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Bullish ETH Charts
Bankless
3줄 요약
1. 기관 자금이 이끄는 ETH의 랠리, 비트코인과의 디커플링이 본격화되며 ‘ETH BTC 로테이션’의 신호탄이 울렸다.
2.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실물자산, ETF 유입 등 다양한 온체인 및 파생 수요 지표들이 사상 최고치 경신 중이며, ETH 공급 구조는 비트코인보다도 더 강하게 수축 중이다.
3. L2 확장, 트레저리 매집, 네이티브 수익화 전략 등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효과’와 ‘스토어 오브 밸류’ 내러티브가 동시에 강화되고 있어, 가격은 아직 초입부라는 분석.
2:38 Peter Thiel의 ETH 트레저리 기업 지분 매입 및 기관 주도 ETH 매수
이 구간에서는 최근 ETH 가격 움직임에서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가 약화되고, 오히려 ETH가 독자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사례가 언급된다. 비트코인이 -2%일 때 ETH가 +4%를 기록하는 등, 역사적으로 드물었던 ‘ETH BTC 디커플링’이 관찰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흐름의 배경으로는 기관 투자자(특히 미국 기관)의 ETH 매수세가 지목된다. 대표 사례로 Peter Thiel이 톰 리의 ETH 트레저리 기업(BMNR) 지분 9.1%를 매입한 점, 비트코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식 내러티브가 ETH에도 도입되고 있음을 짚는다. 즉, 기관이 실제로 ETH를 자산으로 매입해 트레저리에 쌓는 ‘스토어 오브 밸류’ 전략이 ETH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비트 디지털(BTBT)처럼 비트코인에서 ETH로 트레저리 자산을 전환한 사례, 대규모 ETH 보유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기관의 ETH 매수’가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5:45 스테이블코인 성장과 제니어스(Genius) 법안 – 온체인 자금 유입의 빅뱅
이더리움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4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크립토 스테이블코인의 51%가 이더리움 L1에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기관 자금 유입의 전초전’이라는 의미가 있다. 톰 리가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의 ChatGPT 모멘트”라고 CNBC에서 반복 언급하는 등, 전통 금융권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의 역할과 파괴력을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미국에서 논의 중인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 및 합법화 법안)가 95% 확률로 통과될 전망이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페이팔, 스트라이프, JP모건, 블랙록, 심지어 월마트 등 기존 금융/테크/리테일 거인들도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본격 진입할 것이라 전망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 등 고인플레이션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실생활 결제 및 금융 대체재로 이미 자리잡은 사례를 들어, 글로벌 자금 및 유저가 온체인으로 유입될 때 이더리움이 ‘디지털 달러 기반 금융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임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크립토 생태계의 성장만이 아니라, 전통 금융의 자금과 유저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9:35 온체인 대출 활성화 – DeFi 신뢰와 자본 효율성의 증대
이더리움 및 L2에서의 온체인 대출(Active Loans) 규모가 사상 최고치 갱신 중임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가격 상승이 아니라, 실제로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과 신뢰가 쌓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스테이킹 비율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 ETH를 단순히 거래소에 두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기관 트레저리들이 ETH를 매집한 뒤, 단순 보유가 아니라 이더리움 내에서 스테이킹, 대출, 리퀴디티 프로비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본 생산성’을 추구하는 전략이 부상 중이다. 이는 ETH가 비트코인과 달리 ‘생산적인 스토어 오브 밸류’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DeFi 대출의 급증은 ETH를 담보로 활용한 파생상품, 재대출(리하이포테케이션), 다양한 온체인 금융 실험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11:49 온체인 실물자산(Real World Assets, RWA) 성장 – 전통 금융의 자산 토큰화 시작
이더리움 내 온체인 실물자산(RWA) 규모가 전년 대비 205% 증가, 75억 달러를 돌파하며 ‘하키스틱’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크립토 네이티브 자산이 아니라, 국채, 부동산, 주식 등 전통 금융자산이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되어 올라오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로빈후드 등 미국 빅테크도 이더리움 기반 RWA 플랫폼을 준비 중이고, 앞으로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온체인 RWA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전망한다. 이 과정에서 RWA가 DeFi의 담보로 재활용되면, 자본 효율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전체 글로벌 실물자산(수백조 달러)에 비해 온체인화된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므로, 이더리움이 ‘금융의 OS’로서 먹을 수 있는 파이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17:01 ETH ETF, 순유입(Net Flows), 트레저리 매집 – 기관 내러티브의 가속
ETH 현물 ETF의 AUM(운용자산)이 460만 ETH, 전체 공급의 3.8%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비트코인 ETF 대비 초기 유입 속도는 다소 느렸으나, 최근 2주간 12억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동시에, 미국 상장사 트레저리(공개기업 ETH 보유량)도 6,000% 이상 급증하는 등, 기관 차원의 ETH 매집 본격화가 확인된다. 이는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내러티브가 ETH에서도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더리움이 ‘스토어 오브 밸류’로서 제도권 자본에 편입되는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2020년 비트코인과 유사한 ‘기관 파동’이 ETH에도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4:22 스마트컨트랙트 내 ETH 락업, CEX 잔고 감소 – 공급 쇼크의 서막
전체 ETH 공급 중 43%가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DeFi, 스테이킹 등)에 락업되어 있고, 거래소(CEX) 보유 ETH 잔고는 8년 만에 최저치로 급감 중이다. 이는 투자자들이 ETH를 단순히 거래소에 두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장기 보유 또는 활용(스테이킹, 담보 대출 등)하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동시에 유통 공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실질적인 ‘공급 쇼크’가 발생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 ETH의 공급 구조는 연간 발행률(issuance)이 0.45% 수준으로, 비트코인(0.85%)보다도 낮아진 상태다. 이는 비트코인과는 달리, 네트워크 활동(트랜잭션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에 따라 공급이 유연하게 조절되는 ‘동적 스토어 오브 밸류’라는 점에서, 가격 상승 시 내러티브에 강한 힘을 실어줄 수 있다.
27:36 MVRV/Fair Value & 200-Week Moving Average – ETH의 밸류에이션과 매수 타이밍
온체인 기반 ETH 밸류에이션 지표(MVRV Z-score)는 0.8로, 5년 평균(1.0)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임을 시사한다. 과거 강세장에서는 이 수치가 3~4까지 치솟았으나, 아직은 ‘과열’ 단계와는 거리가 멀다. 200주 이동평균선도 최근 강하게 하회했다가 반등한 상태로, 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우상향 추세 초입’임을 강조한다. 즉, 최근 가격 반등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ETH가 여전히 ‘합리적인 매수 구간’에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TVL(총 예치자산) 대비 시가총액 비율 역시, 약세장에서는 1에 수렴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강세장에서는 2.5 이상까지 괴리될 수 있기 때문에, 온체인 자산(스테이블코인/실물자산/DeFi 자산 등)의 성장에 따라 ETH의 잠재적 시총(20K 달러 시나리오 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불 마켓 매스’를 제시한다.
Bankless
3줄 요약
1. 기관 자금이 이끄는 ETH의 랠리, 비트코인과의 디커플링이 본격화되며 ‘ETH BTC 로테이션’의 신호탄이 울렸다.
2.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실물자산, ETF 유입 등 다양한 온체인 및 파생 수요 지표들이 사상 최고치 경신 중이며, ETH 공급 구조는 비트코인보다도 더 강하게 수축 중이다.
3. L2 확장, 트레저리 매집, 네이티브 수익화 전략 등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효과’와 ‘스토어 오브 밸류’ 내러티브가 동시에 강화되고 있어, 가격은 아직 초입부라는 분석.
2:38 Peter Thiel의 ETH 트레저리 기업 지분 매입 및 기관 주도 ETH 매수
이 구간에서는 최근 ETH 가격 움직임에서 비트코인과의 상관관계가 약화되고, 오히려 ETH가 독자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사례가 언급된다. 비트코인이 -2%일 때 ETH가 +4%를 기록하는 등, 역사적으로 드물었던 ‘ETH BTC 디커플링’이 관찰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흐름의 배경으로는 기관 투자자(특히 미국 기관)의 ETH 매수세가 지목된다. 대표 사례로 Peter Thiel이 톰 리의 ETH 트레저리 기업(BMNR) 지분 9.1%를 매입한 점, 비트코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식 내러티브가 ETH에도 도입되고 있음을 짚는다. 즉, 기관이 실제로 ETH를 자산으로 매입해 트레저리에 쌓는 ‘스토어 오브 밸류’ 전략이 ETH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비트 디지털(BTBT)처럼 비트코인에서 ETH로 트레저리 자산을 전환한 사례, 대규모 ETH 보유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기관의 ETH 매수’가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5:45 스테이블코인 성장과 제니어스(Genius) 법안 – 온체인 자금 유입의 빅뱅
이더리움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4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크립토 스테이블코인의 51%가 이더리움 L1에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기관 자금 유입의 전초전’이라는 의미가 있다. 톰 리가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의 ChatGPT 모멘트”라고 CNBC에서 반복 언급하는 등, 전통 금융권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의 역할과 파괴력을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특히 미국에서 논의 중인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 및 합법화 법안)가 95% 확률로 통과될 전망이며, 이 법안이 통과되면 페이팔, 스트라이프, JP모건, 블랙록, 심지어 월마트 등 기존 금융/테크/리테일 거인들도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본격 진입할 것이라 전망된다. 실제로 아르헨티나 등 고인플레이션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실생활 결제 및 금융 대체재로 이미 자리잡은 사례를 들어, 글로벌 자금 및 유저가 온체인으로 유입될 때 이더리움이 ‘디지털 달러 기반 금융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임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크립토 생태계의 성장만이 아니라, 전통 금융의 자금과 유저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9:35 온체인 대출 활성화 – DeFi 신뢰와 자본 효율성의 증대
이더리움 및 L2에서의 온체인 대출(Active Loans) 규모가 사상 최고치 갱신 중임을 데이터로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가격 상승이 아니라, 실제로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과 신뢰가 쌓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스테이킹 비율도 사상 최고치에 도달해, ETH를 단순히 거래소에 두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기관 트레저리들이 ETH를 매집한 뒤, 단순 보유가 아니라 이더리움 내에서 스테이킹, 대출, 리퀴디티 프로비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본 생산성’을 추구하는 전략이 부상 중이다. 이는 ETH가 비트코인과 달리 ‘생산적인 스토어 오브 밸류’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DeFi 대출의 급증은 ETH를 담보로 활용한 파생상품, 재대출(리하이포테케이션), 다양한 온체인 금융 실험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11:49 온체인 실물자산(Real World Assets, RWA) 성장 – 전통 금융의 자산 토큰화 시작
이더리움 내 온체인 실물자산(RWA) 규모가 전년 대비 205% 증가, 75억 달러를 돌파하며 ‘하키스틱’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크립토 네이티브 자산이 아니라, 국채, 부동산, 주식 등 전통 금융자산이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되어 올라오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로빈후드 등 미국 빅테크도 이더리움 기반 RWA 플랫폼을 준비 중이고, 앞으로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온체인 RWA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 전망한다. 이 과정에서 RWA가 DeFi의 담보로 재활용되면, 자본 효율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전체 글로벌 실물자산(수백조 달러)에 비해 온체인화된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므로, 이더리움이 ‘금융의 OS’로서 먹을 수 있는 파이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17:01 ETH ETF, 순유입(Net Flows), 트레저리 매집 – 기관 내러티브의 가속
ETH 현물 ETF의 AUM(운용자산)이 460만 ETH, 전체 공급의 3.8%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비트코인 ETF 대비 초기 유입 속도는 다소 느렸으나, 최근 2주간 12억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동시에, 미국 상장사 트레저리(공개기업 ETH 보유량)도 6,000% 이상 급증하는 등, 기관 차원의 ETH 매집 본격화가 확인된다. 이는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내러티브가 ETH에서도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더리움이 ‘스토어 오브 밸류’로서 제도권 자본에 편입되는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2020년 비트코인과 유사한 ‘기관 파동’이 ETH에도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4:22 스마트컨트랙트 내 ETH 락업, CEX 잔고 감소 – 공급 쇼크의 서막
전체 ETH 공급 중 43%가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DeFi, 스테이킹 등)에 락업되어 있고, 거래소(CEX) 보유 ETH 잔고는 8년 만에 최저치로 급감 중이다. 이는 투자자들이 ETH를 단순히 거래소에 두는 것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장기 보유 또는 활용(스테이킹, 담보 대출 등)하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동시에 유통 공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실질적인 ‘공급 쇼크’가 발생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 ETH의 공급 구조는 연간 발행률(issuance)이 0.45% 수준으로, 비트코인(0.85%)보다도 낮아진 상태다. 이는 비트코인과는 달리, 네트워크 활동(트랜잭션 수수료, 소각 메커니즘)에 따라 공급이 유연하게 조절되는 ‘동적 스토어 오브 밸류’라는 점에서, 가격 상승 시 내러티브에 강한 힘을 실어줄 수 있다.
27:36 MVRV/Fair Value & 200-Week Moving Average – ETH의 밸류에이션과 매수 타이밍
온체인 기반 ETH 밸류에이션 지표(MVRV Z-score)는 0.8로, 5년 평균(1.0)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임을 시사한다. 과거 강세장에서는 이 수치가 3~4까지 치솟았으나, 아직은 ‘과열’ 단계와는 거리가 멀다. 200주 이동평균선도 최근 강하게 하회했다가 반등한 상태로, 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우상향 추세 초입’임을 강조한다. 즉, 최근 가격 반등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ETH가 여전히 ‘합리적인 매수 구간’에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TVL(총 예치자산) 대비 시가총액 비율 역시, 약세장에서는 1에 수렴하는 특성을 보여주고, 강세장에서는 2.5 이상까지 괴리될 수 있기 때문에, 온체인 자산(스테이블코인/실물자산/DeFi 자산 등)의 성장에 따라 ETH의 잠재적 시총(20K 달러 시나리오 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불 마켓 매스’를 제시한다.
32:55 L2 & Yield, 베어 vs 불 케이스 – L2 확장 전략과 ETH 가치 포착의 미래
이 구간에서는 최근 이더리움의 온체인 수수료(Real Yield)가 감소한 점, L2가 메인넷의 수익성을 잠식한다는 ‘L2 기생(Parasitic) 논란’ 등 약세론(베어 케이스)을 짚는다. 반대로, L2 확장은 이더리움의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 Market Fit)’을 입증하는 과정이며, L2들이 온체인 유저/트랜잭션 확대 및 네트워크 효과 증폭에 기여한다는 강세론(불 케이스)도 제시한다. 실제로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빅테크가 L2 인프라를 론칭하는 것은 이더리움의 생태계 지배력과 확장성을 전통금융 기업들이 인정했다는 증거로 해석된다. 장기적으로는 L2와의 수익 분배 구조, 네이티브 롤업 전략, 온체인 이코노미의 밸류 캡처 메커니즘이 ETH 가치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40:11 마무리 및 Q2 전체 총평
이더리움은 지금, 기관 자금 유입, 온체인 실물자산 성장, 스테이블코인 패권, L2 확장, 트레저리 매집, 공급 쇼크 등 ‘네트워크 효과’와 ‘스토어 오브 밸류’ 내러티브가 동시에 폭발하는 초입부에 있다. 온체인 데이터와 기관 수요, 정책 환경 변화가 맞물리며, ETH의 본격적인 재평가가 시작되는 국면임을 시사한다.
https://youtu.be/_uPx175UiIk 2시간 전 업로드 됨
이 구간에서는 최근 이더리움의 온체인 수수료(Real Yield)가 감소한 점, L2가 메인넷의 수익성을 잠식한다는 ‘L2 기생(Parasitic) 논란’ 등 약세론(베어 케이스)을 짚는다. 반대로, L2 확장은 이더리움의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 Market Fit)’을 입증하는 과정이며, L2들이 온체인 유저/트랜잭션 확대 및 네트워크 효과 증폭에 기여한다는 강세론(불 케이스)도 제시한다. 실제로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빅테크가 L2 인프라를 론칭하는 것은 이더리움의 생태계 지배력과 확장성을 전통금융 기업들이 인정했다는 증거로 해석된다. 장기적으로는 L2와의 수익 분배 구조, 네이티브 롤업 전략, 온체인 이코노미의 밸류 캡처 메커니즘이 ETH 가치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40:11 마무리 및 Q2 전체 총평
이더리움은 지금, 기관 자금 유입, 온체인 실물자산 성장, 스테이블코인 패권, L2 확장, 트레저리 매집, 공급 쇼크 등 ‘네트워크 효과’와 ‘스토어 오브 밸류’ 내러티브가 동시에 폭발하는 초입부에 있다. 온체인 데이터와 기관 수요, 정책 환경 변화가 맞물리며, ETH의 본격적인 재평가가 시작되는 국면임을 시사한다.
https://youtu.be/_uPx175UiIk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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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ullish ETH Charts
📣BIT DIGITAL ($BTBT) | ETH-FIRST PUBLIC COMPANY
http://bit-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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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is gaining steam, but is the real rally just getting started?
Mike Nadeau of the DeFi Report joins us to break down Ethereum’s Q2 fundamentals and the 10 most bullish…
http://bit-dig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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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is gaining steam, but is the real rally just getting started?
Mike Nadeau of the DeFi Report joins us to break down Ethereum’s Q2 fundamentals and the 10 most bullish…
The Data Behind DeFi’s Biggest Upgrade
Indexed Podcast
3줄 요약
1. Uniswap V4는 ‘Expressive AMM Platform’으로서, 유동성 관리 혁신과 리하이포테케이션(Rehypothecation) 등 전례 없는 실험적 메커니즘을 온체인에 도입했다.
2. TVL, 활용가능 유동성, 자본 효율성 등 기존 DeFi 데이터 지표로는 V4의 복합적인 구조와 Hook 기반 확장성을 제대로 측정하기 어렵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냈다.
3. Unichain, 스마트월렛, 스팸/아비트라지 대응 등 L2 환경에서의 실전적 데이터 분석 및 인센티브 설계 논의가 DeFi 차세대 인프라의 현주소와 미래를 보여준다.
2:38 Uniswap V4와 생태계 성장
Uniswap V4의 등장은 단순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넘어서 AMM(Automated Market Maker) 개발의 플랫폼 레이어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Uniswap Foundation의 데이터팀(재키)와 Labs(그레이스)는 각 조직의 미묘한 역할 분담(Foundation: 생태계 성장, Labs: 프로토콜 및 제품 개발)을 명확히 했다. V4는 기존 V2/V3와 달리 ‘Hook’이라는 커스텀 확장성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트래디파이 기능(KYC, 리미트 오더, 파생상품 등)을 온체인에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실제로 초기 Cohort의 예시로 Bunni, Oiler, Solo Labs 등이 연구/개발~시장 출시까지 지원받았고, Hook 연구와 LP(유동성 공급자) 수익성 분석이 주요 R&D 주제로 부상했다.
V4는 V2/V3를 대체한다기보다는, 각각의 장점(예: V2: 롱테일 토큰, V3: 집중 유동성)의 중간 영역 및 미개척 시장을 확장하는 역할로 포지셔닝됐다. 예를 들어, V4의 다이나믹 피(dynamic fee)와 커스텀 곡선, 그리고 Hook 기반 자동화 전략(Bunni 등)은 V2/V3가 도달하지 못한 자본 효율성과 기능 실험을 가능케 했다. 특히 TradFi와의 인터페이스 확장, 새로운 유동성 인센티브, 혁신적 유동성 관리(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등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5:45 Uniswap V4의 독특한 기능 이해
V4의 핵심은 ‘Hook’이라는 확장성에 있다. Bunni를 사례로, V3에서는 유동성이 단순히 AMM에 잠겨 스왑 수수료만을 벌었다면, Bunni Hook은 ‘리하이포테케이션’을 통해 미사용(비활성) 유동성을 외부 대출 프로토콜(예: Oiler)의 볼트에 예치, 추가 수익을 창출한다. 즉, 액티브 유동성은 스왑 피를 벌고, 이외의 자산은 대출 이자를 벌어 ‘Idle Capital’을 극대화하는 구조이다. 실제 USDC-USDT 페어의 경우, Bunni Hook이 Vanilla Pool 대비 TVL은 낮지만, 수익(Trading Fee + Rehypothecation Yield) 면에서는 훨씬 앞선다. 단, 이때 유동성 제공자는 스왑 리스크 외에도 외부 프로토콜 리스크(예: Oiler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등)를 추가로 부담한다는 점이 명확히 언급되었다.
Bunni의 유동성 관리 방식은 ‘Just-in-Time Liquidity’(Oiler Swap에서 채택)와는 다르게, 항상 일정 비율의 자산을 풀에 유지하며 필요시 유동성을 외부에서 다시 불러온다. 이 과정에서 커스텀 곡선, 자동 리밸런싱, 다양한 페어에 맞춘 전략이 접목된다. 라우팅 측면에서는 기존 Uniswap 라우터와의 통합/발견 이슈가 존재하며, Hook 기반 풀의 인지도와 디스트리뷰션 문제는 여전히 개발자들에게 도전적으로 다가온다.
V4 Hook 기반 개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유동성 제공자에게 더 높은 수익률(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동적 인센티브, Solver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 Uniswap V4의 네트워크 효과와 브랜드, 검증된 보안성, Hook간 상호운용성
- 자체 DEX를 새로 만드는 것 대비 개발/보안/배포/유저 온보딩 비용이 대폭 절감
마치 IKEA 테이블을 조립하듯, 이미 검증된 틀 위에 자신만의 Hook 기능을 얹는 것이 V4 개발의 본질적 매력으로 요약됐다.
10:32 Bunni와 유동성 관리
Bunni의 리하이포테케이션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해부했다. 전통적 AMM에서는 유동성 중 상당수가 비활성 상태로 풀에 묶여 있지만, Bunni는 이런 Idle Liquidity를 외부 대출 프로토콜(Oiler 등)에 예치하여, 유동성 공급자가 ‘이중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시간 리밸런싱 알고리즘을 통해 항상 일정 비율의 유동성을 풀에 유지하면서, 필요시 외부에서 자산을 회수한다. 이 과정에서 커스텀 곡선, 자동 인레인지(in-range) 유지 기능 등 다양한 전략이 적용된다.
이러한 구조는 자본 효율성 면에서 혁신적이지만, LP는 전통적 스왑 리스크 외에 외부 대출 프로토콜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유동성 회수 지연 등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실제로 Bunni와 Vanilla Pool의 TVL/수익 비교 차트, Hook별 거래량 데이터 등 실증적 수치가 제시되며, Hook을 통한 다양한 실험(리하이포테케이션, 다이나믹 피, 자동 리밸런싱 등)이 이미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이 강조됐다.
15:59 Uniswap V4의 도전과 혁신
V4의 Singleton 구조와 Hook 아키텍처는 데이터 분석 관점에서도 근본적인 도전을 야기한다. 기존 V2/V3의 팩토리 모델은 각 풀마다 별도의 컨트랙트와 이벤트(예: Mint, Burn, Swap)를 통해 TVL, 볼륨, LP 상태를 손쉽게 추적할 수 있었으나, V4의 Singleton은 모든 풀/페어/Hook의 상태가 단일 컨트랙트에서 내부적으로 관리된다. 이로 인해 이벤트 구조가 훨씬 컴팩트해지고, 예전처럼 ERC20 Transfer만으로 TVL을 추적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TVL, 거래량, Hook별 유동성 상태 등 핵심 지표 계산에 있어 ‘ModifyLiquidity’ 이벤트와 Hook별 커스텀 이벤트를 반드시 파싱해야 하는 복잡성이 생겼다.
메타포로는 ‘산업혁명 이전의 공장(팩토리 모델) → 커스텀화된 대형 창고(싱글턴)’로 비유됐다. 모든 Hook이 같은 레일 위에서 상호작용하며, 외부 프로토콜과의 연결(예: Bunni의 오일러 볼트 예치)까지 합치면, 데이터 분석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실제로 TVL 계산에서 Hook 외부 자산(예: 오일러 볼트에 예치된 자산 등)이 누락되거나, 과소/과대 계상 이슈가 발생함을 지적하며, 기존 TVL 지표의 한계와 새로운 메트릭 개발 필요성이 대두됐다.
22:36 Uniswap V4의 데이터 분석 및 채택
V4의 TVL은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전체 Uniswap TVL의 약 25%를 차지한다. 특히 L2(유니체인 등)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BSC(BNBB 체인)에서의 단기적 스파이크(이벤트성 토큰 런칭, 바이낸스 알파 프로그램 등)도 포착됐다. Hook 기반 풀의 볼륨은 전체 V4 볼륨의 10% 수준으로, 초기엔 Flaunch 등 런칭 이벤트가, 최근엔 Oiler Swap, Bunni, Solo Labs 등이 주요 기여자로 부상했다.
V4 볼륨은 전체 Uniswap 프로토콜 내에서 30%에 달하며, TVL 대비 볼륨 비율(자본 효율성)은 V2/V3 대비 2배 가까이 높다. 이는 집중 유동성, Hook 기반 전략, 리하이포테케이션 등 혁신적 메커니즘이 실제 사용성과 수익성 면에서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단, TVL 산정 시 Singleton 내부에만 존재하는 유동성(액티브)과 외부에 예치된 유동성(예: Bunni의 오일러 볼트 예치분)이 분리되어, 기존 방식(ERC20 Transfer 기반 추적)으로는 전체 활용가능 자산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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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Uniswap V4는 ‘Expressive AMM Platform’으로서, 유동성 관리 혁신과 리하이포테케이션(Rehypothecation) 등 전례 없는 실험적 메커니즘을 온체인에 도입했다.
2. TVL, 활용가능 유동성, 자본 효율성 등 기존 DeFi 데이터 지표로는 V4의 복합적인 구조와 Hook 기반 확장성을 제대로 측정하기 어렵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냈다.
3. Unichain, 스마트월렛, 스팸/아비트라지 대응 등 L2 환경에서의 실전적 데이터 분석 및 인센티브 설계 논의가 DeFi 차세대 인프라의 현주소와 미래를 보여준다.
2:38 Uniswap V4와 생태계 성장
Uniswap V4의 등장은 단순한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넘어서 AMM(Automated Market Maker) 개발의 플랫폼 레이어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Uniswap Foundation의 데이터팀(재키)와 Labs(그레이스)는 각 조직의 미묘한 역할 분담(Foundation: 생태계 성장, Labs: 프로토콜 및 제품 개발)을 명확히 했다. V4는 기존 V2/V3와 달리 ‘Hook’이라는 커스텀 확장성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트래디파이 기능(KYC, 리미트 오더, 파생상품 등)을 온체인에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실제로 초기 Cohort의 예시로 Bunni, Oiler, Solo Labs 등이 연구/개발~시장 출시까지 지원받았고, Hook 연구와 LP(유동성 공급자) 수익성 분석이 주요 R&D 주제로 부상했다.
V4는 V2/V3를 대체한다기보다는, 각각의 장점(예: V2: 롱테일 토큰, V3: 집중 유동성)의 중간 영역 및 미개척 시장을 확장하는 역할로 포지셔닝됐다. 예를 들어, V4의 다이나믹 피(dynamic fee)와 커스텀 곡선, 그리고 Hook 기반 자동화 전략(Bunni 등)은 V2/V3가 도달하지 못한 자본 효율성과 기능 실험을 가능케 했다. 특히 TradFi와의 인터페이스 확장, 새로운 유동성 인센티브, 혁신적 유동성 관리(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등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5:45 Uniswap V4의 독특한 기능 이해
V4의 핵심은 ‘Hook’이라는 확장성에 있다. Bunni를 사례로, V3에서는 유동성이 단순히 AMM에 잠겨 스왑 수수료만을 벌었다면, Bunni Hook은 ‘리하이포테케이션’을 통해 미사용(비활성) 유동성을 외부 대출 프로토콜(예: Oiler)의 볼트에 예치, 추가 수익을 창출한다. 즉, 액티브 유동성은 스왑 피를 벌고, 이외의 자산은 대출 이자를 벌어 ‘Idle Capital’을 극대화하는 구조이다. 실제 USDC-USDT 페어의 경우, Bunni Hook이 Vanilla Pool 대비 TVL은 낮지만, 수익(Trading Fee + Rehypothecation Yield) 면에서는 훨씬 앞선다. 단, 이때 유동성 제공자는 스왑 리스크 외에도 외부 프로토콜 리스크(예: Oiler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등)를 추가로 부담한다는 점이 명확히 언급되었다.
Bunni의 유동성 관리 방식은 ‘Just-in-Time Liquidity’(Oiler Swap에서 채택)와는 다르게, 항상 일정 비율의 자산을 풀에 유지하며 필요시 유동성을 외부에서 다시 불러온다. 이 과정에서 커스텀 곡선, 자동 리밸런싱, 다양한 페어에 맞춘 전략이 접목된다. 라우팅 측면에서는 기존 Uniswap 라우터와의 통합/발견 이슈가 존재하며, Hook 기반 풀의 인지도와 디스트리뷰션 문제는 여전히 개발자들에게 도전적으로 다가온다.
V4 Hook 기반 개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유동성 제공자에게 더 높은 수익률(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동적 인센티브, Solver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 Uniswap V4의 네트워크 효과와 브랜드, 검증된 보안성, Hook간 상호운용성
- 자체 DEX를 새로 만드는 것 대비 개발/보안/배포/유저 온보딩 비용이 대폭 절감
마치 IKEA 테이블을 조립하듯, 이미 검증된 틀 위에 자신만의 Hook 기능을 얹는 것이 V4 개발의 본질적 매력으로 요약됐다.
10:32 Bunni와 유동성 관리
Bunni의 리하이포테케이션 메커니즘을 심층적으로 해부했다. 전통적 AMM에서는 유동성 중 상당수가 비활성 상태로 풀에 묶여 있지만, Bunni는 이런 Idle Liquidity를 외부 대출 프로토콜(Oiler 등)에 예치하여, 유동성 공급자가 ‘이중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시간 리밸런싱 알고리즘을 통해 항상 일정 비율의 유동성을 풀에 유지하면서, 필요시 외부에서 자산을 회수한다. 이 과정에서 커스텀 곡선, 자동 인레인지(in-range) 유지 기능 등 다양한 전략이 적용된다.
이러한 구조는 자본 효율성 면에서 혁신적이지만, LP는 전통적 스왑 리스크 외에 외부 대출 프로토콜의 스마트컨트랙트 리스크, 유동성 회수 지연 등 추가적인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실제로 Bunni와 Vanilla Pool의 TVL/수익 비교 차트, Hook별 거래량 데이터 등 실증적 수치가 제시되며, Hook을 통한 다양한 실험(리하이포테케이션, 다이나믹 피, 자동 리밸런싱 등)이 이미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이 강조됐다.
15:59 Uniswap V4의 도전과 혁신
V4의 Singleton 구조와 Hook 아키텍처는 데이터 분석 관점에서도 근본적인 도전을 야기한다. 기존 V2/V3의 팩토리 모델은 각 풀마다 별도의 컨트랙트와 이벤트(예: Mint, Burn, Swap)를 통해 TVL, 볼륨, LP 상태를 손쉽게 추적할 수 있었으나, V4의 Singleton은 모든 풀/페어/Hook의 상태가 단일 컨트랙트에서 내부적으로 관리된다. 이로 인해 이벤트 구조가 훨씬 컴팩트해지고, 예전처럼 ERC20 Transfer만으로 TVL을 추적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TVL, 거래량, Hook별 유동성 상태 등 핵심 지표 계산에 있어 ‘ModifyLiquidity’ 이벤트와 Hook별 커스텀 이벤트를 반드시 파싱해야 하는 복잡성이 생겼다.
메타포로는 ‘산업혁명 이전의 공장(팩토리 모델) → 커스텀화된 대형 창고(싱글턴)’로 비유됐다. 모든 Hook이 같은 레일 위에서 상호작용하며, 외부 프로토콜과의 연결(예: Bunni의 오일러 볼트 예치)까지 합치면, 데이터 분석의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실제로 TVL 계산에서 Hook 외부 자산(예: 오일러 볼트에 예치된 자산 등)이 누락되거나, 과소/과대 계상 이슈가 발생함을 지적하며, 기존 TVL 지표의 한계와 새로운 메트릭 개발 필요성이 대두됐다.
22:36 Uniswap V4의 데이터 분석 및 채택
V4의 TVL은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전체 Uniswap TVL의 약 25%를 차지한다. 특히 L2(유니체인 등)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BSC(BNBB 체인)에서의 단기적 스파이크(이벤트성 토큰 런칭, 바이낸스 알파 프로그램 등)도 포착됐다. Hook 기반 풀의 볼륨은 전체 V4 볼륨의 10% 수준으로, 초기엔 Flaunch 등 런칭 이벤트가, 최근엔 Oiler Swap, Bunni, Solo Labs 등이 주요 기여자로 부상했다.
V4 볼륨은 전체 Uniswap 프로토콜 내에서 30%에 달하며, TVL 대비 볼륨 비율(자본 효율성)은 V2/V3 대비 2배 가까이 높다. 이는 집중 유동성, Hook 기반 전략, 리하이포테케이션 등 혁신적 메커니즘이 실제 사용성과 수익성 면에서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단, TVL 산정 시 Singleton 내부에만 존재하는 유동성(액티브)과 외부에 예치된 유동성(예: Bunni의 오일러 볼트 예치분)이 분리되어, 기존 방식(ERC20 Transfer 기반 추적)으로는 전체 활용가능 자산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반복적으로 강조됐다.
37:11 TVL의 새로운 메트릭 논쟁
V4의 Hook/싱글턴 구조는 기존 TVL(총 예치가치) 개념의 한계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예를 들어, Bunni Hook의 경우 액티브 유동성은 V4 컨트랙트에, 리하이포테케이션된 자산은 외부(오일러 등)에 존재하므로, 단순히 Singleton 내 자산만 집계하면 실제 활용가능 유동성(TVA: Total Value Available)보다 과소 계상된다. 반대로, 외부 프로토콜까지 중복 집계하면 DeFiLlama 등 데이터 어그리게이터에서 더블카운팅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로 인해, TVL 대신 TVA(Active/Available), TVS(Total Value Secured) 등 새로운 메트릭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예를 들어, TVL은 단일 프로토콜 내 자산만, TVS는 체인 전체의 자산(네이티브/브릿지 등), TVA는 실제 스왑 가능 유동성 등으로 세분화할 수 있다. 특히 Hook을 통한 자산 재활용, 외부 예치, 커스텀 곡선 등 복합적 구조에서는 단일 메트릭으로 자본 효율성, 리스크, 활용성을 모두 포착하기 어렵다는 점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논의됐다.
38:24 TVL 및 유동성 문제의 도전 과제
TVL 산정의 복잡성은 Oiler Swap 등 Hook 기반 프로토콜에서 더욱 심화된다. 예를 들어, Oiler Swap은 유동성을 역으로 대출해 활용하는 구조(Reverse Rehypothecation)까지 도입, 실제로 ‘사용 가능(Available)’, ‘락업(Locked)’, ‘외부 활용(Externalized)’ 등 다양한 상태의 자산이 혼재한다. DeFiLlama와 같은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입장에서는 더블카운팅, 의존성 그래프 복잡화 등 실무적 문제에 직면한다.
이런 흐름은 DeFi의 ‘자본 스택’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유동성, 활용성, 보안성 등 다양한 차원을 별도로 측정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VL이라는 단일 지표에 의존한 ‘프로토콜 경쟁’ 시대에서, 사용가능 자본(TVA), 자본 효율성, 실제 스왑 가능한 유동성 등 여러 메트릭이 병렬적으로 분석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1:26 Uniswap V4와 유동성 인센티브
V4의 폭발적 성장은 ‘유동성 마이닝 인센티브’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실제로 V4의 주요 볼륨/TVL은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빠르게 증가했다. 상위 풀(ETH-Stable, Stable-Stable 등)의 볼륨이 집중되며, ETH 네이티브 스왑(기존에는 WETH로 래핑 필요)이 도입된 것도 큰 변곡점이었다. 이는 사용자 UX, 가스비 절감, 라우팅 효율성 등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유동성 인센티브가 종료될 경우, 실제 유동성/볼륨이 얼마나 유지될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패널들은 유동성 마이닝은 초기 부트스트랩에 유효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품/전략의 우월성(Hook 기반 혁신, 자본 효율성, 사용자 경험 등)이 지속성장의 열쇠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실제로 Oiler Swap 등 일부 Hook은 인센티브 없이도 Hook 볼륨 1위에 오르는 등, Hook 전략의 시장 적합성이 입증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45:13 V4에서의 아비트라지 기회
V4의 구조 변화가 아비트라지(Arbitrage)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V3에서는 비활성 유동성(Out-of-range Liquidity)이 아비트라지의 주요 표적이었다면, V4의 Hook(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다이나믹 피 등)은 이러한 유동성을 외부로 이동시키거나, 자동으로 재배치해 아비트라지 기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V4 자체가 유동성 구조를 완전히 바꾼 것은 아니기에, 여전히 풀/체인별 아비트라지 패턴이 존재한다.
특히 UniChain 등 L2에서는 싱글 시퀀서, 빠른 블록타임, 멤풀 부재 등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아비트라지 구성이 다르며, 실제로 on-chain 아비트라지(atomic arb) 비중은 이더리움 대비 낮게 나타난다. Hook별/체인별 아비트라지 구조, 거래비용, 라우팅 복잡성 등은 DeFi Searcher, Solver, MEV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실험장이 되고 있다.
48:57 Unichain 소개
Unichain은 Uniswap이 직접 런칭한 L2로, AMM/DeFi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한다. Labs의 설명에 따르면, Uniswap은 이미 API,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등 스택의 모든 레이어를 개발해왔으며, 체인 레이어까지 직접 통제함으로써 개발 속도, 사용자 경험, 기능 실험(예: Revert Protection, 빠른 블록타임, PGA, 네이티브 ETH 스왑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Unichain은 V4와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설계로, 전체 V4 볼륨의 약 60%가 Unichain에서 발생할 정도로 빠르게 주요 디파이 체인으로 자리잡았다. 거래 트랜잭션 수, 리버트 비율 감소, 스팸 대응 등 실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AMM/DeFi 차세대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51:34 Unichain의 채택 및 활용 사례
Unichain의 실제 채택은 대부분 DeFi/AMM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V4 볼륨의 60%가 Unichain에서 발생한다. 이는 Labs/Foundations의 개발 리소스 집중, 초기 유동성 인센티브, 최적화된 체인 환경(빠른 트랜잭션, 리버트 프로텍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인터페이스(웹, 월렛 등) 유저의 상당수가 Unichain에서 직접 스왑을 진행하며, 체인 자체의 트랜잭션 수, 리버트 비율, 유동성/볼륨 성장 등 실증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
거래 트랜잭션 증가, 리버트 비율 감소(특히 Revert Protection 적용시 0에 수렴 가능) 등은 체인-프로토콜-인터페이스 간 통합적 UX/효율성 개선의 실증적 결과로 제시된다.
53:31 L2 체인에서의 스팸 대응
L2에서의 트랜잭션 스팸 문제는 Unichain에서도 중요한 이슈다. 리버트 프로텍션(Revert Protection)은 스팸 트랜잭션을 아예 블록에 포함시키지 않고 드롭하여, 실제 유효 트랜잭션의 신호대잡음비(signal/noise ratio)를 높인다. Flashbots와의 공동 개발 등 다양한 솔루션이 실험되고 있으며, 오프체인 아비트라지, 블록빌딩 단계에서의 스팸 필터링 등도 논의되고 있다.
L2의 빠른/저렴한 특성은 본질적으로 스팸을 유발할 수밖에 없으므로, 체인-인프라-프로토콜 수준에서의 다층적 대응이 필요하다. 아직 완벽한 해법은 없으나, 다양한 실험적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1:01:22 Uniswap Wallet과 스마트 월렛
Uniswap Labs가 최근 도입한 7702 스마트월렛은, 기존 EOA 기반 월렛을 더 나은 UX(예: 배치 트랜잭션, 가스 추상화, 코사이너 기능 등)로 혁신하는 핵심 인프라다. 신규 월렛 생성시 자동으로 스마트월렛이 활성화되며, 실제 스왑 시 온체인 위임이 이루어진다. 실제로 월렛 활성화~위임 전환율이 20%에 달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월렛의 현재 기능은 승인+스왑의 배치 트랜잭션(클릭 한 번에 처리) 정도이나, 향후 가스 추상화, 자동화 트레이딩, 다양한 UX 혁신이 도입될 예정이다. 사용자별 사용패턴, 월렛 전환율, 스마트월렛 사용자의 거래 증가 등 데이터 분석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월렛 기능의 차별성(예: Solana의 빠른 UX와의 비교)이 강조되었으며, AB테스트 등 실험적 분석도 검토되고 있다.
V4의 Hook/싱글턴 구조는 기존 TVL(총 예치가치) 개념의 한계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예를 들어, Bunni Hook의 경우 액티브 유동성은 V4 컨트랙트에, 리하이포테케이션된 자산은 외부(오일러 등)에 존재하므로, 단순히 Singleton 내 자산만 집계하면 실제 활용가능 유동성(TVA: Total Value Available)보다 과소 계상된다. 반대로, 외부 프로토콜까지 중복 집계하면 DeFiLlama 등 데이터 어그리게이터에서 더블카운팅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로 인해, TVL 대신 TVA(Active/Available), TVS(Total Value Secured) 등 새로운 메트릭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예를 들어, TVL은 단일 프로토콜 내 자산만, TVS는 체인 전체의 자산(네이티브/브릿지 등), TVA는 실제 스왑 가능 유동성 등으로 세분화할 수 있다. 특히 Hook을 통한 자산 재활용, 외부 예치, 커스텀 곡선 등 복합적 구조에서는 단일 메트릭으로 자본 효율성, 리스크, 활용성을 모두 포착하기 어렵다는 점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논의됐다.
38:24 TVL 및 유동성 문제의 도전 과제
TVL 산정의 복잡성은 Oiler Swap 등 Hook 기반 프로토콜에서 더욱 심화된다. 예를 들어, Oiler Swap은 유동성을 역으로 대출해 활용하는 구조(Reverse Rehypothecation)까지 도입, 실제로 ‘사용 가능(Available)’, ‘락업(Locked)’, ‘외부 활용(Externalized)’ 등 다양한 상태의 자산이 혼재한다. DeFiLlama와 같은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입장에서는 더블카운팅, 의존성 그래프 복잡화 등 실무적 문제에 직면한다.
이런 흐름은 DeFi의 ‘자본 스택’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유동성, 활용성, 보안성 등 다양한 차원을 별도로 측정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VL이라는 단일 지표에 의존한 ‘프로토콜 경쟁’ 시대에서, 사용가능 자본(TVA), 자본 효율성, 실제 스왑 가능한 유동성 등 여러 메트릭이 병렬적으로 분석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1:26 Uniswap V4와 유동성 인센티브
V4의 폭발적 성장은 ‘유동성 마이닝 인센티브’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실제로 V4의 주요 볼륨/TVL은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빠르게 증가했다. 상위 풀(ETH-Stable, Stable-Stable 등)의 볼륨이 집중되며, ETH 네이티브 스왑(기존에는 WETH로 래핑 필요)이 도입된 것도 큰 변곡점이었다. 이는 사용자 UX, 가스비 절감, 라우팅 효율성 등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유동성 인센티브가 종료될 경우, 실제 유동성/볼륨이 얼마나 유지될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패널들은 유동성 마이닝은 초기 부트스트랩에 유효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품/전략의 우월성(Hook 기반 혁신, 자본 효율성, 사용자 경험 등)이 지속성장의 열쇠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실제로 Oiler Swap 등 일부 Hook은 인센티브 없이도 Hook 볼륨 1위에 오르는 등, Hook 전략의 시장 적합성이 입증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45:13 V4에서의 아비트라지 기회
V4의 구조 변화가 아비트라지(Arbitrage)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V3에서는 비활성 유동성(Out-of-range Liquidity)이 아비트라지의 주요 표적이었다면, V4의 Hook(예: 리하이포테케이션, 다이나믹 피 등)은 이러한 유동성을 외부로 이동시키거나, 자동으로 재배치해 아비트라지 기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V4 자체가 유동성 구조를 완전히 바꾼 것은 아니기에, 여전히 풀/체인별 아비트라지 패턴이 존재한다.
특히 UniChain 등 L2에서는 싱글 시퀀서, 빠른 블록타임, 멤풀 부재 등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아비트라지 구성이 다르며, 실제로 on-chain 아비트라지(atomic arb) 비중은 이더리움 대비 낮게 나타난다. Hook별/체인별 아비트라지 구조, 거래비용, 라우팅 복잡성 등은 DeFi Searcher, Solver, MEV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실험장이 되고 있다.
48:57 Unichain 소개
Unichain은 Uniswap이 직접 런칭한 L2로, AMM/DeFi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한다. Labs의 설명에 따르면, Uniswap은 이미 API, 인터페이스, 프로토콜 등 스택의 모든 레이어를 개발해왔으며, 체인 레이어까지 직접 통제함으로써 개발 속도, 사용자 경험, 기능 실험(예: Revert Protection, 빠른 블록타임, PGA, 네이티브 ETH 스왑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Unichain은 V4와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설계로, 전체 V4 볼륨의 약 60%가 Unichain에서 발생할 정도로 빠르게 주요 디파이 체인으로 자리잡았다. 거래 트랜잭션 수, 리버트 비율 감소, 스팸 대응 등 실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AMM/DeFi 차세대 인프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51:34 Unichain의 채택 및 활용 사례
Unichain의 실제 채택은 대부분 DeFi/AMM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V4 볼륨의 60%가 Unichain에서 발생한다. 이는 Labs/Foundations의 개발 리소스 집중, 초기 유동성 인센티브, 최적화된 체인 환경(빠른 트랜잭션, 리버트 프로텍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인터페이스(웹, 월렛 등) 유저의 상당수가 Unichain에서 직접 스왑을 진행하며, 체인 자체의 트랜잭션 수, 리버트 비율, 유동성/볼륨 성장 등 실증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
거래 트랜잭션 증가, 리버트 비율 감소(특히 Revert Protection 적용시 0에 수렴 가능) 등은 체인-프로토콜-인터페이스 간 통합적 UX/효율성 개선의 실증적 결과로 제시된다.
53:31 L2 체인에서의 스팸 대응
L2에서의 트랜잭션 스팸 문제는 Unichain에서도 중요한 이슈다. 리버트 프로텍션(Revert Protection)은 스팸 트랜잭션을 아예 블록에 포함시키지 않고 드롭하여, 실제 유효 트랜잭션의 신호대잡음비(signal/noise ratio)를 높인다. Flashbots와의 공동 개발 등 다양한 솔루션이 실험되고 있으며, 오프체인 아비트라지, 블록빌딩 단계에서의 스팸 필터링 등도 논의되고 있다.
L2의 빠른/저렴한 특성은 본질적으로 스팸을 유발할 수밖에 없으므로, 체인-인프라-프로토콜 수준에서의 다층적 대응이 필요하다. 아직 완벽한 해법은 없으나, 다양한 실험적 접근이 시도되고 있다.
1:01:22 Uniswap Wallet과 스마트 월렛
Uniswap Labs가 최근 도입한 7702 스마트월렛은, 기존 EOA 기반 월렛을 더 나은 UX(예: 배치 트랜잭션, 가스 추상화, 코사이너 기능 등)로 혁신하는 핵심 인프라다. 신규 월렛 생성시 자동으로 스마트월렛이 활성화되며, 실제 스왑 시 온체인 위임이 이루어진다. 실제로 월렛 활성화~위임 전환율이 20%에 달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월렛의 현재 기능은 승인+스왑의 배치 트랜잭션(클릭 한 번에 처리) 정도이나, 향후 가스 추상화, 자동화 트레이딩, 다양한 UX 혁신이 도입될 예정이다. 사용자별 사용패턴, 월렛 전환율, 스마트월렛 사용자의 거래 증가 등 데이터 분석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월렛 기능의 차별성(예: Solana의 빠른 UX와의 비교)이 강조되었으며, AB테스트 등 실험적 분석도 검토되고 있다.
1:07:59 맺음말 및 미래 전망
Uniswap V4, Hook 기반 혁신, Unichain, 스마트월렛 등 일련의 진화는 DeFi 인프라가 플랫폼화, 하드웨어화(체인/월렛/프로토콜 통합), 자본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복잡성 증가라는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Hook/싱글턴 구조는 기존 데이터 메트릭의 한계를 드러내며, TVL을 넘어선 새로운 자본 활용성/효율성 지표가 요구되고 있다. 인센티브 종료 이후의 지속 성장, L2 환경에서의 스팸/아비트라지 대응, 스마트월렛을 통한 UX 혁신 등은 DeFi 차세대 인프라 연구자에게 풍부한 논의 거리를 제공한다.
https://youtu.be/V7dLMW0ytC4 2시간 전 업로드 됨
Uniswap V4, Hook 기반 혁신, Unichain, 스마트월렛 등 일련의 진화는 DeFi 인프라가 플랫폼화, 하드웨어화(체인/월렛/프로토콜 통합), 자본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복잡성 증가라는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Hook/싱글턴 구조는 기존 데이터 메트릭의 한계를 드러내며, TVL을 넘어선 새로운 자본 활용성/효율성 지표가 요구되고 있다. 인센티브 종료 이후의 지속 성장, L2 환경에서의 스팸/아비트라지 대응, 스마트월렛을 통한 UX 혁신 등은 DeFi 차세대 인프라 연구자에게 풍부한 논의 거리를 제공한다.
https://youtu.be/V7dLMW0ytC4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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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ta Behind DeFi’s Biggest Upgrade
In this episode, we’re joined by Jackie (@agaperste), Head of Data Science at Uniswap Foundation, and Grace (@grace_lily), part of the Data team at Uniswap 🦄.
Together, we dive deep into Uniswap V4 and the broader innovations shaping the Uniswap ecosystem.…
Together, we dive deep into Uniswap V4 and the broader innovations shaping the Uniswap ecosystem.…
Pump, Perps, and Policy: Crypto’s Multi-Front Bull Market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3줄 요약
1. Pump.fun ICO는 12분 만에 5억 달러를 흡수하며, 멀티 익스체인지 동시 판매와 고도화된 헤징 전략, 그리고 시장 구조 혁신을 동시에 선보였다.
2. Hyperliquid는 펌프의 프론트런 거래와 OI 폭증을 통해 솔라나를 대체하는 고베타 체인 내러티브의 중심으로 부상, DeFi 파생상품 시장의 구조적 전환을 보여준다.
3. 미국 정치권의 크립토 친화적 입법 움직임과 폴리마켓 수사 종결까지, 온체인·오프체인 모두에서 크립토의 ‘정당성’과 ‘자본 유입’이 동시 강화되는 시기임을 입증했다.
1:18 Pump ICO Breakdown
Pump.fun의 ICO는 단 12분 만에 5억 달러를 모으며 최근 몇 년간 가장 대형의 퍼블릭 세일로 기록됐다. 25,000개 이상의 KYC 계정이 온체인으로 참여했고, 미국·영국 사용자는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자본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이번 ICO는 6개 CEX(크라켄, 바이빗 등)와 온체인 직접 판매를 동시 진행하는 구조로, 각 거래소에 할당량을 배분하고 Pump.fun API를 통해 실시간 인벤토리 동기화로 판매가 이뤄졌다. 그러나 예상외로 수요가 폭발하며 Kraken, Bybit 등 일부 거래소는 오버셀 이슈(재고 초과판매)와 API 장애로 인해 일부 참여자들이 본인 할당을 받지 못하는 혼란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ICO 가격 대비 상장 후 25~50% 상승하면서 참가자 대부분이 수익을 실현했고, 트위터 등에서는 사전에 "펌프는 끝났다"는 부정적 정서가 만연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완전한 반대의 outcome이 나왔다. 이처럼 크립토 트위터(CT)의 컨센서스가 실제 온체인 수요와 오히려 역상관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6:54 Pump's Unique Market Design
Pump ICO의 독특함은 '멀티-벤더, API 싱크' 방식에 있다. 기존 ICO가 단일 온체인 세일 혹은 특정 거래소 독점 배분에 그쳤다면, Pump는 여러 거래소와 직접 판매를 병행, 각 거래소가 Pump API로 실시간 할당량을 확인하고 판매를 진행했다. 이 구조는 향후 ICO들이 거래소와의 '동시 배포' 및 '가격 싱크'를 기본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Pump 팀은 실제 수요 파악에 큰 불확실성이 있었기에 3일간의 판매 윈도우를 뒀으나, 실제론 12분 만에 완판되어 시스템이 버티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향후 유사 구조의 ICO가 반복된다면 API 안정성, 실시간 할당 확인 로직 등 기술적 개선이 필수임이 드러났다. 또한, 이번 Pump ICO는 실사용자가 대거 참여한, 실질적 유저베이스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성숙 토큰'의 대규모 공개 매각이라는 점에서 2017~18년 L1 ICO와는 차별화된다. 즉, '실제 앱/프로덕트 → 대규모 공개 ICO'라는 새로운 시장 구조의 서막을 알린 셈이다.
10:57 Future of ICOs and Market Trends
이번 Pump.fun 사례는 향후 ICO의 명확한 새 기준을 제시했다. 첫째, 실사용자 기반과 브랜드 파워를 가진 프로젝트가 대규모 자금조달을 온체인 및 거래소 동시 배포로 실행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둘째, Sophisticated Trader(고도화된 아비트라지/헤지 참여자)들이 ICO 선물(Forward/Perp)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헷지 및 롱포지션을 잡으면서, ICO 자체 수요가 더 견고해지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실제로 펌프 퍼프(Perpetual) 가격이 ICO 가격과 거의 정확히 일치하며, 시장이 본질적으로 가격을 미리 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번째, Pump의 성공 이후 2·3위급 유사 앱(예: Phantom, Axie 등)도 대규모 ICO를 추진할 유인이 커졌고, 거래소·인프라 측면에서도 'ICO 재판매' 시스템이 표준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Pump처럼 압도적 네트워크 효과와 실사용 유저를 보유한 프로젝트가 몇 안 되기 때문에, 동일한 스케일의 성공이 반복될지는 미지수라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21:36 Hyperliquid's Role in Pump Launch
Pump 상장 및 ICO와 동시에 Hyperliquid는 신드롬급 성장세를 보였다. 펌프 선물(Perp) 거래의 메인 플랫폼이 되면서 OI(미결제약정)가 115억 달러를 돌파, CEX를 압도했다. 특히 펌프 상장 전후, 대부분의 헤지·롱·숏 포지션이 Hyperliquid에서 잡혔고, 이로 인해 Hyperliquid 자체 토큰(HYPE)도 신고가 랠리를 연출했다. 또한, Phantom의 Perp도 Hyperliquid에서 런칭되면서 DeFi 파생상품 시장의 '중심 플랫폼'으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Hyperliquid Treasury Vehicle(로어샥 구조체)로 8.8억 달러가 유입된 점, Paradigm·Galaxy 등 메이저 펀드가 참여한 점은 '온체인 자금조달 및 레버리지 구조'의 제도화와, 트래드파이 자본의 온체인 유입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일부 패널(타룬)은 이런 대형 트레저리/락업 구조가 "실상은 프라이빗 세력의 리테일 덤핑 통로"라는 냉소적 시각을 피력하며, 크립토 업계의 '합법적 기관화된 덤핑'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
23:21 Tarun’s Despair: Dumping on Retail
타룬은 Hyperliquid 트레저리(로어샥) 구조에 대해 "실질적 가치는 리테일에 덤프하는 수단"이라며, 기존 비트코인 ETF,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이더리움 스테이킹 트러스트 등과는 달리, HYPE 트레저리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트레저리 비중(6~7%)이 지나치게 높고, 구조적으로 레버리지가 내재되어 있어 '기관의 퀵 리퀴디티 엑시트'를 유도한다는 비판적 시각을 피력했다. 실제로 트레저리 참여자 다수가 "온체인에서 직접 HYPE를 사는 것보다, 트러스트 주식으로 우회 진입, 락업 종료 후 리테일에 물량을 던진다"는 구조가 반복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패널들은 "온체인 자산 접근성(특히 트래드파이 자본에겐 HYPE는 직접 매입이 난이도 높음)이라는 정당성 논리"와 "레버리지·유동성 차익"을 내세웠으나, 타룬은 "결국 이 모든 구조는 구조적 덤프의 변형일 뿐"이라는 근본적 회의감을 드러냈다. 이런 논쟁은 크립토 시장 내 온체인-오프체인 자본 유입의 본질적 가치와 한계, 그리고 '기관화된 덤핑'의 윤리성에 대한 업계 내부의 자성적 논의로 해석할 수 있다.
32:26 Crypto Week and Legislative Updates
이번 주는 미국 정치권에서 ‘크립토 위크’로 명명될 정도로 입법적 이슈가 폭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법안)’, ‘Clarity Act(마켓 구조 법안)’, ‘Anti-CBDC Act(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금지법)’ 세 가지 법안에 대해 공화당 일괄 찬성을 촉구하면서, 크립토가 양당 정치의 정면 이슈로 부상했다. Genius Act는 이미 상원에서 66:30으로 통과, 하원 표결만 남은 상황. Clarity Act는 CFTC와 SEC의 관할 구분 및 자산 분류(증권/상품/기타)를 명확히 하는 법안. Anti-CBDC Act는 "중앙은행이 소매용 CBDC를 발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으로, 실제로는 CBDC 추진 의지가 거의 없는 상황임에도 정치적 상징성을 띠고 있다. 다만, 하원 표결에서 Freedom Caucus(공화당 극우 성향 의원 그룹)가 ‘법안 일괄 처리’와 ‘수정안 첨부’ 문제로 내분을 일으키며, 절차 표결이 196:223으로 부결되어 크립토 위크 초반부터 불확실성이 커졌다. 전문가 패널들은 Genius Act 통과 가능성을 90% 이상, Clarity Act는 60%대, 세 법안 일괄 통과는 65% 수준으로 전망했다. 이 구간에서는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실제로 이 입법 확률에 대한 예측 시장이 열려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Unchained
3줄 요약
1. Pump.fun ICO는 12분 만에 5억 달러를 흡수하며, 멀티 익스체인지 동시 판매와 고도화된 헤징 전략, 그리고 시장 구조 혁신을 동시에 선보였다.
2. Hyperliquid는 펌프의 프론트런 거래와 OI 폭증을 통해 솔라나를 대체하는 고베타 체인 내러티브의 중심으로 부상, DeFi 파생상품 시장의 구조적 전환을 보여준다.
3. 미국 정치권의 크립토 친화적 입법 움직임과 폴리마켓 수사 종결까지, 온체인·오프체인 모두에서 크립토의 ‘정당성’과 ‘자본 유입’이 동시 강화되는 시기임을 입증했다.
1:18 Pump ICO Breakdown
Pump.fun의 ICO는 단 12분 만에 5억 달러를 모으며 최근 몇 년간 가장 대형의 퍼블릭 세일로 기록됐다. 25,000개 이상의 KYC 계정이 온체인으로 참여했고, 미국·영국 사용자는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자본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이번 ICO는 6개 CEX(크라켄, 바이빗 등)와 온체인 직접 판매를 동시 진행하는 구조로, 각 거래소에 할당량을 배분하고 Pump.fun API를 통해 실시간 인벤토리 동기화로 판매가 이뤄졌다. 그러나 예상외로 수요가 폭발하며 Kraken, Bybit 등 일부 거래소는 오버셀 이슈(재고 초과판매)와 API 장애로 인해 일부 참여자들이 본인 할당을 받지 못하는 혼란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ICO 가격 대비 상장 후 25~50% 상승하면서 참가자 대부분이 수익을 실현했고, 트위터 등에서는 사전에 "펌프는 끝났다"는 부정적 정서가 만연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완전한 반대의 outcome이 나왔다. 이처럼 크립토 트위터(CT)의 컨센서스가 실제 온체인 수요와 오히려 역상관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6:54 Pump's Unique Market Design
Pump ICO의 독특함은 '멀티-벤더, API 싱크' 방식에 있다. 기존 ICO가 단일 온체인 세일 혹은 특정 거래소 독점 배분에 그쳤다면, Pump는 여러 거래소와 직접 판매를 병행, 각 거래소가 Pump API로 실시간 할당량을 확인하고 판매를 진행했다. 이 구조는 향후 ICO들이 거래소와의 '동시 배포' 및 '가격 싱크'를 기본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Pump 팀은 실제 수요 파악에 큰 불확실성이 있었기에 3일간의 판매 윈도우를 뒀으나, 실제론 12분 만에 완판되어 시스템이 버티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향후 유사 구조의 ICO가 반복된다면 API 안정성, 실시간 할당 확인 로직 등 기술적 개선이 필수임이 드러났다. 또한, 이번 Pump ICO는 실사용자가 대거 참여한, 실질적 유저베이스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성숙 토큰'의 대규모 공개 매각이라는 점에서 2017~18년 L1 ICO와는 차별화된다. 즉, '실제 앱/프로덕트 → 대규모 공개 ICO'라는 새로운 시장 구조의 서막을 알린 셈이다.
10:57 Future of ICOs and Market Trends
이번 Pump.fun 사례는 향후 ICO의 명확한 새 기준을 제시했다. 첫째, 실사용자 기반과 브랜드 파워를 가진 프로젝트가 대규모 자금조달을 온체인 및 거래소 동시 배포로 실행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둘째, Sophisticated Trader(고도화된 아비트라지/헤지 참여자)들이 ICO 선물(Forward/Perp)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헷지 및 롱포지션을 잡으면서, ICO 자체 수요가 더 견고해지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실제로 펌프 퍼프(Perpetual) 가격이 ICO 가격과 거의 정확히 일치하며, 시장이 본질적으로 가격을 미리 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번째, Pump의 성공 이후 2·3위급 유사 앱(예: Phantom, Axie 등)도 대규모 ICO를 추진할 유인이 커졌고, 거래소·인프라 측면에서도 'ICO 재판매' 시스템이 표준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Pump처럼 압도적 네트워크 효과와 실사용 유저를 보유한 프로젝트가 몇 안 되기 때문에, 동일한 스케일의 성공이 반복될지는 미지수라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21:36 Hyperliquid's Role in Pump Launch
Pump 상장 및 ICO와 동시에 Hyperliquid는 신드롬급 성장세를 보였다. 펌프 선물(Perp) 거래의 메인 플랫폼이 되면서 OI(미결제약정)가 115억 달러를 돌파, CEX를 압도했다. 특히 펌프 상장 전후, 대부분의 헤지·롱·숏 포지션이 Hyperliquid에서 잡혔고, 이로 인해 Hyperliquid 자체 토큰(HYPE)도 신고가 랠리를 연출했다. 또한, Phantom의 Perp도 Hyperliquid에서 런칭되면서 DeFi 파생상품 시장의 '중심 플랫폼'으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Hyperliquid Treasury Vehicle(로어샥 구조체)로 8.8억 달러가 유입된 점, Paradigm·Galaxy 등 메이저 펀드가 참여한 점은 '온체인 자금조달 및 레버리지 구조'의 제도화와, 트래드파이 자본의 온체인 유입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일부 패널(타룬)은 이런 대형 트레저리/락업 구조가 "실상은 프라이빗 세력의 리테일 덤핑 통로"라는 냉소적 시각을 피력하며, 크립토 업계의 '합법적 기관화된 덤핑'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
23:21 Tarun’s Despair: Dumping on Retail
타룬은 Hyperliquid 트레저리(로어샥) 구조에 대해 "실질적 가치는 리테일에 덤프하는 수단"이라며, 기존 비트코인 ETF,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이더리움 스테이킹 트러스트 등과는 달리, HYPE 트레저리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트레저리 비중(6~7%)이 지나치게 높고, 구조적으로 레버리지가 내재되어 있어 '기관의 퀵 리퀴디티 엑시트'를 유도한다는 비판적 시각을 피력했다. 실제로 트레저리 참여자 다수가 "온체인에서 직접 HYPE를 사는 것보다, 트러스트 주식으로 우회 진입, 락업 종료 후 리테일에 물량을 던진다"는 구조가 반복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패널들은 "온체인 자산 접근성(특히 트래드파이 자본에겐 HYPE는 직접 매입이 난이도 높음)이라는 정당성 논리"와 "레버리지·유동성 차익"을 내세웠으나, 타룬은 "결국 이 모든 구조는 구조적 덤프의 변형일 뿐"이라는 근본적 회의감을 드러냈다. 이런 논쟁은 크립토 시장 내 온체인-오프체인 자본 유입의 본질적 가치와 한계, 그리고 '기관화된 덤핑'의 윤리성에 대한 업계 내부의 자성적 논의로 해석할 수 있다.
32:26 Crypto Week and Legislative Updates
이번 주는 미국 정치권에서 ‘크립토 위크’로 명명될 정도로 입법적 이슈가 폭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법안)’, ‘Clarity Act(마켓 구조 법안)’, ‘Anti-CBDC Act(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금지법)’ 세 가지 법안에 대해 공화당 일괄 찬성을 촉구하면서, 크립토가 양당 정치의 정면 이슈로 부상했다. Genius Act는 이미 상원에서 66:30으로 통과, 하원 표결만 남은 상황. Clarity Act는 CFTC와 SEC의 관할 구분 및 자산 분류(증권/상품/기타)를 명확히 하는 법안. Anti-CBDC Act는 "중앙은행이 소매용 CBDC를 발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으로, 실제로는 CBDC 추진 의지가 거의 없는 상황임에도 정치적 상징성을 띠고 있다. 다만, 하원 표결에서 Freedom Caucus(공화당 극우 성향 의원 그룹)가 ‘법안 일괄 처리’와 ‘수정안 첨부’ 문제로 내분을 일으키며, 절차 표결이 196:223으로 부결되어 크립토 위크 초반부터 불확실성이 커졌다. 전문가 패널들은 Genius Act 통과 가능성을 90% 이상, Clarity Act는 60%대, 세 법안 일괄 통과는 65% 수준으로 전망했다. 이 구간에서는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실제로 이 입법 확률에 대한 예측 시장이 열려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41:23 Polymarket Investigation Dropped
미 법무부(DOJ)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수사를 공식 종료하며, 크립토 예측시장 산업에 큰 전환점을 맞았다. 폴리마켓은 2020~2021년 설립 이래 CFTC와의 합의로 미국 사용자 지오블로킹, 규제 준수를 이행해왔으나, 2024년 대선 시즌 미국인 우회 사용 의혹으로 창업자 셰인 코플란(Shane Coplan)이 DOJ의 직접 수색을 받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아왔다. 그런데 최근 모든 수사가 종결되면서, 폴리마켓은 향후 미국 내 합법적 라이선스 취득 및 재진입이 가능해졌다. 패널들은 "폴리마켓이 사실상 글로벌 예측시장 산업의 표준을 만들었고,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돌파한 상징적 사건"이라 평가했다. 또한, 이 사건이 바이든 행정부에서의 정치적 견제 → 분위기 변화 후 수사 종결로 이어진 점, 그리고 폴리마켓 성공이 미국 내 예측시장 법적 지위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했다.
47:29 Altcoin Rally and Market Sentiment
최근 한 달간 알트코인 시장은 다시 한 번 ‘매수 모멘텀’과 ‘밈 내러티브’가 전면에 부상했다. $PENGU 270%, $SUI 60%, $UNI 43% 등 밈코인 중심의 급등과 함께, 비트코인도 달러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유로 기준으론 달러 약세로 미달성). 최근까지 "온체인 캐시플로우·수익성 내러티브(Revenue meta)"가 지배하던 시장이, 다시 "밈·모멘텀·스토리텔링" 중심으로 전환된 양상이다. 이더리움 관련해선 톰 리(Tom Lee)의 ‘디지털 오일’ 내러티브가 월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먹히며 ETH가 BTC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을 시현했다는 점이 흥미롭게 언급됐다(ESB, ETH ETF, 스테이킹 등도 영향). 반면, Solana는 2023~24 초반 폭발적 상승 이후 최근엔 Hyperliquid 등 신흥 플랫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 "솔라나 베타 잡으려면 이제는 HYPE를 사야 한다"는 시장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는 시장 내 "고베타 체인/앱"의 주도권이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물려, DeFi-파생-밈코인-온체인 트레이딩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를 상징한다. 마지막으로, 업계 내부의 "수익성/수수료/온체인 경제성" 내러티브 경쟁, 그리고 온체인-오프체인 자본 유입의 본질적 가치 논쟁이 여전함을 보여준다.
https://youtu.be/WRmGwEZuR2I 2시간 전 업로드 됨
미 법무부(DOJ)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수사를 공식 종료하며, 크립토 예측시장 산업에 큰 전환점을 맞았다. 폴리마켓은 2020~2021년 설립 이래 CFTC와의 합의로 미국 사용자 지오블로킹, 규제 준수를 이행해왔으나, 2024년 대선 시즌 미국인 우회 사용 의혹으로 창업자 셰인 코플란(Shane Coplan)이 DOJ의 직접 수색을 받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아왔다. 그런데 최근 모든 수사가 종결되면서, 폴리마켓은 향후 미국 내 합법적 라이선스 취득 및 재진입이 가능해졌다. 패널들은 "폴리마켓이 사실상 글로벌 예측시장 산업의 표준을 만들었고,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돌파한 상징적 사건"이라 평가했다. 또한, 이 사건이 바이든 행정부에서의 정치적 견제 → 분위기 변화 후 수사 종결로 이어진 점, 그리고 폴리마켓 성공이 미국 내 예측시장 법적 지위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했다.
47:29 Altcoin Rally and Market Sentiment
최근 한 달간 알트코인 시장은 다시 한 번 ‘매수 모멘텀’과 ‘밈 내러티브’가 전면에 부상했다. $PENGU 270%, $SUI 60%, $UNI 43% 등 밈코인 중심의 급등과 함께, 비트코인도 달러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유로 기준으론 달러 약세로 미달성). 최근까지 "온체인 캐시플로우·수익성 내러티브(Revenue meta)"가 지배하던 시장이, 다시 "밈·모멘텀·스토리텔링" 중심으로 전환된 양상이다. 이더리움 관련해선 톰 리(Tom Lee)의 ‘디지털 오일’ 내러티브가 월가, 기관 투자자들에게 먹히며 ETH가 BTC 대비 상대적 아웃퍼폼을 시현했다는 점이 흥미롭게 언급됐다(ESB, ETH ETF, 스테이킹 등도 영향). 반면, Solana는 2023~24 초반 폭발적 상승 이후 최근엔 Hyperliquid 등 신흥 플랫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 "솔라나 베타 잡으려면 이제는 HYPE를 사야 한다"는 시장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는 시장 내 "고베타 체인/앱"의 주도권이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물려, DeFi-파생-밈코인-온체인 트레이딩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를 상징한다. 마지막으로, 업계 내부의 "수익성/수수료/온체인 경제성" 내러티브 경쟁, 그리고 온체인-오프체인 자본 유입의 본질적 가치 논쟁이 여전함을 보여준다.
https://youtu.be/WRmGwEZuR2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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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Perps, and Policy: Crypto’s Multi-Front Bull Market - The Chopping Block
Pump.fun’s $500M ICO, Hyperliquid’s Trading Surge, and Crypto’s Legislative Breakthroughs Collide in a Frenzied Bull Market – The Chopping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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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Ethereum Shift is Coming & the huge PENGU comeback! - Pudgy Penguin CEO | E130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루카 네츠는 펭귄(Penguin) 밈코인과 NFT, 그리고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서 기존의 ‘펌핑’ 중심 문법을 정면 돌파하며, ‘진짜 커뮤니티’와 대중성, 브랜드 파워를 노린다.
2. 이더리움 재단의 문화적 변화, NFT 회복론, 그리고 추후 론칭될 Abstract의 전략까지, 테크-커뮤니티-토큰 설계 간의 미묘한 힘겨루기를 내부자 시각에서 풀어낸다.
3. 펭귄 에어드랍의 논란, OG 홀더와 신규 유입의 보상 설계, 그리고 향후 Abstract TGE에서의 교훈까지, 대형 프로젝트 리더의 ‘고백’과 실전적 인사이트가 가감 없이 드러난다.
2:08 When Crypto Drops 90%
루카 네츠는 펭귄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겪었던 극심한 가격 하락(90% 이상)과 그에 따른 심리적 압박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한다. 그는 “시장 상황이 나쁘다고 해서 곧바로 내 실력이나 프로젝트의 펀더멘털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인사이트를 전한다. 예를 들어, 로빈후드 같은 주식도 한때 85% 이상 하락했지만 결국 회복했고, 창업자들은 이런 변동성 속에서 확신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편, NFT 시절에는 유동성이 낮아 전화 한 통, 커뮤니티의 움직임만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있었으나, 대규모 토큰(수십억 달러 규모)에서는 이런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도 언급한다. 특히, 펭귄 토큰의 대규모 에어드랍은 “진짜 유동성”을 형성했기 때문에, 시장이 무너질 때 충격파도 정직하게 맞아야 했다고 고백한다.
7:50 Getting Back After Crashing
극심한 시장 붕괴 이후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에 대한 질문에, 루카는 창업자로서 “도망갈 구석이 없었다”고 말한다. 펭귄 인수(250만 달러) 이후 FTX, Coinbase 등 메이저 거래소 사태로 시장이 폭락했지만, 본인의 인센티브 구조(1년 클리프, 3년 베스팅)상 무조건 성공해야만 했기에, 팀 전체가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극한의 실행 모드로 돌입했다고 설명한다. 결과적으로, 시장이 반등할 때 주요 알트코인 중 펭귄이 톱5 반등률을 기록했고, “이게 끝이 아니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한다. 즉, 단기적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커뮤니티 신뢰와 실질적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 회복의 핵심이었다.
10:12 Why Launch A Meme Coin
NFT, IP 비즈니스, 레이어2까지 모두 운영하는 상황에서, 왜 2024년 밈코인을 새로 런칭했는지에 대해 루카는 “밈코인은 무형 IP를 실질적 가치로 전환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정의한다. 펭귄은 이미 크립토 원천 캐릭터 중 ‘가장 사랑받고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자랑하는데, 이 강점을 온체인 유저 대중화(수백만 명)와 연결해야 한다는 전략적 동기가 있었다. 실제로 “NFT로는 1만~2만 명만 참여하지만, 밈코인 에어드랍을 통해 수백만 명이 진입할 수 있다”며, 기존 NFT 홀더 중심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대중화 실험임을 강조한다. 또한, 트럼프, 멜라니아 등 메가 이슈 밈코인과의 경쟁 속에서 ‘타이밍’을 중시해, 5주 만에 급하게 런칭하게 된 배경도 설명한다.
13:04 Our Biggest Launch Mistake
펭귄 밈코인 에어드랍에서 가장 큰 실수에 대해, 루카는 “펭귄 NFT 홀더가 1시간 먼저 클레임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는데, 모든 유저가 동시 클레임을 시도하게 해 서버가 폭주하고 일부 홀더가 불이익을 당했다”고 회고한다. 6백만 지갑에 크로스체인 에어드랍을 한 것은 기술적으로도 전례 없는 도전이었고, 결과적으로 “에어드랍 규모가 너무 커서 홀더와 신규 진입자 모두가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인정한다. 특히, 일부 커뮤니티 파워유저들이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꼈던 점, 그리고 에어드랍 후 가격이 급락하면서 자신도 ‘크래시 아웃’ 직전까지 심리적으로 몰렸던 점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99%는 성공적이었고, 가장 아쉬운 건 홀더 우선권 미부여”라고 요약한다.
17:23 Making Pengu the Meme King
수많은 밈코인 속에서 펭귄(Penguin)이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 루카는 “온갖 거래소(글로벌 및 지역별)에 상장되어, 실제로 전 세계 유저가 접근 가능한 50~60개 토큰 중 하나”라는 점을 강조한다. 즉, ‘유통 및 접근성의 폭’이 곧 밈코인 경쟁력이라고 본다. 그 위에 펭귄 IP의 ‘바이럴 모멘텀’, 실제 나스닥 개장 벨을 울리는 등 전통 금융과의 크로스오버, 향후 에쿼티 전략(ETF, 재무전략, IPO 등)과의 연계 등, 단순히 온체인 유행에 머무르지 않는 ‘실물 브랜드화’ 전략을 내세운다. 또한, 펭귄 GIF가 글로벌 밈 플랫폼에서 압도적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짜 문화적 파급력에서 다른 밈코인과는 격이 다르다”고 자부한다. 장기적으로는 영화, 게임, 해피밀 등 오프체인 확장까지 내다보고 있다.
24:02 Are NFTs Coming Back?
NFT 시장의 회복 가능성에 대해, 루카는 “실물 세계에서 컬렉터블이 항상 강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NFT의 부활은 필연적”이라고 본다. 다만, 과거에 소비자 크립토가 폭발하지 못한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느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즉, 온체인 달러(USDC, USDT 등)가 각 플랫폼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야 NFT 결제와 유통이 대중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속화되며 “NFT가 실물 컬렉터블을 대체하는 본격적인 시대가 곧 열린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단, NFT 컬렉터블 중에서도 ‘브랜드 기반 희소성’이 핵심이므로, 펭귄은 크립토계의 스타워즈, 헬로키티, 포켓몬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자신한다.
29:21 Why I’m Holding Penguins Forever
왜 펭귄 NFT를 ‘영구 보유’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루카는 “이더리움 100ETH 이하 자산을 보유한다면, 스테이킹보다 펭귄 NFT가 연평균 수익률(에어드랍 포함)에서 항상 앞섰다”고 구체적 수치를 들어 답한다. NFT는 유동성이 낮아 대량 매매가 어렵지만, 이더리움 장기 강세를 가정할 때 펭귄 NFT가 ‘스테이킹 ETH 대비 10년간 10번 중 10번 아웃퍼폼’할 것이라 확신한다. 실제로 펭귄 NFT는 커뮤니티 구성, 브랜드 파워, 희소성에서 압도적이며, “크립토의 쿨키즈 테이블”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한다. 또한, 에어드랍 등 Wealth Creation 구조도 NFT 보유자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장기 보유가 현명하다고 주장한다.
31:34 Why ETH May Be Cooked
이더리움(ETH)이 ‘영원히 죽을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에 대해, 루카는 “NFT는 ETH와 강하게 묶여 있으므로, ETH의 장기 전망이 중요하다”고 전제한다. 하지만 최근 이더리움 재단이 ‘빌더 친화적’으로 문화 대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비하인드(재단이 직접 빌더에게 ‘무엇을 도와줄까?’라고 연락)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이전의 ‘아이보리 타워’식 오만한 분위기와 180도 달라진 것이라고 평가한다. 또한, 오늘날 스테이블코인 대부분이 ETH 기반에서 발행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는 ETH가 가장 중립적이고 안전한 블록체인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본다. 다만, 기술적 우위가 영구적이지 않으므로, “10~20년 장기적으로는 ETH가 단순 스테이블코인 체인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진단한다.
When Shift Happens
3줄 요약
1. 루카 네츠는 펭귄(Penguin) 밈코인과 NFT, 그리고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서 기존의 ‘펌핑’ 중심 문법을 정면 돌파하며, ‘진짜 커뮤니티’와 대중성, 브랜드 파워를 노린다.
2. 이더리움 재단의 문화적 변화, NFT 회복론, 그리고 추후 론칭될 Abstract의 전략까지, 테크-커뮤니티-토큰 설계 간의 미묘한 힘겨루기를 내부자 시각에서 풀어낸다.
3. 펭귄 에어드랍의 논란, OG 홀더와 신규 유입의 보상 설계, 그리고 향후 Abstract TGE에서의 교훈까지, 대형 프로젝트 리더의 ‘고백’과 실전적 인사이트가 가감 없이 드러난다.
2:08 When Crypto Drops 90%
루카 네츠는 펭귄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겪었던 극심한 가격 하락(90% 이상)과 그에 따른 심리적 압박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한다. 그는 “시장 상황이 나쁘다고 해서 곧바로 내 실력이나 프로젝트의 펀더멘털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인사이트를 전한다. 예를 들어, 로빈후드 같은 주식도 한때 85% 이상 하락했지만 결국 회복했고, 창업자들은 이런 변동성 속에서 확신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편, NFT 시절에는 유동성이 낮아 전화 한 통, 커뮤니티의 움직임만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있었으나, 대규모 토큰(수십억 달러 규모)에서는 이런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도 언급한다. 특히, 펭귄 토큰의 대규모 에어드랍은 “진짜 유동성”을 형성했기 때문에, 시장이 무너질 때 충격파도 정직하게 맞아야 했다고 고백한다.
7:50 Getting Back After Crashing
극심한 시장 붕괴 이후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에 대한 질문에, 루카는 창업자로서 “도망갈 구석이 없었다”고 말한다. 펭귄 인수(250만 달러) 이후 FTX, Coinbase 등 메이저 거래소 사태로 시장이 폭락했지만, 본인의 인센티브 구조(1년 클리프, 3년 베스팅)상 무조건 성공해야만 했기에, 팀 전체가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극한의 실행 모드로 돌입했다고 설명한다. 결과적으로, 시장이 반등할 때 주요 알트코인 중 펭귄이 톱5 반등률을 기록했고, “이게 끝이 아니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한다. 즉, 단기적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커뮤니티 신뢰와 실질적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 회복의 핵심이었다.
10:12 Why Launch A Meme Coin
NFT, IP 비즈니스, 레이어2까지 모두 운영하는 상황에서, 왜 2024년 밈코인을 새로 런칭했는지에 대해 루카는 “밈코인은 무형 IP를 실질적 가치로 전환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정의한다. 펭귄은 이미 크립토 원천 캐릭터 중 ‘가장 사랑받고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자랑하는데, 이 강점을 온체인 유저 대중화(수백만 명)와 연결해야 한다는 전략적 동기가 있었다. 실제로 “NFT로는 1만~2만 명만 참여하지만, 밈코인 에어드랍을 통해 수백만 명이 진입할 수 있다”며, 기존 NFT 홀더 중심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대중화 실험임을 강조한다. 또한, 트럼프, 멜라니아 등 메가 이슈 밈코인과의 경쟁 속에서 ‘타이밍’을 중시해, 5주 만에 급하게 런칭하게 된 배경도 설명한다.
13:04 Our Biggest Launch Mistake
펭귄 밈코인 에어드랍에서 가장 큰 실수에 대해, 루카는 “펭귄 NFT 홀더가 1시간 먼저 클레임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는데, 모든 유저가 동시 클레임을 시도하게 해 서버가 폭주하고 일부 홀더가 불이익을 당했다”고 회고한다. 6백만 지갑에 크로스체인 에어드랍을 한 것은 기술적으로도 전례 없는 도전이었고, 결과적으로 “에어드랍 규모가 너무 커서 홀더와 신규 진입자 모두가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인정한다. 특히, 일부 커뮤니티 파워유저들이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꼈던 점, 그리고 에어드랍 후 가격이 급락하면서 자신도 ‘크래시 아웃’ 직전까지 심리적으로 몰렸던 점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99%는 성공적이었고, 가장 아쉬운 건 홀더 우선권 미부여”라고 요약한다.
17:23 Making Pengu the Meme King
수많은 밈코인 속에서 펭귄(Penguin)이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 루카는 “온갖 거래소(글로벌 및 지역별)에 상장되어, 실제로 전 세계 유저가 접근 가능한 50~60개 토큰 중 하나”라는 점을 강조한다. 즉, ‘유통 및 접근성의 폭’이 곧 밈코인 경쟁력이라고 본다. 그 위에 펭귄 IP의 ‘바이럴 모멘텀’, 실제 나스닥 개장 벨을 울리는 등 전통 금융과의 크로스오버, 향후 에쿼티 전략(ETF, 재무전략, IPO 등)과의 연계 등, 단순히 온체인 유행에 머무르지 않는 ‘실물 브랜드화’ 전략을 내세운다. 또한, 펭귄 GIF가 글로벌 밈 플랫폼에서 압도적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진짜 문화적 파급력에서 다른 밈코인과는 격이 다르다”고 자부한다. 장기적으로는 영화, 게임, 해피밀 등 오프체인 확장까지 내다보고 있다.
24:02 Are NFTs Coming Back?
NFT 시장의 회복 가능성에 대해, 루카는 “실물 세계에서 컬렉터블이 항상 강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NFT의 부활은 필연적”이라고 본다. 다만, 과거에 소비자 크립토가 폭발하지 못한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느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즉, 온체인 달러(USDC, USDT 등)가 각 플랫폼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야 NFT 결제와 유통이 대중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속화되며 “NFT가 실물 컬렉터블을 대체하는 본격적인 시대가 곧 열린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단, NFT 컬렉터블 중에서도 ‘브랜드 기반 희소성’이 핵심이므로, 펭귄은 크립토계의 스타워즈, 헬로키티, 포켓몬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자신한다.
29:21 Why I’m Holding Penguins Forever
왜 펭귄 NFT를 ‘영구 보유’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루카는 “이더리움 100ETH 이하 자산을 보유한다면, 스테이킹보다 펭귄 NFT가 연평균 수익률(에어드랍 포함)에서 항상 앞섰다”고 구체적 수치를 들어 답한다. NFT는 유동성이 낮아 대량 매매가 어렵지만, 이더리움 장기 강세를 가정할 때 펭귄 NFT가 ‘스테이킹 ETH 대비 10년간 10번 중 10번 아웃퍼폼’할 것이라 확신한다. 실제로 펭귄 NFT는 커뮤니티 구성, 브랜드 파워, 희소성에서 압도적이며, “크립토의 쿨키즈 테이블”이라는 정체성을 강조한다. 또한, 에어드랍 등 Wealth Creation 구조도 NFT 보유자에게 유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장기 보유가 현명하다고 주장한다.
31:34 Why ETH May Be Cooked
이더리움(ETH)이 ‘영원히 죽을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에 대해, 루카는 “NFT는 ETH와 강하게 묶여 있으므로, ETH의 장기 전망이 중요하다”고 전제한다. 하지만 최근 이더리움 재단이 ‘빌더 친화적’으로 문화 대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비하인드(재단이 직접 빌더에게 ‘무엇을 도와줄까?’라고 연락)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이전의 ‘아이보리 타워’식 오만한 분위기와 180도 달라진 것이라고 평가한다. 또한, 오늘날 스테이블코인 대부분이 ETH 기반에서 발행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는 ETH가 가장 중립적이고 안전한 블록체인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본다. 다만, 기술적 우위가 영구적이지 않으므로, “10~20년 장기적으로는 ETH가 단순 스테이블코인 체인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진단한다.
40:42 Abstract’s Consumer Portal Explained
Abstract 체인의 소비자 포털(Portal) 전략에 대해, 루카는 “Abstract는 EVM 기반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인 컨슈머 경험을 제공하는 포털”이라고 정의한다. NFT 열풍 이후 EVM은 ‘지루하고 할 게 없는 공간’이 되어버렸지만, Abstract는 ‘펀(Fun)’을 다시 불러오겠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실제로 Portal의 리텐션(재방문율)이 타 체인 대비 월등히 높으며, 여러 경쟁 체인들이 유사 컨셉의 포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힌다. 향후에는 ‘킬러 피처’ 도입으로 바이럴과 하이프를 일으킬 계획이며, 내부적으로는 “펭귄 게임, 펭귄 상품 등 펭귄 IP를 Abstract에서 직접 론칭해, 생태계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43:54 Challenges of Building Blockchain
블록체인 구축의 어려움에 대해, 루카는 “단순히 바이럴, 마케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로 체인 내에 어떤 프로젝트가 올라오느냐, 그 의도가 무엇이냐(예: 러그풀 등)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는 게 의외로 큰 부담”이라고 고백한다. 예를 들어, Abstract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디앱이 95% 폭락하자, 커뮤니티는 ‘루카가 이걸 왜 지지했냐’며 비난했고, 실제로 ‘빌더 지원 vs. 생태계 리스크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매우 어렵다는 점을 토로한다. 또한, 유동성, 페어 인센티브, 파밍 체인화 리스크 등 백엔드 설계의 복잡성도 상당히 크다고 밝힌다. 하지만, “핵심 기술 인재(엔지니어링 리더) 영입으로, 이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피처 실험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47:57 Building a Unified Ecosystem
펭귄, Abstract, Pangu 등 다수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루카는 “우리는 디스트리뷰션 맥시(Distribution Maxi)로, 펭귄 IP가 온갖 체인(Ethereum, Solana, Bitcoin, Polkadot 등)과 플랫폼(텔레그램, 게임 등)에 퍼지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한다. 각 프로젝트(펭귄 NFT, 밈코인, Abstract 등)는 독립적으로 최고의 제품/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이들이 상호 교차 보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위적인 펀지 구조나 복잡한 상호의존성 없이 ‘본질적 브랜드 파워’로 승부하겠다는 철학을 밝힌다. 예를 들어, 펭귄 NFT는 소수의 쿨키즈, Pangu는 대중적 밈, Abstract는 소비자 포털로 각각 독자적 가치를 쌓아가고, 이 전체가 ‘최고의 커뮤니티-브랜드-제품’으로 유기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강조한다.
53:08 Challenging BASE and World Chain
Abstract의 토큰 TGE(토큰 제네시스 이벤트) 전략과 경쟁 구도에 대해, 루카는 “Abstract 토큰은 단순히 블록체인 토큰이 아니라, 포털 슈퍼앱의 성공에 기반해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World Chain(월드코인)과 BASE(코인베이스 L2)는 각각 200억 달러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점은 ‘앱 자체가 곧 체인’(World App, Portal)이라는 점이다. Abstract는 이 둘의 중간 지점(슈퍼앱+체인 하이브리드)을 지향하며, 실제 사용자, 데이터, 문화적 임팩트 등 실적이 동반되지 않으면 TGE를 미룰 수 있다고 명확히 밝힌다. 또한, “토큰 엔지니어링(의도적 락업, 유동성 조절 등)만으로 상위권에 오르는 ‘스키머’식 프로젝트가 많지만, Abstract는 진짜 사용자/실적 기반 승부를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1:01:21 Trying to Flip Dogecoin
펭귄(Pangu)이 도지코인(Doge)을 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전략적 내러티브를 상세히 설명한다. 에어드랍 대상을 6백만 지갑으로 넓힌 이유는 “진짜로 대중적이고, 모두가 참여한 밈코인을 만들어야 도지와 같은 글로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전략적 포석이다. 단기적으로는 많은 사람이 에어드랍 후 덤핑하며 가격 하락이 있었지만, “이후 시장이 반등할 때 펭귄이 다시 강하게 오른 것은 이 대중적 분산 구조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즉, 펭귄이 도지를 넘으려면 수년간의 ‘밈 내러티브’와 대중적 유통 역사를 쌓아야 하며, 단순히 홀더 보상에만 집중하면 글로벌 밈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분석한다.
1:05:14 Fixing Pengu Airdrop Mistakes
펭귄 에어드랍의 구체적 문제점과, 향후 Abstract TGE에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루카의 전략적 고백. 그는 “다음에는 하루 전 NFT 매수자까지 보상받는 구조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못 박는다. 실제로 Hyperliquid 등 타 프로젝트의 에어드랍과 비교해, 진짜 오랜 기간 생태계를 지지해온 OG, 파워유저, 디스코드 상위 1~2% 등에게 더 많은 보상을 집중할 계획임을 명확히 한다. 또한, 펭귄 에어드랍에서 ‘마지막 순간 NFT 산 사람’에게 과도한 보상이 돌아가며 기존 커뮤니티가 ‘이용당했다’고 느끼는 현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울바운드, 구매 시기, 온체인 행동 등 정교한 데이터 기반 설계로 진짜 핵심 유저를 구별하겠다고 밝힌다. 동시에, “에어드랍 후 가격이 급등락하는 시장 상황에서, 홀더의 심리와 커뮤니티 신뢰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고 중요한 교훈”이었다고 결론짓는다.
1:12:02 Concluding Remarks
루카는 끝으로 “진짜 커뮤니티와 브랜드, 그리고 혁신적 제품이 결국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재차 강조하며, 펭귄, Abstract, Pangu 등 각 프로젝트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성장함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다. 또한, OG 홀더와 신규 유입, 대중성과 희소성, 온체인-오프체인 경계 등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정직한 성장’과 ‘실질적 가치 창출’이 장기적 성공의 열쇠임을 시사한다.
https://youtu.be/6lVoAAQxqwI 2시간 전 업로드 됨
Abstract 체인의 소비자 포털(Portal) 전략에 대해, 루카는 “Abstract는 EVM 기반에서 가장 쉽고 직관적인 컨슈머 경험을 제공하는 포털”이라고 정의한다. NFT 열풍 이후 EVM은 ‘지루하고 할 게 없는 공간’이 되어버렸지만, Abstract는 ‘펀(Fun)’을 다시 불러오겠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실제로 Portal의 리텐션(재방문율)이 타 체인 대비 월등히 높으며, 여러 경쟁 체인들이 유사 컨셉의 포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힌다. 향후에는 ‘킬러 피처’ 도입으로 바이럴과 하이프를 일으킬 계획이며, 내부적으로는 “펭귄 게임, 펭귄 상품 등 펭귄 IP를 Abstract에서 직접 론칭해, 생태계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43:54 Challenges of Building Blockchain
블록체인 구축의 어려움에 대해, 루카는 “단순히 바이럴, 마케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실제로 체인 내에 어떤 프로젝트가 올라오느냐, 그 의도가 무엇이냐(예: 러그풀 등)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는 게 의외로 큰 부담”이라고 고백한다. 예를 들어, Abstract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디앱이 95% 폭락하자, 커뮤니티는 ‘루카가 이걸 왜 지지했냐’며 비난했고, 실제로 ‘빌더 지원 vs. 생태계 리스크 관리’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매우 어렵다는 점을 토로한다. 또한, 유동성, 페어 인센티브, 파밍 체인화 리스크 등 백엔드 설계의 복잡성도 상당히 크다고 밝힌다. 하지만, “핵심 기술 인재(엔지니어링 리더) 영입으로, 이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더 큰 피처 실험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47:57 Building a Unified Ecosystem
펭귄, Abstract, Pangu 등 다수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루카는 “우리는 디스트리뷰션 맥시(Distribution Maxi)로, 펭귄 IP가 온갖 체인(Ethereum, Solana, Bitcoin, Polkadot 등)과 플랫폼(텔레그램, 게임 등)에 퍼지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한다. 각 프로젝트(펭귄 NFT, 밈코인, Abstract 등)는 독립적으로 최고의 제품/커뮤니티를 지향하며, 이들이 상호 교차 보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위적인 펀지 구조나 복잡한 상호의존성 없이 ‘본질적 브랜드 파워’로 승부하겠다는 철학을 밝힌다. 예를 들어, 펭귄 NFT는 소수의 쿨키즈, Pangu는 대중적 밈, Abstract는 소비자 포털로 각각 독자적 가치를 쌓아가고, 이 전체가 ‘최고의 커뮤니티-브랜드-제품’으로 유기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강조한다.
53:08 Challenging BASE and World Chain
Abstract의 토큰 TGE(토큰 제네시스 이벤트) 전략과 경쟁 구도에 대해, 루카는 “Abstract 토큰은 단순히 블록체인 토큰이 아니라, 포털 슈퍼앱의 성공에 기반해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World Chain(월드코인)과 BASE(코인베이스 L2)는 각각 200억 달러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들의 공통점은 ‘앱 자체가 곧 체인’(World App, Portal)이라는 점이다. Abstract는 이 둘의 중간 지점(슈퍼앱+체인 하이브리드)을 지향하며, 실제 사용자, 데이터, 문화적 임팩트 등 실적이 동반되지 않으면 TGE를 미룰 수 있다고 명확히 밝힌다. 또한, “토큰 엔지니어링(의도적 락업, 유동성 조절 등)만으로 상위권에 오르는 ‘스키머’식 프로젝트가 많지만, Abstract는 진짜 사용자/실적 기반 승부를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1:01:21 Trying to Flip Dogecoin
펭귄(Pangu)이 도지코인(Doge)을 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전략적 내러티브를 상세히 설명한다. 에어드랍 대상을 6백만 지갑으로 넓힌 이유는 “진짜로 대중적이고, 모두가 참여한 밈코인을 만들어야 도지와 같은 글로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전략적 포석이다. 단기적으로는 많은 사람이 에어드랍 후 덤핑하며 가격 하락이 있었지만, “이후 시장이 반등할 때 펭귄이 다시 강하게 오른 것은 이 대중적 분산 구조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즉, 펭귄이 도지를 넘으려면 수년간의 ‘밈 내러티브’와 대중적 유통 역사를 쌓아야 하며, 단순히 홀더 보상에만 집중하면 글로벌 밈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분석한다.
1:05:14 Fixing Pengu Airdrop Mistakes
펭귄 에어드랍의 구체적 문제점과, 향후 Abstract TGE에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루카의 전략적 고백. 그는 “다음에는 하루 전 NFT 매수자까지 보상받는 구조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못 박는다. 실제로 Hyperliquid 등 타 프로젝트의 에어드랍과 비교해, 진짜 오랜 기간 생태계를 지지해온 OG, 파워유저, 디스코드 상위 1~2% 등에게 더 많은 보상을 집중할 계획임을 명확히 한다. 또한, 펭귄 에어드랍에서 ‘마지막 순간 NFT 산 사람’에게 과도한 보상이 돌아가며 기존 커뮤니티가 ‘이용당했다’고 느끼는 현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울바운드, 구매 시기, 온체인 행동 등 정교한 데이터 기반 설계로 진짜 핵심 유저를 구별하겠다고 밝힌다. 동시에, “에어드랍 후 가격이 급등락하는 시장 상황에서, 홀더의 심리와 커뮤니티 신뢰를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고 중요한 교훈”이었다고 결론짓는다.
1:12:02 Concluding Remarks
루카는 끝으로 “진짜 커뮤니티와 브랜드, 그리고 혁신적 제품이 결국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재차 강조하며, 펭귄, Abstract, Pangu 등 각 프로젝트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성장함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다. 또한, OG 홀더와 신규 유입, 대중성과 희소성, 온체인-오프체인 경계 등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정직한 성장’과 ‘실질적 가치 창출’이 장기적 성공의 열쇠임을 시사한다.
https://youtu.be/6lVoAAQxqwI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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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ggest Ethereum Shift is Coming & the huge PENGU comeback! - Pudgy Penguin CEO | E130
Luca Netz, founder of Pudgy Penguins, opens up about surviving crypto's most brutal crashes and building one of the industry's biggest ecosystems.
From being down 90% to launching one of crypto's largest airdrop to 6 million wallets, Luca shares the emotional…
From being down 90% to launching one of crypto's largest airdrop to 6 million wallets, Luca shares the emotional…
Ethereum’s Comeback, PumpFun’s ICO, and Crypto’s Regulatory Shift | Roundup
Bell Curve
3줄 요약
1. 이더리움이 기관 자금 유입과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로 인해 다시 ‘주인공’ 자리에 복귀, 1만 달러 돌파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부상.
2. PumpFun ICO는 밈코인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와 디파이-소비자 앱 융합의 신호탄, “Robinhood+OnlyFans+DEX”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단순 밈을 넘어선 성장 가능성 부각.
3. 미국의 CLARITY/Genius Act 통과, 코인베이스의 지갑 리브랜딩 등 규제/플랫폼 지형이 급변하며, 기존 CEX의 황혼과 온체인/DEX 주도의 체제 전환이 가속화.
2:38 Ethereum's Massive Shift
이 구간에서는 최근 이더리움에 대한 시장 내러티브가 급변하고 있는 현상을 다룬다. 이전까지 ETH/BTC 비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이더리움은 죽었다’는 비관론이 지배적이었으나, 최근 기관 중심의 대규모 자금 유입(ETH ETF 단일일 최대 유입 기록, 7.25억 달러 등)과 함께 ETH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
특히 Tom Lee, Joe Lubin 등 월가 주요 인사들이 BTC에서 ETH로 시선을 전환하며, “스테이블코인 체인”이라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부상했다. Tom Lee는 ETH를 ‘초음파 머니’나 ‘월드 컴퓨터’가 아니라, 월가의 IWM(소형주 인덱스)와 동조하는 ‘차세대 성장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기관 자금은 BTC에 비해 유동성이 부족한 ETH에 들어올 때 가격 레버리지가 훨씬 크고, 실제로 연초 이후 기관이 BTC 공급의 1%를 매집한 것과 같은 속도로 ETH에 유입된다면 “1만 달러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더리움이 “서사 부재”로 고전하던 시기에 비해, 지금은 ETF 유입·대형 트레저리 매수·명확한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오히려 퍼포먼스에 뒤처진 자들이 불안해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과거 ETH에 대해 ‘소이척 체인’ 등 조롱이 판쳤지만, 결국 시장의 기술적·문화적·상업적 아크는 ETH로 수렴된다는 장기적 관점이 확인되고 있다.
또한 크립토 트위터(CT)의 내러티브 영향력은 현저히 감소했으며, 이제는 단순한 ‘내부 밈 생성기’ 수준으로 밀려났다. 진짜 가격 움직임은 기관 자금, ETF, 트레저리의 실제 매수에서 발생하며, CT가 오히려 가장 혐오하는 자산이 역설적으로 가장 큰 반등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지적된다.
14:52 The PUMP ICO
PumpFun ICO는 밈코인+DEX 플랫폼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단순히 “또 하나의 밈코인”을 넘어 디파이와 소비자 소셜 앱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포지셔닝을 보여줬다. 펌프 ICO는 주말 12분만에 완판, 14억 달러 규모로 진행됐고, 거래량의 90% 이상이 솔라나/하이퍼리퀴드 등 온체인 DEX에서 발생, CEX의 존재감이 극도로 약화됨을 시사한다.
Pump는 솔라나 밈코인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며, 자체 DEX 및 크리에이터 경제, 라이브 스트리밍,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소비자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Robinhood+OnlyFans+DEX”의 모델로,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직접 토큰을 발행하고 유동성과 거래·콘텐츠·커뮤니티가 융합되는 구조다. 실제로 팀은 ICO 자금의 75%를 성장·마케팅·인수합병 및 크리에이터 유치에 재투자할 계획임을 밝혔고, 이는 전통적 크립토의 “수익=토큰 바이백” 공식과는 차별화된, 공격적 성장 전략임을 시사한다.
밈코인 생태계의 구조적 지속성에 대한 논의도 흥미롭다. 기존에는 ‘밈코인은 곧 죽을 것’이라는 시선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펌프, 하이퍼리퀴드 등 신생 온체인 플랫폼들이 기존 CEX와는 전혀 다른 방식(거버넌스, 크리에이터 중심 수익 배분, 소셜/미디어 결합 등)으로 성장하며, 단기적 유행을 넘어선 새로운 소비자 암호화폐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코인” 모델, Zora의 토크노믹스처럼 콘텐츠·크리에이터 활동과 플랫폼 수익이 토큰 가치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가 주목받는다. Pump가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트리머 등 다양한 집단을 온보딩하여 “암호화폐판 OnlyFans”로 진화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처럼 Pump는 단순히 밈코인/DEX의 한계를 넘어, 소셜·콘텐츠·커뮤니티·금융을 아우르는 ‘크립토 네이티브 슈퍼앱’의 실험장으로 주목받는다.
36:03 The CLARITY Act Passes
미국 하원에서 CLARITY Act(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가 통과됨으로써, 암호화폐 규제 환경의 대전환이 예고된다. 본 법안은 토큰의 소유구조, 네트워크 탈중앙화 수준, 증권/상품 구분, 기존 블록체인에 대한 그랜드파더링, 3년간의 컴플라이언스 유예 기간, 연간 7,500만 달러까지의 소매 자금 조달 허용, 내부자 토큰 매도시 SEC 공시 의무 등 다양한 조항을 포함한다.
이 법안은 진입장벽을 높여 저퀄리티·스캠 프로젝트(저유동성, 고FDV, 밈코인 런치패드 등)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반면, 진짜 탈중앙화 네트워크, 투명한 거버넌스, 기관 대상 프로젝트에는 명확한 제도적 기반을 제공한다. 즉, “규제 확실성”이 확보되면서 기관 진입이 본격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이는 ETH와 같이 이미 제도권 내 서사를 확보한 자산에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
특히 “기관은 규제 확정 전까지 절대 대규모 자금 집행에 나서지 않는다”는 시장의 오랜 경험칙이 재확인된다.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역시 하원-상원을 오가며 최종 통과 직전 단계에 있으며, 이 두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 온체인 금융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완비된다.
41:59 Coinbase's Rebrand and Next Steps
코인베이스가 기존 ‘Coinbase Wallet’을 ‘Base App’으로 리브랜딩하며, 소셜, 채팅, 결제, 트레이딩 등 기능을 통합한 “Everything App”을 지향한다. 이는 위챗/알리페이 같은 아시아 슈퍼앱 모델을 크립토 네이티브로 구현하려는 시도로, 최근 Robinhood, Kraken, Bybit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들도 유사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Coinbase”라는 강력한 브랜드 에쿼티를 버리고 “Base”라는 생소한 네이밍으로 전환하는 것은 소비자 관점에서 큰 진입장벽을 초래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실제로 전통적 앱 마케팅 경험(넷플릭스, 스냅챗 등)에서 이런 네이밍 변경이 리텐션/전환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지적됐다.
더불어, 온체인 DEX 거래량이 바이낸스 등 CEX 거래량을 추월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도래했으며, 하이퍼리퀴드, 펌프 등 온체인 네이티브 플랫폼이 기존 CEX의 핵심 수익원(신규 코인 상장, 유동성 등)을 잠식하고 있다. “CEX의 황혼, DEX의 부상”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플랫폼 경쟁의 구도가 전통 거래소 vs 온체인 슈퍼앱으로 재편될 것임을 시사한다.
54:56 The GENIUS Act Passes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이 307:122라는 압도적 표차로 최종 통과, 곧 대통령 서명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한 명확한 규제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기관 자금 유입과 메이저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출이 가속화될 환경이 마련됨을 의미한다.
이더리움(특히 ‘스테이블코인 체인’ 내러티브)이 가장 큰 수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블루코인(ETH)”에 대한 전략적 매수 타이밍이라는 밈이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이제 시장은 “규제 명확성-기관 자금-온체인 금융 인프라”라는 삼위일체의 대세 상승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Bell Curve
3줄 요약
1. 이더리움이 기관 자금 유입과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로 인해 다시 ‘주인공’ 자리에 복귀, 1만 달러 돌파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부상.
2. PumpFun ICO는 밈코인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와 디파이-소비자 앱 융합의 신호탄, “Robinhood+OnlyFans+DEX”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단순 밈을 넘어선 성장 가능성 부각.
3. 미국의 CLARITY/Genius Act 통과, 코인베이스의 지갑 리브랜딩 등 규제/플랫폼 지형이 급변하며, 기존 CEX의 황혼과 온체인/DEX 주도의 체제 전환이 가속화.
2:38 Ethereum's Massive Shift
이 구간에서는 최근 이더리움에 대한 시장 내러티브가 급변하고 있는 현상을 다룬다. 이전까지 ETH/BTC 비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이더리움은 죽었다’는 비관론이 지배적이었으나, 최근 기관 중심의 대규모 자금 유입(ETH ETF 단일일 최대 유입 기록, 7.25억 달러 등)과 함께 ETH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
특히 Tom Lee, Joe Lubin 등 월가 주요 인사들이 BTC에서 ETH로 시선을 전환하며, “스테이블코인 체인”이라는 새로운 내러티브가 부상했다. Tom Lee는 ETH를 ‘초음파 머니’나 ‘월드 컴퓨터’가 아니라, 월가의 IWM(소형주 인덱스)와 동조하는 ‘차세대 성장자산’으로 포지셔닝했다. 기관 자금은 BTC에 비해 유동성이 부족한 ETH에 들어올 때 가격 레버리지가 훨씬 크고, 실제로 연초 이후 기관이 BTC 공급의 1%를 매집한 것과 같은 속도로 ETH에 유입된다면 “1만 달러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더리움이 “서사 부재”로 고전하던 시기에 비해, 지금은 ETF 유입·대형 트레저리 매수·명확한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며, 오히려 퍼포먼스에 뒤처진 자들이 불안해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과거 ETH에 대해 ‘소이척 체인’ 등 조롱이 판쳤지만, 결국 시장의 기술적·문화적·상업적 아크는 ETH로 수렴된다는 장기적 관점이 확인되고 있다.
또한 크립토 트위터(CT)의 내러티브 영향력은 현저히 감소했으며, 이제는 단순한 ‘내부 밈 생성기’ 수준으로 밀려났다. 진짜 가격 움직임은 기관 자금, ETF, 트레저리의 실제 매수에서 발생하며, CT가 오히려 가장 혐오하는 자산이 역설적으로 가장 큰 반등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지적된다.
14:52 The PUMP ICO
PumpFun ICO는 밈코인+DEX 플랫폼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단순히 “또 하나의 밈코인”을 넘어 디파이와 소비자 소셜 앱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포지셔닝을 보여줬다. 펌프 ICO는 주말 12분만에 완판, 14억 달러 규모로 진행됐고, 거래량의 90% 이상이 솔라나/하이퍼리퀴드 등 온체인 DEX에서 발생, CEX의 존재감이 극도로 약화됨을 시사한다.
Pump는 솔라나 밈코인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며, 자체 DEX 및 크리에이터 경제, 라이브 스트리밍,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소비자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Robinhood+OnlyFans+DEX”의 모델로,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직접 토큰을 발행하고 유동성과 거래·콘텐츠·커뮤니티가 융합되는 구조다. 실제로 팀은 ICO 자금의 75%를 성장·마케팅·인수합병 및 크리에이터 유치에 재투자할 계획임을 밝혔고, 이는 전통적 크립토의 “수익=토큰 바이백” 공식과는 차별화된, 공격적 성장 전략임을 시사한다.
밈코인 생태계의 구조적 지속성에 대한 논의도 흥미롭다. 기존에는 ‘밈코인은 곧 죽을 것’이라는 시선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펌프, 하이퍼리퀴드 등 신생 온체인 플랫폼들이 기존 CEX와는 전혀 다른 방식(거버넌스, 크리에이터 중심 수익 배분, 소셜/미디어 결합 등)으로 성장하며, 단기적 유행을 넘어선 새로운 소비자 암호화폐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크리에이터 코인” 모델, Zora의 토크노믹스처럼 콘텐츠·크리에이터 활동과 플랫폼 수익이 토큰 가치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가 주목받는다. Pump가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트리머 등 다양한 집단을 온보딩하여 “암호화폐판 OnlyFans”로 진화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처럼 Pump는 단순히 밈코인/DEX의 한계를 넘어, 소셜·콘텐츠·커뮤니티·금융을 아우르는 ‘크립토 네이티브 슈퍼앱’의 실험장으로 주목받는다.
36:03 The CLARITY Act Passes
미국 하원에서 CLARITY Act(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가 통과됨으로써, 암호화폐 규제 환경의 대전환이 예고된다. 본 법안은 토큰의 소유구조, 네트워크 탈중앙화 수준, 증권/상품 구분, 기존 블록체인에 대한 그랜드파더링, 3년간의 컴플라이언스 유예 기간, 연간 7,500만 달러까지의 소매 자금 조달 허용, 내부자 토큰 매도시 SEC 공시 의무 등 다양한 조항을 포함한다.
이 법안은 진입장벽을 높여 저퀄리티·스캠 프로젝트(저유동성, 고FDV, 밈코인 런치패드 등)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반면, 진짜 탈중앙화 네트워크, 투명한 거버넌스, 기관 대상 프로젝트에는 명확한 제도적 기반을 제공한다. 즉, “규제 확실성”이 확보되면서 기관 진입이 본격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이는 ETH와 같이 이미 제도권 내 서사를 확보한 자산에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
특히 “기관은 규제 확정 전까지 절대 대규모 자금 집행에 나서지 않는다”는 시장의 오랜 경험칙이 재확인된다.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역시 하원-상원을 오가며 최종 통과 직전 단계에 있으며, 이 두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 온체인 금융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완비된다.
41:59 Coinbase's Rebrand and Next Steps
코인베이스가 기존 ‘Coinbase Wallet’을 ‘Base App’으로 리브랜딩하며, 소셜, 채팅, 결제, 트레이딩 등 기능을 통합한 “Everything App”을 지향한다. 이는 위챗/알리페이 같은 아시아 슈퍼앱 모델을 크립토 네이티브로 구현하려는 시도로, 최근 Robinhood, Kraken, Bybit 등 글로벌 주요 거래소들도 유사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러나 “Coinbase”라는 강력한 브랜드 에쿼티를 버리고 “Base”라는 생소한 네이밍으로 전환하는 것은 소비자 관점에서 큰 진입장벽을 초래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실제로 전통적 앱 마케팅 경험(넷플릭스, 스냅챗 등)에서 이런 네이밍 변경이 리텐션/전환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지적됐다.
더불어, 온체인 DEX 거래량이 바이낸스 등 CEX 거래량을 추월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도래했으며, 하이퍼리퀴드, 펌프 등 온체인 네이티브 플랫폼이 기존 CEX의 핵심 수익원(신규 코인 상장, 유동성 등)을 잠식하고 있다. “CEX의 황혼, DEX의 부상”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플랫폼 경쟁의 구도가 전통 거래소 vs 온체인 슈퍼앱으로 재편될 것임을 시사한다.
54:56 The GENIUS Act Passes
Genius Act(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이 307:122라는 압도적 표차로 최종 통과, 곧 대통령 서명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한 명확한 규제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기관 자금 유입과 메이저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출이 가속화될 환경이 마련됨을 의미한다.
이더리움(특히 ‘스테이블코인 체인’ 내러티브)이 가장 큰 수혜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블루코인(ETH)”에 대한 전략적 매수 타이밍이라는 밈이 자연스럽게 생성된다. 이제 시장은 “규제 명확성-기관 자금-온체인 금융 인프라”라는 삼위일체의 대세 상승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56:21 Robert Leshner's Treasury Company
컴파운드 창업자 로버트 레쉬너가 200만 달러짜리 나스닥 상장 주류회사를 인수해 ‘크립토 트레저리 전략’을 실험하려 했으나, 전통 주식시장의 “ATM(무한 희석)” 메커니즘에 당해 지분율이 56.9%에서 8.7%로 희석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는 크립토의 “코드는 법”과 전통 금융의 “법 위의 룰”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동시에 레쉬너가 운영하는 Superstate가 솔라나에서 바로 상장 가능한 구조를 발표하며, 온체인-오프체인 자본시장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흐름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실험은 크립토 자본시장의 실물 자산 온체인화, 트레저리 전략 다변화, 규제차익 활용 등 다양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https://youtu.be/Vkiv3MkLp94 1시간 전 업로드 됨
컴파운드 창업자 로버트 레쉬너가 200만 달러짜리 나스닥 상장 주류회사를 인수해 ‘크립토 트레저리 전략’을 실험하려 했으나, 전통 주식시장의 “ATM(무한 희석)” 메커니즘에 당해 지분율이 56.9%에서 8.7%로 희석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는 크립토의 “코드는 법”과 전통 금융의 “법 위의 룰”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동시에 레쉬너가 운영하는 Superstate가 솔라나에서 바로 상장 가능한 구조를 발표하며, 온체인-오프체인 자본시장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흐름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실험은 크립토 자본시장의 실물 자산 온체인화, 트레저리 전략 다변화, 규제차익 활용 등 다양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https://youtu.be/Vkiv3MkLp94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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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s Comeback, PumpFun’s ICO, and Crypto’s Regulatory Shift | Roundup
In this episode, Mippo and Vance discuss Ethereum’s resurgence driven by institutional inflows, and stablecoin adoption. They also dive into the PUMP ICO, its market positioning, and consumer platform potential. Finally, they cover regulatory developments…
The Bull Market Confirmed
Empire
3줄 요약
1. 크립토 시장은 완연한 불마켓 진입, 모든 자산이 동시다발적으로 3~5배 상승하는 “Stage 4”에 진입했다.
2. 기관과 리테일 모두 FOMO(공포에 의한 매수)에 빠지면서, 펌프(PUMP) ICO,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밈코인, NFT, 트레저리 DAO 등 다양한 자산군이 폭등 중이다.
3. 시장 사이클의 가장 후반부에서는 어떤 자산을 사도 수익이 나는 듯 보이지만, 프리미엄·과열 구조와 구조적 리스크, 그리고 타이밍 미스가 치명적일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2:38 Market Update
이 구간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도지코인, 카르다노 등 주요 코인들의 최근 가격 움직임을 데이터와 함께 빠르게 정리한다.
비트코인은 6.5% 올라 118K(1.18억) 달러, 이더리움은 무려 23% 급등, XRP 32%, 솔라나 11%, 도지코인 17%, 카르다노 27% 등.
여기서 중요한 시장 분위기는 “모든 것이 오른다”는 것. 과거 2년간은 어디서 2~5배 수익을 낼 수 있을지가 고민이었지만, 지금은 “모든 자산이 3배씩” 오르는 상황.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이번 사이클의 “달링”으로 언급되며, 밈코인과 신규 ICO가 시장 전체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중.
리테일 진입 신호로는 주변인들의 “어떤 알트 사야 하냐”는 질문, 체육관 트레이너가 하이퍼리퀴드 매매를 25% 수수료 주고 한다는 일화 등, 전형적인 불마켓 말기 FOMO 현상이 관찰됨.
시장 참여자들은 과거 “도미노 피자”와 “몬스터”처럼 단순하게 사랑받는 브랜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더 나은 수익을 줬다는 점도 사례로 언급.
5:45 Stage 4 Of The Cycle
이 파트는 크립토 시장 사이클의 4단계(Stage 4) 진입을 강조한다.
Jason은 2년 전부터 예측했던 “Stage 4”의 특징을 다시 설명:
- CNBC, Bloomberg, Forbes 등 메이저 미디어가 다시 크립토를 칭송
- 평범한 친구가 카르다노를 묻고, 금융 어드바이저가 비트코인 5% 배분을 추천
- TradFi(전통금융)가 “토큰화”에 열광
- 결과적으로 시장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
이 단계에서는 비트코인이 먼저 오르고, 그 뒤를 따라 이더리움, 솔라나, 그리고 더 높은 베타의 알트, 밈코인, NFT, 그리고 “트레저리 DAO” 같은 구조화 상품이 뒤따라 급등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관이 비트코인 ETF 등에 대규모 유입(이번 주만 5억 달러)하며, “트레저리 DAO”와 유사한 구조(예: FTX 파산채권, 락업 토큰을 DAO에 넣고 유동화하는 구조)가 VC, 헤지펀드, 리테일 모두에 빠르게 확산.
이런 구조가 SPACs처럼 “리테일에 가치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피력.
VC들은 락업된 토큰(예: 솔라나)을 DAO에 넘겨, 조기 유동화하는 전략을 구사, 리테일은 종종 NAV 대비 엄청난 프리미엄에 매수하며, 추후 프리미엄 붕괴 리스크가 큼을 경고.
이 시기에는 “지금이라도 레버리지 롱을 타야 하나?” “ETF/DAO/직접 코인 중 뭘 사야 하나?” 등 초심자들의 고민이 폭증하는데, 두 호스트 모두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말라”, “장기 보유할 수 있는 메이저 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등) 중심”의 분산 투자를 추천.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블룸버그도 0.1M 단위로 표시, 10년 후 100만 달러 간다!”)와, ETH에 대한 시각 변화(“이제는 ETH도 좋다, 생각을 유연하게 바꿔야 한다”) 등, 자산별 롱텀 뷰와 태도 전환의 중요성도 강조.
마지막으로 4년 주기설(halving cycle)이 이번에도 유효한지, 아니면 시장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는지에 대한 메타 논의도 다룸.
시장 심리가 과열되고 “누구나 돈 버는” 분위기가 되면, 반드시 극단적 조정이 온다는 점, 그리고 시장 생존을 위해선 “원금 보호”와 “장기적 생존”이 최우선임을 반복적으로 상기시키는 것이 인상적.
https://youtu.be/K009oxS0qL0 1시간 전 업로드 됨
Empire
3줄 요약
1. 크립토 시장은 완연한 불마켓 진입, 모든 자산이 동시다발적으로 3~5배 상승하는 “Stage 4”에 진입했다.
2. 기관과 리테일 모두 FOMO(공포에 의한 매수)에 빠지면서, 펌프(PUMP) ICO,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밈코인, NFT, 트레저리 DAO 등 다양한 자산군이 폭등 중이다.
3. 시장 사이클의 가장 후반부에서는 어떤 자산을 사도 수익이 나는 듯 보이지만, 프리미엄·과열 구조와 구조적 리스크, 그리고 타이밍 미스가 치명적일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2:38 Market Update
이 구간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도지코인, 카르다노 등 주요 코인들의 최근 가격 움직임을 데이터와 함께 빠르게 정리한다.
비트코인은 6.5% 올라 118K(1.18억) 달러, 이더리움은 무려 23% 급등, XRP 32%, 솔라나 11%, 도지코인 17%, 카르다노 27% 등.
여기서 중요한 시장 분위기는 “모든 것이 오른다”는 것. 과거 2년간은 어디서 2~5배 수익을 낼 수 있을지가 고민이었지만, 지금은 “모든 자산이 3배씩” 오르는 상황.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이번 사이클의 “달링”으로 언급되며, 밈코인과 신규 ICO가 시장 전체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중.
리테일 진입 신호로는 주변인들의 “어떤 알트 사야 하냐”는 질문, 체육관 트레이너가 하이퍼리퀴드 매매를 25% 수수료 주고 한다는 일화 등, 전형적인 불마켓 말기 FOMO 현상이 관찰됨.
시장 참여자들은 과거 “도미노 피자”와 “몬스터”처럼 단순하게 사랑받는 브랜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더 나은 수익을 줬다는 점도 사례로 언급.
5:45 Stage 4 Of The Cycle
이 파트는 크립토 시장 사이클의 4단계(Stage 4) 진입을 강조한다.
Jason은 2년 전부터 예측했던 “Stage 4”의 특징을 다시 설명:
- CNBC, Bloomberg, Forbes 등 메이저 미디어가 다시 크립토를 칭송
- 평범한 친구가 카르다노를 묻고, 금융 어드바이저가 비트코인 5% 배분을 추천
- TradFi(전통금융)가 “토큰화”에 열광
- 결과적으로 시장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
이 단계에서는 비트코인이 먼저 오르고, 그 뒤를 따라 이더리움, 솔라나, 그리고 더 높은 베타의 알트, 밈코인, NFT, 그리고 “트레저리 DAO” 같은 구조화 상품이 뒤따라 급등한다.
특히 최근에는 기관이 비트코인 ETF 등에 대규모 유입(이번 주만 5억 달러)하며, “트레저리 DAO”와 유사한 구조(예: FTX 파산채권, 락업 토큰을 DAO에 넣고 유동화하는 구조)가 VC, 헤지펀드, 리테일 모두에 빠르게 확산.
이런 구조가 SPACs처럼 “리테일에 가치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피력.
VC들은 락업된 토큰(예: 솔라나)을 DAO에 넘겨, 조기 유동화하는 전략을 구사, 리테일은 종종 NAV 대비 엄청난 프리미엄에 매수하며, 추후 프리미엄 붕괴 리스크가 큼을 경고.
이 시기에는 “지금이라도 레버리지 롱을 타야 하나?” “ETF/DAO/직접 코인 중 뭘 사야 하나?” 등 초심자들의 고민이 폭증하는데, 두 호스트 모두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말라”, “장기 보유할 수 있는 메이저 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등) 중심”의 분산 투자를 추천.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블룸버그도 0.1M 단위로 표시, 10년 후 100만 달러 간다!”)와, ETH에 대한 시각 변화(“이제는 ETH도 좋다, 생각을 유연하게 바꿔야 한다”) 등, 자산별 롱텀 뷰와 태도 전환의 중요성도 강조.
마지막으로 4년 주기설(halving cycle)이 이번에도 유효한지, 아니면 시장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는지에 대한 메타 논의도 다룸.
시장 심리가 과열되고 “누구나 돈 버는” 분위기가 되면, 반드시 극단적 조정이 온다는 점, 그리고 시장 생존을 위해선 “원금 보호”와 “장기적 생존”이 최우선임을 반복적으로 상기시키는 것이 인상적.
https://youtu.be/K009oxS0qL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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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ll Market Confirmed
Happy Friday, Yano and Santi are back for another roundup and we can officially say the bull market is back. From M&A, Pump’s ICO, and Santi and Yano’s market takes, this roundup dives deep into how to think about navigating in the 4th stage of the cycle!…
ETH Breaks New Records While BTC Hits ANOTHER All Time High
Bankless
3줄 요약
1. ETH가 새로운 기관 자금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상승, 비트코인 채굴회사들마저 ETH를 트레저리 자산으로 전환하는 현상이 포착됨.
2. 트럼프가 ‘Crypto Week’를 선언하며 미국 의회에서도 역사적 크립토 규제 법안(Stablecoin, Clarity Act 등)이 가결, 제도권 진입 가속화.
3. 코인베이스의 ‘Base App’ 등, 온체인 소셜/슈퍼앱 경쟁이 본격화되며 크립토 네이티브 사용자 경험이 대중화 단계로 진입.
2:38 Trump’s Crypto Week
도널드 트럼프가 "Crypto Week"를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서 크립토 이슈가 메인스트림으로 부상했다. 이번 주는 미국 하원에서 ‘Genius Bill’(스테이블코인 법안)과 ‘Clarity Act’(증권/상품 구분 관련 법안) 등 굵직한 규제 법안들이 상정되었으며, 실제로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크립토 지지 메시지를 내는 등, 양당 모두 크립토 이슈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졌다. 이 변곡점에서 크립토 시장은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으로 강한 랠리를 보였고, 특히 ETH는 제도권 자금 유입과 함께 시장 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진행자들은 "이번 규제 통과가 시장 랠리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지만, 후속 랠리를 촉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5:45 Bankless Summit
Bankless Summit가 DevConnect 기간 중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ETH 생태계의 저명한 연구자/개발자들이 20~30분씩 단독 발표를 하는 '이더리움 TED Talks'로 기획됐다. 특히 L2Beat, Justin Drake, Joe Lubin 등, 이더리움 코어 인물들이 최신 롤업, 연구 주제, 네이티브 롤업 등 실전적이고 깊이 있는 발표를 예고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스테이블코인, ETH의 대중적 채택, MakerDAO, OpenZeppelin 등 크립토 혁신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도시로, 참가 자체가 크립토 현장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했다. 티켓 가격이 ETH 가격과 연동(실질적 ETH 마켓 베팅)된다는 언급도 흥미롭다.
8:00 MARKETS
비트코인은 또 다시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했다. 블랙록의 IBIT(BTC ETF)는 출시 후 가장 빠른 속도로 80억 달러 AUM을 달성, 기존 ETF들과 비교해 4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Wall Street의 자금이 본격적으로 크립토로 유입되는 구조적 전환이 확인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 측면에서는 아직 ‘FOMO’나 ‘버블’ 구간이 아닌, ‘축적(Accumulation)’ 구간이라는 분석이 주를 이뤘다(대표적 Rainbow Chart, NUPL 지표 인용). 블룸버그 터미널의 비트코인 가격 표시 단위가 ‘백만 달러 단위(0.112M)’로 바뀌는 등, 메인스트림 금융계에서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백만 달러 자산’으로 인식되는 문화적 마일스톤이 도달했다는 해석도 있었다.
16:00 ETH
ETH는 이번 주 23% 급등, $3,420(녹음 당시)을 돌파했다. 강세의 핵심 동인은 대규모 ETH 트레저리 기업들의 매수 러시와, 사상 최대 규모의 ETH ETF 순유입(하루 7억 2,600만 달러)이다. OTC 데스크조차 ETH 재고가 부족할 정도로 매수세가 강했고, ETF 순유입이 신규 발행량의 110배에 달하는 등 공급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다. Anthony Sassano 등은 ETH의 순발행량이 0.45%로 극도로 억제된 상황에서, 이처럼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 ‘초음파 머니(ultrasound money)’ 내러티브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채굴기업들이 ETH를 트레저리로 전환하는 현상도 심화되고 있으며, ETH가 드디어 BTC 대비 디커플링 상승을 보여주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23:40 ETH Treasuries to $1B+ (BMNR, SBET, HYPE)
ETH 트레저리 경쟁이 본격화되며, Tom Lee(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가 1억 달러(ETH 30만 개, 시가 10억 달러) 돌파로 선두에 섰다. Joe Lubin(Sharplink Gaming, SBET) 역시 28만 ETH로 바짝 뒤쫓고 있다. Tom Lee는 “ETH 전체 공급량의 5%(600만 ETH)까지 쌓겠다”는 초대형 플랜을 공개했다. 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2.86%)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야심찬 목표다. Peter Thiel이 Tom Lee의 트레저리 기업 지분 9%를 취득한 사실도 공개돼, 실리콘밸리/월가의 빅머니가 ETH 트레저리 게임에 본격 진입했음을 방증한다. 기존 BTC 채굴사들이 사업모델을 ETH 스테이킹/트레저리로 전환하는 구조적 변화도 뚜렷하다. 이와 함께 HYPE(하이프) 토큰 등 신규 토큰형 트레저리 모델도 등장, 패러다임·갤럭시·판테라 등 주요 VC가 인-카인드 방식으로 토큰을 예치하고, MNAV(프리미엄) 차익을 얻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향후 거품/과열 신호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경고도 첨언됐다.
35:44 Coinbase’s Base App
코인베이스가 ‘Base App’(전 Coinbase Wallet, 과거 Toshi) 슈퍼앱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 앱은 Farcaster(온체인 소셜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기능, Zora 연동(포스트 NFT 민팅), ENS 기반 아이덴티티, Uniswap 등 Dex 거래, XMTP(탈중앙 메시징), 미니앱(오픈그래프) 등 온체인 라이프스타일을 통합 제공한다. ‘모든 것을 담은 슈퍼앱’(everything app)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셜·마켓·페이먼트·크리에이터 이코노미까지 크립토 네이티브 UX를 집대성했다. 진행자들은 “2015~2022년 ETH 생태계의 모든 내러티브가 한 앱에 집약됐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실제로 대중적 크립토 사용성 확장의 신호탄으로 주목했다. 다만 아직 ‘포스트 민팅’ 등 일부 기능이 메인스트림에 와닿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42:40 Crypto Week in Congress
의회에서는 ‘Crypto Week’라는 이름 아래, 세 가지 주요 법안(스테이블코인 법안, Clarity Act, CBDC 금지법)이 상정됐다. Genius Bill(스테이블코인 법안)은 상원 통과 후 하원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통과 시 미국 내에서 규제 명확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에 따라 스콧 베슨 등은 “2030년까지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3조 달러”를 전망했다. 반면, 민주당 Maxine Waters, Elizabeth Warren 등은 ‘Anti-Crypto Week’ 캠페인을 전개하며 “크립토가 자본시장 붕괴를 유발한다”는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워렌은 “기업이 블록체인에 업로드만 하면 SEC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과도한 주장으로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진행자들은 이런 과장된 반대론이 크립토에 대한 신뢰를 오히려 높여주는 아이러니를 지적했다.
47:00 PUMP ICO
Pump.fun ICO가 12분만에 6억 달러를 모으며 사상 3번째로 큰 ICO(1위 EOS $41억, 2위 Telegram $17억)에 등극했다. 초기에는 강한 펌핑 이후 ETH 대비 약세(ETH +20% vs PUMP -10%)가 나오며 일부 투자자의 실망도 있었으나, 여전히 시총 20억 달러, FDV 56억 달러로 대형급 프로젝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낸스, Bonk 등 경쟁 플랫폼의 론칭이 펌프의 상승 모멘텀을 일부 분산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50:05 Snoop Dogg NFTs
스눕독이 텔레그램 TON 블록체인에서 NFT 스티커 컬렉션을 30분만에 1,200만 달러어치 완판했다. 이 NFT는 텔레그램 내에서 실제 사용 가능한 스티커(밈, 자동차, 마리화나 소품 등)로, 2021년 NFT 열풍을 연상시키는 대형 판매 기록이다. 하지만 진행자들은 “NFT JPEG 시장은 4년간의 침체로 아직은 관망세가 유리하다”고 회의적인 시각도 덧붙였다.
Bankless
3줄 요약
1. ETH가 새로운 기관 자금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상승, 비트코인 채굴회사들마저 ETH를 트레저리 자산으로 전환하는 현상이 포착됨.
2. 트럼프가 ‘Crypto Week’를 선언하며 미국 의회에서도 역사적 크립토 규제 법안(Stablecoin, Clarity Act 등)이 가결, 제도권 진입 가속화.
3. 코인베이스의 ‘Base App’ 등, 온체인 소셜/슈퍼앱 경쟁이 본격화되며 크립토 네이티브 사용자 경험이 대중화 단계로 진입.
2:38 Trump’s Crypto Week
도널드 트럼프가 "Crypto Week"를 공식 선언하며 정치권에서 크립토 이슈가 메인스트림으로 부상했다. 이번 주는 미국 하원에서 ‘Genius Bill’(스테이블코인 법안)과 ‘Clarity Act’(증권/상품 구분 관련 법안) 등 굵직한 규제 법안들이 상정되었으며, 실제로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크립토 지지 메시지를 내는 등, 양당 모두 크립토 이슈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졌다. 이 변곡점에서 크립토 시장은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으로 강한 랠리를 보였고, 특히 ETH는 제도권 자금 유입과 함께 시장 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진행자들은 "이번 규제 통과가 시장 랠리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지만, 후속 랠리를 촉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5:45 Bankless Summit
Bankless Summit가 DevConnect 기간 중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ETH 생태계의 저명한 연구자/개발자들이 20~30분씩 단독 발표를 하는 '이더리움 TED Talks'로 기획됐다. 특히 L2Beat, Justin Drake, Joe Lubin 등, 이더리움 코어 인물들이 최신 롤업, 연구 주제, 네이티브 롤업 등 실전적이고 깊이 있는 발표를 예고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스테이블코인, ETH의 대중적 채택, MakerDAO, OpenZeppelin 등 크립토 혁신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도시로, 참가 자체가 크립토 현장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했다. 티켓 가격이 ETH 가격과 연동(실질적 ETH 마켓 베팅)된다는 언급도 흥미롭다.
8:00 MARKETS
비트코인은 또 다시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했다. 블랙록의 IBIT(BTC ETF)는 출시 후 가장 빠른 속도로 80억 달러 AUM을 달성, 기존 ETF들과 비교해 4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Wall Street의 자금이 본격적으로 크립토로 유입되는 구조적 전환이 확인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 측면에서는 아직 ‘FOMO’나 ‘버블’ 구간이 아닌, ‘축적(Accumulation)’ 구간이라는 분석이 주를 이뤘다(대표적 Rainbow Chart, NUPL 지표 인용). 블룸버그 터미널의 비트코인 가격 표시 단위가 ‘백만 달러 단위(0.112M)’로 바뀌는 등, 메인스트림 금융계에서 비트코인이 자연스럽게 ‘백만 달러 자산’으로 인식되는 문화적 마일스톤이 도달했다는 해석도 있었다.
16:00 ETH
ETH는 이번 주 23% 급등, $3,420(녹음 당시)을 돌파했다. 강세의 핵심 동인은 대규모 ETH 트레저리 기업들의 매수 러시와, 사상 최대 규모의 ETH ETF 순유입(하루 7억 2,600만 달러)이다. OTC 데스크조차 ETH 재고가 부족할 정도로 매수세가 강했고, ETF 순유입이 신규 발행량의 110배에 달하는 등 공급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다. Anthony Sassano 등은 ETH의 순발행량이 0.45%로 극도로 억제된 상황에서, 이처럼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 ‘초음파 머니(ultrasound money)’ 내러티브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채굴기업들이 ETH를 트레저리로 전환하는 현상도 심화되고 있으며, ETH가 드디어 BTC 대비 디커플링 상승을 보여주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23:40 ETH Treasuries to $1B+ (BMNR, SBET, HYPE)
ETH 트레저리 경쟁이 본격화되며, Tom Lee(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가 1억 달러(ETH 30만 개, 시가 10억 달러) 돌파로 선두에 섰다. Joe Lubin(Sharplink Gaming, SBET) 역시 28만 ETH로 바짝 뒤쫓고 있다. Tom Lee는 “ETH 전체 공급량의 5%(600만 ETH)까지 쌓겠다”는 초대형 플랜을 공개했다. 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2.86%)을 2배 이상 상회하는 야심찬 목표다. Peter Thiel이 Tom Lee의 트레저리 기업 지분 9%를 취득한 사실도 공개돼, 실리콘밸리/월가의 빅머니가 ETH 트레저리 게임에 본격 진입했음을 방증한다. 기존 BTC 채굴사들이 사업모델을 ETH 스테이킹/트레저리로 전환하는 구조적 변화도 뚜렷하다. 이와 함께 HYPE(하이프) 토큰 등 신규 토큰형 트레저리 모델도 등장, 패러다임·갤럭시·판테라 등 주요 VC가 인-카인드 방식으로 토큰을 예치하고, MNAV(프리미엄) 차익을 얻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향후 거품/과열 신호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경고도 첨언됐다.
35:44 Coinbase’s Base App
코인베이스가 ‘Base App’(전 Coinbase Wallet, 과거 Toshi) 슈퍼앱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 앱은 Farcaster(온체인 소셜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기능, Zora 연동(포스트 NFT 민팅), ENS 기반 아이덴티티, Uniswap 등 Dex 거래, XMTP(탈중앙 메시징), 미니앱(오픈그래프) 등 온체인 라이프스타일을 통합 제공한다. ‘모든 것을 담은 슈퍼앱’(everything app)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셜·마켓·페이먼트·크리에이터 이코노미까지 크립토 네이티브 UX를 집대성했다. 진행자들은 “2015~2022년 ETH 생태계의 모든 내러티브가 한 앱에 집약됐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실제로 대중적 크립토 사용성 확장의 신호탄으로 주목했다. 다만 아직 ‘포스트 민팅’ 등 일부 기능이 메인스트림에 와닿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42:40 Crypto Week in Congress
의회에서는 ‘Crypto Week’라는 이름 아래, 세 가지 주요 법안(스테이블코인 법안, Clarity Act, CBDC 금지법)이 상정됐다. Genius Bill(스테이블코인 법안)은 상원 통과 후 하원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통과 시 미국 내에서 규제 명확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이에 따라 스콧 베슨 등은 “2030년까지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3조 달러”를 전망했다. 반면, 민주당 Maxine Waters, Elizabeth Warren 등은 ‘Anti-Crypto Week’ 캠페인을 전개하며 “크립토가 자본시장 붕괴를 유발한다”는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워렌은 “기업이 블록체인에 업로드만 하면 SEC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과도한 주장으로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진행자들은 이런 과장된 반대론이 크립토에 대한 신뢰를 오히려 높여주는 아이러니를 지적했다.
47:00 PUMP ICO
Pump.fun ICO가 12분만에 6억 달러를 모으며 사상 3번째로 큰 ICO(1위 EOS $41억, 2위 Telegram $17억)에 등극했다. 초기에는 강한 펌핑 이후 ETH 대비 약세(ETH +20% vs PUMP -10%)가 나오며 일부 투자자의 실망도 있었으나, 여전히 시총 20억 달러, FDV 56억 달러로 대형급 프로젝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낸스, Bonk 등 경쟁 플랫폼의 론칭이 펌프의 상승 모멘텀을 일부 분산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50:05 Snoop Dogg NFTs
스눕독이 텔레그램 TON 블록체인에서 NFT 스티커 컬렉션을 30분만에 1,200만 달러어치 완판했다. 이 NFT는 텔레그램 내에서 실제 사용 가능한 스티커(밈, 자동차, 마리화나 소품 등)로, 2021년 NFT 열풍을 연상시키는 대형 판매 기록이다. 하지만 진행자들은 “NFT JPEG 시장은 4년간의 침체로 아직은 관망세가 유리하다”고 회의적인 시각도 덧붙였다.
51:20 Polymarket Cleared by DOJ
폴리마켓(Polymarket) 창업자 Shayne Coplan이 2023년 미 대선 직후 FBI에 의해 새벽에 체포되고 장비를 압수당한 사건이 있었다. 8개월간의 조사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아 모든 기기가 반환됐으며, 이는 미국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반증하는 사례로 회자됐다. 한편,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이런 과도한 수사는 미국 내 혁신기업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비판했다.
53:50 Roman Storm Trial Starts
토네이도 캐시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의 재판이 시작됐다. 최대 45년형이 걸린 이번 재판은 미국 암호화폐 규제사에서 중대한 분수령으로, 검찰은 ‘자금세탁·제재위반·무면허 송금업’ 혐의를 주장하고 있다. 변호인단은 “토네이도 캐시는 오픈 프로토콜로, 운영자가 범죄를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HTTPS 등 암호화 기술과의 유사성을 부각시켰다. 담당 판사가 비우호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판결 결과에 따라 미국 내 디파이·오픈소스 개발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https://youtu.be/eFohaNktKLs 2시간 전 업로드 됨
폴리마켓(Polymarket) 창업자 Shayne Coplan이 2023년 미 대선 직후 FBI에 의해 새벽에 체포되고 장비를 압수당한 사건이 있었다. 8개월간의 조사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아 모든 기기가 반환됐으며, 이는 미국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반증하는 사례로 회자됐다. 한편,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이런 과도한 수사는 미국 내 혁신기업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비판했다.
53:50 Roman Storm Trial Starts
토네이도 캐시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의 재판이 시작됐다. 최대 45년형이 걸린 이번 재판은 미국 암호화폐 규제사에서 중대한 분수령으로, 검찰은 ‘자금세탁·제재위반·무면허 송금업’ 혐의를 주장하고 있다. 변호인단은 “토네이도 캐시는 오픈 프로토콜로, 운영자가 범죄를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HTTPS 등 암호화 기술과의 유사성을 부각시켰다. 담당 판사가 비우호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판결 결과에 따라 미국 내 디파이·오픈소스 개발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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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Breaks New Records While BTC Hits ANOTHER All Time High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We’re celebrating "Crypto Week" as declared by Trump amid the introduction of key regulatory bills.
But perhaps more importantly, Bitcoin's new all-time high, Ethere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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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celebrating "Crypto Week" as declared by Trump amid the introduction of key regulatory bills.
But perhaps more importantly, Bitcoin's new all-time high, Ethereum's…
How Bitcoin Is Changing the Financial System | Mauricio Di Bartolomeo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베네수엘라의 극한 인플레이션과 국가적 리스크 속에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탈출용 머니’로 실전에서 작동했는지, 창업자 본인의 경험담으로 생생하게 전달된다.
2. Ledn이 BlockFi, Celsius 등과 달리 살아남은 구조적 차이와, ‘비트코인 온리·노 리하이포테케이션’ 전략이 글로벌 대출 시장을 어떻게 재편할지 깊이 분석한다.
3. 월가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제도권 자산, 대출 담보로 받아들이는 흐름을 현장에서 보고, 금융 인프라와 규제 변화가 어떻게 크립토 시장의 금리, 신뢰, 확장성을 바꿀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2:38 Regulatory Impact on Lending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에서 규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가 Ledn 같은 크립토 렌더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도 있게 다뤄진다. 미국 내 대출 규제는 연방이 아닌 주별로 적용되기 때문에, Ledn이 일부 주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한 구조임을 언급한다. 최근 SAB121 폐지와 연준의 가이드라인 변화로 인해 은행들이 ETF 담보 대출 등 크립토 담보 금융에 진입할 수 있게 되었고, JP Morgan이 비트코인 ETF 담보 대출을 고려한다는 뉴스도 실제로 언급된다.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모두를 ‘글로벌 머니 플로우의 허브’로 포지셔닝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는 인사이트가 강렬하다. 베네수엘라, 중국, 중동 등 자본 통제가 심한 국가에서 자산을 ‘해피 플레이스(미국)’로 옮기고 싶어하는 부유층의 심리와, 미국이 이를 제도권화해 유치하려는 정책적 계산이 맞물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17:48 Bitcoin-Backed Loans Explained
BlockFi, Celsius, Voyager 등 크립토 렌딩 붕괴의 본질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아니라 ‘무담보/저담보 기관대출 및 리하이포테케이션’에 있었다는 구조적 차별점을 설명한다. Ledn은 처음부터 담보 관리, 법적 링펜싱, 프로브 오브 리저브 등 투명성과 보수적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왔으며, 이 덕분에 대규모 시장 붕괴에도 생존할 수 있었다. “모든 렌더가 같지 않다”는 교훈과 함께, Yield 상품에서 발생한 대규모 부실과 담보 재활용(리하이포테케이션)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예시한다. Ledn은 2024년 7월부로 표준(리하이포테케이션 포함) 대출을 완전히 폐지하고, ‘커스터디 온리, 비트코인 온리’ 담보 대출로만 사업을 전환했다. 이 구조에서 담보는 항상 분리된 주소에 보관되고, 은행 파산 시에도 고객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됨을 강조한다.
24:59 Who Should Use Bitcoin-Backed Loans
비트코인 담보 대출의 실사용 사례와 적합한 고객군을 깊이 있게 분석한다. 창업자 본인이 베네수엘라에서 채굴 수익을 장비 업그레이드에 쓰면서, 비트코인 상승분을 놓친 경험이 ‘팔지 않고 유동성 조달’이라는 문제의식의 출발점임을 밝힌다. 대표적인 고객은 오래된 비트코인 홀더(2015년~)로, 가족의 주택 구매, 비상 의료비, 사업 자금, 심지어는 추가 비트코인 매수 등 다양한 현실의 니즈가 있다. 세금 효율성, 글로벌 신용평가 무관(크레딧 체크 없음), 국경 초월 금융 인클루전이라는 강점을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전체 스택 중 30~50%만 사용’, ‘오버콜래터럴’, ‘시장 변동성 대비 자가관리’ 등 경험적 조언과, 자동 추가담보(오토 탑업) 기능 등 실무적 인사이트도 제공된다. 실제로 2024년 상반기 35% 급락장에서 전체 청산은 0.5% 미만에 불과했다는 데이터도 공유된다.
38:57 Interest Rates and Market Trends
비트코인 담보 대출 금리가 왜 현 시점(2024년 12.4%)에서 형성되는지, 그리고 향후 은행/제도권 진입이 어떻게 ‘스프레드’를 축소시킬지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 해설한다. 과거(2018년)엔 연준 금리+14%p, 현재는 +6%p로 금리 스프레드가 절반 이하로 축소됐으며, 은행과 기관투자자들이 담보로서 비트코인 리스크를 학습할수록 추가 하락(최종적으로는 +1~3%p 수준)할 것으로 내다본다. 제도권은 아직 비트코인 담보의 무결성과 청산 메커니즘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 프리미엄이 높으나, 실제로 Ledn은 0% 디폴트 레이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구조적 신뢰가 축적되면,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부동산·주식담보 대출보다 더 우월한 리스크/수익 구조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43:14 Rebuilding Trust in Lending
2022년 크립토 대출 시장 붕괴 후, Ledn이 신뢰 회복에 집중한 실제 전략과 시장 동향을 분석한다. “BlockFi, Celsius는 단순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아닌, 무담보 기관 대출과 리하이포테케이션, 그리고 구조적 사기(fraud)로 망했다”는 점을 반복 강조한다. Ledn은 yield 상품을 완전히 폐지하고, 담보 대출만 남기는 ‘초집중 전략’을 택했다. 고객 자산 인출 요청에 대해선 “언제든 인출하고, 안심되면 다시 와라”는 태도로 장기 신뢰를 쌓았다. 이 과정에서 Proof of Reserves, 초투명한 리스크 구조, 담보 초과분 자동 반환 등 사용자 친화적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미국, 캐나다, 페루, 포르투갈 등 국가 간 신용평가 차별이 없는 ‘글로벌 동일 금리, 동일 조건’을 실현한 첫 사례로, Michael Saylor와 방글라데시의 일반인이 동일 구조로 대출을 쓰는 ‘탈중앙 신용 시스템’의 실현을 강조한다.
56:35 Mauricio's Escape from Venezuela
창업자 본인의 가족이 베네수엘라에서 채굴 사업을 하다 마두로 정권의 강제 단속과 총기 압수, 생명 위협을 받고 비트코인을 활용해 극적으로 탈출한 ‘실전 탈출기’를 상세히 소개한다. 2013년 차베스 사망 이후, 민주주의 붕괴와 하이퍼인플레이션, 자본통제, ‘축적재(플라스틱 의자, 타이어 등) 압수’ 등 극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해피 플레이스’로써 유일한 탈출구가 됐다. 정권이 비트메인 채굴기 수입기록을 추적해 전국적으로 ‘마이닝 등록제’를 실시하고, 친정부 무장조직이 총기로 채굴장 급습, 가족 협박, 기물 압수, 뇌물 요구까지 이어진다. 본인의 동생은 가족과 함께 9시간을 걸쳐 국경을 돌파하고, 비트코인만이 유일한 재산이자 재기의 자본이 되어 캐나다 등지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이 실전 경험을 통해 “비트코인에 가격은 없다, 생존과 자유를 보장하는 자산”이라는 창업자의 신념이 탄생했다.
1:21:59 Bitcoin as Freedom Money
비트코인이 ‘자유의 화폐’로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글로벌 인권·자유운동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논의된다. 베네수엘라, 북한, 쿠바 등 ‘군사화된 좌파 전체주의’ 정권에서 자산을 보호하고, 자유를 추구하는 개인이 어떻게 디지털 자산/비트코인으로 탈출하고 재기하는지 구체적 사례와 논리로 설명된다. “정부의 폭력 독점, 실제 SWAT팀이 총을 들고 집에 들이닥치면, 아무리 비트코인이라도 가족을 위해 바로 넘길 수밖에 없다”는 극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며, 미국 등 선진국의 ‘법치주의 환상’과는 다른, 진짜 ‘탈권위적 머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비트코인과 여권(세컨드 패스포트), 현금이 탈출 3종 세트임을 강조하며, 실제 베네수엘라 내 ‘백신(조폭 보호비)’ 구조와 국가 폭력의 일상을 설명한다.
What Bitcoin Did
3줄 요약
1. 베네수엘라의 극한 인플레이션과 국가적 리스크 속에서 비트코인이 어떻게 ‘탈출용 머니’로 실전에서 작동했는지, 창업자 본인의 경험담으로 생생하게 전달된다.
2. Ledn이 BlockFi, Celsius 등과 달리 살아남은 구조적 차이와, ‘비트코인 온리·노 리하이포테케이션’ 전략이 글로벌 대출 시장을 어떻게 재편할지 깊이 분석한다.
3. 월가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제도권 자산, 대출 담보로 받아들이는 흐름을 현장에서 보고, 금융 인프라와 규제 변화가 어떻게 크립토 시장의 금리, 신뢰, 확장성을 바꿀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2:38 Regulatory Impact on Lending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에서 규제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가 Ledn 같은 크립토 렌더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심도 있게 다뤄진다. 미국 내 대출 규제는 연방이 아닌 주별로 적용되기 때문에, Ledn이 일부 주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한 구조임을 언급한다. 최근 SAB121 폐지와 연준의 가이드라인 변화로 인해 은행들이 ETF 담보 대출 등 크립토 담보 금융에 진입할 수 있게 되었고, JP Morgan이 비트코인 ETF 담보 대출을 고려한다는 뉴스도 실제로 언급된다.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모두를 ‘글로벌 머니 플로우의 허브’로 포지셔닝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현장에서 체감했다는 인사이트가 강렬하다. 베네수엘라, 중국, 중동 등 자본 통제가 심한 국가에서 자산을 ‘해피 플레이스(미국)’로 옮기고 싶어하는 부유층의 심리와, 미국이 이를 제도권화해 유치하려는 정책적 계산이 맞물린다는 분석이 나온다.
17:48 Bitcoin-Backed Loans Explained
BlockFi, Celsius, Voyager 등 크립토 렌딩 붕괴의 본질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아니라 ‘무담보/저담보 기관대출 및 리하이포테케이션’에 있었다는 구조적 차별점을 설명한다. Ledn은 처음부터 담보 관리, 법적 링펜싱, 프로브 오브 리저브 등 투명성과 보수적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왔으며, 이 덕분에 대규모 시장 붕괴에도 생존할 수 있었다. “모든 렌더가 같지 않다”는 교훈과 함께, Yield 상품에서 발생한 대규모 부실과 담보 재활용(리하이포테케이션)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예시한다. Ledn은 2024년 7월부로 표준(리하이포테케이션 포함) 대출을 완전히 폐지하고, ‘커스터디 온리, 비트코인 온리’ 담보 대출로만 사업을 전환했다. 이 구조에서 담보는 항상 분리된 주소에 보관되고, 은행 파산 시에도 고객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됨을 강조한다.
24:59 Who Should Use Bitcoin-Backed Loans
비트코인 담보 대출의 실사용 사례와 적합한 고객군을 깊이 있게 분석한다. 창업자 본인이 베네수엘라에서 채굴 수익을 장비 업그레이드에 쓰면서, 비트코인 상승분을 놓친 경험이 ‘팔지 않고 유동성 조달’이라는 문제의식의 출발점임을 밝힌다. 대표적인 고객은 오래된 비트코인 홀더(2015년~)로, 가족의 주택 구매, 비상 의료비, 사업 자금, 심지어는 추가 비트코인 매수 등 다양한 현실의 니즈가 있다. 세금 효율성, 글로벌 신용평가 무관(크레딧 체크 없음), 국경 초월 금융 인클루전이라는 강점을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전체 스택 중 30~50%만 사용’, ‘오버콜래터럴’, ‘시장 변동성 대비 자가관리’ 등 경험적 조언과, 자동 추가담보(오토 탑업) 기능 등 실무적 인사이트도 제공된다. 실제로 2024년 상반기 35% 급락장에서 전체 청산은 0.5% 미만에 불과했다는 데이터도 공유된다.
38:57 Interest Rates and Market Trends
비트코인 담보 대출 금리가 왜 현 시점(2024년 12.4%)에서 형성되는지, 그리고 향후 은행/제도권 진입이 어떻게 ‘스프레드’를 축소시킬지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 해설한다. 과거(2018년)엔 연준 금리+14%p, 현재는 +6%p로 금리 스프레드가 절반 이하로 축소됐으며, 은행과 기관투자자들이 담보로서 비트코인 리스크를 학습할수록 추가 하락(최종적으로는 +1~3%p 수준)할 것으로 내다본다. 제도권은 아직 비트코인 담보의 무결성과 청산 메커니즘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 프리미엄이 높으나, 실제로 Ledn은 0% 디폴트 레이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구조적 신뢰가 축적되면,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부동산·주식담보 대출보다 더 우월한 리스크/수익 구조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43:14 Rebuilding Trust in Lending
2022년 크립토 대출 시장 붕괴 후, Ledn이 신뢰 회복에 집중한 실제 전략과 시장 동향을 분석한다. “BlockFi, Celsius는 단순 비트코인 담보 대출이 아닌, 무담보 기관 대출과 리하이포테케이션, 그리고 구조적 사기(fraud)로 망했다”는 점을 반복 강조한다. Ledn은 yield 상품을 완전히 폐지하고, 담보 대출만 남기는 ‘초집중 전략’을 택했다. 고객 자산 인출 요청에 대해선 “언제든 인출하고, 안심되면 다시 와라”는 태도로 장기 신뢰를 쌓았다. 이 과정에서 Proof of Reserves, 초투명한 리스크 구조, 담보 초과분 자동 반환 등 사용자 친화적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미국, 캐나다, 페루, 포르투갈 등 국가 간 신용평가 차별이 없는 ‘글로벌 동일 금리, 동일 조건’을 실현한 첫 사례로, Michael Saylor와 방글라데시의 일반인이 동일 구조로 대출을 쓰는 ‘탈중앙 신용 시스템’의 실현을 강조한다.
56:35 Mauricio's Escape from Venezuela
창업자 본인의 가족이 베네수엘라에서 채굴 사업을 하다 마두로 정권의 강제 단속과 총기 압수, 생명 위협을 받고 비트코인을 활용해 극적으로 탈출한 ‘실전 탈출기’를 상세히 소개한다. 2013년 차베스 사망 이후, 민주주의 붕괴와 하이퍼인플레이션, 자본통제, ‘축적재(플라스틱 의자, 타이어 등) 압수’ 등 극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해피 플레이스’로써 유일한 탈출구가 됐다. 정권이 비트메인 채굴기 수입기록을 추적해 전국적으로 ‘마이닝 등록제’를 실시하고, 친정부 무장조직이 총기로 채굴장 급습, 가족 협박, 기물 압수, 뇌물 요구까지 이어진다. 본인의 동생은 가족과 함께 9시간을 걸쳐 국경을 돌파하고, 비트코인만이 유일한 재산이자 재기의 자본이 되어 캐나다 등지에서 새 삶을 시작한다. 이 실전 경험을 통해 “비트코인에 가격은 없다, 생존과 자유를 보장하는 자산”이라는 창업자의 신념이 탄생했다.
1:21:59 Bitcoin as Freedom Money
비트코인이 ‘자유의 화폐’로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글로벌 인권·자유운동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논의된다. 베네수엘라, 북한, 쿠바 등 ‘군사화된 좌파 전체주의’ 정권에서 자산을 보호하고, 자유를 추구하는 개인이 어떻게 디지털 자산/비트코인으로 탈출하고 재기하는지 구체적 사례와 논리로 설명된다. “정부의 폭력 독점, 실제 SWAT팀이 총을 들고 집에 들이닥치면, 아무리 비트코인이라도 가족을 위해 바로 넘길 수밖에 없다”는 극한 리얼리티를 강조하며, 미국 등 선진국의 ‘법치주의 환상’과는 다른, 진짜 ‘탈권위적 머니’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비트코인과 여권(세컨드 패스포트), 현금이 탈출 3종 세트임을 강조하며, 실제 베네수엘라 내 ‘백신(조폭 보호비)’ 구조와 국가 폭력의 일상을 설명한다.
1:28:03 Venezuela's Political Challenges
베네수엘라의 현재 정치 상황과, 민주주의적 변화의 가능성, 그리고 해외 탈출 인재들의 ‘리턴’ 가능성을 냉정하게 분석한다. 마두로 정권 하에서 60~70%의 국민이 정권 교체를 원하지만, 군사력과 공포정치, 체제 내 기득권(군부, 조직범죄, 무장집단)으로 인해 평화적 교체는 불가능하다고 진단한다. 실질적 변화는 ‘군 내부 쿠데타’와 같은 무력 충돌, 혹은 외부 지원이 결합된 구조적 붕괴 외에는 없으며, 그 이후에도 해외로 빠져나간 상위 생산계층·자본가·전문가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미 해외에서 자리를 잡은 인재·자본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재이주할 유인이 약하고, 현실적으로는 하위계층, 사회적 약자만이 대량 리턴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냉정한 전망을 제시한다. 뉴욕·콜롬비아 등 글로벌 부유층의 ‘탈조세·탈정치’ 이주 현상과도 연결해, ‘이민은 아름답지 않다, 리턴도 쉽지 않다’는 현실적 시각을 공유한다.
1:38:20 Future of Venezuela
베네수엘라가 미래에 변화하기 위해선 “폭력의 독점(군부 권력)”이 깨져야 하며, 이후에도 생산적 인재의 리턴과 사회적 신뢰 재구축이 필요하다고 본다. 실제로는 민주주의적 변화보다 군부 쿠데타 가능성이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제시되며, 그 이후에도 자본과 인재의 리턴을 유인하는 사회적·제도적 인센티브 설계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본다. 창업자 본인은 “내가 만든 부와 역량을 언젠가 조국의 재건에 쓰고 싶지만, 자녀 세대의 미래를 감안하면 리스크를 쉽게 감수하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나비효과’처럼, 비트코인과 탈출 경험, 그리고 Ledn의 생존이 어떻게 글로벌 크립토 금융, 그리고 신흥국 자유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개인적 소망과 현실적 한계를 동시에 짚는다.
https://youtu.be/iuFkMJyqKKc 1시간 전 업로드 됨
베네수엘라의 현재 정치 상황과, 민주주의적 변화의 가능성, 그리고 해외 탈출 인재들의 ‘리턴’ 가능성을 냉정하게 분석한다. 마두로 정권 하에서 60~70%의 국민이 정권 교체를 원하지만, 군사력과 공포정치, 체제 내 기득권(군부, 조직범죄, 무장집단)으로 인해 평화적 교체는 불가능하다고 진단한다. 실질적 변화는 ‘군 내부 쿠데타’와 같은 무력 충돌, 혹은 외부 지원이 결합된 구조적 붕괴 외에는 없으며, 그 이후에도 해외로 빠져나간 상위 생산계층·자본가·전문가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미 해외에서 자리를 잡은 인재·자본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재이주할 유인이 약하고, 현실적으로는 하위계층, 사회적 약자만이 대량 리턴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냉정한 전망을 제시한다. 뉴욕·콜롬비아 등 글로벌 부유층의 ‘탈조세·탈정치’ 이주 현상과도 연결해, ‘이민은 아름답지 않다, 리턴도 쉽지 않다’는 현실적 시각을 공유한다.
1:38:20 Future of Venezuela
베네수엘라가 미래에 변화하기 위해선 “폭력의 독점(군부 권력)”이 깨져야 하며, 이후에도 생산적 인재의 리턴과 사회적 신뢰 재구축이 필요하다고 본다. 실제로는 민주주의적 변화보다 군부 쿠데타 가능성이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제시되며, 그 이후에도 자본과 인재의 리턴을 유인하는 사회적·제도적 인센티브 설계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본다. 창업자 본인은 “내가 만든 부와 역량을 언젠가 조국의 재건에 쓰고 싶지만, 자녀 세대의 미래를 감안하면 리스크를 쉽게 감수하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나비효과’처럼, 비트코인과 탈출 경험, 그리고 Ledn의 생존이 어떻게 글로벌 크립토 금융, 그리고 신흥국 자유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개인적 소망과 현실적 한계를 동시에 짚는다.
https://youtu.be/iuFkMJyqKKc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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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Bitcoin Is Changing the Financial System | Mauricio Di Bartolomeo
Mauricio Di Bartolomeo is the co-founder of Ledn, the largest Bitcoin lender.
In this episode, we discuss how Ledn survived the collapse of BlockFi and Celsius, why they’ve removed all rehypothecation and Ethereum products, and why Bitcoin-backed loans are…
In this episode, we discuss how Ledn survived the collapse of BlockFi and Celsius, why they’ve removed all rehypothecation and Ethereum products, and why Bitcoin-backed loans are…
How Wall Street Learned To Love Tokenization with Michael Sonnenshein
The Rollup
3줄 요약
1. 월가가 RWA(Real World Asset) 토큰화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블랙록, 아폴로 등 거물급이 직접 온체인 증권을 발행하고 있다.
2. 단순한 '랩핑'이 아니라, 진짜 법적 소유권과 거버넌스 권리가 담긴 네이티브 토큰화 방식이 차세대 시장의 승자가 될 전망이다.
3. 규제, 인프라, 유동성, 그리고 온체인 IPO까지 — 토큰화 자본시장의 진짜 혁신 포인트와 숨겨진 리스크를 심층 해부한다.
2:38 Understanding Securitize
이 구간에서는 Securitize와 Michael Sonnenshein COO의 배경, 그리고 Securitize의 사업 구조가 상세히 소개된다. Securitize는 7년 전부터 블록체인 기반 증권 토큰화를 밀어왔고, 최근 1~2년 사이에 블랙록, 아폴로, VanEck, KKR 등 전통 금융권의 대형 자산운용사들과 협업하며 시장의 주류로 진입했다. Securitize의 핵심은 단순히 '토큰을 찍는 기술'이 아니라, SEC 등록 브로커딜러, 펀드 어드민, 트랜스퍼 에이전트 등 완전히 규제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온체인에서 증권을 합법적으로 발행·관리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12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Ethereum, Solana, Avalanche, Aptos 등)과 통합되어 있으며, 실제로 블랙록의 BUIDL 펀드 등 수십억 달러 AUM을 온체인에서 관리한다. 즉, Securitize는 토큰화된 증권의 민팅, 거래, 소유권 관리, 펀드 서비스까지 '버티컬리 통합된' 풀스택을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 중 하나다. 이 점에서 단순히 스마트컨트랙트만 제공하는 기존 크립토 인프라와는 결이 완전히 다르다.
5:45 TradFi’s Move to RWA
최근 RWA 토큰화 시장이 250억 달러를 돌파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한 배경이 심층적으로 다뤄진다. 과거에는 '토큰화'가 크립토 업계 내에서만 논의됐으나, 현재는 블랙록, 아폴로 등 실제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직접 온체인 자산 발행에 나서면서 '실체 있는 기관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 과거 크립토의 도입은 투기성, 얼리어답터 중심이었으나, 이번 RWA 열풍은 실질적인 인프라 구축과 제도권 플레이어의 참여가 핵심이다. 특히, 금리 인상 국면에서 T-bill(미국 국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스테이블코인(USDC, USDT 등)이 글로벌 온체인 달러 유동성의 표준이 되면서, '온체인 달러+온체인 이자'라는 조합이 크립토와 전통 금융 양쪽에서 모두 강력한 니즈를 만들어냈다. 이를 기반으로 토큰화된 T-bill, 머니마켓펀드, 심지어 프라이빗 크레딧까지 온체인에서 직접 매수·유통이 가능해지며, RWA는 더 이상 '실험'이 아닌 실제 자본시장의 확장판으로 자리잡고 있다.
14:27 New Ecosystem Opportunities
RWA 토큰화가 단일 체인이 아닌, 다중 퍼블릭 체인(Ethereum, Solana, Avalanche 등)과 커스텀 체인(예: Converge)에서 동시에 확장되는 현상이 분석된다. 과거에는 '모든 자산이 Ethereum 위에서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가 컸으나, 실제로는 각 체인마다 고유의 유저 베이스와 생태계가 존재해, 다양한 체인에서 RWA가 만들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Solana 유저는 Solana 네트워크에서 직접 RWA에 참여하고 싶어하고, Securitize는 이를 위해 멀티체인 민팅과 인터체인 브릿지(예: Wormhole)까지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 특히 Securitize는 Athena와 협업해 RWA 전용 블록체인인 Converge를 준비 중인데, 이는 '기관용 자산 결제 계층'을 별도로 구축, DeFi와 CeFi의 유동성을 효과적으로 융합하려는 전략이다. 여기에는 Maple, Morpho, Pendle 등 DeFi 프로토콜 파트너도 포함되어, 단순 민팅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자산의 거래·활용·파생상품화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지향한다.
22:44 Michael’s Sector Spotlights
RWA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다음 단계로 '토큰화된 주식(Equities)'이 부상하고 있다. 현재 가장 활발한 논의는 스테이블코인/토큰화 국채(T-bill)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주식, ETF 등 전통 자산의 온체인화가 다음 큰 물결이 될 전망이다. 여기서 두 개의 큰 접근법이 대립한다: 1) '랩핑(wrapping)' 방식 — SPV(특수목적법인)나 래퍼를 이용해 실제 주식이 아닌, 그에 대한 영수증/파생토큰을 온체인에 발행하는 방식(대표적으로 대부분 CEX·글로벌 서비스가 채택), 2) '네이티브 민팅' — 실제 법적 소유권, 거버넌스, 배당, 의결권 등 모든 권리가 온체인 토큰에 담기는 방식(Securitize가 추구). SEC 등 규제기관은 랩핑 방식에 대해 '실질 소유권이 불분명하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결국 기관·규제 수요가 커질수록 네이티브 민팅 방식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온체인 IPO, 세컨더리 마켓, 직접 발행 등 자본시장 구조 자체가 변혁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TF의 미래조차 '토큰화된 직접 소유'로 대체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포인트다.
31:20 Michael's Key Learnings
Michael Sonnenshein의 Grayscale(그레이스케일) 재직 경험과 Securitize에서의 리더십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소개된다. 핵심 인사이트는 세 가지다: 1) 조직 성장에 따라 '권한 위임(Delegation)'과 팀워크가 필수, 2) 크립토/핀테크 기업 문화는 위험 감수, 빠른 실행, 자율성 기반이어야 최고의 인재와 혁신이 나온다는 점, 3) 진정한 성장 조직은 '이력서'가 아니라 '사람'을 뽑아야 하며, 0→1 단계 인재와 스케일업 단계 인재는 다를 수 있음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RWA 시장은 이미 250억 달러를 넘었고, 스테이블코인 공급도 내년엔 8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등, 온체인 자본시장의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대담이 마무리된다.
https://youtu.be/oXfLlOIr9p8 2시간 전 업로드 됨
The Rollup
3줄 요약
1. 월가가 RWA(Real World Asset) 토큰화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블랙록, 아폴로 등 거물급이 직접 온체인 증권을 발행하고 있다.
2. 단순한 '랩핑'이 아니라, 진짜 법적 소유권과 거버넌스 권리가 담긴 네이티브 토큰화 방식이 차세대 시장의 승자가 될 전망이다.
3. 규제, 인프라, 유동성, 그리고 온체인 IPO까지 — 토큰화 자본시장의 진짜 혁신 포인트와 숨겨진 리스크를 심층 해부한다.
2:38 Understanding Securitize
이 구간에서는 Securitize와 Michael Sonnenshein COO의 배경, 그리고 Securitize의 사업 구조가 상세히 소개된다. Securitize는 7년 전부터 블록체인 기반 증권 토큰화를 밀어왔고, 최근 1~2년 사이에 블랙록, 아폴로, VanEck, KKR 등 전통 금융권의 대형 자산운용사들과 협업하며 시장의 주류로 진입했다. Securitize의 핵심은 단순히 '토큰을 찍는 기술'이 아니라, SEC 등록 브로커딜러, 펀드 어드민, 트랜스퍼 에이전트 등 완전히 규제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온체인에서 증권을 합법적으로 발행·관리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12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Ethereum, Solana, Avalanche, Aptos 등)과 통합되어 있으며, 실제로 블랙록의 BUIDL 펀드 등 수십억 달러 AUM을 온체인에서 관리한다. 즉, Securitize는 토큰화된 증권의 민팅, 거래, 소유권 관리, 펀드 서비스까지 '버티컬리 통합된' 풀스택을 제공하는 유일한 업체 중 하나다. 이 점에서 단순히 스마트컨트랙트만 제공하는 기존 크립토 인프라와는 결이 완전히 다르다.
5:45 TradFi’s Move to RWA
최근 RWA 토큰화 시장이 250억 달러를 돌파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한 배경이 심층적으로 다뤄진다. 과거에는 '토큰화'가 크립토 업계 내에서만 논의됐으나, 현재는 블랙록, 아폴로 등 실제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직접 온체인 자산 발행에 나서면서 '실체 있는 기관 자본'이 유입되고 있다. 과거 크립토의 도입은 투기성, 얼리어답터 중심이었으나, 이번 RWA 열풍은 실질적인 인프라 구축과 제도권 플레이어의 참여가 핵심이다. 특히, 금리 인상 국면에서 T-bill(미국 국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스테이블코인(USDC, USDT 등)이 글로벌 온체인 달러 유동성의 표준이 되면서, '온체인 달러+온체인 이자'라는 조합이 크립토와 전통 금융 양쪽에서 모두 강력한 니즈를 만들어냈다. 이를 기반으로 토큰화된 T-bill, 머니마켓펀드, 심지어 프라이빗 크레딧까지 온체인에서 직접 매수·유통이 가능해지며, RWA는 더 이상 '실험'이 아닌 실제 자본시장의 확장판으로 자리잡고 있다.
14:27 New Ecosystem Opportunities
RWA 토큰화가 단일 체인이 아닌, 다중 퍼블릭 체인(Ethereum, Solana, Avalanche 등)과 커스텀 체인(예: Converge)에서 동시에 확장되는 현상이 분석된다. 과거에는 '모든 자산이 Ethereum 위에서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가 컸으나, 실제로는 각 체인마다 고유의 유저 베이스와 생태계가 존재해, 다양한 체인에서 RWA가 만들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Solana 유저는 Solana 네트워크에서 직접 RWA에 참여하고 싶어하고, Securitize는 이를 위해 멀티체인 민팅과 인터체인 브릿지(예: Wormhole)까지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 특히 Securitize는 Athena와 협업해 RWA 전용 블록체인인 Converge를 준비 중인데, 이는 '기관용 자산 결제 계층'을 별도로 구축, DeFi와 CeFi의 유동성을 효과적으로 융합하려는 전략이다. 여기에는 Maple, Morpho, Pendle 등 DeFi 프로토콜 파트너도 포함되어, 단순 민팅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자산의 거래·활용·파생상품화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지향한다.
22:44 Michael’s Sector Spotlights
RWA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다음 단계로 '토큰화된 주식(Equities)'이 부상하고 있다. 현재 가장 활발한 논의는 스테이블코인/토큰화 국채(T-bill)이지만, 실제로는 미국 주식, ETF 등 전통 자산의 온체인화가 다음 큰 물결이 될 전망이다. 여기서 두 개의 큰 접근법이 대립한다: 1) '랩핑(wrapping)' 방식 — SPV(특수목적법인)나 래퍼를 이용해 실제 주식이 아닌, 그에 대한 영수증/파생토큰을 온체인에 발행하는 방식(대표적으로 대부분 CEX·글로벌 서비스가 채택), 2) '네이티브 민팅' — 실제 법적 소유권, 거버넌스, 배당, 의결권 등 모든 권리가 온체인 토큰에 담기는 방식(Securitize가 추구). SEC 등 규제기관은 랩핑 방식에 대해 '실질 소유권이 불분명하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결국 기관·규제 수요가 커질수록 네이티브 민팅 방식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온체인 IPO, 세컨더리 마켓, 직접 발행 등 자본시장 구조 자체가 변혁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TF의 미래조차 '토큰화된 직접 소유'로 대체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포인트다.
31:20 Michael's Key Learnings
Michael Sonnenshein의 Grayscale(그레이스케일) 재직 경험과 Securitize에서의 리더십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소개된다. 핵심 인사이트는 세 가지다: 1) 조직 성장에 따라 '권한 위임(Delegation)'과 팀워크가 필수, 2) 크립토/핀테크 기업 문화는 위험 감수, 빠른 실행, 자율성 기반이어야 최고의 인재와 혁신이 나온다는 점, 3) 진정한 성장 조직은 '이력서'가 아니라 '사람'을 뽑아야 하며, 0→1 단계 인재와 스케일업 단계 인재는 다를 수 있음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RWA 시장은 이미 250억 달러를 넘었고, 스테이블코인 공급도 내년엔 8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등, 온체인 자본시장의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대담이 마무리된다.
https://youtu.be/oXfLlOIr9p8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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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ize President: This Is How We See Tokenization in 2025
The tokenized RWA market just hit $25B. Is this institutional adoption or just hype dressed up in compliance theater?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Michael Sonnenshein, COO of Securitize, to explore what's really happening. With nearly $4B in tokenized…
In today's episode, we sit down with Michael Sonnenshein, COO of Securitize, to explore what's really happening. With nearly $4B in tokenized…
With the GENIUS Act Passed, Can Crypto Compete With Banks?
Unchained
3줄 요약
1.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 Act) 통과로,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 간 ‘디지털 달러 패권’ 전면전이 시작됐다.
2. 서클(Circle)은 “인터넷 기반 금융 시스템”을 내세워 전통 은행과 차별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 새 법안은 크립토 업계에 제도권 진입의 문을 열었지만, ‘이자 지급 금지’ 등으로 기존 금융과의 미묘한 긴장도 남았다.
2:38 Why Dante says this “crypto week” went better than anyone expected
Dante Disparte는 “Crypto Week”가 기대 이상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GENIUS Act는 극심한 정파 대립 속에서도 총 300표 이상의 찬성(102명의 민주당 의원 포함)으로 통과됐고, 이는 미국 정치에서 보기 드문 초당적 합의였다. 법안 통과 과정에선 민주당의 트럼프-크립토 커넥션 비판, 프리덤 코커스의 강경한 반(反) CBDC(중앙은행디지털화폐) 움직임 등 막판 변수들이 불거졌으나, 오히려 이런 논란이 ‘달러의 글로벌 위상’과 ‘미국 금융 규제 리더십’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히, GENIUS Act와 함께 “클래러티(Clarity)”라는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 ‘반(反) CBDC’ 조항까지 동시에 진전된 점이 크립토 업계에선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5:45 How the GENIUS Act won bipartisan support despite major political friction
GENIUS Act가 초당적 지지를 얻은 핵심 배경은 ‘금융 규제의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에 있다. 크립토 업계는 그간 미국 내에서 규제 불확실성과 제도권 진입 장벽에 시달려왔으나, 이번 법안은 “프로그로스(성장 지향), 프로컴피티션(경쟁 촉진), 프로컨슈머(소비자 보호)”라는 3대 원칙을 내세워, 크립토 사업자뿐 아니라 은행, 핀테크, 신용조합 등 다양한 금융주체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주목할 점은, 크립토 기업뿐 아니라 은행/비은행/신용조합 모두가 $10억 이상 규모에선 연방 규제로 ‘졸업’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핀테크 연방주의’(state oversight of banking and payments) 원칙을 유지하며 각 주(state)의 금융 규제 권한도 존중했다는 점이다. 또, 비은행 기업이나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일명 ‘바니티 코인’)을 발행하려면, 반드시 별도 법인을 설립해 경쟁법 심사와 재무부 특별위원회 검증을 거쳐야 하는 이른바 ‘리브라 조항’(Libra clause)이 삽입됐다.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도, 기존 대차대조표와 분리된 별도 법인에서만 발행·상환이 가능하도록 강력한 방화벽이 설정됐다. 이는 JP모건 등 대형 은행들이 시도하는 ‘디파짓 토큰’(deposit token)과 차별점을 만드는 동시에,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들 때의 실질적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9:02 How Circle plans to compete with the banking giants
서클(Circle)의 전략은 ‘인터넷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에 방점을 찍는다. USDC는 멀티체인 설계로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했고, 기존 은행·결제 인프라가 닿지 못하는 영역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클은 이를 “은행을 대체”가 아닌 “은행과 협력” 모델로 정의한다. 실제로 USDC는 코인베이스 및 베이스 체인, 쇼피파이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디파이와 트레이딩을 넘어 실물 결제·상거래로의 확장을 시도 중이다.
GENIUS Act 이후에는 미국 내에서만이 아니라, 국제적 표준(예: 미카(MiCA): 유럽 암호화폐 규제체계)과의 ‘상호인정’(international reciprocity)을 통해, 미국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의 룰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강조된다. 이로써 미국은 스위스(리브라), EU(미카) 등 타국 규제에 종속되지 않고, ‘디지털 달러’의 글로벌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했다는 것이 서클의 시각이다.
15:22 What Circle hopes to achieve with its national trust bank application
서클이 최근 신청한 ‘National Trust Bank Charter’는 GENIUS Act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발행·운영 요건을 선제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규제 선점 전략’이다. 해당 은행 라이선스는 서클이 자체 준비금(USDC Reserves) 보관,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등 서비스 확장에 필수적이다. 이는 유럽 미카(MiCA) 체계에서 프랑스 e-money 라이선스를 취득해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것과 동일한 ‘글로벌 규제 레이스 투 더 탑’ 전략의 미국 버전이다.
즉, 서클은 각 국가별로 가장 엄격한 규제 준수 모델을 구축해,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대형 기관 고객(은행, 핀테크, 글로벌 기업 등)과의 파트너십 및 B2B 금융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18:28 Why financial privacy matters so much in the U.S. system
미국 사회에서 ‘금융 프라이버시’는 CBDC 논쟁과 맞물려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JP모건 등 대형 은행이 데이터 API 사용료 부과 등 데이터 독점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클은 “법적 권리로서의 자유로운 금융 사용권”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크립토의 근본 가치로 내세운다.
스테이블코인과 오픈소스 월렛, 블록체인 인프라는 ‘최종 사용자 단위의 선택권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할 수 있으며, GENIUS Act 이후엔 대형 기관이 데이터 독점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제시할 경우, 소비자는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기반 대안 금융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포스트-GENIUS” 시대의 금융 경쟁 구도가 ‘프라이버시 vs 데이터 독점’ 프레임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9:34 How deposit tokens differ from stablecoins
디파짓 토큰(Deposit Token)과 스테이블코인의 근본적 차이는 ‘발행 주체의 리스크 프로파일’에 있다. 디파짓 토큰은 은행의 예금(부채)과 1:1로 연동되어 발행되며, 은행 파산 시(예: 크레디트스위스) 디지털 토큰도 동반 리스크에 노출된다. 반면,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을 “완전준비금(full reserve), 이자 미지급, 별도 법인 운영”으로 규정해, 은행의 신용리스크와 결별시켰다.
이로써 ‘테라-루나’와 같은 불완전 준비금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내에서 원천적으로 퇴출되고, 규제 미준수 시 임직원 형사처벌까지 가능해진다. 즉, 소비자는 ‘진짜 달러와 1:1 교환 가능한,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스테이블코인’만을 접하게 되고, 은행은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짓 토큰을 완전히 분리하여 별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
22:34 What Circle might do when interest-bearing stablecoins are finally allowed
현행 GENIUS Act 및 미카(MiCA)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자에게 직접 이자(수익)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는 ‘예금 기반 은행과의 경쟁 제한’ 및 ‘소비자 보호’라는 명분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불만과 시장 변화에 따라 정책 변화 가능성도 있다.
서클은 “이자 지급은 2차 시장(DeFi 등)에서 혁신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발행사의 직접 이자 지급이 허용된다면 그에 맞는 상품 및 서비스 전략(예: DeFi 연계, 인센티브 구조 등)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다. 즉, ‘기본 계층은 무이자·완전준비금’, ‘상위 계층은 디파이 등에서의 이자·수익’이라는 이중 구조를 상정하고, 규제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포지셔닝을 이미 고민하고 있다.
Unchained
3줄 요약
1. 미국 최초의 연방 스테이블코인 규제법(GENIUS Act) 통과로, 은행, 핀테크, 크립토 기업 간 ‘디지털 달러 패권’ 전면전이 시작됐다.
2. 서클(Circle)은 “인터넷 기반 금융 시스템”을 내세워 전통 은행과 차별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 새 법안은 크립토 업계에 제도권 진입의 문을 열었지만, ‘이자 지급 금지’ 등으로 기존 금융과의 미묘한 긴장도 남았다.
2:38 Why Dante says this “crypto week” went better than anyone expected
Dante Disparte는 “Crypto Week”가 기대 이상으로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GENIUS Act는 극심한 정파 대립 속에서도 총 300표 이상의 찬성(102명의 민주당 의원 포함)으로 통과됐고, 이는 미국 정치에서 보기 드문 초당적 합의였다. 법안 통과 과정에선 민주당의 트럼프-크립토 커넥션 비판, 프리덤 코커스의 강경한 반(反) CBDC(중앙은행디지털화폐) 움직임 등 막판 변수들이 불거졌으나, 오히려 이런 논란이 ‘달러의 글로벌 위상’과 ‘미국 금융 규제 리더십’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히, GENIUS Act와 함께 “클래러티(Clarity)”라는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 ‘반(反) CBDC’ 조항까지 동시에 진전된 점이 크립토 업계에선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5:45 How the GENIUS Act won bipartisan support despite major political friction
GENIUS Act가 초당적 지지를 얻은 핵심 배경은 ‘금융 규제의 근본적 패러다임 전환’에 있다. 크립토 업계는 그간 미국 내에서 규제 불확실성과 제도권 진입 장벽에 시달려왔으나, 이번 법안은 “프로그로스(성장 지향), 프로컴피티션(경쟁 촉진), 프로컨슈머(소비자 보호)”라는 3대 원칙을 내세워, 크립토 사업자뿐 아니라 은행, 핀테크, 신용조합 등 다양한 금융주체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주목할 점은, 크립토 기업뿐 아니라 은행/비은행/신용조합 모두가 $10억 이상 규모에선 연방 규제로 ‘졸업’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핀테크 연방주의’(state oversight of banking and payments) 원칙을 유지하며 각 주(state)의 금융 규제 권한도 존중했다는 점이다. 또, 비은행 기업이나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일명 ‘바니티 코인’)을 발행하려면, 반드시 별도 법인을 설립해 경쟁법 심사와 재무부 특별위원회 검증을 거쳐야 하는 이른바 ‘리브라 조항’(Libra clause)이 삽입됐다.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때도, 기존 대차대조표와 분리된 별도 법인에서만 발행·상환이 가능하도록 강력한 방화벽이 설정됐다. 이는 JP모건 등 대형 은행들이 시도하는 ‘디파짓 토큰’(deposit token)과 차별점을 만드는 동시에,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들 때의 실질적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
9:02 How Circle plans to compete with the banking giants
서클(Circle)의 전략은 ‘인터넷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에 방점을 찍는다. USDC는 멀티체인 설계로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했고, 기존 은행·결제 인프라가 닿지 못하는 영역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서클은 이를 “은행을 대체”가 아닌 “은행과 협력” 모델로 정의한다. 실제로 USDC는 코인베이스 및 베이스 체인, 쇼피파이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디파이와 트레이딩을 넘어 실물 결제·상거래로의 확장을 시도 중이다.
GENIUS Act 이후에는 미국 내에서만이 아니라, 국제적 표준(예: 미카(MiCA): 유럽 암호화폐 규제체계)과의 ‘상호인정’(international reciprocity)을 통해, 미국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의 룰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강조된다. 이로써 미국은 스위스(리브라), EU(미카) 등 타국 규제에 종속되지 않고, ‘디지털 달러’의 글로벌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했다는 것이 서클의 시각이다.
15:22 What Circle hopes to achieve with its national trust bank application
서클이 최근 신청한 ‘National Trust Bank Charter’는 GENIUS Act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발행·운영 요건을 선제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규제 선점 전략’이다. 해당 은행 라이선스는 서클이 자체 준비금(USDC Reserves) 보관,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등 서비스 확장에 필수적이다. 이는 유럽 미카(MiCA) 체계에서 프랑스 e-money 라이선스를 취득해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것과 동일한 ‘글로벌 규제 레이스 투 더 탑’ 전략의 미국 버전이다.
즉, 서클은 각 국가별로 가장 엄격한 규제 준수 모델을 구축해,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대형 기관 고객(은행, 핀테크, 글로벌 기업 등)과의 파트너십 및 B2B 금융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18:28 Why financial privacy matters so much in the U.S. system
미국 사회에서 ‘금융 프라이버시’는 CBDC 논쟁과 맞물려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JP모건 등 대형 은행이 데이터 API 사용료 부과 등 데이터 독점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클은 “법적 권리로서의 자유로운 금융 사용권”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크립토의 근본 가치로 내세운다.
스테이블코인과 오픈소스 월렛, 블록체인 인프라는 ‘최종 사용자 단위의 선택권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할 수 있으며, GENIUS Act 이후엔 대형 기관이 데이터 독점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제시할 경우, 소비자는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기반 대안 금융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포스트-GENIUS” 시대의 금융 경쟁 구도가 ‘프라이버시 vs 데이터 독점’ 프레임으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9:34 How deposit tokens differ from stablecoins
디파짓 토큰(Deposit Token)과 스테이블코인의 근본적 차이는 ‘발행 주체의 리스크 프로파일’에 있다. 디파짓 토큰은 은행의 예금(부채)과 1:1로 연동되어 발행되며, 은행 파산 시(예: 크레디트스위스) 디지털 토큰도 동반 리스크에 노출된다. 반면,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을 “완전준비금(full reserve), 이자 미지급, 별도 법인 운영”으로 규정해, 은행의 신용리스크와 결별시켰다.
이로써 ‘테라-루나’와 같은 불완전 준비금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내에서 원천적으로 퇴출되고, 규제 미준수 시 임직원 형사처벌까지 가능해진다. 즉, 소비자는 ‘진짜 달러와 1:1 교환 가능한,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스테이블코인’만을 접하게 되고, 은행은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짓 토큰을 완전히 분리하여 별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한다.
22:34 What Circle might do when interest-bearing stablecoins are finally allowed
현행 GENIUS Act 및 미카(MiCA)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자에게 직접 이자(수익)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는 ‘예금 기반 은행과의 경쟁 제한’ 및 ‘소비자 보호’라는 명분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불만과 시장 변화에 따라 정책 변화 가능성도 있다.
서클은 “이자 지급은 2차 시장(DeFi 등)에서 혁신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발행사의 직접 이자 지급이 허용된다면 그에 맞는 상품 및 서비스 전략(예: DeFi 연계, 인센티브 구조 등)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다. 즉, ‘기본 계층은 무이자·완전준비금’, ‘상위 계층은 디파이 등에서의 이자·수익’이라는 이중 구조를 상정하고, 규제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포지셔닝을 이미 고민하고 있다.
27:43 How this new law could impact everyday Americans and their money
5년 뒤, GENIUS Act는 미국 일반 소비자가 ‘블록체인’이나 ‘크립토’라는 용어를 의식하지 않아도, 더 안전하고 빠른 디지털 달러 결제·저축·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금융 시스템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은 이제 글로벌 크립토·디지털 머니 경쟁에서 규제 리더십을 확보했으며, 달러의 인터넷 시대 패권도 재확인했다.
서클은 이 법안을 계기로 ‘미국판 미카’가 현실화됐고,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아도 금융 혁신이 실질적 결과로 나타나는 ‘배경화(fade to the background)’ 시대가 열릴 것이라 전망한다.
https://youtu.be/kYbFDxA1ho8 30분 전 업로드 됨
5년 뒤, GENIUS Act는 미국 일반 소비자가 ‘블록체인’이나 ‘크립토’라는 용어를 의식하지 않아도, 더 안전하고 빠른 디지털 달러 결제·저축·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금융 시스템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은 이제 글로벌 크립토·디지털 머니 경쟁에서 규제 리더십을 확보했으며, 달러의 인터넷 시대 패권도 재확인했다.
서클은 이 법안을 계기로 ‘미국판 미카’가 현실화됐고, 앞으로는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아도 금융 혁신이 실질적 결과로 나타나는 ‘배경화(fade to the background)’ 시대가 열릴 것이라 전망한다.
https://youtu.be/kYbFDxA1ho8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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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GENIUS Act Passed, Can Crypto Compete With Banks?
The U.S. finally passed stablecoin legislation, setting off a competition between banks, fintechs, and crypto companies. Circle’s top policy exec explains how the USDC issuer plans to comp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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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Ponzi-fication Of Markets | Weekly Roundup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2025년은 ‘그리프트(Grift, 사기/사취)의 황금기’가 될 것이며, 시장은 본격적인 폰지화(Ponzi-fication) 국면에 진입한다.
2.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가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에 빠지며, 채권을 사줄 투자자가 사라지는 가운데 자금은 점점 더 크립토와 프론티어 자산으로 이동 중이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크립토가 실질 수익의 새로운 프런티어로 부상하고, PE·크립토의 401(k) 편입 등 제도적 ‘폰지화’가 가속화된다.
폰지화된 시장: ‘GAG(Grift Arbitrage Golden age) 바벨 포트폴리오’와 매크로 프레임워크
Le Shrub(이하 ‘Shrub’)은 2024년을 ‘옐런(Tamagotchi Yellen)의 해’로, 2025년을 ‘그리프트의 황금기(GAG: Golden Age of Grift)’로 명명한다. 그는 “시장 전체가 사기와 폰지로 가득 찬 시대”라며, 이를 포트폴리오 전략에 적극 반영한다. Shrub의 바벨 포트폴리오는 한쪽에는 EM(이머징마켓) 자산과 금·플래티넘 등 귀금속, 다른 한쪽에는 바이오텍·초장기채·프론티어 테크(대표적으로 ‘로켓랩스’ 등 적자/고성장 섹터)를 담는다.
특히 그는 “트럼프=강달러”라는 월가의 기존 컨센서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트럼프 재집권 및 미국 정치 불확실성 하에서 달러 약세 헤지에 집중했다. 유럽의 리쇼어링(reshoring)·국방예산 확대, 미국의 초장기채 및 ‘로즈마리의 아기’(초장기채+캐시우드식 성장주) 등도 주요 테마다. Shrub은 “2025년은 갱스터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그리프트의 수익을 최대한 따먹으면서도 하방 리스크는 최소화하는 ‘그리프트 아비트라지’가 핵심”이라며, 정책수혜주/정부와 연결된 테마에 집중한다.
재정 우위와 채권시장 붕괴: 누가 미국채를 사줄 것인가?
미국뿐 아니라 유럽(우르줄라 EU 집행위원장, 2조 유로급 패키지 언급), 중국까지 전 세계가 ‘재정 확장’ 모드에 들어서면서, 장기 국채 금리는 5%까지 치솟았다. Shrub은 옐런이 2023년 10~11월 ‘Tamagotchi’처럼 단순한 리액션으로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에서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빌)로 대체해 금리 상단을 인위적으로 막았던 사례를 지적한다.
이제는 옐런이 아니라 ‘Tamagotchi Bessent’(새로운 재무장관)에게 바통이 넘어갔고, 같은 트릭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조작’이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장기물 금리 통제가 불가능해지고, 진정한 ‘발작적’ 위기가 온다는 관점이다.
특히 ‘파월 해임’ 루머(트럼프의 중앙은행장 경질 시사)가 실제 시장에 시사하는 바를 주목한다. 실제로 시장이 파월 해임 루머에 1시간 만에 1% 급락했고, 이는 신흥국에서 중앙은행장 해임 시 발생하는 ‘에르도안 리스크’와 유사하다고 진단한다. 이처럼 정책 결정자들의 반응함수는 매우 단순하며, 임계치(예: 10년·30년 금리 5% 돌파)에서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가 일어난다고 본다.
폰지의 진화: 크립토와 프론티어 자산이 새 고수익처로
장기적으로 “채권은 더 이상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자금은 하이일드, 크립토, 프론티어 테크(적자 고성장주) 등으로 이동한다. Tyler는 “ETH가 새로운 마이클 밀켄(고수익채권의 황제) 역할을 하며, 진짜 리얼일드가 ETH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구조적 수익, 피터 틸의 BMR 지분 투자 등도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한다.
실질적으로는 “채권과 주식의 변동성(V)을 누르면서 그 변동성이 크립토·프론티어로 흘러가는 구조”이고, 일본·유럽 등 글로벌 금리 급등은 전 세계적 ‘폰지화’의 신호탄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결국 모든 길은 ‘글로벌 YCC(수익률곡선통제)’로 이어지고, 표면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모든 자산이 정책에 의해 가격이 정해지는 국면에 진입한다는 시각이다.
달러 약세와 본격적 디베이스먼트(화폐 희석) 시대
Shrub은 “나는 연초부터 달러 약세를 일관되게 주장했다”며, ‘3년 후를 봤을 때 이들은 계속 돈을 찍어낼 것이고, 통화는 결국 가치가 없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낸다. 이에 따라 금, 플래티넘, 이머징마켓, 광산주 등 전통적 실물자산과 함께, 젊은 세대는 비트코인 등 크립토로 몰린다. 이들은 “관리(관리형) 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 게임이 끝나고, 이제는 채권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단언한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정부가 정말로 약속한 대로 리세션을 유도해 채권 수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증시를 인위적으로 붕괴시켜 ‘너희가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게 만들겠다’는 정책적 위협도 상정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 리세션은 1주일도 못 가고 끝났고, 결국은 ‘성장으로 탈출’하는 시나리오가 더 유력하다고 본다.
‘민주화’라는 이름의 폰지: PE·크립토의 401(k) 편입, 제도적 사기극
최근 화이트하우스가 ‘프라이빗 에쿼티(PE)의 401(k) 편입’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차원의 ‘폰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Shrub과 패널들은 “이제는 크립토, PE, 사모 신용, 프론티어 테크까지 모든 것이 401(k) 등 연금에 강제 편입되는 구조”라며, “민주화(Democratizing)라는 명분 아래 궁극적으로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밀레니얼, Z세대에게 자기들의 부실 자산을 떠넘기는 구조적 사기”라고 꼬집는다.
특히 “민주화라는 슬로건이 붙은 금융상품은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는 업계 내 조크와 함께, SPAC, 크립토, PE 등 ‘민주화’된 자산이 실제로는 리스크의 집합체임을 강조한다.
크립토 트레저리 컴퍼니(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프리미엄, 그리고 새로운 은행 모델
마이크로스트래티지, Adam Back의 SEO 등 ‘비트코인 트레저리 컴퍼니’들이 NAV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현상에 대해, Shrub은 “은행이 트레저리(국채)를 담고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과 유사하다”고 분석한다. 미래에는 이들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 사업까지 확장할 수 있고, 이 경우 실제 은행처럼 레버리지와 ROE(자기자본이익률)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Tyler는 “ETF보다 밸런스시트에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이 더 높은 가치를 갖는다”며, 파생상품·옵션 시장의 성장과 함께 크립토의 변동성 매도 및 수익화 구조가 점차 고도화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시장 구조의 취약성: 헤지펀드, 시스템 리스크, 그리고 ‘그리프트’의 알파
현대 시장은 소수 대형 헤지펀드·기관이 지배하고, 사실상 ‘슈퍼마켓화’된 펀드들은 수수료 장사에 치우쳐 있다. Shrub은 “진정한 알파는 점점 사라지고, 이제는 정부 정책에 가까운 ‘그리프트 아비트라지’만이 확실한 수익처”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정책 발표 전후로 미리 움직이는 테마주, 관료와 커넥션이 있는 종목에만 과도한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반복된다.
또한, 시장 전체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단일 헤드라인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시스템 리스크’가 커졌으며, 이는 진정한 분산·비상관 투자처가 거의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요약
2025년 시장은 정책과 사기, 폰지, ‘그리프트’가 주도하는 극단적 변동성·불균형 국면에 돌입한다. 채권은 더 이상 안전자산이 아니며, 실질 수익과 담보 효용을 가진 크립토·프론티어 자산, 그리고 정부 정책 수혜주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https://youtu.be/MGo_74aYkQ8 1시간 전 업로드 됨
Forward Guidance
3줄 요약
1. 2025년은 ‘그리프트(Grift, 사기/사취)의 황금기’가 될 것이며, 시장은 본격적인 폰지화(Ponzi-fication) 국면에 진입한다.
2.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가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에 빠지며, 채권을 사줄 투자자가 사라지는 가운데 자금은 점점 더 크립토와 프론티어 자산으로 이동 중이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크립토가 실질 수익의 새로운 프런티어로 부상하고, PE·크립토의 401(k) 편입 등 제도적 ‘폰지화’가 가속화된다.
폰지화된 시장: ‘GAG(Grift Arbitrage Golden age) 바벨 포트폴리오’와 매크로 프레임워크
Le Shrub(이하 ‘Shrub’)은 2024년을 ‘옐런(Tamagotchi Yellen)의 해’로, 2025년을 ‘그리프트의 황금기(GAG: Golden Age of Grift)’로 명명한다. 그는 “시장 전체가 사기와 폰지로 가득 찬 시대”라며, 이를 포트폴리오 전략에 적극 반영한다. Shrub의 바벨 포트폴리오는 한쪽에는 EM(이머징마켓) 자산과 금·플래티넘 등 귀금속, 다른 한쪽에는 바이오텍·초장기채·프론티어 테크(대표적으로 ‘로켓랩스’ 등 적자/고성장 섹터)를 담는다.
특히 그는 “트럼프=강달러”라는 월가의 기존 컨센서스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트럼프 재집권 및 미국 정치 불확실성 하에서 달러 약세 헤지에 집중했다. 유럽의 리쇼어링(reshoring)·국방예산 확대, 미국의 초장기채 및 ‘로즈마리의 아기’(초장기채+캐시우드식 성장주) 등도 주요 테마다. Shrub은 “2025년은 갱스터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그리프트의 수익을 최대한 따먹으면서도 하방 리스크는 최소화하는 ‘그리프트 아비트라지’가 핵심”이라며, 정책수혜주/정부와 연결된 테마에 집중한다.
재정 우위와 채권시장 붕괴: 누가 미국채를 사줄 것인가?
미국뿐 아니라 유럽(우르줄라 EU 집행위원장, 2조 유로급 패키지 언급), 중국까지 전 세계가 ‘재정 확장’ 모드에 들어서면서, 장기 국채 금리는 5%까지 치솟았다. Shrub은 옐런이 2023년 10~11월 ‘Tamagotchi’처럼 단순한 리액션으로 QRA(Quarterly Refunding Announcement)에서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물(빌)로 대체해 금리 상단을 인위적으로 막았던 사례를 지적한다.
이제는 옐런이 아니라 ‘Tamagotchi Bessent’(새로운 재무장관)에게 바통이 넘어갔고, 같은 트릭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조작’이 한계에 다다르면 결국 장기물 금리 통제가 불가능해지고, 진정한 ‘발작적’ 위기가 온다는 관점이다.
특히 ‘파월 해임’ 루머(트럼프의 중앙은행장 경질 시사)가 실제 시장에 시사하는 바를 주목한다. 실제로 시장이 파월 해임 루머에 1시간 만에 1% 급락했고, 이는 신흥국에서 중앙은행장 해임 시 발생하는 ‘에르도안 리스크’와 유사하다고 진단한다. 이처럼 정책 결정자들의 반응함수는 매우 단순하며, 임계치(예: 10년·30년 금리 5% 돌파)에서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가 일어난다고 본다.
폰지의 진화: 크립토와 프론티어 자산이 새 고수익처로
장기적으로 “채권은 더 이상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자금은 하이일드, 크립토, 프론티어 테크(적자 고성장주) 등으로 이동한다. Tyler는 “ETH가 새로운 마이클 밀켄(고수익채권의 황제) 역할을 하며, 진짜 리얼일드가 ETH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구조적 수익, 피터 틸의 BMR 지분 투자 등도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한다.
실질적으로는 “채권과 주식의 변동성(V)을 누르면서 그 변동성이 크립토·프론티어로 흘러가는 구조”이고, 일본·유럽 등 글로벌 금리 급등은 전 세계적 ‘폰지화’의 신호탄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결국 모든 길은 ‘글로벌 YCC(수익률곡선통제)’로 이어지고, 표면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모든 자산이 정책에 의해 가격이 정해지는 국면에 진입한다는 시각이다.
달러 약세와 본격적 디베이스먼트(화폐 희석) 시대
Shrub은 “나는 연초부터 달러 약세를 일관되게 주장했다”며, ‘3년 후를 봤을 때 이들은 계속 돈을 찍어낼 것이고, 통화는 결국 가치가 없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낸다. 이에 따라 금, 플래티넘, 이머징마켓, 광산주 등 전통적 실물자산과 함께, 젊은 세대는 비트코인 등 크립토로 몰린다. 이들은 “관리(관리형) 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 게임이 끝나고, 이제는 채권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단언한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정부가 정말로 약속한 대로 리세션을 유도해 채권 수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증시를 인위적으로 붕괴시켜 ‘너희가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게 만들겠다’는 정책적 위협도 상정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 리세션은 1주일도 못 가고 끝났고, 결국은 ‘성장으로 탈출’하는 시나리오가 더 유력하다고 본다.
‘민주화’라는 이름의 폰지: PE·크립토의 401(k) 편입, 제도적 사기극
최근 화이트하우스가 ‘프라이빗 에쿼티(PE)의 401(k) 편입’을 추진하는 등, 제도적 차원의 ‘폰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Shrub과 패널들은 “이제는 크립토, PE, 사모 신용, 프론티어 테크까지 모든 것이 401(k) 등 연금에 강제 편입되는 구조”라며, “민주화(Democratizing)라는 명분 아래 궁극적으로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밀레니얼, Z세대에게 자기들의 부실 자산을 떠넘기는 구조적 사기”라고 꼬집는다.
특히 “민주화라는 슬로건이 붙은 금융상품은 무조건 도망쳐야 한다”는 업계 내 조크와 함께, SPAC, 크립토, PE 등 ‘민주화’된 자산이 실제로는 리스크의 집합체임을 강조한다.
크립토 트레저리 컴퍼니(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프리미엄, 그리고 새로운 은행 모델
마이크로스트래티지, Adam Back의 SEO 등 ‘비트코인 트레저리 컴퍼니’들이 NAV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현상에 대해, Shrub은 “은행이 트레저리(국채)를 담고 프리미엄에 거래되는 것과 유사하다”고 분석한다. 미래에는 이들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 사업까지 확장할 수 있고, 이 경우 실제 은행처럼 레버리지와 ROE(자기자본이익률)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Tyler는 “ETF보다 밸런스시트에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이 더 높은 가치를 갖는다”며, 파생상품·옵션 시장의 성장과 함께 크립토의 변동성 매도 및 수익화 구조가 점차 고도화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시장 구조의 취약성: 헤지펀드, 시스템 리스크, 그리고 ‘그리프트’의 알파
현대 시장은 소수 대형 헤지펀드·기관이 지배하고, 사실상 ‘슈퍼마켓화’된 펀드들은 수수료 장사에 치우쳐 있다. Shrub은 “진정한 알파는 점점 사라지고, 이제는 정부 정책에 가까운 ‘그리프트 아비트라지’만이 확실한 수익처”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정책 발표 전후로 미리 움직이는 테마주, 관료와 커넥션이 있는 종목에만 과도한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반복된다.
또한, 시장 전체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단일 헤드라인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시스템 리스크’가 커졌으며, 이는 진정한 분산·비상관 투자처가 거의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요약
2025년 시장은 정책과 사기, 폰지, ‘그리프트’가 주도하는 극단적 변동성·불균형 국면에 돌입한다. 채권은 더 이상 안전자산이 아니며, 실질 수익과 담보 효용을 가진 크립토·프론티어 자산, 그리고 정부 정책 수혜주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https://youtu.be/MGo_74aYkQ8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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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Ponzi-fication Of Markets | Weekly Roundup
This week, Le Shrub joins the show to lay out his barbell portfolio strategy and "GAG" (Golden Age of Grift) thesis. We discuss fiscal dominance, bond market dysfunction, yield curve control, and why crypto—especially ETH—is gaining traction as the new high…
Market Melt-Up! Pump ICO! w/ Alex Good & Santiago Santos
Steady Lads Podcast
3줄 요약
1. "이더리움이 드디어 돌아왔다!" — ETH의 반등과 함께 사이클 막바지의 리스크-온 장세, 기관과 리테일 모두가 뛰어드는 미친 유동성 랠리의 현장.
2. AI와 크립토의 접목, 메가 펀드들의 트레저리 기업, 대규모 ICO까지 — 크립토 시장 구조와 플레이어, 그리고 새로운 자금 흐름의 판을 뒤흔드는 논쟁.
3. XRP, 밈코인, 그리고 Pump ICO — "누가 진짜 승자냐?" 기존 질서와 새로운 트렌드가 충돌하는 한복판에서 전문가들이 던지는 화두와 실전적 전략.
2:38 Crazy Market Action/ETH's Back!
최근 6주간의 시장 급변 상황, 특히 ETH가 21% 급등하며 비트코인 대비 강세를 기록한 현상을 다룸. 그간 ETH 홀더였던 패널들이 조롱받던 시기를 지나, 기관 자금 유입, ETF 승인, 트레저리 기업의 ETH 매수 등으로 ETH가 '월스트리트 토큰'으로 부상하는 전환점을 강조. 한편, CT(크립토 트위터)나 리테일의 영향력보다는 대형 기관·트레저리 자금이 가격 결정에 주요 역할을 하게 된 점이 포인트. "이제 ETH는 실리콘밸리 토큰이 아니라 진짜 월스트리트 토큰"이라는 멘트와, ETH/BTC 페어가 아직 고점 대비 70~80% 아래라며 과도한 낙관론에 경계심도 함께 등장.
5:45 Where Are We In The Cycle?
시장 사이클의 어느 국면에 와 있는지 논의. 한 패널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와 재정 부양책이 시장의 녹다운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즉, 정부의 돈 풀기)이 모든 자산 가격을 밀어올리는 'Fiscal Dominance' 구간임을 설명. "이제는 금, 비트코인, ETH 모두 추가 상승이 불가피하며, 다만 고점(ATH) 돌파 이후 3개월 내 익절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는 실전적 조언도 제시. 오프램프(매도 후 보유 자산)에 대한 논의에서는 "달러, 금, S&P, 비트코인 등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지금은 리스크온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 베이스 케이스"라는 의견이 대세.
9:01 Alex Good Joins The Pod
Post Fiat의 창업자 Alex Good가 등장, XRP의 투자자 저변에 대해 언급. 특히 "XRP는 고연령층, 즉 2017년부터 XRP를 들고 있던 '엄마' 세대가 주요 투자자"라는 한국·일본 사례를 예시로 들며, 실제 2x 레버리지 XRP ETF 일일 거래대금이 1.5억 달러에 달하는 등 '퇴직자 자산'으로서의 XRP의 포지셔닝을 강조. "미래에는 Uber 기사들의 퇴직연금 포트폴리오에 XRP가 들어갈 수도 있다"는 농담과 함께, XRP ETF/레버리지 상품 등 기관화 트렌드에 주목.
10:32 What Happens After The Super Bubble?
Alex Good가 쓴 '슈퍼버블 이후의 세계'라는 대형 트윗 스레드를 중심으로, 현재의 사회·경제 구조(즉, 명목상 능력주의/실제로는 정부의 구조적 지원으로 유지되는 시스템)의 한계와 그 이후의 새로운 사회계약/질서에 대한 논의. 현재 미국은 금융위기 때마다 정부가 리스크를 떠안으면서 진정한 시장 경쟁이 사라지고, 사회적 신뢰가 붕괴되는 상황. AI가 대중의 '정신적 구원자'로 부상하는 현상(예: 젊은 층이 ChatGPT에 인생 상담을 하고, AI와의 상호작용이 종교적·정서적 대체재로 작동)까지 연결시켜, AI의 사회적 영향력과 그로 인한 새로운 질서(중국식 AI 권위주의 or AI 기반 탈중앙적 거버넌스) 가능성을 탐구.
26:16 Are We In Alt Season?
트럼프 행정부의 친크립토 정책과 맞물리며, 과거 규제 이슈로 부침을 겪던 XRP, XLM, DeFi 등 '제도권 통합형 코인'이 재조명받는 현상 분석. "비트코인은 위기 이후의 안전자산, 알트코인은 레버리지 유동성의 직접 수혜"라는 프레임에서, 트레저리 기업(즉, 상장사, 펀드 등)이 ETH, 알트코인 등 비트코인보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을 대량 매수할 때 가격 파급력이 훨씬 크다는 점이 강조됨. 밈코인에 대해서는 "규제상 안정권에 들어오며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진성 펀더멘털이나 대형 자금 유입 측면에선 한계가 있다"는 냉정한 평가.
29:50 Crypto x AI
크립토와 AI의 접점에서 "AI 기반 스테이블코인(예: GPU 구매·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한 온체인 RWA형 스테이블코인)", "AI 연산을 블록체인 보안에 직접 활용하는 Proof of Logits(POW의 AI 버전)", "AI 거버넌스 기반 DAO" 등 차세대 크립토-인공지능 프로토콜의 진화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AI가 충분히 강해지면, 인간의 주관적 판단 대신 AI가 '공유된 진실'을 제공하고, 이것이 온체인 거버넌스, 심지어 정치적 의사결정까지 대체할 수 있다"는 강한 전망까지 등장. 기술적으론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LLM의 수렴·검증 가능성 등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
35:10 Santiago Santos Joins The Pod
Inversion의 창업자 Santiago Santos 등장. 본격적으로 시장의 유동성 사이클, Pump ICO, 트레저리 기업, 비트코인 vs. 이더 vs. 솔라나 논쟁 등 여러 이슈를 짚음. "이 시장에서 타이밍을 잡으려는 건 헛된 일, 그냥 '흐름'을 타라"는 트레이딩 철학을 공유. 최근 비트코인과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펌프 등 극소수 자산만이 시장을 압도적으로 아웃퍼폼하는 '집중화 사이클'임을 지적하며, 벤처 투자조차 비트코인 단순 매수에 비해 성과가 미흡하다는 냉정한 자기평가도 내놓음.
43:50 Pump.fun ICO
올해 시장의 최대 이슈 중 하나인 Pump.fun ICO 사례를 집중 해부. 13억 달러라는 전례 없는 ICO 유입, 론칭 당일 하이퍼리퀴드(무허가 파생거래소)의 선물 미친 오픈이자, 대형 펀드들의 즉각적 차익실현(수억 달러 단위 매도) 등 전례 없는 온체인 유동성 이벤트의 역학을 분석. "펌프 펀은 하이퍼리퀴드와의 비교를 피할 수 없으며, 실제로 수익·거래량·바이백 정책 등에서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신뢰를 획득할 수 있을지가 향방을 가른다"는 평가. "펀드들의 익절 압력, 팀의 바이백 실행력, 그리고 커뮤니티 신뢰 회복이 향후 시세 결정의 핵심"이라고 요약.
56:37 Treasury Companies
최근 크립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인 '트레저리 기업'(마이크로스트레터지, 나카모토 등 상장사·펀드가 대규모로 BTC/ETH 등 자산을 매입, 주식 또는 토큰화된 지분으로 거래). 이 구조의 본질은 "ARBITRAGE MACHINE" — NAV(순자산가치) 이상에선 추가 발행 및 매도, NAV 이하에선 자사매입(바이백)으로 수익을 극대화. "실제 운영진의 실력이나 펀더멘털보다, 결국 '관심과 거래량'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냉소적 분석. "이 구조는 레버리지 롱이나 옵션보다도 위험-보상 비가 나쁜 경우가 많으며, 락업/유동성/운영진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실전적 경고도 곁들임.
1:07:27 Bull Run or Liquidity Cycle?
현재 시장 랠리의 본질이 "진짜 불마켓인가, 아니면 단순 미니 유동성 사이클(=거품의 마지막 펌핑)인가?"를 놓고 논쟁. 한쪽은 "XRP·카르다노·도지 등 리테일 밈코인이 다시 폭등하는 건, 자금 유입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한 신호"라고 진단. 또 다른 한쪽은 "비트코인은 이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너무 좋아서, 전체 포트의 50%까지도 BTC로 두겠다"는 실제 포트폴리오 전략을 공유. "이 시장에서 진짜 승자는 결국 단순하고 오래된 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테일 밈코인) 위주로 수익을 극대화한 사람"이라는 실전적 교훈을 남김.
Steady Lads Podcast
3줄 요약
1. "이더리움이 드디어 돌아왔다!" — ETH의 반등과 함께 사이클 막바지의 리스크-온 장세, 기관과 리테일 모두가 뛰어드는 미친 유동성 랠리의 현장.
2. AI와 크립토의 접목, 메가 펀드들의 트레저리 기업, 대규모 ICO까지 — 크립토 시장 구조와 플레이어, 그리고 새로운 자금 흐름의 판을 뒤흔드는 논쟁.
3. XRP, 밈코인, 그리고 Pump ICO — "누가 진짜 승자냐?" 기존 질서와 새로운 트렌드가 충돌하는 한복판에서 전문가들이 던지는 화두와 실전적 전략.
2:38 Crazy Market Action/ETH's Back!
최근 6주간의 시장 급변 상황, 특히 ETH가 21% 급등하며 비트코인 대비 강세를 기록한 현상을 다룸. 그간 ETH 홀더였던 패널들이 조롱받던 시기를 지나, 기관 자금 유입, ETF 승인, 트레저리 기업의 ETH 매수 등으로 ETH가 '월스트리트 토큰'으로 부상하는 전환점을 강조. 한편, CT(크립토 트위터)나 리테일의 영향력보다는 대형 기관·트레저리 자금이 가격 결정에 주요 역할을 하게 된 점이 포인트. "이제 ETH는 실리콘밸리 토큰이 아니라 진짜 월스트리트 토큰"이라는 멘트와, ETH/BTC 페어가 아직 고점 대비 70~80% 아래라며 과도한 낙관론에 경계심도 함께 등장.
5:45 Where Are We In The Cycle?
시장 사이클의 어느 국면에 와 있는지 논의. 한 패널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와 재정 부양책이 시장의 녹다운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즉, 정부의 돈 풀기)이 모든 자산 가격을 밀어올리는 'Fiscal Dominance' 구간임을 설명. "이제는 금, 비트코인, ETH 모두 추가 상승이 불가피하며, 다만 고점(ATH) 돌파 이후 3개월 내 익절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는 실전적 조언도 제시. 오프램프(매도 후 보유 자산)에 대한 논의에서는 "달러, 금, S&P, 비트코인 등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지금은 리스크온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 베이스 케이스"라는 의견이 대세.
9:01 Alex Good Joins The Pod
Post Fiat의 창업자 Alex Good가 등장, XRP의 투자자 저변에 대해 언급. 특히 "XRP는 고연령층, 즉 2017년부터 XRP를 들고 있던 '엄마' 세대가 주요 투자자"라는 한국·일본 사례를 예시로 들며, 실제 2x 레버리지 XRP ETF 일일 거래대금이 1.5억 달러에 달하는 등 '퇴직자 자산'으로서의 XRP의 포지셔닝을 강조. "미래에는 Uber 기사들의 퇴직연금 포트폴리오에 XRP가 들어갈 수도 있다"는 농담과 함께, XRP ETF/레버리지 상품 등 기관화 트렌드에 주목.
10:32 What Happens After The Super Bubble?
Alex Good가 쓴 '슈퍼버블 이후의 세계'라는 대형 트윗 스레드를 중심으로, 현재의 사회·경제 구조(즉, 명목상 능력주의/실제로는 정부의 구조적 지원으로 유지되는 시스템)의 한계와 그 이후의 새로운 사회계약/질서에 대한 논의. 현재 미국은 금융위기 때마다 정부가 리스크를 떠안으면서 진정한 시장 경쟁이 사라지고, 사회적 신뢰가 붕괴되는 상황. AI가 대중의 '정신적 구원자'로 부상하는 현상(예: 젊은 층이 ChatGPT에 인생 상담을 하고, AI와의 상호작용이 종교적·정서적 대체재로 작동)까지 연결시켜, AI의 사회적 영향력과 그로 인한 새로운 질서(중국식 AI 권위주의 or AI 기반 탈중앙적 거버넌스) 가능성을 탐구.
26:16 Are We In Alt Season?
트럼프 행정부의 친크립토 정책과 맞물리며, 과거 규제 이슈로 부침을 겪던 XRP, XLM, DeFi 등 '제도권 통합형 코인'이 재조명받는 현상 분석. "비트코인은 위기 이후의 안전자산, 알트코인은 레버리지 유동성의 직접 수혜"라는 프레임에서, 트레저리 기업(즉, 상장사, 펀드 등)이 ETH, 알트코인 등 비트코인보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을 대량 매수할 때 가격 파급력이 훨씬 크다는 점이 강조됨. 밈코인에 대해서는 "규제상 안정권에 들어오며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진성 펀더멘털이나 대형 자금 유입 측면에선 한계가 있다"는 냉정한 평가.
29:50 Crypto x AI
크립토와 AI의 접점에서 "AI 기반 스테이블코인(예: GPU 구매·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한 온체인 RWA형 스테이블코인)", "AI 연산을 블록체인 보안에 직접 활용하는 Proof of Logits(POW의 AI 버전)", "AI 거버넌스 기반 DAO" 등 차세대 크립토-인공지능 프로토콜의 진화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AI가 충분히 강해지면, 인간의 주관적 판단 대신 AI가 '공유된 진실'을 제공하고, 이것이 온체인 거버넌스, 심지어 정치적 의사결정까지 대체할 수 있다"는 강한 전망까지 등장. 기술적으론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LLM의 수렴·검증 가능성 등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
35:10 Santiago Santos Joins The Pod
Inversion의 창업자 Santiago Santos 등장. 본격적으로 시장의 유동성 사이클, Pump ICO, 트레저리 기업, 비트코인 vs. 이더 vs. 솔라나 논쟁 등 여러 이슈를 짚음. "이 시장에서 타이밍을 잡으려는 건 헛된 일, 그냥 '흐름'을 타라"는 트레이딩 철학을 공유. 최근 비트코인과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펌프 등 극소수 자산만이 시장을 압도적으로 아웃퍼폼하는 '집중화 사이클'임을 지적하며, 벤처 투자조차 비트코인 단순 매수에 비해 성과가 미흡하다는 냉정한 자기평가도 내놓음.
43:50 Pump.fun ICO
올해 시장의 최대 이슈 중 하나인 Pump.fun ICO 사례를 집중 해부. 13억 달러라는 전례 없는 ICO 유입, 론칭 당일 하이퍼리퀴드(무허가 파생거래소)의 선물 미친 오픈이자, 대형 펀드들의 즉각적 차익실현(수억 달러 단위 매도) 등 전례 없는 온체인 유동성 이벤트의 역학을 분석. "펌프 펀은 하이퍼리퀴드와의 비교를 피할 수 없으며, 실제로 수익·거래량·바이백 정책 등에서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신뢰를 획득할 수 있을지가 향방을 가른다"는 평가. "펀드들의 익절 압력, 팀의 바이백 실행력, 그리고 커뮤니티 신뢰 회복이 향후 시세 결정의 핵심"이라고 요약.
56:37 Treasury Companies
최근 크립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인 '트레저리 기업'(마이크로스트레터지, 나카모토 등 상장사·펀드가 대규모로 BTC/ETH 등 자산을 매입, 주식 또는 토큰화된 지분으로 거래). 이 구조의 본질은 "ARBITRAGE MACHINE" — NAV(순자산가치) 이상에선 추가 발행 및 매도, NAV 이하에선 자사매입(바이백)으로 수익을 극대화. "실제 운영진의 실력이나 펀더멘털보다, 결국 '관심과 거래량'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냉소적 분석. "이 구조는 레버리지 롱이나 옵션보다도 위험-보상 비가 나쁜 경우가 많으며, 락업/유동성/운영진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실전적 경고도 곁들임.
1:07:27 Bull Run or Liquidity Cycle?
현재 시장 랠리의 본질이 "진짜 불마켓인가, 아니면 단순 미니 유동성 사이클(=거품의 마지막 펌핑)인가?"를 놓고 논쟁. 한쪽은 "XRP·카르다노·도지 등 리테일 밈코인이 다시 폭등하는 건, 자금 유입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한 신호"라고 진단. 또 다른 한쪽은 "비트코인은 이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너무 좋아서, 전체 포트의 50%까지도 BTC로 두겠다"는 실제 포트폴리오 전략을 공유. "이 시장에서 진짜 승자는 결국 단순하고 오래된 자산(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테일 밈코인) 위주로 수익을 극대화한 사람"이라는 실전적 교훈을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