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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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크립토 주제의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해 공유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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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랠리의 진짜 적은 금리다

1. 이번 대화의 핵심은 “버블이냐 아니냐”보다도, AI 랠리가 계속 가려면 미 국채 10년·30년 금리 급등을 반드시 제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2. 진행자들은 지금 균열이 회사채나 하이일드가 아니라 sovereign bond에서 먼저 나오고 있다고 봤고, 그래서 주식은 버티는데 채권이 먼저 위험 신호를 보내는 이상한 장세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3. TLT 풋 수요와 term premium 상승은 시장이 장기채 추가 하락과 금리 변동성 확대를 헤지하기 시작했다는 뜻인데, 이게 커지면 AI 인프라 투자와 멀티플 확장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

4. 구체적으로는 미 30년물과 일본 30년 JGB 금리가 같이 오르는 반면, 하이일드 스프레드와 모기지 관련 위험은 아직 본격적으로 벌어지지 않았고, 그래서 “균열은 sovereign, 환호는 equities”라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5. 이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금리 급등이나 유가 급등이 시장을 깨기 직전마다 헤드라인과 정책으로 눌러버리는 “볼트 컨트롤러”처럼 행동한다고 봤고, 이란 관련 발언 후퇴와 SPR 방출도 그 연장선으로 해석했다.

6. 흥미로운 포인트는 소비자 체력은 이미 약한데 AI와 메가캡만 날아간다는 점이다; XRT(리테일 ETF)와 XHB(홈빌더)는 붕괴 직전인데, 반도체·나스닥은 정책과 수급으로 떠받쳐지는 전형적 후기 사이클 디스퍼전이 나타난다고 했다.

7. 에너지 쪽은 오히려 구조적 수혜로 봤다. 미국이 글로벌 원유 공급 완충재 역할을 하며 SPR을 계속 소진하는 동안, XLE와 미 에너지 기업들은 높은 유가와 자사주 매입으로 현금창출력이 급개선되고 있다는 논리다.

8. AI 쪽은 아직 “버블 붕괴 데이터”가 안 나왔다는 점도 중요하다. 1GW AI 컴퓨트 구축비용이 150억~410억달러 수준까지 올라갔고, Anthropic·OpenAI·SpaceX 등 초대형 사설기업들이 상장 채비를 서두르면서 2026년 IPO 물량이 수조달러 규모로 몰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시장은 더 이상 “기업이 망가져서 크레딧이 터지는” 국면이 아니라, 정부 재정확대와 지정학·에너지 충격이 국채시장부터 흔드는 체제로 이동 중이며, 그 위에 AI·방산·에너지라는 21세기형 실물투자 테마가 얹히고 있다.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AI·반도체 쏠림과 sovereign selloff가 공존하는 장세라, 금리 급등 시 tech duration은 가장 민감하다; 반면 에너지·방산·선별적 액티브 운용은 상대강도 유지 가능성이 높고, 장기적으로는 steepener나 장기채 반등 타이밍 탐색도 유효하다는 시각이 나왔다.

체크포인트: 미 10년·30년 금리와 TLT 스큐, term premium, 유가 및 SPR 방출 속도, Waller 후임 Worsh의 첫 메시지, breadth 악화 여부, Nvidia 이후 AI capex 가이던스, 그리고 OpenAI·SpaceX 등 대형 IPO 일정이 다음 국면을 가를 핵심 변수다.

https://youtu.be/LuL2TEdnhLM
Michael Saylor: How To Get Rich With Crypto (Without Working Hard) | E172

When Shift Happens

사일러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노동으로는 화폐가치 하락을 못 이기고, 희소한 자산 특히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자본 구조를 타야 부가 복리로 불어난다는 것이다.

사일러의 풀베팅 철학

1.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세상 최초의 절대희소 자산”으로 규정하며, 금·부동산·현금보다 장기 자본보존력이 압도적이라고 주장했다.

2. Strategy는 더 이상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 “비트코인 준비은행” 모델을 지향하며, BTC를 기초자산으로 보통주(MSTR)와 각종 우선주·크레딧 상품을 찍어내는 구조로 진화 중이다.

3. 그의 핵심 투자철학은 “열심히 일하지 말고 강한 자산을 보유하라”는 것인데, 장기적으로 달러 debasement를 연 7% 수준으로 보고 이를 이기지 못하는 현금·예금은 사실상 확정 손실로 본다.

4. 숫자는 강하다. 그는 Strategy가 약 81.8만~84만 BTC, 650억달러 이상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최근 상품 STRC는 약 8억달러가 아니라 80억달러 규모로 성장한 월배당 우선주라고 강조했다.

5. STRC의 포지셔닝은 흥미롭다. 비트코인의 40%대 기대수익·고변동성을 잘라내고, 대신 월배당 11.5% 수준의 낮은 변동성 디지털 크레딧으로 재포장해 전통 머니마켓 대체재를 노린다.

6. 이건 단순한 비트코인 불장이 아니라 시장구조 변화 베팅이다. 세일러는 “BTC는 디지털 자본, Strategy는 그 위에 디지털 크레딧을 만드는 엔진”이라며, 장기적으로 수천억~수조달러 크레딧 시장을 겨냥한다고 말했다.

7.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대목은 MSTR이 사실상 레버리지 BTC ETF를 넘어선 “자본구조 아비트라지 머신”이 됐다는 점이다. 보통주는 BTC 베타 증폭기, 우선주는 변동성 절연 장치, 회사는 그 차익으로 계속 BTC를 사들인다.

8. 다만 리스크도 분명하다. 이 모델은 BTC 장기 우상향, Strategy의 자본시장 접근성, 우선주·전환사채 수요가 동시에 유지돼야 굴러가며, 한 축만 흔들려도 재귀적 프리미엄 구조가 약해질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비트코인이 더 이상 단순 리스크자산이 아니라 “디지털 준비자산 + 이를 기초로 한 크레딧 시장의 원자재”라는 프레임으로 이동 중이다. MSTR/STRK/STRF/STRD/STRC 같은 상품군은 BTC의 금융화 2단계로 볼 수 있다.

가격/포지셔닝: BTC 강세장이 이어질수록 MSTR 같은 프록시의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지만, 약세장에서는 그 반대로 자본구조 전체가 할인 압력을 받을 수 있다. BTC 현물, MSTR 보통주, Strategy 우선주 간 상대가치 트레이드가 점점 더 중요해진다.

체크포인트: Strategy의 추가 ATM 발행, 우선주 배당 조정, 전환사채 수요, BTC 순매수 속도, MSTR 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미국 금리 수준, BTC 변동성 하락 여부를 봐야 한다. 이 모델의 성패는 “비트코인 가격”만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담는 금융 포장재의 수요”에 달려 있다.

https://youtu.be/rPDRTuryW2c
The End of the L1 Premium? | Hype, Venice & The Future of Crypto

Delphi Digital

크립토는 더 이상 “아무 알트나 사면 되는 시장”이 아니라, 실적·내러티브·구조적 수급이 있는 종목만 살아남는 스톡피커 마켓으로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다.

L1 프리미엄의 종말과 하이프 이후의 시장

1. 이번 대화의 핵심은 명확하다: 2025년 크립토는 BTC·ETH·SOL을 통째로 사는 장이 아니라, HYPE·VVV·ZEC처럼 “왜 지금 이 자산이 올라야 하는지”가 설명되는 소수 자산만 재평가받는 시장이라는 것.

2. Hyperliquid는 L1 프리미엄 붕괴를 상징하는 사례로 다뤄졌다. 과거엔 “좋은 앱은 결국 L1 가치로 귀결된다”는 믿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가장 강한 앱이 오히려 자기 체인을 가지며 가치를 직접 흡수한다는 app-chain 현실이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는 얘기다.

3. ETH와 SOL에 대한 회의감도 강했다. 둘 다 여전히 시총은 거대한데, 정작 “그 가격을 정당화할 신규 매수 주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이 약하고, 특히 ETH는 L2 thesis 붕괴와 함께 장기 프리미엄이 훼손됐다는 시각이 반복됐다.

4. Venice AI의 VVV는 최근 가장 흥미로운 “크립토처럼 보이지 않는 크립토” 사례로 언급됐다. Jason은 현재 ARR를 대략 6,000만달러 수준으로 추정했고, 최근 주간 ARR 순증이 220만~250만달러 수준이라면 향후 12개월 2억달러 ARR 추가도 가능하다고 봤다.

5. VVV의 투자 포인트는 단순 밈이 아니라, 구독 데이터 공개로 forward revenue를 추적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다만 토큰이 equity보다 후순위라는 구조적 불안은 남아 있고, 시장은 Eric Voorhees의 의도와 평판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됐다.

6. HYPE는 이제 “크립토 토큰”보다 “토큰화된 고성장 거래소/금융 인프라”에 가깝다는 프레임이 나왔다. 1년 전과 비교해 HyperEVM, HIP-3/4, ETF, Hyperliquid treasury company, Circle의 USDC 수익배분 등 외부 수급과 사업 확장이 붙었는데도 당시와 비슷한 가격이었다는 점이 재평가 근거로 언급됐다.

7. Zcash는 다소 예외적이다. HYPE와 VVV가 실적형 자산이라면, ZEC는 프라이버시라는 순수 크립토 내러티브 플레이로, “진짜 크립토적 베팅”이 아직 완전히 죽진 않았다는 반례로 소비됐다.

8. 더 큰 메시지는 크립토 바깥의 경쟁이다. AI, 메모리, 로보틱스, 디펜스, 바이오, 프라이빗마켓이 훨씬 더 큰 성장 서사와 자본 흡인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제 크립토는 내부 자금 순환만이 아니라 외부의 더 섹시한 기회들과 attention war를 벌여야 하는 시장이 됐다는 진단이다.

9. 특히 디펜스는 드론/안티드론 전쟁 패러다임 전환으로 구조적 수혜 섹터로 강조됐다. 값싼 드론이 비싼 무기체계를 무력화하는 시대가 오면서, 레이저 방어, 기존 총기 기반 추적 시스템, 데이터센터·공항·항만 방어 인프라 수요가 장기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논리다.

10. 로보틱스도 중요하게 다뤄졌다. Figure AI와 Apptronik 등이 언급됐고, Mechanism의 Andrew Kang이 Figure를 26억달러 밸류에서 크게 담은 뒤, 이를 기반으로 Robbo Strategy를 만든 사례는 “크립토에서 번 돈이 다음 메가트렌드로 이동하는 방식”의 상징처럼 소개됐다.

11. 흥미로운 문화적 포인트도 있었다. Jose는 “예전엔 크립토가 세상에서 가장 큰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더 큰 이야기가 AI·로보틱스·디펜스 쪽에 있다”고 말했고, Jason은 반대로 “철학보다 시장이 좋아하는 것을 사야 한다”고 응수했다. 이 긴장은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겪는 정체성 혼란을 잘 보여준다.

12. 그럼에도 BTC 장기 뷰는 여전히 강세다. 디펜스 지출 확대, 재정적자 누적, 통화가치 희석이라는 매크로 축이 계속되고 있어, 단기 조정과 별개로 비트코인은 구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L1/L2/모놀리식 체인 프리미엄은 약해지고, 실적이 보이는 거래소·AI 앱·현금흐름형 토큰이 재평가받는 국면이다.

가격/포지셔닝: ETH·SOL의 상대가치 논리는 “상대적으로 덜 비싼 것”일 뿐 절대가치 매력과는 다를 수 있고, 반대로 HYPE·VVV는 forward earnings와 구조적 수급 기준으로 멀티플 재산정이 진행 중이다.

체크포인트: Hyperliquid의 규제 방향(KYC/SEC/토큰화 주식), Venice의 실제 ARR 증가 속도와 토큰 가치환원 강화 여부, ETH L2 활동 반등 가능성, 그리고 크립토 밖 AI·로보틱스·디펜스가 계속 자본을 빨아들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y188HitI4Lw
Inside Solana’s PropAMM War

Indexed Podcast

솔라나의 PropAMM 전쟁은 단순한 DEX 개선이 아니라, “온체인 시장 구조를 누가 장악할 것인가”를 두고 벌어지는 속도전이며, 다음 승부처는 유동성보다 가격발견과 공정한 실행 품질이다.

솔라나 PropAMM 전쟁

1. PropAMM은 AMM의 수식형 유동성에 HFT식 가격모델을 얹은 구조로, maker가 복잡한 가격함수를 온체인에 배포하고 taker가 그 계산 비용을 내는 방식이라 솔라나의 저가스·고속 환경에서 spot 유동성을 사실상 장악했다.

2. 핵심 혁신은 “maker 비용을 taker로 전가”한 데 있다. 오더북처럼 maker가 계속 호가를 갱신하며 가스를 태우지 않아도 되니, 솔라나의 priority fee·compute unit 체계와 맞물려 PropAMM이 현 시점 가장 효율적인 온체인 spot 마켓메이킹 수단이 됐다.

3. 하지만 이 시장은 “더 나은 가격”보다 “보여주는 가격과 실제 체결가의 차이”를 둘러싼 게임으로 변질됐다. 발표자는 일부 PropAMM이 멀티풀 운용, 순간적 변동성 확대, crossed book 상태를 통해 라우터에는 최상호가를 보여주고 실제 체결 시점엔 불리한 가격을 주는 패턴을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4. 데이터상 2025년 들어 솔라나 DEX 거래량 중 PropAMM 비중은 약 70~75%까지 치솟았고, 주요 플레이어는 Humidifi, Bison, Tacere, Zerofi, Sulfi, Scorch 등이다. Bison·Tacere는 대형 밸런스시트 기반의 “깊은 호가”, Humidifi·Zerofi류는 라우터/오더플로우 최적화형 전략에 가깝다는 구분도 나왔다.

5. 재밌는 포인트는 “toxic flow”가 꼭 악이 아니라는 점이다. 아비트라저가 stale quote를 때려줘야 PropAMM이 너무 과하게 사용자에게 불리한 가격을 제시하지 못하므로, 독성 흐름은 오히려 시장을 정직하게 만드는 감시 장치 역할도 한다.

6. 그래서 다음 전장은 PropAMM 자체보다 라우터다. 발표자는 Jupiter·Titan류가 오프체인 선호경로를 미리 정하는 대신, 실행 순간 온체인에서 최적 venue를 고르는 JIT routing이 체결 품질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봤다.

7. 다만 PropAMM은 spot에서는 강하지만 perps에서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퍼프는 포지션이 비동질적이고 청산·ADL·백스톱 유동성까지 필요해, spot처럼 간단히 “함수형 유동성”으로 풀기 어렵기 때문이다.

8. Blink가 노리는 지점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다. 창업자 Julian은 Binance나 Hyperliquid도 결국 블랙박스라며, “검증 가능한 공정성”과 “실제 가격발견”을 동시에 제공하는 venue를 만들겠다고 했고, NASDAQ식 continuous order book을 DoubleZero의 private fiber 위에 올려 저지연·동일접속 환경을 구현하려 한다.

9. 이 프레임에서 Blink는 단순한 DEX가 아니라 “실행은 오프체인급, 정산과 검증은 온체인급” 하이브리드 거래소다. 솔라나는 입출금·정산·검증 레이어로 쓰고, 실제 매칭은 도쿄 데이터센터와 전용망에서 돌려 Binance/Hyperliquid보다 10~100배 낮은 지연을 노린다.

10. 더 큰 내러티브는 “탈중앙화”보다 “검증 가능성”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발표자는 시장이 원하는 건 모든 걸 분산시키는 것보다, 누가 어떤 순서로 체결했고 시스템이 솔벤트한지 실시간으로 증명 가능한 거래소라고 못 박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DEX 경쟁 축이 TVL이나 토큰 인센티브에서 execution quality, order flow control, price discovery로 이동 중이며, 솔라나는 그 실험이 가장 앞서 있는 체인이다.

가격/포지셔닝: 단기적으로는 PropAMM 인프라, 솔라나 MEV/라우팅 스택, 저지연 네트워크(DoubleZero 계열) 서사가 강화될 수 있고, 반대로 “온체인=공정” 프리미엄을 받던 일부 venue는 블랙박스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

체크포인트: Jupiter/Titan의 JIT routing 성능 개선, Humidifi·Bison 등 주요 PropAMM의 점유율 변화, spot 대비 perps 확장 실패 여부, Solana MCP 도입 후 오라클 업데이트/시퀀싱 경쟁 구조, Blink의 실제 체결지연·유동성 확보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kNb9kwW3ec0
Fintech Brainfood Founder: on Why Stablecoins Are The WhatsApp For Money

The Rollup

스테이블코인은 은행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은행·카드·송금회사를 다시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돈의 인터넷 레이어’라는 게 Simon Taylor의 핵심 주장이다.

스테이블코인은 돈의 왓츠앱이다

1. Simon Taylor는 스테이블코인을 “rail above rails”로 규정했다. Fedwire, Swift, Visa, Pix, UPI 같은 기존 결제망을 대체하기보다 그 위에서 연결성과 24/7 가동성을 제공하는 상위 레이어라는 뜻이다.

2. 가장 인상적인 프레임은 “스테이블코인은 돈의 WhatsApp”이라는 비유다. 통신사(ISP)가 사라지지 않고 데이터망 위에서 WhatsApp이 메시징을 먹었듯, 은행과 카드망도 남겠지만 가치 이동의 UX는 스테이블코인이 잡을 수 있다는 얘기다.

3. 의외의 수혜자로 Western Union, MoneyGram 같은 송금회사를 꼽은 점이 중요하다. 과거엔 송금인에게만 수수료를 받았지만, 이제는 수취인에게 모바일 앱·카드·수익상품·토큰화 주식까지 붙여 LTV를 키울 수 있어 “opposite of cooked”라는 시각이다.

4. Taylor는 Barclays에서 2015년 Head of Crypto R&D를 맡았던 인물이고, 지금은 Fintech Brainfood와 Tokenized 팟캐스트를 운영한다. TradFi와 크립토를 둘 다 아는 번역가 포지션이라, 이번 인터뷰도 단순 불장 낙관론보다 금융 인프라 재편 관점이 강했다.

5. 그는 스테이블코인 슈퍼사이클의 승자를 “기술”보다 “유통(distribution)”에서 찾는다. Stripe, Ramp, Mercury, remittance 업체, 그리고 고객 기반을 가진 은행들이 실제 채택의 대부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6. 특히 Mercury의 최근 $200M 조달과 $5.2B 밸류에이션, 4년 연속 흑자, 약 $650M 매출은 시장이 네오뱅크를 다시 인프라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AI로 회사 설립이 폭증하고 Stripe Atlas의 법인 생성이 역대 최고라는 점도 Mercury류 플레이어에 구조적 순풍이다.

7. Ramp와 Mercury의 전략 차이도 흥미롭다. Mercury는 운영계좌 중심의 “기본 은행”이고, Ramp는 spend management 중심이라 스테이블코인을 붙이면 CFO 대시보드에서 법정통화와 온체인 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다.

8. Tempo가 강조한 차별점은 화려한 서사보다 결제 실무의 ‘종이베임’을 없애는 데 있다. 가스비 변동성 제거,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으로 수수료 납부, 메모필드와 정산 reconciliation 개선, 프라이버시 존 등은 기관 결제에선 실제로 치명적인 UX 포인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스테이블코인 테마는 더 이상 “USDT/USDC 발행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네오뱅크, 송금회사, 카드 인프라, B2B 결제, 토큰화 예금, 은행 코어 업그레이드까지 확장되는 금융 인프라 리레이팅 스토리로 봐야 한다.

가격/포지셔닝: 체인 자체보다 배포 채널을 가진 플레이어가 더 큰 가치를 가져갈 수 있다. 즉, L1/L2 순수 베타보다 Stripe/Ramp/Mercury류의 비상장 밸류, 은행 파트너십, remittance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택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는 시사점이다.

체크포인트: Genius Act 이후 은행들의 실제 대응, 토큰화 예금 vs 스테이블코인 병행 모델, 주말/휴일 결제 수요의 수익화, Coastal Community Bank 같은 실제 은행-은행 스테이블코인 정산 사례, 그리고 가스비 안정화·정산 툴링을 내세운 체인의 B2B 채택 데이터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ygIjp7BaP0
Why SpaceX, OpenAI and Anthropic Now Trade Onchain

Unchained

사설시장의 가격발견이 점점 월가가 아니라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고, Hyperliquid의 SpaceX 프리IPO 퍼프부터 OpenAI·Anthropic 세컨더리 혼란까지 모두가 “비상장 유니콘도 결국 24/7 시장 논리로 빨려 들어간다”는 신호다.

비상장 유니콘의 온체인 상장식

1. 디오 카사레스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지금 온체인에서 터지는 SpaceX 프리IPO 퍼프, OpenAI·Anthropic 세컨더리 거래, Polymarket-Nasdaq Private Market 협업은 모두 “비상장 주식의 가격발견과 유동성이 체인 위로 이동하는 초기 징후”다.

2. 특히 Hyperliquid의 프리IPO 퍼프는 단순한 밈이 아니라, 과거 알트코인 프리마켓에서 했던 것처럼 “상장 전 가격발견 → 상장 후 본시장 거래량 흡수” 전략을 사설주식에도 복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3. 투자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현물 토큰화보다 파생이 더 현실적이라는 것인데, 디오는 미국 규제상 비상장주식은 대체로 6개월 홀딩 요건이 걸려 있어, 토큰화된 현물은 규제 위반·법률구조 붕괴 리스크가 크고 오히려 퍼프가 더 깔끔한 헤지 수단이라고 본다.

4. 숫자로 보면 분위기가 선명하다: Hyperliquid의 프리IPO 활동은 2월 약 300만달러 수준에서 며칠 전 4,400만달러까지 커졌고, 사례로는 Cerebras와 SpaceX가 언급됐으며 SpaceX 퍼프 만기는 다음달 17일 전후로 가까워 “장기 불확실성”보다 “곧 정산될 선물”에 가깝게 설계됐다.

5. OpenAI와 Anthropic이 세컨더리 거래를 강하게 부인한 배경도 흥미롭다. 이 회사들은 현금 소모가 큰 AI 기업이라 세컨더리 유동성이 커질수록 프라이머리 라운드 수요가 분산되고, 동시에 수백 개 SPV의 법적·행정적 골칫거리까지 떠안게 된다.

6. 즉, 이들의 메시지는 “투자자 보호”라기보다 “자본조달 통제권 유지”에 가깝다. 세컨더리 가격이 널리 형성되면 IPO나 다음 라운드에서 회사가 원하는 밸류를 밀어붙이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7. 반대로 시장 참가자 입장에선 왜 굳이 복잡한 구조를 감수하느냐가 중요하다. 답은 간단한데, Anthropic이 2년 전 80억달러 밸류였다면 현재 라운드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유동성·법률 리스크를 감수해도 초기 진입 가격 메리트가 너무 크다.

8. 다만 세컨더리의 함정도 선명하다. 2층·3층 구조로 내려갈수록 “법적 뜨거운 감자”가 되기 쉬운데, SPV가 실제 주식을 받았는지, 브로커·은행이 상장 직후 매도를 허용하는지, 원매도자가 말을 바꾸는지, 심지어 문서 자체가 가짜인지까지 전부 리스크다.

9. Robinhood의 OpenAI·SpaceX 토큰화 사례도 이 맥락에서 봐야 한다. 신탁형 구조라 법적 회색지대에서 거래는 가능하지만, 실제 주식으로 즉시 상환 가능한 구조가 아니어서 시장 신뢰가 흔들리면 토큰 가격이 순식간에 디스카운트될 수 있다.

10. FTX 파산재단이 보유했던 Anthropic 지분은 예외적이다. 파산법원 매각은 ROFR·양도제한이 상당 부분 해제된 상태로 진행돼, 일반 세컨더리보다 법적 안전성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코멘트가 나왔다.

11. 플레이어 지형도도 흥미롭다. 오프체인 현물 쪽은 Setter가 웹사이트 기준 누적 4,000억달러 거래를 처리한 대형 브로커이고, Forge·Hiive가 대중적으로 더 알려져 있으며, 온체인 퍼프는 Hyperliquid 생태계의 Trade XYZ, Ventuals, Entropy 등이 경쟁 중이다.

12. 디오의 결론은 결국 이것이다: 올해는 SpaceX, Anthropic, OpenAI처럼 “트릴리언달러 꿈”을 파는 초대형 IPO 후보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라 프리IPO 퍼프가 자산군으로 자리잡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고, SpaceX 정산이 무난하면 이후 AI 유니콘 퍼프 거래량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RWA의 다음 전장은 국채 토큰이 아니라 “비상장 유니콘의 가격발견”일 수 있고, 특히 현물 토큰화보다 프리IPO 퍼프·예측시장·헤지 인프라가 먼저 커질 가능성이 높다.

가격/포지셔닝: 상대강도는 Hyperliquid 같은 24/7 파생 인프라 쪽에 있다. 비상장 현물 토큰은 법률·상환 구조 때문에 NAV 디스카운트 리스크가 크고, 반대로 퍼프는 헤지 수요와 투기 수요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체크포인트: SpaceX 퍼프의 만기 정산 품질, 이후 Anthropic/OpenAI 퍼프 상장 여부, 회사 측 법적 대응 수위, Polymarket-Nasdaq Private Market의 실제 거래 전환율, 그리고 미국 규제당국이 “토큰화된 비상장 지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cnlhuyQ1Rh4
🚨LIVE: HYPE New ATHs?! SPCX IPO. Simon Taylor, Scott Shay & Base Head of Product Join The Show

The Rollup

크립토 시장의 중심축이 밈에서 인프라로 이동하는 가운데, 이번 방송은 하이퍼리퀴드 강세,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 크립토 네이티브 은행, 그리고 Base의 AI·토큰화 전략이 하나의 큰 그림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하이프 스테이블코인 AI가 한 줄로 연결된 날

1. 진행자들은 지금 시장의 핵심 키워드를 HYPE, ZEC, NEAR, VVV로 압축했고, 특히 Hyperliquid의 신고가와 관련 ETF 수요를 이번 사이클의 가장 강한 온체인 자본시장 시그널로 해석했다.

2. Bitwise와 21Shares의 HYPE ETF는 출시 직후 거래량이 빠르게 붙었고, 이들은 “BTC ETF 이후 가장 수요가 강한 ETF”라고 평가했는데, 핵심은 이제 온체인 거래 인프라 자체가 투자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3. Arthur Hayes와 NEAR 공동창업자 Illia와의 별도 인터뷰도 예고됐는데, Arthur는 NEAR 20배, Zcash 5배를 언급했고, 진행자들은 ZEC/BTC 장기 프랙탈까지 소환하며 프라이버시 코인 리레이팅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4. Simon Taylor는 스테이블코인을 “rail above rails”라고 정의했다. Fedwire, SWIFT, Visa, Pix, UPI 위에 얹히는 새로운 글로벌 결제 계층이며, 한 번 온체인 궤도에 올라가면 이동 비용과 마찰이 급감한다는 논리다.

5. 그의 핵심 포인트는 스테이블코인이 은행을 무조건 파괴하는 게 아니라, 은행·송금사·핀테크가 기존 레일 위에 새 수익원을 붙이는 기회라는 점이다. Western Union, MoneyGram조차 수취인 지갑, 카드, 수익형 상품으로 재무장할 수 있다고 봤다.

6. 특히 Genius Act 이후 대형 금융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위협이 아니라 신규 수수료 사업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주말 결제, 크로스보더, 토큰화 예금과의 하이브리드 구조가 은행 입장에서 더 현실적인 경로라는 얘기다.

7. Scott Shay는 Signature Bank의 Signet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은행의 토큰화 예금은 결국 “종이와 판지를 스테이플러로 붙인 것”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진짜 혁신은 블록체인을 코어 시스템으로 둔 100% 지급준비 은행이라는 주장이다.

8. 그가 추진 중인 N3XT는 대출을 거의 하지 않고 단기 미 국채만 보유하는 완전지준 모델로, 예금자가 실제 달러를 온체인에서 직접 이동시키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영수증 모델과 다른 포지셔닝이다.

9. N3XT의 흥미로운 알파는 무역금융이다. Signet 말기 거래의 50%가 크립토가 아니라 물류·선적 관련이었고, 현재는 이를 온체인 프로그래머블 결제로 바꿔 소액 Letter of Credit 시장을 깎아먹겠다는 전략이다.

10. Base의 Wilson Cusack은 Base의 초점을 거래, 결제, 에이전트로 정리했다. 특히 Base는 AI 서사에서 단순 밈 토큰 체인을 넘어, Venice 같은 프라이빗 인퍼런스 팀과 x402 기반 에이전트 결제 표준이 실제 사용되는 체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11. 기술적으로는 OP Stack에서 더 독립적인 Aztec?이 아니라 “Azul” 업그레이드 이후 자체 스택으로 이동 중이며, 다음 단계로 네이티브 토큰 표준을 도입해 더 안전한 토큰 템플릿,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처리량을 노린다고 밝혔다.

12. Base의 진짜 승부처는 스팟 시장이다. Wilson은 BTC·ETH 메이저 자산 기준 Base의 스프레드가 매우 경쟁력 있다고 주장했고, 올해 목표를 “DEX 현물 거래 1위 체인”으로 제시했다.

13. 토큰화 자산도 중요한 축이다. Centrifuge의 온체인 S&P 500이 Base에서 Aerodrome, Morpho, Euler와 곧바로 연결된 사례는, 토큰화가 단순 발행이 아니라 즉시 대출·숏·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지는 조합 가능성의 가치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

14. 방송 중간에는 트럼프가 이란과의 휴전 중재에 성공했다는 속보도 다뤘는데, 진행자들은 유가 하락과 위험자산 강세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정작 핵심이던 우라늄 농축 이슈가 합의문에 없다는 점은 찜찜한 변수로 봤다.

15. 덜 중요해 보이지만 상징적인 포인트도 있었다. SpaceX IPO 관련 온체인 프리IPO 가격이 Hyperliquid에서 가장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는 언급인데, 이는 전통 비상장 주식 가격발견마저 크립토 네이티브 시장이 잠식하기 시작했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시장의 무게중심이 밈코인 단기 투기에서 거래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결제, 토큰화 자산, AI 에이전트 경제로 이동 중이며, HYPE와 Base는 그 교차점에 있다.

가격/포지셔닝: HYPE는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온체인 자본시장 인프라 프리미엄을 받고 있고, Base 생태계는 현물 거래와 토큰화 자산 수요가 붙으면 생태계 전반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 반면 ZEC·NEAR는 강한 내러티브가 붙었지만 이미 과열 기대가 선반영될 위험도 있다.

체크포인트: HYPE ETF 자금 유입 추이, Hyperliquid의 프리IPO·실물자산 가격발견 확대 여부, Genius Act 및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도입 속도, Base의 Azul 메인넷 전환과 네이티브 토큰 도입, Centrifuge류 토큰화 자산의 실제 TVL·거래량 증가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cqnroxDr044
David Sold His ETH...Here's Why

Bankless

매크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Hyperliquid의 비상, Ethereum Foundation 인재 이탈, 그리고 David의 마지막 ETH 매도까지 겹치며 “ETH 중심 시대가 흔들리고 새 크립토 리더십이 올라오는 장면”을 보여준 에피소드.

ETH 없는 뱅크리스와 새 리더들

1. 매크로 쪽 핵심은 “시장이 아직 덜 반영한 베어 연료”로, 4월 CPI 3.8%, 미 10년물 4.63%, 30년물 5.16%까지 오르며 2008년 이후급 장기금리 스트레스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2.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유가 상승이 계속되면 1970년대식 인플레이션 더블탑 가능성까지 거론되는데,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자산에 악재지만 장기적으로는 결국 법정통화 디베이스와 희소자산 강세라는 크립토 장기 논리를 다시 살릴 수 있다는 시각이다.

3. 그런데도 크립토 내부에선 전면 약세가 아니라 국지적 강세가 뚜렷하다. HYPE, ZEC, VVV가 대표적이며, “BTC와 ETH는 약한데 특정 내러티브 코인은 신고가”라는 전형적 리더십 교체 신호가 나오고 있다.

4. Hyperliquid는 단순 퍼프 DEX가 아니라 “글로벌 자산 가격발견 레이어”로 재평가되는 분위기다. HYPE는 최근 한 달 +47% 수준, 실질 모멘텀은 SpaceX·OpenAI 같은 프리IPO 퍼프 시장과 RWA 거래 비중 확대에서 나온다.

5. Hyperliquid의 강점은 없는 현물시장조차 먼저 가격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SpaceX 같은 비상장 기업을 “실제 주식은 아니지만 가격 익스포저” 형태로 먼저 거래시키고, IPO 후에는 실제 오라클 가격으로 전환하는 구조가 TradFi에 없는 시장을 만들고 있다.

6. 이 흐름을 더 키울 촉매로 SEC의 토큰화 주식 혁신 예외조항 루머가 언급됐다. 사실이라면 크립토 앱이 비상장주·주식·원자재를 거래하는 범용 금융 인터페이스가 되는 방향이 빨라질 수 있다.

7. Zcash 강세는 더 흥미롭다. 단순 알트 반등이 아니라 프라이버시 테마 복귀로 읽히며, Railgun·Veil 같은 프라이버시 계열에도 수급이 도는 점이 중요하다. “감시 사회가 강해질수록 프라이버시 자산은 다시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는 서사가 붙는다.

8. DeFi 쪽에선 Wintermute가 Morpho에서 USDC Vault 사업에 진출했고, Bitwise도 유사 구조를 밀고 있다. 핵심은 “익명 거버넌스형 디파이”보다 “브랜드와 평판을 담보로 한 전문 운용형 온체인 금고”가 기관자금 유입의 표준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9. 미국의 산업정책도 새 투자축으로 언급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들에 20억달러를 투입하는데, 반도체·광물·원전·양자까지 정부가 지분성 자금을 넣는 방식은 미국판 산업정책 강화이자, 동시에 규제 보호를 받은 수혜주 바스켓의 성격도 띤다.

10. Ethereum 쪽은 시장보다 내부 드라마가 더 크다. Tomasz, Josh Stark, Trent Van Epps, Barnabé Monnot, Tim Beiko, Alex Stokes, Carl Beek, Julian Ma 등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며 “EF가 너무 철학적이고, 현실 채택과 성장에는 무심한 것 아니냐”는 불만이 밖으로 터져 나오는 모습이다.

11. 진행자들의 해석은 명확했다. EF는 censorship resistance, open source, privacy, security 같은 ‘CROPS’를 지키는 데는 탁월하지만, Ethereum을 부패로부터 지키는 것과 별개로 ‘무의미함으로부터’ 지키지는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12. 가장 상징적인 장면은 David Hoffman이 마지막 ETH까지 매도했다고 밝힌 대목이다. Ethereum 네트워크 자체의 중요성은 인정하지만, 현재 구조에선 ETH 자산이 그 가치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있고, Vitalik과 EF 리더십이 성장보다 영혼 보존에 기울어 있다고 본다.

13. 다만 완전한 ETH 베어 선언은 아니다. Lean Ethereum, 양자내성, L1 확장, TradFi 채택, BitMine 같은 플레이어의 ETH 축적은 여전히 유효한 불씨이며, 오히려 “ETH 최대 강세론자 capitulation” 자체가 바닥 신호일 수 있다는 농담 반 진담 반의 분위기도 있었다.

14. Bankless 자체도 전환점이다. Ryan은 한발 물러서고, David는 더 넓은 크립토 알파 탐색으로 옮겨가겠다고 했는데, 이는 미디어 내러티브조차 “ETH 중심 설명 체계”에서 “새 강세 자산 탐색”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상징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ETH 중심 장세에서 벗어나 Hyperliquid형 온체인 자본시장, 프라이버시, 토큰화 주식, 전문운용형 DeFi Vault가 차기 리더 섹터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가격/포지셔닝: BTC·ETH가 약한데 HYPE·ZEC·VVV가 강한 건 상대강도 리더십 교체 신호다. ETH는 네트워크 펀더멘털 대비 자산가치 흡수 실패 디스카운트가 계속되지만, 비관론 극대화는 역으로 중장기 바닥 시그널일 수도 있다.

체크포인트: 호르무즈와 유가, 2026년 금리인하 기대 후퇴, SEC의 토큰화 주식 프레임워크 발표 여부, Hyperliquid 프리IPO 거래 확장, EF 추가 이탈자와 대체 기관 출현, BitMine의 ETH 축적 속도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0KLHV_zttys
Can Ethereum Still Win? | Roundup

Bell Curve

이 대화의 핵심은 “Ethereum은 여전히 유용하지만, 그 유용성이 ETH 가격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무너지고 있고, 그 공백을 누가 메우느냐가 다음 승자를 가른다”는 점이다.

이더리움은 리눅스가 될 것인가

1. 진행자들은 최근 Ethereum Foundation의 인재 이탈과 David Hoffman의 ETH 매도를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ETH 내부의 방향성 혼란과 시장의 인내심 고갈이 드러난 사건으로 본다.

2. 가장 중요한 문제의식은 “Ethereum이 여전히 잘하고 있다”는 태도 자체가 위기라는 점으로, 절대 수치가 아니라 순증 활동과 시장점유율이 Solana, Hyperliquid 같은 경쟁자들에게 계속 잠식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3. 이들은 ETH의 핵심 갈등을 기술 우선 vs 상업 우선의 충돌로 해석하며, EF와 Vitalik은 여전히 공공재·중립 인프라 정체성을 지키려 하지만 시장은 이미 “누가 수익을 만들고 가치를 포착하느냐”를 묻고 있다고 본다.

4. 실제 사례로 지난 한 달간 Julian Ma, Trent, Josh, Barnabé, Tomasz K. Stańczak 등 최소 5명의 고프로필 인사가 EF를 떠났고, Dankrad Feist는 “ETH를 되살리려면 최소 10억달러 규모의, ETH 상승에 경제적으로 정렬된 조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5. 여기서 나온 프레임이 인상적인데, Ethereum은 이제 “ETH 가격이 오르는 체인”이 아니라 “리눅스 같은 공공 인프라”가 될 가능성이 크며, 유용성은 커져도 자산 가격은 반드시 따라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6. 특히 과거 Ethereum이 벌던 수수료와 경제 활동은 롤업으로 의도적으로 분산됐고, 지금은 기업·기관 고객을 상대하는 창구도 EF가 아니라 Coinbase, Circle, Stripe, Bridge 같은 기업들이 쥐고 있어 관계와 수익이 외부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 그래서 패널들은 “ETH를 살릴 조직”이 EF 내부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면, 외부 플레이어가 그 공백을 먹을 것이라고 보며, 그 가장 유력한 후보로 Arbitrum이나 Optimism 같은 L2가 ‘Ethereum의 Red Hat’이 되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8. 이 시나리오의 포인트는 “우리 생태계에 오라”가 아니라 “우리가 Ethereum 위에서 빌드하기 쉽게 만들어주겠다”는 B2B 인프라/서비스 포지셔닝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단일 시퀀서나 롤백 가능성, 운영 주체의 명확성 같은 과거의 ‘중앙화 비판 포인트’를 오히려 기능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시장은 “탈중앙성의 순수성”보다 “누가 매출을 만들고, 고객을 붙잡고, 가치 포착 구조를 갖췄는가”로 이동 중이며, Solana·Hyperliquid는 이미 그 전환의 수혜를 받고 있고 ETH는 정체성 프리미엄이 약해지고 있다.

가격/포지셔닝: ETH는 네트워크 사용성과 토큰 가격의 연결고리가 약해진 자산으로 재평가될 수 있고, 반대로 L2·앱체인·기업형 온체인 스택 제공자는 “이더리움 상업화의 대리인”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상대강도 관점에선 ETH 대 SOL/HYPE, 혹은 ETH 생태계 내부에서도 L2 인프라의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

체크포인트: EF 추가 인재 이탈 여부, Vitalik/EF의 가치 포착 관련 입장 변화, 롤업을 ETH 일부로 볼지 독립 체인으로 볼지에 대한 메시지 정리, Arbitrum/Optimism의 엔터프라이즈 GTM 강화, 그리고 SEC의 토큰화·온체인 금융 관련 정책이 실제로 기업들의 체인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https://youtu.be/QAZFSd05H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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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HYPE x ZEC Barbell? DTCC Onchain, Variational Raise, CLARITY w/ Digital Chamber & Plume Joins

The Rollup

온체인 금융은 이제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어디서 먼저 크게 열리느냐”의 문제로 넘어왔고, 이번 에피소드는 퍼프 DEX, 토큰화 인프라, 규제 명확화가 한 번에 맞물리기 시작했다는 신호였다.

퍼프와 토큰화가 동시에 열린다

1. 진행자들의 시장 뷰는 명확했다: 지금 크립토는 전 종목장이 아니라 HYPE, ZEC, NEAR, VVV 같은 소수 강한 자산으로 자금이 몰리는 파워로 구간이며, 특히 HYPE와 ZEC를 “같은 트레이드”처럼 보는 분위기가 강하다.

2. 이번 방송의 가장 중요한 축은 “토큰화가 실제 제도권 인프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으로, DTCC의 Canton 활용, Plume의 버뮤다 라이선스, 미국 Clarity Act 진전이 같은 방향을 가리켰다.

3. Canton Strategic Holdings의 Mark Wendland는 토큰화의 진짜 킬러 유스케이스를 “담보 이동성(collateral mobility)”으로 설명했는데, 특히 미 국채를 온체인화하면 파생·레포 시장에서 수일 걸리던 담보 회수를 크게 줄여 자본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4. DTCC의 국채 토큰화 실험은 단순 홍보가 아니라 “가장 보수적이고 핵심적인 자산부터 온체인으로 이동한다”는 시그널이며, 이는 이후 주식·회사채·MBS로 확장될 수 있는 테스트베드라는 해석이 나왔다.

5. Canton 측은 네트워크의 차별점으로 configurable privacy를 강조했다; 기관들은 퍼블릭 체인형 완전 투명성보다 “규제기관은 다 보고, 시장은 필요한 정보만 본다”는 구조를 요구하고 있고, 이것이 기관 도입의 필수 조건이라는 설명이다.

6. Variational의 Lucas Schuermann은 5,000만달러 Series A를 Dragonfly 주도로 유치했고, 동시에 RWA perpetuals를 출시했다; 핵심 포인트는 “크립토 퍼프만이 아니라 글로벌 주식·원자재·전통자산 전부를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이다.

7. Variational의 구조는 하이퍼리퀴드류의 오더북 모델과 다르게 RFQ 기반이라, 자산마다 유동성을 새로 부트스트랩하지 않고 TradFi 유동성을 집계해 온체인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밀었다.

8. 이 팀은 현재 7일 거래량 약 45억달러, 30일 거래량 160억~170억달러 수준을 언급했고, RWA 퍼프는 출시 24시간도 안 된 상태라 향후 거래 비중이 크립토 네이티브 자산을 넘어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9. 수익모델도 흥미로웠다: Variational은 제로 수수료지만, 플랫폼이 반대편 메이커로 먼저 체결한 뒤 외부에서 헤지하면서 내부화(internalization)된 스프레드 일부를 매출로 가져가는 구조라 Robinhood의 PFOF와 유사하지만 프로토콜 내부 귀속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10. The Digital Chamber의 Cody Carbone은 미국 Clarity Act가 실제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원 은행위원회 15대9 통과 후 농업위원회 버전과 병합해야 하고, 목표 일정은 6월 상원 본회의, 7월 트럼프 서명이다.

11. 관건은 상원 60표인데, 현재 민주당 2표는 확보했고 7표 정도까지는 경로가 보인다고 평가했다; Virginia, Georgia, Arizona, Minnesota, New Jersey가 중요한 스윙 지역으로 언급됐다.

12.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보상과 DeFi 개발자 보호인데, 현재 방향은 “가만히 들고만 있으면 이자 금지, 송금·대출·담보·스테이킹 등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 쪽이며, 비수탁 개발자를 금융기관으로 보지 않는 보호조항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13. Plume의 Salman Banaei는 버뮤다 통화청(BMA) 라이선스를 통해 온체인 볼트/자산관리 상품을 규제된 형태로 발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Nest는 사실상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ETF/피더펀드/온체인 자산운용 OS”에 가깝다.

14. Plume 구조의 포인트는 1차 발행은 KYC 하에 하되, 2차 유통은 토큰 레벨 AML 제어로 DeFi까지 확장한다는 점이다; TRM Labs 기반 거래 모니터링, freeze/seize/burn-remint 기능까지 내장해 스테이블코인 규제 모델과 유사한 경로를 택했다.

15. 방송 전반의 프레임은 분명했다: 토큰화는 단순히 “RWA를 체인에 올린다”가 아니라, 담보시장-자산운용-브로커리지-파생상품을 한 번에 재구성하는 이야기이며, 퍼프 거래소·브로커·토큰화 레일·규제 명확화가 동시에 서로를 강화하고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퍼프 DEX는 더 이상 “크립토 디젠 전용 카지노”가 아니라 RWA 브로커리지와 온체인 자산운용으로 확장되는 금융 인프라 테마로 재평가되는 중이다.

가격/포지셔닝: HYPE가 시총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Lighter·Variational 같은 후발 주자까지 자금조달과 제품 진척이 붙는 흐름은 “거래/브로커/토큰화”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너무 적은 종목에 자금이 몰리는 파워로 특성상 밸류 과열과 crowded trade 리스크도 크다.

체크포인트: 6월 Clarity Act 상원 본회의 일정, SEC의 토큰화 혁신 면제 발표 여부, DTCC의 실제 온체인 국채 범위, Variational의 RWA OI/거래량 증가 속도, Plume Nest에 붙는 실제 기관급 자산·운용사 숫자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Xg5-Eu_8IZQ
Hyperliquid Just Had It's Breakout Moment

Empire

하이퍼리퀴드는 이제 단순한 온체인 거래소가 아니라, IPO 가격발견과 실물자산 퍼프스까지 먹어치우며 크립토가 월가에 존재를 강요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되고 있다는 게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이다.

하이퍼리퀴드의 월가 침투와 이더리움의 균열

1.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Cerebras IPO와 예정된 SpaceX IPO의 프리IPO 가격발견 시장으로 주목받으며, PolyMarket의 2024 대선 이후 가장 강한 크립토 브레이크아웃 모먼트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 패널들은 HYPE가 단순히 “잘 나가는 토큰”이 아니라, 주말·야간에도 거래 가능한 실물자산 퍼프스 시장을 통해 월가가 참고하는 가격 오라클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봤다.

3. 특히 SpaceX 프리IPO 시장이 이미 하이퍼리퀴드에서 돌고 있고, Cerebras도 상장 전후 가격 형성이 실제 IPO 가격과 유의미하게 맞아들어가며 “크립토 시장이 전통금융의 보조지표”가 아니라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는 프레임이 나왔다.

4. 숫자로 보면 HYPE는 해방의 날 저점 23달러 부근에서 61달러까지 약 2배 넘게 상승했고, Hyperliquid는 연환산 기준 매출 약 1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FDV는 580억~600억달러 수준이라 전통적 밸류로는 결코 싸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

5. 다만 강세론의 논리는 명확하다. 과거 Hyperliquid 거래량 100%가 크립토였다면 이제는 원유, 주식, 상품 같은 비크립토 시장 비중이 약 45%까지 올라왔고, 이는 “토큰 시장 회복”이 아니라 “거래 가능한 글로벌 리스크 전체를 온체인으로 끌어오는 구조적 확장”으로 읽힌다.

6. 반론도 있다. Hyperliquid의 코어 크립토 퍼프스 사업은 중앙화 거래소들과 비슷하게 1분기 둔화 영향을 받았고, 앞으로 CME·Nasdaq의 24/7 거래 확대와 규제된 퍼프스 시장이 열리면 현재의 독점적 프리미엄은 줄어들 수 있다.

7. 그럼에도 패널들은 HYPE가 이번 사이클에서 기관이 비BTC·비ETH 토큰을 대규모로 사기 시작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봤고, 특히 현물 매수 우위로 보이는 수급과 큰 차익실현이 아직 많지 않다는 점을 강세 시그널로 해석했다.

8. 반대로 이더리움 쪽은 분위기가 무겁다. Ethereum Foundation에서 Tim Beiko, Josh Stark 등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졌고, Bankless의 David Hoffman은 “Ethereum 네트워크는 지지하지만 ETH 자산은 점점 의문”이라며 보유 ETH를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9. 이더리움 논쟁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가치포착이다. 기관 채택과 네트워크 생존은 가능하더라도, 롤업 중심 구조와 경쟁 체인 확대로 ETH 토큰 자체가 그 가치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제기다.

10. 다만 ETH 완전 비관론도 경계했다. 기관 입장에서 Ethereum은 여전히 가장 전투검증된 발행 레이어이고, “아무도 해고되지 않는 선택지”라는 브랜드가 있어 단기 심리 악화와 장기 네트워크 채택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시각도 유지됐다.

11. 규제 측면에서는 SEC가 이르면 다음 주 토큰화 주식 관련 혁신 면제 프레임워크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패널은 시장 기대보다 훨씬 보수적일 수 있고 KYC·게이트 규제는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12. 한편 SpaceX IPO는 시장 전체의 심리 지표로도 거론됐다. 만약 이 IPO가 강하게 열리고 유지되면 리스크온이 지속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주식시장과 크립토 모두에 “정점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경계감도 있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온체인 거래소의 투자 포인트가 “크립토 거래 점유율”에서 “실물자산 24/7 가격발견 인프라”로 이동 중이며, Hyperliquid는 그 전환의 최대 수혜자다.

가격/포지셔닝: HYPE는 전통 밸류 기준 비싸지만, 알트 반등과 기관의 토큰 매수 재개를 동시에 베팅하는 가장 레버리지 높은 자산으로 읽힌다; 반면 ETH는 네트워크와 토큰을 분리해 봐야 한다는 논리가 점점 메인스트림이 되고 있다.

체크포인트: Hyperliquid에서 SpaceX 거래량이 얼마나 붙는지, 비크립토 거래 비중이 45%에서 더 올라가는지, SEC의 토큰화 주식 가이드가 실제로 얼마나 개방적인지, 그리고 Ethereum Foundation 추가 이탈과 기관 발행 딜이 어느 체인으로 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e2sd-qi_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