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비트코인 활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Pharos, 4400만 달러 시리즈A 투자 유치 (총 5200만 달러)
Pharos가 이번 라운드에서 $44M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기존 투자 포함하면 총 $52M 펀딩 규모)
코인니스 | 코인데스크
🟢 아시아 기반 사모펀드, 상장 재생에너지 기업, 홍콩 규제 금융기관이 참여했으며
Sumitomo Corporation 등 전략적 투자자와
SNZ, Chainlink, Flow Traders 등 크립토 네이티브 자본도 함께 유입되었습니다.
🟢 Pharos는 단순 L1이 아닌 RealFi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 기관 자본과 빅테크, 크립토 유동성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 아시아 중심이지만 글로벌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입니다.
🟢 RWA 기반 자산 금융 유스케이스에 특화된 체인입니다.
🇰🇷Pharos 는 kr채널도 있습니다!
공지방 | 채팅방
#KOL #Pharos
Pharos가 이번 라운드에서 $44M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기존 투자 포함하면 총 $52M 펀딩 규모)
코인니스 | 코인데스크
투자자 구성
Sumitomo Corporation 등 전략적 투자자와
SNZ, Chainlink, Flow Traders 등 크립토 네이티브 자본도 함께 유입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Pharos 는 kr채널도 있습니다!
공지방 | 채팅방
#KOL #Pharo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이번에 ZachXBT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북한 IT조직은 크립토로 월 100만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하네요.
트윗원문
1️⃣ 규모
• 약 390개 계정 운영
• 월 약 $1M 규모 수익 구조
• 누적 $3.5M+ 자금 흐름 확인
2️⃣ 방식
• 가짜 신원 + 위조 문서로 취업/계약
• 크립토 → Payoneer → 중국 은행 계좌로 환전
→ “온체인 + 오프체인” 섞은 구조
3️⃣ 운영 구조
• 관리자 계정 (PC-1234)이 모든 지급 통제
• 조직형 구조 (역할 / 그룹 / 지역 나뉨)
• 일부 주소는 이미 동결 (USDT 포함)
4️⃣ 허술한 보안 레벨
• 사이트 기본 비밀번호 = 123456
→ 생각보다 “프로페셔널 + 허술함” 공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클로드랑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확실히 느끼는 게 하나 있습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4
크립토메이지
🥈 $SILVER 레버리지 Minara 추가 몇 주간 파라미터 튜닝 끝에 SILVER 전용 전략이 기존 BTC V2보다 더 강한 퍼포먼스 확인됨 최대 낙폭 3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컨트롤 트렌드 구간 → Sharpe 전략 횡보 구간 → Grid 전략 이제 SILVER 선물에서도 동일한 오토파일럿 세팅으로 둘 다 운용 가능 추가로 벤치마크로 SILVER 포함 → 내가 실제로 시장을 이기고 있는지 바로 비교 가능 성과 기준 (2월 이후) SILVER…
미나라 저희 팀도 이제 4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1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O.I 가 이번에 엄청 상승중이네요. 롱에 베팅했다, 숏에 베팅했다 가 아니라 그냥 많이 여기에 포지션을 잡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안성국밥 크립토 맛집 🍲 (안성국밥 CHAN)
Paradex와 마찬가지로, StandX는 현재 지표(Stats)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수익화를 미루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유저들의 에어드랍 파밍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지난 사이클에 솔라나로 450억을 번 계정이 복귀해서 새 포지션 공유
near hype zec
이 트윗 말고도 글들이 꽤 재밌네요
그리고 이 사람뿐만 아니라 최근 zec를 포함한 알트 포트폴리오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near hype zec
이 트윗 말고도 글들이 꽤 재밌네요
그리고 이 사람뿐만 아니라 최근 zec를 포함한 알트 포트폴리오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3
Forwarded from Degen Guy
Anthropic 직원의 Claude 활용법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Forwarded from Degen Guy
어쩌면 크립토가 활용하기 가장 좋은 필드라고도 생각하는편. 자세히는 모르지만 경험상 Web2 금융은 데이터가 더 비싼 것 같음. 물론 요즘 우르르 내고있는 web3 데이터팔이 MCP의 경우에도 비용을 청구하기도 하고, 온체인 정보, X api 도 다 비싼편이긴 하지만 어찌저찌 우회가 가능한 경우도 있고, 트레이딩 관련 플랫폼의 경우에는 거래하게 만들어야해서 보통 고품질 API를 공짜로 푸는편. 요런게 연습하기 좋음. web3는 의외로 우회할 방법도 많아서 꼼수도 배우기 좋음.
전략 검증용 데이터 수집부터 해당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대시보드 만들기, 기존 전략을 검증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 부족한 정보 보충, 인지의 영역에서 인지 시간 혹은 스트레스를 단축해줄 수 있는 실시간 시각화, 간단한 얼러트부터 복잡한 구조의 얼러트 로직 만들기, 라이브 데이터 수집 등 기존 전략을 최대한 편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며 실력을 기르는것 추천
"돈 만들어줘" 에 가까운 간단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기존 아저씨들에 우위를 가지기 힘듬(아예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기기 힘듬)
오늘 Hyeon, David님과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던 주제가도 한데, 이렇게 비용이 낮아지는 세상에서 간단한 아이디어일수록 카피하기도 쉽지만 카피당하기도 쉽고, 그럴수록 아이디어에 더 집중하거나 기존 전략을 더 편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다듬는게 좋은듯. 쉬워졌지만 어찌보면 더 어려운 세상...
전략 검증용 데이터 수집부터 해당 데이터를 이용한 시각화 대시보드 만들기, 기존 전략을 검증하기 위한 브레인스토밍, 부족한 정보 보충, 인지의 영역에서 인지 시간 혹은 스트레스를 단축해줄 수 있는 실시간 시각화, 간단한 얼러트부터 복잡한 구조의 얼러트 로직 만들기, 라이브 데이터 수집 등 기존 전략을 최대한 편하게 만드는 연습을 하며 실력을 기르는것 추천
"돈 만들어줘" 에 가까운 간단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기존 아저씨들에 우위를 가지기 힘듬(아예 불가능은 아니지만 이기기 힘듬)
오늘 Hyeon, David님과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던 주제가도 한데, 이렇게 비용이 낮아지는 세상에서 간단한 아이디어일수록 카피하기도 쉽지만 카피당하기도 쉽고, 그럴수록 아이디어에 더 집중하거나 기존 전략을 더 편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다듬는게 좋은듯. 쉬워졌지만 어찌보면 더 어려운 세상...
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Forwarded from Mlm onchain
Another wallet just went long nearly 40M FARTCOIN ($7.6M), with liquidation sitting just 5% below the current price.
https://hypurrscan.io/address/0x71c97d60d9301b2b98b9a788b0ea4dd8d33bd7c7
https://hypurrscan.io/address/0x71c97d60d9301b2b98b9a788b0ea4dd8d33bd7c7
Forwarded from Dango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
Dango Perps, 드디어 메인넷 출시 (관련 내용)
Dango 퍼프스가 공식 출시되며 ETH, BTC, SOL, HYPE 4개 마켓을 시작으로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테스트넷에서 16만 6천 개 이상의 지갑이 참여하고 5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검증된 시스템이 드디어 현실이 된 것입니다.
Dango의 가장 큰 특징은 AMM이 아닌 오더북 기반으로, 주문을 짧은 간격으로 묶어 함께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속도가 빠른 사람만 유리한 기존 퍼프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더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는 Arbitrum 입출금, 유동성 예치(DLP), 포인트 시스템까지 순차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거기다 주식, 원자재 마켓으로도 확장을 목표로, Perps 출시는 끝이 아닌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https://dango.exchange/
Dango 퍼프스가 공식 출시되며 ETH, BTC, SOL, HYPE 4개 마켓을 시작으로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테스트넷에서 16만 6천 개 이상의 지갑이 참여하고 5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검증된 시스템이 드디어 현실이 된 것입니다.
Dango의 가장 큰 특징은 AMM이 아닌 오더북 기반으로, 주문을 짧은 간격으로 묶어 함께 매칭하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속도가 빠른 사람만 유리한 기존 퍼프스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더 공정한 가격 발견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는 Arbitrum 입출금, 유동성 예치(DLP), 포인트 시스템까지 순차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거기다 주식, 원자재 마켓으로도 확장을 목표로, Perps 출시는 끝이 아닌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https://dango.exchan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