체가 아니라 debt security 구조라는 점인데, SEC가 열어준 새 길은 더 직접적인 토큰화 증권에 가깝기 때문에 Robinhood도 미국용 제품 구조를 다시 설계할 가능성이 크다.
3. Johann은 “토큰이 발행될 때 실제 주식을 1:1로 매수한다”고 강조했고, 이 포인트는 시장이 Robinhood stock token을 단순 합성자산이 아니라 실물 backing이 있는 wrapper로 재평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4. 체인 데이터상 Robinhood Chain은 약 2개월 만에 $2.1B 토큰화 자산, $1B+ 스테이블코인, $165M RWA, $1.5B 앱 예치금, 14M 지갑, 누적 7.5억 tx, $50M 매출·$44M 이익에 근접했다고 언급됐고, 이건 “대형 배포력을 가진 브로커가 체인을 붙이면 온체인 부트스트랩이 얼마나 빨라지는지”를 보여준다.
5. 가장 중요한 수요 신호는 거래의 70%+가 주말·장외 시간대에 발생한다는 점으로, 토큰화 주식의 PMF가 “주식을 온체인에 올리는 것” 자체보다 24/7 price discovery와 글로벌 접근성에 있다는 게 확인된다.
6. 주말에 가격이 현물과 괴리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Johann은 이것을 새로운 문제가 아니라 다중 거래소 간 가격수렴 문제의 온체인 버전으로 봤고, market maker 확대와 in-kind redemption이 붙으면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7. 투자적으로 더 흥미로운 부분은 Robinhood가 단순 토큰 발행자가 아니라 spot 주식토큰 + DeFi collateral + perp 시장을 한 세트로 보며, 실제로 Lighter, Arculus, Morpho, Ethena, Uniswap 같은 인프라와 이미 연결하고 있다는 점이다.
8. 장기적으로 Johann의 뷰는 명확했다. “몇 년 뒤엔 전통시장과 블록체인 시장을 따로 부르지 않을 것이고, 결국 하나의 시장이 된다.” 즉 토큰화는 사이드 쇼가 아니라 시장 인프라의 기본 레일 교체라는 선언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의 중심축이 국채에서 주식·ETF·원자재·사모자산으로 확장되는 구간이며, 수혜는 단순 발행자보다 거래, 담보, 파생, 유동성 라우팅을 잡는 체인·DEX·브로커에 갈 가능성이 높다.
• 가격/포지셔닝: ETH에는 우호적이다. Robinhood Chain이 Ethereum L2로 구축됐고 gas도 ETH를 쓰기 때문에, 대형 핀테크의 온체인 증권 유통이 커질수록 ETH는 “투기 자산”보다 금융 인프라 자산 내러티브를 강화받는다. 동시에 Arbitrum 계열 스택, 온체인 MM, perp DEX, RWA 미들웨어도 상대강도 후보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SEC exemption의 세부 한도와 5년 시한, 미국 내 KYC/permissioned 증권토큰 구조, Robinhood의 voting rights·in-kind redemption 도입 여부, 주말 괴리 축소 속도, Robinhood 자체 주식 HOOD 토큰화 여부, 그리고 US 앱 내 perps/토큰화 증권 출시가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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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SEC’s New Innovation Exemption Unlocks for Robin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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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is trying to erase the line between crypto markets and traditional finance. David sits down with Johann from Robinhood to unpack the rise of tokenized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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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is trying to erase the line between crypto markets and traditional finance. David sits down with Johann from Robinhood to unpack the rise of tokenized stocks…
비트코인보다 먼저 달린 것들의 다음 행선지
1. 진행자들은 이번 랠리를 단순 반등이 아니라 “벽을 부수는 구조적 상승”으로 봤고, 2주 전 핫 CPI와 금리 공포가 시장을 짓눌렀지만 지금은 BTC 8.6만달러, ETH 2,700달러, NEAR 주간 +70%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다고 평가했다.
2. 핵심 프레임은 기존의 “하드머니 자산 + 수익형 토큰 바벨 전략”이 이미 crowded trade가 됐고, 앞으로는 단순 펀더멘털보다 모멘텀과 내러티브가 가격을 더 강하게 끌고 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그래서 오히려 가장 역발상인 자산으로 ETH를 꼽았다. 모두가 ETH를 싫어하고 “ZEC가 ETH를 뒤집는다”는 말까지 나오는 극단적 약세 심리가 쌓인 만큼, 포지셔닝 관점에서 재평가 여지가 크다는 논리다.
4. 강하게 언급된 종목은 Zcash, Hyperliquid, NEAR, Venice, Zama, Arbitrum이었다. ZEC는 “프라이버시가 있는 비트코인”, Hyperliquid는 미국 진출 기대와 AF 매수, NEAR는 AI 머니 내러티브, Zama는 FHE 기반 프라이버시 인프라, Arbitrum은 저평가된 디파이 코어 자산으로 정리됐다.
5. Hyperliquid 쪽 알파가 특히 많았다. HYPE는 신고가를 찍었고, HyperEVM TVL도 사상 최고치, Hyperliquid 체인 내 USDC는 솔라나를 추월했으며, AQ/AF 관련 USDC 수익으로 10월 3일부터 하루 약 52만달러, 월 1,550만달러 규모의 추가 매수 여력이 생긴다는 계산이 나왔다.
6. Kraken 모회사 Payward와 Hyperliquid의 미국 퍼프/규제형 시장 협업은 제도권 편입의 중간 단계로 해석됐다. 초기엔 미국 유동성과 글로벌 유동성이 분리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온체인 퍼프와 예측시장이 CFTC 규제 틀 안에서 합법화되는 경로가 열리고 있다는 시각이다.
7. 규제 측면에서 SEC의 토큰화 자산 예외조항, CFTC의 퍼프·예측시장 정비가 동시에 언급됐다. 진행자들은 이것을 “토큰화된 주식, 23/5 거래, 결국 24/7 시장”으로 가는 출발점으로 봤고, permissioned 시스템으로 시작해도 결국 자본은 composability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봤다.
8. 시장 심리 드라마도 있었다. Benjamin Cowen이 약세론을 철회했고, Garrett Bullish는 5,800만달러 규모 ZEC 숏을 약 3,500만달러 손실로 청산했다는 사례가 소개됐다. 즉, 이번 랠리는 단순 상승이 아니라 숏 압박과 내러티브 전환이 함께 만든 움직임이라는 것.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과열 자금이 크립토로 회전하고, 그 안에서도 “수익형 토큰” 일변도에서 프라이버시, AI 머니, 토큰화 인프라, 규제 수혜 퍼프 체인으로 관심이 넓어지는 국면이다.
• 가격/포지셔닝: ZEC·HYPE·NEAR 같은 선도주가 이미 강했지만, 진행자들은 오히려 다음 라운드에서 ETH/BTC, ARB 같은 덜 붐빈 대형 디스카운트 자산의 상대강도를 주목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BTC가 9만~10만달러 구간에서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이후 알트 시즌으로 전이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 체크포인트: 10월 3일 Hyperliquid AF 매수 개시, Kraken/Payward의 미국 시장 론칭 방식, SEC 토큰화 예외조항의 최종화, CFTC의 퍼프 규제 정비, 그리고 싱가포르 행사에서 Hyperliquid 시즌3 에어드롭/그랜트 시그널이 실제로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0UYjHJqJkO4
1. 진행자들은 이번 랠리를 단순 반등이 아니라 “벽을 부수는 구조적 상승”으로 봤고, 2주 전 핫 CPI와 금리 공포가 시장을 짓눌렀지만 지금은 BTC 8.6만달러, ETH 2,700달러, NEAR 주간 +70%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다고 평가했다.
2. 핵심 프레임은 기존의 “하드머니 자산 + 수익형 토큰 바벨 전략”이 이미 crowded trade가 됐고, 앞으로는 단순 펀더멘털보다 모멘텀과 내러티브가 가격을 더 강하게 끌고 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그래서 오히려 가장 역발상인 자산으로 ETH를 꼽았다. 모두가 ETH를 싫어하고 “ZEC가 ETH를 뒤집는다”는 말까지 나오는 극단적 약세 심리가 쌓인 만큼, 포지셔닝 관점에서 재평가 여지가 크다는 논리다.
4. 강하게 언급된 종목은 Zcash, Hyperliquid, NEAR, Venice, Zama, Arbitrum이었다. ZEC는 “프라이버시가 있는 비트코인”, Hyperliquid는 미국 진출 기대와 AF 매수, NEAR는 AI 머니 내러티브, Zama는 FHE 기반 프라이버시 인프라, Arbitrum은 저평가된 디파이 코어 자산으로 정리됐다.
5. Hyperliquid 쪽 알파가 특히 많았다. HYPE는 신고가를 찍었고, HyperEVM TVL도 사상 최고치, Hyperliquid 체인 내 USDC는 솔라나를 추월했으며, AQ/AF 관련 USDC 수익으로 10월 3일부터 하루 약 52만달러, 월 1,550만달러 규모의 추가 매수 여력이 생긴다는 계산이 나왔다.
6. Kraken 모회사 Payward와 Hyperliquid의 미국 퍼프/규제형 시장 협업은 제도권 편입의 중간 단계로 해석됐다. 초기엔 미국 유동성과 글로벌 유동성이 분리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온체인 퍼프와 예측시장이 CFTC 규제 틀 안에서 합법화되는 경로가 열리고 있다는 시각이다.
7. 규제 측면에서 SEC의 토큰화 자산 예외조항, CFTC의 퍼프·예측시장 정비가 동시에 언급됐다. 진행자들은 이것을 “토큰화된 주식, 23/5 거래, 결국 24/7 시장”으로 가는 출발점으로 봤고, permissioned 시스템으로 시작해도 결국 자본은 composability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봤다.
8. 시장 심리 드라마도 있었다. Benjamin Cowen이 약세론을 철회했고, Garrett Bullish는 5,800만달러 규모 ZEC 숏을 약 3,500만달러 손실로 청산했다는 사례가 소개됐다. 즉, 이번 랠리는 단순 상승이 아니라 숏 압박과 내러티브 전환이 함께 만든 움직임이라는 것.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과열 자금이 크립토로 회전하고, 그 안에서도 “수익형 토큰” 일변도에서 프라이버시, AI 머니, 토큰화 인프라, 규제 수혜 퍼프 체인으로 관심이 넓어지는 국면이다.
• 가격/포지셔닝: ZEC·HYPE·NEAR 같은 선도주가 이미 강했지만, 진행자들은 오히려 다음 라운드에서 ETH/BTC, ARB 같은 덜 붐빈 대형 디스카운트 자산의 상대강도를 주목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BTC가 9만~10만달러 구간에서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이후 알트 시즌으로 전이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 체크포인트: 10월 3일 Hyperliquid AF 매수 개시, Kraken/Payward의 미국 시장 론칭 방식, SEC 토큰화 예외조항의 최종화, CFTC의 퍼프 규제 정비, 그리고 싱가포르 행사에서 Hyperliquid 시즌3 에어드롭/그랜트 시그널이 실제로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0UYjHJqJk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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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LOCK OUT RALLY CONTINUES. Crypto Bears Are DONE. Perps Drama, Markets, Portfolio Updates.
Happy Monday from South Florida.
Both the lads are on the breach today, portfolio working hard for us.
Rewind two weeks: hot CPI, rate-hike dread, a red and nervous market.
Today? Bitcoin's at $86K, up 9%+ on the week, and it climbed there through every…
Both the lads are on the breach today, portfolio working hard for us.
Rewind two weeks: hot CPI, rate-hike dread, a red and nervous market.
Today? Bitcoin's at $86K, up 9%+ on the week, and it climbed there through every…
나스닥보다 금이 좋다는 아인혼의 역발상
1. 데이빗 아인혼은 지금의 나스닥, 특히 AI 랠리를 “자본경량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에 돈이 빨려 들어가는 “자본집중 산업”으로 재해석한다.
2. 그의 문제의식은 단순하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CapEx를 쏟아붓고 있지만, 그 비용을 상쇄할 킬러 수익모델은 아직 안 보이고, 그런데도 멀티플은 역사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3. 그래서 AI의 진짜 승자는 Nvidia나 메모리 업체,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공급자가 아니라, AI를 값싸게 도입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소비자 기업일 수 있다고 본다.
4. 아인혼은 29년 연평균 약 13% 수익률로 S&P500을 상회한 가치투자자이며, 리먼브라더스 붕괴를 맞힌 인물로 유명하고, 100만달러를 140억달러까지 불린 경력을 가졌다.
5. 그의 프레임에서 AI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아니라 점점 상품화되는 서비스에 가깝고, 그렇게 되면 초과이익은 공급자가 아니라 사용자 쪽으로 이동한다.
6. 예시로 든 건 보험사다: 보험은 서류, 심사, 데이터 처리 업무가 많아 AI 도입 시 인건비 절감과 마진 개선 효과가 크고, 이런 기업이 “원래 좋은 비즈니스인데 AI가 추가 업사이드를 주는” 케이스라는 설명이다.
7. 금에 대한 강세론은 기술주의 반대편이 아니라, 통제 불가능한 재정적자와 글로벌 부채 누증에 대한 장기 헤지 논리다.
8. 미국만이 아니라 선진국·이머징 모두 GDP 대비 부채가 계속 늘고 있고, 결국 시장이 “적자를 3%대로 줄이겠다”는 약속이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하는 순간 금이 더 강하게 리프라이싱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9. 다만 그는 금이 당장 직선으로 가는 자산이라고 보진 않고, 최근 급등을 소화하며 1년 내외 횡보할 수 있지만 3~5년 스팬으로는 나스닥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한다.
10. 흥미로운 매크로 포인트는 케빈 워시 해석인데, 아인혼은 워시가 일부러 시장을 겁주며 기대인플레이션을 눌러 실질금리를 높이고 자산시장 과열을 식히려 한다고 본다.
11. 그는 2012년 유로존 위기 당시 마리오 드라기가 “무엇이든 하겠다”고만 말하고 구체적 수단은 밝히지 않은 채 시장 기대를 움직인 사례와 워시의 커뮤니케이션을 겹쳐 본다.
12. 투자철학 측면에선 “가장 성공한 투자가 가장 후회되는 투자”라고 말하는데, 애플을 PER 6배에 사서 16배에 팔았지만, 버핏처럼 더 오래 들고 갈 인내심이 없었다는 고백이 인상적이다.
13. 또 하나의 교훈은 매크로 무시의 대가다: 금융위기 전에 리먼 쇼트로 맞혔는데도 전체 포트폴리오는 -18%였고, 이유는 위기가 다른 산업과 전체 경제에 미칠 파급을 충분히 읽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4. 그래서 지금의 아인혼은 종목 선택만이 아니라, 각 매크로 시나리오에서 내 포지션이 어떻게 반응하는지까지 함께 본다고 말한다.
15. 물타기에 대해서도 의외로 보수적이다: 포지션이 -30% 나면 “시장이 틀렸다”보다 “내가 틀렸을 수 있다”부터 점검하고, 실제로는 추가매수보다 손절 혹은 보유를 택한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를 “영구적인 초과이익을 주는 플랫폼 혁명”이 아니라 “막대한 투자비가 들어가는 상품화 사이클”로 재해석하면, 빅테크/반도체 쏠림보다 금, 방어적 현금창출주, AI 도입 수혜 업종으로 시선이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나스닥 대형주는 높은 성장 지속을 이미 가격에 반영했을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금은 재정악화·실질금리·통화신뢰 훼손의 장기 헤지로 상대강도가 살아날 여지가 있으며, AI에선 공급자보다 사용자 롱이 더 비대칭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율, 감가상각비 대비 이익 추이, AI 서비스 monetization,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발행 규모, 장기금리의 기간프리미엄, 그리고 보험·BPO·백오피스 중심 업종의 AI 도입에 따른 실제 마진 개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kgpbnjcDeRg
1. 데이빗 아인혼은 지금의 나스닥, 특히 AI 랠리를 “자본경량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에 돈이 빨려 들어가는 “자본집중 산업”으로 재해석한다.
2. 그의 문제의식은 단순하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CapEx를 쏟아붓고 있지만, 그 비용을 상쇄할 킬러 수익모델은 아직 안 보이고, 그런데도 멀티플은 역사적으로 높다는 점이다.
3. 그래서 AI의 진짜 승자는 Nvidia나 메모리 업체,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공급자가 아니라, AI를 값싸게 도입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소비자 기업일 수 있다고 본다.
4. 아인혼은 29년 연평균 약 13% 수익률로 S&P500을 상회한 가치투자자이며, 리먼브라더스 붕괴를 맞힌 인물로 유명하고, 100만달러를 140억달러까지 불린 경력을 가졌다.
5. 그의 프레임에서 AI는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아니라 점점 상품화되는 서비스에 가깝고, 그렇게 되면 초과이익은 공급자가 아니라 사용자 쪽으로 이동한다.
6. 예시로 든 건 보험사다: 보험은 서류, 심사, 데이터 처리 업무가 많아 AI 도입 시 인건비 절감과 마진 개선 효과가 크고, 이런 기업이 “원래 좋은 비즈니스인데 AI가 추가 업사이드를 주는” 케이스라는 설명이다.
7. 금에 대한 강세론은 기술주의 반대편이 아니라, 통제 불가능한 재정적자와 글로벌 부채 누증에 대한 장기 헤지 논리다.
8. 미국만이 아니라 선진국·이머징 모두 GDP 대비 부채가 계속 늘고 있고, 결국 시장이 “적자를 3%대로 줄이겠다”는 약속이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하는 순간 금이 더 강하게 리프라이싱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9. 다만 그는 금이 당장 직선으로 가는 자산이라고 보진 않고, 최근 급등을 소화하며 1년 내외 횡보할 수 있지만 3~5년 스팬으로는 나스닥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한다.
10. 흥미로운 매크로 포인트는 케빈 워시 해석인데, 아인혼은 워시가 일부러 시장을 겁주며 기대인플레이션을 눌러 실질금리를 높이고 자산시장 과열을 식히려 한다고 본다.
11. 그는 2012년 유로존 위기 당시 마리오 드라기가 “무엇이든 하겠다”고만 말하고 구체적 수단은 밝히지 않은 채 시장 기대를 움직인 사례와 워시의 커뮤니케이션을 겹쳐 본다.
12. 투자철학 측면에선 “가장 성공한 투자가 가장 후회되는 투자”라고 말하는데, 애플을 PER 6배에 사서 16배에 팔았지만, 버핏처럼 더 오래 들고 갈 인내심이 없었다는 고백이 인상적이다.
13. 또 하나의 교훈은 매크로 무시의 대가다: 금융위기 전에 리먼 쇼트로 맞혔는데도 전체 포트폴리오는 -18%였고, 이유는 위기가 다른 산업과 전체 경제에 미칠 파급을 충분히 읽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4. 그래서 지금의 아인혼은 종목 선택만이 아니라, 각 매크로 시나리오에서 내 포지션이 어떻게 반응하는지까지 함께 본다고 말한다.
15. 물타기에 대해서도 의외로 보수적이다: 포지션이 -30% 나면 “시장이 틀렸다”보다 “내가 틀렸을 수 있다”부터 점검하고, 실제로는 추가매수보다 손절 혹은 보유를 택한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를 “영구적인 초과이익을 주는 플랫폼 혁명”이 아니라 “막대한 투자비가 들어가는 상품화 사이클”로 재해석하면, 빅테크/반도체 쏠림보다 금, 방어적 현금창출주, AI 도입 수혜 업종으로 시선이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나스닥 대형주는 높은 성장 지속을 이미 가격에 반영했을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금은 재정악화·실질금리·통화신뢰 훼손의 장기 헤지로 상대강도가 살아날 여지가 있으며, AI에선 공급자보다 사용자 롱이 더 비대칭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율, 감가상각비 대비 이익 추이, AI 서비스 monetization, 미국 재정적자와 국채발행 규모, 장기금리의 기간프리미엄, 그리고 보험·BPO·백오피스 중심 업종의 AI 도입에 따른 실제 마진 개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kgpbnjcD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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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보다 금이 좋다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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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데이빗 아인혼 소개
01:44 자본 집중화 산업이 된 나스닥
02:29 소프트웨어 산업의 장점이 사라진다
03:54 초거대기업이 이전보다 더 큰 성장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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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 자본 집중화 산업이 된 나스닥
02:29 소프트웨어 산업의 장점이 사라진다
03:54 초거대기업이 이전보다 더 큰 성장을 할 수…
왜 OpenAI와 Anthropic이 금융을 못 먹는가
1. Gabe Stengel(Rogo)은 금융 AI의 본질을 “챗봇”이 아니라 “거래를 실제로 굴리는 인프라”로 본다. 모델이 아무리 좋아도 MNPI 처리, 감사추적, 데이터룸, CRM 업데이트, 딜 워크플로우 연결 없이는 월가에서 돈이 안 된다.
2. 그래서 당장 AI의 최대 수혜는 공개시장보다 사모시장이다. 퍼블릭은 데이터가 열려 있지만 이미 자동화가 많이 됐고, 프라이빗은 인간이 엑셀·PPT·이메일로 붙들고 있는 비표준 업무가 너무 많아 AI가 먹을 여지가 크다.
3. 인상적인 포인트는 “투자 아이디어 생성”보다 “거래 조율”이 먼저 돈이 된다는 점이다. 데이터룸 해석, DDQ 작성, 실사 정리, IC memo, 매니징디렉터 deck 수정 반영 같은 더럽고 느린 업무가 바로 AI의 첫 현금흐름이다.
4. 그는 01 Pro 시점에 검색형 도구가 겨우 쓸 만해졌고, Opus 4.5 이후엔 “주니어 뱅커/애널리스트 업무 대부분”이 가능해졌다고 본다. Rogo는 현재 대형 은행 중심으로 배포되고, “10,000 agents가 24시간 토론해 아이디어 1개를 준다”는 식의 멀티에이전트 투자 리서치도 실험 중이다.
5. 시장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는 “기업가치의 원천” 이동이다. Gabe는 10년 뒤 최고의 은행·운용사는 EV의 90%가 사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데이터, 시스템에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 말은 곧 금융회사도 사람 장사에서 소프트웨어 장사로 리레이팅될 수 있다는 뜻이다.
6. OpenAI·Anthropic의 한계로 그가 꼽는 것은 TAM이 아니라 집중력이다. 이들은 범용 지능과 수백억~수천억달러 시장을 향하지만, 금융 현장은 데이터 권한관리, 컴플라이언스, 에이전트 간 거래 프로토콜 같은 “귀찮은 마지막 1마일”이 핵심이라 수직 플레이어가 깊게 파고들 여지가 크다.
7. 투자자 관점에서 더 흥미로운 대목은 “AI 도입 = 비용절감”이 아니라 “서비스 불가능했던 시장 개방”이라는 주장이다. 예시로 JPMorgan이 SMB M&A로 내려가는 그림처럼, AI로 딜팀 1인이 가능해지면 과거엔 수수료가 작아 외면받던 롱테일 시장이 열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정확도보다 더 중요한 건 감사가능성(auditability)인데, 금융 규제상 설명 불가능한 에이전트는 못 쓴다. 둘째, private markets의 자동화 속도는 규제·표준화·사람 간 신뢰 문화에 묶여 있다. 셋째, 모델 발전이 너무 빨라 제품이 6개월마다 갈아엎어질 수 있어, 승자는 기술력보다 “재구축 속도”에서 갈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LLM 랩스에서만 찾는 프레임이 약해질 수 있다. 금융·법률·헬스케어처럼 규제와 워크플로우가 무거운 산업에선 “모델 승자”보다 “수직 통합 애플리케이션/시스템 오브 레코드”가 더 큰 가치포집을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순수 모델 업체의 멀티플만 보지 말고, Bloomberg·FactSet·S&P·PitchBook·ION 같은 정보/워크플로우/거래 인프라 기업의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 반대로 사람 수에 비례해 돈 벌던 전통 금융 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 마진 압박과 밸류체인 재편 리스크가 커진다.
• 체크포인트: 대형 은행·PE·크레딧 펀드의 AI 예산이 seat-based에서 outcome-based로 옮겨가는지, 데이터룸·CRM·컴플라이언스 시스템까지 AI가 침투하는지, 그리고 AI-native 투자은행/사모시장 거래 플랫폼이 실제 체결량을 만들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0illwrqUG0
1. Gabe Stengel(Rogo)은 금융 AI의 본질을 “챗봇”이 아니라 “거래를 실제로 굴리는 인프라”로 본다. 모델이 아무리 좋아도 MNPI 처리, 감사추적, 데이터룸, CRM 업데이트, 딜 워크플로우 연결 없이는 월가에서 돈이 안 된다.
2. 그래서 당장 AI의 최대 수혜는 공개시장보다 사모시장이다. 퍼블릭은 데이터가 열려 있지만 이미 자동화가 많이 됐고, 프라이빗은 인간이 엑셀·PPT·이메일로 붙들고 있는 비표준 업무가 너무 많아 AI가 먹을 여지가 크다.
3. 인상적인 포인트는 “투자 아이디어 생성”보다 “거래 조율”이 먼저 돈이 된다는 점이다. 데이터룸 해석, DDQ 작성, 실사 정리, IC memo, 매니징디렉터 deck 수정 반영 같은 더럽고 느린 업무가 바로 AI의 첫 현금흐름이다.
4. 그는 01 Pro 시점에 검색형 도구가 겨우 쓸 만해졌고, Opus 4.5 이후엔 “주니어 뱅커/애널리스트 업무 대부분”이 가능해졌다고 본다. Rogo는 현재 대형 은행 중심으로 배포되고, “10,000 agents가 24시간 토론해 아이디어 1개를 준다”는 식의 멀티에이전트 투자 리서치도 실험 중이다.
5. 시장 구조적으로 중요한 변화는 “기업가치의 원천” 이동이다. Gabe는 10년 뒤 최고의 은행·운용사는 EV의 90%가 사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데이터, 시스템에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 말은 곧 금융회사도 사람 장사에서 소프트웨어 장사로 리레이팅될 수 있다는 뜻이다.
6. OpenAI·Anthropic의 한계로 그가 꼽는 것은 TAM이 아니라 집중력이다. 이들은 범용 지능과 수백억~수천억달러 시장을 향하지만, 금융 현장은 데이터 권한관리, 컴플라이언스, 에이전트 간 거래 프로토콜 같은 “귀찮은 마지막 1마일”이 핵심이라 수직 플레이어가 깊게 파고들 여지가 크다.
7. 투자자 관점에서 더 흥미로운 대목은 “AI 도입 = 비용절감”이 아니라 “서비스 불가능했던 시장 개방”이라는 주장이다. 예시로 JPMorgan이 SMB M&A로 내려가는 그림처럼, AI로 딜팀 1인이 가능해지면 과거엔 수수료가 작아 외면받던 롱테일 시장이 열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첫째, 정확도보다 더 중요한 건 감사가능성(auditability)인데, 금융 규제상 설명 불가능한 에이전트는 못 쓴다. 둘째, private markets의 자동화 속도는 규제·표준화·사람 간 신뢰 문화에 묶여 있다. 셋째, 모델 발전이 너무 빨라 제품이 6개월마다 갈아엎어질 수 있어, 승자는 기술력보다 “재구축 속도”에서 갈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LLM 랩스에서만 찾는 프레임이 약해질 수 있다. 금융·법률·헬스케어처럼 규제와 워크플로우가 무거운 산업에선 “모델 승자”보다 “수직 통합 애플리케이션/시스템 오브 레코드”가 더 큰 가치포집을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순수 모델 업체의 멀티플만 보지 말고, Bloomberg·FactSet·S&P·PitchBook·ION 같은 정보/워크플로우/거래 인프라 기업의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 반대로 사람 수에 비례해 돈 벌던 전통 금융 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 마진 압박과 밸류체인 재편 리스크가 커진다.
• 체크포인트: 대형 은행·PE·크레딧 펀드의 AI 예산이 seat-based에서 outcome-based로 옮겨가는지, 데이터룸·CRM·컴플라이언스 시스템까지 AI가 침투하는지, 그리고 AI-native 투자은행/사모시장 거래 플랫폼이 실제 체결량을 만들기 시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0illwrqU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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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OpenAI and Anthropic Won't Win Finance
Gabe Stengel is the co-founder of Rogo, an AI platform built for financial institutions. He joins Invest Like the Best to explore what happens as AI moves beyond helping investors search for information and starts taking on the work itself — from analyzing…
AI 감시국가와 비트코인의 마지막 역할
1. Erik Caso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AI의 승자는 최고의 모델을 만든 회사가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의 행동·선호·사고를 통제하는 국가-기업 연합이며, 그래서 “오픈 모델 + 자가 소유 AI + 비트코인 결제”가 방어선이 된다는 것.
2. 그는 이미 미국식 자본주의는 끝났다고 본다. 2001년 9·11 이후 국가안보가 경제 위에 올라탔고, 2008년 이후 정부 개입이 상시화되면서 지금은 시장경제라기보다 감시·군사·금융억압이 결합된 체제로 이동 중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를 둘러싼 다음 전장이 기술 성능이 아니라 “누가 통제하느냐”라는 점이다. Anthropic, OpenAI 같은 미국 프런티어 랩은 규제와 안보 논리를 업고 폐쇄형 독점으로 가고, 중국 오픈모델은 반대로 글로벌 배포를 무기로 미국 소프트파워를 잠식할 수 있다는 그림이다.
4. 그는 Dario Amodei, Anthropic, OpenAI를 강하게 비판하며,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종말론이 실제로는 정부 통제를 정당화하는 서사라고 본다. 반면 진짜 위험은 자율 AI 자체보다도, 이미 진행 중인 드론 타격·감시·타깃팅처럼 정부가 AI를 무기화하는 현실에 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투자 포인트는 오픈소스 AI의 속도다. Cason은 중국 오픈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몇 달 수준까지 좁혔다고 보고, 앞으로는 범용 SOTA보다 특정 작업에 특화된 파인튜닝·증류 모델 수만 개가 쏟아질 것으로 본다.
6. 여기서 나오는 알파는 인프라다. 모델 그 자체보다 로컬 추론 하드웨어, 프라이버시 보안 레이어, 암호화 기반 개인 데이터 저장, 검열 저항적 결제망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 그가 만드는 Vora도 이 테마 위에 있다.
7. 그는 “디지털 9·11”을 경고한다. 대형 AI 악용 사건이나 인프라 해킹이 발생하면, 정부는 KYC 인터넷·자택 GPU/서버 단속·오픈모델 규제·허가형 AI 접근 같은 방식으로 통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다.
8.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단순 저장수단이 아니라 AI 시대의 결제 레일로 제시된다. 미국이 중국 모델 접근을 차단하면, 사용자는 Tor 같은 경로로 해외 모델에 접속하고 Bitcoin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필요해질 수 있다는 것. 즉 “not your keys, not your AI”가 “not your keys, not your cognition”으로 확장된다는 프레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프런티어 모델 밸류에이션”에서 “오픈소스 확산 vs 규제 포획”, “AI 보안”, “개인 AI”, “검열 저항 결제”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로는 폐쇄형 앱레이어보다 오픈모델 수혜 인프라, 로컬 컴퓨트, 보안/암호화, 디지털 자산 결제망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반대로 규제 리스크가 커질수록 미국 상장 AI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책 보호”와 “정책 리스크”를 동시에 안게 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오픈모델 규제 움직임, Anthropic/OpenAI의 국방·정부 계약 확대, 중국 오픈모델의 성능 격차 축소 속도, 로컬 추론 하드웨어 수요, AI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사용 사례 증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87VwVWH2VHY
1. Erik Caso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AI의 승자는 최고의 모델을 만든 회사가 아니라, AI를 통해 인간의 행동·선호·사고를 통제하는 국가-기업 연합이며, 그래서 “오픈 모델 + 자가 소유 AI + 비트코인 결제”가 방어선이 된다는 것.
2. 그는 이미 미국식 자본주의는 끝났다고 본다. 2001년 9·11 이후 국가안보가 경제 위에 올라탔고, 2008년 이후 정부 개입이 상시화되면서 지금은 시장경제라기보다 감시·군사·금융억압이 결합된 체제로 이동 중이라는 해석이다.
3.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를 둘러싼 다음 전장이 기술 성능이 아니라 “누가 통제하느냐”라는 점이다. Anthropic, OpenAI 같은 미국 프런티어 랩은 규제와 안보 논리를 업고 폐쇄형 독점으로 가고, 중국 오픈모델은 반대로 글로벌 배포를 무기로 미국 소프트파워를 잠식할 수 있다는 그림이다.
4. 그는 Dario Amodei, Anthropic, OpenAI를 강하게 비판하며,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종말론이 실제로는 정부 통제를 정당화하는 서사라고 본다. 반면 진짜 위험은 자율 AI 자체보다도, 이미 진행 중인 드론 타격·감시·타깃팅처럼 정부가 AI를 무기화하는 현실에 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투자 포인트는 오픈소스 AI의 속도다. Cason은 중국 오픈모델이 미국 최상위 모델과 격차를 몇 달 수준까지 좁혔다고 보고, 앞으로는 범용 SOTA보다 특정 작업에 특화된 파인튜닝·증류 모델 수만 개가 쏟아질 것으로 본다.
6. 여기서 나오는 알파는 인프라다. 모델 그 자체보다 로컬 추론 하드웨어, 프라이버시 보안 레이어, 암호화 기반 개인 데이터 저장, 검열 저항적 결제망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 그가 만드는 Vora도 이 테마 위에 있다.
7. 그는 “디지털 9·11”을 경고한다. 대형 AI 악용 사건이나 인프라 해킹이 발생하면, 정부는 KYC 인터넷·자택 GPU/서버 단속·오픈모델 규제·허가형 AI 접근 같은 방식으로 통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다.
8. 이 맥락에서 비트코인은 단순 저장수단이 아니라 AI 시대의 결제 레일로 제시된다. 미국이 중국 모델 접근을 차단하면, 사용자는 Tor 같은 경로로 해외 모델에 접속하고 Bitcoin으로 결제하는 방식이 필요해질 수 있다는 것. 즉 “not your keys, not your AI”가 “not your keys, not your cognition”으로 확장된다는 프레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프런티어 모델 밸류에이션”에서 “오픈소스 확산 vs 규제 포획”, “AI 보안”, “개인 AI”, “검열 저항 결제”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로는 폐쇄형 앱레이어보다 오픈모델 수혜 인프라, 로컬 컴퓨트, 보안/암호화, 디지털 자산 결제망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반대로 규제 리스크가 커질수록 미국 상장 AI 대형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책 보호”와 “정책 리스크”를 동시에 안게 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오픈모델 규제 움직임, Anthropic/OpenAI의 국방·정부 계약 확대, 중국 오픈모델의 성능 격차 축소 속도, 로컬 추론 하드웨어 수요, AI 결제에서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사용 사례 증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87VwVWH2V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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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Is Dead: The Rise of the AI Surveillance State | Erik Cason
“I think the primary product that they’re the most interested in selling is AI psychosis.”
Erik Cason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American capitalism has already ended, how AI could accelerate the rise of the surveillance state, and why owning your…
Erik Cason returns to discuss why he believes American capitalism has already ended, how AI could accelerate the rise of the surveillance state, and why owning your…
기관 FOMO와 모멘텀장의 시작
1. 진행자들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 8.6만달러, ETH 2,700달러 상회, NEAR 급등, HYPE 95달러까지 오면서 시장은 이미 강세지만, 더 중요한 건 기관 인프라와 정책 변화가 동시에 붙고 있다는 점이다.
2.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바벨 전략”의 재정의다. 그동안은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과 HYPE·PUMP·Lighter 같은 실수익 온체인 비즈니스가 아웃퍼폼했지만, 이제는 펀더멘털보다 “다음 돈이 어디로 몰리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모멘텀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봤다.
3. HYPE의 100달러 돌파를 두고 이른바 “Hundy roll” 밈까지 언급됐는데, 그냥 농담이 아니라 심리적 라운드넘버 돌파가 단기 수급을 더 끌어당기는 전형적 강세장 심리로 읽으면 된다.
4. 구체 사례도 강하다: Tom Lee는 ETH를 추가 매수했고, Binance는 Circle에 1억달러 투자, CME는 10월 19일 UNI 선물 상장 계획을 공개했다. Robinhood Chain에는 Frax의 frxUSD가 라이브됐고,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는 곧 하루 52만달러 수준의 매수 여력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왔다.
5. 인터뷰의 백미는 Anchorage Digital CEO Nathan McCauley였다. 그는 Genius Act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만 합법화한 게 아니라, 체인·블록체인·온체인 결제 인프라 전체를 제도권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승인한 것과 비슷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6. 특히 Clarity Act 지연은 “성장 저지”가 아니라 “가속도 둔화” 정도로 해석했다. 이미 은행들은 디지털자산을 안 할 수 없는 상태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예금·BTC 담보대출·토큰화 증권 등으로 각 부서별 도입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7. 토큰화 예금에 대한 시각도 흥미롭다. 겉보기에 덜 섹시하지만, 은행이 지갑 인프라·온체인 원장·24/7 결제 레일을 깔게 만드는 첫 단추라서 결국 스테이블코인과 BTC 수탁으로 이어지는 입구 역할을 한다는 논리다.
8. 매크로도 짚었다. 11월 5일 미 재무부의 QRA(분기 차입계획)에서 Scott Bessent가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비중을 높이면, 사실상 유동성 완화로 읽힐 수 있고 이는 2023년 재닛 옐런의 유동성 공급 이후처럼 연말 산타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반(反)은행 크립토”에서 “은행도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크립토”로 이동 중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기관 수탁이 하나의 메가테마로 합쳐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HYPE 같은 기존 리더는 여전히 강하지만, 방송은 이제 이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모멘텀 장세를 경고한다. 즉, ETH처럼 하드머니도 아니고 수익주도 아닌 자산도 “중요해 보이기 때문에 오르는” 구간이 열릴 수 있다는 얘기다.
• 체크포인트: 10월 19일 CME의 UNI 선물 상장, 11월 5일 QRA,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 매수 개시, 은행들의 토큰화 예금/스테이블코인 발표, Binance-Circle 협업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ewrX7na6oc
1. 진행자들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 8.6만달러, ETH 2,700달러 상회, NEAR 급등, HYPE 95달러까지 오면서 시장은 이미 강세지만, 더 중요한 건 기관 인프라와 정책 변화가 동시에 붙고 있다는 점이다.
2.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바벨 전략”의 재정의다. 그동안은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과 HYPE·PUMP·Lighter 같은 실수익 온체인 비즈니스가 아웃퍼폼했지만, 이제는 펀더멘털보다 “다음 돈이 어디로 몰리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모멘텀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봤다.
3. HYPE의 100달러 돌파를 두고 이른바 “Hundy roll” 밈까지 언급됐는데, 그냥 농담이 아니라 심리적 라운드넘버 돌파가 단기 수급을 더 끌어당기는 전형적 강세장 심리로 읽으면 된다.
4. 구체 사례도 강하다: Tom Lee는 ETH를 추가 매수했고, Binance는 Circle에 1억달러 투자, CME는 10월 19일 UNI 선물 상장 계획을 공개했다. Robinhood Chain에는 Frax의 frxUSD가 라이브됐고,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는 곧 하루 52만달러 수준의 매수 여력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왔다.
5. 인터뷰의 백미는 Anchorage Digital CEO Nathan McCauley였다. 그는 Genius Act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만 합법화한 게 아니라, 체인·블록체인·온체인 결제 인프라 전체를 제도권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승인한 것과 비슷한 의미라고 설명했다.
6. 특히 Clarity Act 지연은 “성장 저지”가 아니라 “가속도 둔화” 정도로 해석했다. 이미 은행들은 디지털자산을 안 할 수 없는 상태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예금·BTC 담보대출·토큰화 증권 등으로 각 부서별 도입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7. 토큰화 예금에 대한 시각도 흥미롭다. 겉보기에 덜 섹시하지만, 은행이 지갑 인프라·온체인 원장·24/7 결제 레일을 깔게 만드는 첫 단추라서 결국 스테이블코인과 BTC 수탁으로 이어지는 입구 역할을 한다는 논리다.
8. 매크로도 짚었다. 11월 5일 미 재무부의 QRA(분기 차입계획)에서 Scott Bessent가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 비중을 높이면, 사실상 유동성 완화로 읽힐 수 있고 이는 2023년 재닛 옐런의 유동성 공급 이후처럼 연말 산타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반(反)은행 크립토”에서 “은행도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크립토”로 이동 중이며, 스테이블코인·토큰화·기관 수탁이 하나의 메가테마로 합쳐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HYPE 같은 기존 리더는 여전히 강하지만, 방송은 이제 이들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모멘텀 장세를 경고한다. 즉, ETH처럼 하드머니도 아니고 수익주도 아닌 자산도 “중요해 보이기 때문에 오르는” 구간이 열릴 수 있다는 얘기다.
• 체크포인트: 10월 19일 CME의 UNI 선물 상장, 11월 5일 QRA, Hyperliquid의 어시스턴스 펀드 매수 개시, 은행들의 토큰화 예금/스테이블코인 발표, Binance-Circle 협업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ewrX7na6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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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M LEE BUYS MORE ETH! HYPE Hits The Hundy Roll! Binance Apes 100M in CRCL. Anchorage Joins
Happy Tuesday, live from South Florida.
The rally just won't quit.
Robbie is locked in at Rollup HQ in SoFlo…as for Andy, well, still euphoric on the beach.
Well deserved.
Bitcoin's at $86K, and the whole board's lit up green, ETH's above $2,700, NEAR…
The rally just won't quit.
Robbie is locked in at Rollup HQ in SoFlo…as for Andy, well, still euphoric on the beach.
Well deserved.
Bitcoin's at $86K, and the whole board's lit up green, ETH's above $2,700, NEAR…
토큰화의 진짜 전장
1. Carlos Domingo는 업계가 ‘토큰화’라는 한 단어로 3가지 전혀 다른 상품을 섞어 팔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핵심은 “무엇을 샀는지”를 다시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그가 나눈 3개 모델은 ① 토큰이 곧 실제 주식인 모델 ② 실제 주식에 대한 entitlement를 토큰화한 모델 ③ Robinhood식처럼 주식이 아니라 그 경제적 노출만 주는 파생·부채성 모델인데, Carlos는 Robinhood 상품을 사실상 “stock token이 아니라 debt security”에 가깝다고 봤다.
3. 이 포인트가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장이 Robinhood 발표를 보고 “드디어 토큰화 대중화”라고 해석하지만, Carlos 시각에선 그 수요는 대중이 아니라 크립토 디젠 서브셋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 그는 미국 브로커에서 Apple 주식을 사도 실제 share 자체가 아니라 securities entitlement를 받는 구조라고 짚으면서, 그래서 토큰화의 본질은 “온체인에서 진짜 권리를 어떻게 법적으로 담보하느냐”라고 설명했다.
5. SEC 쪽에서는 최소 3개 축이 움직이고 있다고 봤다: transfer agent modernization proposal은 이미 공개돼 코멘트 접수 중이고, re-crypto도 코멘트 단계이며, 반면 tokenized securities를 위한 innovation exemption은 아직 공식안이 아니라 기대 단계다.
6. 특히 transfer agent 현대화는 Carlos가 Gensler 시절 직접 밀었지만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던 아젠다였고, 지금은 Hester Peirce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시 살아났다는 점에서 정권 교체의 실질적 수혜 테마다.
7. SEC의 코멘트 마감은 11월이며, Carlos는 “이번 SEC는 진짜 읽는다”고 강조했다; 규칙이 지금 써지는 중이라는 뜻이라, 향후 승자는 기술보다도 코멘트를 통해 제도 설계에 관여한 플레이어일 수 있다.
8. Securitize의 정책 방향은 명확하다: 종이, 우편, 물리 주소, 오프라인 proxy voting 같은 레거시를 걷어내고 지갑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완전 디지털 transfer agent 체계를 열자는 것이다.
9. 회사 측면에선 Securitize가 상장 이후 수수료와 비용 차감 후 $250M 이상 현금을 확보했고, Carlos는 “9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생존 걱정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M&A도 적극 검토 중이다.
10. 그의 가장 큰 강세 논리는 공급이 아니라 수요다: 자산운용사들은 이미 준비돼 있고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인프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진짜 변곡점은 “할머니도 토큰화 자산을 사는 순간”이라는 것, 즉 시장이 crypto-native 수요를 넘어설 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곧바로 대중화’가 아니라 ‘무슨 권리를 토큰화했는가’로 시장 프레임이 바뀔 수 있고, 향후 밸류에이션은 단순한 온체인 발행 수보다 규제 적합성·권리구조·유통 허용범위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Robinhood류의 permissionless stock token 내러티브는 단기 모멘텀은 강하지만 구조적으로는 디젠 수요에 치우친 테마일 수 있고, 반대로 transfer agent, regulated RWA rails, 디지털 증권 인프라를 가진 플레이어는 정책 구체화 시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11월 SEC 코멘트 마감 전후 제출 의견들, transfer agent 최종안 문구, innovation exemption 실제 공개 여부, Robinhood형 모델에 대한 추가 규제 해석, Securitize의 M&A와 신규 자산운용사 온보딩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hh-j9Sxv9q0
1. Carlos Domingo는 업계가 ‘토큰화’라는 한 단어로 3가지 전혀 다른 상품을 섞어 팔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핵심은 “무엇을 샀는지”를 다시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2. 그가 나눈 3개 모델은 ① 토큰이 곧 실제 주식인 모델 ② 실제 주식에 대한 entitlement를 토큰화한 모델 ③ Robinhood식처럼 주식이 아니라 그 경제적 노출만 주는 파생·부채성 모델인데, Carlos는 Robinhood 상품을 사실상 “stock token이 아니라 debt security”에 가깝다고 봤다.
3. 이 포인트가 중요한 이유는 지금 시장이 Robinhood 발표를 보고 “드디어 토큰화 대중화”라고 해석하지만, Carlos 시각에선 그 수요는 대중이 아니라 크립토 디젠 서브셋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 그는 미국 브로커에서 Apple 주식을 사도 실제 share 자체가 아니라 securities entitlement를 받는 구조라고 짚으면서, 그래서 토큰화의 본질은 “온체인에서 진짜 권리를 어떻게 법적으로 담보하느냐”라고 설명했다.
5. SEC 쪽에서는 최소 3개 축이 움직이고 있다고 봤다: transfer agent modernization proposal은 이미 공개돼 코멘트 접수 중이고, re-crypto도 코멘트 단계이며, 반면 tokenized securities를 위한 innovation exemption은 아직 공식안이 아니라 기대 단계다.
6. 특히 transfer agent 현대화는 Carlos가 Gensler 시절 직접 밀었지만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았던 아젠다였고, 지금은 Hester Peirce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시 살아났다는 점에서 정권 교체의 실질적 수혜 테마다.
7. SEC의 코멘트 마감은 11월이며, Carlos는 “이번 SEC는 진짜 읽는다”고 강조했다; 규칙이 지금 써지는 중이라는 뜻이라, 향후 승자는 기술보다도 코멘트를 통해 제도 설계에 관여한 플레이어일 수 있다.
8. Securitize의 정책 방향은 명확하다: 종이, 우편, 물리 주소, 오프라인 proxy voting 같은 레거시를 걷어내고 지갑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완전 디지털 transfer agent 체계를 열자는 것이다.
9. 회사 측면에선 Securitize가 상장 이후 수수료와 비용 차감 후 $250M 이상 현금을 확보했고, Carlos는 “9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생존 걱정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M&A도 적극 검토 중이다.
10. 그의 가장 큰 강세 논리는 공급이 아니라 수요다: 자산운용사들은 이미 준비돼 있고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인프라도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진짜 변곡점은 “할머니도 토큰화 자산을 사는 순간”이라는 것, 즉 시장이 crypto-native 수요를 넘어설 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곧바로 대중화’가 아니라 ‘무슨 권리를 토큰화했는가’로 시장 프레임이 바뀔 수 있고, 향후 밸류에이션은 단순한 온체인 발행 수보다 규제 적합성·권리구조·유통 허용범위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Robinhood류의 permissionless stock token 내러티브는 단기 모멘텀은 강하지만 구조적으로는 디젠 수요에 치우친 테마일 수 있고, 반대로 transfer agent, regulated RWA rails, 디지털 증권 인프라를 가진 플레이어는 정책 구체화 시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11월 SEC 코멘트 마감 전후 제출 의견들, transfer agent 최종안 문구, innovation exemption 실제 공개 여부, Robinhood형 모델에 대한 추가 규제 해석, Securitize의 M&A와 신규 자산운용사 온보딩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hh-j9Sxv9q0
YouTube
Carlos Domingo: Why Tokenization Goes From Billions To Trillions (Full Thesis)
Carlos Domingo says what Robinhood issued are debt securities, and the industry is conflating three very different products under one word. He walks through all three models, explains why only one gives you actual ownership, and argues the digital assets…
비트코인 DeFi는 비트코인 없이 온다
1. Zcash는 최근 1주일 +32%, NEAR는 +69%를 기록했는데, 두 게스트는 이를 단순 알트 랠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거래”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로 해석했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를 체인 간 경계를 지우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로, Mert Mumtaz는 Zcash를 “암호화된 비트코인”이자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이 붙은 저장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3. 이 대담의 핵심 프레임은 명확하다: 비트코인 진영이 오래 말해온 “Bitcoin DeFi” 비전이 정작 비트코인이 아니라 ZEC 같은 프라이버시 저장 자산과 NEAR 같은 실행 레이어 조합에서 먼저 구현될 수 있다는 것.
4. NEAR Intents는 체인 추상화 기반 RFQ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사용자는 예를 들어 Solana 자산을 내고 Zcash를 받겠다는 의도만 제출하면 솔버가 가격을 제시하고, NEAR의 MPC 네트워크가 여러 체인에서 결제를 조율한다.
5. 숫자도 꽤 세다: 방송 기준 NEAR Intents TVL은 약 2.06억달러, 이 중 Zcash 관련 TVL은 약 7,000만달러 수준으로 언급됐고, 게스트들은 이것을 “실제 사용성”의 초기 증거로 봤다.
6. 프라이버시 논리는 투기보다 기업/기관 수요 쪽이 더 강하다: 커피값 결제만 해도 상대가 내 잔고를 다 보는 구조는 말이 안 되고, 기업 입장에선 공급망 비용·지급처·자금 흐름이 전부 노출되는 현재 온체인은 실사용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이다.
7. Mert는 프라이버시를 온보딩보다 리텐션 도구로 봤고, Illia는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 번 비공개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는 다시 완전 공개형 UX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얘기다.
8. 기술적으로는 Zcash가 ZK 기반의 강한 익명성, NEAR는 MPC+Secure Enclave+ZK를 결합한 “confidential compute”에 가깝다; 전자는 저장 자산에, 후자는 프로그래머블 DeFi와 기관용 애플리케이션에 더 맞는 구조라는 구분이 나왔다.
9. 보안 이슈도 솔직히 짚었다: Zcash는 과거 카운터피팅 버그로 Orchard 풀을 Ironwood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 이는 “강한 프라이버시는 강한 검증 없이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10. 반면 NEAR 측은 완전 익명 시스템과 달리 내부 상태를 계산하는 프라이빗 샤드가 있어 모니터링과 이상 탐지가 가능하며, 실제로 Litecoin 익스플로잇 여파 때 Shield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일부 트랜잭션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11. 중요한 또 하나의 시사점은 보안 패러다임 변화다: 두 사람 모두 “몇 명의 똑똑한 감사인이 PDF 써주는 시대는 끝나고, AI+정형검증(formal verification)이 필수”라고 봤다.
12. Zcash 업그레이드 모멘텀도 강하다: NU7/Project Tachyon은 블록타임 75초→25초, 확장성 100배, 더 단순한 ZK 회로, 완전한 양자내성, 프라이빗 거버넌스/투표 같은 내러티브를 제공한다.
13. Mert의 발언 중 흥미로운 포인트는 “프라이버시가 영구적 경쟁우위는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많은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붙일 것이고, 그러면 승부는 저장 자산의 신뢰성, 실행 레이어의 사용성, 그리고 실제 유동성 연결 능력에서 갈린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더 이상 “규제 회색지대의 취향 상품”이 아니라 기관·기업·고액 사용자 온체인 진입을 위한 필수 인프라 테마로 이동 중이며, ZEC-NEAR 조합은 저장 자산+실행 레이어의 새로운 스택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비트코인 대체 저장 자산 +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리레이팅을, NEAR는 “체인 추상화 + confidential DeFi + 크로스체인 결제 허브” 멀티플 확장을 받는 구조라 상대강도가 이어질 수 있지만, 둘 다 내러티브 과열 구간에 들어가면 실사용 지표가 못 따라올 때 되돌림도 세게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Intents TVL/거래량/솔버 수 증가, ZEC 실사용 지갑·shielded pool 활동, NU7 및 Project Tachyon 일정, formal verification 도입 범위, 프라이버시 기능에 대한 규제 톤 변화, 그리고 “기관이 실제로 이 레일을 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muxtGE5nxDM
1. Zcash는 최근 1주일 +32%, NEAR는 +69%를 기록했는데, 두 게스트는 이를 단순 알트 랠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거래”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로 해석했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를 체인 간 경계를 지우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로, Mert Mumtaz는 Zcash를 “암호화된 비트코인”이자 프라이버시와 양자내성이 붙은 저장 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3. 이 대담의 핵심 프레임은 명확하다: 비트코인 진영이 오래 말해온 “Bitcoin DeFi” 비전이 정작 비트코인이 아니라 ZEC 같은 프라이버시 저장 자산과 NEAR 같은 실행 레이어 조합에서 먼저 구현될 수 있다는 것.
4. NEAR Intents는 체인 추상화 기반 RFQ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사용자는 예를 들어 Solana 자산을 내고 Zcash를 받겠다는 의도만 제출하면 솔버가 가격을 제시하고, NEAR의 MPC 네트워크가 여러 체인에서 결제를 조율한다.
5. 숫자도 꽤 세다: 방송 기준 NEAR Intents TVL은 약 2.06억달러, 이 중 Zcash 관련 TVL은 약 7,000만달러 수준으로 언급됐고, 게스트들은 이것을 “실제 사용성”의 초기 증거로 봤다.
6. 프라이버시 논리는 투기보다 기업/기관 수요 쪽이 더 강하다: 커피값 결제만 해도 상대가 내 잔고를 다 보는 구조는 말이 안 되고, 기업 입장에선 공급망 비용·지급처·자금 흐름이 전부 노출되는 현재 온체인은 실사용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이다.
7. Mert는 프라이버시를 온보딩보다 리텐션 도구로 봤고, Illia는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 번 비공개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는 다시 완전 공개형 UX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얘기다.
8. 기술적으로는 Zcash가 ZK 기반의 강한 익명성, NEAR는 MPC+Secure Enclave+ZK를 결합한 “confidential compute”에 가깝다; 전자는 저장 자산에, 후자는 프로그래머블 DeFi와 기관용 애플리케이션에 더 맞는 구조라는 구분이 나왔다.
9. 보안 이슈도 솔직히 짚었다: Zcash는 과거 카운터피팅 버그로 Orchard 풀을 Ironwood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했고, 이는 “강한 프라이버시는 강한 검증 없이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례로 제시됐다.
10. 반면 NEAR 측은 완전 익명 시스템과 달리 내부 상태를 계산하는 프라이빗 샤드가 있어 모니터링과 이상 탐지가 가능하며, 실제로 Litecoin 익스플로잇 여파 때 Shield 시스템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일부 트랜잭션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11. 중요한 또 하나의 시사점은 보안 패러다임 변화다: 두 사람 모두 “몇 명의 똑똑한 감사인이 PDF 써주는 시대는 끝나고, AI+정형검증(formal verification)이 필수”라고 봤다.
12. Zcash 업그레이드 모멘텀도 강하다: NU7/Project Tachyon은 블록타임 75초→25초, 확장성 100배, 더 단순한 ZK 회로, 완전한 양자내성, 프라이빗 거버넌스/투표 같은 내러티브를 제공한다.
13. Mert의 발언 중 흥미로운 포인트는 “프라이버시가 영구적 경쟁우위는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많은 체인이 프라이버시를 붙일 것이고, 그러면 승부는 저장 자산의 신뢰성, 실행 레이어의 사용성, 그리고 실제 유동성 연결 능력에서 갈린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더 이상 “규제 회색지대의 취향 상품”이 아니라 기관·기업·고액 사용자 온체인 진입을 위한 필수 인프라 테마로 이동 중이며, ZEC-NEAR 조합은 저장 자산+실행 레이어의 새로운 스택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비트코인 대체 저장 자산 +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리레이팅을, NEAR는 “체인 추상화 + confidential DeFi + 크로스체인 결제 허브” 멀티플 확장을 받는 구조라 상대강도가 이어질 수 있지만, 둘 다 내러티브 과열 구간에 들어가면 실사용 지표가 못 따라올 때 되돌림도 세게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Intents TVL/거래량/솔버 수 증가, ZEC 실사용 지갑·shielded pool 활동, NU7 및 Project Tachyon 일정, formal verification 도입 범위, 프라이버시 기능에 대한 규제 톤 변화, 그리고 “기관이 실제로 이 레일을 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muxtGE5nx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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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Bitcoin DeFi' Finally Taking Off — Except With Zcash and NEAR?
Zcash and NEAR are both ripping this week, and Illia Polosukhin and Mert Mumtaz say privacy is the reason why. Is this how the “Bitcoin DeFi” vision comes true?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how-zcash-and-near-are-driving-this-crypto-bull…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how-zcash-and-near-are-driving-this-crypto-bull…
밈코인의 진짜 용도는 주식 유동성 부트스트랩일지도 모른다
1. David Hoffman, Eric Conner, Andy8052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밈코인 메타가 또 왔다”가 아니라, 이번엔 FOMO 같은 소셜 그래프와 Robinhood 체인 위 주식 페어 밈코인이 결합되며 시장 구조 자체가 조금씩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 이들은 밈코인이 매 사이클마다 “대부분 0으로 가지만, 메타 자체는 절대 죽지 않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상품이라고 봤고, 2024년의 밈코인 붐이 업계 브랜딩에는 악영향을 줬어도 시장의 본능적 수요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 흥미로운 변화는 FOMO가 만든 “조명된 소셜 그래프”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지, 단기 덤퍼인지, 집단 보유가 강한지 보이면서 예전보다 사회적 책임성과 정보 투명성이 올라갔고, 이게 밈코인 시장의 미세한 성숙 신호로 해석된다.
4. 이번 사이클의 핵심 사례는 Robinhood 체인 기반 주식-페어 밈코인이다. 대표가 artificial inu AI로, Nvidia 토큰화 주식과 페어링됐고 시총 약 3.5억달러까지 성장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사실상 전체 stock-paired meme coin 메타의 벤치마크처럼 본다.
5. long.xyz는 이 메타를 밀어붙인 핵심 런치패드로 언급됐다. 같은 티커 재발행을 24시간 막고, 오래된 대형 코인의 티커는 영구 잠그는 식으로 “강한 셸링 포인트”를 만들어 유동성 분산과 카피캣 희석을 줄이려 한다.
6.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해석은 “밈코인이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유동성을 공짜로 키워준다”는 주장이다. AI/Nvidia처럼 밈코인을 사려면 중간에 Nvidia 페어 유동성을 통과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Uniswap LP와 마켓메이커가 붙으면서 Robinhood 주식 토큰의 주말 유동성까지 개선된다는 논리다.
7. 이 프레임이 맞다면, 밈코인은 쓸모없는 잡음이 아니라 토큰화 자산의 유동성 엔진이 된다. 전통 브로커에서 못 하던 방식으로 retail speculative flow를 끌어와 주식 토큰 시장을 키우는 셈이다.
8. 구체적 드라마도 있다. HIMS 관련 밈코인 Boner는 한때 거래량이 실제 HIMS 주식 거래량의 약 10%까지 접근했고, HIMS는 시총 약 65억달러에 공매도 비중 30% 수준이라 “밈코인 꼬리가 주가라는 개를 흔들 수 있나”라는 상상력을 자극했다. AMC 관련 밈코인도 한때 1.25억달러까지 갔다.
9. 다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괴리가 크다. David는 HIMS 토큰화 주식이 Robinhood 체인에서 약 350만달러 수준에 불과해, 이런 규모로 상장사 CEO가 진지하게 반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고 실제로 인터뷰 요청도 무시당했다.
10. 그럼에도 패널들은 더 작은 상장사에선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시총 3천만달러짜리 소형주가 온체인에 올라오고 그보다 밈코인 시총이 더 커지는 순간, “커뮤니티 takeover”나 “회사가 아예 온체인 전환을 밀어붙이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상상 가능하다는 것이다.
11. 리스크는 여전히 크다. 번들링, 시리얼 스캐머, 카피캣 티커, 내부자 정보 비대칭은 그대로이고, AI 툴이 이를 탐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반대로 더 정교한 사기 제작에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12. 트레이딩 관점에서 Andy는 저시총 진흙탕은 정보·타이밍 비대칭이 너무 커 FOMO 단독 사용은 위험하다고 했고, Eric은 오히려 1천만달러 이상 중대형 밈코인에 더 큰 확신 베팅을 하는 쪽으로 스타일을 바꿨다고 말했다.
13. 둘 다 공통적으로 “새 코인 주소를 넣었을 때 홀더 분산도, 번들 여부, 런치패드 품질, 같은 주소의 연쇄 발행 이력”을 빠르게 체크하는 온체인/AI 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향후 밈코인 분석 자동화가 더 보편화될 것으로 봤다.
14. 손절 원칙도 흥미로웠다. Andy는 “지금 이 돈이 현금이라면 이 코인을 다시 살 것인가”를 기준으로 보라고 했고, Eric은 별생각 없이 남겨둔 먼지가 다음날 수천만달러 시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밈코인에선 dust가 누군가의 moonshot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을 단순 사기/카지노로만 볼 게 아니라, 소셜 그래프 + 토큰화 자산 + 유동성 부트스트랩이라는 새 조합으로 봐야 하며, 특히 stock-paired meme coin은 이번 사이클의 실험적 신섹터다.
• 가격/포지셔닝: AI는 사실상 stock-paired meme의 리더로 상대강도 지표 역할을 하고, Boner/HIMS 같은 종목은 작은 규모에서도 상장주 수급 상상력을 자극한다; 다만 저시총 추격보다 이미 커뮤니티와 유동성이 검증된 중형 밈코인 중심 접근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I 시총과 LP 성장, long.xyz 발행 퀄리티 유지 여부, Robinhood 체인 토큰화 주식 유동성 증가, 실제 상장사 CEO·IR의 반응, 공매도 높은 소형주 온체인 상장, 그리고 FOMO/AI 기반 분석 툴의 대중화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R8e_cHU-SQ
1. David Hoffman, Eric Conner, Andy8052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밈코인 메타가 또 왔다”가 아니라, 이번엔 FOMO 같은 소셜 그래프와 Robinhood 체인 위 주식 페어 밈코인이 결합되며 시장 구조 자체가 조금씩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 이들은 밈코인이 매 사이클마다 “대부분 0으로 가지만, 메타 자체는 절대 죽지 않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상품이라고 봤고, 2024년의 밈코인 붐이 업계 브랜딩에는 악영향을 줬어도 시장의 본능적 수요는 사라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 흥미로운 변화는 FOMO가 만든 “조명된 소셜 그래프”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오래 들고 있는지, 단기 덤퍼인지, 집단 보유가 강한지 보이면서 예전보다 사회적 책임성과 정보 투명성이 올라갔고, 이게 밈코인 시장의 미세한 성숙 신호로 해석된다.
4. 이번 사이클의 핵심 사례는 Robinhood 체인 기반 주식-페어 밈코인이다. 대표가 artificial inu AI로, Nvidia 토큰화 주식과 페어링됐고 시총 약 3.5억달러까지 성장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사실상 전체 stock-paired meme coin 메타의 벤치마크처럼 본다.
5. long.xyz는 이 메타를 밀어붙인 핵심 런치패드로 언급됐다. 같은 티커 재발행을 24시간 막고, 오래된 대형 코인의 티커는 영구 잠그는 식으로 “강한 셸링 포인트”를 만들어 유동성 분산과 카피캣 희석을 줄이려 한다.
6.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해석은 “밈코인이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유동성을 공짜로 키워준다”는 주장이다. AI/Nvidia처럼 밈코인을 사려면 중간에 Nvidia 페어 유동성을 통과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Uniswap LP와 마켓메이커가 붙으면서 Robinhood 주식 토큰의 주말 유동성까지 개선된다는 논리다.
7. 이 프레임이 맞다면, 밈코인은 쓸모없는 잡음이 아니라 토큰화 자산의 유동성 엔진이 된다. 전통 브로커에서 못 하던 방식으로 retail speculative flow를 끌어와 주식 토큰 시장을 키우는 셈이다.
8. 구체적 드라마도 있다. HIMS 관련 밈코인 Boner는 한때 거래량이 실제 HIMS 주식 거래량의 약 10%까지 접근했고, HIMS는 시총 약 65억달러에 공매도 비중 30% 수준이라 “밈코인 꼬리가 주가라는 개를 흔들 수 있나”라는 상상력을 자극했다. AMC 관련 밈코인도 한때 1.25억달러까지 갔다.
9. 다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괴리가 크다. David는 HIMS 토큰화 주식이 Robinhood 체인에서 약 350만달러 수준에 불과해, 이런 규모로 상장사 CEO가 진지하게 반응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고 실제로 인터뷰 요청도 무시당했다.
10. 그럼에도 패널들은 더 작은 상장사에선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시총 3천만달러짜리 소형주가 온체인에 올라오고 그보다 밈코인 시총이 더 커지는 순간, “커뮤니티 takeover”나 “회사가 아예 온체인 전환을 밀어붙이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상상 가능하다는 것이다.
11. 리스크는 여전히 크다. 번들링, 시리얼 스캐머, 카피캣 티커, 내부자 정보 비대칭은 그대로이고, AI 툴이 이를 탐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반대로 더 정교한 사기 제작에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12. 트레이딩 관점에서 Andy는 저시총 진흙탕은 정보·타이밍 비대칭이 너무 커 FOMO 단독 사용은 위험하다고 했고, Eric은 오히려 1천만달러 이상 중대형 밈코인에 더 큰 확신 베팅을 하는 쪽으로 스타일을 바꿨다고 말했다.
13. 둘 다 공통적으로 “새 코인 주소를 넣었을 때 홀더 분산도, 번들 여부, 런치패드 품질, 같은 주소의 연쇄 발행 이력”을 빠르게 체크하는 온체인/AI 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향후 밈코인 분석 자동화가 더 보편화될 것으로 봤다.
14. 손절 원칙도 흥미로웠다. Andy는 “지금 이 돈이 현금이라면 이 코인을 다시 살 것인가”를 기준으로 보라고 했고, Eric은 별생각 없이 남겨둔 먼지가 다음날 수천만달러 시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밈코인에선 dust가 누군가의 moonshot이 되기도 한다고 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을 단순 사기/카지노로만 볼 게 아니라, 소셜 그래프 + 토큰화 자산 + 유동성 부트스트랩이라는 새 조합으로 봐야 하며, 특히 stock-paired meme coin은 이번 사이클의 실험적 신섹터다.
• 가격/포지셔닝: AI는 사실상 stock-paired meme의 리더로 상대강도 지표 역할을 하고, Boner/HIMS 같은 종목은 작은 규모에서도 상장주 수급 상상력을 자극한다; 다만 저시총 추격보다 이미 커뮤니티와 유동성이 검증된 중형 밈코인 중심 접근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AI 시총과 LP 성장, long.xyz 발행 퀄리티 유지 여부, Robinhood 체인 토큰화 주식 유동성 증가, 실제 상장사 CEO·IR의 반응, 공매도 높은 소형주 온체인 상장, 그리고 FOMO/AI 기반 분석 툴의 대중화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R8e_cHU-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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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Coins May Have Found a Real Use Case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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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 coins are back, but this time the more interesting story may be what they're building around them. David sits down with Eric and Andy to unpack the latest meme-coin…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Meme coins are back, but this time the more interesting story may be what they're building around them. David sits down with Eric and Andy to unpack the latest meme-coin…
재보험이 디파이 최고의 담보가 될 수 있는 이유
1. OnRe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재보험은 원래 연기금·PE·ILS 펀드만 먹던 기관 전용 수익원인데, ONyc로 이를 온체인화하면서 “고수익 저변동 비상관 담보”로 바꿨다는 것.
2. 재보험 수익은 크립토 레버리지 수요나 토큰 가격과 거의 무관하고, 보험사가 꼬리위험을 넘기며 내는 premium에서 나오기 때문에 트레이더 입장에선 스테이블 수익원의 성격이 훨씬 강하다.
3. 그래서 이들은 ONyc를 “단순 RWA”가 아니라 “쓸모 있는 담보”로 본다; Kamino에서 빌리고, Exponent에서 principal/yield 분리하고, 향후 senior/junior tranche까지 얹을 수 있어 디파이 내 자본 효율이 높다.
4. 숫자로 보면 Ryan Connor는 2006년 이후 Swiss Re Cat Bond Index가 연 13%대 수익률, 변동성 2.8% 수준이었다고 언급했고, 같은 기간 S&P 500은 연 8%대 수익률에 변동성 15% 수준이었다는 비교를 제시했다.
5. ONyc 구조상 투자자가 넣은 자금 중 약 85%는 BNY Mellon 신탁 계정 내 미 국채 담보로 들어가고, 실제 재보험 계약은 그 담보와 보험사 premium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실제 디파이 활용도다; 인터뷰 시점 기준 ONyc는 Kamino 내 최대 RWA 마켓 중 하나로 성장했고, Ryan은 디파이 내 활용률이 96% 수준이라며 “가장 유용한 담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7.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 이유는 많은 RWA가 결국 “체인 위에 올린 머니마켓펀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토큰화가 의미 있으려면 기존 오프체인 상품보다 구조적으로 더 낫거나 더 많이 쓰여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8. 리스크는 분명하다: ONyc 보유자는 OnRe의 글로벌 property cat 재보험 북에 직접 노출되며, 허리케인·지진·산불 같은 catastrophe event가 크면 연간 yield가 날아가거나 NAV가 깎일 수 있다.
9. 다만 팀은 premium의 50%를 시즌 전체에 걸쳐 reserve로 잡고, 지역·레이어 다변화를 하며, 이벤트 발생 시 24시간 내 온체인 NAV 반영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Ali Labs 리포트 기준 worst case 분석은 약 20% NAV drawdown 시나리오라고 한다.
10. 디파이 레버리지가 얹히면 별도 리스크도 생긴다; 자체 NAV 손상보다 먼저 루프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나올 수 있어, 실제 투자 포인트는 “기초자산 리스크”보다 “LTV 설계와 오라클 반영 속도”일 수 있다.
11. Ryan의 큰 그림은 더 세다: 토큰화 주식이나 사설대출보다, 원래 유통이 닫혀 있고 온체인에서 구조 개선 효과가 큰 자산이 진짜 승자이며, 재보험은 그 조건에 가장 잘 맞는다는 것.
12. 향후 확장 방향도 명확하다: Solana는 작년엔 RWA 경쟁이 덜했고 Kamino의 multiply 루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먼저 갔지만, 앞으로는 체인보다 “어떤 앱이 ONyc에 더 많은 utility를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시장의 포인트가 “국채를 체인에 올렸다”에서 “디파이에서 실제 담보로 굴러가는 기관 전용 대체수익”으로 이동할 수 있고, 재보험은 그 대표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ONyc류 자산은 크립토 베타와 무관한 캐리 자산으로서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에 유리하고, 강세장에서도 담보로 빌려 리스크 자산에 재배치할 수 있어 단순 예치형 RWA보다 가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허리케인 시즌 NOAA/ACE 데이터, OnRe transparency dashboard와 Ali Labs 리스크 리포트, Kamino 내 ONyc 대출 utilization과 LTV 변화, Exponent·트랜칭 상품 확장, 타 체인/앱으로의 배포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4pvYMLUMxDc
1. OnRe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재보험은 원래 연기금·PE·ILS 펀드만 먹던 기관 전용 수익원인데, ONyc로 이를 온체인화하면서 “고수익 저변동 비상관 담보”로 바꿨다는 것.
2. 재보험 수익은 크립토 레버리지 수요나 토큰 가격과 거의 무관하고, 보험사가 꼬리위험을 넘기며 내는 premium에서 나오기 때문에 트레이더 입장에선 스테이블 수익원의 성격이 훨씬 강하다.
3. 그래서 이들은 ONyc를 “단순 RWA”가 아니라 “쓸모 있는 담보”로 본다; Kamino에서 빌리고, Exponent에서 principal/yield 분리하고, 향후 senior/junior tranche까지 얹을 수 있어 디파이 내 자본 효율이 높다.
4. 숫자로 보면 Ryan Connor는 2006년 이후 Swiss Re Cat Bond Index가 연 13%대 수익률, 변동성 2.8% 수준이었다고 언급했고, 같은 기간 S&P 500은 연 8%대 수익률에 변동성 15% 수준이었다는 비교를 제시했다.
5. ONyc 구조상 투자자가 넣은 자금 중 약 85%는 BNY Mellon 신탁 계정 내 미 국채 담보로 들어가고, 실제 재보험 계약은 그 담보와 보험사 premium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실제 디파이 활용도다; 인터뷰 시점 기준 ONyc는 Kamino 내 최대 RWA 마켓 중 하나로 성장했고, Ryan은 디파이 내 활용률이 96% 수준이라며 “가장 유용한 담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7.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 이유는 많은 RWA가 결국 “체인 위에 올린 머니마켓펀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토큰화가 의미 있으려면 기존 오프체인 상품보다 구조적으로 더 낫거나 더 많이 쓰여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8. 리스크는 분명하다: ONyc 보유자는 OnRe의 글로벌 property cat 재보험 북에 직접 노출되며, 허리케인·지진·산불 같은 catastrophe event가 크면 연간 yield가 날아가거나 NAV가 깎일 수 있다.
9. 다만 팀은 premium의 50%를 시즌 전체에 걸쳐 reserve로 잡고, 지역·레이어 다변화를 하며, 이벤트 발생 시 24시간 내 온체인 NAV 반영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Ali Labs 리포트 기준 worst case 분석은 약 20% NAV drawdown 시나리오라고 한다.
10. 디파이 레버리지가 얹히면 별도 리스크도 생긴다; 자체 NAV 손상보다 먼저 루프 포지션 청산이 연쇄적으로 나올 수 있어, 실제 투자 포인트는 “기초자산 리스크”보다 “LTV 설계와 오라클 반영 속도”일 수 있다.
11. Ryan의 큰 그림은 더 세다: 토큰화 주식이나 사설대출보다, 원래 유통이 닫혀 있고 온체인에서 구조 개선 효과가 큰 자산이 진짜 승자이며, 재보험은 그 조건에 가장 잘 맞는다는 것.
12. 향후 확장 방향도 명확하다: Solana는 작년엔 RWA 경쟁이 덜했고 Kamino의 multiply 루프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먼저 갔지만, 앞으로는 체인보다 “어떤 앱이 ONyc에 더 많은 utility를 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시장의 포인트가 “국채를 체인에 올렸다”에서 “디파이에서 실제 담보로 굴러가는 기관 전용 대체수익”으로 이동할 수 있고, 재보험은 그 대표 사례가 될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ONyc류 자산은 크립토 베타와 무관한 캐리 자산으로서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에 유리하고, 강세장에서도 담보로 빌려 리스크 자산에 재배치할 수 있어 단순 예치형 RWA보다 가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허리케인 시즌 NOAA/ACE 데이터, OnRe transparency dashboard와 Ali Labs 리스크 리포트, Kamino 내 ONyc 대출 utilization과 LTV 변화, Exponent·트랜칭 상품 확장, 타 체인/앱으로의 배포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4pvYMLUMx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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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Reinsurance Could Become DeFi’s Best Collateral | Ryan Connor & Ayyan Rahman
Is reinsurance becoming DeFi’s most useful collateral?
This week, we're joined by Ryan Connor of RockawayX and Ayyan Rahman of OnRe as we examine how ONyc turns institution-only reinsurance into composable onchain yield.
We explore uncorrelated premiums…
This week, we're joined by Ryan Connor of RockawayX and Ayyan Rahman of OnRe as we examine how ONyc turns institution-only reinsurance into composable onchain yield.
We explore uncorrelated premiu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