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양자 리스크는 기술보다 정치다
1. Ledger CTO 샤를 기예메는 블록체인에 흔히 붙는 “harvest now, decrypt later” 서사가 정확히는 틀렸다고 짚었다. 인터넷 트래픽처럼 나중에 복호화할 대칭암호 구조가 아니라서 같은 프레임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된다는 것.
2. 다만 Illia Polosukhin과 Charles의 진짜 포인트는 더 무섭다. 공개키가 온체인에 안 보여도 안전한 게 아니라, 공개키는 원래 비밀 정보가 아니어서 RPC, 백엔드, 로그, 네트워크 트래픽 등 여기저기 흘러다니며 결국 공격자가 수집했을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3. 이건 시장이 믿어온 “공개키가 체인에 드러난 일부 BTC만 위험하다”는 안이한 가정을 흔든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멀티체인 전반에서 포스트퀀텀 전환 속도 차이가 생기면, 약한 체인에서 훔친 자산이 강한 체인으로 브리지되며 전체 생태계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시각이다.
4. NEAR 공동창업자 Illia는 이미 현실 세계에서도 크로스체인 자금세탁 방지, 해킹 자금 추적, 이상거래 탐지에 대응 중이라고 말했다. 양자 공격이 본격화되면 “한 체인의 문제”가 아니라 유동성과 브리지, 래핑 자산, 거래소 리스크까지 건드리는 시스템 이슈가 된다는 뜻이다.
5. 흥미로운 기술적 탈출구도 언급됐다. 시드 프레이즈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zero-knowledge proof로 증명해 계정을 살리는 방식인데, 이는 공개키-개인키 링크는 양자로 깨져도 24단어 시드와의 관계는 직접 깨지지 않는다는 점을 활용한다.
6. 하지만 이 방법은 사토시 초기 코인처럼 BIP39류 시드 체계 이전 자산에는 적용이 어렵다. 그래서 비트코인 최대 뇌관은 결국 “이동하지 않은 오래된 코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수렴한다.
7. Charles가 정리한 비트코인의 선택지는 세 가지다. 첫째, 아무것도 안 해서 양자컴퓨터 등장 시 해당 코인들이 도난당하게 두기, 둘째, 미이전 코인을 영구 동결해 사실상 2,100만 BTC보다 적은 공급을 받아들이기, 셋째, 동결하되 그 물량을 tail emission 방식으로 장기 재발행해 시장 충격과 보안예산 문제를 함께 풀기다.
8. 세 사람 모두 암묵적으로는 3번이 가장 “경제적으로” 낫다고 봤지만,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운 선택이라는 데도 동의했다. 비트코인의 리더 없는 유동적 거버넌스 특성상, 합의 지연 끝에 하드포크나 체인 분열이 오히려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는 경고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포스트퀀텀은 먼 미래 테마가 아니라 “공개키 노출 범위 재평가”와 “BTC dormant supply의 법적·정치적 처리”로 넘어가고 있다. 즉 보안 업그레이드 서사가 아니라, 비트코인 공급정책과 거버넌스 프리미엄을 다시 가격에 반영해야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단순한 디지털 금이 아니라 양자 대응 합의 리스크를 안은 자산으로 보일 수 있고, 반대로 포스트퀀텀 마이그레이션 툴링, 지갑 인프라, ZK 인증, 체인 업그레이드가 빠른 L1/L2는 상대 강도 재평가 여지가 있다. 특히 “공개키 미노출 코인은 안전”이라는 오래된 내러티브가 깨지면, 휴면물량·고래물량·초기채굴분이 많은 자산은 할인 요인이 붙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비트코인 코어 및 주요 개발자들의 양자 대응 논의 진전, 지갑사(Ledger 등)의 포스트퀀텀 지원 로드맵, RPC/네트워크 계층 공개키 노출 관련 연구, ZK 기반 시드 증명 구현 가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BTC 미이전 코인 동결·재발행 논의가 공개 의제로 올라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6YZCaRtNb6A
1. Ledger CTO 샤를 기예메는 블록체인에 흔히 붙는 “harvest now, decrypt later” 서사가 정확히는 틀렸다고 짚었다. 인터넷 트래픽처럼 나중에 복호화할 대칭암호 구조가 아니라서 같은 프레임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된다는 것.
2. 다만 Illia Polosukhin과 Charles의 진짜 포인트는 더 무섭다. 공개키가 온체인에 안 보여도 안전한 게 아니라, 공개키는 원래 비밀 정보가 아니어서 RPC, 백엔드, 로그, 네트워크 트래픽 등 여기저기 흘러다니며 결국 공격자가 수집했을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3. 이건 시장이 믿어온 “공개키가 체인에 드러난 일부 BTC만 위험하다”는 안이한 가정을 흔든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멀티체인 전반에서 포스트퀀텀 전환 속도 차이가 생기면, 약한 체인에서 훔친 자산이 강한 체인으로 브리지되며 전체 생태계 리스크로 번질 수 있다는 시각이다.
4. NEAR 공동창업자 Illia는 이미 현실 세계에서도 크로스체인 자금세탁 방지, 해킹 자금 추적, 이상거래 탐지에 대응 중이라고 말했다. 양자 공격이 본격화되면 “한 체인의 문제”가 아니라 유동성과 브리지, 래핑 자산, 거래소 리스크까지 건드리는 시스템 이슈가 된다는 뜻이다.
5. 흥미로운 기술적 탈출구도 언급됐다. 시드 프레이즈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zero-knowledge proof로 증명해 계정을 살리는 방식인데, 이는 공개키-개인키 링크는 양자로 깨져도 24단어 시드와의 관계는 직접 깨지지 않는다는 점을 활용한다.
6. 하지만 이 방법은 사토시 초기 코인처럼 BIP39류 시드 체계 이전 자산에는 적용이 어렵다. 그래서 비트코인 최대 뇌관은 결국 “이동하지 않은 오래된 코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로 수렴한다.
7. Charles가 정리한 비트코인의 선택지는 세 가지다. 첫째, 아무것도 안 해서 양자컴퓨터 등장 시 해당 코인들이 도난당하게 두기, 둘째, 미이전 코인을 영구 동결해 사실상 2,100만 BTC보다 적은 공급을 받아들이기, 셋째, 동결하되 그 물량을 tail emission 방식으로 장기 재발행해 시장 충격과 보안예산 문제를 함께 풀기다.
8. 세 사람 모두 암묵적으로는 3번이 가장 “경제적으로” 낫다고 봤지만,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운 선택이라는 데도 동의했다. 비트코인의 리더 없는 유동적 거버넌스 특성상, 합의 지연 끝에 하드포크나 체인 분열이 오히려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는 경고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포스트퀀텀은 먼 미래 테마가 아니라 “공개키 노출 범위 재평가”와 “BTC dormant supply의 법적·정치적 처리”로 넘어가고 있다. 즉 보안 업그레이드 서사가 아니라, 비트코인 공급정책과 거버넌스 프리미엄을 다시 가격에 반영해야 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단순한 디지털 금이 아니라 양자 대응 합의 리스크를 안은 자산으로 보일 수 있고, 반대로 포스트퀀텀 마이그레이션 툴링, 지갑 인프라, ZK 인증, 체인 업그레이드가 빠른 L1/L2는 상대 강도 재평가 여지가 있다. 특히 “공개키 미노출 코인은 안전”이라는 오래된 내러티브가 깨지면, 휴면물량·고래물량·초기채굴분이 많은 자산은 할인 요인이 붙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비트코인 코어 및 주요 개발자들의 양자 대응 논의 진전, 지갑사(Ledger 등)의 포스트퀀텀 지원 로드맵, RPC/네트워크 계층 공개키 노출 관련 연구, ZK 기반 시드 증명 구현 가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BTC 미이전 코인 동결·재발행 논의가 공개 의제로 올라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6YZCaRtNb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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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 Hidden Public Key Still Can't Protect Your Bitcoin From Quantum Computing
Charles Guillemet, CTO of Ledger, and Illia Polosukhin, co-founder of NEAR Protocol, join Laura Shin to debunk the "harvest now, decrypt later" myth for blockchain, explain why an exposed public key is a real risk whether or not it ever touches the chain…
비트코인을 모든 대화에 넣으려는 실험
1. Cake Wallet COO Seth For Privacy는 Radar를 “Signal 호환 메신저 + 셀프커스터디 비트코인 결제”로 정의했고, 핵심은 지갑 앱을 따로 열지 않고 채팅하듯 돈을 보내게 만드는 것이다.
2. 투자 포인트는 기술 그 자체보다 폼팩터 변화다. 비트코인이 “자산 저장 수단”에서 “메시징 내장 결제 기능”으로 옮겨가면, 다음 채택은 거래소나 지갑이 아니라 메신저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Radar는 Signal 프로토콜/앱 오픈소스를 활용해 Signal 네트워크와 호환되고, 사용자는 기존 Signal 연락처와 채팅하면서 Radar 사용자끼리는 비트코인도 송금할 수 있다. 이건 ‘새 네트워크를 만드는 앱’이 아니라 ‘기존 네트워크에 결제 UX를 꽂는 앱’이라는 점에서 훨씬 현실적이다.
4. 왜 지금 가능해졌냐는 질문에 Seth는 Spark를 지목했다. Phoenix 같은 기존 라이트닝 UX는 inbound liquidity, 오프라인 수신 등에서 대중화 한계가 있었지만, Spark는 Cake Wallet 기준 이미 50만 명 이상 라이트닝 유저를 무리 없이 태웠고 Radar의 기반이 됐다.
5. 다만 Spark는 “프라이버시 좋은 셀프커스터디”가 아니라 “외부 관찰자엔 프라이빗하지만 운영자는 상태를 아는 VPN형 모델”이다. 블록 익스플로러처럼 다 보이는 구조는 아니지만, Spark 운영자는 거래 상태를 알고 있고 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신뢰가 필요하다.
6. unilateral exit도 중요한 리스크다. 이론상 Spark/Ark 계열은 무허가 출금이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온체인으로 빠질 때 잎(leaf)들을 되감는 과정에서 매우 많은 트랜잭션과 수수료가 필요해 “가능하다”와 “경제적으로 현실적이다”는 다르다. Seth는 지금 상태를 완성형이라기보다 “괜찮지만 아직 미완”으로 인정했다.
7. X Money와의 비교도 흥미롭다. Seth의 프레임은 명확하다. X는 결국 KYC·은행 규제·계정 신원화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Radar가 이기려면 “비트코인/프라이버시를 좋아하는 사람용”이 아니라 그냥 UX가 더 좋아서 쓰는 앱이 되어야 한다는 것.
8. 프라이버시 코인 섹터에서는 Zcash가 가장 큰 드라마였다. 최근 인플루언서·VC발 마케팅으로 재부상했지만, Orchard shielded pool에서 잠재적 무한 발행급 취약점이 발견됐고, 더 큰 문제는 shielded 구조상 과거 악용 여부를 온체인에서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다. Ironwood로 강제 마이그레이션하며 투명한 turnstile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수습 중이지만, “공급이 오염됐을 가능성을 영원히 증명할 수 없다”는 흠집은 매우 크다.
9. 반대로 Monero에 대해선 상당히 긍정적이다. Seth는 Monero를 여전히 실사용 프라이버시 머니의 핵심으로 보며, 향후 full chain membership proofs가 들어가면 현재 16개 링 시그니처 기반 익명성 세트를 “체인 전체 출력” 수준으로 넓혀 프라이버시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봤다.
10. 비트코인 프라이버시는 아직 “좋아졌다”보다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했다”에 가깝다. Silent Payments는 재사용 가능한 수신 주소로 외부 관찰자 추적을 줄이고, PayJoin v2는 거래 입력/수신자/금액 추정을 흐리게 해 체인 분석 가정을 깨뜨린다. 문제는 여전히 강력한 CoinJoin 계층의 부재이며, Samurai 붕괴 이후 그 공백이 완전히 메워진 것은 아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의 다음 내러티브는 ETF나 treasury company가 아니라 “앱 내 네이티브 결제”일 수 있다. 메신저, 소셜, 크리에이터 툴에 BTC 결제가 들어가는 흐름은 인프라 레이어(Spark, Ark, Silent Payments, PayJoin)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토큰 알파로 보면 Zcash류의 프라이버시 코인 펌프는 “마케팅 주도 + 펀더멘털 취약” 가능성이 크고, Monero는 상장폐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실수요가 받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읽힌다. 비상장 관점에선 Cake/Radar류가 보여주는 UX 성공 여부가 라이트닝/비트코인 앱 레이어 밸류를 재산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Radar 초기 사용자 증가, Spark의 실제 unilateral exit 개선 여부, Signal이 직접 BTC 결제 내장에 나설지, Silent Payments 지원 지갑 확산 속도, PayJoin v2 채택, Zcash Ironwood 마이그레이션 후 신뢰 회복 여부, Monero의 full chain membership proofs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Wfm2xY178GQ
1. Cake Wallet COO Seth For Privacy는 Radar를 “Signal 호환 메신저 + 셀프커스터디 비트코인 결제”로 정의했고, 핵심은 지갑 앱을 따로 열지 않고 채팅하듯 돈을 보내게 만드는 것이다.
2. 투자 포인트는 기술 그 자체보다 폼팩터 변화다. 비트코인이 “자산 저장 수단”에서 “메시징 내장 결제 기능”으로 옮겨가면, 다음 채택은 거래소나 지갑이 아니라 메신저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3. Radar는 Signal 프로토콜/앱 오픈소스를 활용해 Signal 네트워크와 호환되고, 사용자는 기존 Signal 연락처와 채팅하면서 Radar 사용자끼리는 비트코인도 송금할 수 있다. 이건 ‘새 네트워크를 만드는 앱’이 아니라 ‘기존 네트워크에 결제 UX를 꽂는 앱’이라는 점에서 훨씬 현실적이다.
4. 왜 지금 가능해졌냐는 질문에 Seth는 Spark를 지목했다. Phoenix 같은 기존 라이트닝 UX는 inbound liquidity, 오프라인 수신 등에서 대중화 한계가 있었지만, Spark는 Cake Wallet 기준 이미 50만 명 이상 라이트닝 유저를 무리 없이 태웠고 Radar의 기반이 됐다.
5. 다만 Spark는 “프라이버시 좋은 셀프커스터디”가 아니라 “외부 관찰자엔 프라이빗하지만 운영자는 상태를 아는 VPN형 모델”이다. 블록 익스플로러처럼 다 보이는 구조는 아니지만, Spark 운영자는 거래 상태를 알고 있고 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신뢰가 필요하다.
6. unilateral exit도 중요한 리스크다. 이론상 Spark/Ark 계열은 무허가 출금이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온체인으로 빠질 때 잎(leaf)들을 되감는 과정에서 매우 많은 트랜잭션과 수수료가 필요해 “가능하다”와 “경제적으로 현실적이다”는 다르다. Seth는 지금 상태를 완성형이라기보다 “괜찮지만 아직 미완”으로 인정했다.
7. X Money와의 비교도 흥미롭다. Seth의 프레임은 명확하다. X는 결국 KYC·은행 규제·계정 신원화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Radar가 이기려면 “비트코인/프라이버시를 좋아하는 사람용”이 아니라 그냥 UX가 더 좋아서 쓰는 앱이 되어야 한다는 것.
8. 프라이버시 코인 섹터에서는 Zcash가 가장 큰 드라마였다. 최근 인플루언서·VC발 마케팅으로 재부상했지만, Orchard shielded pool에서 잠재적 무한 발행급 취약점이 발견됐고, 더 큰 문제는 shielded 구조상 과거 악용 여부를 온체인에서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다. Ironwood로 강제 마이그레이션하며 투명한 turnstile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수습 중이지만, “공급이 오염됐을 가능성을 영원히 증명할 수 없다”는 흠집은 매우 크다.
9. 반대로 Monero에 대해선 상당히 긍정적이다. Seth는 Monero를 여전히 실사용 프라이버시 머니의 핵심으로 보며, 향후 full chain membership proofs가 들어가면 현재 16개 링 시그니처 기반 익명성 세트를 “체인 전체 출력” 수준으로 넓혀 프라이버시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봤다.
10. 비트코인 프라이버시는 아직 “좋아졌다”보다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했다”에 가깝다. Silent Payments는 재사용 가능한 수신 주소로 외부 관찰자 추적을 줄이고, PayJoin v2는 거래 입력/수신자/금액 추정을 흐리게 해 체인 분석 가정을 깨뜨린다. 문제는 여전히 강력한 CoinJoin 계층의 부재이며, Samurai 붕괴 이후 그 공백이 완전히 메워진 것은 아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의 다음 내러티브는 ETF나 treasury company가 아니라 “앱 내 네이티브 결제”일 수 있다. 메신저, 소셜, 크리에이터 툴에 BTC 결제가 들어가는 흐름은 인프라 레이어(Spark, Ark, Silent Payments, PayJoin)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토큰 알파로 보면 Zcash류의 프라이버시 코인 펌프는 “마케팅 주도 + 펀더멘털 취약” 가능성이 크고, Monero는 상장폐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실수요가 받치는 상대강도 자산으로 읽힌다. 비상장 관점에선 Cake/Radar류가 보여주는 UX 성공 여부가 라이트닝/비트코인 앱 레이어 밸류를 재산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Radar 초기 사용자 증가, Spark의 실제 unilateral exit 개선 여부, Signal이 직접 BTC 결제 내장에 나설지, Silent Payments 지원 지갑 확산 속도, PayJoin v2 채택, Zcash Ironwood 마이그레이션 후 신뢰 회복 여부, Monero의 full chain membership proofs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Wfm2xY17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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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n to Put Bitcoin in Every Conversation | Seth For Privacy
“Your conversations and your money should not have to live in totally separate places.”
Seth for Privacy is the COO of Cake Wallet and Radar, a Signal-compatible messenger combining encrypted conversations with self-custodial Bitcoin payments. In this episode…
Seth for Privacy is the COO of Cake Wallet and Radar, a Signal-compatible messenger combining encrypted conversations with self-custodial Bitcoin payments. In this episode…
양자 보안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1. Google 연구팀이 3월 양자 알고리즘 개선 논문을 냈고, EigenLayer AI 대회가 이를 약 48시간 만에 더 진전시켰다는 점이 핵심이다. “양자 컴퓨터는 아직 멀었다”보다 “알고리즘 진보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는 쪽으로 시장 인식이 이동 중이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가 애초에 계정과 키를 분리한 구조라 Bitcoin·Ethereum처럼 암호체계가 주소 구조에 박혀 있는 체인보다 업그레이드가 쉽다고 강조했다. 이미 메인넷에서 포스트퀀텀 서명을 지원했고, 이건 단순 기능 추가가 아니라 생태계 전체 마이그레이션 시간을 앞당기는 선제 포지셔닝이다.
3. Charles Guillemet는 Ledger가 지갑 회사가 아니라 “멀티체인 양자 대응 인프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체인들이 서로 다른 NIST 표준을 택하면 하드웨어 지갑, 커스터디, MPC, SDK까지 전부 다중 대응해야 하므로, 이 레이어의 가치가 오히려 커진다.
4. 현재 NIST 표준 3종 중 업계 바깥은 사실상 ML-DSA(격자 기반)로 수렴하는데, 크립토만 갈라진다. NEAR·Algorand는 ML-DSA, Ethereum·Bitcoin 커뮤니티는 더 보수적인 해시 기반, Solana는 지연시간 때문에 Falcon 계열을 선호하는 그림이다.
5. 이 분열은 단순 기술 논쟁이 아니라 체인별 정체성 경쟁이다. Ethereum·Bitcoin은 “보수적 보안”, Solana는 “속도”, NEAR는 “업그레이드 유연성”을 내세우며, 포스트퀀텀 전환 자체가 새로운 브랜드 전쟁이 되고 있다.
6. 투자자가 봐야 할 진짜 리스크는 “양자 컴퓨터가 언제 나오느냐”보다 사회적 합의가 언제 가능하냐다. Bitcoin은 리더 없는 거버넌스 탓에 준비가 늦을 수 있고, 합의 실패 시 하드포크·유동성 충격·신뢰 붕괴가 더 큰 리스크로 지목됐다.
7. 가장 드라마틱한 쟁점은 사토시 지갑이다. 선택지는 ①아무것도 안 해서 나중에 도난 허용 ②미이전 코인 동결 ③미이전 코인을 동결하고 tail emission으로 재발행인데, Charles는 ③을 선호했다. 이 경우 양자 리스크와 Bitcoin 보안 예산 문제를 한 번에 건드릴 수 있다.
8. “harvest now, decrypt later”는 블록체인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하다. 다만 공개키는 비공개 정보로 가정할 수 없고, RPC·백엔드·로그·네트워크 트래픽을 통해 노출될 수 있어 “온체인에 공개키가 없으니 안전하다”는 주장은 위험한 안일함으로 정리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포스트퀀텀은 막연한 공포 테마가 아니라, 멀티체인 지갑·커스터디·MPC·계정 추상화 체인에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인프라 리레이팅 테마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NEAR 같은 “업그레이드 유연한 체인”, Ledger류 멀티체인 보안 인프라, MPC/커스터디 스택은 수혜 논리가 생긴다. 반대로 Bitcoin은 브랜드 프리미엄이 강하지만, 거버넌스 지연과 사토시 코인 처리 논란이 장기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thereum의 해시 기반 안 구체화, Solana의 Falcon 채택 경로, Ledger의 하드웨어 레벨 지원 일정, Bitcoin 커뮤니티의 BIP/합의 형성 여부, 그리고 거래소·커스터디 업체들의 실제 마이그레이션 준비 상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LiWa6xadGMQ
1. Google 연구팀이 3월 양자 알고리즘 개선 논문을 냈고, EigenLayer AI 대회가 이를 약 48시간 만에 더 진전시켰다는 점이 핵심이다. “양자 컴퓨터는 아직 멀었다”보다 “알고리즘 진보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는 쪽으로 시장 인식이 이동 중이다.
2. Illia Polosukhin은 NEAR가 애초에 계정과 키를 분리한 구조라 Bitcoin·Ethereum처럼 암호체계가 주소 구조에 박혀 있는 체인보다 업그레이드가 쉽다고 강조했다. 이미 메인넷에서 포스트퀀텀 서명을 지원했고, 이건 단순 기능 추가가 아니라 생태계 전체 마이그레이션 시간을 앞당기는 선제 포지셔닝이다.
3. Charles Guillemet는 Ledger가 지갑 회사가 아니라 “멀티체인 양자 대응 인프라”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체인들이 서로 다른 NIST 표준을 택하면 하드웨어 지갑, 커스터디, MPC, SDK까지 전부 다중 대응해야 하므로, 이 레이어의 가치가 오히려 커진다.
4. 현재 NIST 표준 3종 중 업계 바깥은 사실상 ML-DSA(격자 기반)로 수렴하는데, 크립토만 갈라진다. NEAR·Algorand는 ML-DSA, Ethereum·Bitcoin 커뮤니티는 더 보수적인 해시 기반, Solana는 지연시간 때문에 Falcon 계열을 선호하는 그림이다.
5. 이 분열은 단순 기술 논쟁이 아니라 체인별 정체성 경쟁이다. Ethereum·Bitcoin은 “보수적 보안”, Solana는 “속도”, NEAR는 “업그레이드 유연성”을 내세우며, 포스트퀀텀 전환 자체가 새로운 브랜드 전쟁이 되고 있다.
6. 투자자가 봐야 할 진짜 리스크는 “양자 컴퓨터가 언제 나오느냐”보다 사회적 합의가 언제 가능하냐다. Bitcoin은 리더 없는 거버넌스 탓에 준비가 늦을 수 있고, 합의 실패 시 하드포크·유동성 충격·신뢰 붕괴가 더 큰 리스크로 지목됐다.
7. 가장 드라마틱한 쟁점은 사토시 지갑이다. 선택지는 ①아무것도 안 해서 나중에 도난 허용 ②미이전 코인 동결 ③미이전 코인을 동결하고 tail emission으로 재발행인데, Charles는 ③을 선호했다. 이 경우 양자 리스크와 Bitcoin 보안 예산 문제를 한 번에 건드릴 수 있다.
8. “harvest now, decrypt later”는 블록체인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하다. 다만 공개키는 비공개 정보로 가정할 수 없고, RPC·백엔드·로그·네트워크 트래픽을 통해 노출될 수 있어 “온체인에 공개키가 없으니 안전하다”는 주장은 위험한 안일함으로 정리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포스트퀀텀은 막연한 공포 테마가 아니라, 멀티체인 지갑·커스터디·MPC·계정 추상화 체인에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인프라 리레이팅 테마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적으로 NEAR 같은 “업그레이드 유연한 체인”, Ledger류 멀티체인 보안 인프라, MPC/커스터디 스택은 수혜 논리가 생긴다. 반대로 Bitcoin은 브랜드 프리미엄이 강하지만, 거버넌스 지연과 사토시 코인 처리 논란이 장기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thereum의 해시 기반 안 구체화, Solana의 Falcon 채택 경로, Ledger의 하드웨어 레벨 지원 일정, Bitcoin 커뮤니티의 BIP/합의 형성 여부, 그리고 거래소·커스터디 업체들의 실제 마이그레이션 준비 상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LiWa6xadG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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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ype of Post-Quantum Cryptography Is Most Popular. Why Is Crypto Trying Out Three?
Some crypto products work with multiple chains on different post-quantum paths. NEAR’s Illia Polosukhin and Ledger's Charles Guillemet discuss how they manage that challenge.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one-type-of-post-quantum-cryptography…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one-type-of-post-quantum-cryptography…
코인베이스가 연 온체인 주식의 문
1. Alex Cutler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Coinbase가 cbBTC에서 했던 일을 토큰화 주식에도 반복하면, Aerodrome는 Base 위의 대표 유동성 레이어를 넘어 글로벌 온체인 현물시장 인프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것.
2. 그는 cbBTC 사례를 가장 강하게 밀었다: Coinbase와 협업해 cbBTC 유동성을 붙인 뒤 불과 1주 만에 Base/Aerodrome가 온체인 비트코인 거래의 핵심 venue가 됐고, 지금은 대부분의 주간 기준으로 타 DEX 합산보다 더 큰 BTC 거래량을 처리한다고 주장했다.
3. 이번 토큰화 주식도 같은 프레임이다: 유동성만 충분히 조성되면 거래가 몰리고, 거래가 수수료를 만들고, 수수료가 다시 유동성을 부르는 플라이휠이 돈다는 것. 결국 “자산 발행”보다 “거래가 가장 잘 되는 곳”이 더 중요하다는 시장 구조 얘기다.
4. 실제 사례도 흥미롭다: 공식 발표 전 일요일에 이미 토큰화 Nvidia가 수백만 달러 거래됐고, 금요일 종가 대비 1~2% 가격이 벌어지며 주말 동안 온체인 시장이 사실상 실적 발표 전 가격발견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5.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합성자산”이 아니라는 점이다: Alex는 Coinbase 버전이 wrapper·derivative·synthetic이 아니라 1:1 기초자산 기반에 beneficial ownership, 배당, 액면분할 반영 구조를 갖췄다고 강조했고, 이것을 기존 토큰화 주식 실험 대비 “leapfrog moment”로 규정했다.
6. 시장 내러티브도 커졌다: 그의 상위 프레임은 “온체인 현물시장이 결국 가장 큰 수수료 풀”이라는 것. 그는 2025년 기준 스테이블코인 제외 온체인 DEX 수수료가 약 50억달러로, 파생·체인·렌딩보다 컸다고 언급하며 spot market dominance에 베팅하고 있다.
7. 더 큰 드라마는 TAM 재평가다: 토큰화 주식은 그가 말한 대로 약 100조달러급 자산군이고, 여기에 FX·RWA까지 붙으면 지금의 디파이 수수료 시장은 오히려 시작점일 뿐이라는 메시지다. Brian Armstrong의 “5년 내 글로벌 GDP의 10%가 온체인으로 온다”는 발언도 같은 축으로 연결됐다.
8. 투자 관점에서 Aerodrome/ARROW 포인트는 명확하다: 거래량 증가 → 수수료 증가 → 토큰 스테이커/락커에게 100% 가치 환류라는 구조를 강조했고, 특히 V3의 predictive allocation은 “어떤 자산이 많이 거래될지”에 베팅하는 일종의 유동성 예측시장처럼 작동할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는 더 이상 스테이블코인/국채에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24/7 현물시장 + 진짜 소유권 +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확장되는 중이며, Base-Coinbase-Aerodrome 스택이 그 첫 승자 후보라는 인식이 강화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ase 생태계, 특히 거래량과 수수료를 직접 먹는 DEX/유동성 인프라에 상대강도 논리가 붙는다. cbBTC 때처럼 “코인베이스 배급 + Aerodrome 유동성” 조합이 반복되면 AERO류 자산은 단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현물시장 점유율 베팅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실제로 4개 종목에서 수십·수백 개 종목으로 확장되는지,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발표 직후 반짝이 아니라 지속되는지, Nvidia 같은 실적 이벤트에서 온체인 가격발견이 유효한지, 그리고 NASDAQ/NYSE·브로커들이 24/7 대응과 규제 로비로 얼마나 빠르게 반격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PALDr1Wk0I
1. Alex Cutler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Coinbase가 cbBTC에서 했던 일을 토큰화 주식에도 반복하면, Aerodrome는 Base 위의 대표 유동성 레이어를 넘어 글로벌 온체인 현물시장 인프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것.
2. 그는 cbBTC 사례를 가장 강하게 밀었다: Coinbase와 협업해 cbBTC 유동성을 붙인 뒤 불과 1주 만에 Base/Aerodrome가 온체인 비트코인 거래의 핵심 venue가 됐고, 지금은 대부분의 주간 기준으로 타 DEX 합산보다 더 큰 BTC 거래량을 처리한다고 주장했다.
3. 이번 토큰화 주식도 같은 프레임이다: 유동성만 충분히 조성되면 거래가 몰리고, 거래가 수수료를 만들고, 수수료가 다시 유동성을 부르는 플라이휠이 돈다는 것. 결국 “자산 발행”보다 “거래가 가장 잘 되는 곳”이 더 중요하다는 시장 구조 얘기다.
4. 실제 사례도 흥미롭다: 공식 발표 전 일요일에 이미 토큰화 Nvidia가 수백만 달러 거래됐고, 금요일 종가 대비 1~2% 가격이 벌어지며 주말 동안 온체인 시장이 사실상 실적 발표 전 가격발견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5.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합성자산”이 아니라는 점이다: Alex는 Coinbase 버전이 wrapper·derivative·synthetic이 아니라 1:1 기초자산 기반에 beneficial ownership, 배당, 액면분할 반영 구조를 갖췄다고 강조했고, 이것을 기존 토큰화 주식 실험 대비 “leapfrog moment”로 규정했다.
6. 시장 내러티브도 커졌다: 그의 상위 프레임은 “온체인 현물시장이 결국 가장 큰 수수료 풀”이라는 것. 그는 2025년 기준 스테이블코인 제외 온체인 DEX 수수료가 약 50억달러로, 파생·체인·렌딩보다 컸다고 언급하며 spot market dominance에 베팅하고 있다.
7. 더 큰 드라마는 TAM 재평가다: 토큰화 주식은 그가 말한 대로 약 100조달러급 자산군이고, 여기에 FX·RWA까지 붙으면 지금의 디파이 수수료 시장은 오히려 시작점일 뿐이라는 메시지다. Brian Armstrong의 “5년 내 글로벌 GDP의 10%가 온체인으로 온다”는 발언도 같은 축으로 연결됐다.
8. 투자 관점에서 Aerodrome/ARROW 포인트는 명확하다: 거래량 증가 → 수수료 증가 → 토큰 스테이커/락커에게 100% 가치 환류라는 구조를 강조했고, 특히 V3의 predictive allocation은 “어떤 자산이 많이 거래될지”에 베팅하는 일종의 유동성 예측시장처럼 작동할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는 더 이상 스테이블코인/국채에서 끝나는 얘기가 아니라, “24/7 현물시장 + 진짜 소유권 +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확장되는 중이며, Base-Coinbase-Aerodrome 스택이 그 첫 승자 후보라는 인식이 강화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ase 생태계, 특히 거래량과 수수료를 직접 먹는 DEX/유동성 인프라에 상대강도 논리가 붙는다. cbBTC 때처럼 “코인베이스 배급 + Aerodrome 유동성” 조합이 반복되면 AERO류 자산은 단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현물시장 점유율 베팅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실제로 4개 종목에서 수십·수백 개 종목으로 확장되는지,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발표 직후 반짝이 아니라 지속되는지, Nvidia 같은 실적 이벤트에서 온체인 가격발견이 유효한지, 그리고 NASDAQ/NYSE·브로커들이 24/7 대응과 규제 로비로 얼마나 빠르게 반격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PALDr1Wk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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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drome Co-Founder: What Coinbase Just Did Changes Everything (Here's Why)
Alex Cutler breaks down how Coinbase's partnership with Aerodrome turned cbBTC into the top-traded Bitcoin venue onchain within a week, and explains why he believes the same playbook is about to repeat with tokenized equities at a $100 trillion addressable…
비트코인 8만달러 뒤에 있는 채권시장 균열
1. 비트코인이 7.5만달러를 돌파하고 ETF 자금 유입도 다시 플러스로 돌아선 배경에는, Scott Bessent의 장기물 국채 바이백이 “미국이 결국 장기금리를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로 읽힌 점이 있다.
2. 패널의 핵심 프레임은 간단하다. 이건 아직 본격 QE는 아니지만, 채권시장이 흔들릴 때 정부가 장기물을 떠받치고 단기물 발행으로 넘기려는 모습 자체가 크립토에는 유동성 완화의 예고편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3. Gordon Grant는 이번 움직임의 본질을 “사이즈보다 시그널”로 봤다. 30년물 중심 20~40억달러 매입은 32조달러 시장에서 절대 규모는 작지만, TradFi 금리 변동성과 BTC 변동성을 연결하는 서사를 기관투자자들이 이제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4. Chris Perkins는 이 흐름을 Fed-Treasury accord, 즉 연준과 재무부의 사실상 공조로 해석했다. Warsh, Bessent 조합이 장기금리 안정과 단기물 중심 조달을 추구하면, 이는 스테이블코인과 단기 국채 수요 확대 서사와도 맞물린다.
5. Austin Campbell의 포인트는 더 거칠다. 미국은 부채가 워낙 커져 금리를 올리면 오히려 단기 재발행 구조상 정부 지출이 더 빨리 민간으로 흘러가는 “재정 우위 fiscal dominance” 국면에 가까워지고, 그래서 프론트엔드와 롱엔드의 괴리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6. 패널은 특히 TIPS 시장에서 이상 신호를 주목했다. 1년·2년·3년 버터플라이 왜곡, 기괴한 스티프너, 금융위기 이후급 실질금리 고점 등은 단순 가격 변동이 아니라 “미국 재정 엔드게임이 생각보다 빨리 온다”는 스트레스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7. 이때 BTC가 강한 이유는 채권과 반대로 “변동성 자체가 우호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채권시장에서는 변동성 상승이 매수자 파업과 유동성 악화로 이어지지만, 비트코인에서는 우상향 꼬리 확률을 키우며 콜옵션·레버리지·모멘텀 자금을 다시 끌어들인다.
8. Chris는 추가로 basis trade 복귀를 강세 신호로 봤다.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질 때 기관은 현물 매수·선물 매도를 통해 수익을 노리는데, 이 구조는 현물 수요를 직접 만들어 BTC를 더 밀어 올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 리스크 자산이 아니라, “장기 국채 신뢰 흔들림과 정책적 금융억압 가능성”을 반영하는 매크로 변동성 자산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ETF 유입 반전, 변동성 재확대, basis 정상화가 동시에 붙는 드문 구간이고 상대강도도 금 대비 개선 중이다. 다만 패널도 인정했듯 ALT 전반 급등은 펀더멘털보다 모멘텀 색채가 짙어, BTC 우위 속 선택적 추종이 더 합리적이다.
• 체크포인트: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규모 확대 여부, 10년·30년 금리와 TIPS 왜곡 지속 여부, ETF 순유입 추세, BTC 옵션 장기물 IV와 OTM 콜 수요, 선물 basis 정상화 강도, 그리고 Warsh/Bessent 발언이 실제 정책 공조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FcEr_hG_0w
1. 비트코인이 7.5만달러를 돌파하고 ETF 자금 유입도 다시 플러스로 돌아선 배경에는, Scott Bessent의 장기물 국채 바이백이 “미국이 결국 장기금리를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로 읽힌 점이 있다.
2. 패널의 핵심 프레임은 간단하다. 이건 아직 본격 QE는 아니지만, 채권시장이 흔들릴 때 정부가 장기물을 떠받치고 단기물 발행으로 넘기려는 모습 자체가 크립토에는 유동성 완화의 예고편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3. Gordon Grant는 이번 움직임의 본질을 “사이즈보다 시그널”로 봤다. 30년물 중심 20~40억달러 매입은 32조달러 시장에서 절대 규모는 작지만, TradFi 금리 변동성과 BTC 변동성을 연결하는 서사를 기관투자자들이 이제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4. Chris Perkins는 이 흐름을 Fed-Treasury accord, 즉 연준과 재무부의 사실상 공조로 해석했다. Warsh, Bessent 조합이 장기금리 안정과 단기물 중심 조달을 추구하면, 이는 스테이블코인과 단기 국채 수요 확대 서사와도 맞물린다.
5. Austin Campbell의 포인트는 더 거칠다. 미국은 부채가 워낙 커져 금리를 올리면 오히려 단기 재발행 구조상 정부 지출이 더 빨리 민간으로 흘러가는 “재정 우위 fiscal dominance” 국면에 가까워지고, 그래서 프론트엔드와 롱엔드의 괴리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6. 패널은 특히 TIPS 시장에서 이상 신호를 주목했다. 1년·2년·3년 버터플라이 왜곡, 기괴한 스티프너, 금융위기 이후급 실질금리 고점 등은 단순 가격 변동이 아니라 “미국 재정 엔드게임이 생각보다 빨리 온다”는 스트레스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7. 이때 BTC가 강한 이유는 채권과 반대로 “변동성 자체가 우호적”인 자산이기 때문이다. 채권시장에서는 변동성 상승이 매수자 파업과 유동성 악화로 이어지지만, 비트코인에서는 우상향 꼬리 확률을 키우며 콜옵션·레버리지·모멘텀 자금을 다시 끌어들인다.
8. Chris는 추가로 basis trade 복귀를 강세 신호로 봤다. 선물이 현물보다 비싸질 때 기관은 현물 매수·선물 매도를 통해 수익을 노리는데, 이 구조는 현물 수요를 직접 만들어 BTC를 더 밀어 올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 리스크 자산이 아니라, “장기 국채 신뢰 흔들림과 정책적 금융억압 가능성”을 반영하는 매크로 변동성 자산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ETF 유입 반전, 변동성 재확대, basis 정상화가 동시에 붙는 드문 구간이고 상대강도도 금 대비 개선 중이다. 다만 패널도 인정했듯 ALT 전반 급등은 펀더멘털보다 모멘텀 색채가 짙어, BTC 우위 속 선택적 추종이 더 합리적이다.
• 체크포인트: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규모 확대 여부, 10년·30년 금리와 TIPS 왜곡 지속 여부, ETF 순유입 추세, BTC 옵션 장기물 IV와 OTM 콜 수요, 선물 basis 정상화 강도, 그리고 Warsh/Bessent 발언이 실제 정책 공조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DFcEr_hG_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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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Bips: How Bessent’s Treasury Buyback Is Fueling Bitcoin’s Rally
📢 Bits + Bips has its own channel now — full episodes here: https://www.youtube.com/@Bitsandbips
Bitcoin is pushing toward $80,000 after Scott Bessent's Treasury long-end buybacks flipped spot ETF flows positive and rattled the bond market.
Austin Campbell…
Bitcoin is pushing toward $80,000 after Scott Bessent's Treasury long-end buybacks flipped spot ETF flows positive and rattled the bond market.
Austin Campbell…
Zcash ETF와 토큰화 주식이 여는 새 판
1. 진행자는 이번 장을 “바벨 전략”으로 해석했다. 한쪽은 Bitcoin ZEC Gold ETH 같은 하드머니, 다른 한쪽은 HYPE AERO LINK NEAR ETHFI SKY ENA 같은 수익형 온체인 비즈니스라는 구도다.
2. Zcash ETF 출시는 단순 상장 뉴스가 아니라 “AI 감시 시대의 금융 프라이버시”라는 테마를 제도권 상품으로 포장한 사건으로 다뤄졌다. Grayscale의 Zach Pandl은 ZEC가 Bitcoin의 네트워크 효과를 위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화형 크립토라고 주장했다.
3. Pandl의 핵심 논리는 ZEC의 2차 주자 이점이다. Bitcoin이 가진 1차 주자 프리미엄은 크지만, ZEC는 프라이버시, 더 적극적인 양자내성 대응, Near Intents 기반 크로스체인 활용성에서 앞선다는 프레임이다.
4. 수치상으로도 자극적이다. 현재 ZEC 시총은 Bitcoin의 약 0.9% 수준인데, Pandl은 5%만 가도 ZEC 가격이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명시적 가격 예측은 아니지만 리레이팅 여지를 강조한 셈이다.
5. 다만 ETF는 단기적으로 양날의 검이다. 기존 Grayscale Zcash Trust 보유자들이 유동성을 얻으며 차익실현할 수 있어 “sell the news” 가능성은 열려 있다. 진행자도 Bitcoin ETF 초반과 비슷한 오해가 반복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신규 수요 창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6. 또 하나의 큰 축은 Coinbase의 토큰화 주식이다. Aerodrome의 Alex Cutler는 Base에서 거래되는 tokenized Nvidia Apple Meta Google이 출시 24시간도 안 돼 기대 이상 거래량을 냈고, 일부 구간에선 Interactive Brokers보다 나은 실행 가격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7. 중요한 포인트는 “토큰화 주식은 단지 주식의 복제물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라는 점이다. 이 자산들은 DEX, 대출, 자동화 포트폴리오, LP 전략으로 바로 흡수될 수 있어, 100조 달러급 미국 주식시장이 온체인 DeFi TAM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서사가 붙는다.
8. Aerodrome는 이 과정에서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유동성 조정 레이어”를 자처한다. Coinbase wrapped BTC를 일주일 만에 온체인 최대 BTC 현물 거래시장으로 키운 전례를 들어, tokenized equities도 비슷한 방식으로 점유율을 가져오겠다는 그림이다.
9. Han from Codex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크립토 테마”를 넘어 미국 국채의 구조적 수요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의 3조 달러 스테이블코인 목표는 과장이 아니라,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가 곧 T-bill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매우 기계적인 흐름이라는 해석이다.
10. 반대로 그는 AI에 대해선 꽤 차갑다. Anthropic 같은 프론티어 모델 기업이 장기적으로 좋은 비즈니스인지 불분명하며, 중국 모델의 빠른 추격은 AI를 “전기 위 commodity layer”로 만들 수 있다고 봤다. 이는 과거 L1 붐과 유사한 과잉 내러티브 경계로 읽힌다.
11. 시장 드라마도 있었다. Stanley Druckenmiller가 Bessent의 국채 바이백 정책을 비판한 WSJ 기고문이 “100% AI 생성”으로 표시됐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내용 자체보다도, 정책 엘리트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는 점이 유동성 기대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12. 단기 매매 관점에선 HYPE 재매수에 나선 Hyperliquid Strategies, 수익형 토큰 홀더 수익 지표에서 강한 HYPE AERO PUMP, 그리고 ETF 테마를 탄 ZEC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BTC만 오르는 장”에서 하드머니 대 수익형 온체인 자산의 2트랙 장세로 이동 중이다. 여기에 ZEC의 프라이버시, AERO의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의 국채 수요 테마가 새롭게 붙는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ETF 상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BTC 대비 저평가라는 논리가 강하고, AERO는 tokenized equities 거래량이 붙을수록 수수료와 토큰 가치 accrual 기대가 커진다. HYPE AERO 같은 “holder revenue” 상위 자산은 단순 밈이 아니라 현금흐름 재평가 관점에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ZEC ETF 실제 자금 유입과 기존 trust 환매 규모, Coinbase tokenized equities의 거래량과 오프체인 브로커 대비 실행 우위 지속 여부, Bessent의 바이백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Hyperliquid의 HIP-3 경쟁 심화와 HYPE Treasury 매수 재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67G4VrFh-dE
1. 진행자는 이번 장을 “바벨 전략”으로 해석했다. 한쪽은 Bitcoin ZEC Gold ETH 같은 하드머니, 다른 한쪽은 HYPE AERO LINK NEAR ETHFI SKY ENA 같은 수익형 온체인 비즈니스라는 구도다.
2. Zcash ETF 출시는 단순 상장 뉴스가 아니라 “AI 감시 시대의 금융 프라이버시”라는 테마를 제도권 상품으로 포장한 사건으로 다뤄졌다. Grayscale의 Zach Pandl은 ZEC가 Bitcoin의 네트워크 효과를 위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화형 크립토라고 주장했다.
3. Pandl의 핵심 논리는 ZEC의 2차 주자 이점이다. Bitcoin이 가진 1차 주자 프리미엄은 크지만, ZEC는 프라이버시, 더 적극적인 양자내성 대응, Near Intents 기반 크로스체인 활용성에서 앞선다는 프레임이다.
4. 수치상으로도 자극적이다. 현재 ZEC 시총은 Bitcoin의 약 0.9% 수준인데, Pandl은 5%만 가도 ZEC 가격이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명시적 가격 예측은 아니지만 리레이팅 여지를 강조한 셈이다.
5. 다만 ETF는 단기적으로 양날의 검이다. 기존 Grayscale Zcash Trust 보유자들이 유동성을 얻으며 차익실현할 수 있어 “sell the news” 가능성은 열려 있다. 진행자도 Bitcoin ETF 초반과 비슷한 오해가 반복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신규 수요 창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6. 또 하나의 큰 축은 Coinbase의 토큰화 주식이다. Aerodrome의 Alex Cutler는 Base에서 거래되는 tokenized Nvidia Apple Meta Google이 출시 24시간도 안 돼 기대 이상 거래량을 냈고, 일부 구간에선 Interactive Brokers보다 나은 실행 가격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7. 중요한 포인트는 “토큰화 주식은 단지 주식의 복제물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라는 점이다. 이 자산들은 DEX, 대출, 자동화 포트폴리오, LP 전략으로 바로 흡수될 수 있어, 100조 달러급 미국 주식시장이 온체인 DeFi TAM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서사가 붙는다.
8. Aerodrome는 이 과정에서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유동성 조정 레이어”를 자처한다. Coinbase wrapped BTC를 일주일 만에 온체인 최대 BTC 현물 거래시장으로 키운 전례를 들어, tokenized equities도 비슷한 방식으로 점유율을 가져오겠다는 그림이다.
9. Han from Codex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크립토 테마”를 넘어 미국 국채의 구조적 수요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의 3조 달러 스테이블코인 목표는 과장이 아니라,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가 곧 T-bill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매우 기계적인 흐름이라는 해석이다.
10. 반대로 그는 AI에 대해선 꽤 차갑다. Anthropic 같은 프론티어 모델 기업이 장기적으로 좋은 비즈니스인지 불분명하며, 중국 모델의 빠른 추격은 AI를 “전기 위 commodity layer”로 만들 수 있다고 봤다. 이는 과거 L1 붐과 유사한 과잉 내러티브 경계로 읽힌다.
11. 시장 드라마도 있었다. Stanley Druckenmiller가 Bessent의 국채 바이백 정책을 비판한 WSJ 기고문이 “100% AI 생성”으로 표시됐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내용 자체보다도, 정책 엘리트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는 점이 유동성 기대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12. 단기 매매 관점에선 HYPE 재매수에 나선 Hyperliquid Strategies, 수익형 토큰 홀더 수익 지표에서 강한 HYPE AERO PUMP, 그리고 ETF 테마를 탄 ZEC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BTC만 오르는 장”에서 하드머니 대 수익형 온체인 자산의 2트랙 장세로 이동 중이다. 여기에 ZEC의 프라이버시, AERO의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의 국채 수요 테마가 새롭게 붙는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ETF 상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BTC 대비 저평가라는 논리가 강하고, AERO는 tokenized equities 거래량이 붙을수록 수수료와 토큰 가치 accrual 기대가 커진다. HYPE AERO 같은 “holder revenue” 상위 자산은 단순 밈이 아니라 현금흐름 재평가 관점에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ZEC ETF 실제 자금 유입과 기존 trust 환매 규모, Coinbase tokenized equities의 거래량과 오프체인 브로커 대비 실행 우위 지속 여부, Bessent의 바이백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Hyperliquid의 HIP-3 경쟁 심화와 HYPE Treasury 매수 재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67G4VrF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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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ull Market Continues! ZEC ETF Today?! Grayscale's Zach Pandl, Alex Cutler & Haonan Li Join
Happy Tuesday from South Florida.
Market's taking a breather today, after a wild run that's still up over 20% on the week.
We still think a lot of crypto-native capital is sidelined and any sustained move on Bitcoin above 82K will likely trigger FOMO from…
Market's taking a breather today, after a wild run that's still up over 20% on the week.
We still think a lot of crypto-native capital is sidelined and any sustained move on Bitcoin above 82K will likely trigger FOMO from…
크립토 불장 재시동
1. 이번 반등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미 재무부가 30년물 국채 매입 확대를 시사하며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을 불편해한다는 신호를 줬고, 시장은 이를 비트코인과 금에 우호적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해석했다는 점이다.
2. SEC의 proposed rulemaking인 Regulation Crypto Assets는 토큰을 여전히 투자계약으로 보되, 최대 5백만달러 스타트업 면제와 최대 7,500만달러 조달 면제를 통해 미국 내 크립토 자본형성에 합법적 레일을 깔아줬고, 이는 사실상 ICO 부활 선언에 가깝다.
3. 에어드롭은 오히려 더 불리해질 수 있는데, 유저가 포인트 파밍이나 특정 행위를 해야 토큰을 받는 구조는 “대가성 교환”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서, 무상 배포보다 공시 가능한 ICO가 더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나왔다.
4. 숫자로 보면 재무부 buyback은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늘어났고, 시장엔 최대 1조달러 장기채 매입 검토설까지 돌았지만, 패널은 실제 유동성 효과보다 “장기금리 더 오르는 건 용납 못한다”는 포워드 가이던스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5. 흥미로운 프레임은 지난 1년간 AI가 크립토의 유동성과 관심을 빼앗았다는 점인데, Mag7와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채 수요가 국채를 crowd out 하며 장기금리를 밀어올렸고, 이제 그 반작용이 크립토로 되돌아오는 국면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6. 트럼프가 공개석상에서 Hyperliquid를 직접 언급한 건 상징성이 큰데, 미국 내 퍼프 시장 onshore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HYPE의 TAM을 한 단계 키웠고, 장기적으로는 SoFi나 Robinhood 같은 리테일 앱이 자체 구축보다 Hyperliquid를 인프라로 붙일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나온다.
7. 다만 Hyperliquid의 해자는 절대적이지 않다. 메타도우처럼 선점 효과가 있어도 배포력과 자본력이 큰 Coinbase, Echo, 중앙화 거래소, 핀테크 앱이 규제 친화적 ICO나 퍼프 상품을 더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
8. 결론적으로 패널은 비트코인 ETF 플로우 재가속, 디지털 자산 treasury company들의 mNAV 회복, 세일러 없는 주간 급등이라는 점을 근거로 “바닥은 사실상 확인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 조정과 60일 SEC 코멘트 기간 이후 규정 수정 여부를 경계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는 다시 “정책 수혜 성장자산 + 디베이스먼트 헤지”라는 두 축을 동시에 얻고 있고, 특히 ICO 인프라, 규제 친화 토큰 발행, 온쇼어 퍼프, HYPE 같은 거래 인프라가 차기 주도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이번 랠리는 ETF 플로우와 규제 완화 기대가 결합된 리레이팅 성격이 강해 보여 중기적으로는 우상향 시나리오가 우세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미 강한 숏 스퀴즈가 나온 만큼 눌림 이후 higher low 확인이 더 좋은 엔트리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9월 재무부 실제 buyback 규모, SEC Regulation Crypto Assets 60일 코멘트 이후 수정안, Clarity Act 9월 표결, 미국 내 퍼프 온쇼어 진전, ETF 순유입 지속 여부, mNAV 1 이상 복귀 후 treasury company들의 ATM 재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5-VpxnjiYVQ
1. 이번 반등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미 재무부가 30년물 국채 매입 확대를 시사하며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을 불편해한다는 신호를 줬고, 시장은 이를 비트코인과 금에 우호적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해석했다는 점이다.
2. SEC의 proposed rulemaking인 Regulation Crypto Assets는 토큰을 여전히 투자계약으로 보되, 최대 5백만달러 스타트업 면제와 최대 7,500만달러 조달 면제를 통해 미국 내 크립토 자본형성에 합법적 레일을 깔아줬고, 이는 사실상 ICO 부활 선언에 가깝다.
3. 에어드롭은 오히려 더 불리해질 수 있는데, 유저가 포인트 파밍이나 특정 행위를 해야 토큰을 받는 구조는 “대가성 교환”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서, 무상 배포보다 공시 가능한 ICO가 더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나왔다.
4. 숫자로 보면 재무부 buyback은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늘어났고, 시장엔 최대 1조달러 장기채 매입 검토설까지 돌았지만, 패널은 실제 유동성 효과보다 “장기금리 더 오르는 건 용납 못한다”는 포워드 가이던스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5. 흥미로운 프레임은 지난 1년간 AI가 크립토의 유동성과 관심을 빼앗았다는 점인데, Mag7와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채 수요가 국채를 crowd out 하며 장기금리를 밀어올렸고, 이제 그 반작용이 크립토로 되돌아오는 국면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6. 트럼프가 공개석상에서 Hyperliquid를 직접 언급한 건 상징성이 큰데, 미국 내 퍼프 시장 onshore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HYPE의 TAM을 한 단계 키웠고, 장기적으로는 SoFi나 Robinhood 같은 리테일 앱이 자체 구축보다 Hyperliquid를 인프라로 붙일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나온다.
7. 다만 Hyperliquid의 해자는 절대적이지 않다. 메타도우처럼 선점 효과가 있어도 배포력과 자본력이 큰 Coinbase, Echo, 중앙화 거래소, 핀테크 앱이 규제 친화적 ICO나 퍼프 상품을 더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
8. 결론적으로 패널은 비트코인 ETF 플로우 재가속, 디지털 자산 treasury company들의 mNAV 회복, 세일러 없는 주간 급등이라는 점을 근거로 “바닥은 사실상 확인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 조정과 60일 SEC 코멘트 기간 이후 규정 수정 여부를 경계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는 다시 “정책 수혜 성장자산 + 디베이스먼트 헤지”라는 두 축을 동시에 얻고 있고, 특히 ICO 인프라, 규제 친화 토큰 발행, 온쇼어 퍼프, HYPE 같은 거래 인프라가 차기 주도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이번 랠리는 ETF 플로우와 규제 완화 기대가 결합된 리레이팅 성격이 강해 보여 중기적으로는 우상향 시나리오가 우세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미 강한 숏 스퀴즈가 나온 만큼 눌림 이후 higher low 확인이 더 좋은 엔트리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9월 재무부 실제 buyback 규모, SEC Regulation Crypto Assets 60일 코멘트 이후 수정안, Clarity Act 9월 표결, 미국 내 퍼프 온쇼어 진전, ETF 순유입 지속 여부, mNAV 1 이상 복귀 후 treasury company들의 ATM 재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5-VpxnjiY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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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lls Are Back: Treasury Intervention, SEC Crypto Rules & Trump Says Hyperliquid
The crypto mood flipped almost overnight. What changed?
This week, Marc and Nick join to break down the catalysts behind crypto’s sharp sentiment reversal and whether they can sustain a broader recovery.
We explore Treasury intervention in the bond market…
This week, Marc and Nick join to break down the catalysts behind crypto’s sharp sentiment reversal and whether they can sustain a broader recovery.
We explore Treasury intervention in the bond market…
원자재 올랐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1. Jim Wiederhold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금, 구리, 은, 에너지, 곡물이 같이 오르는 건 우연이 아니라 AI 인프라 수요 + 지정학 + 운송 차질 + 기후 리스크가 동시다발로 실물 공급망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2. 그는 연초에 귀금속보다 산업금속이 더 강할 것이라 봤고, 실제로 맞아떨어졌는데, 이유는 gold는 이미 2.5~3년 강세를 선반영한 반면 copper는 전력화,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수요를 아직 더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투자 아이디어로는 “금이 먼저 오르면 이후 broad commodity가 따라간다”는 프레임이 흥미롭다; 그는 과거 60년 데이터를 근거로 gold가 신고가를 낸 뒤 Bloomberg Commodity Index(BCOM)가 다음 1년간 평균 15% 올랐다고 언급했다.
4. 숫자로 보면 BCOM은 올해 약 25~27% 상승, Barry(Bloomberg Enhanced Roll Yield Index)는 약 30% 상승, copper는 연초 대비 15% 이상 상승, 중앙은행 금 매입은 2022~2024년 매년 1,000톤 이상이었다.
5. 금은 여전히 중앙은행 수요가 핵심이다; World Gold Council 서베이에서 40% 이상이 향후 12개월 금 보유 확대를 시사했고, Jim은 중앙은행이 급등 구간에선 쉬었다가 조정 시 다시 사는 “가격 민감한 큰손”이라고 본다.
6. 은은 내러티브가 더 복합적이다; 수요의 약 60%가 산업용이고 solar와 AI 전력 인프라 수혜가 있지만, 1월 100달러 급등은 과열이었고 지금 65달러대에선 포지셔닝이 gold 대비 약해져 단기 모멘텀은 둔화됐다.
7. 다만 silver의 구조적 강점도 있다; 생산의 절반 이상이 독립 silver mine이 아니라 gold, copper, zinc의 부산물이라 가격이 올라도 공급 반응이 둔해 squeeze가 더 크게 날 수 있다는 점이다.
8. 에너지는 더 드라마틱하다; Strait of Hormuz가 nominally 막힌 뒤에도 유가가 200달러를 못 간 이유는 중국의 수입 조정, 북미 증산, 비축유 사용, 그리고 shadow fleet를 통한 우회 수송 때문이다.
9. Jim에 따르면 현재 Hormuz 통과 물량은 하루 약 900만 배럴 수준, 전쟁 전의 절반 정도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shadow fleet일 가능성이 크고, crude보다 gasoline 등 refined products가 더 타이트해 crack spread가 2022년보다 높다.
10. 농산물은 아직 덜 crowded한 알파 영역으로 보인다; wheat와 soybean oil이 강했고, 미국 밀 작황은 1970년 이후 최저 평가, 비료 가격 급등과 가뭄/홍수 리스크는 향후 corn 수급 쇼크의 지연 신호일 수 있다.
11. 이 인터뷰의 더 큰 메시지는 “commodity supercycle”이 꼭 한 품목 폭등이 아니라 섹터 로테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먼저 gold, 그다음 energy, 이후 industrial metals와 agri로 파급되는 식이다.
12.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그는 commodities를 단순 인플레 헤지가 아니라 주식·채권과 상관이 낮은 진짜 분산 자산으로 본다; 2022년처럼 equities와 bonds가 동시에 깨질 때 BCOM이 +16%였던 사례를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이제 반도체만의 스토리가 아니라 copper, silver, power, natgas까지 먹는 실물 인프라 수요 스토리로 확장되고 있고, 여기에 전쟁과 기후가 붙으면서 “everything rally”가 만들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gold의 단독 질주보다는 broad commodities, 특히 industrial metals와 일부 agri의 상대강도를 보는 구간이며, oil 자체보다 refined products 강세와 silver의 높은 변동성 재확산 가능성이 더 트레이딩 친화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중앙은행 금 매입 톤수, LME copper backwardation과 재고, Hormuz shadow fleet 흐름, crack spread, 비료 가격과 미국 corn acreage/수확량, El Nino발 가뭄·홍수 데이터, 그리고 China PMI와 EV/재생에너지 설치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9PbTMpA8KD4
1. Jim Wiederhold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금, 구리, 은, 에너지, 곡물이 같이 오르는 건 우연이 아니라 AI 인프라 수요 + 지정학 + 운송 차질 + 기후 리스크가 동시다발로 실물 공급망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2. 그는 연초에 귀금속보다 산업금속이 더 강할 것이라 봤고, 실제로 맞아떨어졌는데, 이유는 gold는 이미 2.5~3년 강세를 선반영한 반면 copper는 전력화,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수요를 아직 더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투자 아이디어로는 “금이 먼저 오르면 이후 broad commodity가 따라간다”는 프레임이 흥미롭다; 그는 과거 60년 데이터를 근거로 gold가 신고가를 낸 뒤 Bloomberg Commodity Index(BCOM)가 다음 1년간 평균 15% 올랐다고 언급했다.
4. 숫자로 보면 BCOM은 올해 약 25~27% 상승, Barry(Bloomberg Enhanced Roll Yield Index)는 약 30% 상승, copper는 연초 대비 15% 이상 상승, 중앙은행 금 매입은 2022~2024년 매년 1,000톤 이상이었다.
5. 금은 여전히 중앙은행 수요가 핵심이다; World Gold Council 서베이에서 40% 이상이 향후 12개월 금 보유 확대를 시사했고, Jim은 중앙은행이 급등 구간에선 쉬었다가 조정 시 다시 사는 “가격 민감한 큰손”이라고 본다.
6. 은은 내러티브가 더 복합적이다; 수요의 약 60%가 산업용이고 solar와 AI 전력 인프라 수혜가 있지만, 1월 100달러 급등은 과열이었고 지금 65달러대에선 포지셔닝이 gold 대비 약해져 단기 모멘텀은 둔화됐다.
7. 다만 silver의 구조적 강점도 있다; 생산의 절반 이상이 독립 silver mine이 아니라 gold, copper, zinc의 부산물이라 가격이 올라도 공급 반응이 둔해 squeeze가 더 크게 날 수 있다는 점이다.
8. 에너지는 더 드라마틱하다; Strait of Hormuz가 nominally 막힌 뒤에도 유가가 200달러를 못 간 이유는 중국의 수입 조정, 북미 증산, 비축유 사용, 그리고 shadow fleet를 통한 우회 수송 때문이다.
9. Jim에 따르면 현재 Hormuz 통과 물량은 하루 약 900만 배럴 수준, 전쟁 전의 절반 정도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shadow fleet일 가능성이 크고, crude보다 gasoline 등 refined products가 더 타이트해 crack spread가 2022년보다 높다.
10. 농산물은 아직 덜 crowded한 알파 영역으로 보인다; wheat와 soybean oil이 강했고, 미국 밀 작황은 1970년 이후 최저 평가, 비료 가격 급등과 가뭄/홍수 리스크는 향후 corn 수급 쇼크의 지연 신호일 수 있다.
11. 이 인터뷰의 더 큰 메시지는 “commodity supercycle”이 꼭 한 품목 폭등이 아니라 섹터 로테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먼저 gold, 그다음 energy, 이후 industrial metals와 agri로 파급되는 식이다.
12.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그는 commodities를 단순 인플레 헤지가 아니라 주식·채권과 상관이 낮은 진짜 분산 자산으로 본다; 2022년처럼 equities와 bonds가 동시에 깨질 때 BCOM이 +16%였던 사례를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이제 반도체만의 스토리가 아니라 copper, silver, power, natgas까지 먹는 실물 인프라 수요 스토리로 확장되고 있고, 여기에 전쟁과 기후가 붙으면서 “everything rally”가 만들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gold의 단독 질주보다는 broad commodities, 특히 industrial metals와 일부 agri의 상대강도를 보는 구간이며, oil 자체보다 refined products 강세와 silver의 높은 변동성 재확산 가능성이 더 트레이딩 친화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중앙은행 금 매입 톤수, LME copper backwardation과 재고, Hormuz shadow fleet 흐름, crack spread, 비료 가격과 미국 corn acreage/수확량, El Nino발 가뭄·홍수 데이터, 그리고 China PMI와 EV/재생에너지 설치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9PbTMpA8K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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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Silver, Copper, Oil — Why They're ALL Rallying Together | Jim Wiederhold
Sponsor: Teucrium Corn Fund (NYSE Arca: CORN):
https://teucrium.com/corn
Jim Wiederhold, Commodity Indices Product Manager at Bloomberg, joins Monetary Matters for a deep dive into what's really driving this commodities cycle. We start with the AI buildout…
https://teucrium.com/corn
Jim Wiederhold, Commodity Indices Product Manager at Bloomberg, joins Monetary Matters for a deep dive into what's really driving this commodities cycle. We start with the AI buildout…
❤2
비트코인의 그림자에서 나오는 Zcash
1. Grayscale 리서치 헤드 Zach Pandl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이 “탈중앙 디지털 머니”를 증명했다면, Zcash는 여기에 “금융 프라이버시”를 붙인 2세대 버전이며, AI 감시가 강해질수록 이 속성의 가치가 급등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그는 Zcash의 투자 포인트를 3가지로 압축했다: 프라이버시, 더 빠른 양자 대비 업그레이드, 그리고 NEAR Intents를 통한 크로스체인 도달성으로, 꼭 모든 상점이 ZEC를 직접 받지 않아도 “프라이빗 결제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그림이다.
3. 이 인터뷰의 진짜 알파는 “프라이버시는 이제 틈새 이념이 아니라 기관이 블록체인을 진지하게 보기 시작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누락 레이어”라는 프레이밍이다. 즉, Zcash의 리레이팅은 ZEC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DEX 전반의 프라이버시 테마 확장과 연결된다.
4. 숫자로 보면 Pandl은 현재 시장이 프라이버시 가치를 지나치게 낮게 본다고 주장했다. Zcash 시총은 비트코인의 0.9% 수준에 불과하고, 만약 비트코인 시총의 5%만 인정받아도 ZEC 가격은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라는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그는 “가격 예측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의도는 명확하다.
5. ETF 메커니즘도 중요하다. 이번 상품은 완전히 새로운 런칭이 아니라 약 9년 된 Grayscale Zcash Trust를 오픈엔디드 ETF로 전환한 것으로, 비트코인 신탁→ETF 전환과 유사한 경로다. 즉 “상장 후 차익실현” 우려는 가능하지만, 비트코인 ETF 때도 같은 논리가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2024년 랠리의 시작점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6. 기술 내러티브에서는 Ironwood 업그레이드와 양자 저항성 강화가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비트코인은 네트워크 효과는 강하지만 프로토콜 변화 속도는 느리고, Zcash는 오히려 이런 지점에서 “세컨드 무버 어드밴티지”를 가진다는 해석이다.
7. ETF가 Zcash의 유틸리티 전체를 담는 건 아니라는 점도 흥미롭다. Grayscale은 Coinbase custody에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ZEC를 보관하는 투자 익스포저 상품일 뿐이고, 진짜 기술적 해자는 쉴디드 Zcash 경험 자체에서 나온다고 인정했다. 투자상품과 네트워크 사용가치가 분리돼 있다는 얘기다.
8.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는 건 Grayscale이 첫 1년간 ETF 수수료 수익의 100%를 교육과 생태계 지원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힌 부분이다. 단순히 상품 하나 상장하는 게 아니라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를 키우는 마케팅/정책/생태계 자금으로 쓰겠다는 뜻이라, 중장기적으로는 ZEC와 프라이버시 토큰 전반에 우호적인 장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은 “규제 리스크 자산”에서 “AI 감시 강화에 대한 구조적 헤지”로 재포지셔닝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이후 통화형 크립토 카테고리에서 오랜만에 의미 있는 경쟁 내러티브가 붙는 점이 중요하다.
• 가격/포지셔닝: 이미 ZEC는 저점 대비 19배 움직였지만, Pandl 논리대로면 시장은 여전히 프라이버시에 1%도 안 되는 프리미엄만 주고 있다. 따라서 절대가격 추격보다도 BTC 대비 상대가치, 프라이버시 섹터 바스켓, ETF 유입/옵션시장 형성 여부를 함께 보는 접근이 유효하다.
• 체크포인트: ETF 순유입/순유출, ZEC/BTC 비율 추이, Ironwood 이후 네트워크 사용성 개선, Tachyon 등 후속 업그레이드, NEAR Intents 기반 실제 결제/브리지 사용량, 그리고 미국 규제 당국이 프라이버시 자산을 어떤 톤으로 다루는지가 다음 핵심 변수다.
https://youtu.be/Rv9-WR9TORk
1. Grayscale 리서치 헤드 Zach Pandl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이 “탈중앙 디지털 머니”를 증명했다면, Zcash는 여기에 “금융 프라이버시”를 붙인 2세대 버전이며, AI 감시가 강해질수록 이 속성의 가치가 급등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그는 Zcash의 투자 포인트를 3가지로 압축했다: 프라이버시, 더 빠른 양자 대비 업그레이드, 그리고 NEAR Intents를 통한 크로스체인 도달성으로, 꼭 모든 상점이 ZEC를 직접 받지 않아도 “프라이빗 결제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그림이다.
3. 이 인터뷰의 진짜 알파는 “프라이버시는 이제 틈새 이념이 아니라 기관이 블록체인을 진지하게 보기 시작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누락 레이어”라는 프레이밍이다. 즉, Zcash의 리레이팅은 ZEC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DEX 전반의 프라이버시 테마 확장과 연결된다.
4. 숫자로 보면 Pandl은 현재 시장이 프라이버시 가치를 지나치게 낮게 본다고 주장했다. Zcash 시총은 비트코인의 0.9% 수준에 불과하고, 만약 비트코인 시총의 5%만 인정받아도 ZEC 가격은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라는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그는 “가격 예측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의도는 명확하다.
5. ETF 메커니즘도 중요하다. 이번 상품은 완전히 새로운 런칭이 아니라 약 9년 된 Grayscale Zcash Trust를 오픈엔디드 ETF로 전환한 것으로, 비트코인 신탁→ETF 전환과 유사한 경로다. 즉 “상장 후 차익실현” 우려는 가능하지만, 비트코인 ETF 때도 같은 논리가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2024년 랠리의 시작점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6. 기술 내러티브에서는 Ironwood 업그레이드와 양자 저항성 강화가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비트코인은 네트워크 효과는 강하지만 프로토콜 변화 속도는 느리고, Zcash는 오히려 이런 지점에서 “세컨드 무버 어드밴티지”를 가진다는 해석이다.
7. ETF가 Zcash의 유틸리티 전체를 담는 건 아니라는 점도 흥미롭다. Grayscale은 Coinbase custody에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ZEC를 보관하는 투자 익스포저 상품일 뿐이고, 진짜 기술적 해자는 쉴디드 Zcash 경험 자체에서 나온다고 인정했다. 투자상품과 네트워크 사용가치가 분리돼 있다는 얘기다.
8.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는 건 Grayscale이 첫 1년간 ETF 수수료 수익의 100%를 교육과 생태계 지원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힌 부분이다. 단순히 상품 하나 상장하는 게 아니라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를 키우는 마케팅/정책/생태계 자금으로 쓰겠다는 뜻이라, 중장기적으로는 ZEC와 프라이버시 토큰 전반에 우호적인 장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은 “규제 리스크 자산”에서 “AI 감시 강화에 대한 구조적 헤지”로 재포지셔닝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이후 통화형 크립토 카테고리에서 오랜만에 의미 있는 경쟁 내러티브가 붙는 점이 중요하다.
• 가격/포지셔닝: 이미 ZEC는 저점 대비 19배 움직였지만, Pandl 논리대로면 시장은 여전히 프라이버시에 1%도 안 되는 프리미엄만 주고 있다. 따라서 절대가격 추격보다도 BTC 대비 상대가치, 프라이버시 섹터 바스켓, ETF 유입/옵션시장 형성 여부를 함께 보는 접근이 유효하다.
• 체크포인트: ETF 순유입/순유출, ZEC/BTC 비율 추이, Ironwood 이후 네트워크 사용성 개선, Tachyon 등 후속 업그레이드, NEAR Intents 기반 실제 결제/브리지 사용량, 그리고 미국 규제 당국이 프라이버시 자산을 어떤 톤으로 다루는지가 다음 핵심 변수다.
https://youtu.be/Rv9-WR9T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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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scale Research Lead: Privacy Assets Are The Final Frontier For Massive Upside (Our Predictions)
Zach Pandl joins us for an investing masterclass on how to allocate to privacy in the age of AI. He breaks down how Grayscale converted its nine-year-old Zcash trust into an ETF, following the same playbook that took its Bitcoin trust public, and explains…
돈풀기 전야와 토큰화 전쟁
1. 진행자는 현재 시장을 “머니프린터 예열 구간”으로 해석했고, Treasury의 유동성 공급과 Fed의 향후 스탠스 변화가 BTC·ETH·골드 같은 monetary premium 자산에 우호적이라고 봤다.
2. 동시에 이번 사이클의 다른 축은 revenue asset 재평가로, Pump.fun·Hyperliquid·Lighter·Aerodrome 같은 “현금흐름 있는 토큰”이 과거보다 훨씬 더 전통적 밸류에이션 프레임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다.
3. Pedro Miranda(Solana Foundation)는 Solana를 단순한 L1이 아니라 attention, nostalgia, collectibles, creator economy, tokenized equities가 한곳에 모이는 “everything exchange + consumer network”로 설명했다.
4. Pedro의 포인트는 밈코인이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것인데, 젊은 세대의 financial nihilism, 비싸진 실물자산 접근성, 디지털 ownership 욕구가 attention monetization을 지속적 시장으로 만든다는 논리다.
5. Pump.fun과 FOMO의 경쟁도 흥미로웠다. Pump가 issuance에 강하고 FOMO는 social-first trading graph에 강한데, 둘은 경쟁하면서도 서로의 유동성을 먹여주는 공생 구조라는 해석이다.
6. Robert Leshner(Superstate)는 토큰화가 이제 “관심의 문제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라고 정리했다. 거의 모든 대형 은행이 tokenized deposit을, 거의 모든 대형 자산운용사가 tokenized securities를 검토 중이며, 안 하는 곳이 오히려 dinosaur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7. Superstate의 핵심은 Fund OS다. 토큰화된 펀드를 온체인에서 돌리되, compliance·recordkeeping·tax를 유지하면서도 Morpho 같은 DeFi 프로토콜 안에서 collateral, LP, liquidation까지 추적 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8. 실제 사례로 Invesco 단기국채 펀드 USB, Bitwise의 basis fund USCC, Frax와의 연동이 언급됐고, “permissioned asset on permissionless DeFi”가 Superstate의 철학으로 제시됐다.
9. Ethan Buchman(Cosmos/Tendermint, 현재 Cycles)은 오히려 “tokenization is not the answer”라는 역발상을 던졌다. 자산을 쪼개서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liabilities graph를 보고 상계(netting)하는 구조라는 것이다.
10. Cycles의 비전은 clearing house를 더 크게 만드는 게 아니라, 기업·브로커·시장참여자들이 가진 채권채무 네트워크를 그래프처럼 읽어서 필요한 자본과 현금을 줄이는 것이다. Splitwise의 국가·기관 버전인데, 중앙 CCP 없이 generalized clearing를 지향한다.
11. 이 관점은 시장 구조적으로 꽤 중요하다. 지금 토큰화는 asset-side 혁신이고, Cycles는 liability-side 혁신인데, 후자가 맞다면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자산”보다 “더 적은 자본으로 더 많은 결제”가 더 큰 게임일 수 있다.
12. 매크로 드라마도 있었다. Bessent와 Kevin Warsh가 모두 Druckenmiller 출신이라는 점, 그런데 지금은 정책적으로 다른 결을 보인다는 점이 언급됐고, 결국 Treasury와 Fed의 긴장 관계가 향후 유동성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읽혔다.
13. 방송 말미에는 Hyperliquid와 Trade.xyz가 CFTC에 에너지 perpetual 허용을 요청한 코멘트 레터를 냈다는 점도 언급됐다. 주말 유가 변동의 3분의 2가 미국 선물시장 개장 전에 온체인에서 먼저 반영됐다는 사례는 “가격발견이 어디서 일어나는가”의 전환 신호다.
14. 토큰 밸류에이션 스캔에서는 Pump.fun이 가장 싸다는 결론이 나왔다. 30일 annualized 기준 약 6.7x PE, buyback yield 약 15%로 제시됐고, 핵심 쟁점은 싸냐가 아니라 “이 수익이 cyclical인가”였다.
15. Hyperliquid는 Pump보다 비싸지만 더 “고품질” 수익으로 평가됐다. 30일 기준 약 33.7x PE지만, 최근 7일 holder revenue annualized가 약 10억 달러 수준까지 튀면서 변동성 회복의 직접 수혜로 해석됐다.
16. Sky는 trailing 기준 비싸 보이지만 최근 거버넌스 변경으로 buyback 정책이 강화돼, 과거 숫자보다 앞으로의 capital return이 더 중요해졌다는 포인트가 나왔다. 즉, 단순 후행 PE로 보면 왜곡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17. 리스크도 분명하다. 밈/attention 시장은 구조적으로 커질 수 있어도 개별 플랫폼의 점유율은 불안정하고, tokenization은 규제 정합성과 실제 유동성 확보가 아직 초기이며, netting/clearing은 개념이 훌륭해도 네트워크 효과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방송은 크립토를 “AI 다음 순환매 자산”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monetary premium, revenue assets, tokenized TradFi, liability infrastructure까지 한 번에 확장해서 봐야 한다는 프레임을 준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강도 측면에서는 BTC·골드·ETH 같은 debasement trade와 Pump.fun·Hyperliquid 같은 revenue token 바벨 전략이 반복 강조됐다. 특히 Pump는 저평가, Hyperliquid는 quality premium, Sky는 정책 변화에 따른 재평가 후보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NVIDIA 실적, Jackson Hole과 Warsh 발언, 대형 은행들의 stablecoin/토큰예금 출시 속도, CFTC의 온체인 파생상품 규제 태도, Pump·Hyperliquid의 실질 buyback 지속성, Solana consumer app의 비가격 상관 신규유저 유입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pM0YASgu4-o
1. 진행자는 현재 시장을 “머니프린터 예열 구간”으로 해석했고, Treasury의 유동성 공급과 Fed의 향후 스탠스 변화가 BTC·ETH·골드 같은 monetary premium 자산에 우호적이라고 봤다.
2. 동시에 이번 사이클의 다른 축은 revenue asset 재평가로, Pump.fun·Hyperliquid·Lighter·Aerodrome 같은 “현금흐름 있는 토큰”이 과거보다 훨씬 더 전통적 밸류에이션 프레임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다.
3. Pedro Miranda(Solana Foundation)는 Solana를 단순한 L1이 아니라 attention, nostalgia, collectibles, creator economy, tokenized equities가 한곳에 모이는 “everything exchange + consumer network”로 설명했다.
4. Pedro의 포인트는 밈코인이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것인데, 젊은 세대의 financial nihilism, 비싸진 실물자산 접근성, 디지털 ownership 욕구가 attention monetization을 지속적 시장으로 만든다는 논리다.
5. Pump.fun과 FOMO의 경쟁도 흥미로웠다. Pump가 issuance에 강하고 FOMO는 social-first trading graph에 강한데, 둘은 경쟁하면서도 서로의 유동성을 먹여주는 공생 구조라는 해석이다.
6. Robert Leshner(Superstate)는 토큰화가 이제 “관심의 문제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라고 정리했다. 거의 모든 대형 은행이 tokenized deposit을, 거의 모든 대형 자산운용사가 tokenized securities를 검토 중이며, 안 하는 곳이 오히려 dinosaur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7. Superstate의 핵심은 Fund OS다. 토큰화된 펀드를 온체인에서 돌리되, compliance·recordkeeping·tax를 유지하면서도 Morpho 같은 DeFi 프로토콜 안에서 collateral, LP, liquidation까지 추적 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8. 실제 사례로 Invesco 단기국채 펀드 USB, Bitwise의 basis fund USCC, Frax와의 연동이 언급됐고, “permissioned asset on permissionless DeFi”가 Superstate의 철학으로 제시됐다.
9. Ethan Buchman(Cosmos/Tendermint, 현재 Cycles)은 오히려 “tokenization is not the answer”라는 역발상을 던졌다. 자산을 쪼개서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liabilities graph를 보고 상계(netting)하는 구조라는 것이다.
10. Cycles의 비전은 clearing house를 더 크게 만드는 게 아니라, 기업·브로커·시장참여자들이 가진 채권채무 네트워크를 그래프처럼 읽어서 필요한 자본과 현금을 줄이는 것이다. Splitwise의 국가·기관 버전인데, 중앙 CCP 없이 generalized clearing를 지향한다.
11. 이 관점은 시장 구조적으로 꽤 중요하다. 지금 토큰화는 asset-side 혁신이고, Cycles는 liability-side 혁신인데, 후자가 맞다면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자산”보다 “더 적은 자본으로 더 많은 결제”가 더 큰 게임일 수 있다.
12. 매크로 드라마도 있었다. Bessent와 Kevin Warsh가 모두 Druckenmiller 출신이라는 점, 그런데 지금은 정책적으로 다른 결을 보인다는 점이 언급됐고, 결국 Treasury와 Fed의 긴장 관계가 향후 유동성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읽혔다.
13. 방송 말미에는 Hyperliquid와 Trade.xyz가 CFTC에 에너지 perpetual 허용을 요청한 코멘트 레터를 냈다는 점도 언급됐다. 주말 유가 변동의 3분의 2가 미국 선물시장 개장 전에 온체인에서 먼저 반영됐다는 사례는 “가격발견이 어디서 일어나는가”의 전환 신호다.
14. 토큰 밸류에이션 스캔에서는 Pump.fun이 가장 싸다는 결론이 나왔다. 30일 annualized 기준 약 6.7x PE, buyback yield 약 15%로 제시됐고, 핵심 쟁점은 싸냐가 아니라 “이 수익이 cyclical인가”였다.
15. Hyperliquid는 Pump보다 비싸지만 더 “고품질” 수익으로 평가됐다. 30일 기준 약 33.7x PE지만, 최근 7일 holder revenue annualized가 약 10억 달러 수준까지 튀면서 변동성 회복의 직접 수혜로 해석됐다.
16. Sky는 trailing 기준 비싸 보이지만 최근 거버넌스 변경으로 buyback 정책이 강화돼, 과거 숫자보다 앞으로의 capital return이 더 중요해졌다는 포인트가 나왔다. 즉, 단순 후행 PE로 보면 왜곡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17. 리스크도 분명하다. 밈/attention 시장은 구조적으로 커질 수 있어도 개별 플랫폼의 점유율은 불안정하고, tokenization은 규제 정합성과 실제 유동성 확보가 아직 초기이며, netting/clearing은 개념이 훌륭해도 네트워크 효과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방송은 크립토를 “AI 다음 순환매 자산”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monetary premium, revenue assets, tokenized TradFi, liability infrastructure까지 한 번에 확장해서 봐야 한다는 프레임을 준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강도 측면에서는 BTC·골드·ETH 같은 debasement trade와 Pump.fun·Hyperliquid 같은 revenue token 바벨 전략이 반복 강조됐다. 특히 Pump는 저평가, Hyperliquid는 quality premium, Sky는 정책 변화에 따른 재평가 후보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NVIDIA 실적, Jackson Hole과 Warsh 발언, 대형 은행들의 stablecoin/토큰예금 출시 속도, CFTC의 온체인 파생상품 규제 태도, Pump·Hyperliquid의 실질 buyback 지속성, Solana consumer app의 비가격 상관 신규유저 유입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pM0YASgu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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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Market's Ready For Higher! NVDA Earnings Today! Pedro Miranda, R. Leshner & Ethan Buchman
Happy Wednesday from South Florida.
Thankfully the market is a bit quieter today as we await NVIDIA earnings & then Fed Chair Warsh speech on Friday.
We think the AI to digital assets rotation has started…just look at the BTC/QQQ ratio.
Eric Balchunas…
Thankfully the market is a bit quieter today as we await NVIDIA earnings & then Fed Chair Warsh speech on Friday.
We think the AI to digital assets rotation has started…just look at the BTC/QQQ ratio.
Eric Balchunas…
드러켄밀러의 경고와 잭슨홀 이후의 디베이스먼트
1. Stan Druckenmiller는 WSJ 기고에서 Scott Bessent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를 정면 비판하며 “30년물이 5.5%에서 청산돼야 한다면 그건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했고, 핵심은 장기금리가 미국에 남은 마지막 재정 규율 장치라는 주장이다.
2. 하지만 진행자들은 이 비판을 단순한 내분이 아니라, “장기금리 급등의 책임을 Bessent가 아니라 의회(Congress)에 돌리는 내러티브 세팅”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3. Treasury가 최근 20~40억달러 수준 바이백에서 더 나아가, 거의 1조달러에 달하는 TGA를 동원해 장기채 매입 여력을 키울 수 있다는 보도는 중요하며, 이는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 관리 의지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신호다.
4. 이들은 TGA 활용이든 bill 발행이든 결국 “단기부채를 더 써서 장기금리를 누르는 구조”라며, 시장이 기능하는 상황에서 이런 개입이 반복될수록 금·비트코인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5. 이번 Jackson Hole에서 Kevin Warsh가 어떤 톤을 내느냐가 핵심인데, 이들은 Warsh가 장기금리엔 매파적 언급을 하고 싶어도 최근 Treasury 개입 이후엔 대놓고 그렇게 말하기 어려워졌다고 본다.
6. 즉 Warsh가 잭슨홀에서 강하게 장기채 약세를 유도하면 Bessent의 수익률 억제 시도에 정면으로 기름을 붓는 셈이라, 결과적으로 이번 잭슨홀은 시장을 깨는 이벤트보다 “말만 센 nothing burger”가 될 가능성을 높게 본다.
7. 진행자들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금은 채권 방향성 베팅보다 “정부가 찍어낼 수 없는 자산”이 더 낫고, 금·비트코인·귀금속이 계속 상대강도를 가질 확률이 높다.
8. AI 쪽에선 Anthropic이 SpaceX보다 더 큰 밸류에이션 IPO를 검토하면서 “매출이 30조달러를 넘길 수 있다”는 식의 스토리를 투자자에게 제시한 점을 거의 2021년 크립토 버블식 과장으로 봤다.
9. 특히 OpenAI·Anthropic 같은 frontier model 랩은 오픈웨이트 모델과 중국 모델의 추격으로 해자가 약해지고 있고, 실제 가치 포착은 모델 자체보다 그 위에서 돈을 버는 앱·워크플로우·인프라 사업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10. 이들은 AI 버블이 2021년 L1 체인 버블과 닮았다고 지적한다: “기반 레이어에 가치가 모두 축적된다”는 서사가 고평가 IPO와 VC 엑시트로 이어지고, 결국 퍼블릭 투자자가 비싼 가격에 떠안는 구조라는 것이다.
11. 차이는 이번엔 AI가 국가전략과 경기부양에 연결돼 있어 시스템 중요도가 더 높고, 그래서 위기 시 Fed나 행정부가 회사채 매입 같은 방식으로 AI를 사실상 구제할 가능성도 0이 아니라고 본다.
12. 다만 midterms 이후 민주당이 하원이나 상원을 가져가고 부채한도·AI 정책·재정 대응이 교착되면, 지금 눌러둔 금리·유가·변동성 리스크가 한꺼번에 재부상할 수 있다는 점은 큰 꼬리위험으로 남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연준이 언제 금리 내리나”에서 “미국이 장기금리를 얼마나 노골적으로 통제하나”로 이동하고 있으며, 그 결과 채권보다 디베이스먼트 자산이 정책 수혜를 받는 서사가 강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채는 구조적으로 나쁘지만 단기적으로는 개입 때문에 숏도 불편한 시장이고, 상대적으로 금·비트코인·실물자산이 더 깔끔한 익스프레션이라는 시각이다; AI는 구조적 수요는 강하지만 frontier lab IPO 밸류는 오히려 숏 아이디어에 가깝다.
• 체크포인트: Jackson Hole의 Warsh 발언, Treasury 바이백 확대 여부, TGA 잔액 활용 방식, term premium 재상승 여부, Anthropic IPO 조건, 중국/오픈웨이트 모델 사용량 추이, midterms 이후 의회 구도 변화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aEG3hZZX45M
1. Stan Druckenmiller는 WSJ 기고에서 Scott Bessent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를 정면 비판하며 “30년물이 5.5%에서 청산돼야 한다면 그건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했고, 핵심은 장기금리가 미국에 남은 마지막 재정 규율 장치라는 주장이다.
2. 하지만 진행자들은 이 비판을 단순한 내분이 아니라, “장기금리 급등의 책임을 Bessent가 아니라 의회(Congress)에 돌리는 내러티브 세팅”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3. Treasury가 최근 20~40억달러 수준 바이백에서 더 나아가, 거의 1조달러에 달하는 TGA를 동원해 장기채 매입 여력을 키울 수 있다는 보도는 중요하며, 이는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 관리 의지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신호다.
4. 이들은 TGA 활용이든 bill 발행이든 결국 “단기부채를 더 써서 장기금리를 누르는 구조”라며, 시장이 기능하는 상황에서 이런 개입이 반복될수록 금·비트코인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5. 이번 Jackson Hole에서 Kevin Warsh가 어떤 톤을 내느냐가 핵심인데, 이들은 Warsh가 장기금리엔 매파적 언급을 하고 싶어도 최근 Treasury 개입 이후엔 대놓고 그렇게 말하기 어려워졌다고 본다.
6. 즉 Warsh가 잭슨홀에서 강하게 장기채 약세를 유도하면 Bessent의 수익률 억제 시도에 정면으로 기름을 붓는 셈이라, 결과적으로 이번 잭슨홀은 시장을 깨는 이벤트보다 “말만 센 nothing burger”가 될 가능성을 높게 본다.
7. 진행자들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금은 채권 방향성 베팅보다 “정부가 찍어낼 수 없는 자산”이 더 낫고, 금·비트코인·귀금속이 계속 상대강도를 가질 확률이 높다.
8. AI 쪽에선 Anthropic이 SpaceX보다 더 큰 밸류에이션 IPO를 검토하면서 “매출이 30조달러를 넘길 수 있다”는 식의 스토리를 투자자에게 제시한 점을 거의 2021년 크립토 버블식 과장으로 봤다.
9. 특히 OpenAI·Anthropic 같은 frontier model 랩은 오픈웨이트 모델과 중국 모델의 추격으로 해자가 약해지고 있고, 실제 가치 포착은 모델 자체보다 그 위에서 돈을 버는 앱·워크플로우·인프라 사업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10. 이들은 AI 버블이 2021년 L1 체인 버블과 닮았다고 지적한다: “기반 레이어에 가치가 모두 축적된다”는 서사가 고평가 IPO와 VC 엑시트로 이어지고, 결국 퍼블릭 투자자가 비싼 가격에 떠안는 구조라는 것이다.
11. 차이는 이번엔 AI가 국가전략과 경기부양에 연결돼 있어 시스템 중요도가 더 높고, 그래서 위기 시 Fed나 행정부가 회사채 매입 같은 방식으로 AI를 사실상 구제할 가능성도 0이 아니라고 본다.
12. 다만 midterms 이후 민주당이 하원이나 상원을 가져가고 부채한도·AI 정책·재정 대응이 교착되면, 지금 눌러둔 금리·유가·변동성 리스크가 한꺼번에 재부상할 수 있다는 점은 큰 꼬리위험으로 남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연준이 언제 금리 내리나”에서 “미국이 장기금리를 얼마나 노골적으로 통제하나”로 이동하고 있으며, 그 결과 채권보다 디베이스먼트 자산이 정책 수혜를 받는 서사가 강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채는 구조적으로 나쁘지만 단기적으로는 개입 때문에 숏도 불편한 시장이고, 상대적으로 금·비트코인·실물자산이 더 깔끔한 익스프레션이라는 시각이다; AI는 구조적 수요는 강하지만 frontier lab IPO 밸류는 오히려 숏 아이디어에 가깝다.
• 체크포인트: Jackson Hole의 Warsh 발언, Treasury 바이백 확대 여부, TGA 잔액 활용 방식, term premium 재상승 여부, Anthropic IPO 조건, 중국/오픈웨이트 모델 사용량 추이, midterms 이후 의회 구도 변화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aEG3hZZX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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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 Calls Out Bessent & Will Jackson Hole Derail The Debasement Trade? | Weekly Roundup
The macro establishment is turning on itself as Stan Druckenmiller challenges Scott Bessent’s efforts to suppress long-term Treasury yields.
This week, we unpack the Druck-Bessent clash and what it reveals about fiscal policy, Fed independence, and market…
This week, we unpack the Druck-Bessent clash and what it reveals about fiscal policy, Fed independence, and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