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Liquidity Cycle & the Worldwide Rush Into Hard Assets | Weekly Roundup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은 상단 부근이지만, 장기 추세는 화폐절하(모네타리 디베이스먼트)로 금과 비트코인을 끌어올리는 국면이다. ‘진짜 QT’는 없었고 재무부형 QE와 중국의 대규모 완화, 스테이블코인 리스크가 핵심 변수다.
2. 비트코인 수익률의 50%는 글로벌 유동성, 25%는 위험선호/나스닥, 25%는 금에 의해 설명된다. 금과는 단기 역상관, 장기 동행. ETF 이후 구조가 바뀌며 ‘4년 사이클’ 신화는 약해졌다.
3. 유럽은 공통 안전자산 부재로 구조적 취약성이 심화되고, 미국은 AI/매그니피센트7로 전 세계 자본을 흡수한다. 저출산·주거비·부채역학은 금 1만 달러(중기)를 시사하며, 4,000년 역사상 이례적 환경이 전개 중이다.
0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Forward Guidance 라이브에서 마이클 하웰(CrossBorder Capital)과 퀸 톰슨(Leer Capital)이 매크로-크립토 접점을 집중 해부한다. 주제는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숨은 경기침체와 미국의 재가속, QE/QT 논쟁, 금과 비트코인의 상호작용, 중국의 유동성 전환과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유럽 구조 문제, 그리고 4,000년 통화사적 관점에서의 ‘지금의 독특함’이다.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은 상단 부근이지만, 장기 추세는 화폐절하(모네타리 디베이스먼트)로 금과 비트코인을 끌어올리는 국면이다. ‘진짜 QT’는 없었고 재무부형 QE와 중국의 대규모 완화, 스테이블코인 리스크가 핵심 변수다.
2. 비트코인 수익률의 50%는 글로벌 유동성, 25%는 위험선호/나스닥, 25%는 금에 의해 설명된다. 금과는 단기 역상관, 장기 동행. ETF 이후 구조가 바뀌며 ‘4년 사이클’ 신화는 약해졌다.
3. 유럽은 공통 안전자산 부재로 구조적 취약성이 심화되고, 미국은 AI/매그니피센트7로 전 세계 자본을 흡수한다. 저출산·주거비·부채역학은 금 1만 달러(중기)를 시사하며, 4,000년 역사상 이례적 환경이 전개 중이다.
0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Forward Guidance 라이브에서 마이클 하웰(CrossBorder Capital)과 퀸 톰슨(Leer Capital)이 매크로-크립토 접점을 집중 해부한다. 주제는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숨은 경기침체와 미국의 재가속, QE/QT 논쟁, 금과 비트코인의 상호작용, 중국의 유동성 전환과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유럽 구조 문제, 그리고 4,000년 통화사적 관점에서의 ‘지금의 독특함’이다.
01:51 Where Are We in the Global Liquidity Cycle?
하웰은 2022년 10월부터 강한 유동성 상승 국면이 이어졌고 현재는 사이클 상단에 근접했다고 본다. 다만 더 강한 것은 장기 트렌드인 ‘화폐절하’이며, 금 재활용 스크랩 딜러조차 공급에 나서지 않을 정도로 실물 금에 대한 신뢰가 견조하다는 일화가 이를 방증한다. 사이클은 몇 달~몇 분기 내 둔화될 수 있고, 파월 의장의 ‘레포시장 긴장’ 언급처럼 준비금/펀딩 스트레스가 감지된다. 반면 실물경제는 대규모 재정투입과 AI 설비투자(CAPEX) 등으로 단기 가속 조짐이 있어, ‘유동성 상단 vs 실물 가속’의 비동조가 나타난다.
05:26 Main St. Recession & Economic Rebound
퀸은 2024년 초부터 미국 ‘메인 스트리트’ 경기침체가 존재했으며(BLS 데이터 개정 등), 정책적 ‘완충’으로 명목지표가 매끄럽게 보였다고 진단한다. 관세·이민억제·교역축소 같은 성장 역풍이 있었지만, 선거를 앞두고 ‘모든 레버’를 활용해 침체 체감은 완화됐다. 현재 주식·금·채권(수익률 하락)·모기지 금리(3년래 저점) 등 금융여건은 강하고, 자산을 가진 상위층 소비 비중을 고려하면 향후 3~6개월은 재가속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인플레이션은 3% 이상으로 체감되지만 명목상으로는 ‘버티는’ 구간이다.
08:49 GDP vs Liquidity Cycles
하웰은 GDP 사이클은 자산배분에 쓸모가 적고, 핵심은 ‘돈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중 어디에 있느냐’라고 강조한다. 유동성은 실물경제를 약 12~15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2026년 미국 성장 재가속은 통계적으로 개연성이 높다. 실물에서 돈이 늘면 금융시장 유동성은 줄고 그 반대도 성립하기 때문에, 인플레·성장 강세가 자산시장에는 역풍이 될 수 있다.
10:33 QE, Liquidity & Gold vs BTC
하웰은 “헤드라인과 달리 미국에 ‘진짜 QT’는 없었다”고 못 박는다. 비공식적 경로로 유동성이 주입됐고, 이제는 ‘재무부형 QE’(장기채 대신 단기 T-bill 중심 발행으로 유동성 조절)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라고 본다. 이는 국방·AI·전략자원 등 실물 목표에 재원을 ‘조준 분사’하는 성격을 띠며, 그 여파로 은행준비금 감소와 레포시장 긴장이 커질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의 체계적 요인은 대략 글로벌 유동성 50%, 위험선호/나스닥 25%, 금 25%이며, 단기에는 금과 역상관이지만 장기적으로 수렴한다. 중국은 최근 12개월간 약 8조 위안(미달러 환산 약 1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했고, 상하이 증시 반등·채권금리 상승이 이를 반영한다. 이는 뒤에서 다룰 ‘스테이블코인-자본도피’ 위협과 맞물린 정책 회전이다.
15:44 No 4-Year Cycle But Still Bullish
ETF 도입(2024.1) 이후 비트코인의 미시구조가 바뀌며 ‘4년 사이클’ 신화가 약해졌다고 퀸은 본다. 올해 들어 장기 보유자(LTH) 물량이 가격대에서 분배되며 강한 ‘옆걸음’이 지속됐지만, 금의 랠리를 추격하는 ‘캐치업’ 상승이 임박했다고 판단한다. 2023.8.17과 유사한 레버리지 강제청산 후 4개월 ‘더블’ 사례를 상기시키며, 현재도 대규모 유동성과 전고점 갱신 자산군이 공존해 상승 모멘텀이 쉽게 꺾이기 어렵다고 본다. 2021년 종료 원인은 ‘펀치볼 제거’(급격한 긴축)였으나 지금은 2026년 5월 파월 임기 종료 전까지 ‘펀치볼에 더 가까이 가는’ 경로라는 해석이다.
20:05 Stablecoins & China
하웰은 자본흐름이 미중 경쟁의 ‘진짜 전장’이라고 규정한다. 미국은 디지털 담보(국채를 담보화한 스테이블코인 등)로 달러 시스템을 보강하고, 중국은 금으로 담보화하는 경로를 택한다. 유럽조차 스테이블코인의 ‘유로 이탈’ 위험을 경고했는데, 중국은 더 절박하다. 수출기업이 외화를 서방은행(동결 리스크)이나 국유은행(정책 리스크) 대신 스테이블코인으로 보관하면 사실상 자본통제가 뚫린다. 중국이 최근 통화완화와 디레버리징, 부채의 실질가치를 낮추는 ‘종이돈 평가절하(특히 위안-금 대비 평가절하)’에 나선 배경이다. 미국이 GFC 이후 2.5조 달러를 풀었듯, 중국은 1조 달러 등판으로 시작했을 뿐 더 갈 여지가 있다. 장기적으로 ‘미국 부채의 실질 금값’이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명목부채 급증은 금을 2030년대 중반 1만 달러, 2050년 2.5만 달러로 끌어올릴 수 있다. 비트코인은 그 베타가 더 큰 ‘디지털 금’로서 레버리지된 수혜가 가능하다. 퀸은 2021년 중국의 채굴 금지 또한 비공식 자본유출(위안→BTC→해외)의 효율적 통로를 차단하려는 의도와 일치한다고 덧붙인다. 또한 재무부가 발행을 단기화하면 스테이블코인의 T-bill 수요와 맞물려 ‘민간화된 국채 흡수 메커니즘’이 강화되는 점도 시사적이다.
27:01 Europe’s Economic Struggles
하웰은 영국 재정은 라퍼곡선의 오른쪽에 갇힌 ‘과세과중+만성적자’ 상태라 보고, 사실상 파운드 절하 외에 선택지가 적다고 한다. 유로존은 위기 때마다 제도적 통합을 진전시켰지만, ‘공통 안전자산(유로표시 연방채)’이 부재해 스트레스 시 독일 분드로만 쏠리고 주변국 스프레드가 벌어진다. 이런 구조에선 신뢰할 유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도 만들기 어렵다. 공통 통화·분절된 국채시장이라는 내재적 모순이 성장·금융안정 모두에 상수로 작용한다.
29:15 Developed Nation Decline
퀸은 선진국 전반의 구조문제를 인구감소·이민의 급격한 보완·인플레이션·자산불평등으로 요약한다. 미국은 AI/매그니피센트7 덕에 ‘미국 주식=레버리지 달러’ 구조로 글로벌 자본을 흡수해 상대적 버팀목을 확보했다. 그러나 ‘모든 피아트는 문제’라는 점에서 근본은 같다. 사회적으로는 화폐완화가 ‘주택가격/소득’ 비율을 밀어 올려 젊은층의 주거·가족형성을 억누르고, 출산율 하락→노동력 부족→이민확대→임금정체·생산성저하라는 악순환을 낳는다. 미국에서도 첫 주택 구입 연령이 사상 최고로 늦어지고, 부모 지원에 의존한 다운페이 비중이 높아졌다. 이는 세대간 부의 이전이지만 불평등은 고착된다. 시장참여자는 이를 기회로 삼지만 정치·사회적 비용은 누적된다.
34:55 How Unique is this Moment?
하웰은 시드니 호머의 ‘4,000년 금리사’에 ‘제로금리’는 없었다며 지난 10년이 사상 유례없는 구간임을 상기시킨다. 과세 여력은 소진되고 지출은 못 줄이는 정부는 필연적으로 화폐를 ‘금융화/통화금융’한다. 로마 제국의 주화 절하처럼, 해법은 통화의 실질가치를 줄이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금과 크립토는 대표적인 통화인플레 헤지 수단이며, 금은 역사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화폐’로서, 이제 비트코인이 두 번째가 될지의 문제가 남았다.
https://youtu.be/e731QPjjtrM 1시간 전 업로드 됨
하웰은 2022년 10월부터 강한 유동성 상승 국면이 이어졌고 현재는 사이클 상단에 근접했다고 본다. 다만 더 강한 것은 장기 트렌드인 ‘화폐절하’이며, 금 재활용 스크랩 딜러조차 공급에 나서지 않을 정도로 실물 금에 대한 신뢰가 견조하다는 일화가 이를 방증한다. 사이클은 몇 달~몇 분기 내 둔화될 수 있고, 파월 의장의 ‘레포시장 긴장’ 언급처럼 준비금/펀딩 스트레스가 감지된다. 반면 실물경제는 대규모 재정투입과 AI 설비투자(CAPEX) 등으로 단기 가속 조짐이 있어, ‘유동성 상단 vs 실물 가속’의 비동조가 나타난다.
05:26 Main St. Recession & Economic Rebound
퀸은 2024년 초부터 미국 ‘메인 스트리트’ 경기침체가 존재했으며(BLS 데이터 개정 등), 정책적 ‘완충’으로 명목지표가 매끄럽게 보였다고 진단한다. 관세·이민억제·교역축소 같은 성장 역풍이 있었지만, 선거를 앞두고 ‘모든 레버’를 활용해 침체 체감은 완화됐다. 현재 주식·금·채권(수익률 하락)·모기지 금리(3년래 저점) 등 금융여건은 강하고, 자산을 가진 상위층 소비 비중을 고려하면 향후 3~6개월은 재가속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인플레이션은 3% 이상으로 체감되지만 명목상으로는 ‘버티는’ 구간이다.
08:49 GDP vs Liquidity Cycles
하웰은 GDP 사이클은 자산배분에 쓸모가 적고, 핵심은 ‘돈이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중 어디에 있느냐’라고 강조한다. 유동성은 실물경제를 약 12~15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2026년 미국 성장 재가속은 통계적으로 개연성이 높다. 실물에서 돈이 늘면 금융시장 유동성은 줄고 그 반대도 성립하기 때문에, 인플레·성장 강세가 자산시장에는 역풍이 될 수 있다.
10:33 QE, Liquidity & Gold vs BTC
하웰은 “헤드라인과 달리 미국에 ‘진짜 QT’는 없었다”고 못 박는다. 비공식적 경로로 유동성이 주입됐고, 이제는 ‘재무부형 QE’(장기채 대신 단기 T-bill 중심 발행으로 유동성 조절)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라고 본다. 이는 국방·AI·전략자원 등 실물 목표에 재원을 ‘조준 분사’하는 성격을 띠며, 그 여파로 은행준비금 감소와 레포시장 긴장이 커질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의 체계적 요인은 대략 글로벌 유동성 50%, 위험선호/나스닥 25%, 금 25%이며, 단기에는 금과 역상관이지만 장기적으로 수렴한다. 중국은 최근 12개월간 약 8조 위안(미달러 환산 약 1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했고, 상하이 증시 반등·채권금리 상승이 이를 반영한다. 이는 뒤에서 다룰 ‘스테이블코인-자본도피’ 위협과 맞물린 정책 회전이다.
15:44 No 4-Year Cycle But Still Bullish
ETF 도입(2024.1) 이후 비트코인의 미시구조가 바뀌며 ‘4년 사이클’ 신화가 약해졌다고 퀸은 본다. 올해 들어 장기 보유자(LTH) 물량이 가격대에서 분배되며 강한 ‘옆걸음’이 지속됐지만, 금의 랠리를 추격하는 ‘캐치업’ 상승이 임박했다고 판단한다. 2023.8.17과 유사한 레버리지 강제청산 후 4개월 ‘더블’ 사례를 상기시키며, 현재도 대규모 유동성과 전고점 갱신 자산군이 공존해 상승 모멘텀이 쉽게 꺾이기 어렵다고 본다. 2021년 종료 원인은 ‘펀치볼 제거’(급격한 긴축)였으나 지금은 2026년 5월 파월 임기 종료 전까지 ‘펀치볼에 더 가까이 가는’ 경로라는 해석이다.
20:05 Stablecoins & China
하웰은 자본흐름이 미중 경쟁의 ‘진짜 전장’이라고 규정한다. 미국은 디지털 담보(국채를 담보화한 스테이블코인 등)로 달러 시스템을 보강하고, 중국은 금으로 담보화하는 경로를 택한다. 유럽조차 스테이블코인의 ‘유로 이탈’ 위험을 경고했는데, 중국은 더 절박하다. 수출기업이 외화를 서방은행(동결 리스크)이나 국유은행(정책 리스크) 대신 스테이블코인으로 보관하면 사실상 자본통제가 뚫린다. 중국이 최근 통화완화와 디레버리징, 부채의 실질가치를 낮추는 ‘종이돈 평가절하(특히 위안-금 대비 평가절하)’에 나선 배경이다. 미국이 GFC 이후 2.5조 달러를 풀었듯, 중국은 1조 달러 등판으로 시작했을 뿐 더 갈 여지가 있다. 장기적으로 ‘미국 부채의 실질 금값’이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명목부채 급증은 금을 2030년대 중반 1만 달러, 2050년 2.5만 달러로 끌어올릴 수 있다. 비트코인은 그 베타가 더 큰 ‘디지털 금’로서 레버리지된 수혜가 가능하다. 퀸은 2021년 중국의 채굴 금지 또한 비공식 자본유출(위안→BTC→해외)의 효율적 통로를 차단하려는 의도와 일치한다고 덧붙인다. 또한 재무부가 발행을 단기화하면 스테이블코인의 T-bill 수요와 맞물려 ‘민간화된 국채 흡수 메커니즘’이 강화되는 점도 시사적이다.
27:01 Europe’s Economic Struggles
하웰은 영국 재정은 라퍼곡선의 오른쪽에 갇힌 ‘과세과중+만성적자’ 상태라 보고, 사실상 파운드 절하 외에 선택지가 적다고 한다. 유로존은 위기 때마다 제도적 통합을 진전시켰지만, ‘공통 안전자산(유로표시 연방채)’이 부재해 스트레스 시 독일 분드로만 쏠리고 주변국 스프레드가 벌어진다. 이런 구조에선 신뢰할 유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도 만들기 어렵다. 공통 통화·분절된 국채시장이라는 내재적 모순이 성장·금융안정 모두에 상수로 작용한다.
29:15 Developed Nation Decline
퀸은 선진국 전반의 구조문제를 인구감소·이민의 급격한 보완·인플레이션·자산불평등으로 요약한다. 미국은 AI/매그니피센트7 덕에 ‘미국 주식=레버리지 달러’ 구조로 글로벌 자본을 흡수해 상대적 버팀목을 확보했다. 그러나 ‘모든 피아트는 문제’라는 점에서 근본은 같다. 사회적으로는 화폐완화가 ‘주택가격/소득’ 비율을 밀어 올려 젊은층의 주거·가족형성을 억누르고, 출산율 하락→노동력 부족→이민확대→임금정체·생산성저하라는 악순환을 낳는다. 미국에서도 첫 주택 구입 연령이 사상 최고로 늦어지고, 부모 지원에 의존한 다운페이 비중이 높아졌다. 이는 세대간 부의 이전이지만 불평등은 고착된다. 시장참여자는 이를 기회로 삼지만 정치·사회적 비용은 누적된다.
34:55 How Unique is this Moment?
하웰은 시드니 호머의 ‘4,000년 금리사’에 ‘제로금리’는 없었다며 지난 10년이 사상 유례없는 구간임을 상기시킨다. 과세 여력은 소진되고 지출은 못 줄이는 정부는 필연적으로 화폐를 ‘금융화/통화금융’한다. 로마 제국의 주화 절하처럼, 해법은 통화의 실질가치를 줄이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금과 크립토는 대표적인 통화인플레 헤지 수단이며, 금은 역사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화폐’로서, 이제 비트코인이 두 번째가 될지의 문제가 남았다.
https://youtu.be/e731QPjjtrM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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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Liquidity Cycle & the Worldwide Rush Into Hard Assets | Weekly Roundup
This week, we’re joined by Michael Howell of CrossBorder Capital live from DAS London to break down the global liquidity cycle, the hidden recession and re-acceleration in the U.S., the impact of monetary debasement on gold and Bitcoin, China’s liquidity…
DAS Livestream with Blockworks Research & Advisory
0xResearch
3줄 요약
1. 급락장에서도 CEX는 멈췄지만 DeFi는 대체로 견조했다는 점을 근거로 시장 구조와 리스크 관리(ADL·오라클·백스톱 설계)에서의 학습과 진화를 정리했다.
2. 모나드·MegaETH, 예측시장, 주식 퍼프, 신형 스테이블·크레딧 등 신규 프리미티브의 상용화가 6–12개월 내 모멘텀을 줄 핵심 축으로 제시된다.
3. 토큰 싱크·바이백·FDV보다 “지속 가능한 수요와 분배(Distribution)”가 핵심이라는 관점에서 Pump.fun, DATs/ETF, 베이스·하이퍼리퀴드·솔라나의 포지셔닝을 비교했다.
0:00 Introduction
DAS London 현장 라이브. 출연은 Blockworks Research의 Westie, Kairos Research의 Teddy, 이후 Ryan과 David가 합류한다. 시장 변동성, DeFi 회복력, 모나드·MegaETH, 스테이블·크레딧, 예측시장, 주식 퍼프 등 앞으로의 제품·시장 동학을 폭넓게 논했다.
1:58 Crypto Market Stress
금요일 급락 당시 일부는 비행 중/오프라인, 일부는 강제 청산을 겪었다. 핵심 관찰은 CEX(특히 바이낸스)의 API·프론트엔드 장애로 헤지/청산이 막힌 반면, 온체인·DeFi는 대체로 정상 작동했다는 점. 결과적으로 강제 롱 포지션이 노출되며 불가피한 손실이 발생했고, 이는 “가격발견의 과도한 CEX 집중” 리스크를 재확인시켰다. 디파이 렌딩/청산 시스템이 대체로 견조했다는 피드백은, 2–3년 사이 리스크 엔지니어링 학습효과가 누적되었음을 시사한다.
0xResearch
3줄 요약
1. 급락장에서도 CEX는 멈췄지만 DeFi는 대체로 견조했다는 점을 근거로 시장 구조와 리스크 관리(ADL·오라클·백스톱 설계)에서의 학습과 진화를 정리했다.
2. 모나드·MegaETH, 예측시장, 주식 퍼프, 신형 스테이블·크레딧 등 신규 프리미티브의 상용화가 6–12개월 내 모멘텀을 줄 핵심 축으로 제시된다.
3. 토큰 싱크·바이백·FDV보다 “지속 가능한 수요와 분배(Distribution)”가 핵심이라는 관점에서 Pump.fun, DATs/ETF, 베이스·하이퍼리퀴드·솔라나의 포지셔닝을 비교했다.
0:00 Introduction
DAS London 현장 라이브. 출연은 Blockworks Research의 Westie, Kairos Research의 Teddy, 이후 Ryan과 David가 합류한다. 시장 변동성, DeFi 회복력, 모나드·MegaETH, 스테이블·크레딧, 예측시장, 주식 퍼프 등 앞으로의 제품·시장 동학을 폭넓게 논했다.
1:58 Crypto Market Stress
금요일 급락 당시 일부는 비행 중/오프라인, 일부는 강제 청산을 겪었다. 핵심 관찰은 CEX(특히 바이낸스)의 API·프론트엔드 장애로 헤지/청산이 막힌 반면, 온체인·DeFi는 대체로 정상 작동했다는 점. 결과적으로 강제 롱 포지션이 노출되며 불가피한 손실이 발생했고, 이는 “가격발견의 과도한 CEX 집중” 리스크를 재확인시켰다. 디파이 렌딩/청산 시스템이 대체로 견조했다는 피드백은, 2–3년 사이 리스크 엔지니어링 학습효과가 누적되었음을 시사한다.
3:54 Thoughts on the HLP Vault
하이퍼리퀴드의 HLP 백스톱이 변동성 피크에서 하루 2천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는 데이터가 화제. 설계상 오더북이 수용 못한 잔량은 HLP가 흡수하고, HLP로도 감당이 안 되면 ADL로 넘어간다. 장점: 프로토콜의 부실(빚) 누적을 구조적으로 방지. 단점: 트레이더 경험 악화·신뢰도 훼손 우려. “프로토콜 건전성 vs. 트레이더 친화성”의 딜레마이며, 사건 이후 유동성과 트레이더 수요가 얼마나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다.
7:01 Looking Forward to Monad & Mega ETH
모나드·MegaETH 메인넷 가동에 대한 기대. 단기에는 L1 프리미엄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L1/L2 프리미엄이 수렴하고 “체인/브리지가 추상화된 세계에서 실사용/수익”이 궁극의 가치축이라는 관점. 어느 쪽이든 런칭 이후 실제 성능·개발자 활동·앱 생태계가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것.
8:39 Token Sinks
스테이킹이 진정한 토큰 싱크인지에 대한 논쟁. 코스모스식 21일 언본딩 등 네이티브 락업은 유의미한 싱크가 될 수 있으나, LSD 확산으로 싱크 효과는 희석. “토큰 싱크”보다 중요한 것은 “수요/유지력”. Pump.fun을 예로, 하루 수익 100만 달러 규모라도 매출의 지속성(신규 론치 의존), 경쟁(신규 런치패드/체인 이동), 바이백 정책의 가변성 등이 핵심 리스크. 장기 캐시플로우가 유지된다면 바이백 누적으로 매도물량이 고갈될 수 있으나, 그 가정이 가장 큰 불확실성이다.
14:05 Teddy Gets Excited About Stablecoins
온·오프램프 UX를 개선하는 카드/결제 레일(Plasma One 등)에 주목. USDi/USDA처럼 GPU·크레딧 기반 “전략형 스테이블(혹은 금고)”은 수요가 있지만, 담보 가치(예: GPU 감가·운영 품질), 대출 상환 구조, 리스크 대비 수익이 핵심 변수. 실제로 5억 달러 규모 첫 대출 소식 등 RWA 크레딧 파이프가 열리고 있고, 98% 스테이블 담보 후 소폭 실물대출 가동 같은 “점진적 리스크 온” 모델이 관찰된다. 단기 파밍과 장기 보유의 리스크-보상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한다.
19:23 Thinking About Allocation
연 5–13% 온체인 이자보다 “즉시 유동성·타이밍”에 가치를 두는 시각.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토큰 희석 감안 시, 저수익 장기락은 기회비용이 클 수 있다. 자산 배분은 타임프레임별로 MCAP/FDV·발행·언락 구조를 함께 본다. Lido처럼 예치금 증가가 곧바로 토큰 가치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 발행이 어디로 가는지(검증자 보상 vs 인센티브) 등이 핵심. 솔라나가 2021년 시총을 이미 넘어선 점과 ETH의 상대적 위치를 함께 비교했다.
21:43 Betting On One Chain
12–24개월 단일 체인 베팅이라면 솔라나가 1순위, 하이퍼리퀴드가 근소한 2순위라는 견해. 이유는 기술 개선 속도, 개발자/유저 모멘텀, 제품 속도감. 양자 모두 “모션(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공통 전제.
23:31 Ryan and David Join the Show
DAS는 트래드파이와 크립토를 잇는 고신호 컨퍼런스로 평가. 뉴욕 행사 대비 청중의 이해 수준이 크게 높아졌고, 교육이 상호 양방향으로 이뤄지는 분위기. Blockworks는 “브리지 브랜드” 역할을 자임.
25:32 Market Outlook
레버리지 없이 스팟 중심, 변동성은 ‘양질의 진입’로 활용. 급락은 품질 자산으로의 플라이트 투 퀄리티를 촉발. 핵심 과제는 바이낸스의 가격발견 집중과 신뢰도 하락이 시장 점유율에 미칠 구조적 영향. 대안 CEX와 온체인 DEX의 상대적 약진 가능성. 리스크 관리에선 PoR·TWAP·지연오라클 등 표준화가 진전될 전망이며, 비싼 수업료였지만 산업의 내재적 반취약성(antifragility)을 키웠다는 진단.
29:10 DATs & ETFs
DATs(디지털 자산 트러스트/액티브 비히클)와 ETF의 등장이 거버넌스·인센티브 구조를 바꾼다. DATs가 토큰을 대량 보유하며 발언권과 “지표 편입 자격(예: 순이익 기준)”을 의식한 정책 선호가 생긴다. 예컨대 발행·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담론 변화, 인덱스 편입을 위한 수익 창출 구조 선호 등. 초기엔 KYC/레버리지 우려로 회의적이었으나, 실상은 “네이티브 표시 연동의 액티브 펀드”에 가깝고, 온체인화 추세와 전통 투자자 대상 공시·리포팅 언어 정합성이 향후 쟁점.
33:39 New Things In Crypto
- 주식 퍼프: 리테일에게 0DTE가 신상품이었듯, 온체인/크립토 네이티브에 주식 퍼프는 대형 언락. 특정 거래소가 이미 일부 종목을 론칭.
- 예측시장: 폴리마켓/칼쉬(Kalshi) 자금조달로 ‘탑 시그널’ 논쟁이 있었지만, 스피드·리스트·UX·규제를 두고 다자 경쟁이 불가피. 유통(Distribution) 격차가 최대 변수. 칼쉬-로빈후드 제휴/자사 상품 루머, 스포츠북 결합 시 볼륨 급증 등 “채널 우위”가 승부처. 폴리마켓의 전통거래소(ICE 등) 제휴 시도도 분배망 확장 전략. 차별화 포인트는 ‘남이 안 여는 마켓’의 상시 개설과 빠른 상장 속도.
- X(트위터) 가능성: 크리에이터·논쟁이 밀집한 X는 예측시장 프런트엔드로 최적. “트윗에 바로 베팅/숏팅”은 제품-커뮤니티 핏이 강력. 다만 오라클/판정과 규제 준수 설계가 관건.
45:53 The Next 12 Months
- Monad 에어드롭: 대형 NFT 홀더 폭넓은 배분 설계엔 회의적. “토큰 보유자”가 아닌 “사용자”를 만드는 분배가 필요. 플라즈마식 선예치 볼트(Please deposit the vault)로 초기 자본저수지와 실사용을 강제하는 모델을 선호.
- 체인 픽: 솔라나/하이퍼리퀴드 제외 시 ‘베이스(Base)’를 최선으로 평가. 코인베이스의 분배/브랜드/트래드파이 포지션은 구조적 우위. BSC도 분배 강점이지만 브랜딩·규제 적합성에서 베이스가 앞선다는 시각.
- 디파이-트래드파이 접속: 코인베이스-모르포 통합,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 DEX 라우팅 등 ‘디파이 멀릿’이 현실화. 온체인 모기지 같은 언더콜래터럴라이즈드 크레딧의 점진적 상용화도 관측.
- 매크로 뷰: AI 설비투자·제조 르네상스, 고점 부근의 주식시장에 대한 “고평가” 프레임은 과장. 금리 하락과 부의 효과가 리스크자산 랠리를 연장할 확률이 높다는 강세 견해. 비트코인 롱 바이어스 유지.
https://youtu.be/whB9rAzwnoE 1시간 전 업로드 됨
하이퍼리퀴드의 HLP 백스톱이 변동성 피크에서 하루 2천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는 데이터가 화제. 설계상 오더북이 수용 못한 잔량은 HLP가 흡수하고, HLP로도 감당이 안 되면 ADL로 넘어간다. 장점: 프로토콜의 부실(빚) 누적을 구조적으로 방지. 단점: 트레이더 경험 악화·신뢰도 훼손 우려. “프로토콜 건전성 vs. 트레이더 친화성”의 딜레마이며, 사건 이후 유동성과 트레이더 수요가 얼마나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다.
7:01 Looking Forward to Monad & Mega ETH
모나드·MegaETH 메인넷 가동에 대한 기대. 단기에는 L1 프리미엄이 밸류에이션에 반영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L1/L2 프리미엄이 수렴하고 “체인/브리지가 추상화된 세계에서 실사용/수익”이 궁극의 가치축이라는 관점. 어느 쪽이든 런칭 이후 실제 성능·개발자 활동·앱 생태계가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것.
8:39 Token Sinks
스테이킹이 진정한 토큰 싱크인지에 대한 논쟁. 코스모스식 21일 언본딩 등 네이티브 락업은 유의미한 싱크가 될 수 있으나, LSD 확산으로 싱크 효과는 희석. “토큰 싱크”보다 중요한 것은 “수요/유지력”. Pump.fun을 예로, 하루 수익 100만 달러 규모라도 매출의 지속성(신규 론치 의존), 경쟁(신규 런치패드/체인 이동), 바이백 정책의 가변성 등이 핵심 리스크. 장기 캐시플로우가 유지된다면 바이백 누적으로 매도물량이 고갈될 수 있으나, 그 가정이 가장 큰 불확실성이다.
14:05 Teddy Gets Excited About Stablecoins
온·오프램프 UX를 개선하는 카드/결제 레일(Plasma One 등)에 주목. USDi/USDA처럼 GPU·크레딧 기반 “전략형 스테이블(혹은 금고)”은 수요가 있지만, 담보 가치(예: GPU 감가·운영 품질), 대출 상환 구조, 리스크 대비 수익이 핵심 변수. 실제로 5억 달러 규모 첫 대출 소식 등 RWA 크레딧 파이프가 열리고 있고, 98% 스테이블 담보 후 소폭 실물대출 가동 같은 “점진적 리스크 온” 모델이 관찰된다. 단기 파밍과 장기 보유의 리스크-보상은 구분해서 판단해야 한다.
19:23 Thinking About Allocation
연 5–13% 온체인 이자보다 “즉시 유동성·타이밍”에 가치를 두는 시각.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토큰 희석 감안 시, 저수익 장기락은 기회비용이 클 수 있다. 자산 배분은 타임프레임별로 MCAP/FDV·발행·언락 구조를 함께 본다. Lido처럼 예치금 증가가 곧바로 토큰 가치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 발행이 어디로 가는지(검증자 보상 vs 인센티브) 등이 핵심. 솔라나가 2021년 시총을 이미 넘어선 점과 ETH의 상대적 위치를 함께 비교했다.
21:43 Betting On One Chain
12–24개월 단일 체인 베팅이라면 솔라나가 1순위, 하이퍼리퀴드가 근소한 2순위라는 견해. 이유는 기술 개선 속도, 개발자/유저 모멘텀, 제품 속도감. 양자 모두 “모션(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공통 전제.
23:31 Ryan and David Join the Show
DAS는 트래드파이와 크립토를 잇는 고신호 컨퍼런스로 평가. 뉴욕 행사 대비 청중의 이해 수준이 크게 높아졌고, 교육이 상호 양방향으로 이뤄지는 분위기. Blockworks는 “브리지 브랜드” 역할을 자임.
25:32 Market Outlook
레버리지 없이 스팟 중심, 변동성은 ‘양질의 진입’로 활용. 급락은 품질 자산으로의 플라이트 투 퀄리티를 촉발. 핵심 과제는 바이낸스의 가격발견 집중과 신뢰도 하락이 시장 점유율에 미칠 구조적 영향. 대안 CEX와 온체인 DEX의 상대적 약진 가능성. 리스크 관리에선 PoR·TWAP·지연오라클 등 표준화가 진전될 전망이며, 비싼 수업료였지만 산업의 내재적 반취약성(antifragility)을 키웠다는 진단.
29:10 DATs & ETFs
DATs(디지털 자산 트러스트/액티브 비히클)와 ETF의 등장이 거버넌스·인센티브 구조를 바꾼다. DATs가 토큰을 대량 보유하며 발언권과 “지표 편입 자격(예: 순이익 기준)”을 의식한 정책 선호가 생긴다. 예컨대 발행·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담론 변화, 인덱스 편입을 위한 수익 창출 구조 선호 등. 초기엔 KYC/레버리지 우려로 회의적이었으나, 실상은 “네이티브 표시 연동의 액티브 펀드”에 가깝고, 온체인화 추세와 전통 투자자 대상 공시·리포팅 언어 정합성이 향후 쟁점.
33:39 New Things In Crypto
- 주식 퍼프: 리테일에게 0DTE가 신상품이었듯, 온체인/크립토 네이티브에 주식 퍼프는 대형 언락. 특정 거래소가 이미 일부 종목을 론칭.
- 예측시장: 폴리마켓/칼쉬(Kalshi) 자금조달로 ‘탑 시그널’ 논쟁이 있었지만, 스피드·리스트·UX·규제를 두고 다자 경쟁이 불가피. 유통(Distribution) 격차가 최대 변수. 칼쉬-로빈후드 제휴/자사 상품 루머, 스포츠북 결합 시 볼륨 급증 등 “채널 우위”가 승부처. 폴리마켓의 전통거래소(ICE 등) 제휴 시도도 분배망 확장 전략. 차별화 포인트는 ‘남이 안 여는 마켓’의 상시 개설과 빠른 상장 속도.
- X(트위터) 가능성: 크리에이터·논쟁이 밀집한 X는 예측시장 프런트엔드로 최적. “트윗에 바로 베팅/숏팅”은 제품-커뮤니티 핏이 강력. 다만 오라클/판정과 규제 준수 설계가 관건.
45:53 The Next 12 Months
- Monad 에어드롭: 대형 NFT 홀더 폭넓은 배분 설계엔 회의적. “토큰 보유자”가 아닌 “사용자”를 만드는 분배가 필요. 플라즈마식 선예치 볼트(Please deposit the vault)로 초기 자본저수지와 실사용을 강제하는 모델을 선호.
- 체인 픽: 솔라나/하이퍼리퀴드 제외 시 ‘베이스(Base)’를 최선으로 평가. 코인베이스의 분배/브랜드/트래드파이 포지션은 구조적 우위. BSC도 분배 강점이지만 브랜딩·규제 적합성에서 베이스가 앞선다는 시각.
- 디파이-트래드파이 접속: 코인베이스-모르포 통합,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 DEX 라우팅 등 ‘디파이 멀릿’이 현실화. 온체인 모기지 같은 언더콜래터럴라이즈드 크레딧의 점진적 상용화도 관측.
- 매크로 뷰: AI 설비투자·제조 르네상스, 고점 부근의 주식시장에 대한 “고평가” 프레임은 과장. 금리 하락과 부의 효과가 리스크자산 랠리를 연장할 확률이 높다는 강세 견해. 비트코인 롱 바이어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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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Livestream with Blockworks Research & Advisory
We went live from DAS London with our very own Blockworks Analysts, and Teddy from Kairos Research to discuss recent market volatility, DeFi’s resilience, Monad and MegaETH, and upcoming crypto developments.
Thanks for tuning in!
As always, remember this…
Thanks for tuning in!
As always, remember this…
DAS Takeaways, Crypto’s Largest Liquidation Ever & Have We Peaked? | Weekly Roundup
Empire
3줄 요약
1. 사상 최대 규모의 강제청산 사태는 거래소 오라클·유동성·담보·ADL 설계까지 크립토 마켓 마이크로구조의 약점을 총체적으로 드러냈고, 디파이는 상대적으로 견조했다.
2. 바이낸스 상장 대가(최대 ~10% 토큰 요구설) 논쟁은 IPO 언더라이팅과의 정량 비교, 락업·유통 구조 설계, 상장 시퀀싱 전략 등 “토큰 상장 시장 구조”의 본질을 건드렸다.
3. DAT(상장형 토큰 액세스 차량) 프리미엄 ARB는 붕괴했고, 생존자는 검증된 스폰서·엄격한 구조·현금흐름(밸리데이터/디파이 수익)로 무장한 극소수로 수렴한다. 자금은 BTC/ETH(그리고 일부 SOL)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
00:00 Introduction
Token2049와 달리 Blockworks DAS는 기업·기관 중심 대화가 주류였다. 현장의 모든 대화는 결국 ‘스테이블코인·토큰화·코퍼레이트 체인’으로 수렴했고, 무대의 ‘사일런트 디스코’(헤드폰 청취) 포맷은 음향 장점은 있었으나 반응을 체감하기 어려웠다는 후일담. 패널 구성이 다양해 전통금융과의 접점(스테이블·토큰화 운영, 엔터프라이즈 사용사례)을 깊이 논의할 수 있었다.
Empire
3줄 요약
1. 사상 최대 규모의 강제청산 사태는 거래소 오라클·유동성·담보·ADL 설계까지 크립토 마켓 마이크로구조의 약점을 총체적으로 드러냈고, 디파이는 상대적으로 견조했다.
2. 바이낸스 상장 대가(최대 ~10% 토큰 요구설) 논쟁은 IPO 언더라이팅과의 정량 비교, 락업·유통 구조 설계, 상장 시퀀싱 전략 등 “토큰 상장 시장 구조”의 본질을 건드렸다.
3. DAT(상장형 토큰 액세스 차량) 프리미엄 ARB는 붕괴했고, 생존자는 검증된 스폰서·엄격한 구조·현금흐름(밸리데이터/디파이 수익)로 무장한 극소수로 수렴한다. 자금은 BTC/ETH(그리고 일부 SOL)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
00:00 Introduction
Token2049와 달리 Blockworks DAS는 기업·기관 중심 대화가 주류였다. 현장의 모든 대화는 결국 ‘스테이블코인·토큰화·코퍼레이트 체인’으로 수렴했고, 무대의 ‘사일런트 디스코’(헤드폰 청취) 포맷은 음향 장점은 있었으나 반응을 체감하기 어려웠다는 후일담. 패널 구성이 다양해 전통금융과의 접점(스테이블·토큰화 운영, 엔터프라이즈 사용사례)을 깊이 논의할 수 있었다.
01:17 DAS Takeaways
- DAS는 리테일 마케팅 위주 부스 대신, 기관 유스케이스·엔터프라이즈 도입 논점에 집중.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토큰화(실물·증권·기업 워크플로우)가 모든 트랙의 공통 의제로 부상.
- ‘코퍼레이트 체인’ 패널에서 Andrew Peel(前 Morgan Stanley), Simon Taylor(Tempo), Paul(Plasma) 등과 함께 기업 관점의 체인 채택, 스테이블·토큰화 결제 파이프라인 구축, 운영 위험(오라클·수탁·거버넌스) 관리 이슈를 구체 사례로 교차 검증.
- 행사 직전 발생한 ‘블랙 프라이데이’급 급락을 전제로 CEX/DEX 성능·리스크 관리 비교, 상호 보완적 발전 필요성에 공감대.
05:36 Crypto’s Largest Liquidation Ever
- 일부 거래소에서 알트코인이 -80% 이상 급락(어떤 곳은 ‘펜니’ 단위 프린트), 래핑자산 가격 괴리, BTC도 -15~20% 급락. 바이낸스 오라클 설정 취약과 마켓메이커 자본 투입 지연·지연시간·혼잡이 유동성 진공을 초래. 크로스-익스체인지 ARB도 30분 이상 열려 있었고(예: SOL $10 차익), 전통 자본시장에선 보기 힘든 마이크로구조의 균열을 노출.
- 기관 대화의 온도 변화: “일시적”이라 해도 -80% 변동성은 투자금지 레벨이라는 반응 다수. 결과적으로 알트 시장의 성숙도·심도 부족이 제약으로 인식.
- 교정 과제: 더 나은 오라클 구성(거래소 단일 의존 탈피, 온체인 AMM 가격·심도 반영), 유동성·담보 관리 강화, 트라이파티 어레인지먼트 확대, CEX 인프라의 기관급 리스크 레일 구축, DeFi 혁신 가속과 병행 공존.
- 성과 대비: Aave는 무사고·수익(청산 수수료) 극대화로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Hyperliquid는 첫 ADL 발동이 규정대로 작동. 다만 일부 트레이더는 1.2x와 같은 저레버에도 포지션이 ADL되는 경험을 했고, 이는 ‘롱테일 종목 유동성 위험’ 반영이라는 지적.
- 레버리지 제품 재고: 거래소 기본 레버리지(10x) 노출과 UX가 과도한 위험을 유도. 1~2x라도 크립토 급락(20분 -30%)을 전제하면 ‘언젠가’ 청산을 맞는 구조. 상품설계·기본값·안내 고도화 필요.
15:00 Perps, Crypto Liquidity & Market Structure
- ADL 정교화 필요: 순베이시스·순레버리지·시장심도를 반영한 ‘리스크 기반’ ADL 우선순위 설계가 과제. 투명한 온체인 룰셋은 예측가능성을 높여 ‘갑툭튀’ 마켓마이크로 이벤트를 줄인다.
- “온체인 마진콜” 아이디어: 지갑에 선택적으로 연락처를 연결(이메일/전화)하고, 담보 리필 유예 타임버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 UX는 펀드/기관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음.
- 오라클 레퍼런스 재검토: 어떤 온체인 오라클이 바이낸스 오더북을 트래킹한 반면, Curve USD 풀이 3~5틱 이내로 견조한 가격·심도를 유지한 사례. 실거래 체결 가능한 ‘체결유동성’을 반영하는 멀티소스 설계가 핵심.
- L1/L2 성능 분화: 이더리움 L1은 수천 달러대 가스 급등으로 실시간 대응 난망, 솔라나는 스파이크에도 안정. 다만 주요 파생 거래는 여전히 L2/기타 체인 중심이며, “메인넷에서 파생” 전제는 이미 시장 컨센서스 밖.
28:39 Binance’s Listing Process
- 공개된 제안(사례): TGE 에어드롭 1% 즉시·6개월 후 3% 추가, ‘마케팅’ 명목 1%, 팬케익스왑 풀 TVL 100% 제공, 보증금·BNB 홀더 프로그램·제휴 마케터 물량 등, 총합 최대 ~10%에 달하는 공급 요청 이슈 제기.
- 실무론: 바이낸스 요구는 ‘변동 폭’이 매우 크다. 내부 수요가 강한 토큰은 0%도 가능, 반대로 수요 확신이 약한 토큰은 고율 요구. 다른 거래소는 통상 ~2%대, 5%도 과하다는 평가. 여전히 바이낸스 현물 점유율(35~40%)은 무시 불가, 상장 시퀀싱(타 거래소 선상장→자연 수요 형성→바이낸스) 전략이 대안.
- IPO 비교: 전통 언더라이팅 수수료는 ‘조달액의 4~6%’ 현금 지급이 일반적(워런트 등 예외 제외). 토큰의 ‘즉시 유통분’ 제공은 매도압력을 즉각 야기하므로, 락업·분배 구조(거래소 사용자 락업 포함) 정렬이 필수.
- 토크노믹스·마켓메이킹: 프리마켓 멀티-십억 FFDV(완전희석 시가)·저유통 구조는 상장 후 급등-급락 패턴을 강화. Pump·Plasma·00 등 사례처럼 상장 직후 고평가→-50% 조정 빈발. 리테일 분산·유동성 유인·락업 정렬 없이는 ‘구조적 변동성’만 키운다.
- 전망: 비용은 점진적 하방 경직성(제로는 아님). 바이낸스는 소비자보호 실사(팀 월렛·자문계약 등) 강도가 높다는 평가지만, ‘공급 10%’ 요구는 팀·커뮤니티와의 인센티브 비정렬을 유발.
44:42 The DAT Bubble Has Burst
- 구조적 문제: 무분별 파이프-인(kind·현금) 주입, 주주승인 미비, 거래소(증권) 측의 규정 준수 요구 강화로 ‘캐노니컬 ETH DAT’의 상장폐지 등 역풍. ‘프리미엄은 구조적’이라는 착시가 깨지며 ‘5번째 ETH DAT’에 대한 수요는 증발.
- 유동성 현실: 마이크로캡 주식도 알트만큼 비유동적이다. unlock day에 시타델·제인스트리트 등 파이프 참여 헤지펀드는 즉시 매도, 스폰서는 등록 효력 지연·연장 등으로 물량 충격을 관리. 어떤 딜(예: ‘Ford Industries’로 언급)은 30일 연장해 토큰 급락기 매도를 회피.
- 투자자 학습곡선: 크립토 네이티브 펀드 다수가 워런트 희석·권리 구조를 과소평가해 ‘현물 보유 대비 언더퍼폼’. 전통 사이드도 ‘장기 논문(금융시장 인프라 온체인·스테이블 성장)’ 투자자 vs ‘ARB 하우스’로 양분.
- 성공 방정식: Tom Lee(비트마인)의 소액(약 $250m) 발행·자사주 매입 전략처럼 사이즈·투자자 베이스를 정교하게 큐레이션. AVAT(아발란체)·Athena 사례처럼 밸리데이터/디파이 수익 등 ‘현금흐름’ 설계가 핵심 내러티브. 결국 SPAC 사이클처럼 ‘헤르드 시닝(옥석가리기)’로 귀결.
57:13 Has This Cycle Peaked?
- 사이클 논쟁: 패널은 ‘끝 아니다’에 무게. VC LP 대화는 루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ICE–Polymarket ‘$9B’ 딜 언급 등 “AWS 타이밍” 내러티브가 재점화.
- 전통금융 표본: 글로벌 톱 티어 자산운용·은행·가문자산 회의에서 ‘크립토 1% 이상 보유’ 손 든 사람은 60명 중 8명. 그러나 토론 후 재검토·진입 의사 급증, 패밀리오피스는 4% 비중 검토(모건스탠리 4% 제시 인용). 포커스는 BTC/ETH(+SOL 정도)이며 알트는 관심 밖.
- 거래자 행태: ‘마켓구조 리스크’ 확인 후 전통 트레이더는 메이저 중심으로 회귀. 자금 유입의 비대칭(ETF·메이저 편향)로 시장은 뚜렷한 양극화가 진행.
01:05:33 Deals of The Week
- 규제/거래소: Kraken이 CFTC 규제 선물소액거래소(Small Exchange)를 약 $100m에 인수. 코인베이스는 CoinDCX에 $2.45B 밸류로 투자.
- 기업 M&A: 리플이 GTreasury(40년 업력, 포춘500 대상 기업 자금·리스크 관리 SaaS)를 약 $1B에 인수. RLUSD 스테이블·헤지/결제·코퍼레이트 페이먼트/현금관리 수직계열화 포석. 대기업의 스테이블 기반 트레저리 매니지먼트 수요가 가장 강하다는 현장 감각과 맞물린 딜.
- 기타 승인/소식도 언급됐으나 핵심은 ‘전통 금융 인프라와 크립토 레일’의 수렴 가속을 보여주는 빅딜 연쇄라는 점.
https://youtu.be/GFIQH7u8Yko 26분 전 업로드 됨
- DAS는 리테일 마케팅 위주 부스 대신, 기관 유스케이스·엔터프라이즈 도입 논점에 집중.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토큰화(실물·증권·기업 워크플로우)가 모든 트랙의 공통 의제로 부상.
- ‘코퍼레이트 체인’ 패널에서 Andrew Peel(前 Morgan Stanley), Simon Taylor(Tempo), Paul(Plasma) 등과 함께 기업 관점의 체인 채택, 스테이블·토큰화 결제 파이프라인 구축, 운영 위험(오라클·수탁·거버넌스) 관리 이슈를 구체 사례로 교차 검증.
- 행사 직전 발생한 ‘블랙 프라이데이’급 급락을 전제로 CEX/DEX 성능·리스크 관리 비교, 상호 보완적 발전 필요성에 공감대.
05:36 Crypto’s Largest Liquidation Ever
- 일부 거래소에서 알트코인이 -80% 이상 급락(어떤 곳은 ‘펜니’ 단위 프린트), 래핑자산 가격 괴리, BTC도 -15~20% 급락. 바이낸스 오라클 설정 취약과 마켓메이커 자본 투입 지연·지연시간·혼잡이 유동성 진공을 초래. 크로스-익스체인지 ARB도 30분 이상 열려 있었고(예: SOL $10 차익), 전통 자본시장에선 보기 힘든 마이크로구조의 균열을 노출.
- 기관 대화의 온도 변화: “일시적”이라 해도 -80% 변동성은 투자금지 레벨이라는 반응 다수. 결과적으로 알트 시장의 성숙도·심도 부족이 제약으로 인식.
- 교정 과제: 더 나은 오라클 구성(거래소 단일 의존 탈피, 온체인 AMM 가격·심도 반영), 유동성·담보 관리 강화, 트라이파티 어레인지먼트 확대, CEX 인프라의 기관급 리스크 레일 구축, DeFi 혁신 가속과 병행 공존.
- 성과 대비: Aave는 무사고·수익(청산 수수료) 극대화로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Hyperliquid는 첫 ADL 발동이 규정대로 작동. 다만 일부 트레이더는 1.2x와 같은 저레버에도 포지션이 ADL되는 경험을 했고, 이는 ‘롱테일 종목 유동성 위험’ 반영이라는 지적.
- 레버리지 제품 재고: 거래소 기본 레버리지(10x) 노출과 UX가 과도한 위험을 유도. 1~2x라도 크립토 급락(20분 -30%)을 전제하면 ‘언젠가’ 청산을 맞는 구조. 상품설계·기본값·안내 고도화 필요.
15:00 Perps, Crypto Liquidity & Market Structure
- ADL 정교화 필요: 순베이시스·순레버리지·시장심도를 반영한 ‘리스크 기반’ ADL 우선순위 설계가 과제. 투명한 온체인 룰셋은 예측가능성을 높여 ‘갑툭튀’ 마켓마이크로 이벤트를 줄인다.
- “온체인 마진콜” 아이디어: 지갑에 선택적으로 연락처를 연결(이메일/전화)하고, 담보 리필 유예 타임버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 UX는 펀드/기관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음.
- 오라클 레퍼런스 재검토: 어떤 온체인 오라클이 바이낸스 오더북을 트래킹한 반면, Curve USD 풀이 3~5틱 이내로 견조한 가격·심도를 유지한 사례. 실거래 체결 가능한 ‘체결유동성’을 반영하는 멀티소스 설계가 핵심.
- L1/L2 성능 분화: 이더리움 L1은 수천 달러대 가스 급등으로 실시간 대응 난망, 솔라나는 스파이크에도 안정. 다만 주요 파생 거래는 여전히 L2/기타 체인 중심이며, “메인넷에서 파생” 전제는 이미 시장 컨센서스 밖.
28:39 Binance’s Listing Process
- 공개된 제안(사례): TGE 에어드롭 1% 즉시·6개월 후 3% 추가, ‘마케팅’ 명목 1%, 팬케익스왑 풀 TVL 100% 제공, 보증금·BNB 홀더 프로그램·제휴 마케터 물량 등, 총합 최대 ~10%에 달하는 공급 요청 이슈 제기.
- 실무론: 바이낸스 요구는 ‘변동 폭’이 매우 크다. 내부 수요가 강한 토큰은 0%도 가능, 반대로 수요 확신이 약한 토큰은 고율 요구. 다른 거래소는 통상 ~2%대, 5%도 과하다는 평가. 여전히 바이낸스 현물 점유율(35~40%)은 무시 불가, 상장 시퀀싱(타 거래소 선상장→자연 수요 형성→바이낸스) 전략이 대안.
- IPO 비교: 전통 언더라이팅 수수료는 ‘조달액의 4~6%’ 현금 지급이 일반적(워런트 등 예외 제외). 토큰의 ‘즉시 유통분’ 제공은 매도압력을 즉각 야기하므로, 락업·분배 구조(거래소 사용자 락업 포함) 정렬이 필수.
- 토크노믹스·마켓메이킹: 프리마켓 멀티-십억 FFDV(완전희석 시가)·저유통 구조는 상장 후 급등-급락 패턴을 강화. Pump·Plasma·00 등 사례처럼 상장 직후 고평가→-50% 조정 빈발. 리테일 분산·유동성 유인·락업 정렬 없이는 ‘구조적 변동성’만 키운다.
- 전망: 비용은 점진적 하방 경직성(제로는 아님). 바이낸스는 소비자보호 실사(팀 월렛·자문계약 등) 강도가 높다는 평가지만, ‘공급 10%’ 요구는 팀·커뮤니티와의 인센티브 비정렬을 유발.
44:42 The DAT Bubble Has Burst
- 구조적 문제: 무분별 파이프-인(kind·현금) 주입, 주주승인 미비, 거래소(증권) 측의 규정 준수 요구 강화로 ‘캐노니컬 ETH DAT’의 상장폐지 등 역풍. ‘프리미엄은 구조적’이라는 착시가 깨지며 ‘5번째 ETH DAT’에 대한 수요는 증발.
- 유동성 현실: 마이크로캡 주식도 알트만큼 비유동적이다. unlock day에 시타델·제인스트리트 등 파이프 참여 헤지펀드는 즉시 매도, 스폰서는 등록 효력 지연·연장 등으로 물량 충격을 관리. 어떤 딜(예: ‘Ford Industries’로 언급)은 30일 연장해 토큰 급락기 매도를 회피.
- 투자자 학습곡선: 크립토 네이티브 펀드 다수가 워런트 희석·권리 구조를 과소평가해 ‘현물 보유 대비 언더퍼폼’. 전통 사이드도 ‘장기 논문(금융시장 인프라 온체인·스테이블 성장)’ 투자자 vs ‘ARB 하우스’로 양분.
- 성공 방정식: Tom Lee(비트마인)의 소액(약 $250m) 발행·자사주 매입 전략처럼 사이즈·투자자 베이스를 정교하게 큐레이션. AVAT(아발란체)·Athena 사례처럼 밸리데이터/디파이 수익 등 ‘현금흐름’ 설계가 핵심 내러티브. 결국 SPAC 사이클처럼 ‘헤르드 시닝(옥석가리기)’로 귀결.
57:13 Has This Cycle Peaked?
- 사이클 논쟁: 패널은 ‘끝 아니다’에 무게. VC LP 대화는 루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ICE–Polymarket ‘$9B’ 딜 언급 등 “AWS 타이밍” 내러티브가 재점화.
- 전통금융 표본: 글로벌 톱 티어 자산운용·은행·가문자산 회의에서 ‘크립토 1% 이상 보유’ 손 든 사람은 60명 중 8명. 그러나 토론 후 재검토·진입 의사 급증, 패밀리오피스는 4% 비중 검토(모건스탠리 4% 제시 인용). 포커스는 BTC/ETH(+SOL 정도)이며 알트는 관심 밖.
- 거래자 행태: ‘마켓구조 리스크’ 확인 후 전통 트레이더는 메이저 중심으로 회귀. 자금 유입의 비대칭(ETF·메이저 편향)로 시장은 뚜렷한 양극화가 진행.
01:05:33 Deals of The Week
- 규제/거래소: Kraken이 CFTC 규제 선물소액거래소(Small Exchange)를 약 $100m에 인수. 코인베이스는 CoinDCX에 $2.45B 밸류로 투자.
- 기업 M&A: 리플이 GTreasury(40년 업력, 포춘500 대상 기업 자금·리스크 관리 SaaS)를 약 $1B에 인수. RLUSD 스테이블·헤지/결제·코퍼레이트 페이먼트/현금관리 수직계열화 포석. 대기업의 스테이블 기반 트레저리 매니지먼트 수요가 가장 강하다는 현장 감각과 맞물린 딜.
- 기타 승인/소식도 언급됐으나 핵심은 ‘전통 금융 인프라와 크립토 레일’의 수렴 가속을 보여주는 빅딜 연쇄라는 점.
https://youtu.be/GFIQH7u8Yko 26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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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 Takeaways, Crypto’s Largest Liquidation Ever & Have We Peaked? | Weekly Roundup
This week we discuss the fallout after crypto's largest ever liquidation event. We deep dive into the problem with crypto's market structure, has the DAT bubble burst, Binance's listing process, takeaways from DAS & mor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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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Rob: https://x.com/Hadic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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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Rob: https://x.com/HadickM…
Is the Crypto Bull Market Over? Gold All-Time Highs, Crypto Whipsaws: Are We Topping or Resetting?
Bankless
3줄 요약
1. ‘플래시 크래시 프라이데이’로 불린 하루에 190억 달러가 증발했고, 바이낸스 API·유동성 붕괴와 ADL(자동 디레버리징)이 겹치며 알트 일부는 호가창이 비어 ‘순간 0달러’까지 찍는 전형적 레버리지 청산 연쇄가 발생했다.
2. 반면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동작했다. Aave는 1시간 내 1.8억 달러 청산을 무리 없이 소화했고, 오라클 설계·대형 CEX와의 ADL 예외 합의 같은 운영적 방어막이 리스크 전이를 막았다.
3. 매크로에선 금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블랙록은 토큰화 드라이브를 가속(IBIT·BUIDL·신규 MMF 루머), 마켓 마이크로에선 바이낸스 상장 수수료 문건 유출, MEGAETH·MONAD 토큰 이벤트, 앤트그룹 L2, 美정부의 12.7만 BTC 몰수 등이 겹치며 ‘고점인가, 리셋인가’ 논쟁이 심화됐다.
0:00 Intro
진행자들은 10월 초 낙관(“업토버”)이 무색해진 변동성에 대해 유머 섞인 반성으로 문을 연다. 이번 주 주요 이슈는 금의 사상 최고가, 크립토 전반의 급락과 대규모 청산, 블랙록의 토큰화 발언 및 신상품 루머, 바이낸스 상장 수수료 유출, 중국 빅테크의 이더리움 L2, 미국의 대규모 비트코인 몰수, 상원 민주당의 DeFi 규제 재추진 등이다. 스폰서를 소개하지만 본편 요지와는 분리된다.
Bankless
3줄 요약
1. ‘플래시 크래시 프라이데이’로 불린 하루에 190억 달러가 증발했고, 바이낸스 API·유동성 붕괴와 ADL(자동 디레버리징)이 겹치며 알트 일부는 호가창이 비어 ‘순간 0달러’까지 찍는 전형적 레버리지 청산 연쇄가 발생했다.
2. 반면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동작했다. Aave는 1시간 내 1.8억 달러 청산을 무리 없이 소화했고, 오라클 설계·대형 CEX와의 ADL 예외 합의 같은 운영적 방어막이 리스크 전이를 막았다.
3. 매크로에선 금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블랙록은 토큰화 드라이브를 가속(IBIT·BUIDL·신규 MMF 루머), 마켓 마이크로에선 바이낸스 상장 수수료 문건 유출, MEGAETH·MONAD 토큰 이벤트, 앤트그룹 L2, 美정부의 12.7만 BTC 몰수 등이 겹치며 ‘고점인가, 리셋인가’ 논쟁이 심화됐다.
0:00 Intro
진행자들은 10월 초 낙관(“업토버”)이 무색해진 변동성에 대해 유머 섞인 반성으로 문을 연다. 이번 주 주요 이슈는 금의 사상 최고가, 크립토 전반의 급락과 대규모 청산, 블랙록의 토큰화 발언 및 신상품 루머, 바이낸스 상장 수수료 유출, 중국 빅테크의 이더리움 L2, 미국의 대규모 비트코인 몰수, 상원 민주당의 DeFi 규제 재추진 등이다. 스폰서를 소개하지만 본편 요지와는 분리된다.
3:14 Markets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주간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는 사이 금은 온스당 약 4,300달러 부근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 실물점 앞 대기 줄 영상까지 돌며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상징성이 강화됐다. 반면 크립토에선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줄줄이 발생하며 펌프·캡토스·맨틀 등 고베타 알트가 주간 -30%대 급락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는 “모든 자산의 토큰화 초기 국면”이라며 IBIT(현물 BTC ETF) 자금 유입, 토큰화 MMF(BUIDL로 지칭), 향후 ETF의 디지털화(지갑 직접 보유, 글로벌 투자자 온램프)를 차기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내부적으로 토큰화 기술 플랫폼(루머로 ‘Synoptic’)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대상 MMF 상품 발표설이 돌고, 미국 재무부도 M1의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유출 가능성(예: 6.6조 달러)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는 해석이 공유됐다. 한편 Paxos는 PYUSD 300조 토큰 오민팅 해프닝을 즉시 소각·정정했지만, 스테이블 기반 DeFi 담보 시스템에 주는 잠재적 시스템 리스크를 환기시켰다. 이더 트레저리 플레이에서는 ‘톰 리’의 대규모 ETH 매수(추가 10억 달러)가 계속되는 가운데, Kerrisdale의 BitMine Immersion(BMNR) 공매도 리포트가 NAV 프리미엄·ATM(At-the-Market) 발행 구조를 문제 삼는 등, ‘현물 ETH 노출 vs 주식형 트레저리 프리미엄’에 대한 시장의 가격 재조정도 감지된다. 마이클 세일러가 톰 리의 ‘이더 생태계 제도권화’ 역할을 언급한 클립은 칭찬으로 읽는 시각과 “월가화=혁명성 약화”라는 미묘한 견제 신호로 읽는 시각이 교차했다.
29:31 Black Friday - (Flash Crash Friday) of 2025
사건의 방아쇠는 주말 장외 시간대 도널드 트럼프의 ‘중국산 특정 품목 100% 관세’ 트윗이었다. 주식시장은 휴장이라 헤징·디리스크가 즉시 가능한 곳이 크립토뿐이었고, 바이낸스 API 장애와 마켓메이커의 유동성 철회(약정상 1% 예외 시간)를 계기로 오더북이 비며 가격이 낙하했다. 글로벌 선물 미결제약정은 크래시 직전 사상 최고 근처(DEX OI 약 260억 달러, 전체 약 1,000억 달러)에 누적되어 있었고, 트럼프 트윗 30분 전 대형 주소들이 BTC·ETH 숏을 쌓은 온체인 포착까지 겹쳐 ‘정보 비대칭+레버리지 과다’가 폭발한 전형적 패턴이었다. 일부 중소형 알트는 매수 호가가 사라지며 ‘순간 0달러’ 위크를 남겼다.
핵심 운영 이슈는 ADL(Automatic Deleveraging, 자동 디레버리징)이었다. 선물 거래소는 승자에게 패자 증거금으로 이익을 지급하지만, 급변과 포지션 쏠림이 겹치면 ‘승자에게 줄 돈이 시스템에 부족’해 승자 포지션을 강제로 축소한다. 델타 뉴트럴 유동성 채굴·포인트 파밍(예: aster·hyperliquid·lighter) 참여자들도 ADL로 한쪽 변이 해소되면 의도치 않은 방향성 익스포저가 발생한다. 이번엔 바이낸스·Lighter 장애, 일부 CEX의 ADL 큐 동작이 겹치며 분쟁과 보상안(바이낸스 약 2.8억 달러 보상)이 뒤따랐다.
대조적으로 DeFi는 견조했다. Aave는 1시간 내 약 1.8억 달러 청산을 ‘질서정연하게’ 처리했고, 오라클 설계 덕에 바이낸스발 스테이블 디페깅(예: Athena USD) 파급을 차단했다. Athena는 대형 CEX와 ‘ADL 면제’에 준하는 협약을 선제 체결해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보호했고, 비정상적 선물-현물 괴리에서 숏 레그 이익이 현물 손실을 상쇄해 순이익을 거두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레버리지 과다가 낳은 가격 미스프라이스는 CEX 마켓 인프라에서 증폭됐고, 온체인 머니마켓은 리스크를 흡수했다.
48:21 Binance listing fees were leaked
Limitless(프라이스 예측 프로토콜, 베이스 구축)의 창업자 CJ가 바이낸스 상장 오퍼 문서를 NDA 없이 전달받아 공개했다. 제시된 조건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상장일 1% 토큰 에어드롭, 6개월 추가 3% 에어드롭, 마케팅 1% 바이낸스 전권, 팬케이크스왑 초기 유동성 100만 달러 전액 프로젝트 부담, 25만 달러 보증금, BNB 홀더 프로그램 3% 추가 배정, 어필리에이트 리워드 20만 달러, 현물 상장 담보용 200만 달러 상당 BNB 예치. 수치가 협상 여지가 있다 해도, 총합 5%+α의 토큰·현금 콤보를 요구하는 구조로 해석됐다. 과거부터 업계에선 ‘상장=유동성 구매’가 공공연했으나 NDA 탓에 실물 문건이 공개된 건 이례적이라 파장이 컸다. Simon(Degen/펀더)은 “티어1에서 15% 요구 사례”까지 전했다. 바이낸스 공식 계정은 즉각 ‘허위·명예훼손’ 프레이밍으로 반박했으나, 논지 일관성 결여로 역풍을 맞았고, CZ는 “싫으면 안 쓰면 된다, 코인베이스는 BNB도 안 상장하지 않나”라고 응수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음 날 코인베이스가 BNB를 상장해 미묘한 해프닝이 되었다. 큰 맥락에선 DEX 점유율이 20% 안팎으로 상승하며 CEX 상장 렌트시킹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커지는 흐름과 맞물린다.
54:05 MEGAETH VS MONAD TOKENS
MONAD는 평행 실행 재설계를 거친 ‘고성능 EVM 체인’, MEGAETH는 ‘초고도화된(중앙화된) 시퀀서’로 L2에서 TPS를 끝까지 뽑아내는 접근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EVM 호환·초고속’이라는 사용자 체감 임계치를 넘겼기에, 차별화의 진짜 전장은 앱 생태계(누가 더 먹는가)에 있다는 게 진행자들의 합의다. 토크노믹스 측면에선 MONAD 프리마켓 FDV가 변동성 속에 60억 달러대까지 언급되었고, L2 대장 ARB의 FDV(~40억 달러 근방)와의 상관 비교가 화두다. MONAD는 웹 연동 인증으로 사전 청구(11월 3일까지)만 먼저 진행, 메인넷 오픈 시 배분 예정이고, MEGAETH는 코비의 Sonar에서 KYC 후 ICO 참여가 가능하다. 결론적 질문은 “누가 더 빠른가”가 아니라 “누가 더 강한 앱을 유치·유지하는가”로 수렴한다.
58:01 Ant Group - Alipay introduced its L2
앤트그룹(알리페이 모회사)이 이더리움 위 ZK 롤업 L2(이름은 커뮤니티에 ‘Jo’ 혹은 ‘Joy’로 전파)를 조용히 구축했다. ‘알리페이 14억 MAU가 곧장 온다’ 식 과장은 부정하며, 초기 포커스는 RWA와 엔터프라이즈 활용으로 보인다. EF도 아시아 채널에서 일정 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메시지는 분명하다. 빅테크는 조용히 이더리움에 올라오고, 서구권 소셜 피드에 노출되기 전 이미 내부 파일럿을 진행한다.
59:51 Ethereum Phone - dGEN1 left the factory
베이스의 제시 폴락이 dGEN1 언박싱을 공개했다.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에 Uniswap·XMTP·Zora 등 크립토 네이티브 앱이 기본 탑재되고, 완전 오픈소스 OS를 표방한다. 3인 팀이 빌드했고 가격은 500달러대로, 메인 스마트폰 대체보단 이더리움 애호가용 세컨드 디바이스 성격이 강하다. Devconnect 현장에서 다수 목격될 정도로 커뮤니티 반응은 긍정적이다.
1:01:19 US seized 127,000 BTC linked to pig butchering scam
미 법무부는 ‘피그버처링(장기간 관계 형성 후 대규모 사기)’ 범죄조직으로부터 12.7만 BTC(약 120~150억 달러)를 몰수했다. 주모자 Chen Zai는 캄보디아 거점에서 강제노동·인신매매 피해자를 이용한 대형 범죄를 이끈 혐의를 받는다. 온체인 연구자 Taylor Monahan은 “정부 또는 협력사가 약한 엔트로피를 가진 비트코인 키 생성 취약 지갑을 선점적으로 크랙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는 단순 ‘렌치어택’이 아닌 암호키 생성 취약성 악용일 수 있음을 시사하며, 국가기관의 기술 역량이 오픈소스 보안 커뮤니티보다 앞섰을 단서를 남긴다. 몰수 비트코인은 소위 ‘국가 전략 비축’ 규모를 사실상 확대시키지만, 매입이 아닌 압수라는 점에서 거버넌스·매각 경로가 향후 변동성 요인으로 남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주간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는 사이 금은 온스당 약 4,300달러 부근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 실물점 앞 대기 줄 영상까지 돌며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상징성이 강화됐다. 반면 크립토에선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줄줄이 발생하며 펌프·캡토스·맨틀 등 고베타 알트가 주간 -30%대 급락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는 “모든 자산의 토큰화 초기 국면”이라며 IBIT(현물 BTC ETF) 자금 유입, 토큰화 MMF(BUIDL로 지칭), 향후 ETF의 디지털화(지갑 직접 보유, 글로벌 투자자 온램프)를 차기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내부적으로 토큰화 기술 플랫폼(루머로 ‘Synoptic’)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대상 MMF 상품 발표설이 돌고, 미국 재무부도 M1의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유출 가능성(예: 6.6조 달러)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라는 해석이 공유됐다. 한편 Paxos는 PYUSD 300조 토큰 오민팅 해프닝을 즉시 소각·정정했지만, 스테이블 기반 DeFi 담보 시스템에 주는 잠재적 시스템 리스크를 환기시켰다. 이더 트레저리 플레이에서는 ‘톰 리’의 대규모 ETH 매수(추가 10억 달러)가 계속되는 가운데, Kerrisdale의 BitMine Immersion(BMNR) 공매도 리포트가 NAV 프리미엄·ATM(At-the-Market) 발행 구조를 문제 삼는 등, ‘현물 ETH 노출 vs 주식형 트레저리 프리미엄’에 대한 시장의 가격 재조정도 감지된다. 마이클 세일러가 톰 리의 ‘이더 생태계 제도권화’ 역할을 언급한 클립은 칭찬으로 읽는 시각과 “월가화=혁명성 약화”라는 미묘한 견제 신호로 읽는 시각이 교차했다.
29:31 Black Friday - (Flash Crash Friday) of 2025
사건의 방아쇠는 주말 장외 시간대 도널드 트럼프의 ‘중국산 특정 품목 100% 관세’ 트윗이었다. 주식시장은 휴장이라 헤징·디리스크가 즉시 가능한 곳이 크립토뿐이었고, 바이낸스 API 장애와 마켓메이커의 유동성 철회(약정상 1% 예외 시간)를 계기로 오더북이 비며 가격이 낙하했다. 글로벌 선물 미결제약정은 크래시 직전 사상 최고 근처(DEX OI 약 260억 달러, 전체 약 1,000억 달러)에 누적되어 있었고, 트럼프 트윗 30분 전 대형 주소들이 BTC·ETH 숏을 쌓은 온체인 포착까지 겹쳐 ‘정보 비대칭+레버리지 과다’가 폭발한 전형적 패턴이었다. 일부 중소형 알트는 매수 호가가 사라지며 ‘순간 0달러’ 위크를 남겼다.
핵심 운영 이슈는 ADL(Automatic Deleveraging, 자동 디레버리징)이었다. 선물 거래소는 승자에게 패자 증거금으로 이익을 지급하지만, 급변과 포지션 쏠림이 겹치면 ‘승자에게 줄 돈이 시스템에 부족’해 승자 포지션을 강제로 축소한다. 델타 뉴트럴 유동성 채굴·포인트 파밍(예: aster·hyperliquid·lighter) 참여자들도 ADL로 한쪽 변이 해소되면 의도치 않은 방향성 익스포저가 발생한다. 이번엔 바이낸스·Lighter 장애, 일부 CEX의 ADL 큐 동작이 겹치며 분쟁과 보상안(바이낸스 약 2.8억 달러 보상)이 뒤따랐다.
대조적으로 DeFi는 견조했다. Aave는 1시간 내 약 1.8억 달러 청산을 ‘질서정연하게’ 처리했고, 오라클 설계 덕에 바이낸스발 스테이블 디페깅(예: Athena USD) 파급을 차단했다. Athena는 대형 CEX와 ‘ADL 면제’에 준하는 협약을 선제 체결해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보호했고, 비정상적 선물-현물 괴리에서 숏 레그 이익이 현물 손실을 상쇄해 순이익을 거두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레버리지 과다가 낳은 가격 미스프라이스는 CEX 마켓 인프라에서 증폭됐고, 온체인 머니마켓은 리스크를 흡수했다.
48:21 Binance listing fees were leaked
Limitless(프라이스 예측 프로토콜, 베이스 구축)의 창업자 CJ가 바이낸스 상장 오퍼 문서를 NDA 없이 전달받아 공개했다. 제시된 조건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상장일 1% 토큰 에어드롭, 6개월 추가 3% 에어드롭, 마케팅 1% 바이낸스 전권, 팬케이크스왑 초기 유동성 100만 달러 전액 프로젝트 부담, 25만 달러 보증금, BNB 홀더 프로그램 3% 추가 배정, 어필리에이트 리워드 20만 달러, 현물 상장 담보용 200만 달러 상당 BNB 예치. 수치가 협상 여지가 있다 해도, 총합 5%+α의 토큰·현금 콤보를 요구하는 구조로 해석됐다. 과거부터 업계에선 ‘상장=유동성 구매’가 공공연했으나 NDA 탓에 실물 문건이 공개된 건 이례적이라 파장이 컸다. Simon(Degen/펀더)은 “티어1에서 15% 요구 사례”까지 전했다. 바이낸스 공식 계정은 즉각 ‘허위·명예훼손’ 프레이밍으로 반박했으나, 논지 일관성 결여로 역풍을 맞았고, CZ는 “싫으면 안 쓰면 된다, 코인베이스는 BNB도 안 상장하지 않나”라고 응수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음 날 코인베이스가 BNB를 상장해 미묘한 해프닝이 되었다. 큰 맥락에선 DEX 점유율이 20% 안팎으로 상승하며 CEX 상장 렌트시킹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커지는 흐름과 맞물린다.
54:05 MEGAETH VS MONAD TOKENS
MONAD는 평행 실행 재설계를 거친 ‘고성능 EVM 체인’, MEGAETH는 ‘초고도화된(중앙화된) 시퀀서’로 L2에서 TPS를 끝까지 뽑아내는 접근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EVM 호환·초고속’이라는 사용자 체감 임계치를 넘겼기에, 차별화의 진짜 전장은 앱 생태계(누가 더 먹는가)에 있다는 게 진행자들의 합의다. 토크노믹스 측면에선 MONAD 프리마켓 FDV가 변동성 속에 60억 달러대까지 언급되었고, L2 대장 ARB의 FDV(~40억 달러 근방)와의 상관 비교가 화두다. MONAD는 웹 연동 인증으로 사전 청구(11월 3일까지)만 먼저 진행, 메인넷 오픈 시 배분 예정이고, MEGAETH는 코비의 Sonar에서 KYC 후 ICO 참여가 가능하다. 결론적 질문은 “누가 더 빠른가”가 아니라 “누가 더 강한 앱을 유치·유지하는가”로 수렴한다.
58:01 Ant Group - Alipay introduced its L2
앤트그룹(알리페이 모회사)이 이더리움 위 ZK 롤업 L2(이름은 커뮤니티에 ‘Jo’ 혹은 ‘Joy’로 전파)를 조용히 구축했다. ‘알리페이 14억 MAU가 곧장 온다’ 식 과장은 부정하며, 초기 포커스는 RWA와 엔터프라이즈 활용으로 보인다. EF도 아시아 채널에서 일정 교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메시지는 분명하다. 빅테크는 조용히 이더리움에 올라오고, 서구권 소셜 피드에 노출되기 전 이미 내부 파일럿을 진행한다.
59:51 Ethereum Phone - dGEN1 left the factory
베이스의 제시 폴락이 dGEN1 언박싱을 공개했다.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에 Uniswap·XMTP·Zora 등 크립토 네이티브 앱이 기본 탑재되고, 완전 오픈소스 OS를 표방한다. 3인 팀이 빌드했고 가격은 500달러대로, 메인 스마트폰 대체보단 이더리움 애호가용 세컨드 디바이스 성격이 강하다. Devconnect 현장에서 다수 목격될 정도로 커뮤니티 반응은 긍정적이다.
1:01:19 US seized 127,000 BTC linked to pig butchering scam
미 법무부는 ‘피그버처링(장기간 관계 형성 후 대규모 사기)’ 범죄조직으로부터 12.7만 BTC(약 120~150억 달러)를 몰수했다. 주모자 Chen Zai는 캄보디아 거점에서 강제노동·인신매매 피해자를 이용한 대형 범죄를 이끈 혐의를 받는다. 온체인 연구자 Taylor Monahan은 “정부 또는 협력사가 약한 엔트로피를 가진 비트코인 키 생성 취약 지갑을 선점적으로 크랙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는 단순 ‘렌치어택’이 아닌 암호키 생성 취약성 악용일 수 있음을 시사하며, 국가기관의 기술 역량이 오픈소스 보안 커뮤니티보다 앞섰을 단서를 남긴다. 몰수 비트코인은 소위 ‘국가 전략 비축’ 규모를 사실상 확대시키지만, 매입이 아닌 압수라는 점에서 거버넌스·매각 경로가 향후 변동성 요인으로 남는다.
1:06:02 Dems countered the Market Structure bill
하원에서 통과된 시장구조/자산명확성 법안 흐름과 달리, 상원 민주당 안은 DeFi 프론트엔드·프로토콜을 ‘디지털 자산 중개자’로 규정해 사실상 합법적 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항을 담은 것으로 지적됐다. 2022년 SBF가 로비 중 내놨던 ‘프런트엔드·중개자 책임 강화’ 프레임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한편 SBF는 25년 형량에 대한 항소에서 ‘현 행정부의 적대적 환경’을 거론했으나, 진행자들은 고객자금 유용·레버리지 도박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성공적 벤처투자 수익’ 논리로의 서사 전환을 일축했다.
1:08:54 Closing & Disclaimers
이번 급락은 레버리지 과다와 CEX 인프라 리스크가 결합된 전형적 사례였고, ‘정말 사이클이 끝났는가, 아니면 레버리지 세탁(리셋)인가’의 논쟁은 지속된다. 진행자들은 장기 투자자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디지털화될 것인가, 유동성·크레딧 사이클이 아직 정점이 아닌가”라는 라울 팔식 두 가지 질문을 상기시키며, 레버리지 자제와 펀더멘털 위주의 포지셔닝을 재강조한다.
https://youtu.be/rM5chsmE4ck 2시간 전 업로드 됨
하원에서 통과된 시장구조/자산명확성 법안 흐름과 달리, 상원 민주당 안은 DeFi 프론트엔드·프로토콜을 ‘디지털 자산 중개자’로 규정해 사실상 합법적 운영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항을 담은 것으로 지적됐다. 2022년 SBF가 로비 중 내놨던 ‘프런트엔드·중개자 책임 강화’ 프레임과 유사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한편 SBF는 25년 형량에 대한 항소에서 ‘현 행정부의 적대적 환경’을 거론했으나, 진행자들은 고객자금 유용·레버리지 도박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성공적 벤처투자 수익’ 논리로의 서사 전환을 일축했다.
1:08:54 Closing & Disclaimers
이번 급락은 레버리지 과다와 CEX 인프라 리스크가 결합된 전형적 사례였고, ‘정말 사이클이 끝났는가, 아니면 레버리지 세탁(리셋)인가’의 논쟁은 지속된다. 진행자들은 장기 투자자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디지털화될 것인가, 유동성·크레딧 사이클이 아직 정점이 아닌가”라는 라울 팔식 두 가지 질문을 상기시키며, 레버리지 자제와 펀더멘털 위주의 포지셔닝을 재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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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 Crypto Bull Market Over? Gold All-Time Highs, Crypto Whipsaws: Are We Topping or Resetting?
📣IMMUNEFI | CRYPTO SECURITY OS
https://bankless.cc/Immun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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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just saw a $19B wipeout in a single day. In this week’s Weekly Rollup, we break down the Friday Flash Crash, what really caused it, and whether it signals the end of the cycle or…
https://bankless.cc/Immun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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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just saw a $19B wipeout in a single day. In this week’s Weekly Rollup, we break down the Friday Flash Crash, what really caused it, and whether it signals the end of the cycle or…
Hyperliquid, Perps & the Future of Onchain Derivatives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로, 자금조달(funding)과 강제청산, 오라클·공유 오더북이 맞물려 스폿 가격을 추종하며 초과 레버리지와 헤징을 가능하게 한다.
2. 하이퍼리퀴드는 무VC·개방형 빌더 생태계·체인화된 오더북으로 급부상했고, 일 매출 수백만 달러·연환산 12~13억 달러, 24h 점유율 36% 등 실사용 지표가 폭발했다.
3. 데이터 신뢰성(세부 체결 데이터 부재·세탁거래 의혹), 지연·MEV·리스크엔진·브릿지 보안 등 과제와 함께,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등)·지갑 프런트엔드 수익화가 규칙을 바꾸고 있다.
0:00 Introduction
세 명의 진행자가 이번 화제의 중심을 퍼프(Perps)와 하이퍼리퀴드로 설정한 배경을 설명한다. 하이퍼리퀴드는 VC 없이 시작해 일찍부터 “이번 사이클엔 HYPE만 들고 간다”는 밈이 생길 만큼 기대를 모았고, 직전 주말 대규모 변동 구간에서 총 약 190억 달러가 청산되며 CEX/DEX 운용 차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바이낸스 다운타임과 환불 이슈, CZ와 Hyperliquid의 Jeff 간 트윗 설전이 겹치며 “온체인 인프라의 가용성·투명성” vs “중앙화 장애와 사후보상”의 대비가 부각됐다. 데이터 측면에선 Dune 대시보드들이 Hyperliquid 원장을 직접 파싱하기보다 DeFiLlama 집계를 재활용하는 현실을 지적했는데, 이는 비교·시각화엔 편리하지만 세밀 지표(세탁거래 필터링, 체결 단위 미스매치 등)에선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로, 자금조달(funding)과 강제청산, 오라클·공유 오더북이 맞물려 스폿 가격을 추종하며 초과 레버리지와 헤징을 가능하게 한다.
2. 하이퍼리퀴드는 무VC·개방형 빌더 생태계·체인화된 오더북으로 급부상했고, 일 매출 수백만 달러·연환산 12~13억 달러, 24h 점유율 36% 등 실사용 지표가 폭발했다.
3. 데이터 신뢰성(세부 체결 데이터 부재·세탁거래 의혹), 지연·MEV·리스크엔진·브릿지 보안 등 과제와 함께,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등)·지갑 프런트엔드 수익화가 규칙을 바꾸고 있다.
0:00 Introduction
세 명의 진행자가 이번 화제의 중심을 퍼프(Perps)와 하이퍼리퀴드로 설정한 배경을 설명한다. 하이퍼리퀴드는 VC 없이 시작해 일찍부터 “이번 사이클엔 HYPE만 들고 간다”는 밈이 생길 만큼 기대를 모았고, 직전 주말 대규모 변동 구간에서 총 약 190억 달러가 청산되며 CEX/DEX 운용 차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바이낸스 다운타임과 환불 이슈, CZ와 Hyperliquid의 Jeff 간 트윗 설전이 겹치며 “온체인 인프라의 가용성·투명성” vs “중앙화 장애와 사후보상”의 대비가 부각됐다. 데이터 측면에선 Dune 대시보드들이 Hyperliquid 원장을 직접 파싱하기보다 DeFiLlama 집계를 재활용하는 현실을 지적했는데, 이는 비교·시각화엔 편리하지만 세밀 지표(세탁거래 필터링, 체결 단위 미스매치 등)에선 한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0:42 Overview of Perpetual Decentralized Exchanges (Perp DEX)
Perp DEX는 중앙화 거래소가 독점하던 만기 없는 선물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서, 사용자 키 보관·투명한 체결 로그·외부 프런트엔드 참여(빌더) 등 Web3 고유의 장점을 접목한다. 핵심은 하나의 공유 오더북과 담보 관리가 동일 인프라 내에서 일어난다는 점으로, 프런트엔드(지갑·거래 페이지)가 달라도 동일한 주문 흐름·유동성 풀을 사용한다. 결과적으로 유동성 단절과 CEX별 사일로를 완화하며, 누구나 오더 라우팅을 붙여 수익화(수수료 쉐어)가 가능한 “퍼프 인프라 플랫폼” 모델이 가능해졌다. 이는 단순 AMM 스폿 DEX의 진화가 아니라, 레버리지·청산·펀딩·오라클이 결합된 파생상품 인프라의 개방화를 뜻한다.
4:05 Understanding Perpetual Contracts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이다. 전통 선물은 만기일에 정산되지만, 퍼프는 펀딩레이트를 통해 내부 지수가 스폿 인덱스에 수렴하도록 유인한다. 내부 가격이 스폿보다 높으면 롱이 숏에게 펀딩을 지급(프리미엄 해소), 반대면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이 메커니즘이 유지되는 전제는 거래소(혹은 체인)가 담보를 보유하고 강제청산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는 것. BitMEX가 2016년경 이를 암호화폐 시장 구조(24/7, 단일 인프라 내 담보관리)에 맞게 상품화했다.
레버리지 예: 담보 1,000달러로 50x 롱을 열면 가격이 2%만 역행해도 청산선에 근접한다. 반대로 2% 유리하게 움직이면 포지션 평가손익은 담보 대비 100%에 가깝게 달라질 수 있다. 포지션은 만기가 없지만, 펀딩비용이 누적되므로 장기 보유는 비용상 불리할 수 있다(특정 구간에선 연환산 100%에 육박하는 극단 펀딩도 발생). 기술적으로는 오라클 정확도·지연, 리스크엔진의 유지증거금/청산 로직, ADL(자동 디레버리징) 등 미세 설계가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한다. 또한 1x 롱으로 사실상 스폿 익스포저를 구현할 수 있지만, 계속되는 펀딩 코스트·슬리피지/수수료를 고려하면 효율적 스폿 대체는 아니라는 실무적 포인트도 짚는다.
19:37 The Rise of Hyperliquid and Market Dynamics
데이터 하이라이트:
- 24시간 거래량 점유율: Hyperliquid 약 36%로 1위(DeFiLlama 집계 기준).
- TVL: 약 60억 달러(체인 레벨 L1/L2 TVL과 단순 비교는 곤란하지만, 파생상품 수수료 구조상 마진·현금창출력이 높다).
- 일매출: 일 30만~770만 달러 범위가 관찰되며, 평시 200만~300만 달러대가 다수. 연환산 12~13억 달러.
- 빌더 생태계: 200+ 프런트엔드가 오더북에 라우팅. 7일 기준 프런트엔드별 수익(추정)에서 Phantom 지갑이 선두권(연환산 약 5,500만 달러), MetaMask는 퍼프 ~1,300만+스왑 ~3,300만=총 ~4,600만 달러. Based, Inco 등도 상위. 빌더 경유 일일 사용자 수는 총 ~8천 명 수준(프런트엔드 분산, 직접 프런트엔드 사용 제외, 집계 방식 차 주의).
이 모델의 전략적 의미는 “오더북 인프라를 체인화”해 누구나 프런트엔드를 얹어 수익을 분담하는 구조를 연다는 것. 반면 경쟁 측면에선 바이낸스 생태계의 대응이 관찰된다. 커뮤니티에선 BNB 체인 기반 새로운 퍼프(대화 중 ‘Aster/AA’로 지칭) 부상을 거론하지만, 세부 데이터 투명성이 낮아 검증 이슈가 존재한다. 실무적으로 DeFiLlama는 세부 체결 데이터 없이 집계 API만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세탁거래 필터링이 곤란해 리스트 제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로 특정 신규 퍼프의 거래량 궤적이 바이낸스 퍼프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관을 보인다는 분석이 공유되며 신뢰도 논란이 일었다. 요지는 온체인 파생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데이터 품질과 집계 방법론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7:40 Challenges and Innovations in Perp DEX
기술·시장 과제:
- 지연(latency)·MEV·오라클: 퍼프는 밀리초 단위 체결·가격 반영이 수익/리스크를 좌우한다. 온체인에서는 블록 타임·메브 샌드위칭·오라클 업데이트 지연이 공정성·청산 정확도에 직격한다. 이를 피해 별도 실행 레이어·시퀸서·프리컨펌 등을 채택하거나, 체인 특화 엔진(하이퍼리퀴드의 전용 L1 등)으로 접근하는 사례가 나온다.
- 리스크 엔진·보험기금: 극단 변동(예: 주말 190억 달러 청산)에서 포지션 청산·부채 처리·ADL의 공정성과 신속성이 거래소 생존을 좌우한다. 온체인에선 파라미터와 회계가 투명해지는 대신, 이벤트 드리븐 병목과 실행 실패 리스크를 더 면밀히 설계해야 한다.
새 디자인·제품:
-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Lighter Perps”): 체결 데이터 전체 대신 증명만 L1에 올려 보안 상속과 데이터 비용 절감을 동시에 노린다. 이들은 블롭 게시로 대역폭을 활용하고, 단계적 탈중앙화(Stage 1 지향)와 검증 가능한 브릿지 보안(검증 실패 시 인출 가능)을 설계 포인트로 삼는다. 코드베이스 유사성·차용(예: zkSync 영감) 이슈는 있지만, 목표는 “종료돼도 자금 회수 가능한” 온체인 파생 인프라다.
- 지갑 프런트엔드의 수익화: Phantom·MetaMask가 하이퍼리퀴드 오더북에 라우팅해 연환산 수천만 달러 수익을 만드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유저 획득 채널이자 곧 수익센터가 된다는 점에서, 거래소→지갑으로 가치 포획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상장 관행 변화 가능성: 일부 빌더는 CEX 상장 관행(예: 대형 거래소가 토큰 공급의 ~8%를 요구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Coinbase는 “Base에 구축하면 상장” 기조라는 업계 풍문이 돈다. 온체인 퍼프·유동성 인프라가 성숙할수록, 토큰 출시가 CEX 룰에 덜 종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35:15 Outro
요약적으로 퍼프/레버리지는 CEX의 마지막 요새였으나, 하이퍼리퀴드처럼 오더북과 리스크 엔진을 체인화하고 생태계 빌더에게 개방하는 설계가 상용 스케일에 도달하고 있다. 예외적 가용성·투명성·조립가능성은 온체인 파생의 장기 우위를 뒷받침하며, 향후 경쟁은 “누가 더 낮은 지연·정확한 오라클·탄탄한 리스크엔진·검증 가능한 데이터·보안적 브릿지”를 갖추느냐로 귀결될 것이다.
https://youtu.be/NICS6RbbYS8 38분 전 업로드 됨
Perp DEX는 중앙화 거래소가 독점하던 만기 없는 선물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면서, 사용자 키 보관·투명한 체결 로그·외부 프런트엔드 참여(빌더) 등 Web3 고유의 장점을 접목한다. 핵심은 하나의 공유 오더북과 담보 관리가 동일 인프라 내에서 일어난다는 점으로, 프런트엔드(지갑·거래 페이지)가 달라도 동일한 주문 흐름·유동성 풀을 사용한다. 결과적으로 유동성 단절과 CEX별 사일로를 완화하며, 누구나 오더 라우팅을 붙여 수익화(수수료 쉐어)가 가능한 “퍼프 인프라 플랫폼” 모델이 가능해졌다. 이는 단순 AMM 스폿 DEX의 진화가 아니라, 레버리지·청산·펀딩·오라클이 결합된 파생상품 인프라의 개방화를 뜻한다.
4:05 Understanding Perpetual Contracts
퍼프는 “만기 없는 선물”이다. 전통 선물은 만기일에 정산되지만, 퍼프는 펀딩레이트를 통해 내부 지수가 스폿 인덱스에 수렴하도록 유인한다. 내부 가격이 스폿보다 높으면 롱이 숏에게 펀딩을 지급(프리미엄 해소), 반대면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이 메커니즘이 유지되는 전제는 거래소(혹은 체인)가 담보를 보유하고 강제청산을 즉시 집행할 수 있다는 것. BitMEX가 2016년경 이를 암호화폐 시장 구조(24/7, 단일 인프라 내 담보관리)에 맞게 상품화했다.
레버리지 예: 담보 1,000달러로 50x 롱을 열면 가격이 2%만 역행해도 청산선에 근접한다. 반대로 2% 유리하게 움직이면 포지션 평가손익은 담보 대비 100%에 가깝게 달라질 수 있다. 포지션은 만기가 없지만, 펀딩비용이 누적되므로 장기 보유는 비용상 불리할 수 있다(특정 구간에선 연환산 100%에 육박하는 극단 펀딩도 발생). 기술적으로는 오라클 정확도·지연, 리스크엔진의 유지증거금/청산 로직, ADL(자동 디레버리징) 등 미세 설계가 시스템 안정성을 좌우한다. 또한 1x 롱으로 사실상 스폿 익스포저를 구현할 수 있지만, 계속되는 펀딩 코스트·슬리피지/수수료를 고려하면 효율적 스폿 대체는 아니라는 실무적 포인트도 짚는다.
19:37 The Rise of Hyperliquid and Market Dynamics
데이터 하이라이트:
- 24시간 거래량 점유율: Hyperliquid 약 36%로 1위(DeFiLlama 집계 기준).
- TVL: 약 60억 달러(체인 레벨 L1/L2 TVL과 단순 비교는 곤란하지만, 파생상품 수수료 구조상 마진·현금창출력이 높다).
- 일매출: 일 30만~770만 달러 범위가 관찰되며, 평시 200만~300만 달러대가 다수. 연환산 12~13억 달러.
- 빌더 생태계: 200+ 프런트엔드가 오더북에 라우팅. 7일 기준 프런트엔드별 수익(추정)에서 Phantom 지갑이 선두권(연환산 약 5,500만 달러), MetaMask는 퍼프 ~1,300만+스왑 ~3,300만=총 ~4,600만 달러. Based, Inco 등도 상위. 빌더 경유 일일 사용자 수는 총 ~8천 명 수준(프런트엔드 분산, 직접 프런트엔드 사용 제외, 집계 방식 차 주의).
이 모델의 전략적 의미는 “오더북 인프라를 체인화”해 누구나 프런트엔드를 얹어 수익을 분담하는 구조를 연다는 것. 반면 경쟁 측면에선 바이낸스 생태계의 대응이 관찰된다. 커뮤니티에선 BNB 체인 기반 새로운 퍼프(대화 중 ‘Aster/AA’로 지칭) 부상을 거론하지만, 세부 데이터 투명성이 낮아 검증 이슈가 존재한다. 실무적으로 DeFiLlama는 세부 체결 데이터 없이 집계 API만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세탁거래 필터링이 곤란해 리스트 제외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실제로 특정 신규 퍼프의 거래량 궤적이 바이낸스 퍼프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관을 보인다는 분석이 공유되며 신뢰도 논란이 일었다. 요지는 온체인 파생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데이터 품질과 집계 방법론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27:40 Challenges and Innovations in Perp DEX
기술·시장 과제:
- 지연(latency)·MEV·오라클: 퍼프는 밀리초 단위 체결·가격 반영이 수익/리스크를 좌우한다. 온체인에서는 블록 타임·메브 샌드위칭·오라클 업데이트 지연이 공정성·청산 정확도에 직격한다. 이를 피해 별도 실행 레이어·시퀸서·프리컨펌 등을 채택하거나, 체인 특화 엔진(하이퍼리퀴드의 전용 L1 등)으로 접근하는 사례가 나온다.
- 리스크 엔진·보험기금: 극단 변동(예: 주말 190억 달러 청산)에서 포지션 청산·부채 처리·ADL의 공정성과 신속성이 거래소 생존을 좌우한다. 온체인에선 파라미터와 회계가 투명해지는 대신, 이벤트 드리븐 병목과 실행 실패 리스크를 더 면밀히 설계해야 한다.
새 디자인·제품:
- ZK 기반 L2 퍼프(라이터, “Lighter Perps”): 체결 데이터 전체 대신 증명만 L1에 올려 보안 상속과 데이터 비용 절감을 동시에 노린다. 이들은 블롭 게시로 대역폭을 활용하고, 단계적 탈중앙화(Stage 1 지향)와 검증 가능한 브릿지 보안(검증 실패 시 인출 가능)을 설계 포인트로 삼는다. 코드베이스 유사성·차용(예: zkSync 영감) 이슈는 있지만, 목표는 “종료돼도 자금 회수 가능한” 온체인 파생 인프라다.
- 지갑 프런트엔드의 수익화: Phantom·MetaMask가 하이퍼리퀴드 오더북에 라우팅해 연환산 수천만 달러 수익을 만드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유저 획득 채널이자 곧 수익센터가 된다는 점에서, 거래소→지갑으로 가치 포획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상장 관행 변화 가능성: 일부 빌더는 CEX 상장 관행(예: 대형 거래소가 토큰 공급의 ~8%를 요구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Coinbase는 “Base에 구축하면 상장” 기조라는 업계 풍문이 돈다. 온체인 퍼프·유동성 인프라가 성숙할수록, 토큰 출시가 CEX 룰에 덜 종속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35:15 Outro
요약적으로 퍼프/레버리지는 CEX의 마지막 요새였으나, 하이퍼리퀴드처럼 오더북과 리스크 엔진을 체인화하고 생태계 빌더에게 개방하는 설계가 상용 스케일에 도달하고 있다. 예외적 가용성·투명성·조립가능성은 온체인 파생의 장기 우위를 뒷받침하며, 향후 경쟁은 “누가 더 낮은 지연·정확한 오라클·탄탄한 리스크엔진·검증 가능한 데이터·보안적 브릿지”를 갖추느냐로 귀결될 것이다.
https://youtu.be/NICS6RbbYS8 38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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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Perps & the Future of Onchain Derivatives
We discuss:
- What Perp DEXs are and how they differ from spot
- Mechanics of perpetual contracts: funding, leverage, liquidations, oracles
- Hyperliquid’s rise and current market dynamics
- Key challenges: latency, MEV, risk engines, insurance funds
- New…
- What Perp DEXs are and how they differ from spot
- Mechanics of perpetual contracts: funding, leverage, liquidations, oracles
- Hyperliquid’s rise and current market dynamics
- Key challenges: latency, MEV, risk engines, insurance funds
- New…
Matt Odell | Bitcoin, Nostr & Freedom Tech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오델은 ‘비트코인(돈) + Nostr(말·정체성)’을 디지털 주권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중독과 감시를 기본 전제로 설계된 빅테크 모델을 개방형 프로토콜과 수익성 있는 윤리적 비즈니스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재무(Treasury) 기업’ 열풍은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vs 기타의 구도로 요약되며, 대부분은 소매를 상대로 한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지분놀이에 가깝다. 장기 승자는 현금흐름을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진짜 수익 기업들.
3. 코어 vs 노츠 논쟁은 ‘정책 vs 합의’의 구분을 흐린 채 과열되어 있다. 오델은 다양한 구현체와 투명한 독립 펀딩(OpenSats 등) 확대, 실사용자 자가보관 증가, 그리고 “더 빨리 이기기”를 강조한다.
00:00:00 Introduction
대니와 오델이 나슈빌에서 재회. 오델은 트위터(구 X) 계정을 삭제하고 Nostr로 완전 이동한 배경을 “사업적으로는 손해, 개인적으로는 성공”이라 설명한다. 1031, OpenSats, Bitcoin Park 등 자신이 얽힌 조직은 잘 굴러가고 있으며, 본인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자유 기술을 키우는 조용한 빌더가 되고자 한다고 재확인한다. 아버지가 된 이후 기기·소셜 중독을 더 경계하게 됐고, 아이들 앞에서의 디지털 습관이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개인적 맥락도 공유한다.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오델은 ‘비트코인(돈) + Nostr(말·정체성)’을 디지털 주권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중독과 감시를 기본 전제로 설계된 빅테크 모델을 개방형 프로토콜과 수익성 있는 윤리적 비즈니스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 ‘재무(Treasury) 기업’ 열풍은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vs 기타의 구도로 요약되며, 대부분은 소매를 상대로 한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지분놀이에 가깝다. 장기 승자는 현금흐름을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진짜 수익 기업들.
3. 코어 vs 노츠 논쟁은 ‘정책 vs 합의’의 구분을 흐린 채 과열되어 있다. 오델은 다양한 구현체와 투명한 독립 펀딩(OpenSats 등) 확대, 실사용자 자가보관 증가, 그리고 “더 빨리 이기기”를 강조한다.
00:00:00 Introduction
대니와 오델이 나슈빌에서 재회. 오델은 트위터(구 X) 계정을 삭제하고 Nostr로 완전 이동한 배경을 “사업적으로는 손해, 개인적으로는 성공”이라 설명한다. 1031, OpenSats, Bitcoin Park 등 자신이 얽힌 조직은 잘 굴러가고 있으며, 본인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자유 기술을 키우는 조용한 빌더가 되고자 한다고 재확인한다. 아버지가 된 이후 기기·소셜 중독을 더 경계하게 됐고, 아이들 앞에서의 디지털 습관이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개인적 맥락도 공유한다.
00:01:43 Going Nostr Only
오델은 과거 비트코인 상위 계정이었지만, 도파민 루프와 ‘니치 셀럽’의 소모적 삶을 끊기 위해 계정을 삭제했다. 1031의 X 운영은 아카이브로 학습된 LLM과 인턴이 처리한다고 농담 섞어 말한다. 트위터를 유지하며 Nostr로 유도하는 길도 있었지만 “목표가 무엇이냐”의 문제라며, 자신은 영향력 극대화보다 개인 우선순위—자유 기술의 보급—를 선택했다고 강조한다.
00:04:10 Breaking Free From Device Addiction
핵심은 ‘설계’다. 지금의 웹·소셜은 데이터 수확과 중독 최적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삼는다. 오델은 소셜 앱 삭제(모바일)→데스크톱만 사용 같은 위생 습관을 권장하면서, Kagi의 1일 1회 요약 뉴스 앱처럼 ‘중독을 유도하지 않는’ 제품 설계를 예로 든다. 청소년 급진화 문제를 근거로 인터넷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지지만, 그는 검열·통제는 해법이 아니라며 ‘더 나은 도구’로 문제(중독·과몰입·루머)에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00:11:02 The Rise Of Online Censorship
미국 다수 주의 연령 인증 의무화, 유튜브의 VPN 차단, X가 앱스토어 레벨의 연령 인증을 로비한다는 주장 등은 광고 판매를 위한 ‘확실한 사용자 프로필’ 확보와 직결된다. 데이터가 자산인 순간 기업-사용자 관계는 구조적으로 약탈적이 된다(Gmail의 본질은 이메일 스캐닝·판매). VPN 차단→우회 차단이라는 규제 사다리는 필연적이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터넷’은 계속 압박받고 있다.
00:14:45 Will The Internet Ever Be Free Again?
가능성은 여전하다. 비트코인은 ‘결제의 오픈 API’, Nostr는 ‘정체성·발화의 오픈 API’ 역할을 한다. 닫힌 API(X, Reddit, Meta 등)와 대조되는 반대 축이다. 글로벌 비트코인 서밋의 ‘바이브 코딩’ 사례, Alex Gleason의 ‘Shakespeare’(Nostr+BTC 앱을 프롬프트로 빌드) 등으로 오픈 스택의 개발 속도는 빨라졌다. 상층 앱이 중독적 설계를 해도 스위칭 코스트가 극저(키 복붙)면 ‘덜 중독적·덜 검열’ 앱이 경쟁 우위를 갖는다.
00:17:36 Bitcoin + Nostr: Building Freedom From The Ground Up
오델은 ‘담장 친 정원(walled garden) vs 열린 들판(open fields)’ 비유를 든다. Nostr·Primal은 오픈소스이며, 서비스가 변질돼도 개인 키만 옮기면 생태계 간 이동이 즉시 가능하다. 1031은 창업자들에게 폐쇄성 대신 개방형 모델을 권하고, 이는 사용자-서비스 간 인센티브 정렬로 이어진다. 비트코인 지갑에서도 Moon→Phoenix 이동은 1 트랜잭션이지만, Nostr 앱 스위치는 Ctrl-C/V가 전부다. 스위칭 코스트를 최소화하면 자연히 사용자 친화적 경쟁이 촉진된다.
00:25:07 How Open Protocols Beat Big Tech
이용자 수는 ‘충분히 중요할 것을 크로스포스트하는临계치’만 넘으면 된다. Nostr의 ‘실사용자 수’는 추정이 어렵고(오픈 그래프, 잠수 유저, 봇), 중앙집중형 플랫폼의 수치도 검증 불가(조회수 과장). 핵심은 ‘서명된 콘텐츠’다. 대형 플랫폼은 특정 지역·집단에만 수정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케냐 대통령 가정). 반면 Nostr 동영상은 해시+서명으로 불변·출처를 검증한다. ‘포스트 트루스’ 시대의 신뢰 기반을 코드로 마련하는 셈이다.
00:34:29 Bitcoin As Truth In A Post-Truth World
비트코인은 24/7 가격발견이 이뤄지는 ‘진실의 장부’다. 장기적으로 달러가 아닌 실물 구매력(집, 소, 에너지)으로 가치를 가늠하게 된다. 한편 차별적 동적 가격(복지 수급자·개인 프로필별 다른 가격 책정) 같은 데이터-프로파일링 기반 경제가 확산하면, ‘달러 가격’ 자체의 의미가 흔들린다. 이때 변조 불가능한 회계 단위(비트코인)와 변조 불가능한 발화(서명·검증 가능한 Nostr)가 디지털 사회의 토대가 된다.
00:42:23 Bitcoin Treasury Companies
오델은 이번 사이클의 ‘재무 기업’ 내러티브를 두 갈래로 본다. 1)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우선주 구조 등 독특한 자본시장 실험으로 시장이 어떻게 가격해야 할지 아직 모르는 케이스. 2) 그 외 다수: 실사업·현금흐름 없이 레버리지·프리미엄/NAV 차익에 기대며 소매를 끌어들인 ‘레버리지 비트코인 지분’ 군집. 2017 ICO 시즌과 유사한 도덕적 해이와 인플루언서 포획 문제(팟캐스터의 보드 합류, “주식 사세요” 유도)를 지적한다. ‘사람은 망가질 권리도 있다’는 자유시장론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수익성과 성장, 비트코인 저축을 병행하는 ‘진짜 사업’이 승자가 될 것이라 본다. 테더(연 200~250억 달러 이익 → BTC·금 매수), 스트라이크(5분기 연속 흑자→BTC 저축) 같은 사례가 그 모형이다. ‘관할 차익(영국·호주 상장)’ 주장은 과장됐고, SPAC은 구조상 소매에 불리한 록업·가격 궤적을 보이기 쉽다. JP모건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담론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우량 기업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환을 자극할 수 있으나, 커리어 리스크와 회계·세무 관성이 여전히 장벽이다.
01:05:06 Knots vs Core & In-Fighting in Bitcoin
현재 논쟁은 ‘노드 정책(policy) vs 합의(consensus) 규칙’을 혼동하며 과열됐다. OpenSats는 소프트포크·하드포크 작업엔 극도로 보수적이며, 장기 유지보수·버그 수정·리뷰 생태계 확대에 자금을 댄다. 오델은 대안 구현체(예: Knots, UTXO 기반의 Floressa 등)와 다중 유지관리자, 투명한 독립 펀딩을 늘려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개발자 해고·취소’식의 캔슬 컬처는 독을 남기고, 자가보관 겁주기는 실제 사용자 축소로 이어진다. 많은 참여자가 선의로도 감정과 ‘메인 캐릭터 증후군’에 휘둘리고 있다. 더 많은 노드, 더 나은 리뷰, 덜한 드라마가 해법이다.
01:26:27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BitVM·롤업류 L2에 대해 그는 “대부분 산만함”으로 본다. 필요한 유즈케이스가 모호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어차피 발행사(테더)에 대한 신용이 핵심이라 체인 선택은 본질을 바꾸지 않는다(트론 테더가 저렴·편리하니 쓴다). 수수료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위 ‘편법적’ 구성은 더 비싸지고, 결국 중앙화/저가 체인이 승리할 공산이 크다. 거시적으로는 2022 러시아 제재로 ‘달러 무기화’가 가속되며 비달러 거래(금·다중국 통화 바스켓)가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신뢰가 얽힌 체계는 언젠가 균열되고, ‘무신뢰 글로벌 결제자산’인 비트코인이 최종귀착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맨더블스’식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은 금 몰수 대비 압수 난이도가 훨씬 높고, 관할 경쟁을 촉진해 조세·규제의 포식성을 낮춘다.
오델은 과거 비트코인 상위 계정이었지만, 도파민 루프와 ‘니치 셀럽’의 소모적 삶을 끊기 위해 계정을 삭제했다. 1031의 X 운영은 아카이브로 학습된 LLM과 인턴이 처리한다고 농담 섞어 말한다. 트위터를 유지하며 Nostr로 유도하는 길도 있었지만 “목표가 무엇이냐”의 문제라며, 자신은 영향력 극대화보다 개인 우선순위—자유 기술의 보급—를 선택했다고 강조한다.
00:04:10 Breaking Free From Device Addiction
핵심은 ‘설계’다. 지금의 웹·소셜은 데이터 수확과 중독 최적화를 비즈니스 모델로 삼는다. 오델은 소셜 앱 삭제(모바일)→데스크톱만 사용 같은 위생 습관을 권장하면서, Kagi의 1일 1회 요약 뉴스 앱처럼 ‘중독을 유도하지 않는’ 제품 설계를 예로 든다. 청소년 급진화 문제를 근거로 인터넷 규제 강화 목소리가 커지지만, 그는 검열·통제는 해법이 아니라며 ‘더 나은 도구’로 문제(중독·과몰입·루머)에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00:11:02 The Rise Of Online Censorship
미국 다수 주의 연령 인증 의무화, 유튜브의 VPN 차단, X가 앱스토어 레벨의 연령 인증을 로비한다는 주장 등은 광고 판매를 위한 ‘확실한 사용자 프로필’ 확보와 직결된다. 데이터가 자산인 순간 기업-사용자 관계는 구조적으로 약탈적이 된다(Gmail의 본질은 이메일 스캐닝·판매). VPN 차단→우회 차단이라는 규제 사다리는 필연적이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터넷’은 계속 압박받고 있다.
00:14:45 Will The Internet Ever Be Free Again?
가능성은 여전하다. 비트코인은 ‘결제의 오픈 API’, Nostr는 ‘정체성·발화의 오픈 API’ 역할을 한다. 닫힌 API(X, Reddit, Meta 등)와 대조되는 반대 축이다. 글로벌 비트코인 서밋의 ‘바이브 코딩’ 사례, Alex Gleason의 ‘Shakespeare’(Nostr+BTC 앱을 프롬프트로 빌드) 등으로 오픈 스택의 개발 속도는 빨라졌다. 상층 앱이 중독적 설계를 해도 스위칭 코스트가 극저(키 복붙)면 ‘덜 중독적·덜 검열’ 앱이 경쟁 우위를 갖는다.
00:17:36 Bitcoin + Nostr: Building Freedom From The Ground Up
오델은 ‘담장 친 정원(walled garden) vs 열린 들판(open fields)’ 비유를 든다. Nostr·Primal은 오픈소스이며, 서비스가 변질돼도 개인 키만 옮기면 생태계 간 이동이 즉시 가능하다. 1031은 창업자들에게 폐쇄성 대신 개방형 모델을 권하고, 이는 사용자-서비스 간 인센티브 정렬로 이어진다. 비트코인 지갑에서도 Moon→Phoenix 이동은 1 트랜잭션이지만, Nostr 앱 스위치는 Ctrl-C/V가 전부다. 스위칭 코스트를 최소화하면 자연히 사용자 친화적 경쟁이 촉진된다.
00:25:07 How Open Protocols Beat Big Tech
이용자 수는 ‘충분히 중요할 것을 크로스포스트하는临계치’만 넘으면 된다. Nostr의 ‘실사용자 수’는 추정이 어렵고(오픈 그래프, 잠수 유저, 봇), 중앙집중형 플랫폼의 수치도 검증 불가(조회수 과장). 핵심은 ‘서명된 콘텐츠’다. 대형 플랫폼은 특정 지역·집단에만 수정된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케냐 대통령 가정). 반면 Nostr 동영상은 해시+서명으로 불변·출처를 검증한다. ‘포스트 트루스’ 시대의 신뢰 기반을 코드로 마련하는 셈이다.
00:34:29 Bitcoin As Truth In A Post-Truth World
비트코인은 24/7 가격발견이 이뤄지는 ‘진실의 장부’다. 장기적으로 달러가 아닌 실물 구매력(집, 소, 에너지)으로 가치를 가늠하게 된다. 한편 차별적 동적 가격(복지 수급자·개인 프로필별 다른 가격 책정) 같은 데이터-프로파일링 기반 경제가 확산하면, ‘달러 가격’ 자체의 의미가 흔들린다. 이때 변조 불가능한 회계 단위(비트코인)와 변조 불가능한 발화(서명·검증 가능한 Nostr)가 디지털 사회의 토대가 된다.
00:42:23 Bitcoin Treasury Companies
오델은 이번 사이클의 ‘재무 기업’ 내러티브를 두 갈래로 본다. 1) 전략(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우선주 구조 등 독특한 자본시장 실험으로 시장이 어떻게 가격해야 할지 아직 모르는 케이스. 2) 그 외 다수: 실사업·현금흐름 없이 레버리지·프리미엄/NAV 차익에 기대며 소매를 끌어들인 ‘레버리지 비트코인 지분’ 군집. 2017 ICO 시즌과 유사한 도덕적 해이와 인플루언서 포획 문제(팟캐스터의 보드 합류, “주식 사세요” 유도)를 지적한다. ‘사람은 망가질 권리도 있다’는 자유시장론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수익성과 성장, 비트코인 저축을 병행하는 ‘진짜 사업’이 승자가 될 것이라 본다. 테더(연 200~250억 달러 이익 → BTC·금 매수), 스트라이크(5분기 연속 흑자→BTC 저축) 같은 사례가 그 모형이다. ‘관할 차익(영국·호주 상장)’ 주장은 과장됐고, SPAC은 구조상 소매에 불리한 록업·가격 궤적을 보이기 쉽다. JP모건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담론은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초우량 기업의 비트코인 준비금 전환을 자극할 수 있으나, 커리어 리스크와 회계·세무 관성이 여전히 장벽이다.
01:05:06 Knots vs Core & In-Fighting in Bitcoin
현재 논쟁은 ‘노드 정책(policy) vs 합의(consensus) 규칙’을 혼동하며 과열됐다. OpenSats는 소프트포크·하드포크 작업엔 극도로 보수적이며, 장기 유지보수·버그 수정·리뷰 생태계 확대에 자금을 댄다. 오델은 대안 구현체(예: Knots, UTXO 기반의 Floressa 등)와 다중 유지관리자, 투명한 독립 펀딩을 늘려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개발자 해고·취소’식의 캔슬 컬처는 독을 남기고, 자가보관 겁주기는 실제 사용자 축소로 이어진다. 많은 참여자가 선의로도 감정과 ‘메인 캐릭터 증후군’에 휘둘리고 있다. 더 많은 노드, 더 나은 리뷰, 덜한 드라마가 해법이다.
01:26:27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BitVM·롤업류 L2에 대해 그는 “대부분 산만함”으로 본다. 필요한 유즈케이스가 모호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어차피 발행사(테더)에 대한 신용이 핵심이라 체인 선택은 본질을 바꾸지 않는다(트론 테더가 저렴·편리하니 쓴다). 수수료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위 ‘편법적’ 구성은 더 비싸지고, 결국 중앙화/저가 체인이 승리할 공산이 크다. 거시적으로는 2022 러시아 제재로 ‘달러 무기화’가 가속되며 비달러 거래(금·다중국 통화 바스켓)가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신뢰가 얽힌 체계는 언젠가 균열되고, ‘무신뢰 글로벌 결제자산’인 비트코인이 최종귀착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맨더블스’식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은 금 몰수 대비 압수 난이도가 훨씬 높고, 관할 경쟁을 촉진해 조세·규제의 포식성을 낮춘다.
01:48:10 Accelerating Bitcoin Adoption For The Next Generation
실사용자 저변은 생각보다 얇다. 오델의 거친 추정: 자가보관 1 BTC 보유자는 10~20만 명, 1,000만 사토시(약 1.2만 달러) 보유자는 500만~1,000만 명 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5% 도달(5억 명)을 위해선 100배 확대가 필요하다. ETF·재무기업은 가격·관심을 끌어올려 총량엔 도움 되지만, 자가보관 유입을 늦추는 역효과도 있다(ETF 인-카인드 인출이 일반화되면 교량 역할 가능). 가속의 해법은 두 갈래: 1) 토대층—오픈소스·오픈 프로토콜에 대한 장기·투명한 펀딩(OpenSats 등), 2) 확장층—윤리적이고 수익성 있는 민간 기업으로 대중화(1031의 투자·보육 전략). 교육(팟캐스트·Bitcoin Park)과 정책(BPI)으로 외부 리스크를 낮추며, “비트코인은 이기고 있고, 더 빨리 이기게 만들자”가 오델의 결론이다.
https://youtu.be/SkC17z8CP4Y 24분 전 업로드 됨
실사용자 저변은 생각보다 얇다. 오델의 거친 추정: 자가보관 1 BTC 보유자는 10~20만 명, 1,000만 사토시(약 1.2만 달러) 보유자는 500만~1,000만 명 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5% 도달(5억 명)을 위해선 100배 확대가 필요하다. ETF·재무기업은 가격·관심을 끌어올려 총량엔 도움 되지만, 자가보관 유입을 늦추는 역효과도 있다(ETF 인-카인드 인출이 일반화되면 교량 역할 가능). 가속의 해법은 두 갈래: 1) 토대층—오픈소스·오픈 프로토콜에 대한 장기·투명한 펀딩(OpenSats 등), 2) 확장층—윤리적이고 수익성 있는 민간 기업으로 대중화(1031의 투자·보육 전략). 교육(팟캐스트·Bitcoin Park)과 정책(BPI)으로 외부 리스크를 낮추며, “비트코인은 이기고 있고, 더 빨리 이기게 만들자”가 오델의 결론이다.
https://youtu.be/SkC17z8CP4Y 24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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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Bitcoin Must Win | Matt Odell
Matt Odell is host of Citadel Dispatch, co-host of Rabbit Hole Recap, managing partner at Ten31 and co-founder of OpenSats & Bitcoin Park. In this episode, we dive into the rise of surveillance capitalism, why freedom tech is the only path forward, and what…
Binance Listing Fee Fight: What's a Fair Price to List on the Top Crypto Exchange?
Unchained
3줄 요약
1. CJ가 공개한 바이낸스의 ‘상장 조건’이 업계의 고질적인 단기 추출 구조(상장일 유통·덤핑, 리테일 출구 유동성화)를 정면으로 드러내며 투명성 요구를 폭발시켰다.
2. 닉은 “진실은 코멘트에 있다”고 강조하며 토큰보다 제품(특히 온체인 예측시장)의 실사용·소유 정렬을 중시, VC·시장조성·CEX 간 비대칭 구조를 비판했다.
3.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안 번다, 전량 유저 배분·예치금은 보호장치”라 했지만, CJ는 실증 데이터(런치패드 성과·상장 패턴)로 반박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0:00 Introduction
로라 신이 바이낸스 상장과 토큰 배분의 권력 역학을 주제로, 리미틀리스(예측시장 앱) 창업자 CJ 헤더링턴과 1컨퍼메이션의 닉 토마이노를 초대한다. 대화는 “리테일 덤핑” 구조,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담합적 인센티브, 그리고 “혁명은 중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테마로 압축된다. 이후 바이낸스의 반응, 온체인 전환 가속, 그리고 제품 중심의 장기주의가 핵심 축으로 이어진다.
Unchained
3줄 요약
1. CJ가 공개한 바이낸스의 ‘상장 조건’이 업계의 고질적인 단기 추출 구조(상장일 유통·덤핑, 리테일 출구 유동성화)를 정면으로 드러내며 투명성 요구를 폭발시켰다.
2. 닉은 “진실은 코멘트에 있다”고 강조하며 토큰보다 제품(특히 온체인 예측시장)의 실사용·소유 정렬을 중시, VC·시장조성·CEX 간 비대칭 구조를 비판했다.
3.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안 번다, 전량 유저 배분·예치금은 보호장치”라 했지만, CJ는 실증 데이터(런치패드 성과·상장 패턴)로 반박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0:00 Introduction
로라 신이 바이낸스 상장과 토큰 배분의 권력 역학을 주제로, 리미틀리스(예측시장 앱) 창업자 CJ 헤더링턴과 1컨퍼메이션의 닉 토마이노를 초대한다. 대화는 “리테일 덤핑” 구조,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담합적 인센티브, 그리고 “혁명은 중앙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테마로 압축된다. 이후 바이낸스의 반응, 온체인 전환 가속, 그리고 제품 중심의 장기주의가 핵심 축으로 이어진다.
2:24 Why CJ decided to reveal Binance’s alleged listing terms
CJ는 바이낸스가 제안한 상장 조건을 공개했다. 핵심 항목은 1) 상장 첫날 알파 에어드롭 1%, 2) 6개월간 추가 에어드롭 3%, 3) 마케팅용 1%(바이낸스 재량), 4) 팬케이크스왑 유동성 풀 TVL 100% 제공(100만 달러+), 5) 25만 달러 보증금, 6) BNB 홀더 프로그램용 3%, 7) 바이낸스 어필리에이트 마케터에 20만 달러 상당 토큰, 8) 현물 상장용 BNB 200만 달러 보증금 등으로 총 8%+보증금 구조다. 그는 NDA가 없어 공개 가능했고, “진실이 산업을 전진시킨다”는 이유를 들었다. 단기 상장일 가격행위에 초점을 맞춘 구조가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과 상충하며, 리테일을 출구 유동성으로 삼는 관행은 지속 불가능·잠재적 위법이라고 비판했다.
8:44 Why he built Limitless on Base
리미틀리스가 베이스를 택한 이유로 CJ는 “빌더 친화, 토큰 수급 강탈 없는 생태계, 의미 있는 제품에 대한 코인베이스·커뮤니티의 실질적 지원”을 꼽았다. 온체인 세계의 확대와 함께 CEX 중심 분배 대신 투명하고 장기 정렬된 온체인 분배·유통 메커니즘의 장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9:11 Whether Base coordinated with CJ before he went public
Jesse Pollak의 CEX 상장 수수료(토큰 2~9%) 비판 트윗과 CJ의 공개는 “사전 조율 없음”. 닉은 “계산된 마케팅이 아니라 그냥 진실을 트윗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론은 이미 CEX 추출 구조에 피로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베이스가 여론을 ‘만든’ 게 아니라 흐름이 무르익은 상황에서 터졌다는 맥락이다.
13:04 How the crypto world reacted to CJ’s viral tweet
트윗은 수백만 뷰로 확산. “이후 아무도 너희와 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더 많은 파트너십·기관·온체인 앱·DEX·트레이딩 펌이 접촉했다. 업계 내 두 진영이 선명히 갈렸다: 장기 관점·준법 프레임에서 문제를 보는 쪽과, 단기 추출 구조를 옹호·은폐하는 쪽. 닉은 “강투사적 내러티브보다 ‘댓글의 유기적 반응’이 진실을 말한다”고 진단했다.
15:00 Whether Binance exploits projects and founders
핵심 쟁점은 ‘상장 대가’로 프로젝트 공급을 대량 요구하고, 그 물량이 유저 이벤트·프로그램 명목으로 배분되더라도 상장일 유동성·가격 역학 속에서 리테일이 덤핑 대상이 되는 구조다. 닉은 “중앙화 기업이 상장료·토큰을 받아 리테일에 덤핑하는 모델은 내가 크립토에 남아 있는 이유(자유·탈중앙)와 정면 배치”라고 평가했다. CJ는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단기 지평(데이원 상장·데이원 출구)이 장기 생태계 가치를 갉아먹는다고 비판했다.
18:06 How short-term founders dump on retail investors, per CJ
CJ는 토크노믹스 표의 ‘회색 지대’를 지적한다. 상장 수요를 명분으로 ‘8% 수준’의 공급을 기꺼이 내주는 팀·VC가 존재하며, 이는 장기 네트워크 관점에서 지속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리테일이 출구 유동성으로 희생되고, 이 때문에 상장 수수료/물량 요구가 시장에서 ‘용인’돼 왔다는 것. 데이터를 보면 단기 급등-급락 패턴과 장기 성과 저조가 반복되는 사례가 많다.
23:18 Binance’s response—and why they called CJ’s claims false
바이낸스 서포트는 한때 “허위·명예훼손”이라며 법적 조치 시사를 올렸다가 삭제. 동시에 “기밀 커뮤니케이션의 불법 공개”라 적어 논리적 모순(허위 vs 기밀)을 자초했다. CZ는 CJ의 ‘차단’ 밈에 “클라우트 체이싱, 루저”라 반응했고, 과거 2017년 ICO 손실 보전(600만 달러, 당시 자금의 40%) 사례를 들어 “항상 유저 우선”을 강조했다. 닉은 메시지 일관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이상한 반응”이라 평했다.
25:38 Why CJ and Nick say Binance needs far more transparency
온체인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시대에, CEX의 실제 인·출금(코인글래스 vs 디파이라마 수치 괴리)부터 대규모 청산 보고까지 투명성 요구가 커졌다. 예컨대 급락 시 하이퍼리퀴드가 청산 1위를 기록한 건 온체인 청산 공개 때문일 수 있고, 다수 CEX는 청산을 과소보고할 인센티브가 있다. 닉은 “진실은 코멘트와 데이터에 있다”며 제3의 온체인 슬루스들이 실제 숫자를 교차검증하길 촉구했다.
30:42 Whether CJ fears retaliation for calling out the world’s biggest exchange
보복 우려(“매장 당한다”)가 제기되지만, CJ는 업계가 아직 온체인 네이티브 제품 대중화를 위해 협력·자정이 필요한 단계라고 본다. 정직한 토론과 피드백 수용이 생태계 신뢰를 높이며, 대형 사업자도 이 방향에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닉은 “FTX도 규제보다 커뮤니티의 진실 추적이 무너뜨렸다”며 장기적으로 진실이 이긴다고 봤다.
33:48 Why he doesn’t buy Binance’s claim that its policies “protect users”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벌지 않는다, 배정 토큰 100% 유저 배분, 보증금은 유저 보호용이며 조건 충족 시 환불”이라 해명. CJ는 “베팅하라면 그 주장에 역베팅하겠다”고 맞받는다. 유저 관점 순효과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바이낸스 런치패드/상장 토큰 성과 데이터를 보면 설득력이 약하다는 취지다. 즉 ‘배분 채널’이 유저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증적 성과·유통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
39:36 Why Nick is urging crypto founders and users to “believe in something”
닉은 “토큰·밈·리스트만 쫓는 단기주의”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의 장기 축적과 제품 사용을 권한다. 젊은 유저가 DJ로 돈을 잃고 ‘레벨업’하는 과정을 인정하되, 진짜 가치는 제품과 미션에 ‘믿음’을 두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 ‘믿음’을 내세우며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도 경계해야 하며, 사용-소유 정렬이 되는 구조(에어드롭·커뮤니티 세일 등)를 통해 ‘선교사형 사용자’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본다.
42:03 CJ’s plan to build an “army of token holders” and make Limitless succeed
리미틀리스의 청사진은 “모든 시장의 온체인화”, 당장은 예측시장을 전면에 내세워 수백만 명을 온보딩하는 것. 초저마찰 진입(글로벌 결제·간편 온보딩), 제품 사용 활성화, 사용·소유의 동시 정렬로 토큰 홀더-사용자 ‘군대’를 만든다. CEX 데이원 상장으로 단기 유통을 키우는 대신, 온체인 가격발견과 커뮤니티 주도 유통으로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48:25 Inside Limitless’s community token sale
카이도(Kaido)를 통한 커뮤니티 세일에서 적극 사용자에게 우선 할당을 제공, VC와 “동일(또는 더 유리한 베스팅)” 조건으로 참여토록 했다. 소액·분산 배분으로 매도 압력을 제한하고 ‘스킨 인 더 게임’을 부여해 제품 성장에 직접적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다. 목표는 자금 조달 극대화가 아니라 초기 사용자-오너십 정렬과 미션 중심 공동체 형성.
CJ는 바이낸스가 제안한 상장 조건을 공개했다. 핵심 항목은 1) 상장 첫날 알파 에어드롭 1%, 2) 6개월간 추가 에어드롭 3%, 3) 마케팅용 1%(바이낸스 재량), 4) 팬케이크스왑 유동성 풀 TVL 100% 제공(100만 달러+), 5) 25만 달러 보증금, 6) BNB 홀더 프로그램용 3%, 7) 바이낸스 어필리에이트 마케터에 20만 달러 상당 토큰, 8) 현물 상장용 BNB 200만 달러 보증금 등으로 총 8%+보증금 구조다. 그는 NDA가 없어 공개 가능했고, “진실이 산업을 전진시킨다”는 이유를 들었다. 단기 상장일 가격행위에 초점을 맞춘 구조가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과 상충하며, 리테일을 출구 유동성으로 삼는 관행은 지속 불가능·잠재적 위법이라고 비판했다.
8:44 Why he built Limitless on Base
리미틀리스가 베이스를 택한 이유로 CJ는 “빌더 친화, 토큰 수급 강탈 없는 생태계, 의미 있는 제품에 대한 코인베이스·커뮤니티의 실질적 지원”을 꼽았다. 온체인 세계의 확대와 함께 CEX 중심 분배 대신 투명하고 장기 정렬된 온체인 분배·유통 메커니즘의 장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9:11 Whether Base coordinated with CJ before he went public
Jesse Pollak의 CEX 상장 수수료(토큰 2~9%) 비판 트윗과 CJ의 공개는 “사전 조율 없음”. 닉은 “계산된 마케팅이 아니라 그냥 진실을 트윗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론은 이미 CEX 추출 구조에 피로감을 느끼는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베이스가 여론을 ‘만든’ 게 아니라 흐름이 무르익은 상황에서 터졌다는 맥락이다.
13:04 How the crypto world reacted to CJ’s viral tweet
트윗은 수백만 뷰로 확산. “이후 아무도 너희와 일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과 달리, 실제로는 더 많은 파트너십·기관·온체인 앱·DEX·트레이딩 펌이 접촉했다. 업계 내 두 진영이 선명히 갈렸다: 장기 관점·준법 프레임에서 문제를 보는 쪽과, 단기 추출 구조를 옹호·은폐하는 쪽. 닉은 “강투사적 내러티브보다 ‘댓글의 유기적 반응’이 진실을 말한다”고 진단했다.
15:00 Whether Binance exploits projects and founders
핵심 쟁점은 ‘상장 대가’로 프로젝트 공급을 대량 요구하고, 그 물량이 유저 이벤트·프로그램 명목으로 배분되더라도 상장일 유동성·가격 역학 속에서 리테일이 덤핑 대상이 되는 구조다. 닉은 “중앙화 기업이 상장료·토큰을 받아 리테일에 덤핑하는 모델은 내가 크립토에 남아 있는 이유(자유·탈중앙)와 정면 배치”라고 평가했다. CJ는 CEX-창업자-마켓메이커의 단기 지평(데이원 상장·데이원 출구)이 장기 생태계 가치를 갉아먹는다고 비판했다.
18:06 How short-term founders dump on retail investors, per CJ
CJ는 토크노믹스 표의 ‘회색 지대’를 지적한다. 상장 수요를 명분으로 ‘8% 수준’의 공급을 기꺼이 내주는 팀·VC가 존재하며, 이는 장기 네트워크 관점에서 지속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리테일이 출구 유동성으로 희생되고, 이 때문에 상장 수수료/물량 요구가 시장에서 ‘용인’돼 왔다는 것. 데이터를 보면 단기 급등-급락 패턴과 장기 성과 저조가 반복되는 사례가 많다.
23:18 Binance’s response—and why they called CJ’s claims false
바이낸스 서포트는 한때 “허위·명예훼손”이라며 법적 조치 시사를 올렸다가 삭제. 동시에 “기밀 커뮤니케이션의 불법 공개”라 적어 논리적 모순(허위 vs 기밀)을 자초했다. CZ는 CJ의 ‘차단’ 밈에 “클라우트 체이싱, 루저”라 반응했고, 과거 2017년 ICO 손실 보전(600만 달러, 당시 자금의 40%) 사례를 들어 “항상 유저 우선”을 강조했다. 닉은 메시지 일관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이상한 반응”이라 평했다.
25:38 Why CJ and Nick say Binance needs far more transparency
온체인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 시대에, CEX의 실제 인·출금(코인글래스 vs 디파이라마 수치 괴리)부터 대규모 청산 보고까지 투명성 요구가 커졌다. 예컨대 급락 시 하이퍼리퀴드가 청산 1위를 기록한 건 온체인 청산 공개 때문일 수 있고, 다수 CEX는 청산을 과소보고할 인센티브가 있다. 닉은 “진실은 코멘트와 데이터에 있다”며 제3의 온체인 슬루스들이 실제 숫자를 교차검증하길 촉구했다.
30:42 Whether CJ fears retaliation for calling out the world’s biggest exchange
보복 우려(“매장 당한다”)가 제기되지만, CJ는 업계가 아직 온체인 네이티브 제품 대중화를 위해 협력·자정이 필요한 단계라고 본다. 정직한 토론과 피드백 수용이 생태계 신뢰를 높이며, 대형 사업자도 이 방향에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닉은 “FTX도 규제보다 커뮤니티의 진실 추적이 무너뜨렸다”며 장기적으로 진실이 이긴다고 봤다.
33:48 Why he doesn’t buy Binance’s claim that its policies “protect users”
바이낸스는 “상장으로 돈 벌지 않는다, 배정 토큰 100% 유저 배분, 보증금은 유저 보호용이며 조건 충족 시 환불”이라 해명. CJ는 “베팅하라면 그 주장에 역베팅하겠다”고 맞받는다. 유저 관점 순효과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크고, 바이낸스 런치패드/상장 토큰 성과 데이터를 보면 설득력이 약하다는 취지다. 즉 ‘배분 채널’이 유저 보호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증적 성과·유통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
39:36 Why Nick is urging crypto founders and users to “believe in something”
닉은 “토큰·밈·리스트만 쫓는 단기주의”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의 장기 축적과 제품 사용을 권한다. 젊은 유저가 DJ로 돈을 잃고 ‘레벨업’하는 과정을 인정하되, 진짜 가치는 제품과 미션에 ‘믿음’을 두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 ‘믿음’을 내세우며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도 경계해야 하며, 사용-소유 정렬이 되는 구조(에어드롭·커뮤니티 세일 등)를 통해 ‘선교사형 사용자’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본다.
42:03 CJ’s plan to build an “army of token holders” and make Limitless succeed
리미틀리스의 청사진은 “모든 시장의 온체인화”, 당장은 예측시장을 전면에 내세워 수백만 명을 온보딩하는 것. 초저마찰 진입(글로벌 결제·간편 온보딩), 제품 사용 활성화, 사용·소유의 동시 정렬로 토큰 홀더-사용자 ‘군대’를 만든다. CEX 데이원 상장으로 단기 유통을 키우는 대신, 온체인 가격발견과 커뮤니티 주도 유통으로 장기 네트워크 건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48:25 Inside Limitless’s community token sale
카이도(Kaido)를 통한 커뮤니티 세일에서 적극 사용자에게 우선 할당을 제공, VC와 “동일(또는 더 유리한 베스팅)” 조건으로 참여토록 했다. 소액·분산 배분으로 매도 압력을 제한하고 ‘스킨 인 더 게임’을 부여해 제품 성장에 직접적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다. 목표는 자금 조달 극대화가 아니라 초기 사용자-오너십 정렬과 미션 중심 공동체 형성.
50:34 What Nick learned from Polymarket’s rise as an early investor
폴리마켓의 셰인은 토큰·트위터 마케팅보다 “실물 제품”에 매진해 시장을 개척했다. 교훈은 “남들이 하라는 게임을 하지 말고, 자신의 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라”는 것. 닉은 폴리마켓이 장차 토큰(탈중앙 오라클형 가능성)과 기업가치(상장사 트랙) 모두를 잡을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예측시장은 크립토가 대중으로 확장하는 가장 강력한 제품축 중 하나다.
54:10 Coinbase adding BNB to its listing roadmap
코인베이스의 BNB 로드맵 편입은 체인·사업자 간 교차 상장·협업의 신호로 읽힌다. CJ는 “서로 도우면 다 같이 이긴다”며 베이스-바이낸스 프로젝트 상호 상장을 희망했다. 닉은 “코인베이스는 말한 걸 해왔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pH_9bHYA_Ok 2시간 전 업로드 됨
폴리마켓의 셰인은 토큰·트위터 마케팅보다 “실물 제품”에 매진해 시장을 개척했다. 교훈은 “남들이 하라는 게임을 하지 말고, 자신의 방식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라”는 것. 닉은 폴리마켓이 장차 토큰(탈중앙 오라클형 가능성)과 기업가치(상장사 트랙) 모두를 잡을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예측시장은 크립토가 대중으로 확장하는 가장 강력한 제품축 중 하나다.
54:10 Coinbase adding BNB to its listing roadmap
코인베이스의 BNB 로드맵 편입은 체인·사업자 간 교차 상장·협업의 신호로 읽힌다. CJ는 “서로 도우면 다 같이 이긴다”며 베이스-바이낸스 프로젝트 상호 상장을 희망했다. 닉은 “코인베이스는 말한 걸 해왔다”고 덧붙였다.
https://youtu.be/pH_9bHYA_Ok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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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Listing Fee Fight: What's a Fair Price to List on the Top Crypto Exchange?
How one founder’s viral tweet shook the world’s biggest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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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binance-listing-fee-fight-whats-a-fair-price-to-list-on-the-top-crypto-exchange/ 👈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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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rypto Has Topped.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Q4 매직 펌프’에 기댄 심리로 볼 때, 알트 전반은 유동성·수요가 동시에 약화된 분배/파괴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2. ETH는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급감했고, 대규모 언락이 예정된 고 FDV 알트는 구조적으로 매도 초과가 지속될 공산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BTC 도미넌스·헤지·에어드랍 파밍이 합리적이다.
3. 수익 추구보다 자본 보전을 우선해 포지션을 경량화하고,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펀딩 수취·에어드랍 파밍(폴리마켓 등)처럼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높은 전략에 집중한다.
0:00 Why I think the top is in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연사의 베어 시나리오 핵심은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급 청산 규모(약 190억 달러)가 “레버리지 정리 후 더 강해진다”는 낙관론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매력·자신감 상실을 드러낸 신호라는 점이다. 이번 사이클은 신규 자본 유입이 제한적이며, 유입되더라도 비트코인(부분적으로 ETH, SOL) 중심의 기관 수요가 대부분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탠전트(Tangent)가 제시한 5단계 사이클(초기 불장→부의 창출→분배→부의 파괴/하락→롱 처벌/침체)을 오버레이해 현재가 ‘부의 파괴’ 단계에 근접했다고 본다. 특히 “4년 주기”에 대해 BTC는 매크로 자산화로 디커플링 중이나, 알트는 여전히 주기 심리에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MSCI·MSTR·Metaplanet 등 BTC 베타 플레이들의 미묘한 디버전스(예: BTC 재고점 대비 MSTR 미추종, Metaplanet NAV 괴리)도 ‘뭔가 어긋난다’는 노란불로 본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자본 보전이 우선이며, “경고음이 들릴 때 먼저 움직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강조한다.
4:45 Problem with ETH
ETH가 사이클 고점 갱신(약 4,900달러) 직후 5K를 넘지 못하고 즉시 실패한 점을 “가격은 비슷해도 확신은 훼손됐다”는 정성 지표로 읽는다. 과거 4K 레벨 대비 지금의 4K 부근은 보유자 신념이 훨씬 낮고, Q4에 넘기면 모두 판다는 ‘집단적 계획’이 있을수록 5K 이상에서는 ‘누가 사줄 것인가’가 공백으로 남는다.
알트의 회복은 ETH의 확실한 신고가 동행이 필요하나, 현시점 ETH의 내재적 내러티브·커뮤니티 결속·자산 선호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된다. 그는 이더리움의 장기적 철학에는 우호적이나, 단기 수익/리스크 관점에서는 과도한 기대를 경계한다.
7:46 Doomsday for Altcoins
10월 10일의 급락은 “알트에 매수호가가 없다(no bid)”를 적나라하게 보여줬고, 이로 인한 PTSD가 남아 리스크 어셋 재레버리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 FDV·고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예: Arbitrum, Sui, Athena 등)은 구조적으로 공급 우위다.
그는 가격이 하락했어도 시가총액이 평평하게 유지되는 사례를 들어(유통량 증가=언락·베스팅 지속) 내부자/VC의 현금화 여력을 지적한다. 토크노믹스 상 다년간 베스팅·언락이 이어지는 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매도압력”이라는 냉혹한 현실을 피해가기 어렵다.
또한 10월 10일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사이클 탑 확률’ 주관도가 일제히 상승했을 것이고, 이는 내부자·프로젝트 팀·VC들로 하여금 “다음 베스팅마다 체계적으로 현금화”하게 만드는 게임이론적 동인이 된다고 분석한다.
12:52 How I’m Positioned & What I’m Doing
그는 “BTC는 금/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상방 여지가 있고, 나머지는 탑 아웃”이라는 전제하에 BTC 도미넌스 국면·파밍 메타를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제시하는 ‘Humble Farmer Portfolio’는
- 스테이블 비중(대략 30~60%)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흡수,
- 스팟은 극소수의 고확신 자산만 보유,
- 알파는 에어드랍 파밍으로 확보(고 FDV 신규 알트 현물 매수는 회피).
헤지는 토큰 미발행 파생 DEX에서의 ‘고 FDV·저내실’ 알트 바스켓 숏으로 수행한다. 펀딩이 플러스인 종목 중심으로 1x 내외 저레버리지로 운용해 캐리(펀딩 수취)와 델타 헤지를 동시에 얻는다. 실제로 10월 10일 이전부터 숏을 들고 급락 시 이익 실현 후, ETH의 ‘컴플레이선시 바운스’(3.5K→4.14K)에서 재차 바스켓 숏을 구축했다.
현물은 Mantle 등 일부를 보유하되, 포트폴리오 전체 드로우다운을 숏과 스테이블로 완충. 심지어 USDi처럼 페그 상회 스테이블(1.01~1.05달러 구간)도 변동성 매매+30~40% APY로 ‘스테이블의 딥을 산다’는 역설적 전략을 실행한다.
18:19 Making Money vs Protecting Money
그는 “돈을 벌 때는 느리게, 돈을 지킬 때는 빠르게”라는 의사결정 원칙을 제시한다. 본인도 과거 여러 번 라운드트립을 겪었고, 이제는 상방 놓치더라도 하방에서 생존·기회자금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마치 빅 브라더 사례를 들어 “카지노에서 걸어 나오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고점은 항상 사후적으로만 명확하므로, 좋은 리스크 관리 없이는 결국 이익을 반납하게 된다. 그 대안으로 스테이블/에어드랍 파밍/펀딩 캐리 등 변동성 대비 기대값이 우수한 전략 조합을 권한다.
24:01 What am I Farming?
현재 파밍 코어는 USDi(상회 페그·수익률), Lighter/Hyperliquid 등 토큰 미발행 파생 DEX 포인트, 그리고 폴리마켓(Polymarket)이다. 폴리마켓은 크립토 사용자와 파생 DEX 사용자 간의 오버랩보다 더 넓은 유저 풀에 접근할 수 있어 베어 마켓 내성(리테일 흡수)이 있다는 판단.
그는 폴리마켓이 토큰(POLY) 에어드랍을 암시했다고 보고, “대규모 밸류에이션으로 상장 시 10% 에어드랍만 해도 막대한 규모의 부가 창출”이라는 베이스케이스를 든다(해당 수치는 그의 주장·가정). 다만 폴리마켓 파밍은 “단순 자본 예치”가 아닌 능동적 참여가 요구되어 쉽지 않지만, 그래서 보상이 클 수 있다고 본다.
원칙은 명확하다: 베어라도 ‘좋은 것’을 파밍하면 사이클과 무관하게 보상이 돌아온다. 반대로 고 FDV·저내실 ‘증기물’은 현물 매수도, 파밍도 피한다.
26:04 Final Thoughts
생존과 현금비중이 우선이다. 그는 향후 BTC를 더 사고 싶지만, “강한 견해를 느슨하게 보유”하며 위로 틀리면 더 높은 가격에 추격 매수할 의향을 밝힌다. 실무적 가이드로 “사이클 탑 확률을 30%로 본다면, 스테이블 비중도 최소 30%” 같은 룰오브썸을 제안한다.
가격이 내려가도 파는 것은 괜찮다. 핵심은 라운드트립을 피하고, 겸손과 시간분산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다. 전략은 단순하다: 좋은 코인은 현물로 얇게, 나쁜 코인은 바스켓 숏으로 헤지, 그리고 에어드랍 파밍으로 비대칭적 업사이드를 확보한다. 레버리지는 1x 안팎으로만 사용한다.
https://youtu.be/oqjVjHXQ01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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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Has Topped.
Today I go over the bear case for crypto (mostly altcoins) as people begin fearing the end of the 4 year cycle. I discuss the reasons why ETH holders may be complacent, and why most altcoins are cooked. However, I do believe there are ways to set yourself…
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Bell Curve
3줄 요약
1. 금 가격 사상 최고는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희석) 트레이드’의 절정 신호이자 위험자산 랠리의 전조일 수 있다. 역사적으로 금의 피크 이후 비트코인이 2~3개월 래깅하며 추격했다.
2. 기관·자산관리의 직접 권유(2~4% 배분 허용),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형성, 온체인 금리곡선 등 구조적 수요원이 새로 열리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의 ‘리베이트’가 온체인 대출 NIM을 압축할 가능성.
3. 10월 ‘사상 최대 규모’ 청산은 과잉 레버리지+오라클 설계가 촉발했고, ADL 보호 비대칭이 손실을 특정 참여자에 전가했다. 사건은 CeFi 리스크와 DeFi 탄력성의 대비를 다시 확인시켰다.
00:00 Intro
- 진행자들은 런던 행사 후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고, 이번 라운드업이 다시 매크로 위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한다. 에피소드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의 신고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기관 채널을 통한 크립토 추천 재개,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자본형성, 그리고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의 마켓 구조 점검이다.
- 하이퍼리퀴드 코드 ‘바이브 디코드’ 농담, 터틀넥 일화 등 가벼운 도입 후 본론으로 진입한다.
01:16 Gold Hits All Time Highs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 금은 2001~2011년 약 6배 상승(267→1,629), 이후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직전 고점 재돌파, 팬데믹 저점 이후 현재 고점 구간까지는 약 4배. 드러켄밀러가 2009년 “골드 롱”을 외치던 시기의 대세장과 유사한 장기 파동을 완성해가는 그림으로 해석한다.
- “지금 금 매수=2022년 부동산 매수” 비유처럼 이미 많은 주스가 빠졌고, 전통적으로 금이 꼭대기를 치면 이후 위험자산(주식·크립토)으로 멀티플 디베이스먼트가 확산되는 경향. 디베이스먼트는 현금/명목가격의 기준이 느슨해지며 자산의 PER/멀티플이 구조적으로 상향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 매크로 동반 신호: KRE(지역은행 ETF) 급락, 10년물 수익률 4% 하회, 2년물 급락, 일부 지역은행의 사기성 대출·부실 이슈 표면화. 오토부품사 ‘First Brands’ 관련 부채/파이낸싱 루머로 제프리스 피폭설 언급. 상업용 부동산(CRE)은 ‘익스텐드 앤 프리텐드’ 종료 구간 진입—대형 은행이 담보 실소유 회수(“키를 받는”)를 통해 롤오버를 중단할 조짐.
- 비트코인과의 관계: 금이 먼저 뛰고, 2~3개월 후 BTC가 래깅하는 패턴이 반복. 고령층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으로 금에 먼저 반응, 젊은 자금은 AI/성장주 열풍이 진정되면 디베이스먼트의 순수 베타인 BTC 쪽으로 이동 가능.
- 위험자산 전반: 챗GPT 출시 이후 브로드컴·오라클·AMD·엔비디아 등 AI 플레이의 급등 누적—“버블 워치” 정서가 확산. 다만 ‘모두가 긴장하는’ 이 시그널 믹스 자체가 꼭대기 신호가 아닐 수 있다.
16:34 Stablecoin Adoptions Impact on Sentiment
- 빌 걸리의 태도 변화: 미국 IPO 시장·공개시장 구조에 대한 불만을 오래 제기해 온 걸리는, 실사용 임팩트를 만들어낸 스테이블코인에서 전환점을 봤다. 브라질 PIX 같은 실시간 결제 인프라의 장점+시장 기반 경쟁을 스테이블코인이 구현할 수 있다는 기대.
-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이 아니라 자본형성” 논지: 이미 3,000억 달러 규모로 정착.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가 주도하기 어려운 이유는 혁신자 딜레마와 기존 비즈니스 카니벌라이제이션. Tether 같은 조직은 전통적 범주(자산운용/뮤추얼펀드/PE/다중 도메실) 어디에도 완전히 들어맞지 않는 신생 모델.
- 실물 예: Daylight(분산형 태양광/배터리 설비 금융), USDA로 표현되는 실물/자산 토큰화(예: GPU·우라늄 캐리 트레이드) 등. “에이전틱 렌딩(agentic lending)”—통화발행/리스크관리/복잡성 실시간 운영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새로운 신용·자본 배분을 자동화.
- 온체인 금리곡선의 가능성: 재무부 발행·상환·유동성 인센티브를 온체인에서 미세조정, 숏엔드/롱엔드에 차등 인센티브 배분—현재 극소수 트레이더에 의해 운영되는 국채 마켓의 비효율을 줄일 여지.
- 대출금리 압축 메커니즘: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준비자산 금리를 ‘리베이트’로 홀더·프로토콜에 되돌리면, 머지닝 없이 SOFR/FFR 수준으로 온체인 차입금리 하방 압력. 다만 궁극적 바닥은 Fed funds가 앵커—FF 5% vs 3% 구간의 체감 차이는 크다.
- 프라이빗 웰스의 직접 권유 재개: 글로벌 2글자 대형 PB가 고객 ‘요청’이 아니라 ‘권유’로 2~4% 크립토 배분을 허용. IBIT 등 ETF/브로커리지 채널로 대규모 신규 수요 유입 예상. 랠리의 동력도 VC→크립토네이티브→ETF→리테일→PB 권유 등 단계별로 이동.
30:20 Historic Liquidations In Crypto Markets
- 10월 금요일 야간, 약 190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 발생. 구조적 원인은 과도한 레버리지. 직접 트리거는 특정 스테이블/크로스의 가격산출을 바이낸스 자체 호가만 참조하도록 바꾼 오라클 정책(커브 등 외부 유동성 미반영)로 보임—자기강화적 하방 스파이럴.
- 하이퍼리퀴드는 같은 날 수십억 달러 청산, ADL(자동 디레버리지) 메커니즘을 처음 접한 참여자 다수. ETF가 휴장(금요일 야간)이라 현물/현금 유입 ‘완충’ 부재. 이후 단기 반등→1~2일·1주 내 재테스트 패턴 확인.
- 의심과 시사점: 특정 악의적 행위자가 오라클 취약과 레버리지 포지션을 노렸을 개연성. 이는 “시장 본연의 디스인테리스트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설계 이슈”일 수 있음을 시사. 결과적으로 과도 레버리지가 시스템에서 제거된 것은 중장기론 긍정적.
- “4년 사이클 붕괴” 관측 강화: 연말까지 BTC가 ‘패러볼릭’하지 않아도 사이클 붕괴의 정황증거. 베이스케이스는 2026년 연말이 2026년 초 대비 훨씬 높은 레벨—향후 금리 인하,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구간에서 DeFi·스테이블코인이 최대 수혜.
- CeFi vs DeFi 내구성: 3월 12일 2020년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매번 CeFi 문제(FTX·바이낸스 오라클·내부 통제 등)와 달리 온체인은 투명성과 규칙성이 유지. 이번에도 하이퍼리퀴드 등 퍼프 DEX는 시스템적으로 버텼고, 중앙화 거래소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추정 270억 달러) 발생.
- ADL 보호 비대칭: 일부 스테이블/대형 MM·OI 점유자가 ADL 면제(추정)를 받으면, 나머지 참여자는 같은 변동성에서 더 빠르게 ADL 대상이 된다(손실의 사회화가 ‘비대칭’). 이는 공시·공평성의 문제이며, FTX 시절 알라메다의 특혜와 닮은 꼴.
- 사후 보상과 모럴해저드: 바이낸스는 자사 과실 이슈에 한해 약 7억 달러 보상 발표. 플랫폼 오류가 아닌 시장 손실까지 ‘헬리콥터 머니’로 메우면 도덕적 해이. 최선의 규율은 ‘분자(거래상품)는 다변화 가능하나, 분모(호가통화·쿼트 자산)는 극소수 고유동성 자산로 제한’—USDe·BNx 등 취약 분모를 허용하면 시스템 리스크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49:45 Thoughts on Predictions Markets
- 전통 주식·크립토 마켓의 융합: DATs(새로운 상장·토큰화 구조)로 접점이 확대. 톰 리는 “DAT 버블은 꺼졌다” 평을 했지만 일부 종목은 여전히 견조.
- 대형 자금 유입과 밸류에이션 점프: ICE의 폴리마켓 20억 달러 투자, 세쿼이아의 KHI(칼시) 3~4억 달러 투자 언급. 폴리마켓은 올해 상반기까진 KSHI의 절반 밸류였으나 현재 90억 달러로 역전, KSHI는 50억 달러.
- 비즈니스 모델 논쟁: 예측시장 자체는 ‘근본 혁신’이나, 수수료·수익성·이익의 실체가 아직 박한 상태. 제품은 커머더티화되며, 승부는 ‘유통·브랜드·유동성’에서 남는다. 결과적으로 대형 브로커/거래앱(로빈후드 등) 내재화 리스크 vs 네이티브 선점(오픈AI가 모델 품질과 무관하게 배포로 승리한 전례)의 줄다리기.
- 뉴스와의 연결: ‘시장 가격=진실성 검증’이라는 내러티브는 강력한 브랜드 자산. 예측시장을 뉴스 인터페이스에 녹이면 사실성·검증의 메커니즘이 된다. 라우터가 다중 마켓 유동성을 통합할 가능성도 크다.
- 트래픽·수익 가늠: 연간화 거래대금 400억 달러 추정, 10~20bp 수수료 가정 시 5,000만~1억 달러 매출 포텐셜(다만 현재는 무수수료/리베이트 비중 높아 괴리 존재).
- 리서치/알파: ChatGPT로 폴리마켓과 타 마켓의 확률 괴리를 스캔해 소액 차익을 노리는 시도 증가. 트럼프 2028 대선 출마 확률 3%는 ‘심리적 재평가’가 붙을 경우 급속히 리프라이싱될 수 있는 비정상값으로 지적(정치적 선호와 무관).
https://youtu.be/Y9Z8YdpI4tU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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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Hits All-Time Highs, Stablecoin Adoption, and Historic Liquidations | Roundup
On this week’s Roundup, we discuss gold’s new highs, and the implications this has for Bitcoin and crypto markets. We also unpack institutional crypto adoption, stablecoin-driven innovation, market liquidations, CeFi vs. DeFi resilience, and rising 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