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펏지 월드 내일 출시 예정
https://x.com/gmb_aob/status/2030774562648981919?s=46&t=oeMcOtn2ZCZ8Ysr-XAov5g
- 몰입감 넘치는 오픈 월드 및 소셜 게임 경험
- NFT 보유자는 온체인 혜택을 위해 지갑 연결 거능
- 장난감에서 QR 코드를 스캔하여 펭귄과 특성 획득 가능
- 무료 플레이
- 보상에는 $PENGU 토큰이 들어있는 상자가 포함
- NFT 및 토이 보유자에게는 독점 혜택이 제공
- AbstractChain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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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대퍼랩스, 한국 거래소 3곳 거래지원종료 중단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
#FLOW
플로우(FLOW) 재단이 업비트,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결정을 멈춰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발표.
재단 측은
“현재까지 어느 국가의 정부 규제기관도 플로우에 대해 제재 조치를 취한 바 없으며, 지난해 12월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서도 한국 거래소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실도 없다”고 설명.
또한 코인베이스, 크라켄, 바이낸스 등 해외 주요 거래소에서 FLOW 거래가 계속 지원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코빗이 FLOW 거래를 지원 중이라고 강조함.
https://x.com/flow_blockchain/status/2030803451349963011
#flow #kol
#FLOW
플로우(FLOW) 재단이 업비트,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결정을 멈춰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발표.
재단 측은
“현재까지 어느 국가의 정부 규제기관도 플로우에 대해 제재 조치를 취한 바 없으며, 지난해 12월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서도 한국 거래소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실도 없다”고 설명.
또한 코인베이스, 크라켄, 바이낸스 등 해외 주요 거래소에서 FLOW 거래가 계속 지원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코빗이 FLOW 거래를 지원 중이라고 강조함.
https://x.com/flow_blockchain/status/2030803451349963011
#flow #kol
❤3
FLOW 가처분 신청 뒤에 있는 펀더멘탈 데이터
최근 FLOW 재단이 한국 거래소 거래지원 종료 중단을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면서 프로젝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음.
하지만 규제 이슈와 별개로 Flow의 온체인 지표와 실제 활용도는 상당히 강한 상태라는 평가가 있음.
숫자로 보는 Flow (2026년 기준)사용자 계정 4,000만 개 이상
디지털 컬렉터블 1억 2천만 개 이상 발행 (디즈니, NBA, 티켓마스터 등)
누적 트랜잭션 약 9억 5천만 건
초기 노드 운영자: 삼성, 유비소프트, 코인베이스
Flow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현재 시가총액 대비 실제 사용 규모의 괴리가 상당히 크다는 평가가 있음.
특히 디즈니, NBA, NFL 같은 글로벌 IP가 동시에 구축을 진행 중인 레이어1은 Flow가 거의 유일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음.
개발 모멘텀EthGlobal 2025 기준 개발자 빌드 수 상위 L1
PYUSD + USDC 기반 온체인 금융 구조 실험 진행 중
RWA(실물자산) 관련 제품도 Flow 위에서 테스트 중
최근 Forte 업그레이드로 가스리스 트랜잭션 등 사용자 경험 개선
Flow는 4,000만 사용자 기반의 소비자형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하려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처분 신청 역시 한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되는 상황.
Flow 공식 트윗
https://x.com/flow_blockchain/status/2030803451349963011
#kol
최근 FLOW 재단이 한국 거래소 거래지원 종료 중단을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면서 프로젝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음.
하지만 규제 이슈와 별개로 Flow의 온체인 지표와 실제 활용도는 상당히 강한 상태라는 평가가 있음.
숫자로 보는 Flow (2026년 기준)사용자 계정 4,000만 개 이상
디지털 컬렉터블 1억 2천만 개 이상 발행 (디즈니, NBA, 티켓마스터 등)
누적 트랜잭션 약 9억 5천만 건
초기 노드 운영자: 삼성, 유비소프트, 코인베이스
Flow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현재 시가총액 대비 실제 사용 규모의 괴리가 상당히 크다는 평가가 있음.
특히 디즈니, NBA, NFL 같은 글로벌 IP가 동시에 구축을 진행 중인 레이어1은 Flow가 거의 유일하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음.
개발 모멘텀EthGlobal 2025 기준 개발자 빌드 수 상위 L1
PYUSD + USDC 기반 온체인 금융 구조 실험 진행 중
RWA(실물자산) 관련 제품도 Flow 위에서 테스트 중
최근 Forte 업그레이드로 가스리스 트랜잭션 등 사용자 경험 개선
Flow는 4,000만 사용자 기반의 소비자형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하려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처분 신청 역시 한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되는 상황.
Flow 공식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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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3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한 고래 5배 레버리지를 이용해 1,020만 달러 상당의 원유 9만 계약에 대해 숏(Short). —🔗link
Forwarded from 피터팬의 유익한 정보 채널
업비트 퀴즈이벤트
보통 스테이킹, 배당금, 코스트 에버리징, 배당금, 포모, 알트코인등이 답입니다.
대상 : 퀴즈 3문제 이상 정답자(퀴즈 PASS)
혜택 및 지급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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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편의점 5천 원 상품권 (선착순 5천 명 + 추첨 5천 명) : 2026-04-15(수) 일괄 지급
③ iPad Air 13 (추첨 10명)
추첨 발표 : 2026-04-15(수)
정보 등록 : 2026-04-15(수) ~ 2026-04-20(월)(* 등록 링크 별도 안내 예정)
배송 : 2026-04-30(목) 이후 순차 배송
https://upclass.dunamu.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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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형 라이터 손절
작년 10월쯤 내가 집중적으로 작업하던 두 개의 플랫폼을 언급한 적 있음.
바로 Lighter 와 TradeXYZ 임.
당시 몇몇 Perp DEX의 데이터가 Lighter에 근접하거나 심지어 넘어선 곳도 있었고, 협업을 제안해온 프로젝트도 몇 개 있었음. 하지만 고민 끝에 전부 거절했음.
내 판단으로는 Lighter 에어드랍이 Perp DEX 트랙에서 사실상 마지막 대형 에어드랍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임. 현재 상황을 보면 이 판단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생각함.
그 당시 시장은 Hype와 Aster가 만든 극단적인 FOMO 상태였음. Lighter는 제품력, 팀, 투자 배경 측면에서 모두 나쁘지 않았고, 비교적 이른 시점에 금속, 미국 주식 같은 RWA 거래 페어도 출시했음. 그래서 이 분야에서 강력한 2위 후보로 평가받았고, 적절한 타이밍에 토큰을 발행하면서 에어드랍도 꽤 큰 보상을 만들어냈음.
나는 $3.3에서 헤지 포지션을 잡았고 $2.3에서 청산했음. 이후 평균 $1.7 근처에서 약 100만 개를 다시 매수했음. 하지만 며칠 전 $1.4에서 손절했고, 지금은 가격이 $1.1까지 하락한 상태임.
내가 생각하는 LIT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은 두 가지임.
첫 번째는 LIT의 가장 큰 유틸리티가 LLP 예치 한도를 얻기 위한 스테이킹이라는 점임. 그런데 LLP 수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음. 최근 30일 평균 연환산 수익률이 1.52% 수준인데, 이건 미국 국채 수익률보다도 낮아서 투자 매력이 거의 없음.
두 번째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흐름이 알트코인에서 RWA 자산 거래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임. Lighter는 어느 정도 선점 효과가 있었지만 유동성과 시장 깊이가 따라오지 못했음.
소수의 4~5개 자산을 제외하면 대부분 거래 페어의 OI와 하루 거래량이 1.5M 이하 수준임. 이 정도 규모로는 대형 트레이더의 거래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움. 그래서 거래 수수료가 0이어도 스프레드 손실을 상쇄하기 어려운 상황임.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고민 끝에 전량 정리하기로 결정했음.
다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Lighter 팀의 능력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앞서 말한 두 가지 문제가 개선되고 팀의 커뮤니케이션과 개발 전달력이 계속 좋아지거나, 혹은 가격이 더 내려가 매력적인 밸류 구간이 된다면 다시 매수할 가능성도 있음.
현재 Perp DEX 관련해서 주목할 만한 트랙은 두 가지라고 생각함.
RWA
Broker
이 부분은 며칠 후 별도의 글로 다시 정리할 예정임.
RWA 이야기를 하면 TradeXYZ를 빼놓을 수 없음.
데이터 기준으로 보면 XYZ는 전체 Perp DEX 시장에서 OI와 주간 거래량 모두 Top 5 안에 들어가 있음. 이 세부 분야에서는 사실상 확실한 1위 플랫폼임.
비록 XYZ는 에어드랍 계획을 명확하게 밝힌 적은 없지만, 제품 자체만 봐도 충분히 경험해볼 가치가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실제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임.
첫 번째는 24시간 거래 가능하다는 점임. 미국 주식 시장은 장전·장후 거래가 존재하기 때문에 실적 발표나 갑작스러운 뉴스에 베팅하기 매우 적합함.
이번 주말 CL 원유가 최대 가격 스프레드 제한에 도달했음에도 24시간 거래량 166M 기록함. 만약 선물 시장이 열리기 전에 뉴스에 베팅하고 싶다면 XYZ는 실제로 활용 가능한 몇 안 되는 플랫폼 중 하나임.
참고로 원유 선물 개장 후 첫 1시간 동안 CL-USDC 거래량이 147M까지 올라갔음.
두 번째 장점은 Permissionless 구조임.
KYC 없음
AML 없음
환전 필요 없음
해외 송금 필요 없음
단순히 온체인 지갑만 있으면 글로벌 자산 거래 가능함.
얼마 전 트위터에서 삼성 / SK하이닉스 주식 이야기가 크게 화제가 됐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 주식을 직접 매수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인덱스, ETF, 펀드 같은 우회 수단을 사용하면서 프리미엄과 희석을 감수하면서까지 투자하려 했음. 이 자체가 실제 수요가 존재한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음.
물론 이런 장점에는 단점도 존재함.
첫 번째는 높은 펀딩비임. 일부 자산은 펀딩비가 50% 이상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장기 보유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단기 트레이딩용에 가까움.
다만 법정화폐 입출금 + 실제 주식 매수 채널을 확보한 사용자라면 여기서 큰 차익거래 기회가 생길 수도 있음.
두 번째는 규제 리스크임. 이건 내가 보기에 Hyperliquid와 XYZ 모두의 잠재적인 가장 큰 리스크임.
또 하나의 현실적인 문제는 시장 규모임.
현재 XYZ 같은 선두 플랫폼도 주요 자산 하루 거래량과 OI가 50M ~ 200M 수준임. 이는 미국 주식 시장과 비교하면 수백 배 작은 규모, BTC / ETH 선물 시장과 비교해도 수십 배 작은 규모임.
즉 진짜 대형 자본을 수용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단계임.
에어드랍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음.
일부 Hyperliquid 커뮤니티에서는 XYZ가 토큰을 발행하지 않더라도 HIP-3 프로젝트들에게 HYPE 토큰 인센티브가 지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음.
결론적으로 몇 가지 문제는 있지만 Perp DEX + RWA 구조는 현재 크립토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PMF를 가진 방향 중 하나라고 생각함. 어쩌면 사실상 유일한 PMF일 수도 있음.
그래서 잠재적인 에어드랍을 노리든, 단순히 제품을 경험해보든 이 분야는 반드시 관심을 가져볼 가치가 있음.
❤3
거래소는 수십억 달러를 벌어도 토큰 보유자에게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Backpack은 이 구조를 바꾸려 하고 있음. 핵심은 실제 소유권(Ownership) 임.
Backpack은 특히 SEC 규제 문제를 고려한 법적 구조를 강조하고 있음. 많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있음. “Backpack 토큰이 증권(Security) 아니냐?”
이 구조를 설계한 핵심 인물은 공동 창업자 Can Sun이며, 그가 전체 법적 구조를 설계했음. 아래는 기사에서 설명한 내용을 핵심만 쉽게 정리한 것임.
Backpack 공동창업자가 설명한 법적 전략
1️⃣ 토큰 자체는 지분(Equity)이 아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임. Backpack 토큰은 회사 지분이 아님. 단순한 일반 크립토 토큰임.
지분을 얻으려면 다음 과정을 거쳐야 함.
토큰 1년 스테이킹
프로그램 약관 동의
KYC 등 규정 준수 절차 통과
이후 토큰을 지분으로 교환
즉 구조는 다음과 같음.
토큰 → 자격 획득 → 지분 전환
아님
토큰 = 지분
이 분리 구조가 법적으로 더 안전하게 만드는 핵심임.
2️⃣ 왜 법적으로 중요한가 (SEC 관점)
Backpack은 증권법의 경계를 매우 정교하게 설계하려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기존 방식
“이 토큰을 사면 회사 지분입니다.”
Backpack 방식
“플랫폼을 사용하고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나중에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법적 프레임을 완전히 바꿈. 그래서 구조가 다음에 가까워짐.
사용자 리워드 프로그램 + 선택적 지분 전환
즉 미등록 주식 판매가 아니라는 논리임.
3️⃣ 왜 20% 지분이 중요한가
Backpack은 회사 지분의 20%를 사용자에게 할당한다고 발표했음.
즉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전환하면 사용자들이 회사 일부를 실제로 소유할 수 있음.
예시
회사 가치: 10억 달러
20% 지분 풀 = 2억 달러
이 지분은 장기 스테이커에게만 분배됨.
4️⃣ 왜 이 모델이 새로운가
대부분의 거래소 토큰은 다음 역할만 함.
거래 수수료 할인
파밍 보상
거버넌스 투표
하지만 회사 가치 상승은 VC와 주주에게만 돌아감.
즉 거래소는 수십억을 벌지만 토큰 보유자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구조임.
Backpack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구조: 플랫폼 사용 → 토큰 → 회사 지분
5️⃣ 왜 규정 준수가 중요한가
지분은 익명으로 지급할 수 없음.
그래서 토큰을 지분으로 전환할 때 다음이 필요할 수 있음.
KYC
국가 규제 확인
법적 계약
주주 등록
왜냐하면 지분은 실제 법적 자산이기 때문임. 단순한 블록체인 토큰이 아님.
그래서 Backpack은 수년 동안 라이선스와 컴플라이언스 인프라를 구축했음.
결국 선택지는 두 가지임.
법적으로 운영하거나 / 언제든 규제기관에 의해 중단되거나
6️⃣ 이 모델의 더 큰 의미
Backpack이 만들려고 하는 구조는 크립토 분배 + 전통적인 소유권 구조임.
즉
사용자가 플랫폼을 성장시키고 → 토큰을 받고 → 장기 사용자들은 주주가 될 수 있음
이 구조는 기존 크립토 토크노믹스보다 스타트업 지분 분배 모델에 더 가까움.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
지금까지 크립토는 대부분 다음 방식이었음.
토큰 판매
내러티브 펌핑
유동성 회수
하지만 사용자에게 회사 지분을 주는 구조는 거의 없었음.
Backpack은 이 구조를 뒤집으려 함.
기존 구조
투자자가 회사 소유 / 사용자는 토큰 보유
Backpack 구조
사용자가 회사의 주인이 될 수도 있음
중요한 점 하나
이 구조는 아직 실험적인 모델임.
기사에서도 말하듯이 이 설계는 규제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시킴.
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크립토 기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가능성이 있음.
❤1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미국 유가가 역대급 반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동부시간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장중 최대 +30%까지 급등했으나, 직후 FT가 G7이 비축유 4억 배럴 방출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급락했습니다.
하루 만에 역대급 상승과 대규모 공급 뉴스가 동시에 나온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30888401776312375
동부시간 오후 10시 30분 기준으로 장중 최대 +30%까지 급등했으나, 직후 FT가 G7이 비축유 4억 배럴 방출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급락했습니다.
하루 만에 역대급 상승과 대규모 공급 뉴스가 동시에 나온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30888401776312375