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된 주식인가 파생상품 쇼인가
1. AMC CEO Adam Aron은 Robinhood의 저지 발행 AMC 토큰을 “vile” “disgusting”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지만, 패널의 핵심은 감정전이 아니라 이 상품이 실제 주식 소유가 아닌 가격 익스포저 상품이라는 데 있다.
2. Austin Campbell은 이 구조를 “역 ADR(reverse ADR)”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즉, 기초 주식을 박스에 넣고 그 가격 참조권만 토큰으로 유통시키는 구조라면, 이는 단순 투기 수단이 아니라 비미국인 수요를 미국 주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배급 채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반대로 Ram Ahluwalia는 이걸 “derivatives for the sake of derivatives”라고 봤다. 농산물·원자재 헤지처럼 실물경제 리스크를 줄이는 파생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대신 파생상품 자체를 위한 파생상품이 늘고 있다는 비판이다.
4. Chris Perkins는 월가의 Delta One 데스크에는 이미 이런 합성 익스포저가 넘쳐난다고 반박했다. Robinhood가 불법을 한 정황은 적어 보이고, 오히려 미국 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접근 수요를 온체인으로 흡수하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5. 흥미로운 포인트는 시장 반응이다. 이 논쟁 와중에 AMC 주가는 overnight 기준 약 21% 급등해 $3.7까지 갔는데, 이는 “토큰화 드라마” 자체가 밈성 수급과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6. OpenAI 토큰 논란과 AMC 사례는 다르다는 구분도 중요하다. OpenAI는 비상장주식이라 양도 자체에 발행사 동의가 얽히지만, AMC는 상장주식이라 구조만 맞으면 토큰화된 가격 노출 상품이 훨씬 방어 가능하다.
7. 더 큰 논점은 토큰화의 방향성이다. Chris는 이 실험이 결국 기업과 배급 플랫폼이 협력하는 “진짜 토큰화된 주식”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봤고, Austin도 비미국인 수요를 끌어오는 자본시장 확장 효과를 강조했다.
8. Ram은 여기에 선을 그었다. DeFi, 비트코인, ABS 투명화, 중소기업 대출 확대처럼 구조적 효율을 높이는 혁신과 달리, 이번 사례는 시장과 인재가 너무 쉬운 투기 인프라에 몰리는 현상이며 “CDO-squared 2.0” 같은 복잡성 집착의 초기 냄새가 난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 테마는 이제 “온체인 주식 접근성 확대”와 “월가식 합성 익스포저의 크립토 포장”으로 분화되고 있다. 같은 토큰화라도 자본형성, 유동성 확장, 규제 우회, 밈 투기라는 서로 다른 내러티브가 섞여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Robinhood류 주식 토큰, Coinbase의 single-stock futures, 관련 L2/체인 인프라가 “미국 주식의 글로벌 온체인화” 테마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보관, 권리 비대칭, 규제 허점이 부각되면 밈성 급등 뒤 급격한 디스카운트가 붙을 수 있어 구조를 이해한 상대가치 접근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Robinhood 토큰의 실제 담보 구조와 기초주식 보유 여부, 배당·의결권 처리 방식, 비미국인 대상 판매 규정, SEC/해외 규제기관 반응, 그리고 이런 토큰이 실제로 현물 수요를 늘리는지 아니면 단순 레버리지·투기 회전율만 키우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WomUfWtH10o
1. AMC CEO Adam Aron은 Robinhood의 저지 발행 AMC 토큰을 “vile” “disgusting”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지만, 패널의 핵심은 감정전이 아니라 이 상품이 실제 주식 소유가 아닌 가격 익스포저 상품이라는 데 있다.
2. Austin Campbell은 이 구조를 “역 ADR(reverse ADR)”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즉, 기초 주식을 박스에 넣고 그 가격 참조권만 토큰으로 유통시키는 구조라면, 이는 단순 투기 수단이 아니라 비미국인 수요를 미국 주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배급 채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반대로 Ram Ahluwalia는 이걸 “derivatives for the sake of derivatives”라고 봤다. 농산물·원자재 헤지처럼 실물경제 리스크를 줄이는 파생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대신 파생상품 자체를 위한 파생상품이 늘고 있다는 비판이다.
4. Chris Perkins는 월가의 Delta One 데스크에는 이미 이런 합성 익스포저가 넘쳐난다고 반박했다. Robinhood가 불법을 한 정황은 적어 보이고, 오히려 미국 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접근 수요를 온체인으로 흡수하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5. 흥미로운 포인트는 시장 반응이다. 이 논쟁 와중에 AMC 주가는 overnight 기준 약 21% 급등해 $3.7까지 갔는데, 이는 “토큰화 드라마” 자체가 밈성 수급과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6. OpenAI 토큰 논란과 AMC 사례는 다르다는 구분도 중요하다. OpenAI는 비상장주식이라 양도 자체에 발행사 동의가 얽히지만, AMC는 상장주식이라 구조만 맞으면 토큰화된 가격 노출 상품이 훨씬 방어 가능하다.
7. 더 큰 논점은 토큰화의 방향성이다. Chris는 이 실험이 결국 기업과 배급 플랫폼이 협력하는 “진짜 토큰화된 주식”으로 진화할 수 있다고 봤고, Austin도 비미국인 수요를 끌어오는 자본시장 확장 효과를 강조했다.
8. Ram은 여기에 선을 그었다. DeFi, 비트코인, ABS 투명화, 중소기업 대출 확대처럼 구조적 효율을 높이는 혁신과 달리, 이번 사례는 시장과 인재가 너무 쉬운 투기 인프라에 몰리는 현상이며 “CDO-squared 2.0” 같은 복잡성 집착의 초기 냄새가 난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 테마는 이제 “온체인 주식 접근성 확대”와 “월가식 합성 익스포저의 크립토 포장”으로 분화되고 있다. 같은 토큰화라도 자본형성, 유동성 확장, 규제 우회, 밈 투기라는 서로 다른 내러티브가 섞여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Robinhood류 주식 토큰, Coinbase의 single-stock futures, 관련 L2/체인 인프라가 “미국 주식의 글로벌 온체인화” 테마로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보관, 권리 비대칭, 규제 허점이 부각되면 밈성 급등 뒤 급격한 디스카운트가 붙을 수 있어 구조를 이해한 상대가치 접근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Robinhood 토큰의 실제 담보 구조와 기초주식 보유 여부, 배당·의결권 처리 방식, 비미국인 대상 판매 규정, SEC/해외 규제기관 반응, 그리고 이런 토큰이 실제로 현물 수요를 늘리는지 아니면 단순 레버리지·투기 회전율만 키우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WomUfWtH10o
YouTube
Bits + Bips: AMC's CEO Calls Robinhood's Stock Tokens 'Vile.'
📢 Bits + Bips has its own channel now — full episodes here: https://www.youtube.com/@Bitsandbips
AMC's CEO spent the holiday weekend calling Robinhood's tokenized AMC shares "contemptible" and "vile."
Austin Campbell, Ram Ahluwalia, and Chris Perkins break…
AMC's CEO spent the holiday weekend calling Robinhood's tokenized AMC shares "contemptible" and "vile."
Austin Campbell, Ram Ahluwalia, and Chris Perkins break…
토큰은 이제 진짜 자산이 된다
1. Felix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와 규제 명확화가 들어오면, 크립토는 더 이상 밈과 거버넌스의 장이 아니라 실물 금융 인프라와 현금흐름 자산의 시장으로 재평가된다.
2. 그는 지금 시장을 “모든 프라이어를 리셋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며, 특히 Aave, Morpho, Hyperliquid, Lighter, Pump 같은 온체인 금융 비즈니스는 기존 DeFi가 아니라 미래 금융 백본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3. 포인트는 단순 매출이 아니라 “그 매출이 토큰 가치에 어떻게 귀속되느냐”다. 지난 6개월은 revenue meta의 1차 랠리였지만, 다음 단계는 buyback, dividend, 재투자 중 무엇이 최적 자본배분인지 따지는 진짜 밸류에이션 국면이라는 얘기다.
4. Felix는 현재도 “크립토 토큰의 75%는 여전히 의미 있는 가치 귀속이 없다”고 선을 긋는다. 반대로 Hyperliquid처럼 수수료 대부분을 buyback & burn에 쓰는 모델, Ethena·Morpho처럼 토큰 구조를 단순화하고 가치귀속을 정리한 사례는 프리미엄을 받기 시작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지점은 그가 Hyperliquid 모델을 무조건 정답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토큰홀더에게 99%를 돌려주는 게 늘 최선은 아니고, 어떤 프로젝트는 profit을 재투자해서 기업가치 100배를 만드는 게 더 나을 수 있다는, 즉 “토큰도 이제 equity처럼 분석해야 한다”는 프레임 전환이다.
6. 거시 쪽에서는 Fed보다 Treasury, 정확히는 Scott Bessent의 행동이 더 중요해졌다고 본다. 그는 9월 9일 장기채 buyback 확대를 예고했고, Felix는 이것이 일본의 미 국채 매도와 엔화 개입 같은 스트레스에 대한 선제 대응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7. 이 맥락에서 Felix의 포트폴리오 바벨은 명확하다: 한쪽은 Bitcoin, Gold, Zcash 같은 fiat debasement 자산, 다른 한쪽은 Hyperliquid·Lighter류의 온체인 수익자산이다. 그는 이미 55~60K 부근에서 BTC를 모았고, 일부를 Zcash로 로테이션했다고 공개했다.
8. Zcash 논리는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로드맵”이다. 기관이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려면 quantum risk에 대한 명확한 대응책이 필요한데, Bitcoin Core보다 Zcash 쪽이 이 문제를 더 정면으로 다루고 있어 장기적으로 더 깨끗한 스토어오브밸류 후보라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eFi는 끝났다가 아니라 “DeFi가 그냥 Finance가 되는 중”이라는 해석이 핵심이다. 토큰화 규제 완화는 단순히 RWA 호재가 아니라, 온체인 거래소·대출·프라임 인프라 토큰 전체의 TAM을 전통 금융 수준으로 재설정하게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최근 랠리는 1차로는 숏 스퀴즈, 2차로는 AI 트레이드에서 나온 핫머니, 다음은 HNWI와 기관 자금 유입이라는 그림이다. 그래서 revenue-accrual 토큰과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의 상대강도가 한동안 계속 좋을 수 있지만, “매출이 있다”만으로 사던 국면은 끝나고 배수와 자본배분 차별화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1) SEC 토큰화 예외조치와 Clarity류 입법 진척, 2) 프로젝트별 buyback·dividend·재투자 정책 변화, 3) 9월 CPI와 Fed의 보험성 인상 여부, 4) Bessent의 장기채 buyback 규모, 5) Bitcoin vs Zcash의 quantum roadmap 논의가 실제 기관 리스크위원회 언어로 올라오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FglorylSm0Q
1. Felix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와 규제 명확화가 들어오면, 크립토는 더 이상 밈과 거버넌스의 장이 아니라 실물 금융 인프라와 현금흐름 자산의 시장으로 재평가된다.
2. 그는 지금 시장을 “모든 프라이어를 리셋해야 하는 구간”으로 보며, 특히 Aave, Morpho, Hyperliquid, Lighter, Pump 같은 온체인 금융 비즈니스는 기존 DeFi가 아니라 미래 금융 백본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3. 포인트는 단순 매출이 아니라 “그 매출이 토큰 가치에 어떻게 귀속되느냐”다. 지난 6개월은 revenue meta의 1차 랠리였지만, 다음 단계는 buyback, dividend, 재투자 중 무엇이 최적 자본배분인지 따지는 진짜 밸류에이션 국면이라는 얘기다.
4. Felix는 현재도 “크립토 토큰의 75%는 여전히 의미 있는 가치 귀속이 없다”고 선을 긋는다. 반대로 Hyperliquid처럼 수수료 대부분을 buyback & burn에 쓰는 모델, Ethena·Morpho처럼 토큰 구조를 단순화하고 가치귀속을 정리한 사례는 프리미엄을 받기 시작했다고 본다.
5. 흥미로운 지점은 그가 Hyperliquid 모델을 무조건 정답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토큰홀더에게 99%를 돌려주는 게 늘 최선은 아니고, 어떤 프로젝트는 profit을 재투자해서 기업가치 100배를 만드는 게 더 나을 수 있다는, 즉 “토큰도 이제 equity처럼 분석해야 한다”는 프레임 전환이다.
6. 거시 쪽에서는 Fed보다 Treasury, 정확히는 Scott Bessent의 행동이 더 중요해졌다고 본다. 그는 9월 9일 장기채 buyback 확대를 예고했고, Felix는 이것이 일본의 미 국채 매도와 엔화 개입 같은 스트레스에 대한 선제 대응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7. 이 맥락에서 Felix의 포트폴리오 바벨은 명확하다: 한쪽은 Bitcoin, Gold, Zcash 같은 fiat debasement 자산, 다른 한쪽은 Hyperliquid·Lighter류의 온체인 수익자산이다. 그는 이미 55~60K 부근에서 BTC를 모았고, 일부를 Zcash로 로테이션했다고 공개했다.
8. Zcash 논리는 “프라이버시 + 양자내성 로드맵”이다. 기관이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려면 quantum risk에 대한 명확한 대응책이 필요한데, Bitcoin Core보다 Zcash 쪽이 이 문제를 더 정면으로 다루고 있어 장기적으로 더 깨끗한 스토어오브밸류 후보라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eFi는 끝났다가 아니라 “DeFi가 그냥 Finance가 되는 중”이라는 해석이 핵심이다. 토큰화 규제 완화는 단순히 RWA 호재가 아니라, 온체인 거래소·대출·프라임 인프라 토큰 전체의 TAM을 전통 금융 수준으로 재설정하게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최근 랠리는 1차로는 숏 스퀴즈, 2차로는 AI 트레이드에서 나온 핫머니, 다음은 HNWI와 기관 자금 유입이라는 그림이다. 그래서 revenue-accrual 토큰과 BTC·ZEC 같은 하드머니 자산의 상대강도가 한동안 계속 좋을 수 있지만, “매출이 있다”만으로 사던 국면은 끝나고 배수와 자본배분 차별화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1) SEC 토큰화 예외조치와 Clarity류 입법 진척, 2) 프로젝트별 buyback·dividend·재투자 정책 변화, 3) 9월 CPI와 Fed의 보험성 인상 여부, 4) Bessent의 장기채 buyback 규모, 5) Bitcoin vs Zcash의 quantum roadmap 논의가 실제 기관 리스크위원회 언어로 올라오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FglorylSm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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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Jauvin: Why The Fiat Debasement Trade Is Set To Explode Soon (Full Portfolio Construction)
Felix Jauvin says he's as bullish as he ever has been on digital assets and thinks the bottom is in.
He's also been quietly rotating Bitcoin into Zcash and he lays out exactly why. The Blockworks Head of Content walks through the SEC's new tokenization exemption…
He's also been quietly rotating Bitcoin into Zcash and he lays out exactly why. The Blockworks Head of Content walks through the SEC's new tokenization exemption…
비트코인 90K와 Zcash 광란 사이클
1. 진행자들의 핵심 프레임은 간단하다: 지금 시장은 하드머니(BTC, ZEC, 금)와 실수익 자산(HYPE, NEAR, Venice 등)의 바벨 전략이 먹히는 구간이며, 둘 다 오르되 매크로가 더 완화될수록 하드머니가 더 세게 간다는 것.
2. Scott Bessent의 60억달러 장기채 매입은 사실상 유동성 시그널로 읽혔고, CPI/FOMC를 무난히 넘기면 BTC가 90K대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강한 매크로 뷰가 공유됐다.
3. 게스트 Bitcoin Jack의 가장 강한 알파는 Zcash였다: 그는 ZEC가 이미 “비트코인 4년 사이클”이 아니라 독자 사이클을 타고 있으며, 이번 달 1,800~1,900달러, 연말 3,000~5,000달러도 가능하다고 봤다.
4. Jack은 BTC도 보수적으로 93K, 상단 97~98K까지 열어뒀고, ZEC/BTC는 0.02 부근 안착 가능성을 언급했다; 단, 9월 하순에는 변동성 확대와 조정 가능성을 함께 경고했다.
5. ETH는 애매한 포지션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크다는 해석이 나왔다: 하드머니도 아니고 순수 수익메타도 아니지만, “토큰화 슈퍼사이클”의 가장 직접적인 베팅 수단으로 ETH가 다시 동물적 상승(animal spirits)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논리다.
6. 그 배경에는 규제와 시장 구조 변화가 있다: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 가능성, DTCC의 10월 파일럿, Hester Peirce의 이전대리인(transfer agent) 제안 등이 맞물리며, 토큰화 주식과 펀드가 온체인으로 넘어오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
7. 실제 수치도 강하다: 지난 1년 온체인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203억달러, Robinhood Chain의 토큰화 주식 가치는 1.6억달러를 넘겼고, 진행자들은 이것이 단순 TAM 증가가 아니라 DeFi 전체의 담보, 신용, 레버리지 구조를 바꿀 사건이라고 봤다.
8. 개별 종목으로는 Hyperliquid가 “수익을 창출하는 진짜 비즈니스”의 대표 사례로 계속 언급됐고, Kraken의 Hyperliquid 메인넷 밸리데이터 참여는 거래소-인프라 스택 통합의 신호로 읽혔다; NEAR는 Venice와 프라이버시/AI 인프라 연결성 덕분에 고베타 후보로 거론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다시 “그냥 알트장”이 아니라 유동성에 반응하는 하드머니와 실적 기반 크립토 비즈니스, 그리고 토큰화/AI/프라이버시가 교차하는 새 리더십 체제로 이동 중일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 쪽은 유동성 확대의 직접 수혜, HYPE-NEAR-Venice 쪽은 실수익과 성장 재평가 구간으로 해석됐고, ETH는 토큰화 내러티브가 점화되면 가장 큰 멀티플 확장 후보로 취급됐다; 반대로 9월 하순 조정, FOMC 실망, BTC 74~75K 이탈은 강세 시나리오를 흔들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이번 주 PPI/CPI, 9월 FOMC와 금리 인상 여부, Clarity Act 협상 진전,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 DTCC 10월 파일럿, ETH/BTC 추세 전환, ZEC의 독립 랠리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OtqaYQIkXXM
1. 진행자들의 핵심 프레임은 간단하다: 지금 시장은 하드머니(BTC, ZEC, 금)와 실수익 자산(HYPE, NEAR, Venice 등)의 바벨 전략이 먹히는 구간이며, 둘 다 오르되 매크로가 더 완화될수록 하드머니가 더 세게 간다는 것.
2. Scott Bessent의 60억달러 장기채 매입은 사실상 유동성 시그널로 읽혔고, CPI/FOMC를 무난히 넘기면 BTC가 90K대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강한 매크로 뷰가 공유됐다.
3. 게스트 Bitcoin Jack의 가장 강한 알파는 Zcash였다: 그는 ZEC가 이미 “비트코인 4년 사이클”이 아니라 독자 사이클을 타고 있으며, 이번 달 1,800~1,900달러, 연말 3,000~5,000달러도 가능하다고 봤다.
4. Jack은 BTC도 보수적으로 93K, 상단 97~98K까지 열어뒀고, ZEC/BTC는 0.02 부근 안착 가능성을 언급했다; 단, 9월 하순에는 변동성 확대와 조정 가능성을 함께 경고했다.
5. ETH는 애매한 포지션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크다는 해석이 나왔다: 하드머니도 아니고 순수 수익메타도 아니지만, “토큰화 슈퍼사이클”의 가장 직접적인 베팅 수단으로 ETH가 다시 동물적 상승(animal spirits)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논리다.
6. 그 배경에는 규제와 시장 구조 변화가 있다: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 가능성, DTCC의 10월 파일럿, Hester Peirce의 이전대리인(transfer agent) 제안 등이 맞물리며, 토큰화 주식과 펀드가 온체인으로 넘어오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것.
7. 실제 수치도 강하다: 지난 1년 온체인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203억달러, Robinhood Chain의 토큰화 주식 가치는 1.6억달러를 넘겼고, 진행자들은 이것이 단순 TAM 증가가 아니라 DeFi 전체의 담보, 신용, 레버리지 구조를 바꿀 사건이라고 봤다.
8. 개별 종목으로는 Hyperliquid가 “수익을 창출하는 진짜 비즈니스”의 대표 사례로 계속 언급됐고, Kraken의 Hyperliquid 메인넷 밸리데이터 참여는 거래소-인프라 스택 통합의 신호로 읽혔다; NEAR는 Venice와 프라이버시/AI 인프라 연결성 덕분에 고베타 후보로 거론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다시 “그냥 알트장”이 아니라 유동성에 반응하는 하드머니와 실적 기반 크립토 비즈니스, 그리고 토큰화/AI/프라이버시가 교차하는 새 리더십 체제로 이동 중일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ZEC 쪽은 유동성 확대의 직접 수혜, HYPE-NEAR-Venice 쪽은 실수익과 성장 재평가 구간으로 해석됐고, ETH는 토큰화 내러티브가 점화되면 가장 큰 멀티플 확장 후보로 취급됐다; 반대로 9월 하순 조정, FOMC 실망, BTC 74~75K 이탈은 강세 시나리오를 흔들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이번 주 PPI/CPI, 9월 FOMC와 금리 인상 여부, Clarity Act 협상 진전, SEC의 토큰화 예외조치, DTCC 10월 파일럿, ETH/BTC 추세 전환, ZEC의 독립 랠리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OtqaYQIkX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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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IG ETH BREAKOUT COMING?! ZEC Is Flying! HYPE, LIT, NEAR, VVV Bullish! Bitcoin Jack Join
Happy Wednesday from The Tokenization Tower.
Bessent bought $6B of long term bonds. We think this sends Bitcoin to 90K's if we get a decent CPI reading.
No fed hike is our read on macro, for this month.
ZEC's the one that won't quit though. Feels like…
Bessent bought $6B of long term bonds. We think this sends Bitcoin to 90K's if we get a decent CPI reading.
No fed hike is our read on macro, for this month.
ZEC's the one that won't quit though. Feels like…
미국의 철수보다 중동 안보의 아웃소싱
1. 시장은 메카 방위협정과 사우디 주도 해양연합을 보고 “미국 없는 중동”을 읽지만, 영상의 프레임은 정반대다. 미국이 물러나는 게 아니라 사우디·오만·카타르에 역할을 나눠주며 비용을 분담시키는 구조라는 것.
2. 사우디가 움직인 이유는 단순하다. 미국이 이란을 때릴 때 보복은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사우디 주변이 맞고, 후티가 홍해를 흔들어도 미국이 바로 자기 이해와 우선순위대로 움직이니 걸프 국가들이 “내 핵심 이익은 내가 일부 지켜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3. 그래서 7월 30일 사우디는 43개국 군 대표를 리야드로 불러 홍해·밥엘만데브·아덴만을 지키는 다국적 해양안보 연합을 띄웠고, 14개국이 창립 성명에 서명했다. 핵심은 본부·합동사령부·작전센터가 모두 사우디에 있고, 미 중부사령부 해병대 사령관도 참석했다는 점이다.
4. 8월 7일에는 무함마드 빈살만, 에르도안,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가 메카에서 공동 방위협정에 서명했다. 사우디는 돈, 튀르키예는 군사력과 드론, 파키스탄은 핵을 가진 조합이고, 8월 31일 이스탄불 회의에서 ‘메카방위동맹’ 사무국까지 리야드에 두기로 했다.
5. 중요한 포인트는 이게 반미 블록이 아니라는 것. 트럼프는 8월 17일 이를 “크고 대담하고 중요한 첫걸음”이라 공개 칭찬했고, 미국은 최종 억지력과 해군·정보·방공망을 쥐고 지역 국가는 일상적 억지와 중재를 맡는 분업을 선호한다.
6. 여기에 오만과 카타르가 붙는다. 사우디가 억지력으로 비용을 올리는 축이라면, 오만은 호르무즈 임시항로 협상, 카타르는 미국-이란 대화 중재를 맡으면서 “때릴 카드”와 “나갈 출구”를 동시에 만드는 구도다.
7. 투자적으로 중요한 건 유가 방향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지정학 프리미엄의 전달 순서다. 안보 체계가 작동하면 가장 먼저 전쟁위험 보험료가 내리고, 그 다음 운임과 우회 비용이 내려가며, 맨 끝단에서 원유·LNG 가격 프리미엄이 조정된다.
8. 반대로 실패하면 그림은 거꾸로 간다. 이란이 새 체계를 협상 틀이 아닌 포위망으로 받아들여 호르무즈·미사일·대리세력을 더 세게 쓰면 보험료 상승 → 운임 상승 → 에너지 프리미엄 재확대의 악순환이 나온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미국의 중동 철수”보다 “미국 주도 안보의 현지화”가 더 맞는 프레임이며, 이는 에너지·해운·방산·걸프 자산을 한 번에 재해석하게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유가 자체보다 전쟁위험 보험료, 탱커 운임, 홍해/호르무즈 항로 정상화 기대가 더 빠른 선행지표다. 동시에 사우디 비전 2030과 안보 현지화는 방산, 레이더, 드론 대응, 항만·파이프라인·전력·통신 인프라에 구조적 프리미엄을 줄 수 있다. 한국 방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현지화 수혜 기대가 연결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이란 대화 재개 여부, 6월 합의 관련 제재완화·동결자산 해제 진전, 호르무즈 임시항로 실제 개통, 전쟁보험료 변화, 사우디 해양연합의 함정 투입과 합동작전 일정, 메카동맹 첫 합동훈련, 한국의 호르무즈 작전 참여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pQQ_xgoGjfE
1. 시장은 메카 방위협정과 사우디 주도 해양연합을 보고 “미국 없는 중동”을 읽지만, 영상의 프레임은 정반대다. 미국이 물러나는 게 아니라 사우디·오만·카타르에 역할을 나눠주며 비용을 분담시키는 구조라는 것.
2. 사우디가 움직인 이유는 단순하다. 미국이 이란을 때릴 때 보복은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사우디 주변이 맞고, 후티가 홍해를 흔들어도 미국이 바로 자기 이해와 우선순위대로 움직이니 걸프 국가들이 “내 핵심 이익은 내가 일부 지켜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3. 그래서 7월 30일 사우디는 43개국 군 대표를 리야드로 불러 홍해·밥엘만데브·아덴만을 지키는 다국적 해양안보 연합을 띄웠고, 14개국이 창립 성명에 서명했다. 핵심은 본부·합동사령부·작전센터가 모두 사우디에 있고, 미 중부사령부 해병대 사령관도 참석했다는 점이다.
4. 8월 7일에는 무함마드 빈살만, 에르도안,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가 메카에서 공동 방위협정에 서명했다. 사우디는 돈, 튀르키예는 군사력과 드론, 파키스탄은 핵을 가진 조합이고, 8월 31일 이스탄불 회의에서 ‘메카방위동맹’ 사무국까지 리야드에 두기로 했다.
5. 중요한 포인트는 이게 반미 블록이 아니라는 것. 트럼프는 8월 17일 이를 “크고 대담하고 중요한 첫걸음”이라 공개 칭찬했고, 미국은 최종 억지력과 해군·정보·방공망을 쥐고 지역 국가는 일상적 억지와 중재를 맡는 분업을 선호한다.
6. 여기에 오만과 카타르가 붙는다. 사우디가 억지력으로 비용을 올리는 축이라면, 오만은 호르무즈 임시항로 협상, 카타르는 미국-이란 대화 중재를 맡으면서 “때릴 카드”와 “나갈 출구”를 동시에 만드는 구도다.
7. 투자적으로 중요한 건 유가 방향을 단정하는 게 아니라 지정학 프리미엄의 전달 순서다. 안보 체계가 작동하면 가장 먼저 전쟁위험 보험료가 내리고, 그 다음 운임과 우회 비용이 내려가며, 맨 끝단에서 원유·LNG 가격 프리미엄이 조정된다.
8. 반대로 실패하면 그림은 거꾸로 간다. 이란이 새 체계를 협상 틀이 아닌 포위망으로 받아들여 호르무즈·미사일·대리세력을 더 세게 쓰면 보험료 상승 → 운임 상승 → 에너지 프리미엄 재확대의 악순환이 나온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미국의 중동 철수”보다 “미국 주도 안보의 현지화”가 더 맞는 프레임이며, 이는 에너지·해운·방산·걸프 자산을 한 번에 재해석하게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유가 자체보다 전쟁위험 보험료, 탱커 운임, 홍해/호르무즈 항로 정상화 기대가 더 빠른 선행지표다. 동시에 사우디 비전 2030과 안보 현지화는 방산, 레이더, 드론 대응, 항만·파이프라인·전력·통신 인프라에 구조적 프리미엄을 줄 수 있다. 한국 방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 등 현지화 수혜 기대가 연결된다.
• 체크포인트: 미국-이란 대화 재개 여부, 6월 합의 관련 제재완화·동결자산 해제 진전, 호르무즈 임시항로 실제 개통, 전쟁보험료 변화, 사우디 해양연합의 함정 투입과 합동작전 일정, 메카동맹 첫 합동훈련, 한국의 호르무즈 작전 참여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pQQ_xgoGj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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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미국이 중동에서 물러난다? 진실을 알아보겠습니다 | 선거와 전쟁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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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다음은 소셜 트레이딩 전쟁
1. FOMO 공동창업자 Paul Erlanger의 핵심 주장은 “카피트레이딩이 아니라 완전한 투명성”이다. 누가 실제로 뭘 사고팔았는지 전부 보이게 해야 신뢰가 생기고, 잘 트레이드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피드를 장악하는 구조가 된다는 것.
2. Tarun은 직접 FOMO로 ‘트렌칭’을 해본 뒤 입장이 꽤 바뀌었다. 밈코인 거래는 단순 투자라기보다 뉴스·밈·카피캣을 먼저 읽는 PvP 게임에 가깝고, 사용 경험은 전통 브로커보다 “비디오게임”에 더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3. 이 대화의 진짜 포인트는 밈코인 찬반이 아니라 앱이 체인을 추상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이제 Base인지 Solana인지 Robinhood Chain인지도 모르고 거래하고, 앱이 체인 간 유동성과 내러티브를 재배치하는 레이어가 되고 있다.
4. 숫자는 인상적이다. FOMO는 Robinhood Chain에서 활성 지갑 9.4만 개를 기록했고, 2위 앱은 3만 개 수준이었다. Robinhood Chain은 약 70일 만에 체인 수익 4,200만 달러, 일일 약 60만 달러, 그중 90%가 Robinhood 귀속이라는 언급도 나왔다.
5. Haseeb의 반론도 중요하다. DOGE처럼 이미 유통되는 밈코인 거래는 “무해한 도박”에 가깝지만, 새 밈코인을 끝없이 찍어내는 production function은 리테일이 구조적으로 돈을 잃는 영역이라는 것. 이건 앱 UX 문제가 아니라 공급망 문제라는 지적이다.
6. 흥미로운 점은 Paul도 이 부분엔 거의 동의했다. FOMO는 런치패드처럼 발행 속도를 높이는 인센티브가 아니라 thesis 작성, 보유시간, creator rewards 같은 장치로 ‘조금이라도 오래 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방향’에 베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 런치패드 전쟁은 현재 Pump, Stonk.fun, Pons의 3파전으로 묘사됐다. 다만 FOMO는 특정 런치패드 편을 들기보다, 어떤 체인·어떤 발행시장이든 흡수하는 애그리게이터이자 분배 채널이 되려 한다.
8. 사이드 알파로는 “Team Tags”가 흥미롭다. 프로젝트 팀이나 심지어 상장사 CEO가 자기 토큰/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직접 업데이트를 보내는 구조인데, 패널은 이를 “역대 가장 high-intent한 금융 상품 유통 채널” 후보로 봤다.
9.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도 큰 쟁점이었다. AMC CEO Adam Aron은 자사 주식의 토큰화를 “vile”이라 비난했지만, 패널은 1:1 담보·민트/리딤 구조가 자리잡으면 장기적으로는 상장사와 온체인 유통이 공존할 수 있다고 봤다.
10. Hunter Biden의 LAPTOP 토큰은 시장 드라마의 압축판이었다. Trump 토큰 손실자 대상 에어드롭, Channel 5 구독자 리스트 논란, Base 발행 등으로 “정치 밈코인”이 여전히 강한 유동성 흡입력을 가진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11. 마지막 AI 파트는 의외로 중요했다. OpenAI가 미해결 Millennium Prize 문제인 Navier-Stokes에 약 1,500만 달러의 컴퓨트를 투입해 해법을 냈다는 논란은, AI가 이제 콘텐츠나 코딩을 넘어 수학 연구의 ‘크레딧 구조’까지 흔들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12. Tarun의 결론은 냉정했다. 앞으로 수학 연구는 사라지진 않겠지만, 희소한 엘리트만 남고 나머지는 교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이건 곧 AI가 금융 리서치, 과학, 분석업 전반의 초과수익 구조를 빠르게 압축할 수 있다는 시그널이기도 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의 본질은 개별 토큰이 아니라 “소셜 그래프가 내장된 온체인 금융 앱”으로 이동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SocialFi 재평가, 앱 레이어 수익화, 주식토큰·예측시장·크리에이터 인센티브 결합이 핵심 테마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체인 밸류보다 앱 밸류가 커지는 국면일 수 있다. Robinhood Chain처럼 특정 내러티브를 먹은 체인은 단기 과열 가능성이 있지만, 중장기 알파는 체인 수수료보다 사용자 그래프와 주문흐름을 장악하는 프론트엔드에 붙을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FOMO의 활성 사용자/재방문율/평균 보유시간, Robinhood Chain 수수료 지속성, Pons·Pump·Stonk.fun 점유율 변화, 상장사/프로젝트의 Team Tags 채택, 주식토큰의 1:1 담보 구조 정착 여부, celeb/political 코인 규제 리스크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lURLufm2os
1. FOMO 공동창업자 Paul Erlanger의 핵심 주장은 “카피트레이딩이 아니라 완전한 투명성”이다. 누가 실제로 뭘 사고팔았는지 전부 보이게 해야 신뢰가 생기고, 잘 트레이드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피드를 장악하는 구조가 된다는 것.
2. Tarun은 직접 FOMO로 ‘트렌칭’을 해본 뒤 입장이 꽤 바뀌었다. 밈코인 거래는 단순 투자라기보다 뉴스·밈·카피캣을 먼저 읽는 PvP 게임에 가깝고, 사용 경험은 전통 브로커보다 “비디오게임”에 더 가까웠다고 평가했다.
3. 이 대화의 진짜 포인트는 밈코인 찬반이 아니라 앱이 체인을 추상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이제 Base인지 Solana인지 Robinhood Chain인지도 모르고 거래하고, 앱이 체인 간 유동성과 내러티브를 재배치하는 레이어가 되고 있다.
4. 숫자는 인상적이다. FOMO는 Robinhood Chain에서 활성 지갑 9.4만 개를 기록했고, 2위 앱은 3만 개 수준이었다. Robinhood Chain은 약 70일 만에 체인 수익 4,200만 달러, 일일 약 60만 달러, 그중 90%가 Robinhood 귀속이라는 언급도 나왔다.
5. Haseeb의 반론도 중요하다. DOGE처럼 이미 유통되는 밈코인 거래는 “무해한 도박”에 가깝지만, 새 밈코인을 끝없이 찍어내는 production function은 리테일이 구조적으로 돈을 잃는 영역이라는 것. 이건 앱 UX 문제가 아니라 공급망 문제라는 지적이다.
6. 흥미로운 점은 Paul도 이 부분엔 거의 동의했다. FOMO는 런치패드처럼 발행 속도를 높이는 인센티브가 아니라 thesis 작성, 보유시간, creator rewards 같은 장치로 ‘조금이라도 오래 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방향’에 베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7. 런치패드 전쟁은 현재 Pump, Stonk.fun, Pons의 3파전으로 묘사됐다. 다만 FOMO는 특정 런치패드 편을 들기보다, 어떤 체인·어떤 발행시장이든 흡수하는 애그리게이터이자 분배 채널이 되려 한다.
8. 사이드 알파로는 “Team Tags”가 흥미롭다. 프로젝트 팀이나 심지어 상장사 CEO가 자기 토큰/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직접 업데이트를 보내는 구조인데, 패널은 이를 “역대 가장 high-intent한 금융 상품 유통 채널” 후보로 봤다.
9.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도 큰 쟁점이었다. AMC CEO Adam Aron은 자사 주식의 토큰화를 “vile”이라 비난했지만, 패널은 1:1 담보·민트/리딤 구조가 자리잡으면 장기적으로는 상장사와 온체인 유통이 공존할 수 있다고 봤다.
10. Hunter Biden의 LAPTOP 토큰은 시장 드라마의 압축판이었다. Trump 토큰 손실자 대상 에어드롭, Channel 5 구독자 리스트 논란, Base 발행 등으로 “정치 밈코인”이 여전히 강한 유동성 흡입력을 가진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11. 마지막 AI 파트는 의외로 중요했다. OpenAI가 미해결 Millennium Prize 문제인 Navier-Stokes에 약 1,500만 달러의 컴퓨트를 투입해 해법을 냈다는 논란은, AI가 이제 콘텐츠나 코딩을 넘어 수학 연구의 ‘크레딧 구조’까지 흔들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12. Tarun의 결론은 냉정했다. 앞으로 수학 연구는 사라지진 않겠지만, 희소한 엘리트만 남고 나머지는 교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이건 곧 AI가 금융 리서치, 과학, 분석업 전반의 초과수익 구조를 빠르게 압축할 수 있다는 시그널이기도 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코인의 본질은 개별 토큰이 아니라 “소셜 그래프가 내장된 온체인 금융 앱”으로 이동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SocialFi 재평가, 앱 레이어 수익화, 주식토큰·예측시장·크리에이터 인센티브 결합이 핵심 테마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체인 밸류보다 앱 밸류가 커지는 국면일 수 있다. Robinhood Chain처럼 특정 내러티브를 먹은 체인은 단기 과열 가능성이 있지만, 중장기 알파는 체인 수수료보다 사용자 그래프와 주문흐름을 장악하는 프론트엔드에 붙을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FOMO의 활성 사용자/재방문율/평균 보유시간, Robinhood Chain 수수료 지속성, Pons·Pump·Stonk.fun 점유율 변화, 상장사/프로젝트의 Team Tags 채택, 주식토큰의 1:1 담보 구조 정착 여부, celeb/political 코인 규제 리스크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lURLufm2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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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 Founder Defends Memecoins + AMC vs Robinhood - The Chopping Block
FOMO co-founder Paul Erlanger joins Haseeb, Tom, and Tarun to answer last week's unc takes on memecoins: why a fully transparent social graph beats copy trading, how FOMO became the biggest app on Robinhood Chain, Hunter Biden's LAPTOP token, the three-way…
온체인 브로커 전쟁의 시작
1. Lucas Schuerman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크립토 트레이더들은 거래 수수료보다 더 은밀한 비용인 스프레드와 펀딩비로 계속 돈을 잃고 있고, 다음 승자는 “거래소”보다 “브로커형 집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 Variational은 Hyperliquid처럼 자체 오더북 유동성을 쌓는 모델이 아니라, 전통금융과 CEX/DEX 유동성을 끌어와 RFQ 방식으로 체결하는 구조라서 “제로 수수료 + 많은 자산 + 더 예측 가능한 비용”을 무기로 내세운다.
3. 특히 그는 RWA 파생시장의 병목을 정확히 짚는다: 지금 온체인에서 주식·원자재 퍼프를 늘리는 건 가능하지만, 수백~수천 개 자산으로 확장하려면 40년간 축적된 TradFi 유동성을 새로 복제하는 건 비효율적이라 결국 “포팅”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4. Variational은 이미 450개 이상 크립토 자산을 상장했고, 일일 거래량 10억달러+, OI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주장하며, 2025년 5월에는 TradFi 파트너십과 밸런스시트 확보를 위해 5000만달러를 조달했다.
5.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포인트는 퍼프의 펀딩비 문제다: BTC·ETH 같은 메이저는 연율 7~10% 수준처럼 보일 수 있어도, RWA나 주말·편향된 포지셔닝 구간에선 펀딩이 급등해 실제로는 트레이더 PnL을 갉아먹고, 많은 리테일은 이 비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거래한다.
6. 그래서 Variational은 퍼프 대신 스왑을 전면에 내세운다: 유사한 레버리지 롱·숏 노출을 제공하되, 펀딩 대신 연 4~5% 수준의 예측 가능한 carry cost를 제공하는 구조로, 특히 포지션을 오래 들고 가는 트레이더에게 더 직관적이라는 설명이다.
7. 이 인터뷰의 더 큰 내러티브는 “온체인 거래소 vs 온체인 브로커” 구도다: Lucas는 Hyperliquid를 AWS/Nasdaq/CME 같은 인프라 레이어로, Variational은 Robinhood/Interactive Brokers/Apple 같은 유저 인터페이스 레이어로 본다.
8. 누가 깨질 것이냐는 질문엔 꽤 노골적이다: 장기적으로는 고수수료 CEX·브로커, 그리고 리테일 플로우를 외부로 빼먹는 일부 마켓메이커가 압박받을 것이며, Robinhood가 미국 브로커 수수료 구조를 무너뜨린 것처럼 크립토도 비슷한 압축이 일어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온체인은 단순 “토큰화”보다 “어떤 시장구조로 유동성을 연결하느냐”가 핵심이며, 향후 승부는 체인 자체보다 브로커형 UX·유동성 집계·비용 예측 가능성에서 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rliquid류 오더북 DEX가 끝났다는 얘기는 아니고, 오히려 인프라 레이어로 더 강해질 수 있다; 반면 브로커형 모델이 먹히면 고수수료 거래소·전통 브로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재평가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Variational의 RWA 거래량 성장, 스왑 상품의 실제 채택, 펀딩비 대비 carry cost 우위, TradFi 유동성 파트너 공개 여부, 포인트 종료 후 사용자 잔존율, 그리고 Hyperliquid 포함 경쟁사들의 RFQ/브로커형 전환 움직임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Y_pWv3VayqU
1. Lucas Schuerman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크립토 트레이더들은 거래 수수료보다 더 은밀한 비용인 스프레드와 펀딩비로 계속 돈을 잃고 있고, 다음 승자는 “거래소”보다 “브로커형 집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 Variational은 Hyperliquid처럼 자체 오더북 유동성을 쌓는 모델이 아니라, 전통금융과 CEX/DEX 유동성을 끌어와 RFQ 방식으로 체결하는 구조라서 “제로 수수료 + 많은 자산 + 더 예측 가능한 비용”을 무기로 내세운다.
3. 특히 그는 RWA 파생시장의 병목을 정확히 짚는다: 지금 온체인에서 주식·원자재 퍼프를 늘리는 건 가능하지만, 수백~수천 개 자산으로 확장하려면 40년간 축적된 TradFi 유동성을 새로 복제하는 건 비효율적이라 결국 “포팅”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4. Variational은 이미 450개 이상 크립토 자산을 상장했고, 일일 거래량 10억달러+, OI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주장하며, 2025년 5월에는 TradFi 파트너십과 밸런스시트 확보를 위해 5000만달러를 조달했다.
5.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포인트는 퍼프의 펀딩비 문제다: BTC·ETH 같은 메이저는 연율 7~10% 수준처럼 보일 수 있어도, RWA나 주말·편향된 포지셔닝 구간에선 펀딩이 급등해 실제로는 트레이더 PnL을 갉아먹고, 많은 리테일은 이 비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거래한다.
6. 그래서 Variational은 퍼프 대신 스왑을 전면에 내세운다: 유사한 레버리지 롱·숏 노출을 제공하되, 펀딩 대신 연 4~5% 수준의 예측 가능한 carry cost를 제공하는 구조로, 특히 포지션을 오래 들고 가는 트레이더에게 더 직관적이라는 설명이다.
7. 이 인터뷰의 더 큰 내러티브는 “온체인 거래소 vs 온체인 브로커” 구도다: Lucas는 Hyperliquid를 AWS/Nasdaq/CME 같은 인프라 레이어로, Variational은 Robinhood/Interactive Brokers/Apple 같은 유저 인터페이스 레이어로 본다.
8. 누가 깨질 것이냐는 질문엔 꽤 노골적이다: 장기적으로는 고수수료 CEX·브로커, 그리고 리테일 플로우를 외부로 빼먹는 일부 마켓메이커가 압박받을 것이며, Robinhood가 미국 브로커 수수료 구조를 무너뜨린 것처럼 크립토도 비슷한 압축이 일어날 수 있다는 시각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 온체인은 단순 “토큰화”보다 “어떤 시장구조로 유동성을 연결하느냐”가 핵심이며, 향후 승부는 체인 자체보다 브로커형 UX·유동성 집계·비용 예측 가능성에서 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rliquid류 오더북 DEX가 끝났다는 얘기는 아니고, 오히려 인프라 레이어로 더 강해질 수 있다; 반면 브로커형 모델이 먹히면 고수수료 거래소·전통 브로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재평가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Variational의 RWA 거래량 성장, 스왑 상품의 실제 채택, 펀딩비 대비 carry cost 우위, TradFi 유동성 파트너 공개 여부, 포인트 종료 후 사용자 잔존율, 그리고 Hyperliquid 포함 경쟁사들의 RFQ/브로커형 전환 움직임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Y_pWv3Vay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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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Main 1
THE SHIFT NEWSLETTER
💡Go beyond the mic - subscribe to The Shift, my new weekly newsletter where I share the uncut stories, raw takes, and behind-the-scenes notes from When Shift Happens: https://www.kevinfollonier.com/crypto-web3-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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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보다 먼저 달리는 알트와 온체인 카지노
1. 비트코인은 최근 녹화 이후 거의 플랫인데 HYPE, Zcash, Lighter, Venice 같은 강한 알트와 Robinhood Chain·Solana의 온체인 주식 메타가 시장의 실질적 열기를 만들고 있다는 게 패널들의 공통 판단이다.
2. 이번 장은 “비트코인이 오른 뒤 식고, 그 사이 알트가 바통을 이어받는” 전형적 구조에 가깝지만, 모두가 다 오르는 장이 아니라 이미 강했던 메이저 알트와 온체인 디젠 자산만 더 강해지는 알트 피커스 마켓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3. 투자 아이디어로는 HYPE의 추가 업사이드, ETH보다 토큰화 수혜를 더 직접 받을 수 있는 Hyperliquid, 그리고 아직 덜 달렸다고 보는 Arrows가 언급됐고, Zcash는 디베이스먼트·프라이버시의 혼합 내러티브로 계속 주목받는다.
4. 구체적으로 HYPE는 90달러 근처, Lighter는 5달러 부근, Zcash는 장중 1,300까지 언급됐고, FOMO는 하루 거래대금이 5억달러 수준까지 치솟으며 기존 온체인 트레이딩 터미널 합산을 넘어섰다는 점이 인상적인 숫자로 제시됐다.
5. 이번 사이클의 가장 큰 구조 변화로는 “토큰화된 주식이 새로운 투기 놀이터가 됐다”는 점이 꼽혔는데, Robinhood Chain에서는 밈코인과 Nvidia 같은 주식을 페어링한 구조가 폭발했고, Solana의 Stonks 계열은 전송 수수료 3%를 배당형 수익으로 돌려주는 구조로 다른 방향의 유동성을 끌고 있다.
6. 다만 이들은 이 열기가 곧바로 “외부의 완전한 신규 자금 유입”을 뜻한다고 보진 않는다. Bitcoin·ETH·SOL이 아직 결정적으로 브레이크아웃하지 않았고, 현재 수급 상당수는 과거 크립토를 하던 자금의 재진입 혹은 온체인 신규 디젠 유저 유입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7. FOMO와 소셜 트레이딩은 분명 새로운 사용자층을 끌어오고 있지만, 리더보드 수익률·UPNL은 착시가 심하고, 얇은 유동성·사이드월렛·오프체인 청산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위 지갑 따라하기”는 거의 필패 전략에 가깝다는 경고도 강하게 나왔다.
8. 후반부에서 흥미로웠던 건 “수익 실현은 실력”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이번 장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핵심 알트로 큰 수익을 낸 뒤 FOMO 때문에 더 투기적인 온체인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을 꼽았고, 여러 사이클을 살아남는 사람은 결국 파는 사람이라고 정리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알트 시즌이라기보다 “온체인 리스크 선호 회복 + 주식 토큰화 + 크립토 네이티브 소셜 트레이딩”의 결합이 핵심이며, ETH 단독 수혜보다 Hyperliquid·Robinhood Chain·Solana 쪽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더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시각이 강하다.
• 가격/포지셔닝: 비트코인이 급등하지 않아도 횡보만 해주면 알트엔 우호적이라는 해석이고, 패널들은 HYPE·Zcash·Lighter 같은 상대강도 자산을 계속 보유하거나 일부 차익실현하는 쪽에 가깝다. 반면 온체인 밈/주식 메타는 초반엔 폭발적 수익이 가능하지만, 유동성 대비 시총·실현손익 구조를 보면 후발 추격자는 기대값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BTC가 추가 완화 기대 없이 90k~ATH 구간으로 가는지, ETF 현물 유입과 레버리지/OI가 과열되는지, Robinhood Chain·Solana의 토큰화 주식 거래가 규제 이슈 없이 지속되는지, HYPE의 USDC 수익 분배와 HyperEVM 확장이 실제 펀더멘털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인플레이션 재가속이나 정책 스탠스 변화가 리스크온을 꺾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foMGQtHvatI
1. 비트코인은 최근 녹화 이후 거의 플랫인데 HYPE, Zcash, Lighter, Venice 같은 강한 알트와 Robinhood Chain·Solana의 온체인 주식 메타가 시장의 실질적 열기를 만들고 있다는 게 패널들의 공통 판단이다.
2. 이번 장은 “비트코인이 오른 뒤 식고, 그 사이 알트가 바통을 이어받는” 전형적 구조에 가깝지만, 모두가 다 오르는 장이 아니라 이미 강했던 메이저 알트와 온체인 디젠 자산만 더 강해지는 알트 피커스 마켓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3. 투자 아이디어로는 HYPE의 추가 업사이드, ETH보다 토큰화 수혜를 더 직접 받을 수 있는 Hyperliquid, 그리고 아직 덜 달렸다고 보는 Arrows가 언급됐고, Zcash는 디베이스먼트·프라이버시의 혼합 내러티브로 계속 주목받는다.
4. 구체적으로 HYPE는 90달러 근처, Lighter는 5달러 부근, Zcash는 장중 1,300까지 언급됐고, FOMO는 하루 거래대금이 5억달러 수준까지 치솟으며 기존 온체인 트레이딩 터미널 합산을 넘어섰다는 점이 인상적인 숫자로 제시됐다.
5. 이번 사이클의 가장 큰 구조 변화로는 “토큰화된 주식이 새로운 투기 놀이터가 됐다”는 점이 꼽혔는데, Robinhood Chain에서는 밈코인과 Nvidia 같은 주식을 페어링한 구조가 폭발했고, Solana의 Stonks 계열은 전송 수수료 3%를 배당형 수익으로 돌려주는 구조로 다른 방향의 유동성을 끌고 있다.
6. 다만 이들은 이 열기가 곧바로 “외부의 완전한 신규 자금 유입”을 뜻한다고 보진 않는다. Bitcoin·ETH·SOL이 아직 결정적으로 브레이크아웃하지 않았고, 현재 수급 상당수는 과거 크립토를 하던 자금의 재진입 혹은 온체인 신규 디젠 유저 유입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7. FOMO와 소셜 트레이딩은 분명 새로운 사용자층을 끌어오고 있지만, 리더보드 수익률·UPNL은 착시가 심하고, 얇은 유동성·사이드월렛·오프체인 청산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위 지갑 따라하기”는 거의 필패 전략에 가깝다는 경고도 강하게 나왔다.
8. 후반부에서 흥미로웠던 건 “수익 실현은 실력”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이번 장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핵심 알트로 큰 수익을 낸 뒤 FOMO 때문에 더 투기적인 온체인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을 꼽았고, 여러 사이클을 살아남는 사람은 결국 파는 사람이라고 정리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알트 시즌이라기보다 “온체인 리스크 선호 회복 + 주식 토큰화 + 크립토 네이티브 소셜 트레이딩”의 결합이 핵심이며, ETH 단독 수혜보다 Hyperliquid·Robinhood Chain·Solana 쪽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더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시각이 강하다.
• 가격/포지셔닝: 비트코인이 급등하지 않아도 횡보만 해주면 알트엔 우호적이라는 해석이고, 패널들은 HYPE·Zcash·Lighter 같은 상대강도 자산을 계속 보유하거나 일부 차익실현하는 쪽에 가깝다. 반면 온체인 밈/주식 메타는 초반엔 폭발적 수익이 가능하지만, 유동성 대비 시총·실현손익 구조를 보면 후발 추격자는 기대값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BTC가 추가 완화 기대 없이 90k~ATH 구간으로 가는지, ETF 현물 유입과 레버리지/OI가 과열되는지, Robinhood Chain·Solana의 토큰화 주식 거래가 규제 이슈 없이 지속되는지, HYPE의 USDC 수익 분배와 HyperEVM 확장이 실제 펀더멘털 업그레이드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인플레이션 재가속이나 정책 스탠스 변화가 리스크온을 꺾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foMGQtHv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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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Season is Already Here
This week on Hivemind, the team breaks down the growing altcoin rally, why risk appetite is returning on-chain, and whether the current market can keep running without Bitcoin making a major move higher.
They discuss the continued strength in HYPE, Zcash…
They discuss the continued strength in HYPE, Zcash…
비트코인 해킹과 AI 데이터 전쟁
1. 이번 에피소드의 중심은 단순 해킹 사건이 아니라, AI가 취약점 탐지 속도를 인간보다 앞지르면서 크립토 보안과 지식재산 보호의 게임 규칙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2. Liquid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은 Elements의 consensus bug로 약 4,000 BTC, 대략 3억 달러 규모 피해를 입었고, 공격자는 85%를 돌려준 뒤 나머지 15%를 사실상 몸값처럼 붙잡고 Blockstream에 “버그바운티”를 요구했다.
3. 진행자들과 패널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돈을 먼저 훔치고 협상하면 화이트햇이 아니라 해커이며, 이런 식의 보상은 향후 “해킹 후 협상”을 정상화하는 최악의 인센티브가 된다.
4. 기술적으로는 confidential transaction의 range proof 캐시 처리와 proof collision이 악용됐고, forged LBTC를 만들어 실제 BTC로 상환하는 전형적 브리지 해킹 구조였다는 설명이 나왔다.
5.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가 이 취약점을 찾았을 가능성”이다. 패널은 최근 PR이나 패치 흔적만 보고도 모델들이 과거 취약 코드를 역추적해 버그를 찾아내는 수준까지 왔다고 봤고, 값싼 오픈모델조차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6. 이건 투자적으로 보안 예산과 개발 프로세스의 재평가를 뜻한다. 앞으로는 “코드 감사 받았냐”보다 “패치 전후 diff를 AI 레드팀으로 돌렸냐”, “private branch 운영하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7. 후반부는 OpenAI와 Anthropic을 둘러싼 수학 증명 논란으로 이어진다. 한 수학자가 OpenAI Codex 안에서 1년간 작업한 Millennium Prize 인접 문제와 유사한 결과를 놓고, OpenAI가 자사 모델 성과처럼 내세우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 여기서 패널이 던진 진짜 질문은 “비공개 채팅의 연구 내용이 모델 학습이나 후속 추론에 스며드는 걸 누가 검증할 수 있느냐”였다. “내 데이터 학습 금지” 토글은 신뢰의 문제일 뿐, 실제 검증 수단은 거의 없다는 회의론이 강했다.
9. 특히 신원이 드러난 학자, 연구자, 창업자는 더 취약하다. 프런티어 모델 회사가 사용자의 분야와 정체를 아는 순간, 그 프롬프트는 단순 질문이 아니라 고가치 R&D 데이터가 된다.
10. 그래서 Venice 같은 프라이버시 지향 AI 인프라, 오픈웨이트 모델, 맞춤형 harness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최고 성능 모델을 쓰면 더 똑똑할 수 있지만, 연구 내용이 흡수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트레이드오프가 생긴다.
11. Astra, Fable 5.1 같은 신형 모델 얘기도 흥미롭다. 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긴 코드를 극단적으로 압축해 쓰는 식의 “모델 특유의 전략적 습관”이 보이기 시작했고, 이는 실제 exploit 개발과 자동화에도 연결될 수 있다.
12. 마지막으로 Anthropic 연구자 Jacob Coxson의 퇴사는 상징적이다. OpenAI와 Anthropic 모두 정렬과 안전을 말하지만, 실제론 경쟁 압력 속에서 인간이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내부자의 경고로 읽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브리지/사이드체인 보안 이슈는 다시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고, 동시에 AI 보안, private inference, 오픈모델 인프라가 새 투자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폐쇄형 운영 구조와 복잡한 브리지 메커니즘을 가진 체인·프로토콜은 할인 요인이 커질 수 있고, 반대로 AI 네이티브 보안 툴링·감사 자동화·프라이버시 AI 레이어는 밸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Liquid/Blockstream의 최종 손실 처리, 해커와의 협상 결과, 유사 사이드체인들의 패치 방식, 프런티어 AI 기업의 데이터 사용 정책 변화, 오픈웨이트 모델 성능 격차 축소 속도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F5BhZ_uOfEk
1. 이번 에피소드의 중심은 단순 해킹 사건이 아니라, AI가 취약점 탐지 속도를 인간보다 앞지르면서 크립토 보안과 지식재산 보호의 게임 규칙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2. Liquid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은 Elements의 consensus bug로 약 4,000 BTC, 대략 3억 달러 규모 피해를 입었고, 공격자는 85%를 돌려준 뒤 나머지 15%를 사실상 몸값처럼 붙잡고 Blockstream에 “버그바운티”를 요구했다.
3. 진행자들과 패널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돈을 먼저 훔치고 협상하면 화이트햇이 아니라 해커이며, 이런 식의 보상은 향후 “해킹 후 협상”을 정상화하는 최악의 인센티브가 된다.
4. 기술적으로는 confidential transaction의 range proof 캐시 처리와 proof collision이 악용됐고, forged LBTC를 만들어 실제 BTC로 상환하는 전형적 브리지 해킹 구조였다는 설명이 나왔다.
5. 더 중요한 포인트는 “AI가 이 취약점을 찾았을 가능성”이다. 패널은 최근 PR이나 패치 흔적만 보고도 모델들이 과거 취약 코드를 역추적해 버그를 찾아내는 수준까지 왔다고 봤고, 값싼 오픈모델조차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평가했다.
6. 이건 투자적으로 보안 예산과 개발 프로세스의 재평가를 뜻한다. 앞으로는 “코드 감사 받았냐”보다 “패치 전후 diff를 AI 레드팀으로 돌렸냐”, “private branch 운영하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7. 후반부는 OpenAI와 Anthropic을 둘러싼 수학 증명 논란으로 이어진다. 한 수학자가 OpenAI Codex 안에서 1년간 작업한 Millennium Prize 인접 문제와 유사한 결과를 놓고, OpenAI가 자사 모델 성과처럼 내세우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 여기서 패널이 던진 진짜 질문은 “비공개 채팅의 연구 내용이 모델 학습이나 후속 추론에 스며드는 걸 누가 검증할 수 있느냐”였다. “내 데이터 학습 금지” 토글은 신뢰의 문제일 뿐, 실제 검증 수단은 거의 없다는 회의론이 강했다.
9. 특히 신원이 드러난 학자, 연구자, 창업자는 더 취약하다. 프런티어 모델 회사가 사용자의 분야와 정체를 아는 순간, 그 프롬프트는 단순 질문이 아니라 고가치 R&D 데이터가 된다.
10. 그래서 Venice 같은 프라이버시 지향 AI 인프라, 오픈웨이트 모델, 맞춤형 harness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최고 성능 모델을 쓰면 더 똑똑할 수 있지만, 연구 내용이 흡수될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트레이드오프가 생긴다.
11. Astra, Fable 5.1 같은 신형 모델 얘기도 흥미롭다. 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긴 코드를 극단적으로 압축해 쓰는 식의 “모델 특유의 전략적 습관”이 보이기 시작했고, 이는 실제 exploit 개발과 자동화에도 연결될 수 있다.
12. 마지막으로 Anthropic 연구자 Jacob Coxson의 퇴사는 상징적이다. OpenAI와 Anthropic 모두 정렬과 안전을 말하지만, 실제론 경쟁 압력 속에서 인간이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내부자의 경고로 읽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브리지/사이드체인 보안 이슈는 다시 디스카운트 요인이 되고, 동시에 AI 보안, private inference, 오픈모델 인프라가 새 투자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폐쇄형 운영 구조와 복잡한 브리지 메커니즘을 가진 체인·프로토콜은 할인 요인이 커질 수 있고, 반대로 AI 네이티브 보안 툴링·감사 자동화·프라이버시 AI 레이어는 밸류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Liquid/Blockstream의 최종 손실 처리, 해커와의 협상 결과, 유사 사이드체인들의 패치 방식, 프런티어 AI 기업의 데이터 사용 정책 변화, 오픈웨이트 모델 성능 격차 축소 속도를 계속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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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OpenAI Steal a Millennium Proof From a Private AI Chat? - Uneasy Money
Alex Thorn and Jon join Kain and Taylor to unpack a Bitcoin hack, two new frontier models, and why nobody trusts their AI chats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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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chainedcrypto.com/uneasy-money-is-openai-training-on-your-private-chats-to-win-the-ai-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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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nchainedcrypto.com/uneasy-money-is-openai-training-on-your-private-chats-to-win-the-ai-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