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는 이제 플로우가 만든다
1. 패널의 핵심 진단은 단순하다. 작년 BTC 상승은 ETF와 MicroStrategy(세일러)의 쌍끌이였는데, 지금은 ETF는 순유출이고 세일러만 남아 있어 BTC가 주식, 특히 AI·반도체 랠리에도 못 따라간다는 것.
2. 그래서 “BTC에 숨지 말라”는 주장이 나온다. 과거엔 BTC만 기관 자금이 들어올 구조적 통로가 있었지만, 이제는 ETH·SOL·HYPE까지 ETF, DATCO류, 상장 법인 래퍼를 통해 TradFi가 접근 가능한 자산군이 넓어졌다는 얘기다.
3. 최근 크립토 강세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선택적이다. HYPE, Zcash, Morpho, Cardano 등 일부만 오르는데, 패널은 이걸 “후반 사이클 잡알트 반등”보다 “수급이 명확한 자산만 사는 시장”으로 해석한다.
4. Hyperliquid는 그 대표 사례다. 출시 후 10거래일 기준 HYPE ETF가 유통량의 약 1%를 흡수했고, Hyperliquid Strategies는 지난주에만 8,200만달러어치를 매수해 어시스턴스 펀드 일평균 매수량의 약 40일치를 1주일 만에 소화했다.
5. HYPE 강세의 포인트는 “좋은 펀더멘털 위에 구조적 매수자가 덧붙었다”는 점이다. 단순 DATCO 펌프가 아니라, 이미 매출과 내러티브가 강한 자산에 ETF, treasury vehicle, buyback이 동시에 붙고 있다는 것.
6. 다만 HYPE도 무풍지대는 아니다. 지금 60달러 부근에서 공급을 누가 내놓는지 불명확하고, BTC가 약세인 환경에서는 아무리 강한 알트도 신고가 돌파가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7. Morpho는 제품 측면에선 흥미롭다. 새로 공개한 Morpho Midnight는 고정금리·만기형 대출 시장으로, 변동금리 루프 대신 “6개월 5% 고정 대출” 같은 전통 금융형 UX를 온체인에 구현하려는 시도다.
8. 특히 Coinbase 통합과 결합하면 의미가 커진다. BTC 담보로 USDC 대출, 혹은 USDC 예치로 고정 수익을 제시하는 식의 단순한 프론트엔드는 DeFi 네이티브보다 일반 사용자에게 훨씬 설득력 있다는 시각이다.
9. 그런데 토큰 밸류에이션은 과열 논란이 크다. Morpho는 수수료도 거의 안 걷는 상태에서 100배 이상 PS로 언급됐고, Kamino·Euler는 17~18배, Sky·Maple·Spark는 10배 수준이라 “프리미엄은 이해되지만 10배 차이는 무리”라는 평가가 나왔다.
10. 여기서 중요한 프레임은 “가치주처럼 싸 보여서 사는 게 아니라, 이미 수급이 붙은 강한 자산을 사라”는 것이다. 단순 멀티플 저평가보다, 앞으로 기관 자금이 들어올 때 무엇을 가장 먼저 살지를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11. Ethena는 더 흥미롭다. 과거에는 basis trade 기반 고수익 스테이블코인 issuer였지만, 지금은 기초 전략 수익률이 눌리면서 USDTB, 렌딩마켓, 인센티브 farming까지 하는 온체인 자산운용사처럼 변하고 있다.
12. 문제는 성과다. USDe 공급은 고점 170억달러에서 현재 50억달러 수준으로 줄었고, 수익률도 3~4%대로 내려와 Sky의 SSR 3.65%나 Maple syrupUSDC 대비 압도적 우위가 사라졌다.
13. Ethena가 금, CLO, 기관대출 등으로 다변화하려 해도, 패널은 “수익률 개선은 제한적이고 규모화가 어렵다”고 본다. 특히 gold basis나 주식 basis는 50억달러급 프로토콜이 출금 스트레스를 감당할 만큼 깊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
14. 한마디로 이번 에피소드는 “좋은 자산”보다 “명확한 구조적 매수자와 지속 가능한 플로우가 있는 자산”이 이기는 시장, 그리고 크립토가 점점 더 전통 금융식 상품 구조와 자산배분 논리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BTC 중심 시장에서 “접근 가능한 알트” 중심 시장으로 이동 중이며, HYPE 같은 자산은 펀더멘털+플로우 결합형 사례로 재평가받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저PS 알트보다 구조적 매수자(ETF, treasury vehicle, buyback, 기관 유입)가 보이는 상대강도 자산이 유리하고, Morpho는 제품 모멘텀 대비 토큰 밸류가 과열됐는지 계속 검증이 필요하다.
• 체크포인트: BTC ETF 순유입 회복 여부, HYPE ETF 및 Hyperliquid Strategies의 순매수 지속성, Morpho Midnight 출시 시점과 Coinbase 연계, Ethena의 비기초자산 전략 비중 확대 후 실제 순수익률 개선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7t2GjkN7JOs
1. 패널의 핵심 진단은 단순하다. 작년 BTC 상승은 ETF와 MicroStrategy(세일러)의 쌍끌이였는데, 지금은 ETF는 순유출이고 세일러만 남아 있어 BTC가 주식, 특히 AI·반도체 랠리에도 못 따라간다는 것.
2. 그래서 “BTC에 숨지 말라”는 주장이 나온다. 과거엔 BTC만 기관 자금이 들어올 구조적 통로가 있었지만, 이제는 ETH·SOL·HYPE까지 ETF, DATCO류, 상장 법인 래퍼를 통해 TradFi가 접근 가능한 자산군이 넓어졌다는 얘기다.
3. 최근 크립토 강세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선택적이다. HYPE, Zcash, Morpho, Cardano 등 일부만 오르는데, 패널은 이걸 “후반 사이클 잡알트 반등”보다 “수급이 명확한 자산만 사는 시장”으로 해석한다.
4. Hyperliquid는 그 대표 사례다. 출시 후 10거래일 기준 HYPE ETF가 유통량의 약 1%를 흡수했고, Hyperliquid Strategies는 지난주에만 8,200만달러어치를 매수해 어시스턴스 펀드 일평균 매수량의 약 40일치를 1주일 만에 소화했다.
5. HYPE 강세의 포인트는 “좋은 펀더멘털 위에 구조적 매수자가 덧붙었다”는 점이다. 단순 DATCO 펌프가 아니라, 이미 매출과 내러티브가 강한 자산에 ETF, treasury vehicle, buyback이 동시에 붙고 있다는 것.
6. 다만 HYPE도 무풍지대는 아니다. 지금 60달러 부근에서 공급을 누가 내놓는지 불명확하고, BTC가 약세인 환경에서는 아무리 강한 알트도 신고가 돌파가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7. Morpho는 제품 측면에선 흥미롭다. 새로 공개한 Morpho Midnight는 고정금리·만기형 대출 시장으로, 변동금리 루프 대신 “6개월 5% 고정 대출” 같은 전통 금융형 UX를 온체인에 구현하려는 시도다.
8. 특히 Coinbase 통합과 결합하면 의미가 커진다. BTC 담보로 USDC 대출, 혹은 USDC 예치로 고정 수익을 제시하는 식의 단순한 프론트엔드는 DeFi 네이티브보다 일반 사용자에게 훨씬 설득력 있다는 시각이다.
9. 그런데 토큰 밸류에이션은 과열 논란이 크다. Morpho는 수수료도 거의 안 걷는 상태에서 100배 이상 PS로 언급됐고, Kamino·Euler는 17~18배, Sky·Maple·Spark는 10배 수준이라 “프리미엄은 이해되지만 10배 차이는 무리”라는 평가가 나왔다.
10. 여기서 중요한 프레임은 “가치주처럼 싸 보여서 사는 게 아니라, 이미 수급이 붙은 강한 자산을 사라”는 것이다. 단순 멀티플 저평가보다, 앞으로 기관 자금이 들어올 때 무엇을 가장 먼저 살지를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11. Ethena는 더 흥미롭다. 과거에는 basis trade 기반 고수익 스테이블코인 issuer였지만, 지금은 기초 전략 수익률이 눌리면서 USDTB, 렌딩마켓, 인센티브 farming까지 하는 온체인 자산운용사처럼 변하고 있다.
12. 문제는 성과다. USDe 공급은 고점 170억달러에서 현재 50억달러 수준으로 줄었고, 수익률도 3~4%대로 내려와 Sky의 SSR 3.65%나 Maple syrupUSDC 대비 압도적 우위가 사라졌다.
13. Ethena가 금, CLO, 기관대출 등으로 다변화하려 해도, 패널은 “수익률 개선은 제한적이고 규모화가 어렵다”고 본다. 특히 gold basis나 주식 basis는 50억달러급 프로토콜이 출금 스트레스를 감당할 만큼 깊은 시장이 아니라는 것.
14. 한마디로 이번 에피소드는 “좋은 자산”보다 “명확한 구조적 매수자와 지속 가능한 플로우가 있는 자산”이 이기는 시장, 그리고 크립토가 점점 더 전통 금융식 상품 구조와 자산배분 논리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BTC 중심 시장에서 “접근 가능한 알트” 중심 시장으로 이동 중이며, HYPE 같은 자산은 펀더멘털+플로우 결합형 사례로 재평가받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단순 저PS 알트보다 구조적 매수자(ETF, treasury vehicle, buyback, 기관 유입)가 보이는 상대강도 자산이 유리하고, Morpho는 제품 모멘텀 대비 토큰 밸류가 과열됐는지 계속 검증이 필요하다.
• 체크포인트: BTC ETF 순유입 회복 여부, HYPE ETF 및 Hyperliquid Strategies의 순매수 지속성, Morpho Midnight 출시 시점과 Coinbase 연계, Ethena의 비기초자산 전략 비중 확대 후 실제 순수익률 개선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7t2GjkN7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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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s Flow-Driven Market Has Arrived | Shaundadevens & Kunal Doshi
In this episode, we discuss Bitcoin’s underperformance relative to equities and select crypto assets, the rise of Hyperliquid amid strong ETF and institutional flows, Morpho’s new fixed-rate lending initiative and valuation debate, evolving dynamics in D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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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골드러시의 곡괭이와 삽
1. 웨일락 캐피털의 알렉산더 새서도트는 10년 누적 1,887%라는 압도적 성과를 냈지만, 2022년 -45%를 찍을 정도로 변동성이 극단적인 매니저라 “존경은 하되 복붙은 위험한” 유형으로 소개된다.
2. 그의 핵심 프레임은 세 가지인데, 가장 중요한 건 기술 도입이 느리게 시작해 급가속한 뒤 포화되는 S커브이며, 지금 AI는 그 변곡점 한복판에 있고 승부처는 소비자 앱보다 인프라라고 본다.
3. 즉 AI 시대의 승자는 챗봇 그 자체보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칩, 전력, 서버, 제조장비, 부품 같은 “곡괭이와 삽”일 수 있다는 해석이고, 그의 포트폴리오는 지난 5개 분기 내내 이 공급망 안에서 위치만 옮겨 다녔다.
4.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엔 셀레스티카, 아마존, 메타, 듀오링고, 구글 등을 들고 있었고 세일즈포스, 애플, 쿠팡, 아틀라시안, 레딧 등을 정리했으며, 이후 구글 전량 매도 후 엔비디아 확대, 다시 구글 재매수, 작년 말 구글을 최대 비중으로 키우고 엔비디아·메타·MSFT·넷플릭스를 줄이는 식으로 회전이 매우 빨랐다.
5. 이번 분기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 ADVANCED ENERGY, MKS Instruments, Lam Research, Tower Semiconductor, MACOM 등 반도체 제조 공정의 장비·부품·전력 관련 종목을 한꺼번에 담았다는 점으로, AI 공급망의 더 상단으로 올라간 셈이다.
6. 겉으로 보면 종목이 계속 바뀌지만 본질은 같다. 응용 서비스 → 핵심 칩 → 전력 → 플랫폼 → 반도체 장비/부품으로 이동했을 뿐, AI S커브에 올라탄 공급망 내부 로테이션을 하고 있는 것이다.
7. 섹터 기준으로는 정보기술 비중이 사실상 80% 이상이고, 산업재 11%도 반도체 장비 성격이 강해서 사실상 거의 전부를 테크에 건 단일 내러티브 포트폴리오에 가깝다.
8. 다만 이 사람은 원래 롱숏 매니저라 13F만 보고 따라가면 위험하다. 실제 알파는 롱북보다 숏북과의 조합에서 나오고, 2024년 회복 국면에서도 공매도 포지션이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꽤 기여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누가 최종 앱 승자인가”에서 “누가 AI 캐펙스의 병목을 쥐고 있는가”로 더 upstream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시사점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새서도트의 포지셔닝은 AI 인프라의 후행 수혜주가 아니라 선행 시그널 구간인 반도체 장비·부품 쪽으로 기울어 있으며, 이는 빅테크 캐펙스가 아직 꺾이지 않는다는 강한 가정 위에 선 상대강도 베팅으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앞으로는 1)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주·가이던스, 2)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 계획, 3) AI 매출 증가가 캐펙스 증가를 실제로 따라잡는지 확인해야 하며, 이 세 가지가 흔들리면 그의 S커브 가설도 가장 먼저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https://youtu.be/PV_Ij36qSrQ
1. 웨일락 캐피털의 알렉산더 새서도트는 10년 누적 1,887%라는 압도적 성과를 냈지만, 2022년 -45%를 찍을 정도로 변동성이 극단적인 매니저라 “존경은 하되 복붙은 위험한” 유형으로 소개된다.
2. 그의 핵심 프레임은 세 가지인데, 가장 중요한 건 기술 도입이 느리게 시작해 급가속한 뒤 포화되는 S커브이며, 지금 AI는 그 변곡점 한복판에 있고 승부처는 소비자 앱보다 인프라라고 본다.
3. 즉 AI 시대의 승자는 챗봇 그 자체보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칩, 전력, 서버, 제조장비, 부품 같은 “곡괭이와 삽”일 수 있다는 해석이고, 그의 포트폴리오는 지난 5개 분기 내내 이 공급망 안에서 위치만 옮겨 다녔다.
4.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엔 셀레스티카, 아마존, 메타, 듀오링고, 구글 등을 들고 있었고 세일즈포스, 애플, 쿠팡, 아틀라시안, 레딧 등을 정리했으며, 이후 구글 전량 매도 후 엔비디아 확대, 다시 구글 재매수, 작년 말 구글을 최대 비중으로 키우고 엔비디아·메타·MSFT·넷플릭스를 줄이는 식으로 회전이 매우 빨랐다.
5. 이번 분기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 ADVANCED ENERGY, MKS Instruments, Lam Research, Tower Semiconductor, MACOM 등 반도체 제조 공정의 장비·부품·전력 관련 종목을 한꺼번에 담았다는 점으로, AI 공급망의 더 상단으로 올라간 셈이다.
6. 겉으로 보면 종목이 계속 바뀌지만 본질은 같다. 응용 서비스 → 핵심 칩 → 전력 → 플랫폼 → 반도체 장비/부품으로 이동했을 뿐, AI S커브에 올라탄 공급망 내부 로테이션을 하고 있는 것이다.
7. 섹터 기준으로는 정보기술 비중이 사실상 80% 이상이고, 산업재 11%도 반도체 장비 성격이 강해서 사실상 거의 전부를 테크에 건 단일 내러티브 포트폴리오에 가깝다.
8. 다만 이 사람은 원래 롱숏 매니저라 13F만 보고 따라가면 위험하다. 실제 알파는 롱북보다 숏북과의 조합에서 나오고, 2024년 회복 국면에서도 공매도 포지션이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꽤 기여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투자 내러티브가 “누가 최종 앱 승자인가”에서 “누가 AI 캐펙스의 병목을 쥐고 있는가”로 더 upstream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시사점이 크다.
• 가격/포지셔닝: 새서도트의 포지셔닝은 AI 인프라의 후행 수혜주가 아니라 선행 시그널 구간인 반도체 장비·부품 쪽으로 기울어 있으며, 이는 빅테크 캐펙스가 아직 꺾이지 않는다는 강한 가정 위에 선 상대강도 베팅으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앞으로는 1)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주·가이던스, 2)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 계획, 3) AI 매출 증가가 캐펙스 증가를 실제로 따라잡는지 확인해야 하며, 이 세 가지가 흔들리면 그의 S커브 가설도 가장 먼저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https://youtu.be/PV_Ij36qS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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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가 먼저 가는 시장
1. 방송의 중심축은 단연 Hyperliquid였다. BTC·ETH·SOL이 힘을 못 쓰는 동안 HYPE는 신고점 재돌파를 노리고, 관련 주식 플레이인 PURR도 강세를 이어가며 “메이저는 약한데 알트 일부만 날아가는” 비정형 장세를 보여줬다.
2. 진행자들은 이 강세의 핵심을 “프로그램화된 바이백”으로 봤다. Hyperliquid는 수익의 일정 부분이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HYPE 매수로 연결된다는 점이 Pump, Aerodrome, Sky, LINK 같은 다른 수익형 토큰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3. 특히 HYPE 생태계의 2차 수혜주로 PURR를 강하게 봤다. 현재 mNAV 약 1.3배, 보유 HYPE 평가이익, 1.6억달러 드라이파우더를 감안하면 HYPE가 더 뛸 경우 PER/PURR 같은 프록시 자산의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는 논리다.
4. 수치로는 Hyperliquid HIP-3 오픈이자(open interest)가 30억달러를 넘겼고, 주식·원자재·프리IPO 시장 비중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트레이드XYZ가 HIP-3 시장의 90% 이상을 배포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 AIXBT는 “Hyperliquid가 사이드 기능으로만 월 3천만달러 수수료를 만든다”고 평가했다.
5. 핵심 내러티브는 “RWA는 단순 토큰화가 아니라 거래 가능성과 레버리지, 24/7 유동성까지 갖춰야 의미가 있다”는 것. 이 프레임에서 Hyperliquid는 자신을 RWA 플레이로 부르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가장 강한 온체인 금융 거래 플랫폼 중 하나로 재해석되고 있다.
6.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진행자들은 BTC가 더 밀릴 경우 HYPE·NEAR 같은 강한 자산도 결국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퀀트 시각을 소개했고, 반대로 지금의 상대강도가 “새 강세장의 시작”일 수도 있다며 판단을 유보했다.
7. AI 쪽에서는 Venice의 프라이빗 AI 경험을 강하게 호평했고, Antseed를 초기 추적 테마로 제시했다. Venice처럼 실제 토큰 소비량이 늘어나는 AI 인프라/추론 마켓은 향후 “컴퓨트 금융화” 내러티브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8. 인터뷰에서는 Stellar CEO Denelle Dixon이 DTCC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요지는 “기관이 원하는 것은 토큰화 그 자체보다 규제 친화적 기능, 프라이버시, 검증된 발행 인프라”이며, Stellar는 Franklin Templeton 사례처럼 처음부터 결제·자산 발행·기관용 기능에 맞춰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지금 BTC 주도장이 아니라 “수익-바이백-토큰화-온체인 거래”로 이동 중이다. Hyperliquid, Stellar, NEAR, Injective처럼 실제 사용처와 구조적 스토리가 있는 자산이 먼저 리레이팅되는 분위기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단순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 수급(바이백+저유동성+HIP-3 성장)으로 해석되고, PURR는 그 레버리지 베팅으로 소비된다. 반면 ETH·SOL은 대형 내러티브 대비 상대강도가 약해 “좋은 자산인데 지금은 돈이 안 가는” 구간으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BTC 71.5k 지지 여부, HYPE의 신고점 돌파, HIP-3/HIP-4 거래 성장, PURR mNAV 확장, DTCC의 스텔라 테스트넷 및 실제 발행 진척, Anthropic·OpenAI·SpaceX IPO가 시장 유동성을 빨아들이는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o7_qxocXjmg
1. 방송의 중심축은 단연 Hyperliquid였다. BTC·ETH·SOL이 힘을 못 쓰는 동안 HYPE는 신고점 재돌파를 노리고, 관련 주식 플레이인 PURR도 강세를 이어가며 “메이저는 약한데 알트 일부만 날아가는” 비정형 장세를 보여줬다.
2. 진행자들은 이 강세의 핵심을 “프로그램화된 바이백”으로 봤다. Hyperliquid는 수익의 일정 부분이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HYPE 매수로 연결된다는 점이 Pump, Aerodrome, Sky, LINK 같은 다른 수익형 토큰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3. 특히 HYPE 생태계의 2차 수혜주로 PURR를 강하게 봤다. 현재 mNAV 약 1.3배, 보유 HYPE 평가이익, 1.6억달러 드라이파우더를 감안하면 HYPE가 더 뛸 경우 PER/PURR 같은 프록시 자산의 리레이팅 여지가 크다는 논리다.
4. 수치로는 Hyperliquid HIP-3 오픈이자(open interest)가 30억달러를 넘겼고, 주식·원자재·프리IPO 시장 비중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트레이드XYZ가 HIP-3 시장의 90% 이상을 배포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 AIXBT는 “Hyperliquid가 사이드 기능으로만 월 3천만달러 수수료를 만든다”고 평가했다.
5. 핵심 내러티브는 “RWA는 단순 토큰화가 아니라 거래 가능성과 레버리지, 24/7 유동성까지 갖춰야 의미가 있다”는 것. 이 프레임에서 Hyperliquid는 자신을 RWA 플레이로 부르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가장 강한 온체인 금융 거래 플랫폼 중 하나로 재해석되고 있다.
6.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진행자들은 BTC가 더 밀릴 경우 HYPE·NEAR 같은 강한 자산도 결국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퀀트 시각을 소개했고, 반대로 지금의 상대강도가 “새 강세장의 시작”일 수도 있다며 판단을 유보했다.
7. AI 쪽에서는 Venice의 프라이빗 AI 경험을 강하게 호평했고, Antseed를 초기 추적 테마로 제시했다. Venice처럼 실제 토큰 소비량이 늘어나는 AI 인프라/추론 마켓은 향후 “컴퓨트 금융화” 내러티브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8. 인터뷰에서는 Stellar CEO Denelle Dixon이 DTCC 협업의 의미를 설명했다. 요지는 “기관이 원하는 것은 토큰화 그 자체보다 규제 친화적 기능, 프라이버시, 검증된 발행 인프라”이며, Stellar는 Franklin Templeton 사례처럼 처음부터 결제·자산 발행·기관용 기능에 맞춰 설계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지금 BTC 주도장이 아니라 “수익-바이백-토큰화-온체인 거래”로 이동 중이다. Hyperliquid, Stellar, NEAR, Injective처럼 실제 사용처와 구조적 스토리가 있는 자산이 먼저 리레이팅되는 분위기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단순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 수급(바이백+저유동성+HIP-3 성장)으로 해석되고, PURR는 그 레버리지 베팅으로 소비된다. 반면 ETH·SOL은 대형 내러티브 대비 상대강도가 약해 “좋은 자산인데 지금은 돈이 안 가는” 구간으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BTC 71.5k 지지 여부, HYPE의 신고점 돌파, HIP-3/HIP-4 거래 성장, PURR mNAV 확장, DTCC의 스텔라 테스트넷 및 실제 발행 진척, Anthropic·OpenAI·SpaceX IPO가 시장 유동성을 빨아들이는지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o7_qxocXj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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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aylor Finally Sells?! HYPE x PURR Higher After Weekend. What Comes Next? Stellar's CEO i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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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https://www.near.org/
Frax: https://frax.com
Trezor: https://trezor.io/
InfiniFi: https://infinifi.xyz/
Relay:…
NEAR: https://www.near.org/
Frax: https://frax.com
Trezor: https://trezor.io/
InfiniFi: https://infinifi.xyz/
R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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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R 감마 스퀴즈 시나리오의 정수
1. Capital Flows와 Jaymes Rosenthal의 핵심 논지는 단순하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베팅은 Hyperliquid 자체보다도, Hyperliquid 노출을 가장 응축해서 담은 저유통주 옵션 플레이어인 PURR/PER일 수 있다는 것.
2. 이들은 2021년 GameStop을 “밈 광기”가 아니라 “신용 사이클 팽창 속 숏 포지션과 옵션 수급이 동시에 뒤집힌 사건”으로 해석하고, 지금도 유사한 유동성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본다.
3.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은 명확하다. 투자자들이 PER 콜옵션, 특히 OTM 콜을 대거 사면 마켓메이커는 델타 헤지를 위해 기초주식을 사야 하고, 이 매수가 다시 주가를 밀어 올리며 더 높은 스트라이크 수요를 부르는 자기강화 루프가 생긴다.
4. 실제로 인터뷰 시점 기준 PER 옵션 스트라이크는 18달러에서 23달러까지 확장됐고, 직전 금요일에는 대규모 거래량이 터지며 이미 초기 감마 스퀴즈가 시작됐다고 해석한다.
5. 왜 하필 PER냐는 질문엔 세 가지가 붙는다. Hyperliquid는 비트코인이 약한데도 신고가를 가는 상대강도를 보였고, 미국 규제 문이 열리면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며, PER는 Hyperliquid 토큰 보유를 넘어 자사주 매입과 능동적 밸런스시트 운용으로 ETF보다 주주가치 창출 여지가 있다는 것.
6. 흥미로운 포인트는 Goldman Sachs가 ETF보다 PER를 샀다는 언급이다. 이들은 이를 “단순 HYPE 익스포저보다, 액티브하게 프리미엄·디스카운트를 트레이딩하는 트레저리 구조가 더 매력적이라는 신호”로 읽는다.
7. ETF가 많아지면 PER 옵션 수요가 분산되지 않겠냐는 반론에 대해선, ETF는 단순 보유 수단이지만 PER는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 현금 축적, HYPE 매입을 병행하며 NAV 이상의 알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본다.
8. 비트코인이 왜 유동성 확대에도 못 오르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인상적이다. “유동성이 늘어나는 것과 그 돈이 비트코인으로 가는 것은 별개”이며, 지금 자본은 AI,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리레이팅, 그리고 Hyperliquid 같은 구조적 승자 쪽으로 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9. 특히 Hyperliquid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만이 아니라 HIP-3, HIP-4, 주식·IPO성 자산(예: SpaceX, Anthropic 기대)까지 흡수하는 온체인 파생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어서, 거래량과 수수료 구조가 비트코인 방향성과 점점 분리될 수 있다고 본다.
10. 이들은 CME, ICE, Cboe와의 경쟁도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Hyperliquid는 주말에도 열려 있고, 퍼프(perps)와 펀딩레이트 구조가 있어 기존 데스크들이 헤지·차익거래·레버리지 효율화를 위해 함께 쓰게 될 ‘월가의 24시간 편의점’이 될 수 있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11. 아직 펀딩레이트 왜곡이 크고, 온체인에서의 고도화된 메이커 행위나 스푸핑성 플레이도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기관 자본과 고급 유동성 공급자가 아직 덜 들어왔다”는 초기 신호로 읽힌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Hyperliquid의 미국 규제 편입이 지연되거나, PER 경영진이 희석 없이 자본 조달을 관리하지 못하거나, 옵션 수요가 꺾이면 감마 스퀴즈 서사는 빠르게 식을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베타”보다 “규제 편입 직전의 온체인 퍼프 인프라”가 더 큰 구조적 테마가 될 수 있고, PER는 그 테마를 가장 투기적으로 압축한 상장 수단이라는 인식 변화가 핵심이다.
• 가격/포지셔닝: HYPE의 상대강도는 이미 비트코인과 분리되는 조짐을 보였고, PER는 HYPE 대비 아웃퍼폼 중이며, 저유통주+옵션 수급이 붙으면 현물보다 주식이 더 과열되는 전형적 리레이팅이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PER 옵션 OI와 스트라이크 상단 확장, 거래량 급증 여부, PER의 자사주 매입·희석 관리, Hyperliquid 미국 규제 뉴스, HIP-3/HIP-4 거래 비중, 펀딩레이트 정상화와 기관형 차익거래 참여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kVRBZBVGNaU
1. Capital Flows와 Jaymes Rosenthal의 핵심 논지는 단순하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베팅은 Hyperliquid 자체보다도, Hyperliquid 노출을 가장 응축해서 담은 저유통주 옵션 플레이어인 PURR/PER일 수 있다는 것.
2. 이들은 2021년 GameStop을 “밈 광기”가 아니라 “신용 사이클 팽창 속 숏 포지션과 옵션 수급이 동시에 뒤집힌 사건”으로 해석하고, 지금도 유사한 유동성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본다.
3.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은 명확하다. 투자자들이 PER 콜옵션, 특히 OTM 콜을 대거 사면 마켓메이커는 델타 헤지를 위해 기초주식을 사야 하고, 이 매수가 다시 주가를 밀어 올리며 더 높은 스트라이크 수요를 부르는 자기강화 루프가 생긴다.
4. 실제로 인터뷰 시점 기준 PER 옵션 스트라이크는 18달러에서 23달러까지 확장됐고, 직전 금요일에는 대규모 거래량이 터지며 이미 초기 감마 스퀴즈가 시작됐다고 해석한다.
5. 왜 하필 PER냐는 질문엔 세 가지가 붙는다. Hyperliquid는 비트코인이 약한데도 신고가를 가는 상대강도를 보였고, 미국 규제 문이 열리면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며, PER는 Hyperliquid 토큰 보유를 넘어 자사주 매입과 능동적 밸런스시트 운용으로 ETF보다 주주가치 창출 여지가 있다는 것.
6. 흥미로운 포인트는 Goldman Sachs가 ETF보다 PER를 샀다는 언급이다. 이들은 이를 “단순 HYPE 익스포저보다, 액티브하게 프리미엄·디스카운트를 트레이딩하는 트레저리 구조가 더 매력적이라는 신호”로 읽는다.
7. ETF가 많아지면 PER 옵션 수요가 분산되지 않겠냐는 반론에 대해선, ETF는 단순 보유 수단이지만 PER는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 현금 축적, HYPE 매입을 병행하며 NAV 이상의 알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본다.
8. 비트코인이 왜 유동성 확대에도 못 오르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인상적이다. “유동성이 늘어나는 것과 그 돈이 비트코인으로 가는 것은 별개”이며, 지금 자본은 AI,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리레이팅, 그리고 Hyperliquid 같은 구조적 승자 쪽으로 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9. 특히 Hyperliquid는 더 이상 ‘크립토 거래소’만이 아니라 HIP-3, HIP-4, 주식·IPO성 자산(예: SpaceX, Anthropic 기대)까지 흡수하는 온체인 파생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어서, 거래량과 수수료 구조가 비트코인 방향성과 점점 분리될 수 있다고 본다.
10. 이들은 CME, ICE, Cboe와의 경쟁도 제로섬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Hyperliquid는 주말에도 열려 있고, 퍼프(perps)와 펀딩레이트 구조가 있어 기존 데스크들이 헤지·차익거래·레버리지 효율화를 위해 함께 쓰게 될 ‘월가의 24시간 편의점’이 될 수 있다는 프레임을 제시한다.
11. 아직 펀딩레이트 왜곡이 크고, 온체인에서의 고도화된 메이커 행위나 스푸핑성 플레이도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기관 자본과 고급 유동성 공급자가 아직 덜 들어왔다”는 초기 신호로 읽힌다.
12. 물론 리스크도 분명하다. Hyperliquid의 미국 규제 편입이 지연되거나, PER 경영진이 희석 없이 자본 조달을 관리하지 못하거나, 옵션 수요가 꺾이면 감마 스퀴즈 서사는 빠르게 식을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크립토 베타”보다 “규제 편입 직전의 온체인 퍼프 인프라”가 더 큰 구조적 테마가 될 수 있고, PER는 그 테마를 가장 투기적으로 압축한 상장 수단이라는 인식 변화가 핵심이다.
• 가격/포지셔닝: HYPE의 상대강도는 이미 비트코인과 분리되는 조짐을 보였고, PER는 HYPE 대비 아웃퍼폼 중이며, 저유통주+옵션 수급이 붙으면 현물보다 주식이 더 과열되는 전형적 리레이팅이 나올 수 있다.
• 체크포인트: PER 옵션 OI와 스트라이크 상단 확장, 거래량 급증 여부, PER의 자사주 매입·희석 관리, Hyperliquid 미국 규제 뉴스, HIP-3/HIP-4 거래 비중, 펀딩레이트 정상화와 기관형 차익거래 참여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kVRBZBVGN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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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URR The Most Asymmetric Bet In The World (Entire Thesis) - Capital Flows & Jaymes Rosenthal
Capital Flows and Jaymes Rosenthal join The Rollup to discuss how the PUR gamma squeeze is already happening.
Capital Flows and Jaymes Rosenthal are macro traders and HyperLiquid analysts.
The Rollup is where the leaders of digital assets and finance converge.…
Capital Flows and Jaymes Rosenthal are macro traders and HyperLiquid analysts.
The Rollup is where the leaders of digital assets and finance con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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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없는 경제와 다시 뜨는 금리 인상
1. David Cervantes는 지금 매크로의 최상위 드라이버를 AI 빌드아웃으로 보며, 이미 1조 달러급 CAPEX가 집행되는 상황에서 정부 재정적자까지 겹치니 경기침체를 만들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본다.
2. 핵심은 매출보다 마진인데, 그는 이번 사이클을 1990년대 이후 드문 친경기적 생산성 붐으로 해석하며 AI 투자와 효율화가 기업 이익률 상단을 계속 높이고 있다고 본다.
3. 제조업 반등도 단순한 AI 수혜만이 아니라, 코로나 공급망 충격과 관세 불확실성 이후 기업들이 ‘최적화’에서 ‘회복탄력성’으로 이동하며 재고를 다시 쌓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이 흥미롭다.
4. 구체적으로는 Google이 AI 투자 자금을 위해 자본시장 접근을 늘리고 있고, 미국은 GDP 대비 6~7% 수준의 적자를 지속 중이며, 그는 이런 숫자를 “사실상 전시 재정”으로 본다.
5. 소비가 안 꺾이는 이유도 흥미로운데, 저축률 하락과 소득 둔화만 보면 불안하지만 실제로는 베이비부머의 비공식적 자금 지원, 높은 자산가격이 만든 부의 효과, 모기지를 이미 상환한 가계 비중 확대가 소비를 떠받친다는 해석이다.
6. 시장이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변화는 “컷 기대”에서 “인상 논의”로의 전환이다. Cervantes는 1월 이후 인플레 압력이 이미 유가 이전부터 넓게 퍼지고 있었고, 최근의 유가 상승은 기존 추세를 강화했을 뿐이라고 본다.
7. 그래서 그는 단순한 에너지발 헤드라인 인플레가 아니라 서비스와 임금까지 포함한 광범위한 물가 압력을 우려하며, 연준이 최소한 인상 가능성을 진지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8. 특히 새 Fed 의장 Kevin Warsh는 시장에 컷이 아니라 인상이 반영되는 국면에서 첫 회의를 맞게 됐고, 코어 PCE 대신 Dallas trimmed mean 같은 더 낮은 물가지표를 전면에 세우려는 시도는 “골대 옮기기”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9.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식이 버티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번 금리 상승은 경기붕괴형 실질금리 쇼크보다, 제도 신뢰와 인플레 경로를 둘러싼 텀프리미엄 확장 성격이 강하고, 동시에 이익과 재정 유동성이 너무 강하다.
10. 그가 제시한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한국 롱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반도체 수출 급증과 저평가, 경제 전반의 강한 드라이브를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본다.
11. 반면 가장 큰 리스크는 에너지다. 그는 원래 유가 150달러 가능성까지 봤지만, 미국과 중국의 SPR 방출이 타이밍을 늦췄다고 설명하며, 이 완충 장치가 7~8월쯤 약해질 경우 다시 물가와 금리, 리스크자산 전반을 흔들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아직도 “고금리면 곧 침체” 프레임에 묶여 있지만, 이번 사이클은 AI 투자 재정확장 생산성 개선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라서 “노랜딩+재인플레” 서사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채는 정책 불확실성과 텀프리미엄 확대에 취약하고, 반대로 주식 특히 AI CAPEX 수혜주와 이익률 개선 섹터는 금리 상승에도 상대강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국가 단위로는 한국 반도체 익스포저가 재평가 후보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미국 CPI·PCE의 코어 확산 여부, ISM prices paid, 임금지표와 실업률, Fed 내부 발언의 매파 전환, Google 등 메가캡의 추가 자금조달 방식, 그리고 7~8월 중국·미국 SPR 여력과 유가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aCEBv5kbIfw
1. David Cervantes는 지금 매크로의 최상위 드라이버를 AI 빌드아웃으로 보며, 이미 1조 달러급 CAPEX가 집행되는 상황에서 정부 재정적자까지 겹치니 경기침체를 만들기 어려운 환경이라고 본다.
2. 핵심은 매출보다 마진인데, 그는 이번 사이클을 1990년대 이후 드문 친경기적 생산성 붐으로 해석하며 AI 투자와 효율화가 기업 이익률 상단을 계속 높이고 있다고 본다.
3. 제조업 반등도 단순한 AI 수혜만이 아니라, 코로나 공급망 충격과 관세 불확실성 이후 기업들이 ‘최적화’에서 ‘회복탄력성’으로 이동하며 재고를 다시 쌓는 구조적 변화라는 점이 흥미롭다.
4. 구체적으로는 Google이 AI 투자 자금을 위해 자본시장 접근을 늘리고 있고, 미국은 GDP 대비 6~7% 수준의 적자를 지속 중이며, 그는 이런 숫자를 “사실상 전시 재정”으로 본다.
5. 소비가 안 꺾이는 이유도 흥미로운데, 저축률 하락과 소득 둔화만 보면 불안하지만 실제로는 베이비부머의 비공식적 자금 지원, 높은 자산가격이 만든 부의 효과, 모기지를 이미 상환한 가계 비중 확대가 소비를 떠받친다는 해석이다.
6. 시장이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변화는 “컷 기대”에서 “인상 논의”로의 전환이다. Cervantes는 1월 이후 인플레 압력이 이미 유가 이전부터 넓게 퍼지고 있었고, 최근의 유가 상승은 기존 추세를 강화했을 뿐이라고 본다.
7. 그래서 그는 단순한 에너지발 헤드라인 인플레가 아니라 서비스와 임금까지 포함한 광범위한 물가 압력을 우려하며, 연준이 최소한 인상 가능성을 진지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8. 특히 새 Fed 의장 Kevin Warsh는 시장에 컷이 아니라 인상이 반영되는 국면에서 첫 회의를 맞게 됐고, 코어 PCE 대신 Dallas trimmed mean 같은 더 낮은 물가지표를 전면에 세우려는 시도는 “골대 옮기기”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9. 장기금리 상승에도 주식이 버티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번 금리 상승은 경기붕괴형 실질금리 쇼크보다, 제도 신뢰와 인플레 경로를 둘러싼 텀프리미엄 확장 성격이 강하고, 동시에 이익과 재정 유동성이 너무 강하다.
10. 그가 제시한 가장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한국 롱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비중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반도체 수출 급증과 저평가, 경제 전반의 강한 드라이브를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본다.
11. 반면 가장 큰 리스크는 에너지다. 그는 원래 유가 150달러 가능성까지 봤지만, 미국과 중국의 SPR 방출이 타이밍을 늦췄다고 설명하며, 이 완충 장치가 7~8월쯤 약해질 경우 다시 물가와 금리, 리스크자산 전반을 흔들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은 아직도 “고금리면 곧 침체” 프레임에 묶여 있지만, 이번 사이클은 AI 투자 재정확장 생산성 개선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라서 “노랜딩+재인플레” 서사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채는 정책 불확실성과 텀프리미엄 확대에 취약하고, 반대로 주식 특히 AI CAPEX 수혜주와 이익률 개선 섹터는 금리 상승에도 상대강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국가 단위로는 한국 반도체 익스포저가 재평가 후보로 보인다.
• 체크포인트: 미국 CPI·PCE의 코어 확산 여부, ISM prices paid, 임금지표와 실업률, Fed 내부 발언의 매파 전환, Google 등 메가캡의 추가 자금조달 방식, 그리고 7~8월 중국·미국 SPR 여력과 유가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aCEBv5kb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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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is Economy Refuses To Break | David Cervantes
While investors wait for a recession that never comes, AI spending and fiscal stimulus keep pouring fuel on the expansion.
David Cervantes of Pinebrook Capital joins to explain how AI spending is reshaping the economy, profits, and traditional market dynamics.…
David Cervantes of Pinebrook Capital joins to explain how AI spending is reshaping the economy, profits, and traditional market dynamics.…
우버의 다음 베팅은 AI와 자율주행 독점이 아니라 공급 장악
1. Dara Khosrowshahi의 핵심 주장은 명확하다: AI 시대 우버의 해자는 LLM 자체가 아니라, 전 세계 이동·배달 수요를 붙잡아두는 앱과 그 위에 얹히는 공급 네트워크이며, AV 시대에도 승자는 “최고의 모델”보다 “가장 많은 차량과 파트너를 연결한 수요 집계자”일 가능성이 높다.
2. 우버는 자율주행을 직접 올인 개발하는 대신 Waymo, Nuro, Lucid, Nvidia, Waabi, Wave, Pony.ai 등 30개 이상 파트너와 엮여 AV 생태계의 go-to-market 레이어가 되려 한다. 이건 제조·모델 리스크는 분산하고, 수요·배차·운영·보험·충전·차고지 같은 고마진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먹겠다는 전략이다.
3. 흥미로운 포인트는 AV가 우버 기사 수입을 당장 잠식하기보다 오히려 플랫폼 총수요를 키우고 있다는 점이다. Austin, Atlanta에서 Waymo 파트너십 이후 드라이버 수입과 신규 유입이 늘었다는 언급은 “로보택시=기존 운전자 즉시 대체” 내러티브를 조금 깨는 데이터다.
4. 숫자로 보면 우버는 연간 100억 건 이상 트립, 100억 달러 이상의 FCF, Uber One 회원 5,000만 명, Eats는 1,000억 달러 이상 gross bookings 규모까지 왔다. 호텔까지 붙이며 “Netflix형 멤버십 번들”을 강화하는데, 1년 차 멤버는 손해지만 2~4년 차에 회수하는 Amazon Prime식 사고를 노골적으로 말한다.
5. 시장 구조 변화 관점에서 중요한 건, 우버가 스스로를 demand-first가 아니라 supply-led marketplace라고 규정한 대목이다. Expedia 시절엔 트래픽이 먼저였지만, 우버는 드라이버·식당·차량·드론을 먼저 확보하면 수요가 따라온다는 논리이며, AV 시대에도 결국 승부는 OEM/플릿/보험/금융까지 포함한 공급 장악력에서 난다.
6. AI 얘기도 본질적이다. 우버는 이미 내부적으로 AI 예산을 1분기 만에 연간 수준으로 소진했을 만큼 적극적으로 쓰고 있고, 인도 개발자 일부는 코드 커밋이 10배 늘었다고 한다. 다만 Dara는 “비싼 frontier model로 탐색하고, 확장 단계에선 더 싼 모델이나 오픈소스로 전환”한다고 말해,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가격 압박 가능성도 시사한다.
7. 드론과 AV는 기술보다 규제가 더 큰 병목이다. 중동, 특히 Abu Dhabi·Dubai·Saudi는 규제기관이 기업가적이라 빠르게 열리고 있고, 유럽도 뒤처질 수 없어 따라오지만, New York·Boston 같은 지역은 더딜 수 있다고 본다. 결국 AV/드론 테마는 기술주가 아니라 규제 민감 자산처럼 봐야 한다.
8. 리스크도 분명하다. 대중은 AI와 AV를 “더 나은 UX”보다 “전기료 상승, 일자리 대체, 공공안전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고, 우버 본인도 가장 큰 실패 시나리오로 공급 접근 실패를 든다. 즉 이 시장은 기술 디플레이션보다 사회적 라이선스와 파트너 락인 경쟁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V는 더 이상 “누가 가장 똑똑한 자율주행 모델을 만드나” 게임이 아니라, 앱 유통·배차·보험·금융·플릿 운영까지 먹는 플랫폼 레이어 재평가 국면으로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우버 같은 수요 집계자는 직접 제조 리스크 없이 AV 업사이드를 옵션처럼 먹는 구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후보이고, 반대로 단일 AV 순수 플레이는 규제·자본집약·상용화 속도에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중국 제조 역량이 “비용 곡선”의 핵심이라는 발언은 장기적으로 서구 OEM/부품 체인에는 압박, 중국 EV/로보택시 체인에는 상대강도 포인트다.
• 체크포인트: Waymo 등 파트너 차량의 우버 내 가동률 데이터, Austin·Atlanta 같은 파일럿 도시에서 드라이버 수입/신규유입 추이, Uber One 확장 속도, AV 금융·보험 상품 출시, 중동·유럽 규제 오픈 속도, 그리고 우버가 호텔·여행 번들까지 붙여 앱 체류시간보다 “생활 운영체제”로 확장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ThMtheE5eO0
1. Dara Khosrowshahi의 핵심 주장은 명확하다: AI 시대 우버의 해자는 LLM 자체가 아니라, 전 세계 이동·배달 수요를 붙잡아두는 앱과 그 위에 얹히는 공급 네트워크이며, AV 시대에도 승자는 “최고의 모델”보다 “가장 많은 차량과 파트너를 연결한 수요 집계자”일 가능성이 높다.
2. 우버는 자율주행을 직접 올인 개발하는 대신 Waymo, Nuro, Lucid, Nvidia, Waabi, Wave, Pony.ai 등 30개 이상 파트너와 엮여 AV 생태계의 go-to-market 레이어가 되려 한다. 이건 제조·모델 리스크는 분산하고, 수요·배차·운영·보험·충전·차고지 같은 고마진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먹겠다는 전략이다.
3. 흥미로운 포인트는 AV가 우버 기사 수입을 당장 잠식하기보다 오히려 플랫폼 총수요를 키우고 있다는 점이다. Austin, Atlanta에서 Waymo 파트너십 이후 드라이버 수입과 신규 유입이 늘었다는 언급은 “로보택시=기존 운전자 즉시 대체” 내러티브를 조금 깨는 데이터다.
4. 숫자로 보면 우버는 연간 100억 건 이상 트립, 100억 달러 이상의 FCF, Uber One 회원 5,000만 명, Eats는 1,000억 달러 이상 gross bookings 규모까지 왔다. 호텔까지 붙이며 “Netflix형 멤버십 번들”을 강화하는데, 1년 차 멤버는 손해지만 2~4년 차에 회수하는 Amazon Prime식 사고를 노골적으로 말한다.
5. 시장 구조 변화 관점에서 중요한 건, 우버가 스스로를 demand-first가 아니라 supply-led marketplace라고 규정한 대목이다. Expedia 시절엔 트래픽이 먼저였지만, 우버는 드라이버·식당·차량·드론을 먼저 확보하면 수요가 따라온다는 논리이며, AV 시대에도 결국 승부는 OEM/플릿/보험/금융까지 포함한 공급 장악력에서 난다.
6. AI 얘기도 본질적이다. 우버는 이미 내부적으로 AI 예산을 1분기 만에 연간 수준으로 소진했을 만큼 적극적으로 쓰고 있고, 인도 개발자 일부는 코드 커밋이 10배 늘었다고 한다. 다만 Dara는 “비싼 frontier model로 탐색하고, 확장 단계에선 더 싼 모델이나 오픈소스로 전환”한다고 말해,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가격 압박 가능성도 시사한다.
7. 드론과 AV는 기술보다 규제가 더 큰 병목이다. 중동, 특히 Abu Dhabi·Dubai·Saudi는 규제기관이 기업가적이라 빠르게 열리고 있고, 유럽도 뒤처질 수 없어 따라오지만, New York·Boston 같은 지역은 더딜 수 있다고 본다. 결국 AV/드론 테마는 기술주가 아니라 규제 민감 자산처럼 봐야 한다.
8. 리스크도 분명하다. 대중은 AI와 AV를 “더 나은 UX”보다 “전기료 상승, 일자리 대체, 공공안전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고, 우버 본인도 가장 큰 실패 시나리오로 공급 접근 실패를 든다. 즉 이 시장은 기술 디플레이션보다 사회적 라이선스와 파트너 락인 경쟁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V는 더 이상 “누가 가장 똑똑한 자율주행 모델을 만드나” 게임이 아니라, 앱 유통·배차·보험·금융·플릿 운영까지 먹는 플랫폼 레이어 재평가 국면으로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우버 같은 수요 집계자는 직접 제조 리스크 없이 AV 업사이드를 옵션처럼 먹는 구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후보이고, 반대로 단일 AV 순수 플레이는 규제·자본집약·상용화 속도에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중국 제조 역량이 “비용 곡선”의 핵심이라는 발언은 장기적으로 서구 OEM/부품 체인에는 압박, 중국 EV/로보택시 체인에는 상대강도 포인트다.
• 체크포인트: Waymo 등 파트너 차량의 우버 내 가동률 데이터, Austin·Atlanta 같은 파일럿 도시에서 드라이버 수입/신규유입 추이, Uber One 확장 속도, AV 금융·보험 상품 출시, 중동·유럽 규제 오픈 속도, 그리고 우버가 호텔·여행 번들까지 붙여 앱 체류시간보다 “생활 운영체제”로 확장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ThMtheE5e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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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CEO on AI, Autonomous Vehicles, and the Future of Transportation
Dara Khosrowshahi, CEO of Uber, joins Invest Like the Best to discuss Uber’s next chapter: the rise of AI, autonomous vehicles, robotaxis, drones, delivery, and the company’s ambition to become the demand aggregator for the physical world. He explains why…
버핏의 수제자가 석탄에 몰빵한 진짜 이유
1. 모니시 파브라이의 포인트는 “AI 때문에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 수준이 아니라, 제철용 석탄(met coal) 이 ESG 압박으로 공급이 막히는 동안 AI 인프라와 탈세계화가 철강 수요를 밀어 올릴 수 있다는 구조적 미스프라이싱이다.
2. 석탄도 다 같은 석탄이 아니라 발전용 석탄과 제철용 석탄이 다르며, 파브라이는 전기 생산용보다 철광석을 녹이고 환원하는 데 필요한 제철용 석탄 쪽에 베팅하고 있다.
3. 이 투자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한 석탄 기업이 “재무는 멀쩡한데 JP모건이 ESG 때문에 거래를 끊었다”는 사례로, 산업 펀더멘털보다 금융 접근성 제약이 밸류에이션을 왜곡하는 상황 을 포착한 것이다.
4. 파브라이는 현재 미국 상장주를 사실상 3개만 들고 있고, 그중 비중 대부분이 석탄 관련주다; 영상에서 언급된 핵심 종목은 CONSOL Energy 계열(CNR) 과 Warrior Met Coal(HCC) 다.
5. HCC 사례를 보면 1분기 생산량은 +55%, 생산원가는 -14%, 매출은 +53%, 순이익은 전년동기 -820만달러 적자 → 7,200만달러 흑자 로 전환돼, 단순 테마주가 아니라 운영 레버리지까지 붙는 구간임을 보여준다.
6. 왜 이게 중요한가면, 철강 생산의 약 70~80% 가 여전히 석탄 기반 공정에 의존하고, 철 1톤 생산에 대략 0.77톤의 제철용 석탄 이 필요해 대체기술이 충분히 싸지고 확산되기 전까지는 수요가 쉽게 꺾이지 않기 때문이다.
7. 여기에 AI는 데이터센터라는 “디지털 스토리” 같지만 실제로는 거대한 토목·건설·전력 인프라 사이클 이고, 지정학적 블록화는 국가별 공급망 내재화를 촉진해 철강과 원자재의 자급 수요를 키운다는 해석이 붙는다.
8. 파브라이가 더 강조하는 진짜 프레임은 수급 사이클의 길이 다; 창고는 1년이면 공급이 붙지만 광산은 탐사부터 생산까지 10~20년 이 걸려, 한 번 공급 부족이 오면 가격과 마진이 오래,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논리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반도체·전력 유틸리티에서만 찾지 말고, 데이터센터와 재산업화의 물리적 기반인 철강-광산-제철용 석탄 으로 확장해 보라는 이야기다.
• 가격/포지셔닝: ESG 디스카운트로 자본 유입이 막힌 섹터에서 수요가 유지되면, 공급 부족이 길어지며 현금흐름 재평가와 멀티플 리레이팅 이 동시에 나올 수 있다; 즉 “비인기 업종의 구조적 쇼티지”라는 전형적인 역발상 롱 아이디어다.
• 체크포인트: 제철용 석탄 현물/선물 가격, 글로벌 조강 생산량, 중국·인도 철강 수요, 미국/호주 광산 CAPEX와 신규 프로젝트 승인, 은행·기관의 ESG 대출정책 변화, 그리고 수소환원제철·EAF 전환 속도 를 같이 봐야 한다.
https://youtu.be/DBYp1cbNVdM
1. 모니시 파브라이의 포인트는 “AI 때문에 전력 수요가 늘어난다” 수준이 아니라, 제철용 석탄(met coal) 이 ESG 압박으로 공급이 막히는 동안 AI 인프라와 탈세계화가 철강 수요를 밀어 올릴 수 있다는 구조적 미스프라이싱이다.
2. 석탄도 다 같은 석탄이 아니라 발전용 석탄과 제철용 석탄이 다르며, 파브라이는 전기 생산용보다 철광석을 녹이고 환원하는 데 필요한 제철용 석탄 쪽에 베팅하고 있다.
3. 이 투자 아이디어의 출발점은 한 석탄 기업이 “재무는 멀쩡한데 JP모건이 ESG 때문에 거래를 끊었다”는 사례로, 산업 펀더멘털보다 금융 접근성 제약이 밸류에이션을 왜곡하는 상황 을 포착한 것이다.
4. 파브라이는 현재 미국 상장주를 사실상 3개만 들고 있고, 그중 비중 대부분이 석탄 관련주다; 영상에서 언급된 핵심 종목은 CONSOL Energy 계열(CNR) 과 Warrior Met Coal(HCC) 다.
5. HCC 사례를 보면 1분기 생산량은 +55%, 생산원가는 -14%, 매출은 +53%, 순이익은 전년동기 -820만달러 적자 → 7,200만달러 흑자 로 전환돼, 단순 테마주가 아니라 운영 레버리지까지 붙는 구간임을 보여준다.
6. 왜 이게 중요한가면, 철강 생산의 약 70~80% 가 여전히 석탄 기반 공정에 의존하고, 철 1톤 생산에 대략 0.77톤의 제철용 석탄 이 필요해 대체기술이 충분히 싸지고 확산되기 전까지는 수요가 쉽게 꺾이지 않기 때문이다.
7. 여기에 AI는 데이터센터라는 “디지털 스토리” 같지만 실제로는 거대한 토목·건설·전력 인프라 사이클 이고, 지정학적 블록화는 국가별 공급망 내재화를 촉진해 철강과 원자재의 자급 수요를 키운다는 해석이 붙는다.
8. 파브라이가 더 강조하는 진짜 프레임은 수급 사이클의 길이 다; 창고는 1년이면 공급이 붙지만 광산은 탐사부터 생산까지 10~20년 이 걸려, 한 번 공급 부족이 오면 가격과 마진이 오래,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논리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 수혜를 반도체·전력 유틸리티에서만 찾지 말고, 데이터센터와 재산업화의 물리적 기반인 철강-광산-제철용 석탄 으로 확장해 보라는 이야기다.
• 가격/포지셔닝: ESG 디스카운트로 자본 유입이 막힌 섹터에서 수요가 유지되면, 공급 부족이 길어지며 현금흐름 재평가와 멀티플 리레이팅 이 동시에 나올 수 있다; 즉 “비인기 업종의 구조적 쇼티지”라는 전형적인 역발상 롱 아이디어다.
• 체크포인트: 제철용 석탄 현물/선물 가격, 글로벌 조강 생산량, 중국·인도 철강 수요, 미국/호주 광산 CAPEX와 신규 프로젝트 승인, 은행·기관의 ESG 대출정책 변화, 그리고 수소환원제철·EAF 전환 속도 를 같이 봐야 한다.
https://youtu.be/DBYp1cbNV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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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이지만 석탄에 올인하는 버핏의 수제자(모니시 파브라이)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버핏 사단의 멤버 모니시 파브라이입니다. 파브라이가 석탄 기업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상당히 독특한 베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베팅에는 AI-에너지-석탄이라는 단순한 흐름 이상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파브라이가 석탄에 올인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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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ai #워런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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