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터지기 전에 도망가는 법
1. 발표자는 최근 버블 경고가 단순 소음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제레미 그랜섬, 레이 달리오, 짐 차노스는 사실상 버블 콜을 했고, 세스 클라만·폴 튜더 존스·하워드 막스·빌 애크먼·워런 버핏도 시장 과열 혹은 고평가 리스크를 언급했다.
2. 버블 논리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S&P 500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구간이고, 둘째 금리·인플레·지정학·AI 경제효과 불확실성까지 겹쳐 “비싼데 위험한 시장”이라는 점이다.
3. 시장 심리도 과열 신호로 읽는다. 기술혁신은 원래 버블을 동반하는데, 지금은 AI와 우주 같은 먼 미래 스토리를 가격에 너무 앞당겨 반영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4. 구체적 예시로 스페이스X를 든다. 작년 매출 186억달러 중 60% 이상이 스타링크인데도 시장은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광물 채굴, 화성 프로젝트까지 미리 가격에 얹고 있어 사실상 “우주기업”보다 “AI 내러티브 주식”처럼 거래된다는 주장이다.
5. 다만 이런 종목을 바로 숏치는 건 위험하다고 본다. 지수 편입, 적은 유통물량, 강한 모멘텀 때문에 단기 수급 왜곡이 심할 수 있어 숏보다 방향성 확인 후 트레이딩이 현실적이라는 시각이다.
6. 폴 튜더 존스가 제시한 버블 붕괴 신호는 2개다. 채권금리 급등으로 기관의 과도한 채권 포지션이 흔들릴 때, 그리고 레버리지가 닷컴버블 수준을 넘을 때다.
7.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공식 통계보다 실제 레버리지가 더 클 수 있다’는 점이다. 전통적 신용잔고 지표엔 레버리지 ETF가 잘 안 잡히는데, 미국 기술주 레버리지 ETF와 한국·대만 레버리지 ETF 규모가 최근 2~2.5배씩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8. 제레미 그랜섬의 붕괴 시그널도 흥미롭다. 강세장 초기에 가장 뜨거웠던 투기적 리더들이 먼저 고점 찍고 꺾이는데, 지수는 한동안 더 오르는 패턴이 1929, 니프티50, 닷컴버블, 2021년 ARKK 구간에서 반복됐다는 것.
9. 이 프레임으로 보면 지금 반도체·일부 AI 리더 약세와 지수 강세가 단순 순환매인지, 버블 말기 디버전스인지를 구분하는 게 핵심 숙제다.
10. 그렇다고 버블을 예측해 숏으로 크게 먹겠다는 생각은 경계한다. 공매도는 수수료와 포지션 확대 리스크가 있고, 풋옵션은 시간가치 감소, 인버스 ETF는 변동성 손실 때문에 “맞아도 돈 못 버는 구조”가 자주 나온다.
11. 실제 대응은 훨씬 현실적이다. 발표자는 다 팔고 현금화하자는 쪽이 아니라, 비싼 주도주 비중을 줄이고 펀더멘털은 괜찮은데 밸류에이션이 눌린 자산으로 이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12. 그랜섬의 실제 포지션도 힌트다. 미국에선 반도체를 줄이고 빅테크를 샀고, 개인 포트폴리오 기준으론 미국 주식 비중을 줄여 더 싼 이머징으로 옮겼으며, 운용사 차원에선 미국 중소형 퀄리티 가치주를 매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지금 시장의 진짜 질문은 “AI가 좋으냐”가 아니라 “좋은 미래가 이미 얼마나 비싸게 선반영됐느냐”다; 특히 AI 인프라·우주·고밸류 성장주는 기대와 가격의 간극이 핵심 리스크다.
• 가격/포지셔닝: 버블 말기에는 숏보다 리밸런싱이 유리할 수 있다; 비싼 리더를 줄이고, 눌린 빅테크·소프트웨어·퀄리티 가치주·이머징 같은 상대가치 플레이가 더 현실적인 방어/알파 전략으로 제시된다.
• 체크포인트: 미 국채금리 급등 여부, 레버리지 ETF 자금 유입, 반도체·AI 리더와 지수 간 디버전스, 연준의 실제 금리 경로, 그리고 “초기 리더 약세 vs 지수 강세” 패턴이 더 심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SSq7jcSGdaw
1. 발표자는 최근 버블 경고가 단순 소음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제레미 그랜섬, 레이 달리오, 짐 차노스는 사실상 버블 콜을 했고, 세스 클라만·폴 튜더 존스·하워드 막스·빌 애크먼·워런 버핏도 시장 과열 혹은 고평가 리스크를 언급했다.
2. 버블 논리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S&P 500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구간이고, 둘째 금리·인플레·지정학·AI 경제효과 불확실성까지 겹쳐 “비싼데 위험한 시장”이라는 점이다.
3. 시장 심리도 과열 신호로 읽는다. 기술혁신은 원래 버블을 동반하는데, 지금은 AI와 우주 같은 먼 미래 스토리를 가격에 너무 앞당겨 반영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4. 구체적 예시로 스페이스X를 든다. 작년 매출 186억달러 중 60% 이상이 스타링크인데도 시장은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광물 채굴, 화성 프로젝트까지 미리 가격에 얹고 있어 사실상 “우주기업”보다 “AI 내러티브 주식”처럼 거래된다는 주장이다.
5. 다만 이런 종목을 바로 숏치는 건 위험하다고 본다. 지수 편입, 적은 유통물량, 강한 모멘텀 때문에 단기 수급 왜곡이 심할 수 있어 숏보다 방향성 확인 후 트레이딩이 현실적이라는 시각이다.
6. 폴 튜더 존스가 제시한 버블 붕괴 신호는 2개다. 채권금리 급등으로 기관의 과도한 채권 포지션이 흔들릴 때, 그리고 레버리지가 닷컴버블 수준을 넘을 때다.
7.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공식 통계보다 실제 레버리지가 더 클 수 있다’는 점이다. 전통적 신용잔고 지표엔 레버리지 ETF가 잘 안 잡히는데, 미국 기술주 레버리지 ETF와 한국·대만 레버리지 ETF 규모가 최근 2~2.5배씩 급증했다는 설명이다.
8. 제레미 그랜섬의 붕괴 시그널도 흥미롭다. 강세장 초기에 가장 뜨거웠던 투기적 리더들이 먼저 고점 찍고 꺾이는데, 지수는 한동안 더 오르는 패턴이 1929, 니프티50, 닷컴버블, 2021년 ARKK 구간에서 반복됐다는 것.
9. 이 프레임으로 보면 지금 반도체·일부 AI 리더 약세와 지수 강세가 단순 순환매인지, 버블 말기 디버전스인지를 구분하는 게 핵심 숙제다.
10. 그렇다고 버블을 예측해 숏으로 크게 먹겠다는 생각은 경계한다. 공매도는 수수료와 포지션 확대 리스크가 있고, 풋옵션은 시간가치 감소, 인버스 ETF는 변동성 손실 때문에 “맞아도 돈 못 버는 구조”가 자주 나온다.
11. 실제 대응은 훨씬 현실적이다. 발표자는 다 팔고 현금화하자는 쪽이 아니라, 비싼 주도주 비중을 줄이고 펀더멘털은 괜찮은데 밸류에이션이 눌린 자산으로 이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12. 그랜섬의 실제 포지션도 힌트다. 미국에선 반도체를 줄이고 빅테크를 샀고, 개인 포트폴리오 기준으론 미국 주식 비중을 줄여 더 싼 이머징으로 옮겼으며, 운용사 차원에선 미국 중소형 퀄리티 가치주를 매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지금 시장의 진짜 질문은 “AI가 좋으냐”가 아니라 “좋은 미래가 이미 얼마나 비싸게 선반영됐느냐”다; 특히 AI 인프라·우주·고밸류 성장주는 기대와 가격의 간극이 핵심 리스크다.
• 가격/포지셔닝: 버블 말기에는 숏보다 리밸런싱이 유리할 수 있다; 비싼 리더를 줄이고, 눌린 빅테크·소프트웨어·퀄리티 가치주·이머징 같은 상대가치 플레이가 더 현실적인 방어/알파 전략으로 제시된다.
• 체크포인트: 미 국채금리 급등 여부, 레버리지 ETF 자금 유입, 반도체·AI 리더와 지수 간 디버전스, 연준의 실제 금리 경로, 그리고 “초기 리더 약세 vs 지수 강세” 패턴이 더 심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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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터지기 전에 도망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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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연준에서 살아남는 법
1. Bob Sheeha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Kevin Warsh 체제의 Fed는 과거처럼 급락장에서 리스크 자산을 받쳐주는 “Fed put”을 약화시키고 있고, 이 변화는 주식·채권·크립토 모두의 할인율 체계를 바꿀 수 있다.
2. 핵심 변화는 “가이던스 축소”다. Fed가 말로 시장을 안내하던 시대에서, 말 수를 줄이고 해석의 여지를 남기면 금리 기대가 더 자주, 더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 자체가 변동성 프리미엄을 높인다.
3. Bob은 이런 환경에서 매크로를 감으로 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헤드라인 해석보다 데이터를 확률적으로 읽고, 동시에 “내가 틀렸다는 신호”를 미리 정해두는 데이터 기반 접근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
4. 시장 구조상 지금은 “두 개의 금리 트레이드”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프레임이 흥미롭다: 단기적으로는 2년물 중심의 프론트엔드가 Fed 재평가를 반영하며 더 민감하게 움직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장기물 쪽에서 공급과 term premium이 다시 중요해진다.
5. 즉 초반 반응은 베어 플래트너 성격이다. 단기 금리가 먼저 뛰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 재정적자·국채 공급·해외 수요 둔화가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며 스티프닝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6. Bob은 장기물의 핵심을 “공급 이야기”로 본다. 미국의 재정지출, 높은 이자비용, 추가 국채 발행이 서로를 강화하는 “fiscal doom loop”가 장기금리의 상방 리스크를 만든다는 해석이다.
7.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monetary와 fiscal이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과거엔 “Fed가 short end를 잡는다”가 거의 전부였다면, 지금은 balance sheet, reserve management purchase, 규제 완화, 국채 소화 구조까지 함께 봐야 한다.
8. 그는 실제 포지셔닝에서도 방어적으로 본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고 할인율이 불안정해질수록 장기 duration 성격이 강한 성장주보다 헬스케어·필수소비재 같은 방어 섹터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9. 이 논리는 크립토에도 연결된다. 예전처럼 “리스크 자산 하락 → Fed 완화 기대 → 바로 반등” 공식이 약해지면, BTC 포함 고베타 자산은 유동성 기대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drawdown 관리가 훨씬 중요해진다.
10. 흥미로운 대목은 금·비트코인 동반 약세 같은 비전형적 움직임이다. Bob은 이를 새 체제에서 나타나는 “기존 상관관계의 흔들림”으로 보고, 젊은 트레이더들이 익숙한 패턴이 더 이상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11. 다만 그는 극단론은 경계한다. 미국 재정이 나쁘다고 해서 당장 “달러 제로”나 “미 국채 붕괴” 같은 식으로 보면 안 되고, 모든 것은 절대가 아니라 상대 게임이며 결국 다른 나라 대비 미국의 위치를 같이 봐야 한다고 말한다.
12. 요약하면 이 인터뷰의 투자 포인트는 명확하다: Warsh Fed는 시장을 달래는 중앙은행이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 데이터를 해석하게 만드는 중앙은행일 수 있고, 그 결과 더 잦은 금리 쇼크, 더 높은 term premium, 더 방어적인 자산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Fed가 결국 구해준다”는 지난 10년의 핵심 내러티브가 약해지면, 크립토 포함 모든 리스크 자산은 유동성 장세에서 할인율 장세로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프론트엔드 금리 재평가와 베어 플래트너, 중기적으로는 장기물 공급 부담과 스티프너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방어적 포지셔닝이 유효하다는 시각이다; 주식에선 장기 duration 성장주보다 방어주 상대강도에 주목할 만하다.
• 체크포인트: CPI, PCE, NFP, JOLTS 같은 핵심 매크로 데이터의 surprise, FOMC의 가이던스 축소 강도, 점도표 변화, Fed balance sheet 운영, 미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규모, 해외 국채 수요 둔화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OHe0A0ewJh0
1. Bob Sheeha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Kevin Warsh 체제의 Fed는 과거처럼 급락장에서 리스크 자산을 받쳐주는 “Fed put”을 약화시키고 있고, 이 변화는 주식·채권·크립토 모두의 할인율 체계를 바꿀 수 있다.
2. 핵심 변화는 “가이던스 축소”다. Fed가 말로 시장을 안내하던 시대에서, 말 수를 줄이고 해석의 여지를 남기면 금리 기대가 더 자주, 더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 자체가 변동성 프리미엄을 높인다.
3. Bob은 이런 환경에서 매크로를 감으로 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헤드라인 해석보다 데이터를 확률적으로 읽고, 동시에 “내가 틀렸다는 신호”를 미리 정해두는 데이터 기반 접근이 더 중요해졌다는 것.
4. 시장 구조상 지금은 “두 개의 금리 트레이드”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프레임이 흥미롭다: 단기적으로는 2년물 중심의 프론트엔드가 Fed 재평가를 반영하며 더 민감하게 움직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장기물 쪽에서 공급과 term premium이 다시 중요해진다.
5. 즉 초반 반응은 베어 플래트너 성격이다. 단기 금리가 먼저 뛰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 재정적자·국채 공급·해외 수요 둔화가 장기금리를 밀어 올리며 스티프닝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6. Bob은 장기물의 핵심을 “공급 이야기”로 본다. 미국의 재정지출, 높은 이자비용, 추가 국채 발행이 서로를 강화하는 “fiscal doom loop”가 장기금리의 상방 리스크를 만든다는 해석이다.
7.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monetary와 fiscal이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과거엔 “Fed가 short end를 잡는다”가 거의 전부였다면, 지금은 balance sheet, reserve management purchase, 규제 완화, 국채 소화 구조까지 함께 봐야 한다.
8. 그는 실제 포지셔닝에서도 방어적으로 본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고 할인율이 불안정해질수록 장기 duration 성격이 강한 성장주보다 헬스케어·필수소비재 같은 방어 섹터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본다.
9. 이 논리는 크립토에도 연결된다. 예전처럼 “리스크 자산 하락 → Fed 완화 기대 → 바로 반등” 공식이 약해지면, BTC 포함 고베타 자산은 유동성 기대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drawdown 관리가 훨씬 중요해진다.
10. 흥미로운 대목은 금·비트코인 동반 약세 같은 비전형적 움직임이다. Bob은 이를 새 체제에서 나타나는 “기존 상관관계의 흔들림”으로 보고, 젊은 트레이더들이 익숙한 패턴이 더 이상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11. 다만 그는 극단론은 경계한다. 미국 재정이 나쁘다고 해서 당장 “달러 제로”나 “미 국채 붕괴” 같은 식으로 보면 안 되고, 모든 것은 절대가 아니라 상대 게임이며 결국 다른 나라 대비 미국의 위치를 같이 봐야 한다고 말한다.
12. 요약하면 이 인터뷰의 투자 포인트는 명확하다: Warsh Fed는 시장을 달래는 중앙은행이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 데이터를 해석하게 만드는 중앙은행일 수 있고, 그 결과 더 잦은 금리 쇼크, 더 높은 term premium, 더 방어적인 자산 선호가 나타날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Fed가 결국 구해준다”는 지난 10년의 핵심 내러티브가 약해지면, 크립토 포함 모든 리스크 자산은 유동성 장세에서 할인율 장세로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프론트엔드 금리 재평가와 베어 플래트너, 중기적으로는 장기물 공급 부담과 스티프너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방어적 포지셔닝이 유효하다는 시각이다; 주식에선 장기 duration 성장주보다 방어주 상대강도에 주목할 만하다.
• 체크포인트: CPI, PCE, NFP, JOLTS 같은 핵심 매크로 데이터의 surprise, FOMC의 가이던스 축소 강도, 점도표 변화, Fed balance sheet 운영, 미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규모, 해외 국채 수요 둔화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OHe0A0ewJ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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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de The New Warsh Fed | Bob Sheehan
Markets may be entering a fundamentally different monetary regime under Kevin Warsh.
This week, Bob Sheehan of Lighthouse Macro joins to explain why the Fed's evolving framework could reshape how investors interpret policy, economic data, and market pricing.…
This week, Bob Sheehan of Lighthouse Macro joins to explain why the Fed's evolving framework could reshape how investors interpret policy, economic data, and market pricing.…
이더리움 공격 전환의 시작
1. EthLabs는 자신들의 미션을 아주 노골적으로 정의했다: “Ethereum과 ETH를 이기게 만들자.” 즉 크레더블 뉴트럴리티, 검열저항 같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채택과 시장 승리까지 책임지겠다는 얘기다.
2. 포인트는 EF와의 차별화다. EF가 올해 들어 CROPs(검열저항,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 중심으로 미션을 좁히는 동안, EthLabs는 확장성, 인터롭, 성장, DeFi/금융 유스케이스, ETH 가치축적까지 더 전면적으로 다루겠다고 선언했다.
3.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ETH와 Ethereum은 같이 가야 한다”는 메시지다. 그동안 커뮤니티가 답답해했던 ‘프로토콜은 발전하는데 ETH 투자 논리는 흐릿하다’는 공백을 EthLabs가 메우려는 그림이다.
4. 공동창립자는 Ansgar Dietrichs, Caspar Schwarz-Schilling, Barnabé Monnot, Josh Rudolf, Julian Ma 등으로 사실상 EF 코어 리서치 핵심 인력급이다. 이들은 시작 팀 5명, 향후 소수정예 확장, 현재 2~3년 런웨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5. 이들이 보는 큰 그림은 명확하다. 글로벌 경제가 온체인으로 올 때 세상은 “브릿지로 억지 연결된 다중 체인 세계”가 될 수도 있고, “하나의 중립적 정산 허브를 중심으로 한 세계”가 될 수도 있는데, 후자 슬롯은 Ethereum만 노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6. 그래서 우선순위도 선명하다. L1 자체 스케일링, 더 빠른 포함/파이널리티, L2 데이터 확장, 진짜 의미 있는 인터롭, 블록 빌딩 개선, 그리고 DeFi/금융 빌더의 실사용 고충을 프로토콜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다.
7. Ansgar는 특히 “연 3배 수준의 확장성 향상” 같은 지속적 스케일링 경로를 언급했고, Ethereum L1이 단순 보안 레이어가 아니라 실제 유동성 재균형과 핵심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강한 중심 체인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8. 자금 조달도 흥미롭다. BitMine, SharpLink, Joe Lubin 등이 핵심 후원자이며, 50명 이상 생태계 참여자가 지원했다. 중요한 건 “기부는 받되 지시는 받지 않는다”는 구조로, 친ETH 자본이 이더리움 프로토콜 R&D를 공개적으로 후원하는 새 장면이 열렸다는 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ETH는 더 이상 “초중립 인프라 자산”에만 머물지 않고, “온체인 글로벌 금융 허브의 핵심 담보자산” 서사로 재포장될 수 있다. EF의 축소가 약세 신호가 아니라, Ethereum 거버넌스의 멀티노드화와 공격적 성장 조직 출현으로 읽히기 시작하면 시장 인식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인터뷰 내내 반복된 질문은 사실상 “ETH가 어떻게 다시 1조달러 자산이 되나”였다. 아직 해답은 없지만, 프로토콜 인재들이 ETH 가치축적과 시장 적합성을 공개 의제로 올렸다는 것 자체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축소 재료다; 특히 SOL식 성장 프레임에 밀렸던 ETH가 다시 “제도권 자본+DeFi+L2 집적지”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향후 봐야 할 건 1) EthLabs의 구체 워크스트림 공개, 2) L1 스케일링/인터롭 관련 실제 EIP 제안, 3) Uniswap 등 주요 앱과의 협업 흔적, 4) EF와의 관계가 협업으로 굴러가는지 아니면 우선순위 충돌이 생기는지, 5) BitMine·SharpLink 같은 ETH treasury 플레이어와의 후속 연결이다.
https://youtu.be/9rYyZaO0-EI
1. EthLabs는 자신들의 미션을 아주 노골적으로 정의했다: “Ethereum과 ETH를 이기게 만들자.” 즉 크레더블 뉴트럴리티, 검열저항 같은 원칙을 지키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채택과 시장 승리까지 책임지겠다는 얘기다.
2. 포인트는 EF와의 차별화다. EF가 올해 들어 CROPs(검열저항,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보안) 중심으로 미션을 좁히는 동안, EthLabs는 확장성, 인터롭, 성장, DeFi/금융 유스케이스, ETH 가치축적까지 더 전면적으로 다루겠다고 선언했다.
3.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ETH와 Ethereum은 같이 가야 한다”는 메시지다. 그동안 커뮤니티가 답답해했던 ‘프로토콜은 발전하는데 ETH 투자 논리는 흐릿하다’는 공백을 EthLabs가 메우려는 그림이다.
4. 공동창립자는 Ansgar Dietrichs, Caspar Schwarz-Schilling, Barnabé Monnot, Josh Rudolf, Julian Ma 등으로 사실상 EF 코어 리서치 핵심 인력급이다. 이들은 시작 팀 5명, 향후 소수정예 확장, 현재 2~3년 런웨이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5. 이들이 보는 큰 그림은 명확하다. 글로벌 경제가 온체인으로 올 때 세상은 “브릿지로 억지 연결된 다중 체인 세계”가 될 수도 있고, “하나의 중립적 정산 허브를 중심으로 한 세계”가 될 수도 있는데, 후자 슬롯은 Ethereum만 노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6. 그래서 우선순위도 선명하다. L1 자체 스케일링, 더 빠른 포함/파이널리티, L2 데이터 확장, 진짜 의미 있는 인터롭, 블록 빌딩 개선, 그리고 DeFi/금융 빌더의 실사용 고충을 프로토콜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다.
7. Ansgar는 특히 “연 3배 수준의 확장성 향상” 같은 지속적 스케일링 경로를 언급했고, Ethereum L1이 단순 보안 레이어가 아니라 실제 유동성 재균형과 핵심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강한 중심 체인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8. 자금 조달도 흥미롭다. BitMine, SharpLink, Joe Lubin 등이 핵심 후원자이며, 50명 이상 생태계 참여자가 지원했다. 중요한 건 “기부는 받되 지시는 받지 않는다”는 구조로, 친ETH 자본이 이더리움 프로토콜 R&D를 공개적으로 후원하는 새 장면이 열렸다는 점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ETH는 더 이상 “초중립 인프라 자산”에만 머물지 않고, “온체인 글로벌 금융 허브의 핵심 담보자산” 서사로 재포장될 수 있다. EF의 축소가 약세 신호가 아니라, Ethereum 거버넌스의 멀티노드화와 공격적 성장 조직 출현으로 읽히기 시작하면 시장 인식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인터뷰 내내 반복된 질문은 사실상 “ETH가 어떻게 다시 1조달러 자산이 되나”였다. 아직 해답은 없지만, 프로토콜 인재들이 ETH 가치축적과 시장 적합성을 공개 의제로 올렸다는 것 자체가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축소 재료다; 특히 SOL식 성장 프레임에 밀렸던 ETH가 다시 “제도권 자본+DeFi+L2 집적지”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향후 봐야 할 건 1) EthLabs의 구체 워크스트림 공개, 2) L1 스케일링/인터롭 관련 실제 EIP 제안, 3) Uniswap 등 주요 앱과의 협업 흔적, 4) EF와의 관계가 협업으로 굴러가는지 아니면 우선순위 충돌이 생기는지, 5) BitMine·SharpLink 같은 ETH treasury 플레이어와의 후속 연결이다.
https://youtu.be/9rYyZaO0-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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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Plan to Make Ethereum Win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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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has a new R&D lab, and its mission is blunt: make Ethereum and ETH win. In this episode, David sits down with Ansgar and Caspar, two co-founders of Eth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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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has a new R&D lab, and its mission is blunt: make Ethereum and ETH win. In this episode, David sits down with Ansgar and Caspar, two co-founders of Ethlabs,…
집을 사려면 왜 비트코인을 팔아야 할까
1. Garg는 미국 모기지 시장 15조달러가 정부보증 자산인데도, 은행과 중개기관이 PDF·인력 중심 프로세스로 연간 4,500억달러 이상의 마찰비용을 태우고 있다고 본다.
2. Better의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AI로 대출상담사·프로세서·언더라이터를 소프트웨어화해 건당 제조원가를 업계 1.2만달러 수준에서 2,000달러 이하로 낮추고, 토큰화로 자금조달 비용까지 깎겠다는 것.
3. 크립토 쪽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집 사려면 BTC를 팔아야 한다”는 오래된 관행을 깨는 구조다. Better-Coinbase 모델은 비트코인·USDC를 다운페이먼트 대체 담보로 잡고, 차입자는 크립토를 매도하지 않은 채 주택을 산다.
4. 이 구조가 흥미로운 이유는 기존 크립토 대출처럼 초과담보 100%나 마진콜이 없다는 점이다. Garg 설명상 차입자는 30년 고정 모기지를 쓰고, BTC 가격이 흔들려도 월 상환만 정상적으로 하면 강제청산이 없다.
5. 더 큰 투자 포인트는 담보 자산이 BTC·USDC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ETF, S&P500 주식, 대형 상장사 RSU까지 “토큰화된 자산 전반”을 모기지 담보로 확장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6. Sky와의 5억달러 크레딧 라인은 DeFi가 은행을 정말 대체할 수 있는지 보여줄 시험대다. Garg는 단기자금 조달에선 25bp, 장기적으로 모기지 토큰화까지 가면 100bp의 자본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이는 최종 모기지 금리 50~100bp 인하 여력으로 이어진다고 본다.
7. 이 인터뷰의 숨은 알파는 “토큰화는 비유동 자산을 억지로 유동화하는 서사”보다, 원래 하루 1,800억달러 거래되는 agency mortgage 같은 표준화된 대형 시장에 더 잘 맞는다는 프레임 전환이다.
8. AI 쪽에선 Better가 단순한 온라인 모기지 업체가 아니라 “Mortgage in a Box”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Coinbase, Credit Karma, LendingClub, Finance of America 같은 파트너가 고객을 데려오고 Better는 뒤에서 심사·처리·투자자 연결을 담당한다.
9. Garg는 은행들이 모기지에서 빠졌던 이유를 금리 사이클보다 높은 운영비용에서 찾는다. 그의 해석이 맞다면, AI는 단순 효율화가 아니라 6,000개 미국 은행의 재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레이어가 될 수 있다.
10. 숫자도 꽤 세다: Better는 누적 1,100억달러 모기지를 취급했고 현재 연환산 80억달러 수준, 파트너십 사업이 이미 매출의 50% 이상이며, 회사는 9월 adjusted EBITDA 브레이크이븐을 목표로 한다.
11. 시장은 아직 Better를 “금리 내려야 사는 온라인 모기지 회사” 정도로 보지만, Garg는 이 디스카운트가 AI 플랫폼 전환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상장사라서 오히려 AI 밸류에이션을 못 받고 있다는 불만도 읽힌다.
12.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Fannie/Freddie와 규제당국의 실질적 승인 속도, ChatGPT 내부 금융온보딩의 개인정보·보안 문제, 토큰화 모기지의 실제 투자자 수요, 그리고 무엇보다 Better의 실행력과 흑자전환이 모두 검증 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의 본게임이 “부동산 NFT”가 아니라 agency mortgage·담보대출·예금-대출 스프레드 같은 거대 전통금융 파이프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토큰화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다변화, DeFi 크레딧 시장, AI 금융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상대강도 테마가 될 수 있다; 반대로 “토큰화=아무 자산이나 상장하면 유동성 생김” 류 내러티브는 더 약해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Sky 크레딧 라인 실제 가동 여부, Coinbase 담보 모기지의 초기 수요와 연체 데이터, Fannie/Freddie의 정책 변화, Better의 9월 손익분기 달성, 그리고 BTC·USDC 외 담보 자산 확장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7Jx7xkp9ec0
1. Garg는 미국 모기지 시장 15조달러가 정부보증 자산인데도, 은행과 중개기관이 PDF·인력 중심 프로세스로 연간 4,500억달러 이상의 마찰비용을 태우고 있다고 본다.
2. Better의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AI로 대출상담사·프로세서·언더라이터를 소프트웨어화해 건당 제조원가를 업계 1.2만달러 수준에서 2,000달러 이하로 낮추고, 토큰화로 자금조달 비용까지 깎겠다는 것.
3. 크립토 쪽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집 사려면 BTC를 팔아야 한다”는 오래된 관행을 깨는 구조다. Better-Coinbase 모델은 비트코인·USDC를 다운페이먼트 대체 담보로 잡고, 차입자는 크립토를 매도하지 않은 채 주택을 산다.
4. 이 구조가 흥미로운 이유는 기존 크립토 대출처럼 초과담보 100%나 마진콜이 없다는 점이다. Garg 설명상 차입자는 30년 고정 모기지를 쓰고, BTC 가격이 흔들려도 월 상환만 정상적으로 하면 강제청산이 없다.
5. 더 큰 투자 포인트는 담보 자산이 BTC·USDC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ETF, S&P500 주식, 대형 상장사 RSU까지 “토큰화된 자산 전반”을 모기지 담보로 확장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6. Sky와의 5억달러 크레딧 라인은 DeFi가 은행을 정말 대체할 수 있는지 보여줄 시험대다. Garg는 단기자금 조달에선 25bp, 장기적으로 모기지 토큰화까지 가면 100bp의 자본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이는 최종 모기지 금리 50~100bp 인하 여력으로 이어진다고 본다.
7. 이 인터뷰의 숨은 알파는 “토큰화는 비유동 자산을 억지로 유동화하는 서사”보다, 원래 하루 1,800억달러 거래되는 agency mortgage 같은 표준화된 대형 시장에 더 잘 맞는다는 프레임 전환이다.
8. AI 쪽에선 Better가 단순한 온라인 모기지 업체가 아니라 “Mortgage in a Box”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Coinbase, Credit Karma, LendingClub, Finance of America 같은 파트너가 고객을 데려오고 Better는 뒤에서 심사·처리·투자자 연결을 담당한다.
9. Garg는 은행들이 모기지에서 빠졌던 이유를 금리 사이클보다 높은 운영비용에서 찾는다. 그의 해석이 맞다면, AI는 단순 효율화가 아니라 6,000개 미국 은행의 재진입을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레이어가 될 수 있다.
10. 숫자도 꽤 세다: Better는 누적 1,100억달러 모기지를 취급했고 현재 연환산 80억달러 수준, 파트너십 사업이 이미 매출의 50% 이상이며, 회사는 9월 adjusted EBITDA 브레이크이븐을 목표로 한다.
11. 시장은 아직 Better를 “금리 내려야 사는 온라인 모기지 회사” 정도로 보지만, Garg는 이 디스카운트가 AI 플랫폼 전환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상장사라서 오히려 AI 밸류에이션을 못 받고 있다는 불만도 읽힌다.
12.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Fannie/Freddie와 규제당국의 실질적 승인 속도, ChatGPT 내부 금융온보딩의 개인정보·보안 문제, 토큰화 모기지의 실제 투자자 수요, 그리고 무엇보다 Better의 실행력과 흑자전환이 모두 검증 전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RWA의 본게임이 “부동산 NFT”가 아니라 agency mortgage·담보대출·예금-대출 스프레드 같은 거대 전통금융 파이프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토큰화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다변화, DeFi 크레딧 시장, AI 금융자동화 소프트웨어는 상대강도 테마가 될 수 있다; 반대로 “토큰화=아무 자산이나 상장하면 유동성 생김” 류 내러티브는 더 약해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Sky 크레딧 라인 실제 가동 여부, Coinbase 담보 모기지의 초기 수요와 연체 데이터, Fannie/Freddie의 정책 변화, Better의 9월 손익분기 달성, 그리고 BTC·USDC 외 담보 자산 확장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7Jx7xkp9e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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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Really Buy A House Without Selling Your Crypto? | Vishal Garg
This week, Vishal Garg joins the show to discuss how crypto and AI are reshaping the mortgage market. We deep dive into Better’s business model, why the mortgage market is so inefficient today, how to leverage tokenization and AI, partnering with Coinbase…
1873에서 읽는 AI 버블의 미래
1. 리아콰트 아하메드는 1873년 공황의 핵심 원인을 “철도 과잉투자”만이 아니라, 비스마르크가 프랑스를 압박하려고 독일을 은본위에서 금본위로 급전환시킨 통화 쇼크로 본다.
2. 당시 세계는 금·은 복본위가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던 체제였는데, 1873년 독일의 은 매각과 금 선호가 각국의 금 쟁탈전으로 번지며 유동성 수축과 20년 디플레이션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3. 투자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기술 인프라 붐 자체는 맞아도, 경쟁적으로 1등을 노린 과잉 CAPEX는 대부분 저수익으로 끝난다”는 점이며, 그는 지금의 글로벌 AI·데이터센터 붐을 19세기 철도 붐과 직접 비교한다.
4. 1850~1873년 붐은 로스차일드가 국제 채권시장을 키우며 철도·항만·해저케이블에 자본을 연결한 결과였고, 1870년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뒤 프랑스가 독일에 지급한 배상금이 베를린·빈 주식버블, 미국 철도버블, 런던 신흥국 채권버블을 동시에 키웠다.
5. 미국 철도투자는 원래 합리적이었지만 1870년 이후 급격히 과열됐고, 철도 투자 규모는 GDP의 4~6%까지 치솟았으며, 오늘날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비중 약 2%와 비교하면 아직 더 커질 여지가 있다는 뉘앙스도 준다.
6. 붕괴의 방아쇠는 수익성 악화와 Credit Mobilier 부패 스캔들이었다. 첫 대륙횡단철도는 총 7000만달러가 들었는데 3000만달러는 정부 보조였고, 내부자들은 별도 건설회사를 통해 비용을 부풀려 이익을 빼갔다.
7. 손실 규모는 압도적이었다. 1873년 이후 미국 철도채권 잔액 20억~25억달러 중 절반가량이 디폴트났고, 회수율을 감안해도 손실은 5억~10억달러로 당시 GDP 80억달러 대비 매우 컸다.
8. 그는 이 사건이 “한 번 터지고 끝난 버블”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철도는 1873년 붕괴 뒤에도 1880년대, 1890년대에 다시 미니 붐과 버스트를 반복하며 결국 세상을 바꿨고, AI도 비슷하게 여러 차례의 미니 사이클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9. 그래서 AI 투자에 대한 그의 시각은 이중적이다. 생산성 혁신은 진짜일 수 있지만, 수익모델이 아직 불분명하고 모두가 동시에 데이터센터를 깔면 2등·3등의 수익률은 크게 훼손될 수 있다는 것.
10. 또 하나의 큰 교훈은 정책이다. 19세기 정부는 경기침체를 완화할 생각이 거의 없었고, 빡빡한 통화환경이 장기 침체를 키웠다. 반대로 지금은 침체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정책 성향이 강해, 다음 위기는 디플레이션보다 구조적 인플레와 채권시장 스트레스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다.
11. 그는 현재 시장에서 불안한 징후로 크립토, 금, 은, AI 테마의 반복적 투기 과열을 든다. 특히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제어하겠다는 신뢰를 주지 못하면, 금 강세와 대체자산 선호는 단순 투기 이상으로 읽어야 한다는 맥락이다.
12. 흥미로운 대목은 AI 붐을 미국 단독 서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ASML, TSMC, 한국 메모리, 일본 반도체·장비, 유럽 전력·건설 등 글로벌 공급망 전체가 수혜를 나누는 구조라서, 미국 대형주 일극 서사만으로는 다음 알파를 다 못 잡는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닷컴처럼 끝나는 버블”보다 “철도처럼 여러 번 깨지면서도 결국 세상을 바꾸는 인프라 사이클”일 수 있고, 크립토도 이 프레임에서 보면 버블 그 자체보다 유동성·통화체제 불신의 수혜 자산으로 재해석 가능하다.
• 가격/포지셔닝: AI 밸류체인은 장기적으로 롱 가능성이 있지만,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에 자본이 과다 투입될수록 중간중간 수익성 쇼크와 미니 버스트가 나올 수 있다. 미국 메가캡 쏠림보다 글로벌 반도체·전력·장비 체인 상대강도, 그리고 금/은·크립토의 매크로 헤지 성격을 같이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데이터센터 CAPEX의 GDP 대비 비중, AI 기업들의 실제 매출화 속도, 장기금리와 기대인플레, Fed의 금리·대차대조표 정책, 금 가격과 중앙은행 매수, 그리고 크립토/AI 주변의 투기적 소형주 급등 패턴을 확인할 것.
https://youtu.be/czdGQG9HvGM
1. 리아콰트 아하메드는 1873년 공황의 핵심 원인을 “철도 과잉투자”만이 아니라, 비스마르크가 프랑스를 압박하려고 독일을 은본위에서 금본위로 급전환시킨 통화 쇼크로 본다.
2. 당시 세계는 금·은 복본위가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던 체제였는데, 1873년 독일의 은 매각과 금 선호가 각국의 금 쟁탈전으로 번지며 유동성 수축과 20년 디플레이션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3. 투자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기술 인프라 붐 자체는 맞아도, 경쟁적으로 1등을 노린 과잉 CAPEX는 대부분 저수익으로 끝난다”는 점이며, 그는 지금의 글로벌 AI·데이터센터 붐을 19세기 철도 붐과 직접 비교한다.
4. 1850~1873년 붐은 로스차일드가 국제 채권시장을 키우며 철도·항만·해저케이블에 자본을 연결한 결과였고, 1870년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뒤 프랑스가 독일에 지급한 배상금이 베를린·빈 주식버블, 미국 철도버블, 런던 신흥국 채권버블을 동시에 키웠다.
5. 미국 철도투자는 원래 합리적이었지만 1870년 이후 급격히 과열됐고, 철도 투자 규모는 GDP의 4~6%까지 치솟았으며, 오늘날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 비중 약 2%와 비교하면 아직 더 커질 여지가 있다는 뉘앙스도 준다.
6. 붕괴의 방아쇠는 수익성 악화와 Credit Mobilier 부패 스캔들이었다. 첫 대륙횡단철도는 총 7000만달러가 들었는데 3000만달러는 정부 보조였고, 내부자들은 별도 건설회사를 통해 비용을 부풀려 이익을 빼갔다.
7. 손실 규모는 압도적이었다. 1873년 이후 미국 철도채권 잔액 20억~25억달러 중 절반가량이 디폴트났고, 회수율을 감안해도 손실은 5억~10억달러로 당시 GDP 80억달러 대비 매우 컸다.
8. 그는 이 사건이 “한 번 터지고 끝난 버블”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철도는 1873년 붕괴 뒤에도 1880년대, 1890년대에 다시 미니 붐과 버스트를 반복하며 결국 세상을 바꿨고, AI도 비슷하게 여러 차례의 미니 사이클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9. 그래서 AI 투자에 대한 그의 시각은 이중적이다. 생산성 혁신은 진짜일 수 있지만, 수익모델이 아직 불분명하고 모두가 동시에 데이터센터를 깔면 2등·3등의 수익률은 크게 훼손될 수 있다는 것.
10. 또 하나의 큰 교훈은 정책이다. 19세기 정부는 경기침체를 완화할 생각이 거의 없었고, 빡빡한 통화환경이 장기 침체를 키웠다. 반대로 지금은 침체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정책 성향이 강해, 다음 위기는 디플레이션보다 구조적 인플레와 채권시장 스트레스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다.
11. 그는 현재 시장에서 불안한 징후로 크립토, 금, 은, AI 테마의 반복적 투기 과열을 든다. 특히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충분히 제어하겠다는 신뢰를 주지 못하면, 금 강세와 대체자산 선호는 단순 투기 이상으로 읽어야 한다는 맥락이다.
12. 흥미로운 대목은 AI 붐을 미국 단독 서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ASML, TSMC, 한국 메모리, 일본 반도체·장비, 유럽 전력·건설 등 글로벌 공급망 전체가 수혜를 나누는 구조라서, 미국 대형주 일극 서사만으로는 다음 알파를 다 못 잡는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닷컴처럼 끝나는 버블”보다 “철도처럼 여러 번 깨지면서도 결국 세상을 바꾸는 인프라 사이클”일 수 있고, 크립토도 이 프레임에서 보면 버블 그 자체보다 유동성·통화체제 불신의 수혜 자산으로 재해석 가능하다.
• 가격/포지셔닝: AI 밸류체인은 장기적으로 롱 가능성이 있지만,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에 자본이 과다 투입될수록 중간중간 수익성 쇼크와 미니 버스트가 나올 수 있다. 미국 메가캡 쏠림보다 글로벌 반도체·전력·장비 체인 상대강도, 그리고 금/은·크립토의 매크로 헤지 성격을 같이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데이터센터 CAPEX의 GDP 대비 비중, AI 기업들의 실제 매출화 속도, 장기금리와 기대인플레, Fed의 금리·대차대조표 정책, 금 가격과 중앙은행 매수, 그리고 크립토/AI 주변의 투기적 소형주 급등 패턴을 확인할 것.
https://youtu.be/czdGQG9HvGM
주가 최고 민심 최저의 이유
1. 지금 미국은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인데 트럼프 지지율은 38% 수준에 머물고 있고, 이 괴리가 11월 중간선거와 향후 시장 방향을 읽는 핵심 프레임이라고 본다.
2. 선거 구조상 상원은 공화당 53 대 민주당 47로 뒤집기 어렵고, 진짜 승부처는 공화당이 218석을 겨우 지키는 하원이며 Polymarket 기준 민주당 하원 장악 확률은 6월 29일 시점 83%로 반영된다.
3. 다만 민주당 우세가 곧 의석 대승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미국 하원은 소선거구 승자독식이라 민주당 표는 도심에 과밀되고 공화당 표는 더 효율적으로 퍼져 있어, 전국 득표 우세가 의석 우세로 덜 번역된다.
4. 트럼프에게 하원 사수는 정책 추진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탄핵 방어선이다. 실제 파면은 상원 67표가 필요해 어렵지만, 민주당이 하원을 잡으면 소환장·청문회·조사로 국정 동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
5. 첫 번째 족쇄는 물가다. CPI는 2월 2.4%에서 5월 4.2%까지 뛰었고,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에서 나왔지만 이는 수요 과열이 아니라 전쟁발 공급충격이라 연준은 일단 1차 효과는 참고 본다.
6. 겉보기 물가와 달리 속살은 아직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다는 해석도 있다. 5월 근원 CPI는 2.9%, 전월비는 0.4%에서 0.2%로 둔화됐고 관세 영향 핵심 상품 가격도 오히려 0.1% 하락했다.
7. 문제는 학자의 물가와 시민의 물가가 다르다는 점이다. 인플레율이 둔화돼도 이미 오른 집세·식료품·휘발유 가격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체감 생활비 위기는 남고 이것이 트럼프 민심을 갉아먹는다.
8. 특히 미국 유권자에게는 주유소 가격이 심리 지표다. 전쟁 이후 휘발유가 갤런당 4달러를 넘겼다가, 미국-이란 양해각서와 호르무즈 완화로 유가가 한 달 만에 30% 넘게 빠지며 한숨 돌렸지만 아직 안심 구간은 아니다.
9. 여기서 나온 흥미로운 시각이 호크스타인의 역설이다. 시장이 종전을 너무 원할수록 이란은 그 갈망을 협상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중간중간 기대가 꺾이는 뉴스 플로우가 위험자산 변동성을 다시 키울 수 있다.
10. 두 번째 족쇄는 연준이다. 새 의장 Kevin Warsh의 6월 회의는 매파적 데뷔로 읽혔고, 트럼프 진영도 지금은 대놓고 인하 압박보다 연준 신뢰 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톤을 바꿨다.
11. 이유는 선거 전 완화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서다. 연준이 정치에 굴복했다는 인식이 생기면 기대인플레가 다시 풀리고 장기금리가 뛰어, 재무부 조달비용과 시장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다.
12. 세 번째이자 가장 무서운 족쇄는 채권시장이다. 감세 연장, 관세 배당, 유류세 면제 같은 선심성 카드들은 결국 국채 발행으로 이어지는데, 30년물 금리가 한때 5.2%까지 치솟을 만큼 시장은 이미 “더 풀 재정 여유 없다”에 투표 중이다.
13. 채권시장은 주식보다 훨씬 냉정하다. 주식은 종전 기대에 환호했지만 채권은 “정식 평화협정도 아니고 60일 양해각서일 뿐”이라며 합의의 빈틈과 끈적한 서비스 인플레를 더 크게 봤다.
14. 구조적으로도 미국채는 불리해졌다. 미 국채 AAA도 다 잃었고 부채는 39조달러, 이자비용만 연 1조달러인데 중국·일본 비중은 줄고 해지펀드와 개인 비중이 커져 가격 민감한 수급 구조가 됐다.
15. 더 큰 그림에선 AI가 국채의 경쟁자가 됐다. 엔비디아 같은 초우량 기업이 막대한 자금조달에 나서면 투자자 돈을 두고 미국채와 경쟁하게 되고, 국채는 예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줘야 하는 환경이 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미국 정치의 핵심 변수는 “성장 둔화”가 아니라 “체감 물가와 장기금리의 정치화”이며, 이는 위험자산 강세와 민심 악화가 공존하는 후기 사이클형 장세를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은 주식과 크립토에 우호적이지만, 장기금리 재상승은 멀티플 압축 리스크라 AI 대형주·장기 듀레이션 자산·고밸류 성장주에는 양날의 검이다; 금리 민감 자산은 유가보다 30년물과 기대인플레를 더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7월·9월·10월 FOMC, 8월 잭슨홀, 30년물 금리 방향, CPI보다 근원 PCE와 서비스 인플레, 휘발유 가격, 미국-이란 협상 진척, Polymarket 하원 확률 변화와 보궐선거 흐름을 같이 체크해야 한다.
https://youtu.be/8XY0lNItRhU
1. 지금 미국은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인데 트럼프 지지율은 38% 수준에 머물고 있고, 이 괴리가 11월 중간선거와 향후 시장 방향을 읽는 핵심 프레임이라고 본다.
2. 선거 구조상 상원은 공화당 53 대 민주당 47로 뒤집기 어렵고, 진짜 승부처는 공화당이 218석을 겨우 지키는 하원이며 Polymarket 기준 민주당 하원 장악 확률은 6월 29일 시점 83%로 반영된다.
3. 다만 민주당 우세가 곧 의석 대승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미국 하원은 소선거구 승자독식이라 민주당 표는 도심에 과밀되고 공화당 표는 더 효율적으로 퍼져 있어, 전국 득표 우세가 의석 우세로 덜 번역된다.
4. 트럼프에게 하원 사수는 정책 추진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탄핵 방어선이다. 실제 파면은 상원 67표가 필요해 어렵지만, 민주당이 하원을 잡으면 소환장·청문회·조사로 국정 동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
5. 첫 번째 족쇄는 물가다. CPI는 2월 2.4%에서 5월 4.2%까지 뛰었고,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에서 나왔지만 이는 수요 과열이 아니라 전쟁발 공급충격이라 연준은 일단 1차 효과는 참고 본다.
6. 겉보기 물가와 달리 속살은 아직 완전히 망가지지 않았다는 해석도 있다. 5월 근원 CPI는 2.9%, 전월비는 0.4%에서 0.2%로 둔화됐고 관세 영향 핵심 상품 가격도 오히려 0.1% 하락했다.
7. 문제는 학자의 물가와 시민의 물가가 다르다는 점이다. 인플레율이 둔화돼도 이미 오른 집세·식료품·휘발유 가격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체감 생활비 위기는 남고 이것이 트럼프 민심을 갉아먹는다.
8. 특히 미국 유권자에게는 주유소 가격이 심리 지표다. 전쟁 이후 휘발유가 갤런당 4달러를 넘겼다가, 미국-이란 양해각서와 호르무즈 완화로 유가가 한 달 만에 30% 넘게 빠지며 한숨 돌렸지만 아직 안심 구간은 아니다.
9. 여기서 나온 흥미로운 시각이 호크스타인의 역설이다. 시장이 종전을 너무 원할수록 이란은 그 갈망을 협상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중간중간 기대가 꺾이는 뉴스 플로우가 위험자산 변동성을 다시 키울 수 있다.
10. 두 번째 족쇄는 연준이다. 새 의장 Kevin Warsh의 6월 회의는 매파적 데뷔로 읽혔고, 트럼프 진영도 지금은 대놓고 인하 압박보다 연준 신뢰 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톤을 바꿨다.
11. 이유는 선거 전 완화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서다. 연준이 정치에 굴복했다는 인식이 생기면 기대인플레가 다시 풀리고 장기금리가 뛰어, 재무부 조달비용과 시장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다.
12. 세 번째이자 가장 무서운 족쇄는 채권시장이다. 감세 연장, 관세 배당, 유류세 면제 같은 선심성 카드들은 결국 국채 발행으로 이어지는데, 30년물 금리가 한때 5.2%까지 치솟을 만큼 시장은 이미 “더 풀 재정 여유 없다”에 투표 중이다.
13. 채권시장은 주식보다 훨씬 냉정하다. 주식은 종전 기대에 환호했지만 채권은 “정식 평화협정도 아니고 60일 양해각서일 뿐”이라며 합의의 빈틈과 끈적한 서비스 인플레를 더 크게 봤다.
14. 구조적으로도 미국채는 불리해졌다. 미 국채 AAA도 다 잃었고 부채는 39조달러, 이자비용만 연 1조달러인데 중국·일본 비중은 줄고 해지펀드와 개인 비중이 커져 가격 민감한 수급 구조가 됐다.
15. 더 큰 그림에선 AI가 국채의 경쟁자가 됐다. 엔비디아 같은 초우량 기업이 막대한 자금조달에 나서면 투자자 돈을 두고 미국채와 경쟁하게 되고, 국채는 예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줘야 하는 환경이 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미국 정치의 핵심 변수는 “성장 둔화”가 아니라 “체감 물가와 장기금리의 정치화”이며, 이는 위험자산 강세와 민심 악화가 공존하는 후기 사이클형 장세를 만든다.
•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은 주식과 크립토에 우호적이지만, 장기금리 재상승은 멀티플 압축 리스크라 AI 대형주·장기 듀레이션 자산·고밸류 성장주에는 양날의 검이다; 금리 민감 자산은 유가보다 30년물과 기대인플레를 더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7월·9월·10월 FOMC, 8월 잭슨홀, 30년물 금리 방향, CPI보다 근원 PCE와 서비스 인플레, 휘발유 가격, 미국-이란 협상 진척, Polymarket 하원 확률 변화와 보궐선거 흐름을 같이 체크해야 한다.
https://youtu.be/8XY0lNItR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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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아재] "나는 탄핵당할 거다" 트럼프가 중간선거에 목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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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공포보다 큰 흐름은 온체인 금융 확장
1. 진행자는 Michael Saylor의 Strategy가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다”는 식의 공포를 진화했다고 보며, 핵심은 STRC가 파에서 너무 멀리 무너지지 않고 다시 90대 근처로 복원되면 시장 전체 리스크오프가 완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 비트코인은 5.8만~6만달러 구간에서 과도한 비관이 나왔고, 진행자는 지금 당장 붕괴보다 “여름 반등 후 하반기 재시험” 시나리오를 더 유력하게 본다며, 현 시점은 레버리지보다 DCA가 유리하다고 본다.
3. 알트 쪽에서는 ETH보다 Hyperliquid HYPE, Lighter LIT, 일부 NEAR, LINK 같은 상대강도 자산이 낫다는 뷰가 강했고, 특히 HYPE는 신고가 재도전 가능성까지 언급됐다.
4. Strategy는 달러 준비금을 25.5억달러로 늘리고, 최대 12.5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각 권한과 10억달러 자사 증권 매입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진행자는 이를 “청산 방지용 유동성 방화벽”으로 해석했다.
5. BlackRock의 Larry Fink는 주식·채권·부동산 토큰화가 중개 비용과 결제 지연을 줄일 것이라고 다시 강조했고, 진행자는 이 발언을 “기관들은 더 이상 온체인에 올지 말지 고민하는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올라탈지 정하는 단계”로 읽는다.
6. MoneyGram CEO Anthony Soohoo 인터뷰의 핵심은 MGUSD 발행 이유가 단순 결제비 절감이 아니라, 자사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수직통합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만들어 장기적으로 고객 관계와 마진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있다.
7. MoneyGram은 이미 Circle USDC를 계속 쓰면서도, MGUSD는 Stellar 위에서 Bridge, M0, Fireblocks 등과 함께 운영하고 있고, Solana validator 참여까지 확장하며 “블록체인 중립적이되 자사 네트워크 중심” 전략을 취하고 있다.
8. 디파이/토큰화 관점에서 Infinifi 창업자는 승자를 “토큰화 자산을 직접 만들거나, 여러 자산을 구조화·유통하는 집계자”로 봤고, 패자는 구식 브로커리지·전통 선물 인프라, 특히 CME 같은 비효율적 파생상품 구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세일러 FUD나 단기 가격보다 더 중요한 축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온체인 퍼프/예측시장 확장이다. “크립토는 끝났다”가 아니라 “어떤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실제 현금흐름과 기관 분배를 가져가느냐”로 시장의 질문이 바뀌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진행자는 비트코인 급락 추세추종 숏보다 여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HYPE/LIT 같은 상대강도 자산을 선호한다. Hyperliquid는 HIP-3, HIP-4, SpaceX 같은 토큰화 주식, priority fee 수익 증가까지 붙으면서 단순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CME+Polymarket”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시각이다.
• 체크포인트: STRC 가격이 파 회복 쪽으로 가는지, 비트코인이 6만달러 위 안착하는지, Hyperliquid의 예측시장 점유율과 priority fee 매출이 계속 증가하는지, MoneyGram·Robinhood 같은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상품을 실제 유저 플로우에 얼마나 깊게 넣는지, 그리고 미국 Clarity Act·Genius Act 후속 규제 집행이 속도를 얼마나 붙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URpCewy5XQY
1. 진행자는 Michael Saylor의 Strategy가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다”는 식의 공포를 진화했다고 보며, 핵심은 STRC가 파에서 너무 멀리 무너지지 않고 다시 90대 근처로 복원되면 시장 전체 리스크오프가 완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 비트코인은 5.8만~6만달러 구간에서 과도한 비관이 나왔고, 진행자는 지금 당장 붕괴보다 “여름 반등 후 하반기 재시험” 시나리오를 더 유력하게 본다며, 현 시점은 레버리지보다 DCA가 유리하다고 본다.
3. 알트 쪽에서는 ETH보다 Hyperliquid HYPE, Lighter LIT, 일부 NEAR, LINK 같은 상대강도 자산이 낫다는 뷰가 강했고, 특히 HYPE는 신고가 재도전 가능성까지 언급됐다.
4. Strategy는 달러 준비금을 25.5억달러로 늘리고, 최대 12.5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각 권한과 10억달러 자사 증권 매입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진행자는 이를 “청산 방지용 유동성 방화벽”으로 해석했다.
5. BlackRock의 Larry Fink는 주식·채권·부동산 토큰화가 중개 비용과 결제 지연을 줄일 것이라고 다시 강조했고, 진행자는 이 발언을 “기관들은 더 이상 온체인에 올지 말지 고민하는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올라탈지 정하는 단계”로 읽는다.
6. MoneyGram CEO Anthony Soohoo 인터뷰의 핵심은 MGUSD 발행 이유가 단순 결제비 절감이 아니라, 자사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수직통합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만들어 장기적으로 고객 관계와 마진을 동시에 키우겠다는 데 있다.
7. MoneyGram은 이미 Circle USDC를 계속 쓰면서도, MGUSD는 Stellar 위에서 Bridge, M0, Fireblocks 등과 함께 운영하고 있고, Solana validator 참여까지 확장하며 “블록체인 중립적이되 자사 네트워크 중심” 전략을 취하고 있다.
8. 디파이/토큰화 관점에서 Infinifi 창업자는 승자를 “토큰화 자산을 직접 만들거나, 여러 자산을 구조화·유통하는 집계자”로 봤고, 패자는 구식 브로커리지·전통 선물 인프라, 특히 CME 같은 비효율적 파생상품 구조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세일러 FUD나 단기 가격보다 더 중요한 축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온체인 퍼프/예측시장 확장이다. “크립토는 끝났다”가 아니라 “어떤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실제 현금흐름과 기관 분배를 가져가느냐”로 시장의 질문이 바뀌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진행자는 비트코인 급락 추세추종 숏보다 여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HYPE/LIT 같은 상대강도 자산을 선호한다. Hyperliquid는 HIP-3, HIP-4, SpaceX 같은 토큰화 주식, priority fee 수익 증가까지 붙으면서 단순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CME+Polymarket”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시각이다.
• 체크포인트: STRC 가격이 파 회복 쪽으로 가는지, 비트코인이 6만달러 위 안착하는지, Hyperliquid의 예측시장 점유율과 priority fee 매출이 계속 증가하는지, MoneyGram·Robinhood 같은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상품을 실제 유저 플로우에 얼마나 깊게 넣는지, 그리고 미국 Clarity Act·Genius Act 후속 규제 집행이 속도를 얼마나 붙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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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aylor SAVED?! Market Confidence Restored? HYPE & LIT Leading! MoneyGram CEO & Infinifi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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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중퇴생의 엔비디아 도전
1. Etched의 핵심 베팅은 간단하다: AI의 최종 승부처는 training이 아니라 inference이고,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은 “토큰 생산”이며, 그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메모리·칩 간 지연시간이다.
2. 이 회사는 칩 하나가 아니라 랙 전체를 만든다. SoC, 보드, 전력공급, 냉각, 인터커넥트, 생산까지 수직통합하는 이유는, 추론 성능은 개별 칩 스펙보다 “시스템 단위 토큰 처리량”에서 갈리기 때문이다.
3. 기술적으로는 두 가지가 핵심: prefill에선 저전압 inference로 열 문제를 깨고 flop density를 높이고, decode에선 cluster-scale memory로 여러 칩의 SRAM/HBM을 사실상 하나처럼 써서 giant model 추론을 가속한다.
4. 이들은 Nvidia Blackwell 계열의 칩 간 point-to-point 지연을 약 4,000ns 수준으로 보고, Etched는 이를 5배 이상 줄이겠다고 주장한다.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래 추론은 단일 GPU가 아니라 수천~수만 개 칩을 묶는 scale-up 구조가 지배한다는 것.
5. 투자 포인트는 반도체가 아니라 “토큰 경제학”이다. 모델 성능이 충분히 올라온 뒤엔, 같은 interactivity에서 몇 명의 동시 사용자를 처리하느냐가 경제성을 결정하고, 이는 tokens per watt, tokens per dollar 재평가로 이어진다.
6. Etched가 강조한 시장 구조 변화도 중요하다. 과거엔 AI 칩이 속도만 내면 됐지만, 이제는 속도를 유지한 채 동시성(concurrency)을 몇 배 더 올리느냐가 핵심이고, 이건 메모리 대역폭보다 “클러스터 전체 메모리 활용도” 싸움이라는 주장이다.
7. 회사 스토리도 시장 심리를 보여준다. 3년 전만 해도 “반도체는 20대 창업자가 못 한다”가 컨센서스였지만, 지금은 $800M 조달, $1B+ 고객 계약, 동작하는 칩 tape-out까지 왔다. 즉 AI 인프라에서도 내러티브 전환은 생각보다 빠르다.
8. 동시에 리스크도 크다. TSMC 첨단 공정, HBM 공급, 패키징, 수율,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모두 병목이고, 고객이 Meta/OpenAI/Google처럼 자체 ASIC을 병행 개발하는 현실에서 Etched가 장기적으로 독립적 지위를 지킬지는 아직 미지수다.
9. 흥미로운 대목은 hyperscaler의 자체 칩에 대한 비판이다. 구글 TPU, Meta MTIA, Microsoft Maia, OpenAI Jalapeno는 “엔비디아 세금 회피”용일 뿐, 회사의 존망이 걸린 제품은 아니라서, 진짜 최고의 칩은 그것만 파는 회사가 만든다는 논리다.
10. 운영 방식도 투자자에겐 시그널이다. 칩이 나오기 전부터 랙을 고객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700개 넘는 FPGA로 풀스택 시뮬레이션하고, 열특성 모사 칩으로 냉각을 검증해 “실리콘 수령 후 40일 만에 랙 추론 구동”까지 밀어붙였다. 하드웨어판 blitzscaling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반도체의 초점이 training FLOPS에서 inference economics로 이동 중이라는 주장이다. GPU, HBM, 광통신, 전력설비, 냉각, 데이터센터 REIT/전력 인프라까지 재평가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론 Nvidia 독점 서사에 균열을 낼 수 있는 “추론 특화 ASIC/시스템” 테마가 유효하다. 다만 단기 수급은 여전히 Nvidia-TSMC-HBM 3대장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스타트업은 기술 성공과 공급망 확보를 동시에 증명해야만 멀티플을 받는다.
• 체크포인트: Etched의 실제 고객 배치 시점, 토큰당 비용과 interactivity 곡선 공개 여부, TSMC/HBM 확보, 후속 칩의 생산성 개선, 대형 모델 업체들의 자체 ASIC 전략 변화, 그리고 무엇보다 “추론 수요가 정말 training을 넘어서는지”가 핵심 검증 포인트다.
https://youtu.be/BagWrgPww1o
1. Etched의 핵심 베팅은 간단하다: AI의 최종 승부처는 training이 아니라 inference이고,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은 “토큰 생산”이며, 그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메모리·칩 간 지연시간이다.
2. 이 회사는 칩 하나가 아니라 랙 전체를 만든다. SoC, 보드, 전력공급, 냉각, 인터커넥트, 생산까지 수직통합하는 이유는, 추론 성능은 개별 칩 스펙보다 “시스템 단위 토큰 처리량”에서 갈리기 때문이다.
3. 기술적으로는 두 가지가 핵심: prefill에선 저전압 inference로 열 문제를 깨고 flop density를 높이고, decode에선 cluster-scale memory로 여러 칩의 SRAM/HBM을 사실상 하나처럼 써서 giant model 추론을 가속한다.
4. 이들은 Nvidia Blackwell 계열의 칩 간 point-to-point 지연을 약 4,000ns 수준으로 보고, Etched는 이를 5배 이상 줄이겠다고 주장한다.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래 추론은 단일 GPU가 아니라 수천~수만 개 칩을 묶는 scale-up 구조가 지배한다는 것.
5. 투자 포인트는 반도체가 아니라 “토큰 경제학”이다. 모델 성능이 충분히 올라온 뒤엔, 같은 interactivity에서 몇 명의 동시 사용자를 처리하느냐가 경제성을 결정하고, 이는 tokens per watt, tokens per dollar 재평가로 이어진다.
6. Etched가 강조한 시장 구조 변화도 중요하다. 과거엔 AI 칩이 속도만 내면 됐지만, 이제는 속도를 유지한 채 동시성(concurrency)을 몇 배 더 올리느냐가 핵심이고, 이건 메모리 대역폭보다 “클러스터 전체 메모리 활용도” 싸움이라는 주장이다.
7. 회사 스토리도 시장 심리를 보여준다. 3년 전만 해도 “반도체는 20대 창업자가 못 한다”가 컨센서스였지만, 지금은 $800M 조달, $1B+ 고객 계약, 동작하는 칩 tape-out까지 왔다. 즉 AI 인프라에서도 내러티브 전환은 생각보다 빠르다.
8. 동시에 리스크도 크다. TSMC 첨단 공정, HBM 공급, 패키징, 수율,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모두 병목이고, 고객이 Meta/OpenAI/Google처럼 자체 ASIC을 병행 개발하는 현실에서 Etched가 장기적으로 독립적 지위를 지킬지는 아직 미지수다.
9. 흥미로운 대목은 hyperscaler의 자체 칩에 대한 비판이다. 구글 TPU, Meta MTIA, Microsoft Maia, OpenAI Jalapeno는 “엔비디아 세금 회피”용일 뿐, 회사의 존망이 걸린 제품은 아니라서, 진짜 최고의 칩은 그것만 파는 회사가 만든다는 논리다.
10. 운영 방식도 투자자에겐 시그널이다. 칩이 나오기 전부터 랙을 고객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700개 넘는 FPGA로 풀스택 시뮬레이션하고, 열특성 모사 칩으로 냉각을 검증해 “실리콘 수령 후 40일 만에 랙 추론 구동”까지 밀어붙였다. 하드웨어판 blitzscaling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반도체의 초점이 training FLOPS에서 inference economics로 이동 중이라는 주장이다. GPU, HBM, 광통신, 전력설비, 냉각, 데이터센터 REIT/전력 인프라까지 재평가 프레임이 바뀔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론 Nvidia 독점 서사에 균열을 낼 수 있는 “추론 특화 ASIC/시스템” 테마가 유효하다. 다만 단기 수급은 여전히 Nvidia-TSMC-HBM 3대장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스타트업은 기술 성공과 공급망 확보를 동시에 증명해야만 멀티플을 받는다.
• 체크포인트: Etched의 실제 고객 배치 시점, 토큰당 비용과 interactivity 곡선 공개 여부, TSMC/HBM 확보, 후속 칩의 생산성 개선, 대형 모델 업체들의 자체 ASIC 전략 변화, 그리고 무엇보다 “추론 수요가 정말 training을 넘어서는지”가 핵심 검증 포인트다.
https://youtu.be/BagWrgPww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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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o Harvard Dropouts Who raised $800M to take on NVIDIA
Gavin Uberti and Robert Wachen, co-founders of Etched, join us to tell the story of building one of the most ambitious AI chip companies in the world.
Three years ago, they were two Harvard dropouts trying to convince skeptics they could build better inference…
Three years ago, they were two Harvard dropouts trying to convince skeptics they could build better inference…
AI IPO 버블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1. 2026년 IPO 시장은 “회사 수”가 아니라 “딜의 크기”에서 전례가 없고, SpaceX·OpenAI·Anthropic 3개 딜만으로도 역사상 최대급 IPO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크다.
2. 리터는 AI의 기술적 잠재력 자체는 강하게 인정하지만, 투자 판단은 “좋은 기술인가”가 아니라 “그 가격이 맞는가”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3. 특히 SpaceX는 매출 규모는 크지만 상장 시점 price-to-sales가 90배 이상으로 언급되며, 역사적으로 이런 고PSR 대형 IPO들은 평균적으로 이후 수익률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 경고다.
4. 비교 숫자로는 2019년 Saudi Aramco IPO가 약 290억달러, 물가조정 기준 과거 최대는 1987년 일본 NTT 민영화 IPO 약 450억달러인데, 인터뷰 기준 SpaceX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급으로 평가됐다.
5. 다만 리터는 “IPO가 늘면 천장 신호냐”는 질문엔 전형적인 51%짜리 지표라고 답했고, 1996년 실러의 irrational exuberance 경고 후에도 미국 증시는 3년 넘게 더 올랐던 사례를 들었다.
6. 구조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1999~2000, 2021과 다르다. 당시엔 수백 개의 작은 성장주가 쏟아졌지만 지금은 AI 초대형 승자 몇 곳에만 자본이 집중되고, SaaS·바이오 등 다른 섹터 IPO는 오히려 약하다.
7. 이것은 public market이 “미래 전체”가 아니라 “승자독식이 확인된 소수”만 상장시키는 체제로 바뀌었다는 뜻이고, 상장 자체가 초기 성장 베팅이 아니라 후기단계 유동화 이벤트에 가까워졌다는 의미다.
8. private market 접근성 확대에 대해선 냉소적이다. VC·PE에 돈이 너무 많이 몰려 illiquidity premium이 거의 사라졌고, retail이 들어가는 구조는 대개 fee on fee, 브랜드 열위, 역선택 문제까지 떠안는다고 본다.
9. 특히 그는 private market의 낮은 변동성 상당 부분을 실제 안정성이 아니라 “volatility washing”으로 봤다. REIT, private real estate, VC/PE 모두 stale mark로 변동성을 숨기지만, 실제 기대수익은 오히려 낮을 수 있다는 얘기다.
10. 이 포인트는 크립토에도 중요하다. 만약 비상장 기업 perpetual futures 같은 2차 가격발견 시장이 커지면, private round의 자의적 밸류에이션은 더 어려워지고 late-stage unicorn의 “상장 지연 프리미엄”도 약해질 수 있다.
11. 규제 측면에서는 AI가 인터넷보다 더 빠르게 white-collar 일자리를 흔들고 있어 정치적 저항이 커질 수 있지만, 유럽식 과잉 규제는 혁신과 자본수익률을 훼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분명했다.
12. 동시에 AI는 미중 패권 경쟁과 dual-use 기술 성격을 띠기 때문에, 단순한 성장주가 아니라 국방·안보 프리미엄과 규제 리스크가 동시에 붙는 자산군으로 봐야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AI는 무조건 사야 한다”에서 “AI는 맞는데 어떤 가격에 사느냐”로 초점을 옮길 가능성이 크고, mega-cap AI 승자와 기타 성장주의 디커플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AI 인프라·플랫폼 승자에 대한 구조적 프리미엄은 유지될 수 있지만, PSR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신규 상장주는 상장 직후보다 수개월~수년 단위 디레이팅 리스크를 경계해야 하며, VC/PE/사모 크레딧의 “저변동성 환상”은 할인해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SpaceX·OpenAI·Anthropic 실제 공모가와 수요예측 결과, IPO 이후 lock-up 해제 전후 수급, private-company perps 거래 확대 여부, 사모자산 valuation 조사 및 retail 판매 규제 강화, AI 규제와 미중 기술정책 변화를 추적해야 한다.
https://youtu.be/LKT7oRk7OTI
1. 2026년 IPO 시장은 “회사 수”가 아니라 “딜의 크기”에서 전례가 없고, SpaceX·OpenAI·Anthropic 3개 딜만으로도 역사상 최대급 IPO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크다.
2. 리터는 AI의 기술적 잠재력 자체는 강하게 인정하지만, 투자 판단은 “좋은 기술인가”가 아니라 “그 가격이 맞는가”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3. 특히 SpaceX는 매출 규모는 크지만 상장 시점 price-to-sales가 90배 이상으로 언급되며, 역사적으로 이런 고PSR 대형 IPO들은 평균적으로 이후 수익률이 좋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 경고다.
4. 비교 숫자로는 2019년 Saudi Aramco IPO가 약 290억달러, 물가조정 기준 과거 최대는 1987년 일본 NTT 민영화 IPO 약 450억달러인데, 인터뷰 기준 SpaceX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급으로 평가됐다.
5. 다만 리터는 “IPO가 늘면 천장 신호냐”는 질문엔 전형적인 51%짜리 지표라고 답했고, 1996년 실러의 irrational exuberance 경고 후에도 미국 증시는 3년 넘게 더 올랐던 사례를 들었다.
6. 구조적으로 이번 사이클은 1999~2000, 2021과 다르다. 당시엔 수백 개의 작은 성장주가 쏟아졌지만 지금은 AI 초대형 승자 몇 곳에만 자본이 집중되고, SaaS·바이오 등 다른 섹터 IPO는 오히려 약하다.
7. 이것은 public market이 “미래 전체”가 아니라 “승자독식이 확인된 소수”만 상장시키는 체제로 바뀌었다는 뜻이고, 상장 자체가 초기 성장 베팅이 아니라 후기단계 유동화 이벤트에 가까워졌다는 의미다.
8. private market 접근성 확대에 대해선 냉소적이다. VC·PE에 돈이 너무 많이 몰려 illiquidity premium이 거의 사라졌고, retail이 들어가는 구조는 대개 fee on fee, 브랜드 열위, 역선택 문제까지 떠안는다고 본다.
9. 특히 그는 private market의 낮은 변동성 상당 부분을 실제 안정성이 아니라 “volatility washing”으로 봤다. REIT, private real estate, VC/PE 모두 stale mark로 변동성을 숨기지만, 실제 기대수익은 오히려 낮을 수 있다는 얘기다.
10. 이 포인트는 크립토에도 중요하다. 만약 비상장 기업 perpetual futures 같은 2차 가격발견 시장이 커지면, private round의 자의적 밸류에이션은 더 어려워지고 late-stage unicorn의 “상장 지연 프리미엄”도 약해질 수 있다.
11. 규제 측면에서는 AI가 인터넷보다 더 빠르게 white-collar 일자리를 흔들고 있어 정치적 저항이 커질 수 있지만, 유럽식 과잉 규제는 혁신과 자본수익률을 훼손할 수 있다는 시각도 분명했다.
12. 동시에 AI는 미중 패권 경쟁과 dual-use 기술 성격을 띠기 때문에, 단순한 성장주가 아니라 국방·안보 프리미엄과 규제 리스크가 동시에 붙는 자산군으로 봐야 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AI는 무조건 사야 한다”에서 “AI는 맞는데 어떤 가격에 사느냐”로 초점을 옮길 가능성이 크고, mega-cap AI 승자와 기타 성장주의 디커플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AI 인프라·플랫폼 승자에 대한 구조적 프리미엄은 유지될 수 있지만, PSR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신규 상장주는 상장 직후보다 수개월~수년 단위 디레이팅 리스크를 경계해야 하며, VC/PE/사모 크레딧의 “저변동성 환상”은 할인해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SpaceX·OpenAI·Anthropic 실제 공모가와 수요예측 결과, IPO 이후 lock-up 해제 전후 수급, private-company perps 거래 확대 여부, 사모자산 valuation 조사 및 retail 판매 규제 강화, AI 규제와 미중 기술정책 변화를 추적해야 한다.
https://youtu.be/LKT7oRk7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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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IPO Scholar on Unprecedented IPO Wave & Why IPOs Underperform the Market | Jay Ritter
Leading IPO researcher Jay Ritter, widely known as "Mr. IPO" and the director of the IPO Initiative at the University of Florida's Warrington College of Business breaks down the historic 2026 public market landscape. Ritter analyzes the unprecedented potential…
머니그램의 스테이블코인 승부수
1. MoneyGram CEO Anthony Soohoo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대부분의 디지털 전환은 마진을 깎지만, 결제와 송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기면 오히려 마진이 올라가고 운영 효율이 좋아진다는 것.
2. 그래서 MoneyGram은 남의 스테이블코인만 쓰는 게 아니라 자체 스테이블코인 MGUSD를 출시했고, 이를 애플이 자체 칩을 설계한 수직통합 전략에 비유했다. 단순 결제수단이 아니라 미래 금융서비스의 기반 레일을 직접 소유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3. 이 회사의 진짜 해자는 온체인이 아니라 오프체인이다. 전 세계 50만 개 오프라인 거점, 약 6천만 명 active customer, 200개국, 2만 개 corridor라는 물리적 분배망은 “크립토를 현금으로 바꾸는 마지막 1마일”에서 여전히 강력하다.
4. 가장 실전적인 포인트는 Kraken 파트너십이다. 사용자는 Kraken 앱에서 크립토를 현금화한 뒤 MoneyGram 네트워크, 예컨대 미국 내 Walmart, Walgreens 같은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크립토 온램프보다 더 어려운 오프램프를 잡겠다는 그림이다.
5. 인프라는 꽤 선명하다. MGUSD는 Stellar에서 돌고, issuance는 Bridge(Stripe), 스마트컨트랙트는 M0, 커스터디는 Fireblocks를 사용한다. 동시에 MoneyGram은 Tempo와 Solana 쪽에서는 validator로도 참여하며 멀티체인 포지셔닝을 강화 중이다.
6. CEO는 “소비자는 어떤 체인을 쓰는지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반대로 중요하다. MoneyGram이 특정 체인에 독점 베팅하지 않고 Stellar, Solana, USDC 등 복수 스택을 병행한다는 건, 향후 승자는 ‘체인 그 자체’보다 규제 친화적 분배망과 파트너십을 묶을 수 있는 사업자일 수 있다는 뜻이다.
7. 규제도 중요한 촉매다. Soohoo는 GENIUS Act가 내부 확신을 크게 높였다고 했고, 향후 Clarity Act 같은 프레임이 더 구체화되면 리워드, 발행, 상호운용성 측면에서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전통 금융사가 규제 명확성을 핑계로 미루던 단계는 지나가는 분위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송금의 핵심 고객은 여전히 현금 선호가 강하고, 국경 간 규제는 송금국/수취국 양쪽 규제를 모두 맞춰야 하며, MGUSD가 실제로 USDC·USDT 대비 의미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초기다. “자체 스테이블코인”이 경제성을 가져올 수는 있어도, 유동성 우위까지 보장하진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사 단일 베팅에서 오프램프 유통망, 규제-compliant 인프라, B2B 결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되고 있다. “누가 코인을 발행하느냐”보다 “누가 현금과 사용자를 쥐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 수혜 축은 Stellar, Solana, M0류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Fireblocks/Bridge 같은 엔터프라이즈 결제 스택, 그리고 크라켄 같은 오프램프 거래소다. 반대로 장기적으로는 단순 송금 내러티브만 가진 토큰보다, 실제 법정화폐 출구를 가진 플레이어가 밸류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MGUSD 유통량 증가, MoneyGram 앱 내 실제 채택률, Kraken 현금인출 볼륨, 추가 validator/체인 확장, MoneyGram의 수수료 인하 여부, 그리고 GENIUS/Clarity 후속 규정이 리워드·발행·크로스보더 운영에 얼마나 구체성을 주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0mly3BZTilg
1. MoneyGram CEO Anthony Soohoo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대부분의 디지털 전환은 마진을 깎지만, 결제와 송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기면 오히려 마진이 올라가고 운영 효율이 좋아진다는 것.
2. 그래서 MoneyGram은 남의 스테이블코인만 쓰는 게 아니라 자체 스테이블코인 MGUSD를 출시했고, 이를 애플이 자체 칩을 설계한 수직통합 전략에 비유했다. 단순 결제수단이 아니라 미래 금융서비스의 기반 레일을 직접 소유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3. 이 회사의 진짜 해자는 온체인이 아니라 오프체인이다. 전 세계 50만 개 오프라인 거점, 약 6천만 명 active customer, 200개국, 2만 개 corridor라는 물리적 분배망은 “크립토를 현금으로 바꾸는 마지막 1마일”에서 여전히 강력하다.
4. 가장 실전적인 포인트는 Kraken 파트너십이다. 사용자는 Kraken 앱에서 크립토를 현금화한 뒤 MoneyGram 네트워크, 예컨대 미국 내 Walmart, Walgreens 같은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크립토 온램프보다 더 어려운 오프램프를 잡겠다는 그림이다.
5. 인프라는 꽤 선명하다. MGUSD는 Stellar에서 돌고, issuance는 Bridge(Stripe), 스마트컨트랙트는 M0, 커스터디는 Fireblocks를 사용한다. 동시에 MoneyGram은 Tempo와 Solana 쪽에서는 validator로도 참여하며 멀티체인 포지셔닝을 강화 중이다.
6. CEO는 “소비자는 어떤 체인을 쓰는지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투자자 입장에선 반대로 중요하다. MoneyGram이 특정 체인에 독점 베팅하지 않고 Stellar, Solana, USDC 등 복수 스택을 병행한다는 건, 향후 승자는 ‘체인 그 자체’보다 규제 친화적 분배망과 파트너십을 묶을 수 있는 사업자일 수 있다는 뜻이다.
7. 규제도 중요한 촉매다. Soohoo는 GENIUS Act가 내부 확신을 크게 높였다고 했고, 향후 Clarity Act 같은 프레임이 더 구체화되면 리워드, 발행, 상호운용성 측면에서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전통 금융사가 규제 명확성을 핑계로 미루던 단계는 지나가는 분위기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송금의 핵심 고객은 여전히 현금 선호가 강하고, 국경 간 규제는 송금국/수취국 양쪽 규제를 모두 맞춰야 하며, MGUSD가 실제로 USDC·USDT 대비 의미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 수 있을지는 아직 초기다. “자체 스테이블코인”이 경제성을 가져올 수는 있어도, 유동성 우위까지 보장하진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투자 포인트가 발행사 단일 베팅에서 오프램프 유통망, 규제-compliant 인프라, B2B 결제 파이프라인으로 확장되고 있다. “누가 코인을 발행하느냐”보다 “누가 현금과 사용자를 쥐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직접 수혜 축은 Stellar, Solana, M0류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Fireblocks/Bridge 같은 엔터프라이즈 결제 스택, 그리고 크라켄 같은 오프램프 거래소다. 반대로 장기적으로는 단순 송금 내러티브만 가진 토큰보다, 실제 법정화폐 출구를 가진 플레이어가 밸류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 체크포인트: MGUSD 유통량 증가, MoneyGram 앱 내 실제 채택률, Kraken 현금인출 볼륨, 추가 validator/체인 확장, MoneyGram의 수수료 인하 여부, 그리고 GENIUS/Clarity 후속 규정이 리워드·발행·크로스보더 운영에 얼마나 구체성을 주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0mly3BZTi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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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Gram CEO: Tokenization & Stablecoins Are Set To Explode (Why We're Betting Big On It)
MoneyGram CEO Anthony Soohoo breaks down why launching MGUSD was a vertical integration play straight out of Apple's microprocessor playbook, why MoneyGram's 500,000 physical locations are an unbeatable moat in a stablecoin world, and why their new Kr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