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이번에 ZachXBT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북한 IT조직은 크립토로 월 100만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하네요.
트윗원문
1️⃣ 규모
• 약 390개 계정 운영
• 월 약 $1M 규모 수익 구조
• 누적 $3.5M+ 자금 흐름 확인
2️⃣ 방식
• 가짜 신원 + 위조 문서로 취업/계약
• 크립토 → Payoneer → 중국 은행 계좌로 환전
→ “온체인 + 오프체인” 섞은 구조
3️⃣ 운영 구조
• 관리자 계정 (PC-1234)이 모든 지급 통제
• 조직형 구조 (역할 / 그룹 / 지역 나뉨)
• 일부 주소는 이미 동결 (USDT 포함)
4️⃣ 허술한 보안 레벨
• 사이트 기본 비밀번호 = 123456
→ 생각보다 “프로페셔널 + 허술함”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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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클로드랑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확실히 느끼는 게 하나 있습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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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 $SILVER 레버리지 Minara 추가 몇 주간 파라미터 튜닝 끝에 SILVER 전용 전략이 기존 BTC V2보다 더 강한 퍼포먼스 확인됨 최대 낙폭 3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컨트롤 트렌드 구간 → Sharpe 전략 횡보 구간 → Grid 전략 이제 SILVER 선물에서도 동일한 오토파일럿 세팅으로 둘 다 운용 가능 추가로 벤치마크로 SILVER 포함 → 내가 실제로 시장을 이기고 있는지 바로 비교 가능 성과 기준 (2월 이후) SILVER…
미나라 저희 팀도 이제 4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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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O.I 가 이번에 엄청 상승중이네요. 롱에 베팅했다, 숏에 베팅했다 가 아니라 그냥 많이 여기에 포지션을 잡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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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성국밥 크립토 맛집 🍲 (안성국밥 CHAN)
Paradex와 마찬가지로, StandX는 현재 지표(Stats)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수익화를 미루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유저들의 에어드랍 파밍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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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Anthropic 직원의 Claude 활용법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Forwarded from Degen Guy
어쩌면 크립토가 활용하기 가장 좋은 필드라고도 생각하는편. 자세히는 모르지만 경험상 Web2 금융은 데이터가 더 비싼 것 같음. 물론 요즘 우르르 내고있는 web3 데이터팔이 MCP의 경우에도 비용을 청구하기도 하고, 온체인 정보, X api 도 다 비싼편이긴 하지만 어찌저찌 우회가 가능한 경우도 있고, 트레이딩 관련 플랫폼의 경우에는 거래하게 만들어야해서 보통 고품질 API를 공짜로 푸는편. 요런게 연습하기 좋음. web3는 의외로 우회할 방법도 많아서 꼼수도 배우기 좋음.
전략 검증용 데이터 수집부터 해당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대시보드 만들기, 기존 전략을 검증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 부족한 정보 보충, 인지의 영역에서 인지 시간 혹은 스트레스를 단축해줄 수 있는 실시간 시각화, 간단한 얼러트부터 복잡한 구조의 얼러트 로직 만들기, 라이브 데이터 수집 등 기존 전략을 최대한 편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며 실력을 기르는것 추천
"돈 만들어줘" 에 가까운 간단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기존 아저씨들에 우위를 가지기 힘듬(아예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기기 힘듬)
오늘 Hyeon, David님과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던 주제가도 한데, 이렇게 비용이 낮아지는 세상에서 간단한 아이디어일수록 카피하기도 쉽지만 카피당하기도 쉽고, 그럴수록 아이디어에 더 집중하거나 기존 전략을 더 편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다듬는게 좋은듯. 쉬워졌지만 어찌보면 더 어려운 세상...
전략 검증용 데이터 수집부터 해당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대시보드 만들기, 기존 전략을 검증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 부족한 정보 보충, 인지의 영역에서 인지 시간 혹은 스트레스를 단축해줄 수 있는 실시간 시각화, 간단한 얼러트부터 복잡한 구조의 얼러트 로직 만들기, 라이브 데이터 수집 등 기존 전략을 최대한 편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며 실력을 기르는것 추천
"돈 만들어줘" 에 가까운 간단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기존 아저씨들에 우위를 가지기 힘듬(아예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기기 힘듬)
오늘 Hyeon, David님과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던 주제가도 한데, 이렇게 비용이 낮아지는 세상에서 간단한 아이디어일수록 카피하기도 쉽지만 카피당하기도 쉽고, 그럴수록 아이디어에 더 집중하거나 기존 전략을 더 편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다듬는게 좋은듯. 쉬워졌지만 어찌보면 더 어려운 세상...
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Forwarded from Mlm onchain
Another wallet just went long nearly 40M FARTCOIN ($7.6M), with liquidation sitting just 5% below the current price.
https://hypurrscan.io/address/0x71c97d60d9301b2b98b9a788b0ea4dd8d33bd7c7
https://hypurrscan.io/address/0x71c97d60d9301b2b98b9a788b0ea4dd8d33bd7c7
Forwarded from Dango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
Dango Perps, 드디어 메인넷 출시 (관련 내용)
Dango 퍼프스가 공식 출시되며 ETH, BTC, SOL, HYPE 4개 마켓을 시작으로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테스트넷에서 16만 6천 개 이상의 지갑이 참여하고 5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검증된 시스템이 드디어 현실이 된 것입니다.
Dango의 가장 큰 특징은 AMM이 아닌 오더북 기반으로, 주문을 짧은 간격으로 묶어 함께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속도가 빠른 사람만 유리한 기존 퍼프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더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는 Arbitrum 입출금, 유동성 예치(DLP), 포인트 시스템까지 순차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거기다 주식, 원자재 마켓으로도 확장을 목표로, Perps 출시는 끝이 아닌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https://dango.exchange/
Dango 퍼프스가 공식 출시되며 ETH, BTC, SOL, HYPE 4개 마켓을 시작으로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테스트넷에서 16만 6천 개 이상의 지갑이 참여하고 5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검증된 시스템이 드디어 현실이 된 것입니다.
Dango의 가장 큰 특징은 AMM이 아닌 오더북 기반으로, 주문을 짧은 간격으로 묶어 함께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속도가 빠른 사람만 유리한 기존 퍼프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더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는 Arbitrum 입출금, 유동성 예치(DLP), 포인트 시스템까지 순차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거기다 주식, 원자재 마켓으로도 확장을 목표로, Perps 출시는 끝이 아닌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https://dango.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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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80원
테더(USDT): 1,488원 | 김프 0.5%
순금 1돈(살때): 850,000원
- 🇮🇷이란이 최근 체결된 2주간의 휴전 기간에도 선박 통행을 엄격히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이 있으며, 비트코인 혹은 중국 위안화로 통행료를 지불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빗썸이 지난 2월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오지급한 비트코인 62만개 중 끝내 회수하지 못한 7개를 돌려받기 위해 가압류 절차에 들어감.
➜ 가압류 신청을 했다는 건 곧 민사소송을 시작하겠다는 뜻임.
-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MSBT'가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거래 첫날 3060만달러 자금이 유입됨. (무난한 성적)
- 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슈왑(Charles Schwab)은 BTC의 리스크 비중을 5%로 설정할 경우 보수적 포트폴리오에는 0.7%, 중립형 1.6%, 공격형에는 2.3%를 배분할 것을 권장함.
-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이 뉴욕타임스의 보도를 부인함.
➜ 1992년부터 사이퍼펑크 활동(정부나 기업의 대규모 감시와 검열에 저항하는 활동)을 하며 비트코인과 유사한 여러 아이디어를 연구한 것은 맞지만 근거로 제시한 정황은 우연의 일치라고 반박함.
- 그는 AI는 금융 시장에서 투자 심리를 조작하며 개인 투자자를 압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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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포의 쓴맛
벌 수 있다는 유혹, 예측시장
최근 스포츠베팅 이야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스포츠 베팅하면 유리할 것 같지만, 현실은 비용 대비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스포츠 베팅]
[e스포츠 베팅]
————————————
참고로 스포츠베팅 시장은 Draftkings와 FanDuel이 80%이상 독과점 하고 있고,
폴리마켓과 칼시는 CTF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규제로 스포츠관련 계약 제공 금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동성 공급 이벤트, 벌 수 있다는 기대감, 뭔가 달콤해 보인다면
왜 계속 홍보하는지 한번씩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돈을 벌고 누가 돈을 내는지.
복싱, UFC처럼 한명 쓰러지면 확실하게 승패 나오는 경기 제외하고는
직관 역시 말벌아저씨들한테 유동성만 대다가 끝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첨부영상 출처: 예측하러간당께님 채널
최근 스포츠베팅 이야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스포츠 베팅하면 유리할 것 같지만, 현실은 비용 대비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스포츠 베팅]
1. 사건이 발생 순간, 이미 개인이 따라갈 수 없는 속도의 거래자들이 존재합니다.
2. 한 사건이 가격에 얼마나 반영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득점 이후 상승폭·되돌림 모두 불확실
→ 반영 이후 포지션 홀딩은 리스크
(1번의 거래자들과 함께 2번의 상황에서 거래를 반복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3. 빠른 체결은 대부분 marketable → 수수료 부담.
4. 미국에서 열리는 메이저 경기 외에는 유동성 부족
→ 진입 후 탈출 어려움
5. 취소되는 사건들이 의외로 많음(오프사이드, 판정번복 등)
[e스포츠 베팅]
1. 여러분이 현장에서 보는 경기 화면은 Live가 아님
- 사건 발생 → 옵저버 클라이언트 → 가공되어 경기장으로 송출 대충 이런식.
2. 모든 게임은 실시간 대회 API를 독점 제공하는 업체가 있음.
계약 조건도 까다롭고 비쌈. 무엇보다 실시간 저지연 API는 장기간 거래를 통한 검증된 업체에게만 제공.
(그러니까 이미 다 하고 있어요..)
3. 옵저버가 경기내용 수신하는 시점 API → 트레이딩 업체 → 가격 반영 완료 → 관객은 그 이후 시점
실제로 여러분이 현장에서 보기 전에 사건에 대한 가격반영도 완료됩니다.
4. 유동성 더 적음 → 개인은 물량받이 되기 쉬움.
5. 대부분의 e스포츠 경기의 경우 노트북 소지 불가, 경기 시작시 핸드폰 촬영도 불가.
보안직원 + 안내직원들이 관객석쪽만 경기내내 주시하고 있음.
————————————
참고로 스포츠베팅 시장은 Draftkings와 FanDuel이 80%이상 독과점 하고 있고,
폴리마켓과 칼시는 CTF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규제로 스포츠관련 계약 제공 금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동성 공급 이벤트, 벌 수 있다는 기대감, 뭔가 달콤해 보인다면
왜 계속 홍보하는지 한번씩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돈을 벌고 누가 돈을 내는지.
복싱, UFC처럼 한명 쓰러지면 확실하게 승패 나오는 경기 제외하고는
직관 역시 말벌아저씨들한테 유동성만 대다가 끝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첨부영상 출처: 예측하러간당께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