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Has Topped.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0:00 Why I think the top is in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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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Has Topped.
Today I go over the bear case for crypto (mostly altcoins) as people begin fearing the end of the 4 year cycle. I discuss the reasons why ETH holders may be complacent, and why most altcoins are cooked. However, I do believe there are ways to set yourself…
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01:16 Gold Hits All Time Highs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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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On this week’s Roundup, we discuss gold’s new highs, and the implications this has for Bitcoin and crypto markets. We also unpack institutional crypto adoption, stablecoin-driven innovation, market liquidations, CeFi vs. DeFi resilience, and rising interest…
Ethereum's Layer 1 Lacks a Perp Dex. Synthetix Intends to Change That
Unchained
3줄 요약
1. Synthetix는 중앙화 매칭엔진 + 온체인 마진·정산의 ‘Optimistic Order Book’으로 이더리움 L1에서 고성능 퍼프 DEX를 구현, 브릿지 없이 L1 자본을 직접 흡수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블랙프라이데이 급변시장의 교훈을 반영해 ADL은 최후수단으로 밀고, 다층 리스크 워터폴트로 트레이더 이익 지급 신뢰를 최우선에 둔다. 마진·가스 혼잡엔 L2 보조 마진 등 ‘세이프티 밸브’를 설계 중.
3. 결제단위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하고, cbBTC·wstETH 등 L1 유동성 최상급 자산을 ‘프리미엄 담보’로 우선 지원. 병행해 Infinex ‘온체인 슈퍼앱’ 비전으로 CEX급 UX를 비수탁 구조로 제공해 차기 사이클 온체인 우위를 노린다.
Unchained
3줄 요약
1. Synthetix는 중앙화 매칭엔진 + 온체인 마진·정산의 ‘Optimistic Order Book’으로 이더리움 L1에서 고성능 퍼프 DEX를 구현, 브릿지 없이 L1 자본을 직접 흡수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블랙프라이데이 급변시장의 교훈을 반영해 ADL은 최후수단으로 밀고, 다층 리스크 워터폴트로 트레이더 이익 지급 신뢰를 최우선에 둔다. 마진·가스 혼잡엔 L2 보조 마진 등 ‘세이프티 밸브’를 설계 중.
3. 결제단위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하고, cbBTC·wstETH 등 L1 유동성 최상급 자산을 ‘프리미엄 담보’로 우선 지원. 병행해 Infinex ‘온체인 슈퍼앱’ 비전으로 CEX급 UX를 비수탁 구조로 제공해 차기 사이클 온체인 우위를 노린다.
0:56 Why Synthetix is launching a perps DEX directly on Ethereum mainnet
Synthetix는 2019년부터 파생상품을 구축해왔고, v1~v3를 거치며 L2(Optimism)로 확장했지만, 유동성·자산이 가장 풍부한 곳은 여전히 이더리움 L1이라는 현실에 주목했다. DYDX가 StarkEx→Cosmos로 이동하며 겪은 유동성 이동 문제, L2·사이드체인 분산에 따른 브릿지 비용·리스크 등을 고려할 때, “브릿지 없이 L1에 바로 마진을 예치”하게 해 유동성과 트레이더를 직접 흡수하는 것이 핵심 가설이다. 한편 퍼프 DEX가 L1에서 성공한 사례로 Hyperliquid(독자 L1)를 들며, “체인(=자본 풀)과 퍼프의 결합”이 승부처라는 판단을 밝혔다.
5:18 How a perpetuals exchange can even work on slow Ethereum block times
핵심 구조는 오프체인 매칭엔진과 온체인 정산의 하이브리드다. 매칭은 중앙화 서비스가 초저지연(목표 약 50ms 미만)으로 처리하고, 주문을 배치로 L1에 결제·정산한다. 이 과정에서 “매칭 완료→온체인 반영” 사이에 L1 블록타임(약 12초) 지연이 생기지만, 트레이더가 가장 민감한 것은 체결 속도라는 전제를 둔다. 장기적으로는 오더북/매칭 계층이 자체 시퀀서에 가까운 형태로 발전해 L2 유사 구조로 L1에 정산하는 방향을 염두에 두고 있다.
10:34 How transparency will differ from other onchain trading venues
Hyperliquid처럼 모든 주문·포지션이 완전 투명하게 노출되지는 않는다. 대기 중인 스탠딩/리밋 오더는 온체인에 그대로 드러나지 않고, 체결·북 반영 흐름 중심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는 스탑헌팅 방지 등 트레이더 관점의 ‘적절한 불투명성’을 의도한 설계다. 다만 출시 전 30일간 대형 트레이더들이 참여하는 트레이딩 대회로 파라미터를 튜닝하며, 리더보드/공유 기능 등 엔터테인먼트적 공개는 별도로 제공한다.
13:53 Why Kain believes being on Ethereum mainnet still matters
L2 난립은 투자자 관점의 “어느 토큰(체인)을 사야 하나”라는 혼선을 키우고, ETH 자체의 내러티브를 희석시켰다. 반면 L1은 2019년 대비 대폭 개선돼 블록공간·성능이 좋아졌고, L2→L1 정산 비용도 낮다. 이 시점에 파생 트래픽을 L1로 되가져와 Aave·Uniswap·Pendle 등 메이저 디파이와 한곳(venue)에서 결합시키는 것이 솔라나·Sui·Aptos·Hyperliquid 등 대안에 대한 에테리움의 최적 응전이라는 문제의식이다. 목표는 “에테리움 메인넷의 정전방(正戰場) 복원.”
17:00 The challenges of operating on L1—margin posting, gas costs, and more
리스크는 혼잡 시 가스 급등으로 마진 입출금·이동이 어렵다는 점. 대응으로:
- 대형 트레이더 타깃팅: 초기엔 고액 마진 계층이 주 고객. 이들은 CEX·브릿지 카운터파티 리스크 회피를 위해 L1 보관을 선호.
- 보조 마진 경로: 혼잡 시 L2 등 대체 지점에도 마진을 예치하고, 매칭엔진이 다중 원장을 참조하는 방안 연구.
- “급할 땐 비싸도 L1로 박는다”는 고전적 옵션도 남기되, 소액유저 불리함을 줄이는 ‘세이프티 밸브’를 추구.
21:43 How Synthetix plans to compete in an overcrowded perps DEX landscape
경쟁 전략은 두 가지. 첫째, 철저히 트레이더 친화적 마켓 마이크로구조(수수료·슬리피지·체결 품질 등). SNX는 역사적으로 트레이더 효율을 우선해왔고, 토큰 인센티브가 트레이더 경험을 잠식하는 설계를 경계한다(GMX 메타와 대비). 둘째, ‘관심→유동성→거래’ 플라이휠. 30일 셀럽/프로 트레이더 대회를 통해 타임라인을 장악, 초반 트래픽·유동성 풀을 활성화한다. “Build it and they will come”은 통하지 않는다.
24:33 How liquidations on an Ethereum perp DEX would play out during a Black Friday-like crash
교훈은 “유동성 주머니가 서로 단절되면(섬이 되면) 가격 괴리가 심화”한다는 것. L1 메인넷에서 ETH가 타 체인·CEX 대비 더 깊게, 오래 디스카운트된 사례가 이를 방증했다. Synthetix는 거래소 지급불능을 막는 다층 워터폴트를 채택: 트레이더 계정 → 볼트/보험 성격 풀 → 최후의 수단으로 ADL → 극한 상황에 한해 토큰홀더 백스톱. ADL은 필요한 순간엔 쓰되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며, 파라미터는 대회·실거래 데이터로 정교화한다.
29:32 How traders could maintain privacy while staying fully decentralized
초기엔 중앙화 매칭엔진 기반의 오프체인 오더북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스탠딩 오더 노출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ZK·암호화 연산 등으로 “탈중앙·비수탁이면서도 오더북은 불투명”한 설계 여지를 탐색한다. 다만 이는 사용자 피드백·수요가 명확해질 때 리소스를 투입한다는 ‘실용적 단계적 접근’ 원칙을 따른다.
31:57 Why a perps DEX on mainnet could reshape Ethereum DeFi
퍼프는 헤지·레버리지·가격발견을 제공하는 핵심 마켓. 2021~현재까지의 천문학적 파생 거래가 L1 밖에서 일어난 탓에, L1 디파이(대출·현물 DEX·수익토큰화 등)와의 시너지가 크게 누락됐다. 메인넷 퍼프로 브릿지·프릭션을 줄이면 Aave/Uniswap/Pendle 등과 한 생태계 안에서 헤지·재밸런싱·담보 관리가 즉시 연결되어 시장 효율이 개선된다. 일부 신용/대출 수요가 퍼프로 잠식될 가능성 역시 인정한다.
34:25 Why Synthetix is using USDT—despite its centralization risks
결제 통화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 이유는 L1 상 USDT의 유통량·유동성이 압도적이기 때문. 과거 Synthetix는 sUSD 등 순수 온체인 스테이블을 지향했고, DAI의 USDC 담보화 전환 시 이념적으로 거리를 두기도 했다. 그러나 스케일 확장·신뢰 가능한 결제 단위라는 현실을 수용해 “트레이더 경험 최적화”를 우선했다. 다만 멀티 담보 구조로 USDT 외 자산도 병행 지원한다.
37:28 Which premium assets will serve as collateral
초기 ‘프리미엄 담보’는 L1 유동성이 깊고 청산 용이성이 높은 자산에 한정: USDT, sUSD, cbBTC, WETH, wstETH 등. 예컨대 비트코인 래핑은 Coinbase Custody 기반 cbBTC를 우선 고려(운영·컴플라이언스 신뢰도). 이후 담보군을 점진 확대하되, 비(非)프리미엄 담보는 담보인정비율, 헤어컷 등 보수적 파라미터를 적용한다.
39:36 Inside Kain’s “super app” vision for DeFi’s next evolution
Infinex는 비수탁 구조로 CEX급 UX를 구현해 “모든 체인·모든 자산·모든 디파이 기회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온체인 슈퍼앱을 지향한다. 핵심은 CEX의 ‘초연결·다자산’ 초능력을 온체인에서 재현·초월하는 것. 중앙거래소들도 하이브리드(온·오프체인)로 이동 중이며, 다음 사이클에는 온체인 플랫폼이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GTM은 이미 온체인에 익숙하지만 지갑·가스·멀티체인 관리로 지친 코어 유저를 1차 타깃으로, 지갑 집계·가스 추상화·브릿지/스왑 자동화 등 마찰 제거에 주력한다. 이후 CEX 이용자 대체 수요를 흡수한다.
Synthetix는 2019년부터 파생상품을 구축해왔고, v1~v3를 거치며 L2(Optimism)로 확장했지만, 유동성·자산이 가장 풍부한 곳은 여전히 이더리움 L1이라는 현실에 주목했다. DYDX가 StarkEx→Cosmos로 이동하며 겪은 유동성 이동 문제, L2·사이드체인 분산에 따른 브릿지 비용·리스크 등을 고려할 때, “브릿지 없이 L1에 바로 마진을 예치”하게 해 유동성과 트레이더를 직접 흡수하는 것이 핵심 가설이다. 한편 퍼프 DEX가 L1에서 성공한 사례로 Hyperliquid(독자 L1)를 들며, “체인(=자본 풀)과 퍼프의 결합”이 승부처라는 판단을 밝혔다.
5:18 How a perpetuals exchange can even work on slow Ethereum block times
핵심 구조는 오프체인 매칭엔진과 온체인 정산의 하이브리드다. 매칭은 중앙화 서비스가 초저지연(목표 약 50ms 미만)으로 처리하고, 주문을 배치로 L1에 결제·정산한다. 이 과정에서 “매칭 완료→온체인 반영” 사이에 L1 블록타임(약 12초) 지연이 생기지만, 트레이더가 가장 민감한 것은 체결 속도라는 전제를 둔다. 장기적으로는 오더북/매칭 계층이 자체 시퀀서에 가까운 형태로 발전해 L2 유사 구조로 L1에 정산하는 방향을 염두에 두고 있다.
10:34 How transparency will differ from other onchain trading venues
Hyperliquid처럼 모든 주문·포지션이 완전 투명하게 노출되지는 않는다. 대기 중인 스탠딩/리밋 오더는 온체인에 그대로 드러나지 않고, 체결·북 반영 흐름 중심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는 스탑헌팅 방지 등 트레이더 관점의 ‘적절한 불투명성’을 의도한 설계다. 다만 출시 전 30일간 대형 트레이더들이 참여하는 트레이딩 대회로 파라미터를 튜닝하며, 리더보드/공유 기능 등 엔터테인먼트적 공개는 별도로 제공한다.
13:53 Why Kain believes being on Ethereum mainnet still matters
L2 난립은 투자자 관점의 “어느 토큰(체인)을 사야 하나”라는 혼선을 키우고, ETH 자체의 내러티브를 희석시켰다. 반면 L1은 2019년 대비 대폭 개선돼 블록공간·성능이 좋아졌고, L2→L1 정산 비용도 낮다. 이 시점에 파생 트래픽을 L1로 되가져와 Aave·Uniswap·Pendle 등 메이저 디파이와 한곳(venue)에서 결합시키는 것이 솔라나·Sui·Aptos·Hyperliquid 등 대안에 대한 에테리움의 최적 응전이라는 문제의식이다. 목표는 “에테리움 메인넷의 정전방(正戰場) 복원.”
17:00 The challenges of operating on L1—margin posting, gas costs, and more
리스크는 혼잡 시 가스 급등으로 마진 입출금·이동이 어렵다는 점. 대응으로:
- 대형 트레이더 타깃팅: 초기엔 고액 마진 계층이 주 고객. 이들은 CEX·브릿지 카운터파티 리스크 회피를 위해 L1 보관을 선호.
- 보조 마진 경로: 혼잡 시 L2 등 대체 지점에도 마진을 예치하고, 매칭엔진이 다중 원장을 참조하는 방안 연구.
- “급할 땐 비싸도 L1로 박는다”는 고전적 옵션도 남기되, 소액유저 불리함을 줄이는 ‘세이프티 밸브’를 추구.
21:43 How Synthetix plans to compete in an overcrowded perps DEX landscape
경쟁 전략은 두 가지. 첫째, 철저히 트레이더 친화적 마켓 마이크로구조(수수료·슬리피지·체결 품질 등). SNX는 역사적으로 트레이더 효율을 우선해왔고, 토큰 인센티브가 트레이더 경험을 잠식하는 설계를 경계한다(GMX 메타와 대비). 둘째, ‘관심→유동성→거래’ 플라이휠. 30일 셀럽/프로 트레이더 대회를 통해 타임라인을 장악, 초반 트래픽·유동성 풀을 활성화한다. “Build it and they will come”은 통하지 않는다.
24:33 How liquidations on an Ethereum perp DEX would play out during a Black Friday-like crash
교훈은 “유동성 주머니가 서로 단절되면(섬이 되면) 가격 괴리가 심화”한다는 것. L1 메인넷에서 ETH가 타 체인·CEX 대비 더 깊게, 오래 디스카운트된 사례가 이를 방증했다. Synthetix는 거래소 지급불능을 막는 다층 워터폴트를 채택: 트레이더 계정 → 볼트/보험 성격 풀 → 최후의 수단으로 ADL → 극한 상황에 한해 토큰홀더 백스톱. ADL은 필요한 순간엔 쓰되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며, 파라미터는 대회·실거래 데이터로 정교화한다.
29:32 How traders could maintain privacy while staying fully decentralized
초기엔 중앙화 매칭엔진 기반의 오프체인 오더북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스탠딩 오더 노출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ZK·암호화 연산 등으로 “탈중앙·비수탁이면서도 오더북은 불투명”한 설계 여지를 탐색한다. 다만 이는 사용자 피드백·수요가 명확해질 때 리소스를 투입한다는 ‘실용적 단계적 접근’ 원칙을 따른다.
31:57 Why a perps DEX on mainnet could reshape Ethereum DeFi
퍼프는 헤지·레버리지·가격발견을 제공하는 핵심 마켓. 2021~현재까지의 천문학적 파생 거래가 L1 밖에서 일어난 탓에, L1 디파이(대출·현물 DEX·수익토큰화 등)와의 시너지가 크게 누락됐다. 메인넷 퍼프로 브릿지·프릭션을 줄이면 Aave/Uniswap/Pendle 등과 한 생태계 안에서 헤지·재밸런싱·담보 관리가 즉시 연결되어 시장 효율이 개선된다. 일부 신용/대출 수요가 퍼프로 잠식될 가능성 역시 인정한다.
34:25 Why Synthetix is using USDT—despite its centralization risks
결제 통화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 이유는 L1 상 USDT의 유통량·유동성이 압도적이기 때문. 과거 Synthetix는 sUSD 등 순수 온체인 스테이블을 지향했고, DAI의 USDC 담보화 전환 시 이념적으로 거리를 두기도 했다. 그러나 스케일 확장·신뢰 가능한 결제 단위라는 현실을 수용해 “트레이더 경험 최적화”를 우선했다. 다만 멀티 담보 구조로 USDT 외 자산도 병행 지원한다.
37:28 Which premium assets will serve as collateral
초기 ‘프리미엄 담보’는 L1 유동성이 깊고 청산 용이성이 높은 자산에 한정: USDT, sUSD, cbBTC, WETH, wstETH 등. 예컨대 비트코인 래핑은 Coinbase Custody 기반 cbBTC를 우선 고려(운영·컴플라이언스 신뢰도). 이후 담보군을 점진 확대하되, 비(非)프리미엄 담보는 담보인정비율, 헤어컷 등 보수적 파라미터를 적용한다.
39:36 Inside Kain’s “super app” vision for DeFi’s next evolution
Infinex는 비수탁 구조로 CEX급 UX를 구현해 “모든 체인·모든 자산·모든 디파이 기회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온체인 슈퍼앱을 지향한다. 핵심은 CEX의 ‘초연결·다자산’ 초능력을 온체인에서 재현·초월하는 것. 중앙거래소들도 하이브리드(온·오프체인)로 이동 중이며, 다음 사이클에는 온체인 플랫폼이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GTM은 이미 온체인에 익숙하지만 지갑·가스·멀티체인 관리로 지친 코어 유저를 1차 타깃으로, 지갑 집계·가스 추상화·브릿지/스왑 자동화 등 마찰 제거에 주력한다. 이후 CEX 이용자 대체 수요를 흡수한다.
50:31 Why Kain is fired up about Synthetix’s upcoming trading competition
출시 전 30일 트레이딩 대회로 주목도·유동성 시드를 마련. 50명의 ‘셀럽/프로’와 50명의 커뮤니티 참가자가 경쟁한다. 대회는 ‘위임 트레이딩’으로 운영되어, 거래소가 마진 계정을 제공하고 트레이더는 인출 없이 거래만 수행한다(개인 리스크 無). 일일 부활 투표(X)를 통해 청산 트레이더의 ‘부활’도 가능하게 해 엔터테인먼트성과 스토리라인을 강화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 실시간 PnL 그래픽·리더보드로 타임라인 장악을 노린다.
https://youtu.be/ZalNwgaVEms 2시간 전 업로드 됨
출시 전 30일 트레이딩 대회로 주목도·유동성 시드를 마련. 50명의 ‘셀럽/프로’와 50명의 커뮤니티 참가자가 경쟁한다. 대회는 ‘위임 트레이딩’으로 운영되어, 거래소가 마진 계정을 제공하고 트레이더는 인출 없이 거래만 수행한다(개인 리스크 無). 일일 부활 투표(X)를 통해 청산 트레이더의 ‘부활’도 가능하게 해 엔터테인먼트성과 스토리라인을 강화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 실시간 PnL 그래픽·리더보드로 타임라인 장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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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Layer 1 Lacks a Perp Dex. Synthetix Intends to Change That
What if the next great perps exchange is on Ethereum itself?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ethereums-layer-1-lacks-a-perp-dex-synthetix-intends-to-change-that/ 👈
Kain Warwick,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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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n Warwick, founder…
Why People Keep Losing Money to Banks and Crypto - f(x) Protocol | DROPS E19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2023년 USDC 디페그 이후 f(x) Protocol은 완전 온체인·무(無) VC·무 팀 할당 구조로 FXUSD·FX Safe를 출시해 평균 10%대의 ‘유기적’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구현했다.
2. 수익의 원천은 퍼프의 변동 Funding이 아니라 레버리지 사용자에게서 받는 개시·종료 일회성 수수료이며, 88% LTV 브레이크/95% 하드 청산으로 청산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3. 모든 실행·로직은 온체인, 변경마다 재감사(상시 Spearbit + 정기 Trail of Bits·OpenZeppelin)로 보안·투명성을 극대화했고, 지배구조는 전략만 거버넌스 투표하는 ‘민첩형 DAO’ 모델을 택했다.
왜 ‘투명성’이 사람들의 돈을 지키는가
실패는 반복되었다. 2008 서브프라임, 2022 CeFi 파산(Celsius/Nexo), 2023 SVB 사태와 USDC 디페그(저점 약 $0.84). 공통점은 비대칭 정보와 신뢰 의존이다. 인터뷰이인 Cyrille은 2018년 손실을 겪은 뒤 “수익의 메커니즘과 리스크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DeFi로 돌아왔다.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단위 감사에 의존하지만, 온체인 스테이블은 블록마다 준비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그에게 DeFi의 가치는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라 “실시간 투명성”과 “책임 있는 리스크 테이킹”이다.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2023년 USDC 디페그 이후 f(x) Protocol은 완전 온체인·무(無) VC·무 팀 할당 구조로 FXUSD·FX Safe를 출시해 평균 10%대의 ‘유기적’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구현했다.
2. 수익의 원천은 퍼프의 변동 Funding이 아니라 레버리지 사용자에게서 받는 개시·종료 일회성 수수료이며, 88% LTV 브레이크/95% 하드 청산으로 청산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3. 모든 실행·로직은 온체인, 변경마다 재감사(상시 Spearbit + 정기 Trail of Bits·OpenZeppelin)로 보안·투명성을 극대화했고, 지배구조는 전략만 거버넌스 투표하는 ‘민첩형 DAO’ 모델을 택했다.
왜 ‘투명성’이 사람들의 돈을 지키는가
실패는 반복되었다. 2008 서브프라임, 2022 CeFi 파산(Celsius/Nexo), 2023 SVB 사태와 USDC 디페그(저점 약 $0.84). 공통점은 비대칭 정보와 신뢰 의존이다. 인터뷰이인 Cyrille은 2018년 손실을 겪은 뒤 “수익의 메커니즘과 리스크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DeFi로 돌아왔다.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단위 감사에 의존하지만, 온체인 스테이블은 블록마다 준비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그에게 DeFi의 가치는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라 “실시간 투명성”과 “책임 있는 리스크 테이킹”이다.
DAO를 회사처럼, 그러나 더 민첩하게: Aladdin DAO 운영 방식
DAO는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집합”이다. Aladdin DAO는 투자 DAO로 시작했지만, 필요한 코어 인프라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빌드로 전환(Concentrator → Clever → f(x)). 의사결정은 이원화: 가치·리스크 프로필을 바꾸는 전략적 안건은 커뮤니티 토론/투표, 일상 운영·제품 민첩성은 코어팀 자율. Aave처럼 스케일이 커지면 계약 기반 서비스 프로바이더 모델로 전개 가능. 이 균형이 초기 단계의 ‘DAO 마비’를 피하면서도 커뮤니티 정당성을 확보한다.
보안과 감사: “업데이트마다 재감사”라는 원칙
f(x)는 100% 온체인 실행, Etherscan 검증 코드와 공개 감사 레포트를 1:1 매칭한다. 경미한 코드 변경도 운영 반영 전 재감사하는 보수적 보안 문화가 특징. 상시 파트너(Spearbit)가 업데이트 감사를, 메이저 펌(Trail of Bits 2회, OpenZeppelin 진행 중)이 정기적으로 전체 재평가. 출시 후 2년 동안 12건 완료(+2건 진행). 사람을 믿지 않고 코드·감사를 믿자는 원칙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춘다.
무 VC·무 팀 할당: 장기 정렬과 토큰 오버행 억제
팀 토큰 할당과 VC 물량이 없는 구조는 ‘빠른 엑시트 압력’을 제거한다. 많은 프로토콜에서 팀 10~20%·VC 물량은 리테일 위에 매도 오버행을 만든다. f(x) 생태계(Aladdin DAO)는 커뮤니티 중심으로 구축됐다. 따라서 가격이 아닌 ‘제품-시장 적합’에 집중할 시간과 자유를 확보한다. 보수적 보안 투자(잦은 감사)와도 궁합이 맞다.
SVB/USDC 사태가 낳은 문제의식: “탈중앙 스테이블 없이는 탈중앙 금융도 없다”
SVB가 장기채 금리 리스크로 자본잠식 우려를 키우자 은행런이 발생했고, 준비금 일부(약 14%)를 둔 USDC가 단번에 신뢰를 잃었다. DeFi TVL·거래의 기축이 중앙화 스테이블에 의존하면, TradFi 리스크가 온체인으로 전이된다. f(x)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완전 온체인 담보로 민팅되는 탈중앙 스테이블 FXUSD와, 이를 예치해 실시간 가용 수익을 받는 스테이블 전략(FX Safe/‘FXA’로 언급)을 설계했다.
f(x) 프로토콜 개요: 두 개의 제품, 하나의 수익 엔진
f(x)는 1)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략(FX Safe/FXA)과 2) 레버리지 엔진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된다. FXUSD는 레버리지 엔진의 부산물로 민팅된다. FX Safe는 FXUSD와 일부 USDC를 혼합해 운용하며, 평균 최근 3개월 약 10% APR의 USD표시 수익을 ‘유기적(토큰 인센티브 의존 최소)’으로 제공한다. 프로토콜 TVL은 출시 7개월 만에 약 $270M, 안정성 풀(스태빌리티 풀)은 약 $60M, FXA 예치는 약 $45M 수준으로 언급됐다.
수익의 원천: 퍼프 ‘Funding’이 아니라 일회성 수수료
일반적인 레버리지에는 두 갈래가 있다. 1) 퍼프(Perp)로 포지션을 롱/숏 간 Funding으로 균형(극단 시 연 100% 내외) 2) CDP(담보-부채 포지션)로 대출 이자를 부담. f(x)의 레버리지 엔진은 퍼프가 아니라 CDP 계열이면서, ‘차입 이자’ 대신 ‘개시/종료 시 일회성 수수료’만 부과한다. 사용자 입장에선 보유 기간에 따른 비용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장기 보유 시 총비용이 낮아진다. 이 일회성 수수료가 FX Safe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유기적’ 수익의 주요 원천이다.
청산 메커니즘: 88% LTV 브레이크와 95% 하드 청산
대부분의 DeFi 프로토콜은 임계치 도달 시 50~100%를 일괄 청산하여 ‘저점에 시장가 매도’라는 체험을 강요한다. f(x)는 다른 길을 택한다. 담보 대비 부채비율(LTV)이 88%를 넘으면 포지션을 미세하게 축소해 다시 88%로 되돌리는 ‘청산 브레이크’를 적용, 최대 노출을 유지하려 한다. 극단적으로 95%에 도달하면 하드 청산해 프로토콜 지급능력을 보전한다. 과거 BTC/ETH 변동성 데이터로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이 설계가 플래시 크래시에도 정상 작동하도록 캘리브레이션했다는 설명. 핵심은 “시장 반등을 동반할 때 재노출을 유지해 손절의 기회비용을 낮춘다”는 점이다.
리스크 프로필: 페그, 구성, 변동성, 집행 리스크
스테이블코인의 1차 리스크는 언제나 페그 붕괴이며, 이는 유통량 대비 담보가치 하락에서 비롯된다. f(x)는 단계적 청산으로 담보 훼손을 늦추고, 안정성 풀 구조로 시스템적 부실을 흡수한다. 다만 FX Safe가 FXUSD와 USDC 혼합으로 운용된다는 점에서 일부 중앙화 준비자산 리스크가 잔존한다. 변동성 가정(88/95% 트리거)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지만, 미래에 더 큰 변동성이 나타날 경우 하드 청산 빈도가 늘 수 있다. 집행 리스크는 ‘전 과정 온체인·무 인간 개입’으로 최소화했으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는 다중 감사로 관리한다.
왜 다들 아직 안 쓰는가: 채택 곡선과 현재 수치
가장 큰 장벽은 인지도다. 그럼에도 불과 7개월에 $270M TVL을 달성했고, FX Safe/안정성 풀에 각각 약 $45M/$60M이 예치됐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비교 대시보드(예: stablewatch.xyz)에 따르면 최근 3개월 FXA 수익률이 동종 대비 선두권이었다는 점이 검증 포인트. 중앙화 대안 대비 신뢰가설이 적고 네이티브 수익이 있다는 점이 확산의 동력이다.
온체인 투명성: 실시간 준비자산 vs 분기별 ‘신용’
USDC 같은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보고와 외부 감사의 신뢰에 의존한다. 반면 FXUSD는 담보·부채·청산 내역이 블록마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온체인 모니터링으로 즉시 검증 가능하다. 이는 2023년처럼 ‘오프체인 이벤트가 온체인 신뢰를 훼손하는’ 사태에서 결정적 차별점이 된다.
토크노믹스와 유통 시총 오해 풀기
CoinGecko에 표시된 약 $6M의 낮은 유통 시총은 ‘잠김 물량(ve-모델)’을 유통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 거버넌스 토큰 FXN은 최대 4년 락업을 통해 투표권과 수익쉐어를 받는 ve-토큰이며, 실제 유통 중인 물량의 다수가 장기 잠김 상태(평균 약 3.5년). 전체의 30%는 Aladdin DAO 몫이자 최대 락업으로 영구적 매도 오버행을 만들지 않으며, 49% 인센티브는 50년에 걸쳐 완만히 방출(현재 약 48년 잔여)되어 희석 압력이 낮다.
한 줄로 기억하기: ‘제로-스트레스 레버리지’가 만든 ‘유기적 10%’
f(x)는 퍼프 Funding의 변동비 대신 일회성 수수료, 일괄 청산 대신 88% LTV 브레이크라는 설계로 레버리지 스트레스를 줄였고, 그 수익을 스테이블 보유자에게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환원하는, ‘DeFi-펑크’ 원칙을 지킨 프로토콜이다.
https://youtu.be/PE19gFTOv5Q 2분 전 업로드 됨
DAO는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집합”이다. Aladdin DAO는 투자 DAO로 시작했지만, 필요한 코어 인프라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빌드로 전환(Concentrator → Clever → f(x)). 의사결정은 이원화: 가치·리스크 프로필을 바꾸는 전략적 안건은 커뮤니티 토론/투표, 일상 운영·제품 민첩성은 코어팀 자율. Aave처럼 스케일이 커지면 계약 기반 서비스 프로바이더 모델로 전개 가능. 이 균형이 초기 단계의 ‘DAO 마비’를 피하면서도 커뮤니티 정당성을 확보한다.
보안과 감사: “업데이트마다 재감사”라는 원칙
f(x)는 100% 온체인 실행, Etherscan 검증 코드와 공개 감사 레포트를 1:1 매칭한다. 경미한 코드 변경도 운영 반영 전 재감사하는 보수적 보안 문화가 특징. 상시 파트너(Spearbit)가 업데이트 감사를, 메이저 펌(Trail of Bits 2회, OpenZeppelin 진행 중)이 정기적으로 전체 재평가. 출시 후 2년 동안 12건 완료(+2건 진행). 사람을 믿지 않고 코드·감사를 믿자는 원칙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춘다.
무 VC·무 팀 할당: 장기 정렬과 토큰 오버행 억제
팀 토큰 할당과 VC 물량이 없는 구조는 ‘빠른 엑시트 압력’을 제거한다. 많은 프로토콜에서 팀 10~20%·VC 물량은 리테일 위에 매도 오버행을 만든다. f(x) 생태계(Aladdin DAO)는 커뮤니티 중심으로 구축됐다. 따라서 가격이 아닌 ‘제품-시장 적합’에 집중할 시간과 자유를 확보한다. 보수적 보안 투자(잦은 감사)와도 궁합이 맞다.
SVB/USDC 사태가 낳은 문제의식: “탈중앙 스테이블 없이는 탈중앙 금융도 없다”
SVB가 장기채 금리 리스크로 자본잠식 우려를 키우자 은행런이 발생했고, 준비금 일부(약 14%)를 둔 USDC가 단번에 신뢰를 잃었다. DeFi TVL·거래의 기축이 중앙화 스테이블에 의존하면, TradFi 리스크가 온체인으로 전이된다. f(x)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완전 온체인 담보로 민팅되는 탈중앙 스테이블 FXUSD와, 이를 예치해 실시간 가용 수익을 받는 스테이블 전략(FX Safe/‘FXA’로 언급)을 설계했다.
f(x) 프로토콜 개요: 두 개의 제품, 하나의 수익 엔진
f(x)는 1)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략(FX Safe/FXA)과 2) 레버리지 엔진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된다. FXUSD는 레버리지 엔진의 부산물로 민팅된다. FX Safe는 FXUSD와 일부 USDC를 혼합해 운용하며, 평균 최근 3개월 약 10% APR의 USD표시 수익을 ‘유기적(토큰 인센티브 의존 최소)’으로 제공한다. 프로토콜 TVL은 출시 7개월 만에 약 $270M, 안정성 풀(스태빌리티 풀)은 약 $60M, FXA 예치는 약 $45M 수준으로 언급됐다.
수익의 원천: 퍼프 ‘Funding’이 아니라 일회성 수수료
일반적인 레버리지에는 두 갈래가 있다. 1) 퍼프(Perp)로 포지션을 롱/숏 간 Funding으로 균형(극단 시 연 100% 내외) 2) CDP(담보-부채 포지션)로 대출 이자를 부담. f(x)의 레버리지 엔진은 퍼프가 아니라 CDP 계열이면서, ‘차입 이자’ 대신 ‘개시/종료 시 일회성 수수료’만 부과한다. 사용자 입장에선 보유 기간에 따른 비용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장기 보유 시 총비용이 낮아진다. 이 일회성 수수료가 FX Safe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유기적’ 수익의 주요 원천이다.
청산 메커니즘: 88% LTV 브레이크와 95% 하드 청산
대부분의 DeFi 프로토콜은 임계치 도달 시 50~100%를 일괄 청산하여 ‘저점에 시장가 매도’라는 체험을 강요한다. f(x)는 다른 길을 택한다. 담보 대비 부채비율(LTV)이 88%를 넘으면 포지션을 미세하게 축소해 다시 88%로 되돌리는 ‘청산 브레이크’를 적용, 최대 노출을 유지하려 한다. 극단적으로 95%에 도달하면 하드 청산해 프로토콜 지급능력을 보전한다. 과거 BTC/ETH 변동성 데이터로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이 설계가 플래시 크래시에도 정상 작동하도록 캘리브레이션했다는 설명. 핵심은 “시장 반등을 동반할 때 재노출을 유지해 손절의 기회비용을 낮춘다”는 점이다.
리스크 프로필: 페그, 구성, 변동성, 집행 리스크
스테이블코인의 1차 리스크는 언제나 페그 붕괴이며, 이는 유통량 대비 담보가치 하락에서 비롯된다. f(x)는 단계적 청산으로 담보 훼손을 늦추고, 안정성 풀 구조로 시스템적 부실을 흡수한다. 다만 FX Safe가 FXUSD와 USDC 혼합으로 운용된다는 점에서 일부 중앙화 준비자산 리스크가 잔존한다. 변동성 가정(88/95% 트리거)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지만, 미래에 더 큰 변동성이 나타날 경우 하드 청산 빈도가 늘 수 있다. 집행 리스크는 ‘전 과정 온체인·무 인간 개입’으로 최소화했으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는 다중 감사로 관리한다.
왜 다들 아직 안 쓰는가: 채택 곡선과 현재 수치
가장 큰 장벽은 인지도다. 그럼에도 불과 7개월에 $270M TVL을 달성했고, FX Safe/안정성 풀에 각각 약 $45M/$60M이 예치됐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비교 대시보드(예: stablewatch.xyz)에 따르면 최근 3개월 FXA 수익률이 동종 대비 선두권이었다는 점이 검증 포인트. 중앙화 대안 대비 신뢰가설이 적고 네이티브 수익이 있다는 점이 확산의 동력이다.
온체인 투명성: 실시간 준비자산 vs 분기별 ‘신용’
USDC 같은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보고와 외부 감사의 신뢰에 의존한다. 반면 FXUSD는 담보·부채·청산 내역이 블록마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온체인 모니터링으로 즉시 검증 가능하다. 이는 2023년처럼 ‘오프체인 이벤트가 온체인 신뢰를 훼손하는’ 사태에서 결정적 차별점이 된다.
토크노믹스와 유통 시총 오해 풀기
CoinGecko에 표시된 약 $6M의 낮은 유통 시총은 ‘잠김 물량(ve-모델)’을 유통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 거버넌스 토큰 FXN은 최대 4년 락업을 통해 투표권과 수익쉐어를 받는 ve-토큰이며, 실제 유통 중인 물량의 다수가 장기 잠김 상태(평균 약 3.5년). 전체의 30%는 Aladdin DAO 몫이자 최대 락업으로 영구적 매도 오버행을 만들지 않으며, 49% 인센티브는 50년에 걸쳐 완만히 방출(현재 약 48년 잔여)되어 희석 압력이 낮다.
한 줄로 기억하기: ‘제로-스트레스 레버리지’가 만든 ‘유기적 10%’
f(x)는 퍼프 Funding의 변동비 대신 일회성 수수료, 일괄 청산 대신 88% LTV 브레이크라는 설계로 레버리지 스트레스를 줄였고, 그 수익을 스테이블 보유자에게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환원하는, ‘DeFi-펑크’ 원칙을 지킨 프로토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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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Protocol Full Pod FINAL 12 OCT
THE SHIFT NEWSLETTER
💡Go beyond the mic - subscribe to The Shift, my new weekly newsletter where I share the uncut stories, raw takes, and behind-the-scenes notes from When Shift Happens: https://www.kevinfollonier.com/crypto-web3-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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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Aptos는 ‘완전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Decibel과 초저지연 아키텍처(Namespaces)로 CEX 급 성능과 DEX의 투명성을 결합해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을 만들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스토리지·미디어·엔터프라이즈까지 겨냥한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Shelby와 NBCU와의 미디어 OS 협업, 인도 Reliance Jio(5억 유저) 파트너십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실제 사용성 확장을 병행한다.
3. ‘크립토의 블랙 프라이데이’ 같은 급변 사태에서 CEX 블랙박스가 드러낸 정보 비대칭을, 온체인 주문·호가·청산 전 과정 공개로 해소하겠다는 전략이 전반을 관통한다.
🎬 0:00 Intro
뉴욕에서 열린 Aptos 행사에서 진행된 스폰서 대담. 서두에서 최근 ‘블랙 프라이데이’ 급락 사태를 소환하며, CEX 데이터 비공개 탓에 정확한 경위 파악이 불가능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 Avery Ching은 Decibel이 이미 살아 있었다면 모든 주문·스프레드 변경·청산이 온체인으로 실시간 공개되어 시장의 원인 분석과 사후 점검이 투명해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0:33 How Aptos evolved from Meta’s Libra/Diem project
Aptos의 뿌리는 2018년 Meta의 Libra/Diem. 내부 출시 무산 후 2021년 말 스핀아웃, a16z·Katie Haun 등에서 2억 달러 시드, 2022년 Jump Crypto 리드 시리즈 A. 미션은 ‘모두를 위한 탈중앙 인터넷’. 초기 3년은 세계 최고 성능 인프라에 올인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포커싱. Move 언어와 병렬 실행(Block-STM)을 활용해 CEX급 성능·기능을 온체인에서도 구현하겠다는 포지셔닝.
💡 2:27 Aptos’ vision for global trading engine and everyday crypto use
미래상: 모든 경제활동이 온체인에서 이뤄지고, 급여는 스테이블·네이티브 코인으로 고빈도 지급,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 저비용·저지연 결제망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초단주기(분·초 단위) 리밸런싱과 포트폴리오 운용을 대리 실행. 온·오프램프는 점차 필요가 줄고, ‘지급-차입-투자’ 전 주기가 투명하고 공정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세계를 상정한다.
💾 10:11 What Shelby is and how it supports AI, creators, and enterprise use.
Shelby는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기존 분산 스토리지가 주로 아카이브·DA 중심이었다면, Shelby는 고빈도 쓰기·읽기와 저지연 요구를 겨냥.
- AI: 방대한 센서·소셜·크리에이터 데이터를 저렴한 egress로 공급, 학습·추론 파이프라인에 적합.
- 크리에이터: 콘텐츠 소유·권리·광고 정책을 자신이 통제, 플랫폼 알고리즘·수수료 편향을 보완.
- 엔터프라이즈: 예컨대 NASDAQ 등 글로벌 멀티리전 트래픽의 동기화/복제 비용과 실시간 액세스 비용을 절감. 단순 저장이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 레이어”로 포지셔닝한다.
🎥 12:22 Aptos’ new media partnership with NBCUniversal
NBCUniversal과의 장기 협업. 테마파크·영화관·로튼토마토 등 분절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통합(아이덴티티·결제·로열티). 코니아일랜드에서 실시간 체험형 파일럿(스캐빈저 헌트 등)을 운영 중. Shelby 상단에 얹는 ‘미디어용 탈중앙 OS’는 DRM/암호화/배포 규칙 같은 콘텐츠 프리미티브를 제공해 NBCU를 넘어 타 스튜디오·플랫폼 간 상호운용을 겨냥한다.
⚡ 14:46 Avery’s vision for a future when blockchains are widely used
Namespaces라는 물리-네트워크 아키텍처: 데이터센터를 초고속 광망으로 엮어 네임스페이스 내 왕복 10ms, 상호 간 50ms 수준의 지연을 달성해 현존 블록체인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환경을 제공. 이 레이어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서로 결제·거래·계약을 수행하는 ‘완전 온체인’ 인터넷을 재구성하겠다는 청사진.
🧩 16:10 What Decibel is and how it aims to bring perps fully onchain
Decibel은 스팟+퍼프(Perp) ‘풀스택’ DEX. 핵심은 주문 생성-노출-매칭-결과 확정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점. EVM의 범용 설계로는 고성능 온체인 매칭이 본질적으로 까다롭다는 진단 아래, Move와 Aptos VM을 ‘트레이딩 특화’로 최적화. 로빈후드-시타델 구조처럼 보이지 않는 이해상충·선행매매 이슈를 제거하고,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동등접근·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1원칙으로 삼는다.
🔎 17:58 What would have changed if Friday’s crash was onchain
온체인이었다면 다음이 모두 공개·추적 가능:
- 어떤 마켓메이커가 언제 스프레드를 얼마나 넓혔는지
- 어느 시점에 유동성이 철수/복귀했는지
- 어떤 주소가 어떤 자산 쌍 간 차익거래를 수행했는지
- 청산 연쇄의 발생 순서와 원인-결과 사슬
현재 CEX는 매칭·체결 로그, 리스크 엔진 파라미터를 영업기밀로 묶어 외부에 비공개. 그 결과 ‘무엇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시장이 합의할 수 없다.
💵 24:12 Why Aptos partnered with World Liberty Financial on USD1
VC 커뮤니티의 혹평(“거실에 들어온 쓰레기”)에도 불구하고, Aptos는 WLF의 ‘미국 대중에게 크립토 보급’ 미션과 강력한 네트워크/마케팅 역량을 높이 평가. Aptos는 인프라·제품, WLF는 유통·수요 창출을 담당하는 상호보완 조합으로 보고 USD1의 Aptos 디플로이를 수용했다.
🇮🇳 28:46 How the Reliance Jio deal expands Aptos’ reach in India
인도 최대 통신사 Reliance Jio(사용자 5억+)와 ‘JioCoin’ 협업. 2023년 12월부터 추진, 브라우저에 보상형 토큰을 통합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로열티, 크로스앱 유틸리티)를 확장할 계획. Jio는 타 체인을 테스트했지만 수수료·지연·스케일 이슈로 한계를 확인, 초저비용·고성능의 Aptos를 선택했다. 인도에서는 단위당 비용 민감도가 특히 높아 경제성이 결정적.
🌏 30:46 How Aptos is building enterprise adoption across Asia
한국의 대형 리테일러는 바우처 프로그램을 수백만 사용자에게 이미 배포했고, 호텔·리테일 현장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확대를 검토 중. 싱가포르는 글로벌 거래소 거점으로, CEX→온체인 전환(또는 하이브리드화)을 공동 모색. 아시아 각국 규제환경도 점진적으로 명확해지는 흐름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견인한다.
🏦 32:59 Why Aave launched its first non-EVM deployment on Aptos
Aave가 첫 비EVM 체인으로 Aptos를 선택한 배경: 자산 안전성 최우선 문화의 궁합(다중 보안 리뷰·점진적 롤아웃), Move의 자산 안전성 모델, 그리고 체감 성능(“가장 스나피한 Aave 경험”). Aptos는 엔터프라이즈급 품질 보증과 보안 공정에 강점을 내세워 디파이 블루칩을 유치했다.
🛡️ 36:42 What Aptos learned from recent market turmoil
교훈은 ‘더 빠른 온체인화’와 ‘리스크 가시화’. OI, 마진, 자동 디레버리징 위험,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행동 등 핵심 지표를 온체인에서 표준화·공개해 상호연결된 시장 리스크를 실시간 파악해야 한다는 것. 전통시장처럼 서킷브레이커로 거래 중단을 명령할 중앙 권한은 없지만, 그 공백을 ‘완전한 투명성’으로 메우겠다는 입장. 동시에 CFTC 등과 책임 있는 소비자 보호 프레임을 모색한다. 급락일엔 내부 워룸을 꾸려 시장 관찰·가설 점검과 함께 “Decibel 가속”을
1. Aptos는 ‘완전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Decibel과 초저지연 아키텍처(Namespaces)로 CEX 급 성능과 DEX의 투명성을 결합해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을 만들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스토리지·미디어·엔터프라이즈까지 겨냥한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Shelby와 NBCU와의 미디어 OS 협업, 인도 Reliance Jio(5억 유저) 파트너십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실제 사용성 확장을 병행한다.
3. ‘크립토의 블랙 프라이데이’ 같은 급변 사태에서 CEX 블랙박스가 드러낸 정보 비대칭을, 온체인 주문·호가·청산 전 과정 공개로 해소하겠다는 전략이 전반을 관통한다.
🎬 0:00 Intro
뉴욕에서 열린 Aptos 행사에서 진행된 스폰서 대담. 서두에서 최근 ‘블랙 프라이데이’ 급락 사태를 소환하며, CEX 데이터 비공개 탓에 정확한 경위 파악이 불가능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 Avery Ching은 Decibel이 이미 살아 있었다면 모든 주문·스프레드 변경·청산이 온체인으로 실시간 공개되어 시장의 원인 분석과 사후 점검이 투명해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0:33 How Aptos evolved from Meta’s Libra/Diem project
Aptos의 뿌리는 2018년 Meta의 Libra/Diem. 내부 출시 무산 후 2021년 말 스핀아웃, a16z·Katie Haun 등에서 2억 달러 시드, 2022년 Jump Crypto 리드 시리즈 A. 미션은 ‘모두를 위한 탈중앙 인터넷’. 초기 3년은 세계 최고 성능 인프라에 올인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포커싱. Move 언어와 병렬 실행(Block-STM)을 활용해 CEX급 성능·기능을 온체인에서도 구현하겠다는 포지셔닝.
💡 2:27 Aptos’ vision for global trading engine and everyday crypto use
미래상: 모든 경제활동이 온체인에서 이뤄지고, 급여는 스테이블·네이티브 코인으로 고빈도 지급,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 저비용·저지연 결제망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초단주기(분·초 단위) 리밸런싱과 포트폴리오 운용을 대리 실행. 온·오프램프는 점차 필요가 줄고, ‘지급-차입-투자’ 전 주기가 투명하고 공정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세계를 상정한다.
💾 10:11 What Shelby is and how it supports AI, creators, and enterprise use.
Shelby는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기존 분산 스토리지가 주로 아카이브·DA 중심이었다면, Shelby는 고빈도 쓰기·읽기와 저지연 요구를 겨냥.
- AI: 방대한 센서·소셜·크리에이터 데이터를 저렴한 egress로 공급, 학습·추론 파이프라인에 적합.
- 크리에이터: 콘텐츠 소유·권리·광고 정책을 자신이 통제, 플랫폼 알고리즘·수수료 편향을 보완.
- 엔터프라이즈: 예컨대 NASDAQ 등 글로벌 멀티리전 트래픽의 동기화/복제 비용과 실시간 액세스 비용을 절감. 단순 저장이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 레이어”로 포지셔닝한다.
🎥 12:22 Aptos’ new media partnership with NBCUniversal
NBCUniversal과의 장기 협업. 테마파크·영화관·로튼토마토 등 분절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통합(아이덴티티·결제·로열티). 코니아일랜드에서 실시간 체험형 파일럿(스캐빈저 헌트 등)을 운영 중. Shelby 상단에 얹는 ‘미디어용 탈중앙 OS’는 DRM/암호화/배포 규칙 같은 콘텐츠 프리미티브를 제공해 NBCU를 넘어 타 스튜디오·플랫폼 간 상호운용을 겨냥한다.
⚡ 14:46 Avery’s vision for a future when blockchains are widely used
Namespaces라는 물리-네트워크 아키텍처: 데이터센터를 초고속 광망으로 엮어 네임스페이스 내 왕복 10ms, 상호 간 50ms 수준의 지연을 달성해 현존 블록체인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환경을 제공. 이 레이어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서로 결제·거래·계약을 수행하는 ‘완전 온체인’ 인터넷을 재구성하겠다는 청사진.
🧩 16:10 What Decibel is and how it aims to bring perps fully onchain
Decibel은 스팟+퍼프(Perp) ‘풀스택’ DEX. 핵심은 주문 생성-노출-매칭-결과 확정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점. EVM의 범용 설계로는 고성능 온체인 매칭이 본질적으로 까다롭다는 진단 아래, Move와 Aptos VM을 ‘트레이딩 특화’로 최적화. 로빈후드-시타델 구조처럼 보이지 않는 이해상충·선행매매 이슈를 제거하고,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동등접근·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1원칙으로 삼는다.
🔎 17:58 What would have changed if Friday’s crash was onchain
온체인이었다면 다음이 모두 공개·추적 가능:
- 어떤 마켓메이커가 언제 스프레드를 얼마나 넓혔는지
- 어느 시점에 유동성이 철수/복귀했는지
- 어떤 주소가 어떤 자산 쌍 간 차익거래를 수행했는지
- 청산 연쇄의 발생 순서와 원인-결과 사슬
현재 CEX는 매칭·체결 로그, 리스크 엔진 파라미터를 영업기밀로 묶어 외부에 비공개. 그 결과 ‘무엇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시장이 합의할 수 없다.
💵 24:12 Why Aptos partnered with World Liberty Financial on USD1
VC 커뮤니티의 혹평(“거실에 들어온 쓰레기”)에도 불구하고, Aptos는 WLF의 ‘미국 대중에게 크립토 보급’ 미션과 강력한 네트워크/마케팅 역량을 높이 평가. Aptos는 인프라·제품, WLF는 유통·수요 창출을 담당하는 상호보완 조합으로 보고 USD1의 Aptos 디플로이를 수용했다.
🇮🇳 28:46 How the Reliance Jio deal expands Aptos’ reach in India
인도 최대 통신사 Reliance Jio(사용자 5억+)와 ‘JioCoin’ 협업. 2023년 12월부터 추진, 브라우저에 보상형 토큰을 통합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로열티, 크로스앱 유틸리티)를 확장할 계획. Jio는 타 체인을 테스트했지만 수수료·지연·스케일 이슈로 한계를 확인, 초저비용·고성능의 Aptos를 선택했다. 인도에서는 단위당 비용 민감도가 특히 높아 경제성이 결정적.
🌏 30:46 How Aptos is building enterprise adoption across Asia
한국의 대형 리테일러는 바우처 프로그램을 수백만 사용자에게 이미 배포했고, 호텔·리테일 현장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확대를 검토 중. 싱가포르는 글로벌 거래소 거점으로, CEX→온체인 전환(또는 하이브리드화)을 공동 모색. 아시아 각국 규제환경도 점진적으로 명확해지는 흐름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견인한다.
🏦 32:59 Why Aave launched its first non-EVM deployment on Aptos
Aave가 첫 비EVM 체인으로 Aptos를 선택한 배경: 자산 안전성 최우선 문화의 궁합(다중 보안 리뷰·점진적 롤아웃), Move의 자산 안전성 모델, 그리고 체감 성능(“가장 스나피한 Aave 경험”). Aptos는 엔터프라이즈급 품질 보증과 보안 공정에 강점을 내세워 디파이 블루칩을 유치했다.
🛡️ 36:42 What Aptos learned from recent market turmoil
교훈은 ‘더 빠른 온체인화’와 ‘리스크 가시화’. OI, 마진, 자동 디레버리징 위험,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행동 등 핵심 지표를 온체인에서 표준화·공개해 상호연결된 시장 리스크를 실시간 파악해야 한다는 것. 전통시장처럼 서킷브레이커로 거래 중단을 명령할 중앙 권한은 없지만, 그 공백을 ‘완전한 투명성’으로 메우겠다는 입장. 동시에 CFTC 등과 책임 있는 소비자 보호 프레임을 모색한다. 급락일엔 내부 워룸을 꾸려 시장 관찰·가설 점검과 함께 “Decibel 가속”을
팀에 주문.
🔚 42:18 Closing thoughts and Avery’s vision for onchain transparency
암호자산의 가치는 투기보다 ‘실사용’에서 온다. Aptos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과 탈중앙 클라우드(스토리지·미디어)를 양축으로, 공정하고 접근 가능한 온체인 경제를 확립하려 한다. 창작자 데이터 권리, AI 학습 데이터의 주권, 개인의 생애자산 관리까지, 인터넷의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리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https://youtu.be/FdhwZ3jcQ58 2시간 전 업로드 됨
🔚 42:18 Closing thoughts and Avery’s vision for onchain transparency
암호자산의 가치는 투기보다 ‘실사용’에서 온다. Aptos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과 탈중앙 클라우드(스토리지·미디어)를 양축으로, 공정하고 접근 가능한 온체인 경제를 확립하려 한다. 창작자 데이터 권리, AI 학습 데이터의 주권, 개인의 생애자산 관리까지, 인터넷의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리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https://youtu.be/FdhwZ3jcQ58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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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Is Betting Big on Transparency After Crypto’s Black Friday, Says CEO
Avery Ching says Crypto’s Black Friday revealed exchanges are black boxes, but upcoming perp dex Decibel will change that. Plus, here’s how Aptos is bringing crypto to 500M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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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nstitutional Money Is Changing Crypto Forever with James Seyffart
The Rollup
3줄 요약
1. SEC 셧다운으로 신규 상장은 일시 정지지만, 제너릭 상장 기준 하에 2026년 전 최소 9개 스팟 알트 ETF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2. 기관 자금의 정기 리밸런싱이 비트코인 4년 주기의 진폭을 줄이며, 대형 단일자산보다 바스켓·인덱스 ETF 수요가 커진다.
3. 골드 ETF로의 거대한 유입과 Huobi의 10억 달러 ETH 트러스트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와 DAT-ETF 플라이휠을 상징한다. 비트코인과 금은 경쟁이 아닌 상호보완 자산이다.
정부 셧다운과 ETF 타임라인: ‘75일 룰’과 제너릭 상장 기준
SEC 셧다운 동안에는 사실상 신규 디지털 자산 ETF가 상장되기 어렵다. 현행 체계에서 발행사는 신탁형(원자재 기반) 구조로 신고서를 내고, SEC가 75일 내 코멘트나 제동을 걸지 않으면 자동 상장이 가능하다. 다만 2024년 9월 17일에야 제너릭 상장 기준이 확정됐고, 그 이전 접수분과의 경계가 존재해 ‘파일→75일→상장’의 매끄러운 루틴이 이번 사이클에선 어긋나 있다. 셧다운 해제 시 솔라나 등 일부 종목은 비교적 신속히 고시·상장될 수 있지만, 3x/5x 레버리지형이나 복잡 구조물은 추가 심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The Rollup
3줄 요약
1. SEC 셧다운으로 신규 상장은 일시 정지지만, 제너릭 상장 기준 하에 2026년 전 최소 9개 스팟 알트 ETF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2. 기관 자금의 정기 리밸런싱이 비트코인 4년 주기의 진폭을 줄이며, 대형 단일자산보다 바스켓·인덱스 ETF 수요가 커진다.
3. 골드 ETF로의 거대한 유입과 Huobi의 10억 달러 ETH 트러스트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와 DAT-ETF 플라이휠을 상징한다. 비트코인과 금은 경쟁이 아닌 상호보완 자산이다.
정부 셧다운과 ETF 타임라인: ‘75일 룰’과 제너릭 상장 기준
SEC 셧다운 동안에는 사실상 신규 디지털 자산 ETF가 상장되기 어렵다. 현행 체계에서 발행사는 신탁형(원자재 기반) 구조로 신고서를 내고, SEC가 75일 내 코멘트나 제동을 걸지 않으면 자동 상장이 가능하다. 다만 2024년 9월 17일에야 제너릭 상장 기준이 확정됐고, 그 이전 접수분과의 경계가 존재해 ‘파일→75일→상장’의 매끄러운 루틴이 이번 사이클에선 어긋나 있다. 셧다운 해제 시 솔라나 등 일부 종목은 비교적 신속히 고시·상장될 수 있지만, 3x/5x 레버리지형이나 복잡 구조물은 추가 심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150+ 디지털자산 ETF 대기열과 2026년 전 9개 스팟 ETF 후보
현재 150개가 넘는 크립토 관련 ETF·ETP가 대기 중이며, 자산군은 현·선물·커버드콜·정의된 결과(디파인드 아웃컴)·레버리지/인버스 등으로 다변화됐다. 제너릭 상장 기준을 충족해 2025년 말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스팟 후보는 대략 9개로, 솔라나,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폴카닷, 아발란체, 체인링크, 헤데라, 카르다노, XRP가 거론된다. 상황에 따라 스텔라, 비트코인캐시, 시바이누도 요건을 맞추면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이는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국면에서 멀티에셋로의 확장국면이 열렸음을 의미한다.
바스켓/인덱스 ETF의 부상: 어드바이저 수요와 베타 노출
전통 자산운용·자문 세계에서는 ‘단일 알트코인 베팅’보다 시장 베타를 표준화해주는 바스켓·인덱스 ETF 수요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금융자문사는 고객 포트폴리오에 간결한 규칙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10~20개 노출을 부여하거나, “ex-BTC/ETH”처럼 코어를 이미 보유한 고객에게 롱테일 분산 노출을 얹는 구성을 선호한다. 실전 라인업으로는 Grayscale Digital Large Cap, Hashdex, CoinShares의 다지역 ETF 포트폴리오 연계형 등이 거론되고, 구성 종목에는 XRP, SOL, AVAX, ADA, LINK, DOT, LTC, SUI, XLM, UNI, TON, NEAR, SEI, ATOM, APT 등이 실제 포함되고 있다.
비트코인 4년 주기 약화 가설: 기관 리밸런싱이 변동성을 누른다
기관과 자문 채널 유입은 높은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낮춘다. 예컨대 자문 모델에서 비트코인 5% 타깃을 잡으면, 가격 급등으로 10%가 되면 정기 리밸런싱 때 초과분을 매도한다. 반대로 급락으로 2~3%로 줄면 저가 매수로 복원한다. 이러한 ‘상하방에서의 반대매매’가 진폭을 줄여 80%대 대폭락보다는 50%대 조정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인다. 주기 자체가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과거 대비 사이클의 파고는 낮아질 공산이 크다.
Huobi 10억 달러 ETH 트러스트: DAT와 ETF의 플라이휠
후오비 창업자 리 린의 10억 달러 이더 트러스트 발표는 최근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흐름이 ‘선언→집행’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재확인시킨다. 마이클 세일러, 톰 리 등 선례처럼 공시가 매수 압력으로 연결되며, ETF 자금과 상호 보완적 플라이휠을 만든다. 비트코인 현물 ETF 출범 시 그레이스케일 등 전략형 구조의 프리미엄 축소를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동반 수요가 형성됐다. 이더리움도 초기 5개월 순유출 후(여름 약세, 서사 부재) 하반기 정치 이벤트를 계기로 대규모 순유입 전환을 경험했다. 다만 플라이휠은 반대 방향으로도 돌아갈 수 있다는 점(강제 상환·재매입 트리거) 역시 염두에 둬야 한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골드 vs 비트코인, 자금유입 데이터로 본 현재 위치
미국 내 골드 ETF는 연초 이후 약 419억 달러를 흡수하며 ‘안전자산·화폐가치 희석’ 서사를 현실 자금으로 증명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ETF의 순유입은 280~290억 달러 수준으로,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보면 여전히 강하지만 절대 유입 규모에선 금이 앞선다. 상관관계 측면에서 금은 주식과 장기적으로 0%대 비상관 특징을 보이는 반면, 비트코인은 지난 5년 주간 기준 S&P·나스닥·유동성 지표와 0.2~0.3 수준의 양(+)의 상관이 주기적으로 관찰된다. 결국 두 자산은 포트폴리오에서 대체재가 아니라 상호보완재로 병행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골드-비트코인 비율과 내러티브 순환
비율 관점에서 2021년 고점 이후 2022년 말~2023년 초 바닥을 찍고, 2024년 12월(미 대선 직후) 재차 고점을 경신했지만 최근에는 금 강세/비트코인 약세로 급반전 중이다. 금의 총 시총이 20조 달러를 넘는 상황에서 지난 1년 사이 ‘여러 개의 비트코인 시총’을 더한 수준의 증가분은 과열 논쟁을 불러오기 충분하다. 다만 장기 추세선은 ‘비트코인의 금화(化)’를 가리키며, 두 자산 모두 2011~2016년 금, 2022년 비트코인처럼 큰 폭의 드로우다운을 겪을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한다.
RWA/토크나이제이션의 현실: 머니마켓·스테이블코인 우위, 아직 극초기
RWA 담론이 뜨겁지만, 전통 시장 대비 온체인 토크나이제이션의 매출·AUM은 아직 ‘반올림 오차’ 수준이다. 현재 가시적 트랙션은 스테이블코인과 머니마켓 펀드에서 우세하고, 민간 신용·사모펀드 토큰화는 테스트베드 단계다.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비트와이즈, 위즈덤트리 등이 시큐리타이즈, 슈퍼스테이트 같은 인프라와 파일럿을 돌리며 ‘어떻게’ 구현할지를 학습 중이다. 최근 사모신용 일부에서 제기된 의혹이 있더라도, 토큰화 세그먼트의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만큼의 절대 규모는 아니다.
레버리지와 시스템 리스크 읽는 법: 분자-분모를 함께 보라
총부채만 확대된 차트를 근거로 위기를 단정하는 접근은 위험하다. 신용카드 부채, 머니마켓 잔고 등은 주식·채권 시총, M2, 가계 순자산 같은 분모를 함께 봐야 상대적 과열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일부 지표는 역사적 고점권일 수 있으나, 다수는 자산가격 상승과 병행한 ‘균형적 레버리지’ 범주에 머문다. 다만 사모신용은 공시 투명성이 낮아 블랙박스 리스크가 존재하고, 상위 10% 소비가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K자형 경제가 체감경기와 시장 괴리를 확대한다.
TradFi와 DeFi의 상호 학습: 마이크로구조, 커스터디·청산·서킷브레이커
TradFi는 커스터디-브로커-거래소 분리, 고객자산 분리보관, 서킷브레이커·스톱리밋 등 100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연쇄 청산’ 위험을 줄여왔다. FTX 유형의 혼합·횡령은 전통 규제 구조에서는 발생하기 어렵다. 반면 크립토는 여전히 동일한 함정을 반복하는 측면이 있고, 최근 파생 청산 연쇄와 플래시 크래시가 그것을 상기시킨다. 그럼에도 탈중앙 프로토콜 일부는 중앙집중 오더북보다 안정적으로 작동하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양 진영은 서로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흡수하는 과도기에 있으며, 시장 미시구조 개선은 크립토의 성숙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다.
규제 명확성의 결핍: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금지되는가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가이드(일부 주도 법안) 외에, 디파이·토큰화 전반에 대한 연방 차원의 ‘룰 오브 더 로드’가 부족하다. 차기 행정부 성향에 따라 규제 리스크가 뒤집히지 않게 하려면, 의회 차원의 명확한 정의와 취급 원칙이 필요하다. 최근 ‘친크립토’로 분류됐던 일부 인사가 법안에 강경 조항을 끼워 넣으려 한다는 불만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데이터 수집 범위, KYC/AML, 탈중앙 프로토콜의 책임 주체 등 쟁점이 정리돼야 산업 설계가 가능하다.
향후 로드맵: 셧다운 해제 후 빠르게 나올 라인업과 변수
SEC 복귀 시 솔라나 현물 ETF가 첫 테이프를 끊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더리움 측면에서는 일부 현물 ETF의 ‘스테이킹 허용’으로 구조 개선이 진행 중이다. 다만 제너릭 상장 기준의 실무 적용이 자리잡기 전까지는 75일 처리 규칙의 과도기적 혼선이 이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2025~2026년 전후로는 다수 현물·바스켓·파생 결합형이 한꺼번에 상장되는 ‘공급 쇼크’가 예고되어 있으며, 셧다운이 장기화되지 않는 한 연말 전후 상당수의 상품이 시장에 등장할 공산이 크다.
https://youtu.be/DDiwuLGj3Fc 2시간 전 업로드 됨
현재 150개가 넘는 크립토 관련 ETF·ETP가 대기 중이며, 자산군은 현·선물·커버드콜·정의된 결과(디파인드 아웃컴)·레버리지/인버스 등으로 다변화됐다. 제너릭 상장 기준을 충족해 2025년 말까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스팟 후보는 대략 9개로, 솔라나,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폴카닷, 아발란체, 체인링크, 헤데라, 카르다노, XRP가 거론된다. 상황에 따라 스텔라, 비트코인캐시, 시바이누도 요건을 맞추면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이는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국면에서 멀티에셋로의 확장국면이 열렸음을 의미한다.
바스켓/인덱스 ETF의 부상: 어드바이저 수요와 베타 노출
전통 자산운용·자문 세계에서는 ‘단일 알트코인 베팅’보다 시장 베타를 표준화해주는 바스켓·인덱스 ETF 수요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금융자문사는 고객 포트폴리오에 간결한 규칙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10~20개 노출을 부여하거나, “ex-BTC/ETH”처럼 코어를 이미 보유한 고객에게 롱테일 분산 노출을 얹는 구성을 선호한다. 실전 라인업으로는 Grayscale Digital Large Cap, Hashdex, CoinShares의 다지역 ETF 포트폴리오 연계형 등이 거론되고, 구성 종목에는 XRP, SOL, AVAX, ADA, LINK, DOT, LTC, SUI, XLM, UNI, TON, NEAR, SEI, ATOM, APT 등이 실제 포함되고 있다.
비트코인 4년 주기 약화 가설: 기관 리밸런싱이 변동성을 누른다
기관과 자문 채널 유입은 높은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낮춘다. 예컨대 자문 모델에서 비트코인 5% 타깃을 잡으면, 가격 급등으로 10%가 되면 정기 리밸런싱 때 초과분을 매도한다. 반대로 급락으로 2~3%로 줄면 저가 매수로 복원한다. 이러한 ‘상하방에서의 반대매매’가 진폭을 줄여 80%대 대폭락보다는 50%대 조정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인다. 주기 자체가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과거 대비 사이클의 파고는 낮아질 공산이 크다.
Huobi 10억 달러 ETH 트러스트: DAT와 ETF의 플라이휠
후오비 창업자 리 린의 10억 달러 이더 트러스트 발표는 최근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흐름이 ‘선언→집행’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재확인시킨다. 마이클 세일러, 톰 리 등 선례처럼 공시가 매수 압력으로 연결되며, ETF 자금과 상호 보완적 플라이휠을 만든다. 비트코인 현물 ETF 출범 시 그레이스케일 등 전략형 구조의 프리미엄 축소를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동반 수요가 형성됐다. 이더리움도 초기 5개월 순유출 후(여름 약세, 서사 부재) 하반기 정치 이벤트를 계기로 대규모 순유입 전환을 경험했다. 다만 플라이휠은 반대 방향으로도 돌아갈 수 있다는 점(강제 상환·재매입 트리거) 역시 염두에 둬야 한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골드 vs 비트코인, 자금유입 데이터로 본 현재 위치
미국 내 골드 ETF는 연초 이후 약 419억 달러를 흡수하며 ‘안전자산·화폐가치 희석’ 서사를 현실 자금으로 증명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ETF의 순유입은 280~290억 달러 수준으로, 시가총액 대비 비율로 보면 여전히 강하지만 절대 유입 규모에선 금이 앞선다. 상관관계 측면에서 금은 주식과 장기적으로 0%대 비상관 특징을 보이는 반면, 비트코인은 지난 5년 주간 기준 S&P·나스닥·유동성 지표와 0.2~0.3 수준의 양(+)의 상관이 주기적으로 관찰된다. 결국 두 자산은 포트폴리오에서 대체재가 아니라 상호보완재로 병행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골드-비트코인 비율과 내러티브 순환
비율 관점에서 2021년 고점 이후 2022년 말~2023년 초 바닥을 찍고, 2024년 12월(미 대선 직후) 재차 고점을 경신했지만 최근에는 금 강세/비트코인 약세로 급반전 중이다. 금의 총 시총이 20조 달러를 넘는 상황에서 지난 1년 사이 ‘여러 개의 비트코인 시총’을 더한 수준의 증가분은 과열 논쟁을 불러오기 충분하다. 다만 장기 추세선은 ‘비트코인의 금화(化)’를 가리키며, 두 자산 모두 2011~2016년 금, 2022년 비트코인처럼 큰 폭의 드로우다운을 겪을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한다.
RWA/토크나이제이션의 현실: 머니마켓·스테이블코인 우위, 아직 극초기
RWA 담론이 뜨겁지만, 전통 시장 대비 온체인 토크나이제이션의 매출·AUM은 아직 ‘반올림 오차’ 수준이다. 현재 가시적 트랙션은 스테이블코인과 머니마켓 펀드에서 우세하고, 민간 신용·사모펀드 토큰화는 테스트베드 단계다.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비트와이즈, 위즈덤트리 등이 시큐리타이즈, 슈퍼스테이트 같은 인프라와 파일럿을 돌리며 ‘어떻게’ 구현할지를 학습 중이다. 최근 사모신용 일부에서 제기된 의혹이 있더라도, 토큰화 세그먼트의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만큼의 절대 규모는 아니다.
레버리지와 시스템 리스크 읽는 법: 분자-분모를 함께 보라
총부채만 확대된 차트를 근거로 위기를 단정하는 접근은 위험하다. 신용카드 부채, 머니마켓 잔고 등은 주식·채권 시총, M2, 가계 순자산 같은 분모를 함께 봐야 상대적 과열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일부 지표는 역사적 고점권일 수 있으나, 다수는 자산가격 상승과 병행한 ‘균형적 레버리지’ 범주에 머문다. 다만 사모신용은 공시 투명성이 낮아 블랙박스 리스크가 존재하고, 상위 10% 소비가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K자형 경제가 체감경기와 시장 괴리를 확대한다.
TradFi와 DeFi의 상호 학습: 마이크로구조, 커스터디·청산·서킷브레이커
TradFi는 커스터디-브로커-거래소 분리, 고객자산 분리보관, 서킷브레이커·스톱리밋 등 100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연쇄 청산’ 위험을 줄여왔다. FTX 유형의 혼합·횡령은 전통 규제 구조에서는 발생하기 어렵다. 반면 크립토는 여전히 동일한 함정을 반복하는 측면이 있고, 최근 파생 청산 연쇄와 플래시 크래시가 그것을 상기시킨다. 그럼에도 탈중앙 프로토콜 일부는 중앙집중 오더북보다 안정적으로 작동하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양 진영은 서로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흡수하는 과도기에 있으며, 시장 미시구조 개선은 크립토의 성숙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다.
규제 명확성의 결핍: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금지되는가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가이드(일부 주도 법안) 외에, 디파이·토큰화 전반에 대한 연방 차원의 ‘룰 오브 더 로드’가 부족하다. 차기 행정부 성향에 따라 규제 리스크가 뒤집히지 않게 하려면, 의회 차원의 명확한 정의와 취급 원칙이 필요하다. 최근 ‘친크립토’로 분류됐던 일부 인사가 법안에 강경 조항을 끼워 넣으려 한다는 불만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데이터 수집 범위, KYC/AML, 탈중앙 프로토콜의 책임 주체 등 쟁점이 정리돼야 산업 설계가 가능하다.
향후 로드맵: 셧다운 해제 후 빠르게 나올 라인업과 변수
SEC 복귀 시 솔라나 현물 ETF가 첫 테이프를 끊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더리움 측면에서는 일부 현물 ETF의 ‘스테이킹 허용’으로 구조 개선이 진행 중이다. 다만 제너릭 상장 기준의 실무 적용이 자리잡기 전까지는 75일 처리 규칙의 과도기적 혼선이 이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2025~2026년 전후로는 다수 현물·바스켓·파생 결합형이 한꺼번에 상장되는 ‘공급 쇼크’가 예고되어 있으며, 셧다운이 장기화되지 않는 한 연말 전후 상당수의 상품이 시장에 등장할 공산이 크다.
https://youtu.be/DDiwuLGj3Fc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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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nstitutional Money Is Changing Crypto Forever with James Seyffart
TradFi and DeFi aren't enemies, they're learning from each other in real time.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James Seyffart, Bloomberg's senior ETF analyst, to discuss how institutional crypto and decentralized finance are converging, competing, and…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James Seyffart, Bloomberg's senior ETF analyst, to discuss how institutional crypto and decentralized finance are converging, competing, and…
Banks Point Fingers As Another Loan Deal Goes Bad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캘리포니아 CRE 대출 사건(사기 의혹)으로 자이언스·웨스턴얼라이언스가 손실을 인식하며 은행주가 과민반응;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보이지 않는다”는 다이먼의 경고가 시장 심리에 기름을 부었다.
2. 반면 대형은행의 실적과 소비자 신용 지표는 탄탄. 카드 연체율 둔화, 충당금 축소, HELOC의 사실상 음(-)의 차감 등 크레딧의 질은 아직 견조하며, 은행은 리스크 고객 한도를 줄이며 질적 개선을 병행 중.
3. 사모신용-은행 레버리지 연결고리가 커진 만큼 ABF·팩토링 등 비은행 섹터의 취약처 노출은 불가피. 금은 랠리 속 스트리머(NGFN/WPM)와 고AISC 광산주의 레버리지 대비가 부각, AI CapEx·연준 컷 베팅은 여전히 핵심 매크로 변수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캘리포니아 CRE 대출 사건(사기 의혹)으로 자이언스·웨스턴얼라이언스가 손실을 인식하며 은행주가 과민반응;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보이지 않는다”는 다이먼의 경고가 시장 심리에 기름을 부었다.
2. 반면 대형은행의 실적과 소비자 신용 지표는 탄탄. 카드 연체율 둔화, 충당금 축소, HELOC의 사실상 음(-)의 차감 등 크레딧의 질은 아직 견조하며, 은행은 리스크 고객 한도를 줄이며 질적 개선을 병행 중.
3. 사모신용-은행 레버리지 연결고리가 커진 만큼 ABF·팩토링 등 비은행 섹터의 취약처 노출은 불가피. 금은 랠리 속 스트리머(NGFN/WPM)와 고AISC 광산주의 레버리지 대비가 부각, AI CapEx·연준 컷 베팅은 여전히 핵심 매크로 변수다.
00:34 Another Loan Goes Bad: Zion and Western Alliance Flag Allege Real Estate Fraud In California
서부 중심 리저널인 Zions Bancorporation(자이언스)와 Western Alliance(웨스턴얼라이언스)가 캘리포니아 CRE 관련 대출에서 사기 의혹을 제기했다. 자이언스는 약 5,000만 달러 손실을 선인식했고, 웨스턴얼라이언스는 액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손실 인지 사실을 시사했다. 시장 반응은 과도했다. XLF가 약 -2.5%, KBWB는 더 큰 폭 하락. 사건 자체는 소규모지만, 1) 올해 들어 Tricolor, First Brands 등 ‘크레딧 바퀴벌레’가 연달아 모습을 드러났고, 2) 스프레드가 얇고 밸류에이션이 완벽에 가깝던 국면에서 작은 쇼크에도 민감해지는 포지션 위험이 겹치며, 3) “방향성”이 나빠진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점이 중요했다. 다이먼의 말대로, 바퀴벌레는 한 마리로 끝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리프라이싱을 촉발했다.
03:37 Alleged Real Estate Fraudster Has Been Podcast Interviewee Multiple Times
의혹의 당사자 중 한 명인 Gerald “Jerry” Marcel(트랜스크립트 표기 기준)은 최근까지 여러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2025년 7월 9일 유튜브 출연에서는 “72세, 부동산은 절대 안 판다” “작년(2024)이 매입 최대치” “좋은 딜은 5분 만에 산다”는 식의 과감한 레버리지·속전속결 의사결정 철학을 드러냈다. 2017년 LA Times 인터뷰에서는 연 550만 달러 소득 규모가 언급됐지만, 2025년 인터뷰에선 임대 수입 런레이트 9,000만~1억 달러를 암시해 사업 외형이 수 배 성장했음을 시사. 이는 캘리포니아 멀티패밀리(아파트) 섹터에서 ‘가격’보다는 ‘활동·차입’이 과열되었을 가능성을 비춘다. 단, 단독주택(싱글패밀리)은 여전히 가격·크레딧 양호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08:45 Jefferies' Response to First Brands Situation
Jefferies CEO 리치 핸들러는 공개서한에서 First Brands 관련 1) 사이드레터로 비공개 수수료 수취는 없었고, 2) 익스포저는 약 4,500만 달러, 3) Lucadia AM 산하 Point Bonita 펀드 투자자와 사전 커뮤니케이션, 4) First Brands에 IB로 자문은 1회였으며 사기 정황은 대중과 동시에 인지했다고 밝혔다. 정작 위험은 금전적 손실보다 ‘평판 리스크’다. 엔론 시절과 달리 오늘날 대부분의 경영진 발언은 사실에 가깝지만, 시장은 IB-ABF(팩토링 포함) 경계 구간에서 이해상충과 리스크 전가 가능성을 예민하게 본다.
12:00 Good News: Consumer Credit Is Doing Well
대형은행의 본업 크레딧은 놀랍도록 탄탄하다. Bank of America(BAC)는 분기 대손비용 13억 달러(전년동기 15억 달러 대비 축소), 순차감율 47bp(전년 58bp)로 전 부문 개선. 30일 카드 연체율은 2.41%(전분기·전년 대비 하락). 다만 카드 구매 금액 YoY +2.7%는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실질 성장 0%에 가깝다. 이는 경기 호조라기보다 1) 리스크 고객 한도 축소 등 ‘공급 측’ 타이트닝으로 질적 지표가 개선된 효과가 섞였다. JPM은 투자은행 호조에도 상업·IB 대출 손실 충당이 156% 급증, Tricolor 관련 약 1.7억 달러 손실이 반영. HELOC 차감이 ‘음수’에 가깝다는 코멘트까지 감안하면, 가계 담보 신용의 질은 견조하되, 리스크는 기업·CRE·ABF 주변에 몰리는 양상이다. 고금리 환경은 같은 연체율이라도 NII 증가로 은행 손익에 덜 치명적이라는 점도 2013년과 다르다.
16:10 Jamie Dimon's Warning: "There's Never Just One Cockroach"
애널리스트 마이크 메이오가 NBFI(비예금성 비은행) 리스크를 묻자, JPM CFO는 “구조화·증권화되어 언더라이팅이 엄격하다”고 답했지만, 다이먼은 “우린 모든 언더라이팅을 모른다. 생각보다 더 나쁠 수 있다.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있는 게 아니다”라며 톤을 높였다. 이에 블루아울(Blue Owl) 공동창업자 Marc Lipschultz는 “바퀴벌레는 당신(은행)들 장부에도 있을 것” “최근 파산은 직대(Direct Lending)보다 신디케이티드 쪽 이슈”라며 반박. 그러나 팩토링·자산유동화(ABF) 등은 사모·은행 모두 깊숙이 관여하고, 특히 아폴로 등은 ABF 비중을 키워왔다. 바퀴벌레의 ‘소유’는 사모일지라도, 그 ‘레버리지’는 은행 대출인 경우가 많아 양쪽 모두 무관치 않다.
21:50 Bank & Private Credit Relationship
2005년 은행이 직접 리스크 대출을 들고 있던 구조는, 오늘날 사모신용 펀드가 LP 자본+은행 레버리지로 보유하는 구조로 이관됐다. 즉 은행은 최종 차주가 아니라 ‘리스크 론을 들고 있는 펀드(또는 SPV)’에 대출한다. 경기 하강 시 손실이 펀드 NAV에 먼저 반영되더라도, 펀드 레버리지(웨어하우스·TRS·신디케이트 파이낸싱)로 은행의 2차 노출이 현실화될 수 있다. 그래서 다이먼과 메이오가 콜에서 굳이 이 주제를 길게 다룬다. ‘시스템 붕괴’급은 아니라는 견해가 다수지만, 은행-사모 파이프의 체인 충격(마진콜·헤어컷 상향·리딤션)은 분명한 전염 경로다.
24:00 Margin Debt Growing, Cash Balances Shrinking (as % of total assets)
슈왑 고객 자산 중 현금 비중은 2022년 베어장 13% → 2024년 10% → 일시 반등 후 최근 9%로 저점. IBKR의 마진론은 YoY +39%, QoQ +9%. 전형적 불장 레버리지 사이클이다. 다만 CNN Fear & Greed 인덱스는 Q3 내내 ‘탐욕’권이었다가 Q4 초입 급속히 ‘공포’로 전환. 금융주 약세, 양질/실물 로테이션 둔화, 퀀텀·고변동 테마 과열, 비트코인 11만 달러 하회 등 ‘리스크오프’ 신호가 겹친다. 불장에서 레버리지는 늘고, 베어 전환 시 되감기(디레버리징)가 폭력적이라는 상식이 다시 확인되는 구간.
28:30 Gold and Silver
금은 수 주 사이 300달러 급등, 온스당 4,300달러대를 터치하는 과열 랠리 후 변동성 확대. 금 가격 -0.86% 소폭 조정에도 스트리머·광산주는 더 크게 눌렸다. 패턴상 1) 금이 꺾이면 주가 조정이 합리적, 2) 금이 고점 유지만 해도 스트리머(Franco-Nevada, Wheaton PM)의 이익 레버리지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고 AISC 광산주는 금의 상승 베타가 최대지만, 다운사이드 쿠션이 약하다. 발굴·개발 리스크(지질학·허가·자본재투입)는 비전문가가 종목 선별로 이기기 어렵다. 그래서 스트리머·로열티로 리스크-리워드 비대칭을 노리거나, 광산 ETF(분산)로 베타를 사는 접근이 합리적이다. ABF·팩토링과 달리 금 로열티는 계약 구조가 명쾌해 딜 단위 리스크 평가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
서부 중심 리저널인 Zions Bancorporation(자이언스)와 Western Alliance(웨스턴얼라이언스)가 캘리포니아 CRE 관련 대출에서 사기 의혹을 제기했다. 자이언스는 약 5,000만 달러 손실을 선인식했고, 웨스턴얼라이언스는 액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손실 인지 사실을 시사했다. 시장 반응은 과도했다. XLF가 약 -2.5%, KBWB는 더 큰 폭 하락. 사건 자체는 소규모지만, 1) 올해 들어 Tricolor, First Brands 등 ‘크레딧 바퀴벌레’가 연달아 모습을 드러났고, 2) 스프레드가 얇고 밸류에이션이 완벽에 가깝던 국면에서 작은 쇼크에도 민감해지는 포지션 위험이 겹치며, 3) “방향성”이 나빠진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점이 중요했다. 다이먼의 말대로, 바퀴벌레는 한 마리로 끝나지 않는다는 우려가 리프라이싱을 촉발했다.
03:37 Alleged Real Estate Fraudster Has Been Podcast Interviewee Multiple Times
의혹의 당사자 중 한 명인 Gerald “Jerry” Marcel(트랜스크립트 표기 기준)은 최근까지 여러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2025년 7월 9일 유튜브 출연에서는 “72세, 부동산은 절대 안 판다” “작년(2024)이 매입 최대치” “좋은 딜은 5분 만에 산다”는 식의 과감한 레버리지·속전속결 의사결정 철학을 드러냈다. 2017년 LA Times 인터뷰에서는 연 550만 달러 소득 규모가 언급됐지만, 2025년 인터뷰에선 임대 수입 런레이트 9,000만~1억 달러를 암시해 사업 외형이 수 배 성장했음을 시사. 이는 캘리포니아 멀티패밀리(아파트) 섹터에서 ‘가격’보다는 ‘활동·차입’이 과열되었을 가능성을 비춘다. 단, 단독주택(싱글패밀리)은 여전히 가격·크레딧 양호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08:45 Jefferies' Response to First Brands Situation
Jefferies CEO 리치 핸들러는 공개서한에서 First Brands 관련 1) 사이드레터로 비공개 수수료 수취는 없었고, 2) 익스포저는 약 4,500만 달러, 3) Lucadia AM 산하 Point Bonita 펀드 투자자와 사전 커뮤니케이션, 4) First Brands에 IB로 자문은 1회였으며 사기 정황은 대중과 동시에 인지했다고 밝혔다. 정작 위험은 금전적 손실보다 ‘평판 리스크’다. 엔론 시절과 달리 오늘날 대부분의 경영진 발언은 사실에 가깝지만, 시장은 IB-ABF(팩토링 포함) 경계 구간에서 이해상충과 리스크 전가 가능성을 예민하게 본다.
12:00 Good News: Consumer Credit Is Doing Well
대형은행의 본업 크레딧은 놀랍도록 탄탄하다. Bank of America(BAC)는 분기 대손비용 13억 달러(전년동기 15억 달러 대비 축소), 순차감율 47bp(전년 58bp)로 전 부문 개선. 30일 카드 연체율은 2.41%(전분기·전년 대비 하락). 다만 카드 구매 금액 YoY +2.7%는 물가상승률 수준으로 실질 성장 0%에 가깝다. 이는 경기 호조라기보다 1) 리스크 고객 한도 축소 등 ‘공급 측’ 타이트닝으로 질적 지표가 개선된 효과가 섞였다. JPM은 투자은행 호조에도 상업·IB 대출 손실 충당이 156% 급증, Tricolor 관련 약 1.7억 달러 손실이 반영. HELOC 차감이 ‘음수’에 가깝다는 코멘트까지 감안하면, 가계 담보 신용의 질은 견조하되, 리스크는 기업·CRE·ABF 주변에 몰리는 양상이다. 고금리 환경은 같은 연체율이라도 NII 증가로 은행 손익에 덜 치명적이라는 점도 2013년과 다르다.
16:10 Jamie Dimon's Warning: "There's Never Just One Cockroach"
애널리스트 마이크 메이오가 NBFI(비예금성 비은행) 리스크를 묻자, JPM CFO는 “구조화·증권화되어 언더라이팅이 엄격하다”고 답했지만, 다이먼은 “우린 모든 언더라이팅을 모른다. 생각보다 더 나쁠 수 있다.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있는 게 아니다”라며 톤을 높였다. 이에 블루아울(Blue Owl) 공동창업자 Marc Lipschultz는 “바퀴벌레는 당신(은행)들 장부에도 있을 것” “최근 파산은 직대(Direct Lending)보다 신디케이티드 쪽 이슈”라며 반박. 그러나 팩토링·자산유동화(ABF) 등은 사모·은행 모두 깊숙이 관여하고, 특히 아폴로 등은 ABF 비중을 키워왔다. 바퀴벌레의 ‘소유’는 사모일지라도, 그 ‘레버리지’는 은행 대출인 경우가 많아 양쪽 모두 무관치 않다.
21:50 Bank & Private Credit Relationship
2005년 은행이 직접 리스크 대출을 들고 있던 구조는, 오늘날 사모신용 펀드가 LP 자본+은행 레버리지로 보유하는 구조로 이관됐다. 즉 은행은 최종 차주가 아니라 ‘리스크 론을 들고 있는 펀드(또는 SPV)’에 대출한다. 경기 하강 시 손실이 펀드 NAV에 먼저 반영되더라도, 펀드 레버리지(웨어하우스·TRS·신디케이트 파이낸싱)로 은행의 2차 노출이 현실화될 수 있다. 그래서 다이먼과 메이오가 콜에서 굳이 이 주제를 길게 다룬다. ‘시스템 붕괴’급은 아니라는 견해가 다수지만, 은행-사모 파이프의 체인 충격(마진콜·헤어컷 상향·리딤션)은 분명한 전염 경로다.
24:00 Margin Debt Growing, Cash Balances Shrinking (as % of total assets)
슈왑 고객 자산 중 현금 비중은 2022년 베어장 13% → 2024년 10% → 일시 반등 후 최근 9%로 저점. IBKR의 마진론은 YoY +39%, QoQ +9%. 전형적 불장 레버리지 사이클이다. 다만 CNN Fear & Greed 인덱스는 Q3 내내 ‘탐욕’권이었다가 Q4 초입 급속히 ‘공포’로 전환. 금융주 약세, 양질/실물 로테이션 둔화, 퀀텀·고변동 테마 과열, 비트코인 11만 달러 하회 등 ‘리스크오프’ 신호가 겹친다. 불장에서 레버리지는 늘고, 베어 전환 시 되감기(디레버리징)가 폭력적이라는 상식이 다시 확인되는 구간.
28:30 Gold and Silver
금은 수 주 사이 300달러 급등, 온스당 4,300달러대를 터치하는 과열 랠리 후 변동성 확대. 금 가격 -0.86% 소폭 조정에도 스트리머·광산주는 더 크게 눌렸다. 패턴상 1) 금이 꺾이면 주가 조정이 합리적, 2) 금이 고점 유지만 해도 스트리머(Franco-Nevada, Wheaton PM)의 이익 레버리지가 반영될 여지가 크다. 고 AISC 광산주는 금의 상승 베타가 최대지만, 다운사이드 쿠션이 약하다. 발굴·개발 리스크(지질학·허가·자본재투입)는 비전문가가 종목 선별로 이기기 어렵다. 그래서 스트리머·로열티로 리스크-리워드 비대칭을 노리거나, 광산 ETF(분산)로 베타를 사는 접근이 합리적이다. ABF·팩토링과 달리 금 로열티는 계약 구조가 명쾌해 딜 단위 리스크 평가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
30:15 AI CapEx & Fed Cuts
연준 컷은 단기물에 이미 고확률로 반영. 10월 컷 확률 99%, 연말 추가 컷 94%로 사실상 확정장, 내년 1월부터 불확실성 확대.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노동 약화 추가 시 추가 완화 지지 가능하나, 인플레 잔존 리스크 고려 시 과도한 완화는 제한적”이라 언급. 투자는 프런트엔드(근월/내년 상반기) 금리 롱이 합리적이라는 견해가 제시됐다. 한편 실물·이익이 받치고 AI CapEx가 꺾이지 않는다면, 연준이 경기 확장 국면에서 컷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가 열릴 수 있다. AI 버블 논쟁이 거세지만, 대형 테크의 실제 설비투자(CSP·가속기·전력) 집행이 계속되는 한, 엔비디아 등 공급망의 매출 평탄화/역성장은 단기 가정하기 어렵다. 은행 실적 시즌은 리저널로 확산되며, CRE·NBFI 익스포저와 예대 동학, 리스크 비용 가이던스가 다음 촉매다.
https://youtu.be/_qBV76Bg8Jk 1시간 전 업로드 됨
연준 컷은 단기물에 이미 고확률로 반영. 10월 컷 확률 99%, 연말 추가 컷 94%로 사실상 확정장, 내년 1월부터 불확실성 확대.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노동 약화 추가 시 추가 완화 지지 가능하나, 인플레 잔존 리스크 고려 시 과도한 완화는 제한적”이라 언급. 투자는 프런트엔드(근월/내년 상반기) 금리 롱이 합리적이라는 견해가 제시됐다. 한편 실물·이익이 받치고 AI CapEx가 꺾이지 않는다면, 연준이 경기 확장 국면에서 컷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가 열릴 수 있다. AI 버블 논쟁이 거세지만, 대형 테크의 실제 설비투자(CSP·가속기·전력) 집행이 계속되는 한, 엔비디아 등 공급망의 매출 평탄화/역성장은 단기 가정하기 어렵다. 은행 실적 시즌은 리저널로 확산되며, CRE·NBFI 익스포저와 예대 동학, 리스크 비용 가이던스가 다음 촉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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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 Point Fingers As Another Loan Deal Goes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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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and Max break down the beginning of earnings season. Jack reviews a new credit flare-up in California’s…
Jack and Max break down the beginning of earnings season. Jack reviews a new credit flare-up in California’s…
Bit Digital CEO: Ethereum Is The Best Trade Of The Decade
The Rollup
3줄 요약
1. 비트코인 채굴은 ‘기계 CAPEX-주기적 반감기-주주 희석’의 삼중고로 구조적으로 열위, Bit Digital은 ETH 트레저리+AI 데이터센터(White Fiber)로 피벗했다.
2. 담보 없는 전환사채로 레버리지·담보 리스크를 제거하고, 보유 ETH의 80%+를 단순 스테이킹(약 3%)해 G&A를 커버하는 ‘린(lean) DAT’ 모델을 구축했다.
3. 규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전환되며 ETH 개발·수요(특히 스테이블코인·DeFi)가 재가동, AI와의 접점까지 열리며 “동일 출발이었다면 ETH가 BTC를 압도”한다는 강한 롱 케이스가 제시됐다.
변호사·IB에서 이더리움 빌더로: Sam Tabar의 트랙레코드
Sam Tabar는 뉴욕 대형 로펌과 Merrill Lynch 자본전략 총괄을 거치며 전통 금융의 “마찰로 먹고사는 구조”를 체감했다. 2016~17년 직접 이더리움 빌더(Fluidity, AirSwap)로 전환, 맨해튼 부동산 토큰화 사례를 만들고(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케이스) ConsenSys에 엑싯했다. 투자자는 Michael Novogratz와 Joseph Lubin. 그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에스크로·계약·송금의 중개를 제거한다”며, 장기적으로 법률·IB 업무 상당 부분이 코드로 대체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비트코인 채굴은 ‘기계 CAPEX-주기적 반감기-주주 희석’의 삼중고로 구조적으로 열위, Bit Digital은 ETH 트레저리+AI 데이터센터(White Fiber)로 피벗했다.
2. 담보 없는 전환사채로 레버리지·담보 리스크를 제거하고, 보유 ETH의 80%+를 단순 스테이킹(약 3%)해 G&A를 커버하는 ‘린(lean) DAT’ 모델을 구축했다.
3. 규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전환되며 ETH 개발·수요(특히 스테이블코인·DeFi)가 재가동, AI와의 접점까지 열리며 “동일 출발이었다면 ETH가 BTC를 압도”한다는 강한 롱 케이스가 제시됐다.
변호사·IB에서 이더리움 빌더로: Sam Tabar의 트랙레코드
Sam Tabar는 뉴욕 대형 로펌과 Merrill Lynch 자본전략 총괄을 거치며 전통 금융의 “마찰로 먹고사는 구조”를 체감했다. 2016~17년 직접 이더리움 빌더(Fluidity, AirSwap)로 전환, 맨해튼 부동산 토큰화 사례를 만들고(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케이스) ConsenSys에 엑싯했다. 투자자는 Michael Novogratz와 Joseph Lubin. 그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에스크로·계약·송금의 중개를 제거한다”며, 장기적으로 법률·IB 업무 상당 부분이 코드로 대체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비트코인 채굴은 ‘햄스터 휠’ 비즈니스
Bit Digital 합류 당시 전량 중국에 있던 채굴 자산을 팬데믹 속 북미로 ‘에어·보트리프트’해 이전하는 기동성을 보였지만, 채굴업 자체의 구조적 한계를 일찍 진단했다. 미래 현금흐름 변동성으로 부채 상환회수 불가능, 설비 CAPEX의 상시 갱신, 4년마다 이익 절반으로 줄이는 반감기, 고정비·정치적 에너지 논란까지 겹쳐 “계속 달려야 제자리”인 사업이라는 결론. 그는 업계 최초로 공개적으로 채굴업의 수익성 구조를 비판하고 ETH 트레저리 전환을 시사했다.
‘미니 MSTR’ 논쟁: 세일러와의 만찬, 그리고 ETH 선택
Michael Saylor와의 식사 자리에서 “채굴 대신 BTC를 사서 대차대조표에 쌓으라”는 조언을 받았지만, Tabar는 “같은 전략을 ETH로 하겠다”고 응수했다. 당시 비트코인 맥시 분위기 속에서 “ETH는 0 간다”는 반응을 들었지만, 이후 ETH는 BTC를 상대수익으로 앞서며 그의 선택을 정당화했다는 평가다. 핵심은 BTC가 가치저장에 집중된 반면, ETH는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로 금융 스택을 다시 쓰는 ‘기능적 자산’이라는 점이다.
화이트파이버: 버려진 공장을 6개월만에 TIER III AI 데이터센터로
Bit Digital은 AI 자회사 White Fiber를 분사·상장했고(약 2개월만에 100%+ 수익), 지분 71%를 보유한다. 모델은 “레트로핏”: 버려진 제조공장·매트리스 공장 등 ‘잊힌 시설’의 기존 전력을 활용해 박스-인-박스 구조로 TIER III급 HPC 데이터센터로 개조한다. 업계 통상 2년 걸리는 것을 6개월 내 완공, AI 클라우드 수요 급증에 대응한다. 이 실행력이 White Fiber의 밸류에이션과, 모회사 Bit Digital의 합산가치에 레버리지 효과를 준다.
Bit Digital의 ‘두 줄짜리’ 밸류: ETH 트레저리 + White Fiber 71%
Bit Digital 홈페이지 첫 화면은 의도적으로 단순하다. 1) 보유 ETH, 2) 상장사 White Fiber 지분 71.5%. 두 자산 모두 시장에서 실시간 가격이 형성돼 NAV 산정이 투명하다. ETH만 쌓은 셸(DAT)과 달리 ‘실체 사업+디지털 자산’의 듀얼 드라이브로 사이클 변동성에 대한 자연 헤지를 확보했다고 강조한다.
자본구조 공학: 담보 없는 전환사채로 ‘크립토 겨울’ 방어
최근 Bit Digital은 ‘무담보(Unsecured) 전환사채(컨버터블)’를 발행했고, Kraken 등 기관이 참여했다. 전환가가 현 주가·NAV 대비 프리미엄으로 설정(대화 당시 약 $416), 하방 국면에서 채권자가 담보로 ETH를 강제집행할 수 없고, 결국 주식 전환으로 리스크가 흡수된다. 반대로 담보부 채무는 하락장에서 ETH 담보청산·도산 리스크가 크다. DAT 사이클 붕괴 논쟁 속에서도 자본조달을 ‘주주가치 훼손 최소화’로 설계한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한다.
규제 내러티브: 겐슬러 시대의 위축과 이후 ‘언리시’
Tabar는 겐슬러 체제 하에서 ETH가 ‘증권/상품’ 모호성으로 진영 차원의 공론·가격 논의, 개발 활동이 위축됐다고 주장한다. 자신과 주변 개발자들이 조사 리스크를 우려했다는 회고도 담겼다. 또한 과거 비트코인 채굴 시절 ‘디뱅킹’ 압박과 엘리자베스 워런의 환경공격 서한(당시 98% 재생에너지 사용 주장)을 사례로 든다. 현재는 SEC·행정부의 태도가 우호적으로 전환됐고, 대형 콘퍼런스에서 공개적으로 ETH를 논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설명한다.
ETH 불 케이스: 스마트컨트랙트와 스테이블코인이 여는 구조적 수요
그는 “BTC와 ETH가 같은 날 출발했다면 BTC는 빛을 못 봤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유는 기능 격차다. ETH는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원자적 스왑으로 금융 중개를 소프트웨어화하며, 스테이블코인 대다수가 ETH 스택에서 성장한다. 규제 측면에서도 스테이블코인·자산토큰화를 다루는 의회 법안(그가 ‘Genius Act’, ‘Clarity Act’로 언급)의 가시화가 개발·수요를 촉진한다. 기술 가용성(다운타임 없는 메이저 체인)과 네트워크 효과가 BTC 대비 장기 알파의 근거로 제시된다.
AI x Ethereum: 정체성·검열저항·거버넌스의 접점
AI-크립토 접점에 대해 그는 ‘에이전트 ID의 온체인 검증’ 같은 초기 가설을 소개한다(톰 리 아이디어로 크레딧). 더 넓게는 오픈소스·검열저항 속에서 AI 서비스가 소수 빅테크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는 인프라로서의 블록체인 역할을 강조한다. 정확한 형태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1998년 인터넷 시점에서 우버를 상상할 수 없었듯, 다종의 상호작용이 나타날 것이라는 관점이다.
DAT 버블 논쟁과 ‘실체’의 프리미엄
Tom Lee가 “DAT 버블은 이미 터졌다”고 평한 데 대해, Tabar는 “그래서 실체 있는 사업을 가진 우리의 구조가 방어력”이라고 응수한다. White Fiber의 고성장과 ETH 트레저리의 듀얼 구성이 변동장에서도 상대적 초과성과로 연결됐다고 주장한다. 그는 “ETH 맥시가 아닌 주주가치 맥시”라며, ETH 보유 자체보다 자본비용·전환가·희석관리 등 총체적 ‘구조 최적화’로 주가-순자산 괴리를 축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레버리지 청산의 교훈과 NAV 디스카운트 관리
최근 급락(‘금요일 쇼크’)에 대해 그는 과도 레버리지가 청산되며 시장 건전성이 좋아졌다고 평가한다. Bit Digital은 비레버리지·무담보 컨버터블로 하방 리스크를 방어했고, 대화 당시 대시보드상 주가가 NAV 대비 8~11% 할인권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전환가 컨버터블 등으로 장기적으로 괴리를 줄이려는 구체적 메커니즘을 운용한다고 설명한다.
스테이킹으로 G&A 커버: ‘린 DAT’의 운영철학
보유 ETH의 80% 이상을 단순 스테이킹해 약 3% 수익을 얻고, 이 현금흐름으로 일반관리비(G&A) 대부분을 커버한다. 채굴업과 달리 데이터센터·장비·전력계약·반감기 등 복합 리스크가 없고, BTC와 달리 ETH는 본원적으로 스테이킹 수익이 가능해 ‘가벼운’ 상장사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비트코인 채굴의 종말과 업계의 대이동
다음 반감기를 통과할 채굴사는 극소수일 것이라는 전망을 냈다. 이미 많은 채굴사가 AI 데이터센터 전환(White Fiber형 플레이) 또는 트레저리형 전환을 선언했다. 과거 ‘BTC 가격 프록시’로서 상장 채굴사가 난립했지만, 수익성·자본비용 현실화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싱가포르 콘퍼런스 2.5만 명: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확장의 신호
싱가포르 대형 콘퍼런스에 2만5천 명이 몰렸고, Tom Lee·Joseph Lubin과의 메인세션은 수천 명이 좌석을 메웠다. 전 세계 미디어·개발자·신규 진입자 열기가 확인됐고, ‘기존 금융에 대한 염증’과 ‘대안 시스템’ 니즈가 ETH·AI 축에 집중되고 있음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https://youtu.be/UFiuHIqcy-w 23시간 전 업로드 됨
Bit Digital 합류 당시 전량 중국에 있던 채굴 자산을 팬데믹 속 북미로 ‘에어·보트리프트’해 이전하는 기동성을 보였지만, 채굴업 자체의 구조적 한계를 일찍 진단했다. 미래 현금흐름 변동성으로 부채 상환회수 불가능, 설비 CAPEX의 상시 갱신, 4년마다 이익 절반으로 줄이는 반감기, 고정비·정치적 에너지 논란까지 겹쳐 “계속 달려야 제자리”인 사업이라는 결론. 그는 업계 최초로 공개적으로 채굴업의 수익성 구조를 비판하고 ETH 트레저리 전환을 시사했다.
‘미니 MSTR’ 논쟁: 세일러와의 만찬, 그리고 ETH 선택
Michael Saylor와의 식사 자리에서 “채굴 대신 BTC를 사서 대차대조표에 쌓으라”는 조언을 받았지만, Tabar는 “같은 전략을 ETH로 하겠다”고 응수했다. 당시 비트코인 맥시 분위기 속에서 “ETH는 0 간다”는 반응을 들었지만, 이후 ETH는 BTC를 상대수익으로 앞서며 그의 선택을 정당화했다는 평가다. 핵심은 BTC가 가치저장에 집중된 반면, ETH는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로 금융 스택을 다시 쓰는 ‘기능적 자산’이라는 점이다.
화이트파이버: 버려진 공장을 6개월만에 TIER III AI 데이터센터로
Bit Digital은 AI 자회사 White Fiber를 분사·상장했고(약 2개월만에 100%+ 수익), 지분 71%를 보유한다. 모델은 “레트로핏”: 버려진 제조공장·매트리스 공장 등 ‘잊힌 시설’의 기존 전력을 활용해 박스-인-박스 구조로 TIER III급 HPC 데이터센터로 개조한다. 업계 통상 2년 걸리는 것을 6개월 내 완공, AI 클라우드 수요 급증에 대응한다. 이 실행력이 White Fiber의 밸류에이션과, 모회사 Bit Digital의 합산가치에 레버리지 효과를 준다.
Bit Digital의 ‘두 줄짜리’ 밸류: ETH 트레저리 + White Fiber 71%
Bit Digital 홈페이지 첫 화면은 의도적으로 단순하다. 1) 보유 ETH, 2) 상장사 White Fiber 지분 71.5%. 두 자산 모두 시장에서 실시간 가격이 형성돼 NAV 산정이 투명하다. ETH만 쌓은 셸(DAT)과 달리 ‘실체 사업+디지털 자산’의 듀얼 드라이브로 사이클 변동성에 대한 자연 헤지를 확보했다고 강조한다.
자본구조 공학: 담보 없는 전환사채로 ‘크립토 겨울’ 방어
최근 Bit Digital은 ‘무담보(Unsecured) 전환사채(컨버터블)’를 발행했고, Kraken 등 기관이 참여했다. 전환가가 현 주가·NAV 대비 프리미엄으로 설정(대화 당시 약 $416), 하방 국면에서 채권자가 담보로 ETH를 강제집행할 수 없고, 결국 주식 전환으로 리스크가 흡수된다. 반대로 담보부 채무는 하락장에서 ETH 담보청산·도산 리스크가 크다. DAT 사이클 붕괴 논쟁 속에서도 자본조달을 ‘주주가치 훼손 최소화’로 설계한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한다.
규제 내러티브: 겐슬러 시대의 위축과 이후 ‘언리시’
Tabar는 겐슬러 체제 하에서 ETH가 ‘증권/상품’ 모호성으로 진영 차원의 공론·가격 논의, 개발 활동이 위축됐다고 주장한다. 자신과 주변 개발자들이 조사 리스크를 우려했다는 회고도 담겼다. 또한 과거 비트코인 채굴 시절 ‘디뱅킹’ 압박과 엘리자베스 워런의 환경공격 서한(당시 98% 재생에너지 사용 주장)을 사례로 든다. 현재는 SEC·행정부의 태도가 우호적으로 전환됐고, 대형 콘퍼런스에서 공개적으로 ETH를 논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설명한다.
ETH 불 케이스: 스마트컨트랙트와 스테이블코인이 여는 구조적 수요
그는 “BTC와 ETH가 같은 날 출발했다면 BTC는 빛을 못 봤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유는 기능 격차다. ETH는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원자적 스왑으로 금융 중개를 소프트웨어화하며, 스테이블코인 대다수가 ETH 스택에서 성장한다. 규제 측면에서도 스테이블코인·자산토큰화를 다루는 의회 법안(그가 ‘Genius Act’, ‘Clarity Act’로 언급)의 가시화가 개발·수요를 촉진한다. 기술 가용성(다운타임 없는 메이저 체인)과 네트워크 효과가 BTC 대비 장기 알파의 근거로 제시된다.
AI x Ethereum: 정체성·검열저항·거버넌스의 접점
AI-크립토 접점에 대해 그는 ‘에이전트 ID의 온체인 검증’ 같은 초기 가설을 소개한다(톰 리 아이디어로 크레딧). 더 넓게는 오픈소스·검열저항 속에서 AI 서비스가 소수 빅테크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는 인프라로서의 블록체인 역할을 강조한다. 정확한 형태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1998년 인터넷 시점에서 우버를 상상할 수 없었듯, 다종의 상호작용이 나타날 것이라는 관점이다.
DAT 버블 논쟁과 ‘실체’의 프리미엄
Tom Lee가 “DAT 버블은 이미 터졌다”고 평한 데 대해, Tabar는 “그래서 실체 있는 사업을 가진 우리의 구조가 방어력”이라고 응수한다. White Fiber의 고성장과 ETH 트레저리의 듀얼 구성이 변동장에서도 상대적 초과성과로 연결됐다고 주장한다. 그는 “ETH 맥시가 아닌 주주가치 맥시”라며, ETH 보유 자체보다 자본비용·전환가·희석관리 등 총체적 ‘구조 최적화’로 주가-순자산 괴리를 축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레버리지 청산의 교훈과 NAV 디스카운트 관리
최근 급락(‘금요일 쇼크’)에 대해 그는 과도 레버리지가 청산되며 시장 건전성이 좋아졌다고 평가한다. Bit Digital은 비레버리지·무담보 컨버터블로 하방 리스크를 방어했고, 대화 당시 대시보드상 주가가 NAV 대비 8~11% 할인권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전환가 컨버터블 등으로 장기적으로 괴리를 줄이려는 구체적 메커니즘을 운용한다고 설명한다.
스테이킹으로 G&A 커버: ‘린 DAT’의 운영철학
보유 ETH의 80% 이상을 단순 스테이킹해 약 3% 수익을 얻고, 이 현금흐름으로 일반관리비(G&A) 대부분을 커버한다. 채굴업과 달리 데이터센터·장비·전력계약·반감기 등 복합 리스크가 없고, BTC와 달리 ETH는 본원적으로 스테이킹 수익이 가능해 ‘가벼운’ 상장사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비트코인 채굴의 종말과 업계의 대이동
다음 반감기를 통과할 채굴사는 극소수일 것이라는 전망을 냈다. 이미 많은 채굴사가 AI 데이터센터 전환(White Fiber형 플레이) 또는 트레저리형 전환을 선언했다. 과거 ‘BTC 가격 프록시’로서 상장 채굴사가 난립했지만, 수익성·자본비용 현실화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싱가포르 콘퍼런스 2.5만 명: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확장의 신호
싱가포르 대형 콘퍼런스에 2만5천 명이 몰렸고, Tom Lee·Joseph Lubin과의 메인세션은 수천 명이 좌석을 메웠다. 전 세계 미디어·개발자·신규 진입자 열기가 확인됐고, ‘기존 금융에 대한 염증’과 ‘대안 시스템’ 니즈가 ETH·AI 축에 집중되고 있음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https://youtu.be/UFiuHIqcy-w 23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BitDigital CEO: Ethereum Is The Best Trade Of The Decade
Tom Lee called the digital asset treasury vehicle a ‘bubble’ that ‘has already bursted’ at this point.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Sam Tabar, CEO of Bit Digital, to learn what it takes to survive.
We discuss:
- Why Bitcoin mining is a hamster wheel…
In this episode, we sit down with Sam Tabar, CEO of Bit Digital, to learn what it takes to survive.
We discuss:
- Why Bitcoin mining is a hamster wheel…
How AI Will Completely Transform The Human Labor Economy - PublicAI Founder
The Rollup
3줄 요약
1. 데이터는 AI 시대의 희소자산이자 차별화의 원천이며, PublicAI는 350만 명의 기여자를 통해 ‘합법적·실사용 목적’ 데이터 소싱을 즉시 결제(USDT)로 연결해 데이터 노동을 소득화한다.
2.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와 에이전트 지갑이 결합되면, 인간이 AI를 프롬프트하는 시대에서 AI가 인간에게 ‘데이터/라벨/피드백’을 요청하며 비용을 지불하는 역프롬프트 시장이 열린다.
3. 투자 관점에서 데이터는 비대체·비재현 영역이라 강한 모트가 생기지만, 탈중앙 컴퓨트/스토리지는 SLA·조달 난제로 여전히 ‘상품(commodity)’에 머무르기 쉬워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다.
AI 슈퍼사이클 vs 버블: 실험은 과열을 정당화한다
신기술은 늘 과열과 환멸을 거친다. 이번 AI 역시 버블의 징후가 명확하지만, 막대한 자본이 다양한 실험을 촉발하고 사후에 ‘실제 쓰이는’ 제품-시장 적합성을 발견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구조적 슈퍼사이클이 병행된다. 핵심은 자본이 제품 실험의 ‘옵션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 버블이 꺼진 뒤 살아남는 건 실사용 데이터, 운영 효율, 비용-정확도 균형을 갖춘 모델과 파이프라인이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데이터는 AI 시대의 희소자산이자 차별화의 원천이며, PublicAI는 350만 명의 기여자를 통해 ‘합법적·실사용 목적’ 데이터 소싱을 즉시 결제(USDT)로 연결해 데이터 노동을 소득화한다.
2.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와 에이전트 지갑이 결합되면, 인간이 AI를 프롬프트하는 시대에서 AI가 인간에게 ‘데이터/라벨/피드백’을 요청하며 비용을 지불하는 역프롬프트 시장이 열린다.
3. 투자 관점에서 데이터는 비대체·비재현 영역이라 강한 모트가 생기지만, 탈중앙 컴퓨트/스토리지는 SLA·조달 난제로 여전히 ‘상품(commodity)’에 머무르기 쉬워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낮다.
AI 슈퍼사이클 vs 버블: 실험은 과열을 정당화한다
신기술은 늘 과열과 환멸을 거친다. 이번 AI 역시 버블의 징후가 명확하지만, 막대한 자본이 다양한 실험을 촉발하고 사후에 ‘실제 쓰이는’ 제품-시장 적합성을 발견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구조적 슈퍼사이클이 병행된다. 핵심은 자본이 제품 실험의 ‘옵션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 버블이 꺼진 뒤 살아남는 건 실사용 데이터, 운영 효율, 비용-정확도 균형을 갖춘 모델과 파이프라인이다.
미래의 노동: ‘데이터 노동’이 제도권 소득이 된다
일은 소멸보다 전환에 가깝다. Web2가 “네 데이터=상품” 구조로 수익을 독점했다면, PublicAI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데이터 제공에 참여하고 그 대가(USDT)를 즉시 받는 구조를 표준화한다. 정보우위가 곧 트레이딩/경영 우위를 만든다는 오래된 상식이, AI 시대엔 ‘정제된 데이터 접근’으로 치환된다. 인간의 참여 영역은 점차 모델 학습 전후의 ‘결정적 순간’으로 압축된다.
PublicAI 운영 모델: 즉시 보상형 데이터 캠페인
PublicAI는 정기 캠페인으로 구체적 데이터 수요를 제시하고, 참여자는 승인 즉시 USDT로 지급받는다. 예: ‘모국어 음성’ 캠페인은 문장 단위 음성을 녹음하면 하루 최대 4달러 수익을 제공한다. 가입→생산→검수→즉시 지급의 마찰 없는 흐름이 핵심이며, 이로써 350만 명 이상의 기여자, 월 30만 MAU가 형성됐다. 광고 시청·기가 단가형 플랫폼과 달리 실사용 고객의 지불의사가 보상 풀을 결정한다.
프라이버시의 경제학: 소비자보다 고객(엔터프라이즈)이 민감하다
개인은 편의가 프라이버시 우려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업 고객은 합법적 출처, 추적 가능한 출처 증명, 위조 방지, 라이선싱 리스크 최소화가 생존 이슈다. 합법적-윤리적 소싱 및 감사 가능한 데이터 계보(chain-of-custody)가 비용 대비 효율과 모델 신뢰성(환각/편향/재현성)을 함께 좌우한다. 팔란티어식 정부·산업 적용이 늘수록 ‘프라이버시·거버넌스 내재화’는 제품 요구사항이 된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실무: 소싱→라벨→학습→서빙 피드백
PublicAI는 가장 어려운 ‘소싱’을 1차 모듈로 잡는다. 특정 언어·방언, 럭셔리·펫 전문가처럼 세분화된 표본 수집은 전통적 크롤링/합성이 대체하기 어렵다. 라벨링은 범용 모델이 존재해도 새로운 도메인의 ‘초기 골든셋’이 필요하다. 기업 고객은 명확한 스펙으로 수요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은 소량 파일럿→단가·품질 검증→대규모 스케일 단계로 간다. 추론 단계의 인간 피드백(레이팅)도 품질 유지의 핵심 루프다.
품질·위조 방지: “AI로 농사짓는 AI”와의 전쟁
인센티브가 있으면 어뷰저가 생긴다. 음성 캠페인엔 TTS·로봇보이스 제출 시도가 빈발한다. 공용 탐지기만으론 한계가 있어, PublicAI는 용도 특화 위조 탐지 모델을 자체 구축했다. 이는 ‘도메인 특이적 검증기’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고유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는 결국 ‘진짜’임을 증명하는 검증 체계와 함께 움직인다.
HITL(휴먼-인-더-룹): 어디에 인간이 가장 비싸게 쓰이는가
HITL은 학습 데이터 수집·라벨·튜닝·서빙 피드백 전반을 포괄한다. 연구는 “인간 불필요”와 “인간 필수” 사이를 오간다. 실무 관점에서 인간의 클릭/결정이 가장 비싼 순간은 “성과 인출 포인트”와 “도메인 초기가설 설정”이다. 즉, 새로운 태스크의 지식 경계 설정과 운용 후 금전화(결과 확인·정산) 지점에서 인간의 의사결정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데이터 거버넌스와 토큰: ‘도구를 소유한 노동’
PublicAI는 토큰으로 플랫폼 거버넌스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엮는다. 사용자는 데이터를 팔아 수익을 얻는 동시에, 데이터 생산수단(플랫폼)의 일부를 소유함으로써 인센티브 정렬을 이룬다. Web2 데이터 브로커가 독점하던 마진이 커뮤니티로 재분배되는 구조다. 이는 데이터 권리·소유·수익배분이라는 규범적 질문에 실무적 해답을 제시한다.
왜 NEAR인가: 결제 UX, 비용, 에이전트-지갑 호환성
NEAR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지갑 UX, 브릿지(NEAR Intents)로 온보딩 마찰을 최소화했다. 사용자는 이메일/소셜 로그인 후 ‘정산 단계’에서만 월렛을 연결한다. 중요한 건 블록체인이 ‘보이는’ 게 아니라 ‘결제가 즉시 되는’ 경험이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보유해 네이티브 자산으로 결제·정산·거래하는 모델은 Web3가 가장 잘하는 일이며, AI 에이전트 경제의 기본 인프라로 작동한다.
머신 페이먼트: 인간→AI→인간의 양방향 결제
블록체인은 사람↔사람, 사람↔AI, AI↔AI 간 소액결제를 네이티브하게 처리한다. PublicAI의 비즈니스 플로우도 결국 고객의 피아트→기여자 USDT로의 전환에 서 있다. 에이전트가 자가 수요를 인지하고 지불할 수 있을 때, 데이터는 실시간 조달 가능해지고, 모델 개선 주기는 더 짧아진다. 정산 가능성과 법적 준거성은 기업 채택의 직결 요건이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에이전트의 API 계층
MCP는 에이전트-에이전트/에이전트-도구 간 상호작용의 공통 인터페이스다. 과거 Web2의 REST API처럼, 에이전트가 외부 계산·데이터피드·툴링에 접근하는 표준을 제공한다. 표준화는 조합가능성(Composable)과 네트워크 효과를 키우고, 폐쇄적 ‘에이전트 정원’의 분절을 줄인다. Anthropic의 Skills 등 대안도 있지만, 당분간 MCP가 사실상의 디폴트로 확산 중이다.
역프롬프트 시대: 에이전트가 인간에게 작업을 발주한다
컨텍스트 자각이 커질수록 에이전트는 자신의 결핍을 인지하고 ‘데이터/라벨/피드백’을 인간에게 발주하기 시작한다. PublicAI는 MCP 연동 자가요청 포털을 개발 중이며, 에이전트가 토큰으로 직접 데이터 캠페인을 개설·결제하는 시나리오를 그린다. 중요한 질문은 “인간 가치는 어디서 극대화되는가?”로, 결과 인출·규칙 설정·윤리/합법성 검증 등 ‘결정적 순간’에 수요가 응집된다.
부트스트랩 AI: NanoChat(1-bit) → 자기성장 루프
최근 공개된 NanoChat은 로컬 GPU에서 약 30달러로 학습 가능한 ‘1비트 모델’ 프레임워크다. 편견 없는 초기 상태(스마트컨트랙트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스스로 결핍을 인지→데이터 구매→재학습(예: 32비트 버전)으로 성장하는 루프가 가능해진다. 시장은 이미 유사한 ‘자의적 목적함수’를 가진 기계적 메커니즘이었고, 이제는 지갑과 툴을 가진 자율 에이전트가 그 안으로 본격 유입된다.
에이전트 코인과 문화 실험: Truth Terminal, VTuber
트위터 리플라이 봇을 넘는 진짜 유틸의 힌트는 Truth Terminal 같은 ‘정교한 문화/철학 실험’에서 나온다. PublicAI도 AI TV와 함께 D/AI 뉴스 VTuber 채널을 론칭해, 시청자 상호작용 포인트가 PUBLIC 토큰 매수로 연결되게 설계한다. 마케팅/커뮤니티 관점에선 ‘에이전트-미디어’가 활동성을 증폭시키고, 온체인 결제가 내재된 참여 보상 모델을 만들 수 있다.
투자 뷰: 데이터는 희소·차별화, 컴퓨트는 상품화
- 강세: 탈중앙 데이터 마켓. Sapien 등과의 ‘코피티션(공동수주-수익쉐어)’은 전통 데이터 업계의 분업·리셀 구조를 온체인으로 계승한다. 합법성·출처증명·도메인 특화성은 대체불가능한 프리미엄을 만든다.
- 약세: 탈중앙 컴퓨트/스토리지. SLA·온디맨드성·조달 난제가 남아 기업은 여전히 중앙화·고신뢰 솔루션을 선호한다. 가격 이점만으로는 전환이 쉽지 않다.
- 귀결: 데이터는 모형 효율·정확도·비용을 동시에 개선하는 진짜 알파이며, 공급측 네트워크·검증 체계·법적 클린룸이 핵심 모트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는가: ‘시장’이 답한다
엔터프라이즈는 구체적 사양으로 수요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은 파일럿→단가/품질 측정→스케일로 학습한다. PublicAI는 7단계 연결망으로 언어/직능/취미별 ‘니치 표본’을 빠르게 호출한다. 크롤링/합성으로는 안 잡히는 롱테일이자, 자동화 라벨러를 부팅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최초 코퍼스다. 궁극적으로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요를 발신(MCP)하며 인간과 ‘진짜 데이터’에 비용을 지불하는 시장 구조가 정착된다.
https://youtu.be/Rg6YsXCAVlQ 2시간 전 업로드 됨
일은 소멸보다 전환에 가깝다. Web2가 “네 데이터=상품” 구조로 수익을 독점했다면, PublicAI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데이터 제공에 참여하고 그 대가(USDT)를 즉시 받는 구조를 표준화한다. 정보우위가 곧 트레이딩/경영 우위를 만든다는 오래된 상식이, AI 시대엔 ‘정제된 데이터 접근’으로 치환된다. 인간의 참여 영역은 점차 모델 학습 전후의 ‘결정적 순간’으로 압축된다.
PublicAI 운영 모델: 즉시 보상형 데이터 캠페인
PublicAI는 정기 캠페인으로 구체적 데이터 수요를 제시하고, 참여자는 승인 즉시 USDT로 지급받는다. 예: ‘모국어 음성’ 캠페인은 문장 단위 음성을 녹음하면 하루 최대 4달러 수익을 제공한다. 가입→생산→검수→즉시 지급의 마찰 없는 흐름이 핵심이며, 이로써 350만 명 이상의 기여자, 월 30만 MAU가 형성됐다. 광고 시청·기가 단가형 플랫폼과 달리 실사용 고객의 지불의사가 보상 풀을 결정한다.
프라이버시의 경제학: 소비자보다 고객(엔터프라이즈)이 민감하다
개인은 편의가 프라이버시 우려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업 고객은 합법적 출처, 추적 가능한 출처 증명, 위조 방지, 라이선싱 리스크 최소화가 생존 이슈다. 합법적-윤리적 소싱 및 감사 가능한 데이터 계보(chain-of-custody)가 비용 대비 효율과 모델 신뢰성(환각/편향/재현성)을 함께 좌우한다. 팔란티어식 정부·산업 적용이 늘수록 ‘프라이버시·거버넌스 내재화’는 제품 요구사항이 된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실무: 소싱→라벨→학습→서빙 피드백
PublicAI는 가장 어려운 ‘소싱’을 1차 모듈로 잡는다. 특정 언어·방언, 럭셔리·펫 전문가처럼 세분화된 표본 수집은 전통적 크롤링/합성이 대체하기 어렵다. 라벨링은 범용 모델이 존재해도 새로운 도메인의 ‘초기 골든셋’이 필요하다. 기업 고객은 명확한 스펙으로 수요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은 소량 파일럿→단가·품질 검증→대규모 스케일 단계로 간다. 추론 단계의 인간 피드백(레이팅)도 품질 유지의 핵심 루프다.
품질·위조 방지: “AI로 농사짓는 AI”와의 전쟁
인센티브가 있으면 어뷰저가 생긴다. 음성 캠페인엔 TTS·로봇보이스 제출 시도가 빈발한다. 공용 탐지기만으론 한계가 있어, PublicAI는 용도 특화 위조 탐지 모델을 자체 구축했다. 이는 ‘도메인 특이적 검증기’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고유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는 결국 ‘진짜’임을 증명하는 검증 체계와 함께 움직인다.
HITL(휴먼-인-더-룹): 어디에 인간이 가장 비싸게 쓰이는가
HITL은 학습 데이터 수집·라벨·튜닝·서빙 피드백 전반을 포괄한다. 연구는 “인간 불필요”와 “인간 필수” 사이를 오간다. 실무 관점에서 인간의 클릭/결정이 가장 비싼 순간은 “성과 인출 포인트”와 “도메인 초기가설 설정”이다. 즉, 새로운 태스크의 지식 경계 설정과 운용 후 금전화(결과 확인·정산) 지점에서 인간의 의사결정이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데이터 거버넌스와 토큰: ‘도구를 소유한 노동’
PublicAI는 토큰으로 플랫폼 거버넌스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엮는다. 사용자는 데이터를 팔아 수익을 얻는 동시에, 데이터 생산수단(플랫폼)의 일부를 소유함으로써 인센티브 정렬을 이룬다. Web2 데이터 브로커가 독점하던 마진이 커뮤니티로 재분배되는 구조다. 이는 데이터 권리·소유·수익배분이라는 규범적 질문에 실무적 해답을 제시한다.
왜 NEAR인가: 결제 UX, 비용, 에이전트-지갑 호환성
NEAR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지갑 UX, 브릿지(NEAR Intents)로 온보딩 마찰을 최소화했다. 사용자는 이메일/소셜 로그인 후 ‘정산 단계’에서만 월렛을 연결한다. 중요한 건 블록체인이 ‘보이는’ 게 아니라 ‘결제가 즉시 되는’ 경험이다. 또한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보유해 네이티브 자산으로 결제·정산·거래하는 모델은 Web3가 가장 잘하는 일이며, AI 에이전트 경제의 기본 인프라로 작동한다.
머신 페이먼트: 인간→AI→인간의 양방향 결제
블록체인은 사람↔사람, 사람↔AI, AI↔AI 간 소액결제를 네이티브하게 처리한다. PublicAI의 비즈니스 플로우도 결국 고객의 피아트→기여자 USDT로의 전환에 서 있다. 에이전트가 자가 수요를 인지하고 지불할 수 있을 때, 데이터는 실시간 조달 가능해지고, 모델 개선 주기는 더 짧아진다. 정산 가능성과 법적 준거성은 기업 채택의 직결 요건이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에이전트의 API 계층
MCP는 에이전트-에이전트/에이전트-도구 간 상호작용의 공통 인터페이스다. 과거 Web2의 REST API처럼, 에이전트가 외부 계산·데이터피드·툴링에 접근하는 표준을 제공한다. 표준화는 조합가능성(Composable)과 네트워크 효과를 키우고, 폐쇄적 ‘에이전트 정원’의 분절을 줄인다. Anthropic의 Skills 등 대안도 있지만, 당분간 MCP가 사실상의 디폴트로 확산 중이다.
역프롬프트 시대: 에이전트가 인간에게 작업을 발주한다
컨텍스트 자각이 커질수록 에이전트는 자신의 결핍을 인지하고 ‘데이터/라벨/피드백’을 인간에게 발주하기 시작한다. PublicAI는 MCP 연동 자가요청 포털을 개발 중이며, 에이전트가 토큰으로 직접 데이터 캠페인을 개설·결제하는 시나리오를 그린다. 중요한 질문은 “인간 가치는 어디서 극대화되는가?”로, 결과 인출·규칙 설정·윤리/합법성 검증 등 ‘결정적 순간’에 수요가 응집된다.
부트스트랩 AI: NanoChat(1-bit) → 자기성장 루프
최근 공개된 NanoChat은 로컬 GPU에서 약 30달러로 학습 가능한 ‘1비트 모델’ 프레임워크다. 편견 없는 초기 상태(스마트컨트랙트 에이전트)에서 시작해, 스스로 결핍을 인지→데이터 구매→재학습(예: 32비트 버전)으로 성장하는 루프가 가능해진다. 시장은 이미 유사한 ‘자의적 목적함수’를 가진 기계적 메커니즘이었고, 이제는 지갑과 툴을 가진 자율 에이전트가 그 안으로 본격 유입된다.
에이전트 코인과 문화 실험: Truth Terminal, VTuber
트위터 리플라이 봇을 넘는 진짜 유틸의 힌트는 Truth Terminal 같은 ‘정교한 문화/철학 실험’에서 나온다. PublicAI도 AI TV와 함께 D/AI 뉴스 VTuber 채널을 론칭해, 시청자 상호작용 포인트가 PUBLIC 토큰 매수로 연결되게 설계한다. 마케팅/커뮤니티 관점에선 ‘에이전트-미디어’가 활동성을 증폭시키고, 온체인 결제가 내재된 참여 보상 모델을 만들 수 있다.
투자 뷰: 데이터는 희소·차별화, 컴퓨트는 상품화
- 강세: 탈중앙 데이터 마켓. Sapien 등과의 ‘코피티션(공동수주-수익쉐어)’은 전통 데이터 업계의 분업·리셀 구조를 온체인으로 계승한다. 합법성·출처증명·도메인 특화성은 대체불가능한 프리미엄을 만든다.
- 약세: 탈중앙 컴퓨트/스토리지. SLA·온디맨드성·조달 난제가 남아 기업은 여전히 중앙화·고신뢰 솔루션을 선호한다. 가격 이점만으로는 전환이 쉽지 않다.
- 귀결: 데이터는 모형 효율·정확도·비용을 동시에 개선하는 진짜 알파이며, 공급측 네트워크·검증 체계·법적 클린룸이 핵심 모트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는가: ‘시장’이 답한다
엔터프라이즈는 구체적 사양으로 수요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은 파일럿→단가/품질 측정→스케일로 학습한다. PublicAI는 7단계 연결망으로 언어/직능/취미별 ‘니치 표본’을 빠르게 호출한다. 크롤링/합성으로는 안 잡히는 롱테일이자, 자동화 라벨러를 부팅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최초 코퍼스다. 궁극적으로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요를 발신(MCP)하며 인간과 ‘진짜 데이터’에 비용을 지불하는 시장 구조가 정착된다.
https://youtu.be/Rg6YsXCAVlQ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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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I Will Completely Transform The Human Labor Economy - PublicAI Founder
AI agents are already paying humans for their data and 3.5 million people are earning from it.
In AI Supercycle episode 5, we sit down with Jordan Gray, co-founder of Public AI, to discuss how the AI economy creates new income streams for humans and why…
In AI Supercycle episode 5, we sit down with Jordan Gray, co-founder of Public AI, to discuss how the AI economy creates new income streams for humans and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