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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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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주가는 사상 최고인데도 트럼프 지지율은 38%인 이유 | 중간선거 1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주가 신고가와 강한 경기지표만으로는 정치 리스크를 설명할 수 없고, 2026년 미국 중간선거의 핵심은 물가 체감 악화와 연준·채권시장이 트럼프의 부양 카드를 묶어두는 구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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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최고 민심 최저의 이유

1. 지금 미국은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인데 트럼프 지지율은 38% 수준에 머물고 있고, 이 괴리가 11월 중간선거와 향후 시장 방향을 읽는 핵심 프레임이라고 본다.

2. 선거 구조상 상원은 공화당 53 대 민주당 47로 뒤집기 어렵고, 진짜 승부처는 공화당이 218석을 겨우 지키는 하원이며 Polymarket 기준 민주당 하원 장악 확률은 6월 29일 시점 83%로 반영된다.

3. 다만 민주당 우세가 곧 의석 대승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미국 하원은 소선거구 승자독식이라 민주당 표는 도심에 과밀되고 공화당 표는 더 효율적으로 퍼져 있어, 전국 득표 우세가 의석 우세로 덜 번역된다.

4. 트럼프에게 하원 사수는 정책 추진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탄핵 방어선이다. 실제 파면은 상원 67표가 필요해 어렵지만, 민주당이 하원을 잡으면 소환장·청문회·조사로 국정 동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

5. 첫 번째 족쇄는 물가다. CPI는 2월 2.4%에서 5월 4.2%까지 뛰었고,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에서 나왔지만 이는 수요 과열이 아니라 전쟁발 공급충격이라 연준은 일단 1차 효과는 참고 본다.

6. 겉보기 물가와 달리 속살은 아직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다는 해석도 있다. 5월 근원 CPI는 2.9%, 전월비는 0.4%에서 0.2%로 둔화됐고 관세 영향 핵심 상품 가격도 오히려 0.1% 하락했다.

7. 문제는 학자의 물가와 시민의 물가가 다르다는 점이다. 인플레율이 둔화돼도 이미 오른 집세·식료품·휘발유 가격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체감 생활비 위기는 남고 이것이 트럼프 민심을 갉아먹는다.

8. 특히 미국 유권자에게는 주유소 가격이 심리 지표다. 전쟁 이후 휘발유가 갤런당 4달러를 넘겼다가, 미국-이란 양해각서와 호르무즈 완화로 유가가 한 달 만에 30% 넘게 빠지며 한숨 돌렸지만 아직 안심 구간은 아니다.

9. 여기서 나온 흥미로운 시각이 호크스타인의 역설이다. 시장이 종전을 너무 원할수록 이란은 그 갈망을 협상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중간중간 기대가 꺾이는 뉴스 플로우가 위험자산 변동성을 다시 키울 수 있다.

10. 두 번째 족쇄는 연준이다. 새 의장 Kevin Warsh의 6월 회의는 매파적 데뷔로 읽혔고, 트럼프 진영도 지금은 대놓고 인하 압박보다 연준 신뢰 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톤을 바꿨다.

11. 이유는 선거 전 완화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서다. 연준이 정치에 굴복했다는 인식이 생기면 기대인플레가 다시 풀리고 장기금리가 뛰어, 재무부 조달비용과 시장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다.

12. 세 번째이자 가장 무서운 족쇄는 채권시장이다. 감세 연장, 관세 배당, 유류세 면제 같은 선심성 카드들은 결국 국채 발행으로 이어지는데, 30년물 금리가 한때 5.2%까지 치솟을 만큼 시장은 이미 “더 풀 재정 여유 없다”에 투표 중이다.

13. 채권시장은 주식보다 훨씬 냉정하다. 주식은 종전 기대에 환호했지만 채권은 “정식 평화협정도 아니고 60일 양해각서일 뿐”이라며 합의의 빈틈과 끈적한 서비스 인플레를 더 크게 봤다.

14. 구조적으로도 미국채는 불리해졌다. 미 국채 AAA도 다 잃었고 부채는 39조달러, 이자비용만 연 1조달러인데 중국·일본 비중은 줄고 해지펀드와 개인 비중이 커져 가격 민감한 수급 구조가 됐다.

15. 더 큰 그림에선 AI가 국채의 경쟁자가 됐다. 엔비디아 같은 초우량 기업이 막대한 자금조달에 나서면 투자자 돈을 두고 미국채와 경쟁하게 되고, 국채는 예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줘야 하는 환경이 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미국 정치의 핵심 변수는 “성장 둔화”가 아니라 “체감 물가와 장기금리의 정치화”이며, 이는 위험자산 강세와 민심 악화가 공존하는 후기 사이클형 장세를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은 주식과 크립토에 우호적이지만, 장기금리 재상승은 멀티플 압축 리스크라 AI 대형주·장기 듀레이션 자산·고밸류 성장주에는 양날의 검이다; 금리 민감 자산은 유가보다 30년물과 기대인플레를 더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7월·9월·10월 FOMC, 8월 잭슨홀, 30년물 금리 방향, CPI보다 근원 PCE와 서비스 인플레, 휘발유 가격, 미국-이란 협상 진척, Polymarket 하원 확률 변화와 보궐선거 흐름을 같이 체크해야 한다.

https://youtu.be/8XY0lNItRhU
🚨LIVE: Saylor SAVED?! Market Confidence Restored? HYPE & LIT Leading! MoneyGram CEO & Infinifi CEO

The Rollup

비트코인 가격 불안과 세일러 FUD 한복판에서도, 실제 시장의 큰 돈은 스테이블코인·토큰화·온체인 퍼프와 예측시장 쪽으로 조용히 이동하고 있다는 게 이 영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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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공포보다 큰 흐름은 온체인 금융 확장

1. 진행자는 Michael Saylor의 Strategy가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다”는 식의 공포를 진화했다고 보며, 핵심은 STRC가 파에서 너무 멀리 무너지지 않고 다시 90대 근처로 복원되면 시장 전체 리스크오프가 완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 비트코인은 5.8만~6만달러 구간에서 과도한 비관이 나왔고, 진행자는 지금 당장 붕괴보다 “여름 반등 후 하반기 재시험” 시나리오를 더 유력하게 본다며, 현 시점은 레버리지보다 DCA가 유리하다고 본다.

3. 알트 쪽에서는 ETH보다 Hyperliquid HYPE, Lighter LIT, 일부 NEAR, LINK 같은 상대강도 자산이 낫다는 뷰가 강했고, 특히 HYPE는 신고가 재도전 가능성까지 언급됐다.

4. Strategy는 달러 준비금을 25.5억달러로 늘리고, 최대 12.5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각 권한과 10억달러 자사 증권 매입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진행자는 이를 “청산 방지용 유동성 방화벽”으로 해석했다.

5. BlackRock의 Larry Fink는 주식·채권·부동산 토큰화가 중개 비용과 결제 지연을 줄일 것이라고 다시 강조했고, 진행자는 이 발언을 “기관들은 더 이상 온체인에 올지 말지 고민하는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올라탈지 정하는 단계”로 읽는다.

6. MoneyGram CEO Anthony Soohoo 인터뷰의 핵심은 MGUSD 발행 이유가 단순 결제비 절감이 아니라, 자사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수직통합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만들어 장기적으로 고객 관계와 마진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있다.

7. MoneyGram은 이미 Circle USDC를 계속 쓰면서도, MGUSD는 Stellar 위에서 Bridge, M0, Fireblocks 등과 함께 운영하고 있고, Solana validator 참여까지 확장하며 “블록체인 중립적이되 자사 네트워크 중심” 전략을 취하고 있다.

8. 디파이/토큰화 관점에서 Infinifi 창업자는 승자를 “토큰화 자산을 직접 만들거나, 여러 자산을 구조화·유통하는 집계자”로 봤고, 패자는 구식 브로커리지·전통 선물 인프라, 특히 CME 같은 비효율적 파생상품 구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세일러 FUD나 단기 가격보다 더 중요한 축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온체인 퍼프/예측시장 확장이다. “크립토는 끝났다”가 아니라 “어떤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실제 현금흐름과 기관 분배를 가져가느냐”로 시장의 질문이 바뀌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진행자는 비트코인 급락 추세추종 숏보다 여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HYPE/LIT 같은 상대강도 자산을 선호한다. Hyperliquid는 HIP-3, HIP-4, SpaceX 같은 토큰화 주식, priority fee 수익 증가까지 붙으면서 단순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CME+Polymarket”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시각이다.

• 체크포인트: STRC 가격이 파 회복 쪽으로 가는지, 비트코인이 6만달러 위 안착하는지, Hyperliquid의 예측시장 점유율과 priority fee 매출이 계속 증가하는지, MoneyGram·Robinhood 같은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상품을 실제 유저 플로우에 얼마나 깊게 넣는지, 그리고 미국 Clarity Act·Genius Act 후속 규제 집행이 속도를 얼마나 붙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URpCewy5XQY
The Two Harvard Dropouts Who raised $800M to take on NVIDIA

Invest Like The Best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은 학습이 아니라 추론이며, 결국 “가장 많은 토큰을 가장 싸고 빠르게 생산하는 회사”가 차세대 초대형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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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중퇴생의 엔비디아 도전

1. Etched의 핵심 베팅은 간단하다: AI의 최종 승부처는 training이 아니라 inference이고,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은 “토큰 생산”이며, 그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메모리·칩 간 지연시간이다.

2. 이 회사는 칩 하나가 아니라 랙 전체를 만든다. SoC, 보드, 전력공급, 냉각, 인터커넥트, 생산까지 수직통합하는 이유는, 추론 성능은 개별 칩 스펙보다 “시스템 단위 토큰 처리량”에서 갈리기 때문이다.

3. 기술적으로는 두 가지가 핵심: prefill에선 저전압 inference로 열 문제를 깨고 flop density를 높이고, decode에선 cluster-scale memory로 여러 칩의 SRAM/HBM을 사실상 하나처럼 써서 giant model 추론을 가속한다.

4. 이들은 Nvidia Blackwell 계열의 칩 간 point-to-point 지연을 약 4,000ns 수준으로 보고, Etched는 이를 5배 이상 줄이겠다고 주장한다.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래 추론은 단일 GPU가 아니라 수천~수만 개 칩을 묶는 scale-up 구조가 지배한다는 것.

5. 투자 포인트는 반도체가 아니라 “토큰 경제학”이다. 모델 성능이 충분히 올라온 뒤엔, 같은 interactivity에서 몇 명의 동시 사용자를 처리하느냐가 경제성을 결정하고, 이는 tokens per watt, tokens per dollar 재평가로 이어진다.

6. Etched가 강조한 시장 구조 변화도 중요하다. 과거엔 AI 칩이 속도만 내면 됐지만, 이제는 속도를 유지한 채 동시성(concurrency)을 몇 배 더 올리느냐가 핵심이고, 이건 메모리 대역폭보다 “클러스터 전체 메모리 활용도” 싸움이라는 주장이다.

7. 회사 스토리도 시장 심리를 보여준다. 3년 전만 해도 “반도체는 20대 창업자가 못 한다”가 컨센서스였지만, 지금은 $800M 조달, $1B+ 고객 계약, 동작하는 칩 tape-out까지 왔다. 즉 AI 인프라에서도 내러티브 전환은 생각보다 빠르다.

8. 동시에 리스크도 크다. TSMC 첨단 공정, HBM 공급, 패키징, 수율,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모두 병목이고, 고객이 Meta/OpenAI/Google처럼 자체 ASIC을 병행 개발하는 현실에서 Etched가 장기적으로 독립적 지위를 지킬지는 아직 미지수다.

9. 흥미로운 대목은 hyperscaler의 자체 칩에 대한 비판이다. 구글 TPU, Meta MTIA, Microsoft Maia, OpenAI Jalapeno는 “엔비디아 세금 회피”용일 뿐, 회사의 존망이 걸린 제품은 아니라서, 진짜 최고의 칩은 그것만 파는 회사가 만든다는 논리다.

10. 운영 방식도 투자자에겐 시그널이다. 칩이 나오기 전부터 랙을 고객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700개 넘는 FPGA로 풀스택 시뮬레이션하고, 열특성 모사 칩으로 냉각을 검증해 “실리콘 수령 후 40일 만에 랙 추론 구동”까지 밀어붙였다. 하드웨어판 blitzscaling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반도체의 초점이 training FLOPS에서 inference economics로 이동 중이라는 주장이다. GPU, HBM, 광통신, 전력설비, 냉각, 데이터센터 REIT/전력 인프라까지 재평가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론 Nvidia 독점 서사에 균열을 낼 수 있는 “추론 특화 ASIC/시스템” 테마가 유효하다. 다만 단기 수급은 여전히 Nvidia-TSMC-HBM 3대장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스타트업은 기술 성공과 공급망 확보를 동시에 증명해야만 멀티플을 받는다.

• 체크포인트: Etched의 실제 고객 배치 시점, 토큰당 비용과 interactivity 곡선 공개 여부, TSMC/HBM 확보, 후속 칩의 생산성 개선, 대형 모델 업체들의 자체 ASIC 전략 변화, 그리고 무엇보다 “추론 수요가 정말 training을 넘어서는지”가 핵심 검증 포인트다.

https://youtu.be/BagWrgPww1o
Top IPO Scholar on Unprecedented IPO Wave & Why IPOs Underperform the Market | Jay Ritter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AI 메가 IPO 물결은 분명 역사적이지만, 제이 리터의 핵심은 단순하다. 기술 혁명은 진짜여도 지금 가격엔 거의 모든 낙관이 선반영돼 있을 수 있고, 특히 private market에 뒤늦게 들어가는 투자자에게는 “숨겨진 프리미엄”보다 “비싸게 산 리스크”가 더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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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PO 버블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1. 2026년 IPO 시장은 “회사 수”가 아니라 “딜의 크기”에서 전례가 없고, SpaceX·OpenAI·Anthropic 3개 딜만으로도 역사상 최대급 IPO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크다.

2. 리터는 AI의 기술적 잠재력 자체는 강하게 인정하지만, 투자 판단은 “좋은 기술인가”가 아니라 “그 가격이 맞는가”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3. 특히 SpaceX는 매출 규모는 크지만 상장 시점 price-to-sales가 90배 이상으로 언급되며, 역사적으로 이런 고PSR 대형 IPO들은 평균적으로 이후 수익률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 경고다.

4. 비교 숫자로는 2019년 Saudi Aramco IPO가 약 290억달러, 물가조정 기준 과거 최대는 1987년 일본 NTT 민영화 IPO 약 450억달러인데, 인터뷰 기준 SpaceX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급으로 평가됐다.

5. 다만 리터는 “IPO가 늘면 천장 신호냐”는 질문엔 전형적인 51%짜리 지표라고 답했고, 1996년 실러의 irrational exuberance 경고 후에도 미국 증시는 3년 넘게 더 올랐던 사례를 들었다.

6. 구조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1999~2000, 2021과 다르다. 당시엔 수백 개의 작은 성장주가 쏟아졌지만 지금은 AI 초대형 승자 몇 곳에만 자본이 집중되고, SaaS·바이오 등 다른 섹터 IPO는 오히려 약하다.

7. 이것은 public market이 “미래 전체”가 아니라 “승자독식이 확인된 소수”만 상장시키는 체제로 바뀌었다는 뜻이고, 상장 자체가 초기 성장 베팅이 아니라 후기단계 유동화 이벤트에 가까워졌다는 의미다.

8. private market 접근성 확대에 대해선 냉소적이다. VC·PE에 돈이 너무 많이 몰려 illiquidity premium이 거의 사라졌고, retail이 들어가는 구조는 대개 fee on fee, 브랜드 열위, 역선택 문제까지 떠안는다고 본다.

9. 특히 그는 private market의 낮은 변동성 상당 부분을 실제 안정성이 아니라 “volatility washing”으로 봤다. REIT, private real estate, VC/PE 모두 stale mark로 변동성을 숨기지만, 실제 기대수익은 오히려 낮을 수 있다는 얘기다.

10. 이 포인트는 크립토에도 중요하다. 만약 비상장 기업 perpetual futures 같은 2차 가격발견 시장이 커지면, private round의 자의적 밸류에이션은 더 어려워지고 late-stage unicorn의 “상장 지연 프리미엄”도 약해질 수 있다.

11. 규제 측면에서는 AI가 인터넷보다 더 빠르게 white-collar 일자리를 흔들고 있어 정치적 저항이 커질 수 있지만, 유럽식 과잉 규제는 혁신과 자본수익률을 훼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분명했다.

12. 동시에 AI는 미중 패권 경쟁과 dual-use 기술 성격을 띠기 때문에, 단순한 성장주가 아니라 국방·안보 프리미엄과 규제 리스크가 동시에 붙는 자산군으로 봐야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AI는 무조건 사야 한다”에서 “AI는 맞는데 어떤 가격에 사느냐”로 초점을 옮길 가능성이 크고, mega-cap AI 승자와 기타 성장주의 디커플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AI 인프라·플랫폼 승자에 대한 구조적 프리미엄은 유지될 수 있지만, PSR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신규 상장주는 상장 직후보다 수개월~수년 단위 디레이팅 리스크를 경계해야 하며, VC/PE/사모 크레딧의 “저변동성 환상”은 할인해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SpaceX·OpenAI·Anthropic 실제 공모가와 수요예측 결과, IPO 이후 lock-up 해제 전후 수급, private-company perps 거래 확대 여부, 사모자산 valuation 조사 및 retail 판매 규제 강화, AI 규제와 미중 기술정책 변화를 추적해야 한다.

https://youtu.be/LKT7oRk7OTI
MoneyGram CEO: Tokenization & Stablecoins Are Set To Explode (Why We're Betting Big On It)

The Rollup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크립토 네이티브의 결제 실험이 아니라, MoneyGram 같은 전통 송금 대기업이 마진 개선과 유통 지배력을 위해 직접 뛰어드는 ‘인프라 전쟁’이 되고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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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그램의 스테이블코인 승부수

1. MoneyGram CEO Anthony Soohoo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대부분의 디지털 전환은 마진을 깎지만, 결제와 송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기면 오히려 마진이 올라가고 운영 효율이 좋아진다는 것.

2. 그래서 MoneyGram은 남의 스테이블코인만 쓰는 게 아니라 자체 스테이블코인 MGUSD를 출시했고, 이를 애플이 자체 칩을 설계한 수직통합 전략에 비유했다. 단순 결제수단이 아니라 미래 금융서비스의 기반 레일을 직접 소유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3. 이 회사의 진짜 해자는 온체인이 아니라 오프체인이다. 전 세계 50만 개 오프라인 거점, 약 6천만 명 active customer, 200개국, 2만 개 corridor라는 물리적 분배망은 “크립토를 현금으로 바꾸는 마지막 1마일”에서 여전히 강력하다.

4. 가장 실전적인 포인트는 Kraken 파트너십이다. 사용자는 Kraken 앱에서 크립토를 현금화한 뒤 MoneyGram 네트워크, 예컨대 미국 내 Walmart, Walgreens 같은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크립토 온램프보다 더 어려운 오프램프를 잡겠다는 그림이다.

5. 인프라는 꽤 선명하다. MGUSD는 Stellar에서 돌고, issuance는 Bridge(Stripe), 스마트컨트랙트는 M0, 커스터디는 Fireblocks를 사용한다. 동시에 MoneyGram은 Tempo와 Solana 쪽에서는 validator로도 참여하며 멀티체인 포지셔닝을 강화 중이다.

6. CEO는 “소비자는 어떤 체인을 쓰는지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반대로 중요하다. MoneyGram이 특정 체인에 독점 베팅하지 않고 Stellar, Solana, USDC 등 복수 스택을 병행한다는 건, 향후 승자는 ‘체인 그 자체’보다 규제 친화적 분배망과 파트너십을 묶을 수 있는 사업자일 수 있다는 뜻이다.

7. 규제도 중요한 촉매다. Soohoo는 GENIUS Act가 내부 확신을 크게 높였다고 했고, 향후 Clarity Act 같은 프레임이 더 구체화되면 리워드, 발행, 상호운용성 측면에서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전통 금융사가 규제 명확성을 핑계로 미루던 단계는 지나가는 분위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송금의 핵심 고객은 여전히 현금 선호가 강하고, 국경 간 규제는 송금국/수취국 양쪽 규제를 모두 맞춰야 하며, MGUSD가 실제로 USDC·USDT 대비 의미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초기다. “자체 스테이블코인”이 경제성을 가져올 수는 있어도, 유동성 우위까지 보장하진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사 단일 베팅에서 오프램프 유통망, 규제-compliant 인프라, B2B 결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되고 있다. “누가 코인을 발행하느냐”보다 “누가 현금과 사용자를 쥐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 수혜 축은 Stellar, Solana, M0류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Fireblocks/Bridge 같은 엔터프라이즈 결제 스택, 그리고 크라켄 같은 오프램프 거래소다. 반대로 장기적으로는 단순 송금 내러티브만 가진 토큰보다, 실제 법정화폐 출구를 가진 플레이어가 밸류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MGUSD 유통량 증가, MoneyGram 앱 내 실제 채택률, Kraken 현금인출 볼륨, 추가 validator/체인 확장, MoneyGram의 수수료 인하 여부, 그리고 GENIUS/Clarity 후속 규정이 리워드·발행·크로스보더 운영에 얼마나 구체성을 주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0mly3BZTilg
🚨LIVE: Saylor Still In Trouble?! What Next? LIT & HYPE Leading! VirtualBacon, Metamask & Veda Join

The Rollup

비트코인은 5.8만 달러로 밀리는데도 시장의 진짜 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돈은 “서사”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토큰화·퍼프 DEX 같은 현금흐름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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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전쟁과 펀더멘털 장세의 귀환

1. 진행자들의 핵심 프레임은 명확했다: 지금 크립토에서 진짜 큰 축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퍼프이며, 투자도 이제 “좋은 이야기”보다 토큰홀더에게 실제 가치가 귀속되는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것.

2. 이날 최대 뉴스는 OpenUSD 출범으로, Visa·Mastercard·Stripe·BlackRock·Coinbase 등 140개 이상 파트너가 붙었고, Circle 주가는 하루에 약 15% 빠지며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경쟁 격화”를 바로 가격에 반영했다.

3. 호스트는 Hyperliquid 다음 초기 기회로 Lighter를 강하게 보고 있었고, 실제로 LIT는 방송 중 2달러를 돌파했으며 이후 “바이백 물량 영구 소각” 업데이트까지 나오며 밸류 재평가 기대를 자극했다.

4. 토큰 밸류에이션 프레임으로는 “owner earnings = retained revenue - emissions - operating cost”가 소개됐는데, 매출이 아니라 토큰홀더가 실제로 가져가는 몫을 봐야 한다는 주장으로 Hyperliquid, Lighter, Aerodrome 같은 자산 선호 논리와 연결됐다.

5. 토큰화 쪽에서는 Securitize가 Cantor Equity Partners와의 결합을 통해 NYSE 상장(티커 SZ) 예정이고, 40억 달러 이상 토큰화 자산을 보유한 첫 순수 토큰화 상장주라는 점이 강조됐다.

6. 또 New York Life의 870억 달러 운용 자산 계열이 Centrifuge 기반 토큰화 하이일드 회사채 전략을 내놓는 등, 토큰화가 “파일럿”이 아니라 실제 금융상품 레벨로 넘어가는 흐름도 확인됐다.

7. Strategy(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STRC(방송에선 Stretch로 지칭) 공포에 대해서는 “청산 서사”는 과장됐다는 시각이 우세했고, VirtualBacon Dennis Liu도 실제 비트코인 청산 가격은 1만 달러대라며 즉각적 시스템 리스크론엔 선을 그었다.

8. 다만 더 중요한 포인트는 심리다: STRC가 83~84 수준에서 90 근처만 회복해도 시장이 “세일러 리스크 완화”로 받아들이며 비트코인 반등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9. Dennis Liu의 큰 그림은 의외로 단순했다: 알트는 조심하지만 비트코인 5.8만 달러는 장기적으로 딥밸류 구간이며, 지금 장은 여전히 4년 사이클의 문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

10. 그는 퍼프 DEX는 메가트렌드로 보되, Hyperliquid조차 비트코인 중력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않다고 봤고, “좋은 자산”과 “지금 당장 사도 되는 가격”은 다른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11. 흥미로운 대목은 예측시장과 토큰화 승자 구도였는데, Polymarket보다 Kalshi가 올해 들어 거래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토큰화의 직접 수혜는 개별 발행사보다 퍼프 거래 인프라와 Ethereum/EVM 스택이 가져갈 가능성을 높게 봤다.

12. 메타마스크와 Veda 인터뷰에서는 “머니 계좌”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예치하면 자동으로 온체인 대출 수익을 얻는 구조가 소개됐고, 핵심은 복잡한 디파이를 숨기고 네오뱅크 같은 UX로 일반 사용자를 온체인 수익으로 끌어들이는 데 있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밈·저질 거버넌스 토큰에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토큰화, 퍼프 DEX, 볼트/온체인 자산운용으로 무게중심이 이동 중이며 “토큰도 결국 주식처럼 봐야 한다”는 프레임이 강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강도는 여전히 HYPE·LIT 같은 현금흐름형 자산에 있고, 비트코인은 5.8만 달러에서 방향성을 만들지 못하면 알트 전반도 결국 압박받을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STRC 안정화와 함께 BTC만 진정돼도 펀더멘털 코인들에 재평가가 붙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OpenUSD 실제 발행 속도와 파트너 활성화, Securitize 상장 후 수급, STRC 가격 회복 여부, Hyperliquid/Lighter의 바이백 지속성, 토큰화 자산이 실제로 어느 체인·어느 거래 레이어에서 유통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5FMwoW6w_Y4
Saylor Bought Time. Bitcoin Still Has a Problem

Bankless

Strategy는 이번 조치로 파산을 피한 게 아니라 시간을 샀을 뿐이고, 그 대가로 MSTR 주주·우선주 보유자·BTC 자체가 서로 산소를 빼앗는 구조가 더 선명해졌다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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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는 시간을 샀지만 문제는 남았다

1. Jeff Dorman과 Matt Walsh의 공통된 진단은 간단하다: Strategy는 더 이상 “레버리지드 비트코인 주식”이 아니라, BTC·보통주 MSTR·우선주 Stretch·전환사채까지 얽힌 복합 자본구조를 굴리는 액티브 헤지펀드에 가까워졌다.

2. 이번 ‘Digital Credit Capital Framework’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유예다. 현금성 준비금을 늘리고 Stretch 배당을 12%로 올리고, 우선주/보통주 바이백과 최대 12.5억달러 BTC 매각 옵션까지 열어 “우선주를 버리진 않겠다”는 신호를 준 것이다.

3. 하지만 이 구조의 본질적 문제는 그대로다. MSTR에 좋은 결정은 Stretch에 나쁘고, Stretch를 살리는 결정은 BTC나 보통주에 부담이 되며, 네 계층의 이해관계가 동시에 만족되는 시나리오는 사실상 “BTC가 20만달러로 급등”하는 경우 정도라는 주장이다.

4. 숫자로 보면 긴장은 분명하다. MSTR의 mNAV는 최근 1.3 수준에서 1.04까지 밀렸고 한때 1배 아래도 갔다; 이 상태에선 프리미엄 발행으로 BTC를 더 사는 기존 플레이북이 거의 막힌다. 반면 전환사채 만기는 향후 수년간 매년 약 10억달러 수준이라 리파이낸싱 자체는 가능하다는 평가다.

5. 두 사람이 특히 비판한 건 Stretch의 포지셔닝이다. 누적형 우선주를 사실상 ‘머니마켓’처럼 소매에 마케팅했지만, 실제론 배당 중단 시 30~40센트 구간에서 장기 부실자산처럼 썩을 수 있는 상품이며, 법적 리스크가 커졌다는 지적이다.

6. Jeff의 프레임이 인상적이다: Strategy는 파산 가능성이 큰 회사가 아니라 “천천히 녹는 아이스큐브”에 가깝다. 즉, 즉시 청산 트리거는 없지만 현금흐름 없는 사업이 고정 배당과 이자를 영구히 떠안을 수 없어서, 언젠가는 어느 계층이 희생될 수밖에 없다.

7.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포인트는 BTC 오버행이다. 두 사람 모두 “차라리 7.5만~10만 BTC 같은 대규모 매각으로 악재를 한 번에 털었어야 했다”고 본다; 지금처럼 소량 매각+추가 매각 가능성만 열어두면 BTC와 MSTR 모두에 지속적 불확실성 디스카운트가 붙는다.

8. 흥미로운 대안도 나왔다. Jeff는 Strategy가 BTC로 기업을 인수해 현금흐름 사업을 붙이면 ‘크립토판 버크셔’가 될 수 있다고 봤고, Matt는 오히려 세일러가 비트코인 퀀텀 리스크 대응 로드맵과 코어 개발 지원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BTC 매크로 내러티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봤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MSTR은 더 이상 순수 BTC 베타가 아니라 구조화 금융 상품이자 신용 이벤트 드라마로 읽어야 하고, 이 이슈가 커질수록 비트코인 강세론의 주도권이 세일러 개인 서사에서 다시 매크로·기관 수요·기술 업그레이드로 넘어가야 한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 Stretch는 “배당 즉시 중단 가능성은 낮다”는 이유로 트레이딩 반등 여지가 있지만 장기 코어 보유 논리는 약하다; MSTR은 mNAV가 1배 근처면 추가 주식발행 여력이 줄어들고, BTC는 12.5억달러 매각 오버행이 사라지기 전까지 상단이 눌릴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실제 BTC 매각 집행 여부와 규모, MSTR의 mNAV 회복 여부, Stretch 가격의 90~100 복귀 실패 여부, 전환사채 차환 조건 변화, 인덱스 편입 유지, 우선주 마케팅 관련 소송/규제 이슈, 그리고 Strive 같은 후발주자들의 유사 구조 확산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7LtStzPRRvo
The Final Stage Of The Bitcoin Bear Market | Joe Consorti

What Bitcoin Did

비트코인 약세장의 끝은 공포가 아니라 구조적 매수 구간일 수 있고, 다만 그 바닥은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늦게, 더 지루하게 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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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바닥은 가까운데 모두가 너무 일찍 외치고 있다

1. Joe Consorti는 이번 하락의 최종 바닥을 기존 4만달러에서 상향해 저점 4만 후반~5만 초반으로 보며, 시점은 10~11월을 유력하게 본다.

2. 핵심 논리는 4년 사이클이 아직 안 죽었다는 것인데, 고점도 사이클이 가리킨 시점에 나왔고 저점도 midterm year 불확실성, AI 자본흡수, 인플레 재가속 타이밍과 겹치며 Q4로 밀린다는 주장이다.

3. 그는 지금 비트코인이 유일하게 “현실을 가격에 반영하는 자산”이라고 본다. 주식은 AI 기대에 버티지만, 비트코인은 중동 지정학, 유가, 유동성, 성장둔화 리스크를 먼저 반영해 맞고 있다는 프레임이다.

4. 온체인/밸류 기준으로는 200주 이동평균 붕괴가 심리적으로 크지만, 실질 바닥 추정치는 realized price 약 5.3만달러, long-term holder cost basis 약 4.95만달러다.

5. 이번 사이클의 구조적 차이는 ETF다. Joe는 ETF 보유층이 일반 현물 보유자보다 하락장에서 2배가량 덜 흔들리는 “다이아몬드 핸드” 성격을 보였고, 그래서 과거 같은 70%대 붕괴보다 60%대 중반 드로우다운에서 끝날 가능성을 본다.

6. 매크로 쪽에서는 Strait of Hormuz 봉쇄와 유가 급등이 인플레를 다시 5~6%대로 밀 수 있다고 봤지만, 이는 수요견인 inflation이 아니라 비용상승형 inflation이라 Fed가 금리인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7. 그래서 컨센서스와 달리 Joe는 “추가 인상”보다 “동결 후 경기충격 시 인하”를 본다. 소비자심리는 53년 최저, 신용카드 연체는 17년래 최고, 자동차 대출 연체는 사상 최고라 소비가 꺾이는 순간 recession과 함께 돈풀기가 재개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8. 시장 드라마의 중심은 Michael Saylor와 Strategy(MSTR)였다. Saylor의 32 BTC 매도는 강제청산 신호가 아니라 S&P 500 편입, 신용평가, 배당지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 행동이었다는 해석이다.

9. Joe는 “MSTR death spiral” 내러티브를 정면 반박한다. Strategy의 전환사채는 약 67억달러, 비중은 밸런스시트의 약 11%, 만기는 2028년 이후 분산되어 있고 금리도 거의 0%라 비트코인이 89% 폭락 후 27개월 이상 눌려 있어야 진짜 강제매각 위험이 생긴다는 논리다.

10. 최근 논란의 중심인 STRC는 Terra/Luna식 알고리즘 구조가 아니라 단순히 시장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한 결과라고 본다. $100 “페그”가 깨진 게 아니라, 시장이 11.5% 배당으로는 부족하다며 12% 이상을 요구해 가격이 $84 부근까지 밀렸다는 설명이다.

11. 더 흥미로운 포인트는 Strategy가 이제 사실상 “비트코인 변환기”로 진화 중이라는 점이다. 높은 CAGR의 BTC를 사서, 8~12%대 preferred 상품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일부 BTC 매도로 배당을 충당하면 Ponzi 비판을 약화시키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순매수 기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그림이다.

12. 다만 Joe의 프레임은 철저히 비트코인 강세론 위에 서 있다. 유가 충격이 생각보다 빨리 꺼질 수도 있고, AI로 빨려간 자본이 BTC로 재유입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Saylor 구조가 시장 신뢰를 더 잃으면 MSTR/STRC는 계속 디스카운트 받을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약세는 펀더멘털 붕괴가 아니라 매크로·AI·정치 일정이 겹친 지연된 사이클”이라는 해석이 힘을 얻을 수 있고, MSTR은 단순 레버리지 BTC 프록시에서 “BTC 금융엔지니어링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4.95만~5.3만달러는 Joe 기준 바닥 후보 구간이며, ETF 보유층의 완충 효과 때문에 과거형 폭락보다 장기 박스권/지루한 바닥 형성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 MSTR common은 프리미엄 축소 리스크가 있지만, preferred는 금리·신용·BTC 변동성의 혼합 베팅으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10~11월 전후 CPI/유가 경로, Fed 스탠스 변화, ETF 순유출입 지속 여부, realized price와 LTH cost basis 방어, Strategy의 실제 BTC 매도 규모와 STRC 배당 상향 후 가격 안정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1hWl-Vul94
VirtualBacon: The Next Bull Market Is Here (Full Thesis)

The Rollup

비트코인 약세장 공포 속에서도, VirtualBacon의 핵심 논지는 명확하다: 지금 시장은 끝난 게 아니라 “사이클이 다시 원래 방식으로 작동하는 중”이고, 진짜 알파는 토큰화·퍼프 DEX·규제 명확화 이후의 자산 재분류에서 나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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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8K 공포 속 진짜 알파

1. Dennis Liu는 BTC 58K를 “딥밸류”로 규정했고, 이번 사이클이 2024년 말~2025년 초 시장이 기대한 ‘완만한 신사이클’이 아니라 결국 기존 4년 주기와 거의 똑같이 반복되고 있다고 봤다.

2. 그는 기관들이 말하던 “4년 사이클 종료” 서사를 사실상 부정하며, 단기적으로는 이란 리스크→인플레 우려→Fed/금리→달러 강세→금·비트코인 약세라는 매크로 체인이 작동했지만,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비트코인 사이클이 핵심 드라이버라고 본다.

3. 알트보다는 BTC 비중이 높다고 했고, 지금 토큰 시장은 무차별 매수보다 “실제 매출이 있고 토큰홀더 가치가 귀속되는 자산” 위주로 다시 재편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4. 대표 사례로 Hyperliquid와 Lighter를 들었는데, 둘 다 퍼프 DEX라는 거대한 구조적 성장 섹터에 있고 실제 수익이 토큰 가치와 연결되기 때문에 강한 상대강도를 보인다고 봤다. 다만 HYPE는 장기적으로 100달러 이상도 가능하지만 단기적으로는 BTC 약세를 완전히 무시하긴 어렵고 30~40달러대 조정 가능성도 열어뒀다.

5. 토큰화 테마에서는 “수혜가 너무 분명한데 정작 순수하게 투자할 종목은 적다”는 점을 짚었다. 스테이블코인은 결국 USDT, USDC, Ethena 등 소수 플레이어 중심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고, Plasma나 Stable 같은 신규 프로젝트는 테더의 간접 인프라 베팅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6. 예측시장은 의외의 포인트가 있었는데, Polymarket보다 Kalshi가 이미 올해 들어 거래량 기준 우위에 섰고, 신규 플레이어가 전통 금융 루트로 진입하기엔 늦었으며 오히려 Binance 계열 Predict Fund 같은 “토큰 플레이”가 더 흥미로울 수 있다고 봤다.

7. 시장 드라마의 중심인 MicroStrategy/STRC에 대해서는 공포가 과장됐다고 했다. MSTR의 실질 청산 가격은 BTC 1만 달러 초반대(약 10.4K)로 보고, 12.5억 달러 BTC 매각 가능성도 전체 보유량의 약 2.5%에 불과해 ETF 주간 유출입 규모와 비교하면 “반올림 오차 수준”이라는 주장이다.

8. 장기적으로는 ETH에 가장 우호적이었다. 토큰화 자산이 수십조 달러 규모로 온체인에 올라와도, 발행 표준·지갑·스마트컨트랙트·인프라 스택의 기본 언어는 여전히 EVM/ETH라는 논리다. 다만 문제는 “이 모든 기술 채택이 ETH 가격에 어떻게 귀속되느냐”이며, 이건 아직 미해결 과제라고 봤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다시 “내러티브 코인”에서 “현금흐름 있는 토큰”으로 무게중심이 이동 중이고, 다음 대형 축은 퍼프 DEX·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규제 명확화 이후의 디지털 커머디티 분류다.

• 가격/포지셔닝: BTC는 공포 구간에서 상대적 딥밸류, 알트는 선별 장세라는 해석이다. HYPE/Lighter는 구조적 강세 섹터지만 BTC와 완전 분리되진 않으며, ETH는 단기 퍼포먼스보다 장기 인프라 독점력에 베팅하는 자산으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BTC의 4년 사이클 지속 여부, MSTR의 실제 BTC 매각 실행과 STRC 안정화, Kalshi vs Polymarket 점유율 변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상위 3~5개 집중, SEC의 디지털 커머디티 분류 확대, 그리고 토큰화 자산 발행이 ETH/EVM에 얼마나 실제로 귀속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NWyU61slH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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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ck Market Is Moving Onchain

Bankless

주식의 온체인화는 이제 실험이 아니라, 현물 토큰화와 퍼프 시장이 결합하며 “오프쇼어 자본시장” 자체를 다시 짜는 단계로 들어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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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온체인 이전이 시작됐다

1. Ondo의 핵심 주장은 단순한 “토큰화 주식 발행”이 아니라, 실제 나스닥·NYSE 유동성을 온체인으로 끌어와 얕은 DEX 풀 대신 RFQ 기반으로 체결하는 구조가 진짜 승부처라는 점이다.

2. SpaceX가 6월 12일 거래를 시작한 뒤 약 5분 만에 Ethereum에서 토큰화돼 거래된 사례는, 이제 온체인 주식이 느린 실험이 아니라 실시간 시장 인프라 경쟁으로 들어왔음을 보여준다.

3. 더 중요한 포인트는 토큰화 주식이 단독 상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Ondo Perps에서 담보로 쓰이며 퍼프 시장의 자본 효율을 높이는 “상위 레고”가 된다는 점이다.

4. Ondo 설명에 따르면 사용자가 USDC 등 스테이블로 SpaceX 토큰을 사면, 마켓메이커가 Ondo API로 실시간 가격을 받아 5bp 정도 스프레드를 얹어 경쟁 체결하고, 체결 직후 Ondo가 실제 기초주식을 매수해 래퍼 토큰을 담보화한다.

5.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기존 경쟁자들이 DEX 풀 유동성에 의존했기 때문인데, Ian De Bode는 실제로 “DEX 풀 600만달러 유동성”은 100만달러 주문만 넣어도 슬리피지가 10%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6. 현재 수요도 흥미롭다. Ondo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은 의외로 Circle, 그 다음이 Micron, Nvidia, Tesla 등이며, 중국 트레이더 그룹이 Circle을 “다음 Nvidia”처럼 본다는 코멘트는 지금의 RWA 트레이딩 심리를 잘 보여준다.

7. 퍼프 시장 쪽 메시지는 더 크다. 지금의 RWA 퍼프는 롱 유저와 숏 MM이 각각 스테이블과 오프체인 브로커리지 계좌를 따로 묶어야 해서 비효율적인데, 토큰화 주식을 온체인 담보로 쓰면 MM은 실제 주식 보유분을 그대로 담보화해 거의 100% 수준의 자본 효율로 헤지할 수 있다는 논리다.

8. 이건 Hyperliquid나 기존 synthetic perp와 다른 포인트다. 단순 오라클 기반 노출이 아니라 실제 기초자산이 온체인에 존재하니, 더 깊은 유동성·정교한 포트폴리오 마진·캐리 트레이드·주말 펀딩 수익화 같은 전략이 가능해진다.

9. Ian은 특히 “주식 현물 + 퍼프 + 담보화”가 합쳐지면 자산운용 레이어가 열린다고 본다. 예를 들어 MAG7 basket을 토큰화한 뒤 주말엔 각 종목을 퍼프 담보로 넣어 펀딩을 수취하는 식의 온체인 액티브 매니지먼트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10. 시장 구조상 퍼프는 향후 10년 동안 옵션시장급 규모로 커질 수 있다는 낙관도 나왔지만, 그는 “현물 없는 퍼프 만능론”엔 선을 그었다. 펀딩레이트만으로 모든 시장을 대체하려는 구조는 결국 불안정하고, 현물 레이어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11. 규제와 지리도 핵심이다. Ondo Perps는 오프쇼어 전용이며, Ian은 미국 온쇼어 시장은 레버리지·상품 범위에서 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봤다. 결국 향후 수년은 오프쇼어 퍼프와 온쇼어 규제형 퍼프가 공존하는 이중시장 가능성이 높다.

12. 흥미로운 건 전통 거래소를 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NYSE·Nasdaq가 private chain이든 아니든 24/7 거래 인프라를 깔아주면, Ondo 같은 래퍼 발행자는 오히려 그 위에서 주말 유동성을 받아 DeFi 청산과 글로벌 리테일 수요를 연결하는 최대 고객이 될 수 있다는 프레임이다.

13. 기술적으로 Ondo Perps는 완전 온체인 체결이 아니라, 입출금은 온체인·매칭은 오프체인인 하이브리드 구조다. Enclave Markets 인수를 통해 secure enclave + attester 모델을 가져왔고, 이는 속도·프라이버시·비수탁성을 절충한 구조로 보인다.

14. 리스크도 명확하다. 미국 내 래퍼 규제 부재, 제3자 수탁 발행 논쟁, 주말 유동성 미스매치, 현물시장 의존도, 그리고 경쟁 거래소들의 토큰화 주식 진입이 모두 변수다. 말 그대로 “시장 열릴 때는 강하지만, 시장이 닫히면 구조가 시험대에 오른다.”

15. 인터뷰 후반부는 더 인간적이었다. 최근 세상을 떠난 Ondo 창업자 Nathan Allman을 회고하며, Ian은 “지금 일어나는 모든 로드맵을 3년 전에 이미 그려놨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시장 드라마 차원에서도 Ondo의 2026~2027 집행력은 단순 제품보다 팀의 서사와 연결돼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는 더 이상 “국채 토큰화”만이 아니라, 토큰화 주식 현물과 오프쇼어 퍼프가 결합하는 구조로 확장 중이며, 이는 CEX·DEX·브로커리지·거래소 인프라의 경계를 허무는 테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토큰화 주식 인프라, RWA 거래 레일, 퍼프 인프라, 오프쇼어 브로커리지 UX를 가진 프로젝트들이 상대강도를 가질 가능성이 높고, Hyperliquid류 synthetic perp와 Ondo류 collateral-backed perp의 경쟁 구도도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Ondo Perps 정식 출시 후 실제 유동성 깊이, SpaceX·Circle 등 단일종목 거래량, 주말 체결/청산 품질, NYSE·Nasdaq의 24/7 시장 진전, 미국의 tokenized equities·wrapper 관련 규제 변화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https://youtu.be/XxxDOX0KrXk
[월가아재] 11월 미국 중간선거,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중간선거 2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11월 미국 중간선거는 “누가 이기느냐”보다 “권력이 갈렸을 때 어떤 섹터가 살고, 어떤 리스크가 시장에 할인되느냐”를 보는 게임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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