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Variational Korea (Felix)
9월 2주차 베리에이셔널 주요 성과 📣
지난주 베리에이셔널은 스왑 성장과 함께 거래량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 24시간 거래량 약 19.7억달러 — 전체 퍼프 덱스 중 2위 기록
✅ 토큰 미출시 퍼프 덱스 중 거래량 1위 기록
✅ 토큰 미출시 퍼프 덱스 중 미결제약정 1위 기록 — 약 17.4억달러
✅ 스왑, 평일 거래량 비중 약 30% 달성
✅ 처음으로 24시간 거래량 대부분이 TradFi 시장에서 발생
✅ $USOIL-USD · $UKOIL-USD 신규 상장
✅ 첫 스왑 트레이딩 대회 개최 — 대회 등록 트레이더 650명 돌파
✅ 39주차 15만 포인트 지급 · 25,662 트레이더
특히 스왑 출시 이후 거래량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9월 14일 기준 24시간 거래량 순위는
🥇 Hyperliquid
🥈 Aster
🥉 Variational
크립토 퍼프를 넘어 온체인 TradFi 시장까지.
이번 주도 화이팅!🔥
지난주 베리에이셔널은 스왑 성장과 함께 거래량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스왑 출시 이후 거래량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9월 14일 기준 24시간 거래량 순위는
🥇 Hyperliquid
🥈 Aster
🥉 Variational
크립토 퍼프를 넘어 온체인 TradFi 시장까지.
이번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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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다가오는 TGE 알아두면 좋을듯
날짜가 나온 일정
9/14~16 · Gno.land ($GNOT) — ICO
9/16 · Arc ($ARC) — 메인넷
9/28 · City Protocol ($CT) — TGE
10/8 · Ethos ($WHUF) — TGE
10/13 · Apyx ($APYX) — TGE
10/19 · Soul Protocol ($SO) — 메인넷
9월 TGE 예정
Catapult ($PULT)
Allox ($ALLOX)
Concrete ($CT)
Doppler ($XDP)
Pheasant Network ($PNT)
Magne AI ($MHA)
XDAO ($XDAO)
TownSquare ($TOWN)
Cambria ($RSGP)
Multipli ($MULT)
Tread ($TREAD)
MagicBlock ($BLOCK)
날짜가 나온 일정
9/14~16 · Gno.land ($GNOT) — ICO
9/16 · Arc ($ARC) — 메인넷
9/28 · City Protocol ($CT) — TGE
10/8 · Ethos ($WHUF) — TGE
10/13 · Apyx ($APYX) — TGE
10/19 · Soul Protocol ($SO) — 메인넷
9월 TGE 예정
Catapult ($PULT)
Allox ($ALLOX)
Concrete ($CT)
Doppler ($XDP)
Pheasant Network ($PNT)
Magne AI ($MHA)
XDAO ($XDAO)
TownSquare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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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i ($MULT)
Tread ($TREAD)
MagicBlock ($BLOCK)
Forwarded from 모아카드샵
➡️ Collectible Con Korea 2026 🇰🇷
드디어 Collectible Con이 한국에 상륙합니다!
포켓몬, 원피스, MTG, Lorcana, 스포츠 카드부터 디자이너 토이, 애니 굿즈, 아트까지 다양한 컬렉터블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 Collectible Con Korea
- 국내외 TCG 벤더 & 유통사
- 아티스트·그레이딩 서비스·글로벌 브랜드
- 한정 상품 및 현장 이벤트
- 토크 세션 & 컬렉터 커뮤니티
- 구매부터 트레이드까지 한자리에서!
🎟 사전 참여 신청은 무료!
TCG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진짜 한번 놀러 오셔도 좋을 것 같네요 👀
🔗 벤더 신청 : 클릭
🔗 참여 신청 : Day 1 / Day 2
모아카드샵 Official-links
인스타ㅣ텔레그램ㅣ트위터ㅣ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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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Wallet https://x.com/inhuau/status/2083777629602353398?s=20 근데 이 정도까지 오를 정도인가.
누구나 한 번쯤 사본 기억은 있지만, 지금까지 들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코인… 가격 발견까지 두 달이나 걸렸네요. 언제 팔았었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3
Forwarded from Ars Tsr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커스 트레이딩 대회 사전 안내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화이트리스트 승인자만 참여 가능합니다. 🔥
📅 9/16(수) 21:00 ~ 9/23(수) 09:00 (KST)
💰 총상금: 30,000 USDG
📊 평가: 거래량(Volume) 또는 손익(PNL)
🏆 1~25위 상금 지급
🎟 상위 100명: 10월1일 아커스 KBW 메인 이벤트 초청
화이트리스트 승인 후 Perps 권한 활성화까지 24~48시간 소요될 수 있으며, 늦어도 대회 당일까지 적용됩니다.
현재 거래는 연습 기간이며, 순익(PnL) 및 거래량(volume) 집계는 9/16 21:00부터 시작됩니다.
상세 규정 및 실시간 리더보드는 대회 전 안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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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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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리신청 주셨던분들도 다 승인되었으니 대회 등록해두고 가성비 파밍하세요
🔥1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Variational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곧 TGE는 확정인 것같고
지금 망령으로 존재하는 수많은 CT, Global KOL들이 베리나를 통해 졸업을 도모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다.
이들에게는 이게 마지막 라이터고 마지막 하이퍼리퀴드라 생각이 드는 것 같음.
솔직히 베리에이셔널 시즌 끝나면 앞으로 뭘 적극적으로 파밍하라고
하는 것도 설득력이 매우 떨어지고 팔더라도 파는 입장에서 EV는 점점 낮아질 것임.
(결국 "Next"가 붙어서 벨류는 할인되는 ㅇㅇ)
꽤나 영향력이 있고 있었던 친구들이라
TGE 이후에 아주 확장적인 바이럴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매매 전략을 고려해본다면
$HYPE나 $ASTER와 같이 TGE 직후 매수를 해볼만한데
이 구간은 FDV $250m~$500m일때 적절해보임.
현재 많은 곳에서 언급되는 목표가가 FDV $2~3B이며 라이터가 최근 FDV $5B을 터치하고 $4B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면 심리적으로 $VAR이 $2B 가는 것은 설득력이 없지 않다.
곧 TGE는 확정인 것같고
지금 망령으로 존재하는 수많은 CT, Global KOL들이 베리나를 통해 졸업을 도모하는 느낌이 아주 강하다.
이들에게는 이게 마지막 라이터고 마지막 하이퍼리퀴드라 생각이 드는 것 같음.
솔직히 베리에이셔널 시즌 끝나면 앞으로 뭘 적극적으로 파밍하라고
하는 것도 설득력이 매우 떨어지고 팔더라도 파는 입장에서 EV는 점점 낮아질 것임.
(결국 "Next"가 붙어서 벨류는 할인되는 ㅇㅇ)
꽤나 영향력이 있고 있었던 친구들이라
TGE 이후에 아주 확장적인 바이럴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매매 전략을 고려해본다면
$HYPE나 $ASTER와 같이 TGE 직후 매수를 해볼만한데
이 구간은 FDV $250m~$500m일때 적절해보임.
현재 많은 곳에서 언급되는 목표가가 FDV $2~3B이며 라이터가 최근 FDV $5B을 터치하고 $4B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면 심리적으로 $VAR이 $2B 가는 것은 설득력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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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상원이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 15분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규제법안인 ‘CLARITY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 진행 예정.
이번 표결에서 60표 이상을 확보해야 법안이 정식 심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
상원 공화당은 9월 14일 민주당이 요구한 126건의 수정사항과 트럼프 대통령이 수용한 대부분의 윤리 조항을 반영한 최종 수정안을 공개.
이번 표결은 CLARITY 법안의 최종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표결이 아닌,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적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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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반도체 관련 주식이 폭락하는 동안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부문은 전반적으로 급등했으며,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 이상 상승하여 역대 신고점. —🔗link
Forwarded from 밍쓰의 크립토 이벤트 창고
[중요 공지] CoinEx 서비스 종료 및 단계적 운영 중단 안내
CoinEx 이용자 여러분께,
신중한 검토 끝에 CoinEx는 장기간 지속된 암호화폐 시장 침체, 업계 전체 거래량 및 유동성 감소, 주요 국가들의 강화되는 규제와 이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비용 및 운영 불확실성이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CoinEx는 서비스를 종료하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아래 일정에 따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종료합니다.
CoinEx는 100% 이상의 준비금(Reserve Ratio) 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 자산은 전액 보유되어 있어 언제든지 출금이 가능합니다.
출금은 2026년 12월 22일(UTC+8) 까지 가능합니다.
—> CoinEX도 문닫네요.
진짜 CEX는 다 끝났나...
CoinEx 이용자 여러분께,
신중한 검토 끝에 CoinEx는 장기간 지속된 암호화폐 시장 침체, 업계 전체 거래량 및 유동성 감소, 주요 국가들의 강화되는 규제와 이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비용 및 운영 불확실성이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CoinEx는 서비스를 종료하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 9월 15일부터 아래 일정에 따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종료합니다.
CoinEx는 100% 이상의 준비금(Reserve Ratio) 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 자산은 전액 보유되어 있어 언제든지 출금이 가능합니다.
출금은 2026년 12월 22일(UTC+8) 까지 가능합니다.
—> CoinEX도 문닫네요.
진짜 CEX는 다 끝났나...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이제 CEX 에서 거래하는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있음.
나만해도.. 돈 옮기거나 에드받은거 팔거나 할 때 말고는
CEX 를 거래소처럼 쓰지 않은지 1년이 넘어가는 듯..
이런 상황에 특히 국내거래소는 더 심각한 수준일거라 생각함.
업빗썸 말고는 이제 성장할 생각을 버리고 그냥 사업 접는게 덜 적자보는 방법일 것 같고...
업빗썸도 언제까지 치킨게임을 할 수 있을지..
수수료 수익은 점점 줄어들고,
거래소들도 불장을 기원하며 버티기를 하고 있을텐데,
문제는 특히나 블록체인쪽 개발자 몸값이 후덜덜임
과연...
1. 코빗은 언제 접을까?
2. 코인원은 언제 접을까?
3. 업빗썸 중 마지막에 남는 거래소는 누구일까
나만해도.. 돈 옮기거나 에드받은거 팔거나 할 때 말고는
CEX 를 거래소처럼 쓰지 않은지 1년이 넘어가는 듯..
이런 상황에 특히 국내거래소는 더 심각한 수준일거라 생각함.
업빗썸 말고는 이제 성장할 생각을 버리고 그냥 사업 접는게 덜 적자보는 방법일 것 같고...
업빗썸도 언제까지 치킨게임을 할 수 있을지..
수수료 수익은 점점 줄어들고,
거래소들도 불장을 기원하며 버티기를 하고 있을텐데,
문제는 특히나 블록체인쪽 개발자 몸값이 후덜덜임
과연...
1. 코빗은 언제 접을까?
2. 코인원은 언제 접을까?
3. 업빗썸 중 마지막에 남는 거래소는 누구일까
PASA 공지방
이제 CEX 에서 거래하는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있음. 나만해도.. 돈 옮기거나 에드받은거 팔거나 할 때 말고는 CEX 를 거래소처럼 쓰지 않은지 1년이 넘어가는 듯.. 이런 상황에 특히 국내거래소는 더 심각한 수준일거라 생각함. 업빗썸 말고는 이제 성장할 생각을 버리고 그냥 사업 접는게 덜 적자보는 방법일 것 같고... 업빗썸도 언제까지 치킨게임을 할 수 있을지.. 수수료 수익은 점점 줄어들고, 거래소들도 불장을 기원하며 버티기를 하고 있을텐데…
예전부터 대부분의 거래를 DEX에서 처리하면서 느낀 건데, 이제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굳이 CEX를 써야 할 이유가 잘 없습니다.
쓰지도 않는 기능으로 도배된 UI, 번거로운 인증 절차, 입출금할 때마다 기다려야 하는 컨펌. 여기에 온체인에서 이미 시세가 한참 나온 코인을 뒤늦게 상장하는 패턴까지. 거래하러 들어갔는데 피로해지는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는 바이낸스 상장이 하나의 목표이자 강력한 상승 재료였습니다. 요즘은 상장이 워낙 잦아지다 보니 현물 상장조차 몇 년 전 같은 화력이 잘 안 느껴집니다. 상장됐다는 사실만으로 사람들이 달려들던 시절과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PONS도 그렇고, DEX에서 시작한 코인을 일찍 발견하고 끝까지 홀딩한 사람에게 졸업급 수익이 돌아가는 사례를 계속 보게 됩니다. 물론 일찍 샀다고 다 살아남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런 기회를 찾는 입장에서 CEX 상장 목록만 보고 있으면, 제가 참여하고 싶은 구간은 이미 지나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발견도 온체인에서 하고,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온체인에서 보고, 매매까지 DEX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선물도 Perp DEX에서 대부분 해결되니 CEX로 자금을 옮길 일이 더 줄어듭니다.
제 입장에서 CEX는 점점 기회를 찾으러 가는 곳보다, 온체인에서 먼저 거래하던 코인이 나중에 상장되는 곳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거래소 상장을 기다리는 것보다 그 전에 무엇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보는 데 시간을 더 쓰게 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드래곤플라이의 Haseeb 역시 로빈후드 체인에 대해 코멘트하길 그냥 체인 수수료가 낮아진것 뿐이며, 이것이 로빈후드가 단기적으로 수수료를 받아먹는거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라 풀이했네요.
여전히 tvl이나 덱스 거래량, pons의 리베뉴등은 소폭 상승한채로 횡보중에 있습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99548753271132424
여전히 tvl이나 덱스 거래량, pons의 리베뉴등은 소폭 상승한채로 횡보중에 있습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99548753271132424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다음 불장의 승자는 누구인가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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