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The Ultimate Vision For Forward Industries
포워드는 “가장 네이티브하게 온체인에서 운영되는 상장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급여·벤더 결제 같은 코어 운영부터, 자본시장 기능(지분 토큰화, 신주발행, 배당, 액면분할, 주주총회/의결)을 솔라나에 이식한다. 이는 SEC가 ‘미국 증권시장을 온체인으로’ 언급한 방향성과 맞물리는 ‘첫 번째 실행자’ 역할이다. 포워드는 단순 SOL 보유가 아니라:
- 스케일/브랜드로 디스카운트 거래(락업 SOL)와 우대 조건을 끌어와 SOL/주식가치를 증대,
- 프로퍼티브 AMM/온체인 마켓메이커와 구조적 수익 쉐어(스테이킹/커미션 등),
- DAT 업계 M&A를 통한 NAV 아비트리지,
- 트래드파이 조달비용과 온체인 수익률 간 스프레드를 ‘영구적 우선주’ 쿠폰 재원으로 활용,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SOL per share를 늘리는 설계를 지향한다.
8:54 Raising $1.65B For Forward Industries
16.5억 달러 파이프(PIPE)는 약 2주 만에 집행됐다. 주관사는 Canaccord(카나코드). 참여자 구성이 좋았고 크립토 네이티브:트래드파이 비중은 대략 40:60. 카일은 개인자금 2,500만 달러를 넣었고, 멀티코인은 약 1.14–1.15억 달러를 투자했다. 락업 SOL 매입은 ‘소수’ 비중으로 계획되며, 포워드는 멀티코인/점프/갤럭시로부터 직접(프랍 포지션 포함) 매입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10:52 Partnering With Jump & Galaxy
- 갤럭시: 자산운용부서가 포워드의 온체인 실행(매수/매도/스테이킹/DeFi)을 전담. FTX 락업 SOL 블록 세일 경험으로 글로벌 락업 물량 보유자 네트워크를 보유. M&A를 위한 IB 역량과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 제공.
- 점프: 모든 노드를 Firedancer로 운영, 고유 거래순서/주문 집행 스택 및 HFT 역량으로 초과수익 기회 제공. 글로벌 규제거래소 네트워크로 포워드 지분 유통을 전 세계에 확장.
- 멀티코인: 솔라나 생태계 딥 네트워크, 딜 소싱과 스폰서십 리더십, 대외 ‘퍼블릭 챔피언’ 역할.
스폰서 이코노믹스는 세 곳이 각 1/3.
17:28 Integrating DATs Into DeFi
핵심 플레이북은 ‘크레딧 스프레드 아비트리지’다. SOL(혹은 stSOL)을 담보로 트래드파이에서 4–5%대 조달을 시도(가능하면 ‘연준 윈도’ 접근 가능한 은행과의 파이프라인). 조달 USD를 온체인(솔라나)으로 전송해 10–20% 수익을 목표로 운용, 스프레드로 영구적 우선주 쿠폰을 충당한다. 리스크 관리는 ‘달러-데이’(Dollar-Days) 기준의 경험적 보안성(오랜 기간 큰 금액이 예치된 컨트랙트 선호)과 상위 프로토콜 다변화로 접근한다. 또한 대형 프로토콜과 ‘스케일+상장사 레퍼런스’ 가치로 우대 조건(수수료/리워드/유동성 인센티브 등)을 협상해 구조적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공개 입찰식 PR/RFP 전술(하이퍼리퀴드식)은 공격적이라 지양, 비공개 전략적 협상을 선호한다.
25:22 M&A Strategies
DAT 시장은 3–4개 수준으로 수렴 가능성이 크다. 프리미엄/디스카운트(M/NAV) 차이를 활용한 NAV 아비트리지 M&A가 핵심(예: 1.5x vs 0.8x라면 1.1x에서 상호 이득). 포워드는 솔라나 내/크로스체인 모두 ‘매수자’로 움직일 계획이다. 특히 생태계 깊이/서비스 레이어가 부족한 체인(Sui/Avalanche 등)의 DAT는 유동성·담보허용·온체인 자본시장 인프라 제약으로 방어가 어렵다고 진단. 비-DAT 인수는 장기적으로(12–48개월+) 검토하되 단기(6–12개월)에는 SOL per share 최대화에 집중한다.
30:00 BTC vs SOL DATs
BTC DAT는 수익이 없어 레버리지(컨버터블·우선주) 비용을 ‘자본이득’에 의존해야 한다. 반면 SOL DAT는:
-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현재 명목 8–9% 수준),
- 트래드파이-온체인 스프레드 수익,
으로 ‘현금흐름 기반’ 쿠폰 지급이 가능하다. 은행가들과 논의 시 “BTC보다 작은 자산이라 비용이 높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으나, 실질 현금흐름을 제시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보다 더 나은 조건을 얻을 여지도 있다. 포워드는 영구적 우선주 구조를 선호한다(만기 없음, 원금 상환 부담 없음, 쿠폰 중심).
33:36 How Will SOL ETFs Impact Solana DATs?
스팟 SOL, ETF, 코퍼레이트 래퍼(DAT)는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투자자마다 규제·세제·내부 규정이 달라 선택지가 다양할수록 생태계에 유리하다. 스테이킹 허용형 SOL ETF 도입은 생태계·포워드 모두에 호재로 본다. 포워드는 보유 SOL의 ‘상당수’를 상시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35:45 What's Next For Forward Industries?
- 온체인 운영: 지분 토큰화가 1단계. 이후 온체인 자금조달·배당·거버넌스까지 확장. 나스닥 상장 기존 주주(DTCC 커스터디)를 강제 이관할 수는 없지만, 파이프 투자금의 ‘미드-나인 피겨’ 규모가 온체인 딜리버리를 택할 것으로 예상.
- 투명성: 장차 회사 온체인 주소를 공개해 실시간 대시보드 트래킹을 가능케 할 의지(타임라인은 미정).
- 거버넌스/조직: 포워드의 기존 디자인/의료 사업과 ‘솔라나 트레저리’ 사업을 투-트랙으로 운영. 각 사업부에 Co-CEO/Co-CFO 체제로 가는 인사 구상. 트레저리 측면에서 CEO, CFO, GC, CMO 등 핵심 인재 채용 중.
- 이해상충/스폰서 이코노믹스: 멀티코인의 LP들과 사전 조율해 스폰서 이코노믹스는 전부 멀티코인 ‘헤지펀드’로 귀속(개인/GP가 아닌 펀드에). 포워드는 스폰서(멀티코인/점프/갤럭시) 포지션과 직접 상대 거래하지 않는다.
41:55 Lessons Learned From Hyperliquid's USDH
하이퍼리퀴드의 USDH 선정 과정은 PR/RFP로 관심을 환기한 ‘공격적’ 협상술이었다. 카일은 공개 입찰식 경쟁 유도는 생태계 파트너십 관점에서 ‘호전적’이라 보며 지양 입장. 더 큰 논점은 ‘체인 철학’이다. 솔라나/이더리움은 ‘열린 중립 플랫폼’이어야 하며, 특정 스테이블을 ‘엔슈라인’(프로토콜 내 편입)해 토큰 홀더 이익을 극대화하는 거래소형 모델과 결을 달리한다. 따라서 솔라나는 스테이블코인 다원 경쟁(서클/테더/신규 발행사)을 장려해야 하고, 프로토콜 레벨에서 특정 발행사의 이자를 강제로 캡처하는 모델에는 반대한다.
47:08 The Internet Capital Markets Thesis
현 금융규제의 뼈대(1933/34/1940년 증권/거래/투자회사법)는 대공황 이후 수십 년간 ‘크러스트’처럼 쌓여왔다. 2025년에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면 정답은 ‘하나의 글로벌 24/7 퍼미션리스·프로그래머블 시스템(암호학으로 안전)’이다. 솔라나는 그 실체에 가장 근접했다. 구현 예시는:
- 예측시장: 폴리마켓 같은 독립 앱을 넘어, 월스트리트저널/폭스/블록웍스 등 미디어 기사에 바로 ‘가격차트+YES/NO’ 버튼을 임베드.
- 스포츠 베팅: 스마트TV/OTT에 ‘다음 패스 성공?’ 같은 마이크로 마켓을 생중계 UI에 오버레이.
- 챗봇 트레이딩: 텔레그램 봇을 넘어 주식·파생·스포츠까지 확장. 단톡방에서 실시간 ‘원클릭’ 체결.
핵심은 ‘거래가 특정 앱/브로커에 갇히지 않고 소프트웨어 전반에 임베드’되는 것. 돈/결제/금융 API가 퍼미션 없이 열리면, 소프트웨어 역사상 최대의 UX/시장 확장이 발생한다.
포워드는 “가장 네이티브하게 온체인에서 운영되는 상장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급여·벤더 결제 같은 코어 운영부터, 자본시장 기능(지분 토큰화, 신주발행, 배당, 액면분할, 주주총회/의결)을 솔라나에 이식한다. 이는 SEC가 ‘미국 증권시장을 온체인으로’ 언급한 방향성과 맞물리는 ‘첫 번째 실행자’ 역할이다. 포워드는 단순 SOL 보유가 아니라:
- 스케일/브랜드로 디스카운트 거래(락업 SOL)와 우대 조건을 끌어와 SOL/주식가치를 증대,
- 프로퍼티브 AMM/온체인 마켓메이커와 구조적 수익 쉐어(스테이킹/커미션 등),
- DAT 업계 M&A를 통한 NAV 아비트리지,
- 트래드파이 조달비용과 온체인 수익률 간 스프레드를 ‘영구적 우선주’ 쿠폰 재원으로 활용,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SOL per share를 늘리는 설계를 지향한다.
8:54 Raising $1.65B For Forward Industries
16.5억 달러 파이프(PIPE)는 약 2주 만에 집행됐다. 주관사는 Canaccord(카나코드). 참여자 구성이 좋았고 크립토 네이티브:트래드파이 비중은 대략 40:60. 카일은 개인자금 2,500만 달러를 넣었고, 멀티코인은 약 1.14–1.15억 달러를 투자했다. 락업 SOL 매입은 ‘소수’ 비중으로 계획되며, 포워드는 멀티코인/점프/갤럭시로부터 직접(프랍 포지션 포함) 매입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10:52 Partnering With Jump & Galaxy
- 갤럭시: 자산운용부서가 포워드의 온체인 실행(매수/매도/스테이킹/DeFi)을 전담. FTX 락업 SOL 블록 세일 경험으로 글로벌 락업 물량 보유자 네트워크를 보유. M&A를 위한 IB 역량과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 제공.
- 점프: 모든 노드를 Firedancer로 운영, 고유 거래순서/주문 집행 스택 및 HFT 역량으로 초과수익 기회 제공. 글로벌 규제거래소 네트워크로 포워드 지분 유통을 전 세계에 확장.
- 멀티코인: 솔라나 생태계 딥 네트워크, 딜 소싱과 스폰서십 리더십, 대외 ‘퍼블릭 챔피언’ 역할.
스폰서 이코노믹스는 세 곳이 각 1/3.
17:28 Integrating DATs Into DeFi
핵심 플레이북은 ‘크레딧 스프레드 아비트리지’다. SOL(혹은 stSOL)을 담보로 트래드파이에서 4–5%대 조달을 시도(가능하면 ‘연준 윈도’ 접근 가능한 은행과의 파이프라인). 조달 USD를 온체인(솔라나)으로 전송해 10–20% 수익을 목표로 운용, 스프레드로 영구적 우선주 쿠폰을 충당한다. 리스크 관리는 ‘달러-데이’(Dollar-Days) 기준의 경험적 보안성(오랜 기간 큰 금액이 예치된 컨트랙트 선호)과 상위 프로토콜 다변화로 접근한다. 또한 대형 프로토콜과 ‘스케일+상장사 레퍼런스’ 가치로 우대 조건(수수료/리워드/유동성 인센티브 등)을 협상해 구조적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공개 입찰식 PR/RFP 전술(하이퍼리퀴드식)은 공격적이라 지양, 비공개 전략적 협상을 선호한다.
25:22 M&A Strategies
DAT 시장은 3–4개 수준으로 수렴 가능성이 크다. 프리미엄/디스카운트(M/NAV) 차이를 활용한 NAV 아비트리지 M&A가 핵심(예: 1.5x vs 0.8x라면 1.1x에서 상호 이득). 포워드는 솔라나 내/크로스체인 모두 ‘매수자’로 움직일 계획이다. 특히 생태계 깊이/서비스 레이어가 부족한 체인(Sui/Avalanche 등)의 DAT는 유동성·담보허용·온체인 자본시장 인프라 제약으로 방어가 어렵다고 진단. 비-DAT 인수는 장기적으로(12–48개월+) 검토하되 단기(6–12개월)에는 SOL per share 최대화에 집중한다.
30:00 BTC vs SOL DATs
BTC DAT는 수익이 없어 레버리지(컨버터블·우선주) 비용을 ‘자본이득’에 의존해야 한다. 반면 SOL DAT는:
-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현재 명목 8–9% 수준),
- 트래드파이-온체인 스프레드 수익,
으로 ‘현금흐름 기반’ 쿠폰 지급이 가능하다. 은행가들과 논의 시 “BTC보다 작은 자산이라 비용이 높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으나, 실질 현금흐름을 제시하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보다 더 나은 조건을 얻을 여지도 있다. 포워드는 영구적 우선주 구조를 선호한다(만기 없음, 원금 상환 부담 없음, 쿠폰 중심).
33:36 How Will SOL ETFs Impact Solana DATs?
스팟 SOL, ETF, 코퍼레이트 래퍼(DAT)는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투자자마다 규제·세제·내부 규정이 달라 선택지가 다양할수록 생태계에 유리하다. 스테이킹 허용형 SOL ETF 도입은 생태계·포워드 모두에 호재로 본다. 포워드는 보유 SOL의 ‘상당수’를 상시 스테이킹할 계획이다.
35:45 What's Next For Forward Industries?
- 온체인 운영: 지분 토큰화가 1단계. 이후 온체인 자금조달·배당·거버넌스까지 확장. 나스닥 상장 기존 주주(DTCC 커스터디)를 강제 이관할 수는 없지만, 파이프 투자금의 ‘미드-나인 피겨’ 규모가 온체인 딜리버리를 택할 것으로 예상.
- 투명성: 장차 회사 온체인 주소를 공개해 실시간 대시보드 트래킹을 가능케 할 의지(타임라인은 미정).
- 거버넌스/조직: 포워드의 기존 디자인/의료 사업과 ‘솔라나 트레저리’ 사업을 투-트랙으로 운영. 각 사업부에 Co-CEO/Co-CFO 체제로 가는 인사 구상. 트레저리 측면에서 CEO, CFO, GC, CMO 등 핵심 인재 채용 중.
- 이해상충/스폰서 이코노믹스: 멀티코인의 LP들과 사전 조율해 스폰서 이코노믹스는 전부 멀티코인 ‘헤지펀드’로 귀속(개인/GP가 아닌 펀드에). 포워드는 스폰서(멀티코인/점프/갤럭시) 포지션과 직접 상대 거래하지 않는다.
41:55 Lessons Learned From Hyperliquid's USDH
하이퍼리퀴드의 USDH 선정 과정은 PR/RFP로 관심을 환기한 ‘공격적’ 협상술이었다. 카일은 공개 입찰식 경쟁 유도는 생태계 파트너십 관점에서 ‘호전적’이라 보며 지양 입장. 더 큰 논점은 ‘체인 철학’이다. 솔라나/이더리움은 ‘열린 중립 플랫폼’이어야 하며, 특정 스테이블을 ‘엔슈라인’(프로토콜 내 편입)해 토큰 홀더 이익을 극대화하는 거래소형 모델과 결을 달리한다. 따라서 솔라나는 스테이블코인 다원 경쟁(서클/테더/신규 발행사)을 장려해야 하고, 프로토콜 레벨에서 특정 발행사의 이자를 강제로 캡처하는 모델에는 반대한다.
47:08 The Internet Capital Markets Thesis
현 금융규제의 뼈대(1933/34/1940년 증권/거래/투자회사법)는 대공황 이후 수십 년간 ‘크러스트’처럼 쌓여왔다. 2025년에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면 정답은 ‘하나의 글로벌 24/7 퍼미션리스·프로그래머블 시스템(암호학으로 안전)’이다. 솔라나는 그 실체에 가장 근접했다. 구현 예시는:
- 예측시장: 폴리마켓 같은 독립 앱을 넘어, 월스트리트저널/폭스/블록웍스 등 미디어 기사에 바로 ‘가격차트+YES/NO’ 버튼을 임베드.
- 스포츠 베팅: 스마트TV/OTT에 ‘다음 패스 성공?’ 같은 마이크로 마켓을 생중계 UI에 오버레이.
- 챗봇 트레이딩: 텔레그램 봇을 넘어 주식·파생·스포츠까지 확장. 단톡방에서 실시간 ‘원클릭’ 체결.
핵심은 ‘거래가 특정 앱/브로커에 갇히지 않고 소프트웨어 전반에 임베드’되는 것. 돈/결제/금융 API가 퍼미션 없이 열리면, 소프트웨어 역사상 최대의 UX/시장 확장이 발생한다.
53:58 Stablecoins Are Crypto's iPhone Moment
안정코인은 이미 성장했지만 ‘GENIUS 법안’(미국 스테이블코인 포괄 법제화)이 통과되면 기울기가 수직으로 바뀐다. 그 다음 결정적 트리거는 iOS/안드로이드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탑재’다. 2026–27년대 시나리오로, OS 업데이트 한 번으로 수십억 명이 자동으로 달러지갑을 갖게 된다. 일부 국가는 저항하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개방성 등을 고려하면 확산은 불가피하다. 애플/구글은 미국 기업이고 백악관과의 정무 채널도 긴밀해 ‘언젠가 반드시 일어날 일’로 본다. 이 순간이 크립토 확산의 진정한 아이폰 모먼트가 된다.
https://youtu.be/_clDVu7FQoE 19분 전 업로드 됨
안정코인은 이미 성장했지만 ‘GENIUS 법안’(미국 스테이블코인 포괄 법제화)이 통과되면 기울기가 수직으로 바뀐다. 그 다음 결정적 트리거는 iOS/안드로이드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탑재’다. 2026–27년대 시나리오로, OS 업데이트 한 번으로 수십억 명이 자동으로 달러지갑을 갖게 된다. 일부 국가는 저항하겠지만 안드로이드의 개방성 등을 고려하면 확산은 불가피하다. 애플/구글은 미국 기업이고 백악관과의 정무 채널도 긴밀해 ‘언젠가 반드시 일어날 일’로 본다. 이 순간이 크립토 확산의 진정한 아이폰 모먼트가 된다.
https://youtu.be/_clDVu7FQoE 19분 전 업로드 됨
YouTube
Building The Largest Solana Treasury Company | Kyle Samani
This week Kyle Samani joins the show to discuss the successful $1.65B raise for Forward Industries. We deep dive into how Forward Industries plan to converge between traditional markets & DeFi, the ultimate vision for the Solana treasury company, the difference…
Ethereum State of The Nation with Tim Beiko, Josh Rudolf & Dankrad Feist
The Rollup
3줄 요약
1. EF의 3대 과제(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가 현 시점의 병목을 정확히 겨냥했고, 연구 단계는 사실상 끝나 실행·조정 능력이 승부처가 됐다.
2. L1은 글로벌 신뢰·유동성 허브로, L2는 차별화된 실행·서비스 레이어로 공존하는 다중체인 현실을 전제로, 최우선은 L1 최종성/슬롯 타임 단축과 L2 7일 위임지연 제거·신뢰최소 브리지/인텐트 강화다.
3. ZK는 “속도 만능”이 아니라 “검증가능성”의 게임체인저다. 프로토-댕크샤딩(4844) 이후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로 블롭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중립성과 다중클라이언트라는 에테리움의 제도적 설계는 경쟁 체인의 중앙집중화 압박 속에서 오히려 복리로 강해진다.
00:00 Intro
에테리움 재단의 Tim Beiko, Josh Rudolf, Dankrad Feist가 “국정연설(State of the Nation)” 형식으로 현황과 우선순위를 공유. 사회는 암호화 이상주의의 과잉에서 실용주의로의 전환(제품/온보딩/UX/현실 금융 카테고리)을 전제로, 에테리움의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짚는다는 목적을 제시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EF의 3대 과제(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가 현 시점의 병목을 정확히 겨냥했고, 연구 단계는 사실상 끝나 실행·조정 능력이 승부처가 됐다.
2. L1은 글로벌 신뢰·유동성 허브로, L2는 차별화된 실행·서비스 레이어로 공존하는 다중체인 현실을 전제로, 최우선은 L1 최종성/슬롯 타임 단축과 L2 7일 위임지연 제거·신뢰최소 브리지/인텐트 강화다.
3. ZK는 “속도 만능”이 아니라 “검증가능성”의 게임체인저다. 프로토-댕크샤딩(4844) 이후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로 블롭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중립성과 다중클라이언트라는 에테리움의 제도적 설계는 경쟁 체인의 중앙집중화 압박 속에서 오히려 복리로 강해진다.
00:00 Intro
에테리움 재단의 Tim Beiko, Josh Rudolf, Dankrad Feist가 “국정연설(State of the Nation)” 형식으로 현황과 우선순위를 공유. 사회는 암호화 이상주의의 과잉에서 실용주의로의 전환(제품/온보딩/UX/현실 금융 카테고리)을 전제로, 에테리움의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짚는다는 목적을 제시한다.
01:07 Ethereum State of the Nation
- Tim: 지난 5년간의 R&D가 현실화 단계에 진입. ZK, 샤딩, 블롭(DA 확장) 등 “불가능 같던 것”들이 생산 환경으로 들어올 준비가 됐다. 핵심은 검열저항·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병목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
- Josh: EF 3대 트랙(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중 UX/인터롭은 6개월 전 대비 훨씬 그림이 선명. “에테리움 통합”을 목표로 인텐트·브리지·지연 제거 등 실무 과제가 정리되고 있다.
- Dankrad: ‘상아탑 연구’에서 ‘현실 제품’ 모드로 전환. “이제 핑계 없다”—규제 명확화·기관 진입 국면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 연구는 대체로 끝, 남은 건 실행.
07:45 Ethereum's Practical Era Vision
- Dankrad: 지난 몇 년 L2에 과도한 포커스가 있었고, 이제 L1의 역할을 재강조해야 한다. 에테리움은 “실제 세계”를 감당할 준비를 해야 하며, 속도·최종성 등 시장이 체감하는 지표에서 신뢰할 수 있는 로드맵이 필요.
- “Crossing the chasm” 상황: 크립토 네이티브 채택에서 대중 채택으로 급전환할 수 있고, 그 순간 경쟁 체인의 빠른 슬롯/최종성은 비교열세로 보일 수 있다. 이를 상쇄할 L1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
13:01 Ethereum as a Macro Asset
- (자산으로서 ETH 평가는 회피했지만) 체인으로서 에테리움은 글로벌 도입 국면에서 신뢰와 EVM 성숙도라는 강점, 과거 ‘스케일 포기’라는 약점을 동시에 보유.
- 매크로 레벨의 요구(결제, RWA, 기관결제 등)에 맞추려면 슬롯 타임·최종성 단축이 필수. “아무것도 없다가 한 번에 모든 게 온다”는 속도로 수요가 전이될 수 있으므로 신뢰 가능한 개선 경로 제시가 중요.
16:15 Financial Innovation vs Fundamentals
- Josh: L1을 ‘글로벌 소스 오브 트루스’로 더 강하게 만든다.
- L1: 슬롯 타임·최종성 개선(사용자 플로우 관점에서 체감 가능한 단축).
- L2: 7일 출금지연(옵티미스틱 롤업) 제거는 “무조건 해야 할 일”.
- 인텐트 기반 브리징의 보급뿐 아니라 보안/신뢰최소화를 끌어올려 ‘파편’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 실험적 금융/보수적 금융을 양자택일로 보지 않고, “해야만 하는 것들”부터 먼저: 속도·확정성·브리지 신뢰성이라는 기본기.
19:13 L2s Role in Scaling
- Josh: “L1 포커스=반(反)L2”라는 오해를 정정. L1은 보안/중립의 루트·유동성 허브, L2는 차별화된 서비스(미니 이더리움이 아니라 특화 실행 환경).
- 유동성 허브로서의 L1을 공고히 하려면 인터롭 강화가 필수. L1/L2를 이분법이 아닌 “동시 병행” 과제로 본다—L1 스케일·L2 역량 강화 둘 다 해야 목표에 도달.
21:49 Multi-Client Coordination Challenges
- Dankrad: 다중클라이언트·외부팀 구조는 ‘지휘권 부재’라는 비용을 낳는다. 디자인 바이 커미티의 위험이 존재하며, 기업형 체인처럼 일사불란한 기능 출시는 어렵다. 그럼에도 더 강한 방향성 부여와 실행 속도 제고가 필요.
- Tim: 코어 리서쳐/클라이언트 개발자는 풀타임이라 조정이 쉽지만, 앱/프로토콜 팀(예: Uniswap, Optimism)은 본업이 따로라 의견 수렴·번역이 난점.
- 해결 시도: 하드포크에 ‘헤드라이너’ 개념 도입—우선순위 큰 소수 제안에 집중시켜 커뮤니티 피드백을 명확화.
- “우리는 회사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노드 운영자·스테이커가 업그레이드를 수용해야 하기에, 개방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 설계가 중요.
25:30 ZK's Real Impact
- Josh: ZK에 ‘만능 기대’는 경계하되, 지난 1년의 진전은 시장 기대를 상회. 스케일링과 인터롭 모두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해졌다.
- Dankrad: ZK가 주는 건 ‘검증가능성’(모두가 저비용으로 정확성을 확인).
- 오해: ZK가 체인을 자동으로 “더 빠르게” 만들지는 않는다. 빠른 체인은 여전히 빠른 노드가 필요.
- 제품 가치: 솔라나가 택한 “큰 노드=OK” 접근과 달리, 에테리움은 ‘누구나 검증’ 가치를 고수. ZK는 그 가치를 고성능으로 구현하는 핵심 도구다.
31:35 ETH Core Priority Shifts?
- 기관 유입과 우선순위: ETF 발행사 등 트래드파이 플레이어가 제기하는 현실적 이슈는 “스테이킹 입·출금 큐(활성/탈퇴 지연)”.
- Tim: “악의적 영향력 행사”는 못 봤고, 공개 토론을 통한 요구 표명은 ‘건강한 압력’. 출구를 빠르게 하면 보안 저하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PoS 보안 성질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재설계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 중요한 포인트: 요구는 ‘공개적’이고, 해법은 ‘프로토콜 차원의 설계’로 평가받는다—중립성의 생태계적 구현.
34:05 Three Strategic Pillars of ETH
- 세 축: 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 이 우선순위는 Tomas(새 EF 리드)가 EF 내부·생태계·크립토 바깥·‘에테리움 비판자’까지 폭넓게 인터뷰해 수렴한 결과.
- “커뮤니티가 원치 않으면 안 나간다”는 역사적 규범 확인—체감 병목과 수요를 반영한 로드맵이기에 실행 정당성이 높다.
39:18 What is Danksharding?
- Dankrad: ‘데이터 가용성(DA) 확장’에 초점을 맞춘 샤딩의 간명한 로드맵 정립이 공로. 실행은 롤업에 맡기고 L1은 DA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방향(롤업-센트릭).
- 이정표:
- EIP-4844(프로토-댕크샤딩)로 블롭 도입. 이미 1차·2차 스케일 업을 거침.
- 다음: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 도입으로 “스케일러블 DA 레이어” 완성. 향후 1년간 블롭 수를 단계적으로 큰 폭 확대할 수 있는 토대.
40:57 Ethereum's Neutrality
- Josh: 체인 수가 늘수록 ‘퍼미션리스·중립성’의 가치는 더 선명해진다. 에테리움은 이 속성의 신뢰할 유일한 거점으로 포지셔닝.
- Tim: 중립성은 복리로 강화된다. 이해관계자가 늘수록 ‘모두가 수용할 합의’만 통과—EF든 TradFi든 “싫어하면 안 된다”가 시스템적 제어장치. 비용은 높은 조정비용이지만, 그 대가로 변경 불가한 신뢰를 축적.
- Dankrad: 커뮤니티(노드 운영·검증자)가 최후의 체크앤밸런스로 존재하는 한, 의사결정 과정은 더 ‘집행력 있는’ 방향(일종의 행정부 역할 강화)으로 다듬어도 무방.
- 코어 속성은 고수: 누구나 검증(Verifiability), 검열저항, 오픈소스, 고보안.
- 트레이드오프의 재배치: 대형 증명생성 노드 수요는 허용(한 대만 정직하면 됨), 반면 개인 검증 가능성은 유지. 검열저항은 밸리데이터가 아니어도 ‘포함 보장’이 가능한 설계 연구.
47:04 DevConnect Argentina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Devconnect에 대한 기대감: 대규모 빌더·지갑·앱 생태계가 총출동, ‘에테리움 위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초점.
- 아르헨티나라는 현장성: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서 쓰이는 국가—사용 사례의 실전 피드백과 커뮤니티 확장이 동시 일어날 환경.
https://youtu.be/-M8DP3_BymA 35분 전 업로드 됨
- Tim: 지난 5년간의 R&D가 현실화 단계에 진입. ZK, 샤딩, 블롭(DA 확장) 등 “불가능 같던 것”들이 생산 환경으로 들어올 준비가 됐다. 핵심은 검열저항·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병목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
- Josh: EF 3대 트랙(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중 UX/인터롭은 6개월 전 대비 훨씬 그림이 선명. “에테리움 통합”을 목표로 인텐트·브리지·지연 제거 등 실무 과제가 정리되고 있다.
- Dankrad: ‘상아탑 연구’에서 ‘현실 제품’ 모드로 전환. “이제 핑계 없다”—규제 명확화·기관 진입 국면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 연구는 대체로 끝, 남은 건 실행.
07:45 Ethereum's Practical Era Vision
- Dankrad: 지난 몇 년 L2에 과도한 포커스가 있었고, 이제 L1의 역할을 재강조해야 한다. 에테리움은 “실제 세계”를 감당할 준비를 해야 하며, 속도·최종성 등 시장이 체감하는 지표에서 신뢰할 수 있는 로드맵이 필요.
- “Crossing the chasm” 상황: 크립토 네이티브 채택에서 대중 채택으로 급전환할 수 있고, 그 순간 경쟁 체인의 빠른 슬롯/최종성은 비교열세로 보일 수 있다. 이를 상쇄할 L1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
13:01 Ethereum as a Macro Asset
- (자산으로서 ETH 평가는 회피했지만) 체인으로서 에테리움은 글로벌 도입 국면에서 신뢰와 EVM 성숙도라는 강점, 과거 ‘스케일 포기’라는 약점을 동시에 보유.
- 매크로 레벨의 요구(결제, RWA, 기관결제 등)에 맞추려면 슬롯 타임·최종성 단축이 필수. “아무것도 없다가 한 번에 모든 게 온다”는 속도로 수요가 전이될 수 있으므로 신뢰 가능한 개선 경로 제시가 중요.
16:15 Financial Innovation vs Fundamentals
- Josh: L1을 ‘글로벌 소스 오브 트루스’로 더 강하게 만든다.
- L1: 슬롯 타임·최종성 개선(사용자 플로우 관점에서 체감 가능한 단축).
- L2: 7일 출금지연(옵티미스틱 롤업) 제거는 “무조건 해야 할 일”.
- 인텐트 기반 브리징의 보급뿐 아니라 보안/신뢰최소화를 끌어올려 ‘파편’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 실험적 금융/보수적 금융을 양자택일로 보지 않고, “해야만 하는 것들”부터 먼저: 속도·확정성·브리지 신뢰성이라는 기본기.
19:13 L2s Role in Scaling
- Josh: “L1 포커스=반(反)L2”라는 오해를 정정. L1은 보안/중립의 루트·유동성 허브, L2는 차별화된 서비스(미니 이더리움이 아니라 특화 실행 환경).
- 유동성 허브로서의 L1을 공고히 하려면 인터롭 강화가 필수. L1/L2를 이분법이 아닌 “동시 병행” 과제로 본다—L1 스케일·L2 역량 강화 둘 다 해야 목표에 도달.
21:49 Multi-Client Coordination Challenges
- Dankrad: 다중클라이언트·외부팀 구조는 ‘지휘권 부재’라는 비용을 낳는다. 디자인 바이 커미티의 위험이 존재하며, 기업형 체인처럼 일사불란한 기능 출시는 어렵다. 그럼에도 더 강한 방향성 부여와 실행 속도 제고가 필요.
- Tim: 코어 리서쳐/클라이언트 개발자는 풀타임이라 조정이 쉽지만, 앱/프로토콜 팀(예: Uniswap, Optimism)은 본업이 따로라 의견 수렴·번역이 난점.
- 해결 시도: 하드포크에 ‘헤드라이너’ 개념 도입—우선순위 큰 소수 제안에 집중시켜 커뮤니티 피드백을 명확화.
- “우리는 회사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노드 운영자·스테이커가 업그레이드를 수용해야 하기에, 개방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 설계가 중요.
25:30 ZK's Real Impact
- Josh: ZK에 ‘만능 기대’는 경계하되, 지난 1년의 진전은 시장 기대를 상회. 스케일링과 인터롭 모두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해졌다.
- Dankrad: ZK가 주는 건 ‘검증가능성’(모두가 저비용으로 정확성을 확인).
- 오해: ZK가 체인을 자동으로 “더 빠르게” 만들지는 않는다. 빠른 체인은 여전히 빠른 노드가 필요.
- 제품 가치: 솔라나가 택한 “큰 노드=OK” 접근과 달리, 에테리움은 ‘누구나 검증’ 가치를 고수. ZK는 그 가치를 고성능으로 구현하는 핵심 도구다.
31:35 ETH Core Priority Shifts?
- 기관 유입과 우선순위: ETF 발행사 등 트래드파이 플레이어가 제기하는 현실적 이슈는 “스테이킹 입·출금 큐(활성/탈퇴 지연)”.
- Tim: “악의적 영향력 행사”는 못 봤고, 공개 토론을 통한 요구 표명은 ‘건강한 압력’. 출구를 빠르게 하면 보안 저하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PoS 보안 성질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재설계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 중요한 포인트: 요구는 ‘공개적’이고, 해법은 ‘프로토콜 차원의 설계’로 평가받는다—중립성의 생태계적 구현.
34:05 Three Strategic Pillars of ETH
- 세 축: 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 이 우선순위는 Tomas(새 EF 리드)가 EF 내부·생태계·크립토 바깥·‘에테리움 비판자’까지 폭넓게 인터뷰해 수렴한 결과.
- “커뮤니티가 원치 않으면 안 나간다”는 역사적 규범 확인—체감 병목과 수요를 반영한 로드맵이기에 실행 정당성이 높다.
39:18 What is Danksharding?
- Dankrad: ‘데이터 가용성(DA) 확장’에 초점을 맞춘 샤딩의 간명한 로드맵 정립이 공로. 실행은 롤업에 맡기고 L1은 DA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방향(롤업-센트릭).
- 이정표:
- EIP-4844(프로토-댕크샤딩)로 블롭 도입. 이미 1차·2차 스케일 업을 거침.
- 다음: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 도입으로 “스케일러블 DA 레이어” 완성. 향후 1년간 블롭 수를 단계적으로 큰 폭 확대할 수 있는 토대.
40:57 Ethereum's Neutrality
- Josh: 체인 수가 늘수록 ‘퍼미션리스·중립성’의 가치는 더 선명해진다. 에테리움은 이 속성의 신뢰할 유일한 거점으로 포지셔닝.
- Tim: 중립성은 복리로 강화된다. 이해관계자가 늘수록 ‘모두가 수용할 합의’만 통과—EF든 TradFi든 “싫어하면 안 된다”가 시스템적 제어장치. 비용은 높은 조정비용이지만, 그 대가로 변경 불가한 신뢰를 축적.
- Dankrad: 커뮤니티(노드 운영·검증자)가 최후의 체크앤밸런스로 존재하는 한, 의사결정 과정은 더 ‘집행력 있는’ 방향(일종의 행정부 역할 강화)으로 다듬어도 무방.
- 코어 속성은 고수: 누구나 검증(Verifiability), 검열저항, 오픈소스, 고보안.
- 트레이드오프의 재배치: 대형 증명생성 노드 수요는 허용(한 대만 정직하면 됨), 반면 개인 검증 가능성은 유지. 검열저항은 밸리데이터가 아니어도 ‘포함 보장’이 가능한 설계 연구.
47:04 DevConnect Argentina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Devconnect에 대한 기대감: 대규모 빌더·지갑·앱 생태계가 총출동, ‘에테리움 위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초점.
- 아르헨티나라는 현장성: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서 쓰이는 국가—사용 사례의 실전 피드백과 커뮤니티 확장이 동시 일어날 환경.
https://youtu.be/-M8DP3_BymA 35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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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State of The Nation with Tim Beiko, Josh Rudolf, and Dankrad Feist
In today's episode, we chat with prominent Ethereum Foundation leaders Tim Beiko, Josh Rudolf, and Dankrad Feist to cover:
- Ethereum's 3-Pronged Focus
- Why Ethereum Is Refocusing on L1 After Years Of L2 Focus
- Ethereum's Coordination Challenge That Could…
- Ethereum's 3-Pronged Focus
- Why Ethereum Is Refocusing on L1 After Years Of L2 Focus
- Ethereum's Coordination Challenge That Could…
How I Airdrop Farm with $1M In Crypto (as a Humble Farmer)
Taiki Maeda
3줄 요약
1. 변동장에도 수익이 나는 스테이블 전략을 축으로, Lighter LLP·USDai·ARB 인센티브 등 ‘농사로 현금흐름’을 먼저 만든 뒤 에어드랍 베팅으로 상방을 노린다.
2. 퍼프 DEX 에어드랍은 “초기 유저 + 장기간 OI 유지”가 핵심. 트레이딩 실력보다 구조를 이용해 수익-리스크를 비틀어야 한다.
3. 과열 토큰은 펀딩을 받으며 소액 장기 숏으로 헷지·포인트·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역발상. 얇은 OI는 리스크이자 소액 농부에겐 기회다.
변동장에 강한 스테이블 농사: Lighter LLP 실전 성과
타이키는 시장이 청산으로 흔들린 구간에서 오히려 스테이블 농사 수익을 극대화했다. 대표 예로 Lighter의 LLP(프로토콜 운용 마켓메이킹 볼트)를 활용했다. 10일 전까진 248k 달러 예치 대비 500달러 남짓 수익이라 “리스크 대비 초라하다”고 평가했지만, 최근 변동성·청산이 급증하면서 볼트 PnL이 가팔라졌고, 현재 에쿼티는 약 254.8k 달러로 회복폭이 커졌다. 일간 변동성은 있으나 월간 ROI는 일관되게 녹색(플러스)이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핵심 논리는 “농부를 농사 짓는다”는 것. Lighter는 하이퍼리퀴드 대비 OI 점유율이 약 5%→10%대로 확대되며 TGE·에어드랍 기대가 커졌고, 포인트는 트레이딩으로만 쌓이지만 LLP는 반대 사이드(시장 참여자의 비효율적 포지션)를 시스템적으로 상대해 청산·스프레드·펀딩 수익을 흡수한다. 에어드랍 포인트를 직접 캐지 않아도, 포인트 파밍 유저의 비효율을 ‘마켓메이커 측’에서 수취하는 구조다.
Taiki Maeda
3줄 요약
1. 변동장에도 수익이 나는 스테이블 전략을 축으로, Lighter LLP·USDai·ARB 인센티브 등 ‘농사로 현금흐름’을 먼저 만든 뒤 에어드랍 베팅으로 상방을 노린다.
2. 퍼프 DEX 에어드랍은 “초기 유저 + 장기간 OI 유지”가 핵심. 트레이딩 실력보다 구조를 이용해 수익-리스크를 비틀어야 한다.
3. 과열 토큰은 펀딩을 받으며 소액 장기 숏으로 헷지·포인트·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역발상. 얇은 OI는 리스크이자 소액 농부에겐 기회다.
변동장에 강한 스테이블 농사: Lighter LLP 실전 성과
타이키는 시장이 청산으로 흔들린 구간에서 오히려 스테이블 농사 수익을 극대화했다. 대표 예로 Lighter의 LLP(프로토콜 운용 마켓메이킹 볼트)를 활용했다. 10일 전까진 248k 달러 예치 대비 500달러 남짓 수익이라 “리스크 대비 초라하다”고 평가했지만, 최근 변동성·청산이 급증하면서 볼트 PnL이 가팔라졌고, 현재 에쿼티는 약 254.8k 달러로 회복폭이 커졌다. 일간 변동성은 있으나 월간 ROI는 일관되게 녹색(플러스)이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핵심 논리는 “농부를 농사 짓는다”는 것. Lighter는 하이퍼리퀴드 대비 OI 점유율이 약 5%→10%대로 확대되며 TGE·에어드랍 기대가 커졌고, 포인트는 트레이딩으로만 쌓이지만 LLP는 반대 사이드(시장 참여자의 비효율적 포지션)를 시스템적으로 상대해 청산·스프레드·펀딩 수익을 흡수한다. 에어드랍 포인트를 직접 캐지 않아도, 포인트 파밍 유저의 비효율을 ‘마켓메이커 측’에서 수취하는 구조다.
ARB 인센티브 ‘농사 후 즉시 덤프’의 심리와 단순성
약 250k 달러는 Oiler에 예치해 총 16% 수준(대출 8.6% + ARB 보상 8%)의 단순한 수익을 노린다. 숙련자라면 더 높은 수익을 만들 수 있지만, 단순성과 “농사 토큰 즉시 현금화”의 심리적 만족을 중시한다. 실제로 888 ARB를 수확 즉시 USDC로 교환했고, 이후에도 보상 누적 시 반복적으로 덤프한다. 요지는 보상 토큰에 감정 이입하지 않고, 캐시는 캐고 팔아 현금흐름을 만든다는 일관된 실행 규율이다.
USDai x Pendle: 더블 수익(기초 수익률 + 포인트)과 캡 리스크 관리
나머지 약 500k 중 300k를 추가로 USDai 농사에 배치했다. Pendle에서 LP 토큰을 매수해 두 지갑으로 병행: 하나는 ICO 할당 포인트, 다른 하나는 에어드랍 포인트를 겨냥. 기초 스테이블 수익률은 약 20~24% 수준에 포인트가 얹힌다. 수요가 과열되어 5,000만 달러 캡이 3분 만에 찼고, 이후 4,000만 증액분도 10분 내 마감되는 등 흡수력이 강했다.
다만 스케일업은 리스크와 직결된다. USDai는 ‘GPU 수익 기반의 수익창출형 스테이블’ 성격을 띠며, 예치 한도가 5억 달러까지 상향될 계획이라 수익 희석은 불가피하다. 또 관련 생태계(예: Plasma 체인 인센티브, 메인넷 USDC 예치 → 포인트/추가 인센티브) 연동으로 복합 보상이 가능하지만,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운영·상대방 리스크도 커진다. 타이키는 TGE 이전까지는 공격적 파밍이 유리하다고 보되, 캡 확대에 따른 수익률·리스크 변화를 주시한다.
포트폴리오 원칙: 최소 50% 스테이블, 에어드랍을 상방 옵션으로
사이클 후반이라는 자각 아래 최소 50%는 스테이블에 고정한다. 지난 사이클에선 고점 인근에서 잘 팔았지만 ‘너무 일찍’ 저가매수에 나서며 추가 하락을 견뎌야 했다. 이번엔 스테이블 농사로 연 15~20%대 ‘부드러운 에쿼티 라인’을 만들고, 확실한 기회만 사이징한다.
베타 익스포저는 선택과 집중. Mantle 같은 특정 L2나 JLP 같은 캐시플로 자산을 일부 보유하지만, 포트폴리오 초과수익의 주력은 에어드랍. 하이퍼리퀴드에선 약 10만 달러 규모를 수령했고, Lighter가 “역대급”이 될 가능성을 본다. 시장이 강세면 드랍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급락 시엔 스테이블 비중이 완충재 역할을 한다는 ‘바이모달’ 설계다.
퍼프 DEX의 가치 재평가: 하이퍼리퀴드 이후의 로테이션
Aster 같은 토큰이 시총 면에서 비상하며 “퍼프 DEX는 실사용이 명확한 킬러 유즈케이스”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전 사이클의 L1 로테이션(ETH 고점 이후 AVAX/FTM/SOL/LUNA로 자금 이동)처럼, 하이퍼리퀴드의 대형 런 이후 신규 퍼프 DEX로 투기적 로테이션이 일어나는 구도다. 문제는 ‘어디를, 어떻게’ 파밍하느냐. 포인트 구조가 OI 유지에 가중치를 둔다면, 단기간 매매보단 ‘장기간 포지션 유지’가 유리하고, 단순히 거래량만 키우는 방식은 효율이 떨어진다.
트레이딩 실력이 평범해도 먹히는 구조: 펀딩을 받으며 장기 숏
타이키는 스스로를 “트레이딩 PnL은 거의 브레이크이븐”이라 평가한다. 그래서 구조를 뒤집는다. 장기적으로 저평가·고평가를 나눠, 명백히 과열된 토큰을 소액으로 장기 숏하면서 펀딩을 ‘받는’ 전략을 쓴다. 예시로 Story Protocol: FDV 약 140억 달러인데 일일 수수료는 10달러대에 불과,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롱이 숏에 펀딩을 지불하는 구간에선 시간의 편에 서서 ‘펀딩 수취 + 점진적 피라미딩(상승 땐 소액 추가)’을 병행한다. 얇은 OI(예: 1,800만 수준)는 대형 사이징을 막지만, 소액 농부에겐 오히려 뜻밖의 유리한 조건이 된다.
이 방식은 포트폴리오 헷지로도 유효하다. 현물(비트·이더·솔라나 등)을 들고 가면서, 과열 VC 코인을 소액·장기로 숏해 펀딩·하방 베팅을 적립. 시장이 상승하면 현물·에어드랍 기대가 상쇄하고, 하락하면 숏 PnL이 완충한다. 유의점은 업온리 구간의 스퀴즈 리스크와 유동성 얇음에서 오는 강제 청산 리스크로, 사이징과 증거금 관리가 핵심이다.
새로운 퍼프 DEX 파밍 개시: Variational(클로즈드 베타)
하이퍼리퀴드를 매우 일찍 파밍한 경험처럼, 타이키는 신생 퍼프 DEX를 ‘초기-지속’으로 사용하며 팀 역량을 검증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최근엔 Variational(클로즈드 베타)을 테스트 중이다. 공식 포인트 프로그램은 아직 없지만, 활동 데이터는 트래킹 중이라고 언급되었다. 전략은 앞서 설명한 ‘펀딩 수취 숏 + 장기 OI 유지’에 가깝고, 제품 완성도·팀 실행력·시장 타이밍이 맞물릴 경우 차기 대형 에어드랍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반대로 제품 부실·유저 유입 부진 시 기회비용이 커지므로, 병행 분산과 빠른 학습-전환을 전제한다.
리스크 매트릭스와 실행 규율
- 구조 리스크: USDai의 대규모 캡 증액은 수익 희석과 시스템 리스크 확대를 동반한다. GPU 수익 기반 스테이블의 운영·상대방 리스크를 상시 점검.
- 시장 리스크: 업온리 구간의 숏 스퀴즈. 해법은 소액·장기·분할 증액과 확고한 증거금 관리.
- 제품 리스크: 신생 퍼프 DEX(예: Variational)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다중 파밍 분산과 조기 성과 점검으로 완화.
- 실행 규율: 보상 토큰은 즉시 현금화(농사→현금흐름), 스테이블 비중 50% 이상 유지, 에어드랍은 상방 옵션으로 간주, 확률이 높은 구조에만 사이징.
https://youtu.be/Bk0t-5xdaY8 2시간 전 업로드 됨
약 250k 달러는 Oiler에 예치해 총 16% 수준(대출 8.6% + ARB 보상 8%)의 단순한 수익을 노린다. 숙련자라면 더 높은 수익을 만들 수 있지만, 단순성과 “농사 토큰 즉시 현금화”의 심리적 만족을 중시한다. 실제로 888 ARB를 수확 즉시 USDC로 교환했고, 이후에도 보상 누적 시 반복적으로 덤프한다. 요지는 보상 토큰에 감정 이입하지 않고, 캐시는 캐고 팔아 현금흐름을 만든다는 일관된 실행 규율이다.
USDai x Pendle: 더블 수익(기초 수익률 + 포인트)과 캡 리스크 관리
나머지 약 500k 중 300k를 추가로 USDai 농사에 배치했다. Pendle에서 LP 토큰을 매수해 두 지갑으로 병행: 하나는 ICO 할당 포인트, 다른 하나는 에어드랍 포인트를 겨냥. 기초 스테이블 수익률은 약 20~24% 수준에 포인트가 얹힌다. 수요가 과열되어 5,000만 달러 캡이 3분 만에 찼고, 이후 4,000만 증액분도 10분 내 마감되는 등 흡수력이 강했다.
다만 스케일업은 리스크와 직결된다. USDai는 ‘GPU 수익 기반의 수익창출형 스테이블’ 성격을 띠며, 예치 한도가 5억 달러까지 상향될 계획이라 수익 희석은 불가피하다. 또 관련 생태계(예: Plasma 체인 인센티브, 메인넷 USDC 예치 → 포인트/추가 인센티브) 연동으로 복합 보상이 가능하지만,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운영·상대방 리스크도 커진다. 타이키는 TGE 이전까지는 공격적 파밍이 유리하다고 보되, 캡 확대에 따른 수익률·리스크 변화를 주시한다.
포트폴리오 원칙: 최소 50% 스테이블, 에어드랍을 상방 옵션으로
사이클 후반이라는 자각 아래 최소 50%는 스테이블에 고정한다. 지난 사이클에선 고점 인근에서 잘 팔았지만 ‘너무 일찍’ 저가매수에 나서며 추가 하락을 견뎌야 했다. 이번엔 스테이블 농사로 연 15~20%대 ‘부드러운 에쿼티 라인’을 만들고, 확실한 기회만 사이징한다.
베타 익스포저는 선택과 집중. Mantle 같은 특정 L2나 JLP 같은 캐시플로 자산을 일부 보유하지만, 포트폴리오 초과수익의 주력은 에어드랍. 하이퍼리퀴드에선 약 10만 달러 규모를 수령했고, Lighter가 “역대급”이 될 가능성을 본다. 시장이 강세면 드랍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급락 시엔 스테이블 비중이 완충재 역할을 한다는 ‘바이모달’ 설계다.
퍼프 DEX의 가치 재평가: 하이퍼리퀴드 이후의 로테이션
Aster 같은 토큰이 시총 면에서 비상하며 “퍼프 DEX는 실사용이 명확한 킬러 유즈케이스”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전 사이클의 L1 로테이션(ETH 고점 이후 AVAX/FTM/SOL/LUNA로 자금 이동)처럼, 하이퍼리퀴드의 대형 런 이후 신규 퍼프 DEX로 투기적 로테이션이 일어나는 구도다. 문제는 ‘어디를, 어떻게’ 파밍하느냐. 포인트 구조가 OI 유지에 가중치를 둔다면, 단기간 매매보단 ‘장기간 포지션 유지’가 유리하고, 단순히 거래량만 키우는 방식은 효율이 떨어진다.
트레이딩 실력이 평범해도 먹히는 구조: 펀딩을 받으며 장기 숏
타이키는 스스로를 “트레이딩 PnL은 거의 브레이크이븐”이라 평가한다. 그래서 구조를 뒤집는다. 장기적으로 저평가·고평가를 나눠, 명백히 과열된 토큰을 소액으로 장기 숏하면서 펀딩을 ‘받는’ 전략을 쓴다. 예시로 Story Protocol: FDV 약 140억 달러인데 일일 수수료는 10달러대에 불과, 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롱이 숏에 펀딩을 지불하는 구간에선 시간의 편에 서서 ‘펀딩 수취 + 점진적 피라미딩(상승 땐 소액 추가)’을 병행한다. 얇은 OI(예: 1,800만 수준)는 대형 사이징을 막지만, 소액 농부에겐 오히려 뜻밖의 유리한 조건이 된다.
이 방식은 포트폴리오 헷지로도 유효하다. 현물(비트·이더·솔라나 등)을 들고 가면서, 과열 VC 코인을 소액·장기로 숏해 펀딩·하방 베팅을 적립. 시장이 상승하면 현물·에어드랍 기대가 상쇄하고, 하락하면 숏 PnL이 완충한다. 유의점은 업온리 구간의 스퀴즈 리스크와 유동성 얇음에서 오는 강제 청산 리스크로, 사이징과 증거금 관리가 핵심이다.
새로운 퍼프 DEX 파밍 개시: Variational(클로즈드 베타)
하이퍼리퀴드를 매우 일찍 파밍한 경험처럼, 타이키는 신생 퍼프 DEX를 ‘초기-지속’으로 사용하며 팀 역량을 검증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최근엔 Variational(클로즈드 베타)을 테스트 중이다. 공식 포인트 프로그램은 아직 없지만, 활동 데이터는 트래킹 중이라고 언급되었다. 전략은 앞서 설명한 ‘펀딩 수취 숏 + 장기 OI 유지’에 가깝고, 제품 완성도·팀 실행력·시장 타이밍이 맞물릴 경우 차기 대형 에어드랍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반대로 제품 부실·유저 유입 부진 시 기회비용이 커지므로, 병행 분산과 빠른 학습-전환을 전제한다.
리스크 매트릭스와 실행 규율
- 구조 리스크: USDai의 대규모 캡 증액은 수익 희석과 시스템 리스크 확대를 동반한다. GPU 수익 기반 스테이블의 운영·상대방 리스크를 상시 점검.
- 시장 리스크: 업온리 구간의 숏 스퀴즈. 해법은 소액·장기·분할 증액과 확고한 증거금 관리.
- 제품 리스크: 신생 퍼프 DEX(예: Variational)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 다중 파밍 분산과 조기 성과 점검으로 완화.
- 실행 규율: 보상 토큰은 즉시 현금화(농사→현금흐름), 스테이블 비중 50% 이상 유지, 에어드랍은 상방 옵션으로 간주, 확률이 높은 구조에만 사이징.
https://youtu.be/Bk0t-5xdaY8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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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 Airdrop Farm with $1M In Crypto (as a Humble Farmer)
Humble Farmer Taiki was finally able to avoid a drawdown and make money on his stable farms. He also discusses the general portfolio strategy at this stage of the cycle to be positioned for not only upside, but being ok with any drawdowns in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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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lup TV: AI x Crypto, 0G, CMS Holdings
The Rollup
3줄 요약
1. DeFi 수익(Revenue)과 토큰 환원 구조가 실제 밸류에이션 바닥을 만드는 ‘리얼 비즈니스’ 메타로 자리잡고, 경쟁(특히 퍼프 DEX)과 규제 리스크가 프리미엄을 좌우한다.
2. Zero Gravity는 메인넷과 함께 NASDAQ 상장 DAT ‘Zero Stack’을 가동, ZEROG 축적·매입을 병행하는 구조로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AI를 퍼블릭 굿으로”라는 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3. 유동성은 DAT·ETF·스테이블체인(Plasma)로 다변화되고, 신용은 2022년식 과열이 부재한 채 ‘상대가치’ 게임으로 이동했다. 단기적으로는 대형 TGE 캘린더가 수급을 흔든다.
저유동성 일요일,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베타 토큰’ 경계
주말 동안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전반에서 2023년 이후급의 대규모 청산이 터졌다. 진행자는 “주말 저유동성·레버리지의 전형”이라며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을 경고했다. 동시에 하이퍼리퀴드(Perp DEX) 주변 이벤트(경쟁 런치·신규 코인 상장)로 하이프러·베타 플레이가 뒤집히는 장면을 지적했다. “베타 토큰은 사지 말라”는 조언과 함께, 시장이 ‘레버리지+이벤트’ 결합에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준 사례다. 한편 Hyperliquid 측 토큰 공급 45% 감축·번 제안(John Sharp)이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며 구조적 리프라이싱 가능성도 언급됐다.
The Rollup
3줄 요약
1. DeFi 수익(Revenue)과 토큰 환원 구조가 실제 밸류에이션 바닥을 만드는 ‘리얼 비즈니스’ 메타로 자리잡고, 경쟁(특히 퍼프 DEX)과 규제 리스크가 프리미엄을 좌우한다.
2. Zero Gravity는 메인넷과 함께 NASDAQ 상장 DAT ‘Zero Stack’을 가동, ZEROG 축적·매입을 병행하는 구조로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AI를 퍼블릭 굿으로”라는 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3. 유동성은 DAT·ETF·스테이블체인(Plasma)로 다변화되고, 신용은 2022년식 과열이 부재한 채 ‘상대가치’ 게임으로 이동했다. 단기적으로는 대형 TGE 캘린더가 수급을 흔든다.
저유동성 일요일,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베타 토큰’ 경계
주말 동안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전반에서 2023년 이후급의 대규모 청산이 터졌다. 진행자는 “주말 저유동성·레버리지의 전형”이라며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을 경고했다. 동시에 하이퍼리퀴드(Perp DEX) 주변 이벤트(경쟁 런치·신규 코인 상장)로 하이프러·베타 플레이가 뒤집히는 장면을 지적했다. “베타 토큰은 사지 말라”는 조언과 함께, 시장이 ‘레버리지+이벤트’ 결합에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준 사례다. 한편 Hyperliquid 측 토큰 공급 45% 감축·번 제안(John Sharp)이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며 구조적 리프라이싱 가능성도 언급됐다.
Giza x Pendle: AI 에이전트와 ‘고정수익(PT) 자동화’
- 문제의식: 오늘의 온체인 파이낸스는 키·체인·티커가 난무하는 ‘클릭 지옥’이다. Giza는 “한 번의 의도 표현(intent)으로 지속 실행되는” 자율형 에이전트를 내세운다. 목표는 “정적 포지션”이 아니라 “흐름(flow)을 매수”하는 체험, 즉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셀프드라이빙 파이낸스.
- Pendle 근황: V2 기준 누적 거래량 700억 달러, (표현상) TVL 130억 달러급을 언급. 펀딩레이트 등 금리·수익률 트레이딩을 메인넷으로 확장, 일주일만에 명목 7천만 달러 트레이드.
- Pulse 론치: Giza의 ‘Pulse’는 Arbitrum의 ETH PT 마켓에서 3시간 만에 300만 달러 캡을 채웠다. 만기 도래·롤오버·유동성 위축 같은 PT 고질 리스크를 ‘에이전트 포트폴리오’로 분산·자동화한다. 다음 단계는 스테이블 PT·타 체인 교차 롤오버, 멀티마켓에서 달러당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산 배분.
- 철학: 인간은 감정·시간 제약으로 비효율적이다. 에이전트는 대규모 온체인 데이터를 실시간 소화해 미세 의사결정을 이어간다. “에셋”이 아닌 “플로우”를 산다는 관점—예: ‘안전하게 시작→수익을 성장자산(YT)로 재순환’ 같은 정책 기반(Policy-driven) 머니를 표준화한다는 구상.
수익·토큰가치: ‘Revenue Meta’에 대한 두 팀의 답
- Giza: 에이전트가 창출하는 ‘능동적 자본(Active Capital)’이 두 축의 수익을 만든다. (1) 운용수수료(고정수익·DCA 미세 수수료 등) (2) 인센티브 기반 ‘스웜 파이낸스’(예: Arbitrum 인센티브로 PT 수익률 13~14% 제공)에서의 취득 수수료. 현금흐름은 바이백·POL(프로토콜 유동성)·핵심 채용·감사에 재투입. 토큰 가치와 성장의 동시 추구를 명시했다.
- Pendle: 연환산 7,900만 달러(V2) 수준의 수익을 창출해 일찍부터 흑자 구조. 다만 대규모 바이백은 “확실한 PMF·스케일 달성 이후”가 합리적이라는 입장. 지금은 V2·Boros 제품 확장에 자본을 우선 배분하되, 바이백 메커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Perp DEX 전쟁: Hyperliquid 질주, CEX의 역공(바이낸스 Aster·저스틴 선)
하이퍼리퀴드의 점유율 확대에 CZ·저스틴 선이 각각 Aster 등 경쟁 ‘온체인 Perp’를 공개하며 맞불. Pendle·Giza는 “경쟁은 혁신·효율(수수료 압축)을 촉발해 결국 사용자에게 이익”이라고 평가. 하이퍼리퀴드는 ‘소수정예 팀+제품’으로 압도적 성장, 그러나 수수료 비지(비용)가 업계 표준이 되지는 않을 전망(경쟁 심화로 점진적 하락).
Zero Gravity(0G): 메인넷, DAT(Zero Stack), 가격·규제 FUD 대응
- 메인넷/상장: 론치 초반 L1 블록 처리 지연·클레임 오류가 20분 내 수정. 22개 거래소 동시 상장, 한국(강남)에서 대대적 론칭 행보.
- DAT 구조와 의도: Flora를 Zero Stack으로 리브랜딩, 나스닥 상장 DAT가 ZEROG를 ‘축적·보유’하는 차량이 된다. 핵심은 NAV 대비 프리미엄으로 ‘주식 발행→토큰 매수’의 플라이휠(마이크로스트래티지 사례). “DAT는 토큰을 팔기보다 모으는 기구”라는 점을 재차 강조.
- 3달러 프라이싱: 상장 전 토큰이 부재해 제3자 밸류에이션으로 3달러를 책정, 바이낸스 프리마켓 가격이 이를 뒷받침. “인카인드(락 토큰) 기여·락업·현금 매수 계획” 등 민감 정보는 SEC 공시 후 상세 공개 예정.
- ‘얼리 엑싯’ 의혹 반박: 경영진의 대량 주식 매도는 증권법·인사이더 트레이딩 리스크가 커 10b5-1류의 관리형 매도 외에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일축. “DAT 목표는 ZEROG 축적·매수”이며, 보유물량 이관(공급 흡수)과 현금 매입(순매수)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 거버넌스·로드맵: “AI를 퍼블릭 굿으로”라는 장기 미션 아래 5축 드라이브: (1) 유동성 레이어—‘필요 시 호출되는 무한 TVL’ (2) 앱 레이어—생태계 가치제안 표준화 (3) 탈중앙 연구—분산 페더레이티드 러닝, 1,070억 파라미터 완전 분산 학습(기존 대비 3배 스케일), 통신 오버헤드 357배 절감(DLCO→DLCO-X 개선) 등 톱 컨퍼런스급 논문 5편 (4) 기술: 샤딩당 11,000 TPS, 블록타임 400ms, 향후 10배 성능 목표(대규모 Web2 워크로드 온체인 이관) (5) 거버넌스: 시큐리티 카운슬·옵티미스틱 거버넌스 도입(커뮤니티 거부권 기반) 등 점진적 탈중앙.
CMS Dan: 2022년형 크레딧 붕괴는 없다… ‘상대가치’·‘현금흐름’이 가격 바닥
- 신용 사이클: 2022년은 ‘가격 하락+신용회수’가 겹친 첫 베어장이었다. 이번 사이클은 크레딧이 크게 복원되지 않았고, 언콜(비담보) 대출도 틈새 수준. Wildcat 등 실험은 진행됐으나 대형 디폴트는 특수 케이스. Maple은 약 40억 달러로 업계 내 최대지만 과거 대비 ‘새 발의 피’. 시장은 ‘과다 레버리지→강제 매도’ 공포에서 한발 비켜섰다.
- Revenue Meta의 본질: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의 토큰은 DCF적으로 밸류에이션 ‘하한’을 갖는다. 이후는 성장 가이던스·경쟁·규제 변수가 프리미엄을 결정. 반대로 수익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한 ‘플로우 주도’ 가격 형성으로 제로 리스크를 더 많이 진다.
- Perp DEX 경쟁·수수료 압박: CEX는 ‘규제 로비’ 대신 ‘더 싸고 좋은 제품’으로 맞붙을 공산이 크다. 결과적으로 수수료 마진은 압축될 것.
- DAT의 구조적 리스크: 300개 내외로 급증, 점차 저퀄리티·저유동 기초자산로 확장 중. MNAV 프리미엄은 압축되는 경향. 강제 매도는 아닐지라도 ‘자발적 매도’ 위험은 케이스마다 실존(거버넌스·부채·코어 비즈니스 의사결정 등).
- ETF: ‘규제 거래소(코인베이스 등) 파생이 존재하면 ETF 승인’이라는 블룸버그의 뷰에 동의. 이는 특정 소수의 ‘축복받은 알트’가 아니라 “광범위 ETF 온보딩” 시나리오로 전개될 듯. 다만 ‘50번째 알트 ETF’를 사줄 실수요가 어디까지 존재하는지는 미지수.
스테이블코인·전용체인(Plasma)·테더의 확장 행보
- 엑스포저 얻는 법: (1) 주식형—코인베이스·서클(상장 시) (2) 온체인—플라즈마 같은 스테이블 전용 L1/L2 (3) 과거에는 트론이 스테이블 프록시 역할도 했다. Plasma 프리마켓 70억 달러는 참고치에 불과, 오픈 후 재가격 가능성에 유의.
- 밸류에이션 감: “단일 테더 전용체인” 가정 시 120~150억 달러 밴드를 ‘지불 의향’으로 제시(수익 환류 매커니즘의 불확실성 반영). 스테이블 총발행은 중기적으로 1조 달러 접근 가능성을 언급.
- 테더의 다각화: 남미 낙농·농장 기업 6억 달러 인수, 금·비트코인 매입, AI 채용 공세 등 ‘현금창출→실물·금융 자산’ 다변화. 금리 하락 국면에서도 테더는 생존력 충분, 반면 소형 발행자는 마진 압박·조직 슬림화 불가피.
향후 1~2개월: 대형 TGE와 ‘상대가치’ 장세
단기 촉매는 대형 TGE(Plasma, Fogo, Anom 등)가 수급을 좌우. 비트코인은 대형 테크주와 동조화(‘개별 독주’ 여지는 제한). CMS는 “비트 8만 달러 하회도 충분히 가능한 범위”라며 방향성 베팅보다 섹터·토큰 간 ‘상대가치’ 포지셔닝을 선호. 지속 가능한 섹터로는 (1) 대형 거래·레버리지 인프라(현·선물·Perp) (2) 스테이블 생태계(전용체인 포함) (3) ‘펌프류’ 고위험 엔터테인먼트/도박성이 꼽혔다.
https://youtu.be/j250QROVkfk 3시간 전 업로드 됨
- 문제의식: 오늘의 온체인 파이낸스는 키·체인·티커가 난무하는 ‘클릭 지옥’이다. Giza는 “한 번의 의도 표현(intent)으로 지속 실행되는” 자율형 에이전트를 내세운다. 목표는 “정적 포지션”이 아니라 “흐름(flow)을 매수”하는 체험, 즉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셀프드라이빙 파이낸스.
- Pendle 근황: V2 기준 누적 거래량 700억 달러, (표현상) TVL 130억 달러급을 언급. 펀딩레이트 등 금리·수익률 트레이딩을 메인넷으로 확장, 일주일만에 명목 7천만 달러 트레이드.
- Pulse 론치: Giza의 ‘Pulse’는 Arbitrum의 ETH PT 마켓에서 3시간 만에 300만 달러 캡을 채웠다. 만기 도래·롤오버·유동성 위축 같은 PT 고질 리스크를 ‘에이전트 포트폴리오’로 분산·자동화한다. 다음 단계는 스테이블 PT·타 체인 교차 롤오버, 멀티마켓에서 달러당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산 배분.
- 철학: 인간은 감정·시간 제약으로 비효율적이다. 에이전트는 대규모 온체인 데이터를 실시간 소화해 미세 의사결정을 이어간다. “에셋”이 아닌 “플로우”를 산다는 관점—예: ‘안전하게 시작→수익을 성장자산(YT)로 재순환’ 같은 정책 기반(Policy-driven) 머니를 표준화한다는 구상.
수익·토큰가치: ‘Revenue Meta’에 대한 두 팀의 답
- Giza: 에이전트가 창출하는 ‘능동적 자본(Active Capital)’이 두 축의 수익을 만든다. (1) 운용수수료(고정수익·DCA 미세 수수료 등) (2) 인센티브 기반 ‘스웜 파이낸스’(예: Arbitrum 인센티브로 PT 수익률 13~14% 제공)에서의 취득 수수료. 현금흐름은 바이백·POL(프로토콜 유동성)·핵심 채용·감사에 재투입. 토큰 가치와 성장의 동시 추구를 명시했다.
- Pendle: 연환산 7,900만 달러(V2) 수준의 수익을 창출해 일찍부터 흑자 구조. 다만 대규모 바이백은 “확실한 PMF·스케일 달성 이후”가 합리적이라는 입장. 지금은 V2·Boros 제품 확장에 자본을 우선 배분하되, 바이백 메커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Perp DEX 전쟁: Hyperliquid 질주, CEX의 역공(바이낸스 Aster·저스틴 선)
하이퍼리퀴드의 점유율 확대에 CZ·저스틴 선이 각각 Aster 등 경쟁 ‘온체인 Perp’를 공개하며 맞불. Pendle·Giza는 “경쟁은 혁신·효율(수수료 압축)을 촉발해 결국 사용자에게 이익”이라고 평가. 하이퍼리퀴드는 ‘소수정예 팀+제품’으로 압도적 성장, 그러나 수수료 비지(비용)가 업계 표준이 되지는 않을 전망(경쟁 심화로 점진적 하락).
Zero Gravity(0G): 메인넷, DAT(Zero Stack), 가격·규제 FUD 대응
- 메인넷/상장: 론치 초반 L1 블록 처리 지연·클레임 오류가 20분 내 수정. 22개 거래소 동시 상장, 한국(강남)에서 대대적 론칭 행보.
- DAT 구조와 의도: Flora를 Zero Stack으로 리브랜딩, 나스닥 상장 DAT가 ZEROG를 ‘축적·보유’하는 차량이 된다. 핵심은 NAV 대비 프리미엄으로 ‘주식 발행→토큰 매수’의 플라이휠(마이크로스트래티지 사례). “DAT는 토큰을 팔기보다 모으는 기구”라는 점을 재차 강조.
- 3달러 프라이싱: 상장 전 토큰이 부재해 제3자 밸류에이션으로 3달러를 책정, 바이낸스 프리마켓 가격이 이를 뒷받침. “인카인드(락 토큰) 기여·락업·현금 매수 계획” 등 민감 정보는 SEC 공시 후 상세 공개 예정.
- ‘얼리 엑싯’ 의혹 반박: 경영진의 대량 주식 매도는 증권법·인사이더 트레이딩 리스크가 커 10b5-1류의 관리형 매도 외에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일축. “DAT 목표는 ZEROG 축적·매수”이며, 보유물량 이관(공급 흡수)과 현금 매입(순매수)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 거버넌스·로드맵: “AI를 퍼블릭 굿으로”라는 장기 미션 아래 5축 드라이브: (1) 유동성 레이어—‘필요 시 호출되는 무한 TVL’ (2) 앱 레이어—생태계 가치제안 표준화 (3) 탈중앙 연구—분산 페더레이티드 러닝, 1,070억 파라미터 완전 분산 학습(기존 대비 3배 스케일), 통신 오버헤드 357배 절감(DLCO→DLCO-X 개선) 등 톱 컨퍼런스급 논문 5편 (4) 기술: 샤딩당 11,000 TPS, 블록타임 400ms, 향후 10배 성능 목표(대규모 Web2 워크로드 온체인 이관) (5) 거버넌스: 시큐리티 카운슬·옵티미스틱 거버넌스 도입(커뮤니티 거부권 기반) 등 점진적 탈중앙.
CMS Dan: 2022년형 크레딧 붕괴는 없다… ‘상대가치’·‘현금흐름’이 가격 바닥
- 신용 사이클: 2022년은 ‘가격 하락+신용회수’가 겹친 첫 베어장이었다. 이번 사이클은 크레딧이 크게 복원되지 않았고, 언콜(비담보) 대출도 틈새 수준. Wildcat 등 실험은 진행됐으나 대형 디폴트는 특수 케이스. Maple은 약 40억 달러로 업계 내 최대지만 과거 대비 ‘새 발의 피’. 시장은 ‘과다 레버리지→강제 매도’ 공포에서 한발 비켜섰다.
- Revenue Meta의 본질: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의 토큰은 DCF적으로 밸류에이션 ‘하한’을 갖는다. 이후는 성장 가이던스·경쟁·규제 변수가 프리미엄을 결정. 반대로 수익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한 ‘플로우 주도’ 가격 형성으로 제로 리스크를 더 많이 진다.
- Perp DEX 경쟁·수수료 압박: CEX는 ‘규제 로비’ 대신 ‘더 싸고 좋은 제품’으로 맞붙을 공산이 크다. 결과적으로 수수료 마진은 압축될 것.
- DAT의 구조적 리스크: 300개 내외로 급증, 점차 저퀄리티·저유동 기초자산로 확장 중. MNAV 프리미엄은 압축되는 경향. 강제 매도는 아닐지라도 ‘자발적 매도’ 위험은 케이스마다 실존(거버넌스·부채·코어 비즈니스 의사결정 등).
- ETF: ‘규제 거래소(코인베이스 등) 파생이 존재하면 ETF 승인’이라는 블룸버그의 뷰에 동의. 이는 특정 소수의 ‘축복받은 알트’가 아니라 “광범위 ETF 온보딩” 시나리오로 전개될 듯. 다만 ‘50번째 알트 ETF’를 사줄 실수요가 어디까지 존재하는지는 미지수.
스테이블코인·전용체인(Plasma)·테더의 확장 행보
- 엑스포저 얻는 법: (1) 주식형—코인베이스·서클(상장 시) (2) 온체인—플라즈마 같은 스테이블 전용 L1/L2 (3) 과거에는 트론이 스테이블 프록시 역할도 했다. Plasma 프리마켓 70억 달러는 참고치에 불과, 오픈 후 재가격 가능성에 유의.
- 밸류에이션 감: “단일 테더 전용체인” 가정 시 120~150억 달러 밴드를 ‘지불 의향’으로 제시(수익 환류 매커니즘의 불확실성 반영). 스테이블 총발행은 중기적으로 1조 달러 접근 가능성을 언급.
- 테더의 다각화: 남미 낙농·농장 기업 6억 달러 인수, 금·비트코인 매입, AI 채용 공세 등 ‘현금창출→실물·금융 자산’ 다변화. 금리 하락 국면에서도 테더는 생존력 충분, 반면 소형 발행자는 마진 압박·조직 슬림화 불가피.
향후 1~2개월: 대형 TGE와 ‘상대가치’ 장세
단기 촉매는 대형 TGE(Plasma, Fogo, Anom 등)가 수급을 좌우. 비트코인은 대형 테크주와 동조화(‘개별 독주’ 여지는 제한). CMS는 “비트 8만 달러 하회도 충분히 가능한 범위”라며 방향성 베팅보다 섹터·토큰 간 ‘상대가치’ 포지셔닝을 선호. 지속 가능한 섹터로는 (1) 대형 거래·레버리지 인프라(현·선물·Perp) (2) 스테이블 생태계(전용체인 포함) (3) ‘펌프류’ 고위험 엔터테인먼트/도박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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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by Deep Dive: Bringing Decentralized Hot Storage to Crypto | Pranav Raval
Bell Curve
3줄 요약
1. Aptos가 Jump와 함께 만드는 Shelby는 “읽기(egress)에 보상이 붙는” 탈중앙 핫 스토리지로, 고가치 데이터를 끌어들이고 초저지연·고대역으로 서빙해 광고·스트리밍·AI 같은 웹2급 매출 모델을 온체인에 얹는다.
2. 전용 광망(DoubleZero)과 검증된 스택, 최적화된 코딩·감사 설계, Aptos의 조정 레이어를 결합해 비용·성능에서 기존 클라우드(S3 등)의 락인·고마진 egress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3. 창작자 경제에선 콘텐츠·분석·현금흐름이 온체인으로 연동돼 실시간 정산·마이크로페이·데이터 담보 대출·크리에이터 토큰의 ‘실체’가 가능해지고, DeAI에선 데이터 마켓·에이전트 메모리·RAG 과금까지 자연스럽게 붙는다.
0:00 Introduction
게스트 프라나브 라발(Aptos Labs Head of Core Infra). Aptos의 3대 축은 24/7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 고처리량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중앙 클라우드급 성능의 탈중앙 인프라. 그 중 Jump와의 합작 ‘Shelby’가 데이터·컴퓨트 기반 실사용 매출(스트리밍/광고/AI)을 온체인 경제에 접목하는 핵심으로 소개된다.
Bell Curve
3줄 요약
1. Aptos가 Jump와 함께 만드는 Shelby는 “읽기(egress)에 보상이 붙는” 탈중앙 핫 스토리지로, 고가치 데이터를 끌어들이고 초저지연·고대역으로 서빙해 광고·스트리밍·AI 같은 웹2급 매출 모델을 온체인에 얹는다.
2. 전용 광망(DoubleZero)과 검증된 스택, 최적화된 코딩·감사 설계, Aptos의 조정 레이어를 결합해 비용·성능에서 기존 클라우드(S3 등)의 락인·고마진 egress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3. 창작자 경제에선 콘텐츠·분석·현금흐름이 온체인으로 연동돼 실시간 정산·마이크로페이·데이터 담보 대출·크리에이터 토큰의 ‘실체’가 가능해지고, DeAI에선 데이터 마켓·에이전트 메모리·RAG 과금까지 자연스럽게 붙는다.
0:00 Introduction
게스트 프라나브 라발(Aptos Labs Head of Core Infra). Aptos의 3대 축은 24/7 글로벌 트레이딩 엔진, 고처리량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중앙 클라우드급 성능의 탈중앙 인프라. 그 중 Jump와의 합작 ‘Shelby’가 데이터·컴퓨트 기반 실사용 매출(스트리밍/광고/AI)을 온체인 경제에 접목하는 핵심으로 소개된다.
1:17 The L1 Landscape Today
Aptos는 Diem/Libra 출신답게 글로벌 스케일 수요를 전제로 설계. 규제 명확화·기관 유입·스테이블코인 채택 가속 속에, ①다양한 자산의 24/7 거래, ②고처리량 결제, ③탈중앙 인프라에서 차별화 노린다. 핵심은 고성능이 필요한 ‘현실 수요’를 처리할 수 있는 베이스 레이어와 이를 활용한 상위 스택의 결합.
4:37 Combining Silicon Valley & Wall Street
웹3는 지금까지 가치 ‘교환’(토큰·자산) 편향. Shelby는 가치 ‘창출’ 엔진(데이터 저장·서빙·처리와 인접 컴퓨트)을 추가해 웹2식 수익모델(광고·스트리밍·소셜·AI)을 온체인화. 결과적으로 “앱 매출 → 토큰 상장·자본유입(IPO 유사) → 재투자”의 플라이휠이 돈다. 월가의 자본형성과 실리콘밸리의 제품가치를 한 경제권에서 밀착시킨 그림.
8:38 What Does Shelby Enable?
핵심 콘셉트는 “유료 읽기(paid reads)”. 읽기 자체에 인센티브를 붙여 네트워크 참가자들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빙하게 만든다. 그 결과 고가치·자주 읽히는 데이터가 탈중앙 스토리지로 유입되고, 예컨대 탈중앙 YouTube는 읽기 수익 분배 + 탈중앙 광고마켓 연동으로 창작자·앱의 수익성을 확보, 기존 빅테크 대비 낮은 테이크레이트를 구현할 수 있다.
11:24 Understanding Shelby
데이터+알고리즘이 부(富)를 만든다는 역사(예: 1998년 구글의 페이지랭크)에서 출발. Shelby의 6대 기둥:
- Paid Reads: 모든 읽기에 즉시 결제. 전용 결제 채널로 성능 저하 없이 처리.
- Dedicated Network: 공용 인터넷 병목 회피, 100Gbps→1Tbps급 전용 광망으로 노드 간 대용량 이동.
- Battle-tested Stack: Jump가 검증한 스택을 활용, 신뢰성과 출시 속도 동시 확보.
- Efficient Coding: ‘Clay codes’ 기반의 최적 복구 대역폭/내구성 트레이드오프(복제 과다·수리 과다의 비용 균형).
- Incentive-compatible Auditing: 저장 증명을 제3자에게서 ‘빌려’오는 프리라이딩 방지, 고효율 상시 감사.
- Aptos Coordination: 파일 메타데이터·결제·감사·배치를 초저가 가스로 고성능 조정. 대규모 워크로드 관리가 온체인에서 가능.
사용자 주권을 전제로, 선택적 데이터 공유·프라이버시 보존형 추천/피드/광고 매칭까지 노린다.
24:04 Utilizing DoubleZero
전용 대역폭의 실체는 DoubleZero와의 파트너십. 공용 인터넷 경유형 스토리지의 상수였던 대역폭 제약을 해소해 ‘핫’ 워크로드(대역폭 민감 읽기·스트리밍·AI 파이프라인)를 감당. 대역폭+고가치 데이터라는 두 기초층 위에 곧바로 컴퓨트(GPU/CPU)와 Aptos의 이벤트 기반(reactive) 워크플로를 얹어 ‘탈중앙 클라우드’ 스택을 구축하는 로드맵을 공유.
25:51 Other Services
개발자 경험에 투자. 출시와 함께 각 유스케이스별 SDK·예제를 제공, “처음 접해도 30분 내 빌드” 목표. 하드웨어는 NVIDIA/AMD 혼재, TEE 등 신뢰 실행을 활용해 CUDA 등 기존 생태계 라이브러리를 ‘검증된 컨텍스트’에서 그대로 쓰게 한다. 결국 개발자는 친숙한 툴체인으로 탈중앙 클라우드 자원을 부른다.
28:50 Shelby Architecture Layers
- Client SDK: 데이터 청크 분할·인코딩 등 클라이언트 측 처리.
- RPC Nodes: Shelby 게이트웨이. 읽기/쓰기 라우팅과 결제 수납(기본은 스테이블, 필요시 신용카드까지 수납 가능한 RPC 노드도 허용).
- Storage Providers(SP): 수백 TB~PB급 스토리지 최적화 노드(전세계 데이터센터), 저장 대가 수취.
- Coordination on Aptos: 메타데이터·결제·감사 결과·배치의 온체인 관리.
체인은 가리지 않는다(any chain, any stack). 읽기는 각 체인 스테이블로 RPC에 지불 가능, 쓰기는 Aptos의 크로스체인 계정으로 정산되며 UX는 투명하게 감춘다.
34:26 Why Make Shelby Its Own Layer?
L1 합의는 본질적으로 전노드 복제(예: Aptos 150노드)가 전제라 대용량 블롭·컴퓨트에는 비경제적. 따라서 블롭은 오프체인, 무결성·결제·메타데이터만 온체인 관리가 합리적. 비용 측면에선 중앙 클라우드의 egress 구조를 정면 겨냥:
- S3 예시: 저장 ~$23/TB·월, egress ~$70–90/TB·월. egress는 락인(데이터 내재화 유도)과 고마진의 수단.
- 실제 원가 요소(서빙 머신·내부 전송·ISP 대역폭)를 합해도 Shelby는 동등 성능에서 더 저렴한 요금 설계 여지.
Web2 엔터프라이즈 온보딩을 위해 신용카드 결제도 허용, “블록체인 티 안 나는” 진입로 확보.
37:23 Enabling the Creator Economy
대형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탈중앙 스트리밍 관심 사례: 권리/로열티 계약–콘텐츠–스트림 결제를 하나의 온체인 워크플로로 묶어 실시간 정산(물결형 지급 계약 자동화), 기존 수개월 소요 정산을 단축. 스테이블 기반 마이크로페이·시청분당 과금 등 새로운 결제 UX도 가능.
창작자 토큰은 ‘온체인 실적·분석’(Shelby 상 데이터)으로 실체를 부여. 참여·성장률·현금흐름을 근거로 DeFi 담보 대출도 열림. 핵심은 분석 데이터가 플랫폼 사일로(YouTube/TikTok)가 아니라 개방형이라는 점—금융접근성(모기지 등)까지 개선될 수 있다.
43:54 Closing Comments
크립토 네이티브 초기 수요: 고성능 DA 레이어, 체인 히스토리 저장, 과거 데이터 기반 DeFi 전략 자동화 등. 가장 큰 언락은 DeAI:
-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Hugging Face와 달리 데이터 제공자가 읽기 과금으로 수익화, 고성능 덕에 ‘URI만 가리켜’ 즉시 학습 파이프라인 구동.
- 에이전틱 AI: 모델 간 이식 가능한 에이전트 메모리의 저장/호출.
- RAG: API 과금+탈중앙 저장 결합.
- 프라이버시 보존형 AI까지 확장.
Shelby는 Aptos를 조정 레이어로 하되 Story Protocol, NEAR 등 다중 체인에 이미 개방. 더 자세한 정보·협업은 shelby.xyz, 10/15–16 Aptos Experience NYC에서 추가 발표(코드: shelby).
https://youtu.be/AGfo28Orr00 1시간 전 업로드 됨
Aptos는 Diem/Libra 출신답게 글로벌 스케일 수요를 전제로 설계. 규제 명확화·기관 유입·스테이블코인 채택 가속 속에, ①다양한 자산의 24/7 거래, ②고처리량 결제, ③탈중앙 인프라에서 차별화 노린다. 핵심은 고성능이 필요한 ‘현실 수요’를 처리할 수 있는 베이스 레이어와 이를 활용한 상위 스택의 결합.
4:37 Combining Silicon Valley & Wall Street
웹3는 지금까지 가치 ‘교환’(토큰·자산) 편향. Shelby는 가치 ‘창출’ 엔진(데이터 저장·서빙·처리와 인접 컴퓨트)을 추가해 웹2식 수익모델(광고·스트리밍·소셜·AI)을 온체인화. 결과적으로 “앱 매출 → 토큰 상장·자본유입(IPO 유사) → 재투자”의 플라이휠이 돈다. 월가의 자본형성과 실리콘밸리의 제품가치를 한 경제권에서 밀착시킨 그림.
8:38 What Does Shelby Enable?
핵심 콘셉트는 “유료 읽기(paid reads)”. 읽기 자체에 인센티브를 붙여 네트워크 참가자들이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빙하게 만든다. 그 결과 고가치·자주 읽히는 데이터가 탈중앙 스토리지로 유입되고, 예컨대 탈중앙 YouTube는 읽기 수익 분배 + 탈중앙 광고마켓 연동으로 창작자·앱의 수익성을 확보, 기존 빅테크 대비 낮은 테이크레이트를 구현할 수 있다.
11:24 Understanding Shelby
데이터+알고리즘이 부(富)를 만든다는 역사(예: 1998년 구글의 페이지랭크)에서 출발. Shelby의 6대 기둥:
- Paid Reads: 모든 읽기에 즉시 결제. 전용 결제 채널로 성능 저하 없이 처리.
- Dedicated Network: 공용 인터넷 병목 회피, 100Gbps→1Tbps급 전용 광망으로 노드 간 대용량 이동.
- Battle-tested Stack: Jump가 검증한 스택을 활용, 신뢰성과 출시 속도 동시 확보.
- Efficient Coding: ‘Clay codes’ 기반의 최적 복구 대역폭/내구성 트레이드오프(복제 과다·수리 과다의 비용 균형).
- Incentive-compatible Auditing: 저장 증명을 제3자에게서 ‘빌려’오는 프리라이딩 방지, 고효율 상시 감사.
- Aptos Coordination: 파일 메타데이터·결제·감사·배치를 초저가 가스로 고성능 조정. 대규모 워크로드 관리가 온체인에서 가능.
사용자 주권을 전제로, 선택적 데이터 공유·프라이버시 보존형 추천/피드/광고 매칭까지 노린다.
24:04 Utilizing DoubleZero
전용 대역폭의 실체는 DoubleZero와의 파트너십. 공용 인터넷 경유형 스토리지의 상수였던 대역폭 제약을 해소해 ‘핫’ 워크로드(대역폭 민감 읽기·스트리밍·AI 파이프라인)를 감당. 대역폭+고가치 데이터라는 두 기초층 위에 곧바로 컴퓨트(GPU/CPU)와 Aptos의 이벤트 기반(reactive) 워크플로를 얹어 ‘탈중앙 클라우드’ 스택을 구축하는 로드맵을 공유.
25:51 Other Services
개발자 경험에 투자. 출시와 함께 각 유스케이스별 SDK·예제를 제공, “처음 접해도 30분 내 빌드” 목표. 하드웨어는 NVIDIA/AMD 혼재, TEE 등 신뢰 실행을 활용해 CUDA 등 기존 생태계 라이브러리를 ‘검증된 컨텍스트’에서 그대로 쓰게 한다. 결국 개발자는 친숙한 툴체인으로 탈중앙 클라우드 자원을 부른다.
28:50 Shelby Architecture Layers
- Client SDK: 데이터 청크 분할·인코딩 등 클라이언트 측 처리.
- RPC Nodes: Shelby 게이트웨이. 읽기/쓰기 라우팅과 결제 수납(기본은 스테이블, 필요시 신용카드까지 수납 가능한 RPC 노드도 허용).
- Storage Providers(SP): 수백 TB~PB급 스토리지 최적화 노드(전세계 데이터센터), 저장 대가 수취.
- Coordination on Aptos: 메타데이터·결제·감사 결과·배치의 온체인 관리.
체인은 가리지 않는다(any chain, any stack). 읽기는 각 체인 스테이블로 RPC에 지불 가능, 쓰기는 Aptos의 크로스체인 계정으로 정산되며 UX는 투명하게 감춘다.
34:26 Why Make Shelby Its Own Layer?
L1 합의는 본질적으로 전노드 복제(예: Aptos 150노드)가 전제라 대용량 블롭·컴퓨트에는 비경제적. 따라서 블롭은 오프체인, 무결성·결제·메타데이터만 온체인 관리가 합리적. 비용 측면에선 중앙 클라우드의 egress 구조를 정면 겨냥:
- S3 예시: 저장 ~$23/TB·월, egress ~$70–90/TB·월. egress는 락인(데이터 내재화 유도)과 고마진의 수단.
- 실제 원가 요소(서빙 머신·내부 전송·ISP 대역폭)를 합해도 Shelby는 동등 성능에서 더 저렴한 요금 설계 여지.
Web2 엔터프라이즈 온보딩을 위해 신용카드 결제도 허용, “블록체인 티 안 나는” 진입로 확보.
37:23 Enabling the Creator Economy
대형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탈중앙 스트리밍 관심 사례: 권리/로열티 계약–콘텐츠–스트림 결제를 하나의 온체인 워크플로로 묶어 실시간 정산(물결형 지급 계약 자동화), 기존 수개월 소요 정산을 단축. 스테이블 기반 마이크로페이·시청분당 과금 등 새로운 결제 UX도 가능.
창작자 토큰은 ‘온체인 실적·분석’(Shelby 상 데이터)으로 실체를 부여. 참여·성장률·현금흐름을 근거로 DeFi 담보 대출도 열림. 핵심은 분석 데이터가 플랫폼 사일로(YouTube/TikTok)가 아니라 개방형이라는 점—금융접근성(모기지 등)까지 개선될 수 있다.
43:54 Closing Comments
크립토 네이티브 초기 수요: 고성능 DA 레이어, 체인 히스토리 저장, 과거 데이터 기반 DeFi 전략 자동화 등. 가장 큰 언락은 DeAI:
-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Hugging Face와 달리 데이터 제공자가 읽기 과금으로 수익화, 고성능 덕에 ‘URI만 가리켜’ 즉시 학습 파이프라인 구동.
- 에이전틱 AI: 모델 간 이식 가능한 에이전트 메모리의 저장/호출.
- RAG: API 과금+탈중앙 저장 결합.
- 프라이버시 보존형 AI까지 확장.
Shelby는 Aptos를 조정 레이어로 하되 Story Protocol, NEAR 등 다중 체인에 이미 개방. 더 자세한 정보·협업은 shelby.xyz, 10/15–16 Aptos Experience NYC에서 추가 발표(코드: shelby).
https://youtu.be/AGfo28Orr0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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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by Deep Dive: Bringing Decentralized Hot Storage to Crypto | Pranav Raval
In this episode, we’re joined by Pranav Raval, Head of Core Infra at Aptos Labs, to discuss Shelby, a decentralized hot storage network designed to monetize reads, enable scalable data use, and support applications like streaming, ads, and AI. Pranav explains…
Bits + Bips: How Wall Street Could Get Rich off the Next Crypto Slump
Unchained
3줄 요약
1. DAT(상장형 디지털자산 지주/트러스트)의 급증은 MNAV 할인·프리미엄의 변동성과 헤지펀드의 공매도·M&A 압박이 겹치면 ‘핵(核) 겨울’급 디레버리징을 유발할 수 있다.
2. MSTR의 레버리지 스택과 DAT 생태계의 리플렉시비티는 상승장에선 프리미엄을 키우지만, 하락장에선 할인 확대·강제 언와인드·연쇄 담보청산으로 전염을 키운다.
3. 반면 금은 중국·인도의 대체 준비자산 수요, 쟁점 많은 재정적자/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구조적 수혜가 가능하고, 크루즈 등 고령소비 테마가 역설적으로 경기 둔화 국면의 알파가 될 수 있다.
0:00 Intro
패널 소개와 쇼의 큰 주제 설정. 비니 링햄은 2013년부터의 비트코인 OG로서 GYFT(기프트카드 결제), Civic(디지털ID, 초기 대규모 ICO), 멀티코인 GP, 솔라나 시드 리드/자문, 파일코인·렌더 등 다수 투자, 최근 델타뉴트럴 펀드(Praxos/Praxis Capital) 운영까지 이력 공유. 미국 규제 환경(특히 바이든 행정부 시기 KYC/신원확인 기업에 대한 역풍)으로 빌드가 어려웠던 배경과 Civic의 저비용 생존·신제품 출시 예고 언급. 에피소드의 키워드는 대규모 청산, DAT 대 ETF, 레버리지 구조(MSTR), 금과 매크로(생산성·적자·중국 매수), 그리고 구조적 리스크 전이.
Unchained
3줄 요약
1. DAT(상장형 디지털자산 지주/트러스트)의 급증은 MNAV 할인·프리미엄의 변동성과 헤지펀드의 공매도·M&A 압박이 겹치면 ‘핵(核) 겨울’급 디레버리징을 유발할 수 있다.
2. MSTR의 레버리지 스택과 DAT 생태계의 리플렉시비티는 상승장에선 프리미엄을 키우지만, 하락장에선 할인 확대·강제 언와인드·연쇄 담보청산으로 전염을 키운다.
3. 반면 금은 중국·인도의 대체 준비자산 수요, 쟁점 많은 재정적자/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구조적 수혜가 가능하고, 크루즈 등 고령소비 테마가 역설적으로 경기 둔화 국면의 알파가 될 수 있다.
0:00 Intro
패널 소개와 쇼의 큰 주제 설정. 비니 링햄은 2013년부터의 비트코인 OG로서 GYFT(기프트카드 결제), Civic(디지털ID, 초기 대규모 ICO), 멀티코인 GP, 솔라나 시드 리드/자문, 파일코인·렌더 등 다수 투자, 최근 델타뉴트럴 펀드(Praxos/Praxis Capital) 운영까지 이력 공유. 미국 규제 환경(특히 바이든 행정부 시기 KYC/신원확인 기업에 대한 역풍)으로 빌드가 어려웠던 배경과 Civic의 저비용 생존·신제품 출시 예고 언급. 에피소드의 키워드는 대규모 청산, DAT 대 ETF, 레버리지 구조(MSTR), 금과 매크로(생산성·적자·중국 매수), 그리고 구조적 리스크 전이.
7:39 Why Monday’s liquidations spiked and what triggered $1.5B in losses
월요일 15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강제청산 스파이크 배경을 점검. 시즌성(옵스만기 이후 2주, 실적공백기, 바이백 공백), FOMC 25bp 인하에 대한 기대 대비 실망·“뉴스 팔기”, 크립토 전반의 과열 피로 등 복합 요인. 이더리움에서의 청산 급증 지표 공유와 “청산 급증은 대개 매수 기회가 된다”는 퀀트적 관찰도 병기. 단기적으로는 약세 모드지만, 연말로 갈수록 반등 트리거(거시 데이터, 센티먼트 정상화) 가능성 언급.
11:18 How a shift away from quarterly reporting could change markets
분기보고 축소(반기 전환) 논쟁.
- 경영진 관점: 공시·IR 부담 감소로 실행력↑.
- 주주·트레이더 관점: 정보 비대칭↑, 과민반응에서 오는 알파 기회↓.
- 업종별 차등 필요(은행·금융은 빈번 보고 유지, 식품·필수소비재는 완화 가능)와 엔론/월드컴 이후 내부통제 강화를 상기.
- “정밀도 높은 덜 빈번한 보고” vs “조악하지만 잦은 보고”의 트레이드오프.
- 온체인 실시간 P&L 같은 급진적 아이디어는 법·데이터 정확성·산업별 규제로 현실성 낮음.
14:16 How tokenized stocks might hand insiders a massive edge
토큰화 주식이 국경을 넘는 비허가(Permissionless) 거래를 허용할 경우, KYC·집행력이 약한 관할에서 내부자 정보 악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경고. 외국 자회사/협력사 정보로 앞서 거래하는 행태를 SEC가 현재는 포착·집행하지만, 글로벌 토큰 유통에선 사실상 무력화 우려. 반면, 법제 현실(’33/’34 증권법, 의결권·자기거래 위험)상 완전 무허가 주식 토큰화는 비현실적이며, 가능성이 있다면 “비의결권 일부 지분”의 제한적 토큰화 정도. 결국 토큰화 주식의 대중적 서사는 규제·거버넌스 현실과 충돌.
22:05 Why Vinny is bearish right now and why Ram disagrees
비니: 단기 약세. FOMC 인하 시그널이 “경제 취약”으로 번역, 엔캐리/니케이 변동,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 국채·골드 위주, 주식 비중 최소화.
람: 실물/기업이익 견조, AI 생산성(엔비디아-인텔, 오픈AI 대규모 투자) 확산, S&P 신고가가 보여주듯 “Mr. Market”의 뷰는 경기침체 아니다. 다만 계절성·옵션만기·실적 공백기 등 단기 약세 요인은 인정.
24:25 Why gold might still have upside, even at record highs
골드 강세 논리:
- 중국·인도의 준비자산 다변화: 미 국채→금 매수 전환, 금 기반 교역결제 실험 가능성.
- 쌍둥이 적자(재정·경상), 재정지출 가속, 구매력 방어 수단으로 금 선호.
- AI 생산성 랠리와 별개로 “화폐·국가 리스크 헤지”로서 포트의 코어.
람은 “레짐별 로테이션(금→비트코인→주식)”을 언급하지만, 비니는 이번 사이클은 금이 구조적으로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반박. “금 1온스=맞춤 정장 1벌” 100년 가치보존 밈 재확인. S&P 총수익 vs 금 수익률 논쟁은 잔존(배당 포함/기간 선택에 따라 결론 상이).
28:59 Whether the flood of DATs will end in brutal consolidation
DAT 정의: 공개 상장차(보통 SPAC/쉘+PIPE)로 토큰·BTC/ETH 등 디지털자산을 들고 MNAV(시가/NAV) 프리미엄·할인을 두고 거래되는 구조. ETF처럼 AP의 창·상환 메커니즘이 없어 구조적 괴리가 잦음.
- 합리적 베이스라인: “보유자산가치 – 미래 비용(운영·수탁·관리보수)” → 구조적으로 할인 거래가 정상.
- 프리미엄/할인 아비트라지는 M&A로 흡수: 프리미엄 DAT가 할인 DAT를 먹거나, 외부 헤지펀드가 할인 DAT를 매수해 언와인드로 차익 실현.
- 생존할 DAT 유형: (1) 특정 지역의 규제/세제 차익(예: 일본) (2) 영업현금흐름·시리얼 M&A 가능한 ‘버크셔형’ 축적자.
- 대량 신규발행은 컨트라 시그널. “오리가 꽥꽥거리면 먹이를 준다”는 월가 격언처럼, 발행 사이클 상단은 종종 상투.
35:49 Could even MicroStrategy blow up under market stress?
핵심 리스크 토의:
- MSTR MNAV 프리미엄(>1)과 레버리지 스택: 다수의 저쿠폰 컨버터블(람) vs 일부 고금리 부채 존재(비니 주장) 공존.
- “비트코인 10만 붕괴→6만·5만” 시 담보가치 급감, 주식·채권 시장에서의 리플렉시비티(강제 마진콜·롤오버 비용↑) 노출.
- “할인 DAT는 현물 매도·자사주 매입으로 갭 축소” 논리는 지갑 추적·시장 프런트런·현물 유동성 악화 국면에선 작동 불가. 물 퍼내는 동안 배에 물이 더 들어오는 격.
- 헤지펀드 플레이북: LOI로 DAT 인수 띄우는 동시에 기초토큰을 풋+스팟 숏으로 덮어 델타헤지, 딜 클로즈 후 기초자산 매도 층층이 쌓아 ‘가격 급전직하→풋 ITM’로 수익 극대화. 할인 DAT 대량 흡수→현물 덤프→핵 겨울 시나리오.
48:17 What SEC clearing the path for ETFs really signals for crypto
ETF 상장 표준 정비·타임라인 단축은 DAT의 규제 차익 가치를 줄이고, 특히 스테이킹 보유를 포함하는 ETF(또는 LST 편입 ETF)로의 진화가 가시화될 경우 “DAT의 존재 이유”는 더 약해질 수 있음. 담보·보관·수수료·추적오차 면에서 ETF가 우월한 구조를 확보하면, MNAV 프리미엄 유지 논리는 더 취약. 반대로 일부 특수 토큰/지역·세금 사유가 남아 ‘롱테일’ DAT의 니치가 존재할 여지는 소수.
54:23 Ram’s stock picks in this environment
람의 최근 픽:
- Better Mortgage: 직전 쇼에서 언급 후 단기 급등(당일 +57%, 수개월 누적 +300% 언급).
- Norwegian Cruise Line(NCLH): ROE 90%+, 고객선수금 기반의 음(-)의 현금전환 사이클(선수금→운영), 부머 여행수요·레저 회복, 동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ROYAL·CCL 대비) 포인트.
테마는 “고령소비·여행·서비스”로 이어지며, 매크로 둔화 속에서도 수요 탄탄한 세그먼트에 베팅.
56:00 Why Austin sees a looming breakdown in the U.S. economy
전통적 미국 침체 모델(젊은 인구·노동력 유입 확대 전제)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저출산·고령화의 아시아형 경로(일본 케이스의 축소판)를 미국이 뒤따를 위험:
- 의료·요양·장례·레저(크루즈 등) 서비스 비중 상승, 재정 배분의 세대 간 갈등 심화(정치적 경제지형 변화).
- 경기 둔화의 양상도 과거 미국식 사이클과 다르게 전개될 수 있으니, 과거 데이터로의 과적합을 경계.
58:02 Why Vinny doesn’t feel the need to take big risks right now
비니는 ‘자산 축적’에서 ‘구매력 보존’ 단계로 포지션 전환을 명확히 함. 대규모 재정적자·AI로 인한 고용충격 가능성·정책의지 부재(지출 절제 없음)를 이유로, 금·현금성 자산 비중을 높이고 하이베타 리스크는 자제. S&P 총수익 vs 금 수익 논쟁(Luke Gromen 차트: 25년 금 +839% vs S&P +547% 주장)과 람의 반론(시가총액 가중·배당 포함 총수익은 S&P 우위)을 병기. 핵심은 “사이클 방향성보다 자신의 목표 함수(구매력·드로우다운 허용치)에 맞춘 자산 배분”이라는 점.
https://youtu.be/9z_vGHrQ3Dc 2시간 전 업로드 됨
월요일 15억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강제청산 스파이크 배경을 점검. 시즌성(옵스만기 이후 2주, 실적공백기, 바이백 공백), FOMC 25bp 인하에 대한 기대 대비 실망·“뉴스 팔기”, 크립토 전반의 과열 피로 등 복합 요인. 이더리움에서의 청산 급증 지표 공유와 “청산 급증은 대개 매수 기회가 된다”는 퀀트적 관찰도 병기. 단기적으로는 약세 모드지만, 연말로 갈수록 반등 트리거(거시 데이터, 센티먼트 정상화) 가능성 언급.
11:18 How a shift away from quarterly reporting could change markets
분기보고 축소(반기 전환) 논쟁.
- 경영진 관점: 공시·IR 부담 감소로 실행력↑.
- 주주·트레이더 관점: 정보 비대칭↑, 과민반응에서 오는 알파 기회↓.
- 업종별 차등 필요(은행·금융은 빈번 보고 유지, 식품·필수소비재는 완화 가능)와 엔론/월드컴 이후 내부통제 강화를 상기.
- “정밀도 높은 덜 빈번한 보고” vs “조악하지만 잦은 보고”의 트레이드오프.
- 온체인 실시간 P&L 같은 급진적 아이디어는 법·데이터 정확성·산업별 규제로 현실성 낮음.
14:16 How tokenized stocks might hand insiders a massive edge
토큰화 주식이 국경을 넘는 비허가(Permissionless) 거래를 허용할 경우, KYC·집행력이 약한 관할에서 내부자 정보 악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경고. 외국 자회사/협력사 정보로 앞서 거래하는 행태를 SEC가 현재는 포착·집행하지만, 글로벌 토큰 유통에선 사실상 무력화 우려. 반면, 법제 현실(’33/’34 증권법, 의결권·자기거래 위험)상 완전 무허가 주식 토큰화는 비현실적이며, 가능성이 있다면 “비의결권 일부 지분”의 제한적 토큰화 정도. 결국 토큰화 주식의 대중적 서사는 규제·거버넌스 현실과 충돌.
22:05 Why Vinny is bearish right now and why Ram disagrees
비니: 단기 약세. FOMC 인하 시그널이 “경제 취약”으로 번역, 엔캐리/니케이 변동,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 본인 포트폴리오는 단기 국채·골드 위주, 주식 비중 최소화.
람: 실물/기업이익 견조, AI 생산성(엔비디아-인텔, 오픈AI 대규모 투자) 확산, S&P 신고가가 보여주듯 “Mr. Market”의 뷰는 경기침체 아니다. 다만 계절성·옵션만기·실적 공백기 등 단기 약세 요인은 인정.
24:25 Why gold might still have upside, even at record highs
골드 강세 논리:
- 중국·인도의 준비자산 다변화: 미 국채→금 매수 전환, 금 기반 교역결제 실험 가능성.
- 쌍둥이 적자(재정·경상), 재정지출 가속, 구매력 방어 수단으로 금 선호.
- AI 생산성 랠리와 별개로 “화폐·국가 리스크 헤지”로서 포트의 코어.
람은 “레짐별 로테이션(금→비트코인→주식)”을 언급하지만, 비니는 이번 사이클은 금이 구조적으로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반박. “금 1온스=맞춤 정장 1벌” 100년 가치보존 밈 재확인. S&P 총수익 vs 금 수익률 논쟁은 잔존(배당 포함/기간 선택에 따라 결론 상이).
28:59 Whether the flood of DATs will end in brutal consolidation
DAT 정의: 공개 상장차(보통 SPAC/쉘+PIPE)로 토큰·BTC/ETH 등 디지털자산을 들고 MNAV(시가/NAV) 프리미엄·할인을 두고 거래되는 구조. ETF처럼 AP의 창·상환 메커니즘이 없어 구조적 괴리가 잦음.
- 합리적 베이스라인: “보유자산가치 – 미래 비용(운영·수탁·관리보수)” → 구조적으로 할인 거래가 정상.
- 프리미엄/할인 아비트라지는 M&A로 흡수: 프리미엄 DAT가 할인 DAT를 먹거나, 외부 헤지펀드가 할인 DAT를 매수해 언와인드로 차익 실현.
- 생존할 DAT 유형: (1) 특정 지역의 규제/세제 차익(예: 일본) (2) 영업현금흐름·시리얼 M&A 가능한 ‘버크셔형’ 축적자.
- 대량 신규발행은 컨트라 시그널. “오리가 꽥꽥거리면 먹이를 준다”는 월가 격언처럼, 발행 사이클 상단은 종종 상투.
35:49 Could even MicroStrategy blow up under market stress?
핵심 리스크 토의:
- MSTR MNAV 프리미엄(>1)과 레버리지 스택: 다수의 저쿠폰 컨버터블(람) vs 일부 고금리 부채 존재(비니 주장) 공존.
- “비트코인 10만 붕괴→6만·5만” 시 담보가치 급감, 주식·채권 시장에서의 리플렉시비티(강제 마진콜·롤오버 비용↑) 노출.
- “할인 DAT는 현물 매도·자사주 매입으로 갭 축소” 논리는 지갑 추적·시장 프런트런·현물 유동성 악화 국면에선 작동 불가. 물 퍼내는 동안 배에 물이 더 들어오는 격.
- 헤지펀드 플레이북: LOI로 DAT 인수 띄우는 동시에 기초토큰을 풋+스팟 숏으로 덮어 델타헤지, 딜 클로즈 후 기초자산 매도 층층이 쌓아 ‘가격 급전직하→풋 ITM’로 수익 극대화. 할인 DAT 대량 흡수→현물 덤프→핵 겨울 시나리오.
48:17 What SEC clearing the path for ETFs really signals for crypto
ETF 상장 표준 정비·타임라인 단축은 DAT의 규제 차익 가치를 줄이고, 특히 스테이킹 보유를 포함하는 ETF(또는 LST 편입 ETF)로의 진화가 가시화될 경우 “DAT의 존재 이유”는 더 약해질 수 있음. 담보·보관·수수료·추적오차 면에서 ETF가 우월한 구조를 확보하면, MNAV 프리미엄 유지 논리는 더 취약. 반대로 일부 특수 토큰/지역·세금 사유가 남아 ‘롱테일’ DAT의 니치가 존재할 여지는 소수.
54:23 Ram’s stock picks in this environment
람의 최근 픽:
- Better Mortgage: 직전 쇼에서 언급 후 단기 급등(당일 +57%, 수개월 누적 +300% 언급).
- Norwegian Cruise Line(NCLH): ROE 90%+, 고객선수금 기반의 음(-)의 현금전환 사이클(선수금→운영), 부머 여행수요·레저 회복, 동종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ROYAL·CCL 대비) 포인트.
테마는 “고령소비·여행·서비스”로 이어지며, 매크로 둔화 속에서도 수요 탄탄한 세그먼트에 베팅.
56:00 Why Austin sees a looming breakdown in the U.S. economy
전통적 미국 침체 모델(젊은 인구·노동력 유입 확대 전제)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저출산·고령화의 아시아형 경로(일본 케이스의 축소판)를 미국이 뒤따를 위험:
- 의료·요양·장례·레저(크루즈 등) 서비스 비중 상승, 재정 배분의 세대 간 갈등 심화(정치적 경제지형 변화).
- 경기 둔화의 양상도 과거 미국식 사이클과 다르게 전개될 수 있으니, 과거 데이터로의 과적합을 경계.
58:02 Why Vinny doesn’t feel the need to take big risks right now
비니는 ‘자산 축적’에서 ‘구매력 보존’ 단계로 포지션 전환을 명확히 함. 대규모 재정적자·AI로 인한 고용충격 가능성·정책의지 부재(지출 절제 없음)를 이유로, 금·현금성 자산 비중을 높이고 하이베타 리스크는 자제. S&P 총수익 vs 금 수익 논쟁(Luke Gromen 차트: 25년 금 +839% vs S&P +547% 주장)과 람의 반론(시가총액 가중·배당 포함 총수익은 S&P 우위)을 병기. 핵심은 “사이클 방향성보다 자신의 목표 함수(구매력·드로우다운 허용치)에 맞춘 자산 배분”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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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 + Bips: How Wall Street Could Get Rich off the Next Crypto Slump
Could the next crypto winter be a “nuclear” winter? Plus: if MSTR is over-levered and DATs start trading at discounts, who gets wi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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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s had a flood of liquidations on Monda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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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Easy Crypto Leverage - CMS Holdings
The Rollup
3줄 요약
1. 2022년 신용 경색 이후 ‘쉬운 레버리지’는 사라졌고, 외부 현금이 들어오는 주요 경로는 MSTR-클론형 DAT(주식 발행으로 크립토를 매수하는 상장 대차대조표 차량)로 바뀌었다.
2. 현금흐름이 토큰으로 환원되는 ‘수익형 토큰’은 밸류에이션 바닥을 형성해 상대적 우위를 보이는 반면, 순수 투기형은 내부·외부 흐름과 경쟁·규제 변수에 훨씬 민감하다.
3. 하이퍼리퀴드 같은 온체인 파생이 CEX 핵심 사업을 잠식하며 수수료 압박을 키우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예: Plasma)와 알트 ETF의 저변 확대가 다음 순환의 구조적 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
00:00 Intro
The Rollup이 CMS Holdings의 Daniel Matuszewski와 함께 이번 사이클의 핵심 동인(신용 축소, DAT, 수익형 토큰, 온체인 파생 확장, 알트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을 짚는다. CMS는 거시 타이밍보다 크립토 내부의 상대가치와 자금 유입·유출 경로에 집중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2022년 신용 경색 이후 ‘쉬운 레버리지’는 사라졌고, 외부 현금이 들어오는 주요 경로는 MSTR-클론형 DAT(주식 발행으로 크립토를 매수하는 상장 대차대조표 차량)로 바뀌었다.
2. 현금흐름이 토큰으로 환원되는 ‘수익형 토큰’은 밸류에이션 바닥을 형성해 상대적 우위를 보이는 반면, 순수 투기형은 내부·외부 흐름과 경쟁·규제 변수에 훨씬 민감하다.
3. 하이퍼리퀴드 같은 온체인 파생이 CEX 핵심 사업을 잠식하며 수수료 압박을 키우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예: Plasma)와 알트 ETF의 저변 확대가 다음 순환의 구조적 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
00:00 Intro
The Rollup이 CMS Holdings의 Daniel Matuszewski와 함께 이번 사이클의 핵심 동인(신용 축소, DAT, 수익형 토큰, 온체인 파생 확장, 알트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을 짚는다. CMS는 거시 타이밍보다 크립토 내부의 상대가치와 자금 유입·유출 경로에 집중한다.
00:50 The Credit Market Collapse
2022년은 크립토가 처음으로 ‘신용 경색과 함께하는 베어장’을 경험한 해였다. 가격 하락뿐 아니라 차입 상환 압력이 동시 발생해 하방 변동성이 증폭되고, 대형 플레이어의 연쇄 파산이 현실화됐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과도한 레버리지라도 파생거래소의 강제청산 메커니즘이 완충 역할을 했지만, 2022년에는 오프체인 대출의 실질적인 마이너스 청산이 폭발했다. 이후 신용은 재구축되지 못했다. 언더콜래터럴 대출은 사실상 실종, 남은 신용은 전액 혹은 초과담보 구조뿐이다. 온체인에서는 Maple이 최대 플레이어로 성장했지만(누적 약 40억 달러) 직전 사이클의 총 대출 규모 대비하면 여전히 미미하다. BlockFi·Genesis·Celsius 등은 ‘8% 수익’ 마케팅으로 리테일 자금을 대거 흡수했으나, 종단 익스포저가 불투명했던 점이 구조적 리스크로 드러났다.
02:50 DAT Driving DeFi Cash Flow
언더콜래터럴 대출의 공백을 메운 것은 역설적으로 TradFi형 ‘DAT’였다. 상장사가 신주 발행(혹은 전통 구조)을 통해 현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솔라나 등 크립토를 매수한다. 이 외부 현금이 온체인 유동성·현물 수요를 견인하며, 최근 3주간 솔라나 랠리도 두 개 대형 DAT의 조달·집행이 직접 트리거가 됐다. Wildcat 같은 언더콜 대출 시도는 소규모·고위험(예: 해킹 구멍 메우기용 50% APY 제안) 사례가 주를 이뤘고, 안정적 공급원으로 정착하지 못했다. 마켓메이커조차 밸런스시트 레버리지 확보가 어려워 주식을 더 팔거나 초과담보를 맡겨야 하는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온체인 크레딧보다는 DAT의 외부 현금과 선물·현물 레버리지(거래소)에서 마찰적 레버리지가 형성되고 있다.
07:42 Revenue Meta Era
‘수익형 토큰’은 DCF적 관점의 현금흐름 기대가 밸류에이션 바닥을 제공한다. 반면, 수익 모델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하게 순수 자금흐름(플로우)의 변덕에 좌우된다. 다만 현재 수익의 원천이 ‘투기적 거래 활동’(예: 레버리지·파생, 밈 트레이딩)인 경우가 많아, 거래 열기가 식는 베어 페이즈에서는 추정 현금흐름과 점유율 리스크(신규 경쟁, 규제 변수)로 멀티플이 압축될 수 있다. 그럼에도 명확한 캐시플로우와 환원(바이백·fee to token)이 있는 프로토콜은 구조적 우위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DAT 자체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한다. 현재 약 300개 수준으로 늘며 질이 저하되고, MSTR 프리미엄 모델은 경쟁 DAT의 난립으로 희석된다. 이미 일부는 NAV(그들이 말한 ‘MNAV’)로 압축되는 조짐이 나타난다. 최근 솔라나 상승은 아예 “우리는 X억 달러를 살 것”이라는 공개 가이던스와 실제 매집이 가격을 끌어올린 전형적 ‘플로우 주도’ 장면이었다.
12:16 The Rise of Hyperliquid
Hyperliquid의 OI가 80억 달러에 접근하며 CEX 코어 비즈니스(선물·영구선물)의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 CEX가 취할 전략은 두 가지: (1) 규제 로비로 온체인 경쟁자의 KYC/AML 미적용을 문제 삼거나, (2) 더 싸고 더 나은 제품을 출시해 맞불 놓기. 현재 양상은 후자에 가깝다. 실제로 대형 CEX들이 온체인 파생·토큰화된 파생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이는 곧 수수료(‘vig’)의 구조적 압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ump/Hype 류의 고수수료 모델은 경쟁 격화로 마진이 줄어드는 사이클을 피하기 어렵다.
14:15 CMS Portfolio
CMS는 ‘수익형 토큰 바스켓’의 기조가 꺾일 이유를 아직 보지 못한다. 경쟁자 등장, 규제 충격, 점유율 하락 등 가시적 변화 전까지는 유지가 합리적이다. 리스크 커브 이동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대형 알트→밈까지 순환할 여지도 있다. 다만 DAT 확장은 Sailor(및 선도 DAT)에는 희석적이며, 품질이 낮은 DAT가 늘수록 프리미엄은 NAV로 수렴할 공산이 크다. 대시보드 데이터는 불완전하고, ‘크립토 상승에도 DAT 주가가 밀리는 날’ 같은 가격행태가 압축 신호로 해석된다.
16:45 ETF Dilution Risk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해석에 따르면(게스트 인용) 규제된 중앙화 거래소에서 파생이 거래되는 자산은 스팟 ETF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요점은 ‘소수 정예’가 아니라 ‘가능한 광범위한’ 알트로 저변이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은 기존 ETF들에는 희석적일 수 있다. 핵심 쟁점은 실수요다. 40~50번째 알트 ETF를 실제로 누가 사는가? 발행사는 수수료로 돈을 벌기에 계속 내겠지만, 리스크 커브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수요 고갈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ETF 자체는 레버리지가 아니지만, 최종 매수자의 마진 프로필은 불투명하다. 그럼에도 21~22년 대비 시스템 전체 레버리지는 낮아진 편이라는 평가다.
23:30 Inflation Impacts
CMS는 거시 타이밍 베팅을 지양한다. 크립토 트위터의 ‘매크로 통찰’은 수익화가 어렵고, 실제 펀드들이 그 리스크로 자주 무너진다고 본다. 대신 “달러 대비 장기 포지션”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에서 X 대비 Y를 왜 보유할지”의 상대가치 접근을 취한다. 비트코인은 점점 테크 주 베타와 동조하며, 장기적으로는 ‘위험자산 보유’가 합리적이되 생애주기에 맞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도의 원칙에 머문다. DAT는 강제 청산이 없더라도 경영진의 재량 매도로 공급이 나올 수 있어, ‘강제 매도 부재=절대적 안전’은 아니다.
30:03 Stablecoin Exposure Plays
스테이블코인 익스포저는 (1) 코인베이스·서클 등 상장/비상장 지분, (2) 스테이블 전용 인프라 체인 토큰(예: Plasma)로 구현 가능하다. Plasma는 Hyperliquid 프리마켓 기준 약 70억 달러 시가 총액으로 호가되지만 유동성은 얇다. 단일 발행사(테더) 전용 체인 가정 시 적정 밸류는 120~150억 달러 범위라는 러프 추정이 제시됐다(수익 환원 메커니즘·속도에 따라 변동). 진행자 견해로는 스테이블 공급이 18개월 내 1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며, 체인·발행사·온램프 인프라에 구조적 수혜가 간다. 테더는 금·비트코인 매입, 남미 낙농·농업회사 6억 달러 인수, 축구 구단 지분, AI 인력 채용 등 과감한 다각화를 진행 중으로 금리 하락 국면에도 재무적 완충이 크다. 반면 박리다매 마진의 신생 발행사들은 큰 폭의 금리 인하 시 비용 구조 조정이 불가피하다. 온체인 프록시로는 Tron, 온체인-거버넌스형으로는 Maker/SKY 등이 거론되나 ‘순수 스테이블’ 베타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Plasma 등 대형 TGE 물량이 거래·관심을 증폭시킬 이벤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비트코인 경로는 8만 달러 하회나 16~18만 달러 상단 시나리오 모두 ‘변동성 범위 내’로 본다.
https://youtu.be/wgQjvocMoKo 2시간 전 업로드 됨
2022년은 크립토가 처음으로 ‘신용 경색과 함께하는 베어장’을 경험한 해였다. 가격 하락뿐 아니라 차입 상환 압력이 동시 발생해 하방 변동성이 증폭되고, 대형 플레이어의 연쇄 파산이 현실화됐다. 이전 사이클에서는 과도한 레버리지라도 파생거래소의 강제청산 메커니즘이 완충 역할을 했지만, 2022년에는 오프체인 대출의 실질적인 마이너스 청산이 폭발했다. 이후 신용은 재구축되지 못했다. 언더콜래터럴 대출은 사실상 실종, 남은 신용은 전액 혹은 초과담보 구조뿐이다. 온체인에서는 Maple이 최대 플레이어로 성장했지만(누적 약 40억 달러) 직전 사이클의 총 대출 규모 대비하면 여전히 미미하다. BlockFi·Genesis·Celsius 등은 ‘8% 수익’ 마케팅으로 리테일 자금을 대거 흡수했으나, 종단 익스포저가 불투명했던 점이 구조적 리스크로 드러났다.
02:50 DAT Driving DeFi Cash Flow
언더콜래터럴 대출의 공백을 메운 것은 역설적으로 TradFi형 ‘DAT’였다. 상장사가 신주 발행(혹은 전통 구조)을 통해 현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솔라나 등 크립토를 매수한다. 이 외부 현금이 온체인 유동성·현물 수요를 견인하며, 최근 3주간 솔라나 랠리도 두 개 대형 DAT의 조달·집행이 직접 트리거가 됐다. Wildcat 같은 언더콜 대출 시도는 소규모·고위험(예: 해킹 구멍 메우기용 50% APY 제안) 사례가 주를 이뤘고, 안정적 공급원으로 정착하지 못했다. 마켓메이커조차 밸런스시트 레버리지 확보가 어려워 주식을 더 팔거나 초과담보를 맡겨야 하는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온체인 크레딧보다는 DAT의 외부 현금과 선물·현물 레버리지(거래소)에서 마찰적 레버리지가 형성되고 있다.
07:42 Revenue Meta Era
‘수익형 토큰’은 DCF적 관점의 현금흐름 기대가 밸류에이션 바닥을 제공한다. 반면, 수익 모델이 없는 토큰은 밈코인과 유사하게 순수 자금흐름(플로우)의 변덕에 좌우된다. 다만 현재 수익의 원천이 ‘투기적 거래 활동’(예: 레버리지·파생, 밈 트레이딩)인 경우가 많아, 거래 열기가 식는 베어 페이즈에서는 추정 현금흐름과 점유율 리스크(신규 경쟁, 규제 변수)로 멀티플이 압축될 수 있다. 그럼에도 명확한 캐시플로우와 환원(바이백·fee to token)이 있는 프로토콜은 구조적 우위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DAT 자체는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한다. 현재 약 300개 수준으로 늘며 질이 저하되고, MSTR 프리미엄 모델은 경쟁 DAT의 난립으로 희석된다. 이미 일부는 NAV(그들이 말한 ‘MNAV’)로 압축되는 조짐이 나타난다. 최근 솔라나 상승은 아예 “우리는 X억 달러를 살 것”이라는 공개 가이던스와 실제 매집이 가격을 끌어올린 전형적 ‘플로우 주도’ 장면이었다.
12:16 The Rise of Hyperliquid
Hyperliquid의 OI가 80억 달러에 접근하며 CEX 코어 비즈니스(선물·영구선물)의 방어선이 흔들리고 있다. CEX가 취할 전략은 두 가지: (1) 규제 로비로 온체인 경쟁자의 KYC/AML 미적용을 문제 삼거나, (2) 더 싸고 더 나은 제품을 출시해 맞불 놓기. 현재 양상은 후자에 가깝다. 실제로 대형 CEX들이 온체인 파생·토큰화된 파생 플랫폼을 잇달아 내놓고 있으며, 이는 곧 수수료(‘vig’)의 구조적 압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ump/Hype 류의 고수수료 모델은 경쟁 격화로 마진이 줄어드는 사이클을 피하기 어렵다.
14:15 CMS Portfolio
CMS는 ‘수익형 토큰 바스켓’의 기조가 꺾일 이유를 아직 보지 못한다. 경쟁자 등장, 규제 충격, 점유율 하락 등 가시적 변화 전까지는 유지가 합리적이다. 리스크 커브 이동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대형 알트→밈까지 순환할 여지도 있다. 다만 DAT 확장은 Sailor(및 선도 DAT)에는 희석적이며, 품질이 낮은 DAT가 늘수록 프리미엄은 NAV로 수렴할 공산이 크다. 대시보드 데이터는 불완전하고, ‘크립토 상승에도 DAT 주가가 밀리는 날’ 같은 가격행태가 압축 신호로 해석된다.
16:45 ETF Dilution Risk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해석에 따르면(게스트 인용) 규제된 중앙화 거래소에서 파생이 거래되는 자산은 스팟 ETF 승인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요점은 ‘소수 정예’가 아니라 ‘가능한 광범위한’ 알트로 저변이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은 기존 ETF들에는 희석적일 수 있다. 핵심 쟁점은 실수요다. 40~50번째 알트 ETF를 실제로 누가 사는가? 발행사는 수수료로 돈을 벌기에 계속 내겠지만, 리스크 커브 하단으로 내려갈수록 수요 고갈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ETF 자체는 레버리지가 아니지만, 최종 매수자의 마진 프로필은 불투명하다. 그럼에도 21~22년 대비 시스템 전체 레버리지는 낮아진 편이라는 평가다.
23:30 Inflation Impacts
CMS는 거시 타이밍 베팅을 지양한다. 크립토 트위터의 ‘매크로 통찰’은 수익화가 어렵고, 실제 펀드들이 그 리스크로 자주 무너진다고 본다. 대신 “달러 대비 장기 포지션”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에서 X 대비 Y를 왜 보유할지”의 상대가치 접근을 취한다. 비트코인은 점점 테크 주 베타와 동조하며, 장기적으로는 ‘위험자산 보유’가 합리적이되 생애주기에 맞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도의 원칙에 머문다. DAT는 강제 청산이 없더라도 경영진의 재량 매도로 공급이 나올 수 있어, ‘강제 매도 부재=절대적 안전’은 아니다.
30:03 Stablecoin Exposure Plays
스테이블코인 익스포저는 (1) 코인베이스·서클 등 상장/비상장 지분, (2) 스테이블 전용 인프라 체인 토큰(예: Plasma)로 구현 가능하다. Plasma는 Hyperliquid 프리마켓 기준 약 70억 달러 시가 총액으로 호가되지만 유동성은 얇다. 단일 발행사(테더) 전용 체인 가정 시 적정 밸류는 120~150억 달러 범위라는 러프 추정이 제시됐다(수익 환원 메커니즘·속도에 따라 변동). 진행자 견해로는 스테이블 공급이 18개월 내 1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며, 체인·발행사·온램프 인프라에 구조적 수혜가 간다. 테더는 금·비트코인 매입, 남미 낙농·농업회사 6억 달러 인수, 축구 구단 지분, AI 인력 채용 등 과감한 다각화를 진행 중으로 금리 하락 국면에도 재무적 완충이 크다. 반면 박리다매 마진의 신생 발행사들은 큰 폭의 금리 인하 시 비용 구조 조정이 불가피하다. 온체인 프록시로는 Tron, 온체인-거버넌스형으로는 Maker/SKY 등이 거론되나 ‘순수 스테이블’ 베타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Plasma 등 대형 TGE 물량이 거래·관심을 증폭시킬 이벤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비트코인 경로는 8만 달러 하회나 16~18만 달러 상단 시나리오 모두 ‘변동성 범위 내’로 본다.
https://youtu.be/wgQjvocMoKo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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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Easy Crypto Leverage - CMS Holdings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Daniel Matuszewski of CMS Holdings, to cover:
- Why 2022's Credit Crunch Changed Everything
- DATs: The New Market Drivers (And Their Risks)
- "Revenue" vs "Speculative" Tokens
- Hyperliquid's Threat to Binance
- Daniel's…
- Why 2022's Credit Crunch Changed Everything
- DATs: The New Market Drivers (And Their Risks)
- "Revenue" vs "Speculative" Tokens
- Hyperliquid's Threat to Binance
- Daniel's…
Reducing HYPE Supply? + App Revenue
Unchained
3줄 요약
1. Hyperliquid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공급을 회계상 정리(번·언/민트 전환, 맥스 캡 제거)해 FDV 왜곡을 줄이자는 제안이 나왔고, 핵심은 경제적 실체에 맞춘 회계 정합성이다.
2. Assistance Fund와 FCR(미래 방출/커뮤니티 리워드) 등 허수 버킷 때문에 헤드라인 FDV가 과대계상되며, 이를 제거하면 실질 평가는 순환시총과 FDV의 중간(약 300억 달러)로 수렴한다.
3. 팀 대규모 언락·매도 공포는 펀더멘털 평가에 이미 반영해야 할 요소이며, 백스톱은 네이티브 토큰보다 스테이블 준비금이 합리적이라는 논의가 별도로 제기됐다.
왜 공급 45%를 ‘줄인다’가 아니라 ‘정리’인가: FDV-시총 괴리의 근본 문제
DBA의 존 샤르보노는 크립토에서 통용되는 FDV(풀리 딜루티드 밸류)와 시가총액이 전통자본시장과 달리 ‘허가됐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며 과대계상되는 구조를 짚었다. Hyperliquid는 이 괴리가 특히 큰 사례로, 코인마켓캡/코인게코 헤드라인 FDV가 약 500억 달러인 반면, 실제로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조정 시총’은 순환시총(약 150~200억 달러)과 FDV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 근처라고 본다. 제안의 목적은 토큰 경제를 바꾸기보다 회계 기준을 현실(누가 무엇을 언제 쓸 수 있는가)에 맞추어 외부 투자자가 오판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Unchained
3줄 요약
1. Hyperliquid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공급을 회계상 정리(번·언/민트 전환, 맥스 캡 제거)해 FDV 왜곡을 줄이자는 제안이 나왔고, 핵심은 경제적 실체에 맞춘 회계 정합성이다.
2. Assistance Fund와 FCR(미래 방출/커뮤니티 리워드) 등 허수 버킷 때문에 헤드라인 FDV가 과대계상되며, 이를 제거하면 실질 평가는 순환시총과 FDV의 중간(약 300억 달러)로 수렴한다.
3. 팀 대규모 언락·매도 공포는 펀더멘털 평가에 이미 반영해야 할 요소이며, 백스톱은 네이티브 토큰보다 스테이블 준비금이 합리적이라는 논의가 별도로 제기됐다.
왜 공급 45%를 ‘줄인다’가 아니라 ‘정리’인가: FDV-시총 괴리의 근본 문제
DBA의 존 샤르보노는 크립토에서 통용되는 FDV(풀리 딜루티드 밸류)와 시가총액이 전통자본시장과 달리 ‘허가됐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며 과대계상되는 구조를 짚었다. Hyperliquid는 이 괴리가 특히 큰 사례로, 코인마켓캡/코인게코 헤드라인 FDV가 약 500억 달러인 반면, 실제로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조정 시총’은 순환시총(약 150~200억 달러)과 FDV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 근처라고 본다. 제안의 목적은 토큰 경제를 바꾸기보다 회계 기준을 현실(누가 무엇을 언제 쓸 수 있는가)에 맞추어 외부 투자자가 오판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두 개의 ‘허가됐지만 미발행’ 버킷: Assistance Fund와 FCR
Hyperliquid 수익의 대다수는 USDC로 유입되어 Assistance Fund가 HYPE를 매수·적립한다. 이미 전체 공급의 수%를 보유하며, 현재 특정한 지정 용도 없이 ‘준비금’ 형태로 존재한다.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은 제네시스 시점의 맥스 서플라이 10억 개 중 약 42%로, 아직 발행조차 되지 않은 ‘발행 허가’ 상태의 할당이다. 두 버킷 모두 전통시장 관점에서는 아웃스탠딩(실재) 주식으로 보지 않지만, 크립토 헤드라인 FDV는 이를 포함하면서 수치 왜곡을 낳는다.
제안의 골자: 번·언/민트 전환과 맥스 서플라이 제거
제안은 실무 통제는 그대로 두되 회계 처리만 바꾼다. Assistance Fund에 쌓인 기존 및 향후 HYPE는 전량 소각하고, 향후 필요 시(예: 특수상황 보전 등)는 밸리데이터 정족수 투표로 새로 민트해 집행한다. FCR도 ‘발행 허가’를 폐기하고, 맥스 서플라이(10억) 상한을 없애 방출·인센티브가 필요할 땐 신규 발행으로 처리한다. 결과적으로 과거엔 ‘버킷→순환’ 이동으로 보던 것을 ‘총발행 증가(신주 발행)’로 본다. 경제적 실체나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쿼럼)는 동일하고, 헤드라인 FDV만 과대에서 정상화된다.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만의 강력한 사회적 계약, 대부분엔 부적합
샤르보노는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의 ‘21M 고정’ 같은 강력한 사회적 계약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고 지적한다. 다수 프로젝트는 운영·성장에 따라 인센티브·발행 정책이 변할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상한은 언제든 거버넌스로 바뀐다. 실제로 일부 프로토콜은 상한에 도달하자 새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까지 했다. 반면 이더리움, 솔라나는 맥스 서플라이 상한 자체가 없다. Hyperliquid처럼 L1은 포크도 수월하나, 회계 정합성을 유지한 채 필요시 민팅하는 편이 오히려 노이즈를 줄인다.
네이티브 토큰 백스톱의 ‘리플렉시비티’ 리스크와 스테이블 준비금 논의
Assistance Fund를 사고(사건) 대응 백스톱으로 쓰는 아이디어는 시장 충격 시 토큰 가격이 하락해 방어력이 가장 약해지는 리플렉시브 위험을 안는다. 이 때문에 USDC/USDT/USTB 등 비내생(Non-endogenous) 스테이블·현금성 자산을 일정 수준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는 별도의 논의가 제기됐다. 다만 이는 회계 정리 제안과는 독립적 주제이며, 백스톱 설계 변경은 별도 거버넌스 안건으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토큰 밸류에이션: FDV·순환시총의 함정과 ‘조정 시총’
FDV는 사이트마다 계산 기준이 다르고(맥스 vs 토탈 서플라이) ‘미발행·미확정’ 물량을 보수적으로 모두 포함해 과대평가로 흐르기 쉽다. 반면 순환시총은 당장 유통되는 플로트 관점엔 유용하지만, 이미 소유자와 언락 일정이 명확한 팀/재단 물량까지 배제해 ‘펀더멘털’ 평가에는 불충분하다. 그는 트래디션얼의 ‘아웃스탠딩’과 유사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을 선호하며, Hyperliquid의 경우 현재 순환 약 150~200억 달러 + 확정 소유/언락 일정이 있는 팀·재단 물량을 합산해 약 300억 달러를 보다 타당한 기준으로 본다.
‘커뮤니티 50%’ 신화 해체: 배분은 투명 발행·거버넌스 정당화로
Dragonfly의 하시브 쿠레시가 지적했듯 ‘에어드롭 이후 남는 50% 커뮤니티’ 같은 거대한 슬러시 펀은 2021년의 형식적 토큰 사회주의 관성에 가깝다. 규제 리스크를 피하려 ‘내부자 50% 미만’ 형태를 선호하던 관행도 기여했다. 샤르보노는 커뮤니티 예산을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지만, 미정 버킷을 헤드라인에 얹어 가치 산정을 왜곡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거버넌스를 거쳐 발행·집행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공개적으로 정당화하라고 강조한다.
팀 지분 축소 요구에 대한 반론: 허구 버킷 제거는 지분율을 바꾸지 않는다
Evan Van Ness가 제기한 “커뮤니티 물량이 줄면 팀도 줄여야” 주장에 대해, 샤르보노는 현재 제안은 ‘존재하지 않는 허가 물량’을 제거해 회계를 현실화하는 조치일 뿐, 실제 아웃스탠딩 보유자의 상대지분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팀·투자자·보유자 모두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허구 버킷을 걷어내도 실소유자의 지분율은 불변이다. 다만 추가 에어드롭·인센티브 프레임워크 등은 독립적 의사결정 주제이므로, 필요하다면 별도 제안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Maelstrom/Arthur 매도와 대규모 팀 언락: 플로우 공포 vs 펀더멘털 반영
Arthur Hayes의 매도 이후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 선형 베스팅되는 팀 물량 2.378억 HYPE(토큰당 $50 가정 시 약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상당)가 공급 오버행을 낳고, 현재 바이백은 월 언락의 17%만 흡수해 4~4.1억 달러/월이 남는다고 주장했다. 샤르보노는 이 포스트를 ‘사후적 합리화’로 보면서도, 플로우 관점의 우려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다만 팀이 과거 외부 조달 없이 수익 대부분을 바이백에 투입했던 행태를 감안하면 즉시·전량 매도는 비합리적이며, 더 중요하게 그는 본질가치 평가에 팀·재단 확정 물량을 이미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언락으로 가격이 흔들려도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라면 보유·매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거버넌스 경로: 밸리데이터·토큰 투표, LST 투표권, 그리고 퓨처라키 실험
의사결정 방식은 열어두되, 최근 USDH·이벤트 마켓 제안처럼 밸리데이터 투표를 정교화하고 LST 보유자도 투표할 수 있도록 앱·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봤다(솔라나 SIMD-0228 논의와 유사 맥락). 흥미롭게도 그는 ‘퓨처라키’ 실험—제안 통과/부결 시 가격을 예측하는 바이너리 마켓을 열어 시장의 직관을 수치화—이 본 제안에는 드물게 적합할 수 있다고 했다. 시장친화적 회계 정비라는 제안의 성격상, 대형·고유동 마켓에서 조작 가능성이 낮고, 가격효과를 사전 추정해 의사결정의 정보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https://youtu.be/W0oWoMMFHUQ 1시간 전 업로드 됨
Hyperliquid 수익의 대다수는 USDC로 유입되어 Assistance Fund가 HYPE를 매수·적립한다. 이미 전체 공급의 수%를 보유하며, 현재 특정한 지정 용도 없이 ‘준비금’ 형태로 존재한다.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은 제네시스 시점의 맥스 서플라이 10억 개 중 약 42%로, 아직 발행조차 되지 않은 ‘발행 허가’ 상태의 할당이다. 두 버킷 모두 전통시장 관점에서는 아웃스탠딩(실재) 주식으로 보지 않지만, 크립토 헤드라인 FDV는 이를 포함하면서 수치 왜곡을 낳는다.
제안의 골자: 번·언/민트 전환과 맥스 서플라이 제거
제안은 실무 통제는 그대로 두되 회계 처리만 바꾼다. Assistance Fund에 쌓인 기존 및 향후 HYPE는 전량 소각하고, 향후 필요 시(예: 특수상황 보전 등)는 밸리데이터 정족수 투표로 새로 민트해 집행한다. FCR도 ‘발행 허가’를 폐기하고, 맥스 서플라이(10억) 상한을 없애 방출·인센티브가 필요할 땐 신규 발행으로 처리한다. 결과적으로 과거엔 ‘버킷→순환’ 이동으로 보던 것을 ‘총발행 증가(신주 발행)’로 본다. 경제적 실체나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쿼럼)는 동일하고, 헤드라인 FDV만 과대에서 정상화된다.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만의 강력한 사회적 계약, 대부분엔 부적합
샤르보노는 맥스 서플라이는 비트코인의 ‘21M 고정’ 같은 강력한 사회적 계약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고 지적한다. 다수 프로젝트는 운영·성장에 따라 인센티브·발행 정책이 변할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상한은 언제든 거버넌스로 바뀐다. 실제로 일부 프로토콜은 상한에 도달하자 새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까지 했다. 반면 이더리움, 솔라나는 맥스 서플라이 상한 자체가 없다. Hyperliquid처럼 L1은 포크도 수월하나, 회계 정합성을 유지한 채 필요시 민팅하는 편이 오히려 노이즈를 줄인다.
네이티브 토큰 백스톱의 ‘리플렉시비티’ 리스크와 스테이블 준비금 논의
Assistance Fund를 사고(사건) 대응 백스톱으로 쓰는 아이디어는 시장 충격 시 토큰 가격이 하락해 방어력이 가장 약해지는 리플렉시브 위험을 안는다. 이 때문에 USDC/USDT/USTB 등 비내생(Non-endogenous) 스테이블·현금성 자산을 일정 수준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는 별도의 논의가 제기됐다. 다만 이는 회계 정리 제안과는 독립적 주제이며, 백스톱 설계 변경은 별도 거버넌스 안건으로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토큰 밸류에이션: FDV·순환시총의 함정과 ‘조정 시총’
FDV는 사이트마다 계산 기준이 다르고(맥스 vs 토탈 서플라이) ‘미발행·미확정’ 물량을 보수적으로 모두 포함해 과대평가로 흐르기 쉽다. 반면 순환시총은 당장 유통되는 플로트 관점엔 유용하지만, 이미 소유자와 언락 일정이 명확한 팀/재단 물량까지 배제해 ‘펀더멘털’ 평가에는 불충분하다. 그는 트래디션얼의 ‘아웃스탠딩’과 유사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을 선호하며, Hyperliquid의 경우 현재 순환 약 150~200억 달러 + 확정 소유/언락 일정이 있는 팀·재단 물량을 합산해 약 300억 달러를 보다 타당한 기준으로 본다.
‘커뮤니티 50%’ 신화 해체: 배분은 투명 발행·거버넌스 정당화로
Dragonfly의 하시브 쿠레시가 지적했듯 ‘에어드롭 이후 남는 50% 커뮤니티’ 같은 거대한 슬러시 펀은 2021년의 형식적 토큰 사회주의 관성에 가깝다. 규제 리스크를 피하려 ‘내부자 50% 미만’ 형태를 선호하던 관행도 기여했다. 샤르보노는 커뮤니티 예산을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지만, 미정 버킷을 헤드라인에 얹어 가치 산정을 왜곡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거버넌스를 거쳐 발행·집행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공개적으로 정당화하라고 강조한다.
팀 지분 축소 요구에 대한 반론: 허구 버킷 제거는 지분율을 바꾸지 않는다
Evan Van Ness가 제기한 “커뮤니티 물량이 줄면 팀도 줄여야” 주장에 대해, 샤르보노는 현재 제안은 ‘존재하지 않는 허가 물량’을 제거해 회계를 현실화하는 조치일 뿐, 실제 아웃스탠딩 보유자의 상대지분을 변화시키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팀·투자자·보유자 모두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허구 버킷을 걷어내도 실소유자의 지분율은 불변이다. 다만 추가 에어드롭·인센티브 프레임워크 등은 독립적 의사결정 주제이므로, 필요하다면 별도 제안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Maelstrom/Arthur 매도와 대규모 팀 언락: 플로우 공포 vs 펀더멘털 반영
Arthur Hayes의 매도 이후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 선형 베스팅되는 팀 물량 2.378억 HYPE(토큰당 $50 가정 시 약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상당)가 공급 오버행을 낳고, 현재 바이백은 월 언락의 17%만 흡수해 4~4.1억 달러/월이 남는다고 주장했다. 샤르보노는 이 포스트를 ‘사후적 합리화’로 보면서도, 플로우 관점의 우려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다만 팀이 과거 외부 조달 없이 수익 대부분을 바이백에 투입했던 행태를 감안하면 즉시·전량 매도는 비합리적이며, 더 중요하게 그는 본질가치 평가에 팀·재단 확정 물량을 이미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언락으로 가격이 흔들려도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라면 보유·매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거버넌스 경로: 밸리데이터·토큰 투표, LST 투표권, 그리고 퓨처라키 실험
의사결정 방식은 열어두되, 최근 USDH·이벤트 마켓 제안처럼 밸리데이터 투표를 정교화하고 LST 보유자도 투표할 수 있도록 앱·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봤다(솔라나 SIMD-0228 논의와 유사 맥락). 흥미롭게도 그는 ‘퓨처라키’ 실험—제안 통과/부결 시 가격을 예측하는 바이너리 마켓을 열어 시장의 직관을 수치화—이 본 제안에는 드물게 적합할 수 있다고 했다. 시장친화적 회계 정비라는 제안의 성격상, 대형·고유동 마켓에서 조작 가능성이 낮고, 가격효과를 사전 추정해 의사결정의 정보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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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Future Is DeFi! Vitalik’s Historic Blog Post
Bankless
3줄 요약
1. 비탈릭은 “저위험 디파이 = 이더리움의 킬러앱”이라 못박으며, 구글에 검색이 그랬듯 이더리움의 안정적 경제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선언했다.
2. 2022년 CeFi 붕괴와 달리 온체인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작동했고, L1 기준 디파이 손실률은 2024~2025년 ‘사실상 0’로 수렴하며 성숙을 입증했다.
3. 수수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ETH를 담보/준비자산으로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다. 저위험 디파이가 L1 보안·가치를 떠받치고, 고속·HFT는 L2로 분리해 영혼(탈중앙·재산권)을 지킨다는 청사진이다.
0:00 DeFi: Ethereum's Core Business
이번 에피소드는 비탈릭의 신작 포스트를 계기로 “저위험 디파이”를 이더리움의 핵심 사업(Core Business)로 규정한다. 요지는 간단하다. 구글이 ‘재미없지만 확실한’ 검색 비즈니스로 모든 문샷을 먹여 살렸듯, 이더리움은 저위험 디파이를 통해 안정적 수수료·가치 기반을 확보하고 그 위에서 정체성에 맞는 실험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준비가 됐다(ready)”가 핵심 메시지다.
Bankless
3줄 요약
1. 비탈릭은 “저위험 디파이 = 이더리움의 킬러앱”이라 못박으며, 구글에 검색이 그랬듯 이더리움의 안정적 경제 엔진이 될 수 있다고 선언했다.
2. 2022년 CeFi 붕괴와 달리 온체인 디파이는 질서정연하게 작동했고, L1 기준 디파이 손실률은 2024~2025년 ‘사실상 0’로 수렴하며 성숙을 입증했다.
3. 수수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ETH를 담보/준비자산으로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다. 저위험 디파이가 L1 보안·가치를 떠받치고, 고속·HFT는 L2로 분리해 영혼(탈중앙·재산권)을 지킨다는 청사진이다.
0:00 DeFi: Ethereum's Core Business
이번 에피소드는 비탈릭의 신작 포스트를 계기로 “저위험 디파이”를 이더리움의 핵심 사업(Core Business)로 규정한다. 요지는 간단하다. 구글이 ‘재미없지만 확실한’ 검색 비즈니스로 모든 문샷을 먹여 살렸듯, 이더리움은 저위험 디파이를 통해 안정적 수수료·가치 기반을 확보하고 그 위에서 정체성에 맞는 실험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준비가 됐다(ready)”가 핵심 메시지다.
3:50 The Significance of Vitalik's Article
이 글이 ‘늦었다’는 반응도 있지만 포인트는 “디파이가 멋지다”에서 “세계에 권할 만큼 성숙했다”로 눈금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2년 CeFi(FTX, Celsius, DCG/Gemini Earn 등) 붕괴에도 온체인 디파이는 자동 정리·투명 청산으로 질서정연했고, 그 뒤 2년을 더 우려내 성숙도를 점검한 끝에 ‘공적 권고’에 가까운 톤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다.
5:27 Vitalik's Perspective on DeFi Maturity
비탈릭은 L1 기준 디파이 손실(해킹·익스플로잇)을 TVL 대비 비율로 본 그래프를 제시한다. 2019년 고점(약 5%대) 이후 하향 안정, 2024~2025년에는 ‘반올림하면 0’ 수준. 맥락은 명확하다. 핵심(저위험) 레이어는 린디를 쌓으며 안전해졌고, 리스크는 점차 에지·실험영역으로 밀려났다. 포커스는 L1 저위험 디파이이며, L2·고속영역은 논외다.
9:27 The Stability of DeFi vs. TradFi
CeFi는 불투명한 사적 신뢰, 블랙박스 회계, 인센티브 왜곡으로 전염을 키웠다. 반면 디파이는 포지션·담보·청산 로직이 온체인 투명하게 돌아가며, 위기 시에도 메커니즘이 예상대로 작동했다. 전통금융(특히 정치·제도 불안 지역)의 테일리스크와 비교할 때, 일정 조건에서는 디파이가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2:20 Core Low-Risk DeFi Activities
저위험 디파이는 ‘머니 버브(hold, spend, lend/borrow, trade, mint/issue)’에 해당하는 기본 기능을 말한다. 예:
- 보유/저축: 온체인 스테이블·ETH 예치
- 결제/송금: 스테이블 전송
- 대출/차입: Aave/Maker 같은 과담보 시스템
- 교환/거래: Uniswap 등 AMM
이 레이어는 파생·고레버리지·실험적 설계가 아니라, 시스템적 중요 기능을 보수적으로 제공한다.
14:47 DeFi's Global Accessibility
Aave 등에서 달러 스테이블로 연 5% 수준 수익을 글로벌로 접근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미국 외 신흥국 투자자에게는 ‘달러 접근 + 안전 이자’ 자체가 혁신이다. 로컬 머니마켓·은행 대비 신뢰/접근성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인터넷만 있으면 되는 “열린 은행 인프라”로서 디파이가 작동한다.
15:37 DeFi and Ethereum's Cultural Goals
이더리움의 문화·가치(재산권·탈중앙·공정 접근)와 저위험 디파이는 결이 맞다. 비탈릭은 ‘명예롭고(Honorable) 부끄럽지 않은’ 용도를 중시한다. 밈코인/카지노 성격의 재밌는 실험을 전면 부정하지 않지만, 사회적 편익(예: 안전한 저축·결제·이동성)과 보편적 접근의 임팩트는 차원이 다르다는 선을 긋는다.
17:56 Economic Contributions of DeFi
저위험 디파이는 두 갈래로 ETH 경제에 기여한다.
- 수수료/번: Uniswap이 L1 소각 1위. ETH 전송, Tether/Circle 트랜잭션 등도 상위권. 온체인 교환·결제가 안정적 번(수수료 소각)을 만든다.
- 담보 수요: Aave, Maker, DEX 풀 등 거의 모든 핵심 디파이가 ETH를 금고에 쌓는다. 이는 ‘저마진·대량’인 수수료와 달리 ‘고마진’의 준비자산(예약 수요) 기여다. 두 축이 함께 ETH 가치를 지지한다.
21:24 ETH as a Store of Value
비탈릭은 에둘러서 “ETH=머니/저장가치/담보” 논지를 인정한다. 담보로 쓰이려면 사전에 사서 쌓아둬야 하고, 이는 본질적으로 고마진 수요(가치 흡수)다. 비트코인의 ‘HODL’과 유사하게, 느린 디파이(저축·예치)는 트랜잭션은 적어도 자본은 두텁게 묶는다. 이 ‘저속·고질량’ 구조가 L1 보안·가치를 받치는 핵심 기둥이라는 해석이다.
26:05 The Noble Purpose of DeFi
윤리·사회적 효용의 관점에서, 디파이는 금융 접근이 취약한 다수에게 실질적 이득(안전자산 접근, 몰수·차단 리스크 감소,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 ‘금융 엔터테인먼트’(밈코인 등)가 장기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바꿀 잠재력은 있어도, 사회적 기초선(저축·결제·대출)의 향상이 주는 순편익과는 결이 다르다.
30:48 Alignment of DeFi with Ethereum
이더리움 L1은 멀티클라이언트, 12초 블록, 보수적 변경 등 ‘절대 멈추지 않는 안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저위험 디파이(느린 금융)는 이런 특성과 정합적이다. 반대로 HFT·초고속 거래는 L2에서 ‘중앙화 시퀀서(딕테이터 인 어 박스)’에 가둬 처리하고, L1은 재산권·무중단성·공정성이라는 혼을 지킨다는 분업론이다.
34:45 Google Analogy: DeFi's Backbone
구글은 검색광고라는 안정 캐시카우로 안드로이드·크롬·지도·AI(Gemini) 같은 문샷을 장기 투자했다. 이더리움의 저위험 디파이도 마찬가지로 “지속가능한 수수료·가치 베이스”를 제공한다. 위에서 실험할 문샷으로는 온체인 주권 ID, 대규모 탈중앙 거버넌스, 플랫코인/새 통화 질서 등이 거론됐다. ‘탑 오브 퍼널(예: ID·지도)’을 넓히면 ‘바텀(저축·교환)’인 디파이가 흡수한다는 플라이휠 논리다.
39:27 Vitalik's Pride in DeFi
비탈릭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 마무리한다. 그가 실제로 ‘추천’ 톤을 내기까지 2022년 위기 검증 이후 2년의 무사고 데이터를 더 쌓은 뒤에야 글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순 호감이 아니라, 대중·제도권에 권할 수준의 안정성에 도달했다는 신호다.
41:49 Marketing Messages and Ethereum
‘저위험 디파이’가 매력적 마케팅 슬로건이냐는 비판에 대해, 이더리움은 인터넷처럼 다목적 공공 인프라라 단일 카피를 강요할 수 없다는 반론이 제시된다. 더 중요한 논점은 ‘수익 극대화’보다 ‘신뢰 중립성’을 우선하는 설계다. 특정 스테이블·프로토콜(예: Aave) ‘봉인(enshrine)’은 단기 Rev는 올리지만, 경쟁중립·글로벌 신뢰를 훼손해 장기 TAM을 축소한다.
한편 ‘레브 맥시’의 반론—“밈코인 앱 한 개가 저위험 디파이 전체보다 수익을 더 낸다”—에 대해서는, 저위험 디파이는 본질적으로 ‘저마진·저빈도’(수수료)지만 ETH 담보·저축을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를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반박한다. 즉, 거래 수수료(저마진·대량)만 보지 말고, 준비자산으로서의 ETH 흡수(고마진·저빈도)를 함께 봐야 한다.
1:04:37 Closing & Disclaimers
결론은 분명하다. 이더리움의 킬러앱은 저위험 디파이이며, 이는 L1의 안전성과 문화적 가치,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한다. 고속·투기적 활동은 L2로 위임하고, L1은 느린 금융·재산권·신뢰 중립성을 수호하는 레이어로 남긴다. 이 백본이 깔려 있어야 다음 단계의 문샷(정체성, 거버넌스, 대체 통화 등)이 제대로 비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ADiEX92S58E 2시간 전 업로드 됨
이 글이 ‘늦었다’는 반응도 있지만 포인트는 “디파이가 멋지다”에서 “세계에 권할 만큼 성숙했다”로 눈금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2022년 CeFi(FTX, Celsius, DCG/Gemini Earn 등) 붕괴에도 온체인 디파이는 자동 정리·투명 청산으로 질서정연했고, 그 뒤 2년을 더 우려내 성숙도를 점검한 끝에 ‘공적 권고’에 가까운 톤으로 올라섰다는 평가다.
5:27 Vitalik's Perspective on DeFi Maturity
비탈릭은 L1 기준 디파이 손실(해킹·익스플로잇)을 TVL 대비 비율로 본 그래프를 제시한다. 2019년 고점(약 5%대) 이후 하향 안정, 2024~2025년에는 ‘반올림하면 0’ 수준. 맥락은 명확하다. 핵심(저위험) 레이어는 린디를 쌓으며 안전해졌고, 리스크는 점차 에지·실험영역으로 밀려났다. 포커스는 L1 저위험 디파이이며, L2·고속영역은 논외다.
9:27 The Stability of DeFi vs. TradFi
CeFi는 불투명한 사적 신뢰, 블랙박스 회계, 인센티브 왜곡으로 전염을 키웠다. 반면 디파이는 포지션·담보·청산 로직이 온체인 투명하게 돌아가며, 위기 시에도 메커니즘이 예상대로 작동했다. 전통금융(특히 정치·제도 불안 지역)의 테일리스크와 비교할 때, 일정 조건에서는 디파이가 오히려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2:20 Core Low-Risk DeFi Activities
저위험 디파이는 ‘머니 버브(hold, spend, lend/borrow, trade, mint/issue)’에 해당하는 기본 기능을 말한다. 예:
- 보유/저축: 온체인 스테이블·ETH 예치
- 결제/송금: 스테이블 전송
- 대출/차입: Aave/Maker 같은 과담보 시스템
- 교환/거래: Uniswap 등 AMM
이 레이어는 파생·고레버리지·실험적 설계가 아니라, 시스템적 중요 기능을 보수적으로 제공한다.
14:47 DeFi's Global Accessibility
Aave 등에서 달러 스테이블로 연 5% 수준 수익을 글로벌로 접근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미국 외 신흥국 투자자에게는 ‘달러 접근 + 안전 이자’ 자체가 혁신이다. 로컬 머니마켓·은행 대비 신뢰/접근성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인터넷만 있으면 되는 “열린 은행 인프라”로서 디파이가 작동한다.
15:37 DeFi and Ethereum's Cultural Goals
이더리움의 문화·가치(재산권·탈중앙·공정 접근)와 저위험 디파이는 결이 맞다. 비탈릭은 ‘명예롭고(Honorable) 부끄럽지 않은’ 용도를 중시한다. 밈코인/카지노 성격의 재밌는 실험을 전면 부정하지 않지만, 사회적 편익(예: 안전한 저축·결제·이동성)과 보편적 접근의 임팩트는 차원이 다르다는 선을 긋는다.
17:56 Economic Contributions of DeFi
저위험 디파이는 두 갈래로 ETH 경제에 기여한다.
- 수수료/번: Uniswap이 L1 소각 1위. ETH 전송, Tether/Circle 트랜잭션 등도 상위권. 온체인 교환·결제가 안정적 번(수수료 소각)을 만든다.
- 담보 수요: Aave, Maker, DEX 풀 등 거의 모든 핵심 디파이가 ETH를 금고에 쌓는다. 이는 ‘저마진·대량’인 수수료와 달리 ‘고마진’의 준비자산(예약 수요) 기여다. 두 축이 함께 ETH 가치를 지지한다.
21:24 ETH as a Store of Value
비탈릭은 에둘러서 “ETH=머니/저장가치/담보” 논지를 인정한다. 담보로 쓰이려면 사전에 사서 쌓아둬야 하고, 이는 본질적으로 고마진 수요(가치 흡수)다. 비트코인의 ‘HODL’과 유사하게, 느린 디파이(저축·예치)는 트랜잭션은 적어도 자본은 두텁게 묶는다. 이 ‘저속·고질량’ 구조가 L1 보안·가치를 받치는 핵심 기둥이라는 해석이다.
26:05 The Noble Purpose of DeFi
윤리·사회적 효용의 관점에서, 디파이는 금융 접근이 취약한 다수에게 실질적 이득(안전자산 접근, 몰수·차단 리스크 감소,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 ‘금융 엔터테인먼트’(밈코인 등)가 장기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바꿀 잠재력은 있어도, 사회적 기초선(저축·결제·대출)의 향상이 주는 순편익과는 결이 다르다.
30:48 Alignment of DeFi with Ethereum
이더리움 L1은 멀티클라이언트, 12초 블록, 보수적 변경 등 ‘절대 멈추지 않는 안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저위험 디파이(느린 금융)는 이런 특성과 정합적이다. 반대로 HFT·초고속 거래는 L2에서 ‘중앙화 시퀀서(딕테이터 인 어 박스)’에 가둬 처리하고, L1은 재산권·무중단성·공정성이라는 혼을 지킨다는 분업론이다.
34:45 Google Analogy: DeFi's Backbone
구글은 검색광고라는 안정 캐시카우로 안드로이드·크롬·지도·AI(Gemini) 같은 문샷을 장기 투자했다. 이더리움의 저위험 디파이도 마찬가지로 “지속가능한 수수료·가치 베이스”를 제공한다. 위에서 실험할 문샷으로는 온체인 주권 ID, 대규모 탈중앙 거버넌스, 플랫코인/새 통화 질서 등이 거론됐다. ‘탑 오브 퍼널(예: ID·지도)’을 넓히면 ‘바텀(저축·교환)’인 디파이가 흡수한다는 플라이휠 논리다.
39:27 Vitalik's Pride in DeFi
비탈릭은 “우리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 마무리한다. 그가 실제로 ‘추천’ 톤을 내기까지 2022년 위기 검증 이후 2년의 무사고 데이터를 더 쌓은 뒤에야 글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순 호감이 아니라, 대중·제도권에 권할 수준의 안정성에 도달했다는 신호다.
41:49 Marketing Messages and Ethereum
‘저위험 디파이’가 매력적 마케팅 슬로건이냐는 비판에 대해, 이더리움은 인터넷처럼 다목적 공공 인프라라 단일 카피를 강요할 수 없다는 반론이 제시된다. 더 중요한 논점은 ‘수익 극대화’보다 ‘신뢰 중립성’을 우선하는 설계다. 특정 스테이블·프로토콜(예: Aave) ‘봉인(enshrine)’은 단기 Rev는 올리지만, 경쟁중립·글로벌 신뢰를 훼손해 장기 TAM을 축소한다.
한편 ‘레브 맥시’의 반론—“밈코인 앱 한 개가 저위험 디파이 전체보다 수익을 더 낸다”—에 대해서는, 저위험 디파이는 본질적으로 ‘저마진·저빈도’(수수료)지만 ETH 담보·저축을 끌어들이는 ‘고마진 SoV 수요’를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반박한다. 즉, 거래 수수료(저마진·대량)만 보지 말고, 준비자산으로서의 ETH 흡수(고마진·저빈도)를 함께 봐야 한다.
1:04:37 Closing & Disclaimers
결론은 분명하다. 이더리움의 킬러앱은 저위험 디파이이며, 이는 L1의 안전성과 문화적 가치,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한다. 고속·투기적 활동은 L2로 위임하고, L1은 느린 금융·재산권·신뢰 중립성을 수호하는 레이어로 남긴다. 이 백본이 깔려 있어야 다음 단계의 문샷(정체성, 거버넌스, 대체 통화 등)이 제대로 비상할 수 있다.
https://youtu.be/ADiEX92S58E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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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Future Is DeFi! Vitalik’s Historic Blog Post
📣0G | CRYPTO X AI
https://bankless.cc/O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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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 Buterin just declared DeFi as Ethereum’s “killer app.” In his new post, he compares it to Google Search, the dependable core business that powers everything else.
Ryan and David break down why Vitalik…
https://bankless.cc/O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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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k Buterin just declared DeFi as Ethereum’s “killer app.” In his new post, he compares it to Google Search, the dependable core business that powers everything else.
Ryan and David break down why Vitalik…
Why Hyperliquid Should Cut Its Total Token Supply Nearly in Half
Unchained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FDV는 ‘발행 승인됐지만 실제 유통·청구권이 없는’ 물량을 과도하게 포함해 현실 가치를 왜곡한다는 지적이며, 회계 재정렬만으로 적정 가치(조정 시가총액)에 맞추자는 제안이다.
2. 핵심은 보조기금(Assistance Fund) 보유 HYPE의 소각과 ‘미발행’ FCR 물량의 발행 권한 폐기, 그리고 맥스 서플라이 제거다. 필요 지출·인센티브는 이후 새 발행으로 처리해 회계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팀 할당 축소 요구엔 “현실에 없는 파이 조각을 지우는 것일 뿐”이라 반박하고, 언락 오버행 공포 논리도 흐름·펀더멘털 관점에서 반박했다. 의사결정은 밸리데이터 표결, 토큰 투표, 심지어 퓨타키까지 열어두자는 입장이다.
0:00 Intro
게스트는 DBA의 존 샤르보노. 논의 주제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토큰 설계와 평가 지표의 왜곡. 업계 관행인 시총/FDV 표기와 전통금융(Eq) 기준의 괴리를 짚고, 하이퍼리퀴드가 그 괴리가 가장 큰 사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하이퍼리퀴드의 FDV는 ‘발행 승인됐지만 실제 유통·청구권이 없는’ 물량을 과도하게 포함해 현실 가치를 왜곡한다는 지적이며, 회계 재정렬만으로 적정 가치(조정 시가총액)에 맞추자는 제안이다.
2. 핵심은 보조기금(Assistance Fund) 보유 HYPE의 소각과 ‘미발행’ FCR 물량의 발행 권한 폐기, 그리고 맥스 서플라이 제거다. 필요 지출·인센티브는 이후 새 발행으로 처리해 회계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
3. 팀 할당 축소 요구엔 “현실에 없는 파이 조각을 지우는 것일 뿐”이라 반박하고, 언락 오버행 공포 논리도 흐름·펀더멘털 관점에서 반박했다. 의사결정은 밸리데이터 표결, 토큰 투표, 심지어 퓨타키까지 열어두자는 입장이다.
0:00 Intro
게스트는 DBA의 존 샤르보노. 논의 주제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토큰 설계와 평가 지표의 왜곡. 업계 관행인 시총/FDV 표기와 전통금융(Eq) 기준의 괴리를 짚고, 하이퍼리퀴드가 그 괴리가 가장 큰 사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0:35 What Jon thinks people get wrong when they use FDV as a valuation metric
존은 코인마켓캡/코인게코의 ‘시가총액 vs FDV’가 전통 주식의 ‘유통주식수 vs 완전희석’과 계산 철학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하이퍼리퀴드는 특히 극단적이다. 현재 유통 시총은 대략 150~200억 달러 수준인데, FDV는 500억 달러 근방으로 표시된다. 그러나 투자자가 실제로 신뢰해야 할 지표는 이 둘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인 ‘조정 시가총액(Outstanding 기준)’에 가깝다. FDV가 과대평가된 이유는 ‘권한만 있고 실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기 때문이다.
4:05 How Jon’s proposal would change Hyperliquid’s supply and valuation
하이퍼리퀴드의 두 개 큰 버킷을 겨냥한다.
- Assistance Fund: 프로토콜 수익(대부분 USDC)으로 HYPE를 상시 매수해 보유. 현재 수%가 쌓였고, 구체적 용처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최대발행량(1B) 내에서 미래 스테이킹 보상/커뮤니티 보상용으로 ‘발행 승인’만 된 미발행 물량.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으며 소유자도 없다.
제안의 골자:
- Assistance Fund가 보유·향후 매수할 HYPE는 전부 소각한다.
- FCR의 ‘발행 권한’을 폐기하고, 동시에 맥스 서플라이(1B)도 제거한다.
- 이후 스테이킹 보상·에어드롭·특별지출은 “기존 버킷→유통” 이동이 아니라 “새 발행”으로 처리한다.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거버넌스)는 동일하되, 회계 표기가 현실과 일치하게 바뀐다.
효과:
- FDV가 ‘실재하지 않는 권한’ 물량을 빼면서 합리적 수준으로 내려와, 시장이 보는 헤드라인 숫자와 펀더멘털 지표(조정 시총)가 정렬된다. 외부 투자자·거버넌스 참여자에게 “누가 무엇을 얼마나 소유했는가”가 더 투명해진다.
12:20 If the Assistance Fund is removed, how can emergencies be handled?
비상 시 자금 집행은 기존과 동일하게 밸리데이터 정족수 승인을 통해 처리하되, 회계상으로는 “새 HYPE 발행”을 거쳐 사용하면 된다. 다만 별개로, 위기시에는 자체 토큰이 가장 약할 수 있는 ‘반사성’ 문제가 존재한다. FTT·LUNA 사례처럼 토큰 자체를 백스톱으로 쓰는 구조는 취약하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USDC/USDT/USDe 등 스테이블 비중을 준비금에 두는 ‘비내생적 준비금’ 논의가 합리적이라는 견해다.
15:05 How token supplies should really be evaluated when valuing projects
평가 관점:
- FDV는 비트코인처럼 공급 경로가 확정적일 때만 유의미하다. 트레저리/미할당 물량이 크고 용처가 불명확하면, 이를 가치에 포함하면 이중계산에 가깝다.
- 반대로 ‘유통 시총’은 거래 플로우(부유량) 관찰엔 유용하지만, 펀더멘털 가치를 보기엔 과도하게 낮다. 팀·재단 보유처럼 “소유가 확정됐고, 언락/유통 계획이 명시된” 토큰은 전통금융의 Outstanding처럼 포함해야 한다.
- 따라서 DefiLlama/Artemis 등이 제안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이 적절하다. HYPE의 경우 조정 시총은 유통 시총의 대략 두 배 근방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팀·재단 몫 포함).
20:44 Why current tokenomics reflect an outdated model
오늘날 다수 토큰이 ‘비트코인의 하드캡’과 ‘2021년식 커뮤니티 광범위 분배’라는 구시대 템플릿을 맹목적으로 답습했다. 그러나:
- 하드캡은 비트코인처럼 사회적 합의(21M 이후 영원히 0발행)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다수 프로토콜은 현실적으로 유지·성장을 위해 새 발행이 필요하며, 실제로 캡에 걸리면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감행하기도 한다. 이더리움·솔라나는 애초에 하드캡이 없다.
- ‘커뮤니티 50%’는 규제 리스크 완화/퍼포먼스 목적의 표식이 되었으나, 미할당·미존재 물량을 다수 포함하며 경제적 권리와 통치권을 왜곡한다. 실질 소유는 팀/인사이더에 집중되기 쉽고, 이는 스타트업(사업체)으로서 비정상도 아니다.
- 네이트 바르가츠의 에미상 농담(“내가 만든 게임의 규칙이지만 바꿀 수 없다”)처럼, 임의의 룰을 절대화하는 태도가 토크노믹스에 남아있다는 풍자적 비유를 덧붙였다.
24:56 Should the Hyperliquid team be taking a smaller allocation too?
‘커뮤니티 몫’ 축소에 비례해 팀 몫도 줄여야 한다는 주장(Evan Van Ness)에 대해, 존은 명확히 반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제거되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파이 조각(발행 승인·미존재)일 뿐이며, 현재 실소유자(팀·투자자·유통 보유자)의 비율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팀은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구축 주체가 의미 있는 소유를 갖는 건 정상적이다. 다만 향후 에어드롭/인센티브를 할지 여부는 별개 정책 이슈로서, 거버넌스를 통해 정당화하고 ‘새 발행’로 처리하면 된다.
28:15 What Jon thinks of Arthur Hayes selling HYPE right after calling for the moon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간 2.378억 HYPE가 선형 언락, HYPE $50 기준 총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오버행, 현 매입 속도로는 17%만 흡수 가능이라고 주장했다. 존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 이는 판매 이후의 사후합리화에 가깝다. 언락 스케줄은 새로울 게 없었다.
- 흐름 관점: 팀이 과거 내내 외부자금 없이 수익으로 바이백을 해온 이력상, 단순 선형 덤프는 성격상 개연성이 낮다.
- 펀더멘털 관점: 애초에 조정 시총은 팀/재단 보유 및 확정 언락 물량을 포함해 가치평가한다. 언락으로 내재가치가 바뀌지 않으며, 가격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31:35 How Hyperliquid should move forward with Jon’s proposal
거버넌스 방식에 강한 선호는 없다. 밸리데이터 표결도, 토큰 홀더 온체인 표결도 가능하다. 단, LST 보유자의 의결권 반영 등 투표 인프라는 개선되어야 한다. 흥미로운 제안으로 ‘퓨타키(Futarchy)’를 언급했다. 제안 통과/부결 시의 가격을 예측시장으로 묻는 이원 구조를 설계하면, 유동성이 충분한 HYPE 시장에선 조작 가능성이 낮고, 무엇보다 이번 제안의 본질(회계 가독성 변화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정교하게 수집할 수 있다.
https://youtu.be/zOxML26k4Ew 2시간 전 업로드 됨
존은 코인마켓캡/코인게코의 ‘시가총액 vs FDV’가 전통 주식의 ‘유통주식수 vs 완전희석’과 계산 철학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하이퍼리퀴드는 특히 극단적이다. 현재 유통 시총은 대략 150~200억 달러 수준인데, FDV는 500억 달러 근방으로 표시된다. 그러나 투자자가 실제로 신뢰해야 할 지표는 이 둘의 중간값(약 300억 달러)인 ‘조정 시가총액(Outstanding 기준)’에 가깝다. FDV가 과대평가된 이유는 ‘권한만 있고 실재하지 않는’ 토큰까지 포함하기 때문이다.
4:05 How Jon’s proposal would change Hyperliquid’s supply and valuation
하이퍼리퀴드의 두 개 큰 버킷을 겨냥한다.
- Assistance Fund: 프로토콜 수익(대부분 USDC)으로 HYPE를 상시 매수해 보유. 현재 수%가 쌓였고, 구체적 용처가 지정되어 있지 않다.
- FCR(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 최대발행량(1B) 내에서 미래 스테이킹 보상/커뮤니티 보상용으로 ‘발행 승인’만 된 미발행 물량.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으며 소유자도 없다.
제안의 골자:
- Assistance Fund가 보유·향후 매수할 HYPE는 전부 소각한다.
- FCR의 ‘발행 권한’을 폐기하고, 동시에 맥스 서플라이(1B)도 제거한다.
- 이후 스테이킹 보상·에어드롭·특별지출은 “기존 버킷→유통” 이동이 아니라 “새 발행”으로 처리한다. 승인 프로세스(밸리데이터 거버넌스)는 동일하되, 회계 표기가 현실과 일치하게 바뀐다.
효과:
- FDV가 ‘실재하지 않는 권한’ 물량을 빼면서 합리적 수준으로 내려와, 시장이 보는 헤드라인 숫자와 펀더멘털 지표(조정 시총)가 정렬된다. 외부 투자자·거버넌스 참여자에게 “누가 무엇을 얼마나 소유했는가”가 더 투명해진다.
12:20 If the Assistance Fund is removed, how can emergencies be handled?
비상 시 자금 집행은 기존과 동일하게 밸리데이터 정족수 승인을 통해 처리하되, 회계상으로는 “새 HYPE 발행”을 거쳐 사용하면 된다. 다만 별개로, 위기시에는 자체 토큰이 가장 약할 수 있는 ‘반사성’ 문제가 존재한다. FTT·LUNA 사례처럼 토큰 자체를 백스톱으로 쓰는 구조는 취약하다. 따라서 장기적으로는 USDC/USDT/USDe 등 스테이블 비중을 준비금에 두는 ‘비내생적 준비금’ 논의가 합리적이라는 견해다.
15:05 How token supplies should really be evaluated when valuing projects
평가 관점:
- FDV는 비트코인처럼 공급 경로가 확정적일 때만 유의미하다. 트레저리/미할당 물량이 크고 용처가 불명확하면, 이를 가치에 포함하면 이중계산에 가깝다.
- 반대로 ‘유통 시총’은 거래 플로우(부유량) 관찰엔 유용하지만, 펀더멘털 가치를 보기엔 과도하게 낮다. 팀·재단 보유처럼 “소유가 확정됐고, 언락/유통 계획이 명시된” 토큰은 전통금융의 Outstanding처럼 포함해야 한다.
- 따라서 DefiLlama/Artemis 등이 제안한 ‘조정 시총(Adjusted Market Cap)’이 적절하다. HYPE의 경우 조정 시총은 유통 시총의 대략 두 배 근방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팀·재단 몫 포함).
20:44 Why current tokenomics reflect an outdated model
오늘날 다수 토큰이 ‘비트코인의 하드캡’과 ‘2021년식 커뮤니티 광범위 분배’라는 구시대 템플릿을 맹목적으로 답습했다. 그러나:
- 하드캡은 비트코인처럼 사회적 합의(21M 이후 영원히 0발행)가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다수 프로토콜은 현실적으로 유지·성장을 위해 새 발행이 필요하며, 실제로 캡에 걸리면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감행하기도 한다. 이더리움·솔라나는 애초에 하드캡이 없다.
- ‘커뮤니티 50%’는 규제 리스크 완화/퍼포먼스 목적의 표식이 되었으나, 미할당·미존재 물량을 다수 포함하며 경제적 권리와 통치권을 왜곡한다. 실질 소유는 팀/인사이더에 집중되기 쉽고, 이는 스타트업(사업체)으로서 비정상도 아니다.
- 네이트 바르가츠의 에미상 농담(“내가 만든 게임의 규칙이지만 바꿀 수 없다”)처럼, 임의의 룰을 절대화하는 태도가 토크노믹스에 남아있다는 풍자적 비유를 덧붙였다.
24:56 Should the Hyperliquid team be taking a smaller allocation too?
‘커뮤니티 몫’ 축소에 비례해 팀 몫도 줄여야 한다는 주장(Evan Van Ness)에 대해, 존은 명확히 반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제거되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파이 조각(발행 승인·미존재)일 뿐이며, 현재 실소유자(팀·투자자·유통 보유자)의 비율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팀은 커뮤니티의 일부이며, 구축 주체가 의미 있는 소유를 갖는 건 정상적이다. 다만 향후 에어드롭/인센티브를 할지 여부는 별개 정책 이슈로서, 거버넌스를 통해 정당화하고 ‘새 발행’로 처리하면 된다.
28:15 What Jon thinks of Arthur Hayes selling HYPE right after calling for the moon
Maelstrom은 11월 말부터 24개월간 2.378억 HYPE가 선형 언락, HYPE $50 기준 총 120억 달러, 월 5억 달러 오버행, 현 매입 속도로는 17%만 흡수 가능이라고 주장했다. 존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 이는 판매 이후의 사후합리화에 가깝다. 언락 스케줄은 새로울 게 없었다.
- 흐름 관점: 팀이 과거 내내 외부자금 없이 수익으로 바이백을 해온 이력상, 단순 선형 덤프는 성격상 개연성이 낮다.
- 펀더멘털 관점: 애초에 조정 시총은 팀/재단 보유 및 확정 언락 물량을 포함해 가치평가한다. 언락으로 내재가치가 바뀌지 않으며, 가격 조정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31:35 How Hyperliquid should move forward with Jon’s proposal
거버넌스 방식에 강한 선호는 없다. 밸리데이터 표결도, 토큰 홀더 온체인 표결도 가능하다. 단, LST 보유자의 의결권 반영 등 투표 인프라는 개선되어야 한다. 흥미로운 제안으로 ‘퓨타키(Futarchy)’를 언급했다. 제안 통과/부결 시의 가격을 예측시장으로 묻는 이원 구조를 설계하면, 유동성이 충분한 HYPE 시장에선 조작 가능성이 낮고, 무엇보다 이번 제안의 본질(회계 가독성 변화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정교하게 수집할 수 있다.
https://youtu.be/zOxML26k4Ew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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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yperliquid Illustrates Why Crypto Needs Better Valuation Metrics
Jon Charbonneau thinks Hyperliquid’s supply should shrink by 45% and that fully diluted valuation, FDV, needs a serious revamp as a me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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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unchainedcrypto.com/podcast/why-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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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ditation Hack That Helped Build a $350M Crypto AI Company - 0G CEO | DROPS E16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초월명상(TM) 3시간/일 루틴으로 “덜 하고 더 이룬다”를 체득한 창업자가, 위기 속에서도 냉정한 의사결정과 효율을 극대화해 0G의 3.5억 달러(펀데이션 포함) 탈중앙 AI 인프라를 일궈냈다.
2. 2008 브리지워터 경험(CTS 스프레드 5% 경보, 베어·리먼 전일 익스포저 철수)과 코로나 시절 95% 매출 증발·650→35명 감축에서 배운 ‘통제/비통제 분리’와 ‘최악에 대비한 자본 확충’이 크립토·AI 리스크 프레이밍에 그대로 이식됐다.
3. 0G는 온체인 검증·슬래싱 인센티브로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을 낮추고, 커뮤니티가 데이터·컴퓨트·전문지식을 토큰화해 수익을 공유하는 ‘공공재형 AI’로의 전환을 지향한다(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 성과 포함).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초월명상(TM) 3시간/일 루틴으로 “덜 하고 더 이룬다”를 체득한 창업자가, 위기 속에서도 냉정한 의사결정과 효율을 극대화해 0G의 3.5억 달러(펀데이션 포함) 탈중앙 AI 인프라를 일궈냈다.
2. 2008 브리지워터 경험(CTS 스프레드 5% 경보, 베어·리먼 전일 익스포저 철수)과 코로나 시절 95% 매출 증발·650→35명 감축에서 배운 ‘통제/비통제 분리’와 ‘최악에 대비한 자본 확충’이 크립토·AI 리스크 프레이밍에 그대로 이식됐다.
3. 0G는 온체인 검증·슬래싱 인센티브로 블랙박스 대형모델의 행태 위험을 낮추고, 커뮤니티가 데이터·컴퓨트·전문지식을 토큰화해 수익을 공유하는 ‘공공재형 AI’로의 전환을 지향한다(분산 네트워크에서 107B 파라미터 모델 트레이닝 성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