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02 Dems countered the Market Structure bill
하원에서 통과된 시장구조/자산명확성 법안 흐름과 달리, 상원 민주당 안은 DeFi 프론트엔드·프로토콜을 ‘디지털 자산 중개자’로 규정해 사실상 합법적 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항을 담은 것으로 지적됐다. 2022년 SBF가 로비 중 내놨던 ‘프런트엔드·중개자 책임 강화’ 프레임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한편 SBF는 25년 형량에 대한 항소에서 ‘현 행정부의 적대적 환경’을 거론했으나, 진행자들은 고객자금 유용·레버리지 도박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성공적 벤처투자 수익’ 논리로의 서사 전환을 일축했다.
1:08:54 Closing & Disclaimers
이번 급락은 레버리지 과다와 CEX 인프라 리스크가 결합된 전형적 사례였고, ‘정말 사이클이 끝났는가, 아니면 레버리지 세탁(리셋)인가’의 논쟁은 지속된다. 진행자들은 장기 투자자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디지털화될 것인가, 유동성·크레딧 사이클이 아직 정점이 아닌가”라는 라울 팔식 두 가지 질문을 상기시키며, 레버리지 자제와 펀더멘털 위주의 포지셔닝을 재강조한다.
https://youtu.be/rM5chsmE4ck 2시간 전 업로드 됨
하원에서 통과된 시장구조/자산명확성 법안 흐름과 달리, 상원 민주당 안은 DeFi 프론트엔드·프로토콜을 ‘디지털 자산 중개자’로 규정해 사실상 합법적 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항을 담은 것으로 지적됐다. 2022년 SBF가 로비 중 내놨던 ‘프런트엔드·중개자 책임 강화’ 프레임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한편 SBF는 25년 형량에 대한 항소에서 ‘현 행정부의 적대적 환경’을 거론했으나, 진행자들은 고객자금 유용·레버리지 도박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성공적 벤처투자 수익’ 논리로의 서사 전환을 일축했다.
1:08:54 Closing & Disclaimers
이번 급락은 레버리지 과다와 CEX 인프라 리스크가 결합된 전형적 사례였고, ‘정말 사이클이 끝났는가, 아니면 레버리지 세탁(리셋)인가’의 논쟁은 지속된다. 진행자들은 장기 투자자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디지털화될 것인가, 유동성·크레딧 사이클이 아직 정점이 아닌가”라는 라울 팔식 두 가지 질문을 상기시키며, 레버리지 자제와 펀더멘털 위주의 포지셔닝을 재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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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 Crypto Bull Market Over? Gold All-Time Highs, Crypto Whipsaws: Are We Topping or Resetting?
📣IMMUNEFI | CRYPTO SECURITY OS
https://bankless.cc/Immun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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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just saw a $19B wipeout in a single day. In this week’s Weekly Rollup, we break down the Friday Flash Crash, what really caused it, and whether it signals the end of the cycle or…
https://bankless.cc/Immun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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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just saw a $19B wipeout in a single day. In this week’s Weekly Rollup, we break down the Friday Flash Crash, what really caused it, and whether it signals the end of the cycle or…
Hyperliquid, Perps & the Future of Onchain Derivatives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로, 자금조달(funding)과 강제청산, 오라클·공유 오더북이 맞물려 스폿 가격을 추종하며 초과 레버리지와 헤징을 가능하게 한다.
2. 하이퍼리퀴드는 무VC·개방형 빌더 생태계·체인화된 오더북으로 급부상했고, 일 매출 수백만 달러·연환산 12~13억 달러, 24h 점유율 36% 등 실사용 지표가 폭발했다.
3. 데이터 신뢰성(세부 체결 데이터 부재·세탁거래 의혹), 지연·MEV·리스크엔진·브릿지 보안 등 과제와 함께,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등)·지갑 프런트엔드 수익화가 규칙을 바꾸고 있다.
0:00 Introduction
세 명의 진행자가 이번 화제의 중심을 퍼프(Perps)와 하이퍼리퀴드로 설정한 배경을 설명한다. 하이퍼리퀴드는 VC 없이 시작해 일찍부터 “이번 사이클엔 HYPE만 들고 간다”는 밈이 생길 만큼 기대를 모았고, 직전 주말 대규모 변동 구간에서 총 약 190억 달러가 청산되며 CEX/DEX 운용 차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바이낸스 다운타임과 환불 이슈, CZ와 Hyperliquid의 Jeff 간 트윗 설전이 겹치며 “온체인 인프라의 가용성·투명성” vs “중앙화 장애와 사후보상”의 대비가 부각됐다. 데이터 측면에선 Dune 대시보드들이 Hyperliquid 원장을 직접 파싱하기보다 DeFiLlama 집계를 재활용하는 현실을 지적했는데, 이는 비교·시각화엔 편리하지만 세밀 지표(세탁거래 필터링, 체결 단위 미스매치 등)에선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로, 자금조달(funding)과 강제청산, 오라클·공유 오더북이 맞물려 스폿 가격을 추종하며 초과 레버리지와 헤징을 가능하게 한다.
2. 하이퍼리퀴드는 무VC·개방형 빌더 생태계·체인화된 오더북으로 급부상했고, 일 매출 수백만 달러·연환산 12~13억 달러, 24h 점유율 36% 등 실사용 지표가 폭발했다.
3. 데이터 신뢰성(세부 체결 데이터 부재·세탁거래 의혹), 지연·MEV·리스크엔진·브릿지 보안 등 과제와 함께,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등)·지갑 프런트엔드 수익화가 규칙을 바꾸고 있다.
0:00 Introduction
세 명의 진행자가 이번 화제의 중심을 퍼프(Perps)와 하이퍼리퀴드로 설정한 배경을 설명한다. 하이퍼리퀴드는 VC 없이 시작해 일찍부터 “이번 사이클엔 HYPE만 들고 간다”는 밈이 생길 만큼 기대를 모았고, 직전 주말 대규모 변동 구간에서 총 약 190억 달러가 청산되며 CEX/DEX 운용 차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바이낸스 다운타임과 환불 이슈, CZ와 Hyperliquid의 Jeff 간 트윗 설전이 겹치며 “온체인 인프라의 가용성·투명성” vs “중앙화 장애와 사후보상”의 대비가 부각됐다. 데이터 측면에선 Dune 대시보드들이 Hyperliquid 원장을 직접 파싱하기보다 DeFiLlama 집계를 재활용하는 현실을 지적했는데, 이는 비교·시각화엔 편리하지만 세밀 지표(세탁거래 필터링, 체결 단위 미스매치 등)에선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0:42 Overview of Perpetual Decentralized Exchanges (Perp DEX)
Perp DEX는 중앙화 거래소가 독점하던 만기 없는 선물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서, 사용자 키 보관·투명한 체결 로그·외부 프런트엔드 참여(빌더) 등 Web3 고유의 장점을 접목한다. 핵심은 하나의 공유 오더북과 담보 관리가 동일 인프라 내에서 일어난다는 점으로, 프런트엔드(지갑·거래 페이지)가 달라도 동일한 주문 흐름·유동성 풀을 사용한다. 결과적으로 유동성 단절과 CEX별 사일로를 완화하며, 누구나 오더 라우팅을 붙여 수익화(수수료 쉐어)가 가능한 “퍼프 인프라 플랫폼” 모델이 가능해졌다. 이는 단순 AMM 스폿 DEX의 진화가 아니라, 레버리지·청산·펀딩·오라클이 결합된 파생상품 인프라의 개방화를 뜻한다.
4:05 Understanding Perpetual Contracts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이다. 전통 선물은 만기일에 정산되지만, 퍼프는 펀딩레이트를 통해 내부 지수가 스폿 인덱스에 수렴하도록 유인한다. 내부 가격이 스폿보다 높으면 롱이 숏에게 펀딩을 지급(프리미엄 해소), 반대면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이 메커니즘이 유지되는 전제는 거래소(혹은 체인)가 담보를 보유하고 강제청산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는 것. BitMEX가 2016년경 이를 암호화폐 시장 구조(24/7, 단일 인프라 내 담보관리)에 맞게 상품화했다.
레버리지 예: 담보 1,000달러로 50x 롱을 열면 가격이 2%만 역행해도 청산선에 근접한다. 반대로 2% 유리하게 움직이면 포지션 평가손익은 담보 대비 100%에 가깝게 달라질 수 있다. 포지션은 만기가 없지만, 펀딩비용이 누적되므로 장기 보유는 비용상 불리할 수 있다(특정 구간에선 연환산 100%에 육박하는 극단 펀딩도 발생). 기술적으로는 오라클 정확도·지연, 리스크엔진의 유지증거금/청산 로직, ADL(자동 디레버리징) 등 미세 설계가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한다. 또한 1x 롱으로 사실상 스폿 익스포저를 구현할 수 있지만, 계속되는 펀딩 코스트·슬리피지/수수료를 고려하면 효율적 스폿 대체는 아니라는 실무적 포인트도 짚는다.
19:37 The Rise of Hyperliquid and Market Dynamics
데이터 하이라이트:
- 24시간 거래량 점유율: Hyperliquid 약 36%로 1위(DeFiLlama 집계 기준).
- TVL: 약 60억 달러(체인 레벨 L1/L2 TVL과 단순 비교는 곤란하지만, 파생상품 수수료 구조상 마진·현금창출력이 높다).
- 일매출: 일 30만~770만 달러 범위가 관찰되며, 평시 200만~300만 달러대가 다수. 연환산 12~13억 달러.
- 빌더 생태계: 200+ 프런트엔드가 오더북에 라우팅. 7일 기준 프런트엔드별 수익(추정)에서 Phantom 지갑이 선두권(연환산 약 5,500만 달러), MetaMask는 퍼프 ~1,300만+스왑 ~3,300만=총 ~4,600만 달러. Based, Inco 등도 상위. 빌더 경유 일일 사용자 수는 총 ~8천 명 수준(프런트엔드 분산, 직접 프런트엔드 사용 제외, 집계 방식 차 주의).
이 모델의 전략적 의미는 “오더북 인프라를 체인화”해 누구나 프런트엔드를 얹어 수익을 분담하는 구조를 연다는 것. 반면 경쟁 측면에선 바이낸스 생태계의 대응이 관찰된다. 커뮤니티에선 BNB 체인 기반 새로운 퍼프(대화 중 ‘Aster/AA’로 지칭) 부상을 거론하지만, 세부 데이터 투명성이 낮아 검증 이슈가 존재한다. 실무적으로 DeFiLlama는 세부 체결 데이터 없이 집계 API만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세탁거래 필터링이 곤란해 리스트 제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로 특정 신규 퍼프의 거래량 궤적이 바이낸스 퍼프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관을 보인다는 분석이 공유되며 신뢰도 논란이 일었다. 요지는 온체인 파생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데이터 품질과 집계 방법론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7:40 Challenges and Innovations in Perp DEX
기술·시장 과제:
- 지연(latency)·MEV·오라클: 퍼프는 밀리초 단위 체결·가격 반영이 수익/리스크를 좌우한다. 온체인에서는 블록 타임·메브 샌드위칭·오라클 업데이트 지연이 공정성·청산 정확도에 직격한다. 이를 피해 별도 실행 레이어·시퀸서·프리컨펌 등을 채택하거나, 체인 특화 엔진(하이퍼리퀴드의 전용 L1 등)으로 접근하는 사례가 나온다.
- 리스크 엔진·보험기금: 극단 변동(예: 주말 190억 달러 청산)에서 포지션 청산·부채 처리·ADL의 공정성과 신속성이 거래소 생존을 좌우한다. 온체인에선 파라미터와 회계가 투명해지는 대신, 이벤트 드리븐 병목과 실행 실패 리스크를 더 면밀히 설계해야 한다.
새 디자인·제품:
-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Lighter Perps”): 체결 데이터 전체 대신 증명만 L1에 올려 보안 상속과 데이터 비용 절감을 동시에 노린다. 이들은 블롭 게시로 대역폭을 활용하고, 단계적 탈중앙화(Stage 1 지향)와 검증 가능한 브릿지 보안(검증 실패 시 인출 가능)을 설계 포인트로 삼는다. 코드베이스 유사성·차용(예: zkSync 영감) 이슈는 있지만, 목표는 “종료돼도 자금 회수 가능한” 온체인 파생 인프라다.
- 지갑 프런트엔드의 수익화: Phantom·MetaMask가 하이퍼리퀴드 오더북에 라우팅해 연환산 수천만 달러 수익을 만드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유저 획득 채널이자 곧 수익센터가 된다는 점에서, 거래소→지갑으로 가치 포획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상장 관행 변화 가능성: 일부 빌더는 CEX 상장 관행(예: 대형 거래소가 토큰 공급의 ~8%를 요구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Coinbase는 “Base에 구축하면 상장” 기조라는 업계 풍문이 돈다. 온체인 퍼프·유동성 인프라가 성숙할수록, 토큰 출시가 CEX 룰에 덜 종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35:15 Outro
요약적으로 퍼프/레버리지는 CEX의 마지막 요새였으나, 하이퍼리퀴드처럼 오더북과 리스크 엔진을 체인화하고 생태계 빌더에게 개방하는 설계가 상용 스케일에 도달하고 있다. 예외적 가용성·투명성·조립가능성은 온체인 파생의 장기 우위를 뒷받침하며, 향후 경쟁은 “누가 더 낮은 지연·정확한 오라클·탄탄한 리스크엔진·검증 가능한 데이터·보안적 브릿지”를 갖추느냐로 귀결될 것이다.
https://youtu.be/NICS6RbbYS8 38분 전 업로드 됨
Perp DEX는 중앙화 거래소가 독점하던 만기 없는 선물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서, 사용자 키 보관·투명한 체결 로그·외부 프런트엔드 참여(빌더) 등 Web3 고유의 장점을 접목한다. 핵심은 하나의 공유 오더북과 담보 관리가 동일 인프라 내에서 일어난다는 점으로, 프런트엔드(지갑·거래 페이지)가 달라도 동일한 주문 흐름·유동성 풀을 사용한다. 결과적으로 유동성 단절과 CEX별 사일로를 완화하며, 누구나 오더 라우팅을 붙여 수익화(수수료 쉐어)가 가능한 “퍼프 인프라 플랫폼” 모델이 가능해졌다. 이는 단순 AMM 스폿 DEX의 진화가 아니라, 레버리지·청산·펀딩·오라클이 결합된 파생상품 인프라의 개방화를 뜻한다.
4:05 Understanding Perpetual Contracts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이다. 전통 선물은 만기일에 정산되지만, 퍼프는 펀딩레이트를 통해 내부 지수가 스폿 인덱스에 수렴하도록 유인한다. 내부 가격이 스폿보다 높으면 롱이 숏에게 펀딩을 지급(프리미엄 해소), 반대면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이 메커니즘이 유지되는 전제는 거래소(혹은 체인)가 담보를 보유하고 강제청산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는 것. BitMEX가 2016년경 이를 암호화폐 시장 구조(24/7, 단일 인프라 내 담보관리)에 맞게 상품화했다.
레버리지 예: 담보 1,000달러로 50x 롱을 열면 가격이 2%만 역행해도 청산선에 근접한다. 반대로 2% 유리하게 움직이면 포지션 평가손익은 담보 대비 100%에 가깝게 달라질 수 있다. 포지션은 만기가 없지만, 펀딩비용이 누적되므로 장기 보유는 비용상 불리할 수 있다(특정 구간에선 연환산 100%에 육박하는 극단 펀딩도 발생). 기술적으로는 오라클 정확도·지연, 리스크엔진의 유지증거금/청산 로직, ADL(자동 디레버리징) 등 미세 설계가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한다. 또한 1x 롱으로 사실상 스폿 익스포저를 구현할 수 있지만, 계속되는 펀딩 코스트·슬리피지/수수료를 고려하면 효율적 스폿 대체는 아니라는 실무적 포인트도 짚는다.
19:37 The Rise of Hyperliquid and Market Dynamics
데이터 하이라이트:
- 24시간 거래량 점유율: Hyperliquid 약 36%로 1위(DeFiLlama 집계 기준).
- TVL: 약 60억 달러(체인 레벨 L1/L2 TVL과 단순 비교는 곤란하지만, 파생상품 수수료 구조상 마진·현금창출력이 높다).
- 일매출: 일 30만~770만 달러 범위가 관찰되며, 평시 200만~300만 달러대가 다수. 연환산 12~13억 달러.
- 빌더 생태계: 200+ 프런트엔드가 오더북에 라우팅. 7일 기준 프런트엔드별 수익(추정)에서 Phantom 지갑이 선두권(연환산 약 5,500만 달러), MetaMask는 퍼프 ~1,300만+스왑 ~3,300만=총 ~4,600만 달러. Based, Inco 등도 상위. 빌더 경유 일일 사용자 수는 총 ~8천 명 수준(프런트엔드 분산, 직접 프런트엔드 사용 제외, 집계 방식 차 주의).
이 모델의 전략적 의미는 “오더북 인프라를 체인화”해 누구나 프런트엔드를 얹어 수익을 분담하는 구조를 연다는 것. 반면 경쟁 측면에선 바이낸스 생태계의 대응이 관찰된다. 커뮤니티에선 BNB 체인 기반 새로운 퍼프(대화 중 ‘Aster/AA’로 지칭) 부상을 거론하지만, 세부 데이터 투명성이 낮아 검증 이슈가 존재한다. 실무적으로 DeFiLlama는 세부 체결 데이터 없이 집계 API만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세탁거래 필터링이 곤란해 리스트 제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로 특정 신규 퍼프의 거래량 궤적이 바이낸스 퍼프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관을 보인다는 분석이 공유되며 신뢰도 논란이 일었다. 요지는 온체인 파생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데이터 품질과 집계 방법론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7:40 Challenges and Innovations in Perp DEX
기술·시장 과제:
- 지연(latency)·MEV·오라클: 퍼프는 밀리초 단위 체결·가격 반영이 수익/리스크를 좌우한다. 온체인에서는 블록 타임·메브 샌드위칭·오라클 업데이트 지연이 공정성·청산 정확도에 직격한다. 이를 피해 별도 실행 레이어·시퀸서·프리컨펌 등을 채택하거나, 체인 특화 엔진(하이퍼리퀴드의 전용 L1 등)으로 접근하는 사례가 나온다.
- 리스크 엔진·보험기금: 극단 변동(예: 주말 190억 달러 청산)에서 포지션 청산·부채 처리·ADL의 공정성과 신속성이 거래소 생존을 좌우한다. 온체인에선 파라미터와 회계가 투명해지는 대신, 이벤트 드리븐 병목과 실행 실패 리스크를 더 면밀히 설계해야 한다.
새 디자인·제품:
-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Lighter Perps”): 체결 데이터 전체 대신 증명만 L1에 올려 보안 상속과 데이터 비용 절감을 동시에 노린다. 이들은 블롭 게시로 대역폭을 활용하고, 단계적 탈중앙화(Stage 1 지향)와 검증 가능한 브릿지 보안(검증 실패 시 인출 가능)을 설계 포인트로 삼는다. 코드베이스 유사성·차용(예: zkSync 영감) 이슈는 있지만, 목표는 “종료돼도 자금 회수 가능한” 온체인 파생 인프라다.
- 지갑 프런트엔드의 수익화: Phantom·MetaMask가 하이퍼리퀴드 오더북에 라우팅해 연환산 수천만 달러 수익을 만드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유저 획득 채널이자 곧 수익센터가 된다는 점에서, 거래소→지갑으로 가치 포획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상장 관행 변화 가능성: 일부 빌더는 CEX 상장 관행(예: 대형 거래소가 토큰 공급의 ~8%를 요구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Coinbase는 “Base에 구축하면 상장” 기조라는 업계 풍문이 돈다. 온체인 퍼프·유동성 인프라가 성숙할수록, 토큰 출시가 CEX 룰에 덜 종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35:15 Outro
요약적으로 퍼프/레버리지는 CEX의 마지막 요새였으나, 하이퍼리퀴드처럼 오더북과 리스크 엔진을 체인화하고 생태계 빌더에게 개방하는 설계가 상용 스케일에 도달하고 있다. 예외적 가용성·투명성·조립가능성은 온체인 파생의 장기 우위를 뒷받침하며, 향후 경쟁은 “누가 더 낮은 지연·정확한 오라클·탄탄한 리스크엔진·검증 가능한 데이터·보안적 브릿지”를 갖추느냐로 귀결될 것이다.
https://youtu.be/NICS6RbbYS8 38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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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Perps & the Future of Onchain Derivatives
We discuss:
- What Perp DEXs are and how they differ from spot
- Mechanics of perpetual contracts: funding, leverage, liquidations, oracles
- Hyperliquid’s rise and current market dynamics
- Key challenges: latency, MEV, risk engines, insurance funds
- New…
- What Perp DEXs are and how they differ from spot
- Mechanics of perpetual contracts: funding, leverage, liquidations, oracles
- Hyperliquid’s rise and current market dynamics
- Key challenges: latency, MEV, risk engines, insurance funds
- New…
Matt Odell | Bitcoin, Nostr & Freedom Tech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오델은 ‘비트코인(돈) + Nostr(말·정체성)’을 디지털 주권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중독과 감시를 기본 전제로 설계된 빅테크 모델을 개방형 프로토콜과 수익성 있는 윤리적 비즈니스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재무(Treasury) 기업’ 열풍은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vs 기타의 구도로 요약되며, 대부분은 소매를 상대로 한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지분놀이에 가깝다. 장기 승자는 현금흐름을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진짜 수익 기업들.
3. 코어 vs 노츠 논쟁은 ‘정책 vs 합의’의 구분을 흐린 채 과열되어 있다. 오델은 다양한 구현체와 투명한 독립 펀딩(OpenSats 등) 확대, 실사용자 자가보관 증가, 그리고 “더 빨리 이기기”를 강조한다.
00:00:00 Introduction
대니와 오델이 나슈빌에서 재회. 오델은 트위터(구 X) 계정을 삭제하고 Nostr로 완전 이동한 배경을 “사업적으로는 손해, 개인적으로는 성공”이라 설명한다. 1031, OpenSats, Bitcoin Park 등 자신이 얽힌 조직은 잘 굴러가고 있으며, 본인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자유 기술을 키우는 조용한 빌더가 되고자 한다고 재확인한다. 아버지가 된 이후 기기·소셜 중독을 더 경계하게 됐고, 아이들 앞에서의 디지털 습관이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개인적 맥락도 공유한다.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오델은 ‘비트코인(돈) + Nostr(말·정체성)’을 디지털 주권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중독과 감시를 기본 전제로 설계된 빅테크 모델을 개방형 프로토콜과 수익성 있는 윤리적 비즈니스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재무(Treasury) 기업’ 열풍은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vs 기타의 구도로 요약되며, 대부분은 소매를 상대로 한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지분놀이에 가깝다. 장기 승자는 현금흐름을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진짜 수익 기업들.
3. 코어 vs 노츠 논쟁은 ‘정책 vs 합의’의 구분을 흐린 채 과열되어 있다. 오델은 다양한 구현체와 투명한 독립 펀딩(OpenSats 등) 확대, 실사용자 자가보관 증가, 그리고 “더 빨리 이기기”를 강조한다.
00:00:00 Introduction
대니와 오델이 나슈빌에서 재회. 오델은 트위터(구 X) 계정을 삭제하고 Nostr로 완전 이동한 배경을 “사업적으로는 손해, 개인적으로는 성공”이라 설명한다. 1031, OpenSats, Bitcoin Park 등 자신이 얽힌 조직은 잘 굴러가고 있으며, 본인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자유 기술을 키우는 조용한 빌더가 되고자 한다고 재확인한다. 아버지가 된 이후 기기·소셜 중독을 더 경계하게 됐고, 아이들 앞에서의 디지털 습관이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개인적 맥락도 공유한다.
00:01:43 Going Nostr Only
오델은 과거 비트코인 상위 계정이었지만, 도파민 루프와 ‘니치 셀럽’의 소모적 삶을 끊기 위해 계정을 삭제했다. 1031의 X 운영은 아카이브로 학습된 LLM과 인턴이 처리한다고 농담 섞어 말한다. 트위터를 유지하며 Nostr로 유도하는 길도 있었지만 “목표가 무엇이냐”의 문제라며, 자신은 영향력 극대화보다 개인 우선순위—자유 기술의 보급—를 선택했다고 강조한다.
00:04:10 Breaking Free From Device Addiction
핵심은 ‘설계’다. 지금의 웹·소셜은 데이터 수확과 중독 최적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삼는다. 오델은 소셜 앱 삭제(모바일)→데스크톱만 사용 같은 위생 습관을 권장하면서, Kagi의 1일 1회 요약 뉴스 앱처럼 ‘중독을 유도하지 않는’ 제품 설계를 예로 든다. 청소년 급진화 문제를 근거로 인터넷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지지만, 그는 검열·통제는 해법이 아니라며 ‘더 나은 도구’로 문제(중독·과몰입·루머)에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00:11:02 The Rise Of Online Censorship
미국 다수 주의 연령 인증 의무화, 유튜브의 VPN 차단, X가 앱스토어 레벨의 연령 인증을 로비한다는 주장 등은 광고 판매를 위한 ‘확실한 사용자 프로필’ 확보와 직결된다. 데이터가 자산인 순간 기업-사용자 관계는 구조적으로 약탈적이 된다(Gmail의 본질은 이메일 스캐닝·판매). VPN 차단→우회 차단이라는 규제 사다리는 필연적이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터넷’은 계속 압박받고 있다.
00:14:45 Will The Internet Ever Be Free Again?
가능성은 여전하다. 비트코인은 ‘결제의 오픈 API’, Nostr는 ‘정체성·발화의 오픈 API’ 역할을 한다. 닫힌 API(X, Reddit, Meta 등)와 대조되는 반대 축이다. 글로벌 비트코인 서밋의 ‘바이브 코딩’ 사례, Alex Gleason의 ‘Shakespeare’(Nostr+BTC 앱을 프롬프트로 빌드) 등으로 오픈 스택의 개발 속도는 빨라졌다. 상층 앱이 중독적 설계를 해도 스위칭 코스트가 극저(키 복붙)면 ‘덜 중독적·덜 검열’ 앱이 경쟁 우위를 갖는다.
00:17:36 Bitcoin + Nostr: Building Freedom From The Ground Up
오델은 ‘담장 친 정원(walled garden) vs 열린 들판(open fields)’ 비유를 든다. Nostr·Primal은 오픈소스이며, 서비스가 변질돼도 개인 키만 옮기면 생태계 간 이동이 즉시 가능하다. 1031은 창업자들에게 폐쇄성 대신 개방형 모델을 권하고, 이는 사용자-서비스 간 인센티브 정렬로 이어진다. 비트코인 지갑에서도 Moon→Phoenix 이동은 1 트랜잭션이지만, Nostr 앱 스위치는 Ctrl-C/V가 전부다. 스위칭 코스트를 최소화하면 자연히 사용자 친화적 경쟁이 촉진된다.
00:25:07 How Open Protocols Beat Big Tech
이용자 수는 ‘충분히 중요할 것을 크로스포스트하는临계치’만 넘으면 된다. Nostr의 ‘실사용자 수’는 추정이 어렵고(오픈 그래프, 잠수 유저, 봇), 중앙집중형 플랫폼의 수치도 검증 불가(조회수 과장). 핵심은 ‘서명된 콘텐츠’다. 대형 플랫폼은 특정 지역·집단에만 수정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케냐 대통령 가정). 반면 Nostr 동영상은 해시+서명으로 불변·출처를 검증한다. ‘포스트 트루스’ 시대의 신뢰 기반을 코드로 마련하는 셈이다.
00:34:29 Bitcoin As Truth In A Post-Truth World
비트코인은 24/7 가격발견이 이뤄지는 ‘진실의 장부’다. 장기적으로 달러가 아닌 실물 구매력(집, 소, 에너지)으로 가치를 가늠하게 된다. 한편 차별적 동적 가격(복지 수급자·개인 프로필별 다른 가격 책정) 같은 데이터-프로파일링 기반 경제가 확산하면, ‘달러 가격’ 자체의 의미가 흔들린다. 이때 변조 불가능한 회계 단위(비트코인)와 변조 불가능한 발화(서명·검증 가능한 Nostr)가 디지털 사회의 토대가 된다.
00:42:23 Bitcoin Treasury Companies
오델은 이번 사이클의 ‘재무 기업’ 내러티브를 두 갈래로 본다. 1)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우선주 구조 등 독특한 자본시장 실험으로 시장이 어떻게 가격해야 할지 아직 모르는 케이스. 2) 그 외 다수: 실사업·현금흐름 없이 레버리지·프리미엄/NAV 차익에 기대며 소매를 끌어들인 ‘레버리지 비트코인 지분’ 군집. 2017 ICO 시즌과 유사한 도덕적 해이와 인플루언서 포획 문제(팟캐스터의 보드 합류, “주식 사세요” 유도)를 지적한다. ‘사람은 망가질 권리도 있다’는 자유시장론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수익성과 성장, 비트코인 저축을 병행하는 ‘진짜 사업’이 승자가 될 것이라 본다. 테더(연 200~250억 달러 이익 → BTC·금 매수), 스트라이크(5분기 연속 흑자→BTC 저축) 같은 사례가 그 모형이다. ‘관할 차익(영국·호주 상장)’ 주장은 과장됐고, SPAC은 구조상 소매에 불리한 록업·가격 궤적을 보이기 쉽다. JP모건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담론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우량 기업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환을 자극할 수 있으나, 커리어 리스크와 회계·세무 관성이 여전히 장벽이다.
01:05:06 Knots vs Core & In-Fighting in Bitcoin
현재 논쟁은 ‘노드 정책(policy) vs 합의(consensus) 규칙’을 혼동하며 과열됐다. OpenSats는 소프트포크·하드포크 작업엔 극도로 보수적이며, 장기 유지보수·버그 수정·리뷰 생태계 확대에 자금을 댄다. 오델은 대안 구현체(예: Knots, UTXO 기반의 Floressa 등)와 다중 유지관리자, 투명한 독립 펀딩을 늘려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개발자 해고·취소’식의 캔슬 컬처는 독을 남기고, 자가보관 겁주기는 실제 사용자 축소로 이어진다. 많은 참여자가 선의로도 감정과 ‘메인 캐릭터 증후군’에 휘둘리고 있다. 더 많은 노드, 더 나은 리뷰, 덜한 드라마가 해법이다.
01:26:27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BitVM·롤업류 L2에 대해 그는 “대부분 산만함”으로 본다. 필요한 유즈케이스가 모호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어차피 발행사(테더)에 대한 신용이 핵심이라 체인 선택은 본질을 바꾸지 않는다(트론 테더가 저렴·편리하니 쓴다). 수수료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위 ‘편법적’ 구성은 더 비싸지고, 결국 중앙화/저가 체인이 승리할 공산이 크다. 거시적으로는 2022 러시아 제재로 ‘달러 무기화’가 가속되며 비달러 거래(금·다중국 통화 바스켓)가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신뢰가 얽힌 체계는 언젠가 균열되고, ‘무신뢰 글로벌 결제자산’인 비트코인이 최종귀착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맨더블스’식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은 금 몰수 대비 압수 난이도가 훨씬 높고, 관할 경쟁을 촉진해 조세·규제의 포식성을 낮춘다.
오델은 과거 비트코인 상위 계정이었지만, 도파민 루프와 ‘니치 셀럽’의 소모적 삶을 끊기 위해 계정을 삭제했다. 1031의 X 운영은 아카이브로 학습된 LLM과 인턴이 처리한다고 농담 섞어 말한다. 트위터를 유지하며 Nostr로 유도하는 길도 있었지만 “목표가 무엇이냐”의 문제라며, 자신은 영향력 극대화보다 개인 우선순위—자유 기술의 보급—를 선택했다고 강조한다.
00:04:10 Breaking Free From Device Addiction
핵심은 ‘설계’다. 지금의 웹·소셜은 데이터 수확과 중독 최적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삼는다. 오델은 소셜 앱 삭제(모바일)→데스크톱만 사용 같은 위생 습관을 권장하면서, Kagi의 1일 1회 요약 뉴스 앱처럼 ‘중독을 유도하지 않는’ 제품 설계를 예로 든다. 청소년 급진화 문제를 근거로 인터넷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지지만, 그는 검열·통제는 해법이 아니라며 ‘더 나은 도구’로 문제(중독·과몰입·루머)에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00:11:02 The Rise Of Online Censorship
미국 다수 주의 연령 인증 의무화, 유튜브의 VPN 차단, X가 앱스토어 레벨의 연령 인증을 로비한다는 주장 등은 광고 판매를 위한 ‘확실한 사용자 프로필’ 확보와 직결된다. 데이터가 자산인 순간 기업-사용자 관계는 구조적으로 약탈적이 된다(Gmail의 본질은 이메일 스캐닝·판매). VPN 차단→우회 차단이라는 규제 사다리는 필연적이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터넷’은 계속 압박받고 있다.
00:14:45 Will The Internet Ever Be Free Again?
가능성은 여전하다. 비트코인은 ‘결제의 오픈 API’, Nostr는 ‘정체성·발화의 오픈 API’ 역할을 한다. 닫힌 API(X, Reddit, Meta 등)와 대조되는 반대 축이다. 글로벌 비트코인 서밋의 ‘바이브 코딩’ 사례, Alex Gleason의 ‘Shakespeare’(Nostr+BTC 앱을 프롬프트로 빌드) 등으로 오픈 스택의 개발 속도는 빨라졌다. 상층 앱이 중독적 설계를 해도 스위칭 코스트가 극저(키 복붙)면 ‘덜 중독적·덜 검열’ 앱이 경쟁 우위를 갖는다.
00:17:36 Bitcoin + Nostr: Building Freedom From The Ground Up
오델은 ‘담장 친 정원(walled garden) vs 열린 들판(open fields)’ 비유를 든다. Nostr·Primal은 오픈소스이며, 서비스가 변질돼도 개인 키만 옮기면 생태계 간 이동이 즉시 가능하다. 1031은 창업자들에게 폐쇄성 대신 개방형 모델을 권하고, 이는 사용자-서비스 간 인센티브 정렬로 이어진다. 비트코인 지갑에서도 Moon→Phoenix 이동은 1 트랜잭션이지만, Nostr 앱 스위치는 Ctrl-C/V가 전부다. 스위칭 코스트를 최소화하면 자연히 사용자 친화적 경쟁이 촉진된다.
00:25:07 How Open Protocols Beat Big Tech
이용자 수는 ‘충분히 중요할 것을 크로스포스트하는临계치’만 넘으면 된다. Nostr의 ‘실사용자 수’는 추정이 어렵고(오픈 그래프, 잠수 유저, 봇), 중앙집중형 플랫폼의 수치도 검증 불가(조회수 과장). 핵심은 ‘서명된 콘텐츠’다. 대형 플랫폼은 특정 지역·집단에만 수정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케냐 대통령 가정). 반면 Nostr 동영상은 해시+서명으로 불변·출처를 검증한다. ‘포스트 트루스’ 시대의 신뢰 기반을 코드로 마련하는 셈이다.
00:34:29 Bitcoin As Truth In A Post-Truth World
비트코인은 24/7 가격발견이 이뤄지는 ‘진실의 장부’다. 장기적으로 달러가 아닌 실물 구매력(집, 소, 에너지)으로 가치를 가늠하게 된다. 한편 차별적 동적 가격(복지 수급자·개인 프로필별 다른 가격 책정) 같은 데이터-프로파일링 기반 경제가 확산하면, ‘달러 가격’ 자체의 의미가 흔들린다. 이때 변조 불가능한 회계 단위(비트코인)와 변조 불가능한 발화(서명·검증 가능한 Nostr)가 디지털 사회의 토대가 된다.
00:42:23 Bitcoin Treasury Companies
오델은 이번 사이클의 ‘재무 기업’ 내러티브를 두 갈래로 본다. 1)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우선주 구조 등 독특한 자본시장 실험으로 시장이 어떻게 가격해야 할지 아직 모르는 케이스. 2) 그 외 다수: 실사업·현금흐름 없이 레버리지·프리미엄/NAV 차익에 기대며 소매를 끌어들인 ‘레버리지 비트코인 지분’ 군집. 2017 ICO 시즌과 유사한 도덕적 해이와 인플루언서 포획 문제(팟캐스터의 보드 합류, “주식 사세요” 유도)를 지적한다. ‘사람은 망가질 권리도 있다’는 자유시장론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수익성과 성장, 비트코인 저축을 병행하는 ‘진짜 사업’이 승자가 될 것이라 본다. 테더(연 200~250억 달러 이익 → BTC·금 매수), 스트라이크(5분기 연속 흑자→BTC 저축) 같은 사례가 그 모형이다. ‘관할 차익(영국·호주 상장)’ 주장은 과장됐고, SPAC은 구조상 소매에 불리한 록업·가격 궤적을 보이기 쉽다. JP모건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담론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우량 기업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환을 자극할 수 있으나, 커리어 리스크와 회계·세무 관성이 여전히 장벽이다.
01:05:06 Knots vs Core & In-Fighting in Bitcoin
현재 논쟁은 ‘노드 정책(policy) vs 합의(consensus) 규칙’을 혼동하며 과열됐다. OpenSats는 소프트포크·하드포크 작업엔 극도로 보수적이며, 장기 유지보수·버그 수정·리뷰 생태계 확대에 자금을 댄다. 오델은 대안 구현체(예: Knots, UTXO 기반의 Floressa 등)와 다중 유지관리자, 투명한 독립 펀딩을 늘려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개발자 해고·취소’식의 캔슬 컬처는 독을 남기고, 자가보관 겁주기는 실제 사용자 축소로 이어진다. 많은 참여자가 선의로도 감정과 ‘메인 캐릭터 증후군’에 휘둘리고 있다. 더 많은 노드, 더 나은 리뷰, 덜한 드라마가 해법이다.
01:26:27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BitVM·롤업류 L2에 대해 그는 “대부분 산만함”으로 본다. 필요한 유즈케이스가 모호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어차피 발행사(테더)에 대한 신용이 핵심이라 체인 선택은 본질을 바꾸지 않는다(트론 테더가 저렴·편리하니 쓴다). 수수료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위 ‘편법적’ 구성은 더 비싸지고, 결국 중앙화/저가 체인이 승리할 공산이 크다. 거시적으로는 2022 러시아 제재로 ‘달러 무기화’가 가속되며 비달러 거래(금·다중국 통화 바스켓)가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신뢰가 얽힌 체계는 언젠가 균열되고, ‘무신뢰 글로벌 결제자산’인 비트코인이 최종귀착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맨더블스’식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은 금 몰수 대비 압수 난이도가 훨씬 높고, 관할 경쟁을 촉진해 조세·규제의 포식성을 낮춘다.
01:48:10 Accelerating Bitcoin Adoption For The Next Generation
실사용자 저변은 생각보다 얇다. 오델의 거친 추정: 자가보관 1 BTC 보유자는 10~20만 명, 1,000만 사토시(약 1.2만 달러) 보유자는 500만~1,000만 명 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5% 도달(5억 명)을 위해선 100배 확대가 필요하다. ETF·재무기업은 가격·관심을 끌어올려 총량엔 도움 되지만, 자가보관 유입을 늦추는 역효과도 있다(ETF 인-카인드 인출이 일반화되면 교량 역할 가능). 가속의 해법은 두 갈래: 1) 토대층—오픈소스·오픈 프로토콜에 대한 장기·투명한 펀딩(OpenSats 등), 2) 확장층—윤리적이고 수익성 있는 민간 기업으로 대중화(1031의 투자·보육 전략). 교육(팟캐스트·Bitcoin Park)과 정책(BPI)으로 외부 리스크를 낮추며, “비트코인은 이기고 있고, 더 빨리 이기게 만들자”가 오델의 결론이다.
https://youtu.be/SkC17z8CP4Y 24분 전 업로드 됨
실사용자 저변은 생각보다 얇다. 오델의 거친 추정: 자가보관 1 BTC 보유자는 10~20만 명, 1,000만 사토시(약 1.2만 달러) 보유자는 500만~1,000만 명 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5% 도달(5억 명)을 위해선 100배 확대가 필요하다. ETF·재무기업은 가격·관심을 끌어올려 총량엔 도움 되지만, 자가보관 유입을 늦추는 역효과도 있다(ETF 인-카인드 인출이 일반화되면 교량 역할 가능). 가속의 해법은 두 갈래: 1) 토대층—오픈소스·오픈 프로토콜에 대한 장기·투명한 펀딩(OpenSats 등), 2) 확장층—윤리적이고 수익성 있는 민간 기업으로 대중화(1031의 투자·보육 전략). 교육(팟캐스트·Bitcoin Park)과 정책(BPI)으로 외부 리스크를 낮추며, “비트코인은 이기고 있고, 더 빨리 이기게 만들자”가 오델의 결론이다.
https://youtu.be/SkC17z8CP4Y 24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Why Bitcoin Must Win | Matt Odell
Matt Odell is host of Citadel Dispatch, co-host of Rabbit Hole Recap, managing partner at Ten31 and co-founder of OpenSats & Bitcoin Park. In this episode, we dive into the rise of surveillance capitalism, why freedom tech is the only path forward, and what…
Binance Listing Fee Fight: What's a Fair Price to List on the Top Crypto Exchange?
Unchained
3줄 요약
1. CJ가 공개한 바이낸스의 ‘상장 조건’이 업계의 고질적인 단기 추출 구조(상장일 유통·덤핑, 리테일 출구 유동성화)를 정면으로 드러내며 투명성 요구를 폭발시켰다.
2. 닉은 “진실은 코멘트에 있다”고 강조하며 토큰보다 제품(특히 온체인 예측시장)의 실사용·소유 정렬을 중시, VC·시장조성·CEX 간 비대칭 구조를 비판했다.
3.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안 번다, 전량 유저 배분·예치금은 보호장치”라 했지만, CJ는 실증 데이터(런치패드 성과·상장 패턴)로 반박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0:00 Introduction
로라 신이 바이낸스 상장과 토큰 배분의 권력 역학을 주제로, 리미틀리스(예측시장 앱) 창업자 CJ 헤더링턴과 1컨퍼메이션의 닉 토마이노를 초대한다. 대화는 “리테일 덤핑” 구조,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담합적 인센티브, 그리고 “혁명은 중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테마로 압축된다. 이후 바이낸스의 반응, 온체인 전환 가속, 그리고 제품 중심의 장기주의가 핵심 축으로 이어진다.
Unchained
3줄 요약
1. CJ가 공개한 바이낸스의 ‘상장 조건’이 업계의 고질적인 단기 추출 구조(상장일 유통·덤핑, 리테일 출구 유동성화)를 정면으로 드러내며 투명성 요구를 폭발시켰다.
2. 닉은 “진실은 코멘트에 있다”고 강조하며 토큰보다 제품(특히 온체인 예측시장)의 실사용·소유 정렬을 중시, VC·시장조성·CEX 간 비대칭 구조를 비판했다.
3.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안 번다, 전량 유저 배분·예치금은 보호장치”라 했지만, CJ는 실증 데이터(런치패드 성과·상장 패턴)로 반박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0:00 Introduction
로라 신이 바이낸스 상장과 토큰 배분의 권력 역학을 주제로, 리미틀리스(예측시장 앱) 창업자 CJ 헤더링턴과 1컨퍼메이션의 닉 토마이노를 초대한다. 대화는 “리테일 덤핑” 구조,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담합적 인센티브, 그리고 “혁명은 중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테마로 압축된다. 이후 바이낸스의 반응, 온체인 전환 가속, 그리고 제품 중심의 장기주의가 핵심 축으로 이어진다.
2:24 Why CJ decided to reveal Binance’s alleged listing terms
CJ는 바이낸스가 제안한 상장 조건을 공개했다. 핵심 항목은 1) 상장 첫날 알파 에어드롭 1%, 2) 6개월간 추가 에어드롭 3%, 3) 마케팅용 1%(바이낸스 재량), 4) 팬케이크스왑 유동성 풀 TVL 100% 제공(100만 달러+), 5) 25만 달러 보증금, 6) BNB 홀더 프로그램용 3%, 7) 바이낸스 어필리에이트 마케터에 20만 달러 상당 토큰, 8) 현물 상장용 BNB 200만 달러 보증금 등으로 총 8%+보증금 구조다. 그는 NDA가 없어 공개 가능했고, “진실이 산업을 전진시킨다”는 이유를 들었다. 단기 상장일 가격행위에 초점을 맞춘 구조가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과 상충하며, 리테일을 출구 유동성으로 삼는 관행은 지속 불가능·잠재적 위법이라고 비판했다.
8:44 Why he built Limitless on Base
리미틀리스가 베이스를 택한 이유로 CJ는 “빌더 친화, 토큰 수급 강탈 없는 생태계, 의미 있는 제품에 대한 코인베이스·커뮤니티의 실질적 지원”을 꼽았다. 온체인 세계의 확대와 함께 CEX 중심 분배 대신 투명하고 장기 정렬된 온체인 분배·유통 메커니즘의 장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9:11 Whether Base coordinated with CJ before he went public
Jesse Pollak의 CEX 상장 수수료(토큰 2~9%) 비판 트윗과 CJ의 공개는 “사전 조율 없음”. 닉은 “계산된 마케팅이 아니라 그냥 진실을 트윗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론은 이미 CEX 추출 구조에 피로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베이스가 여론을 ‘만든’ 게 아니라 흐름이 무르익은 상황에서 터졌다는 맥락이다.
13:04 How the crypto world reacted to CJ’s viral tweet
트윗은 수백만 뷰로 확산. “이후 아무도 너희와 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더 많은 파트너십·기관·온체인 앱·DEX·트레이딩 펌이 접촉했다. 업계 내 두 진영이 선명히 갈렸다: 장기 관점·준법 프레임에서 문제를 보는 쪽과, 단기 추출 구조를 옹호·은폐하는 쪽. 닉은 “강투사적 내러티브보다 ‘댓글의 유기적 반응’이 진실을 말한다”고 진단했다.
15:00 Whether Binance exploits projects and founders
핵심 쟁점은 ‘상장 대가’로 프로젝트 공급을 대량 요구하고, 그 물량이 유저 이벤트·프로그램 명목으로 배분되더라도 상장일 유동성·가격 역학 속에서 리테일이 덤핑 대상이 되는 구조다. 닉은 “중앙화 기업이 상장료·토큰을 받아 리테일에 덤핑하는 모델은 내가 크립토에 남아 있는 이유(자유·탈중앙)와 정면 배치”라고 평가했다. CJ는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단기 지평(데이원 상장·데이원 출구)이 장기 생태계 가치를 갉아먹는다고 비판했다.
18:06 How short-term founders dump on retail investors, per CJ
CJ는 토크노믹스 표의 ‘회색 지대’를 지적한다. 상장 수요를 명분으로 ‘8% 수준’의 공급을 기꺼이 내주는 팀·VC가 존재하며, 이는 장기 네트워크 관점에서 지속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리테일이 출구 유동성으로 희생되고, 이 때문에 상장 수수료/물량 요구가 시장에서 ‘용인’돼 왔다는 것. 데이터를 보면 단기 급등-급락 패턴과 장기 성과 저조가 반복되는 사례가 많다.
23:18 Binance’s response—and why they called CJ’s claims false
바이낸스 서포트는 한때 “허위·명예훼손”이라며 법적 조치 시사를 올렸다가 삭제. 동시에 “기밀 커뮤니케이션의 불법 공개”라 적어 논리적 모순(허위 vs 기밀)을 자초했다. CZ는 CJ의 ‘차단’ 밈에 “클라우트 체이싱, 루저”라 반응했고, 과거 2017년 ICO 손실 보전(600만 달러, 당시 자금의 40%) 사례를 들어 “항상 유저 우선”을 강조했다. 닉은 메시지 일관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이상한 반응”이라 평했다.
25:38 Why CJ and Nick say Binance needs far more transparency
온체인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시대에, CEX의 실제 인·출금(코인글래스 vs 디파이라마 수치 괴리)부터 대규모 청산 보고까지 투명성 요구가 커졌다. 예컨대 급락 시 하이퍼리퀴드가 청산 1위를 기록한 건 온체인 청산 공개 때문일 수 있고, 다수 CEX는 청산을 과소보고할 인센티브가 있다. 닉은 “진실은 코멘트와 데이터에 있다”며 제3의 온체인 슬루스들이 실제 숫자를 교차검증하길 촉구했다.
30:42 Whether CJ fears retaliation for calling out the world’s biggest exchange
보복 우려(“매장 당한다”)가 제기되지만, CJ는 업계가 아직 온체인 네이티브 제품 대중화를 위해 협력·자정이 필요한 단계라고 본다. 정직한 토론과 피드백 수용이 생태계 신뢰를 높이며, 대형 사업자도 이 방향에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닉은 “FTX도 규제보다 커뮤니티의 진실 추적이 무너뜨렸다”며 장기적으로 진실이 이긴다고 봤다.
33:48 Why he doesn’t buy Binance’s claim that its policies “protect users”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벌지 않는다, 배정 토큰 100% 유저 배분, 보증금은 유저 보호용이며 조건 충족 시 환불”이라 해명. CJ는 “베팅하라면 그 주장에 역베팅하겠다”고 맞받는다. 유저 관점 순효과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바이낸스 런치패드/상장 토큰 성과 데이터를 보면 설득력이 약하다는 취지다. 즉 ‘배분 채널’이 유저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증적 성과·유통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
39:36 Why Nick is urging crypto founders and users to “believe in something”
닉은 “토큰·밈·리스트만 쫓는 단기주의”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의 장기 축적과 제품 사용을 권한다. 젊은 유저가 DJ로 돈을 잃고 ‘레벨업’하는 과정을 인정하되, 진짜 가치는 제품과 미션에 ‘믿음’을 두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 ‘믿음’을 내세우며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도 경계해야 하며, 사용-소유 정렬이 되는 구조(에어드롭·커뮤니티 세일 등)를 통해 ‘선교사형 사용자’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본다.
42:03 CJ’s plan to build an “army of token holders” and make Limitless succeed
리미틀리스의 청사진은 “모든 시장의 온체인화”, 당장은 예측시장을 전면에 내세워 수백만 명을 온보딩하는 것. 초저마찰 진입(글로벌 결제·간편 온보딩), 제품 사용 활성화, 사용·소유의 동시 정렬로 토큰 홀더-사용자 ‘군대’를 만든다. CEX 데이원 상장으로 단기 유통을 키우는 대신, 온체인 가격발견과 커뮤니티 주도 유통으로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48:25 Inside Limitless’s community token sale
카이도(Kaido)를 통한 커뮤니티 세일에서 적극 사용자에게 우선 할당을 제공, VC와 “동일(또는 더 유리한 베스팅)” 조건으로 참여토록 했다. 소액·분산 배분으로 매도 압력을 제한하고 ‘스킨 인 더 게임’을 부여해 제품 성장에 직접적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다. 목표는 자금 조달 극대화가 아니라 초기 사용자-오너십 정렬과 미션 중심 공동체 형성.
CJ는 바이낸스가 제안한 상장 조건을 공개했다. 핵심 항목은 1) 상장 첫날 알파 에어드롭 1%, 2) 6개월간 추가 에어드롭 3%, 3) 마케팅용 1%(바이낸스 재량), 4) 팬케이크스왑 유동성 풀 TVL 100% 제공(100만 달러+), 5) 25만 달러 보증금, 6) BNB 홀더 프로그램용 3%, 7) 바이낸스 어필리에이트 마케터에 20만 달러 상당 토큰, 8) 현물 상장용 BNB 200만 달러 보증금 등으로 총 8%+보증금 구조다. 그는 NDA가 없어 공개 가능했고, “진실이 산업을 전진시킨다”는 이유를 들었다. 단기 상장일 가격행위에 초점을 맞춘 구조가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과 상충하며, 리테일을 출구 유동성으로 삼는 관행은 지속 불가능·잠재적 위법이라고 비판했다.
8:44 Why he built Limitless on Base
리미틀리스가 베이스를 택한 이유로 CJ는 “빌더 친화, 토큰 수급 강탈 없는 생태계, 의미 있는 제품에 대한 코인베이스·커뮤니티의 실질적 지원”을 꼽았다. 온체인 세계의 확대와 함께 CEX 중심 분배 대신 투명하고 장기 정렬된 온체인 분배·유통 메커니즘의 장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9:11 Whether Base coordinated with CJ before he went public
Jesse Pollak의 CEX 상장 수수료(토큰 2~9%) 비판 트윗과 CJ의 공개는 “사전 조율 없음”. 닉은 “계산된 마케팅이 아니라 그냥 진실을 트윗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론은 이미 CEX 추출 구조에 피로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베이스가 여론을 ‘만든’ 게 아니라 흐름이 무르익은 상황에서 터졌다는 맥락이다.
13:04 How the crypto world reacted to CJ’s viral tweet
트윗은 수백만 뷰로 확산. “이후 아무도 너희와 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더 많은 파트너십·기관·온체인 앱·DEX·트레이딩 펌이 접촉했다. 업계 내 두 진영이 선명히 갈렸다: 장기 관점·준법 프레임에서 문제를 보는 쪽과, 단기 추출 구조를 옹호·은폐하는 쪽. 닉은 “강투사적 내러티브보다 ‘댓글의 유기적 반응’이 진실을 말한다”고 진단했다.
15:00 Whether Binance exploits projects and founders
핵심 쟁점은 ‘상장 대가’로 프로젝트 공급을 대량 요구하고, 그 물량이 유저 이벤트·프로그램 명목으로 배분되더라도 상장일 유동성·가격 역학 속에서 리테일이 덤핑 대상이 되는 구조다. 닉은 “중앙화 기업이 상장료·토큰을 받아 리테일에 덤핑하는 모델은 내가 크립토에 남아 있는 이유(자유·탈중앙)와 정면 배치”라고 평가했다. CJ는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단기 지평(데이원 상장·데이원 출구)이 장기 생태계 가치를 갉아먹는다고 비판했다.
18:06 How short-term founders dump on retail investors, per CJ
CJ는 토크노믹스 표의 ‘회색 지대’를 지적한다. 상장 수요를 명분으로 ‘8% 수준’의 공급을 기꺼이 내주는 팀·VC가 존재하며, 이는 장기 네트워크 관점에서 지속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리테일이 출구 유동성으로 희생되고, 이 때문에 상장 수수료/물량 요구가 시장에서 ‘용인’돼 왔다는 것. 데이터를 보면 단기 급등-급락 패턴과 장기 성과 저조가 반복되는 사례가 많다.
23:18 Binance’s response—and why they called CJ’s claims false
바이낸스 서포트는 한때 “허위·명예훼손”이라며 법적 조치 시사를 올렸다가 삭제. 동시에 “기밀 커뮤니케이션의 불법 공개”라 적어 논리적 모순(허위 vs 기밀)을 자초했다. CZ는 CJ의 ‘차단’ 밈에 “클라우트 체이싱, 루저”라 반응했고, 과거 2017년 ICO 손실 보전(600만 달러, 당시 자금의 40%) 사례를 들어 “항상 유저 우선”을 강조했다. 닉은 메시지 일관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이상한 반응”이라 평했다.
25:38 Why CJ and Nick say Binance needs far more transparency
온체인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시대에, CEX의 실제 인·출금(코인글래스 vs 디파이라마 수치 괴리)부터 대규모 청산 보고까지 투명성 요구가 커졌다. 예컨대 급락 시 하이퍼리퀴드가 청산 1위를 기록한 건 온체인 청산 공개 때문일 수 있고, 다수 CEX는 청산을 과소보고할 인센티브가 있다. 닉은 “진실은 코멘트와 데이터에 있다”며 제3의 온체인 슬루스들이 실제 숫자를 교차검증하길 촉구했다.
30:42 Whether CJ fears retaliation for calling out the world’s biggest exchange
보복 우려(“매장 당한다”)가 제기되지만, CJ는 업계가 아직 온체인 네이티브 제품 대중화를 위해 협력·자정이 필요한 단계라고 본다. 정직한 토론과 피드백 수용이 생태계 신뢰를 높이며, 대형 사업자도 이 방향에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닉은 “FTX도 규제보다 커뮤니티의 진실 추적이 무너뜨렸다”며 장기적으로 진실이 이긴다고 봤다.
33:48 Why he doesn’t buy Binance’s claim that its policies “protect users”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벌지 않는다, 배정 토큰 100% 유저 배분, 보증금은 유저 보호용이며 조건 충족 시 환불”이라 해명. CJ는 “베팅하라면 그 주장에 역베팅하겠다”고 맞받는다. 유저 관점 순효과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바이낸스 런치패드/상장 토큰 성과 데이터를 보면 설득력이 약하다는 취지다. 즉 ‘배분 채널’이 유저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증적 성과·유통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
39:36 Why Nick is urging crypto founders and users to “believe in something”
닉은 “토큰·밈·리스트만 쫓는 단기주의”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의 장기 축적과 제품 사용을 권한다. 젊은 유저가 DJ로 돈을 잃고 ‘레벨업’하는 과정을 인정하되, 진짜 가치는 제품과 미션에 ‘믿음’을 두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 ‘믿음’을 내세우며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도 경계해야 하며, 사용-소유 정렬이 되는 구조(에어드롭·커뮤니티 세일 등)를 통해 ‘선교사형 사용자’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본다.
42:03 CJ’s plan to build an “army of token holders” and make Limitless succeed
리미틀리스의 청사진은 “모든 시장의 온체인화”, 당장은 예측시장을 전면에 내세워 수백만 명을 온보딩하는 것. 초저마찰 진입(글로벌 결제·간편 온보딩), 제품 사용 활성화, 사용·소유의 동시 정렬로 토큰 홀더-사용자 ‘군대’를 만든다. CEX 데이원 상장으로 단기 유통을 키우는 대신, 온체인 가격발견과 커뮤니티 주도 유통으로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48:25 Inside Limitless’s community token sale
카이도(Kaido)를 통한 커뮤니티 세일에서 적극 사용자에게 우선 할당을 제공, VC와 “동일(또는 더 유리한 베스팅)” 조건으로 참여토록 했다. 소액·분산 배분으로 매도 압력을 제한하고 ‘스킨 인 더 게임’을 부여해 제품 성장에 직접적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다. 목표는 자금 조달 극대화가 아니라 초기 사용자-오너십 정렬과 미션 중심 공동체 형성.
50:34 What Nick learned from Polymarket’s rise as an early investor
폴리마켓의 셰인은 토큰·트위터 마케팅보다 “실물 제품”에 매진해 시장을 개척했다. 교훈은 “남들이 하라는 게임을 하지 말고, 자신의 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라”는 것. 닉은 폴리마켓이 장차 토큰(탈중앙 오라클형 가능성)과 기업가치(상장사 트랙) 모두를 잡을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예측시장은 크립토가 대중으로 확장하는 가장 강력한 제품축 중 하나다.
54:10 Coinbase adding BNB to its listing roadmap
코인베이스의 BNB 로드맵 편입은 체인·사업자 간 교차 상장·협업의 신호로 읽힌다. CJ는 “서로 도우면 다 같이 이긴다”며 베이스-바이낸스 프로젝트 상호 상장을 희망했다. 닉은 “코인베이스는 말한 걸 해왔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pH_9bHYA_Ok 2시간 전 업로드 됨
폴리마켓의 셰인은 토큰·트위터 마케팅보다 “실물 제품”에 매진해 시장을 개척했다. 교훈은 “남들이 하라는 게임을 하지 말고, 자신의 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라”는 것. 닉은 폴리마켓이 장차 토큰(탈중앙 오라클형 가능성)과 기업가치(상장사 트랙) 모두를 잡을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예측시장은 크립토가 대중으로 확장하는 가장 강력한 제품축 중 하나다.
54:10 Coinbase adding BNB to its listing roadmap
코인베이스의 BNB 로드맵 편입은 체인·사업자 간 교차 상장·협업의 신호로 읽힌다. CJ는 “서로 도우면 다 같이 이긴다”며 베이스-바이낸스 프로젝트 상호 상장을 희망했다. 닉은 “코인베이스는 말한 걸 해왔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pH_9bHYA_Ok 2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Binance Listing Fee Fight: What's a Fair Price to List on the Top Crypto Exchange?
How one founder’s viral tweet shook the world’s biggest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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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binance-listing-fee-fight-whats-a-fair-price-to-list-on-the-top-crypto-exchange/ 👈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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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rypto Has Topped.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0:00 Why I think the top is in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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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Has Topped.
Today I go over the bear case for crypto (mostly altcoins) as people begin fearing the end of the 4 year cycle. I discuss the reasons why ETH holders may be complacent, and why most altcoins are cooked. However, I do believe there are ways to set yourself…
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01:16 Gold Hits All Time Highs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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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On this week’s Roundup, we discuss gold’s new highs, and the implications this has for Bitcoin and crypto markets. We also unpack institutional crypto adoption, stablecoin-driven innovation, market liquidations, CeFi vs. DeFi resilience, and rising interest…
Ethereum's Layer 1 Lacks a Perp Dex. Synthetix Intends to Change That
Unchained
3줄 요약
1. Synthetix는 중앙화 매칭엔진 + 온체인 마진·정산의 ‘Optimistic Order Book’으로 이더리움 L1에서 고성능 퍼프 DEX를 구현, 브릿지 없이 L1 자본을 직접 흡수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블랙프라이데이 급변시장의 교훈을 반영해 ADL은 최후수단으로 밀고, 다층 리스크 워터폴트로 트레이더 이익 지급 신뢰를 최우선에 둔다. 마진·가스 혼잡엔 L2 보조 마진 등 ‘세이프티 밸브’를 설계 중.
3. 결제단위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하고, cbBTC·wstETH 등 L1 유동성 최상급 자산을 ‘프리미엄 담보’로 우선 지원. 병행해 Infinex ‘온체인 슈퍼앱’ 비전으로 CEX급 UX를 비수탁 구조로 제공해 차기 사이클 온체인 우위를 노린다.
Unchained
3줄 요약
1. Synthetix는 중앙화 매칭엔진 + 온체인 마진·정산의 ‘Optimistic Order Book’으로 이더리움 L1에서 고성능 퍼프 DEX를 구현, 브릿지 없이 L1 자본을 직접 흡수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블랙프라이데이 급변시장의 교훈을 반영해 ADL은 최후수단으로 밀고, 다층 리스크 워터폴트로 트레이더 이익 지급 신뢰를 최우선에 둔다. 마진·가스 혼잡엔 L2 보조 마진 등 ‘세이프티 밸브’를 설계 중.
3. 결제단위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하고, cbBTC·wstETH 등 L1 유동성 최상급 자산을 ‘프리미엄 담보’로 우선 지원. 병행해 Infinex ‘온체인 슈퍼앱’ 비전으로 CEX급 UX를 비수탁 구조로 제공해 차기 사이클 온체인 우위를 노린다.
0:56 Why Synthetix is launching a perps DEX directly on Ethereum mainnet
Synthetix는 2019년부터 파생상품을 구축해왔고, v1~v3를 거치며 L2(Optimism)로 확장했지만, 유동성·자산이 가장 풍부한 곳은 여전히 이더리움 L1이라는 현실에 주목했다. DYDX가 StarkEx→Cosmos로 이동하며 겪은 유동성 이동 문제, L2·사이드체인 분산에 따른 브릿지 비용·리스크 등을 고려할 때, “브릿지 없이 L1에 바로 마진을 예치”하게 해 유동성과 트레이더를 직접 흡수하는 것이 핵심 가설이다. 한편 퍼프 DEX가 L1에서 성공한 사례로 Hyperliquid(독자 L1)를 들며, “체인(=자본 풀)과 퍼프의 결합”이 승부처라는 판단을 밝혔다.
5:18 How a perpetuals exchange can even work on slow Ethereum block times
핵심 구조는 오프체인 매칭엔진과 온체인 정산의 하이브리드다. 매칭은 중앙화 서비스가 초저지연(목표 약 50ms 미만)으로 처리하고, 주문을 배치로 L1에 결제·정산한다. 이 과정에서 “매칭 완료→온체인 반영” 사이에 L1 블록타임(약 12초) 지연이 생기지만, 트레이더가 가장 민감한 것은 체결 속도라는 전제를 둔다. 장기적으로는 오더북/매칭 계층이 자체 시퀀서에 가까운 형태로 발전해 L2 유사 구조로 L1에 정산하는 방향을 염두에 두고 있다.
10:34 How transparency will differ from other onchain trading venues
Hyperliquid처럼 모든 주문·포지션이 완전 투명하게 노출되지는 않는다. 대기 중인 스탠딩/리밋 오더는 온체인에 그대로 드러나지 않고, 체결·북 반영 흐름 중심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는 스탑헌팅 방지 등 트레이더 관점의 ‘적절한 불투명성’을 의도한 설계다. 다만 출시 전 30일간 대형 트레이더들이 참여하는 트레이딩 대회로 파라미터를 튜닝하며, 리더보드/공유 기능 등 엔터테인먼트적 공개는 별도로 제공한다.
13:53 Why Kain believes being on Ethereum mainnet still matters
L2 난립은 투자자 관점의 “어느 토큰(체인)을 사야 하나”라는 혼선을 키우고, ETH 자체의 내러티브를 희석시켰다. 반면 L1은 2019년 대비 대폭 개선돼 블록공간·성능이 좋아졌고, L2→L1 정산 비용도 낮다. 이 시점에 파생 트래픽을 L1로 되가져와 Aave·Uniswap·Pendle 등 메이저 디파이와 한곳(venue)에서 결합시키는 것이 솔라나·Sui·Aptos·Hyperliquid 등 대안에 대한 에테리움의 최적 응전이라는 문제의식이다. 목표는 “에테리움 메인넷의 정전방(正戰場) 복원.”
17:00 The challenges of operating on L1—margin posting, gas costs, and more
리스크는 혼잡 시 가스 급등으로 마진 입출금·이동이 어렵다는 점. 대응으로:
- 대형 트레이더 타깃팅: 초기엔 고액 마진 계층이 주 고객. 이들은 CEX·브릿지 카운터파티 리스크 회피를 위해 L1 보관을 선호.
- 보조 마진 경로: 혼잡 시 L2 등 대체 지점에도 마진을 예치하고, 매칭엔진이 다중 원장을 참조하는 방안 연구.
- “급할 땐 비싸도 L1로 박는다”는 고전적 옵션도 남기되, 소액유저 불리함을 줄이는 ‘세이프티 밸브’를 추구.
21:43 How Synthetix plans to compete in an overcrowded perps DEX landscape
경쟁 전략은 두 가지. 첫째, 철저히 트레이더 친화적 마켓 마이크로구조(수수료·슬리피지·체결 품질 등). SNX는 역사적으로 트레이더 효율을 우선해왔고, 토큰 인센티브가 트레이더 경험을 잠식하는 설계를 경계한다(GMX 메타와 대비). 둘째, ‘관심→유동성→거래’ 플라이휠. 30일 셀럽/프로 트레이더 대회를 통해 타임라인을 장악, 초반 트래픽·유동성 풀을 활성화한다. “Build it and they will come”은 통하지 않는다.
24:33 How liquidations on an Ethereum perp DEX would play out during a Black Friday-like crash
교훈은 “유동성 주머니가 서로 단절되면(섬이 되면) 가격 괴리가 심화”한다는 것. L1 메인넷에서 ETH가 타 체인·CEX 대비 더 깊게, 오래 디스카운트된 사례가 이를 방증했다. Synthetix는 거래소 지급불능을 막는 다층 워터폴트를 채택: 트레이더 계정 → 볼트/보험 성격 풀 → 최후의 수단으로 ADL → 극한 상황에 한해 토큰홀더 백스톱. ADL은 필요한 순간엔 쓰되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며, 파라미터는 대회·실거래 데이터로 정교화한다.
29:32 How traders could maintain privacy while staying fully decentralized
초기엔 중앙화 매칭엔진 기반의 오프체인 오더북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스탠딩 오더 노출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ZK·암호화 연산 등으로 “탈중앙·비수탁이면서도 오더북은 불투명”한 설계 여지를 탐색한다. 다만 이는 사용자 피드백·수요가 명확해질 때 리소스를 투입한다는 ‘실용적 단계적 접근’ 원칙을 따른다.
31:57 Why a perps DEX on mainnet could reshape Ethereum DeFi
퍼프는 헤지·레버리지·가격발견을 제공하는 핵심 마켓. 2021~현재까지의 천문학적 파생 거래가 L1 밖에서 일어난 탓에, L1 디파이(대출·현물 DEX·수익토큰화 등)와의 시너지가 크게 누락됐다. 메인넷 퍼프로 브릿지·프릭션을 줄이면 Aave/Uniswap/Pendle 등과 한 생태계 안에서 헤지·재밸런싱·담보 관리가 즉시 연결되어 시장 효율이 개선된다. 일부 신용/대출 수요가 퍼프로 잠식될 가능성 역시 인정한다.
34:25 Why Synthetix is using USDT—despite its centralization risks
결제 통화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 이유는 L1 상 USDT의 유통량·유동성이 압도적이기 때문. 과거 Synthetix는 sUSD 등 순수 온체인 스테이블을 지향했고, DAI의 USDC 담보화 전환 시 이념적으로 거리를 두기도 했다. 그러나 스케일 확장·신뢰 가능한 결제 단위라는 현실을 수용해 “트레이더 경험 최적화”를 우선했다. 다만 멀티 담보 구조로 USDT 외 자산도 병행 지원한다.
37:28 Which premium assets will serve as collateral
초기 ‘프리미엄 담보’는 L1 유동성이 깊고 청산 용이성이 높은 자산에 한정: USDT, sUSD, cbBTC, WETH, wstETH 등. 예컨대 비트코인 래핑은 Coinbase Custody 기반 cbBTC를 우선 고려(운영·컴플라이언스 신뢰도). 이후 담보군을 점진 확대하되, 비(非)프리미엄 담보는 담보인정비율, 헤어컷 등 보수적 파라미터를 적용한다.
39:36 Inside Kain’s “super app” vision for DeFi’s next evolution
Infinex는 비수탁 구조로 CEX급 UX를 구현해 “모든 체인·모든 자산·모든 디파이 기회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온체인 슈퍼앱을 지향한다. 핵심은 CEX의 ‘초연결·다자산’ 초능력을 온체인에서 재현·초월하는 것. 중앙거래소들도 하이브리드(온·오프체인)로 이동 중이며, 다음 사이클에는 온체인 플랫폼이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GTM은 이미 온체인에 익숙하지만 지갑·가스·멀티체인 관리로 지친 코어 유저를 1차 타깃으로, 지갑 집계·가스 추상화·브릿지/스왑 자동화 등 마찰 제거에 주력한다. 이후 CEX 이용자 대체 수요를 흡수한다.
Synthetix는 2019년부터 파생상품을 구축해왔고, v1~v3를 거치며 L2(Optimism)로 확장했지만, 유동성·자산이 가장 풍부한 곳은 여전히 이더리움 L1이라는 현실에 주목했다. DYDX가 StarkEx→Cosmos로 이동하며 겪은 유동성 이동 문제, L2·사이드체인 분산에 따른 브릿지 비용·리스크 등을 고려할 때, “브릿지 없이 L1에 바로 마진을 예치”하게 해 유동성과 트레이더를 직접 흡수하는 것이 핵심 가설이다. 한편 퍼프 DEX가 L1에서 성공한 사례로 Hyperliquid(독자 L1)를 들며, “체인(=자본 풀)과 퍼프의 결합”이 승부처라는 판단을 밝혔다.
5:18 How a perpetuals exchange can even work on slow Ethereum block times
핵심 구조는 오프체인 매칭엔진과 온체인 정산의 하이브리드다. 매칭은 중앙화 서비스가 초저지연(목표 약 50ms 미만)으로 처리하고, 주문을 배치로 L1에 결제·정산한다. 이 과정에서 “매칭 완료→온체인 반영” 사이에 L1 블록타임(약 12초) 지연이 생기지만, 트레이더가 가장 민감한 것은 체결 속도라는 전제를 둔다. 장기적으로는 오더북/매칭 계층이 자체 시퀀서에 가까운 형태로 발전해 L2 유사 구조로 L1에 정산하는 방향을 염두에 두고 있다.
10:34 How transparency will differ from other onchain trading venues
Hyperliquid처럼 모든 주문·포지션이 완전 투명하게 노출되지는 않는다. 대기 중인 스탠딩/리밋 오더는 온체인에 그대로 드러나지 않고, 체결·북 반영 흐름 중심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는 스탑헌팅 방지 등 트레이더 관점의 ‘적절한 불투명성’을 의도한 설계다. 다만 출시 전 30일간 대형 트레이더들이 참여하는 트레이딩 대회로 파라미터를 튜닝하며, 리더보드/공유 기능 등 엔터테인먼트적 공개는 별도로 제공한다.
13:53 Why Kain believes being on Ethereum mainnet still matters
L2 난립은 투자자 관점의 “어느 토큰(체인)을 사야 하나”라는 혼선을 키우고, ETH 자체의 내러티브를 희석시켰다. 반면 L1은 2019년 대비 대폭 개선돼 블록공간·성능이 좋아졌고, L2→L1 정산 비용도 낮다. 이 시점에 파생 트래픽을 L1로 되가져와 Aave·Uniswap·Pendle 등 메이저 디파이와 한곳(venue)에서 결합시키는 것이 솔라나·Sui·Aptos·Hyperliquid 등 대안에 대한 에테리움의 최적 응전이라는 문제의식이다. 목표는 “에테리움 메인넷의 정전방(正戰場) 복원.”
17:00 The challenges of operating on L1—margin posting, gas costs, and more
리스크는 혼잡 시 가스 급등으로 마진 입출금·이동이 어렵다는 점. 대응으로:
- 대형 트레이더 타깃팅: 초기엔 고액 마진 계층이 주 고객. 이들은 CEX·브릿지 카운터파티 리스크 회피를 위해 L1 보관을 선호.
- 보조 마진 경로: 혼잡 시 L2 등 대체 지점에도 마진을 예치하고, 매칭엔진이 다중 원장을 참조하는 방안 연구.
- “급할 땐 비싸도 L1로 박는다”는 고전적 옵션도 남기되, 소액유저 불리함을 줄이는 ‘세이프티 밸브’를 추구.
21:43 How Synthetix plans to compete in an overcrowded perps DEX landscape
경쟁 전략은 두 가지. 첫째, 철저히 트레이더 친화적 마켓 마이크로구조(수수료·슬리피지·체결 품질 등). SNX는 역사적으로 트레이더 효율을 우선해왔고, 토큰 인센티브가 트레이더 경험을 잠식하는 설계를 경계한다(GMX 메타와 대비). 둘째, ‘관심→유동성→거래’ 플라이휠. 30일 셀럽/프로 트레이더 대회를 통해 타임라인을 장악, 초반 트래픽·유동성 풀을 활성화한다. “Build it and they will come”은 통하지 않는다.
24:33 How liquidations on an Ethereum perp DEX would play out during a Black Friday-like crash
교훈은 “유동성 주머니가 서로 단절되면(섬이 되면) 가격 괴리가 심화”한다는 것. L1 메인넷에서 ETH가 타 체인·CEX 대비 더 깊게, 오래 디스카운트된 사례가 이를 방증했다. Synthetix는 거래소 지급불능을 막는 다층 워터폴트를 채택: 트레이더 계정 → 볼트/보험 성격 풀 → 최후의 수단으로 ADL → 극한 상황에 한해 토큰홀더 백스톱. ADL은 필요한 순간엔 쓰되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며, 파라미터는 대회·실거래 데이터로 정교화한다.
29:32 How traders could maintain privacy while staying fully decentralized
초기엔 중앙화 매칭엔진 기반의 오프체인 오더북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스탠딩 오더 노출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ZK·암호화 연산 등으로 “탈중앙·비수탁이면서도 오더북은 불투명”한 설계 여지를 탐색한다. 다만 이는 사용자 피드백·수요가 명확해질 때 리소스를 투입한다는 ‘실용적 단계적 접근’ 원칙을 따른다.
31:57 Why a perps DEX on mainnet could reshape Ethereum DeFi
퍼프는 헤지·레버리지·가격발견을 제공하는 핵심 마켓. 2021~현재까지의 천문학적 파생 거래가 L1 밖에서 일어난 탓에, L1 디파이(대출·현물 DEX·수익토큰화 등)와의 시너지가 크게 누락됐다. 메인넷 퍼프로 브릿지·프릭션을 줄이면 Aave/Uniswap/Pendle 등과 한 생태계 안에서 헤지·재밸런싱·담보 관리가 즉시 연결되어 시장 효율이 개선된다. 일부 신용/대출 수요가 퍼프로 잠식될 가능성 역시 인정한다.
34:25 Why Synthetix is using USDT—despite its centralization risks
결제 통화는 실용주의적으로 USDT를 채택. 이유는 L1 상 USDT의 유통량·유동성이 압도적이기 때문. 과거 Synthetix는 sUSD 등 순수 온체인 스테이블을 지향했고, DAI의 USDC 담보화 전환 시 이념적으로 거리를 두기도 했다. 그러나 스케일 확장·신뢰 가능한 결제 단위라는 현실을 수용해 “트레이더 경험 최적화”를 우선했다. 다만 멀티 담보 구조로 USDT 외 자산도 병행 지원한다.
37:28 Which premium assets will serve as collateral
초기 ‘프리미엄 담보’는 L1 유동성이 깊고 청산 용이성이 높은 자산에 한정: USDT, sUSD, cbBTC, WETH, wstETH 등. 예컨대 비트코인 래핑은 Coinbase Custody 기반 cbBTC를 우선 고려(운영·컴플라이언스 신뢰도). 이후 담보군을 점진 확대하되, 비(非)프리미엄 담보는 담보인정비율, 헤어컷 등 보수적 파라미터를 적용한다.
39:36 Inside Kain’s “super app” vision for DeFi’s next evolution
Infinex는 비수탁 구조로 CEX급 UX를 구현해 “모든 체인·모든 자산·모든 디파이 기회를 한 앱에서” 제공하는 온체인 슈퍼앱을 지향한다. 핵심은 CEX의 ‘초연결·다자산’ 초능력을 온체인에서 재현·초월하는 것. 중앙거래소들도 하이브리드(온·오프체인)로 이동 중이며, 다음 사이클에는 온체인 플랫폼이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GTM은 이미 온체인에 익숙하지만 지갑·가스·멀티체인 관리로 지친 코어 유저를 1차 타깃으로, 지갑 집계·가스 추상화·브릿지/스왑 자동화 등 마찰 제거에 주력한다. 이후 CEX 이용자 대체 수요를 흡수한다.
50:31 Why Kain is fired up about Synthetix’s upcoming trading competition
출시 전 30일 트레이딩 대회로 주목도·유동성 시드를 마련. 50명의 ‘셀럽/프로’와 50명의 커뮤니티 참가자가 경쟁한다. 대회는 ‘위임 트레이딩’으로 운영되어, 거래소가 마진 계정을 제공하고 트레이더는 인출 없이 거래만 수행한다(개인 리스크 無). 일일 부활 투표(X)를 통해 청산 트레이더의 ‘부활’도 가능하게 해 엔터테인먼트성과 스토리라인을 강화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 실시간 PnL 그래픽·리더보드로 타임라인 장악을 노린다.
https://youtu.be/ZalNwgaVEms 2시간 전 업로드 됨
출시 전 30일 트레이딩 대회로 주목도·유동성 시드를 마련. 50명의 ‘셀럽/프로’와 50명의 커뮤니티 참가자가 경쟁한다. 대회는 ‘위임 트레이딩’으로 운영되어, 거래소가 마진 계정을 제공하고 트레이더는 인출 없이 거래만 수행한다(개인 리스크 無). 일일 부활 투표(X)를 통해 청산 트레이더의 ‘부활’도 가능하게 해 엔터테인먼트성과 스토리라인을 강화했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 실시간 PnL 그래픽·리더보드로 타임라인 장악을 노린다.
https://youtu.be/ZalNwgaVEms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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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Layer 1 Lacks a Perp Dex. Synthetix Intends to Change That
What if the next great perps exchange is on Ethereum itself?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ethereums-layer-1-lacks-a-perp-dex-synthetix-intends-to-change-that/ 👈
Kain Warwick, 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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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n Warwick, founder…
Why People Keep Losing Money to Banks and Crypto - f(x) Protocol | DROPS E19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2023년 USDC 디페그 이후 f(x) Protocol은 완전 온체인·무(無) VC·무 팀 할당 구조로 FXUSD·FX Safe를 출시해 평균 10%대의 ‘유기적’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구현했다.
2. 수익의 원천은 퍼프의 변동 Funding이 아니라 레버리지 사용자에게서 받는 개시·종료 일회성 수수료이며, 88% LTV 브레이크/95% 하드 청산으로 청산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3. 모든 실행·로직은 온체인, 변경마다 재감사(상시 Spearbit + 정기 Trail of Bits·OpenZeppelin)로 보안·투명성을 극대화했고, 지배구조는 전략만 거버넌스 투표하는 ‘민첩형 DAO’ 모델을 택했다.
왜 ‘투명성’이 사람들의 돈을 지키는가
실패는 반복되었다. 2008 서브프라임, 2022 CeFi 파산(Celsius/Nexo), 2023 SVB 사태와 USDC 디페그(저점 약 $0.84). 공통점은 비대칭 정보와 신뢰 의존이다. 인터뷰이인 Cyrille은 2018년 손실을 겪은 뒤 “수익의 메커니즘과 리스크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DeFi로 돌아왔다.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단위 감사에 의존하지만, 온체인 스테이블은 블록마다 준비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그에게 DeFi의 가치는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라 “실시간 투명성”과 “책임 있는 리스크 테이킹”이다.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2023년 USDC 디페그 이후 f(x) Protocol은 완전 온체인·무(無) VC·무 팀 할당 구조로 FXUSD·FX Safe를 출시해 평균 10%대의 ‘유기적’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구현했다.
2. 수익의 원천은 퍼프의 변동 Funding이 아니라 레버리지 사용자에게서 받는 개시·종료 일회성 수수료이며, 88% LTV 브레이크/95% 하드 청산으로 청산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3. 모든 실행·로직은 온체인, 변경마다 재감사(상시 Spearbit + 정기 Trail of Bits·OpenZeppelin)로 보안·투명성을 극대화했고, 지배구조는 전략만 거버넌스 투표하는 ‘민첩형 DAO’ 모델을 택했다.
왜 ‘투명성’이 사람들의 돈을 지키는가
실패는 반복되었다. 2008 서브프라임, 2022 CeFi 파산(Celsius/Nexo), 2023 SVB 사태와 USDC 디페그(저점 약 $0.84). 공통점은 비대칭 정보와 신뢰 의존이다. 인터뷰이인 Cyrille은 2018년 손실을 겪은 뒤 “수익의 메커니즘과 리스크를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DeFi로 돌아왔다.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단위 감사에 의존하지만, 온체인 스테이블은 블록마다 준비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그에게 DeFi의 가치는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라 “실시간 투명성”과 “책임 있는 리스크 테이킹”이다.
DAO를 회사처럼, 그러나 더 민첩하게: Aladdin DAO 운영 방식
DAO는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집합”이다. Aladdin DAO는 투자 DAO로 시작했지만, 필요한 코어 인프라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빌드로 전환(Concentrator → Clever → f(x)). 의사결정은 이원화: 가치·리스크 프로필을 바꾸는 전략적 안건은 커뮤니티 토론/투표, 일상 운영·제품 민첩성은 코어팀 자율. Aave처럼 스케일이 커지면 계약 기반 서비스 프로바이더 모델로 전개 가능. 이 균형이 초기 단계의 ‘DAO 마비’를 피하면서도 커뮤니티 정당성을 확보한다.
보안과 감사: “업데이트마다 재감사”라는 원칙
f(x)는 100% 온체인 실행, Etherscan 검증 코드와 공개 감사 레포트를 1:1 매칭한다. 경미한 코드 변경도 운영 반영 전 재감사하는 보수적 보안 문화가 특징. 상시 파트너(Spearbit)가 업데이트 감사를, 메이저 펌(Trail of Bits 2회, OpenZeppelin 진행 중)이 정기적으로 전체 재평가. 출시 후 2년 동안 12건 완료(+2건 진행). 사람을 믿지 않고 코드·감사를 믿자는 원칙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춘다.
무 VC·무 팀 할당: 장기 정렬과 토큰 오버행 억제
팀 토큰 할당과 VC 물량이 없는 구조는 ‘빠른 엑시트 압력’을 제거한다. 많은 프로토콜에서 팀 10~20%·VC 물량은 리테일 위에 매도 오버행을 만든다. f(x) 생태계(Aladdin DAO)는 커뮤니티 중심으로 구축됐다. 따라서 가격이 아닌 ‘제품-시장 적합’에 집중할 시간과 자유를 확보한다. 보수적 보안 투자(잦은 감사)와도 궁합이 맞다.
SVB/USDC 사태가 낳은 문제의식: “탈중앙 스테이블 없이는 탈중앙 금융도 없다”
SVB가 장기채 금리 리스크로 자본잠식 우려를 키우자 은행런이 발생했고, 준비금 일부(약 14%)를 둔 USDC가 단번에 신뢰를 잃었다. DeFi TVL·거래의 기축이 중앙화 스테이블에 의존하면, TradFi 리스크가 온체인으로 전이된다. f(x)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완전 온체인 담보로 민팅되는 탈중앙 스테이블 FXUSD와, 이를 예치해 실시간 가용 수익을 받는 스테이블 전략(FX Safe/‘FXA’로 언급)을 설계했다.
f(x) 프로토콜 개요: 두 개의 제품, 하나의 수익 엔진
f(x)는 1)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략(FX Safe/FXA)과 2) 레버리지 엔진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된다. FXUSD는 레버리지 엔진의 부산물로 민팅된다. FX Safe는 FXUSD와 일부 USDC를 혼합해 운용하며, 평균 최근 3개월 약 10% APR의 USD표시 수익을 ‘유기적(토큰 인센티브 의존 최소)’으로 제공한다. 프로토콜 TVL은 출시 7개월 만에 약 $270M, 안정성 풀(스태빌리티 풀)은 약 $60M, FXA 예치는 약 $45M 수준으로 언급됐다.
수익의 원천: 퍼프 ‘Funding’이 아니라 일회성 수수료
일반적인 레버리지에는 두 갈래가 있다. 1) 퍼프(Perp)로 포지션을 롱/숏 간 Funding으로 균형(극단 시 연 100% 내외) 2) CDP(담보-부채 포지션)로 대출 이자를 부담. f(x)의 레버리지 엔진은 퍼프가 아니라 CDP 계열이면서, ‘차입 이자’ 대신 ‘개시/종료 시 일회성 수수료’만 부과한다. 사용자 입장에선 보유 기간에 따른 비용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장기 보유 시 총비용이 낮아진다. 이 일회성 수수료가 FX Safe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유기적’ 수익의 주요 원천이다.
청산 메커니즘: 88% LTV 브레이크와 95% 하드 청산
대부분의 DeFi 프로토콜은 임계치 도달 시 50~100%를 일괄 청산하여 ‘저점에 시장가 매도’라는 체험을 강요한다. f(x)는 다른 길을 택한다. 담보 대비 부채비율(LTV)이 88%를 넘으면 포지션을 미세하게 축소해 다시 88%로 되돌리는 ‘청산 브레이크’를 적용, 최대 노출을 유지하려 한다. 극단적으로 95%에 도달하면 하드 청산해 프로토콜 지급능력을 보전한다. 과거 BTC/ETH 변동성 데이터로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이 설계가 플래시 크래시에도 정상 작동하도록 캘리브레이션했다는 설명. 핵심은 “시장 반등을 동반할 때 재노출을 유지해 손절의 기회비용을 낮춘다”는 점이다.
리스크 프로필: 페그, 구성, 변동성, 집행 리스크
스테이블코인의 1차 리스크는 언제나 페그 붕괴이며, 이는 유통량 대비 담보가치 하락에서 비롯된다. f(x)는 단계적 청산으로 담보 훼손을 늦추고, 안정성 풀 구조로 시스템적 부실을 흡수한다. 다만 FX Safe가 FXUSD와 USDC 혼합으로 운용된다는 점에서 일부 중앙화 준비자산 리스크가 잔존한다. 변동성 가정(88/95% 트리거)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지만, 미래에 더 큰 변동성이 나타날 경우 하드 청산 빈도가 늘 수 있다. 집행 리스크는 ‘전 과정 온체인·무 인간 개입’으로 최소화했으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는 다중 감사로 관리한다.
왜 다들 아직 안 쓰는가: 채택 곡선과 현재 수치
가장 큰 장벽은 인지도다. 그럼에도 불과 7개월에 $270M TVL을 달성했고, FX Safe/안정성 풀에 각각 약 $45M/$60M이 예치됐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비교 대시보드(예: stablewatch.xyz)에 따르면 최근 3개월 FXA 수익률이 동종 대비 선두권이었다는 점이 검증 포인트. 중앙화 대안 대비 신뢰가설이 적고 네이티브 수익이 있다는 점이 확산의 동력이다.
온체인 투명성: 실시간 준비자산 vs 분기별 ‘신용’
USDC 같은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보고와 외부 감사의 신뢰에 의존한다. 반면 FXUSD는 담보·부채·청산 내역이 블록마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온체인 모니터링으로 즉시 검증 가능하다. 이는 2023년처럼 ‘오프체인 이벤트가 온체인 신뢰를 훼손하는’ 사태에서 결정적 차별점이 된다.
토크노믹스와 유통 시총 오해 풀기
CoinGecko에 표시된 약 $6M의 낮은 유통 시총은 ‘잠김 물량(ve-모델)’을 유통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 거버넌스 토큰 FXN은 최대 4년 락업을 통해 투표권과 수익쉐어를 받는 ve-토큰이며, 실제 유통 중인 물량의 다수가 장기 잠김 상태(평균 약 3.5년). 전체의 30%는 Aladdin DAO 몫이자 최대 락업으로 영구적 매도 오버행을 만들지 않으며, 49% 인센티브는 50년에 걸쳐 완만히 방출(현재 약 48년 잔여)되어 희석 압력이 낮다.
한 줄로 기억하기: ‘제로-스트레스 레버리지’가 만든 ‘유기적 10%’
f(x)는 퍼프 Funding의 변동비 대신 일회성 수수료, 일괄 청산 대신 88% LTV 브레이크라는 설계로 레버리지 스트레스를 줄였고, 그 수익을 스테이블 보유자에게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환원하는, ‘DeFi-펑크’ 원칙을 지킨 프로토콜이다.
https://youtu.be/PE19gFTOv5Q 2분 전 업로드 됨
DAO는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집합”이다. Aladdin DAO는 투자 DAO로 시작했지만, 필요한 코어 인프라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빌드로 전환(Concentrator → Clever → f(x)). 의사결정은 이원화: 가치·리스크 프로필을 바꾸는 전략적 안건은 커뮤니티 토론/투표, 일상 운영·제품 민첩성은 코어팀 자율. Aave처럼 스케일이 커지면 계약 기반 서비스 프로바이더 모델로 전개 가능. 이 균형이 초기 단계의 ‘DAO 마비’를 피하면서도 커뮤니티 정당성을 확보한다.
보안과 감사: “업데이트마다 재감사”라는 원칙
f(x)는 100% 온체인 실행, Etherscan 검증 코드와 공개 감사 레포트를 1:1 매칭한다. 경미한 코드 변경도 운영 반영 전 재감사하는 보수적 보안 문화가 특징. 상시 파트너(Spearbit)가 업데이트 감사를, 메이저 펌(Trail of Bits 2회, OpenZeppelin 진행 중)이 정기적으로 전체 재평가. 출시 후 2년 동안 12건 완료(+2건 진행). 사람을 믿지 않고 코드·감사를 믿자는 원칙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춘다.
무 VC·무 팀 할당: 장기 정렬과 토큰 오버행 억제
팀 토큰 할당과 VC 물량이 없는 구조는 ‘빠른 엑시트 압력’을 제거한다. 많은 프로토콜에서 팀 10~20%·VC 물량은 리테일 위에 매도 오버행을 만든다. f(x) 생태계(Aladdin DAO)는 커뮤니티 중심으로 구축됐다. 따라서 가격이 아닌 ‘제품-시장 적합’에 집중할 시간과 자유를 확보한다. 보수적 보안 투자(잦은 감사)와도 궁합이 맞다.
SVB/USDC 사태가 낳은 문제의식: “탈중앙 스테이블 없이는 탈중앙 금융도 없다”
SVB가 장기채 금리 리스크로 자본잠식 우려를 키우자 은행런이 발생했고, 준비금 일부(약 14%)를 둔 USDC가 단번에 신뢰를 잃었다. DeFi TVL·거래의 기축이 중앙화 스테이블에 의존하면, TradFi 리스크가 온체인으로 전이된다. f(x)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완전 온체인 담보로 민팅되는 탈중앙 스테이블 FXUSD와, 이를 예치해 실시간 가용 수익을 받는 스테이블 전략(FX Safe/‘FXA’로 언급)을 설계했다.
f(x) 프로토콜 개요: 두 개의 제품, 하나의 수익 엔진
f(x)는 1) 스테이블코인 수익 전략(FX Safe/FXA)과 2) 레버리지 엔진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된다. FXUSD는 레버리지 엔진의 부산물로 민팅된다. FX Safe는 FXUSD와 일부 USDC를 혼합해 운용하며, 평균 최근 3개월 약 10% APR의 USD표시 수익을 ‘유기적(토큰 인센티브 의존 최소)’으로 제공한다. 프로토콜 TVL은 출시 7개월 만에 약 $270M, 안정성 풀(스태빌리티 풀)은 약 $60M, FXA 예치는 약 $45M 수준으로 언급됐다.
수익의 원천: 퍼프 ‘Funding’이 아니라 일회성 수수료
일반적인 레버리지에는 두 갈래가 있다. 1) 퍼프(Perp)로 포지션을 롱/숏 간 Funding으로 균형(극단 시 연 100% 내외) 2) CDP(담보-부채 포지션)로 대출 이자를 부담. f(x)의 레버리지 엔진은 퍼프가 아니라 CDP 계열이면서, ‘차입 이자’ 대신 ‘개시/종료 시 일회성 수수료’만 부과한다. 사용자 입장에선 보유 기간에 따른 비용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장기 보유 시 총비용이 낮아진다. 이 일회성 수수료가 FX Safe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유기적’ 수익의 주요 원천이다.
청산 메커니즘: 88% LTV 브레이크와 95% 하드 청산
대부분의 DeFi 프로토콜은 임계치 도달 시 50~100%를 일괄 청산하여 ‘저점에 시장가 매도’라는 체험을 강요한다. f(x)는 다른 길을 택한다. 담보 대비 부채비율(LTV)이 88%를 넘으면 포지션을 미세하게 축소해 다시 88%로 되돌리는 ‘청산 브레이크’를 적용, 최대 노출을 유지하려 한다. 극단적으로 95%에 도달하면 하드 청산해 프로토콜 지급능력을 보전한다. 과거 BTC/ETH 변동성 데이터로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이 설계가 플래시 크래시에도 정상 작동하도록 캘리브레이션했다는 설명. 핵심은 “시장 반등을 동반할 때 재노출을 유지해 손절의 기회비용을 낮춘다”는 점이다.
리스크 프로필: 페그, 구성, 변동성, 집행 리스크
스테이블코인의 1차 리스크는 언제나 페그 붕괴이며, 이는 유통량 대비 담보가치 하락에서 비롯된다. f(x)는 단계적 청산으로 담보 훼손을 늦추고, 안정성 풀 구조로 시스템적 부실을 흡수한다. 다만 FX Safe가 FXUSD와 USDC 혼합으로 운용된다는 점에서 일부 중앙화 준비자산 리스크가 잔존한다. 변동성 가정(88/95% 트리거)은 과거 데이터 기반이지만, 미래에 더 큰 변동성이 나타날 경우 하드 청산 빈도가 늘 수 있다. 집행 리스크는 ‘전 과정 온체인·무 인간 개입’으로 최소화했으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는 다중 감사로 관리한다.
왜 다들 아직 안 쓰는가: 채택 곡선과 현재 수치
가장 큰 장벽은 인지도다. 그럼에도 불과 7개월에 $270M TVL을 달성했고, FX Safe/안정성 풀에 각각 약 $45M/$60M이 예치됐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비교 대시보드(예: stablewatch.xyz)에 따르면 최근 3개월 FXA 수익률이 동종 대비 선두권이었다는 점이 검증 포인트. 중앙화 대안 대비 신뢰가설이 적고 네이티브 수익이 있다는 점이 확산의 동력이다.
온체인 투명성: 실시간 준비자산 vs 분기별 ‘신용’
USDC 같은 중앙화 스테이블은 분기 보고와 외부 감사의 신뢰에 의존한다. 반면 FXUSD는 담보·부채·청산 내역이 블록마다 투명하게 공개되어, 온체인 모니터링으로 즉시 검증 가능하다. 이는 2023년처럼 ‘오프체인 이벤트가 온체인 신뢰를 훼손하는’ 사태에서 결정적 차별점이 된다.
토크노믹스와 유통 시총 오해 풀기
CoinGecko에 표시된 약 $6M의 낮은 유통 시총은 ‘잠김 물량(ve-모델)’을 유통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 거버넌스 토큰 FXN은 최대 4년 락업을 통해 투표권과 수익쉐어를 받는 ve-토큰이며, 실제 유통 중인 물량의 다수가 장기 잠김 상태(평균 약 3.5년). 전체의 30%는 Aladdin DAO 몫이자 최대 락업으로 영구적 매도 오버행을 만들지 않으며, 49% 인센티브는 50년에 걸쳐 완만히 방출(현재 약 48년 잔여)되어 희석 압력이 낮다.
한 줄로 기억하기: ‘제로-스트레스 레버리지’가 만든 ‘유기적 10%’
f(x)는 퍼프 Funding의 변동비 대신 일회성 수수료, 일괄 청산 대신 88% LTV 브레이크라는 설계로 레버리지 스트레스를 줄였고, 그 수익을 스테이블 보유자에게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환원하는, ‘DeFi-펑크’ 원칙을 지킨 프로토콜이다.
https://youtu.be/PE19gFTOv5Q 2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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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Protocol Full Pod FINAL 12 OCT
THE SHIFT NEWSLETTER
💡Go beyond the mic - subscribe to The Shift, my new weekly newsletter where I share the uncut stories, raw takes, and behind-the-scenes notes from When Shift Happens: https://www.kevinfollonier.com/crypto-web3-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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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Aptos는 ‘완전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Decibel과 초저지연 아키텍처(Namespaces)로 CEX 급 성능과 DEX의 투명성을 결합해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을 만들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스토리지·미디어·엔터프라이즈까지 겨냥한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Shelby와 NBCU와의 미디어 OS 협업, 인도 Reliance Jio(5억 유저) 파트너십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실제 사용성 확장을 병행한다.
3. ‘크립토의 블랙 프라이데이’ 같은 급변 사태에서 CEX 블랙박스가 드러낸 정보 비대칭을, 온체인 주문·호가·청산 전 과정 공개로 해소하겠다는 전략이 전반을 관통한다.
🎬 0:00 Intro
뉴욕에서 열린 Aptos 행사에서 진행된 스폰서 대담. 서두에서 최근 ‘블랙 프라이데이’ 급락 사태를 소환하며, CEX 데이터 비공개 탓에 정확한 경위 파악이 불가능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 Avery Ching은 Decibel이 이미 살아 있었다면 모든 주문·스프레드 변경·청산이 온체인으로 실시간 공개되어 시장의 원인 분석과 사후 점검이 투명해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0:33 How Aptos evolved from Meta’s Libra/Diem project
Aptos의 뿌리는 2018년 Meta의 Libra/Diem. 내부 출시 무산 후 2021년 말 스핀아웃, a16z·Katie Haun 등에서 2억 달러 시드, 2022년 Jump Crypto 리드 시리즈 A. 미션은 ‘모두를 위한 탈중앙 인터넷’. 초기 3년은 세계 최고 성능 인프라에 올인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포커싱. Move 언어와 병렬 실행(Block-STM)을 활용해 CEX급 성능·기능을 온체인에서도 구현하겠다는 포지셔닝.
💡 2:27 Aptos’ vision for global trading engine and everyday crypto use
미래상: 모든 경제활동이 온체인에서 이뤄지고, 급여는 스테이블·네이티브 코인으로 고빈도 지급,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 저비용·저지연 결제망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초단주기(분·초 단위) 리밸런싱과 포트폴리오 운용을 대리 실행. 온·오프램프는 점차 필요가 줄고, ‘지급-차입-투자’ 전 주기가 투명하고 공정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세계를 상정한다.
💾 10:11 What Shelby is and how it supports AI, creators, and enterprise use.
Shelby는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기존 분산 스토리지가 주로 아카이브·DA 중심이었다면, Shelby는 고빈도 쓰기·읽기와 저지연 요구를 겨냥.
- AI: 방대한 센서·소셜·크리에이터 데이터를 저렴한 egress로 공급, 학습·추론 파이프라인에 적합.
- 크리에이터: 콘텐츠 소유·권리·광고 정책을 자신이 통제, 플랫폼 알고리즘·수수료 편향을 보완.
- 엔터프라이즈: 예컨대 NASDAQ 등 글로벌 멀티리전 트래픽의 동기화/복제 비용과 실시간 액세스 비용을 절감. 단순 저장이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 레이어”로 포지셔닝한다.
🎥 12:22 Aptos’ new media partnership with NBCUniversal
NBCUniversal과의 장기 협업. 테마파크·영화관·로튼토마토 등 분절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통합(아이덴티티·결제·로열티). 코니아일랜드에서 실시간 체험형 파일럿(스캐빈저 헌트 등)을 운영 중. Shelby 상단에 얹는 ‘미디어용 탈중앙 OS’는 DRM/암호화/배포 규칙 같은 콘텐츠 프리미티브를 제공해 NBCU를 넘어 타 스튜디오·플랫폼 간 상호운용을 겨냥한다.
⚡ 14:46 Avery’s vision for a future when blockchains are widely used
Namespaces라는 물리-네트워크 아키텍처: 데이터센터를 초고속 광망으로 엮어 네임스페이스 내 왕복 10ms, 상호 간 50ms 수준의 지연을 달성해 현존 블록체인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환경을 제공. 이 레이어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서로 결제·거래·계약을 수행하는 ‘완전 온체인’ 인터넷을 재구성하겠다는 청사진.
🧩 16:10 What Decibel is and how it aims to bring perps fully onchain
Decibel은 스팟+퍼프(Perp) ‘풀스택’ DEX. 핵심은 주문 생성-노출-매칭-결과 확정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점. EVM의 범용 설계로는 고성능 온체인 매칭이 본질적으로 까다롭다는 진단 아래, Move와 Aptos VM을 ‘트레이딩 특화’로 최적화. 로빈후드-시타델 구조처럼 보이지 않는 이해상충·선행매매 이슈를 제거하고,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동등접근·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1원칙으로 삼는다.
🔎 17:58 What would have changed if Friday’s crash was onchain
온체인이었다면 다음이 모두 공개·추적 가능:
- 어떤 마켓메이커가 언제 스프레드를 얼마나 넓혔는지
- 어느 시점에 유동성이 철수/복귀했는지
- 어떤 주소가 어떤 자산 쌍 간 차익거래를 수행했는지
- 청산 연쇄의 발생 순서와 원인-결과 사슬
현재 CEX는 매칭·체결 로그, 리스크 엔진 파라미터를 영업기밀로 묶어 외부에 비공개. 그 결과 ‘무엇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시장이 합의할 수 없다.
💵 24:12 Why Aptos partnered with World Liberty Financial on USD1
VC 커뮤니티의 혹평(“거실에 들어온 쓰레기”)에도 불구하고, Aptos는 WLF의 ‘미국 대중에게 크립토 보급’ 미션과 강력한 네트워크/마케팅 역량을 높이 평가. Aptos는 인프라·제품, WLF는 유통·수요 창출을 담당하는 상호보완 조합으로 보고 USD1의 Aptos 디플로이를 수용했다.
🇮🇳 28:46 How the Reliance Jio deal expands Aptos’ reach in India
인도 최대 통신사 Reliance Jio(사용자 5억+)와 ‘JioCoin’ 협업. 2023년 12월부터 추진, 브라우저에 보상형 토큰을 통합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로열티, 크로스앱 유틸리티)를 확장할 계획. Jio는 타 체인을 테스트했지만 수수료·지연·스케일 이슈로 한계를 확인, 초저비용·고성능의 Aptos를 선택했다. 인도에서는 단위당 비용 민감도가 특히 높아 경제성이 결정적.
🌏 30:46 How Aptos is building enterprise adoption across Asia
한국의 대형 리테일러는 바우처 프로그램을 수백만 사용자에게 이미 배포했고, 호텔·리테일 현장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확대를 검토 중. 싱가포르는 글로벌 거래소 거점으로, CEX→온체인 전환(또는 하이브리드화)을 공동 모색. 아시아 각국 규제환경도 점진적으로 명확해지는 흐름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견인한다.
🏦 32:59 Why Aave launched its first non-EVM deployment on Aptos
Aave가 첫 비EVM 체인으로 Aptos를 선택한 배경: 자산 안전성 최우선 문화의 궁합(다중 보안 리뷰·점진적 롤아웃), Move의 자산 안전성 모델, 그리고 체감 성능(“가장 스나피한 Aave 경험”). Aptos는 엔터프라이즈급 품질 보증과 보안 공정에 강점을 내세워 디파이 블루칩을 유치했다.
🛡️ 36:42 What Aptos learned from recent market turmoil
교훈은 ‘더 빠른 온체인화’와 ‘리스크 가시화’. OI, 마진, 자동 디레버리징 위험,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행동 등 핵심 지표를 온체인에서 표준화·공개해 상호연결된 시장 리스크를 실시간 파악해야 한다는 것. 전통시장처럼 서킷브레이커로 거래 중단을 명령할 중앙 권한은 없지만, 그 공백을 ‘완전한 투명성’으로 메우겠다는 입장. 동시에 CFTC 등과 책임 있는 소비자 보호 프레임을 모색한다. 급락일엔 내부 워룸을 꾸려 시장 관찰·가설 점검과 함께 “Decibel 가속”을
1. Aptos는 ‘완전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Decibel과 초저지연 아키텍처(Namespaces)로 CEX 급 성능과 DEX의 투명성을 결합해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을 만들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2. 스토리지·미디어·엔터프라이즈까지 겨냥한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Shelby와 NBCU와의 미디어 OS 협업, 인도 Reliance Jio(5억 유저) 파트너십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실제 사용성 확장을 병행한다.
3. ‘크립토의 블랙 프라이데이’ 같은 급변 사태에서 CEX 블랙박스가 드러낸 정보 비대칭을, 온체인 주문·호가·청산 전 과정 공개로 해소하겠다는 전략이 전반을 관통한다.
🎬 0:00 Intro
뉴욕에서 열린 Aptos 행사에서 진행된 스폰서 대담. 서두에서 최근 ‘블랙 프라이데이’ 급락 사태를 소환하며, CEX 데이터 비공개 탓에 정확한 경위 파악이 불가능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 Avery Ching은 Decibel이 이미 살아 있었다면 모든 주문·스프레드 변경·청산이 온체인으로 실시간 공개되어 시장의 원인 분석과 사후 점검이 투명해졌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 0:33 How Aptos evolved from Meta’s Libra/Diem project
Aptos의 뿌리는 2018년 Meta의 Libra/Diem. 내부 출시 무산 후 2021년 말 스핀아웃, a16z·Katie Haun 등에서 2억 달러 시드, 2022년 Jump Crypto 리드 시리즈 A. 미션은 ‘모두를 위한 탈중앙 인터넷’. 초기 3년은 세계 최고 성능 인프라에 올인했고, 최근에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으로 포커싱. Move 언어와 병렬 실행(Block-STM)을 활용해 CEX급 성능·기능을 온체인에서도 구현하겠다는 포지셔닝.
💡 2:27 Aptos’ vision for global trading engine and everyday crypto use
미래상: 모든 경제활동이 온체인에서 이뤄지고, 급여는 스테이블·네이티브 코인으로 고빈도 지급,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 저비용·저지연 결제망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초단주기(분·초 단위) 리밸런싱과 포트폴리오 운용을 대리 실행. 온·오프램프는 점차 필요가 줄고, ‘지급-차입-투자’ 전 주기가 투명하고 공정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가는 세계를 상정한다.
💾 10:11 What Shelby is and how it supports AI, creators, and enterprise use.
Shelby는 ‘실시간’ 탈중앙 스토리지. 기존 분산 스토리지가 주로 아카이브·DA 중심이었다면, Shelby는 고빈도 쓰기·읽기와 저지연 요구를 겨냥.
- AI: 방대한 센서·소셜·크리에이터 데이터를 저렴한 egress로 공급, 학습·추론 파이프라인에 적합.
- 크리에이터: 콘텐츠 소유·권리·광고 정책을 자신이 통제, 플랫폼 알고리즘·수수료 편향을 보완.
- 엔터프라이즈: 예컨대 NASDAQ 등 글로벌 멀티리전 트래픽의 동기화/복제 비용과 실시간 액세스 비용을 절감. 단순 저장이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 레이어”로 포지셔닝한다.
🎥 12:22 Aptos’ new media partnership with NBCUniversal
NBCUniversal과의 장기 협업. 테마파크·영화관·로튼토마토 등 분절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통합(아이덴티티·결제·로열티). 코니아일랜드에서 실시간 체험형 파일럿(스캐빈저 헌트 등)을 운영 중. Shelby 상단에 얹는 ‘미디어용 탈중앙 OS’는 DRM/암호화/배포 규칙 같은 콘텐츠 프리미티브를 제공해 NBCU를 넘어 타 스튜디오·플랫폼 간 상호운용을 겨냥한다.
⚡ 14:46 Avery’s vision for a future when blockchains are widely used
Namespaces라는 물리-네트워크 아키텍처: 데이터센터를 초고속 광망으로 엮어 네임스페이스 내 왕복 10ms, 상호 간 50ms 수준의 지연을 달성해 현존 블록체인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환경을 제공. 이 레이어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서로 결제·거래·계약을 수행하는 ‘완전 온체인’ 인터넷을 재구성하겠다는 청사진.
🧩 16:10 What Decibel is and how it aims to bring perps fully onchain
Decibel은 스팟+퍼프(Perp) ‘풀스택’ DEX. 핵심은 주문 생성-노출-매칭-결과 확정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점. EVM의 범용 설계로는 고성능 온체인 매칭이 본질적으로 까다롭다는 진단 아래, Move와 Aptos VM을 ‘트레이딩 특화’로 최적화. 로빈후드-시타델 구조처럼 보이지 않는 이해상충·선행매매 이슈를 제거하고, 누구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동등접근·공정성을 보장하는 것을 1원칙으로 삼는다.
🔎 17:58 What would have changed if Friday’s crash was onchain
온체인이었다면 다음이 모두 공개·추적 가능:
- 어떤 마켓메이커가 언제 스프레드를 얼마나 넓혔는지
- 어느 시점에 유동성이 철수/복귀했는지
- 어떤 주소가 어떤 자산 쌍 간 차익거래를 수행했는지
- 청산 연쇄의 발생 순서와 원인-결과 사슬
현재 CEX는 매칭·체결 로그, 리스크 엔진 파라미터를 영업기밀로 묶어 외부에 비공개. 그 결과 ‘무엇이 실제로 일어났는지’를 시장이 합의할 수 없다.
💵 24:12 Why Aptos partnered with World Liberty Financial on USD1
VC 커뮤니티의 혹평(“거실에 들어온 쓰레기”)에도 불구하고, Aptos는 WLF의 ‘미국 대중에게 크립토 보급’ 미션과 강력한 네트워크/마케팅 역량을 높이 평가. Aptos는 인프라·제품, WLF는 유통·수요 창출을 담당하는 상호보완 조합으로 보고 USD1의 Aptos 디플로이를 수용했다.
🇮🇳 28:46 How the Reliance Jio deal expands Aptos’ reach in India
인도 최대 통신사 Reliance Jio(사용자 5억+)와 ‘JioCoin’ 협업. 2023년 12월부터 추진, 브라우저에 보상형 토큰을 통합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로열티, 크로스앱 유틸리티)를 확장할 계획. Jio는 타 체인을 테스트했지만 수수료·지연·스케일 이슈로 한계를 확인, 초저비용·고성능의 Aptos를 선택했다. 인도에서는 단위당 비용 민감도가 특히 높아 경제성이 결정적.
🌏 30:46 How Aptos is building enterprise adoption across Asia
한국의 대형 리테일러는 바우처 프로그램을 수백만 사용자에게 이미 배포했고, 호텔·리테일 현장에서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로 확대를 검토 중. 싱가포르는 글로벌 거래소 거점으로, CEX→온체인 전환(또는 하이브리드화)을 공동 모색. 아시아 각국 규제환경도 점진적으로 명확해지는 흐름을 타고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견인한다.
🏦 32:59 Why Aave launched its first non-EVM deployment on Aptos
Aave가 첫 비EVM 체인으로 Aptos를 선택한 배경: 자산 안전성 최우선 문화의 궁합(다중 보안 리뷰·점진적 롤아웃), Move의 자산 안전성 모델, 그리고 체감 성능(“가장 스나피한 Aave 경험”). Aptos는 엔터프라이즈급 품질 보증과 보안 공정에 강점을 내세워 디파이 블루칩을 유치했다.
🛡️ 36:42 What Aptos learned from recent market turmoil
교훈은 ‘더 빠른 온체인화’와 ‘리스크 가시화’. OI, 마진, 자동 디레버리징 위험, 마켓메이커 스프레드 행동 등 핵심 지표를 온체인에서 표준화·공개해 상호연결된 시장 리스크를 실시간 파악해야 한다는 것. 전통시장처럼 서킷브레이커로 거래 중단을 명령할 중앙 권한은 없지만, 그 공백을 ‘완전한 투명성’으로 메우겠다는 입장. 동시에 CFTC 등과 책임 있는 소비자 보호 프레임을 모색한다. 급락일엔 내부 워룸을 꾸려 시장 관찰·가설 점검과 함께 “Decibel 가속”을
팀에 주문.
🔚 42:18 Closing thoughts and Avery’s vision for onchain transparency
암호자산의 가치는 투기보다 ‘실사용’에서 온다. Aptos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과 탈중앙 클라우드(스토리지·미디어)를 양축으로, 공정하고 접근 가능한 온체인 경제를 확립하려 한다. 창작자 데이터 권리, AI 학습 데이터의 주권, 개인의 생애자산 관리까지, 인터넷의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리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https://youtu.be/FdhwZ3jcQ58 2시간 전 업로드 됨
🔚 42:18 Closing thoughts and Avery’s vision for onchain transparency
암호자산의 가치는 투기보다 ‘실사용’에서 온다. Aptos는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과 탈중앙 클라우드(스토리지·미디어)를 양축으로, 공정하고 접근 가능한 온체인 경제를 확립하려 한다. 창작자 데이터 권리, AI 학습 데이터의 주권, 개인의 생애자산 관리까지, 인터넷의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되돌리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https://youtu.be/FdhwZ3jcQ58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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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Is Betting Big on Transparency After Crypto’s Black Friday, Says CEO
Avery Ching says Crypto’s Black Friday revealed exchanges are black boxes, but upcoming perp dex Decibel will change that. Plus, here’s how Aptos is bringing crypto to 500M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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