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predict도 곧 나오나보네요.
• 일정: 4월 9일 오후 6시 (KST)
• FDV: $30M ~ $500M 경매 범위
• 프리마켓 거래 지원
→ 롱/숏으로 미래 토큰 매수·매도 가능
→ 청산 리스크 없이 헤지 가능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predict.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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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작업일지
- 오피니언 시즌2는 걍 몇천불로만해도 주당150-200포 가능 돈 녹는거없고
- 오피니언은 아직도 에드 남은 시즌물량이 17%남앗음 시즌당 3%분배만 가정해도 현재 fdv200m에 6m씩 뿌리는거임, 러프하게 계산하면 포당 3불?
- 이미팀이 슬로우러그를 햇기때문에 의미가없긴한데, 걍 봐선 나쁘지않을듯
- 리밋트리스는 시즌3 중인데 여긴 5월에 끝나고, 볼륨은 차오르는중
-시즌2기준으로 한 4천불로 꾸준히 햇엇으면 1000불 정도는 받아갔음, 시즌2 랭킹 1등은 100k 정도벌어갔음
- 제보자가 익명 요청하셔서 익명으로올립니다
- 오피니언은 아직도 에드 남은 시즌물량이 17%남앗음 시즌당 3%분배만 가정해도 현재 fdv200m에 6m씩 뿌리는거임, 러프하게 계산하면 포당 3불?
- 이미팀이 슬로우러그를 햇기때문에 의미가없긴한데, 걍 봐선 나쁘지않을듯
- 리밋트리스는 시즌3 중인데 여긴 5월에 끝나고, 볼륨은 차오르는중
-시즌2기준으로 한 4천불로 꾸준히 햇엇으면 1000불 정도는 받아갔음, 시즌2 랭킹 1등은 100k 정도벌어갔음
- 제보자가 익명 요청하셔서 익명으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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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N잡 고트
Keisuke Watanabe 라는 가명을 쓰는 북한 개발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여러 프로토콜에 동시 혹은 순차적으로 침투
관련 프로토콜들은 새 팀을 고용해서 고칠 계획이 있다고하는데 혹시나 자산이 있으면 체크
Keisuke Watanabe 라는 가명을 쓰는 북한 개발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여러 프로토콜에 동시 혹은 순차적으로 침투
• Elemental (@elementaldefi
): 수년간 payroll에 올려 고용 (ZachXBT 폭로 원점)
• Stabble (@stabbleorg
): 과거 CTO (약 1년 전), TVL $2M 규모로 withdraw 권고 + 재감사 중
• Marinade Finance: Engineer / Lead Developer 역할 (Solana 대표 liquid staking 프로토콜, 과거 TVL $1.8B+ 기여)
• DivvyBet: CTO 역할 (2025년 5월 tip 후 제거 확인, 현재는 아님)
• 비활성(Inactive) 프로젝트 3곳:SaberDAO, Parasol Finance, OneRing Finance (former CTO)
관련 프로토콜들은 새 팀을 고용해서 고칠 계획이 있다고하는데 혹시나 자산이 있으면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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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ric
🇰🇷 Minara AI의 두번째 한국 오프라인 밋업이 열립니다!
이번 밋업은 Minara 팀원들과 직접 만나고, 프로젝트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며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주요 이벤트로 Minara AI vs 트레이더 대결이 진행되며, 참석자분들은 승부를 예측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장 참여 이벤트와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커뮤니티 멤버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참여자 한정 굿즈 & 리워드 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 정보
• 일시 : 4월 18일(토) 오후 5:00 - 8:00
• 장소 : 서울 청담 먼데이투선데이
• 루마 : https://luma.com/ztym3ch7
TG 커뮤니티 | 공식 X | 공식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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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모과
Variational 😀
이 아티클 하나로 베리나에 대한 모든 설명이 가능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으나, 이게 백프로 잘 될지는 나도 모르겠음
여전히 알트 스프레드와 P2P 방식에 대한 의문점은 존재함
하지만 적어도 내가 쓰면서 느낀건 다른 펍덱이랑 좀 다름
라이터 때 느낀 그 다름이 이번에도 통할지 3분기를 기다리면서,,
*감당 가능한 선에서 충분히 에드작 할 만하다고 생각함~~
🥳
이 아티클 하나로 베리나에 대한 모든 설명이 가능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으나, 이게 백프로 잘 될지는 나도 모르겠음
여전히 알트 스프레드와 P2P 방식에 대한 의문점은 존재함
하지만 적어도 내가 쓰면서 느낀건 다른 펍덱이랑 좀 다름
라이터 때 느낀 그 다름이 이번에도 통할지 3분기를 기다리면서,,
*감당 가능한 선에서 충분히 에드작 할 만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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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Saint (@thesaint_) on X
Variational – The Forbidden Paradigm Shift: Hacking Perps into Programmable, Zero-Fee Mayhem.
Forwarded from Funkyonchain
최근 시장 상황이 계속 얼어붙어 있다 보니, 다들 지치고 답답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직전 글에서는 우리 스스로의 페이스를 유지하자고 진지하게 말씀드렸지만, 오늘은 분위기 환기 차원에서 조금 결이 다른 흥미로운(?) 글을 하나 꺼내볼까 합니다.
사실 이 내용은 지난 3월 초에 시장을 보며 분석해 두었던 글입니다. 그런데 다 정리하고 보니 너무 '월가 배후설' 같은 음모론이나 한 편의 금융 스릴러 소설 같아서 차마 배포하지 못하고 서랍에 넣어두었거든요.
하지만 시장이 이렇게 계속 재미없고 차갑게 식어있는 와중에, 커피 한 잔 하시면서 가볍게 읽어볼 만한 이야깃거리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 조심스레 공유해 봅니다.
철저하게 '믿거나 말거나' 하는 교양 지식이나 흥미로운 썰 정도로 생각하고 재미삼아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시장에서 물론 계속 활동 중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채널은 알림을 최소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다 보니 중요한 시장 알림이 아니면 지양하고 있습니다.
저를 자주 보고싶은 분들은 가벼운 글을 올리는 : https://t.me/funkyongamble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
Wall Street's Hunt: 5 Historical Patterns & MSTR Risks
👉 Read the English version here: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2041770982239858847?s=20
월가의 사냥은 반복된다: 역사적 패턴 5가지로 본 MSTR의 숨겨진 리스크
질문은 여기서 시작 됐습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MSTR이 미친 듯이 BTC를 사 모으는데, 왜 가격은 내리기만 할까?"
세계 최대의 기업 고래가 매집을 하는데 이것이 왜 강력한 BULLISH(강세) 지표가 아닌지, 바로 이 의문에서 이 썰은 시작됩니다. 현재 시장에서 포착되는 이 기묘한 현상은 단순한 우연이나 차익 실현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금융 공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월가가 거대한 자본을 동원해 반복해 온 냉혹한 '약탈적 거래'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현재 부상하는 흥미로운 시각입니다.
금융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월가는 늘 같은 구조로 사냥을 해왔습니다. "과도하게 한 자산에 집중된 거대한 주체"를 찾아내 자금줄을 조이고, 강제 매도를 유도하여 헐값에 자산을 쓸어 담는 패턴입니다. 지금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상황을 보면, 과거 200년간 반복되어 온 이 무서운 사냥 패턴의 기시감이 강하게 듭니다.
역사적으로 증명된 5가지 사냥 사례와 현재 상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① 골드만삭스 vs 리먼 브라더스 (2008) : 과도한 레버리지의 최후
* 사건: 당시 리먼은 225억 달러의 자기자본으로 6,800억 달러의 부동산 자산을 굴렸습니다(30배 레버리지). 시장이 얼어붙고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이 거래 중단을 선언하자,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자금 조달이 완전히 차단되며 파산했습니다. 결국 리먼의 고객과 알짜 자산은 월가 경쟁자들이 흡수했습니다.
* MSTR 대입: MSTR 역시 회사채와 주식 발행(ATM)이라는 레버리지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습니다. 자산이 비트코인에 집중된 상태에서 신용등급이나 주가 프리미엄이 흔들릴 경우, 과거 리먼이 겪었던 '자금 조달 차단'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② JP모건 vs 베어스턴스 (2008) : 루머와 뱅크런, 그리고 헐값 인수
* 사건: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과다 보유했던 베어스턴스는 "파산 위험이 있다"는 시장의 루머 하나에 고객들의 뱅크런을 맞았습니다. 170달러에 달하던 주가는 순식간에 폭락했고, 결국 연준의 지원을 등에 업은 JP모건이 주당 2달러라는 충격적인 헐값에 강제 인수했습니다.
* MSTR 대입: 비트코인 하락장에서 MSTR을 향한 거대 자본의 공매도와 FUD(공포, 불확실성 조장)가 집중된다면? 주가 폭락과 프리미엄 붕괴로 위기가 고조될 때, 결국 누군가 구원자를 자처하며 MSTR의 비트코인 자산을 헐값에 인수하려 들 수 있습니다.
③ 조지 소로스 vs 영란은행 (1992) : "절대 안 판다"는 자만의 붕괴
* 사건: 이른바 '검은 수요일'.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파운드화 환율 방어에 올인했습니다. 하지만 조지 소로스는 1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공매도를 퍼부었고,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소진한 영란은행은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소로스는 단 하루 만에 10억 달러를 챙겼습니다.
* MSTR 대입: 마이클 세일러는 매주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과거 영란은행의 환율 방어와 겹치는 모습입니다. 시장의 거대한 자본이 하방 압력을 가할 때, 한 기업의 의지만으로 끝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④ 헌트 형제 vs 거래소 (1980) : 게임의 룰을 바꿔버리는 심판 (⭐️가장 유사한 구조)
* 사건: 헌트 형제는 전 세계 은(Silver)의 3분의 1을 독점 매집해 가격을 6달러에서 50달러까지 폭등시켰습니다. 그러자 거래소는 갑자기 "매수 금지, 오직 매도만 허용"이라는 규정을 신설합니다. 은 가격은 곧바로 폭락했고 헌트 형제는 파산했으며, 월가가 그들의 은을 헐값에 쓸어 담았습니다.
* MSTR 대입: 현재 한 기업(MSTR)이 전체 비트코인 유통량의 막대한 지분을 독점해나가고 있습니다. 규제 당국이나 시장 시스템이 갑작스럽게 '룰'을 바꾼다면? 헌트 형제가 당했던 강제 청산의 결말이 재현될 수 있는 가장 섬뜩한 시나리오입니다.
⑤ 헤지펀드 vs 아시아 (1997) : 거시적 위기 속의 사냥
* 사건: 아시아 국가들이 달러 부채에 허덕일 때, 소로스를 비롯한 헤지펀드들은 통화 공매도로 경제를 무너뜨렸습니다. IMF 구제금융 체제 하에서 국가의 핵심 자산과 우량 기업 지분이 외국 자본에 바닥 가격으로 넘어갔습니다.
* MSTR 대입: 암호화폐 시장에 거시적 하락장이 오면, 외부 세력은 유동성 위기에 처한 MSTR에게 '구제금융'을 제안하는 척하며 그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저점에서 탈취하는 구조를 짤 수 있습니다.
━━━━━━━━━━━━━━━━━━━━
🔄 요약: 월가의 변하지 않는 6단계 사냥 공식
1. 타겟팅: 특정 주체가 한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 (MSTR의 비트코인 올인)
2. 레버리지: 외부 자금과 레버리지에 의존 (MSTR의 지속적인 프리미엄 기반 자본 조달)
3. 목 조르기: 공격자가 자금줄과 심리를 조임 (ETF 자금 유출 + 공매도 공격)
4. 버티기: 타겟의 "절대 안 판다"는 맹신과 선언
5. 항복 및 청산: 결국 유동성 한계에 부딪혀 현금흐름 경색 및 헐값 매도
6. 포식: 공격자가 자산을 인수 후 시장 회복, 포식자만 막대한 수익 창출
현재 시장의 흐름을 보면, 이 씁쓸한 공식의 5~6단계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대중은 "이번엔 다르다"고 믿고 싶어 하지만, 자본 시장의 본질적인 탐욕과 사냥의 역사는 200년 동안 단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으니까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과거의 역사를 빗대어 본 상상력 가득한 소설일 뿐입니다. 하지만 고래의 움직임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리스크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넣어두는 것은, 이 험난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좋은 교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은 하루도 평정심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This report represents a market hypothesis and does not constitute financial or legal advice. Invest at your own risk. 본 자료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실 이 내용은 지난 3월 초에 시장을 보며 분석해 두었던 글입니다. 그런데 다 정리하고 보니 너무 '월가 배후설' 같은 음모론이나 한 편의 금융 스릴러 소설 같아서 차마 배포하지 못하고 서랍에 넣어두었거든요.
하지만 시장이 이렇게 계속 재미없고 차갑게 식어있는 와중에, 커피 한 잔 하시면서 가볍게 읽어볼 만한 이야깃거리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 조심스레 공유해 봅니다.
철저하게 '믿거나 말거나' 하는 교양 지식이나 흥미로운 썰 정도로 생각하고 재미삼아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시장에서 물론 계속 활동 중입니다.
아무래도 해당 채널은 알림을 최소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다 보니 중요한 시장 알림이 아니면 지양하고 있습니다.
저를 자주 보고싶은 분들은 가벼운 글을 올리는 : https://t.me/funkyongamble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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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s Hunt: 5 Historical Patterns & MSTR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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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사냥은 반복된다: 역사적 패턴 5가지로 본 MSTR의 숨겨진 리스크
질문은 여기서 시작 됐습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MSTR이 미친 듯이 BTC를 사 모으는데, 왜 가격은 내리기만 할까?"
세계 최대의 기업 고래가 매집을 하는데 이것이 왜 강력한 BULLISH(강세) 지표가 아닌지, 바로 이 의문에서 이 썰은 시작됩니다. 현재 시장에서 포착되는 이 기묘한 현상은 단순한 우연이나 차익 실현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금융 공학적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월가가 거대한 자본을 동원해 반복해 온 냉혹한 '약탈적 거래'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현재 부상하는 흥미로운 시각입니다.
금융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월가는 늘 같은 구조로 사냥을 해왔습니다. "과도하게 한 자산에 집중된 거대한 주체"를 찾아내 자금줄을 조이고, 강제 매도를 유도하여 헐값에 자산을 쓸어 담는 패턴입니다. 지금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상황을 보면, 과거 200년간 반복되어 온 이 무서운 사냥 패턴의 기시감이 강하게 듭니다.
역사적으로 증명된 5가지 사냥 사례와 현재 상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① 골드만삭스 vs 리먼 브라더스 (2008) : 과도한 레버리지의 최후
* 사건: 당시 리먼은 225억 달러의 자기자본으로 6,800억 달러의 부동산 자산을 굴렸습니다(30배 레버리지). 시장이 얼어붙고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이 거래 중단을 선언하자,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자금 조달이 완전히 차단되며 파산했습니다. 결국 리먼의 고객과 알짜 자산은 월가 경쟁자들이 흡수했습니다.
* MSTR 대입: MSTR 역시 회사채와 주식 발행(ATM)이라는 레버리지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집하고 있습니다. 자산이 비트코인에 집중된 상태에서 신용등급이나 주가 프리미엄이 흔들릴 경우, 과거 리먼이 겪었던 '자금 조달 차단'의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② JP모건 vs 베어스턴스 (2008) : 루머와 뱅크런, 그리고 헐값 인수
* 사건: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과다 보유했던 베어스턴스는 "파산 위험이 있다"는 시장의 루머 하나에 고객들의 뱅크런을 맞았습니다. 170달러에 달하던 주가는 순식간에 폭락했고, 결국 연준의 지원을 등에 업은 JP모건이 주당 2달러라는 충격적인 헐값에 강제 인수했습니다.
* MSTR 대입: 비트코인 하락장에서 MSTR을 향한 거대 자본의 공매도와 FUD(공포, 불확실성 조장)가 집중된다면? 주가 폭락과 프리미엄 붕괴로 위기가 고조될 때, 결국 누군가 구원자를 자처하며 MSTR의 비트코인 자산을 헐값에 인수하려 들 수 있습니다.
③ 조지 소로스 vs 영란은행 (1992) : "절대 안 판다"는 자만의 붕괴
* 사건: 이른바 '검은 수요일'.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파운드화 환율 방어에 올인했습니다. 하지만 조지 소로스는 10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공매도를 퍼부었고,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소진한 영란은행은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소로스는 단 하루 만에 10억 달러를 챙겼습니다.
* MSTR 대입: 마이클 세일러는 매주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과거 영란은행의 환율 방어와 겹치는 모습입니다. 시장의 거대한 자본이 하방 압력을 가할 때, 한 기업의 의지만으로 끝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④ 헌트 형제 vs 거래소 (1980) : 게임의 룰을 바꿔버리는 심판 (⭐️가장 유사한 구조)
* 사건: 헌트 형제는 전 세계 은(Silver)의 3분의 1을 독점 매집해 가격을 6달러에서 50달러까지 폭등시켰습니다. 그러자 거래소는 갑자기 "매수 금지, 오직 매도만 허용"이라는 규정을 신설합니다. 은 가격은 곧바로 폭락했고 헌트 형제는 파산했으며, 월가가 그들의 은을 헐값에 쓸어 담았습니다.
* MSTR 대입: 현재 한 기업(MSTR)이 전체 비트코인 유통량의 막대한 지분을 독점해나가고 있습니다. 규제 당국이나 시장 시스템이 갑작스럽게 '룰'을 바꾼다면? 헌트 형제가 당했던 강제 청산의 결말이 재현될 수 있는 가장 섬뜩한 시나리오입니다.
⑤ 헤지펀드 vs 아시아 (1997) : 거시적 위기 속의 사냥
* 사건: 아시아 국가들이 달러 부채에 허덕일 때, 소로스를 비롯한 헤지펀드들은 통화 공매도로 경제를 무너뜨렸습니다. IMF 구제금융 체제 하에서 국가의 핵심 자산과 우량 기업 지분이 외국 자본에 바닥 가격으로 넘어갔습니다.
* MSTR 대입: 암호화폐 시장에 거시적 하락장이 오면, 외부 세력은 유동성 위기에 처한 MSTR에게 '구제금융'을 제안하는 척하며 그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저점에서 탈취하는 구조를 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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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월가의 변하지 않는 6단계 사냥 공식
1. 타겟팅: 특정 주체가 한 자산에 과도하게 집중 (MSTR의 비트코인 올인)
2. 레버리지: 외부 자금과 레버리지에 의존 (MSTR의 지속적인 프리미엄 기반 자본 조달)
3. 목 조르기: 공격자가 자금줄과 심리를 조임 (ETF 자금 유출 + 공매도 공격)
4. 버티기: 타겟의 "절대 안 판다"는 맹신과 선언
5. 항복 및 청산: 결국 유동성 한계에 부딪혀 현금흐름 경색 및 헐값 매도
6. 포식: 공격자가 자산을 인수 후 시장 회복, 포식자만 막대한 수익 창출
현재 시장의 흐름을 보면, 이 씁쓸한 공식의 5~6단계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대중은 "이번엔 다르다"고 믿고 싶어 하지만, 자본 시장의 본질적인 탐욕과 사냥의 역사는 200년 동안 단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으니까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과거의 역사를 빗대어 본 상상력 가득한 소설일 뿐입니다. 하지만 고래의 움직임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리스크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넣어두는 것은, 이 험난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좋은 교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은 하루도 평정심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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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kyonchain shit talk
🏆 RICK 글로벌 랭킹 12위 | 광고 0건 올가닉 채널
@funkyonchain<메인채널 머릿속 브레인스토밍과 투자 생각들을 모아 기록하는 개인 취미 공간입니다.
📢 서브채널: @funkyongamble ⚠️ NFA / DYOR. 투자 조언이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며 생각나는 대로 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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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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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트위터 공장
수 십개의 트위터가 자동화되어 서로 상호작용하도록 설정되었다고 하네요.
수 십개의 트위터가 자동화되어 서로 상호작용하도록 설정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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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어떻게 날짜 선정이 다들 이럴수가...
무려 '3개의 밋업'이 18일에 겹쳐있습니다 ㅠㅠ
시간대마저 겹쳐있기 때문에,
3개의 밋업을 모두 방문하기엔 시간은 촉박할 것 같습니다.
——
1. Meet Minara in Korea (미나라 밋업) / '에어드랍 확정(스파크)'
사실 저는 여기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있습니다... (코스어 눈나아아...)
몽몽님도 이번 밋업, 스파크는 존재한다고 하셨으니, '에드 확정' 밋업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2. YGG-STAR | Waifu Sweeper TOURNAMENT! (YGG, 와이프 스위퍼 밋업)
그동안 YGG 밋업은 참석자들에게 차비정도는 챙겨줬던 것 같고...
일단 재밌습니다.
설명만 보면 여기도 코스어가 오는 것 같죠..?
그래서 아마 저는 이 밋업도 방문할 것 같습니다..! (코스어 눈나아아....)
——
3. Perp Dex Night
대 릴리님과 토리님을 만나 뵐 수 있는,
요즘 주목받는 크립토 오프라인 공간인 '퓨처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밋업입니다!
——
시간대가 많이 겹치기 때문에...
세 밋업을 모두 참석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ㅜ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세 밋업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미나라 <-> YGG 밋업 장소의 이동 시간은..
택시 기준으로 10~15분 내,
대중교통 기준으로는 강남 교통 여유잡아 20~25분 정도 안에 도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블 체크인'을 노리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네요!!
밋업 가뭄기에 '코스어 눈나들 만나기 + 에어드랍'을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가능하다면 세 밋업 중 두 개 이상은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네요!!
#밋업 #비들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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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디코에 돌아다니길래 퍼왔어요. 펼쳐서 보시면 댐
The Recruiter — 28,857
Beta Pioneer — 24,881
X Linker — 8,386
Discord Linker — 7,542
Fund Your Account — 2,935
REFS — 1,721
The Trader — 1,140
Signal Follower — 898
Pack Opener — 765
Omega Pack — 569
Legacy Pioneer — 544
Renacrypt Pack — 531
Lunar Zodiac X Pokémon Day — 492
New Year Opener — 486
CEO Roast — 474
TCG Double Giant — 469
God of Wealth — 425
Infinite Pioneer — 424
Live Participant — 418
Lunar Memory Keeper — 401
Lunar Spring Cleaning Day — 395
Lunar Worst Gift Day — 393
Infinite Flash Mint — 375
Superliquid Test Pioneer — 357
Heat Survivor — 351
One Piece AMA — 341
The Survivor — 320
Pokémon 30th Anniversary — 318
BETA 2.0 Event — 310
Bless & Bust — 308
Easter Pack Vanish — 307
Community Awards Night — 302
Out of Stock — 291
Lunar Live Witness — 290
Busted Card — 282
Infinite Grinder — 274
Sprint Challenger — 263
Voyaga Pack — 251
Legacy Flash Mint — 226
Pokémon 30th & Voyaga Collector — 225
Lunar Triple Entry — 221
Quanzhen AMA — 216
Ice Breaker — 184
Identity Flexer — 154
Community Voice — 140
S+ Breaker — 134
Discord Server Booster — 133
Legacy Triple Pull — 128
Early Bird — 127
Renacrypt Epic Card — 100
Busted Community — 81
Community Battle Winner — 75
Blessed Community — 75
Community Event Survivor — 72
Christmas Carol — 59
Blessing Card — 55
PSA 1 — 53
Korea Explorer — 52
Signal Booster — 48
BNB Lunar Genesis 50 — 48
Infinite Flex — 44
Omega S-Card — 35
Renacrypt Legendary Card — 29
2025 Year Award — Hall of Fame — 27
Taipei Explorer — 26
River Poker Night — 26
Hong Kong Explorer 2026 — 22
Mystic Luck — 21
Community Event Organizer — 16
Community Event MVP — 14
Korea Wayfinder — 14
The Vanguard — 11
Top Trader SBT - Season 1 — 10
2025 Year Award — Real Grinder — 10
Korea Helper — 9
Grand Ripper — 8
Community Developer — 8
Lunar Elite Draw — 7
Pokémon 30th S-Card — 6
Korea S-Card — 5
Malaysia Explorer — 5
Legacy Elite — 5
Infinite Cursed — 4
2025 Year Award — Growth Catalyst — 3
2025 Year Award — Speed of Hands — 3
2025 Year Award — Conviction Holder — 3
2025 Year Award — Narrative Builder — 3
2025 Year Award — Signal Amplifier — 3
2025 Year Award — Core Contributor — 3
2025 Year Award — The Unluckiest Ripper — 3
Manga Rare — 3
2025 Year Award — Referral Force — 2
Dubai Explorer — 1
Supreme Collector — 1
RNG Martyr — 1
Skyline Traveler — 1
Sacred Mountain — 1
Contributor of the Week — 1
Eevee Trainer — 1
Sign Poker Night — 1
Voyaga S-Card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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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DGE alert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비트코인 활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팩트 및 요약
https://www.ft.com/content/02aefac4-ea62-48db-9326-c0da373b11b8?syn-25a6b1a6=1
호세이니 이란 에너지 대변인은 각 유조선이 화물 정보를 당국에 이메일로 보내야 하며, 그 후 이란 측이 디지털 화폐로 지불해야 할 통행료를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통행료가 석유 1배럴당 1달러라고 언급하며, 빈 유조선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호세이니는 이메일이 도착하고 이란의 평가가 완료되면, 선박에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수 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는 제재로 인한 추적이나 압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의견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제재에 걸리고 잡코인은 화폐 가치가 없다. 결국 비트코인으로 수렴
Pharos, 4400만 달러 시리즈A 투자 유치 (총 5200만 달러)
Pharos가 이번 라운드에서 $44M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기존 투자 포함하면 총 $52M 펀딩 규모)
코인니스 | 코인데스크
🟢 아시아 기반 사모펀드, 상장 재생에너지 기업, 홍콩 규제 금융기관이 참여했으며
Sumitomo Corporation 등 전략적 투자자와
SNZ, Chainlink, Flow Traders 등 크립토 네이티브 자본도 함께 유입되었습니다.
🟢 Pharos는 단순 L1이 아닌 RealFi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 기관 자본과 빅테크, 크립토 유동성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 아시아 중심이지만 글로벌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입니다.
🟢 RWA 기반 자산 금융 유스케이스에 특화된 체인입니다.
🇰🇷Pharos 는 kr채널도 있습니다!
공지방 | 채팅방
#KOL #Pharos
Pharos가 이번 라운드에서 $44M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 (기존 투자 포함하면 총 $52M 펀딩 규모)
코인니스 | 코인데스크
투자자 구성
Sumitomo Corporation 등 전략적 투자자와
SNZ, Chainlink, Flow Traders 등 크립토 네이티브 자본도 함께 유입되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Pharos 는 kr채널도 있습니다!
공지방 | 채팅방
#KOL #Pha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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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이번에 ZachXBT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북한 IT조직은 크립토로 월 100만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하네요.
트윗원문
1️⃣ 규모
• 약 390개 계정 운영
• 월 약 $1M 규모 수익 구조
• 누적 $3.5M+ 자금 흐름 확인
2️⃣ 방식
• 가짜 신원 + 위조 문서로 취업/계약
• 크립토 → Payoneer → 중국 은행 계좌로 환전
→ “온체인 + 오프체인” 섞은 구조
3️⃣ 운영 구조
• 관리자 계정 (PC-1234)이 모든 지급 통제
• 조직형 구조 (역할 / 그룹 / 지역 나뉨)
• 일부 주소는 이미 동결 (USDT 포함)
4️⃣ 허술한 보안 레벨
• 사이트 기본 비밀번호 = 123456
→ 생각보다 “프로페셔널 + 허술함”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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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양은 성과와 비례하지 않는다. 도구를 다루는 전략 한 장이 밤샘 작업 1년 치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든다. 비대칭적 생산성.
•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역설적으로 '검증된 인간'의 평판은 가장 강력한 통화(Currency)가 된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을 말했는가'보다 중요해진다. 신뢰의 자산화.
전체 내용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5842646
BZCF | 비즈까페
AI관련 몇 가지 생각들 • AI-native. 나이 어리다고 AI-native 아니다. 80살 노인도 AI-native 일 수 있다. • 전통 지능은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로 평가됐다면, 미래 지능은 '무엇이 가능한지 알고, 어떻게 조합할지'를 아는지에 조금 더 힘 쏠릴 것 같다. • 생산의 진입장벽이 낮아질수록, 수많은 결과물 중 최적을 가려내는 '편집력'과 '안목'의 가치가 극대화될 것. 결국 수요와 공급의 문제. • 이제 노력의…
클로드랑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다 보니 확실히 느끼는 게 하나 있습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AI만큼 효율적인 선생님은 지금 시대에 없다는 점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물어보고,
현재 방식보다 더 나은 최적화 아이디어를 계속 받아보고,
아직 나오지 않은 기술까지 어느 시점에 등장할지 가설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파이썬 문법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보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문제를 부딪히면서 그때그때 질문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훨씬 빠릅니다.
이건 공부라기보다 실전 속 학습에 가깝습니다.
스마트폰 이후로 삶이 바뀌었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제 클로드 이전의 작업 방식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단점도 명확합니다.
봇은 계속 늘어나고, 디버깅은 끝이 없고, 시간은 항상 부족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걸 전부 수동으로 했다면 아예 시도조차 못했을 작업량을
지금은 계속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AI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가 아니라
시도 가능한 범위 자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코인 쪽뿐만 아니라,
파일 정리, 데이터 구조화,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부분에서도
필요한 순간에 바로 배치파일 스크립트를 만들어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게 쌓이면서 생산성과 편의성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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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 $SILVER 레버리지 Minara 추가 몇 주간 파라미터 튜닝 끝에 SILVER 전용 전략이 기존 BTC V2보다 더 강한 퍼포먼스 확인됨 최대 낙폭 3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컨트롤 트렌드 구간 → Sharpe 전략 횡보 구간 → Grid 전략 이제 SILVER 선물에서도 동일한 오토파일럿 세팅으로 둘 다 운용 가능 추가로 벤치마크로 SILVER 포함 → 내가 실제로 시장을 이기고 있는지 바로 비교 가능 성과 기준 (2월 이후) SILVER…
미나라 저희 팀도 이제 4등까지 올라왔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스파크 적립 효율은 트레이딩이 가장 높고,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대회형 구조를 잘 활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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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O.I 가 이번에 엄청 상승중이네요. 롱에 베팅했다, 숏에 베팅했다 가 아니라 그냥 많이 여기에 포지션을 잡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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