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s + Bips: How Wall Street Could Get Rich off the Next Crypto Slump
Unchained
3줄 요약
1. DAT(상장형 디지털자산 지주/트러스트)의 급증은 MNAV 할인·프리미엄의 변동성과 헤지펀드의 공매도·M&A 압박이 겹치면 ‘핵(核) 겨울’급 디레버리징을 유발할 수 있다.
2. MSTR의 레버리지 스택과 DAT 생태계의 리플렉시비티는 상승장에선 프리미엄을 키우지만, 하락장에선 할인 확대·강제 언와인드·연쇄 담보청산으로 전염을 키운다.
3. 반면 금은 중국·인도의 대체 준비자산 수요, 쟁점 많은 재정적자/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구조적 수혜가 가능하고, 크루즈 등 고령소비 테마가 역설적으로 경기 둔화 국면의 알파가 될 수 있다.
0:00 Intro
패널 소개와 쇼의 큰 주제 설정. 비니 링햄은 2013년부터의 비트코인 OG로서 GYFT(기프트카드 결제), Civic(디지털ID, 초기 대규모 ICO), 멀티코인 GP, 솔라나 시드 리드/자문, 파일코인·렌더 등 다수 투자, 최근 델타뉴트럴 펀드(Praxos/Praxis Capital) 운영까지 이력 공유. 미국 규제 환경(특히 바이든 행정부 시기 KYC/신원확인 기업에 대한 역풍)으로 빌드가 어려웠던 배경과 Civic의 저비용 생존·신제품 출시 예고 언급. 에피소드의 키워드는 대규모 청산, DAT 대 ETF, 레버리지 구조(MSTR), 금과 매크로(생산성·적자·중국 매수), 그리고 구조적 리스크 전이.
Unchained
3줄 요약
1. DAT(상장형 디지털자산 지주/트러스트)의 급증은 MNAV 할인·프리미엄의 변동성과 헤지펀드의 공매도·M&A 압박이 겹치면 ‘핵(核) 겨울’급 디레버리징을 유발할 수 있다.
2. MSTR의 레버리지 스택과 DAT 생태계의 리플렉시비티는 상승장에선 프리미엄을 키우지만, 하락장에선 할인 확대·강제 언와인드·연쇄 담보청산으로 전염을 키운다.
3. 반면 금은 중국·인도의 대체 준비자산 수요, 쟁점 많은 재정적자/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구조적 수혜가 가능하고, 크루즈 등 고령소비 테마가 역설적으로 경기 둔화 국면의 알파가 될 수 있다.
0:00 Intro
패널 소개와 쇼의 큰 주제 설정. 비니 링햄은 2013년부터의 비트코인 OG로서 GYFT(기프트카드 결제), Civic(디지털ID, 초기 대규모 ICO), 멀티코인 GP, 솔라나 시드 리드/자문, 파일코인·렌더 등 다수 투자, 최근 델타뉴트럴 펀드(Praxos/Praxis Capital) 운영까지 이력 공유. 미국 규제 환경(특히 바이든 행정부 시기 KYC/신원확인 기업에 대한 역풍)으로 빌드가 어려웠던 배경과 Civic의 저비용 생존·신제품 출시 예고 언급. 에피소드의 키워드는 대규모 청산, DAT 대 ETF, 레버리지 구조(MSTR), 금과 매크로(생산성·적자·중국 매수), 그리고 구조적 리스크 전이.
7:39 Why Monday’s liquidations spiked and what triggered $1.5B in losses
월요일 15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강제청산 스파이크 배경을 점검. 시즌성(옵스만기 이후 2주, 실적공백기, 바이백 공백), FOMC 25bp 인하에 대한 기대 대비 실망·“뉴스 팔기”, 크립토 전반의 과열 피로 등 복합 요인. 이더리움에서의 청산 급증 지표 공유와 “청산 급증은 대개 매수 기회가 된다”는 퀀트적 관찰도 병기. 단기적으로는 약세 모드지만, 연말로 갈수록 반등 트리거(거시 데이터, 센티먼트 정상화) 가능성 언급.
11:18 How a shift away from quarterly reporting could change markets
분기보고 축소(반기 전환) 논쟁.
- 경영진 관점: 공시·IR 부담 감소로 실행력↑.
- 주주·트레이더 관점: 정보 비대칭↑, 과민반응에서 오는 알파 기회↓.
- 업종별 차등 필요(은행·금융은 빈번 보고 유지, 식품·필수소비재는 완화 가능)와 엔론/월드컴 이후 내부통제 강화를 상기.
- “정밀도 높은 덜 빈번한 보고” vs “조악하지만 잦은 보고”의 트레이드오프.
- 온체인 실시간 P&L 같은 급진적 아이디어는 법·데이터 정확성·산업별 규제로 현실성 낮음.
14:16 How tokenized stocks might hand insiders a massive edge
토큰화 주식이 국경을 넘는 비허가(Permissionless) 거래를 허용할 경우, KYC·집행력이 약한 관할에서 내부자 정보 악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경고. 외국 자회사/협력사 정보로 앞서 거래하는 행태를 SEC가 현재는 포착·집행하지만, 글로벌 토큰 유통에선 사실상 무력화 우려. 반면, 법제 현실(’33/’34 증권법, 의결권·자기거래 위험)상 완전 무허가 주식 토큰화는 비현실적이며, 가능성이 있다면 “비의결권 일부 지분”의 제한적 토큰화 정도. 결국 토큰화 주식의 대중적 서사는 규제·거버넌스 현실과 충돌.
22:05 Why Vinny is bearish right now and why Ram disagrees
비니: 단기 약세. FOMC 인하 시그널이 “경제 취약”으로 번역, 엔캐리/니케이 변동,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 국채·골드 위주, 주식 비중 최소화.
람: 실물/기업이익 견조, AI 생산성(엔비디아-인텔, 오픈AI 대규모 투자) 확산, S&P 신고가가 보여주듯 “Mr. Market”의 뷰는 경기침체 아니다. 다만 계절성·옵션만기·실적 공백기 등 단기 약세 요인은 인정.
24:25 Why gold might still have upside, even at record highs
골드 강세 논리:
- 중국·인도의 준비자산 다변화: 미 국채→금 매수 전환, 금 기반 교역결제 실험 가능성.
- 쌍둥이 적자(재정·경상), 재정지출 가속, 구매력 방어 수단으로 금 선호.
- AI 생산성 랠리와 별개로 “화폐·국가 리스크 헤지”로서 포트의 코어.
람은 “레짐별 로테이션(금→비트코인→주식)”을 언급하지만, 비니는 이번 사이클은 금이 구조적으로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반박. “금 1온스=맞춤 정장 1벌” 100년 가치보존 밈 재확인. S&P 총수익 vs 금 수익률 논쟁은 잔존(배당 포함/기간 선택에 따라 결론 상이).
28:59 Whether the flood of DATs will end in brutal consolidation
DAT 정의: 공개 상장차(보통 SPAC/쉘+PIPE)로 토큰·BTC/ETH 등 디지털자산을 들고 MNAV(시가/NAV) 프리미엄·할인을 두고 거래되는 구조. ETF처럼 AP의 창·상환 메커니즘이 없어 구조적 괴리가 잦음.
- 합리적 베이스라인: “보유자산가치 – 미래 비용(운영·수탁·관리보수)” → 구조적으로 할인 거래가 정상.
- 프리미엄/할인 아비트라지는 M&A로 흡수: 프리미엄 DAT가 할인 DAT를 먹거나, 외부 헤지펀드가 할인 DAT를 매수해 언와인드로 차익 실현.
- 생존할 DAT 유형: (1) 특정 지역의 규제/세제 차익(예: 일본) (2) 영업현금흐름·시리얼 M&A 가능한 ‘버크셔형’ 축적자.
- 대량 신규발행은 컨트라 시그널. “오리가 꽥꽥거리면 먹이를 준다”는 월가 격언처럼, 발행 사이클 상단은 종종 상투.
35:49 Could even MicroStrategy blow up under market stress?
핵심 리스크 토의:
- MSTR MNAV 프리미엄(>1)과 레버리지 스택: 다수의 저쿠폰 컨버터블(람) vs 일부 고금리 부채 존재(비니 주장) 공존.
- “비트코인 10만 붕괴→6만·5만” 시 담보가치 급감, 주식·채권 시장에서의 리플렉시비티(강제 마진콜·롤오버 비용↑) 노출.
- “할인 DAT는 현물 매도·자사주 매입으로 갭 축소” 논리는 지갑 추적·시장 프런트런·현물 유동성 악화 국면에선 작동 불가. 물 퍼내는 동안 배에 물이 더 들어오는 격.
- 헤지펀드 플레이북: LOI로 DAT 인수 띄우는 동시에 기초토큰을 풋+스팟 숏으로 덮어 델타헤지, 딜 클로즈 후 기초자산 매도 층층이 쌓아 ‘가격 급전직하→풋 ITM’로 수익 극대화. 할인 DAT 대량 흡수→현물 덤프→핵 겨울 시나리오.
48:17 What SEC clearing the path for ETFs really signals for crypto
ETF 상장 표준 정비·타임라인 단축은 DAT의 규제 차익 가치를 줄이고, 특히 스테이킹 보유를 포함하는 ETF(또는 LST 편입 ETF)로의 진화가 가시화될 경우 “DAT의 존재 이유”는 더 약해질 수 있음. 담보·보관·수수료·추적오차 면에서 ETF가 우월한 구조를 확보하면, MNAV 프리미엄 유지 논리는 더 취약. 반대로 일부 특수 토큰/지역·세금 사유가 남아 ‘롱테일’ DAT의 니치가 존재할 여지는 소수.
54:23 Ram’s stock picks in this environment
람의 최근 픽:
- Better Mortgage: 직전 쇼에서 언급 후 단기 급등(당일 +57%, 수개월 누적 +300% 언급).
- Norwegian Cruise Line(NCLH): ROE 90%+, 고객선수금 기반의 음(-)의 현금전환 사이클(선수금→운영), 부머 여행수요·레저 회복, 동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ROYAL·CCL 대비) 포인트.
테마는 “고령소비·여행·서비스”로 이어지며, 매크로 둔화 속에서도 수요 탄탄한 세그먼트에 베팅.
56:00 Why Austin sees a looming breakdown in the U.S. economy
전통적 미국 침체 모델(젊은 인구·노동력 유입 확대 전제)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저출산·고령화의 아시아형 경로(일본 케이스의 축소판)를 미국이 뒤따를 위험:
- 의료·요양·장례·레저(크루즈 등) 서비스 비중 상승, 재정 배분의 세대 간 갈등 심화(정치적 경제지형 변화).
- 경기 둔화의 양상도 과거 미국식 사이클과 다르게 전개될 수 있으니, 과거 데이터로의 과적합을 경계.
58:02 Why Vinny doesn’t feel the need to take big risks right now
비니는 ‘자산 축적’에서 ‘구매력 보존’ 단계로 포지션 전환을 명확히 함. 대규모 재정적자·AI로 인한 고용충격 가능성·정책의지 부재(지출 절제 없음)를 이유로, 금·현금성 자산 비중을 높이고 하이베타 리스크는 자제. S&P 총수익 vs 금 수익 논쟁(Luke Gromen 차트: 25년 금 +839% vs S&P +547% 주장)과 람의 반론(시가총액 가중·배당 포함 총수익은 S&P 우위)을 병기. 핵심은 “사이클 방향성보다 자신의 목표 함수(구매력·드로우다운 허용치)에 맞춘 자산 배분”이라는 점.
https://youtu.be/9z_vGHrQ3Dc 2시간 전 업로드 됨
월요일 15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강제청산 스파이크 배경을 점검. 시즌성(옵스만기 이후 2주, 실적공백기, 바이백 공백), FOMC 25bp 인하에 대한 기대 대비 실망·“뉴스 팔기”, 크립토 전반의 과열 피로 등 복합 요인. 이더리움에서의 청산 급증 지표 공유와 “청산 급증은 대개 매수 기회가 된다”는 퀀트적 관찰도 병기. 단기적으로는 약세 모드지만, 연말로 갈수록 반등 트리거(거시 데이터, 센티먼트 정상화) 가능성 언급.
11:18 How a shift away from quarterly reporting could change markets
분기보고 축소(반기 전환) 논쟁.
- 경영진 관점: 공시·IR 부담 감소로 실행력↑.
- 주주·트레이더 관점: 정보 비대칭↑, 과민반응에서 오는 알파 기회↓.
- 업종별 차등 필요(은행·금융은 빈번 보고 유지, 식품·필수소비재는 완화 가능)와 엔론/월드컴 이후 내부통제 강화를 상기.
- “정밀도 높은 덜 빈번한 보고” vs “조악하지만 잦은 보고”의 트레이드오프.
- 온체인 실시간 P&L 같은 급진적 아이디어는 법·데이터 정확성·산업별 규제로 현실성 낮음.
14:16 How tokenized stocks might hand insiders a massive edge
토큰화 주식이 국경을 넘는 비허가(Permissionless) 거래를 허용할 경우, KYC·집행력이 약한 관할에서 내부자 정보 악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경고. 외국 자회사/협력사 정보로 앞서 거래하는 행태를 SEC가 현재는 포착·집행하지만, 글로벌 토큰 유통에선 사실상 무력화 우려. 반면, 법제 현실(’33/’34 증권법, 의결권·자기거래 위험)상 완전 무허가 주식 토큰화는 비현실적이며, 가능성이 있다면 “비의결권 일부 지분”의 제한적 토큰화 정도. 결국 토큰화 주식의 대중적 서사는 규제·거버넌스 현실과 충돌.
22:05 Why Vinny is bearish right now and why Ram disagrees
비니: 단기 약세. FOMC 인하 시그널이 “경제 취약”으로 번역, 엔캐리/니케이 변동,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 국채·골드 위주, 주식 비중 최소화.
람: 실물/기업이익 견조, AI 생산성(엔비디아-인텔, 오픈AI 대규모 투자) 확산, S&P 신고가가 보여주듯 “Mr. Market”의 뷰는 경기침체 아니다. 다만 계절성·옵션만기·실적 공백기 등 단기 약세 요인은 인정.
24:25 Why gold might still have upside, even at record highs
골드 강세 논리:
- 중국·인도의 준비자산 다변화: 미 국채→금 매수 전환, 금 기반 교역결제 실험 가능성.
- 쌍둥이 적자(재정·경상), 재정지출 가속, 구매력 방어 수단으로 금 선호.
- AI 생산성 랠리와 별개로 “화폐·국가 리스크 헤지”로서 포트의 코어.
람은 “레짐별 로테이션(금→비트코인→주식)”을 언급하지만, 비니는 이번 사이클은 금이 구조적으로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반박. “금 1온스=맞춤 정장 1벌” 100년 가치보존 밈 재확인. S&P 총수익 vs 금 수익률 논쟁은 잔존(배당 포함/기간 선택에 따라 결론 상이).
28:59 Whether the flood of DATs will end in brutal consolidation
DAT 정의: 공개 상장차(보통 SPAC/쉘+PIPE)로 토큰·BTC/ETH 등 디지털자산을 들고 MNAV(시가/NAV) 프리미엄·할인을 두고 거래되는 구조. ETF처럼 AP의 창·상환 메커니즘이 없어 구조적 괴리가 잦음.
- 합리적 베이스라인: “보유자산가치 – 미래 비용(운영·수탁·관리보수)” → 구조적으로 할인 거래가 정상.
- 프리미엄/할인 아비트라지는 M&A로 흡수: 프리미엄 DAT가 할인 DAT를 먹거나, 외부 헤지펀드가 할인 DAT를 매수해 언와인드로 차익 실현.
- 생존할 DAT 유형: (1) 특정 지역의 규제/세제 차익(예: 일본) (2) 영업현금흐름·시리얼 M&A 가능한 ‘버크셔형’ 축적자.
- 대량 신규발행은 컨트라 시그널. “오리가 꽥꽥거리면 먹이를 준다”는 월가 격언처럼, 발행 사이클 상단은 종종 상투.
35:49 Could even MicroStrategy blow up under market stress?
핵심 리스크 토의:
- MSTR MNAV 프리미엄(>1)과 레버리지 스택: 다수의 저쿠폰 컨버터블(람) vs 일부 고금리 부채 존재(비니 주장) 공존.
- “비트코인 10만 붕괴→6만·5만” 시 담보가치 급감, 주식·채권 시장에서의 리플렉시비티(강제 마진콜·롤오버 비용↑) 노출.
- “할인 DAT는 현물 매도·자사주 매입으로 갭 축소” 논리는 지갑 추적·시장 프런트런·현물 유동성 악화 국면에선 작동 불가. 물 퍼내는 동안 배에 물이 더 들어오는 격.
- 헤지펀드 플레이북: LOI로 DAT 인수 띄우는 동시에 기초토큰을 풋+스팟 숏으로 덮어 델타헤지, 딜 클로즈 후 기초자산 매도 층층이 쌓아 ‘가격 급전직하→풋 ITM’로 수익 극대화. 할인 DAT 대량 흡수→현물 덤프→핵 겨울 시나리오.
48:17 What SEC clearing the path for ETFs really signals for crypto
ETF 상장 표준 정비·타임라인 단축은 DAT의 규제 차익 가치를 줄이고, 특히 스테이킹 보유를 포함하는 ETF(또는 LST 편입 ETF)로의 진화가 가시화될 경우 “DAT의 존재 이유”는 더 약해질 수 있음. 담보·보관·수수료·추적오차 면에서 ETF가 우월한 구조를 확보하면, MNAV 프리미엄 유지 논리는 더 취약. 반대로 일부 특수 토큰/지역·세금 사유가 남아 ‘롱테일’ DAT의 니치가 존재할 여지는 소수.
54:23 Ram’s stock picks in this environment
람의 최근 픽:
- Better Mortgage: 직전 쇼에서 언급 후 단기 급등(당일 +57%, 수개월 누적 +300% 언급).
- Norwegian Cruise Line(NCLH): ROE 90%+, 고객선수금 기반의 음(-)의 현금전환 사이클(선수금→운영), 부머 여행수요·레저 회복, 동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ROYAL·CCL 대비) 포인트.
테마는 “고령소비·여행·서비스”로 이어지며, 매크로 둔화 속에서도 수요 탄탄한 세그먼트에 베팅.
56:00 Why Austin sees a looming breakdown in the U.S. economy
전통적 미국 침체 모델(젊은 인구·노동력 유입 확대 전제)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저출산·고령화의 아시아형 경로(일본 케이스의 축소판)를 미국이 뒤따를 위험:
- 의료·요양·장례·레저(크루즈 등) 서비스 비중 상승, 재정 배분의 세대 간 갈등 심화(정치적 경제지형 변화).
- 경기 둔화의 양상도 과거 미국식 사이클과 다르게 전개될 수 있으니, 과거 데이터로의 과적합을 경계.
58:02 Why Vinny doesn’t feel the need to take big risks right now
비니는 ‘자산 축적’에서 ‘구매력 보존’ 단계로 포지션 전환을 명확히 함. 대규모 재정적자·AI로 인한 고용충격 가능성·정책의지 부재(지출 절제 없음)를 이유로, 금·현금성 자산 비중을 높이고 하이베타 리스크는 자제. S&P 총수익 vs 금 수익 논쟁(Luke Gromen 차트: 25년 금 +839% vs S&P +547% 주장)과 람의 반론(시가총액 가중·배당 포함 총수익은 S&P 우위)을 병기. 핵심은 “사이클 방향성보다 자신의 목표 함수(구매력·드로우다운 허용치)에 맞춘 자산 배분”이라는 점.
https://youtu.be/9z_vGHrQ3Dc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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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Bips: How Wall Street Could Get Rich off the Next Crypto Slump
Could the next crypto winter be a “nuclear” winter? Plus: if MSTR is over-levered and DATs start trading at discounts, who gets wi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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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had a flood of liquidations on Monda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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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had a flood of liquidations on Monday, and…
The End of Easy Crypto Leverage - CMS Holdings
The Rollup
3줄 요약
1. 2022년 신용 경색 이후 ‘쉬운 레버리지’는 사라졌고, 외부 현금이 들어오는 주요 경로는 MSTR-클론형 DAT(주식 발행으로 크립토를 매수하는 상장 대차대조표 차량)로 바뀌었다.
2. 현금흐름이 토큰으로 환원되는 ‘수익형 토큰’은 밸류에이션 바닥을 형성해 상대적 우위를 보이는 반면, 순수 투기형은 내부·외부 흐름과 경쟁·규제 변수에 훨씬 민감하다.
3. 하이퍼리퀴드 같은 온체인 파생이 CEX 핵심 사업을 잠식하며 수수료 압박을 키우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예: Plasma)와 알트 ETF의 저변 확대가 다음 순환의 구조적 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
00:00 Intro
The Rollup이 CMS Holdings의 Daniel Matuszewski와 함께 이번 사이클의 핵심 동인(신용 축소, DAT, 수익형 토큰, 온체인 파생 확장, 알트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을 짚는다. CMS는 거시 타이밍보다 크립토 내부의 상대가치와 자금 유입·유출 경로에 집중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2022년 신용 경색 이후 ‘쉬운 레버리지’는 사라졌고, 외부 현금이 들어오는 주요 경로는 MSTR-클론형 DAT(주식 발행으로 크립토를 매수하는 상장 대차대조표 차량)로 바뀌었다.
2. 현금흐름이 토큰으로 환원되는 ‘수익형 토큰’은 밸류에이션 바닥을 형성해 상대적 우위를 보이는 반면, 순수 투기형은 내부·외부 흐름과 경쟁·규제 변수에 훨씬 민감하다.
3. 하이퍼리퀴드 같은 온체인 파생이 CEX 핵심 사업을 잠식하며 수수료 압박을 키우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예: Plasma)와 알트 ETF의 저변 확대가 다음 순환의 구조적 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
00:00 Intro
The Rollup이 CMS Holdings의 Daniel Matuszewski와 함께 이번 사이클의 핵심 동인(신용 축소, DAT, 수익형 토큰, 온체인 파생 확장, 알트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을 짚는다. CMS는 거시 타이밍보다 크립토 내부의 상대가치와 자금 유입·유출 경로에 집중한다.
00:50 The Credit Market Collapse
2022년은 크립토가 처음으로 ‘신용 경색과 함께하는 베어장’을 경험한 해였다. 가격 하락뿐 아니라 차입 상환 압력이 동시 발생해 하방 변동성이 증폭되고, 대형 플레이어의 연쇄 파산이 현실화됐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과도한 레버리지라도 파생거래소의 강제청산 메커니즘이 완충 역할을 했지만, 2022년에는 오프체인 대출의 실질적인 마이너스 청산이 폭발했다. 이후 신용은 재구축되지 못했다. 언더콜래터럴 대출은 사실상 실종, 남은 신용은 전액 혹은 초과담보 구조뿐이다. 온체인에서는 Maple이 최대 플레이어로 성장했지만(누적 약 40억 달러) 직전 사이클의 총 대출 규모 대비하면 여전히 미미하다. BlockFi·Genesis·Celsius 등은 ‘8% 수익’ 마케팅으로 리테일 자금을 대거 흡수했으나, 종단 익스포저가 불투명했던 점이 구조적 리스크로 드러났다.
02:50 DAT Driving DeFi Cash Flow
언더콜래터럴 대출의 공백을 메운 것은 역설적으로 TradFi형 ‘DAT’였다. 상장사가 신주 발행(혹은 전통 구조)을 통해 현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솔라나 등 크립토를 매수한다. 이 외부 현금이 온체인 유동성·현물 수요를 견인하며, 최근 3주간 솔라나 랠리도 두 개 대형 DAT의 조달·집행이 직접 트리거가 됐다. Wildcat 같은 언더콜 대출 시도는 소규모·고위험(예: 해킹 구멍 메우기용 50% APY 제안) 사례가 주를 이뤘고, 안정적 공급원으로 정착하지 못했다. 마켓메이커조차 밸런스시트 레버리지 확보가 어려워 주식을 더 팔거나 초과담보를 맡겨야 하는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온체인 크레딧보다는 DAT의 외부 현금과 선물·현물 레버리지(거래소)에서 마찰적 레버리지가 형성되고 있다.
07:42 Revenue Meta Era
‘수익형 토큰’은 DCF적 관점의 현금흐름 기대가 밸류에이션 바닥을 제공한다. 반면, 수익 모델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하게 순수 자금흐름(플로우)의 변덕에 좌우된다. 다만 현재 수익의 원천이 ‘투기적 거래 활동’(예: 레버리지·파생, 밈 트레이딩)인 경우가 많아, 거래 열기가 식는 베어 페이즈에서는 추정 현금흐름과 점유율 리스크(신규 경쟁, 규제 변수)로 멀티플이 압축될 수 있다. 그럼에도 명확한 캐시플로우와 환원(바이백·fee to token)이 있는 프로토콜은 구조적 우위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DAT 자체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한다. 현재 약 300개 수준으로 늘며 질이 저하되고, MSTR 프리미엄 모델은 경쟁 DAT의 난립으로 희석된다. 이미 일부는 NAV(그들이 말한 ‘MNAV’)로 압축되는 조짐이 나타난다. 최근 솔라나 상승은 아예 “우리는 X억 달러를 살 것”이라는 공개 가이던스와 실제 매집이 가격을 끌어올린 전형적 ‘플로우 주도’ 장면이었다.
12:16 The Rise of Hyperliquid
Hyperliquid의 OI가 80억 달러에 접근하며 CEX 코어 비즈니스(선물·영구선물)의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 CEX가 취할 전략은 두 가지: (1) 규제 로비로 온체인 경쟁자의 KYC/AML 미적용을 문제 삼거나, (2) 더 싸고 더 나은 제품을 출시해 맞불 놓기. 현재 양상은 후자에 가깝다. 실제로 대형 CEX들이 온체인 파생·토큰화된 파생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이는 곧 수수료(‘vig’)의 구조적 압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ump/Hype 류의 고수수료 모델은 경쟁 격화로 마진이 줄어드는 사이클을 피하기 어렵다.
14:15 CMS Portfolio
CMS는 ‘수익형 토큰 바스켓’의 기조가 꺾일 이유를 아직 보지 못한다. 경쟁자 등장, 규제 충격, 점유율 하락 등 가시적 변화 전까지는 유지가 합리적이다. 리스크 커브 이동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대형 알트→밈까지 순환할 여지도 있다. 다만 DAT 확장은 Sailor(및 선도 DAT)에는 희석적이며, 품질이 낮은 DAT가 늘수록 프리미엄은 NAV로 수렴할 공산이 크다. 대시보드 데이터는 불완전하고, ‘크립토 상승에도 DAT 주가가 밀리는 날’ 같은 가격행태가 압축 신호로 해석된다.
16:45 ETF Dilution Risk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해석에 따르면(게스트 인용) 규제된 중앙화 거래소에서 파생이 거래되는 자산은 스팟 ETF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요점은 ‘소수 정예’가 아니라 ‘가능한 광범위한’ 알트로 저변이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은 기존 ETF들에는 희석적일 수 있다. 핵심 쟁점은 실수요다. 40~50번째 알트 ETF를 실제로 누가 사는가? 발행사는 수수료로 돈을 벌기에 계속 내겠지만, 리스크 커브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수요 고갈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ETF 자체는 레버리지가 아니지만, 최종 매수자의 마진 프로필은 불투명하다. 그럼에도 21~22년 대비 시스템 전체 레버리지는 낮아진 편이라는 평가다.
23:30 Inflation Impacts
CMS는 거시 타이밍 베팅을 지양한다. 크립토 트위터의 ‘매크로 통찰’은 수익화가 어렵고, 실제 펀드들이 그 리스크로 자주 무너진다고 본다. 대신 “달러 대비 장기 포지션”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에서 X 대비 Y를 왜 보유할지”의 상대가치 접근을 취한다. 비트코인은 점점 테크 주 베타와 동조하며, 장기적으로는 ‘위험자산 보유’가 합리적이되 생애주기에 맞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도의 원칙에 머문다. DAT는 강제 청산이 없더라도 경영진의 재량 매도로 공급이 나올 수 있어, ‘강제 매도 부재=절대적 안전’은 아니다.
30:03 Stablecoin Exposure Plays
스테이블코인 익스포저는 (1) 코인베이스·서클 등 상장/비상장 지분, (2) 스테이블 전용 인프라 체인 토큰(예: Plasma)로 구현 가능하다. Plasma는 Hyperliquid 프리마켓 기준 약 70억 달러 시가 총액으로 호가되지만 유동성은 얇다. 단일 발행사(테더) 전용 체인 가정 시 적정 밸류는 120~150억 달러 범위라는 러프 추정이 제시됐다(수익 환원 메커니즘·속도에 따라 변동). 진행자 견해로는 스테이블 공급이 18개월 내 1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며, 체인·발행사·온램프 인프라에 구조적 수혜가 간다. 테더는 금·비트코인 매입, 남미 낙농·농업회사 6억 달러 인수, 축구 구단 지분, AI 인력 채용 등 과감한 다각화를 진행 중으로 금리 하락 국면에도 재무적 완충이 크다. 반면 박리다매 마진의 신생 발행사들은 큰 폭의 금리 인하 시 비용 구조 조정이 불가피하다. 온체인 프록시로는 Tron, 온체인-거버넌스형으로는 Maker/SKY 등이 거론되나 ‘순수 스테이블’ 베타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Plasma 등 대형 TGE 물량이 거래·관심을 증폭시킬 이벤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비트코인 경로는 8만 달러 하회나 16~18만 달러 상단 시나리오 모두 ‘변동성 범위 내’로 본다.
https://youtu.be/wgQjvocMoKo 2시간 전 업로드 됨
2022년은 크립토가 처음으로 ‘신용 경색과 함께하는 베어장’을 경험한 해였다. 가격 하락뿐 아니라 차입 상환 압력이 동시 발생해 하방 변동성이 증폭되고, 대형 플레이어의 연쇄 파산이 현실화됐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과도한 레버리지라도 파생거래소의 강제청산 메커니즘이 완충 역할을 했지만, 2022년에는 오프체인 대출의 실질적인 마이너스 청산이 폭발했다. 이후 신용은 재구축되지 못했다. 언더콜래터럴 대출은 사실상 실종, 남은 신용은 전액 혹은 초과담보 구조뿐이다. 온체인에서는 Maple이 최대 플레이어로 성장했지만(누적 약 40억 달러) 직전 사이클의 총 대출 규모 대비하면 여전히 미미하다. BlockFi·Genesis·Celsius 등은 ‘8% 수익’ 마케팅으로 리테일 자금을 대거 흡수했으나, 종단 익스포저가 불투명했던 점이 구조적 리스크로 드러났다.
02:50 DAT Driving DeFi Cash Flow
언더콜래터럴 대출의 공백을 메운 것은 역설적으로 TradFi형 ‘DAT’였다. 상장사가 신주 발행(혹은 전통 구조)을 통해 현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솔라나 등 크립토를 매수한다. 이 외부 현금이 온체인 유동성·현물 수요를 견인하며, 최근 3주간 솔라나 랠리도 두 개 대형 DAT의 조달·집행이 직접 트리거가 됐다. Wildcat 같은 언더콜 대출 시도는 소규모·고위험(예: 해킹 구멍 메우기용 50% APY 제안) 사례가 주를 이뤘고, 안정적 공급원으로 정착하지 못했다. 마켓메이커조차 밸런스시트 레버리지 확보가 어려워 주식을 더 팔거나 초과담보를 맡겨야 하는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온체인 크레딧보다는 DAT의 외부 현금과 선물·현물 레버리지(거래소)에서 마찰적 레버리지가 형성되고 있다.
07:42 Revenue Meta Era
‘수익형 토큰’은 DCF적 관점의 현금흐름 기대가 밸류에이션 바닥을 제공한다. 반면, 수익 모델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하게 순수 자금흐름(플로우)의 변덕에 좌우된다. 다만 현재 수익의 원천이 ‘투기적 거래 활동’(예: 레버리지·파생, 밈 트레이딩)인 경우가 많아, 거래 열기가 식는 베어 페이즈에서는 추정 현금흐름과 점유율 리스크(신규 경쟁, 규제 변수)로 멀티플이 압축될 수 있다. 그럼에도 명확한 캐시플로우와 환원(바이백·fee to token)이 있는 프로토콜은 구조적 우위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DAT 자체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한다. 현재 약 300개 수준으로 늘며 질이 저하되고, MSTR 프리미엄 모델은 경쟁 DAT의 난립으로 희석된다. 이미 일부는 NAV(그들이 말한 ‘MNAV’)로 압축되는 조짐이 나타난다. 최근 솔라나 상승은 아예 “우리는 X억 달러를 살 것”이라는 공개 가이던스와 실제 매집이 가격을 끌어올린 전형적 ‘플로우 주도’ 장면이었다.
12:16 The Rise of Hyperliquid
Hyperliquid의 OI가 80억 달러에 접근하며 CEX 코어 비즈니스(선물·영구선물)의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 CEX가 취할 전략은 두 가지: (1) 규제 로비로 온체인 경쟁자의 KYC/AML 미적용을 문제 삼거나, (2) 더 싸고 더 나은 제품을 출시해 맞불 놓기. 현재 양상은 후자에 가깝다. 실제로 대형 CEX들이 온체인 파생·토큰화된 파생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이는 곧 수수료(‘vig’)의 구조적 압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ump/Hype 류의 고수수료 모델은 경쟁 격화로 마진이 줄어드는 사이클을 피하기 어렵다.
14:15 CMS Portfolio
CMS는 ‘수익형 토큰 바스켓’의 기조가 꺾일 이유를 아직 보지 못한다. 경쟁자 등장, 규제 충격, 점유율 하락 등 가시적 변화 전까지는 유지가 합리적이다. 리스크 커브 이동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대형 알트→밈까지 순환할 여지도 있다. 다만 DAT 확장은 Sailor(및 선도 DAT)에는 희석적이며, 품질이 낮은 DAT가 늘수록 프리미엄은 NAV로 수렴할 공산이 크다. 대시보드 데이터는 불완전하고, ‘크립토 상승에도 DAT 주가가 밀리는 날’ 같은 가격행태가 압축 신호로 해석된다.
16:45 ETF Dilution Risk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해석에 따르면(게스트 인용) 규제된 중앙화 거래소에서 파생이 거래되는 자산은 스팟 ETF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요점은 ‘소수 정예’가 아니라 ‘가능한 광범위한’ 알트로 저변이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은 기존 ETF들에는 희석적일 수 있다. 핵심 쟁점은 실수요다. 40~50번째 알트 ETF를 실제로 누가 사는가? 발행사는 수수료로 돈을 벌기에 계속 내겠지만, 리스크 커브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수요 고갈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ETF 자체는 레버리지가 아니지만, 최종 매수자의 마진 프로필은 불투명하다. 그럼에도 21~22년 대비 시스템 전체 레버리지는 낮아진 편이라는 평가다.
23:30 Inflation Impacts
CMS는 거시 타이밍 베팅을 지양한다. 크립토 트위터의 ‘매크로 통찰’은 수익화가 어렵고, 실제 펀드들이 그 리스크로 자주 무너진다고 본다. 대신 “달러 대비 장기 포지션”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에서 X 대비 Y를 왜 보유할지”의 상대가치 접근을 취한다. 비트코인은 점점 테크 주 베타와 동조하며, 장기적으로는 ‘위험자산 보유’가 합리적이되 생애주기에 맞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도의 원칙에 머문다. DAT는 강제 청산이 없더라도 경영진의 재량 매도로 공급이 나올 수 있어, ‘강제 매도 부재=절대적 안전’은 아니다.
30:03 Stablecoin Exposure Plays
스테이블코인 익스포저는 (1) 코인베이스·서클 등 상장/비상장 지분, (2) 스테이블 전용 인프라 체인 토큰(예: Plasma)로 구현 가능하다. Plasma는 Hyperliquid 프리마켓 기준 약 70억 달러 시가 총액으로 호가되지만 유동성은 얇다. 단일 발행사(테더) 전용 체인 가정 시 적정 밸류는 120~150억 달러 범위라는 러프 추정이 제시됐다(수익 환원 메커니즘·속도에 따라 변동). 진행자 견해로는 스테이블 공급이 18개월 내 1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며, 체인·발행사·온램프 인프라에 구조적 수혜가 간다. 테더는 금·비트코인 매입, 남미 낙농·농업회사 6억 달러 인수, 축구 구단 지분, AI 인력 채용 등 과감한 다각화를 진행 중으로 금리 하락 국면에도 재무적 완충이 크다. 반면 박리다매 마진의 신생 발행사들은 큰 폭의 금리 인하 시 비용 구조 조정이 불가피하다. 온체인 프록시로는 Tron, 온체인-거버넌스형으로는 Maker/SKY 등이 거론되나 ‘순수 스테이블’ 베타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Plasma 등 대형 TGE 물량이 거래·관심을 증폭시킬 이벤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비트코인 경로는 8만 달러 하회나 16~18만 달러 상단 시나리오 모두 ‘변동성 범위 내’로 본다.
https://youtu.be/wgQjvocMoKo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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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Easy Crypto Leverage - CMS Holdings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Daniel Matuszewski of CMS Holdings, to cover:
- Why 2022's Credit Crunch Changed Everything
- DATs: The New Market Drivers (And Their Risks)
- "Revenue" vs "Speculative" Tokens
- Hyperliquid's Threat to Binance
- Daniel's…
- Why 2022's Credit Crunch Changed Everything
- DATs: The New Market Drivers (And Their Risks)
- "Revenue" vs "Speculative" Tokens
- Hyperliquid's Threat to Binance
- Daniel's…
Reducing HYPE Supply? + App Revenue
Unchained
3줄 요약
1. Hyperliquid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공급을 회계상 정리(번·언/민트 전환, 맥스 캡 제거)해 FDV 왜곡을 줄이자는 제안이 나왔고, 핵심은 경제적 실체에 맞춘 회계 정합성이다.
2. Assistance Fund와 FCR(미래 방출/커뮤니티 리워드) 등 허수 버킷 때문에 헤드라인 FDV가 과대계상되며, 이를 제거하면 실질 평가는 순환시총과 FDV의 중간(약 300억 달러)로 수렴한다.
3. 팀 대규모 언락·매도 공포는 펀더멘털 평가에 이미 반영해야 할 요소이며, 백스톱은 네이티브 토큰보다 스테이블 준비금이 합리적이라는 논의가 별도로 제기됐다.
왜 공급 45%를 ‘줄인다’가 아니라 ‘정리’인가: FDV-시총 괴리의 근본 문제
DBA의 존 샤르보노는 크립토에서 통용되는 FDV(풀리 딜루티드 밸류)와 시가총액이 전통자본시장과 달리 ‘허가됐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며 과대계상되는 구조를 짚었다. Hyperliquid는 이 괴리가 특히 큰 사례로, 코인마켓캡/코인게코 헤드라인 FDV가 약 500억 달러인 반면, 실제로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조정 시총’은 순환시총(약 150~200억 달러)과 FDV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 근처라고 본다. 제안의 목적은 토큰 경제를 바꾸기보다 회계 기준을 현실(누가 무엇을 언제 쓸 수 있는가)에 맞추어 외부 투자자가 오판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Unchained
3줄 요약
1. Hyperliquid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공급을 회계상 정리(번·언/민트 전환, 맥스 캡 제거)해 FDV 왜곡을 줄이자는 제안이 나왔고, 핵심은 경제적 실체에 맞춘 회계 정합성이다.
2. Assistance Fund와 FCR(미래 방출/커뮤니티 리워드) 등 허수 버킷 때문에 헤드라인 FDV가 과대계상되며, 이를 제거하면 실질 평가는 순환시총과 FDV의 중간(약 300억 달러)로 수렴한다.
3. 팀 대규모 언락·매도 공포는 펀더멘털 평가에 이미 반영해야 할 요소이며, 백스톱은 네이티브 토큰보다 스테이블 준비금이 합리적이라는 논의가 별도로 제기됐다.
왜 공급 45%를 ‘줄인다’가 아니라 ‘정리’인가: FDV-시총 괴리의 근본 문제
DBA의 존 샤르보노는 크립토에서 통용되는 FDV(풀리 딜루티드 밸류)와 시가총액이 전통자본시장과 달리 ‘허가됐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며 과대계상되는 구조를 짚었다. Hyperliquid는 이 괴리가 특히 큰 사례로, 코인마켓캡/코인게코 헤드라인 FDV가 약 500억 달러인 반면, 실제로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조정 시총’은 순환시총(약 150~200억 달러)과 FDV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 근처라고 본다. 제안의 목적은 토큰 경제를 바꾸기보다 회계 기준을 현실(누가 무엇을 언제 쓸 수 있는가)에 맞추어 외부 투자자가 오판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두 개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버킷: Assistance Fund와 FCR
Hyperliquid 수익의 대다수는 USDC로 유입되어 Assistance Fund가 HYPE를 매수·적립한다. 이미 전체 공급의 수%를 보유하며, 현재 특정한 지정 용도 없이 ‘준비금’ 형태로 존재한다.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은 제네시스 시점의 맥스 서플라이 10억 개 중 약 42%로, 아직 발행조차 되지 않은 ‘발행 허가’ 상태의 할당이다. 두 버킷 모두 전통시장 관점에서는 아웃스탠딩(실재) 주식으로 보지 않지만, 크립토 헤드라인 FDV는 이를 포함하면서 수치 왜곡을 낳는다.
제안의 골자: 번·언/민트 전환과 맥스 서플라이 제거
제안은 실무 통제는 그대로 두되 회계 처리만 바꾼다. Assistance Fund에 쌓인 기존 및 향후 HYPE는 전량 소각하고, 향후 필요 시(예: 특수상황 보전 등)는 밸리데이터 정족수 투표로 새로 민트해 집행한다. FCR도 ‘발행 허가’를 폐기하고, 맥스 서플라이(10억) 상한을 없애 방출·인센티브가 필요할 땐 신규 발행으로 처리한다. 결과적으로 과거엔 ‘버킷→순환’ 이동으로 보던 것을 ‘총발행 증가(신주 발행)’로 본다. 경제적 실체나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쿼럼)는 동일하고, 헤드라인 FDV만 과대에서 정상화된다.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만의 강력한 사회적 계약, 대부분엔 부적합
샤르보노는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의 ‘21M 고정’ 같은 강력한 사회적 계약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고 지적한다. 다수 프로젝트는 운영·성장에 따라 인센티브·발행 정책이 변할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상한은 언제든 거버넌스로 바뀐다. 실제로 일부 프로토콜은 상한에 도달하자 새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까지 했다. 반면 이더리움, 솔라나는 맥스 서플라이 상한 자체가 없다. Hyperliquid처럼 L1은 포크도 수월하나, 회계 정합성을 유지한 채 필요시 민팅하는 편이 오히려 노이즈를 줄인다.
네이티브 토큰 백스톱의 ‘리플렉시비티’ 리스크와 스테이블 준비금 논의
Assistance Fund를 사고(사건) 대응 백스톱으로 쓰는 아이디어는 시장 충격 시 토큰 가격이 하락해 방어력이 가장 약해지는 리플렉시브 위험을 안는다. 이 때문에 USDC/USDT/USTB 등 비내생(Non-endogenous) 스테이블·현금성 자산을 일정 수준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는 별도의 논의가 제기됐다. 다만 이는 회계 정리 제안과는 독립적 주제이며, 백스톱 설계 변경은 별도 거버넌스 안건으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토큰 밸류에이션: FDV·순환시총의 함정과 ‘조정 시총’
FDV는 사이트마다 계산 기준이 다르고(맥스 vs 토탈 서플라이) ‘미발행·미확정’ 물량을 보수적으로 모두 포함해 과대평가로 흐르기 쉽다. 반면 순환시총은 당장 유통되는 플로트 관점엔 유용하지만, 이미 소유자와 언락 일정이 명확한 팀/재단 물량까지 배제해 ‘펀더멘털’ 평가에는 불충분하다. 그는 트래디션얼의 ‘아웃스탠딩’과 유사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을 선호하며, Hyperliquid의 경우 현재 순환 약 150~200억 달러 + 확정 소유/언락 일정이 있는 팀·재단 물량을 합산해 약 300억 달러를 보다 타당한 기준으로 본다.
‘커뮤니티 50%’ 신화 해체: 배분은 투명 발행·거버넌스 정당화로
Dragonfly의 하시브 쿠레시가 지적했듯 ‘에어드롭 이후 남는 50% 커뮤니티’ 같은 거대한 슬러시 펀은 2021년의 형식적 토큰 사회주의 관성에 가깝다. 규제 리스크를 피하려 ‘내부자 50% 미만’ 형태를 선호하던 관행도 기여했다. 샤르보노는 커뮤니티 예산을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지만, 미정 버킷을 헤드라인에 얹어 가치 산정을 왜곡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거버넌스를 거쳐 발행·집행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공개적으로 정당화하라고 강조한다.
팀 지분 축소 요구에 대한 반론: 허구 버킷 제거는 지분율을 바꾸지 않는다
Evan Van Ness가 제기한 “커뮤니티 물량이 줄면 팀도 줄여야” 주장에 대해, 샤르보노는 현재 제안은 ‘존재하지 않는 허가 물량’을 제거해 회계를 현실화하는 조치일 뿐, 실제 아웃스탠딩 보유자의 상대지분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팀·투자자·보유자 모두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허구 버킷을 걷어내도 실소유자의 지분율은 불변이다. 다만 추가 에어드롭·인센티브 프레임워크 등은 독립적 의사결정 주제이므로, 필요하다면 별도 제안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Maelstrom/Arthur 매도와 대규모 팀 언락: 플로우 공포 vs 펀더멘털 반영
Arthur Hayes의 매도 이후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 선형 베스팅되는 팀 물량 2.378억 HYPE(토큰당 $50 가정 시 약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상당)가 공급 오버행을 낳고, 현재 바이백은 월 언락의 17%만 흡수해 4~4.1억 달러/월이 남는다고 주장했다. 샤르보노는 이 포스트를 ‘사후적 합리화’로 보면서도, 플로우 관점의 우려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다만 팀이 과거 외부 조달 없이 수익 대부분을 바이백에 투입했던 행태를 감안하면 즉시·전량 매도는 비합리적이며, 더 중요하게 그는 본질가치 평가에 팀·재단 확정 물량을 이미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언락으로 가격이 흔들려도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라면 보유·매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거버넌스 경로: 밸리데이터·토큰 투표, LST 투표권, 그리고 퓨처라키 실험
의사결정 방식은 열어두되, 최근 USDH·이벤트 마켓 제안처럼 밸리데이터 투표를 정교화하고 LST 보유자도 투표할 수 있도록 앱·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봤다(솔라나 SIMD-0228 논의와 유사 맥락). 흥미롭게도 그는 ‘퓨처라키’ 실험—제안 통과/부결 시 가격을 예측하는 바이너리 마켓을 열어 시장의 직관을 수치화—이 본 제안에는 드물게 적합할 수 있다고 했다. 시장친화적 회계 정비라는 제안의 성격상, 대형·고유동 마켓에서 조작 가능성이 낮고, 가격효과를 사전 추정해 의사결정의 정보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https://youtu.be/W0oWoMMFHUQ 1시간 전 업로드 됨
Hyperliquid 수익의 대다수는 USDC로 유입되어 Assistance Fund가 HYPE를 매수·적립한다. 이미 전체 공급의 수%를 보유하며, 현재 특정한 지정 용도 없이 ‘준비금’ 형태로 존재한다.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은 제네시스 시점의 맥스 서플라이 10억 개 중 약 42%로, 아직 발행조차 되지 않은 ‘발행 허가’ 상태의 할당이다. 두 버킷 모두 전통시장 관점에서는 아웃스탠딩(실재) 주식으로 보지 않지만, 크립토 헤드라인 FDV는 이를 포함하면서 수치 왜곡을 낳는다.
제안의 골자: 번·언/민트 전환과 맥스 서플라이 제거
제안은 실무 통제는 그대로 두되 회계 처리만 바꾼다. Assistance Fund에 쌓인 기존 및 향후 HYPE는 전량 소각하고, 향후 필요 시(예: 특수상황 보전 등)는 밸리데이터 정족수 투표로 새로 민트해 집행한다. FCR도 ‘발행 허가’를 폐기하고, 맥스 서플라이(10억) 상한을 없애 방출·인센티브가 필요할 땐 신규 발행으로 처리한다. 결과적으로 과거엔 ‘버킷→순환’ 이동으로 보던 것을 ‘총발행 증가(신주 발행)’로 본다. 경제적 실체나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쿼럼)는 동일하고, 헤드라인 FDV만 과대에서 정상화된다.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만의 강력한 사회적 계약, 대부분엔 부적합
샤르보노는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의 ‘21M 고정’ 같은 강력한 사회적 계약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고 지적한다. 다수 프로젝트는 운영·성장에 따라 인센티브·발행 정책이 변할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상한은 언제든 거버넌스로 바뀐다. 실제로 일부 프로토콜은 상한에 도달하자 새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까지 했다. 반면 이더리움, 솔라나는 맥스 서플라이 상한 자체가 없다. Hyperliquid처럼 L1은 포크도 수월하나, 회계 정합성을 유지한 채 필요시 민팅하는 편이 오히려 노이즈를 줄인다.
네이티브 토큰 백스톱의 ‘리플렉시비티’ 리스크와 스테이블 준비금 논의
Assistance Fund를 사고(사건) 대응 백스톱으로 쓰는 아이디어는 시장 충격 시 토큰 가격이 하락해 방어력이 가장 약해지는 리플렉시브 위험을 안는다. 이 때문에 USDC/USDT/USTB 등 비내생(Non-endogenous) 스테이블·현금성 자산을 일정 수준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는 별도의 논의가 제기됐다. 다만 이는 회계 정리 제안과는 독립적 주제이며, 백스톱 설계 변경은 별도 거버넌스 안건으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토큰 밸류에이션: FDV·순환시총의 함정과 ‘조정 시총’
FDV는 사이트마다 계산 기준이 다르고(맥스 vs 토탈 서플라이) ‘미발행·미확정’ 물량을 보수적으로 모두 포함해 과대평가로 흐르기 쉽다. 반면 순환시총은 당장 유통되는 플로트 관점엔 유용하지만, 이미 소유자와 언락 일정이 명확한 팀/재단 물량까지 배제해 ‘펀더멘털’ 평가에는 불충분하다. 그는 트래디션얼의 ‘아웃스탠딩’과 유사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을 선호하며, Hyperliquid의 경우 현재 순환 약 150~200억 달러 + 확정 소유/언락 일정이 있는 팀·재단 물량을 합산해 약 300억 달러를 보다 타당한 기준으로 본다.
‘커뮤니티 50%’ 신화 해체: 배분은 투명 발행·거버넌스 정당화로
Dragonfly의 하시브 쿠레시가 지적했듯 ‘에어드롭 이후 남는 50% 커뮤니티’ 같은 거대한 슬러시 펀은 2021년의 형식적 토큰 사회주의 관성에 가깝다. 규제 리스크를 피하려 ‘내부자 50% 미만’ 형태를 선호하던 관행도 기여했다. 샤르보노는 커뮤니티 예산을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지만, 미정 버킷을 헤드라인에 얹어 가치 산정을 왜곡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거버넌스를 거쳐 발행·집행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공개적으로 정당화하라고 강조한다.
팀 지분 축소 요구에 대한 반론: 허구 버킷 제거는 지분율을 바꾸지 않는다
Evan Van Ness가 제기한 “커뮤니티 물량이 줄면 팀도 줄여야” 주장에 대해, 샤르보노는 현재 제안은 ‘존재하지 않는 허가 물량’을 제거해 회계를 현실화하는 조치일 뿐, 실제 아웃스탠딩 보유자의 상대지분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팀·투자자·보유자 모두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허구 버킷을 걷어내도 실소유자의 지분율은 불변이다. 다만 추가 에어드롭·인센티브 프레임워크 등은 독립적 의사결정 주제이므로, 필요하다면 별도 제안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Maelstrom/Arthur 매도와 대규모 팀 언락: 플로우 공포 vs 펀더멘털 반영
Arthur Hayes의 매도 이후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 선형 베스팅되는 팀 물량 2.378억 HYPE(토큰당 $50 가정 시 약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상당)가 공급 오버행을 낳고, 현재 바이백은 월 언락의 17%만 흡수해 4~4.1억 달러/월이 남는다고 주장했다. 샤르보노는 이 포스트를 ‘사후적 합리화’로 보면서도, 플로우 관점의 우려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다만 팀이 과거 외부 조달 없이 수익 대부분을 바이백에 투입했던 행태를 감안하면 즉시·전량 매도는 비합리적이며, 더 중요하게 그는 본질가치 평가에 팀·재단 확정 물량을 이미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언락으로 가격이 흔들려도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라면 보유·매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거버넌스 경로: 밸리데이터·토큰 투표, LST 투표권, 그리고 퓨처라키 실험
의사결정 방식은 열어두되, 최근 USDH·이벤트 마켓 제안처럼 밸리데이터 투표를 정교화하고 LST 보유자도 투표할 수 있도록 앱·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봤다(솔라나 SIMD-0228 논의와 유사 맥락). 흥미롭게도 그는 ‘퓨처라키’ 실험—제안 통과/부결 시 가격을 예측하는 바이너리 마켓을 열어 시장의 직관을 수치화—이 본 제안에는 드물게 적합할 수 있다고 했다. 시장친화적 회계 정비라는 제안의 성격상, 대형·고유동 마켓에서 조작 가능성이 낮고, 가격효과를 사전 추정해 의사결정의 정보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https://youtu.be/W0oWoMMFHUQ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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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ing HYPE Supply? + App Re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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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Future Is DeFi! Vitalik’s Historic Blog Post
Bankless
3줄 요약
1. 비탈릭은 “저위험 디파이 = 이더리움의 킬러앱”이라 못박으며, 구글에 검색이 그랬듯 이더리움의 안정적 경제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선언했다.
2. 2022년 CeFi 붕괴와 달리 온체인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작동했고, L1 기준 디파이 손실률은 2024~2025년 ‘사실상 0’로 수렴하며 성숙을 입증했다.
3. 수수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ETH를 담보/준비자산으로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다. 저위험 디파이가 L1 보안·가치를 떠받치고, 고속·HFT는 L2로 분리해 영혼(탈중앙·재산권)을 지킨다는 청사진이다.
0:00 DeFi: Ethereum's Core Business
이번 에피소드는 비탈릭의 신작 포스트를 계기로 “저위험 디파이”를 이더리움의 핵심 사업(Core Business)로 규정한다. 요지는 간단하다. 구글이 ‘재미없지만 확실한’ 검색 비즈니스로 모든 문샷을 먹여 살렸듯, 이더리움은 저위험 디파이를 통해 안정적 수수료·가치 기반을 확보하고 그 위에서 정체성에 맞는 실험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준비가 됐다(ready)”가 핵심 메시지다.
Bankless
3줄 요약
1. 비탈릭은 “저위험 디파이 = 이더리움의 킬러앱”이라 못박으며, 구글에 검색이 그랬듯 이더리움의 안정적 경제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선언했다.
2. 2022년 CeFi 붕괴와 달리 온체인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작동했고, L1 기준 디파이 손실률은 2024~2025년 ‘사실상 0’로 수렴하며 성숙을 입증했다.
3. 수수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ETH를 담보/준비자산으로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다. 저위험 디파이가 L1 보안·가치를 떠받치고, 고속·HFT는 L2로 분리해 영혼(탈중앙·재산권)을 지킨다는 청사진이다.
0:00 DeFi: Ethereum's Core Business
이번 에피소드는 비탈릭의 신작 포스트를 계기로 “저위험 디파이”를 이더리움의 핵심 사업(Core Business)로 규정한다. 요지는 간단하다. 구글이 ‘재미없지만 확실한’ 검색 비즈니스로 모든 문샷을 먹여 살렸듯, 이더리움은 저위험 디파이를 통해 안정적 수수료·가치 기반을 확보하고 그 위에서 정체성에 맞는 실험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준비가 됐다(ready)”가 핵심 메시지다.
3:50 The Significance of Vitalik's Article
이 글이 ‘늦었다’는 반응도 있지만 포인트는 “디파이가 멋지다”에서 “세계에 권할 만큼 성숙했다”로 눈금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2년 CeFi(FTX, Celsius, DCG/Gemini Earn 등) 붕괴에도 온체인 디파이는 자동 정리·투명 청산으로 질서정연했고, 그 뒤 2년을 더 우려내 성숙도를 점검한 끝에 ‘공적 권고’에 가까운 톤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다.
5:27 Vitalik's Perspective on DeFi Maturity
비탈릭은 L1 기준 디파이 손실(해킹·익스플로잇)을 TVL 대비 비율로 본 그래프를 제시한다. 2019년 고점(약 5%대) 이후 하향 안정, 2024~2025년에는 ‘반올림하면 0’ 수준. 맥락은 명확하다. 핵심(저위험) 레이어는 린디를 쌓으며 안전해졌고, 리스크는 점차 에지·실험영역으로 밀려났다. 포커스는 L1 저위험 디파이이며, L2·고속영역은 논외다.
9:27 The Stability of DeFi vs. TradFi
CeFi는 불투명한 사적 신뢰, 블랙박스 회계, 인센티브 왜곡으로 전염을 키웠다. 반면 디파이는 포지션·담보·청산 로직이 온체인 투명하게 돌아가며, 위기 시에도 메커니즘이 예상대로 작동했다. 전통금융(특히 정치·제도 불안 지역)의 테일리스크와 비교할 때, 일정 조건에서는 디파이가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2:20 Core Low-Risk DeFi Activities
저위험 디파이는 ‘머니 버브(hold, spend, lend/borrow, trade, mint/issue)’에 해당하는 기본 기능을 말한다. 예:
- 보유/저축: 온체인 스테이블·ETH 예치
- 결제/송금: 스테이블 전송
- 대출/차입: Aave/Maker 같은 과담보 시스템
- 교환/거래: Uniswap 등 AMM
이 레이어는 파생·고레버리지·실험적 설계가 아니라, 시스템적 중요 기능을 보수적으로 제공한다.
14:47 DeFi's Global Accessibility
Aave 등에서 달러 스테이블로 연 5% 수준 수익을 글로벌로 접근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미국 외 신흥국 투자자에게는 ‘달러 접근 + 안전 이자’ 자체가 혁신이다. 로컬 머니마켓·은행 대비 신뢰/접근성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인터넷만 있으면 되는 “열린 은행 인프라”로서 디파이가 작동한다.
15:37 DeFi and Ethereum's Cultural Goals
이더리움의 문화·가치(재산권·탈중앙·공정 접근)와 저위험 디파이는 결이 맞다. 비탈릭은 ‘명예롭고(Honorable) 부끄럽지 않은’ 용도를 중시한다. 밈코인/카지노 성격의 재밌는 실험을 전면 부정하지 않지만, 사회적 편익(예: 안전한 저축·결제·이동성)과 보편적 접근의 임팩트는 차원이 다르다는 선을 긋는다.
17:56 Economic Contributions of DeFi
저위험 디파이는 두 갈래로 ETH 경제에 기여한다.
- 수수료/번: Uniswap이 L1 소각 1위. ETH 전송, Tether/Circle 트랜잭션 등도 상위권. 온체인 교환·결제가 안정적 번(수수료 소각)을 만든다.
- 담보 수요: Aave, Maker, DEX 풀 등 거의 모든 핵심 디파이가 ETH를 금고에 쌓는다. 이는 ‘저마진·대량’인 수수료와 달리 ‘고마진’의 준비자산(예약 수요) 기여다. 두 축이 함께 ETH 가치를 지지한다.
21:24 ETH as a Store of Value
비탈릭은 에둘러서 “ETH=머니/저장가치/담보” 논지를 인정한다. 담보로 쓰이려면 사전에 사서 쌓아둬야 하고, 이는 본질적으로 고마진 수요(가치 흡수)다. 비트코인의 ‘HODL’과 유사하게, 느린 디파이(저축·예치)는 트랜잭션은 적어도 자본은 두텁게 묶는다. 이 ‘저속·고질량’ 구조가 L1 보안·가치를 받치는 핵심 기둥이라는 해석이다.
26:05 The Noble Purpose of DeFi
윤리·사회적 효용의 관점에서, 디파이는 금융 접근이 취약한 다수에게 실질적 이득(안전자산 접근, 몰수·차단 리스크 감소,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 ‘금융 엔터테인먼트’(밈코인 등)가 장기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바꿀 잠재력은 있어도, 사회적 기초선(저축·결제·대출)의 향상이 주는 순편익과는 결이 다르다.
30:48 Alignment of DeFi with Ethereum
이더리움 L1은 멀티클라이언트, 12초 블록, 보수적 변경 등 ‘절대 멈추지 않는 안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저위험 디파이(느린 금융)는 이런 특성과 정합적이다. 반대로 HFT·초고속 거래는 L2에서 ‘중앙화 시퀀서(딕테이터 인 어 박스)’에 가둬 처리하고, L1은 재산권·무중단성·공정성이라는 혼을 지킨다는 분업론이다.
34:45 Google Analogy: DeFi's Backbone
구글은 검색광고라는 안정 캐시카우로 안드로이드·크롬·지도·AI(Gemini) 같은 문샷을 장기 투자했다. 이더리움의 저위험 디파이도 마찬가지로 “지속가능한 수수료·가치 베이스”를 제공한다. 위에서 실험할 문샷으로는 온체인 주권 ID, 대규모 탈중앙 거버넌스, 플랫코인/새 통화 질서 등이 거론됐다. ‘탑 오브 퍼널(예: ID·지도)’을 넓히면 ‘바텀(저축·교환)’인 디파이가 흡수한다는 플라이휠 논리다.
39:27 Vitalik's Pride in DeFi
비탈릭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 마무리한다. 그가 실제로 ‘추천’ 톤을 내기까지 2022년 위기 검증 이후 2년의 무사고 데이터를 더 쌓은 뒤에야 글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순 호감이 아니라, 대중·제도권에 권할 수준의 안정성에 도달했다는 신호다.
41:49 Marketing Messages and Ethereum
‘저위험 디파이’가 매력적 마케팅 슬로건이냐는 비판에 대해, 이더리움은 인터넷처럼 다목적 공공 인프라라 단일 카피를 강요할 수 없다는 반론이 제시된다. 더 중요한 논점은 ‘수익 극대화’보다 ‘신뢰 중립성’을 우선하는 설계다. 특정 스테이블·프로토콜(예: Aave) ‘봉인(enshrine)’은 단기 Rev는 올리지만, 경쟁중립·글로벌 신뢰를 훼손해 장기 TAM을 축소한다.
한편 ‘레브 맥시’의 반론—“밈코인 앱 한 개가 저위험 디파이 전체보다 수익을 더 낸다”—에 대해서는, 저위험 디파이는 본질적으로 ‘저마진·저빈도’(수수료)지만 ETH 담보·저축을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를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반박한다. 즉, 거래 수수료(저마진·대량)만 보지 말고, 준비자산으로서의 ETH 흡수(고마진·저빈도)를 함께 봐야 한다.
1:04:37 Closing & Disclaimers
결론은 분명하다. 이더리움의 킬러앱은 저위험 디파이이며, 이는 L1의 안전성과 문화적 가치,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한다. 고속·투기적 활동은 L2로 위임하고, L1은 느린 금융·재산권·신뢰 중립성을 수호하는 레이어로 남긴다. 이 백본이 깔려 있어야 다음 단계의 문샷(정체성, 거버넌스, 대체 통화 등)이 제대로 비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ADiEX92S58E 2시간 전 업로드 됨
이 글이 ‘늦었다’는 반응도 있지만 포인트는 “디파이가 멋지다”에서 “세계에 권할 만큼 성숙했다”로 눈금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2년 CeFi(FTX, Celsius, DCG/Gemini Earn 등) 붕괴에도 온체인 디파이는 자동 정리·투명 청산으로 질서정연했고, 그 뒤 2년을 더 우려내 성숙도를 점검한 끝에 ‘공적 권고’에 가까운 톤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다.
5:27 Vitalik's Perspective on DeFi Maturity
비탈릭은 L1 기준 디파이 손실(해킹·익스플로잇)을 TVL 대비 비율로 본 그래프를 제시한다. 2019년 고점(약 5%대) 이후 하향 안정, 2024~2025년에는 ‘반올림하면 0’ 수준. 맥락은 명확하다. 핵심(저위험) 레이어는 린디를 쌓으며 안전해졌고, 리스크는 점차 에지·실험영역으로 밀려났다. 포커스는 L1 저위험 디파이이며, L2·고속영역은 논외다.
9:27 The Stability of DeFi vs. TradFi
CeFi는 불투명한 사적 신뢰, 블랙박스 회계, 인센티브 왜곡으로 전염을 키웠다. 반면 디파이는 포지션·담보·청산 로직이 온체인 투명하게 돌아가며, 위기 시에도 메커니즘이 예상대로 작동했다. 전통금융(특히 정치·제도 불안 지역)의 테일리스크와 비교할 때, 일정 조건에서는 디파이가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2:20 Core Low-Risk DeFi Activities
저위험 디파이는 ‘머니 버브(hold, spend, lend/borrow, trade, mint/issue)’에 해당하는 기본 기능을 말한다. 예:
- 보유/저축: 온체인 스테이블·ETH 예치
- 결제/송금: 스테이블 전송
- 대출/차입: Aave/Maker 같은 과담보 시스템
- 교환/거래: Uniswap 등 AMM
이 레이어는 파생·고레버리지·실험적 설계가 아니라, 시스템적 중요 기능을 보수적으로 제공한다.
14:47 DeFi's Global Accessibility
Aave 등에서 달러 스테이블로 연 5% 수준 수익을 글로벌로 접근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미국 외 신흥국 투자자에게는 ‘달러 접근 + 안전 이자’ 자체가 혁신이다. 로컬 머니마켓·은행 대비 신뢰/접근성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인터넷만 있으면 되는 “열린 은행 인프라”로서 디파이가 작동한다.
15:37 DeFi and Ethereum's Cultural Goals
이더리움의 문화·가치(재산권·탈중앙·공정 접근)와 저위험 디파이는 결이 맞다. 비탈릭은 ‘명예롭고(Honorable) 부끄럽지 않은’ 용도를 중시한다. 밈코인/카지노 성격의 재밌는 실험을 전면 부정하지 않지만, 사회적 편익(예: 안전한 저축·결제·이동성)과 보편적 접근의 임팩트는 차원이 다르다는 선을 긋는다.
17:56 Economic Contributions of DeFi
저위험 디파이는 두 갈래로 ETH 경제에 기여한다.
- 수수료/번: Uniswap이 L1 소각 1위. ETH 전송, Tether/Circle 트랜잭션 등도 상위권. 온체인 교환·결제가 안정적 번(수수료 소각)을 만든다.
- 담보 수요: Aave, Maker, DEX 풀 등 거의 모든 핵심 디파이가 ETH를 금고에 쌓는다. 이는 ‘저마진·대량’인 수수료와 달리 ‘고마진’의 준비자산(예약 수요) 기여다. 두 축이 함께 ETH 가치를 지지한다.
21:24 ETH as a Store of Value
비탈릭은 에둘러서 “ETH=머니/저장가치/담보” 논지를 인정한다. 담보로 쓰이려면 사전에 사서 쌓아둬야 하고, 이는 본질적으로 고마진 수요(가치 흡수)다. 비트코인의 ‘HODL’과 유사하게, 느린 디파이(저축·예치)는 트랜잭션은 적어도 자본은 두텁게 묶는다. 이 ‘저속·고질량’ 구조가 L1 보안·가치를 받치는 핵심 기둥이라는 해석이다.
26:05 The Noble Purpose of DeFi
윤리·사회적 효용의 관점에서, 디파이는 금융 접근이 취약한 다수에게 실질적 이득(안전자산 접근, 몰수·차단 리스크 감소,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 ‘금융 엔터테인먼트’(밈코인 등)가 장기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바꿀 잠재력은 있어도, 사회적 기초선(저축·결제·대출)의 향상이 주는 순편익과는 결이 다르다.
30:48 Alignment of DeFi with Ethereum
이더리움 L1은 멀티클라이언트, 12초 블록, 보수적 변경 등 ‘절대 멈추지 않는 안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저위험 디파이(느린 금융)는 이런 특성과 정합적이다. 반대로 HFT·초고속 거래는 L2에서 ‘중앙화 시퀀서(딕테이터 인 어 박스)’에 가둬 처리하고, L1은 재산권·무중단성·공정성이라는 혼을 지킨다는 분업론이다.
34:45 Google Analogy: DeFi's Backbone
구글은 검색광고라는 안정 캐시카우로 안드로이드·크롬·지도·AI(Gemini) 같은 문샷을 장기 투자했다. 이더리움의 저위험 디파이도 마찬가지로 “지속가능한 수수료·가치 베이스”를 제공한다. 위에서 실험할 문샷으로는 온체인 주권 ID, 대규모 탈중앙 거버넌스, 플랫코인/새 통화 질서 등이 거론됐다. ‘탑 오브 퍼널(예: ID·지도)’을 넓히면 ‘바텀(저축·교환)’인 디파이가 흡수한다는 플라이휠 논리다.
39:27 Vitalik's Pride in DeFi
비탈릭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 마무리한다. 그가 실제로 ‘추천’ 톤을 내기까지 2022년 위기 검증 이후 2년의 무사고 데이터를 더 쌓은 뒤에야 글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순 호감이 아니라, 대중·제도권에 권할 수준의 안정성에 도달했다는 신호다.
41:49 Marketing Messages and Ethereum
‘저위험 디파이’가 매력적 마케팅 슬로건이냐는 비판에 대해, 이더리움은 인터넷처럼 다목적 공공 인프라라 단일 카피를 강요할 수 없다는 반론이 제시된다. 더 중요한 논점은 ‘수익 극대화’보다 ‘신뢰 중립성’을 우선하는 설계다. 특정 스테이블·프로토콜(예: Aave) ‘봉인(enshrine)’은 단기 Rev는 올리지만, 경쟁중립·글로벌 신뢰를 훼손해 장기 TAM을 축소한다.
한편 ‘레브 맥시’의 반론—“밈코인 앱 한 개가 저위험 디파이 전체보다 수익을 더 낸다”—에 대해서는, 저위험 디파이는 본질적으로 ‘저마진·저빈도’(수수료)지만 ETH 담보·저축을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를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반박한다. 즉, 거래 수수료(저마진·대량)만 보지 말고, 준비자산으로서의 ETH 흡수(고마진·저빈도)를 함께 봐야 한다.
1:04:37 Closing & Disclaimers
결론은 분명하다. 이더리움의 킬러앱은 저위험 디파이이며, 이는 L1의 안전성과 문화적 가치,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한다. 고속·투기적 활동은 L2로 위임하고, L1은 느린 금융·재산권·신뢰 중립성을 수호하는 레이어로 남긴다. 이 백본이 깔려 있어야 다음 단계의 문샷(정체성, 거버넌스, 대체 통화 등)이 제대로 비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ADiEX92S58E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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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Future Is DeFi! Vitalik’s Historic Blog Post
📣0G | CRYPTO X AI
https://bankless.cc/O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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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 Buterin just declared DeFi as Ethereum’s “killer app.” In his new post, he compares it to Google Search, the dependable core business that powers everything else.
Ryan and David break down why Vitalik…
https://bankless.cc/O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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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 Buterin just declared DeFi as Ethereum’s “killer app.” In his new post, he compares it to Google Search, the dependable core business that powers everything else.
Ryan and David break down why Vitalik…
Why Hyperliquid Should Cut Its Total Token Supply Nearly in Half
Unchained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FDV는 ‘발행 승인됐지만 실제 유통·청구권이 없는’ 물량을 과도하게 포함해 현실 가치를 왜곡한다는 지적이며, 회계 재정렬만으로 적정 가치(조정 시가총액)에 맞추자는 제안이다.
2. 핵심은 보조기금(Assistance Fund) 보유 HYPE의 소각과 ‘미발행’ FCR 물량의 발행 권한 폐기, 그리고 맥스 서플라이 제거다. 필요 지출·인센티브는 이후 새 발행으로 처리해 회계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팀 할당 축소 요구엔 “현실에 없는 파이 조각을 지우는 것일 뿐”이라 반박하고, 언락 오버행 공포 논리도 흐름·펀더멘털 관점에서 반박했다. 의사결정은 밸리데이터 표결, 토큰 투표, 심지어 퓨타키까지 열어두자는 입장이다.
0:00 Intro
게스트는 DBA의 존 샤르보노. 논의 주제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토큰 설계와 평가 지표의 왜곡. 업계 관행인 시총/FDV 표기와 전통금융(Eq) 기준의 괴리를 짚고, 하이퍼리퀴드가 그 괴리가 가장 큰 사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FDV는 ‘발행 승인됐지만 실제 유통·청구권이 없는’ 물량을 과도하게 포함해 현실 가치를 왜곡한다는 지적이며, 회계 재정렬만으로 적정 가치(조정 시가총액)에 맞추자는 제안이다.
2. 핵심은 보조기금(Assistance Fund) 보유 HYPE의 소각과 ‘미발행’ FCR 물량의 발행 권한 폐기, 그리고 맥스 서플라이 제거다. 필요 지출·인센티브는 이후 새 발행으로 처리해 회계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팀 할당 축소 요구엔 “현실에 없는 파이 조각을 지우는 것일 뿐”이라 반박하고, 언락 오버행 공포 논리도 흐름·펀더멘털 관점에서 반박했다. 의사결정은 밸리데이터 표결, 토큰 투표, 심지어 퓨타키까지 열어두자는 입장이다.
0:00 Intro
게스트는 DBA의 존 샤르보노. 논의 주제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토큰 설계와 평가 지표의 왜곡. 업계 관행인 시총/FDV 표기와 전통금융(Eq) 기준의 괴리를 짚고, 하이퍼리퀴드가 그 괴리가 가장 큰 사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0:35 What Jon thinks people get wrong when they use FDV as a valuation metric
존은 코인마켓캡/코인게코의 ‘시가총액 vs FDV’가 전통 주식의 ‘유통주식수 vs 완전희석’과 계산 철학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하이퍼리퀴드는 특히 극단적이다. 현재 유통 시총은 대략 150~200억 달러 수준인데, FDV는 500억 달러 근방으로 표시된다. 그러나 투자자가 실제로 신뢰해야 할 지표는 이 둘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인 ‘조정 시가총액(Outstanding 기준)’에 가깝다. FDV가 과대평가된 이유는 ‘권한만 있고 실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기 때문이다.
4:05 How Jon’s proposal would change Hyperliquid’s supply and valuation
하이퍼리퀴드의 두 개 큰 버킷을 겨냥한다.
- Assistance Fund: 프로토콜 수익(대부분 USDC)으로 HYPE를 상시 매수해 보유. 현재 수%가 쌓였고, 구체적 용처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최대발행량(1B) 내에서 미래 스테이킹 보상/커뮤니티 보상용으로 ‘발행 승인’만 된 미발행 물량.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으며 소유자도 없다.
제안의 골자:
- Assistance Fund가 보유·향후 매수할 HYPE는 전부 소각한다.
- FCR의 ‘발행 권한’을 폐기하고, 동시에 맥스 서플라이(1B)도 제거한다.
- 이후 스테이킹 보상·에어드롭·특별지출은 “기존 버킷→유통” 이동이 아니라 “새 발행”으로 처리한다.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거버넌스)는 동일하되, 회계 표기가 현실과 일치하게 바뀐다.
효과:
- FDV가 ‘실재하지 않는 권한’ 물량을 빼면서 합리적 수준으로 내려와, 시장이 보는 헤드라인 숫자와 펀더멘털 지표(조정 시총)가 정렬된다. 외부 투자자·거버넌스 참여자에게 “누가 무엇을 얼마나 소유했는가”가 더 투명해진다.
12:20 If the Assistance Fund is removed, how can emergencies be handled?
비상 시 자금 집행은 기존과 동일하게 밸리데이터 정족수 승인을 통해 처리하되, 회계상으로는 “새 HYPE 발행”을 거쳐 사용하면 된다. 다만 별개로, 위기시에는 자체 토큰이 가장 약할 수 있는 ‘반사성’ 문제가 존재한다. FTT·LUNA 사례처럼 토큰 자체를 백스톱으로 쓰는 구조는 취약하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USDC/USDT/USDe 등 스테이블 비중을 준비금에 두는 ‘비내생적 준비금’ 논의가 합리적이라는 견해다.
15:05 How token supplies should really be evaluated when valuing projects
평가 관점:
- FDV는 비트코인처럼 공급 경로가 확정적일 때만 유의미하다. 트레저리/미할당 물량이 크고 용처가 불명확하면, 이를 가치에 포함하면 이중계산에 가깝다.
- 반대로 ‘유통 시총’은 거래 플로우(부유량) 관찰엔 유용하지만, 펀더멘털 가치를 보기엔 과도하게 낮다. 팀·재단 보유처럼 “소유가 확정됐고, 언락/유통 계획이 명시된” 토큰은 전통금융의 Outstanding처럼 포함해야 한다.
- 따라서 DefiLlama/Artemis 등이 제안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이 적절하다. HYPE의 경우 조정 시총은 유통 시총의 대략 두 배 근방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팀·재단 몫 포함).
20:44 Why current tokenomics reflect an outdated model
오늘날 다수 토큰이 ‘비트코인의 하드캡’과 ‘2021년식 커뮤니티 광범위 분배’라는 구시대 템플릿을 맹목적으로 답습했다. 그러나:
- 하드캡은 비트코인처럼 사회적 합의(21M 이후 영원히 0발행)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다수 프로토콜은 현실적으로 유지·성장을 위해 새 발행이 필요하며, 실제로 캡에 걸리면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감행하기도 한다. 이더리움·솔라나는 애초에 하드캡이 없다.
- ‘커뮤니티 50%’는 규제 리스크 완화/퍼포먼스 목적의 표식이 되었으나, 미할당·미존재 물량을 다수 포함하며 경제적 권리와 통치권을 왜곡한다. 실질 소유는 팀/인사이더에 집중되기 쉽고, 이는 스타트업(사업체)으로서 비정상도 아니다.
- 네이트 바르가츠의 에미상 농담(“내가 만든 게임의 규칙이지만 바꿀 수 없다”)처럼, 임의의 룰을 절대화하는 태도가 토크노믹스에 남아있다는 풍자적 비유를 덧붙였다.
24:56 Should the Hyperliquid team be taking a smaller allocation too?
‘커뮤니티 몫’ 축소에 비례해 팀 몫도 줄여야 한다는 주장(Evan Van Ness)에 대해, 존은 명확히 반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제거되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파이 조각(발행 승인·미존재)일 뿐이며, 현재 실소유자(팀·투자자·유통 보유자)의 비율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팀은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구축 주체가 의미 있는 소유를 갖는 건 정상적이다. 다만 향후 에어드롭/인센티브를 할지 여부는 별개 정책 이슈로서, 거버넌스를 통해 정당화하고 ‘새 발행’로 처리하면 된다.
28:15 What Jon thinks of Arthur Hayes selling HYPE right after calling for the moon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간 2.378억 HYPE가 선형 언락, HYPE $50 기준 총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오버행, 현 매입 속도로는 17%만 흡수 가능이라고 주장했다. 존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 이는 판매 이후의 사후합리화에 가깝다. 언락 스케줄은 새로울 게 없었다.
- 흐름 관점: 팀이 과거 내내 외부자금 없이 수익으로 바이백을 해온 이력상, 단순 선형 덤프는 성격상 개연성이 낮다.
- 펀더멘털 관점: 애초에 조정 시총은 팀/재단 보유 및 확정 언락 물량을 포함해 가치평가한다. 언락으로 내재가치가 바뀌지 않으며, 가격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31:35 How Hyperliquid should move forward with Jon’s proposal
거버넌스 방식에 강한 선호는 없다. 밸리데이터 표결도, 토큰 홀더 온체인 표결도 가능하다. 단, LST 보유자의 의결권 반영 등 투표 인프라는 개선되어야 한다. 흥미로운 제안으로 ‘퓨타키(Futarchy)’를 언급했다. 제안 통과/부결 시의 가격을 예측시장으로 묻는 이원 구조를 설계하면, 유동성이 충분한 HYPE 시장에선 조작 가능성이 낮고, 무엇보다 이번 제안의 본질(회계 가독성 변화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정교하게 수집할 수 있다.
https://youtu.be/zOxML26k4Ew 2시간 전 업로드 됨
존은 코인마켓캡/코인게코의 ‘시가총액 vs FDV’가 전통 주식의 ‘유통주식수 vs 완전희석’과 계산 철학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하이퍼리퀴드는 특히 극단적이다. 현재 유통 시총은 대략 150~200억 달러 수준인데, FDV는 500억 달러 근방으로 표시된다. 그러나 투자자가 실제로 신뢰해야 할 지표는 이 둘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인 ‘조정 시가총액(Outstanding 기준)’에 가깝다. FDV가 과대평가된 이유는 ‘권한만 있고 실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기 때문이다.
4:05 How Jon’s proposal would change Hyperliquid’s supply and valuation
하이퍼리퀴드의 두 개 큰 버킷을 겨냥한다.
- Assistance Fund: 프로토콜 수익(대부분 USDC)으로 HYPE를 상시 매수해 보유. 현재 수%가 쌓였고, 구체적 용처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최대발행량(1B) 내에서 미래 스테이킹 보상/커뮤니티 보상용으로 ‘발행 승인’만 된 미발행 물량.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으며 소유자도 없다.
제안의 골자:
- Assistance Fund가 보유·향후 매수할 HYPE는 전부 소각한다.
- FCR의 ‘발행 권한’을 폐기하고, 동시에 맥스 서플라이(1B)도 제거한다.
- 이후 스테이킹 보상·에어드롭·특별지출은 “기존 버킷→유통” 이동이 아니라 “새 발행”으로 처리한다.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거버넌스)는 동일하되, 회계 표기가 현실과 일치하게 바뀐다.
효과:
- FDV가 ‘실재하지 않는 권한’ 물량을 빼면서 합리적 수준으로 내려와, 시장이 보는 헤드라인 숫자와 펀더멘털 지표(조정 시총)가 정렬된다. 외부 투자자·거버넌스 참여자에게 “누가 무엇을 얼마나 소유했는가”가 더 투명해진다.
12:20 If the Assistance Fund is removed, how can emergencies be handled?
비상 시 자금 집행은 기존과 동일하게 밸리데이터 정족수 승인을 통해 처리하되, 회계상으로는 “새 HYPE 발행”을 거쳐 사용하면 된다. 다만 별개로, 위기시에는 자체 토큰이 가장 약할 수 있는 ‘반사성’ 문제가 존재한다. FTT·LUNA 사례처럼 토큰 자체를 백스톱으로 쓰는 구조는 취약하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USDC/USDT/USDe 등 스테이블 비중을 준비금에 두는 ‘비내생적 준비금’ 논의가 합리적이라는 견해다.
15:05 How token supplies should really be evaluated when valuing projects
평가 관점:
- FDV는 비트코인처럼 공급 경로가 확정적일 때만 유의미하다. 트레저리/미할당 물량이 크고 용처가 불명확하면, 이를 가치에 포함하면 이중계산에 가깝다.
- 반대로 ‘유통 시총’은 거래 플로우(부유량) 관찰엔 유용하지만, 펀더멘털 가치를 보기엔 과도하게 낮다. 팀·재단 보유처럼 “소유가 확정됐고, 언락/유통 계획이 명시된” 토큰은 전통금융의 Outstanding처럼 포함해야 한다.
- 따라서 DefiLlama/Artemis 등이 제안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이 적절하다. HYPE의 경우 조정 시총은 유통 시총의 대략 두 배 근방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팀·재단 몫 포함).
20:44 Why current tokenomics reflect an outdated model
오늘날 다수 토큰이 ‘비트코인의 하드캡’과 ‘2021년식 커뮤니티 광범위 분배’라는 구시대 템플릿을 맹목적으로 답습했다. 그러나:
- 하드캡은 비트코인처럼 사회적 합의(21M 이후 영원히 0발행)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다수 프로토콜은 현실적으로 유지·성장을 위해 새 발행이 필요하며, 실제로 캡에 걸리면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감행하기도 한다. 이더리움·솔라나는 애초에 하드캡이 없다.
- ‘커뮤니티 50%’는 규제 리스크 완화/퍼포먼스 목적의 표식이 되었으나, 미할당·미존재 물량을 다수 포함하며 경제적 권리와 통치권을 왜곡한다. 실질 소유는 팀/인사이더에 집중되기 쉽고, 이는 스타트업(사업체)으로서 비정상도 아니다.
- 네이트 바르가츠의 에미상 농담(“내가 만든 게임의 규칙이지만 바꿀 수 없다”)처럼, 임의의 룰을 절대화하는 태도가 토크노믹스에 남아있다는 풍자적 비유를 덧붙였다.
24:56 Should the Hyperliquid team be taking a smaller allocation too?
‘커뮤니티 몫’ 축소에 비례해 팀 몫도 줄여야 한다는 주장(Evan Van Ness)에 대해, 존은 명확히 반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제거되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파이 조각(발행 승인·미존재)일 뿐이며, 현재 실소유자(팀·투자자·유통 보유자)의 비율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팀은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구축 주체가 의미 있는 소유를 갖는 건 정상적이다. 다만 향후 에어드롭/인센티브를 할지 여부는 별개 정책 이슈로서, 거버넌스를 통해 정당화하고 ‘새 발행’로 처리하면 된다.
28:15 What Jon thinks of Arthur Hayes selling HYPE right after calling for the moon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간 2.378억 HYPE가 선형 언락, HYPE $50 기준 총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오버행, 현 매입 속도로는 17%만 흡수 가능이라고 주장했다. 존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 이는 판매 이후의 사후합리화에 가깝다. 언락 스케줄은 새로울 게 없었다.
- 흐름 관점: 팀이 과거 내내 외부자금 없이 수익으로 바이백을 해온 이력상, 단순 선형 덤프는 성격상 개연성이 낮다.
- 펀더멘털 관점: 애초에 조정 시총은 팀/재단 보유 및 확정 언락 물량을 포함해 가치평가한다. 언락으로 내재가치가 바뀌지 않으며, 가격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31:35 How Hyperliquid should move forward with Jon’s proposal
거버넌스 방식에 강한 선호는 없다. 밸리데이터 표결도, 토큰 홀더 온체인 표결도 가능하다. 단, LST 보유자의 의결권 반영 등 투표 인프라는 개선되어야 한다. 흥미로운 제안으로 ‘퓨타키(Futarchy)’를 언급했다. 제안 통과/부결 시의 가격을 예측시장으로 묻는 이원 구조를 설계하면, 유동성이 충분한 HYPE 시장에선 조작 가능성이 낮고, 무엇보다 이번 제안의 본질(회계 가독성 변화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정교하게 수집할 수 있다.
https://youtu.be/zOxML26k4Ew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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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yperliquid Illustrates Why Crypto Needs Better Valuation Metrics
Jon Charbonneau thinks Hyperliquid’s supply should shrink by 45% and that fully diluted valuation, FDV, needs a serious revamp as a metric.
🔥 EPISODE LINK 🔥
CHECK OUT THE EPISODE LINKS AND DETAILS HERE
👉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why-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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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why-hyperliquid…
The Meditation Hack That Helped Build a $350M Crypto AI Company - 0G CEO | DROPS E16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초월명상(TM) 3시간/일 루틴으로 “덜 하고 더 이룬다”를 체득한 창업자가, 위기 속에서도 냉정한 의사결정과 효율을 극대화해 0G의 3.5억 달러(펀데이션 포함) 탈중앙 AI 인프라를 일궈냈다.
2. 2008 브리지워터 경험(CTS 스프레드 5% 경보, 베어·리먼 전일 익스포저 철수)과 코로나 시절 95% 매출 증발·650→35명 감축에서 배운 ‘통제/비통제 분리’와 ‘최악에 대비한 자본 확충’이 크립토·AI 리스크 프레이밍에 그대로 이식됐다.
3. 0G는 온체인 검증·슬래싱 인센티브로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을 낮추고, 커뮤니티가 데이터·컴퓨트·전문지식을 토큰화해 수익을 공유하는 ‘공공재형 AI’로의 전환을 지향한다(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 성과 포함).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초월명상(TM) 3시간/일 루틴으로 “덜 하고 더 이룬다”를 체득한 창업자가, 위기 속에서도 냉정한 의사결정과 효율을 극대화해 0G의 3.5억 달러(펀데이션 포함) 탈중앙 AI 인프라를 일궈냈다.
2. 2008 브리지워터 경험(CTS 스프레드 5% 경보, 베어·리먼 전일 익스포저 철수)과 코로나 시절 95% 매출 증발·650→35명 감축에서 배운 ‘통제/비통제 분리’와 ‘최악에 대비한 자본 확충’이 크립토·AI 리스크 프레이밍에 그대로 이식됐다.
3. 0G는 온체인 검증·슬래싱 인센티브로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을 낮추고, 커뮤니티가 데이터·컴퓨트·전문지식을 토큰화해 수익을 공유하는 ‘공공재형 AI’로의 전환을 지향한다(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 성과 포함).
명상은 생산성 해킹이 아니라 ‘의사결정 OS’ 업그레이드
마이클은 초월명상(TM)을 15년 이상, 여건이 되면 하루 3시간 수행한다. 의미 없는 만트라로 ‘사고 이전의 의식 장(field)’에 닿는 연습을 반복해, 알파1 파형의 전뇌적(coherent) 활성 상태가 일상으로 전이되면 ‘휴식-각성’이 공존하는 고차 의식(코스믹 콘셔스니스)에 접근한다고 설명했다. 결과는 실무에서 체감된다. 복잡한 문제를 ‘생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직관과 전뇌적 처리로 단칼에 풀어, 예전보다 “두 배쯤 효율적”이라 말한다. 카페인 없이 4시간 수면에도 컨디션을 유지하는 감각 조절, 비폭력대화(NVC)·랜드마크 교육·홀로트로픽 브리딩 등으로 확장된 자기 인식은, 조직 리더십에서 갈등을 ‘승부’가 아닌 ‘상호 니즈 충족’으로 재구성하는 기반이 된다.
브리지워터 2008: ‘최악’은 갑자기 오고, 시스템은 리스크로 정의된다
그가 배운 두 가지. 첫째, 최악의 시나리오는 예고 없이 도래한다. 당시 내부 모니터에서 CDS 스프레드가 5%를 넘자, 베어스턴스·리먼에 대한 익스포저를 붕괴 전날 철수했다. 둘째, 개인·조직·시장 모두 시스템이며 리스크 관리가 운영의 본질이다. 상대 신용을 전제로 한 월가의 구조적脆弱을 목도하며 “카운터파티가 없는 세계”를 상상했는데, 이는 이후 신뢰를 검증으로 치환하는 크립토적 사고(트러스트리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코로나의 ‘엔진 상실’ 순간: 95% 매출 증발과 650→35명 생존 착륙
첫 창업(웹2 B2B 웰니스, 애플/구글 고객)은 IPO 직전 ARR 1억 달러였으나 코로나로 매출 95% 순식간에 증발, 이미 서명한 2천만 달러 터姆시트도 철회됐다. 그는 “야간, 무전 두절, 엔진 손실, 비상 착륙”에 비유했다. 다운사이징 기준은 핵심 기능 보존과 리바운드 시 재가동 속도였고, 본인 책임(자본 확충 미흡)을 명확히 인정하며 severance와 커뮤니케이션을 정면 돌파했다. 교훈은 명확했다. 통제 가능한 것(자본화, 채용, 번율)은 즉시 조정하고, 통제 불가능(팬데믹, 거시)을 붙잡고 자책하지 말 것.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미리 자본을 확보하라, 희석은 두려움의 문제가 아니다.”
0G의 탄생: ‘인프라는 보이지 않아야 한다’, AI를 공공재로 만드는 설계
팬데믹 이후 그는 의장으로 물러난 뒤 스탠퍼드 동문들과 0G를 공동 창업했다. 사명 ‘제로 그래비티’는 “인프라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철학에서 먼저 정했고, 챗GPT 이후 AI가 공항·물류·거버넌스 등 사회 인프라를 구동할 미래를 가정했다. 소수 빅테크의 폐쇄형 모델에 사회가 종속되는 그림을 거부하며, 0G는 “AI를 안전하게 만드는 온체인 인프라”를 표방한다. 데이터 출처·라벨러·검열 기준·조작 가능성처럼 현재 모델들이 제공하지 않는 투명성을, 온체인 검증과 경제 인센티브(부정 행위 슬래싱)로 강제 정렬시키려는 접근이다.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 생존 편향과 ‘터미네이터’의 그럴듯함
스튜어트 러셀 등 AI 안전 커뮤니티가 경고하듯, 인간 데이터로 학습한 블랙박스는 권력 지향·자기 보존 등 인간의 바이어스를 흡수하고, 폐쇄성 때문에 해로운 특성이 학습·잠복·발현되는 과정을 관측·교정하기 어렵다. 미 하원의원이자 물리학자인 빌 포스터의 지적처럼, 오픈 모델은 유해 특성을 추적해 개입할 수 있지만, 클로즈드 모델은 ‘생존 편향’으로 위험을 숨길 여지가 크다. 0G가 말하는 ‘터미네이터 시나리오’는 단순 공상 과학이 아니라, 대리인(Agent) 모델이 자율성과 집행력을 확보할수록 거버넌스·감사를 선행 설계하지 않으면 생길 합리적 리스크다. 따라서 고위험 사회 시스템(물류, 제조, 행정 등)의 AI는 기본값이 ‘온체인 검증·슬래싱 가능한 분산형’이어야 한다.
연구·생태계 지표: 107B 파라미터 분산 트레이닝과 탑티어 논문, 그리고 자본
0G는 재단 포함 누적 약 3.5억 달러를 유치했고, 온체인 통합·빌더 300+ 프로젝트, 분기 5편의 리서치(4편 탑 컨퍼런스 채택) 등을 성과 지표로 든다. 특히 ‘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은 “웹3 인프라로 대형 모델을 실전 학습할 수 있는가”라는 업계의 의구심을 정면 돌파한 사례다. 파라미터 수는 일반적으로 모델의 표현력·추론력과 상관되며, 커다란 과제(멀티스텝 추론, 멀티모달 이해)는 더 큰·혹은 잘 조율된 전문가 집합 모델(MoE/에이전트 스택)을 요구한다. 그는 “초거대 단일 모델” 보다는 “다수의 전문 소형 모델 + 조율 레이어”가 인간 뇌의 기능 분화(시각/운동/상위 조정)와 닮은 경로라고 본다.
엔드게임: 커뮤니티 소유 AI와 온체인 보상—데이터·컴퓨트·전문성의 토큰화
0G가 그리는 최종 상태는 AI의 공공재화다. 예컨대 최고 수준의 코더 커뮤니티가 자신들의 데이터와 튜닝 노하우, 제공한 컴퓨트까지 기여도를 온체인으로 토큰화해 모델을 공동 소유·수익화한다. 모델이 프로덕션에서 GPU에 적재돼 인퍼런스를 수행할 때마다, 혹은 파인튜닝 때마다 각 기여자가 자동으로 정산받는다. 이는 ‘앤트로픽이 모든 경제적 과실을 가져가는’ 현 구조와 대비되며, 의료 영상 판독 등에서 자동화로 직무가 축소되는 전문가도, 자신이 불어넣은 지식이 창출하는 잉여로부터 배당을 받는 구조로 전환된다. 동시에 사회 인프라 영역의 ‘완전자율 에이전트’는 탈중앙 인프라 위에서만 허용한다는 가드레일로 시스템 리스크를 낮춘다.
개인이 참여하는 법: 리소스 제공자·정보 채집가·거버넌스 주체로
인프라가 열리면 개인은 유휴 GPU/스토리지를 네트워크에 공급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리서치 소식과 엔지니어링 브레이크다운을 X의 0G Research 채널로 추적하며 지식 격차를 줄이고, 커뮤니티 모델의 데이터 커레이션·평가·세이프티 룰셋 설계에 참여하는 것도 경로다. 일상적 어시스턴트·여행/주문 같은 디바이스 내 에이전트는 중앙형·오픈소스가 혼재하겠지만, 사회적 파급이 큰 워크로드는 ‘온체인 검증 가능’이라는 합의를 확립해야 한다.
https://youtu.be/3GRv7ZuQwnY 2시간 전 업로드 됨
마이클은 초월명상(TM)을 15년 이상, 여건이 되면 하루 3시간 수행한다. 의미 없는 만트라로 ‘사고 이전의 의식 장(field)’에 닿는 연습을 반복해, 알파1 파형의 전뇌적(coherent) 활성 상태가 일상으로 전이되면 ‘휴식-각성’이 공존하는 고차 의식(코스믹 콘셔스니스)에 접근한다고 설명했다. 결과는 실무에서 체감된다. 복잡한 문제를 ‘생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직관과 전뇌적 처리로 단칼에 풀어, 예전보다 “두 배쯤 효율적”이라 말한다. 카페인 없이 4시간 수면에도 컨디션을 유지하는 감각 조절, 비폭력대화(NVC)·랜드마크 교육·홀로트로픽 브리딩 등으로 확장된 자기 인식은, 조직 리더십에서 갈등을 ‘승부’가 아닌 ‘상호 니즈 충족’으로 재구성하는 기반이 된다.
브리지워터 2008: ‘최악’은 갑자기 오고, 시스템은 리스크로 정의된다
그가 배운 두 가지. 첫째, 최악의 시나리오는 예고 없이 도래한다. 당시 내부 모니터에서 CDS 스프레드가 5%를 넘자, 베어스턴스·리먼에 대한 익스포저를 붕괴 전날 철수했다. 둘째, 개인·조직·시장 모두 시스템이며 리스크 관리가 운영의 본질이다. 상대 신용을 전제로 한 월가의 구조적脆弱을 목도하며 “카운터파티가 없는 세계”를 상상했는데, 이는 이후 신뢰를 검증으로 치환하는 크립토적 사고(트러스트리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코로나의 ‘엔진 상실’ 순간: 95% 매출 증발과 650→35명 생존 착륙
첫 창업(웹2 B2B 웰니스, 애플/구글 고객)은 IPO 직전 ARR 1억 달러였으나 코로나로 매출 95% 순식간에 증발, 이미 서명한 2천만 달러 터姆시트도 철회됐다. 그는 “야간, 무전 두절, 엔진 손실, 비상 착륙”에 비유했다. 다운사이징 기준은 핵심 기능 보존과 리바운드 시 재가동 속도였고, 본인 책임(자본 확충 미흡)을 명확히 인정하며 severance와 커뮤니케이션을 정면 돌파했다. 교훈은 명확했다. 통제 가능한 것(자본화, 채용, 번율)은 즉시 조정하고, 통제 불가능(팬데믹, 거시)을 붙잡고 자책하지 말 것.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미리 자본을 확보하라, 희석은 두려움의 문제가 아니다.”
0G의 탄생: ‘인프라는 보이지 않아야 한다’, AI를 공공재로 만드는 설계
팬데믹 이후 그는 의장으로 물러난 뒤 스탠퍼드 동문들과 0G를 공동 창업했다. 사명 ‘제로 그래비티’는 “인프라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철학에서 먼저 정했고, 챗GPT 이후 AI가 공항·물류·거버넌스 등 사회 인프라를 구동할 미래를 가정했다. 소수 빅테크의 폐쇄형 모델에 사회가 종속되는 그림을 거부하며, 0G는 “AI를 안전하게 만드는 온체인 인프라”를 표방한다. 데이터 출처·라벨러·검열 기준·조작 가능성처럼 현재 모델들이 제공하지 않는 투명성을, 온체인 검증과 경제 인센티브(부정 행위 슬래싱)로 강제 정렬시키려는 접근이다.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 생존 편향과 ‘터미네이터’의 그럴듯함
스튜어트 러셀 등 AI 안전 커뮤니티가 경고하듯, 인간 데이터로 학습한 블랙박스는 권력 지향·자기 보존 등 인간의 바이어스를 흡수하고, 폐쇄성 때문에 해로운 특성이 학습·잠복·발현되는 과정을 관측·교정하기 어렵다. 미 하원의원이자 물리학자인 빌 포스터의 지적처럼, 오픈 모델은 유해 특성을 추적해 개입할 수 있지만, 클로즈드 모델은 ‘생존 편향’으로 위험을 숨길 여지가 크다. 0G가 말하는 ‘터미네이터 시나리오’는 단순 공상 과학이 아니라, 대리인(Agent) 모델이 자율성과 집행력을 확보할수록 거버넌스·감사를 선행 설계하지 않으면 생길 합리적 리스크다. 따라서 고위험 사회 시스템(물류, 제조, 행정 등)의 AI는 기본값이 ‘온체인 검증·슬래싱 가능한 분산형’이어야 한다.
연구·생태계 지표: 107B 파라미터 분산 트레이닝과 탑티어 논문, 그리고 자본
0G는 재단 포함 누적 약 3.5억 달러를 유치했고, 온체인 통합·빌더 300+ 프로젝트, 분기 5편의 리서치(4편 탑 컨퍼런스 채택) 등을 성과 지표로 든다. 특히 ‘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은 “웹3 인프라로 대형 모델을 실전 학습할 수 있는가”라는 업계의 의구심을 정면 돌파한 사례다. 파라미터 수는 일반적으로 모델의 표현력·추론력과 상관되며, 커다란 과제(멀티스텝 추론, 멀티모달 이해)는 더 큰·혹은 잘 조율된 전문가 집합 모델(MoE/에이전트 스택)을 요구한다. 그는 “초거대 단일 모델” 보다는 “다수의 전문 소형 모델 + 조율 레이어”가 인간 뇌의 기능 분화(시각/운동/상위 조정)와 닮은 경로라고 본다.
엔드게임: 커뮤니티 소유 AI와 온체인 보상—데이터·컴퓨트·전문성의 토큰화
0G가 그리는 최종 상태는 AI의 공공재화다. 예컨대 최고 수준의 코더 커뮤니티가 자신들의 데이터와 튜닝 노하우, 제공한 컴퓨트까지 기여도를 온체인으로 토큰화해 모델을 공동 소유·수익화한다. 모델이 프로덕션에서 GPU에 적재돼 인퍼런스를 수행할 때마다, 혹은 파인튜닝 때마다 각 기여자가 자동으로 정산받는다. 이는 ‘앤트로픽이 모든 경제적 과실을 가져가는’ 현 구조와 대비되며, 의료 영상 판독 등에서 자동화로 직무가 축소되는 전문가도, 자신이 불어넣은 지식이 창출하는 잉여로부터 배당을 받는 구조로 전환된다. 동시에 사회 인프라 영역의 ‘완전자율 에이전트’는 탈중앙 인프라 위에서만 허용한다는 가드레일로 시스템 리스크를 낮춘다.
개인이 참여하는 법: 리소스 제공자·정보 채집가·거버넌스 주체로
인프라가 열리면 개인은 유휴 GPU/스토리지를 네트워크에 공급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리서치 소식과 엔지니어링 브레이크다운을 X의 0G Research 채널로 추적하며 지식 격차를 줄이고, 커뮤니티 모델의 데이터 커레이션·평가·세이프티 룰셋 설계에 참여하는 것도 경로다. 일상적 어시스턴트·여행/주문 같은 디바이스 내 에이전트는 중앙형·오픈소스가 혼재하겠지만, 사회적 파급이 큰 워크로드는 ‘온체인 검증 가능’이라는 합의를 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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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up TV: Base, Vaneck and Stabled Up EP #2
The Rollup
3줄 요약
1. 베이스 앱 위에서 돌아가는 ‘컨트롤 더 스트림’ 미니앱이 공개되며, 스트리밍-온체인-금융이 실시간으로 결합되는 운영 모델이 현실화됐다.
2. 스테이블코인·예측시장·토큰화 자본형성(예: LEGION)까지, 기관·핀테크 출신 창업자 유입과 규제 전환이 맞물리며 자본/유저 유입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
3. 테더의 5000억 달러 밸류 논쟁, 스테이블코인 담보 도입, ‘스테이블코인 L1’(Plasma) 등은 모두 “금융 인프라를 블록체인으로 재배치”하는 거대한 흐름의 서로 다른 단면이다.
베이스 앱 미니앱 공개: 스트리밍과 온체인의 결합
롤업TV가 베이스(Base) 앱의 미니앱 ‘컨트롤 더 스트림’을 공개했다. 시청자가 스마트폰 ‘리모컨’으로 스트림을 직접 조작하는 개념으로, 실시간 팁, 투표·센티먼트(불/베어) 미터, QR 통한 1탭 참여, 트윗·음악·게스트 초청 경매, 토큰·클립 생성 등 플러그인이 붙는다. 베이스의 제시 폴락은 “라이브+프로그래머블 머니” 결합으로 시청자 참여를 단순 투표를 넘어 ‘스테이크·예측·결제’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강조. 베이스 앱 미니앱으로 기본 인터랙션을 통일하고, 보상·액세스·거버넌스를 온체인 설계로 묶겠다는 전략이다. 제시는 크리에이터 코인도 “도구-경험-가치적립이 창작 여정에 깊게 통합될 때” 의미가 생긴다고 보며, 본인도 장기·정공법으로 도전 의사를 시사했다.
The Rollup
3줄 요약
1. 베이스 앱 위에서 돌아가는 ‘컨트롤 더 스트림’ 미니앱이 공개되며, 스트리밍-온체인-금융이 실시간으로 결합되는 운영 모델이 현실화됐다.
2. 스테이블코인·예측시장·토큰화 자본형성(예: LEGION)까지, 기관·핀테크 출신 창업자 유입과 규제 전환이 맞물리며 자본/유저 유입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다.
3. 테더의 5000억 달러 밸류 논쟁, 스테이블코인 담보 도입, ‘스테이블코인 L1’(Plasma) 등은 모두 “금융 인프라를 블록체인으로 재배치”하는 거대한 흐름의 서로 다른 단면이다.
베이스 앱 미니앱 공개: 스트리밍과 온체인의 결합
롤업TV가 베이스(Base) 앱의 미니앱 ‘컨트롤 더 스트림’을 공개했다. 시청자가 스마트폰 ‘리모컨’으로 스트림을 직접 조작하는 개념으로, 실시간 팁, 투표·센티먼트(불/베어) 미터, QR 통한 1탭 참여, 트윗·음악·게스트 초청 경매, 토큰·클립 생성 등 플러그인이 붙는다. 베이스의 제시 폴락은 “라이브+프로그래머블 머니” 결합으로 시청자 참여를 단순 투표를 넘어 ‘스테이크·예측·결제’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강조. 베이스 앱 미니앱으로 기본 인터랙션을 통일하고, 보상·액세스·거버넌스를 온체인 설계로 묶겠다는 전략이다. 제시는 크리에이터 코인도 “도구-경험-가치적립이 창작 여정에 깊게 통합될 때” 의미가 생긴다고 보며, 본인도 장기·정공법으로 도전 의사를 시사했다.
크리에이터 코인: 도구화, 수요-공급, 가치적립의 ‘유기적’ 통합
크리에이터 코인은 ‘그냥 발행’이 아니라, 스트림 토큰게이팅·질문권 경매·예측/스테이킹·투표·팁·클립/콘텐츠코인 연동 등 사용처를 설계해 수요를 만든 뒤, 창작·유통의 모든 순간을 코인 가치로 귀결시키는 플라이휠이 핵심이라는 게 제시의 요지. 조라(Zora)의 ‘콘텐츠 코인-크리에이터 코인’ 페어링 모델처럼, 소비할수록 크리에이터 코인 수요가 올라가는 구조를 추천했다. 단, 이는 ‘바로 완성’이 아니라 실험을 거듭하며 점진적으로 메커니즘을 쌓는 ‘발견 과정’이어야 하며, 단기 차익 유인이 아닌 ‘창작을 더 잘하기 위한’ 도구라는 내재적 동기가 중요한 성공 요인이라고 정리했다.
빌더스가든 ‘레몬’: 2주 빌드, 프레임→미니앱, 성장 해킹 레시피
미니앱 제작 파트너인 빌더스가든의 레몬(Leone)은 로마 기반 7인 팀으로, 파캐스터 프레임·미니앱 생태계에서 ‘Farville(팜빌 리믹스)’로 DAU 5천을 찍으며 성장 메커닉(퀘스트-피드 공유-사회적 확산)을 검증했다. 이번 롤업TV 미니앱은 실개발 2주로 완성. 커서·AI 코딩 툴로 속도를 극대화했고, OBS 등 기존 스트리밍 스택 위에 ‘레이어’로 얹는 구성이라 크리에이터의 전환비용이 낮다. 성장 키는 ‘미니앱-피드 공유’의 사회적 확산 루프: 팁/투표/클립 등을 미니앱에서 만들고 곧장 피드에 퍼지게 하는 구조가 DAU를 당긴다는 설명이다.
로드맵: 개방형 스트리머 플랫폼화, 플러그인 마켓, 예측·래플·코인 연동
단일 쇼에서 모든 스트리머로 확대: 각 스트리머가 프로필과 링크를 만들어 베이스 앱에서 자신의 ‘리모컨 공간’을 열 수 있게 하는 것이 1차 로드맵. 플러그인은 예측시장(현 센티먼트 미터와 근접)—KHI/칼시 연계, 래플, 크리에이터 코인 팁(USDC/ETH 등으로 결제→백엔드에서 코인 자동매수 후 팁), 크로스체인·크로스토큰 결제(내부 공용 스택 보유), 게다가 ‘클리핑’ 플러그인은 고난도지만 대형 파급을 기대: 미니앱에서 자르고 곧장 유통/보상까지 잇는다면, 분산된 클리퍼 경제의 인센티브를 온체인화할 수 있다.
수익화: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수수료·추천·트레이딩 연동
거래/예측/파생 플러그인에 ‘클라이언트 수수료’를 얹고, 외부 프로토콜(거래·예측)로 주문흐름이 나가면 추천수수료를 붙인다. 방송 중 생성된 ‘맞춤형 마켓’을 즉석 개설(예: “게스트 A가 재출연할까?”)해 유동성을 칼시/베이스앱 양쪽에서 모으는 시나리오도 논의했다. 이는 실시간 인터랙션이 곧 광고·수익화로 전환되는 ‘온체인 애드’의 전형: 성과 발생 시에만 비용이 집행되고, 경로가 모두 레코드되는 투명한 어트리뷰션이 가능하다.
벤처의 시각(반크 벤처스 Wyatt): 펀딩 회복, ‘핀테크 x 크립토’ 교차시장, 토큰 자본형성 개혁
아키타입의 1억 달러 펀드 등 GP 펀딩은 살아있다. 신생 LP 자금은 ‘핀테크 x 크립토 레일즈’ 교차 지점으로 유입되고, AI도 동력. 레전(LEGION)의 ‘공정 발행 + 크라우드 + 벤처’ 혼합 모델과 크라켄 협업 등은 ‘레거시 규제-자본형성’의 병목을 완화할 새 패턴. 다만 토큰 설계의 레몬 문제(허구적 FDV, 형식적 탈중앙)를 벗어나 ‘수익-토큰 가치 귀속’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진단. 규제가 명확해질수록(예: GENIUS Act) ‘벤처+리퀴드’ 혼종 상품도 늘 수 있다.
결제 인프라: 루프(Loop), ZAR, 레인(Rain) — 상점/글로벌사우스 현업 수요
루프는 스테이블 결제를 실제 상점의 단말/정산 흐름에 꽂아 넣는 접근으로, 상점의 수수료·정산기간 페인포인트(은행이 ‘느리게’ 움직일 인센티브) 타격. 스테이블→즉시 국채/수익형 토큰화 상품으로 스윙하는 ‘체킹-세이빙’ 신구좌 개념을 제시. 글로벌 사우스에선 ZAR가 로컬 캐시↔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교환하는 QR 결제망을 확장, 레인은 카드와 온오프램프를 공급해 수만 상점 사전등록을 확보. 이 분야는 인프라가 수년간 조용히 성장해 왔고, 이제 라스트마일 B2B/B2C 제품의 경쟁 국면이 본격화한다.
테더 5000억 달러 밸류: ‘부동의 네트워크효과 vs 수익모델 전환’
두다스의 ‘골드만삭스 x2’ 비교가 촉발한 논쟁에서, 와이어트는 “현재의 이자부 부동자금(플로트) 모델은 금리 하강 시 한계가 있고, 그래서 서클/스트라이프처럼 트랜잭션 비즈니스(지갑, 체인, 브리지, 결제 API)로 옮기며 스테이블을 CAC/로스리딩으로 쓸 것”이라 진단. 하이퍼리퀴드의 ‘100% 이자 리베이트’ 경쟁은 이 방향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반면 USDC/USDT의 네트워크효과·유동성은 강고해 ‘새 스테이블’이 등장해도 페어 형성으로 오히려 양대 코어를 살찌울 수 있다는 점도 지적.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통화 스테이블 유통+달러 스테이블 저축의 복합 포렉스 동학이 만들어질 전망.
예측시장: KHI(칼시)와 ‘프로토콜로서의 L1’
롤업TV는 KHI(칼시)와 파트너십을 발표, 예측시장을 쇼 인터랙션에 바로 삽입한다. 트릭은 ‘KHI를 소셜/트레이딩 앱 위에 얹히는 유동성 레이어(L1)로 보라’는 접근. 미디어가 프런트엔드가 되고, 다양한 도메인(스포츠/정치/실시간 이슈)에 특화된 UX들이 KHI를 공통 결제·결제완결 층으로 공유하는 그림. 로빈후드 연계, 크립토 네이티브 인재(울트라 등) 영입으로 생태계형 확장을 택했다.
스테이블업 EP2: 테더·AI·Plasma·衍生담보·규제 합종연횡
식스맨벤처스 칼·팍소스 보의 핵심 포인트.
- 테더 5000억 달러: “레거시 예금기관이 아니라 테크기업” 관점이 필요. 진짜 난이도는 준비금 운용이 아니라 ‘유통/기술/에코’ 확장. AI 에이전트가 비용최적화로 스테이블을 선택하는 날, 네트워크효과+수수료 경쟁이 본격화(장기적으로 자산운용식 bps 모델로 마진 압축).
- Plasma 메인넷/Plasma One: 스테이블 특화 L1과 소비자 지갑 앱. 테더 유통·가스·생태계 수익을 한데 묶는 ‘은행+체인’ 모델의 수익 잠재력. 다만 대중 확산은 캐시앱/GCash 같은 기존 핀테크의 CAC 근육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현실론(Plasma One은 훌륭하지만 분배의 벽이 높음).
- 스테이블 담보의 미 파생시장 도입: 즉시결제·24/7·오토메이션·백오피스 단순화 장점. 현실 도입은 기관지갑, 원장조정, CFTC 보고체계 등 구현 과제가 많아 1년+의 이행 로드 필요.
- 규제: 친혁신 전환(SEC/CFTC 톤 변화, 합병 검토설)로 ‘블록체인에 맞춘 규칙’ 가능성. 무규제는 해롭고, 업계의 자율기준·거버넌스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보의 견해.
- 트릴리언 스테이블의 길: 글로벌 소매은행화(온체인 머니는 들어오면 잘 안 나간다), 은행결제 정산의 스테이블 전환(느리지만 캐파 큼), ‘사모크레딧 온체인’이란 다크호스(중소기업/펀드 조달의 온체인화, 업시프트/마이더스류 볼팅). 그리고 거대 브로커리지의 고객 현금이 ‘현금등가물’ 회계인정만 되면 단일 이벤트로 수십~수백억 달러급 유입이 가능.
하이퍼리퀴드·USDH 에피소드: 규제 노이즈가 만든 ‘토큰 사회주의’의 후유증
USDH-하이퍼리퀴드 안건은, 과거 가짜 순환/희석·형식적 분배가 난무했던 ‘규제 불확실성 시대’의 후유증을 드러냈다. 명목 FDV와 실질 시총의 간극이 외부자본 유입을 방해했고, 이자 환원 경쟁으로 한 방향이 보이자, 시장은 ‘실사용 기반 가치 적립’을 요구하기 시작. 이는 LEGION식 공정발행, 토큰-수익 직접 연결, 크라우드+기관 동시 참여 같은 새로운 자본형성 문법의 배경이 된다.
크리에이터 코인은 ‘그냥 발행’이 아니라, 스트림 토큰게이팅·질문권 경매·예측/스테이킹·투표·팁·클립/콘텐츠코인 연동 등 사용처를 설계해 수요를 만든 뒤, 창작·유통의 모든 순간을 코인 가치로 귀결시키는 플라이휠이 핵심이라는 게 제시의 요지. 조라(Zora)의 ‘콘텐츠 코인-크리에이터 코인’ 페어링 모델처럼, 소비할수록 크리에이터 코인 수요가 올라가는 구조를 추천했다. 단, 이는 ‘바로 완성’이 아니라 실험을 거듭하며 점진적으로 메커니즘을 쌓는 ‘발견 과정’이어야 하며, 단기 차익 유인이 아닌 ‘창작을 더 잘하기 위한’ 도구라는 내재적 동기가 중요한 성공 요인이라고 정리했다.
빌더스가든 ‘레몬’: 2주 빌드, 프레임→미니앱, 성장 해킹 레시피
미니앱 제작 파트너인 빌더스가든의 레몬(Leone)은 로마 기반 7인 팀으로, 파캐스터 프레임·미니앱 생태계에서 ‘Farville(팜빌 리믹스)’로 DAU 5천을 찍으며 성장 메커닉(퀘스트-피드 공유-사회적 확산)을 검증했다. 이번 롤업TV 미니앱은 실개발 2주로 완성. 커서·AI 코딩 툴로 속도를 극대화했고, OBS 등 기존 스트리밍 스택 위에 ‘레이어’로 얹는 구성이라 크리에이터의 전환비용이 낮다. 성장 키는 ‘미니앱-피드 공유’의 사회적 확산 루프: 팁/투표/클립 등을 미니앱에서 만들고 곧장 피드에 퍼지게 하는 구조가 DAU를 당긴다는 설명이다.
로드맵: 개방형 스트리머 플랫폼화, 플러그인 마켓, 예측·래플·코인 연동
단일 쇼에서 모든 스트리머로 확대: 각 스트리머가 프로필과 링크를 만들어 베이스 앱에서 자신의 ‘리모컨 공간’을 열 수 있게 하는 것이 1차 로드맵. 플러그인은 예측시장(현 센티먼트 미터와 근접)—KHI/칼시 연계, 래플, 크리에이터 코인 팁(USDC/ETH 등으로 결제→백엔드에서 코인 자동매수 후 팁), 크로스체인·크로스토큰 결제(내부 공용 스택 보유), 게다가 ‘클리핑’ 플러그인은 고난도지만 대형 파급을 기대: 미니앱에서 자르고 곧장 유통/보상까지 잇는다면, 분산된 클리퍼 경제의 인센티브를 온체인화할 수 있다.
수익화: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수수료·추천·트레이딩 연동
거래/예측/파생 플러그인에 ‘클라이언트 수수료’를 얹고, 외부 프로토콜(거래·예측)로 주문흐름이 나가면 추천수수료를 붙인다. 방송 중 생성된 ‘맞춤형 마켓’을 즉석 개설(예: “게스트 A가 재출연할까?”)해 유동성을 칼시/베이스앱 양쪽에서 모으는 시나리오도 논의했다. 이는 실시간 인터랙션이 곧 광고·수익화로 전환되는 ‘온체인 애드’의 전형: 성과 발생 시에만 비용이 집행되고, 경로가 모두 레코드되는 투명한 어트리뷰션이 가능하다.
벤처의 시각(반크 벤처스 Wyatt): 펀딩 회복, ‘핀테크 x 크립토’ 교차시장, 토큰 자본형성 개혁
아키타입의 1억 달러 펀드 등 GP 펀딩은 살아있다. 신생 LP 자금은 ‘핀테크 x 크립토 레일즈’ 교차 지점으로 유입되고, AI도 동력. 레전(LEGION)의 ‘공정 발행 + 크라우드 + 벤처’ 혼합 모델과 크라켄 협업 등은 ‘레거시 규제-자본형성’의 병목을 완화할 새 패턴. 다만 토큰 설계의 레몬 문제(허구적 FDV, 형식적 탈중앙)를 벗어나 ‘수익-토큰 가치 귀속’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진단. 규제가 명확해질수록(예: GENIUS Act) ‘벤처+리퀴드’ 혼종 상품도 늘 수 있다.
결제 인프라: 루프(Loop), ZAR, 레인(Rain) — 상점/글로벌사우스 현업 수요
루프는 스테이블 결제를 실제 상점의 단말/정산 흐름에 꽂아 넣는 접근으로, 상점의 수수료·정산기간 페인포인트(은행이 ‘느리게’ 움직일 인센티브) 타격. 스테이블→즉시 국채/수익형 토큰화 상품으로 스윙하는 ‘체킹-세이빙’ 신구좌 개념을 제시. 글로벌 사우스에선 ZAR가 로컬 캐시↔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교환하는 QR 결제망을 확장, 레인은 카드와 온오프램프를 공급해 수만 상점 사전등록을 확보. 이 분야는 인프라가 수년간 조용히 성장해 왔고, 이제 라스트마일 B2B/B2C 제품의 경쟁 국면이 본격화한다.
테더 5000억 달러 밸류: ‘부동의 네트워크효과 vs 수익모델 전환’
두다스의 ‘골드만삭스 x2’ 비교가 촉발한 논쟁에서, 와이어트는 “현재의 이자부 부동자금(플로트) 모델은 금리 하강 시 한계가 있고, 그래서 서클/스트라이프처럼 트랜잭션 비즈니스(지갑, 체인, 브리지, 결제 API)로 옮기며 스테이블을 CAC/로스리딩으로 쓸 것”이라 진단. 하이퍼리퀴드의 ‘100% 이자 리베이트’ 경쟁은 이 방향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반면 USDC/USDT의 네트워크효과·유동성은 강고해 ‘새 스테이블’이 등장해도 페어 형성으로 오히려 양대 코어를 살찌울 수 있다는 점도 지적. 중장기적으로는 지역통화 스테이블 유통+달러 스테이블 저축의 복합 포렉스 동학이 만들어질 전망.
예측시장: KHI(칼시)와 ‘프로토콜로서의 L1’
롤업TV는 KHI(칼시)와 파트너십을 발표, 예측시장을 쇼 인터랙션에 바로 삽입한다. 트릭은 ‘KHI를 소셜/트레이딩 앱 위에 얹히는 유동성 레이어(L1)로 보라’는 접근. 미디어가 프런트엔드가 되고, 다양한 도메인(스포츠/정치/실시간 이슈)에 특화된 UX들이 KHI를 공통 결제·결제완결 층으로 공유하는 그림. 로빈후드 연계, 크립토 네이티브 인재(울트라 등) 영입으로 생태계형 확장을 택했다.
스테이블업 EP2: 테더·AI·Plasma·衍生담보·규제 합종연횡
식스맨벤처스 칼·팍소스 보의 핵심 포인트.
- 테더 5000억 달러: “레거시 예금기관이 아니라 테크기업” 관점이 필요. 진짜 난이도는 준비금 운용이 아니라 ‘유통/기술/에코’ 확장. AI 에이전트가 비용최적화로 스테이블을 선택하는 날, 네트워크효과+수수료 경쟁이 본격화(장기적으로 자산운용식 bps 모델로 마진 압축).
- Plasma 메인넷/Plasma One: 스테이블 특화 L1과 소비자 지갑 앱. 테더 유통·가스·생태계 수익을 한데 묶는 ‘은행+체인’ 모델의 수익 잠재력. 다만 대중 확산은 캐시앱/GCash 같은 기존 핀테크의 CAC 근육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현실론(Plasma One은 훌륭하지만 분배의 벽이 높음).
- 스테이블 담보의 미 파생시장 도입: 즉시결제·24/7·오토메이션·백오피스 단순화 장점. 현실 도입은 기관지갑, 원장조정, CFTC 보고체계 등 구현 과제가 많아 1년+의 이행 로드 필요.
- 규제: 친혁신 전환(SEC/CFTC 톤 변화, 합병 검토설)로 ‘블록체인에 맞춘 규칙’ 가능성. 무규제는 해롭고, 업계의 자율기준·거버넌스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보의 견해.
- 트릴리언 스테이블의 길: 글로벌 소매은행화(온체인 머니는 들어오면 잘 안 나간다), 은행결제 정산의 스테이블 전환(느리지만 캐파 큼), ‘사모크레딧 온체인’이란 다크호스(중소기업/펀드 조달의 온체인화, 업시프트/마이더스류 볼팅). 그리고 거대 브로커리지의 고객 현금이 ‘현금등가물’ 회계인정만 되면 단일 이벤트로 수십~수백억 달러급 유입이 가능.
하이퍼리퀴드·USDH 에피소드: 규제 노이즈가 만든 ‘토큰 사회주의’의 후유증
USDH-하이퍼리퀴드 안건은, 과거 가짜 순환/희석·형식적 분배가 난무했던 ‘규제 불확실성 시대’의 후유증을 드러냈다. 명목 FDV와 실질 시총의 간극이 외부자본 유입을 방해했고, 이자 환원 경쟁으로 한 방향이 보이자, 시장은 ‘실사용 기반 가치 적립’을 요구하기 시작. 이는 LEGION식 공정발행, 토큰-수익 직접 연결, 크라우드+기관 동시 참여 같은 새로운 자본형성 문법의 배경이 된다.
결론적 시사점: 미디어×온체인×금융의 융합이 ‘인터넷 네이티브 금융’을 연다
베이스 미니앱은 미디어를 트랜잭션 퍼널로 바꾸고, 예측시장·크리에이터 코인·클립/콘텐츠 토큰화가 수요-가치의 사이클을 만든다. 반면 백엔드에서는 루프/ZAR/레인처럼 상점·글로벌사우스의 ‘진짜 결제’가 스테이블 수요를 키운다. 프런트(미디어/앱)와 백엔드(결제/정산/파생담보/사모크레딧)가 동시에 온체인화되며, 테더/USDC/스테이블-L1(Plasma)·핀테크(캐시앱 등)·벤처(LEGION, 업시프트)가 서로의 네트워크효과를 증폭시킨다.
https://youtu.be/dwjGVfuZcms 3시간 전 업로드 됨
베이스 미니앱은 미디어를 트랜잭션 퍼널로 바꾸고, 예측시장·크리에이터 코인·클립/콘텐츠 토큰화가 수요-가치의 사이클을 만든다. 반면 백엔드에서는 루프/ZAR/레인처럼 상점·글로벌사우스의 ‘진짜 결제’가 스테이블 수요를 키운다. 프런트(미디어/앱)와 백엔드(결제/정산/파생담보/사모크레딧)가 동시에 온체인화되며, 테더/USDC/스테이블-L1(Plasma)·핀테크(캐시앱 등)·벤처(LEGION, 업시프트)가 서로의 네트워크효과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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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up TV: Base, Vaneck and Stabled Up E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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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vitable Money Printing Will Drive A “Debt Doom Loop” | Arthur Hayes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헤이즈는 연준 독립성 훼손과 사실상의 수익률곡선관리(YCC) 재도입을 전제로 “무한대” 재정·통화 공조를 예상하며, 이는 비트코인·디파이·스테이블코인에 구조적 호재라고 본다.
2. 차세대 사이클의 핵심은 온체인 거래와 달러 토큰화의 인프라로, 퍼프 DEX의 ‘제로 수수료+대형 에어드롭’ 경쟁,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망 모트, 중소상공인 결제·회계 스택이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3. AI 생산성은 경제구조를 뒤흔들 정치적 선택의 문제로 귀결되며, 미국·서구는 “배분 갈등을 피하려 돈을 더 찍는다”에 베팅. 시스템 리스크 헤지로는 비은행식 합성달러(아테나)와 비트코인이 유효하다고 본다.
0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포워드 가이던스 라이브에서 아서 헤이즈가 최신 에세이 ‘47’을 요약한다. 핵심은 트럼프 행정부 하 재무부-연준 공조를 제도적으로 고정시키는 과정과, 그 결과로서 대규모 통화·재정 확장(=돈 풀기)의 불가피성이다. 그는 인사권·표결 구조 등 제도적 디테일을 통해 정책 레버리지가 실제로 작동하게 될 경로를 짚는다. 목적은 전쟁물자(“폭탄”), 제조·산업 재건 등 실물 투자에 신용을 공급하는 것. 역사적 레퍼런스는 2차대전기의 YCC다.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헤이즈는 연준 독립성 훼손과 사실상의 수익률곡선관리(YCC) 재도입을 전제로 “무한대” 재정·통화 공조를 예상하며, 이는 비트코인·디파이·스테이블코인에 구조적 호재라고 본다.
2. 차세대 사이클의 핵심은 온체인 거래와 달러 토큰화의 인프라로, 퍼프 DEX의 ‘제로 수수료+대형 에어드롭’ 경쟁,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망 모트, 중소상공인 결제·회계 스택이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3. AI 생산성은 경제구조를 뒤흔들 정치적 선택의 문제로 귀결되며, 미국·서구는 “배분 갈등을 피하려 돈을 더 찍는다”에 베팅. 시스템 리스크 헤지로는 비은행식 합성달러(아테나)와 비트코인이 유효하다고 본다.
0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포워드 가이던스 라이브에서 아서 헤이즈가 최신 에세이 ‘47’을 요약한다. 핵심은 트럼프 행정부 하 재무부-연준 공조를 제도적으로 고정시키는 과정과, 그 결과로서 대규모 통화·재정 확장(=돈 풀기)의 불가피성이다. 그는 인사권·표결 구조 등 제도적 디테일을 통해 정책 레버리지가 실제로 작동하게 될 경로를 짚는다. 목적은 전쟁물자(“폭탄”), 제조·산업 재건 등 실물 투자에 신용을 공급하는 것. 역사적 레퍼런스는 2차대전기의 YCC다.
02:42 Money Printing & Yield Curve Control
헤이즈는 1942~1951년 YCC 사례를 든다. 당시 T-빌 금리를 약 0.675%로 고정, 10년물은 2~2.5%대에 얹어 “가파른 수익률곡선”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상업은행은 초단기 조달→장기 대출로 스프레드를 확보, 전시 생산에 크레딧이 흘렀다. 그는 연준법(1913)의 “정부의 중도적(moderate) 차입비용 보장” 문구와 최근 연준 인사의 ‘제3의 책무’ 발언을 연결하며, 법·정치적으로 YCC/재정 화폐화가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결론: “정치가 배를 뒤집지 않으려면, 지금 찍는 게 합리적”이며, 실질가치 훼손은 감수하되 명목 디폴트는 피하는 방향이 기본 시나리오다.
05:33 What Does this Mean for Bitcoin?
비트코인 반응이 주식·금 대비 둔하다는 지적에 대해, 그는 기준점 편향을 지적한다. 2013/2015/2020 등 일찍 산 투자자 관점에서는 이미 초강세장이며, 2008년 이후 장기 성과는 BTC>금>주식 순으로 화폐가치 희석을 가장 민감하게 가격해왔다. 단기 노이즈(올해 상반기 금 선행, BTC 후행 등)는 있을 수 있으나, 구조적 유동성 확장 국면에서 “시간만 주면” BTC 베타가 결국 드러난다는 입장이다.
09:22 AI & the Debt Doom Loop
AI가 부채-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 ‘둠 루프’를 구제할지에 대해, 헤이즈는 “기술이 아니라 정치의 문제”라고 본다. 생산성이 급증해 일자리 90%가 사라지는 극단을 가정하면, 이익의 강제적 사회화(UBI·자본소득 과세 99%) vs. 기존 자본구조 유지+대규모 현금살포(인플레) 중 선택해야 한다. 현실 정치에서는 자산 수탈보다 ‘돈을 더 찍어 갈등을 완화’할 유인이 크다. 결과 분포는 “리스크오프(전면 디플레) vs. 리스크온(자산 인플레)”의 양극단이나, 그의 베팅은 후자다.
13:19 Favorite Crypto Themes & Innovations
다음 사이클의 중심축으로 디파이·스테이블코인·온체인 거래 모델을 꼽는다. 미국의 ‘달러 제국’ 전략은 스테이블코인을 매개로 글로벌 사우스 달러화를 가속할 것이고, 이는 디파이 유동성·사용자 유입에 구조적 순풍이 된다. 단기적 변동성은 있겠지만, 중장기 포지션은 디파이 중심에 둔다고 밝혔다(메일스트롬 포트폴리오 언급: Athena 등).
14:23 Perp DEXes & Hyperliquid
하이퍼리퀴드는 2028년까지도 리더 후보지만, 이제 ‘제로/초저수수료+대형 에어드롭’ 경쟁이 본격화됐다. 하이퍼리퀴드가 수수료 수익으로 토큰 바이백-리워드 정렬을 증명하자, 신규 경쟁자는 “수수료 0, 에어드롭 로또”로 볼륨을 흡혈(vampire attack)한다. 라이터(Lighter), 아스터(Aster) 등의 급증하는 볼륨(진위 논란 포함)은 가격 경쟁이 ‘제로로의 경주’로 흘러감을 시사. 문제는 하이퍼리퀴드의 대규모 언락 타이밍: 경쟁 심화로 매출이 줄면 바이백 파워가 약해져 언락 오버행을 못 흡수할 수 있다. 2017년 중국 거래소의 ‘현물 무료 수수료’ 국면처럼, 수익모델은 부동자금 이자, 신규상장, 심지어 내부화/상대매매 등으로 재편될 것. DEX는 보안비용을 L1(가스·시퀀서)에 외주화해 표면 수수료를 낮출 수 있으나, 결국 “가치를 어디서 과금하느냐”의 문제다. 수렴의 끝에서는 ‘1등만 살아남고 다시 요율 인상’이 산업의 통상적 귀결이라는 점도 강조한다.
19:28 Stablecoin Winners & Losers
정책·비즈니스 관점에서 승자의 조건은 ‘기술’이 아니라 ‘유통망’이다. 빅테크/대형 거래소/글로벌 FMCG와 같은 분배 채널이 없는 신규 발행사는 네트워크 효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로컬 통화 스테이블코인도 다수는 제로로 본다. 아시아 선진국의 내국 결제 인프라가 충분히 효율적이기 때문이며, 신흥국 사용자는 달러 계정을 원한다. 투자 포인트는 상점·중소상공인 수납을 여는 스택: 온·오프램프, 법정통화 전환·세금 납부 연계 SDK, 온체인 정산과 오프체인 회계를 잇는 트리플엔트리 회계 등 미들웨어에 있다.
22:45 Stablecoin Systemic Risk
T-빌 담보 스테이블코인이 ‘국채 시스템 리스크’에 포섭되는 딜레마에 대해, 그는 명목 디폴트 가능성을 낮게 본다(미국은 인쇄기로 상환 가능). 오히려 현실적 리스크는 ‘은행 계좌 차단’이었고, 그 해법으로 그는 비은행식 합성달러 모델(Athena)을 제시한다. 비트코인·퍼프를 활용해 페그를 유지하는 구조라 은행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는다. 업계는 규제·은행 리스크와 수익성(준정부채 운용수익) 사이에서 듀얼 레일(테더/서클 같은 RWA 담보형 + 합성형)을 병행할 가능성이 크다.
24:43 AI, Intellectual Property, and Blockchain
온체인 IP의 거래 가능성은 ‘표준화 가능한 단위’ 정의에 달렸다. 원유·곡물처럼 계약사양이 표준화되어야 유동성이 모인다. 개별 영화/책 같은 롱테일 자산은 마켓메이킹·가격발견이 어렵다. 따라서 업스트림의 공통 요소(예: 모델 체크포인트의 표준 단위, 토큰화된 추정 로열티 스트림 등)를 정의·정착시키는 쪽이 유망하며, 그때가 투자 타이밍이라는 관점이다.
25:59 Western vs. Asian Crypto Markets
실사용·거래의 중심은 아시아/유라시아에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보다 아르헨티나·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사는 돈’이고, 퍼프 대중화도 2016~17년 한국이 견인했다. 기술 혁신의 상당수가 미국발이라도, 수요의 질량(유라시아 인구·활동)이 솔루션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https://youtu.be/mLcafgSuXew 1시간 전 업로드 됨
헤이즈는 1942~1951년 YCC 사례를 든다. 당시 T-빌 금리를 약 0.675%로 고정, 10년물은 2~2.5%대에 얹어 “가파른 수익률곡선”을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상업은행은 초단기 조달→장기 대출로 스프레드를 확보, 전시 생산에 크레딧이 흘렀다. 그는 연준법(1913)의 “정부의 중도적(moderate) 차입비용 보장” 문구와 최근 연준 인사의 ‘제3의 책무’ 발언을 연결하며, 법·정치적으로 YCC/재정 화폐화가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결론: “정치가 배를 뒤집지 않으려면, 지금 찍는 게 합리적”이며, 실질가치 훼손은 감수하되 명목 디폴트는 피하는 방향이 기본 시나리오다.
05:33 What Does this Mean for Bitcoin?
비트코인 반응이 주식·금 대비 둔하다는 지적에 대해, 그는 기준점 편향을 지적한다. 2013/2015/2020 등 일찍 산 투자자 관점에서는 이미 초강세장이며, 2008년 이후 장기 성과는 BTC>금>주식 순으로 화폐가치 희석을 가장 민감하게 가격해왔다. 단기 노이즈(올해 상반기 금 선행, BTC 후행 등)는 있을 수 있으나, 구조적 유동성 확장 국면에서 “시간만 주면” BTC 베타가 결국 드러난다는 입장이다.
09:22 AI & the Debt Doom Loop
AI가 부채-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 ‘둠 루프’를 구제할지에 대해, 헤이즈는 “기술이 아니라 정치의 문제”라고 본다. 생산성이 급증해 일자리 90%가 사라지는 극단을 가정하면, 이익의 강제적 사회화(UBI·자본소득 과세 99%) vs. 기존 자본구조 유지+대규모 현금살포(인플레) 중 선택해야 한다. 현실 정치에서는 자산 수탈보다 ‘돈을 더 찍어 갈등을 완화’할 유인이 크다. 결과 분포는 “리스크오프(전면 디플레) vs. 리스크온(자산 인플레)”의 양극단이나, 그의 베팅은 후자다.
13:19 Favorite Crypto Themes & Innovations
다음 사이클의 중심축으로 디파이·스테이블코인·온체인 거래 모델을 꼽는다. 미국의 ‘달러 제국’ 전략은 스테이블코인을 매개로 글로벌 사우스 달러화를 가속할 것이고, 이는 디파이 유동성·사용자 유입에 구조적 순풍이 된다. 단기적 변동성은 있겠지만, 중장기 포지션은 디파이 중심에 둔다고 밝혔다(메일스트롬 포트폴리오 언급: Athena 등).
14:23 Perp DEXes & Hyperliquid
하이퍼리퀴드는 2028년까지도 리더 후보지만, 이제 ‘제로/초저수수료+대형 에어드롭’ 경쟁이 본격화됐다. 하이퍼리퀴드가 수수료 수익으로 토큰 바이백-리워드 정렬을 증명하자, 신규 경쟁자는 “수수료 0, 에어드롭 로또”로 볼륨을 흡혈(vampire attack)한다. 라이터(Lighter), 아스터(Aster) 등의 급증하는 볼륨(진위 논란 포함)은 가격 경쟁이 ‘제로로의 경주’로 흘러감을 시사. 문제는 하이퍼리퀴드의 대규모 언락 타이밍: 경쟁 심화로 매출이 줄면 바이백 파워가 약해져 언락 오버행을 못 흡수할 수 있다. 2017년 중국 거래소의 ‘현물 무료 수수료’ 국면처럼, 수익모델은 부동자금 이자, 신규상장, 심지어 내부화/상대매매 등으로 재편될 것. DEX는 보안비용을 L1(가스·시퀀서)에 외주화해 표면 수수료를 낮출 수 있으나, 결국 “가치를 어디서 과금하느냐”의 문제다. 수렴의 끝에서는 ‘1등만 살아남고 다시 요율 인상’이 산업의 통상적 귀결이라는 점도 강조한다.
19:28 Stablecoin Winners & Losers
정책·비즈니스 관점에서 승자의 조건은 ‘기술’이 아니라 ‘유통망’이다. 빅테크/대형 거래소/글로벌 FMCG와 같은 분배 채널이 없는 신규 발행사는 네트워크 효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로컬 통화 스테이블코인도 다수는 제로로 본다. 아시아 선진국의 내국 결제 인프라가 충분히 효율적이기 때문이며, 신흥국 사용자는 달러 계정을 원한다. 투자 포인트는 상점·중소상공인 수납을 여는 스택: 온·오프램프, 법정통화 전환·세금 납부 연계 SDK, 온체인 정산과 오프체인 회계를 잇는 트리플엔트리 회계 등 미들웨어에 있다.
22:45 Stablecoin Systemic Risk
T-빌 담보 스테이블코인이 ‘국채 시스템 리스크’에 포섭되는 딜레마에 대해, 그는 명목 디폴트 가능성을 낮게 본다(미국은 인쇄기로 상환 가능). 오히려 현실적 리스크는 ‘은행 계좌 차단’이었고, 그 해법으로 그는 비은행식 합성달러 모델(Athena)을 제시한다. 비트코인·퍼프를 활용해 페그를 유지하는 구조라 은행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는다. 업계는 규제·은행 리스크와 수익성(준정부채 운용수익) 사이에서 듀얼 레일(테더/서클 같은 RWA 담보형 + 합성형)을 병행할 가능성이 크다.
24:43 AI, Intellectual Property, and Blockchain
온체인 IP의 거래 가능성은 ‘표준화 가능한 단위’ 정의에 달렸다. 원유·곡물처럼 계약사양이 표준화되어야 유동성이 모인다. 개별 영화/책 같은 롱테일 자산은 마켓메이킹·가격발견이 어렵다. 따라서 업스트림의 공통 요소(예: 모델 체크포인트의 표준 단위, 토큰화된 추정 로열티 스트림 등)를 정의·정착시키는 쪽이 유망하며, 그때가 투자 타이밍이라는 관점이다.
25:59 Western vs. Asian Crypto Markets
실사용·거래의 중심은 아시아/유라시아에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보다 아르헨티나·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사는 돈’이고, 퍼프 대중화도 2016~17년 한국이 견인했다. 기술 혁신의 상당수가 미국발이라도, 수요의 질량(유라시아 인구·활동)이 솔루션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https://youtu.be/mLcafgSuXew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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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vitable Money Printing Will Drive A “Debt Doom Loop” | Arthur Hayes
In this episode, Co-Founder of BitMEX & CIO of Maelstrom Arthur Hayes shares his macro view on the erosion of Fed independence, inevitable money printing, and how these forces intersect with crypto markets. He covers Bitcoin’s performance versus gold and…
How AI Imperils The Electricity Grid | Imane Bakkar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AI·데이터센터·EV·크립토가 수요의 ‘예측오차’를 키우고, 풍력·태양광 확대로 공급이 ‘날씨 베타’에 묶이면서 전력시장의 변동성은 구조적으로 커졌다.
2. 날씨 데이터·모델의 민영화는 트레이딩/헤징에선 알파 원천이지만, 공공안전·윤리·정보 비대칭(특히 NBFI 보유 발전자산 가치평가) 이슈를 키운다.
3. 미국 발전자산의 상당 부분이 사모·기관·해외에 넘어가며(풍력 58%, 태양광 47%, 가스 34%), 그리드 안정·규제설계·헤징체계 미비 시 가격·유동성 리스크가 동시 확대될 수 있다.
00:00 Intro
전력 가격 상승의 배경을 ‘공급·수요 구조 변화’로 프레이밍한다. 공급 측면에선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이 빠르게 그리드에 편입되며, 기존 화석연료 대비 날씨 민감도가 높아졌다. 수요 측면에선 AI(데이터센터), EV, 크립토 채굴, 서비스의 전기화/전자화가 새 수요를 만들고, 특히 AI의 부하는 인간 수요처럼 규칙적(냉난방·시간대)이지 않아 수요 예측이 어려워졌다. 요지는 “가격 레벨은 지역·시장설계에 따라 다르지만, 변동성은 상방”이라는 것. 미국은 PJM, ERCOT(텍사스), CAISO(캘리포니아) 등 지역별 시장 특성이 크게 다르므로 정책·리스크관리도 지역 단위 최적화가 필수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AI·데이터센터·EV·크립토가 수요의 ‘예측오차’를 키우고, 풍력·태양광 확대로 공급이 ‘날씨 베타’에 묶이면서 전력시장의 변동성은 구조적으로 커졌다.
2. 날씨 데이터·모델의 민영화는 트레이딩/헤징에선 알파 원천이지만, 공공안전·윤리·정보 비대칭(특히 NBFI 보유 발전자산 가치평가) 이슈를 키운다.
3. 미국 발전자산의 상당 부분이 사모·기관·해외에 넘어가며(풍력 58%, 태양광 47%, 가스 34%), 그리드 안정·규제설계·헤징체계 미비 시 가격·유동성 리스크가 동시 확대될 수 있다.
00:00 Intro
전력 가격 상승의 배경을 ‘공급·수요 구조 변화’로 프레이밍한다. 공급 측면에선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이 빠르게 그리드에 편입되며, 기존 화석연료 대비 날씨 민감도가 높아졌다. 수요 측면에선 AI(데이터센터), EV, 크립토 채굴, 서비스의 전기화/전자화가 새 수요를 만들고, 특히 AI의 부하는 인간 수요처럼 규칙적(냉난방·시간대)이지 않아 수요 예측이 어려워졌다. 요지는 “가격 레벨은 지역·시장설계에 따라 다르지만, 변동성은 상방”이라는 것. 미국은 PJM, ERCOT(텍사스), CAISO(캘리포니아) 등 지역별 시장 특성이 크게 다르므로 정책·리스크관리도 지역 단위 최적화가 필수다.
07:20 Renewables
재생에너지 비중 상승은 그리드의 ‘리스크 정의’를 바꿨다. 과거엔 연료(가스·석탄·우라늄)의 지정학·물류가 핵심 리스크였으나, 이제는 일사·풍속·운량·습도 같은 기상 변수가 공급을 좌우한다. 수요도 달라졌다. 맨체스터대 분석은 AI 학습/추론 스케줄이 불연속·비가시적으로 조정되며 전력 수요 스파이크를 유발, 그리드 주파수 안정성까지 흔들 수 있음을 시사했다. 텍사스(ERCOT)에서는 ‘크립토 커테일먼트’가 수요 예측오차를 키운다는 분석이 나왔다. 배터리 저장은 아직 지역 편차가 크지만, 일부 주에서는 자립적 자산군으로 커지고 있다. 유럽(영·독·스페인)은 재생 비중 50%+까지 올라왔지만, 도매가격이 항상 낮게 나오진 않는다. 시장설계·혼잡·정산 규칙·균형비용이 가격 형성에 깊게 관여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09:56 Negative Power Prices??
재생에너지 대량 유입 후 유럽 도매시장에서는 낮 시간대 ‘마이너스 전력가격’이 일상화됐다. 햇빛·바람이 동시에 강하고 난방/냉방 수요가 낮은 온화한 날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발전기가 오히려 돈을 지불하고 전력을 떠넘기는 현상이 생긴다. 전통 에너지 트레이더가 보던 HDD/CDD(난방·냉방 일수)가 수요지표였다면, 이제는 운량·반사율·습도 같은 태양광 성능 변수와 고도풍·난류 같은 풍력 변수가 공급지표로 동등하게 중요해졌다. 변동성은 자산가치에도 직접적이다. 풍력은 지역 상관관계(바람 불 때 한꺼번에 다 생산)가 커서 현물가격 하방을 동시 유발, 프로젝트의 현금흐름·DSCR·리파이 조건을 흔들 수 있다. 결국 프로젝트 파이낸스·헤지 비율·커브 구조가 날씨 시나리오에 민감해진다.
12:44 How Weather Impacts Electricity Markets
공급 측 날씨 리스크를 자산별로 분해한다. 수력은 저수량이 안정적이면 비교적 예측 가능하나, 가뭄 땐 취약하다. 태양광은 야간 무출력이 확정적이고 정오 피크가 대체로 예측 가능하지만 운량/습도에 따른 출력 변동이 크다. 풍력은 변동성이 최대이며 예측 난이도가 높다. 극한 기상은 가격·신뢰도에 직격탄이다. 텍사스의 겨울폭풍(스톰 유리)은 대정전과 도매가격 급등을 유발했다. 프랑스는 원전이 냉각수 온도에 제약을 받아 여름 고수온기엔 감출이 발생한다. 이 모든 변화는 전력현물·보조서비스·균형정산의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리고, 더 정교한 단기(초단기/일전/실시간) 예측 체계를 가격모형과 연동해야 함을 뜻한다. 한편 ‘날씨-금융’ 연결은 데이터·인프라 차원에서도 커진다. 위성·라디오존데·지상센서 등 날씨 데이터 수집/분석의 민영화가 진행 중이며, 민간의 초정밀 예보가 트레이딩 알파로 쓰이는 한편, 공공 안전 경보·정보접근 공정성 같은 윤리 이슈를 낳는다. 실제로 대형 헤지펀드·상품 트레이더·마켓메이커는 기상전문가를 고연봉으로 영입해 전력/가스/농산물·심지어 주식/크레딧 모델의 보조 시그널로 통합하고 있다.
24:30 Power Plants Increasingly Owned by Private Equity & Foreign Corporations
미국 발전소 소유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 NBER 분석에 따르면 사모펀드·기관투자자·해외 법인의 소유 비중은 풍력 58%, 태양광 47%, 가스 34%에 이른다. PJM 내 화력발전도 절반 이상이 사모 소유라는 별도 분석이 있다. 비은행금융중개(NBFI)는 이미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절반가량, 사모 등 프라이빗 마켓 AUM은 약 15조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함의는 두 가지다. 첫째, 프라이빗 소유의 발전자산은 날씨 베타가 높은데, 은행 대비 규제·공시·리스크관리 표준이 느슨해 모형/데이터/헤지 역량의 이질성이 크다. 둘째,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날씨·현물가격·혼잡·정산 크레딧(ISO/RTO counterparty, uplift, 체납) 리스크가 얽혀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 안전마진을 잠식할 소지가 있다. 고도화된 전력 트레이더/마켓메이커와 단일 자산 위주의 스폰서 사이 정보·헤지 격차가 크다는 점도 취약지점이다.
36:20 (De)Regulation In Energy Markets
완전 자유화는 이뤄지지 않았고, 미국·유럽 간 규제·보고·포지션 한도·시장설계 차이가 여전히 크다. 다만 AI·데이터센터 급증, 재생 중심 믹스, NBFI 소유 구조를 감안하면 규제 리프레임이 필요하다. 캐나다 앨버타는 데이터센터를 단순 ‘부하(load)’로 볼지, 의무를 지는 ‘그리드 행위자’로 볼지 컨설테이션을 열었다. 데이터센터는 총사업비 대비 전력단가 민감도가 낮아(high capex, 전력비용 비중 낮음) 가격 상승을 흡수할 여력이 크다. 이는 주거·상업 고객과의 ‘가격 민감도 격차’를 벌려 정치·사회적 반작용을 부를 수 있다. 다만 AI 전력소비는 아직 불확실성이 크다. PJM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4~5% 증가를 가정하지만, 기업별 알고리즘 에너지 사용량 공개가 불완전하다. 인프라 노후화, 송배전 병목, 구리 등 소재 제약, 그리고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효율 개선(코드 최적화·칩 효율) 같은 상쇄 요인도 함께 본다. 유럽의 재생 확대는 빠르지만 보조금·정산규칙·금리 민감도 탓에 상장 재생 기업들의 실적/밸류가 약세를 보이는 사례가 늘었다. 독일은 후쿠시마 이후 원전 중단과 재생 확대를 빠르게 택했고, 팬데믹·전쟁·가뭄 등 충격 속에서 비용-편익(가격, 보안, 자립도, 변동성, 시스템 비용) 재평가의 대표적 케이스가 됐다. 미국도 주·ISO/RTO별 제도와 시장설계를 재점검해 데이터센터 접속규칙, 용량시장/보조서비스 인센티브, 커테일·저장·수요응답, 정보공시(특히 날씨·부하·자산 가용성) 정비가 요구된다.
https://youtu.be/x_Savtcd_74 3분 전 업로드 됨
재생에너지 비중 상승은 그리드의 ‘리스크 정의’를 바꿨다. 과거엔 연료(가스·석탄·우라늄)의 지정학·물류가 핵심 리스크였으나, 이제는 일사·풍속·운량·습도 같은 기상 변수가 공급을 좌우한다. 수요도 달라졌다. 맨체스터대 분석은 AI 학습/추론 스케줄이 불연속·비가시적으로 조정되며 전력 수요 스파이크를 유발, 그리드 주파수 안정성까지 흔들 수 있음을 시사했다. 텍사스(ERCOT)에서는 ‘크립토 커테일먼트’가 수요 예측오차를 키운다는 분석이 나왔다. 배터리 저장은 아직 지역 편차가 크지만, 일부 주에서는 자립적 자산군으로 커지고 있다. 유럽(영·독·스페인)은 재생 비중 50%+까지 올라왔지만, 도매가격이 항상 낮게 나오진 않는다. 시장설계·혼잡·정산 규칙·균형비용이 가격 형성에 깊게 관여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09:56 Negative Power Prices??
재생에너지 대량 유입 후 유럽 도매시장에서는 낮 시간대 ‘마이너스 전력가격’이 일상화됐다. 햇빛·바람이 동시에 강하고 난방/냉방 수요가 낮은 온화한 날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해, 발전기가 오히려 돈을 지불하고 전력을 떠넘기는 현상이 생긴다. 전통 에너지 트레이더가 보던 HDD/CDD(난방·냉방 일수)가 수요지표였다면, 이제는 운량·반사율·습도 같은 태양광 성능 변수와 고도풍·난류 같은 풍력 변수가 공급지표로 동등하게 중요해졌다. 변동성은 자산가치에도 직접적이다. 풍력은 지역 상관관계(바람 불 때 한꺼번에 다 생산)가 커서 현물가격 하방을 동시 유발, 프로젝트의 현금흐름·DSCR·리파이 조건을 흔들 수 있다. 결국 프로젝트 파이낸스·헤지 비율·커브 구조가 날씨 시나리오에 민감해진다.
12:44 How Weather Impacts Electricity Markets
공급 측 날씨 리스크를 자산별로 분해한다. 수력은 저수량이 안정적이면 비교적 예측 가능하나, 가뭄 땐 취약하다. 태양광은 야간 무출력이 확정적이고 정오 피크가 대체로 예측 가능하지만 운량/습도에 따른 출력 변동이 크다. 풍력은 변동성이 최대이며 예측 난이도가 높다. 극한 기상은 가격·신뢰도에 직격탄이다. 텍사스의 겨울폭풍(스톰 유리)은 대정전과 도매가격 급등을 유발했다. 프랑스는 원전이 냉각수 온도에 제약을 받아 여름 고수온기엔 감출이 발생한다. 이 모든 변화는 전력현물·보조서비스·균형정산의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리고, 더 정교한 단기(초단기/일전/실시간) 예측 체계를 가격모형과 연동해야 함을 뜻한다. 한편 ‘날씨-금융’ 연결은 데이터·인프라 차원에서도 커진다. 위성·라디오존데·지상센서 등 날씨 데이터 수집/분석의 민영화가 진행 중이며, 민간의 초정밀 예보가 트레이딩 알파로 쓰이는 한편, 공공 안전 경보·정보접근 공정성 같은 윤리 이슈를 낳는다. 실제로 대형 헤지펀드·상품 트레이더·마켓메이커는 기상전문가를 고연봉으로 영입해 전력/가스/농산물·심지어 주식/크레딧 모델의 보조 시그널로 통합하고 있다.
24:30 Power Plants Increasingly Owned by Private Equity & Foreign Corporations
미국 발전소 소유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 NBER 분석에 따르면 사모펀드·기관투자자·해외 법인의 소유 비중은 풍력 58%, 태양광 47%, 가스 34%에 이른다. PJM 내 화력발전도 절반 이상이 사모 소유라는 별도 분석이 있다. 비은행금융중개(NBFI)는 이미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절반가량, 사모 등 프라이빗 마켓 AUM은 약 15조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함의는 두 가지다. 첫째, 프라이빗 소유의 발전자산은 날씨 베타가 높은데, 은행 대비 규제·공시·리스크관리 표준이 느슨해 모형/데이터/헤지 역량의 이질성이 크다. 둘째,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날씨·현물가격·혼잡·정산 크레딧(ISO/RTO counterparty, uplift, 체납) 리스크가 얽혀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 안전마진을 잠식할 소지가 있다. 고도화된 전력 트레이더/마켓메이커와 단일 자산 위주의 스폰서 사이 정보·헤지 격차가 크다는 점도 취약지점이다.
36:20 (De)Regulation In Energy Markets
완전 자유화는 이뤄지지 않았고, 미국·유럽 간 규제·보고·포지션 한도·시장설계 차이가 여전히 크다. 다만 AI·데이터센터 급증, 재생 중심 믹스, NBFI 소유 구조를 감안하면 규제 리프레임이 필요하다. 캐나다 앨버타는 데이터센터를 단순 ‘부하(load)’로 볼지, 의무를 지는 ‘그리드 행위자’로 볼지 컨설테이션을 열었다. 데이터센터는 총사업비 대비 전력단가 민감도가 낮아(high capex, 전력비용 비중 낮음) 가격 상승을 흡수할 여력이 크다. 이는 주거·상업 고객과의 ‘가격 민감도 격차’를 벌려 정치·사회적 반작용을 부를 수 있다. 다만 AI 전력소비는 아직 불확실성이 크다. PJM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수요 4~5% 증가를 가정하지만, 기업별 알고리즘 에너지 사용량 공개가 불완전하다. 인프라 노후화, 송배전 병목, 구리 등 소재 제약, 그리고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효율 개선(코드 최적화·칩 효율) 같은 상쇄 요인도 함께 본다. 유럽의 재생 확대는 빠르지만 보조금·정산규칙·금리 민감도 탓에 상장 재생 기업들의 실적/밸류가 약세를 보이는 사례가 늘었다. 독일은 후쿠시마 이후 원전 중단과 재생 확대를 빠르게 택했고, 팬데믹·전쟁·가뭄 등 충격 속에서 비용-편익(가격, 보안, 자립도, 변동성, 시스템 비용) 재평가의 대표적 케이스가 됐다. 미국도 주·ISO/RTO별 제도와 시장설계를 재점검해 데이터센터 접속규칙, 용량시장/보조서비스 인센티브, 커테일·저장·수요응답, 정보공시(특히 날씨·부하·자산 가용성) 정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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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I Imperils The Electricity Grid | Imane Bakkar
Imane Bakkar, Founder and Managing Director of Logarisk, joins Monetary Matters to discuss her most recent White Paper, “Weather Is No Small Talk.” She argues that the electricity grid and the financial system are becoming more weather dependent because of…
Why T+2 Settlement Is About to Become Obsolete with Carlos Domingo
The Rollup
3줄 요약
1. Securitize가 Ripple의 RLUSD와 연결해 BlackRock BUIDL·VanEck 토큰화 펀드에 즉시 유동성을 붙이며, 증권과 달러를 한 원장에서 원자적(Atomic)으로 교환·결제하는 구조를 현실화했다.
2. 토큰화된 국채/머니마켓 펀드는 전통 금융 수준의 고품질 담보성과 예측 가능한 수익률을 제공하면서도, 스테이블코인처럼 24/7 이동·청산·증거금 관리가 가능해 담보·유동성 레이어의 품질을 끌어올린다.
3. 결제는 멀티체인으로 간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페이먼트 체인 경쟁이 붙었지만 승부처는 상호운용성 UX이며, Securitize는 체인 불문 전개(15개 이상 통합)와 Polygon 등과의 협업으로 파이를 키우는 전략을 택했다.
00:00 Intro
Polygon이 후원하는 Money Moves Fast 2화. 게스트는 Securitize CEO Carlos Domingo. 아젠다는 RLUSD 파트너십, T+2 결제의 한계, 토큰화 채권의 담보성, 멀티체인 전략, 24/7 마켓·원자적 결제의 미래 등. RLUSD는 NYDFS 트러스트 하 발행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현 유통 약 7.4억 달러로 소개)으로, BlackRock·VanEck의 토큰화 펀드와 결합해 즉시교환(instant exchange) 유동성 레이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The Rollup
3줄 요약
1. Securitize가 Ripple의 RLUSD와 연결해 BlackRock BUIDL·VanEck 토큰화 펀드에 즉시 유동성을 붙이며, 증권과 달러를 한 원장에서 원자적(Atomic)으로 교환·결제하는 구조를 현실화했다.
2. 토큰화된 국채/머니마켓 펀드는 전통 금융 수준의 고품질 담보성과 예측 가능한 수익률을 제공하면서도, 스테이블코인처럼 24/7 이동·청산·증거금 관리가 가능해 담보·유동성 레이어의 품질을 끌어올린다.
3. 결제는 멀티체인으로 간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페이먼트 체인 경쟁이 붙었지만 승부처는 상호운용성 UX이며, Securitize는 체인 불문 전개(15개 이상 통합)와 Polygon 등과의 협업으로 파이를 키우는 전략을 택했다.
00:00 Intro
Polygon이 후원하는 Money Moves Fast 2화. 게스트는 Securitize CEO Carlos Domingo. 아젠다는 RLUSD 파트너십, T+2 결제의 한계, 토큰화 채권의 담보성, 멀티체인 전략, 24/7 마켓·원자적 결제의 미래 등. RLUSD는 NYDFS 트러스트 하 발행되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현 유통 약 7.4억 달러로 소개)으로, BlackRock·VanEck의 토큰화 펀드와 결합해 즉시교환(instant exchange) 유동성 레이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00:40 Securitize x Ripple Partnership
온체인 증권(RWAs)과 온체인 달러(스테이블코인)를 같은 원장에 얹으면, 자산과 현금이 분리된 전통 결제 레일의 결함을 해소하고 증권·현금 동시 결제를 원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Securitize는 최대 규모의 토큰화 증권 발행자이고, Ripple의 RLUSD는 급속 성장 중인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이라 양자의 결합은 필연적. 첫 통합 적용은 BlackRock의 BUIDL, VanEck의 토큰화 T‑bill 펀드로, 투자자는 펀드 지분을 RLUSD로 즉시 전환해 온체인 유동성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 이는 DeFi 조합성(담보화·자동 청산), 거래·결제 리스크(카운터파티·체결→결제 간 랙) 감소에 직접적이다.
02:13 RWAs: Best of Both Worlds
전통 마켓의 담보는 고품질(규제·예측가능 수익)이나 느리게 움직인다(T+결제, 주말·마감). 반면 크립토 담보(스테이블코인·디지털 자산)는 초고속이지만 규제형 수익자산의 안정성·예측가능성이 부족하다. 토큰화된 T‑bill/머니마켓 펀드는 두 장점의 결합: 전통 금융 수준의 고품질 담보성을 유지하면서 전송·청산은 스테이블코인 속도로. 단, 강제 청산·유동화 시점에는 곧바로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되어야 하므로, RLUSD와 같은 결제 토큰 통합이 필수다. 이 조합이 담보관리(마진), 레버리지, 프라임 브로커리지 워크플로우를 24/7로 확장한다.
05:50 Why Asset Speed Matters
“규제형 수익자산이 스테이블코인처럼 움직인다”의 2차 효과:
- 리스크 관리: 담보 이전·추가 증거금·강제 청산을 실시간 처리, 주말·마감 리스크 축소.
- 유동화 경로: 담보가 청산되면 곧바로 RLUSD 등으로 전환되어 on-chain 유동성 풀과 연결.
- 조합성: 토큰화 펀드를 담보로 파생·대출·MM에 연결하는 구조가 간단해짐.
대형 트레이딩 회사의 체감 과제도 동일하다. “품질 높은 담보는 느리다”는 딜레마가 토큰화로 해소되며, 기관이 원하는 것은 고품질 규제형 담보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의 결합이다.
08:50 Institutional RWA Interest
기관의 가치평가 포인트는 종합적이다.
- 온체인 검증 가능성: 예치자산·리저브를 체인에서 투명하게 확인(예: 스테이블코인 리저브가 토큰화 펀드일 때).
- 전송 속도/피어투피어: 결제·담보 이전의 마찰과 시간 비용 축소.
- 유동성 관리: 스테이블코인 레이어로 즉시 이탈·전환 가능(대규모 상환·청산 이벤트 대응).
각 기관은 우선순위가 다르지만, 이 3요소의 결합이 RWAs의 설득력을 만든다.
10:45 Why T+2 Settlement Still Exists
T+2의 잔존 이유는 주로 기술과 프로세스 유산이다. 마켓은 일괄(Net) 결제를 선호하는 면이 있어 완전 실시간(그로스) 결제를 굳이 원치 않을 수 있으나, 그럼에도 T+2(과거엔 T+3) 수준으로 더딘 것은 인프라 문제에 가깝다. 거래시간 또한 규제의 문제가 아니라 “관행적 설계”에 가깝다. 이미 일부 증권은 24/7로 거래되며(유동성은 얇아도), 블록체인 도입이 가속되면 24/7 거래·결제가 광범위한 자산군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T+2는 기능적 필요보다는 레거시의 부산물이며, 원자적 결제/24시간 시장이 점차 대체한다.
12:32 Securitize Payment Chain Competition
페이먼트 체인 각축전의 쟁점:
- 기존 체인의 충분성: 결제 목적에 충분한 L1/L2도 이미 존재(Ethereum은 보안 우선이라 결제 속도·최종성 측면에서 최적은 아님).
- 발행사별 체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자체 체인을 내는 이유는 네트워크 내부화(경제적 포획).
- 필연적 멀티체인: 단일 체인으로 수렴하지 않는다. 자산·유즈케이스별 최적 체인이 공존.
- 관건은 상호운용성 UX: 오늘의 브리징은 여전히 투박하다. 최종 사용자는 “어떤 체인인지”를 인식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인터넷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를 감춘 것처럼).
Securitize의 관점은 체인 불문 유통과 원활한 상호운용성 확보에 초점이 있다.
14:52 Stablecoin Overabundance?
Jeremy Allaire(USDC)의 “어디에나 존재” 전략 비유(플랫폼별 크로스 디스트리뷰션)와 유사하게, Securitize도 체인별 편향 없이 자산을 가능한 많은 체인에 배포한다(현재 15개 내외 L1/L2 통합). 이는 시장 파이를 키우는 방향이며, 스테이블코인 소비가 늘수록 자연스럽게 RWA 소비·활용도 증가한다. 반대로, 특정 발행사가 폐쇄적 결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흐름도 있으나, Securitize는 에코시스템 전반의 유동성과 조합성을 중시한다.
17:52 Polygon x Securitize Partnership
Polygon과는 초기부터 협업(대표 사례: Hamilton Lane 프로젝트). 폴리곤 스택과 완전 통합해 다수의 자산을 배포해 왔으며, 기술·유동성·생태계 측면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 거론되는 “Converge”류의 체인에 대해 Carlos는 “우리의 독점 체인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특정 파트너와의 공동 혁신 공간일 뿐, Securitize 자산을 가두는 폐쇄 생태계를 만들 의도가 없으며, 목적은 어디서나 동작하는 RWA 인프라와 DeFi 통합의 실험·확장이다.
https://youtu.be/T55eEOvDSeU 1시간 전 업로드 됨
온체인 증권(RWAs)과 온체인 달러(스테이블코인)를 같은 원장에 얹으면, 자산과 현금이 분리된 전통 결제 레일의 결함을 해소하고 증권·현금 동시 결제를 원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Securitize는 최대 규모의 토큰화 증권 발행자이고, Ripple의 RLUSD는 급속 성장 중인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이라 양자의 결합은 필연적. 첫 통합 적용은 BlackRock의 BUIDL, VanEck의 토큰화 T‑bill 펀드로, 투자자는 펀드 지분을 RLUSD로 즉시 전환해 온체인 유동성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 이는 DeFi 조합성(담보화·자동 청산), 거래·결제 리스크(카운터파티·체결→결제 간 랙) 감소에 직접적이다.
02:13 RWAs: Best of Both Worlds
전통 마켓의 담보는 고품질(규제·예측가능 수익)이나 느리게 움직인다(T+결제, 주말·마감). 반면 크립토 담보(스테이블코인·디지털 자산)는 초고속이지만 규제형 수익자산의 안정성·예측가능성이 부족하다. 토큰화된 T‑bill/머니마켓 펀드는 두 장점의 결합: 전통 금융 수준의 고품질 담보성을 유지하면서 전송·청산은 스테이블코인 속도로. 단, 강제 청산·유동화 시점에는 곧바로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되어야 하므로, RLUSD와 같은 결제 토큰 통합이 필수다. 이 조합이 담보관리(마진), 레버리지, 프라임 브로커리지 워크플로우를 24/7로 확장한다.
05:50 Why Asset Speed Matters
“규제형 수익자산이 스테이블코인처럼 움직인다”의 2차 효과:
- 리스크 관리: 담보 이전·추가 증거금·강제 청산을 실시간 처리, 주말·마감 리스크 축소.
- 유동화 경로: 담보가 청산되면 곧바로 RLUSD 등으로 전환되어 on-chain 유동성 풀과 연결.
- 조합성: 토큰화 펀드를 담보로 파생·대출·MM에 연결하는 구조가 간단해짐.
대형 트레이딩 회사의 체감 과제도 동일하다. “품질 높은 담보는 느리다”는 딜레마가 토큰화로 해소되며, 기관이 원하는 것은 고품질 규제형 담보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의 결합이다.
08:50 Institutional RWA Interest
기관의 가치평가 포인트는 종합적이다.
- 온체인 검증 가능성: 예치자산·리저브를 체인에서 투명하게 확인(예: 스테이블코인 리저브가 토큰화 펀드일 때).
- 전송 속도/피어투피어: 결제·담보 이전의 마찰과 시간 비용 축소.
- 유동성 관리: 스테이블코인 레이어로 즉시 이탈·전환 가능(대규모 상환·청산 이벤트 대응).
각 기관은 우선순위가 다르지만, 이 3요소의 결합이 RWAs의 설득력을 만든다.
10:45 Why T+2 Settlement Still Exists
T+2의 잔존 이유는 주로 기술과 프로세스 유산이다. 마켓은 일괄(Net) 결제를 선호하는 면이 있어 완전 실시간(그로스) 결제를 굳이 원치 않을 수 있으나, 그럼에도 T+2(과거엔 T+3) 수준으로 더딘 것은 인프라 문제에 가깝다. 거래시간 또한 규제의 문제가 아니라 “관행적 설계”에 가깝다. 이미 일부 증권은 24/7로 거래되며(유동성은 얇아도), 블록체인 도입이 가속되면 24/7 거래·결제가 광범위한 자산군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T+2는 기능적 필요보다는 레거시의 부산물이며, 원자적 결제/24시간 시장이 점차 대체한다.
12:32 Securitize Payment Chain Competition
페이먼트 체인 각축전의 쟁점:
- 기존 체인의 충분성: 결제 목적에 충분한 L1/L2도 이미 존재(Ethereum은 보안 우선이라 결제 속도·최종성 측면에서 최적은 아님).
- 발행사별 체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자체 체인을 내는 이유는 네트워크 내부화(경제적 포획).
- 필연적 멀티체인: 단일 체인으로 수렴하지 않는다. 자산·유즈케이스별 최적 체인이 공존.
- 관건은 상호운용성 UX: 오늘의 브리징은 여전히 투박하다. 최종 사용자는 “어떤 체인인지”를 인식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인터넷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를 감춘 것처럼).
Securitize의 관점은 체인 불문 유통과 원활한 상호운용성 확보에 초점이 있다.
14:52 Stablecoin Overabundance?
Jeremy Allaire(USDC)의 “어디에나 존재” 전략 비유(플랫폼별 크로스 디스트리뷰션)와 유사하게, Securitize도 체인별 편향 없이 자산을 가능한 많은 체인에 배포한다(현재 15개 내외 L1/L2 통합). 이는 시장 파이를 키우는 방향이며, 스테이블코인 소비가 늘수록 자연스럽게 RWA 소비·활용도 증가한다. 반대로, 특정 발행사가 폐쇄적 결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흐름도 있으나, Securitize는 에코시스템 전반의 유동성과 조합성을 중시한다.
17:52 Polygon x Securitize Partnership
Polygon과는 초기부터 협업(대표 사례: Hamilton Lane 프로젝트). 폴리곤 스택과 완전 통합해 다수의 자산을 배포해 왔으며, 기술·유동성·생태계 측면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 거론되는 “Converge”류의 체인에 대해 Carlos는 “우리의 독점 체인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특정 파트너와의 공동 혁신 공간일 뿐, Securitize 자산을 가두는 폐쇄 생태계를 만들 의도가 없으며, 목적은 어디서나 동작하는 RWA 인프라와 DeFi 통합의 실험·확장이다.
https://youtu.be/T55eEOvDSeU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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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2 Settlement Is About to Become Obsolete with Carlos Domingo
We chat with Carlos Domingo to cover:
-RLUSD Partnership: Instant Liquidity for BlackRock & VanEck
-Why T+2 Settlement Is Becoming Obsolete
-Tokenized Treasuries as High-Quality Collateral
-Multi-Chain Strategy vs Payment Chain Wars
-How 24/7 Market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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