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s, JPM Capitulates, Stablecoin Wars and the Fed Innovation: Bits + Bips
Unchained
3줄 요약
1. 연준은 ‘골디락스’에도 불구하고 AI발 고용 충격 가능성과 결제 혁신 주도 의지 때문에 완화 기조를 유지할 공산이 크며, 이는 위험자산·크립토에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
2. 스테이블코인은 결제·FX·증권 결제의 실시간화를 견인하며 JGB로 100% 담보되는 JPYC 등 통화권 주도의 실험이 본격화. L1은 ‘전략 커머디티’로 격상되고, 은행들은 스테이블·토큰화 예금·온체인 인프라로 재편 중.
3. AI 에이전트의 마이크로 결제, 은행의 BTC/ETH 담보 수용, CZ 사면과 규제 이원화(SEC·CFTC) 정비가 동시에 진행되며, 품질 자산(스테이블·BTC·ETH·주요 L1)과 그 외의 격차가 더 벌어질 것.
0:00 Intro
패널 소개: Austin Campbell(NYU Stern), Chris Perkins(CoinFund), Ram Ahluwalia(Lumida), 게스트 Joseph Chalom(SharpLink 공동 CEO, 前 BlackRock 디지털 자산 전략). 이번 에피소드의 축: 연준의 완화 전환 이유, 스테이블코인의 결제/FX 침투, JPYC(엔화 스테이블) 출범, 시티·JP모건 등 대형 은행의 온체인 진입, AI 에이전트 결제, JP모건의 BTC/ETH 담보 수용, CZ 사면, CFTC 의장 내정.
Unchained
3줄 요약
1. 연준은 ‘골디락스’에도 불구하고 AI발 고용 충격 가능성과 결제 혁신 주도 의지 때문에 완화 기조를 유지할 공산이 크며, 이는 위험자산·크립토에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
2. 스테이블코인은 결제·FX·증권 결제의 실시간화를 견인하며 JGB로 100% 담보되는 JPYC 등 통화권 주도의 실험이 본격화. L1은 ‘전략 커머디티’로 격상되고, 은행들은 스테이블·토큰화 예금·온체인 인프라로 재편 중.
3. AI 에이전트의 마이크로 결제, 은행의 BTC/ETH 담보 수용, CZ 사면과 규제 이원화(SEC·CFTC) 정비가 동시에 진행되며, 품질 자산(스테이블·BTC·ETH·주요 L1)과 그 외의 격차가 더 벌어질 것.
0:00 Intro
패널 소개: Austin Campbell(NYU Stern), Chris Perkins(CoinFund), Ram Ahluwalia(Lumida), 게스트 Joseph Chalom(SharpLink 공동 CEO, 前 BlackRock 디지털 자산 전략). 이번 에피소드의 축: 연준의 완화 전환 이유, 스테이블코인의 결제/FX 침투, JPYC(엔화 스테이블) 출범, 시티·JP모건 등 대형 은행의 온체인 진입, AI 에이전트 결제, JP모건의 BTC/ETH 담보 수용, CZ 사면, CFTC 의장 내정.
3:23 Why the Fed will likely still cut rates despite a “Goldilocks” economy
Ram은 현재를 객관적 ‘골디락스’로 규정(생산성↑, 실업률 4.1%, 실적·설비투자 견조)하고 당장 금리 인하 필요성은 낮다고 보지만, 시장은 완화를 선반영. Joseph은 AI로 인한 백색칼라 수요 붕괴 가능성에 연준이 선제 대응할 수 있다고 지적—노동시장은 꺾일 때 급격히 악화하며 복원도 어렵기 때문. Perkins는 정부의 실질/명목 GDP 확대 의지와 리스크 디레버리징을 강조, 자산시장 특히 크립토에는 호재로 해석.
6:47 Why Joseph says the labor market is at a “moment that matters” as Amazon cuts 30,000 jobs
Joseph는 구인 둔화·대졸자 취업난 등 ‘체감 악화’와 AI 충격이 맞물린 전환점을 경고. Ram은 실업지표의 계절적 ‘노이즈’, 기업이 이익 증가 시 인력 ‘호딩’ 성향, 최근 생산성 개선(특히 AI 기여)을 근거로 ‘구조적 급락’ 시나리오에 반론. 핵심 쟁점은 과거지표(레깅) vs AI 충격(리딩) 중 무엇에 가중치를 둘지.
8:26 What Chris shockingly heard at a recent Fed conference
Perkins가 연준 결제 콘퍼런스에서 들은 메시지: Waller 이사 “디스럽션을 수용하라”, ‘스키니 계좌’ 등 혁신을 전면 검토. 스테이블코인·AI를 미래 결제 인프라의 핵심으로 인식, 정부 차원에서 ‘선제 혁신’ 드라이브가 확인됨. 단기적으로는 완화 기조와 결합해 크립토 수요에 촉진제 역할.
10:15 What could force the Fed to become hawkish
Austin은 방향 전환의 트리거를 ‘노동 급악화’(매파→비둘기) vs ‘인플레 재가열’(비둘기→매파)로 명확히 제시. 표면적 컨센서스는 점진 완화이나, 두 축 중 하나에서 명확한 디스럽션이 발생해야 포워드 가이던스가 재조정될 것.
12:33 How the Fed is “frontrunning innovation”
Chicago Fed Payment Symposium에서도 톱 이슈는 스테이블코인과 AI. ‘완전 AI 생성 발표’ 사례가 참석자를 속였을 정도로 기술 성숙·리스크가 병존. Ram은 현 규제 환경을 “글래스-스티걸 개편 이상급의 개방적 분위기”로 묘사. 노동공포론보다는 낮아진 이민·공급 축소에 따른 완만한 고용 둔화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14:46 Why Japan’s first fully yen-backed stablecoin, JPYC, is significant
JPYC는 JGB·국내 예금으로 100% 담보, 3년 내 10조 엔 발행 목표, 수수료 0으로 금리수익 기반 모델. 3대 메가뱅크 참여, BOJ는 “스테이블코인이 예금을 일부 대체” 전망. Joseph은 “USD 스테이블 담보는 곧 UST 수요”를 강조—Tether+USDC만 합쳐도 미 재무부 상위 채권자급. 글로벌 거래의 ‘토큰화+스테이블’ 전환은 달러 기축 지위를 오히려 공고화. 일본의 빠른 진입은 합리적, 유럽/영국은 규율·스케일 한계로 뒤처지는 중.
17:36 Why Chris is so excited about stablecoins disrupting FX markets
스테이블 결제는 Herstatt 리스크(1974년 독銀 파산의 교훈) 제거, CLS의 커버리지 한계 보완, 24/7 실시간 결제·마진 최적화로 FX·파생 청산 구조를 재설계. 유로권은 규제자본·보수적 설계로 스케일링에 불리. ‘토큰화 증권=더 나은 상품(주말 리스크 관리·실시간 결제 가능)’이듯, 토큰화 FX도 T+2 대비 우월해 기관 수요를 잠식.
22:55 Why L1 tokens may be the next “strategic commodity”
글로벌 분산 정산 레이어가 활성화되면 ‘거래소/거래소 간 상장-정착’의 베뉴 모트가 약화. 유럽/영국 등 2·3차 금융허브는 상장유치 경쟁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 대규모 스테이블·토큰 증권이 거주하는 L1(예: Ethereum, Solana)은 ‘전략 커머디티’로 간주될 가능성—국가가 보유·참여해야 할 인프라로 인식 전환.
26:25 How major banks are joining the stablecoin race
Citi는 Coinbase와 크로스보더 기업결제에 스테이블코인 파일럿—24/7 프로그래머블 결제를 표준화하려는 시도. Citi의 핵심 모트(TTS·코레스폰던트 뱅킹 네트워크)가 온체인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준비 중. 토큰화 예금은 은행 내부 유틸리티 도구로 의미가 있을 수 있으나, 예금 간 비동질성(기관·상대 위험 이질성) 때문에 최종결제 자산으로는 ‘UST 담보 스테이블’이 더 범용적이라는 회의론도 공존. JP모건은 무이자 토큰화 예금에 무게. Citi는 BVNK 투자 등 외부 핀테크 연계도 가속.
31:33 Why retail adoption could explode in the coming years
Z세대·개도국 중심으로 ‘은행계좌 대신 지갑’이 기본 UX가 될 가능성. 크레딧 접근도 온체인 담보 기반으로 제공. 이미 많은 밀레니얼은 지점 방문 경험이 없고, 모바일-지갑 네이티브. 리테일 승부는 스테이블/체인 구분을 가리는 UI·상호운용성·수수료 투명성에서 난다.
33:37 How AI agents could soon manage our payments
에이전트 경제의 도래: X42 표준, ERC-80004(에이전트 권한·레지스트리) 언급. 냉장·식비·리밋·구독 최적화·해외송금 등 ‘목적별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지갑에서 자동 집행, 상위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가 거버넌스·스펜딩 리밋·승인을 관리. 2026년 하반기 대중화 전망. 규제는 ‘기술’이 곧 ‘행위’가 되는 수직 통합에서 거버넌스 모델을 새로 설계해야 하는 도전.
36:34 Why JPMorgan decided to accept bitcoin and ether as collateral
JP모건이 2025년 말까지 BTC/ETH 담보 대출 수용 예고(3rd-party 커스터디). 은행 자본규제상 어려움이 있었던 영역이지만 상징적 전환점. Joseph은 “은행은 ETF 마켓메이킹으로 이미 ‘간접’ 참여 중, 이제는 직접 담보 수용으로 정당성 강화”라고 평가. ETH는 토큰화·RWA·스테이블 결제의 ‘하이파워드 머니’로 포지셔닝. 스테이킹 ETH 담보 허용 시 이자 수익+담보 효율의 조합으로 BTC 대비 차별화 여지. 회계(무형자산 처리) 등 제도적 마찰이 남아 있지만 규제환경 개선 시 unlock이 큼. 레인카드 등 ‘보유-소비’ 브리지, 고액자산가의 비과세 레버리지(담보대출)로 매도압력 완화. ‘초크포인트 2.0’의 디뱅킹에서 ‘유동성 제공’으로의 극적 반전.
44:04 Was CZ’s pardon fair, and what about “pay to play” concerns
CZ의 트럼프 사면은 ‘은행권과의 이중잣대’(전통 은행은 대규모 AML 위반에도 CEO 실형 전례 드묾)를 부각. BUSD 강제 중단은 달러 스테이블의 지정학적 ‘자책골’이었다는 평가—시장 충격 없이 상환 완료, 최대 수혜는 오히려 오프쇼어 테더. BinanceUS의 재진입·오더북 연계(규정 내 방식) 시 미 규제 거래소에 큰 압박 가능. CeFi(거래소)는 행위 규제를 엄격히 적용해야 하고, DeFi는 ‘기술 중립·행위 중심’ 원칙이 필요. 온체인은 메타데이터·패턴 인식으로 AML 효율을 높이고, 합법적 동결·회수 기능을 가진 ‘미국형 스테이블’은 범죄자금 억제/회수력 제고에 유효.
Ram은 현재를 객관적 ‘골디락스’로 규정(생산성↑, 실업률 4.1%, 실적·설비투자 견조)하고 당장 금리 인하 필요성은 낮다고 보지만, 시장은 완화를 선반영. Joseph은 AI로 인한 백색칼라 수요 붕괴 가능성에 연준이 선제 대응할 수 있다고 지적—노동시장은 꺾일 때 급격히 악화하며 복원도 어렵기 때문. Perkins는 정부의 실질/명목 GDP 확대 의지와 리스크 디레버리징을 강조, 자산시장 특히 크립토에는 호재로 해석.
6:47 Why Joseph says the labor market is at a “moment that matters” as Amazon cuts 30,000 jobs
Joseph는 구인 둔화·대졸자 취업난 등 ‘체감 악화’와 AI 충격이 맞물린 전환점을 경고. Ram은 실업지표의 계절적 ‘노이즈’, 기업이 이익 증가 시 인력 ‘호딩’ 성향, 최근 생산성 개선(특히 AI 기여)을 근거로 ‘구조적 급락’ 시나리오에 반론. 핵심 쟁점은 과거지표(레깅) vs AI 충격(리딩) 중 무엇에 가중치를 둘지.
8:26 What Chris shockingly heard at a recent Fed conference
Perkins가 연준 결제 콘퍼런스에서 들은 메시지: Waller 이사 “디스럽션을 수용하라”, ‘스키니 계좌’ 등 혁신을 전면 검토. 스테이블코인·AI를 미래 결제 인프라의 핵심으로 인식, 정부 차원에서 ‘선제 혁신’ 드라이브가 확인됨. 단기적으로는 완화 기조와 결합해 크립토 수요에 촉진제 역할.
10:15 What could force the Fed to become hawkish
Austin은 방향 전환의 트리거를 ‘노동 급악화’(매파→비둘기) vs ‘인플레 재가열’(비둘기→매파)로 명확히 제시. 표면적 컨센서스는 점진 완화이나, 두 축 중 하나에서 명확한 디스럽션이 발생해야 포워드 가이던스가 재조정될 것.
12:33 How the Fed is “frontrunning innovation”
Chicago Fed Payment Symposium에서도 톱 이슈는 스테이블코인과 AI. ‘완전 AI 생성 발표’ 사례가 참석자를 속였을 정도로 기술 성숙·리스크가 병존. Ram은 현 규제 환경을 “글래스-스티걸 개편 이상급의 개방적 분위기”로 묘사. 노동공포론보다는 낮아진 이민·공급 축소에 따른 완만한 고용 둔화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14:46 Why Japan’s first fully yen-backed stablecoin, JPYC, is significant
JPYC는 JGB·국내 예금으로 100% 담보, 3년 내 10조 엔 발행 목표, 수수료 0으로 금리수익 기반 모델. 3대 메가뱅크 참여, BOJ는 “스테이블코인이 예금을 일부 대체” 전망. Joseph은 “USD 스테이블 담보는 곧 UST 수요”를 강조—Tether+USDC만 합쳐도 미 재무부 상위 채권자급. 글로벌 거래의 ‘토큰화+스테이블’ 전환은 달러 기축 지위를 오히려 공고화. 일본의 빠른 진입은 합리적, 유럽/영국은 규율·스케일 한계로 뒤처지는 중.
17:36 Why Chris is so excited about stablecoins disrupting FX markets
스테이블 결제는 Herstatt 리스크(1974년 독銀 파산의 교훈) 제거, CLS의 커버리지 한계 보완, 24/7 실시간 결제·마진 최적화로 FX·파생 청산 구조를 재설계. 유로권은 규제자본·보수적 설계로 스케일링에 불리. ‘토큰화 증권=더 나은 상품(주말 리스크 관리·실시간 결제 가능)’이듯, 토큰화 FX도 T+2 대비 우월해 기관 수요를 잠식.
22:55 Why L1 tokens may be the next “strategic commodity”
글로벌 분산 정산 레이어가 활성화되면 ‘거래소/거래소 간 상장-정착’의 베뉴 모트가 약화. 유럽/영국 등 2·3차 금융허브는 상장유치 경쟁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 대규모 스테이블·토큰 증권이 거주하는 L1(예: Ethereum, Solana)은 ‘전략 커머디티’로 간주될 가능성—국가가 보유·참여해야 할 인프라로 인식 전환.
26:25 How major banks are joining the stablecoin race
Citi는 Coinbase와 크로스보더 기업결제에 스테이블코인 파일럿—24/7 프로그래머블 결제를 표준화하려는 시도. Citi의 핵심 모트(TTS·코레스폰던트 뱅킹 네트워크)가 온체인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준비 중. 토큰화 예금은 은행 내부 유틸리티 도구로 의미가 있을 수 있으나, 예금 간 비동질성(기관·상대 위험 이질성) 때문에 최종결제 자산으로는 ‘UST 담보 스테이블’이 더 범용적이라는 회의론도 공존. JP모건은 무이자 토큰화 예금에 무게. Citi는 BVNK 투자 등 외부 핀테크 연계도 가속.
31:33 Why retail adoption could explode in the coming years
Z세대·개도국 중심으로 ‘은행계좌 대신 지갑’이 기본 UX가 될 가능성. 크레딧 접근도 온체인 담보 기반으로 제공. 이미 많은 밀레니얼은 지점 방문 경험이 없고, 모바일-지갑 네이티브. 리테일 승부는 스테이블/체인 구분을 가리는 UI·상호운용성·수수료 투명성에서 난다.
33:37 How AI agents could soon manage our payments
에이전트 경제의 도래: X42 표준, ERC-80004(에이전트 권한·레지스트리) 언급. 냉장·식비·리밋·구독 최적화·해외송금 등 ‘목적별 마이크로 에이전트’가 지갑에서 자동 집행, 상위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가 거버넌스·스펜딩 리밋·승인을 관리. 2026년 하반기 대중화 전망. 규제는 ‘기술’이 곧 ‘행위’가 되는 수직 통합에서 거버넌스 모델을 새로 설계해야 하는 도전.
36:34 Why JPMorgan decided to accept bitcoin and ether as collateral
JP모건이 2025년 말까지 BTC/ETH 담보 대출 수용 예고(3rd-party 커스터디). 은행 자본규제상 어려움이 있었던 영역이지만 상징적 전환점. Joseph은 “은행은 ETF 마켓메이킹으로 이미 ‘간접’ 참여 중, 이제는 직접 담보 수용으로 정당성 강화”라고 평가. ETH는 토큰화·RWA·스테이블 결제의 ‘하이파워드 머니’로 포지셔닝. 스테이킹 ETH 담보 허용 시 이자 수익+담보 효율의 조합으로 BTC 대비 차별화 여지. 회계(무형자산 처리) 등 제도적 마찰이 남아 있지만 규제환경 개선 시 unlock이 큼. 레인카드 등 ‘보유-소비’ 브리지, 고액자산가의 비과세 레버리지(담보대출)로 매도압력 완화. ‘초크포인트 2.0’의 디뱅킹에서 ‘유동성 제공’으로의 극적 반전.
44:04 Was CZ’s pardon fair, and what about “pay to play” concerns
CZ의 트럼프 사면은 ‘은행권과의 이중잣대’(전통 은행은 대규모 AML 위반에도 CEO 실형 전례 드묾)를 부각. BUSD 강제 중단은 달러 스테이블의 지정학적 ‘자책골’이었다는 평가—시장 충격 없이 상환 완료, 최대 수혜는 오히려 오프쇼어 테더. BinanceUS의 재진입·오더북 연계(규정 내 방식) 시 미 규제 거래소에 큰 압박 가능. CeFi(거래소)는 행위 규제를 엄격히 적용해야 하고, DeFi는 ‘기술 중립·행위 중심’ 원칙이 필요. 온체인은 메타데이터·패턴 인식으로 AML 효율을 높이고, 합법적 동결·회수 기능을 가진 ‘미국형 스테이블’은 범죄자금 억제/회수력 제고에 유효.
54:55 Why having Mike Selig chair the CFTC is “bullish” for crypto
Mike Selig 내정은 ‘명확성+집행’의 균형이라는 점에서 강한 호재. SEC와의 ‘관할 전쟁’을 줄이고 공조 회복이 관건—과거 합동위원회(2014 해산) 부활 필요성. 스왑/증권형스왑 경계 등 도드-프랭크 유산도 여전하므로, ‘완벽’보다 ‘점진 분할 입법’이 현실적. 규제자는 옹호론·비판론(정보에 근거한) 모두를 경청해야 하고, 국회발 클라리티 법안의 속도·범위가 다음 사이클의 제도 프레이밍을 결정.
https://youtu.be/0Kn1Tau51bM 1시간 전 업로드 됨
Mike Selig 내정은 ‘명확성+집행’의 균형이라는 점에서 강한 호재. SEC와의 ‘관할 전쟁’을 줄이고 공조 회복이 관건—과거 합동위원회(2014 해산) 부활 필요성. 스왑/증권형스왑 경계 등 도드-프랭크 유산도 여전하므로, ‘완벽’보다 ‘점진 분할 입법’이 현실적. 규제자는 옹호론·비판론(정보에 근거한) 모두를 경청해야 하고, 국회발 클라리티 법안의 속도·범위가 다음 사이클의 제도 프레이밍을 결정.
https://youtu.be/0Kn1Tau51bM 1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AI Agents, JPM Capitulates, Stablecoin Wars and the Fed Innovation: Bits + Bips
The Fed’s next move, AI’s labor shock, and why banks are rushing into crypto.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sharplink-ceo-on-why-eth-will-soon-see-a-boom-in-demand-bits-bips/ 👈
In…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sharplink-ceo-on-why-eth-will-soon-see-a-boom-in-demand-bits-bips/ 👈
In…
Rebuilding the World’s Financial System with Bitcoin | Obi Nwosu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비트코인이 강하지만 조용해진 지금, 프라이버시와 커스터디의 선택이 앞으로 10년을 가른다.
2. Fedi/Fedimint는 “커뮤니티 기반 사적 커스터디”로 결제→저축 전환을 촉발하고, 감시형 금융을 우회하는 실전 UX를 만든다.
3. 아프리카에서 ‘사츠로 위성인터넷’을 파는 순간, 비트코인은 추상적 자산이 아닌 “매일 쓰는 실물 서비스의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는다.
‘지루할’ 만큼 상수로 자리 잡은 비트코인, 그런데 개발은 가장 뜨겁다
비트코인 담론이 조용해진 것처럼 보여도, 저변의 개발은 가장 왕성하다. eCash(페디민트·코러스), 라이트닝 확장(스파크·아크), 다양한 L2·프라이버시 시도, 코어와 노드 생태의 설계 논쟁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대중의 관심이 과열이 아닌 ‘일상’으로 스며든 상태에서, 인프라적 변화가 축적되는 국면이다. 오비는 이를 “이미 도착했다”는 감각으로 묘사한다. 이제 논점은 가격이 아니라 쓰임새와 구조, 그리고 프라이버시다.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비트코인이 강하지만 조용해진 지금, 프라이버시와 커스터디의 선택이 앞으로 10년을 가른다.
2. Fedi/Fedimint는 “커뮤니티 기반 사적 커스터디”로 결제→저축 전환을 촉발하고, 감시형 금융을 우회하는 실전 UX를 만든다.
3. 아프리카에서 ‘사츠로 위성인터넷’을 파는 순간, 비트코인은 추상적 자산이 아닌 “매일 쓰는 실물 서비스의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는다.
‘지루할’ 만큼 상수로 자리 잡은 비트코인, 그런데 개발은 가장 뜨겁다
비트코인 담론이 조용해진 것처럼 보여도, 저변의 개발은 가장 왕성하다. eCash(페디민트·코러스), 라이트닝 확장(스파크·아크), 다양한 L2·프라이버시 시도, 코어와 노드 생태의 설계 논쟁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대중의 관심이 과열이 아닌 ‘일상’으로 스며든 상태에서, 인프라적 변화가 축적되는 국면이다. 오비는 이를 “이미 도착했다”는 감각으로 묘사한다. 이제 논점은 가격이 아니라 쓰임새와 구조, 그리고 프라이버시다.
글로벌 남반구의 경로: ‘저축→결제’가 아니라 ‘결제→저축’
서구권에선 보통 ‘가치저장→결제→회계단위’ 순으로 채택이 진행된다. 그러나 저축할 잉여가 거의 없는 다수에게 이 경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오비가 현장에서 확인한 경로는 반대다. 먼저 “매일 꼭 써야 하는 서비스”를 비트코인으로만 살 수 있게 하고(결제), 지속 사용 속에서 “사츠 잔고가 실질 구매력을 높인다”는 걸 체감시키며(저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츠를 사고의 기본단위로 삼게 된다(회계단위). 핵심은 치킨-에그를 깨는 ‘실사용 유인’이다.
사츠로 위성인터넷을 산다: SATNET가 만드는 10배 가치 제안
케냐에서 시작한 SATNET은 스타링크 기반의 고품질 인터넷을 ‘사츠(eCash)로만’ 결제하게 만든다. 현지 모바일 데이터는 서구 대비 3~7배 비싸고 품질은 떨어진다. SATNET은 지역 평균 대비 속도 3배, 비용 1/3로 제시해 체감가치 10배를 확보한다. 결제는 Fedi 미니앱으로 M-Pesa(모바일 머니)→사츠 스왑을 통해 진입 장벽을 제거했다. 공공장소(시장, 광장)에 핫스팟을 설치해 학습·기그워크·자격증 준비 등 실사용을 끌어올렸고, 초기 데이터에서 사용자 25%가 ‘인터넷 요금 외에 추가 사츠’ 저축을 시작했다. 가격 표시는 현지통화로 유지되지만, 결제 사츠 수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걸 보고 ‘저축 동기’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오프라인 eCash UX: 데이터 끊겨도 충전되는 실전 결제
Fedi의 eCash는 오프라인 전송이 가능하다. 데이터가 끊겨도 잔고가 있으면 핫스팟 충전을 이어갈 수 있다. 이는 연결 불안정·저가형 디바이스가 일반적인 환경에서 실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 차별화다. 와츠앱이 글로벌 남반구에서 성공한 이유(불안정 네트워크 대응)를 결제 UX에 이식한 셈이다.
왜 아프리카인가: 에너지·통신·커뮤니티의 동시 레버리지
그리드리스(Gridless)의 유휴전력→비트코인 채굴→현지 전력단가 하향과 같은 ‘현지 물리 인프라 개선’과 Fedi의 ‘인터넷·금융 인프라 디지털화’가 맞물린다. 아프리카 중산층 월소득(대략 200~300달러)에서 통신비 비중은 과도하다. 더 싸고 좋은 인터넷을 제공하면서 결제를 사츠로만 허용하면, 커뮤니티는 별도의 학습 없이 비트코인을 ‘가치 있는 서비스의 유일 결제수단’으로 받아들인다. 인권운동가·인도주의 단체와의 협업도 잦다. 이들은 ‘프라이버시 실패=생명 위험’ 환경이기에, 보안·익명성이 기본 전제인 도구가 필요하다.
프라이버시가 잣대: ‘자유 화폐’가 ‘감시 인프라’로 전락할 수 있다
오비는 “비트코인이 편의성을 이유로 프라이버시를 잃으면, 우리가 본 적 없는 규모의 감시 시스템이 된다”고 경고한다. 현 체제는 여전히 현금이라는 익명 수단과 파편화된 인프라가 남아 있다. 반면 블록체인 상시 투명 거래는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 없이 대중화될 경우 ‘완전한 판옵티콘’이 된다. 비트코인이 자유 화폐로 남기 위해선 ‘분산성’과 ‘프라이버시’가 동시에 충족돼야 한다. 둘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통제 가능성이 열린다.
CBDC·스테이블·AI: ‘끓는 물 속 개구리’의 점진적 감시화
나이지리아의 CBDC는 국민 저항에 부딪혔으나, 정부는 방향을 바꾸어 “스테이블코인에 동일한 수준의 규제와 모니터링”을 적용할 수 있다. AI도 마찬가지다. ‘생산성·건강·교육’의 도구가 될 수 있지만, 데이터가 중앙에서 수집·결합되는 순간 생각과 소비·행동의 완전 추적이 가능해진다. 대중은 점진적 변화를 ‘당연’으로 받아들이며, 임계점을 넘었을 때는 돌아가기 어렵다. 따라서 ‘사적 커스터디+프라이버시’가 체계적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지리는 사라지고 철학만 남는다: 글로벌 비트코인 부족
인터넷은 지리 기반 공동체를 철학 기반 네트워크로 대체했다. 오비는 전 세계 어디서든 비트코인 문화권 사람과 즉시 연결감을 느낀다고 설명한다. 결국 ‘자유·저시간선호·프라이버시’라는 문화가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같은 언어를 형성한다. 이 문화가 AI가 학습할 데이터·행동 양식으로 축적되면, 장기적으로 인류가 손에 쥘 AGI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준다.
Fedi: 채팅+머니+미니앱의 ‘슈퍼 월렛’
Fedi는 커뮤니티를 단위로 쓰는 슈퍼앱이다. 채팅과 자산 보관·송금, 그리고 미니앱(웹앱)을 한 화면에 통합한다. 사용자는 미니앱으로 M-Pesa→사츠 스왑, 상점용 POS, AI 질의, 각종 온램프/오프램프 등 기능을 끌어다 쓰고, 채팅창에서 바로 eCash를 주고받는다. 돈과 대화가 한 공간에 결합되자, 사용·학습 비용이 낮아지고 집단 의사결정과 자금 집행의 마찰이 줄었다.
Stable Balance: ‘비트코인 담보 USD 노출’로 다운사이드 회피
Fedi는 비트코인 담보의 ‘USD 안정 노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비트코인 잔고의 일부를 USD로 ‘스테이블라이즈’할 수 있고, 반대편에는 비트코인 상승분을 가져가는 ‘유동성 공급자(스태빌리티 프로바이더)’가 서준다. 설계상 10분 단위 계약 롤링, -50% 급락까지 커버를 가정하며, 하방 방어를 원하는 생활자(원조 수령자 등)는 변동성 하락을 회피하고, 반대편 공급자는 베타(상승분)를 먹는 구조다. 은행·스테이블코인 없이 ‘비트코인 네이티브’로 구현했다.
Multi-spend: 채팅방이 곧 커뮤니티 금고가 되는 UX
Fedi 채팅방은 선택 시 ‘멀티스팬드 그룹’으로 전환되어, 방이 곧 공동 금고가 된다. 참여자는 금고로 입금하고, 최대 21명까지 ‘투표자’를 지정해 2/3, 3/9, 15/21 등 원하는 정족수로 지출을 승인한다. ‘피크닉 예산’, ‘등록금’, ‘여행 경비’처럼 목적별 금고를 채팅방 단위로 나눠 운영한다. 직관적인 대화형 UX로 멀티시그·공동의사결정의 학습 비용을 낮춘다.
Fedimint: ‘오류가 더 흔한 리스크’에 맞춘 페더레이티드 eCash
Fedimint는 단일 운영자 민트(예: Cashu)와 달리, 다중 수호자(가디언)가 운영하는 페더레이션 구조다. 실무에서 가장 빈번한 사고는 “악의적 횡령”보다 “키 분실·백업 오류·서버 장애” 같은 실수다. 다자 구조에선 일부 수호자 장애가 있어도 전체 출금·정산이 지속된다. 송금은 eCash로 이뤄져 높은 프라이버시를 갖는다. 사용자는 하나 혹은 여러 페더레이션의 회원이 될 수 있고, 잔고·송금은 지갑처럼 보인다.
‘60초 페더레이션’: Gbot과 익명 OG로 담합 리스크를 없앤다
가장 큰 변화는 “연결·설치·합의”의 복잡한 초기 세팅을 Gbot(가디언 봇)과 ‘OG(Other Guardians)’ 네트워크가 자동화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미니앱에서 ‘페더레이션 생성’을 누르면, Gbot이 대화창에서 약관·요금(월 약 20~21달러 수준의 다중 서버)·수수료·자동결제 여부 등 몇 개 질문만 받고, 백엔드에서 익명 OG 3인을 무작위로 매칭해 각각의 민트 노드를 프로비저닝한다. OG들은 서로의 신원을 모르고(각 페더레이션마다 새로운 가명), 프로토콜 외 소통 경로가 없어 담합 채널이 차단된다. 전 과정은 수 초~수십 초면 끝나고, 생성된 초대코드를 커뮤니티에 배포하면 곧장 가동된다.
라이트닝·유동성·안정화 ‘원클릭’ 프로비저닝
페더레이션 생성 시 라이트닝 연결과 유동성도 즉시 붙는다. 일반 사용자가 안정적인 라이트닝 라우팅을 직접 구성·유지하는 건 어렵다. Fedi는 기본 LSP로 유동성을 공급하고(수수료 수취), 사용자는 원한다면 이후 자유롭게 라우팅 정책·LSP를 교체할 수 있다. Stable Balance 기능도 페더레이션 단위로 원클릭 활성화 가능해, 커뮤니티가 비트코인과 USD 노출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적 커스터디 금융’을 손쉽게 운영한다.
Nostr·Matrix 통합: 신원·암호화 메시징의 기본기
Fedi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Nostr npub 신원을 생성해 미니앱 로그인·가디언 평판(NIP 제안 예정) 등에 활용한다. 채팅은 독립 표준인 Matrix를 사용해 종단간 암호화·확장성·성숙한 보안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더 안전한 오픈 표준이 성숙하면 교체 가능하다는 점도 명시한다.
서구권에선 보통 ‘가치저장→결제→회계단위’ 순으로 채택이 진행된다. 그러나 저축할 잉여가 거의 없는 다수에게 이 경로는 작동하지 않는다. 오비가 현장에서 확인한 경로는 반대다. 먼저 “매일 꼭 써야 하는 서비스”를 비트코인으로만 살 수 있게 하고(결제), 지속 사용 속에서 “사츠 잔고가 실질 구매력을 높인다”는 걸 체감시키며(저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츠를 사고의 기본단위로 삼게 된다(회계단위). 핵심은 치킨-에그를 깨는 ‘실사용 유인’이다.
사츠로 위성인터넷을 산다: SATNET가 만드는 10배 가치 제안
케냐에서 시작한 SATNET은 스타링크 기반의 고품질 인터넷을 ‘사츠(eCash)로만’ 결제하게 만든다. 현지 모바일 데이터는 서구 대비 3~7배 비싸고 품질은 떨어진다. SATNET은 지역 평균 대비 속도 3배, 비용 1/3로 제시해 체감가치 10배를 확보한다. 결제는 Fedi 미니앱으로 M-Pesa(모바일 머니)→사츠 스왑을 통해 진입 장벽을 제거했다. 공공장소(시장, 광장)에 핫스팟을 설치해 학습·기그워크·자격증 준비 등 실사용을 끌어올렸고, 초기 데이터에서 사용자 25%가 ‘인터넷 요금 외에 추가 사츠’ 저축을 시작했다. 가격 표시는 현지통화로 유지되지만, 결제 사츠 수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걸 보고 ‘저축 동기’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오프라인 eCash UX: 데이터 끊겨도 충전되는 실전 결제
Fedi의 eCash는 오프라인 전송이 가능하다. 데이터가 끊겨도 잔고가 있으면 핫스팟 충전을 이어갈 수 있다. 이는 연결 불안정·저가형 디바이스가 일반적인 환경에서 실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 차별화다. 와츠앱이 글로벌 남반구에서 성공한 이유(불안정 네트워크 대응)를 결제 UX에 이식한 셈이다.
왜 아프리카인가: 에너지·통신·커뮤니티의 동시 레버리지
그리드리스(Gridless)의 유휴전력→비트코인 채굴→현지 전력단가 하향과 같은 ‘현지 물리 인프라 개선’과 Fedi의 ‘인터넷·금융 인프라 디지털화’가 맞물린다. 아프리카 중산층 월소득(대략 200~300달러)에서 통신비 비중은 과도하다. 더 싸고 좋은 인터넷을 제공하면서 결제를 사츠로만 허용하면, 커뮤니티는 별도의 학습 없이 비트코인을 ‘가치 있는 서비스의 유일 결제수단’으로 받아들인다. 인권운동가·인도주의 단체와의 협업도 잦다. 이들은 ‘프라이버시 실패=생명 위험’ 환경이기에, 보안·익명성이 기본 전제인 도구가 필요하다.
프라이버시가 잣대: ‘자유 화폐’가 ‘감시 인프라’로 전락할 수 있다
오비는 “비트코인이 편의성을 이유로 프라이버시를 잃으면, 우리가 본 적 없는 규모의 감시 시스템이 된다”고 경고한다. 현 체제는 여전히 현금이라는 익명 수단과 파편화된 인프라가 남아 있다. 반면 블록체인 상시 투명 거래는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 없이 대중화될 경우 ‘완전한 판옵티콘’이 된다. 비트코인이 자유 화폐로 남기 위해선 ‘분산성’과 ‘프라이버시’가 동시에 충족돼야 한다. 둘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통제 가능성이 열린다.
CBDC·스테이블·AI: ‘끓는 물 속 개구리’의 점진적 감시화
나이지리아의 CBDC는 국민 저항에 부딪혔으나, 정부는 방향을 바꾸어 “스테이블코인에 동일한 수준의 규제와 모니터링”을 적용할 수 있다. AI도 마찬가지다. ‘생산성·건강·교육’의 도구가 될 수 있지만, 데이터가 중앙에서 수집·결합되는 순간 생각과 소비·행동의 완전 추적이 가능해진다. 대중은 점진적 변화를 ‘당연’으로 받아들이며, 임계점을 넘었을 때는 돌아가기 어렵다. 따라서 ‘사적 커스터디+프라이버시’가 체계적으로 확산되어야 한다.
지리는 사라지고 철학만 남는다: 글로벌 비트코인 부족
인터넷은 지리 기반 공동체를 철학 기반 네트워크로 대체했다. 오비는 전 세계 어디서든 비트코인 문화권 사람과 즉시 연결감을 느낀다고 설명한다. 결국 ‘자유·저시간선호·프라이버시’라는 문화가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같은 언어를 형성한다. 이 문화가 AI가 학습할 데이터·행동 양식으로 축적되면, 장기적으로 인류가 손에 쥘 AGI의 가치관에도 영향을 준다.
Fedi: 채팅+머니+미니앱의 ‘슈퍼 월렛’
Fedi는 커뮤니티를 단위로 쓰는 슈퍼앱이다. 채팅과 자산 보관·송금, 그리고 미니앱(웹앱)을 한 화면에 통합한다. 사용자는 미니앱으로 M-Pesa→사츠 스왑, 상점용 POS, AI 질의, 각종 온램프/오프램프 등 기능을 끌어다 쓰고, 채팅창에서 바로 eCash를 주고받는다. 돈과 대화가 한 공간에 결합되자, 사용·학습 비용이 낮아지고 집단 의사결정과 자금 집행의 마찰이 줄었다.
Stable Balance: ‘비트코인 담보 USD 노출’로 다운사이드 회피
Fedi는 비트코인 담보의 ‘USD 안정 노출’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비트코인 잔고의 일부를 USD로 ‘스테이블라이즈’할 수 있고, 반대편에는 비트코인 상승분을 가져가는 ‘유동성 공급자(스태빌리티 프로바이더)’가 서준다. 설계상 10분 단위 계약 롤링, -50% 급락까지 커버를 가정하며, 하방 방어를 원하는 생활자(원조 수령자 등)는 변동성 하락을 회피하고, 반대편 공급자는 베타(상승분)를 먹는 구조다. 은행·스테이블코인 없이 ‘비트코인 네이티브’로 구현했다.
Multi-spend: 채팅방이 곧 커뮤니티 금고가 되는 UX
Fedi 채팅방은 선택 시 ‘멀티스팬드 그룹’으로 전환되어, 방이 곧 공동 금고가 된다. 참여자는 금고로 입금하고, 최대 21명까지 ‘투표자’를 지정해 2/3, 3/9, 15/21 등 원하는 정족수로 지출을 승인한다. ‘피크닉 예산’, ‘등록금’, ‘여행 경비’처럼 목적별 금고를 채팅방 단위로 나눠 운영한다. 직관적인 대화형 UX로 멀티시그·공동의사결정의 학습 비용을 낮춘다.
Fedimint: ‘오류가 더 흔한 리스크’에 맞춘 페더레이티드 eCash
Fedimint는 단일 운영자 민트(예: Cashu)와 달리, 다중 수호자(가디언)가 운영하는 페더레이션 구조다. 실무에서 가장 빈번한 사고는 “악의적 횡령”보다 “키 분실·백업 오류·서버 장애” 같은 실수다. 다자 구조에선 일부 수호자 장애가 있어도 전체 출금·정산이 지속된다. 송금은 eCash로 이뤄져 높은 프라이버시를 갖는다. 사용자는 하나 혹은 여러 페더레이션의 회원이 될 수 있고, 잔고·송금은 지갑처럼 보인다.
‘60초 페더레이션’: Gbot과 익명 OG로 담합 리스크를 없앤다
가장 큰 변화는 “연결·설치·합의”의 복잡한 초기 세팅을 Gbot(가디언 봇)과 ‘OG(Other Guardians)’ 네트워크가 자동화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미니앱에서 ‘페더레이션 생성’을 누르면, Gbot이 대화창에서 약관·요금(월 약 20~21달러 수준의 다중 서버)·수수료·자동결제 여부 등 몇 개 질문만 받고, 백엔드에서 익명 OG 3인을 무작위로 매칭해 각각의 민트 노드를 프로비저닝한다. OG들은 서로의 신원을 모르고(각 페더레이션마다 새로운 가명), 프로토콜 외 소통 경로가 없어 담합 채널이 차단된다. 전 과정은 수 초~수십 초면 끝나고, 생성된 초대코드를 커뮤니티에 배포하면 곧장 가동된다.
라이트닝·유동성·안정화 ‘원클릭’ 프로비저닝
페더레이션 생성 시 라이트닝 연결과 유동성도 즉시 붙는다. 일반 사용자가 안정적인 라이트닝 라우팅을 직접 구성·유지하는 건 어렵다. Fedi는 기본 LSP로 유동성을 공급하고(수수료 수취), 사용자는 원한다면 이후 자유롭게 라우팅 정책·LSP를 교체할 수 있다. Stable Balance 기능도 페더레이션 단위로 원클릭 활성화 가능해, 커뮤니티가 비트코인과 USD 노출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적 커스터디 금융’을 손쉽게 운영한다.
Nostr·Matrix 통합: 신원·암호화 메시징의 기본기
Fedi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Nostr npub 신원을 생성해 미니앱 로그인·가디언 평판(NIP 제안 예정) 등에 활용한다. 채팅은 독립 표준인 Matrix를 사용해 종단간 암호화·확장성·성숙한 보안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더 안전한 오픈 표준이 성숙하면 교체 가능하다는 점도 명시한다.
소셜 백업과 다수결 복구: ‘사적 커스터디’의 실전 안전판
사용자는 12단어 시드 대신 ‘커뮤니티 수호자 분산 백업’을 선택할 수 있다. 백업 파일을 보관해두고, 단말 분실 시 수호자들에게 복구 요청을 보내 다수결 승인만 받으면 즉시 지갑이 복구된다. 수호자들은 키 조각의 원문을 알지 못하고, 서로의 신원도 모른다. 이는 1) 12단어 관리가 어려운 이용자, 2) 지리·디바이스 리스크가 큰 환경, 3) 가족·친구와 신뢰 분산을 원하는 커뮤니티에 실전적인 백업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단일 운영자’와 ‘페더레이션’의 리스크 함수
단일 민트(예: Cashu)는 ‘운영자 횡령’이 직관적 리스크로 보이나, 현장에선 ‘운영자 실수’가 훨씬 빈번하고 치명적이다. 페더레이션은 이를 구조적으로 흡수한다. 담합 리스크는 OG 익명화·무통신 설계·무작위 매칭으로 크게 낮췄다. 키 분실과 서버 장애의 동시다발 발생이 필요한데, 상용 호스팅에서의 고가용성(‘5 9s’)을 감안하면 현실 확률은 매우 낮다.
셀프커스터디 강박의 역효과: 자동차 비유로 본 ‘현실의 사람들’
오비는 “모든 이에게 즉시 셀프커스터디를 강요하는 건 오히려 손실을 키운다”고 말한다. 자동차로 치면, 진정한 ‘완전 셀프’는 차를 직접 만들고, 직접 수리하고, 스스로 모든 리스크를 감당하는 상태다. 대다수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개인 소유(프라이빗)지만, 정비는 커뮤니티의 메커닉에게 맡기고, 보험으로 리스크를 분산한다. 보관도 마찬가지다. 하드월렛+12단어는 비용·기술·지속 관리(정기 점검) 역량이 필요하며, 실제로 많은 사용자가 부주의·미검증 백업·장비 노후로 자산을 잃는다. 강한 권고는 “시점과 단계”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기업 커스터디 vs 사적 커스터디: 경계선은 ‘공적/사적’과 ‘프라이버시’
대기업·공개기업은 법·정책 변화의 압력을 직접 받기에, 결국 프라이버시를 제공할 수 없다. 반면 커뮤니티 기반 사적 커스터디는 소규모·분산·익명성 설계로 감시·차단 압력에 견고하다. 장기적으로 ‘분산성과 프라이버시’의 동시 충족이 비트코인의 자유 화폐성을 보장하며, Fedi/Fedimint는 이를 ‘사용 가능한 UX’로 끌어내는 시도다.
https://youtu.be/sTDuKOdBUGo 25분 전 업로드 됨
사용자는 12단어 시드 대신 ‘커뮤니티 수호자 분산 백업’을 선택할 수 있다. 백업 파일을 보관해두고, 단말 분실 시 수호자들에게 복구 요청을 보내 다수결 승인만 받으면 즉시 지갑이 복구된다. 수호자들은 키 조각의 원문을 알지 못하고, 서로의 신원도 모른다. 이는 1) 12단어 관리가 어려운 이용자, 2) 지리·디바이스 리스크가 큰 환경, 3) 가족·친구와 신뢰 분산을 원하는 커뮤니티에 실전적인 백업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단일 운영자’와 ‘페더레이션’의 리스크 함수
단일 민트(예: Cashu)는 ‘운영자 횡령’이 직관적 리스크로 보이나, 현장에선 ‘운영자 실수’가 훨씬 빈번하고 치명적이다. 페더레이션은 이를 구조적으로 흡수한다. 담합 리스크는 OG 익명화·무통신 설계·무작위 매칭으로 크게 낮췄다. 키 분실과 서버 장애의 동시다발 발생이 필요한데, 상용 호스팅에서의 고가용성(‘5 9s’)을 감안하면 현실 확률은 매우 낮다.
셀프커스터디 강박의 역효과: 자동차 비유로 본 ‘현실의 사람들’
오비는 “모든 이에게 즉시 셀프커스터디를 강요하는 건 오히려 손실을 키운다”고 말한다. 자동차로 치면, 진정한 ‘완전 셀프’는 차를 직접 만들고, 직접 수리하고, 스스로 모든 리스크를 감당하는 상태다. 대다수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개인 소유(프라이빗)지만, 정비는 커뮤니티의 메커닉에게 맡기고, 보험으로 리스크를 분산한다. 보관도 마찬가지다. 하드월렛+12단어는 비용·기술·지속 관리(정기 점검) 역량이 필요하며, 실제로 많은 사용자가 부주의·미검증 백업·장비 노후로 자산을 잃는다. 강한 권고는 “시점과 단계”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기업 커스터디 vs 사적 커스터디: 경계선은 ‘공적/사적’과 ‘프라이버시’
대기업·공개기업은 법·정책 변화의 압력을 직접 받기에, 결국 프라이버시를 제공할 수 없다. 반면 커뮤니티 기반 사적 커스터디는 소규모·분산·익명성 설계로 감시·차단 압력에 견고하다. 장기적으로 ‘분산성과 프라이버시’의 동시 충족이 비트코인의 자유 화폐성을 보장하며, Fedi/Fedimint는 이를 ‘사용 가능한 UX’로 끌어내는 시도다.
https://youtu.be/sTDuKOdBUGo 25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Rebuilding the World’s Financial System with Bitcoin | Obi Nwosu
Obi Nwosu is the CEO and co-founder of Fedi.
In this episode, Obi explains how Bitcoin can uplift billions by creating new forms of community-based finance, why privacy is the dividing line between freedom and surveillance, and how tools like Fedimint and…
In this episode, Obi explains how Bitcoin can uplift billions by creating new forms of community-based finance, why privacy is the dividing line between freedom and surveillance, and how tools like Fedimint and…
Circle Just Fixed Stablecoins (And It Changes Everything)
The Rollup
3줄 요약
1. 서클이 L1 ‘Arc’로 스테이블코인-결제-금융 인프라를 재설계한다: 스테이블코인-가스, 1초 미만 즉시 최종성, 규제친화적 프라이버시.
2. Arc는 멀티체인 파편화를 ‘유동성 허브’ 전략으로 흡수해 USDC와 다통화 스테이블 간 결제·FX를 1초/1센트/원클릭으로 연결한다.
3. 온체인 FX(일 거래 8조 달러)와 다통화 스테이블의 시대가 열린다. USD는 여전히 중심이지만, 지역통화 스테이블의 비중은 커진다.
TradFi 트레이더에서 크립토 빌더로: Arc의 출발점
베네수엘라 출신 매크로·통화 혼란의 체감, JP모건에서 FX 트레이더(일 8조 달러 거래)로 일한 Rachel은 2017년 서클 합류 후 8년간 USDC를 수십 개 체인으로 확장하며 같은 장애물을 반복해서 보았다. 파트너·기관은 가스 토큰 보유(회계·재무 리스크), 예측불가 수수료, 모호한 정산 최종성, 민감 데이터 노출을 반복적으로 문제 제기. 이 “현업 요구사항”이 결국 ‘스테이블·토큰화·커머스’를 위해 목적특화 L1을 직접 설계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졌다.
The Rollup
3줄 요약
1. 서클이 L1 ‘Arc’로 스테이블코인-결제-금융 인프라를 재설계한다: 스테이블코인-가스, 1초 미만 즉시 최종성, 규제친화적 프라이버시.
2. Arc는 멀티체인 파편화를 ‘유동성 허브’ 전략으로 흡수해 USDC와 다통화 스테이블 간 결제·FX를 1초/1센트/원클릭으로 연결한다.
3. 온체인 FX(일 거래 8조 달러)와 다통화 스테이블의 시대가 열린다. USD는 여전히 중심이지만, 지역통화 스테이블의 비중은 커진다.
TradFi 트레이더에서 크립토 빌더로: Arc의 출발점
베네수엘라 출신 매크로·통화 혼란의 체감, JP모건에서 FX 트레이더(일 8조 달러 거래)로 일한 Rachel은 2017년 서클 합류 후 8년간 USDC를 수십 개 체인으로 확장하며 같은 장애물을 반복해서 보았다. 파트너·기관은 가스 토큰 보유(회계·재무 리스크), 예측불가 수수료, 모호한 정산 최종성, 민감 데이터 노출을 반복적으로 문제 제기. 이 “현업 요구사항”이 결국 ‘스테이블·토큰화·커머스’를 위해 목적특화 L1을 직접 설계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졌다.
왜 L1인가: 결제/금융의 3대 요구사항
서클이 L2 대신 L1을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 정산 최종성의 단순·명료함: 은행 CFO에게 시퀀서·프루버·대기기간을 설명해야 하는 L2 대비, Arc는 블록 파이널리티가 1초 미만으로 즉시·불가역으로 명시된다.
- 회계·재무 처리의 단순화: 가스가 변동성 자산(ETH/SOL)이면 재무팀·감사 이슈가 폭증한다. Arc는 스테이블코인(USDC)로 네이티브 가스를 지불하게 설계해 “가스=돈”이라는 직관을 회계 상식으로 이식한다.
- 프라이버시 기본장착: L2의 상태는 결국 L1(Ethereum)에 공개된다. Arc는 규제준수형(옵트인) 프라이버시를 체인 레벨에 설계해 민감한 B2B/거래/급여/재무 흐름을 보호한다.
Arc의 핵심 설계: 스테이블-가스, 즉시 최종성, 규제친화 프라이버시
Arc는 EVM 호환 L1로 다음을 전면에 둔다.
- 스테이블코인-가스: USDC로 시작해 달러·비달러 스테이블로 확장. 기업은 변동성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도 결제·수수료를 처리.
- 즉시 최종성: 모든 블록이 1초 미만에 파이널. 결제·원장관리·리스크 산정이 단순해진다.
- 규제준수형 프라이버시(로드맵): 쉴디드 잔고·거래, 프라이빗 스마트컨트랙트, 감사를 염두에 둔 구성가능 프라이버시.
유동성 허브 전략: 파편화는 흡수하고, 결제는 단순화한다
서클은 “모든 앱·자산이 Arc로 이주”를 전제하지 않는다. 대신 Arc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허브로 세팅한다.
- CCTP와 Gateway(멀티체인 USDC 전송의 약 90% 백엔드)로 어떤 USDC 체인에서든 Arc로 1초/저비용/원클릭 이동.
- 온·오프램프는 1·3자 네트워크를 통해 미주(미국, 브라질, 멕시코), 아시아, 유럽을 광범위 커버.
- 허브에 쌓인 깊은 스테이블 유동성으로 체인 간 스왑, 크로스체인 결제, FX까지 일관 UX로 추상화.
파트너 생태계: TradFi x DeFi를 한 테이블로
테스트넷 단계부터 100+ 파트너가 참여한다.
- 자본시장/수탁/시장인프라: Apollo(사모크레딧 토큰화·유동성 확대), BNY Mellon, NYSE, State Street, BlackRock, Deutsche Bank, Goldman Sachs, Standard Chartered 등.
- 결제/웹2/핀테크: Mastercard·Visa(머천트 뱅크 간 스테이블 정산 탐색), Cloudflare, Ramp 등.
- 에셋 이슈어: 달러 외에도 AUD, BRL, JPY, MXN, PHP, CAD 등 고품질 법정화폐 스테이블을 초기 라인업에 포함.
- DeFi 연계: Curve·파생/영구선물 등과 결합해 스왑·헤징 프리미티브를 제공, 이를 결제·핀테크가 직접 재사용.
규모의 전환점: ‘왜 지금’이 맞는가
3가지 축이 맞물렸다.
- 수요·의사결정자 변화: “디지털자산 혁신팀”을 넘어 결제·자금·정책 총괄이 직접 진입. 이사회 차원의 스테이블·AI 전략 요구가 보편화.
- 정책·시장 이벤트: 올해 법제화(지역별 진전)와 상장(IPO) 이슈로 제도권 리스크가 완화.
- 기술 성숙: 프라이버시, 월렛 인프라, 스테이블 유동성의 질적 진화가 결합해 대형 기관 워크로드를 수용할 준비가 완료.
온체인 FX: 8조 달러/일 시장의 인터넷 이식
전통 FX는 24/7 거래해도 T+2 결제로 신용리스크가 상존한다. Arc 상의 스테이블 간 결제는 24/7 즉시 최종성으로 신용리스크·운영리스크를 제거하고, 결제 네트워크의 자본효율을 높인다. AUD/BRL/JPY/MXN/PHP/CAD 등 다통화 스테이블이 보급되면 기관 재무팀의 “전 세계 현금 포지션” 이동·헤징이 체인 위에서 표준화된다. 더불어 퍼프(영구선물), 예측시장 등 전통 FX 데스크에 없던 도구가 ‘프로그램 가능한 FX’로 결합되어 신규 알파·헤지 전략을 촉발한다.
스테이블코인 다종과 파편화: ‘더 많을수록 좋다’의 전제
현재 스테이블 시총의 95~96%가 달러지만, 수십억 명은 일상적으로 자국통화를 쓴다. 향후 10년은 USD 중심 유지 속에서도 비달러 스테이블 비중이 구조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서클의 해법은 ‘억지 통합’이 아니라 ‘허브화’다. 스테이블의 다양성(규제·현지 결제·유스케이스 최적화)을 인정하되, Arc 유동성 허브로 파편화된 체인·자산 간 결제·스왑·FX를 초저마찰로 연결한다.
UX의 비가시화: 스테이블-가스는 ‘침묵의 언락’
기업·개발자에게 가스=USDC는 회계·재무·리스크를 즉시 단순화한다. 사용자는 더 이상 체인별 가스토큰을 예치·보충할 필요가 없고, 결제는 “그냥 되는” 경험이 된다. 진행자 표현처럼 체인 레일은 사용자 눈에서 사라지고, Arc는 백그라운드 OS로 작동한다. 실제 전환은 점진적이지만, 한 번 온체인 워크플로를 정착한 기관은 비용·리스크 구조상 되돌아갈 유인이 줄어든다.
USDC의 다음 막: ‘코카콜라’처럼 어디에나
USDC는 “코카콜라”라는 내부 메타포처럼, 어느 나라·체인·앱에서도 즉시 도달 가능한 상시 유동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 더 많은 결제은행·온오프램프 확보, 접근 난이도 높은 지역까지 보급
- 더 많은 블록체인과 배포 파트너(디스트리뷰터) 연동
- Arc에서 네이티브 가스로서의 USDC 활용, 프라이버시·신용(크레딧) 결합 유스케이스 확장
결국 “달러의 인터넷 유동성”을 일관되게 제공하는 것이 USDC의 변하지 않는 역할이다.
https://youtu.be/skJvkujnax4 1시간 전 업로드 됨
서클이 L2 대신 L1을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 정산 최종성의 단순·명료함: 은행 CFO에게 시퀀서·프루버·대기기간을 설명해야 하는 L2 대비, Arc는 블록 파이널리티가 1초 미만으로 즉시·불가역으로 명시된다.
- 회계·재무 처리의 단순화: 가스가 변동성 자산(ETH/SOL)이면 재무팀·감사 이슈가 폭증한다. Arc는 스테이블코인(USDC)로 네이티브 가스를 지불하게 설계해 “가스=돈”이라는 직관을 회계 상식으로 이식한다.
- 프라이버시 기본장착: L2의 상태는 결국 L1(Ethereum)에 공개된다. Arc는 규제준수형(옵트인) 프라이버시를 체인 레벨에 설계해 민감한 B2B/거래/급여/재무 흐름을 보호한다.
Arc의 핵심 설계: 스테이블-가스, 즉시 최종성, 규제친화 프라이버시
Arc는 EVM 호환 L1로 다음을 전면에 둔다.
- 스테이블코인-가스: USDC로 시작해 달러·비달러 스테이블로 확장. 기업은 변동성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도 결제·수수료를 처리.
- 즉시 최종성: 모든 블록이 1초 미만에 파이널. 결제·원장관리·리스크 산정이 단순해진다.
- 규제준수형 프라이버시(로드맵): 쉴디드 잔고·거래, 프라이빗 스마트컨트랙트, 감사를 염두에 둔 구성가능 프라이버시.
유동성 허브 전략: 파편화는 흡수하고, 결제는 단순화한다
서클은 “모든 앱·자산이 Arc로 이주”를 전제하지 않는다. 대신 Arc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허브로 세팅한다.
- CCTP와 Gateway(멀티체인 USDC 전송의 약 90% 백엔드)로 어떤 USDC 체인에서든 Arc로 1초/저비용/원클릭 이동.
- 온·오프램프는 1·3자 네트워크를 통해 미주(미국, 브라질, 멕시코), 아시아, 유럽을 광범위 커버.
- 허브에 쌓인 깊은 스테이블 유동성으로 체인 간 스왑, 크로스체인 결제, FX까지 일관 UX로 추상화.
파트너 생태계: TradFi x DeFi를 한 테이블로
테스트넷 단계부터 100+ 파트너가 참여한다.
- 자본시장/수탁/시장인프라: Apollo(사모크레딧 토큰화·유동성 확대), BNY Mellon, NYSE, State Street, BlackRock, Deutsche Bank, Goldman Sachs, Standard Chartered 등.
- 결제/웹2/핀테크: Mastercard·Visa(머천트 뱅크 간 스테이블 정산 탐색), Cloudflare, Ramp 등.
- 에셋 이슈어: 달러 외에도 AUD, BRL, JPY, MXN, PHP, CAD 등 고품질 법정화폐 스테이블을 초기 라인업에 포함.
- DeFi 연계: Curve·파생/영구선물 등과 결합해 스왑·헤징 프리미티브를 제공, 이를 결제·핀테크가 직접 재사용.
규모의 전환점: ‘왜 지금’이 맞는가
3가지 축이 맞물렸다.
- 수요·의사결정자 변화: “디지털자산 혁신팀”을 넘어 결제·자금·정책 총괄이 직접 진입. 이사회 차원의 스테이블·AI 전략 요구가 보편화.
- 정책·시장 이벤트: 올해 법제화(지역별 진전)와 상장(IPO) 이슈로 제도권 리스크가 완화.
- 기술 성숙: 프라이버시, 월렛 인프라, 스테이블 유동성의 질적 진화가 결합해 대형 기관 워크로드를 수용할 준비가 완료.
온체인 FX: 8조 달러/일 시장의 인터넷 이식
전통 FX는 24/7 거래해도 T+2 결제로 신용리스크가 상존한다. Arc 상의 스테이블 간 결제는 24/7 즉시 최종성으로 신용리스크·운영리스크를 제거하고, 결제 네트워크의 자본효율을 높인다. AUD/BRL/JPY/MXN/PHP/CAD 등 다통화 스테이블이 보급되면 기관 재무팀의 “전 세계 현금 포지션” 이동·헤징이 체인 위에서 표준화된다. 더불어 퍼프(영구선물), 예측시장 등 전통 FX 데스크에 없던 도구가 ‘프로그램 가능한 FX’로 결합되어 신규 알파·헤지 전략을 촉발한다.
스테이블코인 다종과 파편화: ‘더 많을수록 좋다’의 전제
현재 스테이블 시총의 95~96%가 달러지만, 수십억 명은 일상적으로 자국통화를 쓴다. 향후 10년은 USD 중심 유지 속에서도 비달러 스테이블 비중이 구조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서클의 해법은 ‘억지 통합’이 아니라 ‘허브화’다. 스테이블의 다양성(규제·현지 결제·유스케이스 최적화)을 인정하되, Arc 유동성 허브로 파편화된 체인·자산 간 결제·스왑·FX를 초저마찰로 연결한다.
UX의 비가시화: 스테이블-가스는 ‘침묵의 언락’
기업·개발자에게 가스=USDC는 회계·재무·리스크를 즉시 단순화한다. 사용자는 더 이상 체인별 가스토큰을 예치·보충할 필요가 없고, 결제는 “그냥 되는” 경험이 된다. 진행자 표현처럼 체인 레일은 사용자 눈에서 사라지고, Arc는 백그라운드 OS로 작동한다. 실제 전환은 점진적이지만, 한 번 온체인 워크플로를 정착한 기관은 비용·리스크 구조상 되돌아갈 유인이 줄어든다.
USDC의 다음 막: ‘코카콜라’처럼 어디에나
USDC는 “코카콜라”라는 내부 메타포처럼, 어느 나라·체인·앱에서도 즉시 도달 가능한 상시 유동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 더 많은 결제은행·온오프램프 확보, 접근 난이도 높은 지역까지 보급
- 더 많은 블록체인과 배포 파트너(디스트리뷰터) 연동
- Arc에서 네이티브 가스로서의 USDC 활용, 프라이버시·신용(크레딧) 결합 유스케이스 확장
결국 “달러의 인터넷 유동성”을 일관되게 제공하는 것이 USDC의 변하지 않는 역할이다.
https://youtu.be/skJvkujnax4 1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Circle Just Fixed Stablecoins (And It Changes Everything)
Circle just solved one of crypto's biggest UX problems: paying gas fees with the tokens you're already using.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Rachel Mayer, Product Lead at Circle, to break down Arc, their new L1, and why it could completely redefine stablecoins…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Rachel Mayer, Product Lead at Circle, to break down Arc, their new L1, and why it could completely redefine stablecoins…
Why The Federal Reserve Will Start Expanding Its Balance Sheet | Joseph Wang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QT는 12월 1일 종료지만 끝이 아니라 전환점이다. RRP가 바닥나고 SOFR가 IORB·EFFR를 상회하면서, Fed는 단지 멈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T-빌 매입을 통한 ‘준비금 관리형’ 재확장을 시작할 공산이 크다.
2. 스트레스의 근원은 준비금 부족보다 ‘2조 달러’급 재정적자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트레저리-선물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만들어낸 레포 수요 폭증이다. 금리 목표를 고정하려면 결국 Fed는 수량(대차대조표)을 포기해야 한다.
3. 대차대조표의 ‘구성’이 진짜 매크로 변수다. T-빌 비중 확대·쿠폰 축소·MBS 축소(잠재적 매도) 등은 시장에 더 많은 듀레이션을 되돌려주어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모기지 금리 상방을 자극한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QT는 12월 1일 종료지만 끝이 아니라 전환점이다. RRP가 바닥나고 SOFR가 IORB·EFFR를 상회하면서, Fed는 단지 멈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T-빌 매입을 통한 ‘준비금 관리형’ 재확장을 시작할 공산이 크다.
2. 스트레스의 근원은 준비금 부족보다 ‘2조 달러’급 재정적자와 헤지펀드의 레버리지(트레저리-선물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만들어낸 레포 수요 폭증이다. 금리 목표를 고정하려면 결국 Fed는 수량(대차대조표)을 포기해야 한다.
3. 대차대조표의 ‘구성’이 진짜 매크로 변수다. T-빌 비중 확대·쿠폰 축소·MBS 축소(잠재적 매도) 등은 시장에 더 많은 듀레이션을 되돌려주어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모기지 금리 상방을 자극한다.
01:02 Fed's Balance Shift Change
파월은 QT(보유자산 축소)를 12월 1일부로 종료한다고 발표. 배경은 RRP(역레포) 잔액이 사실상 0이 되며 초과 유동성 버퍼가 사라진 가운데, 최근 몇 주간 레포 금리가 EFFR와 IORB를 상회하는 등 단기금리 복합체에서 조정 신호가 커졌기 때문. 2019년 9월 레포 스파이크의 트라우마가 강해 Fed는 ‘과잉 QT’를 피하려 한다. 그러나 왕의 핵심 포인트는 수요측: 2조 달러급 재정적자를 레버리지로 떠받치는 시장 구조(현금채 매수·선물 매도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레포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우고 있어, 단순히 QT를 멈춘다고 레포 금리가 안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SRF(상설 레포기구)가 존재하지만 트라이파티·비상쇄 구조 등으로 딜러·은행의 규제비용을 높여 이용은 제한적. 결론적으로 Fed는 2019년처럼 ‘준비금 관리’ 명목의 T-빌 매입으로 준비금을 보충하며 사실상 대차대조표를 다시 키울 가능성이 높다. 이때 QE가 아니라는 점(장기 듀레이션을 흡수하지 않음)을 Fed는 강조할 것.
17:14 Stress In Money Markets Forces Fed To End Quantitative Tightening (QT)
시장 스트레스의 정량 신호: SOFR·OBFR가 가이드(FFR, IORB) 대비 10~20bp 상회, RRP는 0, SOFR 거래량은 2022년 1조→현재 3조 달러로 급증. 공급(현금) 측은 머니마켓펀드의 여유가 끝나 은행이 한계 공급자로 등장, 하지만 은행의 준비금도 유한하다. 수요는 재정적자와 헤지펀드 베이시스 트레이드로 비탄력적. 오버나이트라 ‘연율화 스파이크’가 체감손실은 작아 보여도 며칠 지속되면 문제가 된다. SRF 사용이 더딘 이유로는 디스카운트 윈도우식 낙인(stigma) 가능성, 트라이파티 구조의 비상쇄로 인한 B/S 규제비용 증가가 거론된다. 왕은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T-빌 매입형’ 재유동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35:32 Federal Reserve October Meeting Breakdown: Rates
데이터 공백(정부 셧다운) 속에서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 베팅에 ‘Not a foregone conclusion’으로 제동. 물가 하락은 진행됐지만 3%대, 고용은 둔화되되 급락 아님, 성장은 괜찮다는 판단. 점도표가 시사했던 ‘올해 2회 인하’ 경로에 비해 선을 그으며 시장의 과도한 완화 선반영을 견제했다. 내부 이견도 노출: 마인(연준 이사)은 50bp 인하 주장, 슈미트(지역 연은 총재)는 동결 주장. 흥미로운 대목은 ‘균형’ 전략: 일부 보수파(예: 월러, 보우먼)가 단기 금리 인하는 용인하되, 대차대조표에서는 더 매파적으로 T-빌로 단기화·쿠폰 축소·MBS 축소를 선호해 장단기 스티프닝으로 경기효과를 상쇄하려는 조합.
42:00 Stock Market In "Huge Bubble" Argues Joseph Wang
왕은 주식시장을 ‘모멘텀 단계의 버블’로 묘사. 나쁜 지표=빅컷 기대, 좋은 지표=성장 기대로 모두 ‘주가상승’으로 귀결되는 국면이며, AI 설비투자(Capex) 서사가 강세를 밀지만 현금흐름 실체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지적. 과거 골드의 직선 상승→급락 패턴을 연상, 부(wealth) 효과 의존도가 높아 ‘블로오프 탑 후 급락’은 경기침체로 직결될 소지가 크다. 외국인 비중·달러 노출이 커 하강 국면에선 환손실과 주가 하락이 중첩돼 비선형적 매도 압력(디레버리징)을 촉발할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48:59 Federal Reserve Independence: Does It Matter?
중앙은행 독립성은 ‘필요충분’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독립성이 약해도 저인플레이션(프랑스·영국 1990s 이전, 중국)이 가능했고, 독립적이어도 인플레이션(포스트 코로나 서방) 가능. 오늘날 중앙은행은 규제·대차대조표(QE/MBS)로 분배·자산가격·주택구조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민주적 통제의 정당성 논의가 커진다. 1970년대와 달리 물가는 금리 외에 공급·재정·무역(중국 WTO) 등 복합 요인에 좌우. 정치가 인플레에 대한 책임을 지는 민주적 견제(선거 패배)도 작동한다. 결론적으로 ‘독립성 상실=하이퍼인플레’ 공포는 과장이며, 더 현실적인 이슈는 Fed의 권한 범위와 도구 구성의 재설계다.
1:00:30 Gold
최근 금 랠리는 ‘화폐 디베이스먼트’ 서사(재정적자 확대·물가 3%)를 에너지원으로 한 전형적 모멘텀 무브로 해석. 금은 내재가치 앵커가 약해 상방·하방 모두 서사와 포지셔닝에 좌우된다. 비트코인·우라늄·AI 섹터와 유사한 ‘내러티브-자금 유입-스퀴즈’ 다이내믹으로, 중앙은행 독립성 약화 논쟁과 직접 일대일로 연결짓기보다는 유동성과 모멘텀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는 평가.
1:05:00 미국 은행 실적이 말해준 것: 소비자 건전성과 크레딧
대형은행·중형은행 실적이 가리키는 바는 ‘미국 소비는 양호’. JPM 등은 카드 spend·연체·충당금에서 뚜렷한 악화 신호를 보지 못했고, 분기 대비 오히려 개선. 이는 2025년 경기 둔화 우려와 달리 실물은 아직 견조하다는 하드 데이터. 연준 입장에선 ‘지금 당장 공격적 추가 인하’ 명분이 약함을 시사.
1:08:00 Wells Fargo 자산상한 해제의 파급: 파이프가 넓어지면 스프레드가 달라진다
웰스파고 자산상한(cap) 해제로 마켓 비즈니스가 약 1,000억 달러 확대(레포 대출 +5백억, 증권 인벤토리 +5백억). 시스템 파이프가 넓어지며 RRP 고갈 이후에도 현금이 필요한 곳으로 더 잘 흘러가 SOFR-FF 스프레드 완화, 스왑스프레드(미국) 덜 마이너스화 등에 기여. 규제 완화(자본규제 완화) 트렌드는 점진적이지만 ‘실물금융 배관 용량’ 확대로 시장 미시유동성에 우호적.
1:10:00 은행 대출의 NBFI 이동과 프라이빗 크레딧의 레버리지화
은행의 기업대출이 ‘NBFI(비예금 금융기관)’로 리클래스됨에 따라, 그림자금융이 은행발 도매자금으로 실물에 크레딧을 공급하는 구조가 보편화. 은행은 1차 손실에서 한 발 떨어져 규제자본 비용을 줄이고 시스템 리스크를 분산(공적부담 축소)하지만, 프라이빗 크레딧은 레버리지↑·투명성↓로 사이클 말기 리스크가 누적. 상장 BDC는 가격이 선반영(할인 확대)되나, 비상장 펀드의 유동성·평가 리스크는 후행. 다만 ‘은행발 시스템 쇼크’ 가능성은 낮아졌고, 문제 발생시 손실은 고액·기관 투자자 쪽에 우선 발생할 확률이 높다.
1:13:30 앞으로 무엇을 볼 것인가: 금리보다 대차대조표 구성
올해 시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백악관 정책·AI 메가캡엑스가 더 클 수 있다. Fed를 본다면, 관건은 속도보다 ‘구성’: T-빌 비중을 어디까지 늘릴지, 쿠폰 듀레이션을 얼마나 덜어낼지, MBS를 단순 상환만으로 줄일지 아니면 ‘선별적 매도’까지 갈지. 조합에 따라 장기금리·MBS 스프레드·커브 기울기에 실질적 영향을 준다.
1:15:30 머니마켓 스트레스 vs. 광의 금융스트레스
SOFR-FFR 몇 bp 벌어짐 같은 머니마켓 미시 스트레스는 주식·크레딧 베타와 상관이 낮다. 2019년 레포 쇼크 때도 광의 위험자산엔 영향이 미미. SRF가 ‘스파이크 상한’을 낮춰 이벤트 리스크를 더 줄였고, Fed는 단기금리 컨트롤을 사수하기 위해 언제든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이 궁극적 백스톱으로 작동한다.
https://youtu.be/QZFR5zMljxk 2시간 전 업로드 됨
파월은 QT(보유자산 축소)를 12월 1일부로 종료한다고 발표. 배경은 RRP(역레포) 잔액이 사실상 0이 되며 초과 유동성 버퍼가 사라진 가운데, 최근 몇 주간 레포 금리가 EFFR와 IORB를 상회하는 등 단기금리 복합체에서 조정 신호가 커졌기 때문. 2019년 9월 레포 스파이크의 트라우마가 강해 Fed는 ‘과잉 QT’를 피하려 한다. 그러나 왕의 핵심 포인트는 수요측: 2조 달러급 재정적자를 레버리지로 떠받치는 시장 구조(현금채 매수·선물 매도 베이시스 트레이드)가 레포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우고 있어, 단순히 QT를 멈춘다고 레포 금리가 안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SRF(상설 레포기구)가 존재하지만 트라이파티·비상쇄 구조 등으로 딜러·은행의 규제비용을 높여 이용은 제한적. 결론적으로 Fed는 2019년처럼 ‘준비금 관리’ 명목의 T-빌 매입으로 준비금을 보충하며 사실상 대차대조표를 다시 키울 가능성이 높다. 이때 QE가 아니라는 점(장기 듀레이션을 흡수하지 않음)을 Fed는 강조할 것.
17:14 Stress In Money Markets Forces Fed To End Quantitative Tightening (QT)
시장 스트레스의 정량 신호: SOFR·OBFR가 가이드(FFR, IORB) 대비 10~20bp 상회, RRP는 0, SOFR 거래량은 2022년 1조→현재 3조 달러로 급증. 공급(현금) 측은 머니마켓펀드의 여유가 끝나 은행이 한계 공급자로 등장, 하지만 은행의 준비금도 유한하다. 수요는 재정적자와 헤지펀드 베이시스 트레이드로 비탄력적. 오버나이트라 ‘연율화 스파이크’가 체감손실은 작아 보여도 며칠 지속되면 문제가 된다. SRF 사용이 더딘 이유로는 디스카운트 윈도우식 낙인(stigma) 가능성, 트라이파티 구조의 비상쇄로 인한 B/S 규제비용 증가가 거론된다. 왕은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T-빌 매입형’ 재유동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진단한다.
35:32 Federal Reserve October Meeting Breakdown: Rates
데이터 공백(정부 셧다운) 속에서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 베팅에 ‘Not a foregone conclusion’으로 제동. 물가 하락은 진행됐지만 3%대, 고용은 둔화되되 급락 아님, 성장은 괜찮다는 판단. 점도표가 시사했던 ‘올해 2회 인하’ 경로에 비해 선을 그으며 시장의 과도한 완화 선반영을 견제했다. 내부 이견도 노출: 마인(연준 이사)은 50bp 인하 주장, 슈미트(지역 연은 총재)는 동결 주장. 흥미로운 대목은 ‘균형’ 전략: 일부 보수파(예: 월러, 보우먼)가 단기 금리 인하는 용인하되, 대차대조표에서는 더 매파적으로 T-빌로 단기화·쿠폰 축소·MBS 축소를 선호해 장단기 스티프닝으로 경기효과를 상쇄하려는 조합.
42:00 Stock Market In "Huge Bubble" Argues Joseph Wang
왕은 주식시장을 ‘모멘텀 단계의 버블’로 묘사. 나쁜 지표=빅컷 기대, 좋은 지표=성장 기대로 모두 ‘주가상승’으로 귀결되는 국면이며, AI 설비투자(Capex) 서사가 강세를 밀지만 현금흐름 실체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지적. 과거 골드의 직선 상승→급락 패턴을 연상, 부(wealth) 효과 의존도가 높아 ‘블로오프 탑 후 급락’은 경기침체로 직결될 소지가 크다. 외국인 비중·달러 노출이 커 하강 국면에선 환손실과 주가 하락이 중첩돼 비선형적 매도 압력(디레버리징)을 촉발할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48:59 Federal Reserve Independence: Does It Matter?
중앙은행 독립성은 ‘필요충분’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독립성이 약해도 저인플레이션(프랑스·영국 1990s 이전, 중국)이 가능했고, 독립적이어도 인플레이션(포스트 코로나 서방) 가능. 오늘날 중앙은행은 규제·대차대조표(QE/MBS)로 분배·자산가격·주택구조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민주적 통제의 정당성 논의가 커진다. 1970년대와 달리 물가는 금리 외에 공급·재정·무역(중국 WTO) 등 복합 요인에 좌우. 정치가 인플레에 대한 책임을 지는 민주적 견제(선거 패배)도 작동한다. 결론적으로 ‘독립성 상실=하이퍼인플레’ 공포는 과장이며, 더 현실적인 이슈는 Fed의 권한 범위와 도구 구성의 재설계다.
1:00:30 Gold
최근 금 랠리는 ‘화폐 디베이스먼트’ 서사(재정적자 확대·물가 3%)를 에너지원으로 한 전형적 모멘텀 무브로 해석. 금은 내재가치 앵커가 약해 상방·하방 모두 서사와 포지셔닝에 좌우된다. 비트코인·우라늄·AI 섹터와 유사한 ‘내러티브-자금 유입-스퀴즈’ 다이내믹으로, 중앙은행 독립성 약화 논쟁과 직접 일대일로 연결짓기보다는 유동성과 모멘텀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는 평가.
1:05:00 미국 은행 실적이 말해준 것: 소비자 건전성과 크레딧
대형은행·중형은행 실적이 가리키는 바는 ‘미국 소비는 양호’. JPM 등은 카드 spend·연체·충당금에서 뚜렷한 악화 신호를 보지 못했고, 분기 대비 오히려 개선. 이는 2025년 경기 둔화 우려와 달리 실물은 아직 견조하다는 하드 데이터. 연준 입장에선 ‘지금 당장 공격적 추가 인하’ 명분이 약함을 시사.
1:08:00 Wells Fargo 자산상한 해제의 파급: 파이프가 넓어지면 스프레드가 달라진다
웰스파고 자산상한(cap) 해제로 마켓 비즈니스가 약 1,000억 달러 확대(레포 대출 +5백억, 증권 인벤토리 +5백억). 시스템 파이프가 넓어지며 RRP 고갈 이후에도 현금이 필요한 곳으로 더 잘 흘러가 SOFR-FF 스프레드 완화, 스왑스프레드(미국) 덜 마이너스화 등에 기여. 규제 완화(자본규제 완화) 트렌드는 점진적이지만 ‘실물금융 배관 용량’ 확대로 시장 미시유동성에 우호적.
1:10:00 은행 대출의 NBFI 이동과 프라이빗 크레딧의 레버리지화
은행의 기업대출이 ‘NBFI(비예금 금융기관)’로 리클래스됨에 따라, 그림자금융이 은행발 도매자금으로 실물에 크레딧을 공급하는 구조가 보편화. 은행은 1차 손실에서 한 발 떨어져 규제자본 비용을 줄이고 시스템 리스크를 분산(공적부담 축소)하지만, 프라이빗 크레딧은 레버리지↑·투명성↓로 사이클 말기 리스크가 누적. 상장 BDC는 가격이 선반영(할인 확대)되나, 비상장 펀드의 유동성·평가 리스크는 후행. 다만 ‘은행발 시스템 쇼크’ 가능성은 낮아졌고, 문제 발생시 손실은 고액·기관 투자자 쪽에 우선 발생할 확률이 높다.
1:13:30 앞으로 무엇을 볼 것인가: 금리보다 대차대조표 구성
올해 시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백악관 정책·AI 메가캡엑스가 더 클 수 있다. Fed를 본다면, 관건은 속도보다 ‘구성’: T-빌 비중을 어디까지 늘릴지, 쿠폰 듀레이션을 얼마나 덜어낼지, MBS를 단순 상환만으로 줄일지 아니면 ‘선별적 매도’까지 갈지. 조합에 따라 장기금리·MBS 스프레드·커브 기울기에 실질적 영향을 준다.
1:15:30 머니마켓 스트레스 vs. 광의 금융스트레스
SOFR-FFR 몇 bp 벌어짐 같은 머니마켓 미시 스트레스는 주식·크레딧 베타와 상관이 낮다. 2019년 레포 쇼크 때도 광의 위험자산엔 영향이 미미. SRF가 ‘스파이크 상한’을 낮춰 이벤트 리스크를 더 줄였고, Fed는 단기금리 컨트롤을 사수하기 위해 언제든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이 궁극적 백스톱으로 작동한다.
https://youtu.be/QZFR5zMljxk 2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Why The Federal Reserve Will Start Expanding Its Balance Sheet | Joseph Wang
Joseph Wang, former senior trader for the New York Fed and author at FedGuy.com returns to Monetary Matters at a critical juncture to break down the October Fed meeting and the Fed's decision to stop reducing its balance sheet on December 1st and thereby…
❤1
How Zcash Is Solving Bitcoin's Biggest Problem with Josh Swihart
The Rollup
3줄 요약
1. Zcash는 비트코인 코드베이스에 영지식 증명 기반 암호화를 더해 ‘기본 계층에서의 완전한 가시성 차단’과 ‘완전한 대체가능성’을 구현했고, 이는 규제·보안 양면에서 투명 체인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한다.
2. 2024년 Zashi 지갑 출시에 맞춰 UX·성능이 대폭 개선되고 NEAR Intents와의 연동으로 8주 만에 약 1억 달러의 크로스체인 플로우를 만들며 실사용(쉴디드 풀 유입)이 가격보다 선행하는 채택 곡선을 만들었다.
3. ECC는 인프라 운영을 피하고(코드는 표현의 자유) DC 상시 네트워킹과 ‘Pretty Good Policy’로 신뢰를 쌓는 한편, Tachyon(널리파이어 재설계)로 수십억 사용자 확장과 초저비용·초고속 결제, 상속·복구 등 실무 기능까지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다.
00:00 Intro
비트코인의 ‘완전 투명성’은 국가안보·개인보호 양면에서 역설적으로 리스크가 크며, 이 공백이 프라이버시 네이티브 레이어의 대규모 기회로 전환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Zcash는 이 틈을 겨냥해 영지식 기반의 비공개 결제/저장 자산을 제공하며, 최근 급가속의 배경과 규제기관과의 교류 맥락을 전반적으로 예고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Zcash는 비트코인 코드베이스에 영지식 증명 기반 암호화를 더해 ‘기본 계층에서의 완전한 가시성 차단’과 ‘완전한 대체가능성’을 구현했고, 이는 규제·보안 양면에서 투명 체인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한다.
2. 2024년 Zashi 지갑 출시에 맞춰 UX·성능이 대폭 개선되고 NEAR Intents와의 연동으로 8주 만에 약 1억 달러의 크로스체인 플로우를 만들며 실사용(쉴디드 풀 유입)이 가격보다 선행하는 채택 곡선을 만들었다.
3. ECC는 인프라 운영을 피하고(코드는 표현의 자유) DC 상시 네트워킹과 ‘Pretty Good Policy’로 신뢰를 쌓는 한편, Tachyon(널리파이어 재설계)로 수십억 사용자 확장과 초저비용·초고속 결제, 상속·복구 등 실무 기능까지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다.
00:00 Intro
비트코인의 ‘완전 투명성’은 국가안보·개인보호 양면에서 역설적으로 리스크가 크며, 이 공백이 프라이버시 네이티브 레이어의 대규모 기회로 전환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Zcash는 이 틈을 겨냥해 영지식 기반의 비공개 결제/저장 자산을 제공하며, 최근 급가속의 배경과 규제기관과의 교류 맥락을 전반적으로 예고한다.
01:01 Josh's Role & Zcash Origins
조쉬 스위하트는 창립자는 아니며, 론칭 전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참여하다 2018년 ECC(일렉트릭 코인 컴퍼니)에 합류, 2024년 CEO를 맡았다. Zcash는 비트코인 코드를 포크해 프라이버시를 추가한 프로젝트로, 초기에는 Zooko가 팀을 꾸려 실용화를 이끌었다는 계보를 짚는다.
03:14 The Founding Scientists Story
영지식 암호는 수십 년간 학계의 이론이었지만 실용화가 어려웠다. 사토시는 비트코인에 프라이버시를 넣고 싶어했으나 적용 방법을 찾지 못했고, Hal Finney도 관심을 가졌으나 난도가 높았다. 이후 Johns Hopkins, Technion, MIT 등지의 연구자들이 돌파구를 마련, 비트코인 코어에 제안했지만 “너무 혁신적”이라 거절되자 독립 체인(Zcash)으로 구현했다. 비트코인의 UTXO 작동 모델을 유지하되, 영지식 증명과 암호화를 결합해 ‘보이는 비트코인’을 ‘보이지 않는 비트코인’으로 바꿔낸 제로투원이다.
06:43 Zcash's Recent Momentum Explained
한동안(성능·UX 제약으로) ‘이론은 뛰어나나 불편한 체인’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NU5/Orchard 활성화 이후 스택이 성숙했다. 2024년 1분기 말 Zashi 출시, 이어 Keystone 하드월렛 지원, 2024년 12월 Zashi에 교차체인 결제/스왑을 추가하면서 쉴디드 풀 잔고가 수직 상승했다. 이는 단순 거래소 투기 유입이 아니라 “거래소 → 자기 지갑(쉴디드) 이동 → 실사용”이 늘고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09:34 Understanding the Shielded Pool
Zcash는 비트코인 포크로 2,100만 고정 공급·UTXO 구조를 유지하되, 두 주소 체계를 제공한다: 투명 주소(비트코인과 유사)와 쉴디드 주소(영지식 기반 비공개). 거래소 출금 주소 태깅/오염(taint) 문제로 비트코인은 대체가능성이 훼손되지만, 쉴디드 풀로 이동하면 잔고·상대방·메모가 암호화되어 검열·추적에 강하고 완전한 대체가능성이 회복된다. 블록은 증명을 담기 위해 다소 커지지만, 사용자 시나리오에서의 프라이버시·보안 이익이 압도적이다.
12:19 NEAR Intents Integration: $100M in 8 Weeks
NEAR Intents가 ‘Exact-Out’ 모델(받는 금액 고정, 보내는 자산/수량 가변)을 제공하면서 결제 UX가 비약적으로 개선됐다. 예컨대, 사용자는 쉴디드 ZEC에서 출발해 상대가 요구하는 정확한 10 USDC를 몇 번의 클릭으로 전송 가능하다. 출시 8주 만에 약 1억 달러의 플로우(일평균 약 220만 달러)가 발생했고, ZEC로 스왑 유입은 USDC(~1,150만 달러) > BTC(~660만 달러) > SOL/USDT/ETH 순(집계 시점 기준)으로 집계됐다. 결제/스왑이 실수요를 동반하며 쉴디드 풀 성장의 실질 동력이 되고 있다.
16:26 Comparing Zcash to Swiss Bank TAM
‘스위스 비밀계좌’와의 단순 비교는 오히려 TAM을 과소평가한다. Zcash는 사적 저장(‘포켓 속 스위스 은행’)을 넘어, Exact-Out 결제로 일상 지불까지 타깃한다. 사용자는 프라이버시를 유지한 채 원하는 상대에게, 상대가 원하는 자산으로 정확금액을 보낼 수 있다. 목표는 특정 부유층이 아닌 ‘수십억 사용자’의 안전한 가치 저장과 실시간 결제다.
21:12 Builder Ecosystem Growth
코어 개발의 다원화가 진행 중이다. Zcash Foundation(미국 501(c)3), Shielded Labs(스위스, Zooko 합류), KEDIT(크립토그래피 전문), ECC가 핵심 축을 이루고, 아발란체 브리지, 솔라나 래핑(디파이 노출), Aztec/StarkWare의 상호운용 연구 등 연결망이 확장된다. NEAR와의 파트너십은 “한 체인이 만능이 되려 하지 말고, 잘하는 것을 좁고 깊게 파고 인터롭으로 합치자”는 설계를 실증했다.
24:08 Navigating Regulatory Pressure: FBI, CIA & Trust
ECC는 ‘코드 작성·배포(표현의 자유)’에 집중하고, 인프라 운영은 MSB(송금업) 오해·분쟁을 피하려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다.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각국과의 대화에서 “완전 투명 체인은 국가안보 리스크(적대국·해커도 다 본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나, 코드 백도어·탈중앙 공공재 KYC 같은 해법은 작동하지 않는다. 과거엔 압박이 컸지만, 최근엔 과도한 단속 공포는 줄었다는 온도 변화도 공유된다.
30:50 Building DC Relationships That Matter
워싱턴 DC는 ‘한 번 찾아가 설명’으로 바뀌지 않는다. ECC는 DC 상주 리드(컴퓨터공학+법학 배경의 Paul)를 두고, 정책자·규제기관·업계가 토론하는 ‘Pretty Good Policy’를 꾸준히 운영하며 신뢰를 쌓는다. CIA·FBI 인사와 “완전한 프라이버시 머니를 지향하는 업계”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실무 논의를 이어가는 구조가 중요하며, 진영을 가르지 않고 ‘올바른 인물·동기’와의 연대를 중시한다.
32:13 Zephyr Punk Hackathon
해커톤은 ECC 주도가 아닌 커뮤니티 드리븐(리더: Merc)으로 기획된다. 과거 “ECC가 해야 굴러가던 생태계”에서 벗어나, 프로젝트·행사가 사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나는 역동성이 생겼다. 이는 개발자 파이프라인, 툴·앱 다양화, 인터롭 가속화로 직결된다.
36:00 Getting Started with Zcash
가장 빠른 온보딩은 Zashi 지갑 설치다. 트위터에 유니파이드(쉴디드) 주소를 올리면 커뮤니티가 소량 ZEC와 암호화 메모를 보내준다(0 ZEC 메모 전송도 가능). 트랜잭션 ID를 블록익스플로러에 넣어도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프라이버시 세트(쉴디드 풀)가 어떻게 두꺼워지는지 체감할 수 있다.
39:37 Op Cat & Bitcoin Comparison
OP_CAT 등 비트코인 확장(예: BTC를 StarkNet으로 브리지해 ‘BTCFi’)이 진전돼도 Zcash의 핵심 가치와 충돌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본성상 투명하고, 외부 래핑·L2로는 ‘기본 계층의 암호화된 머니’ 특성을 복제할 수 없다. ‘암호화된 비트코인 경험’을 원한다면 본질적으로 Zcash가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40:18 Scaling to Billions of Users
스케일은 Tachyon(널리파이어 구조 재설계)로 정면 돌파한다. 목표는 12개월 안팎의 공격적 일정으로 수십억 사용자를 수용할 처리량/지연/비용을 달성하는 것. 제품 면에선 Zashi를 ‘일반인 친화’로 다듬되, 대규모 자산 보관자의 상속·복구 같은 현실 과제도 간명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조쉬의 프레이밍은 명확하다: ‘핀테크코인(규제 친화적 감시·중개)’ vs ‘프리덤코인(검열저항·사적 소유)’. Zcash는 후자의 글로벌 옵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youtu.be/H_63B-VIqCI 1시간 전 업로드 됨
조쉬 스위하트는 창립자는 아니며, 론칭 전 커뮤니티 구성원으로 참여하다 2018년 ECC(일렉트릭 코인 컴퍼니)에 합류, 2024년 CEO를 맡았다. Zcash는 비트코인 코드를 포크해 프라이버시를 추가한 프로젝트로, 초기에는 Zooko가 팀을 꾸려 실용화를 이끌었다는 계보를 짚는다.
03:14 The Founding Scientists Story
영지식 암호는 수십 년간 학계의 이론이었지만 실용화가 어려웠다. 사토시는 비트코인에 프라이버시를 넣고 싶어했으나 적용 방법을 찾지 못했고, Hal Finney도 관심을 가졌으나 난도가 높았다. 이후 Johns Hopkins, Technion, MIT 등지의 연구자들이 돌파구를 마련, 비트코인 코어에 제안했지만 “너무 혁신적”이라 거절되자 독립 체인(Zcash)으로 구현했다. 비트코인의 UTXO 작동 모델을 유지하되, 영지식 증명과 암호화를 결합해 ‘보이는 비트코인’을 ‘보이지 않는 비트코인’으로 바꿔낸 제로투원이다.
06:43 Zcash's Recent Momentum Explained
한동안(성능·UX 제약으로) ‘이론은 뛰어나나 불편한 체인’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NU5/Orchard 활성화 이후 스택이 성숙했다. 2024년 1분기 말 Zashi 출시, 이어 Keystone 하드월렛 지원, 2024년 12월 Zashi에 교차체인 결제/스왑을 추가하면서 쉴디드 풀 잔고가 수직 상승했다. 이는 단순 거래소 투기 유입이 아니라 “거래소 → 자기 지갑(쉴디드) 이동 → 실사용”이 늘고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09:34 Understanding the Shielded Pool
Zcash는 비트코인 포크로 2,100만 고정 공급·UTXO 구조를 유지하되, 두 주소 체계를 제공한다: 투명 주소(비트코인과 유사)와 쉴디드 주소(영지식 기반 비공개). 거래소 출금 주소 태깅/오염(taint) 문제로 비트코인은 대체가능성이 훼손되지만, 쉴디드 풀로 이동하면 잔고·상대방·메모가 암호화되어 검열·추적에 강하고 완전한 대체가능성이 회복된다. 블록은 증명을 담기 위해 다소 커지지만, 사용자 시나리오에서의 프라이버시·보안 이익이 압도적이다.
12:19 NEAR Intents Integration: $100M in 8 Weeks
NEAR Intents가 ‘Exact-Out’ 모델(받는 금액 고정, 보내는 자산/수량 가변)을 제공하면서 결제 UX가 비약적으로 개선됐다. 예컨대, 사용자는 쉴디드 ZEC에서 출발해 상대가 요구하는 정확한 10 USDC를 몇 번의 클릭으로 전송 가능하다. 출시 8주 만에 약 1억 달러의 플로우(일평균 약 220만 달러)가 발생했고, ZEC로 스왑 유입은 USDC(~1,150만 달러) > BTC(~660만 달러) > SOL/USDT/ETH 순(집계 시점 기준)으로 집계됐다. 결제/스왑이 실수요를 동반하며 쉴디드 풀 성장의 실질 동력이 되고 있다.
16:26 Comparing Zcash to Swiss Bank TAM
‘스위스 비밀계좌’와의 단순 비교는 오히려 TAM을 과소평가한다. Zcash는 사적 저장(‘포켓 속 스위스 은행’)을 넘어, Exact-Out 결제로 일상 지불까지 타깃한다. 사용자는 프라이버시를 유지한 채 원하는 상대에게, 상대가 원하는 자산으로 정확금액을 보낼 수 있다. 목표는 특정 부유층이 아닌 ‘수십억 사용자’의 안전한 가치 저장과 실시간 결제다.
21:12 Builder Ecosystem Growth
코어 개발의 다원화가 진행 중이다. Zcash Foundation(미국 501(c)3), Shielded Labs(스위스, Zooko 합류), KEDIT(크립토그래피 전문), ECC가 핵심 축을 이루고, 아발란체 브리지, 솔라나 래핑(디파이 노출), Aztec/StarkWare의 상호운용 연구 등 연결망이 확장된다. NEAR와의 파트너십은 “한 체인이 만능이 되려 하지 말고, 잘하는 것을 좁고 깊게 파고 인터롭으로 합치자”는 설계를 실증했다.
24:08 Navigating Regulatory Pressure: FBI, CIA & Trust
ECC는 ‘코드 작성·배포(표현의 자유)’에 집중하고, 인프라 운영은 MSB(송금업) 오해·분쟁을 피하려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다.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각국과의 대화에서 “완전 투명 체인은 국가안보 리스크(적대국·해커도 다 본다)”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나, 코드 백도어·탈중앙 공공재 KYC 같은 해법은 작동하지 않는다. 과거엔 압박이 컸지만, 최근엔 과도한 단속 공포는 줄었다는 온도 변화도 공유된다.
30:50 Building DC Relationships That Matter
워싱턴 DC는 ‘한 번 찾아가 설명’으로 바뀌지 않는다. ECC는 DC 상주 리드(컴퓨터공학+법학 배경의 Paul)를 두고, 정책자·규제기관·업계가 토론하는 ‘Pretty Good Policy’를 꾸준히 운영하며 신뢰를 쌓는다. CIA·FBI 인사와 “완전한 프라이버시 머니를 지향하는 업계”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실무 논의를 이어가는 구조가 중요하며, 진영을 가르지 않고 ‘올바른 인물·동기’와의 연대를 중시한다.
32:13 Zephyr Punk Hackathon
해커톤은 ECC 주도가 아닌 커뮤니티 드리븐(리더: Merc)으로 기획된다. 과거 “ECC가 해야 굴러가던 생태계”에서 벗어나, 프로젝트·행사가 사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나는 역동성이 생겼다. 이는 개발자 파이프라인, 툴·앱 다양화, 인터롭 가속화로 직결된다.
36:00 Getting Started with Zcash
가장 빠른 온보딩은 Zashi 지갑 설치다. 트위터에 유니파이드(쉴디드) 주소를 올리면 커뮤니티가 소량 ZEC와 암호화 메모를 보내준다(0 ZEC 메모 전송도 가능). 트랜잭션 ID를 블록익스플로러에 넣어도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프라이버시 세트(쉴디드 풀)가 어떻게 두꺼워지는지 체감할 수 있다.
39:37 Op Cat & Bitcoin Comparison
OP_CAT 등 비트코인 확장(예: BTC를 StarkNet으로 브리지해 ‘BTCFi’)이 진전돼도 Zcash의 핵심 가치와 충돌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본성상 투명하고, 외부 래핑·L2로는 ‘기본 계층의 암호화된 머니’ 특성을 복제할 수 없다. ‘암호화된 비트코인 경험’을 원한다면 본질적으로 Zcash가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40:18 Scaling to Billions of Users
스케일은 Tachyon(널리파이어 구조 재설계)로 정면 돌파한다. 목표는 12개월 안팎의 공격적 일정으로 수십억 사용자를 수용할 처리량/지연/비용을 달성하는 것. 제품 면에선 Zashi를 ‘일반인 친화’로 다듬되, 대규모 자산 보관자의 상속·복구 같은 현실 과제도 간명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조쉬의 프레이밍은 명확하다: ‘핀테크코인(규제 친화적 감시·중개)’ vs ‘프리덤코인(검열저항·사적 소유)’. Zcash는 후자의 글로벌 옵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youtu.be/H_63B-VIqCI 1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How Zcash Is Solving Bitcoin's Biggest Problem with Josh Swihart
Bitcoin's transparency problem just became a trillion-dollar opportunity for privacy-focused alternatives.
In this episode of AI Supercycle, we sit down with Josh Swihart from Zcash, to discuss how Bitcoin got captured by fintech, why zero-knowledge encryption…
In this episode of AI Supercycle, we sit down with Josh Swihart from Zcash, to discuss how Bitcoin got captured by fintech, why zero-knowledge encryption…
Hivemind: Crypto's Leverage Hangover, Hyperliquid's Resurgance & What's Next for Markets?
Empire
3줄 요약
1. 10월 초 대규모 강제청산(ADL) 이후 시장은 ‘살아남은 포지션만 남은’ 얇은 유동성 속 박스권 재정렬 중이며, 주도 섹터는 메이저와 소수 니치 내러티브(프라이버시, 온체인 소셜/런치패드, 로보틱스 등)로 좁혀졌다.
2. 하이퍼리퀴드의 주식/지수 영구선물 재부상, MegaETH ICO, Zcash 급등, Pump·Farcaster M&A 등은 공통적으로 “실사용/현금흐름/권리정렬”로 토큰·거버넌스 평가의 초점을 이동시켰다.
3. 갤럭시의 11.5억달러 교환사채(0.5% 쿠폰, 2031만기, $55 전환가)와 ETHZilla의 NAV 하회 시 자사주 매입은 전통 금융식 자본배분을 크립토에 이식, 주식형 크립토 플레이의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재평가를 촉발한다.
0:00 Introduction
10월 10일 ADL ‘대멸종’ 이후 포지션/마켓메이커가 얇아진 장에서, FOMC·매그니피션트 7 실적·골드→비트코인 로테이션 등 매크로 요인과 온체인 니치 모멘텀이 교차 중이라는 문제의식으로 출발. 패널은 사건 이후 3주가 지나 추가 붕괴가 나왔다면 이미 나왔을 것이라 보고, 초대형주 강세 속 크립토는 박스권 재적립이 진행됐다고 평가. 유입/유동성 제약 하에 “살아있는 종목만 산다”는 생존자 편향이 강화됨을 전제한다.
Empire
3줄 요약
1. 10월 초 대규모 강제청산(ADL) 이후 시장은 ‘살아남은 포지션만 남은’ 얇은 유동성 속 박스권 재정렬 중이며, 주도 섹터는 메이저와 소수 니치 내러티브(프라이버시, 온체인 소셜/런치패드, 로보틱스 등)로 좁혀졌다.
2. 하이퍼리퀴드의 주식/지수 영구선물 재부상, MegaETH ICO, Zcash 급등, Pump·Farcaster M&A 등은 공통적으로 “실사용/현금흐름/권리정렬”로 토큰·거버넌스 평가의 초점을 이동시켰다.
3. 갤럭시의 11.5억달러 교환사채(0.5% 쿠폰, 2031만기, $55 전환가)와 ETHZilla의 NAV 하회 시 자사주 매입은 전통 금융식 자본배분을 크립토에 이식, 주식형 크립토 플레이의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재평가를 촉발한다.
0:00 Introduction
10월 10일 ADL ‘대멸종’ 이후 포지션/마켓메이커가 얇아진 장에서, FOMC·매그니피션트 7 실적·골드→비트코인 로테이션 등 매크로 요인과 온체인 니치 모멘텀이 교차 중이라는 문제의식으로 출발. 패널은 사건 이후 3주가 지나 추가 붕괴가 나왔다면 이미 나왔을 것이라 보고, 초대형주 강세 속 크립토는 박스권 재적립이 진행됐다고 평가. 유입/유동성 제약 하에 “살아있는 종목만 산다”는 생존자 편향이 강화됨을 전제한다.
0:49 State of The Market
- 구조: 대형 강제청산 뒤 전형적 시나리오(유동성 회복 대기→레인지 재형성). 10/10 이후 일봉 상 하나의 대형 캔들 범위 내에서 하위 변동성만 커진 ‘횡보 속 변동’ 국면.
- 심리/플로우: 청산 규모가 클수록 회복 기간은 길다. 마켓메이커·개인 레버리지 동시 타격으로 ‘비트·이더 이외’ 비딩 의욕 고갈. 그럼에도 일부 알트/온체인 니치에서 국지적 강세(예: Pump·HYPE, Base 생태계의 Metadao·Clanker, 로보틱스·x42 내러티브).
- 매크로/상대가치: 주식은 신고가 복귀, 크립토는 추세 재시도 전 재정렬. 금→BTC 로테이션이 최근 비트 레벨 레그업에 기여. MSTR S&P 편입 가능성(12월, 패시브 200억달러 추정 재편입 수요) 거론되나 ‘확정’ 아님.
- 유사국면: 2023년 3~11월 구간(55~70k 박스)과 유사한 고가권 박스 적립 느낌. “버블 말(’99후반)로 진입 중이나 아직 블로오프 이전”이라는 컨센서스.
9:33 The Dot Com Bubble vs Today
- 데이터 포인트: Alex Krüger가 공유한 ‘가격 vs 이익’ 차트. 닷컴은 가격-이익 괴리가 컸지만, 현재(특히 AI 메가캡)는 이익 성장과 가격이 비교적 동행.
- AI CapEx ‘순환논리’ 반론: 고객을 재무적으로 보조해 수요를 만든다는 시선은 있으나, 실제로는 즉시 사용(capacity absorption)되고 있으며, SMB/레거시 산업으로의 침투율은 아직 낮아 GDP 레벨 임팩트는 초입. “사용처 미발견”보다 “도입/통합의 시간차”가 병목.
13:51 Hyperliquid's Resurgence
- 신상품/구조: Hyperliquid가 나스닥·개별주 HIP-3 영구선물 재개/확장. 밸런스 시 펀딩 레이트 연환산 약 11% 내외로, 트레이더 지향(장기보유 비적합). 장마감 시간대 레버리지 축소, 주말 위크 등 마켓 마이크로구조 차이 존재.
- 유동성/헤징: 오스티움(Ostium)의 벌트 기반 모델 대비, Hyperliquid는 트래드파이 venue로 헤지 브리징해 체결질 향상(주말 위크 억제) 시도. 결과적으로 주식/지수 체결·거래량에서 앞서는 날이 다수.
- 수요: 크립토 트레이더의 비크립토 익스포저 욕구 확대(알트 수요 부진·수량 축소), AI/IPO 랠리로 ‘주식 변동성’이 다시 매력적 자산군이 된 점이 배경.
21:00 The MegaETH ICO
- 딜 구조/체험: 퍼블릭 세일이지만 KYC가 강도 높고, 10억달러 이상 청약 대 5천만달러 배정 추정. 1년 락업자, 풍부한 온체인 히스토리 보유자 우선 배정 가능성이 높아 리테일 체감은 박함.
- 토큰 유틸: 기존 L2 토큰 무용론과 달리, MegaETH는 시퀀서 로테이션·‘프로시미티 마켓’(시퀀서 접근 우선권 입찰) 등 실사용 내재화 예고.
- 거시효과: 신규 L1/L2 런칭은 유저 총량이 일정할 때 ‘분산/희석’과 ‘유동성 드레인’을 야기. Base/Arbitrum/메인넷 대비 자금 재배치, 체인 간 분포 변화가 관전 포인트.
- Monad vs MegaETH: 패널은 중앙집권형 L1(Monad) 설계 선호, 다만 MegaETH의 극단적 L2 설계/토큰 유틸 실험은 성과 가능. 향후 생태계 킬러앱(프리딕션 변주·소셜 등) 도출 여부가 관건.
25:24 Altcoins
- 리스크 재평가: “현금흐름 없는 토큰=실제로 무가치”라는 디스카운트가 본격 반영. 유동성 장세에서 ‘서사 프리미엄’ 얹던 2021식 밸류에이션은 붕괴.
- 데이터: 바이낸스 Top 50 알트의 다수가 FTX 저점보다 하회. 가격 하락만큼이나 Unlock 오버행·수요 부재가 복합 작용. 다만 거래량 동반 없는 가격하락은 ‘유동성 유출’보단 ‘비드 부재’의 증거.
- 사례: UNI가 FTX 저점 하회, AAVE 등 우량 디파이도 토큰-비즈니스 분리로 토큰 밸류 축적 불분명. 반면 MetaDAO ‘오너십 코인’ 모델처럼 IP/수익과 토큰을 직접 연계하려는 흐름, Pump의 ICM 시도 등 ‘토큰=권리’ 회복 시도 확산.
- 시사점: 토큰은 ‘에쿼티 프리미엄’이 아니라 ‘토큰 디스카운트’를 받는 국면. 명확한 캐시플로우, 바이백/배당, M&A 시 토큰홀더 권리 보장 구조가 프리미엄 근거.
35:15 Zcash
- 드라이버: 프라이버시 ‘순수 플레이’로 내러티브 집중, Naval/Mert 등 KOL 가시화, 쉴디드 풀 증가, NEAR 인텐트 브리지 및 Solana 상 대량 스왑 경로 확보로 접근성 개선. 다만 다수 관할권에서 상장 제약이 여전.
- 포지셔닝: 스토어오브밸류 vs 프라이버시 유틸 간 정체성 혼재. 모멘텀 둔화 시 신규 매수자 유지력 의문, 경쟁(모네로 등) 대비 ‘한 종목 집중’ 현상은 유효.
- 기술: 투명/쉴디드 이중 풀 구조, 라이트 클라이언트 보유 등 ‘진짜 기술’ 레퍼런스. 가격대(약 5.5b FDV 언급) 자체는 과도하지 않으나, 단기간 7배 급등의 리스크 관리 필요.
- 비교 레퍼런스: 대안 프라이버시 체인/앱(예: Nockchain 논의)도 거론. 채굴자가 ZK 증명 효율 경쟁으로 네트워크 성능을 끌어올리는 설계(“채굴=체인 개선”)가 흥미 포인트로 짚임.
43:30 Pump Fun
- M&A 두 얼굴:
- Pump → Padre: 법인은 인수하되 토큰은 법적 권리 부재. 스냅샷 후 PUMP 지급 계획이나 ‘선의’일 뿐 강제력 없음. 토큰/지분 분리의 구조적 리스크를 적나라하게 노출.
- Farcaster(연계) → Clanker: 토큰/프로토콜 인수 후 즉시 바이백, CLANKER 토큰가치에 직접적 양(+)의 이벤트(약 $20→$115).
- 교훈: 토큰이 실체(현금흐름/소유권/IP)에 연결돼야 M&A 알파가 토큰홀더에게 귀속. 반대로 에쿼티만 가치가 있는 구조는 토큰이 ‘법적 제로 콜옵션’에 머무를 수 있음.
- Pump 토큰 논리: 밸런스시트를 외부 M&A와 바이백에 투입해 토큰에 가치 귀속—토큰으로 ‘자본배분 스토리’를 구현한 드문 사례. 그럼에도 법적 권리 미비로 토큰 멀티플은 에쿼티 대비 디스카운트.
48:34 Galaxy's $1.15B Senior Notes Offering
- 딜 요약: 11.5억달러 ‘교환사채’(exchangeable) 발행, 2031만기, 연 0.5% 쿠폰, 초기 교환가 $55(당일 종가 대비 ~37% 프리미엄). 1.5억달러 추가 옵션. 주가가 $55 상회 시 주식으로 상환 선택 가능, 하회 시 현금상환 옵션.
- 재무 전략: 2021년 발행 3% 쿠폰, 전환가 ~$36의 컨버터블(약 4~5억달러)을 본건 저금리 조달로 현금 상환해 리파이—연 이자비용 ~7.6m 절감, 희석 축소. 남은 현금(약 7억달러)로 트레이딩·대출·스테이킹·자산운용 급성장 라인에 확장 투자 + Helios 데이터센터(800MW 추가 전력) 지분투자.
- 운영 모멘텀: 2분기 트레이딩 볼륨 +140%, 대출잔액 11→18억달러(+60%), AUM 90→150억달러. CB 아비트리지 단기 숏 압력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론 저원가 자본으로 사업가치·주주가치 동시 제고하는 ‘기가챈’ 리픽싱.
52:08 ETHZilla’s Share Buyback
- 사건: ETH 데트(ETH 보유 신탁 유사)인 ETHZilla가 NAV 하회 시 4천만달러 상당 ETH를 매도해 자사주 매입. 보유 현금이 있었으나 법적으로 ETH 매수에만 사용 가능했을 가능성.
- 논리: 폐쇄형 펀드 관점의 정석적 자본배분—프리미엄 시 신주발행, 디스카운트 시 기초자산 일부 매각해 자사주 매입으로 주당 ETH를 극대화. ‘먼저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
- 시장 함의: 경영진의 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관리 역량이 패시브 비드·프리미엄 형성에 기여. 사토시식 ‘무조건 홀드’와 달리 상장 데트는 자본시장 문법을 따른다는 선명한 시그널. 단기 논란(“진정한 이더 맥시인가?”)과 별개로 장기 주주친화적 조치로 평가.
https://youtu.be/Z1DhJi1EDCE 37분 전 업로드 됨
- 구조: 대형 강제청산 뒤 전형적 시나리오(유동성 회복 대기→레인지 재형성). 10/10 이후 일봉 상 하나의 대형 캔들 범위 내에서 하위 변동성만 커진 ‘횡보 속 변동’ 국면.
- 심리/플로우: 청산 규모가 클수록 회복 기간은 길다. 마켓메이커·개인 레버리지 동시 타격으로 ‘비트·이더 이외’ 비딩 의욕 고갈. 그럼에도 일부 알트/온체인 니치에서 국지적 강세(예: Pump·HYPE, Base 생태계의 Metadao·Clanker, 로보틱스·x42 내러티브).
- 매크로/상대가치: 주식은 신고가 복귀, 크립토는 추세 재시도 전 재정렬. 금→BTC 로테이션이 최근 비트 레벨 레그업에 기여. MSTR S&P 편입 가능성(12월, 패시브 200억달러 추정 재편입 수요) 거론되나 ‘확정’ 아님.
- 유사국면: 2023년 3~11월 구간(55~70k 박스)과 유사한 고가권 박스 적립 느낌. “버블 말(’99후반)로 진입 중이나 아직 블로오프 이전”이라는 컨센서스.
9:33 The Dot Com Bubble vs Today
- 데이터 포인트: Alex Krüger가 공유한 ‘가격 vs 이익’ 차트. 닷컴은 가격-이익 괴리가 컸지만, 현재(특히 AI 메가캡)는 이익 성장과 가격이 비교적 동행.
- AI CapEx ‘순환논리’ 반론: 고객을 재무적으로 보조해 수요를 만든다는 시선은 있으나, 실제로는 즉시 사용(capacity absorption)되고 있으며, SMB/레거시 산업으로의 침투율은 아직 낮아 GDP 레벨 임팩트는 초입. “사용처 미발견”보다 “도입/통합의 시간차”가 병목.
13:51 Hyperliquid's Resurgence
- 신상품/구조: Hyperliquid가 나스닥·개별주 HIP-3 영구선물 재개/확장. 밸런스 시 펀딩 레이트 연환산 약 11% 내외로, 트레이더 지향(장기보유 비적합). 장마감 시간대 레버리지 축소, 주말 위크 등 마켓 마이크로구조 차이 존재.
- 유동성/헤징: 오스티움(Ostium)의 벌트 기반 모델 대비, Hyperliquid는 트래드파이 venue로 헤지 브리징해 체결질 향상(주말 위크 억제) 시도. 결과적으로 주식/지수 체결·거래량에서 앞서는 날이 다수.
- 수요: 크립토 트레이더의 비크립토 익스포저 욕구 확대(알트 수요 부진·수량 축소), AI/IPO 랠리로 ‘주식 변동성’이 다시 매력적 자산군이 된 점이 배경.
21:00 The MegaETH ICO
- 딜 구조/체험: 퍼블릭 세일이지만 KYC가 강도 높고, 10억달러 이상 청약 대 5천만달러 배정 추정. 1년 락업자, 풍부한 온체인 히스토리 보유자 우선 배정 가능성이 높아 리테일 체감은 박함.
- 토큰 유틸: 기존 L2 토큰 무용론과 달리, MegaETH는 시퀀서 로테이션·‘프로시미티 마켓’(시퀀서 접근 우선권 입찰) 등 실사용 내재화 예고.
- 거시효과: 신규 L1/L2 런칭은 유저 총량이 일정할 때 ‘분산/희석’과 ‘유동성 드레인’을 야기. Base/Arbitrum/메인넷 대비 자금 재배치, 체인 간 분포 변화가 관전 포인트.
- Monad vs MegaETH: 패널은 중앙집권형 L1(Monad) 설계 선호, 다만 MegaETH의 극단적 L2 설계/토큰 유틸 실험은 성과 가능. 향후 생태계 킬러앱(프리딕션 변주·소셜 등) 도출 여부가 관건.
25:24 Altcoins
- 리스크 재평가: “현금흐름 없는 토큰=실제로 무가치”라는 디스카운트가 본격 반영. 유동성 장세에서 ‘서사 프리미엄’ 얹던 2021식 밸류에이션은 붕괴.
- 데이터: 바이낸스 Top 50 알트의 다수가 FTX 저점보다 하회. 가격 하락만큼이나 Unlock 오버행·수요 부재가 복합 작용. 다만 거래량 동반 없는 가격하락은 ‘유동성 유출’보단 ‘비드 부재’의 증거.
- 사례: UNI가 FTX 저점 하회, AAVE 등 우량 디파이도 토큰-비즈니스 분리로 토큰 밸류 축적 불분명. 반면 MetaDAO ‘오너십 코인’ 모델처럼 IP/수익과 토큰을 직접 연계하려는 흐름, Pump의 ICM 시도 등 ‘토큰=권리’ 회복 시도 확산.
- 시사점: 토큰은 ‘에쿼티 프리미엄’이 아니라 ‘토큰 디스카운트’를 받는 국면. 명확한 캐시플로우, 바이백/배당, M&A 시 토큰홀더 권리 보장 구조가 프리미엄 근거.
35:15 Zcash
- 드라이버: 프라이버시 ‘순수 플레이’로 내러티브 집중, Naval/Mert 등 KOL 가시화, 쉴디드 풀 증가, NEAR 인텐트 브리지 및 Solana 상 대량 스왑 경로 확보로 접근성 개선. 다만 다수 관할권에서 상장 제약이 여전.
- 포지셔닝: 스토어오브밸류 vs 프라이버시 유틸 간 정체성 혼재. 모멘텀 둔화 시 신규 매수자 유지력 의문, 경쟁(모네로 등) 대비 ‘한 종목 집중’ 현상은 유효.
- 기술: 투명/쉴디드 이중 풀 구조, 라이트 클라이언트 보유 등 ‘진짜 기술’ 레퍼런스. 가격대(약 5.5b FDV 언급) 자체는 과도하지 않으나, 단기간 7배 급등의 리스크 관리 필요.
- 비교 레퍼런스: 대안 프라이버시 체인/앱(예: Nockchain 논의)도 거론. 채굴자가 ZK 증명 효율 경쟁으로 네트워크 성능을 끌어올리는 설계(“채굴=체인 개선”)가 흥미 포인트로 짚임.
43:30 Pump Fun
- M&A 두 얼굴:
- Pump → Padre: 법인은 인수하되 토큰은 법적 권리 부재. 스냅샷 후 PUMP 지급 계획이나 ‘선의’일 뿐 강제력 없음. 토큰/지분 분리의 구조적 리스크를 적나라하게 노출.
- Farcaster(연계) → Clanker: 토큰/프로토콜 인수 후 즉시 바이백, CLANKER 토큰가치에 직접적 양(+)의 이벤트(약 $20→$115).
- 교훈: 토큰이 실체(현금흐름/소유권/IP)에 연결돼야 M&A 알파가 토큰홀더에게 귀속. 반대로 에쿼티만 가치가 있는 구조는 토큰이 ‘법적 제로 콜옵션’에 머무를 수 있음.
- Pump 토큰 논리: 밸런스시트를 외부 M&A와 바이백에 투입해 토큰에 가치 귀속—토큰으로 ‘자본배분 스토리’를 구현한 드문 사례. 그럼에도 법적 권리 미비로 토큰 멀티플은 에쿼티 대비 디스카운트.
48:34 Galaxy's $1.15B Senior Notes Offering
- 딜 요약: 11.5억달러 ‘교환사채’(exchangeable) 발행, 2031만기, 연 0.5% 쿠폰, 초기 교환가 $55(당일 종가 대비 ~37% 프리미엄). 1.5억달러 추가 옵션. 주가가 $55 상회 시 주식으로 상환 선택 가능, 하회 시 현금상환 옵션.
- 재무 전략: 2021년 발행 3% 쿠폰, 전환가 ~$36의 컨버터블(약 4~5억달러)을 본건 저금리 조달로 현금 상환해 리파이—연 이자비용 ~7.6m 절감, 희석 축소. 남은 현금(약 7억달러)로 트레이딩·대출·스테이킹·자산운용 급성장 라인에 확장 투자 + Helios 데이터센터(800MW 추가 전력) 지분투자.
- 운영 모멘텀: 2분기 트레이딩 볼륨 +140%, 대출잔액 11→18억달러(+60%), AUM 90→150억달러. CB 아비트리지 단기 숏 압력 가능성은 있으나, 장기론 저원가 자본으로 사업가치·주주가치 동시 제고하는 ‘기가챈’ 리픽싱.
52:08 ETHZilla’s Share Buyback
- 사건: ETH 데트(ETH 보유 신탁 유사)인 ETHZilla가 NAV 하회 시 4천만달러 상당 ETH를 매도해 자사주 매입. 보유 현금이 있었으나 법적으로 ETH 매수에만 사용 가능했을 가능성.
- 논리: 폐쇄형 펀드 관점의 정석적 자본배분—프리미엄 시 신주발행, 디스카운트 시 기초자산 일부 매각해 자사주 매입으로 주당 ETH를 극대화. ‘먼저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
- 시장 함의: 경영진의 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관리 역량이 패시브 비드·프리미엄 형성에 기여. 사토시식 ‘무조건 홀드’와 달리 상장 데트는 자본시장 문법을 따른다는 선명한 시그널. 단기 논란(“진정한 이더 맥시인가?”)과 별개로 장기 주주친화적 조치로 평가.
https://youtu.be/Z1DhJi1EDCE 37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Hivemind: Crypto's Leverage Hangover, Hyperliquid's Resurgance & What's Next for Markets?
This week, the Hivemind team breaks down the current state of the market as crypto's recovers from it's post October leverage unwind. We deep dive into what's outperforming, analogies to the dot com bubble vs today, Zcash's outperformance, max pain for altcoins…
How Crypto Could Finally Unlock an $80 Trillion Asset Class - Story Protocol Founder | E145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스토리 프로토콜은 “IP의 토큰화 + 프로그래머블 라이선싱 + 데이터 RWA”를 한데 묶어 창작물과 데이터의 거래·활용을 자동화하며,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포지셔닝한다.
2. 음악 카탈로그·캐릭터·브랜드·특허·전문 데이터 등 IP는 현금흐름과 잔존가치를 지닌 거대 자산(추정 80조 달러)이지만, 지금은 비유동·불투명하다. 스토리는 온체인 레지스트리와 자동 로열티로 이를 ‘거래 가능하고 즉시 쓸 수 있는 레고 블록’으로 전환한다.
3. 단기 수익보다 생태계 확장에 최적화한 저가스·고트랜잭션 전략을 택했다. 멘틀보다 온체인 거래량은 크지만 수수료 수익은 의도적으로 낮게 설정, 앱 매출·IP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다.
0:00 Introduction
게스트는 스토리 프로토콜 공동창업자 겸 CEO 이승윤(Seung Yoon Lee). 전작 라디시 픽션을 카카오에 4.4억 달러로 매각 후, 창작자 수익 불균형(넷플릭스 등 플랫폼 중심)과 AI 학습 데이터 경제의 왜곡을 문제로 규정. 스토리는 IP를 소유·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고, 누구나 합법적으로 리믹스해 자동 로열티를 분배받게 하는 인프라를 지향한다.
1:36 Please Subscribe
호스트가 시청자 71%가 미구독이라고 언급하며 구독 요청. 쇼의 성장을 위한 핵심 참여 액션으로 강조.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스토리 프로토콜은 “IP의 토큰화 + 프로그래머블 라이선싱 + 데이터 RWA”를 한데 묶어 창작물과 데이터의 거래·활용을 자동화하며,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포지셔닝한다.
2. 음악 카탈로그·캐릭터·브랜드·특허·전문 데이터 등 IP는 현금흐름과 잔존가치를 지닌 거대 자산(추정 80조 달러)이지만, 지금은 비유동·불투명하다. 스토리는 온체인 레지스트리와 자동 로열티로 이를 ‘거래 가능하고 즉시 쓸 수 있는 레고 블록’으로 전환한다.
3. 단기 수익보다 생태계 확장에 최적화한 저가스·고트랜잭션 전략을 택했다. 멘틀보다 온체인 거래량은 크지만 수수료 수익은 의도적으로 낮게 설정, 앱 매출·IP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다.
0:00 Introduction
게스트는 스토리 프로토콜 공동창업자 겸 CEO 이승윤(Seung Yoon Lee). 전작 라디시 픽션을 카카오에 4.4억 달러로 매각 후, 창작자 수익 불균형(넷플릭스 등 플랫폼 중심)과 AI 학습 데이터 경제의 왜곡을 문제로 규정. 스토리는 IP를 소유·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고, 누구나 합법적으로 리믹스해 자동 로열티를 분배받게 하는 인프라를 지향한다.
1:36 Please Subscribe
호스트가 시청자 71%가 미구독이라고 언급하며 구독 요청. 쇼의 성장을 위한 핵심 참여 액션으로 강조.
2:03 200 MPH Because Of KBW
KBW(코리안 블록체인 위크)에서 ‘오리진 서밋(블록웍스 공동)’ 등 대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200mph로 달렸다고 표현. 직후 태국·홍콩 일정, 저스틴 선 전용기 동행 등 과부하 일정 소회. 대형 런치·행사는 팀 전체 포커스를 빨아들이므로, 사후 리더십 오프사이트 등 ‘포스트-이벤트 운영 플랜’이 중요하다고 설명.
3:21 What Seung Does During Downtime
다운타임에는 자연과 산을 선호. 바다는 소음이 산만하지만, 산과 숲은 사색과 집중에 도움을 준다고 비유. 하이킹을 하며 재충전한다는 개인적 리듬 공유.
4:14 Best Mountains & Switzerland
스위스(루체른 호수, 그린델발트), 일본, 한국 제주, 캐나다 휘슬러 등을 애정한다고 언급. 스위스 보딩스쿨 문화와 현지 공교육 등의 에피소드로 가벼운 대화. 자연·산맥이 주는 몰입과 안정감을 재차 강조.
5:45 How Seung Got Started In IPs
옥스퍼드 졸업 직후 ‘저널리즘 x 테크’ 크라우드·구독 모델(프리-섭스택)을 시도했으나 스케일 한계. 이후 모바일 연재 소설 플랫폼 라디시를 창업, 캔디크러시식 마이크로페이 결합으로 수익화; 유료 독자와 매출을 수십만·수천만 단위로 키워 카카오에 엑싯. 엑싯 후에는 플랫폼 앱이 아니라 IP 산업의 “규칙” 자체—창작·라이선싱·자금조달—를 바꾸는 인프라로 스토리 프로토콜을 기획.
9:41 Seung Changing The Rules Of IP
두 가지 구조적 문제를 지적. 1) 스퀴드게임 사례처럼 플랫폼이 대부분의 IP 가치를 흡수, 창작자 몫 미미. 2) AI는 인간 창작 데이터에 의존하지만 보상 메커니즘 부재. 팬아트 수준을 넘어, AI로 누구나 스튜디오급 스핀오프·게임·영화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합법적 리믹스 + 자동 정산’이 필요. 해법은 IP의 토큰화(소유·유동성)와 ‘프로그래밍된 IP’(기계가 읽는 라이선스·로열티 자동화).
16:06 Something More Than Half A Billion?
절반의 억 달러 엑싯 이후에도 더 큰 임팩트를 좇는 동기는 ‘돈’이 아니라 ‘성과/도파민’과 ‘구조적 문제 해결’에서 비롯. PPE 전공, 역사·정치·미디어 관심이 창업 동기로 연결. 돈은 시간을 절약하고 원하는 문제에 몰두하게 하는 수단일 뿐, 창업의 하이(브레이크스루)가 주는 만족이 더 크다고 설명.
23:29 Hardest Thing You Had to Do Within That First Company
대형 투자자의 ‘투자 약속’을 믿고 채용·집행을 진행했으나 송금 불발. 현금 보유 3개월→1개월까지 떨어진 위기에서 1년 가까이 20여 개 세이프/컨버터블 노트를 쪼개 유동성 연결. “입금 전까진 돈이 아니다”는 교훈과, 무명·신생 투자자·패밀리오피스의 딜은 특히 리스크가 크다고 조언.
26:35 Does That Mean You’re Overly Optimistic
좋은 창업자는 장기 과대낙관, 단기·중기는 과대비관이라고 정의. ‘지금 35세면 42–43세에나 잘 될 것’ 같은 냉정한 타임라인을 각오해야 함. 크립토는 빠른 TGE 성공 사례에 익숙하지만, 실은 PMF·유동성·리턴까지 5–10년은 기본이라는 경고.
29:38 $80 Trillion IP Asset Class Explained
IP는 캐릭터(푸·미키), 음악 카탈로그(연 7–15% 배당형 현금흐름), 게임·영화 프랜차이즈, 브랜드, 바이오·기술 특허, 그리고 AI가 요구하는 고가치 전용 데이터까지 포괄하는 거대 자산군. 모델과 컴퓨트가 상향 평준화될수록 ‘데이터/IP’가 AI의 진짜 알파 원천이 됨. 그러나 시장은 비유동·불투명·법무 마찰이 심해, 가격발견·사용성·전송가능성이 모두 제약적.
32:32 Examples Of IPs That Should Be Unlocked
스토리는 두 층을 구축. 1) IP 토큰화: ARIA 프로토콜(온체인 IP 등록/거래 레이어)로 음악 등 현금흐름 IP를 분할 소유·거래. 저스틴 비버·BTS·블랙핑크 등 곡의 부분 권리를 취득해 연 7–12% 수익을 배당, 초기 참여자에 IP 토큰 인센티브를 더해 총 20–70% 수익률도 사례로 언급. 한국 정부 인가 RWA 거래소(2곳 중 1곳)가 스토리 체인에 독점 상장—합법 RWA IP 거래 인프라 확보. 2) IP 프로그래밍: 각 IP에 QR·머신리더블 라이선스(미국 저작권 법적 근거)를 부여해 인간/AI/프로그램이 즉시 파싱·파생 창작 가능. Verse8(게임), Abalo(AI 머천다이즈) 등에서 파생물이 자동 정산·로열티 분배. 아즈키·문버즈 연동으로 팬·개발자가 즉시 게임·굿즈 제작.
37:17 How IPs Differ From NFTs Or Social Tokens
일반 NFT는 JPEG 포인터에 불과해 ‘법적 권리’가 비어있고, 소셜 토큰은 인격·커뮤니티 베팅이라 기초자산이 애매. 스토리의 토큰화는 실물 권리와 계약이 결합된 RWA형 IP—법적 뒷받침이 있는 구체 자산(곡/캐릭터/데이터셋)에 대한 분할 소유·현금흐름 참여라는 점이 본질적으로 다름.
40:00 Vision Of IP Usage In The Coming Years
“IP 레고랜드” 비전: 퍼지펭귄·헬로키티·K-콘텐츠 캐릭터·아티스트 보이스/얼굴 등 ‘조각’을 클릭 조합해 누구나 최고의 게임/영화/음악을 AI 도구로 제작. 창작은 본질적으로 리믹스라는 관찰 위에, 합법적 리믹스와 자동 로열티 분배를 내장해 IP 홀더와 팬-크리에이터가 동시 성장하는 구조를 설계. 이미 지블리풍 생성·반지의제왕 스타일 활용 등은 현실화 중.
41:36 AIs Next Leap Comes From Unlocking IP Assets
차세대 AI의 도약은 ‘특수 목적 데이터’에서 나온다. 예: 로봇이 컵을 잡게 하려면 전방위 이고센트릭 영상·오디오가 필요. 스토리의 ‘포세이돈’은 누구나 비디오/오디오를 업로드해 토큰 보상을 받고, 온체인 IP 약관이 자동 부착되어 AI 기업(로보틱스·대형 모델사)이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가능한 데이터 마켓을 지향. 첫 텍스트-투-스피치 캠페인에서 수주 만에 34,000시간, 500만 건 제출, 수십만 기여자 달성—웹2 계약·용역 수집 대비 압도적 스케일. 스케일AI·마루 등 데이터 기업 밸류에이션 급등은 ‘데이터/IP=AI의 석유’ 논지를 방증.
46:17 What’s Necessary To Reach Your Grand Vision
세 축(토큰화, 프로그래밍, 실세계 데이터)을 확장하며 과제를 인정. 1) IP는 100x 자산이 아니므로 적정 유동성·호가·거래 구조 설계가 관건(시장조성/평가·결제 인프라). 2) 보수적 IP 홀더의 마인드 전환(깃허브식 개방·포크 문화의 IP 버전)을 촉진해야 함. 3) 데이터 수집은 증명됐지만, 고품질·수요적합성 검증과 대형 AI 구매자 결제의지 확보가 다음 단계.
49:37 Your Answer To A Billion Dollar Valuation Criticism
스토리 체인 토큰의 고밸류 대비 낮은 수수료 수익 비판에 대해, “체인은 OS”라는 관점과 소비자·UGC 중심 체인 전략을 제시. 디파이 대비 아주 낮은 가스(즉시성/대량U GC 목적)로 설정해 현재는 멘틀보다 온체인 거래량이 크지만 수익은 1/20 수준(멘틀 ~$1,000/일, 스토리 ~$50–200/일). 단기 체인 수익 극대화 대신 앱·IP 경제의 매출 성장과 트래픽을 우선, 대형 볼륨이 쌓인 뒤 수익화를 모색한다는 로드맵.
KBW(코리안 블록체인 위크)에서 ‘오리진 서밋(블록웍스 공동)’ 등 대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200mph로 달렸다고 표현. 직후 태국·홍콩 일정, 저스틴 선 전용기 동행 등 과부하 일정 소회. 대형 런치·행사는 팀 전체 포커스를 빨아들이므로, 사후 리더십 오프사이트 등 ‘포스트-이벤트 운영 플랜’이 중요하다고 설명.
3:21 What Seung Does During Downtime
다운타임에는 자연과 산을 선호. 바다는 소음이 산만하지만, 산과 숲은 사색과 집중에 도움을 준다고 비유. 하이킹을 하며 재충전한다는 개인적 리듬 공유.
4:14 Best Mountains & Switzerland
스위스(루체른 호수, 그린델발트), 일본, 한국 제주, 캐나다 휘슬러 등을 애정한다고 언급. 스위스 보딩스쿨 문화와 현지 공교육 등의 에피소드로 가벼운 대화. 자연·산맥이 주는 몰입과 안정감을 재차 강조.
5:45 How Seung Got Started In IPs
옥스퍼드 졸업 직후 ‘저널리즘 x 테크’ 크라우드·구독 모델(프리-섭스택)을 시도했으나 스케일 한계. 이후 모바일 연재 소설 플랫폼 라디시를 창업, 캔디크러시식 마이크로페이 결합으로 수익화; 유료 독자와 매출을 수십만·수천만 단위로 키워 카카오에 엑싯. 엑싯 후에는 플랫폼 앱이 아니라 IP 산업의 “규칙” 자체—창작·라이선싱·자금조달—를 바꾸는 인프라로 스토리 프로토콜을 기획.
9:41 Seung Changing The Rules Of IP
두 가지 구조적 문제를 지적. 1) 스퀴드게임 사례처럼 플랫폼이 대부분의 IP 가치를 흡수, 창작자 몫 미미. 2) AI는 인간 창작 데이터에 의존하지만 보상 메커니즘 부재. 팬아트 수준을 넘어, AI로 누구나 스튜디오급 스핀오프·게임·영화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합법적 리믹스 + 자동 정산’이 필요. 해법은 IP의 토큰화(소유·유동성)와 ‘프로그래밍된 IP’(기계가 읽는 라이선스·로열티 자동화).
16:06 Something More Than Half A Billion?
절반의 억 달러 엑싯 이후에도 더 큰 임팩트를 좇는 동기는 ‘돈’이 아니라 ‘성과/도파민’과 ‘구조적 문제 해결’에서 비롯. PPE 전공, 역사·정치·미디어 관심이 창업 동기로 연결. 돈은 시간을 절약하고 원하는 문제에 몰두하게 하는 수단일 뿐, 창업의 하이(브레이크스루)가 주는 만족이 더 크다고 설명.
23:29 Hardest Thing You Had to Do Within That First Company
대형 투자자의 ‘투자 약속’을 믿고 채용·집행을 진행했으나 송금 불발. 현금 보유 3개월→1개월까지 떨어진 위기에서 1년 가까이 20여 개 세이프/컨버터블 노트를 쪼개 유동성 연결. “입금 전까진 돈이 아니다”는 교훈과, 무명·신생 투자자·패밀리오피스의 딜은 특히 리스크가 크다고 조언.
26:35 Does That Mean You’re Overly Optimistic
좋은 창업자는 장기 과대낙관, 단기·중기는 과대비관이라고 정의. ‘지금 35세면 42–43세에나 잘 될 것’ 같은 냉정한 타임라인을 각오해야 함. 크립토는 빠른 TGE 성공 사례에 익숙하지만, 실은 PMF·유동성·리턴까지 5–10년은 기본이라는 경고.
29:38 $80 Trillion IP Asset Class Explained
IP는 캐릭터(푸·미키), 음악 카탈로그(연 7–15% 배당형 현금흐름), 게임·영화 프랜차이즈, 브랜드, 바이오·기술 특허, 그리고 AI가 요구하는 고가치 전용 데이터까지 포괄하는 거대 자산군. 모델과 컴퓨트가 상향 평준화될수록 ‘데이터/IP’가 AI의 진짜 알파 원천이 됨. 그러나 시장은 비유동·불투명·법무 마찰이 심해, 가격발견·사용성·전송가능성이 모두 제약적.
32:32 Examples Of IPs That Should Be Unlocked
스토리는 두 층을 구축. 1) IP 토큰화: ARIA 프로토콜(온체인 IP 등록/거래 레이어)로 음악 등 현금흐름 IP를 분할 소유·거래. 저스틴 비버·BTS·블랙핑크 등 곡의 부분 권리를 취득해 연 7–12% 수익을 배당, 초기 참여자에 IP 토큰 인센티브를 더해 총 20–70% 수익률도 사례로 언급. 한국 정부 인가 RWA 거래소(2곳 중 1곳)가 스토리 체인에 독점 상장—합법 RWA IP 거래 인프라 확보. 2) IP 프로그래밍: 각 IP에 QR·머신리더블 라이선스(미국 저작권 법적 근거)를 부여해 인간/AI/프로그램이 즉시 파싱·파생 창작 가능. Verse8(게임), Abalo(AI 머천다이즈) 등에서 파생물이 자동 정산·로열티 분배. 아즈키·문버즈 연동으로 팬·개발자가 즉시 게임·굿즈 제작.
37:17 How IPs Differ From NFTs Or Social Tokens
일반 NFT는 JPEG 포인터에 불과해 ‘법적 권리’가 비어있고, 소셜 토큰은 인격·커뮤니티 베팅이라 기초자산이 애매. 스토리의 토큰화는 실물 권리와 계약이 결합된 RWA형 IP—법적 뒷받침이 있는 구체 자산(곡/캐릭터/데이터셋)에 대한 분할 소유·현금흐름 참여라는 점이 본질적으로 다름.
40:00 Vision Of IP Usage In The Coming Years
“IP 레고랜드” 비전: 퍼지펭귄·헬로키티·K-콘텐츠 캐릭터·아티스트 보이스/얼굴 등 ‘조각’을 클릭 조합해 누구나 최고의 게임/영화/음악을 AI 도구로 제작. 창작은 본질적으로 리믹스라는 관찰 위에, 합법적 리믹스와 자동 로열티 분배를 내장해 IP 홀더와 팬-크리에이터가 동시 성장하는 구조를 설계. 이미 지블리풍 생성·반지의제왕 스타일 활용 등은 현실화 중.
41:36 AIs Next Leap Comes From Unlocking IP Assets
차세대 AI의 도약은 ‘특수 목적 데이터’에서 나온다. 예: 로봇이 컵을 잡게 하려면 전방위 이고센트릭 영상·오디오가 필요. 스토리의 ‘포세이돈’은 누구나 비디오/오디오를 업로드해 토큰 보상을 받고, 온체인 IP 약관이 자동 부착되어 AI 기업(로보틱스·대형 모델사)이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가능한 데이터 마켓을 지향. 첫 텍스트-투-스피치 캠페인에서 수주 만에 34,000시간, 500만 건 제출, 수십만 기여자 달성—웹2 계약·용역 수집 대비 압도적 스케일. 스케일AI·마루 등 데이터 기업 밸류에이션 급등은 ‘데이터/IP=AI의 석유’ 논지를 방증.
46:17 What’s Necessary To Reach Your Grand Vision
세 축(토큰화, 프로그래밍, 실세계 데이터)을 확장하며 과제를 인정. 1) IP는 100x 자산이 아니므로 적정 유동성·호가·거래 구조 설계가 관건(시장조성/평가·결제 인프라). 2) 보수적 IP 홀더의 마인드 전환(깃허브식 개방·포크 문화의 IP 버전)을 촉진해야 함. 3) 데이터 수집은 증명됐지만, 고품질·수요적합성 검증과 대형 AI 구매자 결제의지 확보가 다음 단계.
49:37 Your Answer To A Billion Dollar Valuation Criticism
스토리 체인 토큰의 고밸류 대비 낮은 수수료 수익 비판에 대해, “체인은 OS”라는 관점과 소비자·UGC 중심 체인 전략을 제시. 디파이 대비 아주 낮은 가스(즉시성/대량U GC 목적)로 설정해 현재는 멘틀보다 온체인 거래량이 크지만 수익은 1/20 수준(멘틀 ~$1,000/일, 스토리 ~$50–200/일). 단기 체인 수익 극대화 대신 앱·IP 경제의 매출 성장과 트래픽을 우선, 대형 볼륨이 쌓인 뒤 수익화를 모색한다는 로드맵.
52:41 Story Protocol Setback Story With Co-Founder
토큰 출시 직후 공동창업자 제이슨의 퇴사 논란에 대해, “상장 전 단계 스타트업에서의 창업진/리더십 교체는 흔한 일”이라고 설명. 스토리는 2022년부터 3년 이상 빌드했고, 인프라 런칭(0→1) 이후엔 생태계·앱·유저 스케일(1→n) 단계로 전환. 이 구간에 맞춰 아마존 출신 CPO(개발자 생태·AI PM)와 UT 오스틴 로보틱스 랩 수장 출신 CAIO를 영입해 베테랑 중심 체제로 리프트. 토큰 때문에 ‘퍼블릭 상태처럼 보이는 시리즈A/B’의 오해가 있지만, 전통 스타트업과 동일한 진화 과정으로 해명.
https://youtu.be/sJk2dY29fEY 1시간 전 업로드 됨
토큰 출시 직후 공동창업자 제이슨의 퇴사 논란에 대해, “상장 전 단계 스타트업에서의 창업진/리더십 교체는 흔한 일”이라고 설명. 스토리는 2022년부터 3년 이상 빌드했고, 인프라 런칭(0→1) 이후엔 생태계·앱·유저 스케일(1→n) 단계로 전환. 이 구간에 맞춰 아마존 출신 CPO(개발자 생태·AI PM)와 UT 오스틴 로보틱스 랩 수장 출신 CAIO를 영입해 베테랑 중심 체제로 리프트. 토큰 때문에 ‘퍼블릭 상태처럼 보이는 시리즈A/B’의 오해가 있지만, 전통 스타트업과 동일한 진화 과정으로 해명.
https://youtu.be/sJk2dY29fEY 1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How Crypto Could Finally Unlock an $80 Trillion Asset Class - Story Protocol Founder | E145
Seung Yoon Lee, CEO and co-founder of Story Protocol, is building crypto infrastructure to unlock the $80 trillion creative asset class.
After selling his previous company Radish Fiction to Kakao for $440 million, Seung saw a bigger problem: streaming platforms…
After selling his previous company Radish Fiction to Kakao for $440 million, Seung saw a bigger problem: streaming platforms…
Ex-Citi Chief Economist on Gold, Bitcoin and the Debasement of the US Dollar
Unchained
3줄 요약
1. 윌렘 뷔터는 금과 비트코인을 ‘내재가치 없는 신념 자산’으로 규정하고, 중앙은행은 금을 매각해 다변화된 실물·금융자산 포트폴리오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화폐의 미래는 완전준비금(fully backed) 스테이블코인과 소매·도매형 CBDC에 있으며, 토큰화된 예금(부분지급준비)과 현금 보유는 시스템 리스크와 제약(제로하한)을 키운다고 본다.
3. 그는 Fed의 섣부른 금리 인하, 3% 물가목표 상향 가능성, 정치적 압력이 독립성에 미칠 영향을 비판적으로 짚으면서도, 토큰화 자산 시장의 구조적 확장을 강하게 전망한다.
0:00 Introduction
진행자 스티브 얼릭이 전 씨티 글로벌 수석이코노미스트이자 영란은행 MPC 위원을 지낸 윌렘 뷔터를 소개한다. 이번 대화의 핵심 축은 금의 가치 정당성, 비트코인의 저장수단 적합성,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CBDC의 정책·시장적 함의, 그리고 미 통화정책·중앙은행 독립성이다. 뷔터는 FT 기고를 계기로 중앙은행의 금 보유가 “역사의 포로”가 된 비합리적 선택이라고 문제제기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윌렘 뷔터는 금과 비트코인을 ‘내재가치 없는 신념 자산’으로 규정하고, 중앙은행은 금을 매각해 다변화된 실물·금융자산 포트폴리오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화폐의 미래는 완전준비금(fully backed) 스테이블코인과 소매·도매형 CBDC에 있으며, 토큰화된 예금(부분지급준비)과 현금 보유는 시스템 리스크와 제약(제로하한)을 키운다고 본다.
3. 그는 Fed의 섣부른 금리 인하, 3% 물가목표 상향 가능성, 정치적 압력이 독립성에 미칠 영향을 비판적으로 짚으면서도, 토큰화 자산 시장의 구조적 확장을 강하게 전망한다.
0:00 Introduction
진행자 스티브 얼릭이 전 씨티 글로벌 수석이코노미스트이자 영란은행 MPC 위원을 지낸 윌렘 뷔터를 소개한다. 이번 대화의 핵심 축은 금의 가치 정당성, 비트코인의 저장수단 적합성,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CBDC의 정책·시장적 함의, 그리고 미 통화정책·중앙은행 독립성이다. 뷔터는 FT 기고를 계기로 중앙은행의 금 보유가 “역사의 포로”가 된 비합리적 선택이라고 문제제기한다.
0:28 Is gold really in a 6,000-year bubble?
뷔터는 금의 현재 가치는 대부분 “저장수단”이라는 집단적 신념에서 나오며, 산업적 수요와 같은 내재 효용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한다. 장신구·치과·특수 전자부품 등 용도는 있으나 가격 수준을 정당화하긴 부족하다고 본다. 금은 상점에서 결제수단으로 기능하지 않으며, 따라서 가격은 “다른 이들도 가치 있다고 믿을 것”이라는 기대에 의존한다. 그는 중앙은행이 금을 ‘안전자산’이라 오인해 보유를 지속하는 것은 납세자에 대한 위험 배팅이라 보고, 재정적으로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분산 매각하고 그 대금을 다변화된 실물·금융자산 포트폴리오(ETF 포함)에 재투자하라고 권고한다.
4:33 Why Willem says some bubbles can last forever
그는 버블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한다. 금 본위제 하의 고정가격(예: 온스당 35달러)과 그 이전 시기의 변동을 들어, 장기적으로도 급등락이 반복되며 신념이 유지되는 한 버블은 존속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핵심은 가치의 지지 기반이 내재 현금흐름이 아니라 상호기대라는 점이며, 이는 취약하고 급변할 수 있다. 그렇기에 공적기관이 이를 대규모 보유하는 것은 정책적 정합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7:16 What to make of the dollar’s debasement and why other currencies aren’t better
그는 최근 달러 약세·디베이스먼트 담론을 “달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요 선진국 전반의 재정불안·인플레이션 리스크로 본다. 유로·파운드·엔화 역시 구조적 재정조정이 필요하고, 중국도 지방정부 부채를 감안하면 예외가 아니다. 달러의 기축지위 약화 가능성이 있더라도 “금으로의 도피” 대신 인플레이션 연동자산과 실물·금융자산으로 분산하는 편이 합리적이라 본다. 부채상한 교착이 초래할 수 있는 기술적 디폴트 리스크까지 감안하되, 궁극적 해법은 각국의 재정정상화라고 강조한다.
11:56 Why Willem doesn’t believe in Bitcoin as a store of value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커서 신뢰할 만한 가치저장 수단·결제수단이 되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총발행량이 2,100만 개로 한정됐더라도, 동일 규칙을 복제한 ‘비트코인2, 3…’가 무한히 생길 수 있어 집합적 희소성은 유지되기 어렵다는 논리다. 진행자는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커뮤니티·마인드셰어가 강력한 해자를 형성해 ‘복제 불가능’에 준하는 차별화를 이뤘다고 반론하지만, 뷔터는 “대체재로 인식되는 순간 가치 희석은 즉각적”이라며 심리 의존 자산의 취약성을 재강조한다.
16:32 Why he says fully backed stablecoins could define the future of money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미래 화폐로 “완전준비금 스테이블코인”을 지목한다. 준비자산은 중앙은행 예치금 또는 단기 국채로 한정하고, 이자가 지급돼야 한다고 본다. 반대로 비트코인은 어떤 현금흐름도 담보도 없으므로 중앙은행 포트폴리오에 포함돼선 안 된다고 못 박는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변동성 낮은 결제자산이 금융시스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19:10 Are tokenized deposits a breakthrough or a threat to the monetary system?
토큰화 예금은 본질적으로 “부분지급준비 스테이블코인”이므로 뱅크런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현재의 예금보험과 최종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는 은행에 공적 보증을 부여하는 대신 강한 규제를 수반한다. 그 대신 예금기능을 분리해, 법적으로 독립된 완전준비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준비금/단기국채 100% 담보)으로 전환하면 예금보험·최종대부자의 필요성이 크게 줄고 규제도 간명해진다는 구상이다. 스테이블코인 전환으로 은행 예금이 빠져나가도, 중앙은행이 늘어난 준비금을 은행에 장기대출·투자로 환류시켜 중개기능은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2:36 Why Willem supports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CBDC는 다음의 이점을 제공한다고 본다. 첫째, 소매 접근성(온체인/오프체인, 카드형 등)과 이자지급·한도제한 없음으로 현금 대비 우월한 결제 인프라를 만든다. 둘째, 현금을 폐지하면 제로하한(현금의 0% 이자)이 사라져 경기침체기 –3%~-4% 같은 실질적인 음의 정책금리 운용이 가능해지고, 양적완화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사생활 보호는 ‘완전 익명’이 아닌 ‘가명성’(월렛은 추적 가능하되 실소유자 보호)으로 설계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동시에 민간 스테이블코인과의 경쟁을 허용해 금리·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시장 혁신을 유도해야 한다고 본다.
27:51 Will the world end up with hundreds of stablecoins?
발행주체(은행·빅테크·전용 발행사)가 동일한 완전준비·동일규칙을 따르고 상호운용성을 갖추면, 다수의 스테이블코인이 공존할 수 있다고 본다. 관건은 세팅·운영의 고정비용과 크로스보더 결제 호환성인데, 비용이 높으면 자연히 수가 제한될 수 있다. 그는 예금성 토큰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이자 지급”할 수 있어야 자금 유인이 생기고, 실사용과 네트워크 효과가 확보된다고 강조한다.
31:23 Is the Fed quietly shifting its inflation target to 3%?
그는 헤드라인·근원 인플레이션이 3% 수준인 상황에서 25bp 인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 고용 둔화가 명확하지 않은 한 금리 동결 또는 인상도 검토해야 하며, 최근 인하는 실수였다고 평한다. 연준이 사실상 물가목표를 3%로 상향하는 ‘암묵적 리짐 전환’ 가능성을 우려하며, 목표·전이경로에 대한 시각이 다르지 않다면 현재의 완화 기조는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33:57 How Trump’s pressure could undermine Fed independence
정치적 압력(대규모 금리인하 요구, 인사 개입)이 커지는 가운데, 이사 해임 사유를 둘러싼 법적 판단이 독립성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파월 의장 임기 구조, 이사회·지방준비은행 총재들의 투표체계, 대통령의 직접 통제 한계를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연준 다수의 독립성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한다. 그는 “연준이 틀릴 수는 있어도 독립성을 상실했다고 보긴 이르다”고 선을 긋는다.
37:39 Why Willem is bullish on tokenized assets
토큰화 자산은 국경 간 이전과 결제의 효율을 높여 시장 참여자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 본다. 이는 금융의 민주화를 촉진하지만, 신규 투자자의 이해 부족·리스크 관리 미흡이 새로운 취약성을 만들 수 있어 적절한 투자자 보호·표준화가 병행돼야 한다. 그럼에도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가 실물·증권형 토큰의 발행·유통을 구조적으로 늘릴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 강세(확대)를 전망한다.
https://youtu.be/CdWKaUEB8uY 2시간 전 업로드 됨
뷔터는 금의 현재 가치는 대부분 “저장수단”이라는 집단적 신념에서 나오며, 산업적 수요와 같은 내재 효용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한다. 장신구·치과·특수 전자부품 등 용도는 있으나 가격 수준을 정당화하긴 부족하다고 본다. 금은 상점에서 결제수단으로 기능하지 않으며, 따라서 가격은 “다른 이들도 가치 있다고 믿을 것”이라는 기대에 의존한다. 그는 중앙은행이 금을 ‘안전자산’이라 오인해 보유를 지속하는 것은 납세자에 대한 위험 배팅이라 보고, 재정적으로 감내 가능한 투자자에게 분산 매각하고 그 대금을 다변화된 실물·금융자산 포트폴리오(ETF 포함)에 재투자하라고 권고한다.
4:33 Why Willem says some bubbles can last forever
그는 버블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한다. 금 본위제 하의 고정가격(예: 온스당 35달러)과 그 이전 시기의 변동을 들어, 장기적으로도 급등락이 반복되며 신념이 유지되는 한 버블은 존속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핵심은 가치의 지지 기반이 내재 현금흐름이 아니라 상호기대라는 점이며, 이는 취약하고 급변할 수 있다. 그렇기에 공적기관이 이를 대규모 보유하는 것은 정책적 정합성이 떨어진다고 본다.
7:16 What to make of the dollar’s debasement and why other currencies aren’t better
그는 최근 달러 약세·디베이스먼트 담론을 “달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요 선진국 전반의 재정불안·인플레이션 리스크로 본다. 유로·파운드·엔화 역시 구조적 재정조정이 필요하고, 중국도 지방정부 부채를 감안하면 예외가 아니다. 달러의 기축지위 약화 가능성이 있더라도 “금으로의 도피” 대신 인플레이션 연동자산과 실물·금융자산으로 분산하는 편이 합리적이라 본다. 부채상한 교착이 초래할 수 있는 기술적 디폴트 리스크까지 감안하되, 궁극적 해법은 각국의 재정정상화라고 강조한다.
11:56 Why Willem doesn’t believe in Bitcoin as a store of value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커서 신뢰할 만한 가치저장 수단·결제수단이 되기 어렵다고 평가한다. 총발행량이 2,100만 개로 한정됐더라도, 동일 규칙을 복제한 ‘비트코인2, 3…’가 무한히 생길 수 있어 집합적 희소성은 유지되기 어렵다는 논리다. 진행자는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커뮤니티·마인드셰어가 강력한 해자를 형성해 ‘복제 불가능’에 준하는 차별화를 이뤘다고 반론하지만, 뷔터는 “대체재로 인식되는 순간 가치 희석은 즉각적”이라며 심리 의존 자산의 취약성을 재강조한다.
16:32 Why he says fully backed stablecoins could define the future of money
그는 블록체인 기반의 미래 화폐로 “완전준비금 스테이블코인”을 지목한다. 준비자산은 중앙은행 예치금 또는 단기 국채로 한정하고, 이자가 지급돼야 한다고 본다. 반대로 비트코인은 어떤 현금흐름도 담보도 없으므로 중앙은행 포트폴리오에 포함돼선 안 된다고 못 박는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도 변동성 낮은 결제자산이 금융시스템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19:10 Are tokenized deposits a breakthrough or a threat to the monetary system?
토큰화 예금은 본질적으로 “부분지급준비 스테이블코인”이므로 뱅크런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현재의 예금보험과 최종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는 은행에 공적 보증을 부여하는 대신 강한 규제를 수반한다. 그 대신 예금기능을 분리해, 법적으로 독립된 완전준비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준비금/단기국채 100% 담보)으로 전환하면 예금보험·최종대부자의 필요성이 크게 줄고 규제도 간명해진다는 구상이다. 스테이블코인 전환으로 은행 예금이 빠져나가도, 중앙은행이 늘어난 준비금을 은행에 장기대출·투자로 환류시켜 중개기능은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2:36 Why Willem supports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CBDC는 다음의 이점을 제공한다고 본다. 첫째, 소매 접근성(온체인/오프체인, 카드형 등)과 이자지급·한도제한 없음으로 현금 대비 우월한 결제 인프라를 만든다. 둘째, 현금을 폐지하면 제로하한(현금의 0% 이자)이 사라져 경기침체기 –3%~-4% 같은 실질적인 음의 정책금리 운용이 가능해지고, 양적완화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사생활 보호는 ‘완전 익명’이 아닌 ‘가명성’(월렛은 추적 가능하되 실소유자 보호)으로 설계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동시에 민간 스테이블코인과의 경쟁을 허용해 금리·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시장 혁신을 유도해야 한다고 본다.
27:51 Will the world end up with hundreds of stablecoins?
발행주체(은행·빅테크·전용 발행사)가 동일한 완전준비·동일규칙을 따르고 상호운용성을 갖추면, 다수의 스테이블코인이 공존할 수 있다고 본다. 관건은 세팅·운영의 고정비용과 크로스보더 결제 호환성인데, 비용이 높으면 자연히 수가 제한될 수 있다. 그는 예금성 토큰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이자 지급”할 수 있어야 자금 유인이 생기고, 실사용과 네트워크 효과가 확보된다고 강조한다.
31:23 Is the Fed quietly shifting its inflation target to 3%?
그는 헤드라인·근원 인플레이션이 3% 수준인 상황에서 25bp 인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 고용 둔화가 명확하지 않은 한 금리 동결 또는 인상도 검토해야 하며, 최근 인하는 실수였다고 평한다. 연준이 사실상 물가목표를 3%로 상향하는 ‘암묵적 리짐 전환’ 가능성을 우려하며, 목표·전이경로에 대한 시각이 다르지 않다면 현재의 완화 기조는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33:57 How Trump’s pressure could undermine Fed independence
정치적 압력(대규모 금리인하 요구, 인사 개입)이 커지는 가운데, 이사 해임 사유를 둘러싼 법적 판단이 독립성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파월 의장 임기 구조, 이사회·지방준비은행 총재들의 투표체계, 대통령의 직접 통제 한계를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연준 다수의 독립성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한다. 그는 “연준이 틀릴 수는 있어도 독립성을 상실했다고 보긴 이르다”고 선을 긋는다.
37:39 Why Willem is bullish on tokenized assets
토큰화 자산은 국경 간 이전과 결제의 효율을 높여 시장 참여자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 본다. 이는 금융의 민주화를 촉진하지만, 신규 투자자의 이해 부족·리스크 관리 미흡이 새로운 취약성을 만들 수 있어 적절한 투자자 보호·표준화가 병행돼야 한다. 그럼에도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가 실물·증권형 토큰의 발행·유통을 구조적으로 늘릴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 강세(확대)를 전망한다.
https://youtu.be/CdWKaUEB8uY 2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Ex-Citi Chief Economist on Gold, Bitcoin and the Debasement of the US Dollar
Forget gold: the ex-Citi chief economist says the future lies in stablecoins, CBDCs, and tokenized assets.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ex-citi-chief-economist-on-gold-bitcoin-and-the…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bits-bips/ex-citi-chief-economist-on-gold-bitcoin-and-the…
Why I’m Short $1M of ETH.
Taiki Maeda
3줄 요약
1. Q4 마법 랠리를 전제한 포지셔닝이 광범위한 상황에서, 알트·온체인 약세가 ETH 밸류에이션(시총 5천억 달러)을 더는 정당화하지 못한다는 베어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2. 스테이블·토크나이제이션·기관 내러티브는 L1/L2 토큰으로의 가치 전이와 수수료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고, 알트 유동성·파밍 수익률 붕괴가 ETH 수요로 ‘역(逆) 트리클다운 덤프’될 수 있다고 본다.
3. 사이클 4단계(부의 파괴/다운-찹) 진입 가정하에 현금·숏 비중을 높이고,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매도 전환, 언락 오버행, 펀딩·심리·리스크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0:00 Shorting $1M of ETH
저자는 온체인으로 확인 가능한 약 100만 달러 규모의 ETH 숏을 4,154달러 부근에서 구축했고, 평가손익은 약 +6.5만 달러라고 공개한다. 동시에 시총 대비 언락 압력과 매도 주체가 명확한 알트코인 바스켓도 숏 중이다. 목적은 단순 트레이드가 아니라, 현 구간에서 ETH/알트의 구조적 취약성을 포지션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Q4 마법 랠리를 전제한 포지셔닝이 광범위한 상황에서, 알트·온체인 약세가 ETH 밸류에이션(시총 5천억 달러)을 더는 정당화하지 못한다는 베어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2. 스테이블·토크나이제이션·기관 내러티브는 L1/L2 토큰으로의 가치 전이와 수수료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고, 알트 유동성·파밍 수익률 붕괴가 ETH 수요로 ‘역(逆) 트리클다운 덤프’될 수 있다고 본다.
3. 사이클 4단계(부의 파괴/다운-찹) 진입 가정하에 현금·숏 비중을 높이고,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매도 전환, 언락 오버행, 펀딩·심리·리스크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0:00 Shorting $1M of ETH
저자는 온체인으로 확인 가능한 약 100만 달러 규모의 ETH 숏을 4,154달러 부근에서 구축했고, 평가손익은 약 +6.5만 달러라고 공개한다. 동시에 시총 대비 언락 압력과 매도 주체가 명확한 알트코인 바스켓도 숏 중이다. 목적은 단순 트레이드가 아니라, 현 구간에서 ETH/알트의 구조적 취약성을 포지션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0:29 Alts, ETH, and the 4 Year Cycle
10월 10일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 시장은 “V자 반등·Q4 알트 시즌” 서사를 재가동했지만, 그는 이 날짜를 ETH 약세장의 시작점으로 회고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핵심 논지는 ‘사이클 만기(옵션의 세타 감가에 비유)’다. 많은 보유자가 4년 주기를 근거로 Q4~Q1 매도로 계획해왔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유 유인이 감소한다. 연말까지 가격이 횡보하면, “이제 끝났다”는 공포가 매도로 전이되어 하방이 자극될 수 있다. 이는 호흡(hope)-드리븐 포지셔닝의 리스크이며, 포지션 청산/수요 공백이 결합될 때 하락은 매우 반사적(reflexive)일 수 있다고 본다.
2:42 Why This is Bad for Ethereum
알트 온체인의 침체는 ETH 시총 5천억 달러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온체인 활동·파밍 수익률은 약하고, 가스 수수료는 낮으며, 현재 ETH 순발행은 초음성(ultrasound)이라기보다 인플레이션에 가깝다. 스테이블·토크나이즈 내러티브가 “메인넷 수수료 증가/토큰 가치”로 이어진다는 가정도 반박한다. 테더 시총과 ETH 가격은 과거 동행성이 약했고, 로빈후드의 Arbitrum Orbit 기반 L2 착수 사례도 “앱/기업이 이득, 인프라 토큰은 가치 이전이 미미”했다. 파밍 수익률의 실질 원천은 알트 현물 매수자이며, ‘플라즈마’ 같은 팜 토큰 사례처럼 TGE 이후 농부의 매도에 리테일이 유동성 제공자로 전락한다. 참여자들이 이 메커니즘을 학습해 알트 현물 매수가 줄면, 스테이블 파밍 수익률은 압축되고 온체인 체류 유인이 사라져 결국 ETH 수요 약화로 ‘역(逆) 트리클다운’이 발생한다.
6:33 Trickle Down Dumpanomics
내러티브는 상·하방 모두로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이미 블록스페이스 수요는 낮고 더 악화될 소지가 있다. 온체인에서 할 것이 줄어드는 환경에서, 시장이 약속된 Q4 랠리를 보지 못하면 보유 심리는 빠르게 부서질 수 있다. 그는 이를 ‘Trickle Down/Up Dumpanomics’라 부르며, 알트 붕괴 → 파밍 축소 → 스테이블 체류 감소 → ETH 수요 위축의 경로를 경고한다. 현재 ETH가 4천 달러 인근에 머무는 것은 이 온체인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는 진단이다.
9:04 Why I'm Short $1M of ETH
사이클을 5단계(축적 → 부의 창출 → 분배 → 부의 파괴/다운-찹 → 저점/무기력)로 분해해 현재 4단계에 가깝다고 본다. 최근 몇 주간 호재는 즉시 되돌려졌고, 단기 급등도 1~2주 내 전고점 회수 실패 후 저점 갱신으로 귀결되는 패턴이 반복됐다. 6개월간 ETH의 구조를 겹쳐보면, 관세 이슈 이후의 박스, 부의 창출 랠리, 분배, 그리고 현재의 다운-찹이 맞아 떨어진다고 본다. 10월 10일 청산은 레짐 전환 신호이며, Q4 랠리 미실현 시 DAT·장기 보유자까지 방어적 매도로 전환할 수 있다. 트레이딩 면에선 펀딩이 플러스인 구간에서 숏 보유로 캐리를 받으며 에어드롭 포인트도 농사짓는다. 틀리면(ETH 5K 상회) 인정하고 빠르게 재배치한다는 ‘강견 약집(Strong opinions, loosely held)’의 리스크 규율을 강조한다.
14:16 Portfolio Construction & Psychology
현금은 포지션이라는 전제를 깐다. “현금으로 틀리는 편이, 풀레버 롱으로 틀리는 것보다 낫다.” 사이클 종료 확률을 30%로 본다면 현금 30% 같은 베이지안 포지션 사이징도 합리적이다. 가장 어려운 기술은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것’이며, 마치 빅브라더의 +4천만 달러 실현 후 청산 사례를 인용해 FOMO가 어떻게 수익을 반납하게 만드는지 경고한다. 본인은 순현금+순숏 100%에 가깝게 두고 조롱과 압박을 감내한다. 동시에 미래 에어드롭(알트 베타)에 자연 노출되어 있어, 시장이 오르면 보상받고 하락하면 현금/헤지로 방어한다. 리테일의 지속 가능 전략으로 ‘파밍→상장 고평가 시 배분 축소(매도)’를 제시한다. 수익의 원천이 신규 현물 매수임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다.
20:57 Risks to Markets
회복은 K-자형이 될 확률이 높다. 비트코인, 바이백/수익 분배형 토큰은 상대 강세, 반면 언락·인사이더 오버행이 큰 인프라/팜 토큰은 상대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 저자의 숏 바스켓은 Sui, Plasma, Arbitrum, Optimism, Movement Labs 등으로, “셀러는 식별 가능한데 내추럴 바이어는 불명”이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구조적 리스크로 DAT의 매도 전환을 든다. 리더십의 동기는 수익 실현이며, 예상보다 이른 매도가 현실화되고 있다. 예로 ‘Sequins’로 지칭한 주체가 약 3,200 BTC를 매수한 뒤 1/3을 코인베이스로 이체했고, 과거 1.5만 달러대 매수가를 하회하는 구간에서도 매도 징후가 관찰된다며 ‘페이퍼 핸즈’ 가능성을 지적한다. DAT 매수의 80~90%가 이미 소진되었다면, 향후 순매수 둔화·순매도 전환은 신뢰와 가격 모두에 상흔을 남긴다. NAV 방어를 위한 ETH/BTC 매도가 선례화되면, 이는 구조적 오버행이 된다.
24:00 Don't Get too Greedy
우선은 생존과 옵션가치 보존이다. 많은 참여자가 약세장에 남지 못하므로, 현금·스테이블 파밍은 시장을 떠나지 않기 위한 수단이다. 때로는 맥스 롱이, 때로는 ‘겸손한 파밍’이 정답일 수 있다. 본인은 공격적 숏이지만 손절·규칙으로 통제한다. 모두가 “Q4 마지막 펌프에 6K 위에서 판다”를 생각한다면 그 위에서 누가 사는가를 묻는다. 그는 현금과 헤지로 유동성을 비축해 공포·피의 구간에서 체계적으로 집어갈 계획이다.
https://youtu.be/FPyNha_hjXg 2시간 전 업로드 됨
10월 10일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 시장은 “V자 반등·Q4 알트 시즌” 서사를 재가동했지만, 그는 이 날짜를 ETH 약세장의 시작점으로 회고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핵심 논지는 ‘사이클 만기(옵션의 세타 감가에 비유)’다. 많은 보유자가 4년 주기를 근거로 Q4~Q1 매도로 계획해왔고, 시간이 지날수록 보유 유인이 감소한다. 연말까지 가격이 횡보하면, “이제 끝났다”는 공포가 매도로 전이되어 하방이 자극될 수 있다. 이는 호흡(hope)-드리븐 포지셔닝의 리스크이며, 포지션 청산/수요 공백이 결합될 때 하락은 매우 반사적(reflexive)일 수 있다고 본다.
2:42 Why This is Bad for Ethereum
알트 온체인의 침체는 ETH 시총 5천억 달러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온체인 활동·파밍 수익률은 약하고, 가스 수수료는 낮으며, 현재 ETH 순발행은 초음성(ultrasound)이라기보다 인플레이션에 가깝다. 스테이블·토크나이즈 내러티브가 “메인넷 수수료 증가/토큰 가치”로 이어진다는 가정도 반박한다. 테더 시총과 ETH 가격은 과거 동행성이 약했고, 로빈후드의 Arbitrum Orbit 기반 L2 착수 사례도 “앱/기업이 이득, 인프라 토큰은 가치 이전이 미미”했다. 파밍 수익률의 실질 원천은 알트 현물 매수자이며, ‘플라즈마’ 같은 팜 토큰 사례처럼 TGE 이후 농부의 매도에 리테일이 유동성 제공자로 전락한다. 참여자들이 이 메커니즘을 학습해 알트 현물 매수가 줄면, 스테이블 파밍 수익률은 압축되고 온체인 체류 유인이 사라져 결국 ETH 수요 약화로 ‘역(逆) 트리클다운’이 발생한다.
6:33 Trickle Down Dumpanomics
내러티브는 상·하방 모두로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이미 블록스페이스 수요는 낮고 더 악화될 소지가 있다. 온체인에서 할 것이 줄어드는 환경에서, 시장이 약속된 Q4 랠리를 보지 못하면 보유 심리는 빠르게 부서질 수 있다. 그는 이를 ‘Trickle Down/Up Dumpanomics’라 부르며, 알트 붕괴 → 파밍 축소 → 스테이블 체류 감소 → ETH 수요 위축의 경로를 경고한다. 현재 ETH가 4천 달러 인근에 머무는 것은 이 온체인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는 진단이다.
9:04 Why I'm Short $1M of ETH
사이클을 5단계(축적 → 부의 창출 → 분배 → 부의 파괴/다운-찹 → 저점/무기력)로 분해해 현재 4단계에 가깝다고 본다. 최근 몇 주간 호재는 즉시 되돌려졌고, 단기 급등도 1~2주 내 전고점 회수 실패 후 저점 갱신으로 귀결되는 패턴이 반복됐다. 6개월간 ETH의 구조를 겹쳐보면, 관세 이슈 이후의 박스, 부의 창출 랠리, 분배, 그리고 현재의 다운-찹이 맞아 떨어진다고 본다. 10월 10일 청산은 레짐 전환 신호이며, Q4 랠리 미실현 시 DAT·장기 보유자까지 방어적 매도로 전환할 수 있다. 트레이딩 면에선 펀딩이 플러스인 구간에서 숏 보유로 캐리를 받으며 에어드롭 포인트도 농사짓는다. 틀리면(ETH 5K 상회) 인정하고 빠르게 재배치한다는 ‘강견 약집(Strong opinions, loosely held)’의 리스크 규율을 강조한다.
14:16 Portfolio Construction & Psychology
현금은 포지션이라는 전제를 깐다. “현금으로 틀리는 편이, 풀레버 롱으로 틀리는 것보다 낫다.” 사이클 종료 확률을 30%로 본다면 현금 30% 같은 베이지안 포지션 사이징도 합리적이다. 가장 어려운 기술은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것’이며, 마치 빅브라더의 +4천만 달러 실현 후 청산 사례를 인용해 FOMO가 어떻게 수익을 반납하게 만드는지 경고한다. 본인은 순현금+순숏 100%에 가깝게 두고 조롱과 압박을 감내한다. 동시에 미래 에어드롭(알트 베타)에 자연 노출되어 있어, 시장이 오르면 보상받고 하락하면 현금/헤지로 방어한다. 리테일의 지속 가능 전략으로 ‘파밍→상장 고평가 시 배분 축소(매도)’를 제시한다. 수익의 원천이 신규 현물 매수임을 잊지 말라는 메시지다.
20:57 Risks to Markets
회복은 K-자형이 될 확률이 높다. 비트코인, 바이백/수익 분배형 토큰은 상대 강세, 반면 언락·인사이더 오버행이 큰 인프라/팜 토큰은 상대 약세가 지속될 수 있다. 저자의 숏 바스켓은 Sui, Plasma, Arbitrum, Optimism, Movement Labs 등으로, “셀러는 식별 가능한데 내추럴 바이어는 불명”이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구조적 리스크로 DAT의 매도 전환을 든다. 리더십의 동기는 수익 실현이며, 예상보다 이른 매도가 현실화되고 있다. 예로 ‘Sequins’로 지칭한 주체가 약 3,200 BTC를 매수한 뒤 1/3을 코인베이스로 이체했고, 과거 1.5만 달러대 매수가를 하회하는 구간에서도 매도 징후가 관찰된다며 ‘페이퍼 핸즈’ 가능성을 지적한다. DAT 매수의 80~90%가 이미 소진되었다면, 향후 순매수 둔화·순매도 전환은 신뢰와 가격 모두에 상흔을 남긴다. NAV 방어를 위한 ETH/BTC 매도가 선례화되면, 이는 구조적 오버행이 된다.
24:00 Don't Get too Greedy
우선은 생존과 옵션가치 보존이다. 많은 참여자가 약세장에 남지 못하므로, 현금·스테이블 파밍은 시장을 떠나지 않기 위한 수단이다. 때로는 맥스 롱이, 때로는 ‘겸손한 파밍’이 정답일 수 있다. 본인은 공격적 숏이지만 손절·규칙으로 통제한다. 모두가 “Q4 마지막 펌프에 6K 위에서 판다”를 생각한다면 그 위에서 누가 사는가를 묻는다. 그는 현금과 헤지로 유동성을 비축해 공포·피의 구간에서 체계적으로 집어갈 계획이다.
https://youtu.be/FPyNha_hjXg 2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Why I’m Short $1M of ETH.
In this video I offer an alternate viewpoint: What if the magical Q4 pump we were promised doesn't happen? Though I believe BTC can decouple from the 4 year cycle, there are too many holders of alts expecting a magical parabolic pump based on nothing b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