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Goldilocks Nirvana” Outcome Is Unlikely (Here’s Why) | Julian Brigden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역사 확률상 ‘퍼펙트 골디락스(성장 유지·물가 진정·완만한 금리인하)’는 20% 내외에 불과하며, 현실 경로는 리세션(40%) 혹은 인플레이션 재가속(30~40%)로 기울 수 있다.
2. 정책이 장기금리를 인위적으로 눌러 ‘재정 억압’을 택하면 압력은 환율로 전이돼 달러가 약세화되고, 금·은·원자재·EM/유럽·가치주가 구조적 수혜를 본다.(미국 성장주/빅테크 비우호)
3. 미국 경제는 ‘7개 주식’에 레버리지된 부(wealth effect) 의존 구조로 취약하다. AI CAPEX의 ROI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빅테크가 흔들리면, 소비·고용·자본지출이 동시 훼손될 리스크가 크다.
00:00 Introduction and Market Concerns
브리그든은 현재 미국 경제가 사실상 ‘7개 초대형주’에 레버리지된 부의 효과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들 중대형주의 조정이 깊어지면 소비·신뢰·성장이 동반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고다. 그는 개인계정(PA) 기준으로 금/은/소형 은광/금속·광산(XME) 등 고베타/value·원자재 노출을 보유하며 랠리를 타고 있지만,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완벽한 소프트랜딩’ 서사가 통계·역사와 맞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역사 확률상 ‘퍼펙트 골디락스(성장 유지·물가 진정·완만한 금리인하)’는 20% 내외에 불과하며, 현실 경로는 리세션(40%) 혹은 인플레이션 재가속(30~40%)로 기울 수 있다.
2. 정책이 장기금리를 인위적으로 눌러 ‘재정 억압’을 택하면 압력은 환율로 전이돼 달러가 약세화되고, 금·은·원자재·EM/유럽·가치주가 구조적 수혜를 본다.(미국 성장주/빅테크 비우호)
3. 미국 경제는 ‘7개 주식’에 레버리지된 부(wealth effect) 의존 구조로 취약하다. AI CAPEX의 ROI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빅테크가 흔들리면, 소비·고용·자본지출이 동시 훼손될 리스크가 크다.
00:00 Introduction and Market Concerns
브리그든은 현재 미국 경제가 사실상 ‘7개 초대형주’에 레버리지된 부의 효과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들 중대형주의 조정이 깊어지면 소비·신뢰·성장이 동반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고다. 그는 개인계정(PA) 기준으로 금/은/소형 은광/금속·광산(XME) 등 고베타/value·원자재 노출을 보유하며 랠리를 타고 있지만,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완벽한 소프트랜딩’ 서사가 통계·역사와 맞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00:58 The "Goldilocks" Narrative Has Flaws
현재 자산가격은 “고용은 약하지만 너무 약하진 않아(Fed 인하 여지), 인하는 인플레 재점화를 유발하진 않아(장기물 평온)”라는 이상적 조합을 가정한다. 문제는 노동이 ‘모멘텀’ 변수라는 점. 실업·청구건수의 추세가 꺾이면 샘룰(Sahm rule)처럼 불황으로 직행한다. 지금은 청년·대졸·소수계 실업률이 상승 조짐이지만 ‘광범위한 해고’가 아직 안 보인다. 동시에 자산 랠리가 ‘하이퍼 파이낸셜라이제이션’(주가상승→채용·CAPEX, 하락→해고·축소)을 자극해 경기 현실 인식을 왜곡한다.
03:51 Historical Analysis of Tightening Cycles
앨런 블라인더 연구(2022)는 과거 10번의 긴축 사이클 중 소프트랜딩을 40%로 봤지만, 브리그든은 1960년대(인플레 재점화)와 1990년대(완화 후 경기침체) 케이스를 재분류해 사실상 골디락스는 20% 미만이라고 본다. 본인의 확률 분해: 리세션 40%, 인플레 재가속 30~40%, 골디락스 20%. 반면 시장은 100~125bp 인하와 인플레 기대의 연착륙 복귀를 동시에 가격. 역사·확률 관점에서 과도하게 낙관적이다.
08:31 Policy Backdrop and Economic Outlook
정책은 ‘급진적 레짐 체인지’ 성격을 띠며 테일리스크를 키운다. 관세는 사실상의 판매세(VAT)로 단기 디스인플레보다 ‘스태그·리스크’를 높일 수 있고, 재정·산업정책은 ‘뜨겁게 운영(run it hot)’ 유인을 만든다. 2025년 전개: 세금환급·규제완화·AI 인프라·가속상각이 동원되면 고용이 낮은 상태에서 성장 재가속과 임금상승(3.5~4%)→코어서비스 물가 점착성이 강화될 수 있다. 1960년대 말처럼 인플레 재점화 리스크. 장기금리 급등(커브 급한 스티프닝) 혹은 정책에 의한 장기금리 억제(YCC·모기지시장 개입·발행 구조조정 등) vs 그 대가로 달러 약세라는 자본시장 선택지가 도출된다.
15:51 Labor Market Is Weakening
실업·청구는 이동평균 위로 올라서는 등 경고등이 켜졌지만 ‘해고의 본격화’가 아직 없다. 인위적 금리인하·모기지 스프레드 개입·발행 만기 단축 등으로 장기물 급등을 막는다면 ‘재정 억압’의 흔한 귀결은 환율(달러) 약세다. 반대로 독립적 연준이 인하 축소/중단(예: 2~3회 후 스탑)에 나서면, 전단기물 기대치가 깨지며 주식 변동성 확대→리세션 경로가 열릴 수 있다. 관전 포인트는 2026년 2월 연은총재 재선임 구조에서의 인사 영향력 행사(리사 쿡 건 등 포함)로, FOMC의 ‘런잇핫’ 성향 강화 여부가 달러/채권/주식의 경로를 좌우한다.
30:41 Playbook For U.S. Dollar Weakness
구조적 달러 약세 뷰. 2020년 이후 확대한 ‘쌍자 적자’와 해외자본 유입에 의존한 미국은 달러 하락 시 역(逆) 환산 수익 악화로 외국인의 ‘헤지·축소’ 유인을 자극한다. 실제로 유럽/일본 가계·연기금·뮤추얼 머니는 비헤지 상태로 S&P·미국 테크를 들고 있어, 자국통화 기준 수익이 꺾이면 환헤지·리밸런싱이 본격화될 수 있다. 전략적으로 약달러 국면에서 최악의 자산은 미국 성장주, 최선은 가치/원자재/EM/유럽·주기주. 실전 페어: XME(금속·광산) vs XLK(테크) 비율은 과거 약달러 고점 25 대비 현재 3 수준. 멀티년 리레이팅 여지. ‘머니 일루전’ 사례로 바이마르·짐바브웨를 언급(명목 지수는 뛰어도 대외가치 보전은 별개).
40:10 Gold and Silver Performance and Outlook
금은 채권 대비 10년 넘게 초과성과. 인플레 레짐에선 주식–채권의 헤지 상관이 무너지고(양(+)의 상관 복귀), 장기 채권은 ‘징발의 도구’가 되기 쉽다. 금/은/광산주는 채권·주식 대비 시총이 작아 흐름이 붙으면 급하게 움직인다. 전술적 위험: 금·은·주니어 은광은 과열권에서 변동성·조정 리스크(모멘텀 이탈, MA 크로스). 트리거는 ‘인하 축소/중단’·고용 서프라이즈·인플레 서프라이즈·빅테크 실적 미스 등. 구조적으론 금이 BTC를 상대초과하기 시작했고, 은은 더 고베타. 타깃 상단으로 은 $50~55 언급.
49:51 Global Bond Market Trends and Concerns
리얼머니의 듀레이션 선호 저하: “미국 5년 이상은 보상 부족, 차라리 브라질 듀레이션”이라는 글로벌 본드 하우스 코멘트. 국채 간 ‘대체가능성’(통화스왑)을 감안하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영국·프랑스 등 선진국 공통 이슈. 다만 10년 5%부근에선 ALM 수요가 받쳐 반락했으나, 4%대 재진입 구간에선 브리그든은 ‘채권 숏/수익률 재상승’ 선호(주식이 먼저 꺾이지 않는 한). 반대로 주식 20% 급락시엔 채권 롱을 선호. 정책이 장기금리를 눌러 인하를 강행하면 달러 약세·골드 랠리가 정공법.
59:32 AI and Tech Stock Outlook
미국 증시는 AI·‘7대장’ 중심으로 체인에 묶여 있다. 그러나 메타·구글은 본질적으로 광고 경기 민감, 아마존은 소비 노출이 크다. AI CAPEX는 ‘존속을 위한 방어적 투자’일 수 있으며, 새로운 대규모 수익원 창출(탐색적 신사업)의 불확실성은 크다. 밸류에이션 리스크는 테슬라(매출 둔화에도 PE 125→270) 같은 ‘서사’ 주식에서 두드러진다. 역사적으로 변혁적 기술(Cisco·Microsoft·Railroads)도 ‘너무 비싸게 사면’ 장기 언더퍼폼. ROI가 기대를 못 미치면, 부의효과 의존도가 높은 미국 소비는 급랭(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50% 차지)→CEO들은 주가 방어 위해 CAPEX/고용 축소→실물악화로 연결.
1:11:12 Speculative Stock Rally Concerns
퀀컴·양자컴퓨팅 등 ‘서사주’, 크립토 트레저리(마이크로스트래티지, ETH 트레저리 신생사) 등 극단적 스펙이 재등장. 애널리스트의 모멘텀 추종을 경계하며 “펀치볼이 치워지거나 모두 취할 때까지 게임 지속”의 고전적 패턴을 상기. VAR 쇼크가 오면 ‘보유 비중’이 높은 금조차 동반 청산될 수 있다. 흥미로운 포인트: 미국 내 금 ETF AUM은 가격 상승 대비 유입이 제한적(가격>자금), 즉 매수 주체는 아시아(중국·일본) 중심일 수 있고 미국의 ‘전술적 자금’은 아직 초입. 전환 국면(주식→귀금속)에서 ‘깊은·지저분한’ 조정을 통과하는 경우가 많아, 전술 계좌(예: 401k)는 큰 리스크오프로 캐시화 후 재진입 전략을 고려.
1:25:05 Concluding Thoughts
연준 인사 지형은 정책 경로의 핵심 변수. 트럼프 행정부의 리사 쿡 축출 시도, 이사회 공석·지역연은 총재 재선임(2026년 2월) 개입설 등은 FOMC의 ‘런잇핫’ 성향을 강화할 수 있다. 행정부는 공공연히 ‘약달러 선호’를 밝히며, 6~7% 재정적자·4% 경상적자라는 ‘쌍적자’는 대외자본 연 1.2조 달러 조달을 요구한다. 그 결과 ‘미국 내 버블’/글로벌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어, 골디락스 확률은 낮고 경로 의존적 변동성이 크다. 브리그든의 포지셔닝은 구조적 약달러–귀금속–금속/광산–유럽/EM·가치/경기민감에 우위, 빅테크/성장주는 전술적 트레이드로 대응.
https://youtu.be/G3I4B7b6zT0 1시간 전 업로드 됨
현재 자산가격은 “고용은 약하지만 너무 약하진 않아(Fed 인하 여지), 인하는 인플레 재점화를 유발하진 않아(장기물 평온)”라는 이상적 조합을 가정한다. 문제는 노동이 ‘모멘텀’ 변수라는 점. 실업·청구건수의 추세가 꺾이면 샘룰(Sahm rule)처럼 불황으로 직행한다. 지금은 청년·대졸·소수계 실업률이 상승 조짐이지만 ‘광범위한 해고’가 아직 안 보인다. 동시에 자산 랠리가 ‘하이퍼 파이낸셜라이제이션’(주가상승→채용·CAPEX, 하락→해고·축소)을 자극해 경기 현실 인식을 왜곡한다.
03:51 Historical Analysis of Tightening Cycles
앨런 블라인더 연구(2022)는 과거 10번의 긴축 사이클 중 소프트랜딩을 40%로 봤지만, 브리그든은 1960년대(인플레 재점화)와 1990년대(완화 후 경기침체) 케이스를 재분류해 사실상 골디락스는 20% 미만이라고 본다. 본인의 확률 분해: 리세션 40%, 인플레 재가속 30~40%, 골디락스 20%. 반면 시장은 100~125bp 인하와 인플레 기대의 연착륙 복귀를 동시에 가격. 역사·확률 관점에서 과도하게 낙관적이다.
08:31 Policy Backdrop and Economic Outlook
정책은 ‘급진적 레짐 체인지’ 성격을 띠며 테일리스크를 키운다. 관세는 사실상의 판매세(VAT)로 단기 디스인플레보다 ‘스태그·리스크’를 높일 수 있고, 재정·산업정책은 ‘뜨겁게 운영(run it hot)’ 유인을 만든다. 2025년 전개: 세금환급·규제완화·AI 인프라·가속상각이 동원되면 고용이 낮은 상태에서 성장 재가속과 임금상승(3.5~4%)→코어서비스 물가 점착성이 강화될 수 있다. 1960년대 말처럼 인플레 재점화 리스크. 장기금리 급등(커브 급한 스티프닝) 혹은 정책에 의한 장기금리 억제(YCC·모기지시장 개입·발행 구조조정 등) vs 그 대가로 달러 약세라는 자본시장 선택지가 도출된다.
15:51 Labor Market Is Weakening
실업·청구는 이동평균 위로 올라서는 등 경고등이 켜졌지만 ‘해고의 본격화’가 아직 없다. 인위적 금리인하·모기지 스프레드 개입·발행 만기 단축 등으로 장기물 급등을 막는다면 ‘재정 억압’의 흔한 귀결은 환율(달러) 약세다. 반대로 독립적 연준이 인하 축소/중단(예: 2~3회 후 스탑)에 나서면, 전단기물 기대치가 깨지며 주식 변동성 확대→리세션 경로가 열릴 수 있다. 관전 포인트는 2026년 2월 연은총재 재선임 구조에서의 인사 영향력 행사(리사 쿡 건 등 포함)로, FOMC의 ‘런잇핫’ 성향 강화 여부가 달러/채권/주식의 경로를 좌우한다.
30:41 Playbook For U.S. Dollar Weakness
구조적 달러 약세 뷰. 2020년 이후 확대한 ‘쌍자 적자’와 해외자본 유입에 의존한 미국은 달러 하락 시 역(逆) 환산 수익 악화로 외국인의 ‘헤지·축소’ 유인을 자극한다. 실제로 유럽/일본 가계·연기금·뮤추얼 머니는 비헤지 상태로 S&P·미국 테크를 들고 있어, 자국통화 기준 수익이 꺾이면 환헤지·리밸런싱이 본격화될 수 있다. 전략적으로 약달러 국면에서 최악의 자산은 미국 성장주, 최선은 가치/원자재/EM/유럽·주기주. 실전 페어: XME(금속·광산) vs XLK(테크) 비율은 과거 약달러 고점 25 대비 현재 3 수준. 멀티년 리레이팅 여지. ‘머니 일루전’ 사례로 바이마르·짐바브웨를 언급(명목 지수는 뛰어도 대외가치 보전은 별개).
40:10 Gold and Silver Performance and Outlook
금은 채권 대비 10년 넘게 초과성과. 인플레 레짐에선 주식–채권의 헤지 상관이 무너지고(양(+)의 상관 복귀), 장기 채권은 ‘징발의 도구’가 되기 쉽다. 금/은/광산주는 채권·주식 대비 시총이 작아 흐름이 붙으면 급하게 움직인다. 전술적 위험: 금·은·주니어 은광은 과열권에서 변동성·조정 리스크(모멘텀 이탈, MA 크로스). 트리거는 ‘인하 축소/중단’·고용 서프라이즈·인플레 서프라이즈·빅테크 실적 미스 등. 구조적으론 금이 BTC를 상대초과하기 시작했고, 은은 더 고베타. 타깃 상단으로 은 $50~55 언급.
49:51 Global Bond Market Trends and Concerns
리얼머니의 듀레이션 선호 저하: “미국 5년 이상은 보상 부족, 차라리 브라질 듀레이션”이라는 글로벌 본드 하우스 코멘트. 국채 간 ‘대체가능성’(통화스왑)을 감안하면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영국·프랑스 등 선진국 공통 이슈. 다만 10년 5%부근에선 ALM 수요가 받쳐 반락했으나, 4%대 재진입 구간에선 브리그든은 ‘채권 숏/수익률 재상승’ 선호(주식이 먼저 꺾이지 않는 한). 반대로 주식 20% 급락시엔 채권 롱을 선호. 정책이 장기금리를 눌러 인하를 강행하면 달러 약세·골드 랠리가 정공법.
59:32 AI and Tech Stock Outlook
미국 증시는 AI·‘7대장’ 중심으로 체인에 묶여 있다. 그러나 메타·구글은 본질적으로 광고 경기 민감, 아마존은 소비 노출이 크다. AI CAPEX는 ‘존속을 위한 방어적 투자’일 수 있으며, 새로운 대규모 수익원 창출(탐색적 신사업)의 불확실성은 크다. 밸류에이션 리스크는 테슬라(매출 둔화에도 PE 125→270) 같은 ‘서사’ 주식에서 두드러진다. 역사적으로 변혁적 기술(Cisco·Microsoft·Railroads)도 ‘너무 비싸게 사면’ 장기 언더퍼폼. ROI가 기대를 못 미치면, 부의효과 의존도가 높은 미국 소비는 급랭(상위 10%가 전체 소비의 50% 차지)→CEO들은 주가 방어 위해 CAPEX/고용 축소→실물악화로 연결.
1:11:12 Speculative Stock Rally Concerns
퀀컴·양자컴퓨팅 등 ‘서사주’, 크립토 트레저리(마이크로스트래티지, ETH 트레저리 신생사) 등 극단적 스펙이 재등장. 애널리스트의 모멘텀 추종을 경계하며 “펀치볼이 치워지거나 모두 취할 때까지 게임 지속”의 고전적 패턴을 상기. VAR 쇼크가 오면 ‘보유 비중’이 높은 금조차 동반 청산될 수 있다. 흥미로운 포인트: 미국 내 금 ETF AUM은 가격 상승 대비 유입이 제한적(가격>자금), 즉 매수 주체는 아시아(중국·일본) 중심일 수 있고 미국의 ‘전술적 자금’은 아직 초입. 전환 국면(주식→귀금속)에서 ‘깊은·지저분한’ 조정을 통과하는 경우가 많아, 전술 계좌(예: 401k)는 큰 리스크오프로 캐시화 후 재진입 전략을 고려.
1:25:05 Concluding Thoughts
연준 인사 지형은 정책 경로의 핵심 변수. 트럼프 행정부의 리사 쿡 축출 시도, 이사회 공석·지역연은 총재 재선임(2026년 2월) 개입설 등은 FOMC의 ‘런잇핫’ 성향을 강화할 수 있다. 행정부는 공공연히 ‘약달러 선호’를 밝히며, 6~7% 재정적자·4% 경상적자라는 ‘쌍적자’는 대외자본 연 1.2조 달러 조달을 요구한다. 그 결과 ‘미국 내 버블’/글로벌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어, 골디락스 확률은 낮고 경로 의존적 변동성이 크다. 브리그든의 포지셔닝은 구조적 약달러–귀금속–금속/광산–유럽/EM·가치/경기민감에 우위, 빅테크/성장주는 전술적 트레이드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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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ion Markets Are A $40B Opportunity – Kalshi CEO
The Rollup
3줄 요약
1. “모든 미래 질문에 시장을 붙인다”는 칼시의 비전은 이벤트를 직접 가격화하는 새로운 자산군을 연다. CFTC 상대 소송 승리와 완전 합법 규제 지위가 이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2. 크립토는 전략적 필수요소다. 온체인 투명성, 체인 상 유동성 접근, 빌더 생태계 확장(Kalshi Echo)로 제품·시장·커뮤니티가 동시 강화된다.
3. 예측시장과 미디어/스트리밍의 결합은 실시간 가격발견과 참여를 증폭시키는 피드백 루프를 만든다. 이는 더 빠른 상장·유동성 설계로 이어져 “가장 큰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
00:00 Intro
The Rollup는 “크립토를 에코 챔버 밖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대형 게스트와 프론티어 아이디어를 전파하는 미디어다. 이번 회차는 Kalshi의 공동창업자 겸 CEO 타렉 만수르가 출연해 예측시장이 주류로 진입하는 흐름과 미디어·크립토 접점을 논한다. 진행자는 Kalshi를 Rollup TV의 공식 예측시장 파트너로 소개하며, “실시간 콘텐츠 × 시장”의 결합을 핵심 테마로 제시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모든 미래 질문에 시장을 붙인다”는 칼시의 비전은 이벤트를 직접 가격화하는 새로운 자산군을 연다. CFTC 상대 소송 승리와 완전 합법 규제 지위가 이 카테고리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2. 크립토는 전략적 필수요소다. 온체인 투명성, 체인 상 유동성 접근, 빌더 생태계 확장(Kalshi Echo)로 제품·시장·커뮤니티가 동시 강화된다.
3. 예측시장과 미디어/스트리밍의 결합은 실시간 가격발견과 참여를 증폭시키는 피드백 루프를 만든다. 이는 더 빠른 상장·유동성 설계로 이어져 “가장 큰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
00:00 Intro
The Rollup는 “크립토를 에코 챔버 밖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대형 게스트와 프론티어 아이디어를 전파하는 미디어다. 이번 회차는 Kalshi의 공동창업자 겸 CEO 타렉 만수르가 출연해 예측시장이 주류로 진입하는 흐름과 미디어·크립토 접점을 논한다. 진행자는 Kalshi를 Rollup TV의 공식 예측시장 파트너로 소개하며, “실시간 콘텐츠 × 시장”의 결합을 핵심 테마로 제시한다.
00:35 Tarek's Story
타렉은 창업 지향형 인물이 아니었다. 골드만삭스(2016 인턴)와 시타델에서 트레이딩을 하던 그는 고객들이 실제로 사고 싶은 것이 “이벤트”라는 사실을 목격했다.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같은 거시 이벤트 노출을 원했지만, 그 당시 가능한 건 예컨대 “선거주간 S&P 풋/스프레드” 같은 간접적·복합적 구조였다. 2016년 골드만의 ‘트럼프 트레이드’(선거주간 S&P 숏 성격의 옵션 구조)는 결과를 정확히 맞춘 투자자조차 손실을 낼 수 있었다. 이벤트(미래의 단순 질문)와 전달수단(주변자산 파생)의 미스매치가 명확했다.
여기서 출발한 질문: “주식·금리·원자재·통화처럼, 단순한 미래 사건 자체를 가격화하는 정식 금융시장(예측시장)을 만들면 어떨까?” 사람들은 특정 종목보다 “틱톡 금지되나, 내일 날씨 악화되나, 트럼프가 이기나” 같은 질문에 더 보편적으로 관심을 가진다. 시장이 가장 잘 하는 일은 가격발견이고, 그 대상이 ‘미래 사건의 확률’이라면 뉴스 소비, 의사결정, 공공 담론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
문제는 합법화였다. Kalshi는 4년에 걸친 법·규제 싸움 끝에 CFTC와의 소송에서 승소했고, 이벤트 계약을 상장하는 합법적 거래소로서 길을 열었다. 그 결과 일부 일자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예측시장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벤트를 직접 가격화”한다는 초심이 규제 허들을 넘어 실제 시장 구조로 정착한 셈이다.
05:15 How Kalshi Fits in the Crypto Landscape
시장 크기 산정은 ‘카테고리 크리에이터’의 고질적 난제다. 세쿼이아의 알프레드 린(칼시 시리즈 A 투자자)이 Airbnb 사례를 언급했듯, 새로운 카테고리는 과대/과소 추정 모두 쉽다. 칼시는 1) 초기 강력한 얼리어답터 집단, 2) 1원칙적 사고—“불확실성과 견해차가 존재하는 모든 미래 질문은 금융화될 수 있다”—를 근거로, 예측시장이 잠재적으로 가장 큰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소셜미디어가 ‘정성 의견’을 모았다면, 예측시장은 ‘정량 의견(가격·확률)’을 집계한다는 대비가 핵심이다.
크립토 적합성은 세 갈래로 제시된다.
- 투명성: 온체인은 체계적 공시·데이터 접근·커뮤니티 대시보드를 자연스럽게 가능케 한다.
- 유동성/고객: 온체인에는 모험적 성향의 얼리어답터 자본이 크고, 실험에 열려 있다. 전통 시장의 보수성과 대비된다.
- 빌더 생태계: 블록체인은 제3자가 “위에 얹어” 만들기 좋다. Kalshi는 ‘Kalshi Echo’(에코시스템 펀드)를 론칭했고, 발표 직후 500~600개 개발 신청이 몰렸다. 6년간 내부가 상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강조한다.
최근 칼시는 패러다임(Paradigm) 리드로 1억 8,500만 달러를 조달, 기업가치 20억 달러를 책정받았다. 범크립토 최상위 연구·유동성·거버넌스 역량과의 정렬은 칼시의 “온체인 임베드” 전략—투명성 강화, 크로스체인 자금 이동 용이화, 개발자 플랫폼화—을 촉진한다.
11:32 Prediction Markets x Media = The Next Big Thing
예측시장과 미디어/스트리밍은 단방향 후킹이 아니다. 중요한 건 역방향이다. 즉, 미디어가 자연스럽게 다루는 ‘지금 중요한 화두’가 Kalshi에 즉시 존재하고, 없으면 Kalshi가 제품을 개선해 상장 속도를 높이고, 해당 토픽에 “적시 유동성”을 붙이는 선순환이다. 시청자는 말싸움 대신 자기 견해에 금액을 배팅하고 PnL로 학습한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가격변화를 자막처럼 노출해 ‘시장의 집단지성’을 콘텐츠로 만든다.
칼시-롤업TV 파트너십은 바로 이 루프를 실험한다. 스트림 중 “방금 나온 규제 헤드라인의 시장확률 변화”를 곧바로 보여주거나, 게스트의 핫테이크를 즉석 마켓으로 만들고, 트렌딩 이슈에 맞춰 세분 시장(예: 하위 이벤트, 연속 스트림형 지표)을 빠르게 개설하는 식이다. 칼시는 이를 통해 “무엇을 얼마나 빨리 상장하고, 언제 유동성을 어떻게 붙여야 하는지” 배워 제품/시장 적합성을 더 촘촘히 맞춘다는 계획이다.
15:56 Kalshi’s 5-10 Year Plans
장기적으로 칼시는 “차세대 NYSE/CME”에 해당하는 코어 금융 레이어를 구축하려 한다. 기존 거래소가 수십·수백년간 축적한 규칙과 배포 주기는 ‘상시 생성·폐기’가 일상인 이벤트 시장의 역동성에 맞지 않는다. 칼시는 일·주 단위, 나아가 스트리밍 수준의 단위로 사건을 상장·청산할 수 있는 마이크로 구조를 설계하고, 위에 누가든 올릴 수 있는 점진적 퍼미션리스 생태계를 지향한다. 그 위에는 금융·소셜·미디어·스트리밍 앱이 공존하며, 네트워크/유동성 효과로 코어가 더 강해지는 그림을 그린다.
역사 비유도 흥미롭다. 20세기 초 JP모건은 소수 대형은행 중심의 금융레일을 사실상 “의지로” 만들었고, 규제 고착으로 혁신 속도는 느렸다. 크립토는 그 반대다. “제한을 걷어내고 엔지니어/빌더에게 시스템 재구축을 맡긴” 실험이다. 시간에 따라 어느 쪽이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만들지 명확하다는 게 타렉의 관점이다.
실행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 더 많은 크립토 시장과의 브릿지로 자금 입출금 경험 고도화.
- 거래소 데이터의 온체인 공개 → 대시보드/애널리틱스 외부 구축 촉진.
- 선호 앱에서 바로 칼시 계약을 매매하는 트레이딩 라우팅(인프라) 제공.
- 네이티브 온체인 제품도 장기 옵션으로 연구 중(시점·형태는 미정).
- Kalshi Echo를 통한 개발자 지원과 “유즈케이스 상상력” 극대화.
롤업TV와의 통합은 “콘텐츠가 시장을 만들고, 시장이 콘텐츠를 재구성하는” 리얼타임 루프를 시험하기에 최적의 무대다.
https://youtu.be/UOhlcZYKYIk 1시간 전 업로드 됨
타렉은 창업 지향형 인물이 아니었다. 골드만삭스(2016 인턴)와 시타델에서 트레이딩을 하던 그는 고객들이 실제로 사고 싶은 것이 “이벤트”라는 사실을 목격했다. 트럼프 당선, 브렉시트 같은 거시 이벤트 노출을 원했지만, 그 당시 가능한 건 예컨대 “선거주간 S&P 풋/스프레드” 같은 간접적·복합적 구조였다. 2016년 골드만의 ‘트럼프 트레이드’(선거주간 S&P 숏 성격의 옵션 구조)는 결과를 정확히 맞춘 투자자조차 손실을 낼 수 있었다. 이벤트(미래의 단순 질문)와 전달수단(주변자산 파생)의 미스매치가 명확했다.
여기서 출발한 질문: “주식·금리·원자재·통화처럼, 단순한 미래 사건 자체를 가격화하는 정식 금융시장(예측시장)을 만들면 어떨까?” 사람들은 특정 종목보다 “틱톡 금지되나, 내일 날씨 악화되나, 트럼프가 이기나” 같은 질문에 더 보편적으로 관심을 가진다. 시장이 가장 잘 하는 일은 가격발견이고, 그 대상이 ‘미래 사건의 확률’이라면 뉴스 소비, 의사결정, 공공 담론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
문제는 합법화였다. Kalshi는 4년에 걸친 법·규제 싸움 끝에 CFTC와의 소송에서 승소했고, 이벤트 계약을 상장하는 합법적 거래소로서 길을 열었다. 그 결과 일부 일자에서는 전 세계 최대 예측시장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벤트를 직접 가격화”한다는 초심이 규제 허들을 넘어 실제 시장 구조로 정착한 셈이다.
05:15 How Kalshi Fits in the Crypto Landscape
시장 크기 산정은 ‘카테고리 크리에이터’의 고질적 난제다. 세쿼이아의 알프레드 린(칼시 시리즈 A 투자자)이 Airbnb 사례를 언급했듯, 새로운 카테고리는 과대/과소 추정 모두 쉽다. 칼시는 1) 초기 강력한 얼리어답터 집단, 2) 1원칙적 사고—“불확실성과 견해차가 존재하는 모든 미래 질문은 금융화될 수 있다”—를 근거로, 예측시장이 잠재적으로 가장 큰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본다. 소셜미디어가 ‘정성 의견’을 모았다면, 예측시장은 ‘정량 의견(가격·확률)’을 집계한다는 대비가 핵심이다.
크립토 적합성은 세 갈래로 제시된다.
- 투명성: 온체인은 체계적 공시·데이터 접근·커뮤니티 대시보드를 자연스럽게 가능케 한다.
- 유동성/고객: 온체인에는 모험적 성향의 얼리어답터 자본이 크고, 실험에 열려 있다. 전통 시장의 보수성과 대비된다.
- 빌더 생태계: 블록체인은 제3자가 “위에 얹어” 만들기 좋다. Kalshi는 ‘Kalshi Echo’(에코시스템 펀드)를 론칭했고, 발표 직후 500~600개 개발 신청이 몰렸다. 6년간 내부가 상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강조한다.
최근 칼시는 패러다임(Paradigm) 리드로 1억 8,500만 달러를 조달, 기업가치 20억 달러를 책정받았다. 범크립토 최상위 연구·유동성·거버넌스 역량과의 정렬은 칼시의 “온체인 임베드” 전략—투명성 강화, 크로스체인 자금 이동 용이화, 개발자 플랫폼화—을 촉진한다.
11:32 Prediction Markets x Media = The Next Big Thing
예측시장과 미디어/스트리밍은 단방향 후킹이 아니다. 중요한 건 역방향이다. 즉, 미디어가 자연스럽게 다루는 ‘지금 중요한 화두’가 Kalshi에 즉시 존재하고, 없으면 Kalshi가 제품을 개선해 상장 속도를 높이고, 해당 토픽에 “적시 유동성”을 붙이는 선순환이다. 시청자는 말싸움 대신 자기 견해에 금액을 배팅하고 PnL로 학습한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가격변화를 자막처럼 노출해 ‘시장의 집단지성’을 콘텐츠로 만든다.
칼시-롤업TV 파트너십은 바로 이 루프를 실험한다. 스트림 중 “방금 나온 규제 헤드라인의 시장확률 변화”를 곧바로 보여주거나, 게스트의 핫테이크를 즉석 마켓으로 만들고, 트렌딩 이슈에 맞춰 세분 시장(예: 하위 이벤트, 연속 스트림형 지표)을 빠르게 개설하는 식이다. 칼시는 이를 통해 “무엇을 얼마나 빨리 상장하고, 언제 유동성을 어떻게 붙여야 하는지” 배워 제품/시장 적합성을 더 촘촘히 맞춘다는 계획이다.
15:56 Kalshi’s 5-10 Year Plans
장기적으로 칼시는 “차세대 NYSE/CME”에 해당하는 코어 금융 레이어를 구축하려 한다. 기존 거래소가 수십·수백년간 축적한 규칙과 배포 주기는 ‘상시 생성·폐기’가 일상인 이벤트 시장의 역동성에 맞지 않는다. 칼시는 일·주 단위, 나아가 스트리밍 수준의 단위로 사건을 상장·청산할 수 있는 마이크로 구조를 설계하고, 위에 누가든 올릴 수 있는 점진적 퍼미션리스 생태계를 지향한다. 그 위에는 금융·소셜·미디어·스트리밍 앱이 공존하며, 네트워크/유동성 효과로 코어가 더 강해지는 그림을 그린다.
역사 비유도 흥미롭다. 20세기 초 JP모건은 소수 대형은행 중심의 금융레일을 사실상 “의지로” 만들었고, 규제 고착으로 혁신 속도는 느렸다. 크립토는 그 반대다. “제한을 걷어내고 엔지니어/빌더에게 시스템 재구축을 맡긴” 실험이다. 시간에 따라 어느 쪽이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만들지 명확하다는 게 타렉의 관점이다.
실행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 더 많은 크립토 시장과의 브릿지로 자금 입출금 경험 고도화.
- 거래소 데이터의 온체인 공개 → 대시보드/애널리틱스 외부 구축 촉진.
- 선호 앱에서 바로 칼시 계약을 매매하는 트레이딩 라우팅(인프라) 제공.
- 네이티브 온체인 제품도 장기 옵션으로 연구 중(시점·형태는 미정).
- Kalshi Echo를 통한 개발자 지원과 “유즈케이스 상상력” 극대화.
롤업TV와의 통합은 “콘텐츠가 시장을 만들고, 시장이 콘텐츠를 재구성하는” 리얼타임 루프를 시험하기에 최적의 무대다.
https://youtu.be/UOhlcZYKYIk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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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ion Markets Are A $40B Opportunity – Kalshi CEO
Prediction markets are breaking into the mainstream. We sat down with Tarek Mansour, CEO of Kalshi, to unpack how a $40B+ industry could reshape finance, media, and crypto:
- From Goldman & Citadel to Building Kalshi to Billions In Volume
- The 100x Vision:…
- From Goldman & Citadel to Building Kalshi to Billions In Volume
- The 100x Vision:…
Plasma TVL Growth, Prediction Market Momentum, and Hypurrr NFTs | Livestream
0xResearch
3줄 요약
1. Plasma는 ‘테더 베타’ 내러티브와 극단적 인센티브로 TVL을 일주일 새 수십억 달러까지 끌어올렸지만, 지속가능성·전환(인센티브→자생적 수요)·경쟁 체인의 카피캣이 핵심 변수다.
2.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은 정치·스포츠를 넘어 대중문화(엘론 트윗 수, MrBeast 조회수 등)로 유의미한 체급을 만들며, “밈코인=사실상의 예측시장”을 더 공정한 판으로 대체하는 흐름이 보인다.
3. Hyperliquid의 Hypurr NFT 선택지는 교묘했다. “토큰만”을 고른 다수가 수만 달러 가치를 놓쳤고, 점수/포인트 메타의 퍼프 DEX 파밍은 보상구조·봇/워시·리스크 고려가 필수다. 런치패드는 사이클 다운으로 수익·크리에이터 보상이 둔화 중이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리서치 팀의 라이브. 최근 한 주 시장을 쉬었더니 “놓친 게 많다”는 FOMO 토크로 시작. 곧 열릴 Blockworks Digital Asset Summit London(기관 중심 컨퍼런스)와 0xResearch 부스·현장 인터뷰 예고, 그리고 매일 발행되는 뉴스레터 소개. “크립토는 어느 주를 쉬어도 뭔가 터진다”는 시장 리듬을 재확인.
0xResearch
3줄 요약
1. Plasma는 ‘테더 베타’ 내러티브와 극단적 인센티브로 TVL을 일주일 새 수십억 달러까지 끌어올렸지만, 지속가능성·전환(인센티브→자생적 수요)·경쟁 체인의 카피캣이 핵심 변수다.
2.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은 정치·스포츠를 넘어 대중문화(엘론 트윗 수, MrBeast 조회수 등)로 유의미한 체급을 만들며, “밈코인=사실상의 예측시장”을 더 공정한 판으로 대체하는 흐름이 보인다.
3. Hyperliquid의 Hypurr NFT 선택지는 교묘했다. “토큰만”을 고른 다수가 수만 달러 가치를 놓쳤고, 점수/포인트 메타의 퍼프 DEX 파밍은 보상구조·봇/워시·리스크 고려가 필수다. 런치패드는 사이클 다운으로 수익·크리에이터 보상이 둔화 중이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리서치 팀의 라이브. 최근 한 주 시장을 쉬었더니 “놓친 게 많다”는 FOMO 토크로 시작. 곧 열릴 Blockworks Digital Asset Summit London(기관 중심 컨퍼런스)와 0xResearch 부스·현장 인터뷰 예고, 그리고 매일 발행되는 뉴스레터 소개. “크립토는 어느 주를 쉬어도 뭔가 터진다”는 시장 리듬을 재확인.
4:50 Plasma TVL Skyrocketing
- 급등 배경: 거대한 인센티브(연간 수백만~수억 달러 규모로 추정)와 간결한 온보딩. 론칭 직후 Plasma TVL이 수십억 달러로 폭발, v3(유동성 풀) TVL도 동반 급증. Tether 총발행량이 최근 소폭 우상향하며 혜택을 본 흔적.
- 캡 테이블/리스크: “높은 보상=높은 자금 유입”은 사실이지만, 보상이 줄어들면 유동성은 빠르게 썰물. 2021년형 유동성 마이닝과 달리, 이번엔 토큰 론칭+에어드롭+LM을 한 번에 섞은 전형적 ‘초기 부스팅’ 패키지다.
- 유즈케이스와 수익: rewards.plasma.to의 기회(예: Fluid 12%, USDT zero-net-lending 7% 등)가 눈에 띔. 밈코인 ‘Trillions’가 급등 후 조정. 다만 “초기 매출/실사용 지표보다, 성장사다리 구축에 집중하는 성장주 단계”라는 점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 테더 베타·스테이블 코인 논지: 패널은 Plasma를 “USDe 외 거의 유일한 ‘순수 스테이블 코인 베타’ + ‘테더 베타’”로 위치시킴. 트론 유사 트랙(결제/정산) 가능성은 있으나, 실사용 데이터 트래킹(결제/이체/정산)이 핵심. Emerging markets 진입전략(예: Binance Earn 통합)과 자체 앱(Plasma One)로 CEX 지갑→자체 프런트엔드 전환을 병행하는 유통 설계가 눈에 띔.
- 지속 가능성 체크리스트: 2~3개월 내 인센티브 축소 이후에도 유동성·거래·결제 흐름이 유지되는지, 팀이 ‘성장→정착’으로 전환할 유통/상품 라인을 계속 내는지. 카피캣 체인이 잇달아 등장할 것이 확실해 차별화(실제 수요 전환, 파트너십, UX)가 관건.
- 비교 케이스: “바 체인”처럼 론칭 직후 흥행을 못 이어간 사례와 달리, Plasma는 초반 모멘텀이 강함. 그러나 ‘5B 유입 1주일’ 같은 하이 베이스는 유지가 더 어렵다.
18:45 Prediction Market Momentum
- CT 바깥에서 커지는 수요: 폴리마켓의 대중문화 카테고리 거래고가 완만한 우상향. 예: 엘론 머스크 한 주 트윗 수, MrBeast 신작 조회수, ‘Lord Miles 40일 단식’ 등. 1일 수백만 달러 체급의 유동성도 관측.
- 밈코인 대비 장점: 밈코인을 ‘사실상의 예측시장’으로 쓰던 작년 말과 달리, 번들/스나이프에 휘둘리지 않고 “사실이 일어나면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 페어니스·명확한 조건설계가 관건이며, 애매한 조건은 분쟁/불복의 씨앗.
- 스포츠·정치·헤지: 캐주얼 스포츠 베팅에선 현지 북메이커 UX/오즈가 유리하다는 반론이 존재. 다만 폴리마켓 가격과 오즈북의 괴리를 활용한 헤지/차익이 가능하다는 점이 전문 유저에게 매력. 정치(금리/정책)·비즈니스 이벤트는 전통 브로커가 제공 못하는 조합을 만들 수 있다.
- 인프라·제휴: 로빈후드-칼시(Kalshi) 제휴 트래픽이 가파르게 붙으며 Q3 계약거래가 20억 달러(대표가 공개한 그래프 기준) 수준. 폴리마켓의 X(트위터) 내 통합설 논의도 거론. “스포츠 베팅 UX만큼 다듬어질 수 있나?”라는 과제와, “드래프트킹스에서는 못 거는 문화·정치 베팅”이란 차별점이 동시에 존재.
30:55 Hypurr NFTs
- 클레임 설계: Hyperliquid는 에어드롭 수령 시 “토큰만 받기” vs “Hypurr NFT+토큰 받기” 2옵션을 제시. 다수(추정 20~30%)가 ‘토큰만’을 선택, 이후 Hypurr NFT 바닥가가 500~700 HYPE로 형성되며 수만~수십만 달러 기회비용을 놓침.
- 왜 놓쳤나: 텍스트만 보면 “NFT 받으면 토큰이 줄어드나?”로 해석하기 쉬운 심리. 하이퍼리퀴드는 평소 커뮤니케이션이 비교적 직설적이었고, 결과적으론 NFT는 별도 가치 저장소가 됨.
- 시사점: “토큰+NFT 병행 보상” 구조가 반복될 수 있음. 과거 Uniswap Socks처럼 브랜드·희소성이 프리미엄을 만든 전례도 존재. 에어드롭 UI 카피, 조건, 락·베스팅, 2차 로드맵을 꼼꼼히 읽는 습관이 고액의 알파/베타를 가른다.
37:06 Farming Perp DEXs
- 누가, 무엇을 파밍하나: Aster, Lighter, Pacifica 등 신규 퍼프 DEX가 속출. 포인트 시즌·프라이빗 베타·선별적 보상 등으로 초기 유저를 끌어모으는 구조. 실제론 봇/워시가 대량 체적을 돌리는 경우가 많고, 순수 스팟 유저는 보상 효율이 낮다.
- 메타 사이클 감각: “TIA 20불 스테이킹-에어드롭 메타” 마지막에 들어가면 실익이 적듯, 퍼프 파밍도 포인트 곡선·보상 총량·경쟁자 진입도를 봐야 함. Aster처럼 이미 토큰화·유저 포화가 진행된 곳은 기대수익 희석 가능성이 높다.
- 전략적 고려:
- 거래빈도/레버리지/오픈·클로즈 반복에 최적화된 계정이 보상 최적화.
- 리스크·스프레드·수수료·슬리피지·liquidation 구조까지 총액 관점으로 계산해야 진짜 수익.
- 스팟 친화 유저는 Hyperliquid처럼 현물 포인트를 비교하거나, 차라리 현물-내재 레버리지(밈·하이베타 알트)로 대체하는 편이 낫다는 시각도 공유.
- 개인 소회: 스팟 위주 트레이더에게는 과도한 시간/리스크 대비 기대보상이 애매. “현물만으로도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시장”이란 점을 다시 확인.
46:22 Launchpads Are In The Dumps
- 실적 둔화 데이터: 블록웍스 대시보드 기준(솔라나 중심) 런치패드 카테고리 수익이 최근 ~100만 달러로, 직전 2~3백만 달러 구간 대비 감소. Pump.fun 크리에이터 보상도 거래량 둔화와 함께 하향. ‘크리에이터 캐피탈 마켓’ 하이프가 꺼지며 반사효과.
- 사이클 설명: 밈/런치패드는 ‘관심=체결=보상=더 많은 관심’의 강한 양·음의 자기강화 구조. 2~3월, 6~7월, 8월처럼 하향 국면이 주기적으로 나왔고, 이번에도 “퍼프·스테이블·체인 모멘텀”으로 주목도가 이동. 하향 국면이 3~6개월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 못함.
- Pump의 포지션:
- 장점: 솔라나 밈-유저베이스·브랜드·현금흐름·개발 속도. 앱/라이브/크리에이터 마켓 등에서 수직 통합을 넓힐 여지(퍼프, 스테이블, 카드, 도구군 확장)도 큼.
- 리스크: 사이클 다운에 하루 수백만 달러를 태우는 구조는 비효율. ‘상승기 퍼포먼스가 하락기에 독(높은 베이스)’이 되는 전형적 문제.
- 트레이드 관점:
- 멀티프로덕트 전환이 보이면 중장기 프리미엄 회복 가능.
- 매크로 내러티브가 다른 곳으로 치우친 구간에서 ‘모두가 밈은 끝났다’고 말할 때가 좋은 엔트리일 수 있음.
- 단, 펀더멘털이 아니라 “내러티브·유동성·베타에 걸어야 수익이 최대화되는 종목”이라는 점에서, 진입/청산을 퍼프 트레이드처럼 기민하게 다루는 게 합리적.
https://youtu.be/1kCr1Cdx99k 2시간 전 업로드 됨
- 급등 배경: 거대한 인센티브(연간 수백만~수억 달러 규모로 추정)와 간결한 온보딩. 론칭 직후 Plasma TVL이 수십억 달러로 폭발, v3(유동성 풀) TVL도 동반 급증. Tether 총발행량이 최근 소폭 우상향하며 혜택을 본 흔적.
- 캡 테이블/리스크: “높은 보상=높은 자금 유입”은 사실이지만, 보상이 줄어들면 유동성은 빠르게 썰물. 2021년형 유동성 마이닝과 달리, 이번엔 토큰 론칭+에어드롭+LM을 한 번에 섞은 전형적 ‘초기 부스팅’ 패키지다.
- 유즈케이스와 수익: rewards.plasma.to의 기회(예: Fluid 12%, USDT zero-net-lending 7% 등)가 눈에 띔. 밈코인 ‘Trillions’가 급등 후 조정. 다만 “초기 매출/실사용 지표보다, 성장사다리 구축에 집중하는 성장주 단계”라는 점을 명확히 인지해야 한다.
- 테더 베타·스테이블 코인 논지: 패널은 Plasma를 “USDe 외 거의 유일한 ‘순수 스테이블 코인 베타’ + ‘테더 베타’”로 위치시킴. 트론 유사 트랙(결제/정산) 가능성은 있으나, 실사용 데이터 트래킹(결제/이체/정산)이 핵심. Emerging markets 진입전략(예: Binance Earn 통합)과 자체 앱(Plasma One)로 CEX 지갑→자체 프런트엔드 전환을 병행하는 유통 설계가 눈에 띔.
- 지속 가능성 체크리스트: 2~3개월 내 인센티브 축소 이후에도 유동성·거래·결제 흐름이 유지되는지, 팀이 ‘성장→정착’으로 전환할 유통/상품 라인을 계속 내는지. 카피캣 체인이 잇달아 등장할 것이 확실해 차별화(실제 수요 전환, 파트너십, UX)가 관건.
- 비교 케이스: “바 체인”처럼 론칭 직후 흥행을 못 이어간 사례와 달리, Plasma는 초반 모멘텀이 강함. 그러나 ‘5B 유입 1주일’ 같은 하이 베이스는 유지가 더 어렵다.
18:45 Prediction Market Momentum
- CT 바깥에서 커지는 수요: 폴리마켓의 대중문화 카테고리 거래고가 완만한 우상향. 예: 엘론 머스크 한 주 트윗 수, MrBeast 신작 조회수, ‘Lord Miles 40일 단식’ 등. 1일 수백만 달러 체급의 유동성도 관측.
- 밈코인 대비 장점: 밈코인을 ‘사실상의 예측시장’으로 쓰던 작년 말과 달리, 번들/스나이프에 휘둘리지 않고 “사실이 일어나면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 페어니스·명확한 조건설계가 관건이며, 애매한 조건은 분쟁/불복의 씨앗.
- 스포츠·정치·헤지: 캐주얼 스포츠 베팅에선 현지 북메이커 UX/오즈가 유리하다는 반론이 존재. 다만 폴리마켓 가격과 오즈북의 괴리를 활용한 헤지/차익이 가능하다는 점이 전문 유저에게 매력. 정치(금리/정책)·비즈니스 이벤트는 전통 브로커가 제공 못하는 조합을 만들 수 있다.
- 인프라·제휴: 로빈후드-칼시(Kalshi) 제휴 트래픽이 가파르게 붙으며 Q3 계약거래가 20억 달러(대표가 공개한 그래프 기준) 수준. 폴리마켓의 X(트위터) 내 통합설 논의도 거론. “스포츠 베팅 UX만큼 다듬어질 수 있나?”라는 과제와, “드래프트킹스에서는 못 거는 문화·정치 베팅”이란 차별점이 동시에 존재.
30:55 Hypurr NFTs
- 클레임 설계: Hyperliquid는 에어드롭 수령 시 “토큰만 받기” vs “Hypurr NFT+토큰 받기” 2옵션을 제시. 다수(추정 20~30%)가 ‘토큰만’을 선택, 이후 Hypurr NFT 바닥가가 500~700 HYPE로 형성되며 수만~수십만 달러 기회비용을 놓침.
- 왜 놓쳤나: 텍스트만 보면 “NFT 받으면 토큰이 줄어드나?”로 해석하기 쉬운 심리. 하이퍼리퀴드는 평소 커뮤니케이션이 비교적 직설적이었고, 결과적으론 NFT는 별도 가치 저장소가 됨.
- 시사점: “토큰+NFT 병행 보상” 구조가 반복될 수 있음. 과거 Uniswap Socks처럼 브랜드·희소성이 프리미엄을 만든 전례도 존재. 에어드롭 UI 카피, 조건, 락·베스팅, 2차 로드맵을 꼼꼼히 읽는 습관이 고액의 알파/베타를 가른다.
37:06 Farming Perp DEXs
- 누가, 무엇을 파밍하나: Aster, Lighter, Pacifica 등 신규 퍼프 DEX가 속출. 포인트 시즌·프라이빗 베타·선별적 보상 등으로 초기 유저를 끌어모으는 구조. 실제론 봇/워시가 대량 체적을 돌리는 경우가 많고, 순수 스팟 유저는 보상 효율이 낮다.
- 메타 사이클 감각: “TIA 20불 스테이킹-에어드롭 메타” 마지막에 들어가면 실익이 적듯, 퍼프 파밍도 포인트 곡선·보상 총량·경쟁자 진입도를 봐야 함. Aster처럼 이미 토큰화·유저 포화가 진행된 곳은 기대수익 희석 가능성이 높다.
- 전략적 고려:
- 거래빈도/레버리지/오픈·클로즈 반복에 최적화된 계정이 보상 최적화.
- 리스크·스프레드·수수료·슬리피지·liquidation 구조까지 총액 관점으로 계산해야 진짜 수익.
- 스팟 친화 유저는 Hyperliquid처럼 현물 포인트를 비교하거나, 차라리 현물-내재 레버리지(밈·하이베타 알트)로 대체하는 편이 낫다는 시각도 공유.
- 개인 소회: 스팟 위주 트레이더에게는 과도한 시간/리스크 대비 기대보상이 애매. “현물만으로도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시장”이란 점을 다시 확인.
46:22 Launchpads Are In The Dumps
- 실적 둔화 데이터: 블록웍스 대시보드 기준(솔라나 중심) 런치패드 카테고리 수익이 최근 ~100만 달러로, 직전 2~3백만 달러 구간 대비 감소. Pump.fun 크리에이터 보상도 거래량 둔화와 함께 하향. ‘크리에이터 캐피탈 마켓’ 하이프가 꺼지며 반사효과.
- 사이클 설명: 밈/런치패드는 ‘관심=체결=보상=더 많은 관심’의 강한 양·음의 자기강화 구조. 2~3월, 6~7월, 8월처럼 하향 국면이 주기적으로 나왔고, 이번에도 “퍼프·스테이블·체인 모멘텀”으로 주목도가 이동. 하향 국면이 3~6개월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 못함.
- Pump의 포지션:
- 장점: 솔라나 밈-유저베이스·브랜드·현금흐름·개발 속도. 앱/라이브/크리에이터 마켓 등에서 수직 통합을 넓힐 여지(퍼프, 스테이블, 카드, 도구군 확장)도 큼.
- 리스크: 사이클 다운에 하루 수백만 달러를 태우는 구조는 비효율. ‘상승기 퍼포먼스가 하락기에 독(높은 베이스)’이 되는 전형적 문제.
- 트레이드 관점:
- 멀티프로덕트 전환이 보이면 중장기 프리미엄 회복 가능.
- 매크로 내러티브가 다른 곳으로 치우친 구간에서 ‘모두가 밈은 끝났다’고 말할 때가 좋은 엔트리일 수 있음.
- 단, 펀더멘털이 아니라 “내러티브·유동성·베타에 걸어야 수익이 최대화되는 종목”이라는 점에서, 진입/청산을 퍼프 트레이드처럼 기민하게 다루는 게 합리적.
https://youtu.be/1kCr1Cdx99k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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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ma TVL Growth, Prediction Market Momentum, and Hypurrr NFTs | Livestream
We went live to discuss Plasma’s rapid TVL growth, and incentivization strategies, momentum in prediction markets and cultural betting trends, Hypurrr NFTs, perp DEX farming; and the decline of launchpads.
Thanks for tuning in!
As always, remember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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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rading and Galaxy’s Next Chapter | Mike Novogratz
Empire
3줄 요약
1. 노보그라츠는 “커뮤니티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한다”는 시대적 변화를 전제로, 크립토와 AI 데이터센터라는 두 엔진으로 갤럭시를 구조화하고 리스크·자본배분·규제 전환을 통해 모멘텀을 장기 성장로로 연결하고 있다.
2. 매크로는 “위험한 완화” 국면: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AI로 인한 생산성/고용 불확실성, 사상 최대의 AI CAPEX, ‘민스키 모먼트’ 가능성까지 공존한다. 그럼에도 모멘텀은 강하며, 리스크 관리(스탑·익스포저 축소·다변화)가 핵심.
3. 향후 4년은 미국 규제·시장구조 정비가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이행하는 분수령. 스테이블코인은 예금 대체, 신용은 토크나이즈, 은행은 커스터디/월렛으로 재편되고, 퍼미션리스+온램프 KYC의 조합이 DeFi의 제도권 흡수를 촉진한다.
00:00 Introduction
노보그라츠는 “가치의 원천은 기술이 아니라 커뮤니티”라고 못박는다. 비트코인을 포크하면 기술은 같아도 가치가 따라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현상은 주식시장으로도 전이됐다. 팔란티어,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커뮤니티·브랜드가 프리미엄 멀티플을 만든 사례다. 신뢰 하락(종교·정치·기관 전반)과 ‘도박화’(제로데이 옵션, 스포츠 베팅)가 결합해 밈에 의한 집단행동이 자산가격에 반영된다. 퍼블릭 CEO는 DCF만으로는 부족하며, 커뮤니티를 ‘자산’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Empire
3줄 요약
1. 노보그라츠는 “커뮤니티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한다”는 시대적 변화를 전제로, 크립토와 AI 데이터센터라는 두 엔진으로 갤럭시를 구조화하고 리스크·자본배분·규제 전환을 통해 모멘텀을 장기 성장로로 연결하고 있다.
2. 매크로는 “위험한 완화” 국면: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AI로 인한 생산성/고용 불확실성, 사상 최대의 AI CAPEX, ‘민스키 모먼트’ 가능성까지 공존한다. 그럼에도 모멘텀은 강하며, 리스크 관리(스탑·익스포저 축소·다변화)가 핵심.
3. 향후 4년은 미국 규제·시장구조 정비가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이행하는 분수령. 스테이블코인은 예금 대체, 신용은 토크나이즈, 은행은 커스터디/월렛으로 재편되고, 퍼미션리스+온램프 KYC의 조합이 DeFi의 제도권 흡수를 촉진한다.
00:00 Introduction
노보그라츠는 “가치의 원천은 기술이 아니라 커뮤니티”라고 못박는다. 비트코인을 포크하면 기술은 같아도 가치가 따라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현상은 주식시장으로도 전이됐다. 팔란티어,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커뮤니티·브랜드가 프리미엄 멀티플을 만든 사례다. 신뢰 하락(종교·정치·기관 전반)과 ‘도박화’(제로데이 옵션, 스포츠 베팅)가 결합해 밈에 의한 집단행동이 자산가격에 반영된다. 퍼블릭 CEO는 DCF만으로는 부족하며, 커뮤니티를 ‘자산’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06:32 Mike's Outlook For Markets in 2025
연준의 조기 인하는 “위험한 컷.” 인플레가 완전히 진정되지 않았고(금·은·크립토·주식 ATH), 고용은 균열 조짐(실업률 바닥권이지만 상승, NFP 약화). 여기에 “AI 효과”가 전망을 더 어렵게 한다. 일부 기업은 “AI 효율화” 압력 속에서 5% 감원을 단행, 버클리 CS 졸업생 취업률 급락 같은 변화도 나타난다.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의 대가는 터키 사례가 경고한다(에르도안 시기 초고인플레·통화가치 붕괴). 달리오의 ‘아름다운 디레버리징’ 창은 이미 놓쳤을 가능성. 재정은 긴축 대신 확대, 불평등은 심화. 뉴욕에서 실질생계시급은 45달러에 가깝고, 주거비 급등은 중하위계층의 삶을 위협한다. 투자적으로는 “모든 게 비싸지만 모멘텀은 강하다”는 데이브 텝퍼의 요약처럼, 비싼 자산을 더 비싸질 것이란 전제로 보유하되 리스크 관리가 필수다.
14:53 Are Markets Frothy, AI Capex & The Minsky Moment
AI는 벤더 파이낸싱 체인이 얽힌 ‘초대형 CAPEX 사이클’이다. 엔비디아→오픈AI→오라클/코어위브→(파워·캠퍼스)라는 상호의존 고리가 만들어낸 투자규모는 미국 고속도로망에 비견될 정도. 갤럭시 단일 슈퍼컴퓨터 캠퍼스만 250~300억 달러(전체 1,000억+ 가능성) CAPEX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이는 “전례 없는 설비투자=전례 없는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집단적 베팅. 동시에 민스키 모먼트(신뢰 급전환)의 위험은 높아져 있다. 실전 포지셔닝은 스탑로스·익스포저 축소·다변화가 핵심. 노보그라츠는 BTC/ETH/SOL/Hyperliquid·골드·중국 본토/인터넷 대형주를 들고 있으나, 4개월 전 대비 위험노출은 줄이는 게 합리적이라고 본다.
25:36 What Will The Next Four Years For Crypto Look Like?
사이클론 반복(4년 주기)을 바꿀 변수는 ‘미국의 제도화 가속’이다. 연말까지 시장구조 법안 가결 가능성, 스테이블코인이 iOS/대형 앱에 네이티브로 탑재되는 그림, SEC 수장의 온체인 전환 시사, DeFi 샌드박스 논의 등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리셋을 예고한다. 결과적으로:
- 스테이블코인: 예금 대체(무이자 규제는 MMF-스테이블 간 월렛 내 스위프로 우회).
- 크레딧: MMF·사모크레딧·펀드의 토큰화(블랙록/스테이트스트리트/아폴로/포트리스 등 사례 확산).
- 은행: 커스터디와 월렛 레이어로의 역할 재정의(수탁·결제 백엔드).
- 거래: 어디에 상장·거래할지(ATS/코인베이스/나스닥/디파이)라는 시장구조 경쟁.
- 컴플라이언스: “퍼미션리스는 유지, 온·오프램프가 KYC/트래블룰을 수행”하는 모델이 이상해. 온체인의 투명성+체인애널리틱스로 규제 목적을 달성하면 DeFi의 제도권 침투는 빨라진다.
갤럭시는 12개월 내 ‘토큰화 크레딧’에 본격 진입한다고 못박았다(크레딧 DNA·조직 역량 보유).
30:44 What Makes The Most Successful Macro Traders?
노보그라츠는 자신을 “이야기꾼이자 리더, 시장 직감가”로 규정한다. 에후드 바락이 전한 ‘행운의 장군(Napoleon)’ 일화가 전환점이었다. 매크로는 복잡계에서의 비선형 패턴 인식과 직관이 핵심지능이며, 이를 ‘정보 소스→직관·분석의 교차점→리스크·라이프스타일 규칙’으로 체계화해야 한다. 최고수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 규율과 경쟁심. 드러켄밀러의 변함없는 루틴(새벽 차트 점검), 루이스 베이컨의 크로케이 코트와 프로 코치 초빙 같은 과열된 승부욕. 결론적으로 내러티브를 탈 때도 ‘기간(듀레이션)’과 ‘출구’를 설계해야 하며, 사업은 진입보다 출구가 훨씬 어렵기에 더 높은 확신·집행력이 요구된다.
41:35 Hyperliquid
갤럭시는 Hyperliquid에 일찍 노출되었고(내부 제안 메일을 뒤늦게 본 아쉬움 언급), 현재도 구조적으로 롱 뷰를 유지한다. 창업자 제프·소피아는 하버드 출신, 12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퀵 리치”가 아니라 “장기 구축”의 자세를 보인다고 평가. 토큰 언락 직후 변동성에도 창업자들 패닉세일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동시에 바이낸스/CZ, 저스틴 선 등 거대 플랫폼의 카피·공격은 상수이며, KYC 집행(헤이스·CZ의 KYC 이슈 처벌)이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44:19 The AI Data Centre Buildout
갤럭시는 800MW 캠퍼스에 코어위브와 15년 장기 임대(누적 200억 달러+ 추정)로 락인했다. 본질은 “전력 판매” 사업이며, 핵심은 테넌트 선택(코어위브), 시공사 선정(Clayco 추정), 자금조달(도이치은행 PF 14억 달러) 같은 제한된 고품질 의사결정이다. ERCOT 대기열에 2.7GW 추가 신청(일괄 인가보단 분할 승인 전망), +1GW만 증설돼도 전세계 최대급 단지로 도약한다. 18개월 뒤 연 5~6억 달러 현금흐름 가시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는 지금도 갤럭시 가치의 최대 절반까지 반영 가능하며, 2·3호기(타 지역)로 확장되면 ‘트레이드’에서 ‘플랫폼’으로 단계 상승한다. 필요시 크립토/데이터센터 분할(소마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도 50:50로 열어둔다.
55:59 Galaxy's Crypto Business
자산운용은 DAT(DeFi Application Token) 생태계와의 제휴로 스케일링 중. 갤럭시는 스테이킹·거래집행·커스터디를 통합 제공하며 다수 프로젝트와 장기 계약을 확보했다. 포드 사례, B&MR, ESPED, 톰 리의 모조 등 다양한 빌더와 협업해 AUM을 키우고, 수수료 기반 장기 수익구조를 강화했다. 그 결과, 고정비가 높은 AM 사업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EBITDA로 전환. 기관 친화적 브랜드(신뢰·컴플라이언스·인프라)를 가장 큰 무형자산으로 정의하며, 올해 그 브랜드가 큰 수익기여를 했다고 평가한다.
59:06 Tokenizing Galaxy's Stock
서클/불리시의 IPO에서 리테일 물량을 크게 배정한 점이 ‘유동성·커뮤니티’ 측면에서 강점이었다는 교훈. 갤럭시는 슈퍼스테이트를 통해 자사 주식을 합법적으로 토큰화(현재 150만~200만 달러 규모). 장기적으로는 DEX 상장·거래로의 자연스러운 이동을 기대하며, 이후 ATS/코인베이스/나스닥 등 제도권 플랫폼과 공존하는 멀티베뉴 구조를 예상한다. 토큰화의 목적은 “동일 기회 접근성” 확대다. 민주화란 모두가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되는 게 아니라, 동일한 상품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01:03:14 Running A Public Company & The IPO Window
퍼블릭 전환 체크리스트: 최소 5분기 분량의 ‘이미 구워진’ 스토리(수주·매출·현금흐름의 선형 진전)가 필요. 갤럭시는 데이터센터가 그 역할을 했다. 많은 크립토 기업은 규모가 공모 적정치(매출 6,000만~8,000만 달러·소폭 EBITDA)에 못 미치고, 프리퍼드 구조 문제까지 겹쳐 ‘고아화’ 돼 있다. 이들에게 상장은 탈고아(자본·통화로 M&A/컨솔리데이션)라는 의미는 있으나, 운영 난도가 높다. CEO의 시간배분은 IR(스토리 세일즈)·고객개발·미션세팅의 트레이드오프. 갤럭시는 조너선 로스키(IR), 크리스 페라로(재무/오퍼레이션) 등으로 분담해 리듬을 만든다.
01:07:03 Final Thoughts
가정교육 철학은 ‘라이트 터치’: 뉴욕의 과압 환경에서 부모는 압력을 줄이고, “모델링”으로만 가르친다. 친절을 원하면 친절을, 근면을 원하면 근면을 보여준다. 성적·교사면담은 최소화하고, 대화는 “하루 어땠어?”로 시작한다. 필요할 땐 개입(딸의 난독증 전학 지원)하되, 자율과 책임을 존중한다. 형제자매의 조기 성공이 롤모델 기능을 하며 가족 전체의 기대치를 끌어올린다는 점(케네디식 네이밍의 상징성 포함)도 강조. 마지막으로 ‘세대 혼합’이 파티의 질을 결정한다는 위트: 50대만 있는 파티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20·30대와 뒤섞여야 생동감이 산다.
https://youtu.be/2tOD9_V_faE 33분 전 업로드 됨
연준의 조기 인하는 “위험한 컷.” 인플레가 완전히 진정되지 않았고(금·은·크립토·주식 ATH), 고용은 균열 조짐(실업률 바닥권이지만 상승, NFP 약화). 여기에 “AI 효과”가 전망을 더 어렵게 한다. 일부 기업은 “AI 효율화” 압력 속에서 5% 감원을 단행, 버클리 CS 졸업생 취업률 급락 같은 변화도 나타난다.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의 대가는 터키 사례가 경고한다(에르도안 시기 초고인플레·통화가치 붕괴). 달리오의 ‘아름다운 디레버리징’ 창은 이미 놓쳤을 가능성. 재정은 긴축 대신 확대, 불평등은 심화. 뉴욕에서 실질생계시급은 45달러에 가깝고, 주거비 급등은 중하위계층의 삶을 위협한다. 투자적으로는 “모든 게 비싸지만 모멘텀은 강하다”는 데이브 텝퍼의 요약처럼, 비싼 자산을 더 비싸질 것이란 전제로 보유하되 리스크 관리가 필수다.
14:53 Are Markets Frothy, AI Capex & The Minsky Moment
AI는 벤더 파이낸싱 체인이 얽힌 ‘초대형 CAPEX 사이클’이다. 엔비디아→오픈AI→오라클/코어위브→(파워·캠퍼스)라는 상호의존 고리가 만들어낸 투자규모는 미국 고속도로망에 비견될 정도. 갤럭시 단일 슈퍼컴퓨터 캠퍼스만 250~300억 달러(전체 1,000억+ 가능성) CAPEX 시나리오가 거론된다. 이는 “전례 없는 설비투자=전례 없는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집단적 베팅. 동시에 민스키 모먼트(신뢰 급전환)의 위험은 높아져 있다. 실전 포지셔닝은 스탑로스·익스포저 축소·다변화가 핵심. 노보그라츠는 BTC/ETH/SOL/Hyperliquid·골드·중국 본토/인터넷 대형주를 들고 있으나, 4개월 전 대비 위험노출은 줄이는 게 합리적이라고 본다.
25:36 What Will The Next Four Years For Crypto Look Like?
사이클론 반복(4년 주기)을 바꿀 변수는 ‘미국의 제도화 가속’이다. 연말까지 시장구조 법안 가결 가능성, 스테이블코인이 iOS/대형 앱에 네이티브로 탑재되는 그림, SEC 수장의 온체인 전환 시사, DeFi 샌드박스 논의 등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의 리셋을 예고한다. 결과적으로:
- 스테이블코인: 예금 대체(무이자 규제는 MMF-스테이블 간 월렛 내 스위프로 우회).
- 크레딧: MMF·사모크레딧·펀드의 토큰화(블랙록/스테이트스트리트/아폴로/포트리스 등 사례 확산).
- 은행: 커스터디와 월렛 레이어로의 역할 재정의(수탁·결제 백엔드).
- 거래: 어디에 상장·거래할지(ATS/코인베이스/나스닥/디파이)라는 시장구조 경쟁.
- 컴플라이언스: “퍼미션리스는 유지, 온·오프램프가 KYC/트래블룰을 수행”하는 모델이 이상해. 온체인의 투명성+체인애널리틱스로 규제 목적을 달성하면 DeFi의 제도권 침투는 빨라진다.
갤럭시는 12개월 내 ‘토큰화 크레딧’에 본격 진입한다고 못박았다(크레딧 DNA·조직 역량 보유).
30:44 What Makes The Most Successful Macro Traders?
노보그라츠는 자신을 “이야기꾼이자 리더, 시장 직감가”로 규정한다. 에후드 바락이 전한 ‘행운의 장군(Napoleon)’ 일화가 전환점이었다. 매크로는 복잡계에서의 비선형 패턴 인식과 직관이 핵심지능이며, 이를 ‘정보 소스→직관·분석의 교차점→리스크·라이프스타일 규칙’으로 체계화해야 한다. 최고수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 규율과 경쟁심. 드러켄밀러의 변함없는 루틴(새벽 차트 점검), 루이스 베이컨의 크로케이 코트와 프로 코치 초빙 같은 과열된 승부욕. 결론적으로 내러티브를 탈 때도 ‘기간(듀레이션)’과 ‘출구’를 설계해야 하며, 사업은 진입보다 출구가 훨씬 어렵기에 더 높은 확신·집행력이 요구된다.
41:35 Hyperliquid
갤럭시는 Hyperliquid에 일찍 노출되었고(내부 제안 메일을 뒤늦게 본 아쉬움 언급), 현재도 구조적으로 롱 뷰를 유지한다. 창업자 제프·소피아는 하버드 출신, 12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퀵 리치”가 아니라 “장기 구축”의 자세를 보인다고 평가. 토큰 언락 직후 변동성에도 창업자들 패닉세일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동시에 바이낸스/CZ, 저스틴 선 등 거대 플랫폼의 카피·공격은 상수이며, KYC 집행(헤이스·CZ의 KYC 이슈 처벌)이라는 구조적 리스크를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44:19 The AI Data Centre Buildout
갤럭시는 800MW 캠퍼스에 코어위브와 15년 장기 임대(누적 200억 달러+ 추정)로 락인했다. 본질은 “전력 판매” 사업이며, 핵심은 테넌트 선택(코어위브), 시공사 선정(Clayco 추정), 자금조달(도이치은행 PF 14억 달러) 같은 제한된 고품질 의사결정이다. ERCOT 대기열에 2.7GW 추가 신청(일괄 인가보단 분할 승인 전망), +1GW만 증설돼도 전세계 최대급 단지로 도약한다. 18개월 뒤 연 5~6억 달러 현금흐름 가시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는 지금도 갤럭시 가치의 최대 절반까지 반영 가능하며, 2·3호기(타 지역)로 확장되면 ‘트레이드’에서 ‘플랫폼’으로 단계 상승한다. 필요시 크립토/데이터센터 분할(소마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도 50:50로 열어둔다.
55:59 Galaxy's Crypto Business
자산운용은 DAT(DeFi Application Token) 생태계와의 제휴로 스케일링 중. 갤럭시는 스테이킹·거래집행·커스터디를 통합 제공하며 다수 프로젝트와 장기 계약을 확보했다. 포드 사례, B&MR, ESPED, 톰 리의 모조 등 다양한 빌더와 협업해 AUM을 키우고, 수수료 기반 장기 수익구조를 강화했다. 그 결과, 고정비가 높은 AM 사업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EBITDA로 전환. 기관 친화적 브랜드(신뢰·컴플라이언스·인프라)를 가장 큰 무형자산으로 정의하며, 올해 그 브랜드가 큰 수익기여를 했다고 평가한다.
59:06 Tokenizing Galaxy's Stock
서클/불리시의 IPO에서 리테일 물량을 크게 배정한 점이 ‘유동성·커뮤니티’ 측면에서 강점이었다는 교훈. 갤럭시는 슈퍼스테이트를 통해 자사 주식을 합법적으로 토큰화(현재 150만~200만 달러 규모). 장기적으로는 DEX 상장·거래로의 자연스러운 이동을 기대하며, 이후 ATS/코인베이스/나스닥 등 제도권 플랫폼과 공존하는 멀티베뉴 구조를 예상한다. 토큰화의 목적은 “동일 기회 접근성” 확대다. 민주화란 모두가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되는 게 아니라, 동일한 상품에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01:03:14 Running A Public Company & The IPO Window
퍼블릭 전환 체크리스트: 최소 5분기 분량의 ‘이미 구워진’ 스토리(수주·매출·현금흐름의 선형 진전)가 필요. 갤럭시는 데이터센터가 그 역할을 했다. 많은 크립토 기업은 규모가 공모 적정치(매출 6,000만~8,000만 달러·소폭 EBITDA)에 못 미치고, 프리퍼드 구조 문제까지 겹쳐 ‘고아화’ 돼 있다. 이들에게 상장은 탈고아(자본·통화로 M&A/컨솔리데이션)라는 의미는 있으나, 운영 난도가 높다. CEO의 시간배분은 IR(스토리 세일즈)·고객개발·미션세팅의 트레이드오프. 갤럭시는 조너선 로스키(IR), 크리스 페라로(재무/오퍼레이션) 등으로 분담해 리듬을 만든다.
01:07:03 Final Thoughts
가정교육 철학은 ‘라이트 터치’: 뉴욕의 과압 환경에서 부모는 압력을 줄이고, “모델링”으로만 가르친다. 친절을 원하면 친절을, 근면을 원하면 근면을 보여준다. 성적·교사면담은 최소화하고, 대화는 “하루 어땠어?”로 시작한다. 필요할 땐 개입(딸의 난독증 전학 지원)하되, 자율과 책임을 존중한다. 형제자매의 조기 성공이 롤모델 기능을 하며 가족 전체의 기대치를 끌어올린다는 점(케네디식 네이밍의 상징성 포함)도 강조. 마지막으로 ‘세대 혼합’이 파티의 질을 결정한다는 위트: 50대만 있는 파티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20·30대와 뒤섞여야 생동감이 산다.
https://youtu.be/2tOD9_V_faE 33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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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rading and Galaxy’s Next Chapter | Mike Novogratz
This week Mike Novogratz joins the show to reflect on his path from a successful trading career to building and running Galaxy. We deep dive into the state of markets, what defines the most successful macro traders, Galaxy's AI data center opportunity, running…
Is The Top In? The Crypto Data That Says No
Bankless
3줄 요약
1. 9월의 급락은 레버리지 청산과 TGA 재충전에 따른 ‘유동성 갭’이 겹친 기술적 리셋에 가깝고, 핵심 추세 지표(비트코인 50주선)는 온전하다.
2. 다음 페이즈는 비트코인 리드-업(ATH 124~125K 재돌파→130K 시도) 후 ETH·메이저 알트 동행 랠리, 이후 롱테일(밈 포함)로 확장될 확률이 높다.
3. 거시 환경은 ‘보험성’ 금리인하, 실적 상향, 스몰캡 상대강세 등 위험자산 친화적으로 전개 중이며, 신규 자금 유입만 확인되면 Q4 고점 시나리오가 베이스케이스다.
0:00 Introduction to Crypto Fundamentals
9월 조정의 해석이 핵심 주제. 내러티브는 “고점인가, 아니면 Q4 재도약 전 리셋인가”. 마이클 나도(Michael Nadeau)는 온체인·파생·거시 데이터를 교차 검증해 사이클 고점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핵심 근거는 비트코인 50주 이동평균(약 99K) 상방 유지, 레버리지 과열 해소, ETF·장기보유자(LTH) 매도 둔화 등 구조적 건전성이다.
1:43 Recapping the Summer Market
여름 동안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5%→57%로 하락하며 ETH 중심으로 로테이션이 전개됐다. ETH/BTC 비율 상승과 함께 메이저 알트(솔라나, BNB 등), ‘재무부(Treasury) 보유’ 내러티브, 토크노믹스 혁신(바이백·수익분배)의 강한 종목 선별적 랠리가 있었다. 다만 총 시가총액(약 4T)은 크게 못 늘었고, 내부 로테이션 성격이 강했다.
Bankless
3줄 요약
1. 9월의 급락은 레버리지 청산과 TGA 재충전에 따른 ‘유동성 갭’이 겹친 기술적 리셋에 가깝고, 핵심 추세 지표(비트코인 50주선)는 온전하다.
2. 다음 페이즈는 비트코인 리드-업(ATH 124~125K 재돌파→130K 시도) 후 ETH·메이저 알트 동행 랠리, 이후 롱테일(밈 포함)로 확장될 확률이 높다.
3. 거시 환경은 ‘보험성’ 금리인하, 실적 상향, 스몰캡 상대강세 등 위험자산 친화적으로 전개 중이며, 신규 자금 유입만 확인되면 Q4 고점 시나리오가 베이스케이스다.
0:00 Introduction to Crypto Fundamentals
9월 조정의 해석이 핵심 주제. 내러티브는 “고점인가, 아니면 Q4 재도약 전 리셋인가”. 마이클 나도(Michael Nadeau)는 온체인·파생·거시 데이터를 교차 검증해 사이클 고점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핵심 근거는 비트코인 50주 이동평균(약 99K) 상방 유지, 레버리지 과열 해소, ETF·장기보유자(LTH) 매도 둔화 등 구조적 건전성이다.
1:43 Recapping the Summer Market
여름 동안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65%→57%로 하락하며 ETH 중심으로 로테이션이 전개됐다. ETH/BTC 비율 상승과 함께 메이저 알트(솔라나, BNB 등), ‘재무부(Treasury) 보유’ 내러티브, 토크노믹스 혁신(바이백·수익분배)의 강한 종목 선별적 랠리가 있었다. 다만 총 시가총액(약 4T)은 크게 못 늘었고, 내부 로테이션 성격이 강했다.
2:11 Analyzing the Mini Altcoin Season
이번 알트 시즌은 “미니”였다. 2021년처럼 무차별 상승이 아니라, 펀더멘털·현금흐름·바이백 설계가 뚜렷하고 ‘재무부’ 수요가 붙은 자산이 초과성과. ETH가 ATH 부근(5K 인근)에서 저항받은 후 대형 알트 일부가 릴레이. 롱테일(특히 밈)의 광범위한 과열은 제한적이었다. 본격 알트 시즌엔 도미넌스 50%대 재하락이 유력하나, 이번 사이클에서 40%대(과거 고점대)까지의 급락은 난이도가 높다고 본다.
6:54 Examining Long-Term Holder Behavior
LTH는 올여름 세 번째 분배(차익 실현)를 진행했으나 최근 평탄화. ETF도 유입·유출 모두 완화되며 ‘홀드 구간’으로 전환된 인상. LTH가 고점 부근에서 대거 공급하는 국면과 달리, 현재는 구조적 매도 압력 완화가 관측된다. 이는 9월 급락이 구조 붕괴라기보다 레버리지 과열 해소였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7:35 Bitcoin vs. Altcoins: Market Dynamics
다음 구간은 비트코인이 리드하며 과거 고점(약 124~125K)을 회복·상향 돌파, 130K 테스트로 ‘부의 효과’를 만든 뒤 메이저 알트가 동행 랠리, 이후 중소형·롱테일로 확산되는 전형적 순서가 유력하다. 도미넌스는 단기 반등 후, 본격 알트 시즌에 재하락하는 흐름을 가정한다. 핵심은 “외부 신규 자금 유입”이 동반되느냐다.
12:38 The Next Phase of the Cycle
비트코인의 강한 추세 복원이 선행 조건. 내부 로테이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ETF·현물 거래대금·온체인지표 등에서 신규 현금 유입 확인이 필요하다. 신규 자금이 들어와야 BTC 이외 자산으로의 위험 선호 전이가 본격화된다.
14:41 Bitcoin's Critical Price Levels
109K까지 밀렸지만 105~107K 구간 방어, 114K(50D)·113K(100D) 근처에서 공방. 200D는 약 103K 상방. 구조 판단의 핵심은 50주 이동평균(약 99K)인데, 과거 사이클에서 이탈의 ‘주봉 종가’가 실질적 사이클 마감 신호였다. 현재는 견조한 상방 유지로, 사이클 지속 신호로 해석된다.
17:12 Moving Averages: Key Indicators
50D·100D가 수렴한 건 박스권이 길었다는 방증. 50주선은 장기 구조의 핵심 기준선이며, 주봉 종가로 하향 이탈 시 베어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9월 조정에도 불구하고 이 기준은 온전했고, 기술적으론 ‘클렌즈 후 재시도’ 시나리오가 유리하다.
20:40 Current State of the Altcoin Market
CoinGlass 알트 시즌 지수는 ‘알트 시즌’ 터치 후 곧둔화. 이번 랠리는 메이저·펀더멘털 중심으로 제한적이었다. 본격 확장 국면이라면 롱테일(밈 포함)의 베타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번 사이클은 2021년 대비 ‘자산 선택의 중요성’이 훨씬 크며, 매출·현금흐름·바이백·토큰 유통 구조 등 정량 스토리가 있는 종목의 상대성과가 두드러진다.
26:34 Insights on Ethereum’s Future
ETH는 4K 재탈환이 관건. 100D는 약 3.7K로 1차 하방 지지. ETH/BTC는 약 0.037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가까워, 비트코인 재상승 안정화 후 ETH의 추가 레그 기대. 여름에 ‘재무부 구매’ 기대를 시장이 선반영했으나, 빅 플레이어들의 현금 잔량·집행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7:44 Liquidation Events and Market Sentiment
최근 청산은 CEX 기준 ETH 롱 약 4.8억 달러, DEX 합산 10억 달러 이상으로 2021년 강세장 중반 이후 최대급. 파생 시장 과열(특히 ETH·SOL)과 펀딩 축적이 트리거였고, 이후 펀딩이 음전환되며 숏 포지셔닝이 늘었다. 약세 베팅이 누적된 상태에서 심리 전환·숏 스퀴즈가 강세 재점화 계기가 될 수 있다.
31:22 Understanding Global Liquidity
미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를 약 8000억 달러 목표로 재충전하면서 은행계→정부계로 유동성이 이탈, 위험자산에 ‘유동성 갭’을 유발. 크립토 내부의 과열과 맞물려 조정을 심화시켰다. 현재 TGA 리필은 완료되어 이 요인은 후행적 이벤트로 정리. ‘청산+유동성 갭’의 동시 해소는 Q4 전개에 우호적이다.
34:42 Macro Economic Outlook
거시·비즈니스 사이클 지표는 우호적. 이익 전망 상향(특히 AI 주도 CAPEX가 GDPNow 3.9% 추정치의 핵심 동력), 은행대출·고용 견조, 스몰캡 상대강세(리스크 커브 외연 확장), 장기금리 완만 상승. ISM 제조는 ‘확장 전환’ 임계치로 접근 중이며, 본격 확장 시 위험자산 베타 확대 가능. 광범위한 ‘밸류에이션 우려’와 달리 실체 데이터는 확장 국면을 지지한다.
38:41 Impact of Rate Cuts on Crypto
9월 ‘보험성’ 인하로 해석(경기 둔화 대응의 ‘긴급성’ 인하와 구분). 과거 2023년 9월에도 첫 인하 직후 단기 반등→월말 조정 패턴이 재현. 연준 선물은 10월 추가 인하 확률 약 90%, 12월 65~70%. ‘긴급성’ 인하 국면이 아니라면, 시간차를 두고 위험자산에 우호적 기대수익-할인율 환경을 제공한다.
47:41 Future Capital Inflows into Crypto
신규 자금은 1) 금·주식 등 대형 자산군에서의 로테이션(직전 사이클에서도 금이 선행 강세), 2) 리테일 재유입, 3) 미국 ‘크립토 마켓 구조’ 법안의 상원 통과 가능성, 4) 연준 의장 임기 교체(5월) 기대 등 매크로/정책 트리거에서 올 수 있다. 단, 연초~1월 구간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대 순유입’이었을 가능성은 경계 요소. 총시총(4T)의 명확한 상방 확장은 ‘외부 현금’ 유입 확인이 필요하다.
49:37 Monitoring Market Cycles & Conditions
베이스케이스는 Q4 마감이나, 거시 확장(특히 ISM의 확장 전환)이 동행하면 2026년 Q1까지의 ‘확장 사이클’ 가능성도 열어둔다. 전술 관점에서 비트코인 50주선(≈99K) 상방 유지, 105~107K 구간 지지, ETH 4K 지지(이탈 시 100D ≈3.7K 반등) 등을 핵심 체크포인트로 모니터링. 도미넌스·펀딩·현물 거래대금·ETF 플로우의 동시 확인이 중요하다.
50:49 Closing & Disclaimers
요약하면 “탑 아님” 쪽 확률이 우세. 포지셔닝은 비트코인 리더십 회복→메이저 알트 동행→롱테일 확장의 정석 로테이션을 전제하되, ‘새 돈’의 실제 유입 증거를 지속 추적. 포트폴리오는 여름 고점 일부 트림, BTC 비중 사이클 최저 수준, ETH 및 베타 노출 강화로 재정렬. 시장 심리는 ‘트라우마’로 비관에 기울었으나, 데이터는 구조적 강세를 지지한다.
https://youtu.be/k0YbKrbzK_k 2시간 전 업로드 됨
이번 알트 시즌은 “미니”였다. 2021년처럼 무차별 상승이 아니라, 펀더멘털·현금흐름·바이백 설계가 뚜렷하고 ‘재무부’ 수요가 붙은 자산이 초과성과. ETH가 ATH 부근(5K 인근)에서 저항받은 후 대형 알트 일부가 릴레이. 롱테일(특히 밈)의 광범위한 과열은 제한적이었다. 본격 알트 시즌엔 도미넌스 50%대 재하락이 유력하나, 이번 사이클에서 40%대(과거 고점대)까지의 급락은 난이도가 높다고 본다.
6:54 Examining Long-Term Holder Behavior
LTH는 올여름 세 번째 분배(차익 실현)를 진행했으나 최근 평탄화. ETF도 유입·유출 모두 완화되며 ‘홀드 구간’으로 전환된 인상. LTH가 고점 부근에서 대거 공급하는 국면과 달리, 현재는 구조적 매도 압력 완화가 관측된다. 이는 9월 급락이 구조 붕괴라기보다 레버리지 과열 해소였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7:35 Bitcoin vs. Altcoins: Market Dynamics
다음 구간은 비트코인이 리드하며 과거 고점(약 124~125K)을 회복·상향 돌파, 130K 테스트로 ‘부의 효과’를 만든 뒤 메이저 알트가 동행 랠리, 이후 중소형·롱테일로 확산되는 전형적 순서가 유력하다. 도미넌스는 단기 반등 후, 본격 알트 시즌에 재하락하는 흐름을 가정한다. 핵심은 “외부 신규 자금 유입”이 동반되느냐다.
12:38 The Next Phase of the Cycle
비트코인의 강한 추세 복원이 선행 조건. 내부 로테이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ETF·현물 거래대금·온체인지표 등에서 신규 현금 유입 확인이 필요하다. 신규 자금이 들어와야 BTC 이외 자산으로의 위험 선호 전이가 본격화된다.
14:41 Bitcoin's Critical Price Levels
109K까지 밀렸지만 105~107K 구간 방어, 114K(50D)·113K(100D) 근처에서 공방. 200D는 약 103K 상방. 구조 판단의 핵심은 50주 이동평균(약 99K)인데, 과거 사이클에서 이탈의 ‘주봉 종가’가 실질적 사이클 마감 신호였다. 현재는 견조한 상방 유지로, 사이클 지속 신호로 해석된다.
17:12 Moving Averages: Key Indicators
50D·100D가 수렴한 건 박스권이 길었다는 방증. 50주선은 장기 구조의 핵심 기준선이며, 주봉 종가로 하향 이탈 시 베어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9월 조정에도 불구하고 이 기준은 온전했고, 기술적으론 ‘클렌즈 후 재시도’ 시나리오가 유리하다.
20:40 Current State of the Altcoin Market
CoinGlass 알트 시즌 지수는 ‘알트 시즌’ 터치 후 곧둔화. 이번 랠리는 메이저·펀더멘털 중심으로 제한적이었다. 본격 확장 국면이라면 롱테일(밈 포함)의 베타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번 사이클은 2021년 대비 ‘자산 선택의 중요성’이 훨씬 크며, 매출·현금흐름·바이백·토큰 유통 구조 등 정량 스토리가 있는 종목의 상대성과가 두드러진다.
26:34 Insights on Ethereum’s Future
ETH는 4K 재탈환이 관건. 100D는 약 3.7K로 1차 하방 지지. ETH/BTC는 약 0.037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가까워, 비트코인 재상승 안정화 후 ETH의 추가 레그 기대. 여름에 ‘재무부 구매’ 기대를 시장이 선반영했으나, 빅 플레이어들의 현금 잔량·집행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7:44 Liquidation Events and Market Sentiment
최근 청산은 CEX 기준 ETH 롱 약 4.8억 달러, DEX 합산 10억 달러 이상으로 2021년 강세장 중반 이후 최대급. 파생 시장 과열(특히 ETH·SOL)과 펀딩 축적이 트리거였고, 이후 펀딩이 음전환되며 숏 포지셔닝이 늘었다. 약세 베팅이 누적된 상태에서 심리 전환·숏 스퀴즈가 강세 재점화 계기가 될 수 있다.
31:22 Understanding Global Liquidity
미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를 약 8000억 달러 목표로 재충전하면서 은행계→정부계로 유동성이 이탈, 위험자산에 ‘유동성 갭’을 유발. 크립토 내부의 과열과 맞물려 조정을 심화시켰다. 현재 TGA 리필은 완료되어 이 요인은 후행적 이벤트로 정리. ‘청산+유동성 갭’의 동시 해소는 Q4 전개에 우호적이다.
34:42 Macro Economic Outlook
거시·비즈니스 사이클 지표는 우호적. 이익 전망 상향(특히 AI 주도 CAPEX가 GDPNow 3.9% 추정치의 핵심 동력), 은행대출·고용 견조, 스몰캡 상대강세(리스크 커브 외연 확장), 장기금리 완만 상승. ISM 제조는 ‘확장 전환’ 임계치로 접근 중이며, 본격 확장 시 위험자산 베타 확대 가능. 광범위한 ‘밸류에이션 우려’와 달리 실체 데이터는 확장 국면을 지지한다.
38:41 Impact of Rate Cuts on Crypto
9월 ‘보험성’ 인하로 해석(경기 둔화 대응의 ‘긴급성’ 인하와 구분). 과거 2023년 9월에도 첫 인하 직후 단기 반등→월말 조정 패턴이 재현. 연준 선물은 10월 추가 인하 확률 약 90%, 12월 65~70%. ‘긴급성’ 인하 국면이 아니라면, 시간차를 두고 위험자산에 우호적 기대수익-할인율 환경을 제공한다.
47:41 Future Capital Inflows into Crypto
신규 자금은 1) 금·주식 등 대형 자산군에서의 로테이션(직전 사이클에서도 금이 선행 강세), 2) 리테일 재유입, 3) 미국 ‘크립토 마켓 구조’ 법안의 상원 통과 가능성, 4) 연준 의장 임기 교체(5월) 기대 등 매크로/정책 트리거에서 올 수 있다. 단, 연초~1월 구간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대 순유입’이었을 가능성은 경계 요소. 총시총(4T)의 명확한 상방 확장은 ‘외부 현금’ 유입 확인이 필요하다.
49:37 Monitoring Market Cycles & Conditions
베이스케이스는 Q4 마감이나, 거시 확장(특히 ISM의 확장 전환)이 동행하면 2026년 Q1까지의 ‘확장 사이클’ 가능성도 열어둔다. 전술 관점에서 비트코인 50주선(≈99K) 상방 유지, 105~107K 구간 지지, ETH 4K 지지(이탈 시 100D ≈3.7K 반등) 등을 핵심 체크포인트로 모니터링. 도미넌스·펀딩·현물 거래대금·ETF 플로우의 동시 확인이 중요하다.
50:49 Closing & Disclaimers
요약하면 “탑 아님” 쪽 확률이 우세. 포지셔닝은 비트코인 리더십 회복→메이저 알트 동행→롱테일 확장의 정석 로테이션을 전제하되, ‘새 돈’의 실제 유입 증거를 지속 추적. 포트폴리오는 여름 고점 일부 트림, BTC 비중 사이클 최저 수준, ETH 및 베타 노출 강화로 재정렬. 시장 심리는 ‘트라우마’로 비관에 기울었으나, 데이터는 구조적 강세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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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 Top In? The Crypto Data That Say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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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really the cycle top, or just a reset before Q4 fireworks? Michael Nadeau from The DeFi Report joins Ryan to decode the latest onchain and macro data. We 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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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really the cycle top, or just a reset before Q4 fireworks? Michael Nadeau from The DeFi Report joins Ryan to decode the latest onchain and macro data. We dig…
The End of Fed Control? Bitcoin & Macro Outlook | Checkmate, Joe Carlasare, Matthew Pines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95K ‘Hodler’s Wall’와 ETF·옵션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비트코인 변동성·사이클론을 재정의하고 있다. 4년 주기는 사실상 작동 불능이며, 유동성·매크로·제도 자금이 새 질서를 만든다.
2. 금·구리 동반 강세, 재정우위, 관세·국가전략(스왑라인·바이백·동맹자본 동원) 속에서 연준의 독립성·정책효과는 약화. 장단기 금리의 정치화와 사실상의 ‘연성 YCC’가 전개 중이다.
3. AI 초대형 CAPEX는 성장·생산성을 끌어올리지만, 백오피스·화이트칼라부터 비선형적으로 대체하며 불평등·정치 리스크(UBI 논쟁, 규제·국유화 반작용)를 키운다.
00:00:00 Introduction
체크메이트(온체인), 조 칼라사레(거시·법률), 매튜 파인스(비트코인 정책·지정학) 3인이 비트코인 사이클 붕괴, 변동성 둔화, ETF·옵션·기관 플로우, 금의 복귀와 재정우위, 연준 독립성, YCC, 그리고 AI CAPEX의 성장·불평등 효과까지 한 테이블에서 연결한다. 토론의 핵심축은 95K 지지·매물 구조, ETF/옵션이 만든 저변동 국면, 중앙은행 금 매수·관세·스왑라인이 주도하는 ‘정책·국가전략형 매크로’로의 전환, 그리고 AI가 자본시장·정치에 던질 충격이다.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95K ‘Hodler’s Wall’와 ETF·옵션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비트코인 변동성·사이클론을 재정의하고 있다. 4년 주기는 사실상 작동 불능이며, 유동성·매크로·제도 자금이 새 질서를 만든다.
2. 금·구리 동반 강세, 재정우위, 관세·국가전략(스왑라인·바이백·동맹자본 동원) 속에서 연준의 독립성·정책효과는 약화. 장단기 금리의 정치화와 사실상의 ‘연성 YCC’가 전개 중이다.
3. AI 초대형 CAPEX는 성장·생산성을 끌어올리지만, 백오피스·화이트칼라부터 비선형적으로 대체하며 불평등·정치 리스크(UBI 논쟁, 규제·국유화 반작용)를 키운다.
00:00:00 Introduction
체크메이트(온체인), 조 칼라사레(거시·법률), 매튜 파인스(비트코인 정책·지정학) 3인이 비트코인 사이클 붕괴, 변동성 둔화, ETF·옵션·기관 플로우, 금의 복귀와 재정우위, 연준 독립성, YCC, 그리고 AI CAPEX의 성장·불평등 효과까지 한 테이블에서 연결한다. 토론의 핵심축은 95K 지지·매물 구조, ETF/옵션이 만든 저변동 국면, 중앙은행 금 매수·관세·스왑라인이 주도하는 ‘정책·국가전략형 매크로’로의 전환, 그리고 AI가 자본시장·정치에 던질 충격이다.
00:01:14 Bitcoin Price: Are We Back?
체크메이트는 95K를 ‘Hodler’s Wall’로 규정한다. 온체인 원가 기준으로 30% 물량이 95K 이상에서 형성됐고, 그 집단의 원가를 달러 투자액으로 환산하면 비트코인에 유입된 누적 부의 60%가 95K 위에 있다. 이 레벨 하회 시 대규모 심리 전환(“꼭대기에 샀나?”)을 유발할 수 있어 방어의 무게중심이 된다. 단기 보유자 원가(약 111K)와 105K, 95K를 1·2·3차 방어선으로 보고, 아직 1차도 깨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조적 강세를 유지한다. 변동성은 작지만, 하방 훼손 시의 손상(언더워터 전환 폭)은 클 수 있어 ‘레벨·경계 기반’ 리스크 관리가 유효하다고 짚는다.
00:03:36 Is the Four-Year Cycle Dead?
조는 2021년 고점·2022년 하락을 비트코인 고유 사이클이 아니라 매크로(인플레 급등·역대급 긴축·QT) 동조로 본다. 2017 이후 시장 구조는 리테일 주도에서 스테이블코인·파생·레버리지 도입(2018~2022)으로 바뀌었고, 2023년 이후는 ‘느리고 견조한’ 기관·ETF 중심 국면으로 재편. “4년 주기”라는 내러티브가 자금배분을 왜곡해 왔으며, 이를 깨면 주식처럼 유동성·성장·정책에 반응하는 자산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한다. 사이클 부정은 ‘슈퍼사이클’이 아니라 ‘거시 연계화’라는 정합적 설명이다.
00:07:26 Bitcoin’s Low Volatility Explained
변동성 둔화의 기저로 두 축이 제시된다. 첫째, ETF를 통한 분산적·장기적 적립 매수와 심리 단위(ETF 티커·가격) 변화. 신규 참여자는 IBIT 등 ETF를 ‘포트 내 슬러그’로 인식해 덜 흔든다. 둘째, 옵션 시장의 비약적 성장: IBIT 옵션은 2024년 11월 런칭 후 빠르게 규모가 커져 Deribit에 견주는 수준으로 부상. GLD 옵션의 명목잔액/기초자산 비율(100%+)과 비교하면 아직 초입이지만, 커버드콜·풋 라이팅을 통한 변동성 추출이 상시적 V를 낮추고, 반대로 꼬리구간에서는 옵션 숏이 말려 ‘점프’가 증폭될 수 있다. 평시 둔화·충격시 비선형이라는 새 변동성 프로필이 형성 중이다.
00:10:45 Hodlers, Selling Pressure & Market Dynamics
가격이 덜 오르는 이유를 “기관 매수 억눌림”으로 보기보다는, 온체인으로 식별되는 대규모 이익실현이 상쇄했기 때문으로 설명한다. 고점(73K, 100K, 124K) 부근에서 1~3년 미사용 코인이 월 500억 달러 규모로 이동했고, ETF 순유입보다 5배 큰 실현이익 공급이 반복적으로 출현했다. 갤럭시가 단일 고객 8만 BTC 블록딜을 처리한 사례, 2010년대 초 OG들의 목표가(예: 120K 라더)와 유산·상속 설계, 트레저리 전환(좌주머니→우주머니) 같은 ‘구조적 매도’가 누적되며 상단을 눌렀다. 이 흐름이 잦아들면 상단 경직도는 풀린다.
00:16:53 Gold & Bitcoin Surge as Deficits Mount
금은 ‘중앙은행 수요’가 주도한다. 2000년대 유럽의 매도→2008년 이후 러·중의 대규모 매수→2024년 유럽의 재매수로 흐름이 선회. PBOC는 최근 수개월 매수를 가속했다는 현지 소스의 일화도 제시됐다. 이는 미 재정·정책(연준 인사·독립성 논란 포함)의 ‘레짐 시프트’ 신호로 해석되며, 금이 ‘세계 불안정 리스크 프리미엄’의 단위계정 역할을 재확인. 구리는 관세 이전부터 +45% 급등, 에너지·금속 전반의 ‘구조적 인플레’ 시그널을 보강한다. 체크메이트는 BTC 장기 페어 밸류를 ‘금 10.8kg’(패리티)로 잡고, 금 상승은 BTC 바닥가를 동반 상향한다고 본다.
00:21:41 Powell’s Dilemma: Jobs vs Inflation
연준은 인플레 지표가 목표 상회인데도 보험성(리스크 완화) 인하를 단행. 재정우위 하에서 단기금리 조정의 실물효과는 미미하고, QT와 동시 병행은 신호충돌이다. 폴이 언급한 ‘리스크 완화’는 “노동시장 악화 vs 인플레 둔화”의 쌍곡선에서 균형을 모색한다는 자인에 가깝다. ‘장단기 시차·자연소멸’에 의존한 인플레 둔화 기대, 연준 행위의 한계(커뮤니케이션 채널 중심)와 정치 스케줄(선거) 리스크가 결합돼 정책 일관성은 떨어진다.
00:25:24 How Much Power Does the Fed Really Have?
파인스는 오늘의 정책변수는 통화정책만이 아니라 무역·국가전략(관세, ‘동맹’의 공급망·자본 배치, 스왑라인)이라고 짚는다. 사실상 10~30년물 억제가 정치 최우선(모기지·주거 사다리)인데, 재무부의 ‘능동적 발행·바이백’과 동맹국 자본(일·한·대만·중동)의 유도, 심지어 스왑라인·ESF 동원이 혼합적으로 장단기 커브를 만지작거린다. 연준의 잔존 도구는 B/S 관리·창구지도 수준으로 후퇴. 단기금리 인하를 집요하게 외치는 건 장단기 분리현실을 가리는 ‘레토릭 지렛대’라는 해석이다.
00:29:13 Political Pressure & Yield Curve Control
명시적 YCC는 ‘아직 멀다’가 컨센서스이지만, 실질은 ‘연성 YCC’: 규제·기구설계·동맹자본 배분·발행 믹스·바이백·예비유동성 창구로 장기물 수요를 보강하고, 위기시 일시적 대량 매집(예: 일요일밤 20B 지원으로 흥행 실패 방지)로 옥션을 ‘통과’시키는 방식. 다만 미국도 ‘EM화의 단내’가 감지된다: 인하→장기금리 상승, 금 상승, 만성 재정적자(호경기 6~7%…침체시 14~15%) 등. 그럼에도 미국은 ‘가장 깨끗한 더러운 셔츠’로, 유럽·영국·일본 대비 상대적 신뢰가 길게 남아 ‘개구리 삶기’가 가능하다는 현실적 계산이 공유된다. 핵심은 “매크로의 빙하기적 속도”: 올 것을 안다 해도 데일리 캔들로 시점·강도를 맞추려다 과오가 크다는 교훈을 강조한다.
00:44:20 Growth, Productivity & AI
AI CAPEX 붐은 ‘경기침체 베팅’을 지속적으로 무너뜨렸다. 향후 2~3년 파이프라인만 2~3조 달러로 추산, 메가캡의 현금흐름과 레버리지로 조달되는 ‘사적 부양’이다. FOMC도 CAPEX가 끝나지 않았다고 시인. 파인스는 ‘ROI 의심’ 프레임을 경계한다: 토큰(연산) 매출이 전례 없이 빠르게 발생 중이며, 프런티어 벤치마크의 성능은 6~8개월마다 ‘작업 중간값’이 두 배로 상승. 기업별 승패는 거셀(창업→폭발→1년 내 파산) 수 있으나, 거시적으로는 총요소생산성의 수년간 구조적 상향이 가능하다. 서비스 디플레 vs 에너지·전력 단가 급등의 충돌, CPI 통계의 왜곡, GDP 통계의 CAPEX 왜곡 등이 동반될 전망이다.
00:55:59 AI as a Driver of Inequality
‘모래시계 경제’가 더 벌어진다. 고소득·자산 보유층의 생산성·자본이득이 비약하며 세수는 단기 증가하지만, 백오피스·전문 서비스(보험청구, 회계, 컨설팅 등)의 비선형 대체로 청년·도시권·화이트칼라의 실업이 ‘국지적 대공황’ 양상으로 튈 수 있다.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임계(QuickBooks 자동화가 ‘충분히 정확’해지는 순간) 도달 시 산업군 단위로 일괄 해고가 촉발. 정치적 반작용(데이터센터 표적화, 빅테크 과세·분할·준국유화) 리스크가 커지고, UBI/AI 배당 등 소득이전 논쟁이 본격화된다.
01:13:25 The Fed’s Independence at Risk
R* 상승·구조적 실업 동시상승 시나리오에서 연준은 실업 악화를 감내하느니 ‘3% 물가’ 사실상 승인으로 귀결될 공산이 크다(2% 목표의 암묵적 포기). 재정우위·정치공세·국가전략의 총압박 하에서 독립성은 이미 침식되었고,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 ‘안보전시’ 논리로 중앙은행의 전략적 도구화(1940~50년대 회귀)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중국식 국가자본주의’를 흉내 내는 건 미국의 강점(자유자본·혁신·인재 클러스터)을 스스로 훼손할 위험이 있으며, ‘정밀한 산업정책’과 ‘정실배분’의 칼끝 위 줄타기가 관건이다.
체크메이트는 95K를 ‘Hodler’s Wall’로 규정한다. 온체인 원가 기준으로 30% 물량이 95K 이상에서 형성됐고, 그 집단의 원가를 달러 투자액으로 환산하면 비트코인에 유입된 누적 부의 60%가 95K 위에 있다. 이 레벨 하회 시 대규모 심리 전환(“꼭대기에 샀나?”)을 유발할 수 있어 방어의 무게중심이 된다. 단기 보유자 원가(약 111K)와 105K, 95K를 1·2·3차 방어선으로 보고, 아직 1차도 깨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조적 강세를 유지한다. 변동성은 작지만, 하방 훼손 시의 손상(언더워터 전환 폭)은 클 수 있어 ‘레벨·경계 기반’ 리스크 관리가 유효하다고 짚는다.
00:03:36 Is the Four-Year Cycle Dead?
조는 2021년 고점·2022년 하락을 비트코인 고유 사이클이 아니라 매크로(인플레 급등·역대급 긴축·QT) 동조로 본다. 2017 이후 시장 구조는 리테일 주도에서 스테이블코인·파생·레버리지 도입(2018~2022)으로 바뀌었고, 2023년 이후는 ‘느리고 견조한’ 기관·ETF 중심 국면으로 재편. “4년 주기”라는 내러티브가 자금배분을 왜곡해 왔으며, 이를 깨면 주식처럼 유동성·성장·정책에 반응하는 자산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한다. 사이클 부정은 ‘슈퍼사이클’이 아니라 ‘거시 연계화’라는 정합적 설명이다.
00:07:26 Bitcoin’s Low Volatility Explained
변동성 둔화의 기저로 두 축이 제시된다. 첫째, ETF를 통한 분산적·장기적 적립 매수와 심리 단위(ETF 티커·가격) 변화. 신규 참여자는 IBIT 등 ETF를 ‘포트 내 슬러그’로 인식해 덜 흔든다. 둘째, 옵션 시장의 비약적 성장: IBIT 옵션은 2024년 11월 런칭 후 빠르게 규모가 커져 Deribit에 견주는 수준으로 부상. GLD 옵션의 명목잔액/기초자산 비율(100%+)과 비교하면 아직 초입이지만, 커버드콜·풋 라이팅을 통한 변동성 추출이 상시적 V를 낮추고, 반대로 꼬리구간에서는 옵션 숏이 말려 ‘점프’가 증폭될 수 있다. 평시 둔화·충격시 비선형이라는 새 변동성 프로필이 형성 중이다.
00:10:45 Hodlers, Selling Pressure & Market Dynamics
가격이 덜 오르는 이유를 “기관 매수 억눌림”으로 보기보다는, 온체인으로 식별되는 대규모 이익실현이 상쇄했기 때문으로 설명한다. 고점(73K, 100K, 124K) 부근에서 1~3년 미사용 코인이 월 500억 달러 규모로 이동했고, ETF 순유입보다 5배 큰 실현이익 공급이 반복적으로 출현했다. 갤럭시가 단일 고객 8만 BTC 블록딜을 처리한 사례, 2010년대 초 OG들의 목표가(예: 120K 라더)와 유산·상속 설계, 트레저리 전환(좌주머니→우주머니) 같은 ‘구조적 매도’가 누적되며 상단을 눌렀다. 이 흐름이 잦아들면 상단 경직도는 풀린다.
00:16:53 Gold & Bitcoin Surge as Deficits Mount
금은 ‘중앙은행 수요’가 주도한다. 2000년대 유럽의 매도→2008년 이후 러·중의 대규모 매수→2024년 유럽의 재매수로 흐름이 선회. PBOC는 최근 수개월 매수를 가속했다는 현지 소스의 일화도 제시됐다. 이는 미 재정·정책(연준 인사·독립성 논란 포함)의 ‘레짐 시프트’ 신호로 해석되며, 금이 ‘세계 불안정 리스크 프리미엄’의 단위계정 역할을 재확인. 구리는 관세 이전부터 +45% 급등, 에너지·금속 전반의 ‘구조적 인플레’ 시그널을 보강한다. 체크메이트는 BTC 장기 페어 밸류를 ‘금 10.8kg’(패리티)로 잡고, 금 상승은 BTC 바닥가를 동반 상향한다고 본다.
00:21:41 Powell’s Dilemma: Jobs vs Inflation
연준은 인플레 지표가 목표 상회인데도 보험성(리스크 완화) 인하를 단행. 재정우위 하에서 단기금리 조정의 실물효과는 미미하고, QT와 동시 병행은 신호충돌이다. 폴이 언급한 ‘리스크 완화’는 “노동시장 악화 vs 인플레 둔화”의 쌍곡선에서 균형을 모색한다는 자인에 가깝다. ‘장단기 시차·자연소멸’에 의존한 인플레 둔화 기대, 연준 행위의 한계(커뮤니케이션 채널 중심)와 정치 스케줄(선거) 리스크가 결합돼 정책 일관성은 떨어진다.
00:25:24 How Much Power Does the Fed Really Have?
파인스는 오늘의 정책변수는 통화정책만이 아니라 무역·국가전략(관세, ‘동맹’의 공급망·자본 배치, 스왑라인)이라고 짚는다. 사실상 10~30년물 억제가 정치 최우선(모기지·주거 사다리)인데, 재무부의 ‘능동적 발행·바이백’과 동맹국 자본(일·한·대만·중동)의 유도, 심지어 스왑라인·ESF 동원이 혼합적으로 장단기 커브를 만지작거린다. 연준의 잔존 도구는 B/S 관리·창구지도 수준으로 후퇴. 단기금리 인하를 집요하게 외치는 건 장단기 분리현실을 가리는 ‘레토릭 지렛대’라는 해석이다.
00:29:13 Political Pressure & Yield Curve Control
명시적 YCC는 ‘아직 멀다’가 컨센서스이지만, 실질은 ‘연성 YCC’: 규제·기구설계·동맹자본 배분·발행 믹스·바이백·예비유동성 창구로 장기물 수요를 보강하고, 위기시 일시적 대량 매집(예: 일요일밤 20B 지원으로 흥행 실패 방지)로 옥션을 ‘통과’시키는 방식. 다만 미국도 ‘EM화의 단내’가 감지된다: 인하→장기금리 상승, 금 상승, 만성 재정적자(호경기 6~7%…침체시 14~15%) 등. 그럼에도 미국은 ‘가장 깨끗한 더러운 셔츠’로, 유럽·영국·일본 대비 상대적 신뢰가 길게 남아 ‘개구리 삶기’가 가능하다는 현실적 계산이 공유된다. 핵심은 “매크로의 빙하기적 속도”: 올 것을 안다 해도 데일리 캔들로 시점·강도를 맞추려다 과오가 크다는 교훈을 강조한다.
00:44:20 Growth, Productivity & AI
AI CAPEX 붐은 ‘경기침체 베팅’을 지속적으로 무너뜨렸다. 향후 2~3년 파이프라인만 2~3조 달러로 추산, 메가캡의 현금흐름과 레버리지로 조달되는 ‘사적 부양’이다. FOMC도 CAPEX가 끝나지 않았다고 시인. 파인스는 ‘ROI 의심’ 프레임을 경계한다: 토큰(연산) 매출이 전례 없이 빠르게 발생 중이며, 프런티어 벤치마크의 성능은 6~8개월마다 ‘작업 중간값’이 두 배로 상승. 기업별 승패는 거셀(창업→폭발→1년 내 파산) 수 있으나, 거시적으로는 총요소생산성의 수년간 구조적 상향이 가능하다. 서비스 디플레 vs 에너지·전력 단가 급등의 충돌, CPI 통계의 왜곡, GDP 통계의 CAPEX 왜곡 등이 동반될 전망이다.
00:55:59 AI as a Driver of Inequality
‘모래시계 경제’가 더 벌어진다. 고소득·자산 보유층의 생산성·자본이득이 비약하며 세수는 단기 증가하지만, 백오피스·전문 서비스(보험청구, 회계, 컨설팅 등)의 비선형 대체로 청년·도시권·화이트칼라의 실업이 ‘국지적 대공황’ 양상으로 튈 수 있다.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임계(QuickBooks 자동화가 ‘충분히 정확’해지는 순간) 도달 시 산업군 단위로 일괄 해고가 촉발. 정치적 반작용(데이터센터 표적화, 빅테크 과세·분할·준국유화) 리스크가 커지고, UBI/AI 배당 등 소득이전 논쟁이 본격화된다.
01:13:25 The Fed’s Independence at Risk
R* 상승·구조적 실업 동시상승 시나리오에서 연준은 실업 악화를 감내하느니 ‘3% 물가’ 사실상 승인으로 귀결될 공산이 크다(2% 목표의 암묵적 포기). 재정우위·정치공세·국가전략의 총압박 하에서 독립성은 이미 침식되었고,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 ‘안보전시’ 논리로 중앙은행의 전략적 도구화(1940~50년대 회귀)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중국식 국가자본주의’를 흉내 내는 건 미국의 강점(자유자본·혁신·인재 클러스터)을 스스로 훼손할 위험이 있으며, ‘정밀한 산업정책’과 ‘정실배분’의 칼끝 위 줄타기가 관건이다.
01:19:08 How Governments View Bitcoin Policy
정부 내 비트코인 시각은 3분화: 1) 정치적 거래·보은(일부 백악관), 2) 규제정상화·시장구조(재무·SEC·CFTC), 3) 전략자산(국방부·정보기관). 미국은 비트코인 보유분이 금 대비 상대적 우위(비트코인 33% vs 금 8% 추정)를 가질 수 있어 ‘비트코인-금 동행’ 세계에서는 전략적 유리. SPR(전략비축) 논의는 ‘체코프의 권총’처럼 무대 위에 올려졌고, 단기 우선순위는 시장구조 법안(예: BRCA, 오픈소스·자갑 지갑 보호). 백악관 디지털자산 워킹그룹 수장으로 ‘펜타곤-백악관’ 가교(패트릭 위트)가 임명된 점은 전략 축의 반영. 예산 중립적 축적 방안 EO는 ‘정치적 의지’가 관건. 체크메이트는 ‘국가 SPR’보다 ‘국민 대차대조표(ETF·직접보유)’의 총 보유 확대가 더 효율적이라 평가, 반면 파인스는 ‘국가 대차대조표의 헤지’(금과 유사한 비상계획)로서 조용한 장기 축적을 제안한다. 비트본드(금리·BTC 연동 공공채) 아이디어는 매력적이나 입법 허들이 높고, ESF를 통한 200억 달러 내 집행은 행정부 권한으로 가능하다는 실무적 구분도 언급됐다.
01:36:43 Bitcoin Price Predictions for the Next Year
체크메이트는 12개월 베이스케이스로 150K(시총 3T)를 제시. 연초 100K→150K를 못 간 이유는 ‘실탄 미흡’이었으나, 현재는 ETF+전략 매수(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누적으로 ‘정당화 가능한 상단’이 3T로 상승했다고 본다. 111K(단기 보유 원가)·105K·95K(‘부의 60%’가 걸린 라스트 라인) 레벨을 경계로 보며, AI 버블 붕괴 같은 외생쇼크 없는 한 ‘2T 정착→3T 안착’ 시나리오가 유력하다고 본다. 조는 “4년 주기 종말”이 자금배분을 바꿔 비트코인을 주식형으로 정착시킬 것이라 재확인하고, 내년 초 연준 의장 교체라는 ‘시적 배경’이 내러티브 전환을 가속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https://youtu.be/7vrH5_qdGP4 31분 전 업로드 됨
정부 내 비트코인 시각은 3분화: 1) 정치적 거래·보은(일부 백악관), 2) 규제정상화·시장구조(재무·SEC·CFTC), 3) 전략자산(국방부·정보기관). 미국은 비트코인 보유분이 금 대비 상대적 우위(비트코인 33% vs 금 8% 추정)를 가질 수 있어 ‘비트코인-금 동행’ 세계에서는 전략적 유리. SPR(전략비축) 논의는 ‘체코프의 권총’처럼 무대 위에 올려졌고, 단기 우선순위는 시장구조 법안(예: BRCA, 오픈소스·자갑 지갑 보호). 백악관 디지털자산 워킹그룹 수장으로 ‘펜타곤-백악관’ 가교(패트릭 위트)가 임명된 점은 전략 축의 반영. 예산 중립적 축적 방안 EO는 ‘정치적 의지’가 관건. 체크메이트는 ‘국가 SPR’보다 ‘국민 대차대조표(ETF·직접보유)’의 총 보유 확대가 더 효율적이라 평가, 반면 파인스는 ‘국가 대차대조표의 헤지’(금과 유사한 비상계획)로서 조용한 장기 축적을 제안한다. 비트본드(금리·BTC 연동 공공채) 아이디어는 매력적이나 입법 허들이 높고, ESF를 통한 200억 달러 내 집행은 행정부 권한으로 가능하다는 실무적 구분도 언급됐다.
01:36:43 Bitcoin Price Predictions for the Next Year
체크메이트는 12개월 베이스케이스로 150K(시총 3T)를 제시. 연초 100K→150K를 못 간 이유는 ‘실탄 미흡’이었으나, 현재는 ETF+전략 매수(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누적으로 ‘정당화 가능한 상단’이 3T로 상승했다고 본다. 111K(단기 보유 원가)·105K·95K(‘부의 60%’가 걸린 라스트 라인) 레벨을 경계로 보며, AI 버블 붕괴 같은 외생쇼크 없는 한 ‘2T 정착→3T 안착’ 시나리오가 유력하다고 본다. 조는 “4년 주기 종말”이 자금배분을 바꿔 비트코인을 주식형으로 정착시킬 것이라 재확인하고, 내년 초 연준 의장 교체라는 ‘시적 배경’이 내러티브 전환을 가속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https://youtu.be/7vrH5_qdGP4 3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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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Fed Control? Bitcoin & Macro Outlook | Checkmate, Joe Carlasare, Matthew Pines
Checkmate is an on-chain analyst and founder of Checkonchain, Joe Carlasare is a Commercial Litigator and macro commentator & Matthew Pines is the Executive Director at the Bitcoin Policy Institute.
They explain why the four-year cycle may finally be dead…
They explain why the four-year cycle may finally be dead…
Will Every Company Have Its Own Stablecoin? Yes, Says Stripe's Bridge
Unchained
3줄 요약
1. 스트라이프에 인수된 브리지(Bridge)가 ‘Open Issuance’를 공개, 누구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손쉽게 발행·운용할 수 있는 길을 연다.
2. “발행사 듀오폴리”의 한계를 가격·기능 면에서 정면으로 겨냥, 상호운용 네트워크로 파편화를 억제하고 B2B 결제·정산에 최적화된 구조를 지향한다.
3. 하이퍼리퀴드 USDH, 메타마스크 MUSD, 쇼피파이/스트라이프 결제 등 실전 채택이 급증 중이며, 카드 정산·크로스보더·AI 에이전트 결제까지 토큰화된 머니 무브먼트의 주류화를 예고한다.
0:00 Intro
스트라이프가 인수한 브리지의 공동창업자 겸 CEO 잭 에이브럼스가 Unchained에서 ‘Open Issuance’ 공개를 알린다.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현재 발행량의 약 85%를 점유한 소수 발행사 모델로는 수수료·체인 선택·이자 귀속 등이 고정돼 결제·정산 등 핵심 유스케이스가 경제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 브리지는 “누구나 자기 돈(자체 달러)”을 갖고 프로그래머블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스케일이 열린다고 본다.
Unchained
3줄 요약
1. 스트라이프에 인수된 브리지(Bridge)가 ‘Open Issuance’를 공개, 누구나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손쉽게 발행·운용할 수 있는 길을 연다.
2. “발행사 듀오폴리”의 한계를 가격·기능 면에서 정면으로 겨냥, 상호운용 네트워크로 파편화를 억제하고 B2B 결제·정산에 최적화된 구조를 지향한다.
3. 하이퍼리퀴드 USDH, 메타마스크 MUSD, 쇼피파이/스트라이프 결제 등 실전 채택이 급증 중이며, 카드 정산·크로스보더·AI 에이전트 결제까지 토큰화된 머니 무브먼트의 주류화를 예고한다.
0:00 Intro
스트라이프가 인수한 브리지의 공동창업자 겸 CEO 잭 에이브럼스가 Unchained에서 ‘Open Issuance’ 공개를 알린다.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현재 발행량의 약 85%를 점유한 소수 발행사 모델로는 수수료·체인 선택·이자 귀속 등이 고정돼 결제·정산 등 핵심 유스케이스가 경제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 브리지는 “누구나 자기 돈(자체 달러)”을 갖고 프로그래머블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스케일이 열린다고 본다.
1:43 Why Stripe and Bridge are launching Open Issuance
브리지는 은행·핀테크·마켓플레이스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즉시 발행·운용하도록 플랫폼화했다. 기존 대형 발행사는 AUM 증대와 이자수익에 최적화돼 체인 지원·민트/번 정책을 일방 결정하고, 이는 크로스보더 결제 같은 ‘번(소각)’이 핵심인 흐름을 비경제적으로 만든다. 브리지는 이런 미스얼라인먼트를 제거해 결제·내부경제·리워드 설계 등 각 사업의 전략에 맞춘 달러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것.
3:31 Whether this new model leads to fragmentation
파편화 우려에 대해 브리지는 두 축으로 대응한다. 첫째, 각 플랫폼은 자체 달러를 통해 수익(이자)과 거버넌스를 통제하고, 자신들의 체인/L2에 즉시 유통시킨다. 둘째, 브리지가 구축 중인 상호운용 네트워크가 서로 다른 플랫폼 달러를 1:1로 자동 변환한다. 예: 지갑 A의 달러를 지갑 B로 보낼 때 수취측 네이티브 달러로 무손실 교환되며, 가스·브릿지 수수료는 API가 추상화해 사용자 체감가를 $1=$1로 맞춘다.
10:13 How Zach envisions a world where users only see “digital dollars”
사용자는 점차 발행사 브랜드를 의식하지 않고 “디지털 달러 잔액”만 보게 된다. 전송 경로에서 수취 지갑·플랫폼의 네이티브 달러로 모양만 바뀌고(이자 귀속 주체만 달라짐), 경험은 현금처럼 단일하다. 디파이/거래 등 대규모 유동성이 필요한 영역에선 USDC/USDT 같은 공용 자산이 계속 중요하지만, 일상 결제·앱 내부경제는 ‘투명한 변환’으로 브랜드가 배경으로 퇴장한다.
12:47 Why launching Open Issuance is, in Zach’s words, “financially rational”
핀테크 관점에서 자체 발행은 합리적이다. 예치 규모가 수십억 달러가 되면 이자·수수료 경제성, 리워드 공유, 장기 수수료 리스크(번 수수료 인상 등) 회피, 자산 분리 관리(집중 리스크 축소) 등을 직접 통제하는 편이 낫다. 2022년 루나/FTX 여파로 리스크 인식이 컸지만, 최근 규제 명확화와 대형 파트너십의 등장으로 “내 달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17:06 How reserves and security are being managed under this platform
브리지는 준비금·유동성·보안을 ‘제품 본질’로 본다. 준비금은 주요 은행과 운용하며, 트레저리 매니지먼트는 주로 블랙록과 협력한다. 발행 스마트컨트랙트는 다중 감사와 반복 검증을 거친다. 핵심 원칙은 온체인 유통 토큰 수 ≤ 오프체인 실물 준비금. 고객 자산 보안 면에서도 사례가 있다. 한 네오뱅크 고객이 멀티시그 키를 분실했지만,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덕에 발행사와 브리지가 ‘원격 번+재발행’으로 자금 복구를 도왔다(USDC/USDT 단일 의존 구조에선 불가).
21:15 How Bridge’s adoption curve shifted after Stripe’s acquisition
인수 전엔 아르헨티나·멕시코·유럽 등지의 초기 개발팀 중심 채택이었으나, 인수 직후 대형 핀테크, 초대형 커머스 재무팀, 은행과의 논의가 급증했다. 실제 고객·유즈케이스 스펙트럼이 폭넓게 확장되며, 네트워크·카드사와의 스테이블코인 정산 협업 등 엔터프라이즈형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25:17 How Stripe, Privy, Bridge, and Tempo are interconnected
스택 분업 구조: Privy(계정·지갑 레이어), Bridge(현금-온체인 머니무브먼트·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계좌’ 역할), Stripe(체크아웃 등 앱 레이어 제품화). 템포(Tempo)는 결제 특화 레일(블록체인)로 스트라이프가 인큐베이트했으나 독립 회사이며, 브리지·프리비는 템포 외 솔라나·베이스 등 다중 체인을 지원. 예: Stripe Checkout의 “Pay with crypto”는 Privy+Bridge+Tempo/기타체인을 관통해 제공된다.
29:49 Why crypto might need a dedicated payments chain
대규모 결제 스케일에선 현행 체인의 작디작은 ‘마찰’도 제약이 된다. 예: 솔라나는 USDC 수취용 ATA(토큰계정) 개설에 초기 비용(수십 센트)이 들어, 수백만 지갑 선구축이 필요한 대형 앱에선 부담이 크다. TPS도 Stripe 수준엔 아직 부족. 템포는 이런 결제 특화 과제를 해결하려는 레일로, 가스를 임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지불 가능하게 설계(가스 토큰 조달 난이도 해소), 대량 동시 지급(정부 보조금 대량 송금 등) 시 안정 처리 등을 중점 최적화한다.
34:28 Why Zach believes payments are all about network effects
결제는 네트워크 효과 산업이다. 예: 카드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정산은 현재 은행이 피앗으로 예치→네트워크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 지급하는 ‘한 단계’가 더 있어 비효율적이다. 그러나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입금과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출금이 맞물리면 정산 효율이 급상승하고, 머천트의 T+2 정산이 즉시(스트리밍)로 바뀌는 등 ‘돌다가 갑자기 빨라지는’ 플라이휠이 돈다. 최근 은행·네트워크·크로스보더 사업자들이 동시에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했다는 점이 전환 신호다.
44:42 The rise of stablecoin-powered credit cards in LatAm
브리지 고객들은 대개 글로벌 대금지급/네오뱅크를 만들며 “스테이블코인 보유→실물 경제에서 쓰기”의 고리를 원한다.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직접 수납은 늘지만 확산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카드 네트워크와의 상호운용이 현실적인 브리지다. 브리지 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위에서 바로 발급되며, 최대 50개국+에서 동시에 출시 가능한 ‘글로벌 빌딩블록’ 특성을 활용한다. 카드 침투가 낮고 환율·통화불안이 큰 지역(라틴·아프리카)에서 효용이 크다.
49:40 How Bridge works with Privy and developers
개발자 선택권이 최우선. Privy만(지갑), Bridge+Privy(지갑+머니무브), 혹은 Stripe(풀스택) 중 필요에 맞게 고른다. 다만 함께 쓰면 API·운영상 마찰이 줄어든다. 예: Bridge API로 Privy 지갑 생성, 상위/하위 레이어 간 매끄러운 ‘졸업 경로’를 제공. 특정 벤더를 강제하지 않고, 유즈케이스가 보여주는 수요에 맞춰 제품을 단순화·확장한다는 철학.
52:03 How Bridge became the issuer of Hyperliquid’s USDH
USDH는 Open Issuance 위에서 발행됐고, 커뮤니티 승인 후 ‘수 시간 내’ 토큰 배포가 가능했다는 점이 인프라의 탄력성을 보여준다(맞춤 컨트랙트 없을 시 API 파라미터 변경만으로 즉시 자체 코인 정산 전환). 하이퍼리퀴드에선 네이티브 팀이 제안→여러 발행사가 경쟁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이번엔 브리지가 발행·준비금·합규 준수/피앗 레일을 제공했다. 은행 간 사용 시나리오로 확장하면, BofA 코인을 JPM이 ‘보유’하지 않고 당일 순정산으로 각자 예금을 자기 대차대조표에 유지하는 모델을 상정(디파짓 토큰과 문제의식 유사).
브리지는 은행·핀테크·마켓플레이스 등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즉시 발행·운용하도록 플랫폼화했다. 기존 대형 발행사는 AUM 증대와 이자수익에 최적화돼 체인 지원·민트/번 정책을 일방 결정하고, 이는 크로스보더 결제 같은 ‘번(소각)’이 핵심인 흐름을 비경제적으로 만든다. 브리지는 이런 미스얼라인먼트를 제거해 결제·내부경제·리워드 설계 등 각 사업의 전략에 맞춘 달러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것.
3:31 Whether this new model leads to fragmentation
파편화 우려에 대해 브리지는 두 축으로 대응한다. 첫째, 각 플랫폼은 자체 달러를 통해 수익(이자)과 거버넌스를 통제하고, 자신들의 체인/L2에 즉시 유통시킨다. 둘째, 브리지가 구축 중인 상호운용 네트워크가 서로 다른 플랫폼 달러를 1:1로 자동 변환한다. 예: 지갑 A의 달러를 지갑 B로 보낼 때 수취측 네이티브 달러로 무손실 교환되며, 가스·브릿지 수수료는 API가 추상화해 사용자 체감가를 $1=$1로 맞춘다.
10:13 How Zach envisions a world where users only see “digital dollars”
사용자는 점차 발행사 브랜드를 의식하지 않고 “디지털 달러 잔액”만 보게 된다. 전송 경로에서 수취 지갑·플랫폼의 네이티브 달러로 모양만 바뀌고(이자 귀속 주체만 달라짐), 경험은 현금처럼 단일하다. 디파이/거래 등 대규모 유동성이 필요한 영역에선 USDC/USDT 같은 공용 자산이 계속 중요하지만, 일상 결제·앱 내부경제는 ‘투명한 변환’으로 브랜드가 배경으로 퇴장한다.
12:47 Why launching Open Issuance is, in Zach’s words, “financially rational”
핀테크 관점에서 자체 발행은 합리적이다. 예치 규모가 수십억 달러가 되면 이자·수수료 경제성, 리워드 공유, 장기 수수료 리스크(번 수수료 인상 등) 회피, 자산 분리 관리(집중 리스크 축소) 등을 직접 통제하는 편이 낫다. 2022년 루나/FTX 여파로 리스크 인식이 컸지만, 최근 규제 명확화와 대형 파트너십의 등장으로 “내 달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17:06 How reserves and security are being managed under this platform
브리지는 준비금·유동성·보안을 ‘제품 본질’로 본다. 준비금은 주요 은행과 운용하며, 트레저리 매니지먼트는 주로 블랙록과 협력한다. 발행 스마트컨트랙트는 다중 감사와 반복 검증을 거친다. 핵심 원칙은 온체인 유통 토큰 수 ≤ 오프체인 실물 준비금. 고객 자산 보안 면에서도 사례가 있다. 한 네오뱅크 고객이 멀티시그 키를 분실했지만,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덕에 발행사와 브리지가 ‘원격 번+재발행’으로 자금 복구를 도왔다(USDC/USDT 단일 의존 구조에선 불가).
21:15 How Bridge’s adoption curve shifted after Stripe’s acquisition
인수 전엔 아르헨티나·멕시코·유럽 등지의 초기 개발팀 중심 채택이었으나, 인수 직후 대형 핀테크, 초대형 커머스 재무팀, 은행과의 논의가 급증했다. 실제 고객·유즈케이스 스펙트럼이 폭넓게 확장되며, 네트워크·카드사와의 스테이블코인 정산 협업 등 엔터프라이즈형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25:17 How Stripe, Privy, Bridge, and Tempo are interconnected
스택 분업 구조: Privy(계정·지갑 레이어), Bridge(현금-온체인 머니무브먼트·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계좌’ 역할), Stripe(체크아웃 등 앱 레이어 제품화). 템포(Tempo)는 결제 특화 레일(블록체인)로 스트라이프가 인큐베이트했으나 독립 회사이며, 브리지·프리비는 템포 외 솔라나·베이스 등 다중 체인을 지원. 예: Stripe Checkout의 “Pay with crypto”는 Privy+Bridge+Tempo/기타체인을 관통해 제공된다.
29:49 Why crypto might need a dedicated payments chain
대규모 결제 스케일에선 현행 체인의 작디작은 ‘마찰’도 제약이 된다. 예: 솔라나는 USDC 수취용 ATA(토큰계정) 개설에 초기 비용(수십 센트)이 들어, 수백만 지갑 선구축이 필요한 대형 앱에선 부담이 크다. TPS도 Stripe 수준엔 아직 부족. 템포는 이런 결제 특화 과제를 해결하려는 레일로, 가스를 임의 스테이블코인으로 지불 가능하게 설계(가스 토큰 조달 난이도 해소), 대량 동시 지급(정부 보조금 대량 송금 등) 시 안정 처리 등을 중점 최적화한다.
34:28 Why Zach believes payments are all about network effects
결제는 네트워크 효과 산업이다. 예: 카드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정산은 현재 은행이 피앗으로 예치→네트워크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 지급하는 ‘한 단계’가 더 있어 비효율적이다. 그러나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입금과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출금이 맞물리면 정산 효율이 급상승하고, 머천트의 T+2 정산이 즉시(스트리밍)로 바뀌는 등 ‘돌다가 갑자기 빨라지는’ 플라이휠이 돈다. 최근 은행·네트워크·크로스보더 사업자들이 동시에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했다는 점이 전환 신호다.
44:42 The rise of stablecoin-powered credit cards in LatAm
브리지 고객들은 대개 글로벌 대금지급/네오뱅크를 만들며 “스테이블코인 보유→실물 경제에서 쓰기”의 고리를 원한다.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직접 수납은 늘지만 확산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카드 네트워크와의 상호운용이 현실적인 브리지다. 브리지 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위에서 바로 발급되며, 최대 50개국+에서 동시에 출시 가능한 ‘글로벌 빌딩블록’ 특성을 활용한다. 카드 침투가 낮고 환율·통화불안이 큰 지역(라틴·아프리카)에서 효용이 크다.
49:40 How Bridge works with Privy and developers
개발자 선택권이 최우선. Privy만(지갑), Bridge+Privy(지갑+머니무브), 혹은 Stripe(풀스택) 중 필요에 맞게 고른다. 다만 함께 쓰면 API·운영상 마찰이 줄어든다. 예: Bridge API로 Privy 지갑 생성, 상위/하위 레이어 간 매끄러운 ‘졸업 경로’를 제공. 특정 벤더를 강제하지 않고, 유즈케이스가 보여주는 수요에 맞춰 제품을 단순화·확장한다는 철학.
52:03 How Bridge became the issuer of Hyperliquid’s USDH
USDH는 Open Issuance 위에서 발행됐고, 커뮤니티 승인 후 ‘수 시간 내’ 토큰 배포가 가능했다는 점이 인프라의 탄력성을 보여준다(맞춤 컨트랙트 없을 시 API 파라미터 변경만으로 즉시 자체 코인 정산 전환). 하이퍼리퀴드에선 네이티브 팀이 제안→여러 발행사가 경쟁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이번엔 브리지가 발행·준비금·합규 준수/피앗 레일을 제공했다. 은행 간 사용 시나리오로 확장하면, BofA 코인을 JPM이 ‘보유’하지 않고 당일 순정산으로 각자 예금을 자기 대차대조표에 유지하는 모델을 상정(디파짓 토큰과 문제의식 유사).
58:14 Why the Shopify and MetaMask partnerships could be game changers
- Shopify: 신흥국 머천트가 피앗 정산 인프라 부재로 글로벌 판매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스테이블코인 수납을 열어준다(Stripe 결제에서도 온). 이는 수요측(지불)과 공급측(수납) 모두에서 플라이휠을 키운다. 또 다른 결제처리사(Shift4)와도 연동 중.
- MetaMask/M0: M0는 탈중앙 발행/상호운용 레이어, 브리지는 준비금 운용·합규·피앗 온/오프램프를 제공. 메타마스크 MUSD는 M0가 발행 컨트랙트·인터옵을 담당, 브리지가 준비금을 책임지는 ‘분업형’ 롤아웃. 타 발행 네트워크(브리지↔M0) 간 상호 이동성도 지향.
1:04:03 Why Zach thinks stablecoins and AI are a natural fit
AI 에이전트는 전통 은행계좌(KYC·법인격) 없이도 스테이블코인을 ‘보유·결제·스트리밍’할 수 있다. 인터넷이 카드와 맞물려 폭발했듯, AI와 스테이블코인은 상호 가속 조합이다. 예: 클라우드플레어의 ‘페이퍼 크롤’과 같이 웹 크롤/데이터 작업을 에이전트가 수행하며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하는 실험이 시작됐다. 핵심은 개발자/창업자들이 이 새로운 경제주체(비인간)의 지불·정산 유즈케이스를 어떻게 정교화해 대중 채택으로 잇느냐다.
https://youtu.be/1nTyat1n6rQ 9분 전 업로드 됨
- Shopify: 신흥국 머천트가 피앗 정산 인프라 부재로 글로벌 판매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스테이블코인 수납을 열어준다(Stripe 결제에서도 온). 이는 수요측(지불)과 공급측(수납) 모두에서 플라이휠을 키운다. 또 다른 결제처리사(Shift4)와도 연동 중.
- MetaMask/M0: M0는 탈중앙 발행/상호운용 레이어, 브리지는 준비금 운용·합규·피앗 온/오프램프를 제공. 메타마스크 MUSD는 M0가 발행 컨트랙트·인터옵을 담당, 브리지가 준비금을 책임지는 ‘분업형’ 롤아웃. 타 발행 네트워크(브리지↔M0) 간 상호 이동성도 지향.
1:04:03 Why Zach thinks stablecoins and AI are a natural fit
AI 에이전트는 전통 은행계좌(KYC·법인격) 없이도 스테이블코인을 ‘보유·결제·스트리밍’할 수 있다. 인터넷이 카드와 맞물려 폭발했듯, AI와 스테이블코인은 상호 가속 조합이다. 예: 클라우드플레어의 ‘페이퍼 크롤’과 같이 웹 크롤/데이터 작업을 에이전트가 수행하며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하는 실험이 시작됐다. 핵심은 개발자/창업자들이 이 새로운 경제주체(비인간)의 지불·정산 유즈케이스를 어떻게 정교화해 대중 채택으로 잇느냐다.
https://youtu.be/1nTyat1n6rQ 9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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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Every Company Have Its Own Stablecoin? Yes, Says Stripe's Bridge
Stripe-owned Bridge just launched Open Issuance… could this break the stablecoin duop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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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will-every-company-have-its-own-stablecoin-yes-says-stripes-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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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s Next Big Leg Is Coming (Soon) - Avichal Garg & Mike Silagadze
The Rollup
3줄 요약
1. 디지털자산 재무(DAT)들이 보유한 ‘수십억~수백억 달러’의 암호자산이 본격적으로 DeFi로 유입되며, ETF 대비 높은 네이티브 수익률(스테이킹·온체인 머니마켓 등)을 좇는 자본 이동이 가속화될 전망.
2. ETF는 유동성·상환 제약으로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률을 구조적으로 하회할 가능성이 높고, DAT는 리스크·평판 관리 한계에도 불구 일부부터 점진적으로 리스크 온을 넓히며 파급력을 키워갈 것.
3. 유틸리티가 명확한 “동사(verb) 비즈니스”(대출, 거래, 결제·저축)를 중심으로 수익·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펀더멘털 메타가 정착 중이며, Ether.Fi의 ‘크립토 네오뱅크’와 같은 운영 레버리지 모델이 전통 금융을 구조적으로 압도할 조짐.
00:00 Intro
패널은 “단기 과대평가·장기 과소평가”라는 인간 심리에 주목하며, DAT가 들고 있는 막대한 자본(‘tens of billions’)이 아직 대부분 놀고 있지만, 곧 DeFi로 흘러들며 판을 키울 것이라고 진단한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가 2028년까지 수조 달러대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 알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 그리고 토큰·IPO 사이클이 동시에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수요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디지털자산 재무(DAT)들이 보유한 ‘수십억~수백억 달러’의 암호자산이 본격적으로 DeFi로 유입되며, ETF 대비 높은 네이티브 수익률(스테이킹·온체인 머니마켓 등)을 좇는 자본 이동이 가속화될 전망.
2. ETF는 유동성·상환 제약으로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률을 구조적으로 하회할 가능성이 높고, DAT는 리스크·평판 관리 한계에도 불구 일부부터 점진적으로 리스크 온을 넓히며 파급력을 키워갈 것.
3. 유틸리티가 명확한 “동사(verb) 비즈니스”(대출, 거래, 결제·저축)를 중심으로 수익·현금흐름을 중시하는 펀더멘털 메타가 정착 중이며, Ether.Fi의 ‘크립토 네오뱅크’와 같은 운영 레버리지 모델이 전통 금융을 구조적으로 압도할 조짐.
00:00 Intro
패널은 “단기 과대평가·장기 과소평가”라는 인간 심리에 주목하며, DAT가 들고 있는 막대한 자본(‘tens of billions’)이 아직 대부분 놀고 있지만, 곧 DeFi로 흘러들며 판을 키울 것이라고 진단한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가 2028년까지 수조 달러대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 알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 그리고 토큰·IPO 사이클이 동시에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수요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된다.
00:38 Avichal's Crypto Journey
Avichal Garg는 연쇄 창업 후 Facebook에 회사를 매각, 대규모 팀을 리드하고 엔젤투자를 하다 Electric Capital을 2018년 공동 설립했다. Notion, Figma, Airtable 등 전통 스타트업과 함께 자율주행·초음속 항공·크립토 등 ‘엣지’ 영역에 일찍 베팅했다. 크립토가 초기 인터넷과 유사한 파괴력을 지닌다고 보고 일찍부터 프로토콜에 투자했고, 현재(SEC 공시 기준) 약 35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시드·A 단계가 주력이며, 온체인 자산 운용 역량을 키워 포트폴리오의 부트스트랩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Ether.Fi 등과 협업해 대형 자산을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운용하는 스택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04:18 Current Landscape: IPOs, DATs & ETFs
시장 환경은 토큰·메인넷 출시가 봇물 터지고, 암호화폐·핀테크 기업들의 IPO 준비와 대규모 자금 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ETF(특히 알트코인) 승인 기대가 더해지는 국면이다. Ether.Fi의 Mike Silagadze는 “현재까지 DAT의 온체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곧 바뀔 것”이라며, ETF는 유동성 요건상 수동적 운용에 그치고 스테이킹조차 제한적인 반면, DAT는 동일 자산에서 5~7% 네이티브 수익을 노릴 수 있어 자본 선호가 바뀔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DAT(예: BitMine)는 보수적으로 DeFi를 기피하지만, 다른 플레이어(Ezilla 등)는 이미 온체인에 배분을 시작했으며, 향후 6개월 ‘불꽃놀이’를 점친다.
12:28 DeFi Is Maturing
Avichal은 ETF가 스테이킹을 허용받더라도 상환·유동성 관리(스테이킹 해지 큐, 슬리피지, LST 사용 가능성의 규제 불확실성 등) 때문에 이더리움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률을 후행할 공산이 크다고 본다. 솔라나 등 체인 구조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나, 구조적 제약은 현실이다. 반면 DAT는 “ETH 익스포저 최대화 + 추가 수익”이 목표지만,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로 원자산 손실이 발생하면 기업가치·평판이 급타격을 받는다. 또한 수십억~수백억 달러 단위로는 ‘의미 있게’ 초과수익을 내기 위해 대단히 많은 작업·인프라가 필요하다. 단, 스테이킹 등 저위험으로 벌어둔 버퍼가 쌓이면 점진적으로 리스크 온을 확대하는 경로가 유력하다고 정리한다.
17:39 Avichal's Asset Selection Framework
Electric의 프레임은 “인간 보편의 동사(verb)를 해결하는가?”다. 예: 대출(lend)–Aave, 거래(trade)–Uniswap/Curve, 가치 저장·결제–스테이블코인 레일 등. 단순 토크노믹스가 아니라 실제 생산성이 있는가(예: 실사용 수요, 실수수료, 양의 단위경제)를 본다. 보조금성 발행으로 만든 ‘허수 볼륨’은 필터링하고, 스프레드시트로 10년 시계의 현금흐름을 모델링해 합리적 가격/수익 시나리오를 검증한다. 단기 변동성과 오버페이 구간을 감내해야 하지만,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고 수익이 복리화되는 프로토콜(예: Ether.Fi, Aave, Uniswap, Curve 등)은 장기적으로 시장의 ‘합리성’이 회복될 때 큰 알파를 제공한다고 본다.
21:53 Mike Talks About Ether.Fi’s Edge
Ether.Fi는 LST로 알려졌지만 초창기부터 ‘크립토 네이티브 네오뱅크’ 비전을 품고 있었다. 비수탁(non-custodial) 구조와 온체인 자동화를 통해 동일 규모의 핀테크 대비 규제·오퍼레이션 비용이 한 자릿수로 줄어든다. 전통적으로 자산 120억 달러급 기관이면 400~600명 인력이 필요하지만, Ether.Fi는 30명 내외로 운영한다. 절감된 비용은 고객 보상으로 전환되어 카드 3% 캐시백, 더 높은 예금/자산 보상, DeFi 기회 접근성으로 이어진다. 출시 3개월 만에 온체인 카드 중 가장 크고(차순위 대비 3배), 일부 거래소 카드도 추월했다. 일 거래액 100만 달러+ 수준이며, 연간 50~100억 달러대 결제 볼륨을 목표로 스케일링 중이다. 이는 전통 금융으로는 물리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운영 레버리지 모델이 암호화에서 가능함을 보여준다.
25:15 The Billion Dollar Neobank Vision
TAM 논의에서 Avichal은 “반드시 레거시로 확장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이유는 ‘새로운 자본기지’가 암호화 네이티브로 자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2500억 달러에서 2.5조 달러로 10배 성장 여지가 있고, BTC·ETH 가격이 금·은의 시총을 추월·대체하는 시나리오에서 고액 지갑(예: 1000 BTC+, 2,500만~5,000만 달러 상당 ETH+)의 수는 5천~1만 개에 달할 수 있다. 이 경우 향후 10년 내 전 세계 억만장자(현재 약 5천 명) 중 절반이 크립토 네이티브에서 탄생하는 급격한 부의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자금의 흐름, 패밀리오피스, 정치·거버넌스에 연쇄적 변화를 야기한다. 인터넷이 전통 미디어를 ‘먹어치운’ 것처럼, 크립토는 결제·저축·투자 인프라를 장악하며 결국 주류가 ‘크립토로 이사’ 오는 경로가 더 현실적이라는 관점이다.
https://youtu.be/reMTc5k5U14 1분 전 업로드 됨
Avichal Garg는 연쇄 창업 후 Facebook에 회사를 매각, 대규모 팀을 리드하고 엔젤투자를 하다 Electric Capital을 2018년 공동 설립했다. Notion, Figma, Airtable 등 전통 스타트업과 함께 자율주행·초음속 항공·크립토 등 ‘엣지’ 영역에 일찍 베팅했다. 크립토가 초기 인터넷과 유사한 파괴력을 지닌다고 보고 일찍부터 프로토콜에 투자했고, 현재(SEC 공시 기준) 약 35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시드·A 단계가 주력이며, 온체인 자산 운용 역량을 키워 포트폴리오의 부트스트랩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Ether.Fi 등과 협업해 대형 자산을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운용하는 스택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04:18 Current Landscape: IPOs, DATs & ETFs
시장 환경은 토큰·메인넷 출시가 봇물 터지고, 암호화폐·핀테크 기업들의 IPO 준비와 대규모 자금 조달이 이어지는 가운데, ETF(특히 알트코인) 승인 기대가 더해지는 국면이다. Ether.Fi의 Mike Silagadze는 “현재까지 DAT의 온체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곧 바뀔 것”이라며, ETF는 유동성 요건상 수동적 운용에 그치고 스테이킹조차 제한적인 반면, DAT는 동일 자산에서 5~7% 네이티브 수익을 노릴 수 있어 자본 선호가 바뀔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 DAT(예: BitMine)는 보수적으로 DeFi를 기피하지만, 다른 플레이어(Ezilla 등)는 이미 온체인에 배분을 시작했으며, 향후 6개월 ‘불꽃놀이’를 점친다.
12:28 DeFi Is Maturing
Avichal은 ETF가 스테이킹을 허용받더라도 상환·유동성 관리(스테이킹 해지 큐, 슬리피지, LST 사용 가능성의 규제 불확실성 등) 때문에 이더리움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률을 후행할 공산이 크다고 본다. 솔라나 등 체인 구조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나, 구조적 제약은 현실이다. 반면 DAT는 “ETH 익스포저 최대화 + 추가 수익”이 목표지만,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로 원자산 손실이 발생하면 기업가치·평판이 급타격을 받는다. 또한 수십억~수백억 달러 단위로는 ‘의미 있게’ 초과수익을 내기 위해 대단히 많은 작업·인프라가 필요하다. 단, 스테이킹 등 저위험으로 벌어둔 버퍼가 쌓이면 점진적으로 리스크 온을 확대하는 경로가 유력하다고 정리한다.
17:39 Avichal's Asset Selection Framework
Electric의 프레임은 “인간 보편의 동사(verb)를 해결하는가?”다. 예: 대출(lend)–Aave, 거래(trade)–Uniswap/Curve, 가치 저장·결제–스테이블코인 레일 등. 단순 토크노믹스가 아니라 실제 생산성이 있는가(예: 실사용 수요, 실수수료, 양의 단위경제)를 본다. 보조금성 발행으로 만든 ‘허수 볼륨’은 필터링하고, 스프레드시트로 10년 시계의 현금흐름을 모델링해 합리적 가격/수익 시나리오를 검증한다. 단기 변동성과 오버페이 구간을 감내해야 하지만, 네트워크 효과가 강하고 수익이 복리화되는 프로토콜(예: Ether.Fi, Aave, Uniswap, Curve 등)은 장기적으로 시장의 ‘합리성’이 회복될 때 큰 알파를 제공한다고 본다.
21:53 Mike Talks About Ether.Fi’s Edge
Ether.Fi는 LST로 알려졌지만 초창기부터 ‘크립토 네이티브 네오뱅크’ 비전을 품고 있었다. 비수탁(non-custodial) 구조와 온체인 자동화를 통해 동일 규모의 핀테크 대비 규제·오퍼레이션 비용이 한 자릿수로 줄어든다. 전통적으로 자산 120억 달러급 기관이면 400~600명 인력이 필요하지만, Ether.Fi는 30명 내외로 운영한다. 절감된 비용은 고객 보상으로 전환되어 카드 3% 캐시백, 더 높은 예금/자산 보상, DeFi 기회 접근성으로 이어진다. 출시 3개월 만에 온체인 카드 중 가장 크고(차순위 대비 3배), 일부 거래소 카드도 추월했다. 일 거래액 100만 달러+ 수준이며, 연간 50~100억 달러대 결제 볼륨을 목표로 스케일링 중이다. 이는 전통 금융으로는 물리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운영 레버리지 모델이 암호화에서 가능함을 보여준다.
25:15 The Billion Dollar Neobank Vision
TAM 논의에서 Avichal은 “반드시 레거시로 확장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이유는 ‘새로운 자본기지’가 암호화 네이티브로 자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2500억 달러에서 2.5조 달러로 10배 성장 여지가 있고, BTC·ETH 가격이 금·은의 시총을 추월·대체하는 시나리오에서 고액 지갑(예: 1000 BTC+, 2,500만~5,000만 달러 상당 ETH+)의 수는 5천~1만 개에 달할 수 있다. 이 경우 향후 10년 내 전 세계 억만장자(현재 약 5천 명) 중 절반이 크립토 네이티브에서 탄생하는 급격한 부의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자금의 흐름, 패밀리오피스, 정치·거버넌스에 연쇄적 변화를 야기한다. 인터넷이 전통 미디어를 ‘먹어치운’ 것처럼, 크립토는 결제·저축·투자 인프라를 장악하며 결국 주류가 ‘크립토로 이사’ 오는 경로가 더 현실적이라는 관점이다.
https://youtu.be/reMTc5k5U14 1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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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s Next Big Leg Is Coming (Soon) - Avichal Garg & Mike Silagadze
Digital asset treasury companies are sitting on tens of billions in crypto, but it's mostly idle. That's changing fast. In today's episode, were joined by Mike Silagadze, CEO of Ether.Fi & Avichal Garg, GP at Electric Capital, to discuss:
- Why DATs Will…
- Why DAT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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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Markets, Stablecoins & Why You Should Look Beyond the U.S. | Amy Oldenburg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모바일이 기본인 신흥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상거래·자산보전의 실사용을 이미 창출 중이며, 거래 비중의 80%가 미국 외 지역에 집중돼 있다.
2. 예금 유출·대출모델 변화·카드사와의 경쟁 등 전통 금융 인센티브 체인 재편이 현실화되며, 토큰화 MMF 같은 대안 결제 레이어가 급부상할 수 있다.
3. 2025년 자산배분 재편과 달러 약세 가능성, 중국·중동의 ‘Innovation 3.0’은 비미국 시장과 디지털자산의 동시 랠리를 지지할 수 있다.
00:00 Introduction
모건스탠리 신흥국 주식 총괄인 에이미 올덴버그는 테크(1999~2000 인터넷 1.0)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EM 주식과 EM FX 트레이딩을 거치며 변동성과 제도 리스크가 상수인 환경에 익숙해졌다고 말한다. 이번 녹화가 열린 서울엔 과거 포트폴리오 보유기업들도 대거 참여해, 크립토와 전통 EM의 접점이 이미 실무로 수렴 중임을 체감한다고 설명한다. 과거 친구들이 파일공유를 만들던 시절의 ‘디지털 IP 유통’ 이슈가 오늘날 온체인 IP·크리에이터 경제로 귀결되는 것 또한 흥미로운 순환이라 강조한다.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모바일이 기본인 신흥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송금·상거래·자산보전의 실사용을 이미 창출 중이며, 거래 비중의 80%가 미국 외 지역에 집중돼 있다.
2. 예금 유출·대출모델 변화·카드사와의 경쟁 등 전통 금융 인센티브 체인 재편이 현실화되며, 토큰화 MMF 같은 대안 결제 레이어가 급부상할 수 있다.
3. 2025년 자산배분 재편과 달러 약세 가능성, 중국·중동의 ‘Innovation 3.0’은 비미국 시장과 디지털자산의 동시 랠리를 지지할 수 있다.
00:00 Introduction
모건스탠리 신흥국 주식 총괄인 에이미 올덴버그는 테크(1999~2000 인터넷 1.0)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EM 주식과 EM FX 트레이딩을 거치며 변동성과 제도 리스크가 상수인 환경에 익숙해졌다고 말한다. 이번 녹화가 열린 서울엔 과거 포트폴리오 보유기업들도 대거 참여해, 크립토와 전통 EM의 접점이 이미 실무로 수렴 중임을 체감한다고 설명한다. 과거 친구들이 파일공유를 만들던 시절의 ‘디지털 IP 유통’ 이슈가 오늘날 온체인 IP·크리에이터 경제로 귀결되는 것 또한 흥미로운 순환이라 강조한다.
04:06 How Emerging Markets Are Embracing Crypto
서구권은 “우린 베놈·즉시이체가 있다”는 회의론이 흔하지만, EM의 출발점은 다르다. 대규모 미은행(언뱅크드), 신뢰 낮은 은행시스템, 반복적 통화가치 하락·자본통제 등 구조적 제약이 크다. EM은 유선 인프라를 건너뛰고 ‘모바일 퍼스트’로 도약했고, 한때 피처폰(USSD 기반)에서도 결제 솔루션이 돌 정도로 현장형 혁신이 빨랐다. 다수 가계에서 스마트폰은 생계·금융접근·커뮤니티·미디어를 통합한 사실상의 핵심 자산이며, 크립토는 그 모바일 네이티브 환경에서 국경·플랫폼 경계를 가볍게 넘는 기본 금융 레이어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06:34 Stablecoins Transforming Emerging Economies
스테이블코인은 실제 확산이 최근 4~5년 사이 J커브를 그렸고, 미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한국처럼 정부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구상이 가시화되는 곳도 있지만, 각국 CBDC는 아직 의미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지 못했다. 향후 질서는 “국가·기업별 난립”과 “소수 표준” 사이에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 동시에 토큰화 MMF(머니마켓펀드)에서 직접 결제가 가능해지면, 자금이 ‘스테이블 → 결제’가 아니라 ‘MMF → 결제’로 이동하며 수익(캐리)을 마지막 순간까지 유지하는 UX가 표준이 될 수 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99% 달러 연동이며, 준비자산이 미 국채로 쌓이면서 글로벌 주요 국채 보유 주체 상위권(대략 8위권)으로 부상할 잠재력을 갖는다. 2025년을 전후해 비미국권의 정책·감독·세제 반응이 핵심 변수가 된다.
11:13 Banks vs Stablecoins
글로벌 코레스폰던트 네트워크가 큰 JPM은 내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퍼레이션 효율을 즉시 제고할 수 있지만, 비슷한 모델이 아닌 은행(모건스탠리 포함)은 시사점이 다르다. 핵심 쟁점은 예금의 토큰 레이어 유출이 대출공급을 제약해 은행 P&L 구조를 흔드는가이다. 만약 ‘고수익·고기동성 예치’가 표준화되면 전통 대출의 원가·조달·리스크관리 모델이 재설계될 수밖에 없다. 한편 “스테이블이 카드사를 빠르게 대체할까?”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아니오’에 가깝다. 스테이블 결제는 실질적으로 직불카드와 유사한 선결제(예치금 차감)이고, 신용카드는 리볼빙 신용(line of credit) 제공이라는 다른 가치제안을 갖는다. 다만 EM에선 카드·계좌 인프라의 공백을 메우는 온·오프램프 및 크로스보더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의 침투력이 월등히 높다.
13:28 Hottest Trends Across EMs
지난 10년 미국 주식이 쇼트를 태우듯 상승했지만, 2024년 들어 비미국 자산군 성과도 두드러졌다. 연초 이후 우수 성과군으로 비트코인, 금, EU, EM이 꼽힌다. 관세 헤드라인은 ‘미국 수혜’에 초점을 맞췄지만 실제 퍼포먼스는 국제·크립토에 분산됐다. EM은 밸류에이션이 낮고 대외부채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국가가 많아 자금 회귀에 민감하다. 달러가 한때 약 9% 약세를 보였을 때 라틴 아메리카 FX와 주식이 강하게 반응했다. 구조적으로는 AI·디지털자산의 결합—특히 ‘에이전틱 AI’가 작업 대가를 온체인으로 지불하는 구조—가 결제·금융 레이어 혁신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며, 5~7년 사이 테크·자본시장·환율 스토리가 점진적으로 수렴할 수 있다.
17:00 Innovation 3.0 in China & EMs
‘비미국 로테이션 vs AI 주도 초과수익’은 제로섬이 아니다. 두 축이 동시 승자가 되는 시나리오가 충분하다. 시장은 극단으로 흔들린다: 불과 12~18개월 전 ‘중국 제외(Ex-China)’를 고집하던 글로벌 자금은, 중국 주식이 40% 이상 반등하자 바이오·로보틱스 등 ‘Innovation 3.0’ 테마에 재유입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1.6만 달러였던 구간과 현재를 비교해도 변동성의 극단이 확인된다. 이런 환경에선 타이밍보다 구조적 채널—정책, 밸류에이션, 혁신수요—의 방향성이 더 중요해진다.
18:19 Innovation 3.0 in China & EMs
현장감 있는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중국 도시는 테슬라만이 아니라 수십 종의 EV가 도로를 메우고, 다수 업체가 상용 로봇을 내놓는 등 생태계형 경쟁이 활발하다. 고속철도 인프라는 미국 대비 체감 우위가 크다. 중동에선 사우디·UAE가 AI 인프라·인재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선별적 증시 강세를 견인 중이다. 이러한 ‘국가 레벨’ 자본배분이 AI·제조·에너지·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만들고, 글로벌 자금의 지역 다변화를 촉진한다. 직선적 랠리는 아니겠지만, 미국 초과비중을 일부 축소하는 흐름만으로도 EM에는 강한 테일윈드가 될 수 있다.
20:41 Final Thoughts
핵심은 ‘미국 밖’을 꾸준히 주시하는 것이다. 달러 약세의 재개 가능성, EM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개선된 대차대조표, 그리고 AI·디지털자산이 맞물린 혁신 수요가 겹치면 적은 자금 이동만으로도 개별 시장은 크게 출렁인다. 이런 비대칭을 이해하는 포지셔닝이 2025년 이후 수익률 분포를 가를 수 있다.
https://youtu.be/k1gf7QYX-hs 1시간 전 업로드 됨
서구권은 “우린 베놈·즉시이체가 있다”는 회의론이 흔하지만, EM의 출발점은 다르다. 대규모 미은행(언뱅크드), 신뢰 낮은 은행시스템, 반복적 통화가치 하락·자본통제 등 구조적 제약이 크다. EM은 유선 인프라를 건너뛰고 ‘모바일 퍼스트’로 도약했고, 한때 피처폰(USSD 기반)에서도 결제 솔루션이 돌 정도로 현장형 혁신이 빨랐다. 다수 가계에서 스마트폰은 생계·금융접근·커뮤니티·미디어를 통합한 사실상의 핵심 자산이며, 크립토는 그 모바일 네이티브 환경에서 국경·플랫폼 경계를 가볍게 넘는 기본 금융 레이어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06:34 Stablecoins Transforming Emerging Economies
스테이블코인은 실제 확산이 최근 4~5년 사이 J커브를 그렸고, 미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한국처럼 정부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구상이 가시화되는 곳도 있지만, 각국 CBDC는 아직 의미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지 못했다. 향후 질서는 “국가·기업별 난립”과 “소수 표준” 사이에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 동시에 토큰화 MMF(머니마켓펀드)에서 직접 결제가 가능해지면, 자금이 ‘스테이블 → 결제’가 아니라 ‘MMF → 결제’로 이동하며 수익(캐리)을 마지막 순간까지 유지하는 UX가 표준이 될 수 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99% 달러 연동이며, 준비자산이 미 국채로 쌓이면서 글로벌 주요 국채 보유 주체 상위권(대략 8위권)으로 부상할 잠재력을 갖는다. 2025년을 전후해 비미국권의 정책·감독·세제 반응이 핵심 변수가 된다.
11:13 Banks vs Stablecoins
글로벌 코레스폰던트 네트워크가 큰 JPM은 내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퍼레이션 효율을 즉시 제고할 수 있지만, 비슷한 모델이 아닌 은행(모건스탠리 포함)은 시사점이 다르다. 핵심 쟁점은 예금의 토큰 레이어 유출이 대출공급을 제약해 은행 P&L 구조를 흔드는가이다. 만약 ‘고수익·고기동성 예치’가 표준화되면 전통 대출의 원가·조달·리스크관리 모델이 재설계될 수밖에 없다. 한편 “스테이블이 카드사를 빠르게 대체할까?”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아니오’에 가깝다. 스테이블 결제는 실질적으로 직불카드와 유사한 선결제(예치금 차감)이고, 신용카드는 리볼빙 신용(line of credit) 제공이라는 다른 가치제안을 갖는다. 다만 EM에선 카드·계좌 인프라의 공백을 메우는 온·오프램프 및 크로스보더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의 침투력이 월등히 높다.
13:28 Hottest Trends Across EMs
지난 10년 미국 주식이 쇼트를 태우듯 상승했지만, 2024년 들어 비미국 자산군 성과도 두드러졌다. 연초 이후 우수 성과군으로 비트코인, 금, EU, EM이 꼽힌다. 관세 헤드라인은 ‘미국 수혜’에 초점을 맞췄지만 실제 퍼포먼스는 국제·크립토에 분산됐다. EM은 밸류에이션이 낮고 대외부채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국가가 많아 자금 회귀에 민감하다. 달러가 한때 약 9% 약세를 보였을 때 라틴 아메리카 FX와 주식이 강하게 반응했다. 구조적으로는 AI·디지털자산의 결합—특히 ‘에이전틱 AI’가 작업 대가를 온체인으로 지불하는 구조—가 결제·금융 레이어 혁신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며, 5~7년 사이 테크·자본시장·환율 스토리가 점진적으로 수렴할 수 있다.
17:00 Innovation 3.0 in China & EMs
‘비미국 로테이션 vs AI 주도 초과수익’은 제로섬이 아니다. 두 축이 동시 승자가 되는 시나리오가 충분하다. 시장은 극단으로 흔들린다: 불과 12~18개월 전 ‘중국 제외(Ex-China)’를 고집하던 글로벌 자금은, 중국 주식이 40% 이상 반등하자 바이오·로보틱스 등 ‘Innovation 3.0’ 테마에 재유입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1.6만 달러였던 구간과 현재를 비교해도 변동성의 극단이 확인된다. 이런 환경에선 타이밍보다 구조적 채널—정책, 밸류에이션, 혁신수요—의 방향성이 더 중요해진다.
18:19 Innovation 3.0 in China & EMs
현장감 있는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중국 도시는 테슬라만이 아니라 수십 종의 EV가 도로를 메우고, 다수 업체가 상용 로봇을 내놓는 등 생태계형 경쟁이 활발하다. 고속철도 인프라는 미국 대비 체감 우위가 크다. 중동에선 사우디·UAE가 AI 인프라·인재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선별적 증시 강세를 견인 중이다. 이러한 ‘국가 레벨’ 자본배분이 AI·제조·에너지·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만들고, 글로벌 자금의 지역 다변화를 촉진한다. 직선적 랠리는 아니겠지만, 미국 초과비중을 일부 축소하는 흐름만으로도 EM에는 강한 테일윈드가 될 수 있다.
20:41 Final Thoughts
핵심은 ‘미국 밖’을 꾸준히 주시하는 것이다. 달러 약세의 재개 가능성, EM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개선된 대차대조표, 그리고 AI·디지털자산이 맞물린 혁신 수요가 겹치면 적은 자금 이동만으로도 개별 시장은 크게 출렁인다. 이런 비대칭을 이해하는 포지셔닝이 2025년 이후 수익률 분포를 가를 수 있다.
https://youtu.be/k1gf7QYX-hs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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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Markets, Stablecoins & Why You Should Look Beyond the U.S. | Amy Oldenburg
Live from the Origin Summit, hosted by Story and Blockworks, Morgan Stanley’s Head of Emerging Markets Equity Amy Oldenburg explains how her journey from tech to emerging markets led her to crypto, why mobile-first nations are fertile ground for stablecoins…
Bits + Bips: Where Is the Most Wealth to Be Made in Crypto: DeFi or CeFi?
Unchained
3줄 요약
1. 이번 사이클의 ‘끝’은 아직 멀었다: Q4 시즌ality, TGA 감축, 낮아진 변동성 속에서 레버리지·파생상품 중심으로 유동성이 재편되고 있다.
2. SWIFT·은행 주도의 토큰화/결제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스테이블코인·DEX·퍼프) 트랙이 속도·제품적합성·네트워크 효과에서 앞서가며 평행 우주를 더 키운다.
3. ‘DAT 그립트’와 같은 사기성 구조, 리테일 리스크, 그리고 역전 불가한 ‘퍼피케이션’은 CeFi 승자만이 아니라 향후 거대 DeFi 부자 계급의 등장을 예고한다.
0:00 Intro
호스트(스티븐 에를리히, Ram Ahluwalia)와 게스트(아브라의 Bill Barhydt, 슈퍼스테이트의 Robert Leshner)가 현재 사이클의 핵심 이슈를 전방위로 점검한다. 초반부터 거시·시장 심리·파생상품·스테이블코인·은행 vs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조적 경쟁을 가르는 주제들이 예고된다.
3:26 Why Bill believes the bull run is far from over
Bill은 재무부 일반계정(TGA) 소진 방향, Q4 계절성, 낮아진 변동성 등을 근거로 “로컬 바텀 통과, 불런 지속”을 주장한다. 과거엔 10일 20~25% 급락이 흔했지만, 지금은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지며 가격이 고도에 ‘순응’(altitude acclimation)하는 중이라고 평가한다. 금리 이벤트(25bp vs 50bp) 논란과 무관하게, 펀딩레이트·OI 회복 등 파생지표가 강세 회복을 시사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이번 사이클의 ‘끝’은 아직 멀었다: Q4 시즌ality, TGA 감축, 낮아진 변동성 속에서 레버리지·파생상품 중심으로 유동성이 재편되고 있다.
2. SWIFT·은행 주도의 토큰화/결제보다, 크립토 네이티브(스테이블코인·DEX·퍼프) 트랙이 속도·제품적합성·네트워크 효과에서 앞서가며 평행 우주를 더 키운다.
3. ‘DAT 그립트’와 같은 사기성 구조, 리테일 리스크, 그리고 역전 불가한 ‘퍼피케이션’은 CeFi 승자만이 아니라 향후 거대 DeFi 부자 계급의 등장을 예고한다.
0:00 Intro
호스트(스티븐 에를리히, Ram Ahluwalia)와 게스트(아브라의 Bill Barhydt, 슈퍼스테이트의 Robert Leshner)가 현재 사이클의 핵심 이슈를 전방위로 점검한다. 초반부터 거시·시장 심리·파생상품·스테이블코인·은행 vs 크립토 네이티브의 구조적 경쟁을 가르는 주제들이 예고된다.
3:26 Why Bill believes the bull run is far from over
Bill은 재무부 일반계정(TGA) 소진 방향, Q4 계절성, 낮아진 변동성 등을 근거로 “로컬 바텀 통과, 불런 지속”을 주장한다. 과거엔 10일 20~25% 급락이 흔했지만, 지금은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지며 가격이 고도에 ‘순응’(altitude acclimation)하는 중이라고 평가한다. 금리 이벤트(25bp vs 50bp) 논란과 무관하게, 펀딩레이트·OI 회복 등 파생지표가 강세 회복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