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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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도움 되는 크립토/경제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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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보는 광산주에서 알파 찾기

1. Muddy Waters의 Freddy Brick은 금·구리 가격 방향성 자체에는 큰 베팅을 하지 않고, 오히려 주니어 마이닝 섹터의 구조적 오해·유동성 부족·자본 이탈이 만든 미스프라이싱에 집중한다고 말한다.

2. 이들의 핵심 프레임은 “메탈 뷰가 아니라 자산 뷰”로, 고점의 원자재 가격을 맞히려 하기보다 지금 가격이 아니라 지난 10년 가격 범위 어디서도 경제성이 나올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싸게 사는 접근이다.

3. 포트폴리오는 대략 50% net exposure로 운영하며, 주니어 광산주는 하루 ±5%가 흔할 정도로 변동성이 거칠기 때문에 상방 추격보다 급락 시 추가매수 여지를 남기는 구조를 선호한다.

4. Freddy가 이 섹터에 꽂힌 계기는 가나 자산을 가진 캐나다 상장사 Asanko에 대한 사기 리포트였고, ‘블록 모델 smearing’처럼 기술적 조작이 실제 채굴 구역과 어떻게 어긋나는지 추적해 숏 액티비즘이 가능하다는 걸 봤다고 한다.

5. 흥미로운 포인트는 알파의 원천이 “화려한 초고품위 광맥”보다 오히려 시장이 지루하다고 무시하는 ‘평범하지만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라는 점으로, 200만 온스 규모라도 capex가 관리 가능하고 permitting 경로가 명확하면 큰 기회가 된다는 주장이다.

6. 왜 이런 기회가 남아 있나에 대해 그는 2011년 이후 장기 베어마켓, ETF 확산으로 액티브 자금 이탈, ESG 기피, 젊은 인재 유입 감소, 낮은 메탈 가격으로 인한 프로젝트 축소가 겹치며 주니어 마이닝 생태계 자체가 붕괴 수준으로 위축됐다고 본다.

7. 여기에 TSXV 상장, 낮은 주가, 낮은 거래대금, 펀드 규정상 편입 불가 같은 제약이 겹쳐 “좋은 자산인데도 살 수 있는 플레이어가 거의 없는” 구간이 생기고, 이게 곧 구조적 디스카운트로 이어진다.

8. 그는 이 섹터를 바이오보다는 벤처+디스트레스의 혼합물로 보는데, 현금흐름은 없지만 구멍 뚫은 데이터와 야금·capex·인허가 확률을 바탕으로 미래 경제성을 꽤 정교하게 모델링할 수 있다는 점이 차이라고 설명한다.

9. 반대로 리스크도 명확하다. 프로젝트가 아무리 좋아도 자금조달이 막히면 끝이기 때문에, Freddy는 오히려 “프로모터 기질”을 무조건 나쁘게 보지 않고 높은 가격에 자금을 잘 조달해 희석을 줄이는 능력도 중요한 스킬로 본다.

10. 구체적 롱 사례로는 과거 GT Gold, Faraday Copper를 언급했고, 현재는 Mayfair Gold를 공개적으로 보유 중이며 약 20% 지분과 새 경영진을 통해 프로젝트 가치를 끌어올리는 장기전이라고 설명한다.

11. M&A는 향후 핵심 촉매로 제시된다. 메이저·미드티어 생산자들은 특허절벽의 제약사처럼 매장량이 계속 줄어들기 때문에, 결국 허가가 진전됐거나 건설 가능한 신규 프로젝트를 사야 하는데 현재 밸런스시트는 과거보다 훨씬 깨끗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12. 다만 경영진은 지난 슈퍼사이클에서 고점 인수 후 손상차손을 크게 겪은 트라우마가 있어 행동이 느리고, 주니어 측도 “몇 년 뒤 받을 수익을 지금 당겨줄 프리미엄”이 아니면 팔 이유가 없어 협상은 생각보다 더딜 수 있다.

13. 유망 사례로는 Snowline Gold를 거론하며, 유콘 지역의 월드클래스 프로젝트이자 디스트릭트 전체를 열 수 있는 자산이라 결국 메이저 인수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14. 중요한 건 이 전략의 알파는 순식간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Freddy는 대부분 3~5년이 걸렸고, 그 사이 시장은 아무 반응이 없다가 어느 순간 몇몇 투자자가 이해하기 시작하면 주가가 급격히 재평가된다고 말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금속 강세장의 핵심 수혜가 꼭 대형 생산주나 금 가격 자체가 아니라, 오랫동안 방치된 주니어 프로젝트의 구조적 재평가와 M&A 웨이브일 수 있다는 시각이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베타 추종보다 “메탈 가격은 높은데 주니어 자산은 여전히 디스트레스 가격”인 괴리를 노리는 상대가치 접근이 유효하며, 특히 유동성 제약 때문에 기관이 못 사는 TSXV 구간에서 알파가 크다는 주장이다.

• 체크포인트: 메이저/미드티어의 인수 재개 여부, 프로젝트별 permitting 진척, 자금조달 가격과 희석 수준, 야금 테스트 개선, 경영진 교체 후 마일스톤 달성, 그리고 금·구리 가격이 아니라 그 가격에도 시장 심리가 여전히 죽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GmQ8Mq_pnAw
The Six Tokens To Own This Cycle | Yan Liberman

Empire

이번 대화의 핵심은 “이번 사이클에서 살아남을 토큰은 많지 않고, 결국 생산적인 현금흐름 자산과 구조적 수급이 붙는 소수 종목으로 압축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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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클 여섯 토큰

1. Yan Liberman은 현재 시장을 꽤 강하게 롱으로 보지만, 이번 랠리가 2021년식 광란이라기보다 “레버리지 과열 없이 소수 종목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선별 장세”라고 본다.

2. 그의 프레임은 명확하다: 이제는 그냥 알트 전체를 사는 장이 아니라, 실제 매출·이익이 보이거나 그에 준하는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있는 토큰만 살아남는다는 것.

3. 그래서 포트폴리오도 HYPE, Zcash, Lighter, Venice, Grass, Aerodrome 6개로 압축돼 있고, 공통점은 “생산적 자산” 또는 “재평가 전 단계의 캐치업 트레이드”라는 점이다.

4. 가장 흥미로운 알파는 Grass다: 현재 토큰 FDV 약 3.3억달러, 올해 매출 7,000만달러 예상, 영업이익 4,000만달러 수준으로 보며, 투자자 락업은 10월 종료, 공급 30%는 재단 보유라 토큰 구조도 상대적으로 단순하다고 평가했다.

5. Grass 투자 논리는 “크립토 토큰이지만 수요는 AI에서 온다”는 것이다. Frontier labs가 지속적으로 웹 데이터 스크래핑을 필요로 하고, Grass는 800만개 수준의 residential IP 네트워크를 활용해 데이터센터 IP가 막히는 문제를 푼다.

6. Venice 역시 AI 연계 토큰으로 봤다. private inference 수요는 주기적으로 부각되고, 현재는 토큰·에쿼티 병존 구조에 대한 시장의 불신으로 눌려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토큰이 핵심 가치포착 수단이 될 가능성에 베팅한다.

7. HYPE에 대해서는 “이미 obvious한 승자”로 보면서도, 단순 크립토 트레이딩 수익이 아니라 non-crypto asset 거래 확장과 fee step-up 가능성까지 열어둔 점이 멀티플 정당화의 핵심이라고 봤다.

8. Aerodrome는 가장 전형적인 캐치업 트레이드다. 7월 예정이던 메인넷/멀티체인 전개가 지연되며 가격이 눌렸지만, 9월 하반기 ETH와 Arbitrum 확장, 그리고 잠재적 Robinhood 연계 기대까지 붙으며 TVL·볼륨·수수료의 단기 점프를 노릴 수 있다고 봤다.

9. 특히 Aerodrome의 약점이던 “emission이 수익을 상쇄한다”는 비판도 일부 해소 중이다. emission을 거래량 연동형으로 바꾸고, 추가 매출원은 토큰 홀더/바이백으로 귀속시켜 약 40% 추가 수익 기여를 예상했다.

10. 벤처 쪽에서는 오히려 크립토보다 AI/로보틱스/디펜스테크 쪽으로 무게가 이동했다. Delphi의 최신 펀드는 5건 중 1건만 크립토였고, 지난 1년간 크립토 벤처 딜은 사실상 1건 정도라고 했다.

11. 그 유일한 크립토 딜이 Tory Finance인데, 터키 리라 캐리트레이드를 달러 헤지 구조로 온체인화해 약 10.5% 유기적 수익률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인센티브가 아니라 외생적 실물 금리 차이를 체인 위로 가져오는 구조라는 점이 포인트다.

12. 이 대화의 더 큰 메시지는 “AI가 크립토 벤처 인재와 자본을 빨아들이고 있다”는 것. 2019~2021년엔 똑똑한 창업자가 크립토로 몰렸지만, 지금은 그 진공청소기 역할을 AI가 한다는 진단이다.

13. Santi의 시각도 중요했다. 예전처럼 “무조건 10배”를 상상하며 토큰을 사기보다, 지금은 Nvidia·SpaceX·Ramp 같은 비크립토 자산과 비교해도 정당화될 리스크/리턴이 있는지 먼저 본다는 것.

14. 그래서 ETH 대비 Arbitrum 같은 상대가치 아이디어, 혹은 Pump처럼 혹한기에도 현금흐름을 찍어내는 자산에 더 눈이 간다고 했다. 다만 그는 여전히 “토큰은 여전히 가장 높은 베타 자산”이라며 기대수익률 문턱을 높게 잡는 편이다.

15. Yan도 이 점은 동의했다. 다만 거시가 악화돼도 “반사적 내러티브 토큰”보다 “실제 수익이 있는 생산적 자산”이 훨씬 버티기 쉽고, 특히 AI 매출에 기대는 토큰은 순수 크립토 거래대금에 덜 민감하다는 논리를 폈다.

16. 리스크도 분명하다. Bitcoin이 신고가를 뚫으려면 QE급 유동성 재개가 필요할 수 있고, 지금 알트가 강한 것도 시장 전체가 깊지 않아 소수 종목으로 자금이 몰리는 결과일 뿐이어서, 수급이 꺾이면 같은 이유로 하락도 집중될 수 있다.

17. 벤처 투자자로서의 후회도 솔직했다. Pump를 2,000만달러 밸류에서 패스한 것, PolyMarket 같은 딜을 비싸다고 본 것, 그리고 크립토 VC 전체가 “비상장 서사”에 매몰되는 동안 상장 대형 기술주를 과소평가한 점을 돌아봤다.

18. 결국 이번 대화는 “크립토라고 다 같은 크립토가 아니다”라는 선언에 가깝다. AI 수요를 먹는 토큰, 규제 차익을 먹는 거래소/마켓 구조, emissions보다 buyback이 강한 프로토콜만이 이번 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알트 시즌”이 아니라 “productive token re-rating”이며, 특히 AI 수요를 먹는 크립토 토큰이라는 교차 테마가 가장 강하다.

• 가격/포지셔닝: HYPE 같은 합의된 승자보다 Grass, Aerodrome처럼 실적 대비 저평가·이벤트 드리븐·인지도 부족 구간에 있는 자산이 상대강도 측면에서 더 흥미롭다는 시각이다.

• 체크포인트: Grass의 10월 락업 해제 이후 수급, Aerodrome의 9월 하반기 메인넷/체인 확장 실행 여부, HYPE의 비크립토 거래 확장, Venice의 토큰 가치포착 강화, 그리고 무엇보다 Fed 완화·유동성 재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Iv7MNKqnEQ
Why Crypto’s Options Market Might Finally Take Off

Bankless

옵션은 크립토에서 늦게 왔을 뿐 죽은 상품이 아니라, 10월 10일 급락 이후 퍼프의 한계가 드러나며 이제야 본격적으로 수요가 붙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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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옵션의 반격

1. Nick Forster는 크립토 옵션이 안 컸던 이유를 “수요 부재”보다 “시장 구조 미성숙”으로 본다. 퍼프는 롱/숏과 유동성만 있으면 되지만, 옵션은 시장조성자·헤저·수익형 셀러 등 훨씬 다양한 참여자가 있어야 제대로 굴러간다.

2. 전환점은 2025년 10월 10일 급락이었다. 당시 많은 트레이더가 퍼프로 델타중립이나 저배율 포지션을 잡고도 스캠윅과 강제청산에 당하면서, “방향을 맞춰도 생존하지 못하는 상품”이라는 퍼프의 약점이 드러났다는 주장이다.

3. 옵션의 강점은 레버리지를 더 정밀하게 설계하면서도 경로의존성을 줄인다는 점이다. 퍼프는 가는 길에 1번만 크게 흔들려도 죽지만, 옵션은 만기 전까지 청산 리스크 없이 뷰를 들고 갈 수 있어 장기 고확신 뷰에 특히 유리하다.

4. 실제 사례로 Derive에서 어떤 트레이더가 ETH 2027년 3월 만기 5,000-7,000 콜스프레드에 프리미엄 30만달러를 넣었다고 한다. ETH가 7,000달러에 도달하면 약 2,000만달러 페이아웃 가능성이 생기는데, 같은 레버리지를 퍼프로 구현하면 작은 하락에도 바로 청산될 수 있다.

5. 크립토 옵션 시장은 아직 퍼프 대비 3~4% 수준으로, TradFi에서 옵션과 선물이 거의 동급인 점을 감안하면 30~40배 성장 여지가 있다는 프레임이 나온다. 즉 “옵션은 복잡해서 안 된다”가 아니라 “이제 막 임계 유동성에 도달 중”이라는 해석이다.

6. Derive의 전략은 BTC/ETH 정면승부보다 신규 자산 옵션 시장 선점이다. 실제로 Hyperliquid의 HYPE 옵션을 2024년 11월 HYPE 20달러 부근에서 먼저 상장했고, Deribit이 뒤늦게 따라왔지만 여전히 HYPE 옵션에선 Derive가 우위라고 주장한다.

7. 온체인 옵션의 차별점은 단순히 셀프커스터디가 아니라, 리스크엔진·증거금·청산규칙이 스마트컨트랙트에 박혀 있어 OTC 데스크나 중앙화 거래소의 신용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크립토에서 상대방 리스크는 “평소엔 안 보이다가 필요할 때 터지는” 종류라, 이 부분은 기관에도 먹힐 수 있다.

8. 장기적으로 옵션 시장이 커지면 단순 거래량 증가를 넘어 시장 전체 변동성이 내려가고, 토큰화 주식·원자재·RWA 위에 구조화상품, 커버드콜, 헤지 내장형 스테이블코인 같은 상품 레이어가 붙을 수 있다. 즉 옵션은 거래 상품이 아니라 “온체인 자본시장 OS”가 될 수 있다는 내러티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퍼프 일변도였던 크립토 파생시장이 “정밀 레버리지 + 온체인 구조화상품”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는 신호다. 특히 HYPE 같은 신규 고품질 자산, 앞으로의 토큰화 주식/RWA가 옵션 채택의 촉매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옵션 시장 성장은 직접적으로 “넘버고업”을 보장하진 않지만, 유동성 심화·스프레드 축소·헤지 수요 증가로 주요 자산의 투자 가능성을 높인다. 거래소 관점에선 옵션 유동성을 먼저 잡는 플레이어, 자산 관점에선 장기 보유자와 기관이 붙는 자산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 체크포인트: Derive V3 출시 이후 실제 유동성 증가, BTC/ETH 외 알트와 RWA 옵션 상장 속도, Deribit 점유율 변화, HYPE·SOL 옵션 OI/거래량, 옵션 기반 수익상품과 DeFi 멀릿형 앱 출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G1GILJpOY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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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ki: The Trading Chad

Steady Lads Podcast

이 에피소드는 ZEC 광신 롱부터 CPI·금리·달러 디베이스먼트, 그리고 Robinhood/Binance식 온체인 주식 내러티브까지, “지금 시장의 돈이 어디로 붙고 왜 붙는지”를 심리와 구조 양쪽에서 훑은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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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 광기와 온체인 주식 시즌의 시작

1. 타이키는 포트폴리오를 사실상 ZEC 단일 롱으로 밀고 있고, 공개 PnL도 ZEC에 거의 1:1로 연동된 상태라며 “아직 한 개도 안 팔았다”고 밝혔다.

2. 그의 핵심 매도 기준은 감정이 아니라 ZEC/BTC 비율로, 현재 시총이 BTC의 약 1.5% 수준이니 3~4% 구간부터 차익실현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3. ZEC 불장의 논리는 프라이버시 밈만이 아니라,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팅 리스크에 대한 대체 저장수단/보험 자산 프레임까지 붙으면서 “순수 펀더멘털보다는 심리와 게임이론으로 과하게 오버슈팅할 자산”이라는 데 패널들이 대체로 동의했다.

4. 구체적으로 패널들은 ZEC가 이미 시총 200억달러 안팎, Top10급 자산이 됐고, 한때 Hyperliquid를 추월했으며, 목표값으로는 BTC 시총의 5% 같은 ‘문매스’도 언급했다.

5. 매크로 쪽에서는 CPI가 뜨겁게 나오면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봤고, 조르디는 오히려 이 환경이 “실질 긴축”보다 달러 약세와 자산 선호를 자극할 수 있어 비트코인엔 나쁘지 않다고 해석했다.

6. 다만 비트코인 자체는 아직 “완전히 베어마켓 종료”라고 단정하긴 이르다는 시각도 있었고, 고점 대비 -35% 정도로 세척이 충분치 않다, 5만달러 후반 재테스트도 가능하다는 신중론이 나왔다.

7. 알트에서는 의외로 BNB가 가장 흥미로운 저평가 아이디어로 제시됐다. 이유는 Binance가 토큰화 주식과 RWA 유동성에서 가장 강하게 실행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 복귀, CZ 사면, IPO, 미국 내 전략자산화라는 큰 내러티브가 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8. 반면 HYPE는 커뮤니티와 제품은 훌륭하지만, 80달러대에선 밸류가 무겁고 멀티코인 매도, 스테이킹 인플레 vs 바이백 구조 등을 감안하면 과열 논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대신 Lighter는 HYPE 대비 수수료 전략과 RWA 확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좋게 평가됐다.

9. AI 토큰에서는 NEAR, WLD, BVB 등이 언급됐다. 특히 Worldcoin은 OpenAI의 재평가와 연결되며, Q4 발표·Sam Altman 연계성·팀의 토큰 방어 의지 등을 이유로 다시 볼 만하다는 시각이 나왔다.

10. 시장 드라마 측면에선 랩탑토큰이 상장 직후 유동성 세팅 실패로 순간 시총 3160억달러까지 튀었다가 붕괴한 사건이 나왔는데, 패널들은 “구조는 셀럽 코인과 다를 바 없지만 실행이 최악이었다”고 평했다.

11. Robinhood 체인과 밈코인의 결합은 아직 실질 가치창출이라기보다 리스크 선호 회복의 문화적 신호로 해석됐다. 즉 “주식+밈” 자체가 가치가 생긴다기보다, 시장이 다시 새 포장만으로도 돈을 태울 준비가 됐다는 게 더 중요하다는 얘기다.

12. 솔라나/Robinhood 트렌치 얘기까지 포함해 전체적으로 이들은 지금 장을 “기초체력보다는 내러티브, 수급, 커뮤니티, 실행력이 가격을 만든다”는 쪽으로 읽고 있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ZEC), 온체인 주식/RWA(BNB, Robinhood, Binance), AI 인프라/아이덴티티(WLD) 쪽으로 시장의 상상력이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전형적인 오버슈팅 자산으로 위아래 변동성이 매우 큰 대신, 내러티브 지속 시 BTC 대비 추가 상대강도 여지가 있다; HYPE는 고평가 논쟁, BNB는 저평가 리레이팅 후보, Lighter는 상대가치 아이디어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ZEC 쉴딩 공급 증가 여부, 9월 FOMC의 실제 금리결정, Binance의 미국 복귀 신호와 RWA 거래 성장, Worldcoin의 Q4 발표, HYPE의 순매수/바이백 대비 인플레 구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LgzowlHh-NA
CMS Holdings: The Next Bull Market Is Upon Us (How To Position For Success)

The Rollup

이번 대화의 핵심은 “다음 불장은 이미 시작됐을 수 있지만, 모두가 같은 바구니를 들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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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불장의 승자는 누구인가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LIVE: CLARITY Act Passing Could Trigger A MASSIVE RALLY! AI DOOM?! Fed Hike 85%?! 1inch CLO & Plume

The Rollup

CLARITY Act 통과 여부보다 더 중요한 건, 시장이 이미 규제 기대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확산을 선반영하기 시작했고, 실패해도 SEC 예외조치와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살아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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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보다 큰 것

1. 진행자는 이번 주 핵심을 CLARITY Act 상원 절차표결, FOMC 금리 결정, 그리고 토큰화 규제 완화 가능성의 교차점으로 봤고, 결론은 “어느 조합이든 중기적으로는 더 높다”는 강한 강세 시나리오였다.

2. 가장 중요한 드라마는 CLARITY Act가 죽은 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났다는 점으로, Trump가 crypto ethics 조항에서 한발 물러서며 초당적 지지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졌고 상원 cloture vote가 내일 예정돼 있다.

3. 다만 법안 통과 기대가 높아졌어도 시장의 더 큰 드라이버는 여전히 Fed라는 해석이 나왔고, 진행자는 “클래리티는 업사이드 옵션, Fed는 메인 엔진”이라고 사실상 정리했다.

4. 구체적으로 시장은 25bp 금리인상 확률을 85% 이상 반영 중이며, 진행자는 4가지 경우의 수를 제시했다: CLARITY 통과+동결이면 즉시 급등, 불통과+동결도 상승, 통과+인상은 잠시 쉬고 상승, 불통과+인상만 단기 급락 후 재상승.

5. 1inch CLO Orest Gavryliak는 이번 수정안의 핵심으로 “비수탁형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은행·송금업자로 보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고, 동시에 거래소·브로커의 자기고객 상대매매 금지, FTX식 이해상충 차단 조항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6. 하지만 그는 법안이 여전히 너무 많은 걸 한 번에 담고 있어 DeFi 인터페이스, 통제의 정의, 중개행위 해석 등에서 불명확성이 남아 있다고 봤고, 최종적으로는 CLARITY가 쪼개져 더 작은 법안들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7. 반대 측 리스크도 분명했다: Elizabeth Warren 측은 Trump 관련 ethics 조항이 실질 집행력이 약하다고 공격했고, Native American gaming 측은 Polymarket·Kalshi식 예측시장이 tribal gaming sovereignty를 침해한다며 반대했다.

8. Plume의 Ryan Wen은 규제 명확성이 생기면 자산 발행자와 자본 배분자 모두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봤고, 핵심 체크포인트는 “RWA 시총보다 스테이블코인 시총 증가”라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온체인 실물자산 수요도 커진다는 논리다.

9. 그는 현재 7~8할의 대형 금융기관이 이미 디지털자산 팀을 갖고 무언가를 준비 중이며, 문제는 의지보다 법률 불확실성과 내부 절차였다고 설명했다. 즉 신규 플레이어 등장보다 “이미 준비하던 대형 기관의 공개 데뷔”가 더 가까운 시나리오다.

10. 토큰화 시장 프레임도 흥미로웠다: Robinhood의 stock token 실험, vault 구조, 스테이블코인 성장, RWA 수익상품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진행자는 “vault가 ETF가 뮤추얼펀드에 했던 일을 반복할 것”이라고 봤다.

11. Plume는 최근 invoice factoring 상품 “Factor”를 공개했고, 단순히 기존 펀드 지분을 토큰화하는 게 아니라 여러 매출채권·운전자본 금융 포지션을 직접 묶어 하나의 온체인 상품으로 구조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2. 시장 구조적으로는 ETH, NEAR, ZEC, HYPE, LINK 등 알트 반응이 강했고, 진행자는 “AI는 오라 붕괴 중이고, crypto는 규제 명확성과 실사용으로 부활 중”이라는 문화적 내러티브 전환까지 강하게 밀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규제 리스크 해소 기대가 단순 법안 이슈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확산, RWA, 토큰화 주식, vault, 온체인 수익상품까지 연결되는 멀티섹터 리레이팅 스토리로 번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진행자의 스탠스는 명확한 현물 강세 유지였고, 특히 CLARITY가 통과할 경우 ETH와 토큰화·인프라 관련 알트가 가장 탄력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뉘앙스였다; 반대로 최악은 “불통과+매파적 인상” 조합의 단기 롱 청산이다.

• 체크포인트: 내일 상원 cloture vote 60표 확보 여부, FOMC의 실제 결정과 점도표/가이던스, SEC·CFTC의 토큰화 예외조치 발표, 스테이블코인 시총 추이, Robinhood stock token 확산 속도, Plume·Dinari·1inch 같은 실사용 프로젝트의 실제 온체인 TVL·유통 증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jKHGDtIKnaQ
[월가아재] 금리 인상은 기정사실? 같은 25bp가 아닙니다. 9월 FOMC 프리뷰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9월 FOMC의 포인트는 금리 인상 여부 자체보다, 연준이 이번 인상을 “유가발 인플레 확산을 막는 보험”으로 보느냐, “여전히 넓게 퍼진 물가를 잡는 추가 긴축의 시작”으로 보느냐에 따라 이후 시장 경로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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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25bp가 아니다

1. 시장은 8월 CPI 이후 9월 FOMC 인상 확률을 거의 90%까지 반영했지만, 핵심은 25bp를 올리느냐보다 왜 올리느냐와 그 뒤 경로가 무엇이냐에 있다.

2. 연준 내부는 갈라져 있다: 해맥, 카시카리, 로건은 “인플레가 임금과 가격에 고착될 위험”을 보며 매파적이고, 윌리엄스·월러는 “관세 효과는 지나가고 2차 파급은 아직 제한적”이라며 더 많은 데이터를 원한다.

3. 워시 의장은 잭슨홀에서 PCE 199개 항목 중 지난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이 54%라고 짚었고, 이는 헤드라인 숫자보다 “인플레의 폭”을 더 중시한다는 신호라 매파 쪽에 가깝다.

4. 8월 CPI는 헤드라인 전월비 0.4%, 근원 0.3%로 예상보다 뜨거웠고, 특히 근원 상승은 연준이 원하는 “디스인플레 재확인”을 무너뜨려 시장이 인상 쪽으로 기운 직접적 계기였다.

5. 다만 연준이 보는 건 CPI가 아니라 PCE이며, 월가는 8월 근원 PCE를 전월비 0.25~0.32%로 추정하고 있어, 2% 목표로의 안정적 둔화가 확인됐다고 보기엔 아직 부족하다.

6. 새 변수는 유가다: 브렌트는 중동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 차질,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공격까지 겹치며 100달러를 돌파했고, 공급망 리스크가 “일시적 에너지 쇼크”에서 “지속적 인플레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을 키웠다.

7. 하지만 연준이 진짜 보는 건 유가 레벨이 아니라 2차 효과다; 베이지북상 소비자 가격 전가가 쉽지 않고, 브레이크이븐 10년 기대인플레도 2.36% 수준으로 고정돼 있어 시장은 아직 장기 인플레 언앵커링까진 보지 않는다.

8. 경제 쪽은 인상에 버팀목이다: 8월 비농업고용은 16.2만명으로 예상 5.3만명을 크게 상회했고, 최근 6개월 평균도 10.7만명까지 올라 “고용이 약해서 못 올린다”는 논리는 약해졌다.

9. 반대로 임금은 시간당 임금상승률 3.1%로 둔화했고, 월러는 생산성 감안 시 임금이 2% 물가와 대체로 양립 가능하다고 봤다; 즉 지금 인플레는 임금-물가 스파이럴보다는 에너지·관세·마진 요인이 더 크다는 해석이다.

10. 장기금리 급등도 중요하다: 2년물 4.63%, 10년물 4.97%, 30년물 5.36%로 30년물은 2007년 이후 최고인데, 연준은 이를 단순한 긴축 효과보다 AI 투자 붐·재정적자·기업채 공급이 만든 “자본 부족의 가격”으로 읽을 가능성이 크다.

11. 그래서 장기금리 상승이 자동으로 동결 논거가 되진 않는다; 워시와 뉴욕 연은 쪽은 오히려 “경제가 강하니 장기금리가 높다”는 프레임에 가까워, 높은 장기금리를 금리 인상의 대체재로 인정할 가능성이 낮다.

12. 이번 FOMC의 진짜 관전 포인트는 표결의 균열, 점도표 분포, 기자회견 문구다; 특히 2026년 말 4.125% 이상을 찍는 위원이 늘면 이번 인상은 원앤던이 아니라 추가 인상의 전초전으로 읽혀야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인플레는 식고 있다”에서 “에너지 쇼크가 코어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로 서사가 이동 중이며, 동시에 장기금리는 경기둔화가 아니라 AI·재정·공급에 의한 구조적 상방 압력이라는 해석이 부상한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25bp 인상보다 매파적 해석이 붙으면 달러 강세, 장단기 플래트닝, 성장주·크립토 멀티플 압박이 나올 수 있고, 반대로 보험성 인상+추가 긴축 시사 약하면 리스크자산은 “최악 회피” 랠리를 시도할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FOMC 성명서의 유가·금융여건 언급, 워시가 “보험성”인지 “교정성”인지 어떻게 설명하는지, 점도표 상 2026~2027 경로, 8월 PCE 확정치, 브렌트 100달러 안착 여부, 호르무즈·사우디 파이프라인 재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lDrAV4H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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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을 예상하는 채권왕 건들락?

에릭의 거장연구소

[건들락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매크로와 채권시장은 금리 인상을 가리키지만, 트럼프 진영이 AI 투자와 미국 재정 부담을 감안하면 실제 FOMC에선 동결도 전혀 놀랍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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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올려야 하지만 못 올릴 수도 있다

1. 건들락은 “인상이 정배지만 동결도 놀랍지 않다”는 포지션인데, 핵심은 경제 데이터보다 정치와 재정, 그리고 AI라는 전략 산업이 연준 판단을 왜곡할 수 있다는 점이다.

2. 채권시장은 여전히 인상을 말한다: 2년물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약 60bp 높아 기준금리가 따라 올라가야 한다는 신호를 주고, 금리선물 기반 확률도 다음 회의 인상 가능성을 약 60%로 반영한다.

3. 매크로도 인상 쪽이다: ISM 제조업 비용은 높고 고용은 아직 뜨거운 구간에 있어, 역사적으로 이런 조합은 대부분 금리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4. 물가도 문제다: 건들락은 CPI·PCE보다 수입물가·수출물가가 “현실 체감물가”에 가깝다고 보며, 이를 합산한 체감 인플레가 대략 7% 수준일 수 있다고 본다.

5. 원자재 가격, 전기요금,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는 모두 기대인플레를 자극하는 변수로 묶이며, 케빈 워시가 집요하게 2% 물가를 강조하는 이유도 기대인플레 앵커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해석이다.

6. 가장 두려운 시나리오는 1970년대식 인플레 쌍봉이다: 전쟁 장기화, 유가 재상승, 기대인플레 통제 실패가 겹치면 1차·2차 오일쇼크처럼 물가가 다시 튈 수 있다는 경고다.

7. 그런데도 동결을 보는 이유는 트럼프 픽이 금리를 진짜로 올릴 수 있겠느냐는 의심 때문이다: 지금 AI는 국가 과제이자 성장의 핵심인데, AI 관련 IG·HY 회사채 금리가 비AI보다 높아 이미 시장은 AI 투자 과열과 차입 부담을 경계하고 있다.

8. 더 큰 제약은 미국 재정이다: 2026년 재정적자는 최근 수년 중 가장 크고, CBO의 낙관적 가정 아래서도 향후 10년 GDP 대비 재정적자가 약 -6.67% 수준이며, 2033년 사회보장기금 고갈 이슈까지 감안하면 금리 인상은 재무부와 정치권에 너무 비싼 선택이 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프레임이 “인플레냐 경기냐”에서 “인플레를 알면서도 못 올리는 재정지배 fiscal dominance”로 이동할 수 있고, 이 경우 크립토·금·비미국 자산 내러티브가 다시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건들락은 미국 주식보다 비미국 주식을 선호했지만 이제 그마저도 축소하려 하며, 장기채는 구조적으로 부정적이고 금은 필수 보유 자산으로 본다; 즉 방향성 베팅보다 미국 장기채 회피, 달러 약세 수혜, 금 및 일부 비미국 리스크자산 상대강도에 주목하는 그림이다.

• 체크포인트: 다음 FOMC 결과와 점도표, 2년물-기준금리 괴리 축소 여부, 수입·수출물가와 전기요금, 원자재 지수, AI 기업 회사채 스프레드, 장기금리 재상승, 달러 인덱스, 그리고 사회보장기금·재정적자 관련 정치 논쟁이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https://youtu.be/edpNK3ZdJdQ
All Eyes on AI. Where Does Crypto Fit? | EP 77

Good Game Podcast

크립토는 다시 강세로 돌아왔고,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온체인 투기”가 아니라 주식·컴퓨트·에너지까지 시장화하는 확장성에 있으며, 그 위에서 Zcash와 AI가 전혀 다른 방식의 알파로 묶이고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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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마켓의 새 얼굴 AI와 주식토큰 그리고 Zcash

1. 진행자들은 지금을 단순 반등이 아니라 “새 4년 사이클의 초입”으로 보며, 근거는 체감 심리보다 온체인 리테일 투기 재가동과 신규 앱 사용자의 폭증에 있다.

2. 이번 온체인 불장의 촉매는 밈코인 그 자체보다 tokenized stocks이며, Robinhood·Base·Solana·Hyperliquid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 전선을 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3. 특히 밈토큰과 주식토큰을 섞는 “crypto alchemy”는 본질적으로 투기 게임이지만, 완전한 공기코인보다 기초자산 바닥이 있다는 점에서 한 단계 진화한 메타로 본다.

4. 사례로 AMC CEO의 토큰 반발, Vlad Tenev의 “뭐가 문제냐”식 대응, Robinhood CLO의 증권법 트롤링이 나오는데, 이건 단순 드라마가 아니라 Robinhood가 “트렌치의 하우스”로 포지셔닝하고 있다는 신호다.

5. Base와 Coinbase는 제도권 신뢰는 강하지만 앱 UX와 문화 정렬에서 밀리고, Robinhood는 2013년부터 쌓아온 트레이딩 UX와 리테일 심리 이해 덕분에 사용자 접점에서 우위라는 평가다.

6. Hyperliquid는 매출이 고점 대비 약 2배 감소했는데도 가격은 1년 전 대비 2배 가까이 올라, 현재 평가는 현금흐름이 아니라 “온체인 트레이딩 인프라에 대한 벤처 베팅”에 가깝다는 해석이 나온다.

7. 이들은 장기 승자가 고정된 게 아니라며, 거래 앱·체인·런치패드·지갑 모두 지속적으로 교체되는 경쟁시장이고 온체인 프런트엔드가 미래의 브라우저처럼 힘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8. 가장 강한 확신은 Zcash에 있다: “21 million supply를 가진, 바뀔 수 있는 Bitcoin”, “institutional adoption이 가능한 compliant Monero”, “마지막 1000배 후보”라는 밈과 서사가 핵심 투자 논리로 제시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대화의 핵심 전환은 “크립토가 크립토만의 시장이 아니라 주식·컴퓨트·에너지까지 가격발견하는 레이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며, 동시에 AI 시대의 프라이버시 헤지로 Zcash를 재해석한다.

• 가격/포지셔닝: Zcash는 단기 3,000~5,000달러, 사이클 기준으론 Bitcoin의 5~10% 가치(예시로 BTC 20만달러면 ZEC 1만달러)가 베이스 케이스로 언급됐고, 반대로 Hyperliquid 같은 거래 프로토콜은 PE로 보면 착시가 심해 20배는커녕 5배도 비싸다는 매우 보수적 시각이 나온다.

• 체크포인트: Robinhood·Base·Solana 간 주식토큰 거래량 경쟁, Hyperliquid 수수료/볼륨 회복 여부, Zcash의 제도권 채택 시그널, AI 쪽에선 computer use 확산 속도와 중국 오픈소스 모델 규제, 그리고 컴퓨트·전력 시장이 실제 온체인 상품으로 커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OXxOOebw548
AI Came for Bitcoin First | Jameson Lopp

What Bitcoin Did

AI가 먼저 비트코인 보안을 무너뜨리기 시작했고, 이건 크립토만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금융·인프라 전반으로 번질 사이버 리스크의 전조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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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먼저 노린 비트코인

1. Jameson Lopp의 핵심 진단은 “보안의 본질은 안 바뀌었지만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인데, LLM이 해커와 디펜더 모두의 생산성을 폭증시키면서 비트코인 생태계가 가장 먼저 공격받는 실험장이 됐다는 주장이다.

2. 그는 최근 Coldcard 취약점과 Liquid 해킹을 같은 프레임으로 묶는데, 오픈소스든 폐쇄형이든 이제는 “많은 눈이 보면 안전하다”는 오래된 믿음이 약해지고 AI가 코드 전체를 24시간 훑는 시대가 됐다고 본다.

3.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게 단순한 보안 뉴스가 아니라, 비트코인 인프라·커스터디·KYC 데이터 비즈니스의 리스크 프라이싱이 다시 시작됐다는 점이다.

4. Liquid 사건은 공격자가 약 4,000 BTC를 가져갔고 대부분 반환했지만 여전히 약 600 BTC를 쥐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더 충격적인 대목은 “기존 취약점 수정이 더 큰 취약점을 만들었을 가능성”이다.

5. Lopp는 Casa 내부에서도 연 1회 외부 보안감사로는 부족해졌다고 말한다; 예전엔 감사 한 번에 10~20개 이슈가 나왔지만, 최근엔 AI 기반 펜테스트 하네스로 한 달에 120개, 업그레이드 후 수백 개 추가 이슈가 나왔고 본인도 8월에만 보안 관련 코드 5만 줄을 넣었다고 한다.

6. 이 말은 시장 구조상 “보안 부채”가 쌓인 기업일수록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특히 적은 엔지니어 인력으로 강한 브랜드를 쌓은 지갑·인프라 프로젝트는 냉정하게 다시 봐야 한다.

7. Coldcard에 대해 그는 역설적으로 “지금이 역사상 가장 많이 검증받은 상태”라고 보지만, 동시에 단일 장치 신뢰는 여전히 위험하므로 life-changing money는 멀티시그와 분산 신뢰 구조가 기본이라고 못 박는다.

8. 개인 보안 팁도 투자 관점에서 중요하다; 수천 달러 이상이면 최소한 인터넷과 분리된 하드웨어 월렛을 쓰고, 큰 금액이면 2-of-3나 3-of-5 멀티시그로 넘어가야 하며, 렌치 어택까지 고려하면 “집에서 바로 전액 이동 가능한 구조” 자체가 취약점이라는 얘기다.

9. KYC는 더 큰 구조적 리스크로 나온다; Ledger 유출, Trezor 이메일 스캠, Revolut 데이터 유출처럼 개인정보 허니팟이 계속 터지는데, 규제는 돈세탁 방지 효과보다 일반 사용자 위험만 키우고 있다는 시각이다.

10. 후반부의 더 무서운 부분은 공격이 점점 산업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전화 스캐머들은 구글·코인베이스 번호 스푸핑으로 이메일 계정부터 먹고, 그 뒤엔 암호화폐 전문 팀·물리 공격 팀까지 분업하며, 북한 연계 인력은 실제 미국인을 1차 인터뷰에 내세워 비트코인 기업 취업까지 노린다고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막연히 소프트웨어 생산성으로만 볼 게 아니라, 크립토에선 “AI가 보안비용과 해킹빈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풍”이라는 내러티브가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로는 보안·커스터디·멀티시그·사이버 방어 인프라 기업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고, 반대로 소규모 팀이 운영하는 월렛·브리지·DeFi·KYC 집중 사업자는 할인 요인이 커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추가 해킹 사례, 주요 월렛 업체의 외부감사·버그바운티 확대 여부, AI 기반 보안감사 자동화 도입, KYC 유출 이후 규제 논의 변화, 그리고 북한/사회공학 침투 사례가 실제 상장사·ETF 커스터디까지 번지는지 봐야 한다.

https://youtu.be/EDnw-Y8LS8A
Guy Young on How to Build a 10 Times Better Product on Blockchain Rails

Unchained

DeFi만으로는 다음 1억 명을 못 데려온다는 판단 아래, Ethena는 스테이블코인과 온체인 수익률을 백엔드로 숨긴 채 ‘6% 이자와 5% 캐시백을 주는 네오뱅크’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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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의 다음 베팅은 DeFi가 아니라 네오뱅크

1. Guy Young의 핵심 문제의식은 단순하다. DeFi TVL이 2021년 고점을 4년이 지나도 회복하지 못했다면, 온체인 네이티브 UX만으로 대중 채택을 기대하는 가정 자체를 수정해야 한다는 것.

2. 그래서 Ethena Pay는 “크립토 앱처럼 보이지 않는 크립토 앱”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달러를 입금한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self-custodial wallet 안의 USDe를 들고 있고, 송금도 주소 대신 이름 기반으로 숨겼다.

3. 이건 제품 실험이 아니라 시장 구조에 대한 베팅이다. DeFi는 프런트엔드가 아니라 백엔드 인프라로 남고, 사용자 관계와 유통을 쥐는 쪽이 결국 마진을 먹는다는 논리다.

4. Ethena가 이 시장에서 이길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수익률 엔진의 수직계열화다. 일반 핀테크가 T-bill이나 외부 스테이블코인 위에 인센티브를 얹어 적자를 감수한다면, Ethena는 USDe/sUSDe 자체가 yield source라 6% 예금금리, 무료 온램프, 5% 캐시백을 더 오래 버틸 수 있다고 본다.

5. Guy는 Tether-backed Plasma를 거의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5만~10만 명의 기존 크립토 유저 쟁탈전보다, 아직 온체인에 오지 않은 수백만~1억 명을 누가 먼저 데려오느냐가 본게임이라는 시각이다.

6. 인프라 선택도 흥미롭다. Ethena Pay는 Ethereum이 아니라 Avalanche 위에서 settlement하고, 캐시백은 AVAX로 지급되며 현재는 Avalanche가 보조금을 대는 구조다. 체인 경쟁이 “트레이딩 L1”에서 “실사용 금융 백엔드” 서사로 이동하는 신호로 읽힌다.

7. USDe 리스크에 대한 Guy의 메시지는 방어적이지만 단호하다. 초기 basis trade 중심 구조에서 지금은 퍼프스 비중이 약 10% 수준으로 줄고, 담보는 AAA급 RWA lending/secured exposure 쪽으로 이동했으며, 지난 2~3년간 약 300억달러 mint/redemption, 피크 150억달러, Binance 10/10 deleveraging과 Aave/kelp 스트레스도 버텼다고 강조했다.

8. 다만 투자자가 봐야 할 포인트는 더 명확하다. 은행처럼 보이지만 은행은 아니고, self-custody를 UX로 감췄지만 사용자는 사실상 스테이블코인 리스크와 온체인 인프라 리스크를 진다. 여기에 Visa settlement는 결국 USDC/USDT/PYUSD 레일을 써야 해서 완전한 폐쇄형 생태계도 아니다.

9. 규제/보안 리스크도 남는다. Revolut KYC 유출 사례를 두고 Guy는 현행 KYC 체계 자체를 비판했지만, 현실적으로 Ethena Pay도 Visa·카드 발급사·KYC 벤더 요구사항에 종속돼 있고, 서드파티 데이터 유출은 구조적으로 피하기 어렵다고 인정했다.

10. 초기 반응은 꽤 강하다. 출시 2주, 대기자 1만~1.5만 명, 실제 온보딩 400명 수준인데도 일부 유저가 첫날 수분 내 100만~200만달러를 예치했다고 한다. 현재 주요 사용자는 남미·아시아 중심으로, 기존 USDe 파워유저 비중이 높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량 증가”에서 “지갑-카드-예금 UX를 장악한 소비자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다. DeFi는 독립 목적지가 아니라 핀테크 백엔드가 되는 그림이다.

• 가격/포지셔닝: ETH beta보다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카드/결제 레일, 실사용 체인, RWA 담보화 테마가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AVAX는 이번 사례처럼 실제 유통 인센티브를 먹는 체인으로 재평가 여지가 있지만,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지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Ethena Pay의 실제 MAU·카드 결제액·평균 예치금·지역별 확산, 6% 예금금리 지속 가능성, AVAX 캐시백 보조금 종료 후 유지율, USDe 담보 구성 변화, Visa/KYC 규제 압박, Plasma 포함 경쟁 네오뱅크들의 CAC와 ARPU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kkpYfNuTd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