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는 왜 망가졌고 무엇이 살아남을까
1. ENS DAO 사태의 본질은 철학 논쟁이 아니라 1억달러 이상 treasury를 누가 통제하느냐의 권력투쟁이었다. Nick Johnson은 보유 ENS 토큰으로 Security Council 연장을 막았고, 그 결과 재단이 treasury를 더 직접 통제할 길이 열렸다.
2. 이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DAO 참여자 다수의 의사”가 아니라 낮은 투표율이 실제 권력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Nick Johnson은 ENS 전체 공급의 약 3%만 들고 있었지만, 참여율 붕괴 덕분에 결정적 플레이어가 됐다.
3. Nick Almond는 이걸 DAO 1.0의 전형적 말기 증상으로 봤다. working group, grant, service provider들이 treasury를 둘러싸고 생태계화되면서 결국 “누가 돈을 꺼내 쓰는가”가 핵심 정치가 됐다는 얘기다.
4. Proph3t의 핵심 주장은 더 급진적이다. 투표는 본질적으로 비용이고, 51% 공격이나 저참여 capture에 취약하니 voting 자체를 버리고 MetaDAO식 decision market으로 가야 한다는 것. 반대로 Nick Almond는 curated delegate 구조가 더 현실적 해법이라고 본다.
5.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거버넌스 구조도 결국 valuation 변수”라는 점이다. 토큰 보유자가 treasury·수익·정책에 대해 예측 가능한 권리를 못 가지면, 토큰은 장기적으로 founder discretion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밖에 없다.
6. BonkDAO 해킹은 이 문제를 더 원초적으로 보여줬다. 공격자는 제안 하나와 단 7개 지갑의 투표로 약 2,000만달러를 빼냈고, 1만8,000개 이상 지갑이 있었지만 사실상 아무도 보지 않았다.
7. 여기서 포인트는 “거버넌스가 공격당했다”기보다 “아무도 거버넌스를 운영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Proph3t는 단순 알림봇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다고 했고, Nick Almond는 이걸 명백한 apathy attack으로 규정했다.
8. Venice의 VVV 논쟁은 토큰 vs equity 프레임이 다시 시장 핵심 의제로 올라왔다는 신호다. Nick Almond는 VVV를 드물게 의미 있는 utility token으로 봤고, Proph3t는 공시는 명확했지만 자신은 사지 않겠다고 했다.
9. 왜 안 사겠다는가가 중요하다. Dragonfly 등이 equity를 10억달러 valuation에 샀고, 동시에 토큰이 14억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면, 사업 가치가 커질수록 실질 권리와 통제권은 equity 쪽으로 더 많이 귀속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10. 결국 시장은 “토큰이 진짜 핵심 자산인가”를 더 집요하게 묻기 시작했다. Jito처럼 공개적으로 token-centric를 선언하거나, Morpho·Grass처럼 아예 토큰 중심 구조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AO는 죽는 게 아니라 1) 저참여 거버넌스 토큰에서 2) 감독 기능 중심 구조, curated delegation, futarchy/decision market, token-centric 설계로 재편되는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treasury와 현금흐름, buyback, fee accrual의 통제권이 불분명한 거버넌스 토큰은 구조적 할인 요인이다. 반대로 “가치가 equity가 아니라 token에 귀속된다”는 공개 커밋을 가진 프로젝트는 재평가 후보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NS의 treasury 이전 최종 구조, BonkDAO 후속 법적 처리와 거버넌스 개편, Venice가 DM/compute 수요를 실제로 키워 VVV의 utility를 입증하는지, 그리고 Jito·Morpho·Grass 같은 token-centric 모델이 수익 귀속을 실제 온체인에서 어떻게 구현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CxF2z4HS4qw
1. ENS DAO 사태의 본질은 철학 논쟁이 아니라 1억달러 이상 treasury를 누가 통제하느냐의 권력투쟁이었다. Nick Johnson은 보유 ENS 토큰으로 Security Council 연장을 막았고, 그 결과 재단이 treasury를 더 직접 통제할 길이 열렸다.
2. 이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DAO 참여자 다수의 의사”가 아니라 낮은 투표율이 실제 권력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Nick Johnson은 ENS 전체 공급의 약 3%만 들고 있었지만, 참여율 붕괴 덕분에 결정적 플레이어가 됐다.
3. Nick Almond는 이걸 DAO 1.0의 전형적 말기 증상으로 봤다. working group, grant, service provider들이 treasury를 둘러싸고 생태계화되면서 결국 “누가 돈을 꺼내 쓰는가”가 핵심 정치가 됐다는 얘기다.
4. Proph3t의 핵심 주장은 더 급진적이다. 투표는 본질적으로 비용이고, 51% 공격이나 저참여 capture에 취약하니 voting 자체를 버리고 MetaDAO식 decision market으로 가야 한다는 것. 반대로 Nick Almond는 curated delegate 구조가 더 현실적 해법이라고 본다.
5. 투자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거버넌스 구조도 결국 valuation 변수”라는 점이다. 토큰 보유자가 treasury·수익·정책에 대해 예측 가능한 권리를 못 가지면, 토큰은 장기적으로 founder discretion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밖에 없다.
6. BonkDAO 해킹은 이 문제를 더 원초적으로 보여줬다. 공격자는 제안 하나와 단 7개 지갑의 투표로 약 2,000만달러를 빼냈고, 1만8,000개 이상 지갑이 있었지만 사실상 아무도 보지 않았다.
7. 여기서 포인트는 “거버넌스가 공격당했다”기보다 “아무도 거버넌스를 운영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Proph3t는 단순 알림봇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다고 했고, Nick Almond는 이걸 명백한 apathy attack으로 규정했다.
8. Venice의 VVV 논쟁은 토큰 vs equity 프레임이 다시 시장 핵심 의제로 올라왔다는 신호다. Nick Almond는 VVV를 드물게 의미 있는 utility token으로 봤고, Proph3t는 공시는 명확했지만 자신은 사지 않겠다고 했다.
9. 왜 안 사겠다는가가 중요하다. Dragonfly 등이 equity를 10억달러 valuation에 샀고, 동시에 토큰이 14억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면, 사업 가치가 커질수록 실질 권리와 통제권은 equity 쪽으로 더 많이 귀속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10. 결국 시장은 “토큰이 진짜 핵심 자산인가”를 더 집요하게 묻기 시작했다. Jito처럼 공개적으로 token-centric를 선언하거나, Morpho·Grass처럼 아예 토큰 중심 구조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AO는 죽는 게 아니라 1) 저참여 거버넌스 토큰에서 2) 감독 기능 중심 구조, curated delegation, futarchy/decision market, token-centric 설계로 재편되는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treasury와 현금흐름, buyback, fee accrual의 통제권이 불분명한 거버넌스 토큰은 구조적 할인 요인이다. 반대로 “가치가 equity가 아니라 token에 귀속된다”는 공개 커밋을 가진 프로젝트는 재평가 후보가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NS의 treasury 이전 최종 구조, BonkDAO 후속 법적 처리와 거버넌스 개편, Venice가 DM/compute 수요를 실제로 키워 VVV의 utility를 입증하는지, 그리고 Jito·Morpho·Grass 같은 token-centric 모델이 수익 귀속을 실제 온체인에서 어떻게 구현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CxF2z4HS4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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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DAO Governance Broken? How Voter Apathy and Power Struggles Should Be Fixed
Nick Almond and Proph3t on ENS's treasury fight, the BonkDAO heist, and why Proph3t would not touch Venice's VVV token.
🔥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crypto-has-seen-drama-over-ens-bonkdao-and-vvv-what-does-defis-future-look-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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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 LINK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crypto-has-seen-drama-over-ens-bonkdao-and-vvv-what-does-defis-future-look-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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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황금 소 함정
1. Brandon Quittem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비트코인의 좋은 성질은 코드에 박힌 게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인센티브에서 “emergent”하게 나오는 것이며, 그래서 self-custody·검열저항성·21M 신뢰도도 문화와 참여자 구성이 무너지면 훼손될 수 있다.
2. 지금 비트코인의 가장 큰 리스크는 기술 실패보다 “무관심”이다. 초기 비트코이너들이 부를 얻은 뒤 국가와 규제에 맞서 싸울 유인이 줄어들고, 다음 세대 유입자들은 주권·자기보관보다 ETF·수익률·편의성에 더 끌릴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다.
3. Quittem은 이를 아파치 역사에 비유한다. 외부 세력이 정면 돌파로는 못 이기던 분산형 집단도, ‘황금 소’ 같은 부를 내부에 주입해 권력구조를 만들면 약해진다는 것인데, 비트코인에선 그 황금 소가 paper Bitcoin, ETF, 대형 커스터디 집중이다.
4. 구체적으로 그는 한때 self-custody가 공급량의 50%를 넘었지만 지금은 대략 45~60% 수준일 수 있다고 언급한다. 사용자 수 기준으로는 대부분이 이미 거래소·ETF·커스터디 쪽에 있고, 결국 중요한 건 “사람 수”가 아니라 “공급량의 몇 %를 주권적 소수가 쥐고 있느냐”라는 포인트다.
5. 시장 구조 측면에서 이 대화는 비트코인이 반문화 운동에서 글로벌 금융자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긴장을 잘 보여준다. BlackRock, Coinbase, Strategy, ETF는 채택의 증거이면서 동시에 비트코인을 중성화할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이념형 비트코이너는 앞으로 새로 안 생길 수도 있다”는 관찰이다. INTP/INTJ/ENTP 같은 비주류 시스템형 사고를 가진 얼리어답터는 이미 다 들어왔고, 앞으로의 대중은 사회적 합의가 형성된 뒤에야 들어오기 때문에 금융화가 오히려 대중 채택의 전제일 수 있다는 얘기다.
7. 거시적으로는 Fourth Turning 프레임이 깔려 있다. 그는 지금을 제도 붕괴, 세대 갈등, 정치 양극화, AI 공포, 사회주의/통제주의 재부상 시기로 보고, 향후 5년 전후의 충격이 향후 수십 년 질서를 결정할 수 있다고 본다.
8. AI는 여기서 양면적이다. 한편으론 교육·생산성·개인화의 엄청난 기회지만, 다른 한편으론 감시·검열·일자리 대체를 명분으로 한 “AI 공산주의” 혹은 디지털 통제국가를 정당화할 수 있다. 유럽과 영국의 인터넷 KYC, VPN 규제, 콘텐츠 스캔 논의는 그 전조로 읽힌다.
9. 비트코인 불 관점의 실전 시그널도 있다. 이란이 해협 보험 결제에 비트코인을 사용했다는 사례는 “적대국 간 중립 결제자산”이라는 비트코인 논리를 강화하지만, 반대로 국가 입장에선 이런 사용이 self-custody를 더 강하게 단속할 명분이 될 수도 있다.
10. Quittem의 확률 감각은 꽤 냉정하다. 그는 비트코인이 50년 안에 중성화될 가능성을 더 높게 보지만, 100년 이상 살아남을 확률도 20~30%는 된다고 본다. 그리고 만약 향후 10년을 버티며 self-custody 권리가 유지되면 그 확률은 50%까지 뛸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BTC 투자 포인트가 “디지털 금”에서 “주권형 자산 vs 금융화된 종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ETF 순유입보다 self-custody 권리, 커스터디 집중도, 국가 간 결제 사용 사례가 더 중요한 프레이밍이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가격에는 ETF·기관 수요가 강세지만, 장기 가치에는 그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BTC 현물 자체와 ETF·커스터디 플레이를 구분해 봐야 하고, 규제 강화 시 거래소/커스터디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 모델은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self-custody 보호 입법, 유럽·영국의 인터넷/프라이버시 규제, Coinbase·ETF의 보관량 점유율, 온체인 self-custody 비중 변화, 적대국/신흥국의 BTC 결제 사례, AI 규제와 디지털 신원 정책의 결합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0ncjmof6lxA
1. Brandon Quittem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비트코인의 좋은 성질은 코드에 박힌 게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인센티브에서 “emergent”하게 나오는 것이며, 그래서 self-custody·검열저항성·21M 신뢰도도 문화와 참여자 구성이 무너지면 훼손될 수 있다.
2. 지금 비트코인의 가장 큰 리스크는 기술 실패보다 “무관심”이다. 초기 비트코이너들이 부를 얻은 뒤 국가와 규제에 맞서 싸울 유인이 줄어들고, 다음 세대 유입자들은 주권·자기보관보다 ETF·수익률·편의성에 더 끌릴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다.
3. Quittem은 이를 아파치 역사에 비유한다. 외부 세력이 정면 돌파로는 못 이기던 분산형 집단도, ‘황금 소’ 같은 부를 내부에 주입해 권력구조를 만들면 약해진다는 것인데, 비트코인에선 그 황금 소가 paper Bitcoin, ETF, 대형 커스터디 집중이다.
4. 구체적으로 그는 한때 self-custody가 공급량의 50%를 넘었지만 지금은 대략 45~60% 수준일 수 있다고 언급한다. 사용자 수 기준으로는 대부분이 이미 거래소·ETF·커스터디 쪽에 있고, 결국 중요한 건 “사람 수”가 아니라 “공급량의 몇 %를 주권적 소수가 쥐고 있느냐”라는 포인트다.
5. 시장 구조 측면에서 이 대화는 비트코인이 반문화 운동에서 글로벌 금융자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긴장을 잘 보여준다. BlackRock, Coinbase, Strategy, ETF는 채택의 증거이면서 동시에 비트코인을 중성화할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하다.
6. 흥미로운 부분은 “이념형 비트코이너는 앞으로 새로 안 생길 수도 있다”는 관찰이다. INTP/INTJ/ENTP 같은 비주류 시스템형 사고를 가진 얼리어답터는 이미 다 들어왔고, 앞으로의 대중은 사회적 합의가 형성된 뒤에야 들어오기 때문에 금융화가 오히려 대중 채택의 전제일 수 있다는 얘기다.
7. 거시적으로는 Fourth Turning 프레임이 깔려 있다. 그는 지금을 제도 붕괴, 세대 갈등, 정치 양극화, AI 공포, 사회주의/통제주의 재부상 시기로 보고, 향후 5년 전후의 충격이 향후 수십 년 질서를 결정할 수 있다고 본다.
8. AI는 여기서 양면적이다. 한편으론 교육·생산성·개인화의 엄청난 기회지만, 다른 한편으론 감시·검열·일자리 대체를 명분으로 한 “AI 공산주의” 혹은 디지털 통제국가를 정당화할 수 있다. 유럽과 영국의 인터넷 KYC, VPN 규제, 콘텐츠 스캔 논의는 그 전조로 읽힌다.
9. 비트코인 불 관점의 실전 시그널도 있다. 이란이 해협 보험 결제에 비트코인을 사용했다는 사례는 “적대국 간 중립 결제자산”이라는 비트코인 논리를 강화하지만, 반대로 국가 입장에선 이런 사용이 self-custody를 더 강하게 단속할 명분이 될 수도 있다.
10. Quittem의 확률 감각은 꽤 냉정하다. 그는 비트코인이 50년 안에 중성화될 가능성을 더 높게 보지만, 100년 이상 살아남을 확률도 20~30%는 된다고 본다. 그리고 만약 향후 10년을 버티며 self-custody 권리가 유지되면 그 확률은 50%까지 뛸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BTC 투자 포인트가 “디지털 금”에서 “주권형 자산 vs 금융화된 종이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ETF 순유입보다 self-custody 권리, 커스터디 집중도, 국가 간 결제 사용 사례가 더 중요한 프레이밍이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 가격에는 ETF·기관 수요가 강세지만, 장기 가치에는 그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 BTC 현물 자체와 ETF·커스터디 플레이를 구분해 봐야 하고, 규제 강화 시 거래소/커스터디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 모델은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미국의 self-custody 보호 입법, 유럽·영국의 인터넷/프라이버시 규제, Coinbase·ETF의 보관량 점유율, 온체인 self-custody 비중 변화, 적대국/신흥국의 BTC 결제 사례, AI 규제와 디지털 신원 정책의 결합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0ncjmof6l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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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10 Years Will Decide Bitcoin’s Future | Brandon Quittem
“In my opinion, not just Bitcoin, but the direction of society for our lifetimes and our kids’ lifetimes will be decided in the next five to ten years.”
Brandon Quittem is back on the show to get into whether Bitcoin can survive its transition from a countercultural…
Brandon Quittem is back on the show to get into whether Bitcoin can survive its transition from a countercultural…
대통령이 바꾸는 크립토 규제판
1.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누가 크립토 규칙을 정하느냐’이며, 미국에선 대법원 판결로 SEC·CFTC 같은 독립규제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2. 대법원은 Trump v. Slaughter에서 91년 된 Humphrey’s Executor 판례를 뒤집으며, 대통령이 FTC 같은 독립기관 위원을 더 쉽게 해임할 수 있다고 봤고, 이 논리는 사실상 SEC·CFTC에도 이어질 수 있다.
3. 크립토 입장에선 법 자체가 바뀐 건 아니지만, 규제의 “속도와 방향”이 백악관 선거 결과에 훨씬 더 민감해진다는 게 포인트다. 정권 교체 때마다 집행, 룰메이킹, 면제 승인 기조가 급변할 수 있다.
4. 지금 친크립토 행정부가 유리해 보여도, 이 판결은 양날의 검이다. 다음 행정부가 반크립토 성향이면 SEC·CFTC 수장을 빠르게 갈아치우고 규제 스탠스를 재강화할 수 있다.
5. 영국은 6월 30일 FCA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시장남용, 공시, 자본요건, DeFi까지 포괄하는 대형 크립토 정책 패키지를 발표했고, 시행은 2027년 가을로 잡혔다.
6. 시장이 주목할 부분은 영국이 MiCA보다 더 유연한 구조를 택했다는 점이다. 큰 틀은 법으로 두고, 세부는 consultation과 FCA handbook으로 조정해 기술 변화에 대응하려는 설계다.
7. 다만 영국식 접근도 본질은 “크립토를 트래드파이처럼 규율”하는 것이어서, 대형 기관엔 진입 명분이 되지만 소형 업체와 DeFi 프로젝트엔 비용·컴플라이언스 압박이 커질 수 있다.
8. 유럽은 MiCA가 이제 막 완전 시행됐는데도 벌써 MiCA 2.0을 검토 중이다.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특히 비EU 발행 스테이블코인까지 범위를 넓히려는 움직임은 유럽이 스테이블코인 패권 경쟁을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9. 이건 투자적으로 중요하다. 2023년엔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이 지금만큼 중심 내러티브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Circle, tokenized equities, 은행권 온체인 결제 인프라가 제도권 경쟁의 중심으로 올라왔다.
10. 패널들은 DeFi 규제가 여전히 전 세계 공통 숙제라고 봤다. 미국도, 영국도, EU도 “탈중앙화의 객관적 기준”을 아직 못 만들었고, 결국 DeFi는 당분간 회색지대 프리미엄과 규제 디스카운트를 함께 받을 가능성이 높다.
11. AI 파트는 다소 무겁지만 시사점이 크다. Cambridge 보고서에 따르면 보코하람이 LLM을 무기 운용, 폭발물 설계, 공격 계획에 활용했고, 이는 AI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행 보조 인프라’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2. 여기서 흥미로운 프레임은 “크립토가 먼저 겪은 중립기술의 책임 문제를 AI가 뒤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섹션 230 같은 광범위한 면책이 없는 만큼, 앞으로 AI도 크립토처럼 민사소송·집행·포렌식 산업이 같이 커질 수 있다.
13. 마지막으로 TRM Labs가 동남아 기반 네트워크를 추적해 야생동물 밀거래 관련 1,50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흐름을 밝혀냈다는 사례는, 규제 압박이 커질수록 온체인 포렌식·컴플라이언스 기업의 전략적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규제의 핵심 축이 “법안 통과 여부”에서 “행정부가 독립기관을 얼마나 장악하느냐”로 이동 중이며, 동시에 유럽·영국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중심으로 제도 경쟁에 들어갔다.
• 가격/포지셔닝: 미국 친규제 완화 기대만 보고 장기 멀티플 리레이팅을 주는 건 위험하다. 오히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온체인 컴플라이언스, 토큰화 수혜 기업은 상대강도가 높아질 수 있고, DeFi는 규제 불확실성 디스카운트가 오래 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미국에선 SEC·CFTC 공석 충원과 대선 이후 위원 교체 속도, 영국에선 FCA의 DeFi consultation, EU에선 MiCA 2.0 범위와 비EU 스테이블코인 규정, 그리고 Circle 같은 발행사들의 유럽 구조 변경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UACcXHAp6M
1.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은 가격이 아니라 ‘누가 크립토 규칙을 정하느냐’이며, 미국에선 대법원 판결로 SEC·CFTC 같은 독립규제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
2. 대법원은 Trump v. Slaughter에서 91년 된 Humphrey’s Executor 판례를 뒤집으며, 대통령이 FTC 같은 독립기관 위원을 더 쉽게 해임할 수 있다고 봤고, 이 논리는 사실상 SEC·CFTC에도 이어질 수 있다.
3. 크립토 입장에선 법 자체가 바뀐 건 아니지만, 규제의 “속도와 방향”이 백악관 선거 결과에 훨씬 더 민감해진다는 게 포인트다. 정권 교체 때마다 집행, 룰메이킹, 면제 승인 기조가 급변할 수 있다.
4. 지금 친크립토 행정부가 유리해 보여도, 이 판결은 양날의 검이다. 다음 행정부가 반크립토 성향이면 SEC·CFTC 수장을 빠르게 갈아치우고 규제 스탠스를 재강화할 수 있다.
5. 영국은 6월 30일 FCA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 커스터디, 시장남용, 공시, 자본요건, DeFi까지 포괄하는 대형 크립토 정책 패키지를 발표했고, 시행은 2027년 가을로 잡혔다.
6. 시장이 주목할 부분은 영국이 MiCA보다 더 유연한 구조를 택했다는 점이다. 큰 틀은 법으로 두고, 세부는 consultation과 FCA handbook으로 조정해 기술 변화에 대응하려는 설계다.
7. 다만 영국식 접근도 본질은 “크립토를 트래드파이처럼 규율”하는 것이어서, 대형 기관엔 진입 명분이 되지만 소형 업체와 DeFi 프로젝트엔 비용·컴플라이언스 압박이 커질 수 있다.
8. 유럽은 MiCA가 이제 막 완전 시행됐는데도 벌써 MiCA 2.0을 검토 중이다.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특히 비EU 발행 스테이블코인까지 범위를 넓히려는 움직임은 유럽이 스테이블코인 패권 경쟁을 의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9. 이건 투자적으로 중요하다. 2023년엔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이 지금만큼 중심 내러티브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Circle, tokenized equities, 은행권 온체인 결제 인프라가 제도권 경쟁의 중심으로 올라왔다.
10. 패널들은 DeFi 규제가 여전히 전 세계 공통 숙제라고 봤다. 미국도, 영국도, EU도 “탈중앙화의 객관적 기준”을 아직 못 만들었고, 결국 DeFi는 당분간 회색지대 프리미엄과 규제 디스카운트를 함께 받을 가능성이 높다.
11. AI 파트는 다소 무겁지만 시사점이 크다. Cambridge 보고서에 따르면 보코하람이 LLM을 무기 운용, 폭발물 설계, 공격 계획에 활용했고, 이는 AI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행 보조 인프라’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2. 여기서 흥미로운 프레임은 “크립토가 먼저 겪은 중립기술의 책임 문제를 AI가 뒤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섹션 230 같은 광범위한 면책이 없는 만큼, 앞으로 AI도 크립토처럼 민사소송·집행·포렌식 산업이 같이 커질 수 있다.
13. 마지막으로 TRM Labs가 동남아 기반 네트워크를 추적해 야생동물 밀거래 관련 1,50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흐름을 밝혀냈다는 사례는, 규제 압박이 커질수록 온체인 포렌식·컴플라이언스 기업의 전략적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규제의 핵심 축이 “법안 통과 여부”에서 “행정부가 독립기관을 얼마나 장악하느냐”로 이동 중이며, 동시에 유럽·영국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중심으로 제도 경쟁에 들어갔다.
• 가격/포지셔닝: 미국 친규제 완화 기대만 보고 장기 멀티플 리레이팅을 주는 건 위험하다. 오히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온체인 컴플라이언스, 토큰화 수혜 기업은 상대강도가 높아질 수 있고, DeFi는 규제 불확실성 디스카운트가 오래 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미국에선 SEC·CFTC 공석 충원과 대선 이후 위원 교체 속도, 영국에선 FCA의 DeFi consultation, EU에선 MiCA 2.0 범위와 비EU 스테이블코인 규정, 그리고 Circle 같은 발행사들의 유럽 구조 변경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vUACcXHAp6M
YouTube
Why the Supreme Court's FTC Ruling Could Rewire Crypto Regulation: DEX in the City
The Supreme Court just made it easier to fire SEC and CFTC commissioners. Katherine, Jessi, and Vy on why that could reset who controls crypto policy. Plus, the UK's new rul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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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가 다시 돈이 되는 순간
1. Alex Shevchenko는 Confidential Intents를 “크립토에 정상성을 되돌리는 것”이라고 규정했는데, 핵심은 단순 송금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스왑·포지션 진입·급여 집행 같은 DeFi primitive 전체를 비공개 모드로 감싸는 데 있다.
2. 투자 포인트는 분명하다. “온체인으로 들어온 달러는 온체인에 남는다”는 논리에서, 급여(payroll)가 온체인에서 비공개로 처리되기 시작하면 스테이블코인 잔고가 그대로 DeFi 유동성 풀과 거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3. 그는 이미 창업자들이 직원 급여를 confidential하게 지급하고, 다른 코인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꿔 급여를 처리하는 사례를 언급했는데, 이건 프라이버시가 ‘이념’이 아니라 B2B 실사용 도구가 되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4. NEAR Intents는 현재 23B달러 이상 볼륨을 처리했고, Alex는 과거 최대 드라이버로 Zcash 통합을 꼽았다. 다만 그의 포인트는 “ZEC이 특별해서라기보다 35개 이상 체인을 연결하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가 맞는 타이밍을 만난 것”에 가깝다.
5. 앞으로의 성장축은 리테일보다 기관과 조직이다. 소규모 크립토 네이티브 팀의 멀티체인 자금관리, 더 큰 크립토 기업의 execution tooling,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통금융의 국경 간 가치이전과 agentic market까지 노린다.
6. 흥미로운 부분은 프라이버시 설계 철학이다. 그는 Tornado Cash식 완전 은닉이나 Zcash식 극단적 프라이버시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NEAR는 “practical privacy”를 택했다고 말한다. 즉 일반 대중은 못 보지만, 법집행기관 요청이 정당하다고 컴플라이언스 카운슬이 판단하면 특정 계정·특정 기간·특정 자산 범위에서 viewing key를 발급할 수 있다.
7. 이건 시장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기관은 “프라이버시” 자체보다 “누구와 거래하는가, 자금 출처를 증명할 수 있는가”를 더 본다. NEAR의 접근은 유동성을 분리하지 않고도 기관용 컴플라이언스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한 프로토콜 안에서 맞추려는 시도다.
8. 규제 코멘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Alex는 미국의 최근 방향, 특히 Genius Act류의 스테이블코인 친화 기조가 크립토 가치와 더 맞다고 봤고, 유럽(MiCA 등)은 기존 금융 규제를 억지로 크립토에 덮어씌우는 실패 모드라고 평가했다.
9. NEAR 토크노믹스 쪽에선 현재 연 2.5% 인플레이션이 유지 중이며, 과거 5%에서 낮아졌다. 다만 생태계 내부에서 “검증자 보상을 인플레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지 않나”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 장기적으로는 공급 구조 변화 기대도 남아 있다.
10. Zcash에 대한 그의 개인 뷰는 꽤 강했다. 본인도 ZEC 보유자라고 밝혔고, 다음 불장에서 1만달러는 아니더라도 “수천 달러대 돌파 가능성은 높다”고 봤다. 전제는 기술 그 자체보다 Zcash 측이 규제자와 얼마나 잘 맞물리며 합법적 프라이버시 프레임을 구축하느냐다.
11. 결국 이번 인터뷰의 알파는 “프라이버시는 다시 투기 테마가 아니라 인프라 테마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 경제, 기관 자금의 온체인화, 토큰화된 주식·국채 시장이 커질수록 공개 원장만으로는 실행이 어렵고, 비공개 execution 레이어의 가치가 커진다.
12. 보너스로, Alex는 NEAR 가격에 대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142.37달러”를 던졌는데, 물론 밈에 가깝다. 하지만 커뮤니티 정서만 보면 NEAR 쪽은 기술 진척과 프라이버시 내러티브가 결합되며 상당히 공격적인 기대가 형성되는 구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다시 “규제 리스크 자산”이 아니라 “기관 도입을 가능케 하는 실행 레이어”로 재포지셔닝될 수 있다. ZEC은 순수 프라이버시 베타, NEAR는 프라이버시 기능이 붙은 멀티체인 유동성/결제 인프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은 규제 수용성과 프라이버시 수요가 동시에 살아날 때 탄력성이 큰 고베타 자산이고, NEAR는 AI+에이전트+프라이버시+인프라를 한 번에 먹는 복합 멀티플 확장 후보로 볼 수 있다. 다만 둘 다 기대가 앞서면 밸류에이션이 내러티브 의존적으로 과열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Confidential Intents의 실제 사용량 증가, payroll/기관 고객 온보딩 사례, 컴플라이언스 카운슬 구조 공개 여부, 미국 스테이블코인/프라이버시 규제 진전, 유럽 규제 완화 가능성, Zcash의 정책 대응 성과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rdqi_BAMtkk
1. Alex Shevchenko는 Confidential Intents를 “크립토에 정상성을 되돌리는 것”이라고 규정했는데, 핵심은 단순 송금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스왑·포지션 진입·급여 집행 같은 DeFi primitive 전체를 비공개 모드로 감싸는 데 있다.
2. 투자 포인트는 분명하다. “온체인으로 들어온 달러는 온체인에 남는다”는 논리에서, 급여(payroll)가 온체인에서 비공개로 처리되기 시작하면 스테이블코인 잔고가 그대로 DeFi 유동성 풀과 거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3. 그는 이미 창업자들이 직원 급여를 confidential하게 지급하고, 다른 코인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꿔 급여를 처리하는 사례를 언급했는데, 이건 프라이버시가 ‘이념’이 아니라 B2B 실사용 도구가 되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4. NEAR Intents는 현재 23B달러 이상 볼륨을 처리했고, Alex는 과거 최대 드라이버로 Zcash 통합을 꼽았다. 다만 그의 포인트는 “ZEC이 특별해서라기보다 35개 이상 체인을 연결하는 유니버설 유동성 레이어가 맞는 타이밍을 만난 것”에 가깝다.
5. 앞으로의 성장축은 리테일보다 기관과 조직이다. 소규모 크립토 네이티브 팀의 멀티체인 자금관리, 더 큰 크립토 기업의 execution tooling, 그리고 최종적으로 전통금융의 국경 간 가치이전과 agentic market까지 노린다.
6. 흥미로운 부분은 프라이버시 설계 철학이다. 그는 Tornado Cash식 완전 은닉이나 Zcash식 극단적 프라이버시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NEAR는 “practical privacy”를 택했다고 말한다. 즉 일반 대중은 못 보지만, 법집행기관 요청이 정당하다고 컴플라이언스 카운슬이 판단하면 특정 계정·특정 기간·특정 자산 범위에서 viewing key를 발급할 수 있다.
7. 이건 시장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기관은 “프라이버시” 자체보다 “누구와 거래하는가, 자금 출처를 증명할 수 있는가”를 더 본다. NEAR의 접근은 유동성을 분리하지 않고도 기관용 컴플라이언스와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한 프로토콜 안에서 맞추려는 시도다.
8. 규제 코멘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Alex는 미국의 최근 방향, 특히 Genius Act류의 스테이블코인 친화 기조가 크립토 가치와 더 맞다고 봤고, 유럽(MiCA 등)은 기존 금융 규제를 억지로 크립토에 덮어씌우는 실패 모드라고 평가했다.
9. NEAR 토크노믹스 쪽에선 현재 연 2.5% 인플레이션이 유지 중이며, 과거 5%에서 낮아졌다. 다만 생태계 내부에서 “검증자 보상을 인플레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지 않나”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 장기적으로는 공급 구조 변화 기대도 남아 있다.
10. Zcash에 대한 그의 개인 뷰는 꽤 강했다. 본인도 ZEC 보유자라고 밝혔고, 다음 불장에서 1만달러는 아니더라도 “수천 달러대 돌파 가능성은 높다”고 봤다. 전제는 기술 그 자체보다 Zcash 측이 규제자와 얼마나 잘 맞물리며 합법적 프라이버시 프레임을 구축하느냐다.
11. 결국 이번 인터뷰의 알파는 “프라이버시는 다시 투기 테마가 아니라 인프라 테마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 경제, 기관 자금의 온체인화, 토큰화된 주식·국채 시장이 커질수록 공개 원장만으로는 실행이 어렵고, 비공개 execution 레이어의 가치가 커진다.
12. 보너스로, Alex는 NEAR 가격에 대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142.37달러”를 던졌는데, 물론 밈에 가깝다. 하지만 커뮤니티 정서만 보면 NEAR 쪽은 기술 진척과 프라이버시 내러티브가 결합되며 상당히 공격적인 기대가 형성되는 구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가 다시 “규제 리스크 자산”이 아니라 “기관 도입을 가능케 하는 실행 레이어”로 재포지셔닝될 수 있다. ZEC은 순수 프라이버시 베타, NEAR는 프라이버시 기능이 붙은 멀티체인 유동성/결제 인프라로 읽힌다.
• 가격/포지셔닝: ZEC은 규제 수용성과 프라이버시 수요가 동시에 살아날 때 탄력성이 큰 고베타 자산이고, NEAR는 AI+에이전트+프라이버시+인프라를 한 번에 먹는 복합 멀티플 확장 후보로 볼 수 있다. 다만 둘 다 기대가 앞서면 밸류에이션이 내러티브 의존적으로 과열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Confidential Intents의 실제 사용량 증가, payroll/기관 고객 온보딩 사례, 컴플라이언스 카운슬 구조 공개 여부, 미국 스테이블코인/프라이버시 규제 진전, 유럽 규제 완화 가능성, Zcash의 정책 대응 성과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rdqi_BAMt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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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Shevchenko: NEAR & ZEC Are Set To Explode (Huge Catalysts Coming)
Alex Shevchenko breaks down Confidential Intents, NEAR's new privacy layer that brings bank-level confidentiality to every DeFi primitive, and explains why a dollar that becomes payroll onchain tends to stay onchain. He also unpacks NEAR's "practical privacy"…
대법원이 바꾼 크립토 규제의 게임판
1. 이번 판결의 본질은 법 자체를 바꾼 게 아니라 “누가 규제기관을 실질 지배하느냐”를 바꿨다는 점이고, 그래서 크립토에선 SEC·CFTC의 정책 속도가 선거 결과에 훨씬 민감해질 수 있다.
2. 대법원은 Trump v. Slaughter에서 1935년 Humphrey’s Executor를 뒤집으며, 대통령이 FTC 같은 독립기관 위원을 정책 불일치만으로도 사실상 교체할 수 있는 방향을 열어줬다.
3. 시장 입장에서 이건 “규제 리스크 감소”가 아니라 “규제 변동성 확대”에 가깝다. 친크립토 행정부가 들어오면 승인·면제·집행완화가 빨라질 수 있지만, 다음 정권이 반대로 돌리면 채찍도 더 빨라진다.
4. 사례도 상징적이다. FTC 민주당 위원 Rebecca Slaughter와 동료 위원이 해임됐고, 패널은 SEC·CFTC의 공석 문제까지 겹치면 백악관이 기관 의사결정 속도와 방향을 더 강하게 쥘 수 있다고 봤다.
5. 특히 크립토는 이미 Gary Gensler 시절 SEC의 톤 하나로 시장 심리가 얼마나 바뀌는지 경험했다. 이제는 위원 임기 만료를 기다릴 필요 없이, 새 행정부가 초반부터 규제기관 구성을 재편해 정책 드리프트를 가속할 수 있다.
6. 이 변화는 SEC·CFTC만의 얘기가 아니다. FCC, FTC, FEC,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등 광범위한 독립기관 전반에 파급될 수 있어, 미국 행정국가 전체가 “전문관료 중심”에서 “대통령 직할형”으로 한 칸 이동한 셈이다.
7. 패널이 특히 불편해한 지점은 인센티브 구조다. 고정 임기의 위원은 법과 기록을 두려워하지만, 내일 해임될 수 있는 위원은 결국 대통령의 심기를 더 의식하게 되고, 이건 규제 명확성보다 정치 종속성을 키운다.
8. 다만 예외도 있다. 같은 날 언급된 Trump v. Cook에서는 연준(Fed) 이사회 보호가 유지됐고, 법원은 모든 독립기관을 한 번에 무력화한 건 아니라는 신호도 남겼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규제는 이제 “장기 제도화”보다 “정권 연동형 정책 사이클”로 읽어야 한다. 친크립토/반크립토의 방향성보다, 4년 주기의 진폭 확대가 더 중요한 시장 테마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친크립토 백악관 하에서 거래소, 브로커리지,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플랫폼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지만, 그 프리미엄은 영속적 규제 승인이 아니라 “정치 옵션 가치”에 가깝다. 즉 미국 규제 수혜주 롱은 가능해도, 장기 멀티플에는 더 큰 정권 디스카운트를 붙여야 한다.
• 체크포인트: SEC·CFTC 공석 충원 속도, 위원 해임 실제 사례 확대 여부, 차기 행정부의 의장 지명과 집행 우선순위, exemptive relief·ETF·토큰 분류 관련 결정 속도, 그리고 의회 차원의 CLARITY류 입법이 이 변동성을 얼마나 제도적으로 봉합하는지 봐야 한다.
https://youtu.be/wynLgZJ7i0o
1. 이번 판결의 본질은 법 자체를 바꾼 게 아니라 “누가 규제기관을 실질 지배하느냐”를 바꿨다는 점이고, 그래서 크립토에선 SEC·CFTC의 정책 속도가 선거 결과에 훨씬 민감해질 수 있다.
2. 대법원은 Trump v. Slaughter에서 1935년 Humphrey’s Executor를 뒤집으며, 대통령이 FTC 같은 독립기관 위원을 정책 불일치만으로도 사실상 교체할 수 있는 방향을 열어줬다.
3. 시장 입장에서 이건 “규제 리스크 감소”가 아니라 “규제 변동성 확대”에 가깝다. 친크립토 행정부가 들어오면 승인·면제·집행완화가 빨라질 수 있지만, 다음 정권이 반대로 돌리면 채찍도 더 빨라진다.
4. 사례도 상징적이다. FTC 민주당 위원 Rebecca Slaughter와 동료 위원이 해임됐고, 패널은 SEC·CFTC의 공석 문제까지 겹치면 백악관이 기관 의사결정 속도와 방향을 더 강하게 쥘 수 있다고 봤다.
5. 특히 크립토는 이미 Gary Gensler 시절 SEC의 톤 하나로 시장 심리가 얼마나 바뀌는지 경험했다. 이제는 위원 임기 만료를 기다릴 필요 없이, 새 행정부가 초반부터 규제기관 구성을 재편해 정책 드리프트를 가속할 수 있다.
6. 이 변화는 SEC·CFTC만의 얘기가 아니다. FCC, FTC, FEC,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등 광범위한 독립기관 전반에 파급될 수 있어, 미국 행정국가 전체가 “전문관료 중심”에서 “대통령 직할형”으로 한 칸 이동한 셈이다.
7. 패널이 특히 불편해한 지점은 인센티브 구조다. 고정 임기의 위원은 법과 기록을 두려워하지만, 내일 해임될 수 있는 위원은 결국 대통령의 심기를 더 의식하게 되고, 이건 규제 명확성보다 정치 종속성을 키운다.
8. 다만 예외도 있다. 같은 날 언급된 Trump v. Cook에서는 연준(Fed) 이사회 보호가 유지됐고, 법원은 모든 독립기관을 한 번에 무력화한 건 아니라는 신호도 남겼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규제는 이제 “장기 제도화”보다 “정권 연동형 정책 사이클”로 읽어야 한다. 친크립토/반크립토의 방향성보다, 4년 주기의 진폭 확대가 더 중요한 시장 테마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친크립토 백악관 하에서 거래소, 브로커리지,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플랫폼에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지만, 그 프리미엄은 영속적 규제 승인이 아니라 “정치 옵션 가치”에 가깝다. 즉 미국 규제 수혜주 롱은 가능해도, 장기 멀티플에는 더 큰 정권 디스카운트를 붙여야 한다.
• 체크포인트: SEC·CFTC 공석 충원 속도, 위원 해임 실제 사례 확대 여부, 차기 행정부의 의장 지명과 집행 우선순위, exemptive relief·ETF·토큰 분류 관련 결정 속도, 그리고 의회 차원의 CLARITY류 입법이 이 변동성을 얼마나 제도적으로 봉합하는지 봐야 한다.
https://youtu.be/wynLgZJ7i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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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Supreme Court Just Gutted a 90 Year Old Rule: DEX in the City
The Supreme Court just overturned a 90 year old precedent that kept independent agency commissioners safe from a president's temper. Vy Le explains what the ruling in Trump v. Slaughter means for the SEC and CFTC, and why crypto regulation could now swing…
DAO 투표는 실패했나
1. Jito의 Nick Almond는 전형적인 에어드롭 기반 DAO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본다. Solana 생태계에선 DAO 문화가 약해 토큰을 뿌려도 투표 참여자가 없었고, 그래서 Jito는 재단이 직접 delegate를 큐레이션해 토큰을 배분하는 쪽이 의사결정 품질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2. MetaDAO의 Proph3t는 더 급진적이다. 그의 핵심 주장은 “투표는 작동하지 않는다”이며, 참여율 저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소수가 DAO를 캡처할 수 있다는 구조가 문제라고 본다.
3. Proph3t는 51% 공격 예시를 든다. 예를 들어 DAO treasury가 1,000만달러이고 누군가 토큰의 51%를 쥐고 있다면, DAO를 망가뜨리더라도 treasury 전체를 자기에게 보내는 쪽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일 수 있다는 것이다.
4. 그래서 MetaDAO는 voting 대신 decision market을 쓴다. 사람들에게 “무엇이 토큰 가치에 좋은가”를 투표로 묻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직접 거래하게 만들어, 정보가 있는 참여자에게 수익 동기를 붙이는 방식이다.
5. ENS에서는 Alex Van de Sande가 DAO 보유 토큰 500만 개를 새로운 delegate들에게 재배분해, 소수 대형 홀더 특히 founder 측 영향력을 희석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Nick은 방향성엔 공감했지만, 무작위 재배분이면 다시 같은 문제로 돌아간다고 봤다.
6. 이번 대화의 더 큰 포인트는 DAO가 점점 “직접민주주의”에서 “전문가 하위기구” 체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Nick은 일반 토큰 홀더가 프런티어 프로토콜의 복잡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전문성 기반 substructure를 만들고 일정 기간 후 자동 해산되는 구조가 더 현실적이라고 본다.
7. 흥미로운 디테일은 Solana 거버넌스 업그레이드다. validator가 먼저 제안에 투표하되, 개별 token holder가 원하면 delegate의 표를 언제든 override할 수 있는 “위임+철회” 구조가 도입됐는데, 이는 향후 다른 체인 DAO에도 복제될 수 있는 설계 포인트다.
8. 가장 뜨거운 쟁점은 “DAO는 프로토콜은 거버넌스해도 treasury까지 직접 쥐어야 하느냐”였다. ENS 쪽에선 foundation이 재무를 관리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시각이 나왔지만, Jeff Lau는 governor contract로 treasury를 보내는 구조를 “무책임한 honeypot”이라고 비판했고, 반대로 Nick과 Proph3t는 foundation에 큰 자금을 맡기는 것 역시 신뢰 회귀라고 지적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AO 섹터의 스토리가 “탈중앙 투표”에서 “큐레이션된 대의제, 시장 기반 의사결정, 제한된 treasury 권한”으로 이동 중이다. 거버넌스 토큰의 가치평가도 단순 voting rights가 아니라 실제 통제권과 treasury 접근 구조를 기준으로 다시 매겨질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에어드롭형 DAO 토큰은 분산된 듯 보여도 실질적으로 무주공산이어서 activist나 내부자 캡처 리스크가 디스카운트 요인이다. 반대로 Jito처럼 재단 주도 큐레이션 모델이나 MetaDAO식 decision market 모델은 “비이상적이지만 작동하는 거버넌스”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NS의 treasury/재단 권한 재편, security council 구조 변화, Alex Van de Sande류 재위임안의 실제 통과 여부를 봐야 한다. 또 Solana식 delegate override 모델이 다른 프로토콜에 확산되는지, 그리고 MetaDAO의 decision market이 실제로 더 나은 성과를 내는지 데이터가 쌓이는지가 중요하다.
https://youtu.be/nP3QbNddUs0
1. Jito의 Nick Almond는 전형적인 에어드롭 기반 DAO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본다. Solana 생태계에선 DAO 문화가 약해 토큰을 뿌려도 투표 참여자가 없었고, 그래서 Jito는 재단이 직접 delegate를 큐레이션해 토큰을 배분하는 쪽이 의사결정 품질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2. MetaDAO의 Proph3t는 더 급진적이다. 그의 핵심 주장은 “투표는 작동하지 않는다”이며, 참여율 저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소수가 DAO를 캡처할 수 있다는 구조가 문제라고 본다.
3. Proph3t는 51% 공격 예시를 든다. 예를 들어 DAO treasury가 1,000만달러이고 누군가 토큰의 51%를 쥐고 있다면, DAO를 망가뜨리더라도 treasury 전체를 자기에게 보내는 쪽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일 수 있다는 것이다.
4. 그래서 MetaDAO는 voting 대신 decision market을 쓴다. 사람들에게 “무엇이 토큰 가치에 좋은가”를 투표로 묻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직접 거래하게 만들어, 정보가 있는 참여자에게 수익 동기를 붙이는 방식이다.
5. ENS에서는 Alex Van de Sande가 DAO 보유 토큰 500만 개를 새로운 delegate들에게 재배분해, 소수 대형 홀더 특히 founder 측 영향력을 희석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Nick은 방향성엔 공감했지만, 무작위 재배분이면 다시 같은 문제로 돌아간다고 봤다.
6. 이번 대화의 더 큰 포인트는 DAO가 점점 “직접민주주의”에서 “전문가 하위기구” 체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Nick은 일반 토큰 홀더가 프런티어 프로토콜의 복잡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전문성 기반 substructure를 만들고 일정 기간 후 자동 해산되는 구조가 더 현실적이라고 본다.
7. 흥미로운 디테일은 Solana 거버넌스 업그레이드다. validator가 먼저 제안에 투표하되, 개별 token holder가 원하면 delegate의 표를 언제든 override할 수 있는 “위임+철회” 구조가 도입됐는데, 이는 향후 다른 체인 DAO에도 복제될 수 있는 설계 포인트다.
8. 가장 뜨거운 쟁점은 “DAO는 프로토콜은 거버넌스해도 treasury까지 직접 쥐어야 하느냐”였다. ENS 쪽에선 foundation이 재무를 관리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시각이 나왔지만, Jeff Lau는 governor contract로 treasury를 보내는 구조를 “무책임한 honeypot”이라고 비판했고, 반대로 Nick과 Proph3t는 foundation에 큰 자금을 맡기는 것 역시 신뢰 회귀라고 지적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DAO 섹터의 스토리가 “탈중앙 투표”에서 “큐레이션된 대의제, 시장 기반 의사결정, 제한된 treasury 권한”으로 이동 중이다. 거버넌스 토큰의 가치평가도 단순 voting rights가 아니라 실제 통제권과 treasury 접근 구조를 기준으로 다시 매겨질 가능성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에어드롭형 DAO 토큰은 분산된 듯 보여도 실질적으로 무주공산이어서 activist나 내부자 캡처 리스크가 디스카운트 요인이다. 반대로 Jito처럼 재단 주도 큐레이션 모델이나 MetaDAO식 decision market 모델은 “비이상적이지만 작동하는 거버넌스”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ENS의 treasury/재단 권한 재편, security council 구조 변화, Alex Van de Sande류 재위임안의 실제 통과 여부를 봐야 한다. 또 Solana식 delegate override 모델이 다른 프로토콜에 확산되는지, 그리고 MetaDAO의 decision market이 실제로 더 나은 성과를 내는지 데이터가 쌓이는지가 중요하다.
https://youtu.be/nP3QbNddUs0
YouTube
DAOs Are Supposed to Be Governed by Votes, Right? Proph3t Says It Doesn’t Work
Nick Almond, head of governance at the Jito Foundation, and Proph3t, cofounder of MetaDAO, debate how DAOs should structure power, from curated delegates to decision markets, then turn to whether a DAO should ever control its own treasury at all.
Host: …
Host: …
NEAR가 노리는 건 체인이 아니라 금융 앱의 운영체제
1. Kendall Cole은 앞으로 크립토의 핵심은 “어느 체인이 이기나”가 아니라, 사용자가 체인을 신경 쓰지 않고 자산만 보게 만드는 체인 추상화라고 주장했고, NEAR Intents는 이미 35개 체인을 연결하며 그 레이어를 노리고 있다.
2. 포인트는 NEAR가 새 앱을 자기 체인 위에 직접 유치하려는 게 아니라, Hyperliquid 퍼프, Polymarket 베팅, Robinhood 토큰화 주식, Aave 같은 각 체인의 킬러앱을 하나의 계정 경험으로 묶으려는 데 있다.
3. 이 프레임에서 NEAR의 비즈니스 모델은 의외로 단순하다. 결국 “교환”이고, Intents를 통해 발생하는 스왑 볼륨에서 10~20bp 수준의 수수료를 가져가며, 볼륨이 곧 가치 포착이다.
4. 실사용 사례로 Infinex가 NEAR Intents를 활용해 체인 구분 없는 지갑 UX를 만들었고, near.com은 여러 체인에 흩어진 자산을 한곳으로 모아 자산 단위로만 보여주는 프런트엔드로 포지셔닝되고 있다.
5. 이번 대화에서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RWA 폭증이다. Kendall은 밈코인 붐보다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 Monerium의 EUR E, Polymarket류 예측시장 자산처럼 “새 체인이나 앱에만 있는 고유 자산”이 훨씬 큰 기회라고 봤다.
6. 실제로 Robinhood 체인에서는 Nvidia, Tesla, AMD 등 30개 토큰화 주식이 등장했고, 이런 자산이 특정 체인에만 존재할수록 다른 지갑, 앱, 체인은 그 자산을 자기 UX 안으로 끌어와야 하며, 여기서 Intents 레이어의 협상력이 커진다.
7. MiCA는 또 다른 드라마다. 7월 1일 기준 유럽에서 약 3,000개 업체 중 210개만 허가를 받았고, Binance는 라이선스를 못 받아 EU 접근성이 흔들렸으며, Bybit도 MiCA 엔티티 이전과 퍼프 제한으로 마찰이 생겼다.
8. 역설적으로 이 규제는 중앙화 거래소의 진입장벽을 높였지만, Monerium의 EUR E처럼 “얇고 규제 친화적인 온램프”를 통해 유저를 곧바로 온체인으로 밀어 넣는 결과를 낳고 있다. 즉 MiCA가 유로를 지키려다 오히려 온체인 자유시장으로 새는 구멍을 만들 수 있다는 시각이다.
9. 프라이버시도 중요 축이다. NEAR는 7월 7일 confidential intents를 확장 배포했고, TEE 기반 confidential shard에서 잔고와 거래를 기본적으로 숨기되, 법원 명령이나 유저 viewing key가 있을 때만 제한적으로 열람 가능하게 설계했다.
10. 이건 단순한 사이퍼펑크 기능이 아니라 기업용 기능이다. Kendall은 온체인 결제, 자금 재배치, 고객 자산 흐름은 기업 입장에서 민감한 상업 정보라며, 다음 프라이버시 수요는 개인보다 엔터프라이즈에서 더 크게 올 수 있다고 봤다.
11. Zcash 커뮤니티의 Zashi, 현재 Zodl 사례도 상징적이다. 원래는 Solana의 USDC를 NEAR Intents로 ZEC로 바꾼 뒤 실드하는 흐름이었는데, confidential intents가 붙으면 이 교환 과정 자체까지 가려져 프라이버시 세트가 더 커진다.
12. AI 쪽도 같은 논리다. Near AI와 Venice 사례를 언급하며, OpenAI나 Anthropic에 프롬프트와 기업 데이터를 넘기는 구조가 결국 고객 알파를 플랫폼에 헌납하는 것이고, 프라이버시 보장형 AI 추론 인프라가 하나의 투자 테마가 될 수 있다고 봤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L1 경쟁에서 “앱체인 vs 모놀리식” 논쟁보다, 체인 위 앱들을 묶는 체인 추상화 레이어와 규제 친화 온램프, 프라이버시 인프라가 더 중요한 미들웨어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NEAR를 단순 L1로 보면 할인될 수 있지만, Intents 볼륨 성장과 near.com 유입, RWA 자산 연결, confidential intents 채택이 붙으면 “교환 인프라” 멀티플로 재평가받을 여지가 있다; 반대로 볼륨이 안 붙으면 서사는 커도 수익화는 빈약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com 활성 사용자와 거래량, Intents 통합 파트너 증가, Hyperliquid·Robinhood 체인·Monerium 같은 고유 자산 소싱 속도, MiCA 이후 유럽 온체인 유입 데이터, confidential intents를 실제로 쓰는 지갑·기업 사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JhbicDpNIS4
1. Kendall Cole은 앞으로 크립토의 핵심은 “어느 체인이 이기나”가 아니라, 사용자가 체인을 신경 쓰지 않고 자산만 보게 만드는 체인 추상화라고 주장했고, NEAR Intents는 이미 35개 체인을 연결하며 그 레이어를 노리고 있다.
2. 포인트는 NEAR가 새 앱을 자기 체인 위에 직접 유치하려는 게 아니라, Hyperliquid 퍼프, Polymarket 베팅, Robinhood 토큰화 주식, Aave 같은 각 체인의 킬러앱을 하나의 계정 경험으로 묶으려는 데 있다.
3. 이 프레임에서 NEAR의 비즈니스 모델은 의외로 단순하다. 결국 “교환”이고, Intents를 통해 발생하는 스왑 볼륨에서 10~20bp 수준의 수수료를 가져가며, 볼륨이 곧 가치 포착이다.
4. 실사용 사례로 Infinex가 NEAR Intents를 활용해 체인 구분 없는 지갑 UX를 만들었고, near.com은 여러 체인에 흩어진 자산을 한곳으로 모아 자산 단위로만 보여주는 프런트엔드로 포지셔닝되고 있다.
5. 이번 대화에서 가장 투자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RWA 폭증이다. Kendall은 밈코인 붐보다 Robinhood의 토큰화 주식, Monerium의 EUR E, Polymarket류 예측시장 자산처럼 “새 체인이나 앱에만 있는 고유 자산”이 훨씬 큰 기회라고 봤다.
6. 실제로 Robinhood 체인에서는 Nvidia, Tesla, AMD 등 30개 토큰화 주식이 등장했고, 이런 자산이 특정 체인에만 존재할수록 다른 지갑, 앱, 체인은 그 자산을 자기 UX 안으로 끌어와야 하며, 여기서 Intents 레이어의 협상력이 커진다.
7. MiCA는 또 다른 드라마다. 7월 1일 기준 유럽에서 약 3,000개 업체 중 210개만 허가를 받았고, Binance는 라이선스를 못 받아 EU 접근성이 흔들렸으며, Bybit도 MiCA 엔티티 이전과 퍼프 제한으로 마찰이 생겼다.
8. 역설적으로 이 규제는 중앙화 거래소의 진입장벽을 높였지만, Monerium의 EUR E처럼 “얇고 규제 친화적인 온램프”를 통해 유저를 곧바로 온체인으로 밀어 넣는 결과를 낳고 있다. 즉 MiCA가 유로를 지키려다 오히려 온체인 자유시장으로 새는 구멍을 만들 수 있다는 시각이다.
9. 프라이버시도 중요 축이다. NEAR는 7월 7일 confidential intents를 확장 배포했고, TEE 기반 confidential shard에서 잔고와 거래를 기본적으로 숨기되, 법원 명령이나 유저 viewing key가 있을 때만 제한적으로 열람 가능하게 설계했다.
10. 이건 단순한 사이퍼펑크 기능이 아니라 기업용 기능이다. Kendall은 온체인 결제, 자금 재배치, 고객 자산 흐름은 기업 입장에서 민감한 상업 정보라며, 다음 프라이버시 수요는 개인보다 엔터프라이즈에서 더 크게 올 수 있다고 봤다.
11. Zcash 커뮤니티의 Zashi, 현재 Zodl 사례도 상징적이다. 원래는 Solana의 USDC를 NEAR Intents로 ZEC로 바꾼 뒤 실드하는 흐름이었는데, confidential intents가 붙으면 이 교환 과정 자체까지 가려져 프라이버시 세트가 더 커진다.
12. AI 쪽도 같은 논리다. Near AI와 Venice 사례를 언급하며, OpenAI나 Anthropic에 프롬프트와 기업 데이터를 넘기는 구조가 결국 고객 알파를 플랫폼에 헌납하는 것이고, 프라이버시 보장형 AI 추론 인프라가 하나의 투자 테마가 될 수 있다고 봤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L1 경쟁에서 “앱체인 vs 모놀리식” 논쟁보다, 체인 위 앱들을 묶는 체인 추상화 레이어와 규제 친화 온램프, 프라이버시 인프라가 더 중요한 미들웨어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NEAR를 단순 L1로 보면 할인될 수 있지만, Intents 볼륨 성장과 near.com 유입, RWA 자산 연결, confidential intents 채택이 붙으면 “교환 인프라” 멀티플로 재평가받을 여지가 있다; 반대로 볼륨이 안 붙으면 서사는 커도 수익화는 빈약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near.com 활성 사용자와 거래량, Intents 통합 파트너 증가, Hyperliquid·Robinhood 체인·Monerium 같은 고유 자산 소싱 속도, MiCA 이후 유럽 온체인 유입 데이터, confidential intents를 실제로 쓰는 지갑·기업 사례를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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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s Plan to Make All of Crypto Feel Like On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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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wants users to stop thinking about blockchains altogether. Proximity Labs co-founder Kendall Cole joins David to explain how NEAR Intents connects 35 chains, p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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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wants users to stop thinking about blockchains altogether. Proximity Labs co-founder Kendall Cole joins David to explain how NEAR Intents connects 35 chains, powers…
폴리마켓 5분 비트코인 시장의 불편한 진실
1. Stanford의 Ruizhe Jia는 Polymarket의 5분 BTC 업다운 시장이 “정보를 반영하는 예측시장”이라기보다, 결제 직전 Binance 현물 가격을 살짝 밀어 settlement를 바꾸는 구조적 유인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2. 메커니즘은 단순하다: Polymarket에서 yes/no 포지션을 먼저 쌓고, 만기 직전 Chainlink가 참조하는 Binance 현물 가격을 짧게 밀어 올리거나 내린 뒤, 바로 되팔아 예측시장 쪽 수익으로 현물 손실을 상쇄하거나 초과하는 식이다.
3. 흥미로운 부분은 “작은 예측시장이 큰 시장을 흔든다”는 점으로, 연구에서는 5분 계약 도입 후 Binance에서 5분 정산 직전 비정상적인 주문흐름 증가, 가격 점프, 그리고 빠른 되돌림(reversion)까지 관측됐다고 한다.
4. Polymarket의 5분 BTC 시장은 Chainlink BTC/USD 오라클을 쓰고, 그 오라클은 여러 CEX 현물 가격을 반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Binance가 리드하는 경우가 많아 settlement 영향력이 Binance 쪽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5. 더 아이러니한 건 Binance 마켓메이커들이 이 흐름을 싫어하기보다 오히려 좋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작 목적 주문은 가격 비민감적이라 스프레드를 두 번 먹기 쉬워지고, 그래서 정산 직전 Binance 오더북 유동성이 오히려 늘어나는 패턴도 나왔다.
6. 반대로 리테일은 숨은 역선택을 맞는다: 겉으로는 50대50 베팅처럼 보여도, “업 포지션을 크게 사는 사람은 나중에 현물을 밀어올릴 수도 있다”는 기대가 시장에 반영되면서 실제 승률 구조가 비대칭적으로 바뀔 수 있다.
7. 이 시장은 전통금융의 binary option과 유사하지만, 5분이라는 초단기 구조와 온체인/오프체인 혼합 설계 때문에 “예측시장”보다는 “초고레버리지 단기 가격 게임”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왔다.
8. 중요한 디테일은 이 현상이 모든 만기에서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가격이 strike 근처에 있을수록, 그리고 만기가 짧을수록 조작 비용이 낮아져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15분·1시간물로 갈수록 자연 가격변동이 커져 조작 메리트는 줄어든다.
9. Ruizhe Jia는 구조 개선책으로 만기를 5분보다 길게 하거나, 오라클을 단일 시점 체결값이 아니라 TWAP/VWAP 기반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안했지만, 그러면 또 예측시장의 즉시성·재미·거래량이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가 생긴다.
10. 더 큰 그림에서 이 대화는 Polymarket만의 문제가 아니라, Kalshi 같은 단기 이벤트 시장, 온체인 perpetuals, 오프체인 매칭 엔진, 마켓메이커 리베이트 구조까지 포함한 “프로그래머블 금융 인프라의 시장구조 리스크”를 보여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예측시장은 “진실 발견 장치”라는 낭만보다, 오라클 설계·정산 구조·마켓메이커 인센티브에 따라 외부 시장까지 왜곡하는 마이크로스트럭처 게임이라는 인식이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Polymarket·Kalshi류 단기 시장의 성장 자체는 거래소/플랫폼에는 호재일 수 있지만, 리테일 참여가 많을수록 정보 비대칭 프리미엄은 시장조성자와 초단타 전략 쪽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5분/15분/1시간물별 거래량과 OI 변화, 정산 직전 Binance 체결량·스프레드·리버전 패턴, Chainlink 오라클 산식 변경 여부, Polymarket·Kalshi의 수수료/리베이트 구조 공개, 그리고 규제당국이 이를 prediction market이 아니라 사실상 binary option으로 볼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zjBZZkFEVLQ
1. Stanford의 Ruizhe Jia는 Polymarket의 5분 BTC 업다운 시장이 “정보를 반영하는 예측시장”이라기보다, 결제 직전 Binance 현물 가격을 살짝 밀어 settlement를 바꾸는 구조적 유인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2. 메커니즘은 단순하다: Polymarket에서 yes/no 포지션을 먼저 쌓고, 만기 직전 Chainlink가 참조하는 Binance 현물 가격을 짧게 밀어 올리거나 내린 뒤, 바로 되팔아 예측시장 쪽 수익으로 현물 손실을 상쇄하거나 초과하는 식이다.
3. 흥미로운 부분은 “작은 예측시장이 큰 시장을 흔든다”는 점으로, 연구에서는 5분 계약 도입 후 Binance에서 5분 정산 직전 비정상적인 주문흐름 증가, 가격 점프, 그리고 빠른 되돌림(reversion)까지 관측됐다고 한다.
4. Polymarket의 5분 BTC 시장은 Chainlink BTC/USD 오라클을 쓰고, 그 오라클은 여러 CEX 현물 가격을 반영하지만 실질적으로는 Binance가 리드하는 경우가 많아 settlement 영향력이 Binance 쪽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5. 더 아이러니한 건 Binance 마켓메이커들이 이 흐름을 싫어하기보다 오히려 좋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작 목적 주문은 가격 비민감적이라 스프레드를 두 번 먹기 쉬워지고, 그래서 정산 직전 Binance 오더북 유동성이 오히려 늘어나는 패턴도 나왔다.
6. 반대로 리테일은 숨은 역선택을 맞는다: 겉으로는 50대50 베팅처럼 보여도, “업 포지션을 크게 사는 사람은 나중에 현물을 밀어올릴 수도 있다”는 기대가 시장에 반영되면서 실제 승률 구조가 비대칭적으로 바뀔 수 있다.
7. 이 시장은 전통금융의 binary option과 유사하지만, 5분이라는 초단기 구조와 온체인/오프체인 혼합 설계 때문에 “예측시장”보다는 “초고레버리지 단기 가격 게임”에 가깝다는 비판이 나왔다.
8. 중요한 디테일은 이 현상이 모든 만기에서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가격이 strike 근처에 있을수록, 그리고 만기가 짧을수록 조작 비용이 낮아져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15분·1시간물로 갈수록 자연 가격변동이 커져 조작 메리트는 줄어든다.
9. Ruizhe Jia는 구조 개선책으로 만기를 5분보다 길게 하거나, 오라클을 단일 시점 체결값이 아니라 TWAP/VWAP 기반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안했지만, 그러면 또 예측시장의 즉시성·재미·거래량이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가 생긴다.
10. 더 큰 그림에서 이 대화는 Polymarket만의 문제가 아니라, Kalshi 같은 단기 이벤트 시장, 온체인 perpetuals, 오프체인 매칭 엔진, 마켓메이커 리베이트 구조까지 포함한 “프로그래머블 금융 인프라의 시장구조 리스크”를 보여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예측시장은 “진실 발견 장치”라는 낭만보다, 오라클 설계·정산 구조·마켓메이커 인센티브에 따라 외부 시장까지 왜곡하는 마이크로스트럭처 게임이라는 인식이 강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Polymarket·Kalshi류 단기 시장의 성장 자체는 거래소/플랫폼에는 호재일 수 있지만, 리테일 참여가 많을수록 정보 비대칭 프리미엄은 시장조성자와 초단타 전략 쪽으로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5분/15분/1시간물별 거래량과 OI 변화, 정산 직전 Binance 체결량·스프레드·리버전 패턴, Chainlink 오라클 산식 변경 여부, Polymarket·Kalshi의 수수료/리베이트 구조 공개, 그리고 규제당국이 이를 prediction market이 아니라 사실상 binary option으로 볼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zjBZZkFEV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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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ipulation of 5min BTC Price on Polymarket
The Manipulation of 5min BTC Price on Polymarket
Today we're joined by Ruizhe Jia, Assistant Professor at Stanford University, to unpack one of the most fascinating market structure discoveries in crypto this year.
We dive into new research showing how…
Today we're joined by Ruizhe Jia, Assistant Professor at Stanford University, to unpack one of the most fascinating market structure discoveries in crypto this year.
We dive into new research showing how…
AGI 예언자에서 AI 인프라 트레이더로
1. 아셴브레너는 OpenAI 해고 직후 공개한 165페이지 에세이에서 “AGI 경쟁은 이미 시작됐고 병목은 칩 그 자체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라고 주장했고, 이 세계관이 그대로 펀드 포트폴리오가 됐다.
2. 시장이 AI를 엔비디아와 모델 경쟁으로 볼 때 그는 Vistra, Talen Energy, Vertiv, Marvell, CoreWeave, Sandisk, Bloom Energy, 비트코인 채굴사까지 묶어 “AI 인프라 공급망”에 베팅했다.
3. 크립토 투자자 입장에선 특히 비트코인 채굴주가 중요하다. Core Scientific, IREN, Riot, CleanSpark 같은 채굴업체를 “남는 전력망 접속권과 냉각 설비를 가진 AI 호스팅 자산”으로 재해석한 게 포인트다.
4. 숫자가 강하다. 24년 말 13F 자산은 2.55억달러였는데 26년 1분기엔 137억달러, WSJ 기준 운용자산은 200억달러+, 수익률은 25년 상반기 +47%, 26년 5월까지 YTD +270%, 누적 +1000% 이상으로 보도됐다.
5. 다만 이 사람을 유명하게 만든 건 수익률보다 서사다. 독일 영재, 15세 컬럼비아 진학, EA 네트워크, FTX Future Fund 붕괴, OpenAI 초정렬팀 합류와 해고, 그리고 AGI를 국가안보 변수로 보는 워싱턴식 프레임까지 다 얹혔다.
6. 핵심 내러티브 전환은 “AGI는 VC 테마가 아니라 매크로 변수”라는 관점이다. 그래서 비상장 스타트업보다 유동성 높은 상장 주식과 옵션으로 AI 시대의 승자와 병목에 베팅하는 해지펀드 구조를 택했다.
7. 13F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84.6억달러 명목의 풋옵션이다. SMH, Nvidia, Broadcom, AMD, Oracle 등에 대형 풋이 잡혀 “AI 하락 베팅”처럼 보였지만, 실제론 옵션 프리미엄이 아닌 명목가치이고 스프레드·헤지 여부는 공시만으로 판단 불가다.
8. 오히려 흐름상 그는 AI 자체를 버린 게 아니라 칩 밸류에이션 과열을 헤지하면서 전력·채굴·클라우드 쪽 상대가치를 더 강하게 본 것으로 읽힌다. 참고로 13F에 안 잡히는 최대 알파는 Anthropic 비상장 지분으로, 600억달러 밸류 투자 후 최근 9,650억달러 수준 거래가 언급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프레임이 “모델→칩→전력·냉각·계통연결·채굴 인프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며, 크립토 쪽에선 채굴주가 더 이상 단순 BTC 베타가 아니라 AI DC 전환 옵션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반도체 메가캡은 이미 AI 프리미엄이 깊게 반영됐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발전사·전력장비·스토리지·GPU 클라우드·채굴 인프라는 밸류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다는 메시지다. 다만 13F의 대형 풋은 강한 숏뷰라기보다 비싼 구간에서의 보험 혹은 상대가치 트레이드일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 체크포인트: 다음 13F에서 SMH/NVDA/AVGO/AMD 풋이 유지·확대·청산되는지, 채굴주 비중이 더 늘어나는지, Anthropic·CoreWeave 등 비상장/준상장 AI 인프라 거래 밸류가 어떻게 재평가되는지, 그리고 실제 미국 전력 증설·원전·가스·변압기·냉각 CAPEX가 따라오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xyvaFid__6E
1. 아셴브레너는 OpenAI 해고 직후 공개한 165페이지 에세이에서 “AGI 경쟁은 이미 시작됐고 병목은 칩 그 자체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라고 주장했고, 이 세계관이 그대로 펀드 포트폴리오가 됐다.
2. 시장이 AI를 엔비디아와 모델 경쟁으로 볼 때 그는 Vistra, Talen Energy, Vertiv, Marvell, CoreWeave, Sandisk, Bloom Energy, 비트코인 채굴사까지 묶어 “AI 인프라 공급망”에 베팅했다.
3. 크립토 투자자 입장에선 특히 비트코인 채굴주가 중요하다. Core Scientific, IREN, Riot, CleanSpark 같은 채굴업체를 “남는 전력망 접속권과 냉각 설비를 가진 AI 호스팅 자산”으로 재해석한 게 포인트다.
4. 숫자가 강하다. 24년 말 13F 자산은 2.55억달러였는데 26년 1분기엔 137억달러, WSJ 기준 운용자산은 200억달러+, 수익률은 25년 상반기 +47%, 26년 5월까지 YTD +270%, 누적 +1000% 이상으로 보도됐다.
5. 다만 이 사람을 유명하게 만든 건 수익률보다 서사다. 독일 영재, 15세 컬럼비아 진학, EA 네트워크, FTX Future Fund 붕괴, OpenAI 초정렬팀 합류와 해고, 그리고 AGI를 국가안보 변수로 보는 워싱턴식 프레임까지 다 얹혔다.
6. 핵심 내러티브 전환은 “AGI는 VC 테마가 아니라 매크로 변수”라는 관점이다. 그래서 비상장 스타트업보다 유동성 높은 상장 주식과 옵션으로 AI 시대의 승자와 병목에 베팅하는 해지펀드 구조를 택했다.
7. 13F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84.6억달러 명목의 풋옵션이다. SMH, Nvidia, Broadcom, AMD, Oracle 등에 대형 풋이 잡혀 “AI 하락 베팅”처럼 보였지만, 실제론 옵션 프리미엄이 아닌 명목가치이고 스프레드·헤지 여부는 공시만으로 판단 불가다.
8. 오히려 흐름상 그는 AI 자체를 버린 게 아니라 칩 밸류에이션 과열을 헤지하면서 전력·채굴·클라우드 쪽 상대가치를 더 강하게 본 것으로 읽힌다. 참고로 13F에 안 잡히는 최대 알파는 Anthropic 비상장 지분으로, 600억달러 밸류 투자 후 최근 9,650억달러 수준 거래가 언급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프레임이 “모델→칩→전력·냉각·계통연결·채굴 인프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며, 크립토 쪽에선 채굴주가 더 이상 단순 BTC 베타가 아니라 AI DC 전환 옵션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반도체 메가캡은 이미 AI 프리미엄이 깊게 반영됐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발전사·전력장비·스토리지·GPU 클라우드·채굴 인프라는 밸류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다는 메시지다. 다만 13F의 대형 풋은 강한 숏뷰라기보다 비싼 구간에서의 보험 혹은 상대가치 트레이드일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 체크포인트: 다음 13F에서 SMH/NVDA/AVGO/AMD 풋이 유지·확대·청산되는지, 채굴주 비중이 더 늘어나는지, Anthropic·CoreWeave 등 비상장/준상장 AI 인프라 거래 밸류가 어떻게 재평가되는지, 그리고 실제 미국 전력 증설·원전·가스·변압기·냉각 CAPEX가 따라오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xyvaFid__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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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30조 굴리고 있는 월가의 라이징 스타, AI에 13조 숏베팅?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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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건전한 투자를 지향하는 검증된…
퍼프스와 프라이버시가 끌고 가는 다음 라운드
1. 진행자들은 시장을 “강한 하루 뒤의 중립적 숨 고르기”로 봤지만, HYPE NEAR ZEC의 상대강도는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고 특히 Zcash를 이번 사이클의 핵심 아웃퍼포머로 밀었다.
2. 가장 큰 화두는 토큰화 주식과 프리IPO 퍼프스였는데, Solana 위 robo strategy 주말 거래량이 1,280만달러로 월요일 나스닥 현물 980만달러를 넘기며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투기와 유동성”이 온체인의 무기라는 점을 부각했다.
3. 다만 Solana의 승리로 단정하진 않았고, Robinhood Chain이 밈코인과 토큰화 주식 양쪽에서 Solana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다는 반론도 강하게 제기됐다.
4. CXMT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프리IPO 퍼프스가 Hyperliquid에서 IPO 기준가 1.28달러 대비 약 6배 수준인 7.5달러 부근에 거래되며, 전통 IPO 가격결정이 얼마나 왜곡됐는지 보여준 사례로 언급됐다.
5. 이 사례에서 핵심은 “Hyperliquid가 진짜 가격발견을 하고 있다”는 점이며, 시장은 점점 거래소보다 프리마켓 퍼프스 가격을 더 신뢰하게 될 수 있다는 관점이 나왔다.
6. GPU 컴퓨트 선물/포워드 시장도 중요한 신호였다. Nvidia B200 시간당 컴퓨트 가격을 거래하는 구조가 등장하면서, AI 비용 자체가 원유나 곡물처럼 헤지 가능한 금융 상품으로 변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7. Michael Saylor의 “열심히보다 똑똑하게 일하라” 발언은 약세장에서 반복되는 인물 피로감의 한 장면으로 소비됐고, 시장 일각의 “이제 Saylor가 무너져야 진짜 바닥” 같은 정서도 간접적으로 드러났다.
8. NEAR 공동창업자 Alex Shevchenko는 confidential intents를 “크립토에 정상성을 되돌리는 것”이라 표현했고,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하되 법 집행기관의 정당한 요청엔 제한적 viewing key를 발급하는 ‘실용적 프라이버시’ 모델을 제시했다.
9. 그는 payroll, 포지션 은닉, 기관용 멀티체인 자금운용이 confidential intents의 핵심 유스케이스라고 봤고, NEAR Intents 누적 거래량이 230억달러를 넘기며 이 인프라가 이미 의미 있는 스케일에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10. Zcash에 대해서는 본인도 보유 중이라 밝히며 “1만달러는 아니어도 수천달러대는 가능하다”고 언급했는데, 프라이버시가 다시 시장의 핵심 모트로 부상하는 흐름과 맞물려 상징성이 컸다.
11. ARK Invest의 Raye Hadi는 Ethereum에 대해 여전히 가장 깊은 개발자/자산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체인이라고 평가하면서도, ETH 가치평가가 ‘머니’인지 ‘수익자산’인지 아직 시장 합의가 없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짚었다.
12. 그는 Ethereum이 수수료를 더 받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성장모드에 가깝고, 오히려 장기 소버린티와 안전성이 필요한 앱과 자본은 결국 Ethereum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13. 퍼프스 시장에선 Hyperliquid가 여전히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했지만, Lighter 같은 후발주자도 실제 점유율을 넓히고 있어 “인센티브 종료 후에도 유기적 성장이 남는지”가 진짜 승부처라고 정리됐다.
14. 규제 쪽에선 Trump가 상원의원들과 Crypto Clarity Act를 논의할 예정이고, Polymarket 확률은 40% 수준으로 제시됐다. 다만 윤리조항과 불법금융 관련 문구가 여전히 변수라 8월 7일 휴회 전 통과는 쉽지 않다는 톤이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ZEC/NEAR, 프리IPO 퍼프스 HYPE, 토큰화 주식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합쳐지고 있다. “밈 다음은 금융 인프라”라는 서사가 점점 선명해진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프리IPO 퍼프스의 가격발견 기능이 검증될수록 멀티플 리레이팅 명분이 생기고, ZEC는 프라이버시 복귀 서사와 악재 해소 기대가 맞물린 상대강도 플레이로 보인다. ETH는 당장 폭발적 내러티브보다도 공급 흡수와 장기 자산성 재평가 쪽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CXMT 실제 IPO 가격이 Hyperliquid 프리마켓과 얼마나 수렴하는지, Zcash Ironwood 마이그레이션 완료 후 카운터피팅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는지, Clarity Act의 윤리조항 수정 여부, 그리고 Robinhood Chain이 Solana/Hyperliquid의 점유율을 실제로 뺏어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XSyGBDdP_lw
1. 진행자들은 시장을 “강한 하루 뒤의 중립적 숨 고르기”로 봤지만, HYPE NEAR ZEC의 상대강도는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고 특히 Zcash를 이번 사이클의 핵심 아웃퍼포머로 밀었다.
2. 가장 큰 화두는 토큰화 주식과 프리IPO 퍼프스였는데, Solana 위 robo strategy 주말 거래량이 1,280만달러로 월요일 나스닥 현물 980만달러를 넘기며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투기와 유동성”이 온체인의 무기라는 점을 부각했다.
3. 다만 Solana의 승리로 단정하진 않았고, Robinhood Chain이 밈코인과 토큰화 주식 양쪽에서 Solana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다는 반론도 강하게 제기됐다.
4. CXMT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프리IPO 퍼프스가 Hyperliquid에서 IPO 기준가 1.28달러 대비 약 6배 수준인 7.5달러 부근에 거래되며, 전통 IPO 가격결정이 얼마나 왜곡됐는지 보여준 사례로 언급됐다.
5. 이 사례에서 핵심은 “Hyperliquid가 진짜 가격발견을 하고 있다”는 점이며, 시장은 점점 거래소보다 프리마켓 퍼프스 가격을 더 신뢰하게 될 수 있다는 관점이 나왔다.
6. GPU 컴퓨트 선물/포워드 시장도 중요한 신호였다. Nvidia B200 시간당 컴퓨트 가격을 거래하는 구조가 등장하면서, AI 비용 자체가 원유나 곡물처럼 헤지 가능한 금융 상품으로 변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7. Michael Saylor의 “열심히보다 똑똑하게 일하라” 발언은 약세장에서 반복되는 인물 피로감의 한 장면으로 소비됐고, 시장 일각의 “이제 Saylor가 무너져야 진짜 바닥” 같은 정서도 간접적으로 드러났다.
8. NEAR 공동창업자 Alex Shevchenko는 confidential intents를 “크립토에 정상성을 되돌리는 것”이라 표현했고,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하되 법 집행기관의 정당한 요청엔 제한적 viewing key를 발급하는 ‘실용적 프라이버시’ 모델을 제시했다.
9. 그는 payroll, 포지션 은닉, 기관용 멀티체인 자금운용이 confidential intents의 핵심 유스케이스라고 봤고, NEAR Intents 누적 거래량이 230억달러를 넘기며 이 인프라가 이미 의미 있는 스케일에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10. Zcash에 대해서는 본인도 보유 중이라 밝히며 “1만달러는 아니어도 수천달러대는 가능하다”고 언급했는데, 프라이버시가 다시 시장의 핵심 모트로 부상하는 흐름과 맞물려 상징성이 컸다.
11. ARK Invest의 Raye Hadi는 Ethereum에 대해 여전히 가장 깊은 개발자/자산 네트워크 효과를 가진 체인이라고 평가하면서도, ETH 가치평가가 ‘머니’인지 ‘수익자산’인지 아직 시장 합의가 없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짚었다.
12. 그는 Ethereum이 수수료를 더 받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성장모드에 가깝고, 오히려 장기 소버린티와 안전성이 필요한 앱과 자본은 결국 Ethereum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13. 퍼프스 시장에선 Hyperliquid가 여전히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했지만, Lighter 같은 후발주자도 실제 점유율을 넓히고 있어 “인센티브 종료 후에도 유기적 성장이 남는지”가 진짜 승부처라고 정리됐다.
14. 규제 쪽에선 Trump가 상원의원들과 Crypto Clarity Act를 논의할 예정이고, Polymarket 확률은 40% 수준으로 제시됐다. 다만 윤리조항과 불법금융 관련 문구가 여전히 변수라 8월 7일 휴회 전 통과는 쉽지 않다는 톤이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프라이버시 ZEC/NEAR, 프리IPO 퍼프스 HYPE, 토큰화 주식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합쳐지고 있다. “밈 다음은 금융 인프라”라는 서사가 점점 선명해진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프리IPO 퍼프스의 가격발견 기능이 검증될수록 멀티플 리레이팅 명분이 생기고, ZEC는 프라이버시 복귀 서사와 악재 해소 기대가 맞물린 상대강도 플레이로 보인다. ETH는 당장 폭발적 내러티브보다도 공급 흡수와 장기 자산성 재평가 쪽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CXMT 실제 IPO 가격이 Hyperliquid 프리마켓과 얼마나 수렴하는지, Zcash Ironwood 마이그레이션 완료 후 카운터피팅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는지, Clarity Act의 윤리조항 수정 여부, 그리고 Robinhood Chain이 Solana/Hyperliquid의 점유율을 실제로 뺏어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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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HYPE, NEAR, LIT, ZEC Strength! CXMT Pre-IPO Perps Live! Bounce Continues. NEAR & ARK 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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